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아도 소용없어 귀를 막아도 소용없어 지금 그녀가 내 앞에서 무슨말을 해줄 것만 같은데 슬픈 눈길을 떠올리며 낯선 거리를 걸어봐도 그대 마음을 모르겠어 나를 자꾸 외면하면 어떻해 그대 진정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 나지막히 속삭이던 사람은 누구 우리 중에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 어떻게든 알고 싶어 모르는게 너무 많아
나는 모든걸 털어놨고 그댄 비밀이 너무 많아 일급비밀을 알고 싶어 그대 누굴 사랑하고 있는지 그대 진정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 나지막히 속삭이던 사람은 누구 우리 중에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 어떻게든 알고 싶어 모르는게 너무 많아 나는 모든걸 털어놨고 그댄 비밀이 너무 많아 일급비밀을 알고 싶어 그대 누굴 사랑하고 있는지 사랑하고 있는지 사랑하고 있을까
I love you I need you I wanna hold you 더 이상 무슨말이 필요해 I love you I need you I’ll never lelt you go 너만을 사랑해 너만을 사랑했어
인파에 묻혀 수화기를 들었네 (this line is busy) 오늘도 그 마음은 통화중 친구를 시켜 다시한번 걸었네 (this line is busy) 여전히 그 마음은 통화중 한번의 실수가 이렇게 그대와 나를 멀어지게 했나 이제야 알았어 너의 마음을 나만을 사랑했던 너
그대의 마음은 어디로 그 누굴 생각하고 있나 왜 나를 자꾸만 가슴이 아프게 하는거야 하는거야
가슴이 왜 이렇게 뛰는지 나는 잘 몰라요 얼굴이 빨개지는 이유를 나는 잘 몰라요 그대만 보면 내 가슴에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 그대와 만난 골목길에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이
난 몰라 참! 정신없이 말을 했지만 그대 코끝으로 웃는 것 같애 돌아오는 토요일에 약속했지만 내 뛰는 가슴을 나는 몰라
그대를 기다리는 내마음 나는 잘 몰라요 뭐라고 이야기를 할건지 나는 잘 몰라요 그대를 만난 내 가슴에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 이것이 정말 사랑일까 또 분다 분다 하얀바람이 난 몰라 참! 정신없이 말을 했지만 그대 그냥 살짝 웃는 것 같애 이 순간이 나에게는 너무 어려워 내 뛰는 가슴을 나는 몰라
작사 : 이건우, 작곡 : 이호준 1절 : 구름에 달빛가린 캄캄한 밤에 남 몰래 사연을 적네 어느별 하늘 아래 마음씨 고운 그대를 그려본다네 불빛속에 가물거리며 그대 모습 떠오르는데 사랑한단 단 한마디가 편지에 홀로 앉았네 어떻게 내마음 전할까 나만이 간직한 사랑을 띄워보네 2절 : 하루가 지나가고 며칠이 가도 아무런 소식이 없네 그렇게 내마음을 모르는걸까 눈물이 뺨을 적시네 불빛속에 가물거리며 그대 모습 떠오르는데 사랑한단 단 한마디가 편지에 홀로 앉았네 어떻게 내마음 전할까 이렇게 애타는 마음을 띄워보네
