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부탁이야 내가 가는 길에 니 모든 아픔에 담아줘 지금에 날 용서하지마 혼자 떠나려는 날 B. 닫혀진 문 앞에 너 혼자 날 기다릴까봐 가슴 좋여 기도했어 날 잊으라고 C. 알겠니 널 모른척 하는 내 맘을 혼자 서글프게 우는 나를 너의 두손을 잡고서 떨리던 내눈물 지워버려 부디 나를 잊어줘 아무말 하지마 부탁이야 B'. 우연히 마주친 너에게 아무말 못하고 고 갤 숙이며 내 모습 감추려 했어 C'. 알겠니 널 모른척 하는 내 맘을 혼자 서글프게 우는 나를 너의 두손을 잡고서 떨리 던 내눈을 지워 제발 우~ C". 이 세상에 홀로 남아있는 너를 이제 하늘이 돼 널 지킬게 가끔 고갤들어 나를 바라봐 주면 돼 그래 주겠니(그러면 돼) 그래 내가 있던 곳 그 기억들 모두 가져갈게
언제부턴지 몰라도 세상은 혼자 살기엔 참 외로울 거라고 생각했어 때론 힘들거라고 그런 시련이 내게 온데도 난 두렵지는 않아 이젠 더 이상 한번쯤 크게 웃어봐 때론 슬픔에 눈물 흘려봐 지금 이대로 멈출 수는 없어 내겐 남겨진 꿈이 있기에 사랑도 꿈도 추억도 이젠 희미한 기억이 되어 시간의 그림자에 가려져도 이 세상 마지막 날에 후회 없는 삶을 살았다고 웃으며 너의 곁에서 떠날 수 있게 한번쯤 크게 웃어봐 때론 슬픔에 눈물 흘려봐 지금 이대로 멈출 수는 없어 내겐 남겨진 꿈이 있기에 힘들고 지칠때나 외롭고 슬플때나 항상 너의 모습 생각해 세상 끝날 때까지 너를 지켜 줄거야 그 미소까지도
한번쯤 크게 웃어봐 때론 슬픔에 눈물 흘려봐 지금 이대로 멈출 수는 없어 내겐 남겨진 꿈이 있기에 오늘이 가면 내일 오고 지난 계절이 흘러 변해 가도 지금 이대로 멈출 수는 없어 내겐 남겨진 꿈이 있기에 내겐 남겨진 꿈이 있기에
그런대로 지낼만 해요 가끔은 웃기도 하고 그대를 생각하며 잠드는 일도 요즘은 예전보단 익숙한걸요 그대에겐 별일 없나요 여전히 혼자 인가요 혹시 내가 아직도 맘에 걸려서 누군갈 곁에 둘 수 없는 건가요 괜찮아요 나 멀리서 기도할께요 이젠 그게 내 몫이죠 이거 하나만 약속해줘요 착한 사람을 만난다고 그의 곁에서 행복하게 지내겠다고 괜찮아요 나 멀리서 기도할께요 이젠 그게 내 몫이죠 이거 하나만 약속해줘요 착한 사람을 만난다고 그의 곁에서 행복하겠다고 기억해줘요 그것 하나만 가끔 그대를 생각하며
고마워요 그댈 만나 그동안 행복했어요 기억해요 좋은 일들만 눈물은 보이지 마요 알고 있죠 그대도 날 지우기 어렵다는걸 한동안은 힘이 들겠죠 잠이 들때 또 눈을 뜰때 그렇지만 다행이에요 나는 그댈 언제까지나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때의 모습으로 간직할 수 있겠죠 만일 그대 내게 다시 돌아오길 바란다면 내 일생에 소원이라도 너무나 큰 바램이죠 그대도 내 생각날 때면 내가 그댈 울렸을 때 제발 그땔 기억 해줘요 그대 날 지우기 쉽도록 잠들기 전 늘 기도 할께요 나는 지금 울지만 그댄 슬프지 않기를 항상 행복하길 두 손 모아 빌께요 나 그대만을 영원히 사랑해요.....
부탁이야 내가 가는 길에 니 모든 아픔을 담아줘 지금에 날 용서하지마 혼자 떠나려는 날 닫혀진 문앞에 너 혼자 날 기다릴가봐 가슴 좋여 기도했엉날 잊으라고 알겠니 널 모른척 하는 내 맘을 혼자 서글프게 우는 나를 너의 두손을 잡고서 떨리던 내눈물 지워벼러 부디 나를잊어줘 아무말 하지마 부탁이야 우연히 마주친 너에게 아무말 못하고 고갤 숙이며 내 모습 감추려 했어 알겠니 널 모른척 하는 내 맘을 혼자 서글프게 우는 나를 너의 두손을 잡고서 떨리던 내눈을 지워 제발 우~ 이 세상에 홀로 남아 있는 너를 이제 하늘이 돼 널 지킬게 가끔 고갤들어 나를 바라봐 주면 돼 그래 주겠니 (그러면 돼) 그래 내가 잇던 곳 그 기억들 모두 가져갈게
너를 위해 묻어두려 해 습관처럼 잠이 든 밤들을 너를 보낸 후에 알았어 널 힘들게만 했던 나인걸
힘들어하지마 이젠 나로 충분하니까 항상 너를 아프게만 했잖아 이제 나는 널 보내려해 이미 곁에 없지만 내 안에 널 보낸 후에 나도 너를 보낼수 있을 거야 미안해 하지마 난 괜찮을꺼야 차라리 날 미워해도 돼 난 잊으려고 해 내 마음속 깊이 아직도 지워지지 않는 아직도 너를 사랑하고 있지만 널 잊으려고 해 슬픔마저 아름다운 걸 넌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나도 이제서야 알았어 그게 바로 내안에 너인걸
이 밤이 지나면 미치도록 사랑한 너마저 보내고 살아야 하나 내버려 달라 말을 하면서 돌아가라 했던 너 이별이라면 어떡하라고 제발 떠나가지마 너의 곁에 있게 해줘 정말 떠나야 한다면 마지막 모습 보고싶어 나올 때까지 너를 기다리고 있을게 보고 싶어 아마도 다시는 사랑할 수 없겠지 아무도 널 대신 할 수 없으니 만날 수가 없다고 해도 이별이 와도 나 죽는 날까지 사랑은 오직 너 뿐이야 제발 떠나가지마 너의 곁에 있게 해줘 정말 떠나야 한다면 마지막 모습 보고 싶어 나올 때까지 너를 기다리고 있을게 보고 싶어 마지막으로 부탁할게
부탁이야 내가 가는 길에 니 모든 아픔에 담아줘 지금에 날 용서하지마 혼자 떠나려는 날 닫혀진 문앞에 너 혼자 날 기다릴가봐 가슴 좋여 기도했엉날 잊으라고 알겠니 널 모른척 하는 내 맘을 혼자 서글프게 우는 나를 너의 두손을 잡고서 떨리던 내눈물 지워벼러 부디 나를잊어줘 아무말 하지마 부탁이야 우연히 마주친 너에게 아무말 못하고 고갤 숙이며 내 모습 감추려 했어 알겠니 널 모른척 하는 내 맘을 혼자 서글프게 우는 나를 너의 두손을 잡고서 떨리던 내눈을 지워 제발 우~ 이 세상에 홀로 남아 있는 너를 이제 하늘이 돼 널 지킬게 가끔 고갤들어 나를 바라봐 주면 돼 그래 주겠니 (그러면 돼) 그래 내가 잇던 곳 그 기억들 모두 가져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