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나의 사랑 넌 언제나 내품인데 널보면 왜 눈물이 날까 넌 아직 내사랑인데 기억은 어둠속으로 멀어져간 그댈위해 그무엇도 해줄수가 없네 서글픈 내 영혼이여 그대가 떠난 빈자리에 잊혀지지않는 향기하나 가득 밀려와 내 눈물 적시네 이세상 어디에 살고 있어 그대와 나 다시 만나는 날들 날까지 아름다운 나의 사랑 넌 언제나 내품인데
그대가 떠난 빈자리에 잊혀지지않는 향기 하나 가득 밀려와 내 눈물 적시네 이세상 어디에 살고 있어 그대와 나 다시 만나는 날들 날까지 아름다운 나의 사랑 넌 언제나 내품인데 널보면 내 눈물이 날까 넌 아직 내 사랑인데
지금 울고 있니 너는 추억 되새기며 또 다시 이미 지난 일인데 길고 지루했던 꿈처럼 처음에 말 했던것 처럼 정말 도울순 없겠지만 그래 상처까지도 난 이해 하기로 했어 돌아올 사랑 아닌걸 너 역시 잘 알고 있잖아 때늦은 후회로 나 초라하게 만들지 말아주기를 누구보다 소중한 너 이기에 흘리는 아픈 눈물을 닦아 주고 싶지만 넌 어떻게 전보다 평화로운 난 너보다 많은 눈물을 흘려야만 하는
돌아올 사랑 아닌걸 너 역시 잘 알고 있잖아 때늦은 후회로 나 초라하게 만들지 말아주기를 누구보다 소중한 너 이기에 흘리는 아픈 눈물을 닦아 주고 싶지만 네 곁에서 전보다 평화로워서 나 역시 울고 있지만 예이예~ 누구보다 소중한 너 이기에 흘리는 아픈 눈물을 닦아 주고 싶지만 네 곁에서 전보다 평화로워서 나 역시 울고 있지만 사랑해. 언젠가는 너의 가슴속에서 낯선 추억 모두 지워 줄테니
지금 울고 있니 너는 추억 되새기며 또 다시 이미 지난 일인데 길고 지루했던 꿈처럼 처음에 말 했던것 처럼 정말 도울순 없겠지만 그래 상처까지도 난 이해 하기로 했어 돌아올 사랑 아닌걸 너 역시 잘 알고 있잖아 때늦은 후회로 나 초라하게 만들지 말아주기를 누구보다 소중한 너 이기에 흘리는 아픈 눈물을 닦아 주고 싶지만 넌 어떻게 전보다 평화로운 난 너보다 많은 눈물을 흘려야만 하는
돌아올 사랑 아닌걸 너 역시 잘 알고 있잖아 때늦은 후회로 나 초라하게 만들지 말아주기를 누구보다 소중한 너 이기에 흘리는 아픈 눈물을 닦아 주고 싶지만 네 곁에서 전보다 평화로워서 나 역시 울고 있지만 예이예~ 누구보다 소중한 너 이기에 흘리는 아픈 눈물을 닦아 주고 싶지만 네 곁에서 전보다 평화로워서 나 역시 울고 있지만 사랑해. 언젠가는 너의 가슴속에서 낯선 추억 모두 지워 줄테니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면 돼 그만 편하게 눈 감으렴 이 세상에 묻혀갈 얘기들은 단지 연습 이였던걸 혼자 기다릴까 걱정 하지마 넌 하루만 참는거야 여기 남겨질 내겐 힘이 들겠지 알아 잠신 걸 약속해 이젠 다음세상에선 다시는 나를 떠나지 않는다 널 잃는 슬픔은 단 한번으로 충분해 지친 너의 눈빛속에 젖은 나의 모습이 힘겨운 너의 숨결위에 흩어져가 용서해 이젠 너에게 마지막 입맞춤을 해 줄수 밖에 없는 나 하지만 기억해 난 널 사랑해
약속해 이젠 다음 세상에선 다시는 나를 떠나지 않는다 널 잃는 슬픔은 단 한번으로 충분해 지친 너의 눈빛속에 젖은 나의 모습이 힘겨운 너의 숨결위에 흩어져가 용서해 이젠 너에게 마지막 입맞춤을 해 줄수 밖에 없는 나 하지만 기억해 난 널 사랑해
- Write. 태성 - SayClub Tachy. duckkyo
ps. 황선웅 님에 대해 잘 못 알고 계신분들께.. 황선웅님은 사이버가수 아담의 노래를 부르신것이 아니구 코러스를 하셨습니다.^^ 아담의 노래를 부르신분은 박성철님 이시지요
왜 널 잊지 못할까 얼마나 너를 사랑했다고 계절의 틈 사이로 세월을 잡고 물어볼까 첫사랑일 뿐인데 무슨 미련이 남아 있다고 나를 떠난 널 두고 바보처럼 왜 난 널 잊고 말거야 온 밤을 새워 울며 소리쳐 보지만 보고픈 마음까진 대신할 수 없었던 날들 기다렸던거야 미워할수록 추억이 너무 아팠어 가슴에 묻어둔 백 마디 모진 말 사랑해 돌아와 돌아와
누군가를 만나도 너를 그리게 되는 습관들 나를 버린 너보단 나을텐데 왜 난 널 잊고 말거야 온 밤을 새워 울며 소리쳐 보지만 보고픈 마음까진 대신할 수 없었던 날들 기다렸던거야 미워할수록 추억이 너무 아팠어 가슴에 묻어둔 백 마디 모진 말 사랑해 돌아와 돌아와 사랑해 돌아와
왜 널 잊지 못할까 얼마나 너를 사랑했다고 계절의 틈 사이로 세월을 잡고 물어볼까 첫사랑일 뿐인데 무슨 미련이 남아 있다고 나를 떠난 널 두고 바보처럼 왜 난 널 잊고 말거야 온 밤을 새워 울며 소리쳐 보지만 보고픈 마음까진 대신할 수 없었던 날들 기다렸던거야 미워할수록 추억이 너무 아팠어 가슴에 묻어둔 백 마디 모진 말 사랑해 돌아와 돌아와
누군가를 만나도 너를 그리게 되는 습관들 나를 버린 너보단 나을텐데 왜 난 널 잊고 말거야 온 밤을 새워 울며 소리쳐 보지만 보고픈 마음까진 대신할 수 없었던 날들 기다렸던거야 미워할수록 추억이 너무 아팠어 가슴에 묻어둔 백 마디 모진 말 사랑해 돌아와 돌아와 사랑해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