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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2002 Soccer Festival [omnibus] (2002)
신이여 저들을 축복하소서
그들 모두 승자이니 그들이 흘려온 피와 땀에 우리 경배를 바치나니 기나긴 겨울의 눈보라도 여름의 폭풍우도 뜨거운 가슴의 열정으로 모두 이겨냈으니 신이여 저들을 축복하소서 그들 모두 승자이니 신성한 마음에 기원하네 이미 승패는 잊었나니 승리도 패배도 갈등도 미움도 중요치 않은 것을 이제야 진실로 눈을 뜨고 깨닫게 되었으니 초록의 무대는 마치 꿈꾸는 듯 새하얀 염원을 안고 날아가네 마음 가득히 타오르는 뜨거운 이 영혼은 비상하는 새와 같이 자유로운 영혼으로 하늘 가득히 떠오르는 붉은 태양 속으로 비상하는 새와 같이 예에 예에에 자유로운 영혼으로 우 신이여 저들을 신이여 저들을 축복하소서 그들 모두 승자이니 신성한 마음에 기원하네 이미 승패는 잊었나니 승리도 패배도 중요치 않은 것을 이제야 진실로 깨닫게 되었으니 신이여 저들을 축복하소서 그들 모두 승자이니 신이여 저들을 축복하소서 그들 모두 승자이니 신이여 저들을 축복하소서 신이여 저들을 축복하소서 신이여 저들을 신이여 저들을 신이여 저들을 신이여 저들을 나 후 나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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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꼭 그렇지 않았지만
구름 위에 뜬 기분이었어 나무사이 그녀 눈동자 신비한 빛을 발하고 있네 잎새 끝에 매달린 햇살 간지런 바람에 흩어져 뽀오얀 우윳빛 숲속은 꿈꾸는 듯 아련했어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꺼야 우리들은 호숫가에 앉았지 나무처럼 싱그런 그날은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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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말을 필요 없지 하지만 묻겠지 모든게 준비 됐었어
오늘은 괜찮아 마음껏 훑어 봐 늘 그랬던 것처럼 내 몸을 봐 더듬어 봐 살펴 봐 머리는 무거워 입술은 저려와 하지만 참을 수 있어 이 나라의 군인과 사춘기소년의 환상이 되어 줄게 우스운 나의 웃음은 세계의 평화위해 어색하게 웃음 짓는 미쓰코리아 고귀한 여성이여 명예로운 이름이여 미쓰코리아 세계의 평화위해 어색하게 웃음 짓는 미쓰코리아 고귀한 여성이여 명예로운 이름이여 미쓰코리아 쇼는 모두 끝났어 입술도 풀렸어 까불면 재미없어 새로운 이름과 새로운 세계가 내 앞에 펼쳐져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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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로 날으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푸른 세상 속을 날으는 우리, 두사람. 신경쓰지 마요, 그렇고 그런 얘기들 골치 아픈일은 내일로 미뤄버려요. 인생은 한번 뿐. 후회하지마요 진짜로 가지고 싶은걸 가져요.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에 지어진 마법정원으로 와요. 색색의 보석, 꽃과 노루, 비단, 달콤한 우리, 두 사람. 웬일인지 인생이 재미 없다면 지난 일은 모두 다 잊어버려요. 기회는 한번 뿐, 실수하지 마요. 진짜로 해내고 싶은 걸 찾아요. 용감하게 씩씩하게 오늘의 당신을 버려봐요.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로 날으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장미빛 인생을 당신과 나와, 우리 둘이 함께 인생은 한번 뿐, 후회하지 마요. 진짜로 가지고 싶은 걸 가져요 용감하게 씩씩하게 오늘의 당신을 버려봐요.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로 나르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초록 바다속을 달리는 빨간 자동차를 타고 이렇게 멋진 푸른 세상속을 날으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장미빛 인생을 당신과 나와, 우리 둘이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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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그래 그래 너는 그렇게 말을 하지,
이제 다시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왜 내 눈을 보면서 얘기 못 해? 너는 질리지도 않았니, 뻔한 핑계,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도망갈 줄 알았니?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무사할 줄 알았니? 난 그저 매번 이렇게 화만 내지. 이제 다시 그런 일은 하지 말라고. 왜 너를 이대로 버리지 못 해? 나는 질리지도 않는 걸까, 이런 일들. 언제까지나 이런 식으로 살아야만 하는 걸까? 언제까지나 이런 관계를 계속해야 하는 걸까? 너는 한마리 뱀이지, 스스 스르르륵, 네 몸만 빠져나가면 아무상관없이, 뻔뻔스런 얼굴로 만족스런 미소를 짓지. 너의 한마디 말에도 아무렇지 않게 지껄여대는 궤변과 내뱉어대는 욕설이 있지. 내 인생을 망쳐놓고 웃고 있는 넌, 이 모든 걸 망쳐놓고 즐거워하는 넌 한 마리 뱀이지. 그래 보자 보자 하니까 심하잖아. 나를 만만하게 보지마, 더 이상은. 이제 각오해두는게 좋을 거야. 너도 뜨거운 맛을 보게 될 테니.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도망갈 순 없으니까.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참아주진 않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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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눈물이 쏟아져 앞을 볼 수 없어
가슴이 아려와 숨도 쉴 수 없어 왜~ 왜~ 그럴까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할게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할게 가슴이 아려와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할게 나의 회로는 전부 폐쇄되었어 그래 이제 나는 다 망가졌어 불에 타는 심장을 선물할게 너에게 타는 심장을 선물할게 네가 다 망쳤어 네가 나를 망쳤어 니가 우릴 망쳤어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게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게 네가 준 상처 잘받었어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너에게 피 흘리는 새를 선물할게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너에게 피 흘리는 새를 선물할게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게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게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게(피흘리는 새를 선물할게)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게(피흘리는 새를 선물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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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하고픈 일도 없는데, 되고픈 것도 없는데 모두들 뭔가 말해보라 해.
별 다른 욕심도 없이, 남 다른 포부도 없이, 이대로 이면 아돼는 걸가? 나, 이상한 걸까? 어딘가 조금 삐뚤어져버린 머리에는 매일 매일 다른 생각만 가득히. 나, 괜찮은 걸까? 지금 이대로 어른이 돼 버린 다음에는 점점 더 사람들과 달라지겠지, 하고픈 일도 없는 채, 되고픈 것도 없는채, 그냥 이대로 있을 거야. 나, 이상한 걸까? 어딘가 조금 삐뚤어져 버린 머리에는 매일매일 다른 생각만 가득히. 나, 괘찮은 걸까? 지금 이대로 어른이 돼 버린 다음에는 아니, 난 자라지 않을 것만 같아. 모든 사람이 나와 같다면, 아무 갈등도 미움도 없이 참 좋을텐데, 참 좋을 텐데, 나, 바라는 것은 오직 한가지 모든 사람들이 나와 같이 언제까지나 어른이 되지 않는 것. 나, 이상한 걸까? 어딘가 조금 삐뚤어져 버린 머리에는 매일 매일 다른 생각만 가득히, 나, 괜찮은 걸까? 지금 이대로 어른이 돼 버린 다음에는 아니, 난 자라지 않을 것만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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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왠지 여름은 하루가 너무나 길어
비틀거리는 여름이 싫어 왠지 여름엔 모두들 조금씩 미쳐 비틀거리는 여름이 싫어 등에는 땀만 나 모든 게 짜증나 오늘도 며칠째 비만 내리고 새파란 하늘과 미지근한 바람만 모두들 어디론가 떠나 버리고 등에는 땀만 나 모든 게 짜증나 오늘도 며칠째 비만 내리고 새파란 하늘과 미지근한 바람만 내곁엔 소리없이 비만 내리고 왠지 여름은 하루가 너무나 길어 비틀거리는 여름이 싫어 등에는 땀만 나 모든 게 짜증나 오늘도 며칠째 비만 내리고 새파란 하늘과 미지근한 바람만 모두들 어디론가 떠나 버리고 등에는 땀만 나 모든 게 짜증나 오늘도 며칠째 비만 내리고 새파란 하늘과 미지근한 바람만 내곁엔 소리없이 파리만 날리고 등에는 땀만 나 모든 게 짜증나 오늘도 며칠째 비만 내리고 새파란 하늘과 미지근한 바람만 모두들 어디론가 떠나 버리고 등에는 땀만 나 모든 게 짜증나 오늘도 며칠째 비만 내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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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어지러워 모든게 너무 빨라 쫓아가 보면 아무도 없잖아
선생님, 사장님, 영원한 그 이름은 사모님 다 눈이 부시게 난 이대로 충분해 세상을 밟아주고 세상을 밝혀주고 무슨 말로 다시 나를 괴롭힐 거니 디지털 콜라 싸이버 양파 전화선을 타고 오는 슈퍼 넷다 눈인 분시게 난 이대로 충분해 아무거나 쫓아다녀 어디로 가는 지나 알아? 아무거나 줏어먹어 뭇엇을 먹는 지나 알아? 착하지, 잘봐, 이제 셋하면 최면에 빠져라. 택하지 말아, 뭐가 좋은 지를, 단잠에 빠져라. 시키는 대로 아무 생각 없이 따라 하는 주제에 퇴비를 먹는 빨간 돼지처럼 나대지나 말아. 책하지 말아 너의 세상을 어두웠던 과거는 어디 가고 지금은 어두웠던 사람들이 주인님이 되어 변하지 않고 배를 내밀고 여기 숨어 있는 나를 위해 노래 부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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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하나 둘 쌓이는 마음의 오해 속에
우리는 하나도 서로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은 거야 하나도 꿈에서 꿈으로 마음이 전해지면 좋을텐데, 미안해 몰랐어, 나를 향했던 뜨거웠던 마음따윈 하나도 비오던 날 밤에 날 보던 눈빛에도 비추지 않았었잖아. 내게도 조금은, 보여주면 좋을텐데. 그런맘 나도 알았더라면.. 그런 맘 내게 열었더라면.. 하나 둘 어긋난 단어의 선택 속에 우리는 하나도 서로를 이해할 수가 없던 거야, 그랬던 거야, 그래서 몰랐어, 나를 향했던 안타까운 마음따윈 하나도 말해도, 웃어도, 어쩔 수 없었던 거잖아. 아무리 생각 해 봐도, 상처는 싫었어. 어쩔 수 없는 거잖아.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니? 그렇게 아무것도 몰랐니? 몰랐어, 하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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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나의 맘 속엔 나를 먹는 벌레가 살아.
녀석은 나의 뇌 속에 처음 둥지를 틀고 이제는 나의세포 모두에 자리를 잡아가. 그래서 말이지만, 내가 벌렌지, 벌래가 난지. 나의 뱃속엔 나를 먹는 벨레가 살아, 녀석은 나의 위 속을 맘에 들어했지. 이것봐, 내가 삼킨것을 모두 삼켜, 그래서 말이지만, 내가 벌렌지 벌레가 난지, 모두들 벌레가이 살지 말래. 모두들 벌레같은 눈을 하고. 모두들 벌레같이 굴지 말래. 모두들 벌레같은 배를 하고. 빤짝이는 뱃두덩이, 단출하게 층진 더듬이, 뜨고 감은 그 두 눈엔 무엇이 비치나. 나의 눈 속엔 나를 먹는 벌레가 살아. 녀석은 순한 짓으로 나를 농락하고 . 양 같은 표정으로 기회를 기다려, 그래서 말이지만, 내가 벌렌지, 벌레가 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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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그녀의 작은 몸 그안에 웅크린 하얀 손외로운
그녀와 편안한 침묵만이 하늘은 유리 벽 너머 그늘이 되어 무덤가에서 난 식어가는 가, 나 태어나는가.. 그녀의 작은 몸 그 안에.. 무엇이 두려운지 끝없이 그녀의 품으로 하늘은 유리 벽 너머 그늘이 되어 무덥가에서 난 식어가는가, 나 태어나는가.. 난 식어가는가, 나 태어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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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모두들 가면에 얼굴을 맡기고 진의는 절대로 보이지 않는 법
그래서 사람은 서로를 진실로 믿을 수 없는 법 그런법 그것이 누구라 해도 결국은 그렇게 되지 않던가? 부모도, 너의 형제도, 사랑한 나조차 모두 마찬가지잖아 구원이 없는 세상. 아무 자비도 없는 길 배신한 나의 모습은 꿈에 보아도 꿈결 같은가? 과거의 소거는 이렇게 구토의기억을 짊어지고 가는 것. 눈물을 삼키는 너, 모두 다 지워진 너, 복수를 꿈 꾸는가? 더 남은 것 없는 인연 나의 기억엔 없는 너 사랑은 여름의 꽃처럼 밤의 향기에 취해 춤추고 배신은 패륜의 죄처럼 붉은 눈물에 취해 춤추는가 나 너의 그 마음도 다 너의 그 눈물도 다 잊었어 모두다 더 남은 것 없는 인연 나의 기억엔 없는 너 어떤 구원도 없는 세상 아무 자비도 없는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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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어떤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슬픈 사랑에만 빠지도록 설정되어있어.
