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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황금심 가수생활 30년 기념 춤반 제1, 2집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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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힛트앨범 No.2 (공드린 내순정/장희빈)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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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힛트앨범 No.2 (공드린 내순정/장희빈) (0000)
1.
장장추야 밤도길다 시름도 길다 청동화로 옆에놓고 다듬는 도포 천리원정 떠나가신 우리님에게 정성으로 고히바친 선물입니다 2. 천리애상 님그리워 잠못드는밤 황모필을 골라내어 써보는글월 두루마저 당초지에 방울진눈물 어른님게 고히바칠 황진이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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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힛트앨범 No.3: 지난날의 이화자와 오늘날의 황금심 (날나리 바람/장희빈) (10인치) (0000)
1. 꽃다운 이팔청춘 눈물이 웬말이며 알뜰한
첫사랑에 이별이 웬말이냐 얼룩진 분단장을 다듬는 얼굴위에 모질게 짓밟히는 낙화신세 이름마저 기생이냐 누구의 죄더냐 2. 술취한 사람에게 주정도 받았으며 돈많은 사람에게 괄세도 받았다오 밤늦은 자동차에 지친 몸 담아싣고 뜨거운 두뺨위에 흘린눈물 천한것이 기생이냐 직업이 원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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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힛트앨범/날나리 바람 (0000)
1. 꽃다운 이팔청춘 눈물이 웬말이며 알뜰한
첫사랑에 이별이 웬말이냐 얼룩진 분단장을 다듬는 얼굴위에 모질게 짓밟히는 낙화신세 이름마저 기생이냐 누구의 죄더냐 2. 술취한 사람에게 주정도 받았으며 돈많은 사람에게 괄세도 받았다오 밤늦은 자동차에 지친 몸 담아싣고 뜨거운 두뺨위에 흘린눈물 천한것이 기생이냐 직업이 원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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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일생일대작 (1977)
1. 꽃다운 이팔청춘 눈물이 웬말이며 알뜰한
첫사랑에 이별이 웬말이냐 얼룩진 분단장을 다듬는 얼굴위에 모질게 짓밟히는 낙화신세 이름마저 기생이냐 누구의 죄더냐 2. 술취한 사람에게 주정도 받았으며 돈많은 사람에게 괄세도 받았다오 밤늦은 자동차에 지친 몸 담아싣고 뜨거운 두뺨위에 흘린눈물 천한것이 기생이냐 직업이 원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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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힛트앨범 No.2 (공드린 내순정/장희빈) (0000)
1.
울어십년 웃어십년 화류계 십여년에 사랑도 가고 청춘도 가고 남은것은 화류계라 세글자만이 뼈속에 사모치는 때묻은 일기장이 나를 울리네 2. 울어십년 웃어십년 화류계 십여녀에 희망도 가고 행복도 가고 얼룩젖은 분냄새에 주름살만이 뼈속에 사모치는 쓰라린 이심정이 나를 울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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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힛트앨범 No.3: 지난날의 이화자와 오늘날의 황금심 (날나리 바람/장희빈) (10인치) (0000)
1. 내사정도 말해주마 네사정도 들어주마
한잔술에 빼낀사랑 두잔술에 맺어주고 구름같은 이내몸이 어데인들 못가리오 이밤이 다새도록 네마음것 울어다오 2. 얼룩진 분첩시에 옛맹서가 애디구나 버림받은 이내몸이 생각한들 무엇하나 내팔자에 이내신세 내가슴을 때리면서 이밤이 다새도록 한없이 울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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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황금심 가수생활 30년 기념 춤반 제1, 2집 (1969)
1.
복사꽃 피는 새봄에 살구꽃 피는 새봄에 꽃가마 고개넘어 시집갑니다 은조사 금조사로 단장을 하고 연붉은 가슴에다 꿈을 새기며 열아홉살 금실이는 시집갑니다 2. 진달래 피는 새봄에 살구꽃피는 새봄에 꽃가마 강을건너 시집 갑니다 해당화 연지찍고 곤지를 찍고 얼굴도 보지 못한 임을 찾아서 마음 약한 금실이는 시집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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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황금심 히트곡선/아리랑 풍년/임은 가셨지만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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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일생일대작 (1977)
갈매기 바다위에 날지말아요 연분홍 저고리에 눈물
젖는데 저멀리 수평선에 흰돛대하나 오늘도 아-- 가신님은 아니 오시네 모래에 쓴글자 애처러워요 울지말아요 파도스쳐가면 흔적도없이 저멀리 수평선에 고동이분다 오늘도 아-- 가신님은 소식이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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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특선집 (197?)
