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제 가슴아픈말 하지 말아요 하지 말아요 이제 슬픈 눈길도 주지 말아요 주지 말아요 후...아아아후...아아아 이젠 가슴 아픈말 하지 말아요 하지 말아요 이젠 슬픈 눈길도 주지 말아요 주지 말아요 나를 애처로운듯 보덜 말아요 그대없이 웃으면서 보내야만 하는데 이젠 가슴아픈 노래는 부르지 말아요 이제 헤어지는 이야기도 하지 말아요
2.그대사랑 노래만 불러주세요 불러주세요 그대 슬퍼 말아요 나를 보야 나를 보아요 후...아아아후...아아아 이젠 가슴아픈말 하지 말아요 하지말아요 그대 슬퍼 말아요 나를 보아요 나를 보아요 나를 애처로운듯 보덜 말아요 그대없이 웃으면서 보내야만 하는데 이제 가슴 아픈 노래는 부르지 말아요 이제 헤어지느 ㄴ이야기도 하지 말아요 이제 가슴아픈말 하지 말아요 (이제 가슴아픈말 하지 말아요)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님 모습 떠올리긴 싫어 희미한 전등불 밑에서 내 모습 초라한 것 같애 싫어 정답게 지저귀는 저 새들 내 맘 알까 몰라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님 모습 떠올리긴 싫어 희미한 전등불 밑에서 내 모습 초라한 것 같애 싫어 정답게 지저귀는 저 새들 내 맘 알까 몰라 멀리 떠나간 내 님은 혹시 날 잊어버렸나 잊지 말자고 해 놓고 내 마음 전해줄 비둘기 어디서 날아와 준다면 어쩌나 휘영청 밝은 달도 내 맘을 모를꺼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멀리 떠나간 내 님은 혹시 날 잊어버렸나 잊지 말자고 해 놓고 내 마음 전해줄 비둘기 어디서 날아와 준다면 어쩌나 휘영청 밝은 달도 내 맘을 모를꺼야 몰라 몰라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님모습 떠올리기 싫어 희미한 전등불 밑에서 내 모습 초라한거 같아 싫어 정답게 지저귀는 저 새들 내맘알까 몰라 멀리 떠나간 내님은 혹시 날 잊어 버렸나 잊지 말자고 해놓고 내 마음 전해 줄 비둘기 어디서 날아와 준다면 예쁜 종이 접어 내님께 이 마음 알려드릴 텐데 어쩌나 휘영청 밝은 달도 내 마음을 모를꺼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님모습 떠올리기 싫어 희미한 전등불 밑에서 내모습 초라한거 같아 싫어 정답게 지저귀는 저새들 내맘알까 몰라 멀리 떠나간 내님은 혹시 날잊어 버렸나 잊지 말자고 해놓고 내마음 전해줄 비둘기 어디서 날아와 준다면 예쁜 종이 접어 내님께 이 마음 알려드릴 텐데 어쩌나 휘영청 밝은 달도 내 마음을 모를꺼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나의 뜨거운 마음을 불같은 나의 마음을 다시 태울수 없을까 헤어지기는 정말 싫어 이제라도 살며시 하아하아하아하아하아 나를 두고 간다면 내마음 너무나 아쉬워 날마다 만나서 하는말 모두가 그렇고 그런얘기 하루 또 하루 지나면 마음이 너무 답답해 돌아서 말없이 갈때면 마음이 너무 아쉬워
나의 뜨거운 마음을 불같은 나의 마음을 다시 태울수 없을까 헤어지기는 정말 싫어 이제라도 살며시 하아하아하아하아하아 나를 두고 간다면 내마음 너무나 아쉬워 날마다만나서 하는말 모두가 그렇고 그런얘기 하루또 하루 지나면 마음이 너무 답답해 말없이 돌아서 갈때면 마음이 너무아쉬워
보고있어도 가슴시리게 보고싶어 곁에 있어도 멀어질까봐 두려워져 나 이렇게 아파도 멈출수가 없어 그대향한 사랑을 멈출수 없어 밤새도록 사랑해도 그리움의 갈증은 끝이 없고 밤새도록 사랑해도 외롬이 가슴에 사무치는데 나의 사랑을 너에게 바치려고 한다 나의 열정을 널 위해 던지려고 한다 너는 내운명 사랑의 내 인생을 건다 내 안의 그대에게 그대안의 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