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없다고 믿을게 너란 사람 본 적 없다고 나를 달래는 혼잣말해도 너잖아 너 하나뿐이잖아 하루하루 늘어가는 눈물속에 니 기억들이 사라지잖아 또 흐르잖아 너를 닦아내도 소용없어 널 사랑했는데 이럴 순 없는데 내가 받은 사랑 모두 어떡하라고 난 욕심이 많아서 널 사랑하는 법도 주는 법도 모르잖아 내눈은 아직도 널 바라보는데 단 한번도 너를 잊지 않았는데 나를 안아줄 사람은 너라는걸 그렇게 믿고 살았는데 끝내 너를 붙잡고서 울고 있을 나를 알기에 너를 밀쳐낼 용기를 달라고 수없이 똑같은 기도를 해봐도 널 사랑했는데 이럴 순 없는데 내가 받은 사랑 모두 어떡하라고 난 욕심이 많아서 널 사랑하는 법도 주는 법도 모르잖아 내눈은 아직도 널 바라보는데 단 한번도 너를 잊지 않았는데 나를 안아줄 사람은 너라는걸 그렇게 믿고 살았는데 난 아직도 버리지 못한 니 사랑만 가슴에 담고 널 그리워하다 눈물로 지우고 다시 살아가 사랑했는데 너 보고싶을때 난 어떡해야해 미치도록 그리우면 나는 어떡해 잘가라는 인사로 아직 널 사랑하는 내맘 너는 버리려해 그러지 말라고 제발 안된다고 아무것도 없는 너의 여자라고 나를 안아줄 마지막 남자라서 너만을 사랑해왔는데
흰 눈에 그려진 새하얀 발자국 두발이 나란히 새겨져 있으면 니가 아닐까 널 따라가면 다시 볼까 아이들 웃음과 커다란 눈사람 모두 다 행복해 넌 어디에 있니 아직도 내 마음은 너만 찾아 한 여름 뜨거운 모래 위에 너와 나 추억을 남겼잖아 그거 아니 나의 첫사랑 너야 두번째 여름도 모래 위에 우리의 발자국 남겼잖아 혹시라도 길을 잃으면 널 찾게 하나 둘 셋 너를 난 다시 그 기억을 따라 되돌아 걷는다 난 다시 이리저리 헤매이다 뚝 끊어진 사랑에 멈춘다 난 다시 너를 잃어버린 것인가 난 다시 널 찾을 순 없나 난 다시 따뜻한 너의 가슴을 그리워해 흰 눈에 그려진 새하얀 발자국 두발이 나란히 새겨져 있으면 니가 아닐까 널 따라가면 다시 볼까 아이들 웃음과 커다란 눈사람 모두 다 행복해 넌 어디에 있니 아직도 내 마음은 너만 찾아
너 몰래 둘이서 나눈 얘기 파도에 별빛을 숨겨두고 아침까지 함께한 사랑 너야 세 번째 여름의 태양처럼 우리의 사랑은 찬란했어 어디있니 이 겨울에 넌 어딨니 환하게 웃는 저 어린 아이 아무런 걱정도 없이 내 슬픔 따윈 관심도 없이도 이리저리 뛰어놀며 방긋웃지 너를 참 많이 닮았어 너를 너무 닮았어 그래서 더 견디기가 힘들어 너무 외로워 다시 돌아와줘 흰 눈에 그려진 새하얀 발자국 두발이 나란히 새겨져 있으면 니가 아닐까 널 따라가면 다시 볼까 따스한 미소는 내게 필요한데 너의 품 안에만 웃을 수 있는데 아직도 난 혼자야 널 기다려 내사랑