휘영청청 달도 밝다 달도나
밝다 저 달이 너무 밝아 심화로구나 오동잎 지는 창가엔 당기당기 당기 오- 상사라 천리 한양 낭군아 일장 소식을 왜 못하고 낭자 마음 울리나 한양 길이 멀고 멀어 천리라 해도 마음이 지척이면 천리도 지척 임 없는 독수 공방에 당기당기 당기 음-꿈자리 마져 싸늘 하다 원앙금침은 어디두고 내 간장을 태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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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일생일대작 (1977)
휘영청청 달도 밝다 달도나
밝다 저 달이 너무 밝아 심화로구나 오동잎 지는 창가엔 당기당기 당기 오- 상사라 천리 한양 낭군아 일장 소식을 왜 못하고 낭자 마음 울리나 한양 길이 멀고 멀어 천리라 해도 마음이 지척이면 천리도 지척 임 없는 독수 공방에 당기당기 당기 음-꿈자리 마져 싸늘 하다 원앙금침은 어디두고 내 간장을 태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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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황금심 가수생활 30년 기념 춤반 제1, 2집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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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특선집 (197?)
1. 한 많은 강가에 늘어진 버들가지는
어제 밤 이슬비에 목메어 우는 구나 떠나간 그 옛 님은 언제나 오나 기나긴 한강 줄기 끊임없이 흐른다 2. 흐르는 한강물 한없이 흐르건만은 목메인 물소리는 오늘도 우는구나 가슴에 쌓인한을 그누가아나 구백리 변두리를 쉬임없이 흐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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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피리불던 母女고개 (피리불던 모녀고개) / 영화주제가집 (제5집) [ost] (1963)
캄캄한 세상바다
너하나만 의지하고 가시밭 불고개를 울며울며 넘을적에 그누구가 앗아를 갔나 내품에서 잠든 아기를 구슬픈 엄마피리 오늘밤도 불어주마 달빛도 무심하다 내갈곳은 어드메냐 힘없는 발걸음에 돌아보는 병원들창 굳세이게 살아가다오 내품에서 떠나를 가도 네행복 위하여선 이목숨도 다 바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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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힛트앨범 No.3: 지난날의 이화자와 오늘날의 황금심 (날나리 바람/장희빈) (10인치)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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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일생일대작 (불효자는 웁니다) (1976)
1. 타향살이 몇해던가 손꼽아 헤어보니
고향떠난 십여년에 청춘만 늙어 2. 부평같은 내신세가 혼자도 기막혀서 창문열고 바라보니 하늘은 저쪽 3. 고향앞에 버드나무 올봄도 푸르련만 호들기를 꺾어불던 그때가 옛날 4. 타향이라 정이들면 내고향 되는것을 가도그만 와도그만 언제나 타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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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황금심 애창곡집 (1994)
1. 타향살이 몇해던가 손꼽아 헤어보니
고향떠난 십여년에 청춘만 늙어 2. 부평같은 내신세가 혼자도 기막혀서 창문열고 바라보니 하늘은 저쪽 3. 고향앞에 버드나무 올봄도 푸르련만 호들기를 꺾어불던 그때가 옛날 4. 타향이라 정이들면 내고향 되는것을 가도그만 와도그만 언제나 타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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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황금심 가수생활 30년 기념 춤반 제1, 2집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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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성기로 듣던 불멸의 명가수 - 유성기로 듣던 불멸의 명가수 Vol. 17 황금심, 남일연, 선우일선 편 (1996)
뚜렸히 내 눈 앞에서 피 끊은 설움만 짜낸다
아아 아아아아아 지금은 처음 만난 곳 아아아 창앞에 오솔길 소리 울고만 싶구나 흐르는 달빛 아래서 사랑을 불던 님이여 아 뜻도 나의 가슴을 그 시절 노래로 부른다 아아 아아아아아 이제는 처음 만난 곳 아아아 외로운 내 노래 속에 눈물에 젖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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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황금심 가수생활 30년 기념 춤반 제1, 2집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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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가요힛트앨범 No.1 (얼시구 절시구 챠챠챠/여자의 일생) (10인치)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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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일생일대작 (1977)
1.밀방아도 찧었소 기삼도 하였소
물명극 손수건을 적시면서 울어도 보았소 아리 아리 흥- 스리 스리 흥- 고조 암초 맵다한들 시집보다 더할손가 간다 간다 초립동이 아저씨 따라간다 2.시누이도 섬겼오 콩밭도 매었오 오본단 저고리를 걸어놓고 보기만 하였오 아리 아리 흥- 스리 스리 흥- 고초 암초 맵다한들 시집보다 더 할손가 더 할손가 간다 간다 초립동이 아저씨 따라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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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특선집 (197?)