어떤 경우에도 슬픈 결말로만 끝나버리도록 처음부터 결정되어 있어. 긴 긴 기도로 기원했지만 아무것도 바뀌지는 않아주었어. 그들은 매일 눈물을 흘려. 그 눈은 마치 호수와 같아. 그러나 두 눈을 잃어도 슬픈 사랑만은 않기를. 슬픈 사랑만은 않기를, 슬픈 사랑만은 않기를, 그들은 매일 기도했어, 기도했어, 님을 잃고, 맘을 잃고, 시름을 얻어, 영원토록. 기도를 들은 마왕이, 소원을 들어주기로, 빛나던 두 눈 대신,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어. 물빛 하늘도, 연두색 오월도, 이제부터 영원토록 안녕이라고. 하지만 이제 괜찮아. 앞으로 다시 사랑하게 된다면, 이제는 행복해질거라고, 암흑 속에서라도, 행복해질거라고, 어둠 속에서라도, 행복해질 거라고, 이제는 괜찮아질 거라고 그러나 이미 오랜동안 마음의 빛을 잃은 그들은 세상의 빛도 잃고, 아무런 위안도 없이. 빛을 잃고, 맘을 잃고, 비탄을 얻어, 영원토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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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경호 5집 - kim kyunho-5th (2000)
(Hey!Hey!) 너의 하얀 어깨를
(Hey!Hey!) 너의 가는 그 목을 (Hey!Hey!) 너의 어린 입술을 (Hey!Hey!) 붉은 피를 가늘게 떨고 있는 너의 입술에 빗속에 젖은 작은 새가 떠올라 조그만 숨결에도 깨질 것 같아 진하게 밀려오는 장미의 향기까지 소중하게 간직해둬 내가 소유한 너의 검은 머리카락 한 가닥도 기나긴 네 악몽도 그 잔인했던 상상도 지금 내가 모두 다 이뤄 줄께 은밀한 네 믿음도 그 어지러운 마음도 다 지워버려 내 품안에 편히 잠들어 (Hey!Hey!) 너의 하얀 어깨를 (Hey!Hey!) 너의 가는 그 목을 (Hey!Hey!) 너의 어린 입술을 (Hey!Hey!) 붉은 피를 소중하게 간직해둬 내가 소유한 너의 파란 혈관의 피 한 방울도 지워진 네 이름도 그 아름다운 영혼도 이제 내가 모두 다 닦아줄게 숨겨진 네 비밀도 그 어두웠던 과거도 다 지워버려 내 품안에 편히 잠들어 기나긴 네 악몽도 그 잔인했던 상상도 지금 내가 모두 다 이뤄 줄께 은밀한 네 믿음도 그 어지러운 마음도 다 지워버려 내 품안에 편히 잠들어 (Hey!Hey!) 너의 하얀 어깨를 (Hey!Hey!) 너의 가는 그 목을 (Hey!Hey!) 너의 어린 입술을 (Hey!Hey!) 붉은 피를 (Hey!Hey!) 너의 하얀 어깨를 (Hey!Hey!) 너의 가는 그 목을 (Hey!Hey!) 너의 어린 입술을 (Hey!Hey!) 붉은 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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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unny Powder 1집 - The Greatest Hits (2000)
이제부터 뭔가 좀, 나도 한번 좀 멋드러지게
뭔가 해보려고 하지만 뒤통수에서 누가 마구 자꾸 뭐라 쫑알 뭐라 쫑알 '그거 해서 뭐하게?' '그거 돈 절대 안돼' '너보다 잘하는 사람 이세상에 쌔고 쎄' 이딴 식의 말들만 계속 계속 마음속에 메아리 메아리 메아리 Self Doubt. 의심 속에 휩싸이면 바로 그때부터 너도 바로 Out '안돼 절대 ' 라는 생각 위에 설 때, 너도 너만의 너를 찾게 되는거야 요리로 조리로 힐끔힐끔 이제는 그만 더 이상은 그만 그 누구도 널 감시하지 않아 ' 걱정하지마 넌 멀쩡해 보여' 요리로 조리 비틀비틀 이제는 그만 더 이상은 그만 그 무엇도 널 절대로 방해하지 못해 '걱정하지마 넌 잘해내고 있어' 소용없는 근심에 너를 너무 흑사시키지마 불안감에 떨지마 가! 소심하게 굴지 말고 FEEL 받는대로 니 몸을 움직여 저 세상 속으로 날아가 #우린 우리 멋대로 그게 우리들의 LAW 그래서 GRUNGE, 이게 우리모습 *항상 눈치 코치 보고만 살수는 없지 난 멋대로지 그래 니가 좋든 싫든 되든 말든 상관없어 난 그냥 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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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말은 필요 없지 하지만 묻겠지 모든게 준비 돼있어
오늘은 괜찮아 마음껏 훑어 봐 늘 그랬던 것처럼 내 몸을 봐 더듬어 봐 살펴 봐 머리는 무거워 입술은 저 려와 하지만 참을 수 있어 이나라의 군인과 사춘기 소년의 환상이 되어 줄게 우스운 나의 모습은 우스운 나의 웃음은 우스운 나의 모습은 우스운 나의 웃음은 세계의 평화위해 어색하게 웃음 짓는 미쓰코리아 고 귀한 여성이여 명예로운 이름이여 미쓰코리아 세계 의 평화위해 어색하게 웃음 짓는 미쓰코리아 고귀한 여성이여 명예로운 이름이여 미쓰코리아 쇼는 모두 끝났어 입술도 풀렸어 까불면 재미없어 새로운 이름 과 새로운 세계가 내 앞에 펼쳐져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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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너 땜에 나 꼬이는거야 너땜에 다버린거야
너 땜에 나 더러워진거야 뭣땜에 넌 그러는거야 어쩌면 난 돌아버린거야 어쩌면 널 태울거야 어쩌면 난 죽어버릴거야 그때면 다 좋을거야 말로 할 수 있는 더러운 것들 나를 기다리며 널 보고 있어 그런 표정해도 소용없어 입다물고 그냥 듣기나 해 이렇게 난 돌아버린거야 이렇게 널 버린거야 이렇게 난 도망치는 거야 이제는 다 지울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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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나의 맘 속엔 나를 먹는 벌레가 살아. 녀석은 나의
뇌 속에 처음 둥지를 틀고 이제는 나의 세포 모두에 자리를 잡아가. 그래서 말이지만, 내가 벌렌지, 벌레 가 난지. 나의 뱃 속엔 나를 먹는 벌레가 살아. 녀석 은 나의 위 속을 맘에 들어했지. 이 것 봐, 내가 삼킨 것을 모두 삼켜. 그래서 말이지만, 내가 벌렌지, 벌 레가 난지. 모두들 벌레같이 살지 말래. 모두들 벌레 같은 눈을 하고, 모두들 벌레같이 굴지 말래. 모두들 벌레 같은 배를 하고, 반짝이는 뱃두덩이, 단출하게 층진 더듬이, 뜨고도 감은 그 두 눈엔 무엇이 비치 나. 나의 눈 속엔 나를 먹는 벌레가 살아. 녀석은 순 한 짓으로 나를 농락하고, 양 같은 표정으로 기회를 기다려. 그래서 말이지만, 내가 벌렌지, 벌레가 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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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눈물이 쏟아져 앞을 볼 수 없어. 가슴이 아려와 숨도
쉴 수 없어. 왜, 왜 그럴까?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 할께.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할께. 가슴이 아려와.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 할께. 나의 회르는 전부 폐쇄 됐어. 그래 이제 나는 다 망가졌어. 불에 타는 심장을 선물할께. 너에게 타는 심장을 선물할께. 네가 다 망 쳤어. 네가 나를 망쳤어. 네가 우릴 망쳤어.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께.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께. 네 가 준 상처 잘 받았어. 고마와 고마와 고마와 너에 게 피 흘리는 새를 선물할께. 고마와 고마와 고마와 너에게 피 흘리는 새를 선물할께. 고마와 고마와 고 마와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게, 피 흘리는 새를 선물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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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모두들 잠들 새벽 세시 나는 옥상에 올라왔죠 하얀색 십자가 붉은빛 십자가 우리
학교가 보여요 조용한 교정이 어두운 고실이 엄마,미안해요 아무도 내 곁에 있어주지 않았어요 아무런 잘못도 나는 하지 않았어요 왜 나를 미워하나요? 난 매일밤 무서운 꿈에 울어요 왜 나를 미워했나요? 꿈에서 도 난 달아날 수 없어요. 사실은 난 더 살고 싶었어요 이제는 날 좀 내버려 두세요 사실은 난 더 살고 싶었 어요.이제는 날 좀 내버려 두세요. 모두들 잠든 새벽 세시 나는 옥상에 올라왔죠 핳얀색 십자가 붉은빛 십자가 우리 학교가 보여요 내일 아침이면 아무도 다시는 나를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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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그래 그래 너는 그렇게 말을 하지. 이제 다시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왜 내 눈을 보면서 얘기 못 해? 너 는 질리지도 않았니. 뻔한 핑계. 언제까지나 그런 식 으로 도망갈 줄 알앗니?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무 사할 줄 알았니? 난 그저 매번 이렇게 화만 내지. 이 제 다시 그런 일은 하지 말라고. 왜 너를 이대로 버 리지 못 해? 나는 질리지도 않는 걸까. 이런 일들. 언제까지나 이런 식으로 살아야만 하는 걸까? 언제 까지나 이런 관계를 계속해야 하는 걸까? 너는 한 마리 뱀이지. 슬슬 스르르륵, 네 몸만 빠져나가면, 아무 상관없이, 뻔뻔스런 얼굴로 만족스런 미소를 짓 지. 너의 한 마디 말에도, 아무렇지 않게 지껄여대는 궤변과 내뱉어대는 욕설이 있지. 내 인생을 망쳐 놓 고 웃고 있는 넌, 이 모든 걸 망쳐 놓고 즐거워하는 넌, 한 마리 뱀이지. 그래 보자 보자 하니까 심하잖 아. 나를 만만하게 보지 마, 더 이상은. 이제 각오해 두는 게 좋을 거야. 너도 뜨거운 맛을 보게 될 테니.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도망갈 순 없으니까. 어제까 지나 그런 식으로 참아주진 않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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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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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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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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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가슴 이토록 아릴 줄은 무슨 꿈이라도 RNs 거서럼 qkQL 오가는 걸음속에 슬피 우
두커니 땅만 보며 아닌척 하지만 나는 지금 아파 한때 QNs이라 생각했지 어때 아무 일도 없었던 냥 뭣이 그리도 재밌는지 미친 사람처럼 보일꺼야 아닌척 하지만 나는 지금 아닌척 하지만 난 아닌척 하지 만 나는 지금 아파아파아파아파 비라고 오면 조금 편안하겠지 무릎에 흐르는 피는 씻어주겠지 그래도 난 젖은풀 코밑에 대고 잠이들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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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오늘밤 너는 너무 근사해 보여 너무
