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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L - Expected Explosion (2012)
[청천]
태어나 우린 원치않는 출발선에 선채 이 끝도 모르는 길위로 내몰리듯 걷네 단 한순간도 멈추지 않는 시간의 채찍질 우린 앞으로, 이게 신의 선택 인간이 살아가며 먹고 토해내는게 단지 밥과 똥이라면 모든 고행의 굴레 그 속에서 자유를 누리며 살아갈수 있을까 허나 난 또 슬픔을 들이켜 눈물을 쏟는다 분노를 삼키고 욕을 쳐먹으며 나이를 더해 울분을 토하며 한숨을 내쉰 그 이율 알기도 전에 눈을 뜬 채론 알수없던 많은 질문의 답이 보이게 돼 마지막 순간 내 눈감긴 저편에 세상을 마주한 신생아의 첫울음 그건 강요된 길의 의미에 대한 되물음 이젠 조용히 이 길의 끝을 향해 걸어 아마 내게 허락된 유일한 휴식이 될 죽음 [hook]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사라져 가는가 난 저 멀리로 흩어져버릴 욕망들을 뒤쫓네 그 욕망을 뒤쫓다 멀어버린 두 눈 난 찰나의 빛을 바라며 어둠속에 한발을 넣어 내 삶의 무게 때문에 지난날을 버려 여기 갈곳을 잃어버린 갈림길에서 다시 난 난 한걸음도 딛지 못한 채 서있는데 [APEX] 네 발에서 두 발로, 두 발에서 세 발로 그 빠르기는 달라도 우리 모두가 똑바로 시간을 따라 흐르며 살아가다가 날카로운 운명이라는 이름에 잘려 갈라진 교차로 그 위 수많은 사람 가운데 혼자 짊어진 고통 편한길 많은데 왜 나만 가시밭길을 걷고 있는지 모르겠어 난 외쳤던 물음 애써 답을 내려 해봐도 나는 되려 똑같은 길을 같이가도 어차피 멀어져가네 똑같은 곳을 봐도 서로 다른 길로 걸어가네 어차피 불공평한 이 곳, 인간의 길 못다핀 한송이 꽃처럼 살아가겠지 원하건, 원하지 않았건 간에 잘린 탯줄 정해져 가는 운명, 주사위를 던질 때 쯤 여태껏 살아왔던 그 삶에 던진 의문 선택권? 없었어 다 그저 던져진 것 뿐 [hook] [UMC] 삶은 또 다른 질문을 던지고 넌 옷한채 집한채 차 한대를 갖고도 넌 달려야 할 때 화낼때 돌아갈 때를 알지 못하고 니 말이 일단 옳다고 미디어에 다그쳤다고 해서 분위기에 올라탄다고 시류에 편승한다고 남들은 다 그런다고 거부하면 밀려난다고 적절히 타협하라고 다수결의 원칙이라고 곁다리 짚는다 해도 그것이 가짜일지라도 한번 더 두번 더 생각해보는 삶은 한발짝 두발짝 앞서가기는 커녕 하루씩 이틀씩 밀려나고야 마는 현실과 진실이 서로 멀어져가는 오늘 하루는 내일도 모레도 반복되어 쌓여 그것을 삶이라 불러 그것들에 둘러싸여 몇십년 흐른 뒤 쯤에 후회로 느껴 늙음에 헛산게 아쉬워질 때 이미 삶은 끝이라네 [h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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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RH- Chug Chug [single] (2011)
Underdog Warrior, Unstoppable!
RH Negative, U-Dogg! D.Theo! no means no i won't take you home no means no but i mean soju i won't take you home but get drunk wit u 시작합시다!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Ey what the uh! 모르는 여자 촌스러운 남자. 센척하는 쪼끄만한 래퍼들이 다 하나씩 둘씩 셋씩 모여들어. 가무를 섞은 음주 중이다. 난 잉여, 너는 부지런한 사람. 부자 거지 혹은 못생긴 오크 한 병 두 병 세 병쯤 비웠나? 그럼 이제부터 시작 널 꼬셔 데려갈 생각은 없어. 전화번홀 캐물을 생각도 없어. 그저 내가 원하는 건 너 혹은 나 혹은 누군가가 죽어라고 마시는 것 하나. 친구가 남자면 전화 꺼. 친구가 여자면 번호 까. 앉은 자리에서 다 비울 때까지 너는 벗어날 수 없지. no means no but i mean soju i won't take you home but get drunk wit u 다시합시다!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Ey what the uh! 된장 바른 여자 거지 남자 둘이 합쳐서 뭉쳐서 가짜. 부어라 마셔라 먹어봤자. 원하는게 다른 너와 나 어차피 넌 그림의 떡 oh 토해 토해 토해 그럼 어때 뭐. 만들어 입 속에 pizza. 그럼 이제부터 시작. 널 꼬셔 데려갈 생각은 없어. 전화번홀 캐물을 생각도 없어. 그저 내가 원하는 건 너 혹은 나 혹은 누군가가 죽어라고 마시는 것 하나. 친구가 남자면 전화 꺼. 친구가 여자면 번호 까. 앉은 자리에서 다 비울 때까지 너는 벗어날 수 없지. no means no but i mean soju i won't take you home but get drunk wit u 죽어라부어!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Ey what the uh! no means no but i mean soju i won't take you home but get drunk wit u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Ey what the uh! 땅이 가까이 와. 땅이 가까이 와. 땅이 내게 다가와. (oh, my god) 내일 저녁때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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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RH- Chug Chug [single] (2011)
Underdog Warrior, Unstoppable!
RH Negative, U-Dogg! D.Theo! no means no i won't take you home no means no but i mean soju i won't take you home but get drunk wit u 시작합시다!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Ey what the uh! 모르는 여자 촌스러운 남자. 센척하는 쪼끄만한 래퍼들이 다 하나씩 둘씩 셋씩 모여들어. 가무를 섞은 음주 중이다. 난 잉여, 너는 부지런한 사람. 부자 거지 혹은 못생긴 오크 한 병 두 병 세 병쯤 비웠나? 그럼 이제부터 시작 널 꼬셔 데려갈 생각은 없어. 전화번홀 캐물을 생각도 없어. 그저 내가 원하는 건 너 혹은 나 혹은 누군가가 죽어라고 마시는 것 하나. 친구가 남자면 전화 꺼. 친구가 여자면 번호 까. 앉은 자리에서 다 비울 때까지 너는 벗어날 수 없지. no means no but i mean soju i won't take you home but get drunk wit u 다시합시다!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Ey what the uh! 된장 바른 여자 거지 남자 둘이 합쳐서 뭉쳐서 가짜. 부어라 마셔라 먹어봤자. 원하는게 다른 너와 나 어차피 넌 그림의 떡 oh 토해 토해 토해 그럼 어때 뭐. 만들어 입 속에 pizza. 그럼 이제부터 시작. 널 꼬셔 데려갈 생각은 없어. 전화번홀 캐물을 생각도 없어. 그저 내가 원하는 건 너 혹은 나 혹은 누군가가 죽어라고 마시는 것 하나. 친구가 남자면 전화 꺼. 친구가 여자면 번호 까. 앉은 자리에서 다 비울 때까지 너는 벗어날 수 없지. no means no but i mean soju i won't take you home but get drunk wit u 죽어라부어!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Ey what the uh! no means no but i mean soju i won't take you home but get drunk wit u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it,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chug Ey what the uh! 땅이 가까이 와. 땅이 가까이 와. 땅이 내게 다가와. (oh, my god) 내일 저녁때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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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UMC/UW - RH- Chug Chug [single]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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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JJK - 재 [ep] (2010)
앨범도 무 경력도 무
