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바람결에 날려두고 난 하루 하루 지날 때마다 그 서러운 눈물만 흘려 다시 볼 수 없는 걸 알기에 너 떠난 후에 알게 됐어 넌 잡아주길 원했다는 걸 왜 니 마음을 몰랐던 걸까 나 이제 와서 후회하는데 MY LOVE MY LOVE 날 떠나가지 마 오 함께 할 수 없다면 이 세상 버리고 싶어 MY LOVE MY LOVE 날 외면하지마 오 사랑할 수 있도록 내게 다시 돌아와줘 제발 널 눈물 속에 남겨둔채 난 돌아갈 수 없었던 거야 나 아직도 이별이란 걸 난 믿을 수가 없었던 거야
이 외로운 세상에서 널 만나 사랑한 그 하나만으로 내가 살아갈 이유가 되는데 지금은 니곁을 떠나지만 날 웃으며 보내려고 얼마나 눈물을 흘려야 했는지 내가 못다한 그 사랑까지도 누군가가 대신할수 있게 부디 날 도와줘 나 편히 떠날수 있게 이제는 더이상 울지마 제발 날 잊어줘 나 없는 이 하늘아래 너만 행복하면 괜찮은거야 남은 사랑 다 주고 떠날게 너를 영원히 잊을수 있게 세상에 남아 날 위해 기도할 오직 단 한 사람은 너인데
부디 날 도와줘 나 편히 떠날수 있게 이제는 더이상 울지마 제발 날 잊어줘 나 없는 이 하늘아래 너만 행복하면 괜찮은거야 남은 사랑 다 주고 떠날게 너를 영원히 잊을수 있게 세상에 남아 날 위해 기도할 오직 단 한 사람은 너인데 오직 단 한 사람은 너인데
이 밤이 지나면 미치도록 사랑한 너마저 보내고 살아야 하나 내버려 달라 말을 하면서 돌아가라 했던 너 이별이라면 어떡하라고 제발 떠나가지마 너의 곁에 있게 해줘 정말 떠나야 한다면 마지막 모습 보고싶어 나올 때까지 너를 기다리고 있을게 보고 싶어 아마도 다시는 사랑할 수 없겠지 아무도 널 대신 할 수 없으니 만날 수가 없다고 해도 이별이 와도 나 죽는 날까지 사랑은 오직 너 뿐이야 제발 떠나가지마 너의 곁에 있게 해줘 정말 떠나야 한다면 마지막 모습 보고 싶어 나올 때까지 너를 기다리고 있을게 보고 싶어 마지막으로 부탁할게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내 곁을 떠나가줘. 우~우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마. 그대에 두 눈에 흐르는 눈물은 볼 수 없어. 우~우 더 이상 부담줄 수 없는 거야. 이해해. 그대 나에게 이별을 말하기가 너무나 힘이 들어 했을꺼야. 괜찮아. 지난 날 처럼 만날 수가 없어도 이 하늘 어디에선가 그대~~ 고마워. 그대를 사랑할 수 있어서 하지만 못다한 사랑에 내 맘이 아파와. 미안해. 아직도 그대를 잊지 못해. 워~~ 힘들어 하는 나. 이해해. 그대 나에게 이별을 말하기가 너무나 힘이 들어 했을꺼야. 괜찮아. 지난 날 처럼 만날 수가 없어도 이 하늘 어디에선가 그대~~ 고마워. 그대를 사랑할 수 있어서 하지만 못다한 사랑에 내 맘이 아파와. 미안해. 아직도 그대를 잊지 못해. 워~~ 힘들어 하는 나.
이별은 이미 알고 있어 제발 날 위해 애써 웃음 보이려 하지마 그런 너의 슬픈 미소 나의 마음을 더욱 더 아프게만 해 언젠가 너를 만날 수 있겠지 기억 해줘 마지막 약속을 하지만 내 사랑은 너 뿐이야 죽는 날까지 내게 함께 있는 사랑을 내게 돌아와 영원히 함께 하자던 마지막 약속 이젠 내가 지켜 줄 수 있게 내게 돌아와 다시 널 볼 수 있게 영원히 슬픈 미소까지도 사랑해
언젠가 너를 만날 수 있겠지 기억 해줘 마지막 약속을 하지만 내 사랑은 너 뿐이야 죽는 날까지 내게 함께 있는 사랑을 내게 돌아와 영원히 함께 하자던 마지막 약속 이젠 내가 지켜 줄수 있게 내게 돌아와 다시 널 볼 수 있게 영원히 슬픈 미소 까지도 내게 돌아와 영원히 함께 하자던 마지막 약속 이젠 내가 지켜 줄 수 있게 내게 돌아와 다시 널 볼 수 있게 영원히 슬픈 미소 까지도 사랑해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내 곁을 떠나가 줘 우~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마 그대의 두 눈에 흐르는 눈물은 볼 수 없어 우~~~ 더 이상 부담 줄 순 없는 거야 ★이해해 그대 나에게 이별을 말하기가 너무나 힘이 들어 했을 꺼 야 괜찮아 지난 날 처럼 만날 수가 없어도 이 하늘 어디에선가 그대 고 마워 그대를 사랑할 수 있어서 하지만 못 다한 사랑에 내맘이 아파 와 미안해 아직도 그대를 잊지 못해 힘들어하는 나