섹시해 보여 너무 오늘밤 너를 그냥 둔다면 너를 그냥 둔다면 말도 안돼 아우 네 빨간 입술에 입맞출 거야 오늘 말해줄 거야 오늘 다시는 보내지 않을 거야 너를 보내지 않을 거야 너를 차가운 너는 나만의 천사 나만의 것 숨쉬지 않아도 좋아 예예 싸늘한 너는 나만의 연인 나만의 것 말하지 않아도 좋아 예예예예 오늘밤 너는 너무 행복해 보여 너무 완벽해 보여 너무 오늘밤 내게 안겨 웃어봐 내게 안겨 춤춰봐 내게 안겨 아우 차가운 네 피부 널 만지고 싶어 만지고 싶어 싸늘한 눈동자 널 가지고 싶어 가지고 싶어 차가운 너는 나만의 천사 나만의 것 숨쉬지 않아도 좋아 예예 싸늘한 너는 나만의 연인 나만의 것 말하지 않아도 좋아 예예예예 차가운 너는 나만의 천사 나만의 것 숨쉬지 않아도 좋아 예예 싸늘한 너는 나만의 연인 나만의 것 말하지 않아도 좋아 예예예예 오늘밤 너는 너무 근사해 보여 너무 행복해 보여 너무 오늘밤 너를 그냥 둔다면 너를 그냥 둔다면 말도 안돼 아우 차가운 너는 나만의 천사 나만의 것 숨쉬지 않아도 좋아 예예 싸늘한 너는 나만의 연인 나만의 것 말하지 않아도 좋아 예예예예 차가운 너는 나만의 천사 나만의 것 숨쉬지 않아도 좋아 예예 싸늘한 너는 나만의 연인 나만의 것 말하지 않아도 좋아 예예예예 차가운 너는 나만의 천사 나만의 것 숨쉬지 않아도 좋아 예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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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어지러워 모든 게 너무 빨라 쫓아가 보면 아무도 없
잖아 선생님, 사장님 영원한 그 이름은 사모님 다 눈이 부시게 난 이대로 충분해 세상을 밟아주고 세 상을 밝혀주고 무슨 말로 다시 나를 괴롭히 거니 디 지털 콜라 싸이버 양파 전화선을 타고 오는 슈퍼 넷 다 눈이 부시게 난 이대로 충분해 아무거나 쫓아다녀 어디로 가는 지나 알아? 아무거나 줏어먹어 무엇을 먹는 지나 알아? 착하지, 잘 봐, 이제 셋 하면 최면 에 빠져라, 택하지 말아, 뭐가 좋은 지를, 단잠에 빠 져라. 시키는 대로 아무 생각 없이 따라 하는 주제에 퇴비를 먹는 빨간 돼지처럼 나대지나 말아. 책하지 말아 너의 세상을 어두웠던 과거는 어디 가고 지금은 어두웠던 사람들이 주인님이 되어 변하지 않고 배를 내밀고 여기 숨어 있는 나를 위해 노래 부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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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Hey Hey Hey
Hey Hey Hey Hey Hey Hey 햇살이 한가득 파란 하늘을 채우고 눈부신 그대가 나의 마음을 채우고 어두운 날들이여 안녕(안녕), 외로운 눈물이여 안녕(안녕) 이제는 날아오를 시간이라고 생각해 꽃다운 내가 그대의 마음을 채우고 향기가 한가득 하얀 도시를 채우고 어두운 날들이여 안녕(안녕), 외로운 눈물이여 안녕(안녕) 이제는 행복해 질 시간이라고 생각해 Hey Hey Hey Hey Hey Hey 영원히 내곁에 눈뜨면 언제나 그대의 미소가 나를 웃게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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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로 나르는 마법 융단을 타
고 이렇게 멋진 푸른 세상 속을 나르는 우리, 두 사 람. 신경 쓰지 마요, 그렇고 그런 얘기들 골치 아픈 일은 내일로 미뤄버려요, 인생은 한 번 뿐, 후회하지 마요, 진짜로 가지고 싶은 걸 가져요,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에 지어진 바법 정원으로 와요, 색색의 보석, 꽃과 노루, 비단, 달콤한 우리, 두 사람 웬일인 지 인생이 재미 없다면 지난 일은 모두 다 잊어버려 요. 기회는 한번 뿐, 실수하지 마요. 진짜로 해내고 싶은 걸 찾아요. 용감하게 씩씩하게 오늘의 당신을 버려봐요.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로 나르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장미빛 인생을 당신과 나 와, 우리 둘이 함께 인생은 한번 뿐, 후회하지 마요. 진짜로 가지고 싶은 걸 가져요. 용감하게 씩씩하게 오늘의 당신을 버려봐요.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 로 나르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초록 바다 속을 달리는 빨간 자동차를 타고 이렇게 멋진 푸른 세상 속을 나르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장 미빛 인생을 당신과 나와, 우리 둘이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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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매일 똑같이 굴러가는 하루 지루해 난 하품이 나 뭐 화끈한 일 신나는 일 없을까
할일이 쌓였을때 훌쩍 여행을 아파트 옥상에서 번지 점프를 신도림 역안에서 스트립쇼를 야이야이야이야이야 하는 일 없이 피곤한 일상 나른해 난 기지개나 켜 뭐 화끈한 일 신나는 일 없을까 머리에 꽃을 달고 미친 척 춤을 선보기 하루전에 홀딱 삭발을 비오는날 겨울밤에 벗고 조깅을 야이야이야이야이야 모두 원해 어딘가 도망칠 곳을 모두 원해 무언가 색다른 것을 모두 원해 모두원해 나도 원해 매일 똑같이 굴러가는 하루 지루해 난 하품이 나 뭐 화끈한 일 신나는 일 없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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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안녕 미미 너는 오늘도 행복했는지
안녕 미미 나는 오늘도 행복했는지 물가에 젖은 저녁의 바람과 강가에 앉은 사람의 휘파람 안녕 미미 너는 오늘도 아름다웠겠지 안녕 미미 나는 오늘도 종일 꿈꿨어 안녕 미미 부탁이 있어 항복한 네가 나를 구해줘 안녕 미미 부탁이 있어 행복한 네가 안녕 미미 너는 오늘도 아름다웠겠지 안녕 미미 나는 오늘도 종일 꿈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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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라 라라 라, 라라 라라 라라….
한번쯤은 이런 내게도 정말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늘 항상 언제나 처음부터 지금처럼 믿고 있었어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꿈꾸었던 모든 것들이 전부 나를 배신하진 않을 거라고 늘 항상 언제나 처음부터 지금처럼 믿고 있었어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하지만 가끔은 너무 힘들기도 했었지 가끔은 비바람 치기도 하니까. 언젠가는 이런 내게도 정말 좋은 사람 생길 거라고 늘 항상 언제나 진심으로 지금처럼 믿고 있었어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내 곁에 있어줘, 너의 웃는 모습이 참 아름다와. 목이 메어와. 라 라라 라, 라라 라라 라라… 나나나 인생은 믿는대로 그대로 나나나 그래서 한번쯤은 이렇게 가끔은 깜짝 놀랄 일도 생기지 언제나 비바람 치는 건 아니지. 언젠가는 이런 우리도 정말 멋진 사람이 될 거라고 나나나 그대로 나의 곁에 있어줘 나나나 나나나 지금 너 그대로가 참 아름다와. 목이 메어와. 언젠가는 이런 내게도 정말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언젠가는 이런 내게도 정말 좋은 사람 생길 거라고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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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바보같다 생각했어 너를 한번 봤을땐 멍청한 눈 헝클어진 머리 마른 몸
착하다고 생각했어 너를 두번 봤을땐 상냥한 눈 귀여운 머리 날씬한 몸 사람들은 너를 몰라 안경너머 진실을 봐 어리숙한 모습 뒤에 천사같은 네 영혼을 나밖에는 모를거야 바보같다 생각했어 너를 한번 봤을땐 어눌한 말 촌스러운 표정 어색했지 착하다고 생각했어 너를 두번 봤을땐 솔직한 말 신선한 표정 좋았지 사람들은 나를 몰라 안경너머 진실을 봐 웃고 있는 얼굴뒤에 기댈곳없는 내 어깨를 너밖에는 아무도 모를거야 사람들은 우릴 몰라 안경너머 진실을 봐 이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이렇게도 가득가득 많고 많은데 너는 너무 착해 내가 널 지켜줄거야 지금 이대로 좋은 사람 그대로 나는 너무 약해 네가 날 지켜줘야해 지금 이대로 좋은 사람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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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아저씨 어서 일어나요 길에서 자면 큰일나
무슨 일이 있었나 빗솔을 거닐었나 저까만 발로 꿈꾸고 있는 걸까 뭐 할말이 있을까 어디 얘기를 emfdjqhfRK 길에서 주무시면 얼어 죽어 버릴 거예요 아저씨 일어나 기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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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눈을 감아도 꿈을 꾸어도 떠오르지 않아
지금 여긴 내 자리가 아냐 웃고 있지만 말하지만 대답하지 않아 어디선가 들릴 듯 나의 이름 날 보고 있지만 아무도 듣지 않아 다른 생각들뿐 내 앞에 있지만 내 이름 부르지 않아 어지러워 벽에 기대어 거짓이 되어 여기 있지 지금 여긴 내 자리가 아냐. 날 보고 있지만 아무도 듣지 않아 다른 생각들뿐 내 앞에 있지만 내 이름 부르지 않아 다른 생각들뿐 눈을 감아도 꿈을 꾸어도 떠오르지 않아 나를 아는 그 누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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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살금살금 다가와 내 하루를 뒤쫓는 너의 시선을 나를 미치게 해
돌아보면 어느새 내 뒤에 서 있는 너의 얼굴은 나를 미치게 해 넌 이걸 알아야 해 난 네 인형이 아냐 지겨워 이제는 네 질투가 떠나줘 이제는 내 곁에서 화가 나 너의 그 얼굴에 나를 바라보는 그 눈에 네 광기어린 눈 넌 미친 사람같아 난 너의 인형이 아니야 드레스를 입히고 왕관을 씌우고 유리신을 신기고 날 공주라고 부르지마 지겨워 이제는 네 질투가 꺼내줘 이제는 상자에서 숨막혀 너의 그 시선에 괴롭히는 집착에 내 머릴 만지지마 내 이름 부르지마 난 너의 인형이 아니야 넌 사랑이라 부르지 너 혼자마느이 놀이를 살금살금 다가와 내 하루를 뒤풖는 너의 시선은 나를 미치게 해 돌아보면 언제나 내뒤에 서 있는 너의 모습은 나를 미치게 해 넌 이걸 알아야 해 난 네 인형이 아냐 지겨워 이제는 네 웃음이 떠나줘 이제는 내곁에서 화가 나 너의 그얼굴에 나를 바라보는 그 눈에 내 머릴 만지지마 내 이름 부르지마 난 너의 인형이 아니야 네 광기 어린 눈 넌 미친 사람같아 난 너의 인형이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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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하고픈 일도 없는데, 되고픈 것도 없는데 모두들 뭔가 말해보라 해.
