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 속엔 잠들지 않는 커다란 우주가 있어 이 우주 속을 보여 주고 싶어 당신을 초대합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내게로 가까이 와요 보라빛 찬란한 영롱한 이곳엔 누구도 우리를 막을순 없으니 이성은 사라지고 감각만 존재하는 나를 지배하는 이 곳 형식의 틀을 깨고 의식의 문을 열어 함께 춤을 추는 이 곳
당신을 초대합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내게로 가까이 와요 보라빛 찬란한 영롱한 이곳엔 누구도 우리를 막을순 없으니
진실됨을 찾는 나에게 나에게 나에게 이젠 나의 머리 속에 있는 거짓된 모든 걸 꺼내줘 더 이상 내게 권위적인 그런 눈빛으로 강요 하지마 꿈을 꿀 수가 없어
춤을 출 수도 없어 더러운 이 곳에선 어떤 자유도 없어
새로움을 찾는 나에게 나에게 나에게 이젠 나의 머리 속에 있는 거짓된 모든 걸 꺼내줘 더 이상 내게 권위적인 그런 눈빛으로 강요 하지마 평가의 기준이 뭐인지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누구를 위한 선택인지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너에게 자격이 있는지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자 이제 모든 걸 말해봐 나에게
이젠 나의 머리 속에 있는 거짓된 모든 걸 꺼내줘 더이상 내게 권위적인 그런 눈빛으로 강요 하지마 이젠 나의 머리속에 있는 거짓된 모든 걸 꺼내줘 더이상 내게 권위적인 그런 눈빛으로 강요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아픈 시간은 나의 꿈을 누르고 나는 희망에 매달려 꿈틀대고 슬픈 눈으로 너는 내게 다가와 자그마한 목소리로 얘길하지 하지 말라고 그만 두라고 모든 것은 한낱 꿈일 뿐이라고 참을 수 없는 지독한 외로움 지울 수 없는 아픈 맘의 상처 놓칠 수 없는 의미 없는 영광 채울 수 없는 영혼의 목마름
절망이란 이름의 짙은 어둠은 어느샌가 내몸을 둘러싸고 어리석은 믿음의 틀 안에서 나는 오늘도 이렇게 몸부림치고 하지 말라고 그만 두라고 모든 것은 한낱 꿈일 뿐이라고 참을 수 없는 지독한 외로움 지울 수 없는 아픈 맘의 상처 놓칠 수 없는 의미 없는 영광 채울 수 없는 영혼의 목마름
언제부턴가 항상 이렇게 두려워진 난 뒷걸음 치고 아무렇게나 버려진채로 의미없는 난 뒤틀려 가고
참을 수 없는 지독한 외로움 지울 수 없는 아픈 맘의 상처 놓칠 수 없는 의미 없는 영광 채울 수 없는 영혼의 목마름 참을 수 없는 지독한 외로움 지울 수 없는 아픈 맘의 상처 놓칠 수 없는 의미 없는 영광 채울 수 없는 영혼의 목마름
아픈 시간은 나의 꿈을 누르고 나는 희망에 매달려 꿈틀대고 슬픈 눈으로 너는 내게 다가와 모든 것은 한낱 꿈일 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