아무리 따져봐 도무지 답도 없고 너무 하잖어 신인들은 더 불어나기만하고 이 짓거리로 비집고 올라선다는것도 말뿐이야 내 똥고집도 더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은 당연히 굴뚝 그에 따른 남과는 다른 노력 글쎄 불쑥 올라버리길 바랬지 불편한 진실들 알고도 피했지 남과는 남다른 노력이 가진 값진 값어치 I know this I want it 내가 적은 가사로 감동을 전해 간절해 평가절하의 랩퍼 딱 거절해 믹스T건 EP건 인정받는 MC로 Pick up I'll make up 늘 꿈꿔 Field에서의 첫 tee up 늘 이런 생각에 오늘도 밤을 새요 인맥이란 잉크의 가사에만 목을 메요 따라붙는 아마추어란 명함 이젠 띠어줘 주위에 유명MC 축에 나좀 끼워줘 원하는 것은 많은데 늘 넘어져 like 도미노 왜 갈 길이 남았는데 벼랑 끝으로 날 떠미노 한 마디라고 날리면 안봐도 쓰레기 더미로 계단을 밟아야만해 올라가 저 무덤 위로 원하는 것은 많은데 늘 넘어져 like 도미노 왜 갈 길이 남았는데 벼랑 끝으로 날 떠미노 한 마디라고 날리면 안봐도 쓰레기 더미로 계단을 밟아야만해 올라가 저 무덤 위로 음악인의 명함 첫 앨범은 극명하고도 꽤나 크나 큰 변화를 가져다줬지 겨우 면한 아마추어란 평 그저 한 뼘 차이라도 험한 프로의 길로 들어섰기에 이제는 한치의 미련함도 허락치 못해 친목회 같은 Crew 칠칠치 못해 보이기 시작하니 그냥 지멋대로 하라지 뭐 어때 난 바빠졌어 알고파 선배들의 Selling Points 약간의 정치도 필요하구만 다음엔 Hot한 Joint가 있어야 겠어 이 곳엔 500장도 못 파는 많은 MC들이 있지만 그래도 1000장은 돌파하는 위치에 서고픈 마음에 반 정도는 장사꾼이 돼 당연한거지 뭐 랩으로 돈 버는게 꿈인데 녹음비 믹싱비 마스터링비 프레싱비 돈 없으니 피처링 비는 줄이기 식비도 잘 안나오지만 다음 CD가 해결해주겠지 Beat 모으고 빚도 늘고 아 Fucking Bitch 원하는 것은 많은데 늘 넘어져 like 도미노 왜 갈 길이 남았는데 벼랑 끝으로 날 떠미노 한 마디라고 날리면 안봐도 쓰레기 더미로 계단을 밟아야만해 올라가 저 무덤 위로 원하는 것은 많은데 늘 넘어져 like 도미노 왜 갈 길이 남았는데 벼랑 끝으로 날 떠미노 한 마디라고 날리면 안봐도 쓰레기 더미로 계단을 밟아야만해 올라가 저 무덤 위로 원하는 것은 많은데 늘 넘어져 like 도미노 인기를 얻고자 한다면 넌 떼돈을 들이고 광고로 좆같이 만들고도 돈 때려붓는 홍보로 매일 같이 바깥으로 TV 예능 속으로 행사로 학벌로 외모로 스캔들 따위의 이슈로 없으면 지어내세요 구라빨로 조작으로 블로그에 병신 인증을 하세요 특유의 허세로 하지만 팬들이 지켜줘요 남의 집 귀한 딸들이죠 한국놈이 분명한데 우리 말 발음을 뭉개고 외국말도 못 쓰면서 일단 발음을 굴리고 지구상 어떤 나라의 사람도 못 알아 들을 말로 가사를 써놓은 다음에 멋진 라임이랍시고 자주 광클을 하고 나보다 잘하는 사람을 중상모략으로 떨궈내고 기자들이나 평론가와의 관계를 통해 언플을 하고 모르는 팬들이 몰리고 그게 좀 더럽니 안그러면 무엇을 해도 영원한 듣보잡으로 남게 되지 않겠니 원하는 것은 많은데 늘 넘어져 like 도미노 왜 갈 길이 남았는데 벼랑 끝으로 날 떠미노 한 마디라고 날리면 안봐도 쓰레기 더미로 계단을 밟아야만해 올라가 저 무덤 위로 원하는 것은 많은데 늘 넘어져 like 도미노 왜 갈 길이 남았는데 벼랑 끝으로 날 떠미노 한 마디라고 날리면 안봐도 쓰레기 더미로 계단을 밟아야만해 올라가 저 무덤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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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사람들을 착하게 만들어 놓았더니 [single] (2010)
심각할 게 뭐있나
내 알 바 아님 내 알 바 아님 내 알 바 아님 내 알 바 아님 사람들을 착하게 만들어 놨더니 내 알바 아님 사람들을 착하게 만들어 놨더니 내 알바 아님 사람들을 착하게 만들어 놨더니 내 알바 아님 사람들을 착하게 만들어 놨더니 사람들을 착하게 만들어 놨더니 잡지에서는 예쁜것만 신문에서는 거짓말만 텔레비전은 웃긴것만 학교에서는 영어수업만 아픈과거를 들춰냈던 역사수업을 쌩깠더니 중딩은 원어민강사와 어울려놀며 행복했고 고딩은 연예인들의 가짜결혼에 행복했고 남자애들은 무기를 팔던 일본회사의 차를 샀고 여자애들은 청소 아줌마 월급열배의 가방을 샀다 아이들은 삼일운동을 삼쩜일로 착각해도 성적에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으니 행복했고 어른들은 신문을 보면 자전걸 주니 행복했고 언론사는 판매부수가 줄지 않으니 행복했다 선거가 다가오니까 겁을 줘대기 시작했고 난독증의 유권자들은 겁을 쳐먹기 시작했다 선거가 끝나니까 겁을 안주기 시작했고 행복한 축구얘기에 모두가 다시 행복했다 세금 몇 만원 깎아 주고 3S나 보여 주고 누가 몇 천억을 어떻게 해먹던 누가 몇 사람을 어떻게 죽이던 난 살아있으니까 상관없으니까 계속 착했다 계속 착했다 계속 착했다 계속 착했다 사람들을 착하게 만들어 놨더니 내 알바 아님 사람들을 착하게 만들어 놨더니 내 알바 아님 사람들을 착하게 만들어 놨더니 내 알바 아님 사람들을 착하게 만들어 놨더니 계속 착했다 별 생각 없었다 옆동네 반도체공장 에서 일하던 민경이가 백혈병 환자가 되어서 죽어도 아무도 몰랐다 같은 공장 같은 보직의 선영이 지영이도 같은 병으로 차례로 죽어도 아무도 몰랐다 옆집 베트남출신 새댁이 한국남편에게 맞다지쳐 죽어갈 때에도 아무도 몰랐다 집값 떨어지니까 비밀에 부쳐 두고자했던 반상회 회의 내용에 따라서 모르는 척을 해주었다 강제로 퇴거당한 1층 수퍼의 김씨가 투신자살을 했지만 집주인이 알 바는 아니다 집값 떨어지니까 비밀에 부쳐 두는게 어떨까 반상회 회의 할 때 말하니 모두가 수긍을 했다 그 무엇도 우리의 행복을 막을수 없을 것 같았는데 갑자기 아들내미가 군대에 갔다 자살을 했다 난 화가 났는데 아무도 화를 안내줬다 신문에 안나오니까 결국 아무도 몰랐거든 세금 몇 만원 깎아 주고 3S나 보여 주고 총수가 몇 천억을 어떻게 해먹던 왕이 몇 사람을 어떻게 죽이던 난 살아있으니까 상관 없으니까 계속 착했다 계속 착했다 계속 착했다 계속 착했다 사람들을 착하게 만들어 놨더니 내 알바 아님 사람들을 착하게 만들어 놨더니 내 알바 아님 사람들을 착하게 만들어 놨더니 내 알바 아님 사람들을 착하게 만들어 놨더니 난 상관 없뜸 사람들을 착하게 만들어 놨더니 나 걔 모름 사람들을 착하게 만들어 놨더니 씨발 내가 죽였뜸 사람들을 착하게 만들어 놨더니 님 오지랖 쩔어 사람들을 착하게 만들어 놨더니 꺼지셈 우결봐야지 머 우리 누나가 내부고발을 했다가 비정규직이 됐다가 쫓겨났다구 괜찮음 원래 용돈도 잘 안줌 저거 저거 바바바바바 저년 저거 허리 잘 돌리게 생겼다 빙빙 누구한테 대주고 저렇게 떴냐 쟤도 자살하는거 아님 괜찮음 다른 이쁜 애 많음 나랑 먼 상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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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B Soul - Breath Of Life (2010)
진짜 완전X야 진짜 짜증나
오빠 걔 뭐 그래 아니 어떤 놈을 만나고 왔길래 그래 강호순이야? 조두순이야? 소개팅 하고 와서 울고 있을 이유는 없잖아?) 아 뭐야 오빠 I don't wanna know Do you understand? 남자를 이성으로 만나는 문제에 관해 아무런 충고 없이 환상을 믿었다가 약간의 상처를 입는 여자들 얘기를 X-Boyfriend,독고영재의 스캔들에서 방송하지 말머리 성운의 별처럼, 다양한 남자들이 있어 정우성, 차인표, 김구라, 강호순 조두순 괜찮은 남잘 만나는 건 복권에 당첨되거나 신종플루로 죽을 확률(1/9000) 오늘 처음 그댈 본단 생각에 (뭘) 한숨 못 자 부은 눈 또 비비며 (잠도 안 잤어) 키는 클까 얼굴은 괜찮을까 (제발) 온갖 상상 다하다 눈을 뜨죠 (무슨 꼴을 당하려고) 매너 넘치는 남자 (oh that's my boy) 몸 짱 근육 마초 (소지섭처럼) 아님 외모는 조금은 떨어져도 (능력은 좋아야 해) 근데 뭐야 말이 되니 정말 웃겨 이건 아니야 난! 배 나오고 촌스러운 남자 싫은데 말도 안돼 이런 남자 만나려고 온건 아니야 난! 이럴 거면 멋지게 쭉 혼자 살 거야 다 그렇다니까 밥 먹으면 배 나와 멋지게 쭉 혼자 살아도 너도 결국 배 나와 상위 1퍼센트가 존재한다는 건 대충 풀칠하는 월급쟁이가 99% 라는 거지 밤새 기대하고 그려보고 상상하고 그걸 또 메신저에서 친구에게 떠들어대고 좋을까 나쁠까 혼자 만든 환상이 무너진 건 저 못생긴 남자 책임이 아니야 한번은 두고 볼게 (시킨 밥은 먹고 ) 착해 보이니까 (흠~ 여잔 없겠군 ..) 아님 외모는 (조금은 떨어져도) 능력은 좋아야 해 근데 뭐야 말이 되니 정말 웃겨 이건 아니야 난! 배 나오고 촌스러운 남자 싫은데 말도 안돼 이런 남자 만나려고 온건 아니야 난! 이럴 거면 멋지게 쭉 혼자 살 거야 첫 데이트는 중딩 때 블로그에 도배질한 사랑의 잠언과는 아주 딴판일거야 돌아서면 서로 그리워하게 되기 보다는 친구에게 전화해서 뒷담화 까기 바쁘지 맞은 편 저 남자는 니 번홀 묻지 않았어 무슨 얘기냐면 너랑 같은 감정이란 거야 아마도 저 남자도 이런 자린 처음일거야 드라마에서 영화에서 친구 블로그에서 어줍잖게 주워 들은 것 빼곤 여자를 몰라 이에 뭐가 낀 너는 당연히 그가 기대했던 비너스가 아니야 둘 다 세상엔 없는 가짜 남자와 가짜 여잘 찾은 거였다고 근데 뭐야 말이 되니 정말 웃겨 이건 아니야 (또 뭐가) 난! 배 나오고 촌스러운 남자 싫은데 (너도 그래) 말도 안돼 이런 남자 만나려고 온건 아니야 (쟤도 그래) 난! 이럴꺼면 멋지게 쭉 혼자 살꺼야 (그건 불가능해) 근데 뭐야 말이 되니 정말 웃겨 이건 아니야 (정신차려) 난! 배 나오고 촌스러운 남자 싫은데 (니 배를 봐) 말도 안돼 이런 남자 만나려고 온건 아니야 (재도 그렇다니까) 난! 이럴 거면 멋지게 쭉 혼자 살 거야 (그건 불가능 하다니까) (그냥 난 어떠니? 많이 먹는 날 빼곤 배 안 나오는데) (아 짜증나) (나도 너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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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Masta - Memoir Of G-MA$TA [ep] (2010)
누가(누가) 누가(누가) 누가(누가) 그녀와 잤을까?