별 다른 욕심도 없이, 남 다른 포부도 없이, 이대로 이면 아돼는 걸가? 나, 이상한 걸까? 어딘가 조금 삐뚤어져버린 머리에는 매일 매일 다른 생각만 가득히. 나, 괜찮은 걸까? 지금 이대로 어른이 돼 버린 다음에는 점점 더 사람들과 달라지겠지, 하고픈 일도 없는 채, 되고픈 것도 없는채, 그냥 이대로 있을 거야. 나, 이상한 걸까? 어딘가 조금 삐뚤어져 버린 머리에는 매일매일 다른 생각만 가득히. 나, 괘찮은 걸까? 지금 이대로 어른이 돼 버린 다음에는 아니, 난 자라지 않을 것만 같아. 모든 사람이 나와 같다면, 아무 갈등도 미움도 없이 참 좋을텐데, 참 좋을 텐데, 나, 바라는 것은 오직 한가지 모든 사람들이 나와 같이 언제까지나 어른이 되지 않는 것. 나, 이상한 걸까? 어딘가 조금 삐뚤어져 버린 머리에는 매일 매일 다른 생각만 가득히, 나, 괜찮은 걸까? 지금 이대로 어른이 돼 버린 다음에는 아니, 난 자라지 않을 것만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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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손을 내밀어도 말을 거어봐도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조각조각 부서지는 마음 부서진 내 마음은 레몬과자 맛이 나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곁에 다가가가도 미소 지어봐도 나를 바라보지 않아 나를 바라보지 않아 너무너무 아름다운 너 아름다운 너에게선 체리샴푸 맛이 나 왜 나의 맘을 부숴 왜 나의 맘을 부숴 그녀가 말했어 내가 널 잃어가고 있다고 부서진 마음의 조각에 널 묻어가고 있다고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너를 바라봐도 좋은 선물해도 나를 알아주지 않아 나를 알아주지 않아 조각조각 부서지는 마음 부서진 내 마음은 레몬과자 맛이 나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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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눈물이 쏟아져 앞을 볼 수 없어. 가슴이 아려와 숨도
쉴 수 없어. 왜, 왜 그럴까?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 할께.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할께. 가슴이 아려와.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 할께. 나의 회르는 전부 폐쇄 됐어. 그래 이제 나는 다 망가졌어. 불에 타는 심장을 선물할께. 너에게 타는 심장을 선물할께. 네가 다 망 쳤어. 네가 나를 망쳤어. 네가 우릴 망쳤어.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께.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께. 네 가 준 상처 잘 받았어. 고마와 고마와 고마와 너에 게 피 흘리는 새를 선물할께. 고마와 고마와 고마와 너에게 피 흘리는 새를 선물할께. 고마와 고마와 고 마와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게, 피 흘리는 새를 선물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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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하나 둘 쌓이는 마음의 오해 속에 우리는 하나도 서
로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거야 하나도 꿈에서 꿈으 로 마음이 전해지면 좋을 텐데, 미안해, 몰랐어, 나 를 향했던 뜨거웠던 마음따윈 하나도 비 오던 날 밤 에 날 보던 눈빛에도 비추지 않았었잖아. 내게도 조 금은, 보여주면 좋았을 텐데, 그런 맘 나도 알았었다 면. 그런 맘 내게 열였었다면. 하나 둘 어긋난 단어 의 선택 속에 우리는 하나도 서로를 이해할 수가 없 던 거야, 그랬던 거야, 그래서 몰랐어, 나를 향했던 안타까운 마음따윈 하나도 말해도, 웃어도, 어쩔 수 없던 거잖아. 아무리 생각 해 봐도, 상처는 싫었어, 어쩔 수 없는 거잖아. 그렇게 아무 것도 모르니? 그 렇게 아무 것도 몰랐니? 몰랐어, 하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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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옛날 이야기 좋아하세요?(예~!)
그럼 제가 옛날이야기 하나 해줄께요 옛날 옛날(어우~!), 아주아주 오랜 옛날에...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었어요. 그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언제나 슬픈 사랑에만 빠지게 되었어요.(어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서로를 상처입히지 않을 상대을 만나서 서로를 슬프게하지 않을 사랑을 할수 없었던 거예요. 슬픈 사랑때문에 그들은 매일 눈물을 흘렸어요. 그래서 그들의 눈은 마치 호수와도 같이 아름답고 투명했어요. 그렇지만 그들은 생각했어요. 다시 슬픈 사랑에 빠지지 않을수만 있다면 이런 투명한 눈은 없어져도 좋지 않겠느냐고. 그들은 매일매일 기도했어요. 슬픈 사랑만큼은 다시는 하게하지 않게 해달라고. 그렇지만 어떤 신들은 그들의 기도를 들어주지는 않았어요. 그러던 어느날, 깊고 깊은 어둠속에서 잠을 자고있던 마왕이 그들의 기도를 듣게 되었어요. 기도를 들은 마왕은 그들을 측은하게 여겼어요. 아름다운 두 눈을 갖는 대신 슬픈 사랑에서 이들을 구원해 주기로 했어요. 그렇지만 너무나도 오랜 동안 슬픈사랑 때문에 기진맥진해져버린 이들은 세상의 빛을 잃고 돌이킬 수 없는 절망 속에 빠져버리고 말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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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어떤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슬픈 사랑에만 빠지도
록 설정되어있어. 어떤 경우에도 슬픈 결말로만 끝나 버리도록 처음부터 결정되어있어. 긴 긴 기도로 기원 했지만 아무 것도 바뀌지는 않아주었어. 그들은 매일 눈물을 흘려, 그 눈은 마치 호수와 같아. 그러나 두 눈을 잃어도 슬픈 사랑만은 않기를, 슬픈 사랑만은 않기를, 슬픈 사랑만은 않기를, 그들은 매일 기도했어, 기도했어. 님을 잃고, 맘을 잃고, 시 름을 얻어, 영원토록. 기도를 들은 마왕이, 소원을 들어 주기로, 빛나던 두 눈 대시느 소원을 들어 주기 로 했어. 물빛 하늘도, 연두색 오월도, 이제부터 영 원토록 안녕이라고 하지만 이제 괜찮아. 앞으로 다시 사랑하게 된다면, 이제는 행복해질 거라고, 암흑 속 에서라도, 행복해질 거라고, 어둠 속에서라도, 행복 해질 거라고, 이제는 괜찮아질 거라고. 그러나 이미 오랜 동안 마음의 빛을 잃은 그들은 세상의 빛도 잃 고, 아무런 위안도 없이, 빛을 잃고, 맘을 잃고, 비탄 을 없어, 영원토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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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그래 그래 너는 그렇게 말을 하지. 이제 다시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왜 내 눈을 보면서 얘기 못 해? 너 는 질리지도 않았니. 뻔한 핑계. 언제까지나 그런 식 으로 도망갈 줄 알앗니?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무 사할 줄 알았니? 난 그저 매번 이렇게 화만 내지. 이 제 다시 그런 일은 하지 말라고. 왜 너를 이대로 버 리지 못 해? 나는 질리지도 않는 걸까. 이런 일들. 언제까지나 이런 식으로 살아야만 하는 걸까? 언제 까지나 이런 관계를 계속해야 하는 걸까? 너는 한 마리 뱀이지. 슬슬 스르르륵, 네 몸만 빠져나가면, 아무 상관없이, 뻔뻔스런 얼굴로 만족스런 미소를 짓 지. 너의 한 마디 말에도, 아무렇지 않게 지껄여대는 궤변과 내뱉어대는 욕설이 있지. 내 인생을 망쳐 놓 고 웃고 있는 넌, 이 모든 걸 망쳐 놓고 즐거워하는 넌, 한 마리 뱀이지. 그래 보자 보자 하니까 심하잖 아. 나를 만만하게 보지 마, 더 이상은. 이제 각오해 두는 게 좋을 거야. 너도 뜨거운 맛을 보게 될 테니.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도망갈 순 없으니까. 어제까 지나 그런 식으로 참아주진 않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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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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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기억나지 않아 어젯밤 꿈조차 지우려고 했던게 아닌데
잠들지 않도록 널 부르며 눈감았지 사무쳐 그립지는 않았지 미안해 널 미워해 널 미워해 이대로인걸 이해해 넌 그렇게 그대로인걸 꿈꾸지않기를 눈감으며 기도했지 사무쳐 그립지는 않았지 미안해 널 미워해 이대로인걸 이해해 넌 그렇게 그대로인걸 그래나 널 지우려고 해 잊으려고 해 이젠 지쳤어 미안해 널 미워해 이대로인걸 이해해 넌 그렇게 그대로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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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다왔지 이제는 거의 다왔다고 믿었어 알았지 내가 언제 다안다고 그랬어
그랬지 언제든 커서 어른되면 알수 있을테지 모르지 나는 아직 어른아인지 내말은 고마운 말로 기운내길 바랬지 메마른 울음은 멀리 기억속에서 버리지 그랬지 언제든 커서 어른되면 알수 있을테지 모르지 나는 아직 어른아인지 그때는 모두 너무나 커다랗게 날 비웃었지 무엇이 그리도 즐거워 있지 내가 간 곳은 언제든지 그랬지 보이지 아무도 나를 볼 수 있다 말하지 그랬지 언제는 커서 어른되면 알수 있을테지 모르지 나는 아직 어른아인지 어른은 다 알지 어련히 알테지 어른은 다알지 어련히 다 알수 있을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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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 Jaurim 'True' Live [live] (2001)
오늘밤 너는 너무 근사해 보여 너무
섹시해 보여 너무 오늘밤 너를 그냥 둔다면 너를 그냥 둔다면 말도 안돼 아우 네 빨간 입술에 입맞출 거야 오늘 말해줄 거야 오늘 다시는 보내지 않을 거야 너를 보내지 않을 거야 너를 차가운 너는 나만의 천사 나만의 것 숨쉬지 않아도 좋아 예예 싸늘한 너는 나만의 연인 나만의 것 말하지 않아도 좋아 예예예예 오늘밤 너는 너무 행복해 보여 너무 완벽해 보여 너무 오늘밤 내게 안겨 웃어봐 내게 안겨 춤춰봐 내게 안겨 아우 차가운 네 피부 널 만지고 싶어 만지고 싶어 싸늘한 눈동자 널 가지고 싶어 가지고 싶어 차가운 너는 나만의 천사 나만의 것 숨쉬지 않아도 좋아 예예 싸늘한 너는 나만의 연인 나만의 것 말하지 않아도 좋아 예예예예 차가운 너는 나만의 천사 나만의 것 숨쉬지 않아도 좋아 예예 싸늘한 너는 나만의 연인 나만의 것 말하지 않아도 좋아 예예예예 오늘밤 너는 너무 근사해 보여 너무 행복해 보여 너무 오늘밤 너를 그냥 둔다면 너를 그냥 둔다면 말도 안돼 아우 차가운 너는 나만의 천사 나만의 것 숨쉬지 않아도 좋아 예예 싸늘한 너는 나만의 연인 나만의 것 말하지 않아도 좋아 예예예예 차가운 너는 나만의 천사 나만의 것 숨쉬지 않아도 좋아 예예 싸늘한 너는 나만의 연인 나만의 것 말하지 않아도 좋아 예예예예 차가운 너는 나만의 천사 나만의 것 숨쉬지 않아도 좋아 예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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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날은 간다 (One Fine Spring Day) by 조성우 [ost] (2001)
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의 기억
아직까지도 마음이 저려 오는 건 그건 아마 사랑도 피고 지는 꽃처럼 아름다워서 슬프기 때문일 거야 아마도 봄날은 가네 무심히도 꽃잎은 지네 바람에 머물 수 없던 아름다운 사람들 가만히 눈감으면 잡힐 것 같은 아련히 마음 아픈 추억 같은 것들 봄은 또 오고 꽃은 피고 또 지고 피고 아름다워서 너무나 슬픈 이야기 봄날은 가네 무심히도 꽃잎은 지네 바람에 머물 수 없던 아름다운 사람들 가만히 눈감으면 잡힐 것 같은 아련히 마음 아픈 추억 같은 것들 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의 기억 아직까지도 마음이 저려 오는 건 그건 아마 사랑도 피고 지는 꽃처럼 아름다워서 슬프기 때문일 거야, 아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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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1집 - Shadow Of Your Smile (2001)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이대로 영원히 너의 그리움 나의 위함 그리운 곳에 그리운 곳에 언제가 또 다시 너의 외로움 나의 슬픔 라라라~~라라라라~~나나나라라라~~ 사람도 시간도 바람사이로 구할 수 없이 허무하게 사라져가네 나의 꿈 나의 눈물 난나나나~~나나라라라~~~나나~~ 푸른 물 깊은 곳 마음은 흐르고 피할수 없이 잔인하게 나를 비추는 나의 공포 나의 눈물 그리운 날에 그리운 날에 누군가 또다시 나의 설레임 나의 위함 나나나라라~~나나라라~~~나나나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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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1집 - Shadow Of Your Smile (2001)
우리 사이엔 낮은 담이있어...