밀방아도 찧었오 길쌈도 하였오
물명주 수건을 적시면서 울어도 보았오 아리아리 살짝흥.. 스리스리 살짝흥.. 고초당초 맵다한들 시집보다 더 할손가 떠나간다 간다간다 나는간다 간다간다 나는간다 서방님 따라간다 시누이도 섬겼오 콩밭도 매었오 모본단 저고리 걸어놓고 보기만하였오 아리아리 살짝흥 .. 스리스리 살짝 흥.. 시어머니 잔소리는 자나깨나 성화일세 떠나간다 간다간다 나는간다 간다간다 나는간다 우리님 따라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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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황금심 애창곡집 (1994)
밀방아도 찧었오 길쌈도 하였오
물명주 수건을 적시면서 울어도 보았오 아리아리 살짝흥.. 스리스리 살짝흥.. 고초당초 맵다한들 시집보다 더 할손가 떠나간다 간다간다 나는간다 간다간다 나는간다 서방님 따라간다 시누이도 섬겼오 콩밭도 매었오 모본단 저고리 걸어놓고 보기만하였오 아리아리 살짝흥 .. 스리스리 살짝 흥.. 시어머니 잔소리는 자나깨나 성화일세 떠나간다 간다간다 나는간다 간다간다 나는간다 우리님 따라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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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황금심 가수생활 30년 기념 춤반 제1, 2집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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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힛트앨범 No.2 (공드린 내순정/장희빈)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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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힛트앨범/날나리 바람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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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일생일대작 (불효자는 웁니다) (1976)
1. 아아 으악새 슬피우니 가을인가요
지나친 그 세월이 나를 울립니다 여울에 아롱젖은 이즈러진 조각달 강물도 출렁출렁 목이 메입니다 2. 아아 뜸북새 슬피우니 가을인가요 잃어진 그 사랑이 나를 울립니다 들녘에 떨고섰는 임자없는 들국화 바람도 살랑살랑 맴을 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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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황금심 애창곡집 (1994)
1. 아아 으악새 슬피우니 가을인가요
지나친 그 세월이 나를 울립니다 여울에 아롱젖은 이즈러진 조각달 강물도 출렁출렁 목이 메입니다 2. 아아 뜸북새 슬피우니 가을인가요 잃어진 그 사랑이 나를 울립니다 들녘에 떨고섰는 임자없는 들국화 바람도 살랑살랑 맴을 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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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힛트앨범/서울간 삼돌이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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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황금심 가수생활 30년 기념 춤반 제1, 2집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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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성기로 듣던 불멸의 명가수 - 유성기로 듣던 불멸의 명가수 Vol. 17 황금심, 남일연, 선우일선 편 (1996)
사랑이 깊다하고 내 몰랐더니
가슴속 천만겹이 다정뿐이네 말 고삐 붙잡으며 소리쳐우나 가는 님 어이할까 막을 길 없네 이별이 쓰리다고 말만 있더니 물명주 소매깃이 눈물에 젖네 누구라 지는 석양 막을까보냐 대장부 가는 길이 내 어찌 막으리 세월이 빠르다고 안 믿었더니 빈방안 외론 꿈이 삼년이 넘네 봄이면 철을 따라 꽃은 피건만 영영코 피지 않는 내 마음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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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힛트앨범/서울간 삼돌이 (1971)
1. 내고향 제주에는 나룻배도 많은데
전복따는 비바리에 콧노래가 구성지다 부풀은 젖가슴에 한숨쉬는 비바리는 오늘도 소식없는 님 생각이 그립구나 2. 내고향 제주에는 고깃배도 많은데 소라따는 비바리에 콧노래가 처량하다 꽃피는 젖가슴에 웃음짓는 비바리는 호롱불 등대아래 제주소식 전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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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황금심 히트곡선/아리랑 풍년/임은 가셨지만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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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힛트앨범 No.2 (공드린 내순정/장희빈) (0000)
구중 궁궐 긴 마루에
하염없이 눈물짓는 장희빈아 님 고이 든 그 날 밤이 차마 그려 치마폭에 목메는가 대전 마마 뫼시든 날에 칠보 단장 화사하든 장희빈아 버림받는 푸른 한에 흐느껴서 화관마저 떨리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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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힛트앨범 No.3: 지난날의 이화자와 오늘날의 황금심 (날나리 바람/장희빈) (10인치) (0000)
구중 궁궐 긴 마루에
하염없이 눈물짓는 장희빈아 님 고이 든 그 날 밤이 차마 그려 치마폭에 목메는가 대전 마마 뫼시든 날에 칠보 단장 화사하든 장희빈아 버림받는 푸른 한에 흐느껴서 화관마저 떨리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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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특선집 (197?)