누가(누가) 누가(누가) 누가(누가) 그녀와 잤을까? 누가(누가) 누가(누가) 누가(누가) 그녀와 잤을까? 누가(누가) 누가(누가) 누가(누가) 그녀와 잤을까? 난 항상 너랑 어른놀이 하기전에 지갑속에 자고있던 고무장갑을 꼈어 술에 떡이되도 언제 어디서라도 절대 잊지않고 장갑은 꼭 꼈어 그런데 어느날 코 꼈어 청천병력같은 임신했다는 너의 그 말 좆됐어 난 믿을수 없어 (아~진짜 미치겠네 기억이 안나) 그날 술이 너무 취해 그냥 한건지 장갑에 구멍이라도 난건지 발없는 올챙이들이 가출을 한건지 아님 혹시 너 상상임신은 아닌지 에이 이유야 어찌됐든 그래 오빠가 책임질께 널 사랑하니까 널 사랑하니까 널 사랑하니까ㅠㅠ 누가(누가) 누가(누가) 누가(누가) 그녀와 잤을까? 누가(누가) 누가(누가) 누가(누가) 그녀와 잤을까? 누가(누가) 누가(누가) 누가(누가) 그녀와 잤을까? 누가(누가) 누가(누가) 누가(누가) 그녀와 잤을까? Yo! 믿고싶지 않은 부인하고 싶은 사실 허나 부정할 수 도 없는 냉정한 현실 오빠에서 아빠가 되기에 아직 너무 어리지만 또 이르지만 부족한 능력이지만 오빠가 피나는 노력해서라도 분유값을 벌어볼테니 낙태? 절대 반대! 무조건 안돼! (OK? OK) 일단 이렇게 말을 했지만 입안에는 한숨만 이거 웬지 씁쓸하구만 술한잔 생각나는 오늘밤 형에게 전화를 걸어본다 (형 아~ 나 좆됐어 지은이 임신했대 나 어떡해) 가만있어봐 지난번에 걔 얘기 하는가? (어) 사귄댔잖아 한겨울에 탱크탑 입는애 말인가? (어 맞어) 이런 양심없는놈아! 지옥에서 타죽을놈아! 하루에 2cm씩 거세를 시켜서 과다출혈로 죽여도 모자랄 놈아! 니가 무슨 인큐베이터냐? 벌써 몇번째야 니가 퇴근시간 엘리베이터냐? 한번 올라갔다가 내려오면은 사람의 수가 반드시 늘어나 니들 적절치 못한 귀두때문에 인류가 시름한다 그애는 앞으로 커서 산업의 역군이 될 수 도 있고 혹은 저 무대위에서 빛나는 배우가 될 수 도 있어 골프선수, 야구선수, 뛰어난 학자가 될 수 도 있구 게다가 나 역시 엄마의 농약 세례를 견디고 태어났다고 넌 무슨 자격으로 긴장하고 주저하나 누군가를 사랑하고 육체로 맺어지고 생명이 태어나고 가정을 이루고 산다는건 니 선택이 아니라 자연의 섭리라는걸 모르나? 아 누가 모른데? (이런 인륜을 저버린놈!) 아~참 미치겠네 형 나 억울하다니까 내 애가 아닌거같애 그때 형 같이 만났던 걔 걔가 바로 얘야 (얘가 뭐 어때서?) 형도 얘 알잖아 (그래 얘 착한애지) 아니~그 얘기가 아니라 우리 같이 그때 술먹고 헤어진게 벌써 한달전인데 얘 지금 5주차라고... (너 그게 뭔소리야?) 형도 알잖아 (다시 한번 말해봐) 아~ 형이나 좀 말해봐 (내가 얘랑 만났다가 너랑 통화가 안됐던게 한달전인데 얘 지금 5주차라는게 뭔소리냐구.............!!!!!!!!!!!!!!!!!!!!!) 아~.......................웁스!!!....................................... 아~~~~~~~~~~~~~~~~~~~~~~ 난 금방 뺐어 (에?) 진짜 빨리 뺐는데(아이 뭔소리야 형~) 나 지룬데 (뭐?) 내꺼 맑은데~(아 했어 안했어?) 야 정민이 아닐까? (아니) 그럼 진호는 아닐까? (아니아니야) 제이슨이 아닐까?(아니라고) 최회장아들 연락해봤냐?(아~진짜 미치겠네 씨발) 형이 지금 집안에 급한일로 가봐야겠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대.....ㅠ.ㅠ (아이~뭐 할아버지 작년에 돌아가셨대매) 외~외 외할아버지 형 간다 너희 커플 백년해로해라 (야이 개새꺄!) 문자해라~~~~~~~~~~ ..................................................좆됐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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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XS1 (unreleased and remastered) (2009)
vrs 1 ///// 우리가 처음만나 함께 열광했던 모든것들 연예인 사생활에서 부터 외우고 다니던 여자아이들 싸움잘하는 친구들과 서열 매기던 일들 그리고 막연했던 미래를 취업한 친구들과 유학간 친구들 그둘중 아무것도 아닌 나는 고민하는 새끼 술값 안내는 개새끼 대책없이 군대 미뤄제끼는 미친새끼 내가 뭘 먹고 살지 걱정하지 왜 마땅치않아 너네도 걱정하는데 나한테 오빠오빠 쫓아다니던 기집애들 그렇게 살지 말라 그래 내가 뭘? 자격증 딴 걸 같고 나한테 자랑할껀가 입사시험 붙었다고 내게 충고할껀가 간만에 만나놓고 나 안 반갑니? 걱정하지마 난 괜찮아 vrs 2 ///// 같이 있던 순간은 세상이 내것 같았지 우리는 이미 헤어진 사이라 말하기 쑥스럽긴해도 사실은 그때가 첫번째 키스였어 아닌척한 건 부끄러워서였어 나이가 찼으니까 선을 보러다니겠지 대학때 만나 동거했던 남자들은 결국 다 헤어졌니 조건이 안맞았니 어릴때부터 넌 부모님 말씀 잘 들었지 내가 어떻게 살지 걱정하지는 마 난 애인은 없지만 니가 더 걱정된다 조건맞춰 결혼하고 사랑없이 살아가는 내가 아는 넌 그런 삶이랑 안 어울려 사랑을 믿지말라고 내게 충고할껀가 현실에 좌절할까 나를 걱정해줄껀가 추억을 더듬기에도 아까운 시간이야 술이나 먹자 난 괜찮아 vrs 3 ///// 화염병 깨지면서 솟는 푸른 불길 매캐한 최루탄 연기 입과 코를 막고 열나게 뛰었다가 문득 눈을 들어보니 닭장차 앞이었지 기억나니 훈방조취 받고 형들한테 술을 얻어먹었지 졸업한 이후에도 끝까지 싸우자했지 그런데 군대갔다온 뒤 난 널 못봤어 도서관에 있었니 삐삐 다 꺼놓고 넌 내가 어찌살지 걱정해서는 안돼 새로운 세상을 위해 누군가 희생해야만 한다고 그렇게 말했잖니 그런데 그 사람이 니가 아는 사람인건 싫은거니 보다시피 별건없고 너와 차이도 없어 니가 가진 자격증과 대기업 명함이 없을뿐 평균으로 댓병까는 술고래는 그대로야 3차 가자 난 괜찮다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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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XS1 (unreleased and remastered) (2009)
vrs 1 ///// let the beat commence I feel that It's time u can pump it out loud as I knock out the rhymes so everybody get hype It's the way it should be Sincerely yours. complements of UMC Just pause cuz the world is yours And all the kinky cutties wanna kick them drawers Your city kills but I'm tellin' the truth Everybody gets crazy when I start to get loose Is it the tone of the voice or the look of the face, Style I got, the way that I speak, Is it the way that I look or the way that I kiss No I got rhythm and it goes like this chorus ///// bitter sweet melodies All around the club tonight I think I'm high all night vrs 2 ///// get off the wall If u sittin' in the club Have another drink If u sittin' in the pub If your a hermit sittin' home alone Call up the party line but get on the phone, see We don't believe in being boring and bland Wanna have stupid fun, I'm your helping hands Life is a party don't make it mundane Get crazy retarded and stupid the same Honest and open and most forthright If you don't understand that u'r not that bright Cuz the message's simple that you can't miss We got them melodies them goes like this chorus ///// ain't no way out of here since I have found my love of this atmosphere U know We got bitter sweet melodies All around the club tonight I think I'm high all night vrs 3 ///// See,I'm a one man dynasty You bad boy every artists on your label don't equal half of me Rippin' rhymes like u supposed to be Most will be eager to get close to me Cuz I spit shit rip shit quick and I'm sick wit Lyrics to smash