사랑에 미치면 그 사랑 다 주면 그렇게 되나봐 정말 사랑해도 끝나나봐 아무리 소리쳐봐도 눈물로 말을 해봐도 이별을 난 이길 수 없더라 가슴이 아프다 우리가 왜 끝내요 우리가 왜 이래요 도대체 왜 그래요 어제만해도 안그랬었는데 잠도 안오고 숨도 못쉬겠고 그래요 나는 내가 뭘 잘못했죠 다른 사람 있나요 아니면 왜 그래요 오늘만해도 웃어줬잖아요 바보죠 나 몰라서 그랬나봐요 잘 몰랐어요 사랑에 미치면 그 사랑 다 주면 그렇게 되나봐 정말 사랑해도 끝나나봐 아무리 소리쳐봐도 눈물로 말을 해봐도 이별을 난 이길 수 없더라 가슴이 아프다 그대가 난 좋아요 그대 하나뿐이죠 그런데 왜 그래요 혹시나 내가 싫어진건가요 말도 못하고 자꾸 답답해요 그래요 나는 뭐라고 좀 해봐요 이러다 나 미쳐요 차라리 날 욕해요 여기서 우리 끝내면 안되요 내 맘은 그대처럼 모질지 못해 난 잘안되요 사랑에 미치면 그 사랑 다 주면 그렇게 되나봐 정말 사랑해도 끝나나봐 아무리 소리쳐봐도 눈물로 말을 해봐도 이별을 난 이길 수 없더라 가슴이 아프다 사랑에 미쳐서 내 모든 걸 주고 이렇게 됐나봐 조금 아껴둘걸 그랬나봐 잘하지말걸 그랬어 믿지도 말걸 그랬어 너 하나를 버릴 수 없더라 넌 나의 전부야
흰눈에 그려진 새하얀 발자국 두발이 나란히 새겨져있으면 니가 아닐까 널 따라가면 다시 볼까 아이들 웃음과 커다란 눈사람 모두 다 행복해 너는 어디에 있니 아직도 내 마음은 너만 찾아 한여름 뜨거운 모래 위에 너와나 추억을 남겼잖아 그거 아니 나의 첫사랑 너야 두번째 여름 모래 위에 우리에 발자국 남겼잖아 혹시라도 길을 잃으면 널 찾게 하나 둘 셋 난 다시 기억을 따라 되돌아 걷는다 난다시 이리저리 헤매이다 뚝 끊어진 사랑에 멈춘다 난다시 널 잃어버리는것인가 난다시 널찾을순 없나 난다시 따뜻한 너의 가슴을 그리워해 난다시 눈위에 그려진 새하얀 발자국 두발이 나란히 새겨져있으면 니가 아닐까 널 따라가면 다시 볼까 아이들 웃음과 커다란 눈사람 모두다 행복해 너는 어디에 있니 아직도 내 마음은 너만찾아
너몰래 둘이서 나눈 얘기 파도에 별빛을 숨겨두고 아침까지 함께한 사랑 너야 세번째 여름의 태양처럼 우리의 사랑은 찬란 했어 어디있니 이겨울에 넌 어디있니 환한게 웃는 저 어린 아이 아무런 걱정도 없이 내 슬픈 따위 관심도 없이도 이리저리 뛰어놀며 방긋 웃지 너를 참 많이 닮았어 너를 너무 닮았어 그래서 더 견디기가 힘들어 너무 외로워 다시 돌아와줘 흰눈에 그려진 새하얀 발자국 두발이 나란히 새겨져있으면 니가 아닐까 널 따라가면 다시 볼까 따스한 미소는 내게 필요한데 너의 품안에만 웃을수 있는데 아직도 난 혼자야 널기다려 내사랑
사랑의 약속은 하지마 사랑의 맹세도 하지마 바보처럼 난 지금껏 너만 믿어왔지만 나만 사랑해줄꺼라던 영원히 날 지켜준다던 너의 그 거짓말 이젠 오 난 믿지 않을래 나도 알아요 세상 그 모든건 항상 그렇게 변하고 또 변한다는 걸 우리 이제는 그따위 사랑때문에 누굴 미워하는 일하지 마요 오늘은 울고 내일 너를 잊을께 아무리 애를 써도 흐르는 눈물을 막을수가 없잖아 사랑이란 건 버릴수는 있어도 영원히 잊을수 없다는 걸 알아 사랑에 모든걸 주지마 사랑에 모든걸 걸지마 바보처럼 난 지금껏 내 전부를 줬지만 날 버리고 떠난 그대가 차갑게 돌아선 그대가 정말 난 너무 미워요 오 사랑했던 만큼 나도 알아요 세상 그 모든건 항상 그렇게 변하고 또 변한다는 걸 우리 이제는 그따위 사랑때문에 