구중 궁궐 긴 마루에
하염없이 눈물짓는 장희빈아 님 고이 든 그 날 밤이 차마 그려 치마폭에 목메는가 대전 마마 뫼시든 날에 칠보 단장 화사하든 장희빈아 버림받는 푸른 한에 흐느껴서 화관마저 떨리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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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황금심 가수생활 30년 기념 춤반 제1, 2집 (1969)
구중 궁궐 긴 마루에
하염없이 눈물짓는 장희빈아 님 고이 든 그 날 밤이 차마 그려 치마폭에 목메는가 대전 마마 뫼시든 날에 칠보 단장 화사하든 장희빈아 버림받는 푸른 한에 흐느껴서 화관마저 떨리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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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나를 보고 있네요/삼다도 소식 (1977)
구중 궁궐 긴 마루에
하염없이 눈물짓는 장희빈아 님 고이 든 그 날 밤이 차마 그려 치마폭에 목메는가 대전 마마 뫼시든 날에 칠보 단장 화사하든 장희빈아 버림받는 푸른 한에 흐느껴서 화관마저 떨리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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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힛트앨범/날나리 바람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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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황금심 가수생활 30년 기념 춤반 제1, 2집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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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힛트앨범/날나리 바람 (0000)
1. 야~ 네로구나 음~ 네로구나
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마다 꿈에도 보이던 네로구나 네로구나 응~ 네가 바로 네로구나 네가~~ 네로구나 남의속 지긋 지긋이 태워주던 응~ 네로구나 2. 야~ 네로구나 음~ 네로구나 비바람 불거나 눈비가 오거나 행여나 기다리던 네로구나 네로구나 응~ 네가 바로 네로구나 네가~~ 네로구나 남의속 구석 구석이 긁어주던 응~ 네로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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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힛트앨범 No.3: 지난날의 이화자와 오늘날의 황금심 (날나리 바람/장희빈) (10인치) (0000)
1. 야- 네로구나 흥- 네로구나 오동지긴긴밤
단잠을 못자고 애간장 태우든 네로구나 네로구나 응 네가바로 네로구나 네가~~ ~~ 네로구나 남의속 지긋지긋이 태워주든 응- 네로구라 2. 야- 네로구나 흥- 네로구나 초생달 뜨는밤 귀뜰이 우는밤 벼개를 적시든 네로구나 네로구나 응- 네가바로 네로구나 네가~~ ~~ 네로구나 남의속 바삭바삭이 태워주든 응- 네로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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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황금심 가수생활 30년 기념 춤반 제1, 2집 (1969)
1.
간다더니 왜 왔오 간다더니 왜 돌아왔오 한번가면 다시 못 올 길이라더니 그래도 임이라고 우는 나를 쓰다듬네 무정하고 야속해도 임이 좋아요 2. 싫다더니 왜왔오 싫다더니 왜돌아왔오 이번길이 너와나와 끝이라더니 그래도 임이라고 댕기끝을 메어주네 싫다하고 밉다해도 임이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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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황금심 히트곡선/아리랑 풍년/임은 가셨지만 (1973)
1.
임은 먼곳에 가셨지만 내마음 속에 계시네 달을보고 별보고 임의모습 그립니다 햇살같이 따뜻한 다정했던 얼굴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내마음 속에 계시네 2. 임은 먼곳에 가셨지만 눈망울 속에 계시네 꽃을 보며 혼자서 임의모습 그립니다 바다같이 넓으신 믿어웠던 마음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내마음 속에 계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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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힛트앨범/서울간 삼돌이 (1971)
아---울어라 찬 바람에 문풍지야
님은 가고 없는 방에 등잔불은 꺼지고 나 혼자 들어서서 어이해 우느냐 천금 같은 내 청춘에 이별이 서러워서 이별이 서러워 아--- 젖어라 비 바람에 문풍지야 기나긴 밤 독수 공방 뜬 눈으로 새울 때 눈물은 벼갯머리 어이해 젖느냐 천금 같은 내 사랑에 뜬 정을 못 잊어서 뜬 정을 못잊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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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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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황금심 애창곡집 (1994)
1. 보슬비가 소리도없이 이별슬픈 부산정거장
잘가세요 잘있어요 눈물의 기적이 운다 한많은 피난살이 설움도 많아 그래도 잊지못할 판자집이여 경상도 사투리에 아가씨가 슬피우네 이별의 부산정거장 2. 서울가는 십이열차에 기대앉은 젊은 나그네 시름없이 내다보는 창밖에 등불이 존다 쓰라린 피난살이 지나고 보니 그래도 잊지못할 순정때문에 기적도 목이메어 소리없이 우는구나 이별의 부산정거장 3. 가기전에 떠나기전에 하고싶은 말한마디를 유리창에 그려보는 그마음 안타까워라 고향에 가시거든 잊지를 말고 한두자 봄소식을 전해주소서 몸부림 치는몸을 뿌리치고 떠나가는 이별의 부산정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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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성기로 듣던 불멸의 명가수 - 유성기로 듣던 불멸의 명가수 Vol. 17 황금심, 남일연, 선우일선 편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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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가요힛트앨범 No.1 (얼시구 절시구 챠챠챠/여자의 일생) (10인치)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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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힛트앨범/서울간 삼돌이 (1971)