넌 함께 해줬던 거야 이 힘든 세상 속에서 혼자 어려워하며 용기 잃고 헤맬 때 힘이 되어 주었던 너의 우정 있었어 난 이제 웃을 수 있어 넌 정말 좋은 친구야 함께 걸어왔던 길 후회하지는 않아 비록 지금 힘들다 해도 이젠 너를 위해서 힘이 되주고 싶은 걸 미안하다 생각하지는 마 내가 도와주겠어 지난 날 우리가 얘기한 꿈꿔왔던 날들 포기할 수 없잖아 용기를 잃지마 다시 처음이라도 조금 지친 거야 끝난 건 아니야 미안해 하지마 내가 함께 해줄게 영원한 친구이기에 영원한 내 친구이기에
떠난다는 걸 나 알고 있었지만 오늘 너의 뒷모습에 너무 슬퍼 난 울고 있어 아무일없듯이 눈을 감았지 젖은 눈에 비친 슬픔 몰래 감추려 했어 넌 그저 내게 말했지 그냥 떠나가라고 이별은 누구에게나 흔한 얘기니 슬퍼말라고 마지막 널 보내며 모두 지워 버릴께 이미 떠난 너이기에 어떤 위로도 필요없어 모든 것 그리움도 이제 모두 가져가 너와 했던 모든 약속 슬픔마저 돌려줄께 이제는 안녕 넌 그저 내게 말했지 그냥 떠나가라고 이별은 누구에게나 흔한 얘기니 슬퍼말라고 마지막 널 보내며 모두 지워버릴께 이미 더난 너이기에 어떤 위로도 필요없어 모든 것 그리움도 이제 모두 가져가 너와 했던 모든 약속 슬픔마저 되돌려줄꺼야 Goodbye
이미 난 알고 있었어 너의 맘속에 내가 없단걸 불안하기도 했었지만 믿고 싶지 않아 차가운 너의 목소리 아직도 나를 사랑하냐고 이미 돌아서 버린 네게 더 이상 아무말도 할 수 없었어 *잊은줄 알았어 너를 살아가는 동안 스치는 거라고 하지만 내 기억속에 살아있는 너의 모습 그리움속에서도 너만은 행복하길 바래 날 떠나가던 날처럼 모두 그대로 남겨둘꺼야 서툰 사랑의 기억마저 그 못브 영원히 간직할테니까.
이별은 이미 알고있어 제발 날 위해 애써 웃음 보이려 하지마 그런 너의 슬픈 미소 나의 마음을 더욱 더 아프게 만해 언젠간 너를 만날 수 있겠지 기억해줘 마지막 약속을 하지만 내 사랑은 너 뿐이야 죽는날 까지 내게 함께 있는 사랑을 내게 돌아와 영원히 함께 하자던 마지막 약속 이젠 내가 지켜줄수 있게 내게 돌아와 다시 널 볼수 있게 영원히 슬픈 미소 까지도 사랑해 언제나 너를 만날 수 있겠지 기억해죠 마지막 약속을 하지만 내 사랑은 너 뿐이야 죽는날 까지 내게 함께 있는 사랑을 내게 돌아와 영원히 함께 하자던 마지막 약속 이젠 내가 지켜줄 수 있게 내게 돌아와 다시 널 볼수있게 영원히 슬픈 미소 까지도 내게 돌아와 영원히 함께 하자던 마지막 약속 이젠 내가 지켜줄 수 있게 내게 돌아와 다시 널 볼수있게 영원히 슬픈 미소 까지도 사랑해
워 워 워 워 Good Bye My Friend 언제까지나 너를 지켜줄거야 너를 만난후 알게 되었어 모든 것을 나눌수있는 우정을 누구와도 말하지 못한 슬픔을 함께 했었지 어떤 무엇도 우리 우정을 갈라놓을순 없다고 느꼈던거야 하지만 너의 고백속에서 사랑한 사람이 하나인 걸 알았어 Good Bye My Friend 언제까지나 우리들의 슬픈 사랑을 위해 Good Bye My Friend 언제까지나 너를 지켜줄거야
이젠 널 위해 말하지 못한 내 사랑을 숨긴채 살아가겠지 눈물로 대신 할 수 없었던 아픔을 감추며 떠나야만 하겠지 Good Bye My Friend 언제까지나 우리들의 슬픈 사랑을 위해 Good Bye My Friend 언제까지나 너를 지켜줄거야 멀리 있다 해도 슬퍼하지마 그래도 우리들의 우정은 영원한거야 Good Bye My Friend 언제까지나 우리들의 슬픈 사랑을 위해 Good Bye My Friend 떠나야겠어 너의 사랑을 위해
햇살 가득한 날엔 아무런 준비도 없이 기차를 타고 둘이서 여행을 했었지 비가 내리는 날엔 아무런 약속도 없이 너와 함께 난 이 거릴 걷곤 했어 우리만에 꿈을 꾸었지 영화속에 주인공처럼 달콤했던 입맞춤을 기억하는지 내가 없는 넌 무얼하는지 내게 대답해줘 멀리있는 그 이유가 이별이 될 수는 없다고 언젠가 함께 할 그 날까지 제발 기다려줘 먼 훗날에 웃으며 너와 이 거릴 걸을때까지 나 여기 있을게 이 모습 이대로
우리만에 꿈을 꾸었지 영화속에 주인공처럼 달콤했던 입맞춤을 기억하는지 내가 없는 넌 무얼하는지 내게 대답해줘 멀리있는 그 이유가 이별이 될 수는 없다고 언젠가 함께 할 그 날까지 제발 기다려줘 먼 훗날에 웃으며 너와 이 거릴 걸을때까지 나 여기 있을게 이 모습 이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