that ass is what I'm equipped with So fine tune that bullshit bring your best competitor I'll be on that ass if I was a fuckin' predator Life's so fun to me And my flow will melt u and u'll taste my honeybee 이런 걸 듣는다고 해가 될 건 없지 Cuz We got melodies it goes like this Usually I don't like to force u to move But clappin' your hands together have some meaning Just clap it clap it from your heart Just clap it clap it to your soul Just clap it clap it from your heart Just clap it Ra.D wit the microphone chorus ///// ain't no way out of here since i have found my love of this at-mosphere u know we got bitter sweet melodies all around the club tonight i think i'm high all night ain't no way out of here since i have found my love of this atmosphere u know we got bitter sweet melodies all around the club tonight i think i'm high all 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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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XS1 (unreleased and remastered) (2009)
Vrs 1 ///// 첫 번째 실연당했던 그 날 저녁 혜화동 거리의 불빛 만땅 취한 채로 모르는 고삐리 시비를 걸었던 흥겨운 느낌 어느 새 거리는 지친 나 같은 놈들이 토한 자국이 화려한 간판에 빛나고 있지 피자집 문 닫을 때 쯤부터 나오기 시작한 아이들 구두를 조여매고 번쩍거리는 형광등으로 치장한 중고 바이크 스즈키 모터를 엔진 돌리는 큰 소리들은 거리의 열기를 지속시켜 주는 역할 외에도 저기 안쪽에 마로니에 공원에 앉은 빽치마의 빨간 입술의 아가씨들의 환심을 사는 데에 좋은 효과를 발휘해 고삐리들은 주말이 오면 주말이 오면 흥분해 거 부럽던데 어차피 지금 나한텐 남은 게 하나도 없어 친구는 집에 가고 애인은 딴 놈 만나러 도망갔어 시간과 돈을 빼면 쓸 게 전혀 없는데 쟤네들한테 술 사주고 헤드 스핀 배울까나? chorus ///// Cuz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And every rhyme I spit is truly on the beats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The street beats, beats of sid's and I know my steez vrs 2 ///// 미쳤지...대학 들어와 내가 배운 게 뭐가 있지? 딸딸 외우고 베껴쓰고 복사하고 대리출석 고삐리보다 나빠졌으면 나빠졌지 나아진 게 없어 술 담배 미팅 그리고 알량하신 그 학벌주의 넌 내게 말했지... "그냥 열심히 살아 하던 대로만 하면 편해질 날이 와..."라고 편한 게 뭐지? 주는 것들을 받아먹고 원하는 것들을 해주는 인간 자동판매기? 저기 한 번 봐...대학로 여기저기 바이크 모는 애들 B-Boy들과 구경꾼들이 가득하지 눈빛들을 봐, 쟤들이 불행해 보이냐? 원하는 삶의 방식을 사는 사람이 왜 쓰레기인 거지? 어차피 여기선 우리가 주인공들이 아냐 (몰랐냐?) 몸치에다가 속도 공포증을 가진 행인 1, 2번일 뿐이야 억울하다면 고삐리 때 독서실에서 잠만 잤던 세월을 탓해 임마 chorus ///// Cuz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And every rhyme I spit is truly on the beats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The street beats, beats of sid's and I know my steez and i know my steez (x2)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Vrs 3 /////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시간이 너무 흘러 억울하게 됐어 이 나이까지 딱히 실수한 게 없어 이 나이까지 딱히 즐거운 것도 없어 그러다보니 입에 풀칠할 수는 있지만 뭐가 옳은 지도 난 구분할 수 없어 카드빚 메꾸는 기계가 된 것 같아 (좇됐군) chorus ///// Cuz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And every rhyme I spit is truly on the beats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The street beats, beats of sid's and I know my steez and i know my steez 한번더가자 Cuz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And every rhyme I spit is truly on the beats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The street beats, beats of sid's and I know my steez and i know my stee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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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XS1 (unreleased and remastered) (2009)
언제라도 누군가가 설쳐댄다 싶으면 너는 비판을 가장한 쌍욕 악플 근거도 없고 논리도 없고 재수도 없어 나는 반사 반사 완전 반사 맘대로 떠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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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XS1 (unreleased and remastered) (2009)
Vrs 1 ///// 빠순 빠돌 여러분 오늘도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안방과 사회에 암적인 존재입니다. 주말에 TV를 안 보고 신나는 세상에 사는 스포츠신문 1면에 스포츠가 나오도록 만드는 여러분은 절대 원하지 않는 세상을 갑자기 망쳐 부적응자들이 양산되는 미친 세상을 만드는 쓰레기 UMC와 함께 유토피아에 대한 대화 한 번 합시다. 싫으면 남녀짝수로 데이트나 하시지 그러쇼? 직업이 뭐건 상관은 없지. TV에서 보던 대로 말하고 춤추면 OK라구. 시키는대로 하라고 강요 안 해도 어차피 여러분 머리에는 같은 것들이 들어서 같은 유행어 같은 코디네이션 같은 연예인 몸매가 꿈 속을 아른거리잖아. chorus ///// Just when u keep concentrate on the these freak bullshits We'll be the men like u can't understand Guys watch on T.V they question who we be We tell them "Shut your mouth,U's A Media Doll" hook ///// U's A Media Doll!!! 그게 바로 너야 U's A Media Doll!!! 그게 바로 너야 U's A Media Doll!!! 그게 바로 너야 U's A Media Doll!!! 그게 너래니까? Vrs 2 ///// 연예 뉴스를 듣고 그 말을 그대로 믿고 찌라시 gossip을 읽고 구라빨을 곧이 곧대로 믿는 넌 누구야!!! "평범한 학생이구, 가요를 좋아하구, 스포츠 신문을 봐요." 대체 왜? "왜가 어딨어요? 재밌잖아요~" 대체 뭐가? "몰라서 물으세요? 연예인 사생활 같은 거 아무것도 모르는 놈들은 학교에서 따 당해요." 차라리 따 당해라. 똑같이 뇌 없는 놈들 모바일 누드는 사고, 앨범은 다 다운받고 유행어는 죄다 외우고, 노래는 하나도 모르고 "쟤가 가수였어요?" 감이 안 오지? (T.V부터 꺼!!!) 당장 밖으로 나가~ (꺼!!! 꺼!!!) 넌 개성이 만땅 어쩌구 스스로 말해. 하지만 주말 저녁에 거리를 걸어보면 너하구 똑같은 놈들이 너하구 똑같은 얘기를 해. chorus ///// hook ///// U's A Media Doll!!! 그게 바로 너야 U's A Media Doll!!! 그게 너래두 U's A Media Doll!!! 그게 바로 너야 U's A Media Doll!!! 남 일에 신경 꺼. Vrs 3 ///// 연예인 걱정 마라. 너 없다구 안 되는 거 없어. "오빤 제가 알아요. 그 언니랑 사귀면 안 돼요. 그 언니 완전 걸레에 매니저하구두 잤구 뜰려구 환장해서 아무데나 막 대 줘요." 니가 어떻게 알어? "그걸 왜 몰라요?" 증거가 어딨어? "신문에 나왔잖아요. 스포츠 신문 기자 방담 코너에 봐요. X양 성상납.그게 그 언니예요." 말이 안 나온다. 신문에 그렇게 나오면 죄다 사실이냐? DNA 검사했대냐? 너네 어머니가 신문에 그렇게 나오면 엄마 "엄만 왜 걸레야?" 그러겠네? U's A Media Doll!!! 보여준 대로만 믿고 TV 앞에 얌전히 앉아 행복한 미소를 짓고 U's A Media Doll!!! 그대로 어른이 되가지구, 시키는 대로만 살아가는 벌레가 될수도 있어. chorus x 4 ///// 농담이야 내 판 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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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XS1 (unreleased and remastered) (2009)