1. 그리워도 못가는 이북고향 대동강아
이수일과 심순애가 산보하든 부벽루 모란봉 사랑가를 불더주든 사람아 남한땅 천리타향 옛추억이 그리워 통일되면 나는가리 울지마라 대동강아 2. 그리워도 못가는 정든고향 대동강아 님향한 일편단심 옥단춘이 연광정 어머님 자장가를 듣어보든 그시절 외로운 유리창에 달이뜨며 새로워 통일되면 나는가리 울지마라 대동강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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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황금심 히트곡선/아리랑 풍년/임은 가셨지만 (1973)
내이름은 경상도 울산 큰애기
상냥하고 복스런 울산 큰애기 서울간 삼돌이가 편지를 보냈는데 서울에는 어여쁜 아가씨도 많지만 울산이라 큰애기 제일 좋데나 나도야 삼돌이가 제일 좋더라 내이름은 경상도 울산 큰애기 다정하고 순진한 울산 큰애기 서울간 삼돌이가 편지를 보냈는데 성공할 날 손꼽아 기다리어 준다면 좋은 선물 한아름 안고온데나 그래서 삼돌이가 제일 좋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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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황금심 가수생활 30년 기념 춤반 제1, 2집 (1969)
1.동해나 울산은 잣나무 그늘
경기가 좋아서 인심이 좋구요 큰애기 마음은 열두폭 치마 실백자 언저서 점복삼 일세 에헤~야 울산의 큰애기 좋기도 하지 2.울산의 큰애기 거동좀 보소 홍갑사 댕기에 맵시도 좋구요 산전물 길어서 동이에 이고 요핑게 조핑게 멋들어 지네 에헤~야 울산의 큰애긴 곱기도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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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성기로 듣던 불멸의 명가수 - 유성기로 듣던 불멸의 명가수 Vol. 17 황금심, 남일연, 선우일선 편 (1996)
1.동해나 울산은 잣나무 그늘
경기가 좋아서 인심이 좋구요 큰애기 마음은 열두폭 치마 실백자 언저서 점복삼 일세 에헤~야 울산의 큰애기 좋기도 하지 2.울산의 큰애기 거동좀 보소 홍갑사 댕기에 맵시도 좋구요 산전물 길어서 동이에 이고 요핑게 조핑게 멋들어 지네 에헤~야 울산의 큰애긴 곱기도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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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특선집 (197?)
1. 요핑게 조핑게 핑게만 말고서
가만히 살짝꿍 따라와요 따라나 와요 따라와요 따라와요 가만히 살짝쿵 따라와요 2. 요핑게 조핑게 핑게만 말고서 가만히 살짝쿵 따라와요 따라나 와요 따라와요 따라와요 가만히 살짝쿵 따라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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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가요힛트앨범 No.1 (얼시구 절시구 챠챠챠/여자의 일생) (10인치)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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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힛트앨범/날나리 바람 (0000)
비오는 거리에서 외로운 거리에서
울리고 떠나간 그 옛날을 내 어이 잊지 못하나 밤도 깊은 이 거리에 희미한 가로등이여 사랑에 병들은 내 마음속을 너마저 울려 주느냐 희미한 등불밑에 외로운 등불밑에 울리고 떠나간 그 사람을 내 어이 잊지 못하나 꿈도 짙은 이 거리에 비젖는 가로등이여 이별도 많은 내 가슴속을 한없이 울려주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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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특선집 (197?)
1. 비오는 거리에서 외로운 거리에서
울리고 떠나간 그 사람을 내 어이 잊지 못하나 밤도 깊은 이 거리에 희미한 가로등이여 사랑에 병든 내 마음 속을 너마저 울려 주느냐 2. 희미한 등불 밑에 외로운 등불 밑에 날두고 가버린 그 친구를 내 어이 잊지 못하나 밤도 깊은 이 거리에 희미한 가로등이여 사랑에 병든 내 가슴 속을 너마저 울려 주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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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일생일대작 (1977)
1. 비오는 거리에서 외로운 거리에서
울리고 떠나간 그 사람을 내 어이 잊지 못하나 밤도 깊은 이 거리에 희미한 가로등이여 사랑에 병든 내 마음 속을 너마저 울려 주느냐 2. 희미한 등불 밑에 외로운 등불 밑에 날두고 가버린 그 친구를 내 어이 잊지 못하나 밤도 깊은 이 거리에 희미한 가로등이여 사랑에 병든 내 가슴 속을 너마저 울려 주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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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나를 보고 있네요/삼다도 소식 (1977)
1. 비오는 거리에서 외로운 거리에서
울리고 떠나간 그 사람을 내 어이 잊지 못하나 밤도 깊은 이 거리에 희미한 가로등이여 사랑에 병든 내 마음 속을 너마저 울려 주느냐 2. 희미한 등불 밑에 외로운 등불 밑에 날두고 가버린 그 친구를 내 어이 잊지 못하나 밤도 깊은 이 거리에 희미한 가로등이여 사랑에 병든 내 가슴 속을 너마저 울려 주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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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황금심 애창곡집 (1994)
1. 비오는 거리에서 외로운 거리에서
울리고 떠나간 그 사람을 내 어이 잊지 못하나 밤도 깊은 이 거리에 희미한 가로등이여 사랑에 병든 내 마음 속을 너마저 울려 주느냐 2. 희미한 등불 밑에 외로운 등불 밑에 날두고 가버린 그 친구를 내 어이 잊지 못하나 밤도 깊은 이 거리에 희미한 가로등이여 사랑에 병든 내 가슴 속을 너마저 울려 주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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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요반세기 가요수첩 60년 제1집 (1980)
1. 봄바람은 음~음 불어오건만 음~음 어이해 내사랑은 못오시나
에헤이 에헤아 에헤이야 왜 못오시나 날두고 가신님은 왜못오시나 2. 봄바람은 음~음 불어오건만 음~음 어이해 한번간 님 올줄 모르나 에헤이 에헤이 에헤이야 왜 못오시나 날두고 가신님은 왜 못 오시나 3.봄바람은 음~음 불어오건만 음~음 어이해 우리님은 소식이 없나 에헤이 에헤이 에헤이야 왜 못오시나 울리고 가신님은 왜 못오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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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일생일대작 (1977)