내가 하는말이 당신에게 가 닿지 않아요.. 내가 말하려 했던 것들을 당신이 들었더라면.. 당신이..말할수없던것들을 내가..알았더라면.. 우리 사이엔 낮은 담이있어.. 부서진 내맘도 당신에게 보이지 않아요.. 나의 깊은 상처를 당신이 보았더라면.. 당신어깨에 앉은 긴 한숨을 내가 보았더라면.. 우리 사이엔 낮은 담이있어.. 서로의 진심을 안을수가 없어요.. 이미 돌이킬수 없을 마음에 상처.. 서로 사랑하고 있다해도 이젠 소용없어요.. 나의 다친마음을 당신이 알았더라면.. 당신 마음에 걸린 긴한숨을 내가 걷었더라면.. 이미 돌이킬수 없을 마음에..상처.. 서로 사랑하고 있다해도 이젠 소용없어요.. 우리 사이엔 낮은 담이있어.. 서로 진심을 말할 수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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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1집 - Shadow Of Your Smile (2001)
나 언제부턴가
당신의 말을 잘 알수가 없었어요.. 또..내맘속에 생각을 당신에게..모두다.. 말할수도 없었어요.. 그러해도 오랜시간동안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해왔건만..결국.. 서로에게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지..몰라요.. 라라라라~~ 결국 서로에게 우리는.. 우~~우~우~우~우~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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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1집 - Shadow Of Your Smile (2001)
It's so cold here without you
The wind blows, the time's up I'll do anything to chnge the last a year with you There is one thing i have to say to you I'd naver meant to let you cry It's so cold here without you The wind blows, the time's up I'll do anything to change the last a year with you There is one thing I have to say to you I'd naver meant to let you 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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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1집 - Shadow Of Your Smile (2001)
아이들은 착한 주인공이 행복해지는 동화를 듣고자라나지
아름답고 착한 사람들은 모든것을 다 갖게된다 배우지.. 그 애들이 자라면서 바라본 세상은.. 강을 건너 늪을 지나 성에 가더라도.. 이룰수 없는 소원과 바램들.. 포기하고 싶은 지친 밤이와도.. 시련에 사람은 어른이 된다고.. 애써 스스로를 다독이면서.. 아이들은 혼자 자라면서 상처받으며 진심을 알아가게되지 아름답고 착한사람들은 오히려 더 큰 상처를 안고살아가지 그 애들은 자라나서 무엇이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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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1집 - Shadow Of Your Smile (2001)
At Christmas
I was to tell you that I love you I mean it from the bottom of my heart If you're just here. I really was to tell you, that I need you most of all. Oh- I really was to tell you. At Christmas I'm leaving you, babe, but I love you I mean it from the bottom of my heart If you'd just told me I'd never ever leave you 'coz I need you most of all Oh- I really want to stay. It's blue because you're not here It's blue, blue, blue Christmas. Every moment of lovely days we're together We'd rowed across the River of our dreams Every Season, Every happy funny day They are all alive in my heart Oh- I'll never ever forget. What can I do to make you stay by my side? Oh- oh- All I need is just you All I need, all I need is you It's Christmas I wish you're happy wherever you're now I mean it from the bottom of my heart Oh- I really wish you're happy But I'm blue because you're not here It's blue, blue, blue Blue blue, blue, Christmas It's blue, blue, blue Christm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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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1집 - Shadow Of Your Smile (2001)
가끔씩 생각해 이런 저런 일들
아무일 없는 내일과 당연해 지는 사람들을 뚜루뚜루뚜루뚜루루~~ 그래도 생각해보면 맨첨 행복한사람 평화로운 내 삶과 많은 좋은 사람들 더 이상 아무것도 필요치 않아 (않아 않아) 나는 살아 있는것일까 살아있는 꿈을 꾸는것일 까 나는 살아가는 것일까 그저 사라지고 있는 것일까 아아~ 더 이상 아무것도 모르겠어 나의 모든 바램이 잠옷의깃선너머로 오랜 친구처럼 다정히 말을 걸어 더 이상 아무것도 중요치 않아 (않아 않아) 나나나나 아아아아~ 나는 살아있는 것일까 살아있는 꿈을 꾸는 것 일까 나는 살아가는 것일까 그저 사라지고 있는 것일까 나는 살아있는 것일까 살아있는 꿈을 꾸는 것 일까 나는 살아있는 것일까 그저 사라지고 있는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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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1집 - Shadow Of Your Smile (2001)
All I need is love , All I need is love
All I need is love , All I need is love I live in the city of soul Where the lonely hearts dance Babies are flying in the air And girls are crying. I live in the city of soul Where the empty mind roams Angels are flying to the heaven And someone's humming. All I need is love , All I need is love All I need is love , All I need is love In the City of Soul, I'm living like my friends do. The City of Soul, I'm loosing all of my faith. The City of Soul, I'm singing my city of love and peace and hope. Everyday is such a strange day Like my dreams. Every one is such a stranger So no one cares. The City of Soul, Where the empty mind roams Angels are flying to the heaven And Nobody Cares In the City of Soul where the empty mind roams In the City of Soul I'm singing my city of love and peace and hope. All I need is love , All I need is love All I need is love , All I need is love In the City of Soul, I'm living like my friends do In the City of Soul, I'm loosing all of my faith The City of Soul, I'm singing my city of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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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1집 - Shadow Of Your Smile (2001)
그대를 사랑한다고 말했던가요,
무심한 나를 용서 해줘요 오오, 크리스마스엔 말하려 했어요. 그대 떠나지 않았다면 오오오, 이미 늦어버렸나요 그대와 함께 했던 날들 내겐 너무 소중했던 순간들 이죠 그렇지만 그대 진정으로 나를 필요로 했었던 건가요? 오오오, 나는 모르겠어요. It's Blue Because You're not here, It's Blue, Blue, Blue, Christmas. 그대가 말해주지 않는다면 나는 아무 것도 알 수 없잖아요 무슨 생각, 어떤 마음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는 건가요? 오오오, 나는 지쳐버렸어요. What can I do to make you stay by my side? 내 맘 알아줘요. All I need, all I need is you. 어디에서 무엇을 하건 그대 진정 더 행복하길 기도하고 있어요. 오오오, 그대 행복하기만을 But I'm blue because you're not here It's Blue blue blue It's Blue blue blue Christmas It's Blue blue blue Christm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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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1집 - Shadow Of Your Smile (2001)
우리 사이엔 낮은 담이 있어 내가 하는 말이 당신에게 가 닿지 않아
요. 내가 말하려 했던 것들을 당신이 들었더라면. 당신이 말 할 수 없던 것들을 내가 알았더라면. 우리 사이엔 낮은 담이 있어 부서진 내 마음도 당신에겐 보이지 않 아요. 나의 깊은 상처를 당신이 보았더라면. 당신 어깨에 앉은 긴 한숨을 내가 보았더라면. 우리 사이엔 낮은 담이 있어 서로의 진실을 안을 수가 없어요. 이미 돌이킬 수 없을 마음의 상처. 서로 사랑하고 있다 해도 이젠 소용없어요. 나의 닫힌 마음을 당신이 열었더라면 당신 마음에 걸린 긴 근심을 내가 덜었더라면. 이미 돌이킬 수 없을 마음의 상처 서로 사랑하고 있다 해도 이젠 소용없어요. 우리 사이엔 낮은 담이 있어 서로의 진실을 안을 수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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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1집 - Shadow Of Your Smile (2001)
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의 기억 아직까지도 마음이 저려 오는 건 그건 아마 사람도 피고 지는 꽃처럼 아름다와서 슬프기 때문일 거야, 아마도. 봄날은 가네 무심히도 꽃잎은 지네 바람에 머물 수 없던 아름다운 사람들 가만히 눈 감으면 잡힐 것같은 아련히 마음 아픈 추억같은 것들 봄은 또 오고 꽃은 피고 또 지고 피고 아름다와서 너무나 슬픈 이야기 봄날은 가네 무심히도 꽃잎은 지네 바람에 머물 수 없던 아름다운 사람들 가만히 눈 감으면 잡힐 것같은 아련히 마음 아픈 추억같은 것들 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의 기억 아직까지도 마음이 저려 오는 건 그건 아마 사람도 피고 지는 꽃처럼 아름다와서 슬프기 때문일 거야, 아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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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1집 - Shadow Of Your Smile (2001)
어떤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슬픈 사랑에만 빠지도록 설정되어있어. 어떤 경우에도 슬픈 결말로만 끝나버리도록 처음부터 결정되어 있어. 긴 긴 기도로 기원했지만 아무것도 바뀌지는 않아주었어. 그들은 매일 눈물을 흘려. 그 눈은 마치 호수와 같아. 그러나 두 눈을 잃어도 슬픈 사랑만은 않기를. 슬픈 사랑만은 않기를, 슬픈 사랑만은 않기를, 그들은 매일 기도했어, 기도했어, 님을 잃고, 맘을 잃고, 시름을 얻어, 영원토록. 기도를 들은 마왕이, 소원을 들어주기로, 빛나던 두 눈 대신,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어. 물빛 하늘도, 연두색 오월도, 이제부터 영원토록 안녕이라고. 하지만 이제 괜찮아. 앞으로 다시 사랑하게 된 다면, 이제는행복해질 거란, 암흑 속에서라도, 행복해질 거라고, 어둠 속에서라도, 행복해질 거라고, 이제는 괜찮아질 거라고. 그러나 이미 오랫동안 마음의 빛을 잃은 그들은 세상의 빛도 잃고, 아무런 위안도 없이. 빛을 잃고, 맘을 잃고, 비탄을 얻어, 영원토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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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1집 - Shadow Of Your Smile (2001)