You Must Vrs 1 ///// Chillin' wit the rhymes I have if u know what I do Dance to the big fat rhythm I got my mic controlled everyone wanna let the good times roll. 긴 시간을 이 곳에서 보낸 내 딴엔, 땀 흘리며 노는 사람들이 우습다네. 며칠간 힘들여 일하고 번 돈으로, 어따 갖다바쳐? 엄한 곳으로 암내난다. 저리 가라. 모두들 땀흘려 춤 추는데 집중하는 동안에 나는 사람들의 다른 모습을 찾는데 맛들었다네. 내가 랩하는 시간에 뭐가 그리 바쁜 건지 춤도 하나 안 추면서 손가락을 동원해서 언니들 만지는 아저씨 Oh...저 아저씨...사실은 오빠를 만지네 콘돔판매기는 남자 화장실에, 약간 어려 보이는 언니 왁스 바른 단발머리 터질 것 같은 빽치마 핸드폰을 꺼내들고 왼쪽 귀를 막고 말하지? (엄마 여기 독서실) 넥타이 바람의 아저씨 뿔테 안경에 칼칼이 다린 주름 아까 그 언니에게 다가가서 말하지? (얼마믄 되게쓰?) 너네 전부 나가!!! chorus ///// When I'm on the stage in the club say "나가!!! 이 놈들아~ 나가!!!" When I'm on the stage in the club say "뭐 좋은 게 있다구 와? 나가!!!" When I'm on the stage in the club say "돈 내면 다야? 나가!!!" When I'm on the stage in the club say "아~ 진짜 나가~" bridge ///// 다 같이 외쳐봅시다 Tonight's the night (Tonight's the night~ Tonight's the night~) 한 번 하면 정 없으니 한 번 더 합시다 (Tonight's the night~ Tonight's the night~) Vrs 2 ///// 그래. 오늘 밤이 밤인 거 안다 대체 뭘 먹고 살면 그렇게 무식해지냐? 모든 여자가 Sex Partner로 보이고 모든 클럽이 H.I.V가 넘쳐나는 곳으로 보이면 너는 낮에는 여자가 조신하지 못해 발랑 까졌다고 욕하고 밤이면 아빠 차를 훔쳐 몰고 클럽에 출근해. 내 생각엔 니가 보균자야. (드러운 놈) 드러운 놈. 그 놈을 만나러 클럽에 왔구나. 참한 언니 여기서 밥벌이 하는 건 나뿐인 줄 알았는데 언니 여기 사실 직장이지? 18일날 클럽에서 I.D가 Ilove###인 아저씨랑 10시부터 번개했지? (어떻게 그걸?) 아는 수가 있지 19일 날 Prada 가방을 메고 왔잖아. 25일에는 I.D가 폴로간지77인 놈이랑 번개 또 했지? (그 오빤 구두 사 줬어요) 알아. 그 Feragamo 짝퉁이다~ (안돼~) 사회가 만들어낸 피해지이자 공범들 나는 너네 기분 맞추느라 깔짝거리면서 아양떠는 거 못해 (나 좀 놀게 내비 둬) 안돼 나가 chorus ///// When I'm on the stage in the club say "말로 하면 들어~ 나가!!!" When I'm on the stage in the club say "뭘 믿고 삐대? 나가!!!" When I'm on the stage in the club say "야~ 얘 환불해줘~ 나가!!!" When I'm on the stage in the club say "당장 나가~~~~~~" When I'm on the stage in the club say "너 안 나가?" When I'm on the stage in the club say "절이 싫으면 중이 나가~~~~~~" When I'm on the stage in the club say "소시적에 침 좀 뱉었냐?" When I'm on the stage in the club say "나가~ 나가~ 나가란 말이야!!!!!!" bridge ///// 근데 아직 기다려봐 할 게 좀 남았다 (UMC 바보) When I got the mic in my hands say Say "UMC 바보~" (UMC 바보~) When I got the mic in my hands say 자~ UMC 바보~ (UMC 바보~) When I got the mic in my hands say 다시 UMC 바보~ (UMC 바보~) When I got the mic in my hands say 내질러~ (Arrg~) 아무도 안 나가네.내가 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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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XS1 (unreleased and remastered) (2009)
vrs 1///// Bottles of black beers and sounds of rough Slayer`s 그리고 그들이 쉽게 날 알아볼수 있게만든 막돼먹은 Rhymes 마치 한글판 Times처럼 알아듣기 힘든 조잡한 말과 차별화되는 무언가를 가지고 너와 맛간대화 한번 해보려 다가가면 모두 반응이 같아 Jus` said "No" 넌 날 아직 모르쟎아 hey am I friend or foe? MP를 씹으면 사람도 아니냐 그래 Let me go Why do I feel like this? Cuz you pretend the priest 기다림없이 성공했던 모든이들은 비슷해 flow없이 흔들어대면서 freestyle를 하다가 인터뷰하자구 마이크를 대면은 썰렁한 개그를 하네 DJ Uzi가 불러서 간만에 신촌에 소풍을 갔지 백화점앞에서 큰바지 고삐리 애들이 소리를 지르네 `나는야 엠씨아무개 여러분 항상 힙합하세요` 동네 공원에 가면은 이런 애들에 도무지 쉴수가 없소 chorus x 2 ///// 모두가 자신은 뭔가를 할수 있을거라 믿지만 형체나 의미를 느끼지 못하는 뭔가를 늘어놓지마(늘어놓지마) 입만벌리면 터지는 쓰레기를 주워담지못해 돈은 많고 할일없는 아이들이 모인채 shubidubidubdub vrs 2 ///// 기타를 치려면 엄지가 터지구 공부를 하려면 머리가 터지구 등산을 하려면 물집이 터지구 porno를 찍으려면 입술이 터져 하지만 너희들은 한게 뭐야 학교축제에 랩한거? 이태원 어저께 갔다온거? 신촌 클럽에 갔다온거? 집에서 놀다가 랩하는거? 그런거 아무나 다해 번뇌 고뇌 좌뇌 우뇌 그래 우뢰매 이런게 라임이랍시고 써놓고 서로들 칭찬을 하네 현실 진실 상실 결실 좌심실 우심실! 질문 1. 이렇게 쓰면은 말이 된다구 보냐 질문 2. 이렇게 하면은 누가 좋아해줄까? 자꾸 대답이 같으니 질문 3에서 10번은 생략한다 1번답변도 힙합정신 (또!) 2번답변도 힙합정신 너네 아버지는 박씨구 너네 어머니는 황보씬데 너는 왜 자꾸 엠씨냐 니 깔따구는 아씨냐? 니 안에 있는게 표현이 되냐? 니가 원하던 음악이 맞아? 쫄바지에다 쫄티를 입으라그래두 랩 계속 할꺼냐? chorus x 2 ///// vrs 3 ///// 어설프게 고급 다이에 마쎄이 찍다가 다이를 찢지마 프리스타일은 틀리면 또할수 있지 엄하게 레이업하다가 팔긴놈에게 찍히지마 랩은 못해도 잘모르지만 농구는 못하면 확티나 주변사람이 뽀대가 난다구 여자애들이 멋있어 한다구 그러면 니가 잘하는 거라구 그렇게 생각하는거로구나 차라리 우리가 돈모아줄테니 바람의 나라나 리니지 하면서 칼이나 갑옷 조단링이나 사서 잘난체 해라 Tonight`s freaky party; 여자들앞에서 넌 랩을 왜해 분위기 깨 `더러운 사회`가 왜나와 "사랑노래를 부르면 진정한 힙합이 아니야 임마" 내가 졌다 콘돔을 쓰면은 진정한 sex가 아니다 모두가 자신은 뭔가를 할수 있을거라 믿지만 형체나 의미를 느끼지 못하는 헛소리 개소리들 뿐 니가 니 자신이 뭔가를 할수 있을거라 믿는다면 이것이 무엇을 너에게 가져다 줄지 먼저 생각해봐 chorus x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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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XS1 (unreleased and remastered) (2009)