1. 봄바람은 음~음 불어오건만 음~음 어이해 내사랑은 못오시나
에헤이 에헤아 에헤이야 왜 못오시나 날두고 가신님은 왜못오시나 2. 봄바람은 음~음 불어오건만 음~음 어이해 한번간 님 올줄 모르나 에헤이 에헤이 에헤이야 왜 못오시나 날두고 가신님은 왜 못 오시나 3.봄바람은 음~음 불어오건만 음~음 어이해 우리님은 소식이 없나 에헤이 에헤이 에헤이야 왜 못오시나 울리고 가신님은 왜 못오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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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힛트앨범/서울간 삼돌이 (1971)
1. 이술을 들으시고 나도한잔 주세요
밤늦은 오동동에 피고지는 오동동 물결에 떠다니는 부평초라 합니다 오동동 오동동 이름을 묻지마세요 2. 한곡조 부르리까 춤을 한번 추리까 울다가 오동동에 웃고보는 오동동 거문고 열두줄에 얽혀맺은 내청춘 오동동 오동동 나이를 묻지마세요 3. 추사로 선생님도 떠나버린 빈방에 장구도 오동동에 잠이들은 오동동 화투짝 늘어놓고 점을치는 이신세 오동동 오동동 갈것을 묻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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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황금심 가수생활 30년 기념 춤반 제1, 2집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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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황금심 애창곡집 (1994)
1. 때묻은 소매자랑 바람에 날린다
객창에 시달린몸 객창에 시달린 몸 한숨만 긴데 정등산천 정든고향 다 버려두고 멀리 타향 여기까지 왜 내가 왔나 왜 내가 왔나 2. 흩어진 머리카락 달빛에 젖는다 떠돌아 지친마음 떠돌아 지친마음 한도 많은데 이름모를 낯선 땅에 외로이 와서 문설주를 부여잡고 왜 내가 우나 왜 내가 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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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성기로 듣던 불멸의 명가수 - 유성기로 듣던 불멸의 명가수 Vol. 17 황금심, 남일연, 선우일선 편 (1996)
1. 때묻은 소매자랑 바람에 날린다
객창에 시달린몸 객창에 시달린 몸 한숨만 긴데 정등산천 정든고향 다 버려두고 멀리 타향 여기까지 왜 내가 왔나 왜 내가 왔나 2. 흩어진 머리카락 달빛에 젖는다 떠돌아 지친마음 떠돌아 지친마음 한도 많은데 이름모를 낯선 땅에 외로이 와서 문설주를 부여잡고 왜 내가 우나 왜 내가 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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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가요힛트앨범 No.1 (얼시구 절시구 챠챠챠/여자의 일생) (10인치) (0000)
울고 살기 마련이냐 속아 살기 마련이냐
죄없는 내 가슴에 못을 박고 떠난 사람 얼음같이 찬 세상에 너 하나를 믿었더니 운명은 수수께끼 아들마저 날 버리니 아아아 음음음 여자의 일생은 이다지 모질던가 가도가도 산이더냐 가도가도 물이더냐 꽃피던 내 화원에 불을 놓고 떠난 사람 요술같은 세상에서 연기같이 지는 인생 마지막 숨지으며 불러보는 아들 이름 아아아 음음음 여자의 일생은 이다지 비극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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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가요힛트앨범 No.1 (얼시구 절시구 챠챠챠/여자의 일생) (10인치)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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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가요힛트앨범 No.1 (얼시구 절시구 챠챠챠/여자의 일생) (10인치)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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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힛트앨범/서울간 삼돌이 (1971)
1. 양산도 양산도 맘보
능수나 버들이 춤을 춘다나 소를 모는 저 목동네 꼴망태 내던지고 헤이 맘보 에헤여맘보 데헤여 맘보 나물캐는 저 처녀가 꽃바구니 내던지고 헤이맘보 에헤여 맘보 데헤여 맘보 * 꼬불 꼬불 꼬불 꼬불 열두고개 양산도 아이야 너도 나도 봄이왔네 양산도 맘보 양산도 맘보 양산도 맘보 2. 양산도 양산도 맘보 강남의 제비가 노래한다나 밭을 가는 할아버지 곰방대 입에물고 헤이맘보 에헤여 맘보 데헤여 맘보 손자보는 할머니가 어깨춤이 흥겨워서 헤이맘보 에헤여 맘보 데헤여 맘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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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황금심 애창곡집 (1994)
1. 운다고 옛사랑이 오리오마는
눈물로 달래보는 구슬픈 이밤 고요히 창을열고 별빛을 보면 그누가 불러주나 휘파람 소리 2. 차라리 잊으리라 맹세하건만 못생긴 미련인가 생각하는밤 가슴에 손을얹고 눈을감으면 애타는 순결마져 싸늘하구나 3. 무엇이 사랑이고 청춘이련가 모두다 흘러가면 덧없건만은 외로이 느끼면서 우는 이밤을 바람도 문풍지에 애처롭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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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일생일대작 (불효자는 웁니다) (1976)
앞강물 흘러흘러 넘치는 물로도
떠나는 당신 길을 막을 수 없거든 이 내 몸 흐르는 두 줄기 눈물이 어떻게 당신이 막으리요 궂은 비 흐느끼는 내 눈물 방울 달빛이 적막한데 당신의 그 얼굴 영화로 오실 날을 비옵는 내 맘 대장부 어떻게 막으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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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힛트앨범/서울간 삼돌이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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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황금심 히트곡선/아리랑 풍년/임은 가셨지만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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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특선집 (197?)