손을 내밀어도 말을 걸어봐도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조각조각 부서지는 마음 부서진 내 마음을 레몬 과자 맛이 나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너를 바라봐도 좋은 선물해도 나를 바라보지 않아 나를 바라보지 않아 너무너무 아름다운 너 아름다운 너에게선 체리 샴푸 맛이 나 왜 나의 맘을 부숴 왜 나의 맘을 부숴 그녀가 말했어 내가 널 잃어가고 있다고 부서 진 마음의 조각에 널 묻어 가고 있다고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너를 바라봐도 미소 지어봐도 나를 알아주지 않아 나를 알아주지 않아 조각조각 부서지는 마음 부서진 내 마음은 레몬 과자 맛이 나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왜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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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적 2집 - 2적 (2003)
그녀는 말 없이 조인 목 놓지 않고 그녀는 살며시 내 두 눈을 감기고
아주오래전 우리 처음 만났던 그 어느 날 잊지 못할 향기가... 너의 뜻대로 너의 뜻대로 그의 뜨거운 피로 손을 적시고 작은 떨림도 마침내는 멈추고 *아주 오래전 우리 처음 만났던 그 어느 날 잊지 못할 꿈 나 그대를 (그대 원하는 대로) 사랑하니까 (너의 뜻대로) 나 아직 그대만을 (그대 바라는 대로) 사랑하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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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2집 - 유리가면 (2004)
불안은 영혼을 잠식하여
진청의 그림자를 드리우고 단 꿈에 마음은 침식되어 깨지 않을 긴 잠에 든다. 내게도 이름이 있었다 한들 이미 잊은 지 오래인 노래 아아아 부서진 멜로디만 입가에 남아 울고 있네. 검푸른 저 숲 속에도 새들은 날아들고 아아아--- 아아아--- 깨지 않을 긴 잠에 든다. 내게도 이름이 있었다 한들 이미 잊은 지 오래인 노래 아아아 부서진 멜로디만 입가에 남아 울고 있네. 붉게 멍울 진 마음에는 일상도 꿈도 투명하여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깨지 않을 긴 잠에 든다. 불안은 영혼을 잠식하여 진청의 그림자를 드리우고 단꿈에 마음은 침식되어 깨지 않을 긴 잠에 든다. =ːij 음악은 사서 듣는게 좋습니다ㅎ IJ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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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2집 - 유리가면 (2004)
사랑,
빛나던 이름, 그리운 멜로디, 아련히 남은 상처, 지울 수 없을. 사랑, 지나고 나면 아무 것도 아닐 그 마음의 사치에 그는 더운 가슴도 찬란한 청춘도 내일이 없는 듯이 소모해버리고 그의 마음엔 온기가 남지 않고 그의 두 눈엔 눈물이 남지 않고, 사랑, 지나고 나면 아무 것도 아닐 그 마음의 사치에 가진 모든 것을 다 소모해 버리고 그에겐 아무 것도 남지 않았지. 그날 이후 나는 죽었소. 눈물 대신 말을 그는 토하고 피도 살도 영혼도 내겐 남지 않았소. 죽지 않은 것은 나의 허물 뿐.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지나고 나면 아무 것도 아닐 그 마음의 사치에 가진 모든 것을 다 소모해 버리고 그에겐 아무 것도 남지 않았지. 남지 않았지. 남지 않았지. 사랑, 지나고 나면 아무 것 아닌 것을. 사랑, 지나고 나면 아무 것 아닌 것을. =ːij 음악은 사서 듣는게 좋습니다ㅎ IJ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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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2집 - 유리가면 (2004)
오렌지색 하늘엔 달이 두 개,
회색 바람이 너를 스치고 세상의 끝엔 너와 나 세상의 끝엔 우리 둘 그림자 진 하늘은 소리 없이, 녹색 물방울 너의 어깨에 떨구고 세상의 끝엔 너와 나 세상의 끝엔 우리 둘 세상의 끝엔 너와 나 세상의 끝엔 우리 둘 세상의 끝엔 너와 나 세상의 끝엔 우리 둘 영원은 순간 속에 죽음은 생명 속에 종말은 시작 속에 나는 세상의 끝에 세상의 끝엔 너와 나 세상의 끝엔 우리 둘 그림자 진 하늘은 소리 없이. 녹색 물방울 너의 어깨에 떨구고 세상의 끝엔 너와 나 세상의 끝엔 우리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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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2집 - 유리가면 (2004)
바람이 부는 것은 더운 내 맘 삭여 주려
계절이 다 가도록 나는 애만 태우네. 꽃잎 흩날리던 늦봄의 밤 아직 남은 님의 향기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애달피 지는 저 꽃잎처럼 속절없는 늦봄의 밤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구름이 애써 전하는 말 그 사람은 널 잊었다. 살아서 맺은 사람의 연 실낱 같아 부질없다. 꽃 지네 꽃이 지네. 부는 바람에 꽃 지네 이제 님 오시려나. 나는 그저 애만 태우네. 바람이 부는 것은 더운 내 맘 삭여주려 계절이 다 가도록 나는 애만 태우네. 꽃잎 흩날리던 늦봄의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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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2집 - 유리가면 (2004)
나는 위험한 사랑을 상상한다
위험한 사랑에 상상은 날 위해 한다 당신같은 위험한 사람 식품처럼 소모될 열정 불안하고 달콤한 나른하고 숨이 멎을듯한 죄의식과 행복의 기묘한 일체 나는 위험한 사랑을 상상한다 위험한 사랑에 상상은 날 위해 한다 결국은 허무하게 모래처럼 날려 사라질 소진한 열정에 달콤한 폭주 음~ 음~ 차갑고 농밀한 나의 열정이 내 눈먼 영혼을 잠식하면 뜨겁고 농염한 죄의 입맞춤 타락의 나락 그 황홀 나는 위험한 사랑을 상상을 한다 위험한 사랑에 상상은 날 위해 한다 당신같은 위험한 사람 식품처럼 소모될 열정 불안하고 달콤한 나른하고 숨이 멎을듯한 죄의식과 행복의 기묘한 일체 차갑고 농밀한 나의 열정이 내 눈먼 영혼을 잠식하면 뜨겁고 농염한 죄의 입맞춤 타락의 나락 그 황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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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2집 - 유리가면 (2004)
봄이 오면
하얗게 핀 꽃 들녁으로 당신과 나 단 둘이 봄 맞으러 가야지 바구니엔 앵두와 풀꽃 가득담아 하얗고 붉은 향기가득 봄 맞으러 가야지 봄이 오면 연두빛 고운 숲속으로 어리고 단비 마시러 봄 맞으러 가야지 풀 무덤에 새까만 앙금 모두 묶고 마음엔 한껏 꽃 피워 봄 맞으러 가야지 봄바람 부는 흰 꽃 들녁에 시름을 벗고 다정한 당신을 가만히 안으면 마음엔 온통 봄이 봄이 흐드러지고 들녁은 활짝 피어나네 봄이 오면 봄바람 부는 연못으로 당신과 나 단 둘이 노저으러 가야지 나룻배에 가는 겨울 오는 봄 싣고 노래하는 당신과 나 봄 맞으러 가야지 봄이오면 봄이 오면 우~ 봄이 오면 봄이 오면 음~ 봄이 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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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2집 - 유리가면 (2004)
사랑하기에 나를 떠난다 는 이해할수 없었던
그대의 마지막 말 그저 나를 이유로해 그의 죄의식을 떨기 위한 어째서 나는 이기적인 그 를 이렇게 까지 깊이 사랑해버린 걸까 그의 거짓에 매달려 나를 버릴수 있을까 나~ 스스로를 동정해 슬퍼하지 않으려 입술을 깨물고 나는 거리를 걸었지 무너지는 마음을 그에게 보이지 않도록 눈물이 흘러내려 초라해지지 않도록 사랑하기에 나를 떠난다 는 이해할수 없었던 그대의 마지막 말 그는 자신아닌 누구도 사랑한 적 없네 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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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2집 - 유리가면 (2004)
오~ 지워질 기억이여
아스라히 잦아드는 마지막 빛에 긴 여운이여 이밤이 지나면 영원한 시간속으로 다시는 헤어지지 않으리 그대와 나 처음부터 그래야 했어 언젠가는 그대 그래도 내게 돌아 올거라 우리에 운명이 그댈 내게 되돌려 주리라 믿었지 이밤이 지나면 영원의 시간속으로 다시는 헤어지지 않으리 그대와 나 처음부터 그래야 했어 사랑하여 그대 사랑하고 사랑하여 우리 마지막 순간에 그대 내게 돌아와 주리라 믿었지 아스라히 잦아드는 잊을수 없을 사랑의 기억 이밤이 지나면 영원의 시간속으로 다시는 헤어지지 않으리 그대와 나 처음부터 그래야 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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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2집 - 유리가면 (2004)
봄이 오면
하얗게 핀 꽃 들녁으로 당신과 나 단 둘이 봄 맞으러 가야지 바구니엔 앵두와 풀꽃 가득담아 하얗고 붉은 향기가득 봄 맞으러 가야지 봄이 오면 연두빛 고운 숲속으로 어리고 단비 마시러 봄 맞으러 가야지 풀 무덤에 새까만 앙금 모두 묶고 마음엔 한껏 꽃 피워 봄 맞으러 가야지 봄바람 부는 흰 꽃 들녁에 시름을 벗고 다정한 당신을 가만히 안으면 마음엔 온통 봄이 봄이 흐드러지고 들녁은 활짝 피어나네 봄이 오면 봄바람 부는 연못으로 당신과 나 단 둘이 노저으러 가야지 나룻배에 가는 겨울 오는 봄 싣고 노래하는 당신과 나 봄 맞으러 가야지 봄이오면 봄이 오면 우~ 봄이 오면 봄이 오면 음~ 봄이 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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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2집 - 유리가면 (2004)
매일 내일은 당신을 죽이라라
마음에 마음을 새겼어 수 천, 수만의 생각이 머리 속을 헤엄치며 무력한 날 비웃고 매일 내일은 구차한 이 내 생을 고요히 끝내리라 꿈꿨어, 수천 , 수만의 생각이 머리 속을 헤엄치며 비겁한 날 비웃고, 고맙고 고마운 내 아버지 당신을 죽도록 이토록 증오한 덕에 난 아직 살아있고, 증오는 나의힘, 배신하지 않을 나의 아군, 나의 주인, 나의 힘, 나는 자아를 잃은 증오의 하수인 두눈엔 칼을 심고 가슴엔 독을 품은 꿈에도 잊지 않을 이사 무치는 증오, 당신을 해하리라, 새날이 오면, 증오는 증오를 낳고 증오는 증오를 낳고 증오는 증오를 낳고 증오는 증오를 낳고 검은 증오의 불길이 언젠가는 날 삼키고 난 멸하고 말겠지 이미 지옥 한 가운데 발을 딛고 웃으며 나 가려해 파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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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2집 - 유리가면 (2004)
열일곱 또는 열 셋의 나
모순 덩어리인 그 앨 안고 다정히 등을 다독이며 조근 조근 마 하고 싶어 수많은 사람들과 넌 만나게 될 거야 울고 웃고 느끼고 누구도 믿을 수 없었고 세상은 위선에 가득차 너는 아무도 널 찾지 못할 그 곳을 향해 달려, 달려, 도망치려 했지만 아무리 애를 써 벗어나려 해도 너의 힘으론 무리였지. 더딘 하루하루를 지나 스물다섯, 서른이 되어도 여전히 답은 알 수 없고 세상은 미쳐 있을테지. 그래, 넌 사람이 토하는 검은기운 속에 진절리를 치며 영혼을 팔아 몸을 채우며 살아남진 않으리라 주먹을 꼭 쥐며 다짐하고 또 다짐하겠지. 너는 반짝이는 작은 별, 아직은 높이 뜨지 않은, 생이 네게 열어줄 길은 혼란해도 아름다울 거야. 수많은 사람들과 넌 만나게 될 거야 사랑도 미움도 너 더욱 자라게 할 거야 마음 안의 분노도 불안도 그저 내버려 두면 넘쳐 흘러 갈 거야 라- 라- 열일곱 또는 열 세의 나 상처투성이인 그 앨 안고 다정히 등을 다독이며 사랑한다 말하고 싶어. 라- 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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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윤아 1집 - Shadow Of Your Smile (2001)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 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간다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 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간다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 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간다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 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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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Pops & Rock [tribute] (2002)
▶나와! 집안에서 한 숨 쉬고 있지말로 나와!