vrs 1///// Bottles of black beers and sounds of rough Slayer`s 그리고 그들이 쉽게 날 알아볼수 있게만든 막돼먹은 Rhymes 마치 한글판 Times처럼 알아듣기 힘든 조잡한 말과 차별화되는 무언가를 가지고 너와 맛간대화 한번 해보려 다가가면 모두 반응이 같아 Jus` said "No" 넌 날 아직 모르쟎아 hey am I friend or foe? MP를 씹으면 사람도 아니냐 그래 Let me go Why do I feel like this? Cuz you pretend the priest 기다림없이 성공했던 모든이들은 비슷해 flow없이 흔들어대면서 freestyle를 하다가 인터뷰하자구 마이크를 대면은 썰렁한 개그를 하네 DJ Uzi가 불러서 간만에 신촌에 소풍을 갔지 백화점앞에서 큰바지 고삐리 애들이 소리를 지르네 `나는야 엠씨아무개 여러분 항상 힙합하세요` 동네 공원에 가면은 이런 애들에 도무지 쉴수가 없소 chorus x 2 ///// 모두가 자신은 뭔가를 할수 있을거라 믿지만 형체나 의미를 느끼지 못하는 뭔가를 늘어놓지마(늘어놓지마) 입만벌리면 터지는 쓰레기를 주워담지못해 돈은 많고 할일없는 아이들이 모인채 shubidubidubdub vrs 2 ///// 기타를 치려면 엄지가 터지구 공부를 하려면 머리가 터지구 등산을 하려면 물집이 터지구 porno를 찍으려면 입술이 터져 하지만 너희들은 한게 뭐야 학교축제에 랩한거? 이태원 어저께 갔다온거? 신촌 클럽에 갔다온거? 집에서 놀다가 랩하는거? 그런거 아무나 다해 번뇌 고뇌 좌뇌 우뇌 그래 우뢰매 이런게 라임이랍시고 써놓고 서로들 칭찬을 하네 현실 진실 상실 결실 좌심실 우심실! 질문 1. 이렇게 쓰면은 말이 된다구 보냐 질문 2. 이렇게 하면은 누가 좋아해줄까? 자꾸 대답이 같으니 질문 3에서 10번은 생략한다 1번답변도 힙합정신 (또!) 2번답변도 힙합정신 너네 아버지는 박씨구 너네 어머니는 황보씬데 너는 왜 자꾸 엠씨냐 니 깔따구는 아씨냐? 니 안에 있는게 표현이 되냐? 니가 원하던 음악이 맞아? 쫄바지에다 쫄티를 입으라그래두 랩 계속 할꺼냐? chorus x 2 ///// vrs 3 ///// 어설프게 고급 다이에 마쎄이 찍다가 다이를 찢지마 프리스타일은 틀리면 또할수 있지 엄하게 레이업하다가 팔긴놈에게 찍히지마 랩은 못해도 잘모르지만 농구는 못하면 확티나 주변사람이 뽀대가 난다구 여자애들이 멋있어 한다구 그러면 니가 잘하는 거라구 그렇게 생각하는거로구나 차라리 우리가 돈모아줄테니 바람의 나라나 리니지 하면서 칼이나 갑옷 조단링이나 사서 잘난체 해라 Tonight`s freaky party; 여자들앞에서 넌 랩을 왜해 분위기 깨 `더러운 사회`가 왜나와 "사랑노래를 부르면 진정한 힙합이 아니야 임마" 내가 졌다 콘돔을 쓰면은 진정한 sex가 아니다 모두가 자신은 뭔가를 할수 있을거라 믿지만 형체나 의미를 느끼지 못하는 헛소리 개소리들 뿐 니가 니 자신이 뭔가를 할수 있을거라 믿는다면 이것이 무엇을 너에게 가져다 줄지 먼저 생각해봐 chorus x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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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s 1 ///// Yo 어릴 때부터 친구는 없고 법학공부에 능한 아들 부모는 좋아라 소팔아 갖고 암꺼도 모르고 대학 보냈군 애한테 문젠 없을까? 궁금해할 필요없지 착하게 공부 잘하는데 학비만 대주면 되지 잘한다 우리아들 딸을 안낳길 참 잘했어 판사 검사 변호사 하면서 돈도 썩 꽤 잘벌어 오네 신문에도 니 이름났다 김변호사 성추행 '그거 내아들 아니야 당장 소송 빼 이 화냥년' 무럭무럭 자란 아들 총선에 출마했군요 Drunken Tiger 훨씬 이전에 수건에 이름을 썼군요 진정한 힙합전사 우리나라 국회의원 졸라 큰 차 끌고 다니구 매일 서로 Diss하잖아 어우 죄송해요 닥칠께요 당신은 5선의원 우리 삼촌처럼 금남로에서 척추뽑히긴 싫어 오늘은 5월 18일 신문엔 광주이야기 20년전에도 기자였던놈 그때 쓴 말 또 써봐라 chorus ///// 사랑을 제외한 모든 말들이 내 입을 통해서 나올 때 이년 혹은 이새끼 평상시에도 늘 하던 말에 하고 싶었던 모든 말들에 XS denied 누가 노인네 아니랠까봐 XS denied 노동자들을 짜른게 너 이승희 사진을 짜른게 너 미군의 합법적 살인을 방치해둔 것도 너야 근데 왜 내입을 막아 My all XS denied All of the world i'm livin XS denied vrs 2 ///// 어릴 때 친군 많았는데 공부는 영 별로인 아들 하지만 부모는 돈 많아 20억 주고 대학 보낼까? 얼굴을 고쳐 가수 시킬까? 걸레가 되기는 하지만 기획사만 잘 만나면 대학도 공짜로 가잖아 멋져요 우리아빠 부모가 돈 많아 다행이야 건강한데 신검6급 민방위 결석에 100만원씩 껌이지 잘났다 김의원 아들 성추행 '그건 내아들 아니야 당장 기사 빼 이 좆만아' 무럭무럭 자란 아들 애를 100명을 뗐군요 Cypress Hill이 울고 간다 애기의 시체는 101구 축구를 하면 아홉팀 야구를 하면 열팀 농구를 하면 6th men까지 열다섯팀에 코치 다섯 알았어 안그럴께 5선의원 아드님 울학교 와라 잘해줄께 니 레포트 다 써줄께 오늘은 5월14일 잡지엔 Rose Day 그럴 돈 있으면 나나 주지 장미가 만송이라니? chorus ///// vrs 3 ///// 자 어릴 때부터 남잔 많고 대가린 빈게 이쁜 딸 역시 부모의 땅값이 올라 자퇴 때리구 유학을 가지 특례로 여대를 가자 내 꿈은 영부인이지 꼭 대통령 아니더래도 근처도 나쁘진 않지 이쁜이 수술을 받고 맞선을 100번 봤다 오 멋져 김변호사 발기부전이 문젠데 괜찮지 저 돈이면 자위기구를 사더라도 최고급으로 수백개 닳아빠질 때까지 남편이 선거중일땐 참아야지 며칠간 호스트 출입을 자제하고 지역구 시장에 들른다 '아줌마 장사 잘돼요?' '귀찮게 굴지 마쇼' 내가 누군줄알구 남편이 뽑히면 니년은 죽는줄 알어 기분을 풀어야 하므로 호스트바에 갔다가 알바하는 아들놈을 못알아보고 먹었네 오늘은 7월17일 더워뒤지는 복날에 모피는 사서 뭐하게 뒤집어서 목살 구워먹게? chorus ///// 사랑을 제외한 모든 말들이 내입을 통해서 나올때. 이년 혹은 이새끼 평상시에도 늘 하던 말에, 하고 싶었던 말들에 XS denied. 누가 노인네 아니랠까봐 XS denied. 노동자들을 짜른게 너, 이승희 사진 짜른게 너, 내노래 중간에 욕나오면 삑소리 넣은 놈도 너야. 근데 왜 내입만 막냐구. My all XS denied. All of the world i'm livin XS deni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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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XS1 (unreleased and remastered) (2009)
Yo 어릴 때부터 친구는 없고 법학공부에 능한 아들 부모는 좋아라 소팔아 갖고 암꺼도 모르고 대학 보냈군 애한테 문젠 없을까? 궁금해할거 필요없지 착하게 공부 잘하는데 학비나 대줘 잘한다 우리아들 딸을 안낳기를 정말 잘했어 판사 검사 변호사 하면서 돈도 존내 잘벌어 신문에도 니 이름났다 김변호사 성추행 '그건 내아들 아니야 당장 소송 빼 이 화냥년' 무럭무럭 자란 아들 총선에 출마 우탱클랜 훨씬 이전에 수건에 이름을 썼구나 진정한 힙합전사 우리나라 국회의원 존내 큰 차 끌고 다니구 존내 서로 Diss해 미안해 닥칠께 당신은 5선의원 정치 검사 재벌변호 안해본게 없잖아 오늘은 5월 18일 신문엔 광주이야기 20년전에 뭐했니 장갑차 몰았다 *사랑을 제외한 모든 말들이 내 입을 통해서 나올 때 이년 혹은 이새끼 평상시에도 늘 하던 말에 하고 싶었던 모든 말들에 XS denied 누가 노인네 아니랠까봐 XS denied 노동자들을 짜른게 너 이승희 사진을 짜른게 너 미군의 합법적 살인을 방치해둔 것도 너야 근데 왜 내입을 막아 My all XS denied All of the world i'm livin XS denied* 암튼 그놈이 아들을 낳았어 머리가 돌대가리야 하지만 부모는 돈많아 20억주고 대학보낼까 얼굴고쳐 가수시킬까? 걸레가 되면 어쩌나 (아 그거야 뭐 나랑 할것도 아닌데) 멋져요 우리아빠 부모가 돈많아 다행이야 건강한데 신검6급 민방위 결석에 100만원씩 아니 이건 뭐지 김의원 아들 성추행 (아좀 그러면 어때 호기심 많은 나인데) 무럭무럭 자란 아들 애를 100명 뗐군요 시체가 100구라니 조지고 부셨구만 축구를 하면 아홉팀 야구를 하면 열팀 농구를 하면 6th men까지 열다섯팀에 코치 넷 그래 너 최고다 5선의원 아드님 울학교와라 잘해줄께 니 레포트 다 써줄께 오늘은 5월14일 잡지엔 Rose Day 장미가 만송이라니? 그럴돈 있으면 나나 줘 *반복 어릴 때부터 남잔 많고 대가린 빈게 이쁜 딸 역시 부모의 땅값이 올라 자퇴때리구 유학을 가지 특례로 여대를 가자 내꿈은 영부인 꼭 대통령아니더래도 근처도 돈만 벌면 돼 이쁜이 수술을 받고 백번째 맞선 오 멋져 김변호사 근데 발기부전 걱정마 저 돈이면 자위기구를 사더라도 최고급으로 수백개 낙타눈썹까지 남편이 선거중일땐 며칠간 참아야지 호스트 출입을 자제하고 지역구 시장에 들른다 '아줌마 장사 잘돼요?' '귀찮게 굴지 마쇼' '나도 귀찮아 이년아 누군 좋아서 하냐?' 