차를 돌려 찾아간 카페 어두운 불빛사이로 그녀를 만나 가슴 설레였고 또 이별로 가슴 무너 졌던 곳 한잔의 버번을 시키곤 홀로 바에 앉아서 그 후론 다시 들른 적 없다는 그녈 나도 몰래 기다리나봐 낯익은 얼굴에 띄운 가벼운 눈인사 오 그녀의 안부를 묻는걸까 내 앞에 놓인 두잔째 술잔에 오 이미 숨겨진 나의 사랑이 그녀가 기다리던 그카페 날두고 일어서던 그 카페 그녀가 오지않는 그카페 이제는 추억만 남아 어색한 존댓말이 사이 이제 시작하나봐 나도 예전에 그녀를 처음 만나 그녀처럼 서툴렀었지 오오 붉은 테이불에 저 연인 아직도 만나는지 지난날 내게 서둘러 찾아온 우리 이별에도 슬픈 축배를
@ 낯익은 얼굴에 띄운 가벼운 눈인사 오 그녀의 안부를 묻는 걸까 내 앞에 놓인 두잔째 술잔에 오 이미 숨겨진 나의 사랑이 그녀가 기다리던 그카페 날두고 일어서던 그카페 그녀가 오지않는 그카페 이제는 추억만 남아
안개만 가득한 거울속 나의 누드 영화속 필름처럼 야했어 엉뚱한 생각을 순간에 감추려고 욕조에 기대앉지 넘치는 물만큼 허물을 덜어내고 깨끗한 나에게 돌아와 키 작은 용기로 불어난 눈금만큼 내 삶을 채운다면 띠라딥디립 답띠나 뚠다 띠라딥 디립답띠나 뚠다 어느새 나는 없어진거야 띠라딥디립 답띠나 뚠다 띠라딥 디립답띠나 뚠다 어느새 나는 없어진거야
안개만 가득한 거울속 나의 누드 영화속 필름처럼 야했어 엉뚱한 생각을 순간에 감추려고 욕조에 기대앉지 넘치는 물만큼 허물을 덜어내고 깨끗한 나에게 돌아와 키 작은 용기로 불어난 눈금만큼 내 삶을 채운다면 띠라딥디립 답띠나 뚠다 띠라딥 디립답띠나 뚠다 어느새 나는 없어진거야 띠라딥디립 답띠나 뚠다 띠라딥 디립답띠나 뚠다 어느새 나는 없어진거야
이층위에 걸린 하얀 속옷에 까맣게 세상의 때만 가득하고 지나가는 연인들의 모습도 어쩐지 솔직해 보이지는 않아
항상 뒤를 쳐다보고 누가 쫓아올 것 처럼 그리 걱정하지마라 그래 그렇게 세상 따라가야지
마음 속 울리는 영화를 보면 모두 슬픈 이야기는 아닐거야 우리 마음 속엔 천사가 있어 그 마음을 믿으면서 사는거야 마음 속 울리는 영화를 보면 모두 슬픈 이야기는 아닐거야 우리 마음 속엔 천사가 있어 그 마음을 믿으면서 사는거야 마음 속 울리는 영화를 보면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우리 마음 속엔 천사가 있어 (그 마음을 믿으면서 사는거야)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1. 떠나간 너를 생각하면서 이제 웃어야 하니 그많은 시간 니 사진 위로 가끔 떨어진 눈물 차가운 비에 우연히 젖어 여길 또 서성이지 널 보내주던 이 자리만큼 커진 상처만 남아 *니가 날 못보는건 난 너의 뒤에 늘 가려져 서있는데 마지막 나를 좀 바라봐 널 마주친 후 용서할게 모두 준비했었던 이별인듯이 뒤돌아서 눈감은채
2. 너무도 오래 힘이 들었지 그만 울고도 싶어 내 슬픔들도 난 오늘로만 끝이 될 줄 알았어
그래 난 화려했던 지난날을 기억해 다시 돌아가로 싶지만 너무 멀리 온건 아닐까 스따 밥 밥 빠 얼마나 기다려온 시간인지 넌 몰라 왠지 이른시간 일어나 오랫만에 머릴만졌지 스따 밥 밥 빠 이제 지루함은 Bye Bye 물론 헤어짐도 Bye Bye 지난 약속 모두 Bye Bye 다시 오늘을 위해 일어서봐 이렇게 기다렸던 날 크게 웃고싶을 뿐이야 조금 더 너를 반갑게 맞을거야 이렇게 기분좋은날 맘껏소리 쳐불러봐 조금 더 다름 모습에 지금 네게로 달려갈께~
지금이라도 문을 열면 니가 서 있을 것만 같았기에 지워버릴수 없던 지난 기억들 *눈에보이는 모든것이 내겐 부족하기만 했던 그때 내게 준 너의 꽃이 시들줄은 몰랐어 어쩌다 한번도 우린 마주치지 못했나 끝나지 않았던 우리의 시간들이 남았는데 그래 서로 다른 길을 각자 걸어왔지만 이미 잊혀진줄 알았던 널 맞이한거야
