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도시를 그리며 찾아왔네그 곳은 춥고도 험한 곳여기저기 헤매다 초라한 문턱에서뜨거운 눈물을 먹는다머나먼 길을 찾아 여기에 꿈을 찾아 여기에 괴롭고도 험한 이 길을 왔는데이 세상 어디가 숲인지어디가 늪인지그 누구도 말을 않네사람들은 저 마다 고향을 찾아가네나는 지금 홀로 남아서 빌딩속을 헤매다초라한 골목에서 뜨거운 눈물을 먹는다저기 저 별은 나의 마음 알까나의 꿈을 알까괴로울 땐 슬픈 노래를 부른다슬퍼질 땐 차라리 나홀로 눈을 감고 싶어고향의 향기 들으면서슬퍼질 땐 차라리 나홀로 눈을 감고 싶어고향의 향기 들으면서
안녕이라는 말대신 그대창에 커텐을 내려도 너와 나 사랑했던 추억의 커텐만은 내리지 말아줘요 이별없이 사랑할 수 없다고 바람이토록 모질게도 불었나 그대가 없는 하얀 밤들을 이젠 사랑이라 말할 수 있나 사랑이란 사랑이란 그 이름만으로 아름다운 선물이라 하기에 이 세상은 사랑으로 불타는가 멀어지는 슬픈 그림같은 그대 잊지 못할 내 사랑 사랑이란 사랑이란 그 이름만으로 아름다운 선물이라 하기에 이 세상은 사랑으로 불타는가 멀어지는 슬픈 그림같은 그대 잊지 못할 내 사랑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내렸어자욱하게 내려앉은 먼지사이로귓가에 은은하게 울려퍼지는그대 음성 빗속으로 사라져버려때론 눈물도 흐르겠지그리움으로때론 가슴도 저리겠지외로움으로사랑했지만 그대를 사랑했지만그저 이렇게 멀리서 바라볼 뿐다가 설 수 없어 지친 그대곁에 머물고 싶지만 떠날 수 밖에 그대를 사랑했지만그대를 사랑했지만
I took my troubles down to Madame Ruth You know that gypsy with the gold-capped tooth She`s got a pad down on Thirty-Fourth and Vine Sellin` little bottles of Love Potion No.9
I told her that I was a flop with chics I`ve been this way since 1956 She looked at my palm and she made a magic sign She said 'What you need is Love Potion No.9'
She bent down and turned around and gave me a wink She said 'I`m gonna make it up right here in the sink' It smelled like turpentine, it looked like Indian ink I held my nose, I closed my eyes, I took a drink
I didn`t know if it was day or night I started kissin` everything in sight But when I kissed a cop down on Thirty-Fourth and Vine He broke my little bottle of Love Potion No.9
I held my nose, I closed my eyes, I took a drink I didn`t know if it was day or night I started kissin` everything in sight But when I kissed a cop down on Thirty-Fourth and Vine He broke my little bottle of Love Potion No.9
Love Potion No.9 Love Potion No.9 Love Potion No.9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사랑을 하게 될 수 있을까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도무지 알 수 없는 한 가지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세상도 끝나고날 위해 빛나던 모든 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번잊지 못할 사람을 만나고잊지 못할 이별도 하지도무지 알 수 없는 한 가지사람을 사랑한다는 그일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이세상도 끝나고날 위해 빛나던 모든 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번잊지 못할 사람을 만나고잊지 못할 이별도 하지도무지 알 수 없는한가지 사람을 사랑한다는 그일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떠나려하네 저 강물 따라서 돌아가고파 순수했던 시절 끝나지 않는 더러운 내 삶의 보이는 것은 얼룩진 추억속의 나 고통의 시간만 보낸 뒤에는 텅빈 하늘만이 아름다웠네 그 하늘마저 희미해지고 내 갈 곳은 다시 못 올 그 곳뿐이야 열어줘 제발 다시 한번만 두려움에 떨고 있어 열어줘 제발 다시 한번만 단 한번만이라도 나 돌아갈래 어릴적 꿈에 나 돌아갈래 그 곳으로 남아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그 시간들도 다시 오지 않아 어지러워 눈을 감고싶어 내 갈곳은 다시 못올 그 곳뿐이야 열어줘 제발 다시 한번만 두려움에 떨고 있어 열어줘 제발 다시 한번만 단 한번만이라도 나 돌아갈래 어릴적 꿈에 나 돌아갈래 그 곳으로 나 돌아갈래 어릴적 꿈에 나 돌아갈래 그 곳으로
그대와 걸었던 길이죠 거리에 그대 향이 나요 우리가 걸었던 그 길이 날 기억해줘서 생각난거겠죠 가끔씩 떠오르는 거겠죠 서로가 힘겨웠던 날과 너무 아름다웠던 그 얘기들이 잊혀져갈즘 한 장의 사진만 간직하는 거라면 그대가 담겨진 사진이겠죠 난 기다렸었고 널 기다리던 그 아름다웠던 그림이 있는 사진 가끔씩 떠오르는 거겠죠 서로가 힘겨웠던 날과 너무 아름다웠던 그 얘기들이 잊혀져갈즘 한 장의 사진만 간직하는 거라면 그대가 담겨진 사진이겠죠 난 기다렸었고 널 기다리던 그 아름다웠던 그림이 있는 사진 하나의 기억만 간직하는거라면 그대의 모습을 기억해야죠 난 사랑했었고 널 사랑하던 그 아름다웠던 너무아름다웠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