함께 꿈이 있는 이 길을 가자. 살다보면 이런저런 일 들을 겪을 수도 잇지. 뭘 그거 갖도 그래? 잊어버려! 생각하면 너만 마음만 아파. 안 됐다고 자꾸 속상해 하지마! 잊어버려! 세상을 살다가 보면 웃을 때도 울 때도 있는거야. 살다보면... ▶나와! 바보처럼 울고 있지만 말고 나와! 함께 꿈이 있는 곳으로 가자. 어렵다고 자꾸 주저앉아서 신세 타령하면 너 뭐가 되겠니? 일어나라! 찾아보면 우리 여기 저기에 할 수 있는 일이 너무나 많아. 일어나라! 힘든 거 이겨내면서 살다보면 전처럼 다시 올꺼야. 행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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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4집 - 04 (2002)
I don't know what is wrong, what is right
It makes no difference, they're the same things. I don't know what I can believe, and whom I can trust There was no way to see, no way to prove that. Why do I have to wonder and wonder? I don't know why, I don't know why, I don't know why I don't know who my friends are who my enemies are. The love me some, they cheat me some in the same way Why do I have to live with them, why do I love them? I don't know why, I don't know why, I don't know why I really wish I could believe in your sweet, sweet lies I close my eyes and tears are falling I really wish I could live alone with no one at all I close my heart and dreams are tumbling Sing, sing a fool's song. I'm a King without a Kingdom RaRaRa I'm a mother without a womb for my children RaRaRaRa I'm a lover without a lover oh- I'm a foolish clown of the world I'm a foolish clown of the world RaRaRaRa I'm a King without a Kingdom RaRaRa I'm a mother without a womb for my children RaRaRaRa I'm a lover without a lover oh- I'm a foolish clown of the world I'm a foolish clown of the world I really wish I could believe in your sweet, sweet lies I close my eyes and tears are falling I really wish I could live alone with no one at all I close my heart and dreams are tumbling down So, I don't know what to believe in, whom to rely 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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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4집 - 04 (2002)
Oh, God, 오늘도 죄를 지은 이 두 손으로
Oh, God, 어둠의 나락에서 바라오니 Oh, God, 존재하는 모든 존재를 위해 Please pray for us Everyday, 형제의 피를 마시며 살아남은 Never again, 씻지 못할 죄악의 흔적은 Oh, God, 존속을 위해 형제를 살육하는 Please pray for us Everyday, 두려움을 잊으려 타인을 살해하며 Oh, God, 구차히 오늘도 생존하여 Oh, God, 즐거이 절망을 향해 내딛는 발길 Please let us die Please pray for us Please pray for us Please pray for us Please pray for 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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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4집 - 04 (2002)
Hey, Guyz
Hey, Girls Hey, Boys Hey, World Hey Girls, Follow Me 진짜 세상 속으로 Hye, Boys, Open Your Eyes So, 더는 속지 않도록 Come on, come on, come on, come on, come on, come on Hey, Girls, think it again 지난 한 인생 전부를 Hey, Boys, wash your brain 지난 한 관습, 그 쓰레기를 Que sera, sera, sera, sera, sera 누군가 들어 앉아 제멋대로 지껄여대는 혼란한 머리 속 곤란한 마음 속 어디를 바라봐도 모든것이 뒤틀어져버린 경박한 세상 속, 절박한 구원 속 Life goes on anyway and I'm on your side so lone as you're my friend Hey, friends Hey, guyz Hey, girls Hey, boys Life goes on anyway And I'm on your side so long as you're my side 살아남아 뒤돌아 웃는 것이 인생의 묘미, 삶의 비밀, 돌아갈 곳 없이 떠도는 자에게도 노래와 죽음은 다정하고 Hey, guyz, wash your hands from the hell you call a life Hey, friends, wash your brain to set up whole your life again Hey, guyz, open your eyes to see what's real and fake Hey, freinds, Oh, my friends No, No, No, No, No, No 살아남아 뒤돌아 웃는 것이 인생의 묘미, 삶의 비밀, 돌아갈 곳 없이 떠도는 자에게도 노래와 죽음은 다정하고 Hey, Guyz Hey, Girls Hey, Friends Hey, World Life goes on anyway and I'm on your side and I'm on your side and I'm on your side And I'm on your side so long as you love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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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4집 - 04 (2002)
네가 좋아하는 것, 좋아하는 곳
네가 바라는 그 모든 것 난 다 알고 있어, 너의 마음을 다 너 혼자만의 비밀도 이제 오는 너의 시간들은 Days of light 후회하지마, 두려워하지마 이제 오는 너의 시간들은 Days of life 돌아보지마, 슬퍼하지마 Alive again 네가 원하는 것, 원하는 사람 네가 바라는 그 모든 것 이뤄 줄 수 있어, 너의 소원을 다 너 혼자만의 소망도 이제 오는 너의 시간들은 Time to die 후회하지마, 두려워하지마 이제 오는 너의 시간들은 Time to live 돌아보지마, 걱정하지마 Alive again 후회하지마, 돌아보지마 어서 내게로, Be mine forever and ever 이제 오는 너의 시간들은 Time to Die 후회하지마, 두려워하지마 이제 오는 너의 시간들은 Time to Live 돌아보지마, 걱정하지마 Alive again You'll be mine, you'll be mine You'll be mine, you'll be m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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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4집 - 04 (2002)
내일도 후회하고 있겠지
햇살은 눈치도 없이 머리는 또 얼마나 아플지 어쩌면 오늘보단 쉽겠지 꿈일까 내 귓속에 무언가 이제 갈 수 없는 곳만 남아 오늘을 그리워 할테지 어색한 내 발걸음에 화가 나 길 잃은 난장이와 어룰릴지도 몰라 힘없이 바라만 보다 머문 언덕길 조금씩 익숙해질 힘없이 바라만 보다 머문 언덕길 조금씩 익숙해질 날개짓 봄에 지는 꽃은 오늘도 잠들어 있겠지 누군가 기다리는걸 아는지 이제 조금은 늦었지만 네 곁에 잠들께 먼동은 우리 내일 얘기해 힘없이 바라만 보다 머문 언덕길 조금씩 익숙해질 힘없이 바라만 보다 머문 언덕길 가끔씩 저 너머엔 저 너머엔 저 너머엔 저 너머엔 저 너머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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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4집 - 04 (2002)
더 무슨 말을 할까
또 후회하게 될 것을 아침이 와도 눈 뜨지 않고 어둠의 연옥, 그 속에 이대로 더 해야 하는 말은 또 알지 않게 되기를 마음에 묻어 마른 기억도 두 눈에 남은 눈물의 자리도 아침이 와도 눈 뜨지 않고 영원한 어둠, 그 속에 안겨서 더 남은 것은 무엇? 또 맘 아픈 옛 얘기뿐 마음은 멍에 검게 물들고 기억의 강은 흐르지 않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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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4집 - 04 (2002)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애써 웃음지어 보여도
나는 알고 있어 때로 너는 남들 몰래 울곤 하겠지 특별할 것 없는 나에게도 마법 같은 사건이 필요해 울지 않고 매일 꿈꾸기 위해서 언젠가의 그 날이 오면 Oh let me smile again in the sun 내보일 것 하나 없는 나의 인생에도 용기는 필요해 지지않고 매일 살아남아 내일 다시 걷기 위해서 나는 알고 있어 너도 나와 똑같다는 것을 주저앉지 않기 위해서 너도 하늘을 보잖아 언젠가의 그날을 향해, I see the light shining in your eyes, I'm my fan I'm mad about me I love myself 매일 거울 안의 내게 말하곤 해 I'm my fan I'm mad about me I love myself 매일 거울 안의 내게 말하곤 해 어디론가 남들 몰래 사라져 버릴 수만 있다면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은 없었던 사람인 것처럼 내보일 것 하나 없는 나의 인생에도 용기는 필요해 지지않고 매일 살아남아 내일도, 내일도 언젠가는 그날이 올까, 아직 어둡게 가려진 그날. I'm my fan I'm mad about me I love myself Day after Day I'm saying same prayer for me I'm my fan I'm mad about me I love myself Day after Day I'm saying same prayer for me I see the light shining in my eyes I see the light shining in my eyes I see the light shining, I see the light shining, I see the light shining in my ey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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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4집 - 04 (2002)
나의 작은 고양이는
매일 저녁 내게로 와 Bon soir, ma petite fille, 인사를 건네네 구름으로 지은 분홍신 천사에게 받은 보석검 마법사의 푸른 지팡이 단장을 하네 지옥에서 천국까지 나의 작은 고양이는 악몽의 악마들과 날 위해 싸웠네 구름으로 지은 분홍신 천사에게 받은 보석검 마법사의 푸른 지팡이 타고난 용기 Ma petite fille, Ma Cherie, Avec toi et moi 크고 검은 악마도 두렵지 않으니 지옥에서 천국까지 나의 작은 고양이는 어둡고 환한 빛을 날 위해 뿜었네 나의 작은 고양이는 매일 아침 내게로 와 Bon jour, ma petite fille 작별을 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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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4집 - 04 (2002)
배부른 유혹 그 뒤엔 검은 그림자가
너의 비밀을 알아 가려진 흔적 더러운 냄새가 나 뭔가 느낄 수 있어 차디찬 오늘도 할일없이 밤거리를 헤메여도 결국은 잊혀질 전설이 오늘도 할일없이 밤거리를 헤메여도 결국은 잊혀질 전설이 때늦은 후회 노모의 눈물마저도 말이 필요 없잖아 마지막 인사 가슴 저미는 멜로디 꿈이라 생각해 봐 잊혀질 오늘도 할 일 없이 밤거리를 헤메여도 결국은 잊혀질 전설이 오늘도 할 일 없이 밤거리를 헤메여도 결국은 잊혀질 전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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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4집 - 04 (2002)
I'm not the only one
Still I need someone I'm not the only one I'm not the only one And should I be so strong? I'm not the one you want I know you're the only one I'm just a dirty worm What's that? What's that? I feel shit Bring me a knife Not all the fool makes a scar Some wants more fun some cries I feel me going blind Can you see pale gray eyes? No other days to hide I sanna be the one But I can't sing the song I'm just a lonely 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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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4집 - 04 (2002)
새는 날아서 그 곳을 향해 가고
바람 따라서 또 나를 스쳐 가고 떠나 왔어도 남은 그리움 잊은 듯 기억 하는 듯, 또 나를 울게 하고 아아아, 이맘, 이맘, 이다지도 아아아, 알아주길, 잊지 못할 아아아, 이맘, 이맘, 부서지는 아아아, 그댈, 그댈, 언젠가 다시, 볼 수 있을까? 별은 남아서 그 곳 하늘에 뜨고 구름 멀리서 고요히 눈을 감고 보낸 뒤에도 남은 서러움 살아도 눈을 감아도, 또 너를 묻게 하고 아아아, 이맘, 이맘, 이다지도 아아아, 알아주길, 잊지 못 할 아아아, 이제 다시, 돌아가도 아아아, 이맘, 이맘, 부서지고, 아아아, 알아주길, 이다지도 아아아, 이제 다시, 돌아가도 아아아, 이맘, 이맘, 부서지고, 아아아, 알아주길, 이다지도 아아아, 이제 다시, 돌아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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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4집 - 04 (2002)
꽃은 꽃으로
하늘은 하늘로 언젠가 한번쯤 날 울게 했던 이야기 님은 떠나고 생은 남아서 언제나 만날까 기약도 없는 이야기 울지 말아요 울지 말아요 울지 말아요 사람은 모두 슬픈 이, 슬픈 이 울지 말아요 울지 말아요 울지 말아요 사람은 모두 슬프니, 슬프니 바람이 전한 듯 새가 말한 듯 언젠가 한번쯤 날 울게 했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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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4집 - 04 (2002)