기분을 풀어야 하므로 호스트바에 갔다가 알바하는 아들놈을 못알아보고 땄네 오늘이 무슨날이건 요즘은 기분이 안좋아 강남집값 떨어졌다 아이고 우린 망했네 사랑을 제외한 모든 말들이 내 입을 통해서 나올 때 이년 혹은 이새끼 평상시에도 늘 하던 말에 하고 싶었던 모든 말들에XS denied 누가 노인네 아니랠까봐 XS denied 노동자들을 짜른게 너 이승희 사진 짜른게 너 내노래 중간에 욕나오면 삑소리 넣을 놈도 너야 근데 왜 내입만 막아 My all XS denied All of the world i'm livin XS denied '하..하하하하하..음하하.. 하~ 목이 터질라그래 그리고 가사를 이따위로 써가지고 판이 팔리겠어?' '그래 나도 그게 걱정이야' '하.. 니 문제가 내 문제다. 같이 고민해보자'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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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s 1 ///// 잊혀질만하면 나타나 너의 자취방 안을 담배연기와 소주의 쓰디쓴 습기로 가득 채우고는 곧바로 쳐다보지 않고 피곤한듯 충혈된 눈으로 나를 외면하는 거부하는 몸짓으로 굵은 팔뚝으로 코끝으로 사랑한다고 준비했던 수식어나 농담같은 것들 결국 모두 잊은채로 터프한척 딱 한마디 오빠가 생각해봐도 그런것 이제 정말 지겨울것같아 여기서 일하면서 보니까 말이야 샴페인 안에 반지를 넣어준다거나 아니면 꽃을 만땅 채워놓고 차 트렁크를 열게하거나 정말로 멋진 방법들이 많고 많던데 꽃을 그렇게 살려면 이달 방세는 포기야 차는 빌려쓰면 되고 방은 빼줘야되는데 같이 살고야 싶지만 먼저 고백을 멋지게 해야지 그치만 시간이 있을까싶어 너는 하루에 열시간 오빠는 하루에 열두시간을 일하면서 지나가고 한달에 이틀을 쉬는데 누워서 TV를 보던지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게 되더라 어쨋건 마음만은 제발 받아달라는 구질구질한 말들은 이제 하고싶지도 않다 친구들 만나면 재밌게 잘 놀아 오늘은 니 생일이잖아 니 생일 chorus /////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기를 x 4 돌아서서 흘리는 눈물이 기억에 남게 되지 않기를 vrs 2 ///// 니가 직장을 얻게 된게 오빤 너무나 기뻐 원래 그 회산 이쁜 경리들 들어왔다던데 사실 성형같은건 생각도 안해봤지만 니가 채용된건 정말 당연한거라고봐 부장님이 자꾸 눈길줘도 신경쓰지마 원래 너처럼 이쁜애들은 팔자가 다 그래 오죽하면 구내앞에 식당에서 오빠가 널 꼬셨겠니 서울 따라온거 후회는 않지? 특별히 니 감정을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같이 밥만 먹어도 느낄 수 있는게 있어 니가 별로 안 좋아하는 반찬을 내가 먹어치우면 웃길것도 없는데 미소가 스쳐지나가 추석날 너 고향내려갈때 줄까하고 선물하나 산 적이 있었어 지갑인데 역앞에서 오토바이가 채갔다 포장지가 비싸길래 포장 못했던게 문제였어 안에 편지를 잔뜩 써놨더니 돈이 많이 들어간줄 알고 털었나봐 세탁소에서 빌려 입었던 정장이 어울리기는 했나부더라 부티가 났나봐.. 별로였나? 가난은 남자를 심각하게 약해지도록 만들지만 돈이 아주 많은 사람은 더욱 나약하다는거 알고는 있지만 오늘은 니 생일이잖아 니 생일 chorus ///// vrs 3 ///// 눈이 꽤나 많이 오는 바람에 지난 겨울엔 걷기만 해도 분위기 괜찮았었는데 넌 잠깐 운적이 있었지 먹고살기 위해서만 사는게 이젠 지겹다고 오늘 너한테 술꼬장만 진탕하고 아무것도 못 내밀고 집으로 돌아올래니까 니 생각이 또 난다 그치만 우리한테 자유가 없진 않아 우린 잡일하는 기계는 아니야 작년 여름 피자집에서 일하고 있을때 배달 오토바이 뒷자리에서 날 끌어안고 미친듯이 소리치던 넌 정말 예뻤어 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를 순 없어 남자라면은 누구나 자기 여자에게 사치스러운 아름다움을 주고 싶어해 옥상에서 빨래를 너는 니 옆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걸 알고 있어도 그래 오늘은 니 생일이잖아.. 니 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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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rus ///// 정성스럽게 선물을 포장하고 선물만큼의 충성스러운 사랑을 받길 바라지 서로의 일과를 확인하고 생활속에 서로의 비중을 늘려놓기를 원해 하지만 우리가 정말 서로를 사랑했을까? 친구들에게 소개해주고 예쁘다는 대답을 강요하고 사진을 지갑에 넣어두고 열때마다 서로의 얼굴이 활짝 웃고있어 하지만 우리가 정말 서로를 사랑했을까? 어떻게 알 수 있지? 어떻게 안다고 할 수 있지? vrs ///// 모든게 정말 빠르게 흘러갔지 랩 한마디 하듯 눈 깜짝할 시간이었지 너의 미소는 마치 견인차 크레인처럼 내 마음을 걸쳐 놓은채 원하는 곳으로 끌고갔지 다른 여자가 있었는데 널 만난건지 다른 선택이 없었으니까 너랑 사귄건지 기억도 안나 매일 만나면서 만남의 가치가 떨어져버린건 아닐까 가끔 걱정이 돼 친구들과 어울려 술을 먹다 서로의 눈빛을 볼때 혹은 함께 여행을 갔을때 시험에 떨어져 실망한 날 위로할때 혹은 함께 동거할때 우리를 움직인건 의무감, 호기심, 모성본능과 성적욕구 그런데 그것들이 전부다 사랑하고 관계가 있는걸까 잘 모르겠어 누구도 확신할 순 없는거잖아 카드를 만들어줬지 발렌타인 데이 카드 크리스마스 카드 생일축하 카드 심지어 다단계업체에서 빚졌을때 내 명의 신용카드까지 하지만 내 마음속에 좀 더 빨리 찾아온건 니 얼굴이었는지 금전출납부였는지 도무지 기억이 안나는걸 너와 함께 할 수 있는 상황 함께 할 수 있는 시간 함께할수있는 기분이 아니면 널 만난적 없어 그리고 우리는 싸운적도 많지 약속에 늦었을때 서로를 이해 못할때 둘중에 한사람이 딴 사람에게 한눈팔때 그걸 감추려다 들켰을때 우리를 움직인건 급한 성격 소유욕과 이기주의 혼자 상처받았다 믿고 쓸쓸해지는 유치한 로맨스 그런게 정말 사랑일까 잘 모르겠어 내가 믿는다고 오는건아니잖아 Chorus ///// 친구들에게 소개해주고 예쁘단 대답을 강요하고 사진을 지갑에 넣어두고 열때마다 서로의 얼굴이 활짝웃고 있어. 하지만 우리가 정말 서로를 사랑했을까. 확신할 수 없어. 정성스럽게 선물을 포장하고 선물만큼의 충성스러운 사랑을 받길 바라지. 서로의 일과를 확인하고 생활속에 서로의 비중을 늘려놓길 원해. 하지만 우리가 정말 서로를 사랑했을까. 글쎄. 하지만 우리가 정말 서로를 사랑하기나 한걸까. 우리가 한게 사랑이 아니었다면 우린 뭘했던거지. 잘 지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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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선생님도 기분이란게 있어요 오늘 과외할 기분이 아니야 오늘 수업은 그래서 농땡이구 선생님이 대신에 너네 집안하고 관계된 역사 얘기 해줄께 [vrs1] Hohoho, 우리가 홀로 우리의 힘으로 서있게 되기까지 많은 분들이 희생하셨지 좋은 일 하는데 왜 욕먹고 목숨 거냐구? 그건 니 할아버지의 인생을 통해 알수 있지 1900년대 초 자랑스러운 장원 급제 한성부 말단으로 열심히 일하셨어 그런데 1910년부터 정부의 이름이 총독부로 황제의 명칭이 천황이 돼버렸어 그것을 거부해 왔던 대신들이 쫓겨나고 너희 조부님한테 승진 기회가 찾아왔어 무척 가정적이셨던 너의 할아버님은 처자식들을 위해 돈을 많이 벌어야 하셨던거야 그래 그런 넌 모든 가장의 바램 열심히 일해 집안을 먹여 살리는 것 시키는 일도 별로 어렵지 않았어 그냥 이름 바꾸고 흰옷을 안 입고 대동아공영을 외치면 되는거야 국기가 바뀌고 국어도 바뀌었어 똑똑하신 할아버님은 쉽게 적응하셨어 그런데 가끔가다 독립군이란 이름의 이상한 게릴라들이 할아버지를 위협했어 이런 위험한 사람들로부터 보호받기 위해서 총독부에선 군대를 모집해줬지 조선의 착한 청년들이 독립군을 총살하자 할아버진 매우 행복해지셨어 [chr] (우리가) 홀로 설수 있게 되기까지 (우리는) 정말 소중한 게 뭔지 몰랐어 (이제라도) 늦게라도 알게 됐다면 (우리가) 같은 소리로 지켜 나가야해 *2 [vrs2] 들어봐 너의 할아버지는 말이야 화가 나셔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으셨어 새로운 정부덕에 조선이 발전하고 무식한 우리 민족을 깨우쳐 준다고 그러는데 독립이니 자주니 공허한 구호들을 외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났어 19년 3월 1일 촌동네 시장에선 웬 기집애 하나가 폭동을 일으켰대 요즘도 유명하신 교수님이 그러시잖니 할아버님 시절은 우리 민족의 축복이래 그런 소신 그대로 할아버님의 뜻대로 새로운 황제는 영원할 것 같았어도 36년만에 해방이 돼버렸어 너희 집안의 크나큰 위기였어 반민특위라구 친일파 색출이라구 모든 걸 할아버님께 불리해져 갔지만 곧 괜찮아졌어 파란눈의 친구들 갑자기 나타나 할아버님을 구해줬지 이제는 그들이 시키는 일을 하고 있으려니까 다시 한번 세상의 평화가 깃들었어 조상을 잘 만나 지금의 니가 있는거야 명품 핸드백과 예쁘게 고친 코 민족의 자존심과 너의 자존심 둘이 부딪힌다면 뭘 선택할거니? [chr] *2 [vrs3] 너희 할아버님을 해치려 들었던 나쁜 사람들의 우두머리들은 독립운동가로 역사책에 이름이 남아 존경 받지만 후손들은 죽을 맛이야 조상님들의 명예를 물려 받을 순 있겠지만 동시에 가난까지 같이 넘겨 받았지 훈장 하나 달아주고는 정부에서도 모른 척 다 니 할아버님을 건드린 탓인가봐 이름만 유공자인 가난한 영혼들처럼 이름만 우리 땅인 경치좋은 섬도 하나 있어 누구도 용기있게 우리 것임을 외치지 못해 다른 이들의 손에 넘어갈지도 몰라 마치 너희 할아버님이 예쁜 손녀에게 남들이 누릴 부를 빼앗아 주셨듯이 말야 먹고 사는 문제에만 매달려 있던 100년 아직도 우리의 주인은 우리가 아닌것 같다 그래 안 그래? 