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설레였던 나의 마음 오랫동안 꿈 꿨던 수 많은 고뇌의 삶 아픔 모두 버리고 나는 떠나네 끝없이 펼쳐진 구름 위에 바다 건너 저 편에 떨리는 가슴 안고 아버지 사랑 안고 떠나 가네 날 이끄시는 손이 천지를 만드신 그 손 그 곳에서 나 노래하리 세상을 만드신 내 아버지 * 나 이제 그 크신 능력 인하여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그 사랑전하리 세상을 만드신 능력의 이름 또 영원한 생명주신 사랑 평생의 내 노래 아버지
세상엔 참 많은 일 많은 사람 있지만 그 어느 하나 진심으로 날 이해하고 사랑해 줄 사람 그리 많진 않죠. 나의 허물과 모자람 남들이 싫어하는 그런 것까지 조건없이 사랑해 줄 그 누군가 내게 필요한 거죠. 그러던 내 삶에 찾아든 생명 너의짐 너의 아픔 다 버리고 그저 내게 와 내 품에 와 쉬라하네.
*나의 무거운 짐 모두 벗어버리고 나를 사랑하는 주께 달려가리. 이제 모두 함께 춤추며 노래하리 두 팔 벌려 날 안으시는 내 주님께.
이젠 다 끝이라고 더이상 물러설곳이 없다고 혹 엉뚱한 선택을 생각하고 있는건 아닌지 그렇게 모든걸 포기해 버리고 싶을때 그대 향해 손내밀고 있는 누군가 있다면 그대 다시 시작할수 있을것 같나요 그댄 다시 시작할수 있어요 그댄 더이상 혼자가 아니죠 이미 오래 전부터 그댈 따뜻하게 지켜보고 있던 한사람이 있었기에
이젠 다 끝이라고 더이상 물러설곳이 없다고 혹 엉뚱한 선택을 생각하고 있는건 아닌지 그렇게 모든걸 포기해 버리고 싶을때 그대 향해 손내밀고 있는 누군가 있다면 그대 다시 시작할수 있을것 같나요 그댄 다시 시작할수 있어요 그댄 더이상 혼자가 아니죠 이미 오래 전부터 그댈 따뜻하게 지켜보고 있던 한사람이 있었기에
그댄 다시 시작할수 있어요 그댄 더이상 혼자가 아니죠 이미 오래 전부터 그댈 따뜻하게 지켜보고 있던 한사람이 있었기에그댄 다시 시작할수 있어요
네가 힘들어 지쳐서 아무 말 하지 않을 때 내가 너의 길 앞에서 떨며 두려워 할 때 난 너에게 얘기했지. 널 믿는 나의 마음을 넌 결코 거기 머물러 서 있을 순 없다고. 온 세상에 하나뿐인 너의 아름다움이 나에겐 가장 큰 기쁨과 행복이야. 네가 너의 현실의 모습에 가슴 아파 한다해도 난 너의 밝은 미래만을 언제나 꿈꾸며 기다려.
*난 신뢰하네 내가 너에게 준 영원한 사랑을 난 바라보네 네 안에 있는 또 하나의 내 모습을
** 눈을 들어 봐 너의 지난날과 오늘 그리고 또 미래 속에 숨쉬고 있는 너의 미래를 느껴 봐.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과 또 알고 보면 다들 좋은사람들 우린 더불어 오해하며 함께 살아가야해 어쩌면 그대 더 많이 소유하려고 그렇게 몸부림 치며 서로의 마음 외면하며 이해 못 한건 아닌지 우리 넘어서야할 마음벽이 있다면 작을지라도 우리 가진것 함께 나누는 것 우리 가진 이 생명 나누며 사는 것 이 아름다운 세상 속에서
(간주중)
어쩌면 그대 더맣이 소유하려고 그렇게 몸부림 치며 서로의 마음 외면하며 이해 못 한건 아닌지 우리 넘어서야할 마음벽이 있다면 작을지라도 우리 가진것 함께 나누는 것 우리 가진 이 생명 나누며 사는 것 이 아름다운 세상 속에서
우리 모습 달라도 내겐 잘못한건 아니죠 어께 맞대어 함께 걸어봐요
우리 넘어서야할 마음벽이 있다면 작을지라도 우리 가진것 함께 나누는 것 우리 가진 이 생명 나누며 사는 것 이 아름다운 세상 속에 우리 넘어서야할 마음벽이 있다면 작을지라도 우리 가진것 함께 나누는 것 우리 가진 이 생명 나누며 사는 것 이 아름다운 세상 속에서 이 아름다운 세상 속에서