신이여 저들을 축복하소서 그들 모두 승자이니
그들이 흘려온 피와 땀에 우리 경배를 바치나니 기나긴 겨울의 눈보라도 여름의 폭풍우도 뜨거운 가슴의 열정으로 모두 이겨냈으니 신이여 저들을 축복하소서 그들 모두 승자이니 신성한 마음의 기원 안에 이미 승패는 잊었나니 승리도 패배도 갈등도 미움도 중요치 않은 것을 이제야 진실로 눈을 뜨고 깨닫게 되었으니 초록의 무대는 마치 꿈꾸는 듯 새하얀 염원을 안고 날아가네 마음 가득히 차오르는 뜨거운 이 감동은 비상하는 새와 같이 자유로운 영혼으로 하늘 가득히 떠오르는 붉은 태양 속으로 비상하는 새와 같이 자유로운 영혼으로 하늘 가득히 떠오르는 붉은태양 속으로 비상하는 새와같이 예~ 자유로운 영혼으로 우~ 신이여 저들을 신이여 저들을 축복 하소서 그들 모두 승자이니 신성한 마음의 기원안에 이미 승패는 잊었나니 승리도 패배도 중요치 않은 것을 이제야 진실로 깨닫게 되었으니 신이여 저들을 축복하소서 그들 모두 승자이니 신이여 저들을 축복하소서 그들 모두 승자이니 신이여 저들을 축복하소서 신이여 저들을 축복하소서 신이여 저들을 신이여 저들을 신이여 저들을 신이여 저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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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킹 조 1집 - He Is Nice (2003)
oh 리듬에 ooh 비트에 ha 필을 느껴 뮤직에 ha
me and my lady 손에 끼어진 반지처럼 빛나는 old school party 속에 빠져 이제 흔들어 바디 킹쟝고가 만들어낸 flow 위에 너의 댄싱에서 뿜어지는 fever를 합쳐 hold up 너와 나 필링 그건 무빙 너의 맘에 꽂힌 뮤직 위에 groovin은 on the jukebox ok old school party 이제 모두 keepin moovin' right this 1 n' 2 n' 3 n' 4 너와 나와 다같이 old school party 이제 모두 feel high 인생은 매일 힘든 삶 속의 게임 난 오늘만은 체인지 이제 go to the party funky sound 속에 이젠 ok 난 스테이지의 메인 옆엔 마이 브라더 샘 너와 나 어디서나 happy party boomer old school party all day all night DJ 비트 속 퍼지는 funky sound 속에 귀를 열어 hey feel so good 우리만의 feel high 몰라줘도 ok 닫힌 마음 파티 속에 던져 놓아봐 언제 어디서? anywhere anytime yo 일상과는 굿바이 오늘 같은 life hi five 항상 좋은 일만 yo 안 좋았던 기억은 cut 카우보이 비밥 속에 내가 spike 된 것처럼 dance right on time me and you me and you 몸을 흔들어 리듬에 필을 느껴 뮤직에 ha 오늘밤 old school boom in the house 매일 밤 모두 같이 old school party 다같이 & 소리쳐 우리들은 only one and no1 of course 너희와 우리는 이제 brother give me a hand 끝없는 파티와 킹쟝고 너희의 영원한 brother bring the music bring the fun 다같이 only one and no1 oh brother show me your style oh brother show me your smile 나 나 나나 나나 나나 oh brother you are my sta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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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나라 3집 - 3Rd Story (2003)
하늘을 나는 빨간 망토의 까만 고양이
꼬리가 달린 옆집 언니 밤마다 어디가요 꼬리를 무는 엉뚱한 생각 나도 멈췄으면 해 도대체 넌 커서 뭐가될이래 제일 많이 듣는 얘기 하지만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일일이 설명하고 싶진 않아 진짜 나의 모습 나 어떤 애라는 걸 잔인한 말 사람들 속에서 상처라면 이미 많이 받은걸 이대로 난 나를 숨겨 놓을거야 콧노래를 부르며 걸어가면 세상은 마법의 빛에 쌓이고 어제의 싫은 일 따위 잊게 되는 걸 이해할 수 없는 세상에서도 이대로라면 나는 행복한 걸 가만히 내 상상속에 앉아서 달나라로가는 황금마차 과자로 진집 콜라의 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일일이 설명하고 싶진 않아 진짜 나의 모습 나 어떤 애라는 걸 잔인한 말 사람들 속에서 상처라면 이미 많이 받은걸 이대로 난 나를 숨겨 놓을거야 콧노래를 부르며 걸어가면 세상은 마법의 빛에 쌓이고 어제의 싫은 일 따위 잊게 되는 걸 이해할 수 없는 세상에서도 이대로라면 나는 행복한 걸 가만히 내 상상속에 앉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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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자우림 1집 - Jaurim [일본발매]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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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1집 - Jaurim [일본발매] (2001)
그래 그래 너는 그렇게 말을 하지
이제 다시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왜 내 눈을 보면서 얘기 못해 너는 질리지도 않았니 뻔한 핑계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도망갈 줄 알았니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무사할 줄 알았니 난 그저 매번 이렇게 화만 내지 이제 다시 그런 일은 하지 말라고 왜 너를 이대로 버리지 못해 나는 질리지도 않는 걸까 이런 일들 언제까지나 이런 식으로 살아야만 하는 걸까 언제까지나 이런 관계를 계속해야 하는 걸까 너는 한마리 뱀이지 슬슬 스르르륵 네 몸만 빠져나가면 아무상관없이 뻔뻔스런 얼굴로 만족스런 미소를 짓지 너의 한마디 말에도 아무렇지 않게 지껄여대는 궤변과 내뱉어대는 욕설이 있지 난나나 난나나나나 난나나 난나나나나 내 인생을 망쳐놓고 웃고 있는 넌 난나나 난나나나나 난나나 난나나나나 이 모든 걸 망쳐놓고 즐거워하는 넌 난나나 난나나나나 난나나 난나나나나 한 마리 뱀이지 난나나 난나나 난나나나 그래 보자 보자 하니까 심하잖아 나를 만만하게 보지마, 더 이상은 이제 각오해두는게 좋을 거야 너도 뜨거운 맛을 보게 될 테니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도망갈 순 없으니까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참아주진 않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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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1집 - Jaurim [일본발매] (2001)
눈물이 쏟아져 앞을 볼 수 없어
가슴이 아려와 숨도 쉴 수 없어 왜 왜 왜 왜 그럴까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할께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할께 가슴이 아려와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할께 나의 회로는 전부 폐쇄됐어 그래 이제 나는 다 망가졌어 불에 타는 심장을 선물할께(선물할께) 너에게 타는 심장을 선물할께 네가 다 망쳤어 네가 나를 망쳤어 네가 우릴 망쳤어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께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께 네가 준 상처 잘 받았어 고마워 고마와 고마와 너에게 피 흘리는 새를 선물할께 고마와 고마와 고마와 너에게 피 흘리는 새를 선물할께 고마와 고마와 고마와 고마와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께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께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께(피흘리는 새를 선물할께)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께(피흘리는 새를 선물할께)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께(피흘리는 새를 선물할께)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께(피흘리는 새를 선물할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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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1집 - Jaurim [일본발매] (2001)
기억 나지 않아 어젯밤 꿈조차
지우려고 했던게 아닌데 잠들지 않도록 널 부르며 눈 감았지 사무쳐 그리지는 않았지 미안해 널 미워해 이대로 인걸 이해해 넌 그렇게 그대로 인걸 꿈꾸지 않기를 눈 감으며 기도 했지 사무쳐 그립지는 않았지 미안해 널 미워해 이대로 인걸 이해해 넌 그렇게 그대로 인걸 그래 나 널 지우려고 해 널 보내려고 해 이제 지쳤어 미안해 널 미워해 이대로 인걸 이해해 넌 그렇게 그대로 인걸 미안해 널 미워해 이대로 인걸 어느새 난 눈물에 젖어 슬픈 새 미안해 널 미워해 이대로 인걸 이해해 넌 그렇게 그대로 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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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1집 - Jaurim [일본발매] (2001)
이렇게 멋진 파란하늘 위로
날으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푸른 세상 속을 날으는 우리 두사람 신경 쓰지마요 그렇고 그런 얘기들 골치아픈 일은 내일로 미뤄버려요 인생은 한번뿐 후회하지마요 진짜로 가지고 싶은걸 가져요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에 지어진 마법 정원으로 와요 색색의 보석 꽃과 노루비단 달콤한 우리 두사람 왠일 인지 인생이 재미 없다면 지난 일은 모두다 잊어버려요 기회는 한번뿐 실수 하지마요 진짜로 해내고 싶은걸 찾아요 용감하게 씩씩하게 오늘의 당신을 버려봐요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위에 지어진 마법 정원으로 와요 색색의 보석 꽃과 노루비단 달콤한 우리 두사람 인생은 한번뿐 후회하지마요 진짜로 가지고 싶은걸 가져요 용감하게 씩씩하게 오늘의 당신을 버려봐요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위로 날으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멋진 초록 바다속을 달리는 빨간 자동차를타고 이렇게 멋진 푸른 세상속을 날으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장미빛 인생을 당신과 나와 우리 둘이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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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1집 - Jaurim [일본발매] (2001)
라 라라 라, 라라 라라 라라….
한번쯤은 이런 내게도 정말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늘 항상 언제나 처음부터 지금처럼 믿고 있었어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꿈꾸었던 모든 것들이 전부 나를 배신하진 않을 거라고 늘 항상 언제나 처음부터 지금처럼 믿고 있었어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하지만 가끔은 너무 힘들기도 했었지 가끔은 비바람 치기도 하니까. 언젠가는 이런 내게도 정말 좋은 사람 생길 거라고 늘 항상 언제나 진심으로 지금처럼 믿고 있었어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내 곁에 있어줘, 너의 웃는 모습이 참 아름다와. 목이 메어와. 라 라라 라, 라라 라라 라라… 나나나 인생은 믿는대로 그대로 나나나 그래서 한번쯤은 이렇게 가끔은 깜짝 놀랄 일도 생기지 언제나 비바람 치는 건 아니지. 언젠가는 이런 우리도 정말 멋진 사람이 될 거라고 나나나 그대로 나의 곁에 있어줘 나나나 나나나 지금 너 그대로가 참 아름다와. 목이 메어와. 언젠가는 이런 내게도 정말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언젠가는 이런 내게도 정말 좋은 사람 생길 거라고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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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1집 - Jaurim [일본발매] (2001)
모두들 잠든 새벽 세시 나는 옥상에 올라왔죠
하얀색 십자가 , 붉은빛 십자가 우리 학교가 보여요 조용한 교정이, 어두운 교실이 엄마, 미안해요 아무도 내 곁에 있어주지 않았어요 아무런 잘못도 나는 하지 않았어요 왜 나를 미워하나요? 난 매일밤 무서운 꿈에 울어요 왜나를 미워했나요? 꿈에서도 난 달아날 수 없어요 사실은 난 더 살고 싶었어요 이제는 날 좀 내버려 두세요 사실은 난 더 살고 싶었어요 이제는 날 좀 내버려 두세요 사실은 난 더 살고 싶었어요 이제는 날 좀 내버려 두세요 모두들 잠든 새벽 세시 나는 옥상에 올라왔죠 하얀색 십자가 . 붉은빛 십자가 우리 학교가 보여요 내일 아침이면 아무도 다시는 나를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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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1집 - Jaurim [일본발매] (2001)
너 땜에 나 꼬이는거야 너땜에 다버린거야
너 땜에 나 더러워진거야 뭣땜에 넌 그러는거야 어쩌면 난 돌아버린거야 어쩌면 널 태울거야 어쩌면 난 죽어버릴거야 그때면 다 좋을거야 말로 할 수 있는 더러운 것들 나를 기다리며 널 보고 있어 그런 표정해도 소용없어 입다물고 그냥 듣기나 해 이렇게 난 돌아버린거야 이렇게 널 버린거야 이렇게 난 도망치는 거야 이제는 다 지울거야 말로 할 수 있는 더러운 것들 나를 기다리며 널 보고 있어 그런 표정해도 소용없어 입다물고 그냥 듣기나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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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우림 1집 - Jaurim [일본발매] (2001)
손을 내밀어도 말을 거어봐도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조각조각 부서지는 마음 부서진 내 마음은 레몬과자 맛이 나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곁에 다가가가도 미소 지어봐도 나를 바라보지 않아 나를 바라보지 않아 너무너무 아름다운 너 아름다운 너에게선 체리샴푸 맛이 나 왜 나의 맘을 부숴 왜 나의 맘을 부숴 그녀가 말했어 내가 널 잃어가고 있다고 부서진 마음의 조각에 널 묻어가고 있다고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너를 바라봐도 좋은 선물해도 나를 알아주지 않아 나를 알아주지 않아 조각조각 부서지는 마음 부서진 내 마음은 레몬과자 맛이 나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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