1. 울고 왔다 울고가는 설은 사정을
당신이 몰라주면 누가 알아주나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 체 하십니까요 2. 만나면 사정하자 먹은 마음을 울어서 당신앞에 하소연 할까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체 하십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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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황금심 가수생활 30년 기념 춤반 제1, 2집 (1969)
울고왔다 울고가는 섫은 사정을
당신이 몰라주면 그 누가 알라 주나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체 하십니까요 만나면 사정하자 먹은 마음을 울어서 당신앞에 하소연 할까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체 하십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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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일생일대작 (불효자는 웁니다) (1976)
1. 울고 왔다 울고가는 설은 사정을
당신이 몰라주면 누가 알아주나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 체 하십니까요 2. 만나면 사정하자 먹은 마음을 울어서 당신앞에 하소연 할까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체 하십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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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일생일대작 (1977)
1. 울고 왔다 울고가는 설은 사정을
당신이 몰라주면 누가 알아주나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 체 하십니까요 2. 만나면 사정하자 먹은 마음을 울어서 당신앞에 하소연 할까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체 하십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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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나를 보고 있네요/삼다도 소식 (1977)
1. 울고 왔다 울고가는 설은 사정을
당신이 몰라주면 누가 알아주나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 체 하십니까요 2. 만나면 사정하자 먹은 마음을 울어서 당신앞에 하소연 할까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체 하십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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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요반세기 가요수첩 60년 제1집 (1980)
1. 울고 왔다 울고가는 설은 사정을
당신이 몰라주면 누가 알아주나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 체 하십니까요 2. 만나면 사정하자 먹은 마음을 울어서 당신앞에 하소연 할까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체 하십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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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황금심 애창곡집 (1994)
울고 왔다 울고 가는 설은 사정을 당신이 몰라주면 누가 알아주나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척 하십니까요 만나면 사정하자 먹은 마음을 울어서 당신앞에 하소연 할까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척 하십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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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불멸의 트롯가요 2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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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성기로 듣던 불멸의 명가수 - 유성기로 듣던 불멸의 명가수 Vol. 17 황금심, 남일연, 선우일선 편 (1996)
남몰래 떨리우는 이 마음 속을
은근히 달래주신 나의 님이여 어떻게 하시자고 안 오시나요 어떻게 하시려고 못 오시나요 아아 달빛만 한이 되어 흐들흐들 우는데 나도 울어 나도 웁니다 감나무 가지 위에 달이 밝을 때 다정히 속삭이던 나의 님이여 왜 그리야속히도 안 오시나요 왜 그리 야속히도 안 오시나요' 아아 바람에 옷자락만 흐들흐들 우는데 나도 울어 나도 웁니다 외로운 꿈을 안고 달뜨는 밤에 알뜰히 기다리던 나의 님이여 영영코 또 다시는 안 오시나요 영영코 또 다시는 안 오시나요 아아 숲속의 봉이도 흐들흐들 우는데 나도 울어 나도 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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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황금심 가수생활 30년 기념 춤반 제1, 2집 (1969)
1.
세상 만사가 아슬 아슬 이것도 저것도 아슬 아슬 자동차 바퀴가 아슬 아슬 아슬 비행기 날개가 아슬 아슬 돈 떨어졌으니 아슬 아슬 임 떨어졌으니 아슬 아슬 홀애비 내신세가 아슬 아슬 신세요 주머니 담배꽁초 얼사 아슬 아슬 신세라오 2. 토정비결이 아슬 아슬 사주도 팔자도 아슬 아슬 빗장이 과부가 아슬 아슬 아슬 버스표 한장이 아슬 아슬 해 떨어졌으니 아슬 아슬 통금에 시간이 아슬 아슬 잡아라 놓아라가 아슬 아슬 신세요 지져라 볶아라가 얼사 아슬 아슬 신세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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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황금심 히트곡선/아리랑 풍년/임은 가셨지만 (1973)
1.