저들의 지친 눈이 보이지 않나요이미 깨어저 버린 잃어버린 저들의 영혼희망을 잃어버린 회색빛 얼굴들더 이상 눈을 들어 볼 수 없기에..오 알고 있어요나를 외면 할 것을내 생명까지 내어 놓아야 하는..하지만 죽음 보다 더 그 보다 더한 고통도나의 애절한 사랑 보다 깊을 수 없어요나를 보내 주소서 저들에게그들을 위해 내가 화목제가 되도록나를 보내 주소서 저들에게그들을 위해 내가 화목제가 되도록오 알고 있어요날 외면 할 것을내 생명까지 내어 놓아야 하는..하지만 죽음 보다 더 그 보다 더한 고통도나의 애절한 사랑 보다 깊을 수 없어요나를 보내 주소서 저들에게그들을 위해 내가 화목제가 되도록나를 보내 주소서 저들에게그들을 위해 나가 화목제가 되도록
난 내 자신의 또 다른 모습에 실망과 좌절을 해왔었네 어떤 일에도 부끄럼 없는 나만의 모습을 언제나 꿈꾸곤 했었지 내가 진리라 여기며 쫓아왔던 수많은 교훈과 가르침 나의 생활 바꿔주지 못했네 오랜 방황의 끝에서 나를 만나주신 주님 그 안에 영원한 자유를 나 얻었네 예수 그 안에 참 생명과 진리가 있어 내 모든 헤매임을 부끄럽게 하시네 오직 예수 그 안에 머물러 살겠네 나를 만나주신 주 그 품안에 영원히 살겠네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믿음의 선한 싸움에 주님 널 부르신다 너는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주안에서 즐거이 행하라 때론 우리 앞에 어려움 많다 해도 그 모든 순간 지키시는 주님 계심을 너 바라보라 넉넉히 이김 주시는 주님 의지함으로 너의 달려 갈 길을 기쁨으로 충성하라 다스리라 주님 주신 세상 정복하라 어두움의 세력들 회복케하라 주님 나라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 이 땅위에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는 그 날에 그제야 끝이 오리라 주님나라 임하리
살다보면 수도 없이 겪게 되는 힘겨움의 순간들 그 때마다 불평하며 짜증 내며 그렇게 살 순 없잖아 주님 말씀 하셨지 언제 어디서나 감사하라고 말처럼 쉽진 않겠지만 우리의 구할 것 감사함으로 아뢸 때 그 다음은 주님 차례 내가 할수 있는 것은 오직 감사와 기도 뿐 인걸 감사는 망원경 내가 보지 못하는 그 너머 볼 수 있게 해 감사는 열쇠 내가 풀지 못할 염려들 해결해 주니
험한 산 속에 숨겨진 나에게 당신은 꽃이라 불러주었고 한겨울에 얼어붙은 땅을 헤치고 자라나게 하신 이도 당신입니다 푸른 하늘의 노래에 피어나던 내 기쁨도 한낮에 내리쬐던 뜨거운 더위와 가을날에 떨어지던 내 영혼의 한숨에도 함께 했던 당신 지금은 밤새 내린 찬이슬과 겨울눈으로 쌓인 내 앙상한 가지에 저 하늘의 노래로 다시 피어나게 하실 당신을.. 지금도 다시 피어남을 기다리는 내 영혼
주님은 누구에게나 마음의 눈을 주셨네 언제부터인가 우린 그 위에 짙은 커튼을 드리워 내 맘대로 세상을 보고 판단하곤 하지 때론 겉으로 보이지 않는 것들이 더 중요해 우리가 닫은 마음의 눈으로만 볼 수 있는 것 우리 마음 깊은 곳 그 곳으로 볼 때에 비로소 모든게 달라질거야 마음의 눈으로 본다면 이전에 볼 수 없던 숨겨진 아름다움 볼 수 있겠지 마음의 눈으로 본다면 우린 아마 부끄러울지도 몰라 그들의 말못한 이유들 이해할 수 있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