짧은 머리에 목선이 뚜렸한 그녀를 난 지금 그녀를 바라보고 있다 예전 내곁에 있던 그녀와 닮은 듯한 그녀가 웬지 마음에 든다 *선뜻 다가가 애기 하기엔 지금 음악이 너무커 들리지 않겠지 술에 취한듯 흔들리는 불빛아래서 사람들 사이로 그녀는 춤을 춘다 나도 이제는 그녀에게로 다가가야지 이제 곧 음악이 바뀔테니까
안개만 가득한 거울속 나의 누드 영화속 필름처럼 야했어 엉뚱한 생각을 순간에 감추려고 욕조에 기대앉지 넘치는 물만큼 허물을 덜어내고 깨끗한 나에게 돌아와 키 작은 용기로 불어난 눈금만큼 내 삶을 채운다면 띠라딥디립 답띠나 뚠다 띠라딥 디립답띠나 뚠다 어느새 나는 없어진거야 띠라딥디립 답띠나 뚠다 띠라딥 디립답띠나 뚠다 어느새 나는 없어진거야
안개만 가득한 거울속 나의 누드 영화속 필름처럼 야했어 엉뚱한 생각을 순간에 감추려고 욕조에 기대앉지 넘치는 물만큼 허물을 덜어내고 깨끗한 나에게 돌아와 키 작은 용기로 불어난 눈금만큼 내 삶을 채운다면 띠라딥디립 답띠나 뚠다 띠라딥 디립답띠나 뚠다 어느새 나는 없어진거야 띠라딥디립 답띠나 뚠다 띠라딥 디립답띠나 뚠다 어느새 나는 없어진거야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1. 벌써 며칠째 넌 내게 소식이 없어 혹시 무슨 일이라도 난게 아닐까 내가 보고싶을때 넌 내게 보냈지 나만이 알아볼 수 있던 암호를 나의 삐삐에 늘 찍혀있었던 천사란 우리만의 비밀스런 암호 무슨 오해라도 한게 아닐까 했어 내가 뭘 잘못했는지 생각도 했지 널 사랑하는 걸 누구보다 더 잘 알잖아 이런 아픔을 이런 고통을 이해할 수가 없어 *너를 볼수없는 이유라도 얘기해줘 뭐가 널 그토록 힘들게 했는지도 니가 없인 잠시라도 살 수 없다는걸 니가 누구보다 잘 알면서 왜이래 rap)무슨일일까 난 걱정이 돼서 수백번 니게 전활 걸어봤지만 어쩐일인지 넌 연락이 없고 온종일 비어있는 삐삐만 봤지
2. 길을 걸어가다 보면 모두 너같아 대체 어디 있는거야 빨리 돌아와 난 믿을수 없어 꿈을 꾸고 있는것 같아 아냐 꿈에도 이런 이별은 상상해본 적 없어
<b> 작사.곡 : 주영훈 </b> (Rap) 오늘 난 정말 신이나는 얘길 하나 들었어 요즘 여잔 얼굴보단 능력을 더 따진데 그까짓것 외모쯤은 이겨낼 수 있을꺼야 잘난 것 못난 것 그런 기준따윈 없잖아 @ 난 언제나 그렇게 살았어 내 자신이 너무 초라했어 늘 무거운 고개를 숙인채 용기없는 못난 삶이었어 왜 세상은 이렇게 공평하지 못한걸까 하면서 가끔식은 누군가 원망해 본적도 있어 그래 하지만 아냐 이대로 난 머물진 않아 나에게도 매력은 있어 오오오 이젠 그렇게 난 살지는 않아 바보같은 삶을 이젠 후회해 (Rap) 얼마전 TV보고 나는 용길 얻었어 못생긴 어떤남자 탤런트랑 결혼한데 그래 나도 이젠 힘을 얻어 열심히 살아야지 누가 알아 나도 그런 행운이 찾아올지
I love you I need you I wanna hold you 더 이상 무슨말이 필요해 I love you I need you I’ll never lelt you go 너만을 사랑해 너만을 사랑했어
인파에 묻혀 수화기를 들었네 (this line is busy) 오늘도 그 마음은 통화중 친구를 시켜 다시한번 걸었네 (this line is busy) 여전히 그 마음은 통화중 한번의 실수가 이렇게 그대와 나를 멀어지게 했나 이제야 알았어 너의 마음을 나만을 사랑했던 너
그대의 마음은 어디로 그 누굴 생각하고 있나 왜 나를 자꾸만 가슴이 아프게 하는거야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