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해 식을줄 모르는 너의 자존심 자 이젠 제자리도 돌아올때가 됐어 널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그래 너를 에워싸고 있는 어둠에 넌 버려졌어 그러나 이젠 니 모습을 돌아봐 모든 것 너의 탓, 누구의 탓도 아냐 어때 좌절은 잠깐의 휴식 그것으로 충분해 뭔가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으로 충분해 그렇다면 그 어느 곳이라도 그걸 찾아 떠나봐 어두워져가는 세상 한 가운데 쓰러진 널 본 적 있니 아무도 잡을 수 없어 죽고싶도록 허망해지고 미치도록 소리쳐봤니 지치고 힘들때 너 없는 세상을 바라봐 너로 인해 달라져 가는 세상 아무도 네 곁에 남아있지 않는다해도 너는 너를 위해 일어서야해
울지마 포기하지마 세상을 받치고 있잖아 넌 니가 거쳐야 할 거친 세파 어렵지 않아 니가 널 도와야 해 맘 열어 저기 여러 사람들이 들을 수 있게 소리쳐 목이 터지도록 말야 널 믿어 너의 뜨거운 가슴 열어 마음의 날개로 한번 날아 보는거야 소리쳐봐 다시 더 크게 아 지치고 힘에 겨울 땐 소리쳐 세상을 바라보면서 아직 살아있는 너는 너를 보여줘 /꺾을 수 없는 참을 수 없는 너의 뜨거움 날아가 온 세상 너의 발 아래 보일수 있게 너를 가두었던 어둠을 뚫고 마지막 힘을 내 모두가 널 볼 수 있도록 니가 살아있는 이 곳에 말야 날아가 온 세상 너의 발 아래 보일수 있게 너를 가두었던 어둠을 뚫고 마지막 힘을 내 모두가 널 볼 수 있도록 니가 살아있는 이 곳에 말야 니가 살아있는 이 곳에 말야
낮게 속삭이지는 마 멍하니 앉아 있지마 모두 다 버려 음악에 맡겨 이순간을 함께 즐겨봐 *** 크게 머리를 흔들어 더 높이 손을 흔들어 네 뜨거움을 네 숨소리를 살아있는 너를 보여 줘 *** I wanna give a love oh~ baby I wanna give a love oh~ baby I wanna give a love oh~ baby come on come on 모두 함께 *** 일어나 다 일어나 체면 따위는 버려 나를 한자 내버려 두지마 내가 널 위해 노래할께 있는 힘껏 질러 더 크게
아무도 나의 곁에 다가와서 나의 말 들어주려 하지 않았었지 외로움에 떨고 있는 나였지만 한번도 위로 받지 못했어 슬픈 나의 모습 하나 지켜보는 사람없이 두 눈을 감으려는 고통과 여린 볼에 흐르는 그 상처 어디있던지 나 무엇하던지 나 무시했던 모두를 나는 사랑했지 원망이란 단어조차 하나 없이 나 지워진다 그 모든 기억에 필요없어 나는 세상속에서 그래 내 모든 흔적 지울 수 있어 그렇지만 난 눈물 흐르고 있어 이제 나는 내 모든 것을 알 것 같아 Hey oh bye, My love tonight 이제 날 버릴 수 있어 Hey oh bye, My love tonight 이제 날 지울 수 있어 지나왔던 나의 모든 흔적들을 오늘은 그저 소비하려는 것은 무의미한 관행 기댈 곳 없는 차가운 이세상 병균처럼 날 무너뜨리고 굳어버린 날 비출 새벽 이제 허락해 나만의 시간을 소유하려한 내 욕망을 떨쳐내지 못한 나 친구를 사람을 주위를 둘러보고 구경거리가 될 날 상상해
모두가 나를 보며 비웃지만 더이상 그런것에 상처 받지 않아 외로움을 알려줄 순 없겠지만 모두가 놀라게 만들거야 필요없어 나는 세상속에서 그래 내 모든 흔적 지울 수 있어 그렇지만 난 눈물 흐르고 있어 이제 나는 내 모든 것을 알 것 같아 Hey oh bye, My love tonight 이제 날 버릴 수 있어 Hey oh bye, My love tonight 이제 날 지울 수 있어 Hey oh bye, My love tonight 이제 날 버릴 수 있어 Hey oh bye, My love tonight 이제 날 지울 수 있어 지나왔던 나의 모든 흔적들을
울 수 있을만큼 울었어 버릴만큼 너를 버렸어 두번다시 안볼거란 다짐 지킬수 없었지만 너를 기다려줄거라고 말해주려 여기까지 왔는데 그동안 고마웠단 말 한마디 조차 할 수 없는 날 이 곳에 내가 남겨진게 니가 버린 사랑을 내가 지킬께 그냥 내가 가져갈께 니가 남겨놓은 사랑을 그것 하나만 허락해줘
끝내 우리 이루지 못한 사랑이 너의 뒤로 저무는데 너무 불쌍하잖아 우리 지킨 사랑을 보내는 날 이 곳에 내가 남겨진게 니가 버린 사랑을 내가 지킬께 그냥 내가 가져갈께 니가 남겨놓은 사랑을 그것 하나만 허락해줘
이루고만 싶었어 돌아눕지 않은 사랑 꿈에서라도 꿈속이라도 다시 너를 곁을 두고 싶어 그토록 사랑했으니까 오직 너하나만 내사랑이니까 내맘 속 깊이쌓인 널 꺼낼수 조차 없으니까 그냥 가슴에 널 묻을께 니가 버린 사랑은 내가 가져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