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산 차에 널 처음 태울 수 있어서 좋았어 너와 어디든 갈 수 있어서 좋은 추억 많이 많이 생겼어 하아 두번째 산 내차로 널 지하철 까지 바래다 주면서 조금 넓어진 내 차안에서 너의 손을 꼭잡고 생각해 보니 내가 기쁠 때 너무 힘들 때도 넌 항상 내곁에 있어 좋구나 고마워 고마워 정말 고마워 떠나지 않고 항상 곁에 있어준 너처럼 아름다운 여자가 또있을까 고마워 고마워 정말 고마워 내가 준비될 때 까지 기다려 주는 너 우리 앞으로 좋은 추억 사랑의 향기 많이 만들자 예쁜 가정 예쁜 자식들 꼭 만들자
항상 기대하게 만들고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오 밥! 오 밥! 너한테 중독됐나봐 쉴틈이 나지 않는 걸 보면 오 밥! 오 밥! 오 밥! 오 밥! 넌 정말 듬직하지 변함이 없는 걸 보면 이것저것 하다가도 결국엔 니가 생각나 밥밥밥밥밥밥밥밥 밥주세요 밥주세요 밥밥밥밥밥밥밥밥 밥주세요 밥주세요 밥이좋아 밥이좋아 밥이좋아 밥이좋아 니가 좋아 정말 좋아 밥이좋아 밥이좋아 밥이좋아 밥이좋아 니가좋아 정말좋아 옹기종기 모여앉아 기름칠을 한 것처럼 조그만 녀석들이 하얗게 반짝이네~ 오 밥! 오 밥! 오 밥! 오 밥! 넌 정말 듬직하지 변함이 없는 걸 보면 이것저것 하다가도 결국엔 니가 생각나 밥밥밥밥밥밥밥밥 밥주세요 밥주세요 밥밥밥밥밥밥밥밥 밥주세요 밥주세요 밥이좋아 밥이좋아 밥이좋아 밥이좋아 니가좋아 정말좋아 밥이좋아 밥이좋아 밥이좋아 밥이좋아 니가좋아 정말좋아 옹기종기 모여앉아 기름칠을 한 것처럼 조그만 녀석들이 하얗게 반짝이네~ 오 밥! 오 밥! 오 밥! 오 밥! (밥먹고 합시다)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앉아있기 너무 힘들어 옆으로 누웠더니 중력에 쏠리는 나의 배 사람들이 이 배를 똥배라고 하더라 전화번호책 만한 나의 배 나의 똥배 힘을 내 널 숨기려 하지 않을께 내가 외롭고 힘들 때마다 먹었던 술들과 내 아픈 기억들 모두 함께 해준 나의 배 똥배 나의 똥배 똥배 날 기억해주는 술에 취해 비틀거리던 날 나의 똥배 똥배 날 기억해주는 허물없는 나의 친구 똥배
나의 똥배 힘을 내 널 숨기려 하지 않을께 내가 외롭고 힘들 때마다 먹었던 술들과 내 아픈 기억들 모두 함께 해준 나의 배 똥배 나의 똥배 똥배 날 기억해주는 술에 취해 비틀거리던 날 나의 똥배 똥배 날 기억해주는 허물없는 나의 친구 똥배
딱지코 딱지코 코딱지 딱지코 딱지코 딱지코 코딱지 딱지코 딱지코 딱지코 코딱지 딱지코 딱지코 딱지코 코딱지 딱지코 내가 더럽냐 왜 날 숨기냐 내가 그렇게 맘에 안드냐 나를 니속에 둘땐 언제고 이제 와서는 날 버리냐 날 매정하게 버리는 잔인한 너 나 점점 더 빼빼말라 코딱지 되버렸네 딱지코 딱지코 코딱지 딱지코 딱지코 딱지코 코딱지 딱지코 딱지코 딱지코 코딱지 딱지코 딱지코 딱지코 코딱지 딱지코
날 매정하게 버리는 잔인한 너 나 점점 더 빼빼말라 코딱지 되버렸네 딱지코 딱지코 코딱지 딱지코 딱지코 딱지코 코딱지 딱지코 딱지코 딱지코 코딱지 딱지코 딱지코 딱지코 코딱지 딱지코 날 풀지마 날 버리지마 날 그냥 가만 니속에 놔둬줘 그때를 생각해봐 우리 행복했잖아 안돼 딱지코 딱지코 코딱지 딱지코 딱지코 딱지코 코딱지 딱지코 딱지코 딱지코 코딱지 딱지코 딱지코 딱지코 코딱지 딱지코 딱지코 딱지코 코딱지 딱지코 딱지코 딱지코 코딱지 딱지코 딱지코 딱지코 코딱지 딱지코 딱지코 딱지코 코딱지 딱지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