아리랑 풍년일세 아리랑 풍년일세 동네방네 방아소리 흥겹게 들리네 아리랑 삼천리 금수나 강산 지화자 좋다 얼시구 좋아 살기도 좋구나 올해도 내년에도 아리랑 풍년일세 2. 아리랑 풍년일세 아리랑 풍년일세 방방곡곡 풍악소리 흥겹게 퍼지네 아리랑 삼천리 금수나 강산 지화자 좋다 얼시구 좋아 살기도 좋구나 올해도 내년에도 아리랑 풍년일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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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가요힛트앨범 No.1 (얼시구 절시구 챠챠챠/여자의 일생) (10인치)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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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일생일대작 (불효자는 웁니다) (1976)
1. 천안도 삼거리 능수야 버들은 제멋에 겨워서
축늘어졌구나 능수야 버들이 꺾어나지면 이몸도 서러워 구슬피 우누나 2. 삼수나 갑산이 멀고나 멀어도 가고만 보면은 별유나 천지 날두고 가는님 야속은 해도 다시나 올때는 유정도 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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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황금심 가수생활 30년 기념 춤반 제1, 2집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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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힛트앨범 No.2 (공드린 내순정/장희빈) (0000)
1.
시집간다 ~~ 아주까리 고개넘어 시집을간다 앵도밭집 막네아들 도령한테 시집간다 청실홍실 수를놓은 꽃가마에 몸을싫고 동네방네 거리거쳐 시집간다~~~ 2. 뫃여든다 ~~ 색시얼굴 보고싶어 뫃여든다 백년배필 짝을짖는 혼인달에 뭏여든다 첫날밤에 풀어주는 치마폭에 주름마다 정도많고 복도많다 뭏여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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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가요힛트앨범 No.1 (얼시구 절시구 챠챠챠/여자의 일생) (10인치)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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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힛트앨범 No.2 (공드린 내순정/장희빈)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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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황금심 히트곡선/아리랑 풍년/임은 가셨지만 (1973)
1.
달밤에 피는 꽃은 목련꽃이요 가을에 피는 꽃은 들국화인데 임께 바친 내순정만 하리까 일편단심 백년절개를 고히고히 간직하는 순정화 라오 2. 한밤에 뜨는달은 정든 임이요 가슴에 새긴 이름 그 얼굴인데 임은어이 내순정을 모르나 한번 맺힌 백년절개를 고히고히 간직하는 순정화 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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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특선집 (197?)
1. 인적없는 수덕사에 밤은 깊은데
흐느끼는 여승에 외로운 그림자 속세에 두고온님 잊을길 없어 법당에 촛 불켜고 홀로 울적에 아~ 수덕사에 쇠북이 운다 2. 산길 백리 수덕사에 밤은 깊은데 염불하는 여승의 외로운 그림자 속세에 맺은 사랑 잊을 길 없어 법당에 촛 불켜고 홀로 울적에 아~ 수덕사에 쇠북이 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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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황금심 가수생활 30년 기념 춤반 제1, 2집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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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특선집 (197?)
1. 성화가 났네 성화가 나 정든님 생각에
성화가 났네 도이화 피던밤에 죽여주 살려주 안달이 났네 은하조교 다무너져도 오신다는 그님은 왜 안와 성화가 났네 응~ 안달이 났네 우리님 그러워서 성화가 났다네 2. 성화가 났네 성화가나 정든님 생각에 성화가 났네 매화꽃 피던밤에 왈그락 달그락 소동이 났네 상전이 벽해가 된다고 해도 이별만은 말자고 누가 하였소 응~ 야단이 났네 우리님 그리워서 성화가 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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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일생일대작 (1977)
1.칠백리 낙동강변 황혼빛은 깊은데
선부의 아내들의 울음소리 구슬퍼 어이해 정든낭군 뗏목위에 실어서 낙동강 물구비에 띄어 보내였던가 2.콩기름 등잔불에 저녁상을 받고서 무릎에 어린자식 재롱피던 그모습 떠나신 낭군앞에 보내드린 희망에 터지는 가슴속 피눈물이 흐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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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금심 - 힛트앨범/서울간 삼돌이 (1971)
1.삼돌이 삼돌이 서울가서 돈벌면은 날데려 간다더니
서울여자 앞세우고 체면없이 돌아왔소 일잘하는 동네처녀 왜 바람을 냈소 삼돌이는 거짓말 삼돌이는 거짓말 쟁이야요 2.삼돌이 삼돌이 취직되면 셋방얻어 정답게 살자더니 서울여자 옷사주고 구두신겨 돌아왔소 어리석은 동네처녀 왜 바람을 냈소 삼돌이는 거짓말 삼돌이는 거짓말쟁이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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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금심 - 황금심 가수생활 30년 기념 춤반 제1, 2집 (196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