누굴 미워하는 일하지 마요 오늘은 울고 내일 너를 잊을께 아무리 애를 써도 흐르는 눈물을 막을수가 없잖아사랑이란 건 버릴수는 있어도 영원히 잊을수 없다는 걸 알아 정말 사랑했는데 정말 사랑했는데 이제 그대는 없죠 가지 말라고 아무리 그댈 잡고 애원해 봐도 그대 내 눈을 바라보지 않네요 오늘은 울고 내일 너를 잊을께 아무리 애를 써도 흐르는 눈물을 막을수가 없잖아 사랑이란 건 버릴수는 있어도 영원히 잊을수 없다는 걸 알아 너는 잊을 수 없다는 걸 알아
다 잊은 줄 알았던 내 입술이 무심코 그댈 찾죠 괜찮은 줄 알았던 내 눈이 보고싶어 울죠 사랑이 머문 곳 내 가슴에 그대 향기가 선명하게 남아서 날 취하게 하죠 다 아픈 줄 알았던 내 마음이 사진보며 아프죠 날 위해 보내준 편지들도 못 버리고 간직하죠 이별이 지난 곳 사랑한 흔적만 남았죠 행복하란 말 잘 지내란 말 다 거짓말이죠 눈물로 bye bye 잘가라는 말 하기 싫은데 가슴은 why why 헤어져야 하는 이유를 묻네요 눈물이 그댈 지워줄까봐 바보처럼 울고 있죠 아픈 내 맘을 모른 채 행복하죠 떠난 그대는
다른 사랑하려해도 내 맘은 그대여야 한다고 미워하고 싶었던 내 맘도 그리움으로 변하죠 이별이 지난 곳 사랑한 흔적만 남았죠 행복하란 말 잘 지내란 말 다 거짓말이죠 눈물로 bye bye 잘가라는 말 하기 싫은데 가슴은 why why 헤어져야 하는 이유를 묻네요 눈물이 그댈 지워줄까봐 바보처럼 울고 있죠 아픈 내 맘을 모른 채 행복하죠 떠난 그대는 이렇게 길을 걷기에 좋은 날에 그대없이 혼자서 걸어요 그대의 이름과 얼굴 수많은 표정들 잊어 보려고 아픈 가슴 한쪽을 다시 떼어내보죠 사랑은 why why 변하지 않을꺼라 믿었죠 내 맘은 cry cry 잊는 방법도 모른 채 살아가요 사랑이 그댈 돌려줄까봐 아직도 사랑하네요 기다릴 내맘은 모른 채 행복하죠 떠난 그대는
우리 그렇게 헤어졌던 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 참 빨라 세월 참 빨라 벌써 일 년이야 사랑이 뭔지 정은 또 뭔지 이별은 또 뭔지 가슴속에 아직도 너만 가득 차있어 너뿐이야 너뿐이야 내 가슴속엔 너 하나뿐야 나 어떻게 어쩌면 좋아 니가 너무 그리워 아무래도 난 아무래도 안되나봐 또 너만찾아 니 품에서 길들여지며 살고싶은 너만의 여잔가봐 슬픈영화 보다 더 울게하는 너 지우고 싶은데 독한 술보다 너무나 쓴 너 끊고만 싶은데 그땐 몰랐어 정말 몰랐어 사랑을 몰랐어 니가 너무 그리워 미칠것만 같은데 너뿐이야 너뿐이야 내 가슴속엔 너 하나뿐야 나 어떻게 어쩌면 좋아 니가 너무 그리워 아무래도 난 아무래도 안되나봐 또 너만찾아 니 품에서 길들여지며 살고싶은 너만의 여잔가봐 니가 있어 난 행복했어 좀 더 잘해줄걸 그러지 못해서 미안해 너뿐이야 너뿐이야 내 가슴속엔 너 하나뿐야 나 어떻게 어쩌면 좋아 니가 너무 그리워 아무래도 난 아무래도 안되나봐 또 너만찾아 니 품에서 길들여지며 살고싶은 너만의 여잔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