어둠속에서 빛이 되어 주던 널 어쩔 수 없어 떠나야 했었던 거야 아무말 없이 나를 떠나 보내던 젖은 눈빛의 그대를 잊지 못하는 *내 가슴에 짙은 아픔까지도 이제는 흩어져버린 낙엽들처럼 마지막 손짓을 내게 보낼 수 없던 날 사랑했던 그 모습 이별의 어떤 의미도 내겐 소용없는 것처럼 또하나 이별마저 느낌이 없어 그리움속의 그대를 잊어야만 하는 것처럼 모든 기억속위 우린 잊혀지겠지
지나가버린 사진을 보면 나의 옛일들이 걸어나오지 단지 지난일뿐인데 이제 담담해졌을 만한데 아직은 이른가봐
멈춰져 있는 그대 표정엔 많은 얘기들이 담겨져 있지 처음 만난일부터 이별 그시간까지를 짧은 시간에 보아버렸어 하지만 이젠 괞찬아 가끔씩 슬픔에 빠졌었지만 사람들 모두 그런것처럼 아픔이란건 나아지길마련~~ 조금은 슬픔에서 벗어낳기에 새로운 내사랑을 만나고 싶어 그런데 아직까지 그대 사진을 버릴수 없는 이유는~ 왜일까
하지만 이젠 괞찬아 가끔씩 슬픔에 빠졌었지만 사람들 모두 그런것처럼 아픔이란건 나아지길마련~~ **조금은 슬픔에서 벗어낳기에 새로운 내사랑을 만나고 싶어 그런데 아직까지 그대 사진을 버릴수 없는 이유는~ 왜 일까
너무나 바쁘게 살지는 않았나요 돌아보면 그 자린걸 너무나 힘겹게 살진 않았나요 우린 하루 하루를 사랑에 지치고 일에 지치고 이유없이 지내온 많은 시간들 잠시라도 우리 모두에게 휴식이 필요해요 움추렸던 어깨펴고 가슴 활짝 열어보아요 내 노래가 들리는 지금 3분 40초동안만 음~ 음~
너무나 바쁘게 살지는 않았나요 돌아보면 그 자린걸 너무나 힘겹게 살진 않았나요 우린 하루 하루를 사랑에 지치고 일에 지치고 이유없이 지내온 많은 시간들 잠시라도 우리 모두에게 휴식이 필요해요 움추렸던 어깨펴고 가슴 활짝 열어보아요 내 노래가 들리는 지금 3분 40초동안만 움추렸던 어깨펴고 가슴 활짝 열어보아요 내 노래가 들리는 지금 3분 40초동안만
언젠가 보았던 너의 그 모습은 그림자처럼 나의 뒤를 따라다니고 우연히 길을 걷다가 마주치면 넌 허탈해진 표정으로 머뭇거리지
마치 너를 알아나 주길 바라는듯한 너의 슬픈 눈이 나를 보아도 다시 사랑하기엔 너무나 늦었다는걸 나보다 네가 더 잘 알고 있지 몇번씩이나 나는 너의 집앞 놀이터에서 널 기다리다 지쳐 잠들고 비가 내리던날 밤 그밤을 마지막으로 내 슬픔까지 지워버린것을 하지만 벅찬 외로움이 날 이겨내지 못할것을 알면서 널 사랑한거야
마치 너를 알아나 주길 바라는듯한 너의 슬픈 눈이 나를 보아도 다시 사랑하기엔 너무나 늦었다는걸 나보다 네가 더 잘 알고 있지 몇번씩이나 나는 너의 집앞 놀이터에서 널 기다리다 지쳐 잠들고 비가 내리던날 밤 그밤을 마지막으로 내 슬픔까지 지워버린것을 하지만 벅찬 외로움이 날 이겨내지 못할것을 알면서 널 사랑한거야
1. 지금 나의 가슴으로 외로움이 쌓여만 오네 다정했던 그 모습이 내 곁에서 멀리 떠나간 뒤에 길던 머리 짧게 하고 속눈썹을 칠했는데 사랑했던 그 마음은 변치 않네 그 누가 잊혀진다 했나 그토록 아름다운 기억을 그 누가 잊혀진다 했나 그리운 눈물 흘러내리네 오 그대여 2. 돌아서서 외면했던 그 모습은 더욱 또렷해지네 흘러가는 시간속에 추억들을 띄워 보낼 수 없네 화려한 옷 갈아 입고 아주 멀리 떠났는데 사랑했던 그 마음은 변치 않네 그 누가 잊혀진다 했나 그토록 아름다운 기억을 그 누가 잊혀진다 했나 그리운 눈물 흘러내리네 오 그대여 오 그대여 오 그대여
가리워진 마음으로 사랑할 수 없어 언제까지 너 자신을 감추고 있을래 서로에게 소중한것 거짓아닌 진실 마음의 벽을 모두 허물어봐
그 무엇이 두려워서 망설이고 있니 이미 나는 내 마음을 열어 놓았는데 처음부터 헤어짐을 두려워한다면 그 어떤 사랑도 하기 힘들어 이밤이 지나고나면 내게로 다가오려나 이제는 시간이 됐어 나의 곁으로 다가서봐 너와 이어지는 시간속에 나 이대로 머물고 싶어 벌써 또 하루가 다시 저무는데 왜 너는 아직 거기 서 있니
그 무엇이 두려워서 망설이고 있니 이미 나는 내 마음을 열어 놓았는데 처음부터 헤어짐을 두려워한다면 그 어떤 사랑도 하기 힘들어 이밤이 지나고나면 내게로 다가오려나 이제는 시간이 됐어 나의 곁으로 다가서봐 너와 이어지는 시간속에 나 이대로 머물고 싶어 벌써 또 하루가 다시 저무는데 왜 너는 아직 거기 서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