잘 생각해봐 [chr] [chr] (우리가) 홀로 설수 있기까지 (우리는) 정말 소중한 걸 몰랐어 (이제라도) 늦게라도 알게 됐쟎아 (우리가) 같은 소리로 지켜 나가야 되지 않겠어? [outro] 괜찮아 니 삶은 니꺼야 니 스스로 결정할수 있는 자유가 소중한거야 돈 때문에 폭력 때문에 잃지 않아도 돼 생각이 바뀌었으면 아직 안 늦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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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XS1 (unreleased and remastered) (2009)
You don't wanna listen to the independent label Even though it has the illest shit And if you don't care, shoulda taken care I'm grown and growin to the 1st round pick 오는 길을 막거나 가는 길을 잡거나 니가 원하는 건 결국 똑같지 세상에 나가서는 시끄럽게 소리지를 UMC를 말리다가 한주먹거리 yo, 너는 내가 만약 음반이 좆돼서 길거리로 나앉으면 기쁘다고 리플 달겠지만 나는 매우 아쉽게도 너네집 IP를 추적해서 아주 죽여놓겠으 어쩌다가 내가 대박을 터뜨리고 횡재를 한다면 너는 아마 열받아서 Rhyme, flow, 음악성, beat와 melody가 모자란다 떠들어대겠지 그러시는 당신은, iq와 판단력이 떨어지고 심지어는 얼굴이 찐따야 게다가 요도염에 시달리고 대인공포증이 있어 집안에서 인터넷만 하지 약간 어려보이는 언니 왁스바른 단발머리 터질 것 같은 빽치마. 내 노래를 들어보곤 귀를 틀어막고 말하지 이 ㅆㅂㄹㅁ 음악하지마 chorus ///// (음악하지마) x 3, 음악하지마 vrs 2 ///// yo, 너는 잠깐 그냥 지나가다 보면 아무 문제없는 평범한 일반인 하지만 살짝 하는 짓을 관찰하면 영락없이 온라인의 찐따, 고자 너는 내게 말해 랩하지 말라구, umc를 듣다보면 아침밥이 올라온다구 그러다가 배때기를 맞고나면 마구마구 올라오지 어제먹은 까르보나라 스파게티까지 (vomitting out) 그소리도 umc보다는 낫냐 미친 척하며 나를 무시하고 괄시하고 멸시하고 등한시하시겠지 but I really wanna fuck wit all of u then I really wanna beat the shit out of u do the rap style never known for a while don't allow to a child make em wave files 미친 놈이 니미 지랄하고 자빠져 business club에서 자빠링하고 자빠져 이런 놈이 나의 노래들을 건드리면 안 그래도 나빴던 분위기 더 나빠져 beat 찍어보자 umc, ra.d, hiphop, r&b, what's it gonna be? 들어보기도 전에 벌써부터 누군가는 떠들어대 이 ㅆㅂㄹㅁ 음악하지마 chorus ///// vrs 3 ///// 대세를 벗어나고 주류를 부정하고 순두부 찌개를 9초77에 다 쳐먹어 누구나 새롭거나 다른 것을 원하지만 새로운게 나타나면 뒷담이나 까지 목소리가 느끼하다느니 얼굴이 너무 크다느니 급진세력이라 불안하다느니 빨간티를 입은 것을 보니 빨갱이같다느니 I make em bounce-able, scratch-able, Everybody dance on the table move it right, then u move it left, 시키는대로만 해도 재미있게 놀 수 있어 근데 왜 내 cd를 숨겨, 부모님이 소지품을 검사해? 저질이래? 반사회적이래? 그렇다면 길 건너 반지하에 사는 아빠 세컨드는 아주 교양있고, 사회적이네. 난 비밀을 말해 아버지와 니가 모든 걸 털어놓고 사이좋게 2:2로 번개할 때까지 (아 물 죽이네) 지금의 상황이 영 마음에 안들어 아무래도 이 노래가 마음에 안들어 소리치고 싶겠지 umc 개새끼 음악하지마 choru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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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XS1 (unreleased and remastered) (2009)
chorus ///// I felt it once now I feel it twice You don't know how it feels all about vrs ///// Take me to da good ol' radio station Back to da 90's collaboration prepared the revolution Whole world ain't care about me I coulldn't think of money You don't know how it feels I can tell you about it 몹시 걸리적거리는 꽤나 실망스러운 삼킬 수 없는 쓰디쓴 언더그라운드 힙합 씬 끝없이 봐았던 말도 안 되는 싸움을 힙합 혹인 MC란 이름으로 포장해버리던 중에 느끼지 못했겠지 생각보다는 손해가 예상했던 것에 비해 심각했더라는 것 친구 A를 밟고 오르는 길에 B를 만나 C의 돈과 부딪히기 전까지 B와는 친한 것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졌지 큰 목걸이 same desian, same coordination 처음 같은 곳에서 같이 노래한 어설펐던 친구 A 그를 기억하는건 너의 부모님 뿐이지 Underground star homies you & B 두 사람만의 crew의 이름을 만들었지 Work up at the club every night party 돈을 벌진 못했지만 인기 때문에 즐거웠지 가끔씩 A가 걸어오는 안부전화 '지금은 바빠 다음에 술 한 잔 하자' C를 만나야 되니까 중요한 만남이니까 일생일대의 큰돈을 만지게 될 테니까 'B는 알고 있니?' 'C가 알리지 말랬어' 'B랑 친하지 않니?' 'A와 더 친했지' 'A 역시 버렸잖니?' 'A의 실력 탓이지 C는 A도 B도 아닌 날 원하고 있지' C를 만나 복종해야 방송출연이 가능해 방송출연을 해야 힙합은 자유라 외칠 수 있어 그걸 애들이 봐줘야만 나를 MC라 불러 그런 논리로 인해서 나는 C와 함께가는 거야 'A나 B와 있을 수 없나? Be the underground!' '평가할 건 다 하면서 돈 한 푼 안 내밀어 내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은 대체 뭔지 아직도 모르겠어 분명히 돈은 필요해' Mr. Shakur 댁은 댁대로 고민이 있던 거 알아 하지만 이거 알아? 지금 내가 서있는 여기 이 나라 음악만으론 음악할 수 없는 그런 데야 천국에선 당신이 행복했다는 거.. 알거야 내가 댁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Rest in peace....... Mr. Shak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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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엑스 걸즈 - X World [single] (2009)
(작사:Kimm, Vanila 작곡: 박지영 편곡: 박지영) < chorus > Move back! kind of silly kick your ass Move back! this is Kimm in da booth does the rap Move back! purpose for fellaz of my back Move back! cause u know that I'm back Vanila> 모든걸 네 맘대로 네 멋대로 네 뜻대로 때려봐 저 시선에 쎄려 봐 어퍼컷을 날려봐 겉모습은 반대로 현실이란 건 거꾸로 속마음은 속으로 왜곡된 껍데기 만으로 move back 뒤로 step back 물러 네 나이 몇 살? 알아들어 내 말? 자격미달 너의 들이 너희 들이 곧 riddle 두 손 두발 들어난 골치 아픈 스캔들 kimm> 교묘한 말발과 기술로 너의 작업의 정석으로 한번 느껴 봐봐 느낌으로 자신 있는 네 모습으로 with the flow 들키기 전에 꽉 쥐고 있어 꽉 물고 있어 얼버무려 무려10초도 되지 않아 back page 내가 하는 랩에 의미를 실어 넣어 묶어 보내 네게message < chorus > Vanila> 남들의 눈높이에 맞추려 해 왜 똑같이 마치 쓰다만 휴지같이 무가치해 똑같이 Versace Gucci and Prada 탈탈 털어 다 샀지 너 돌리고 또 돌리고 막다 막바지에 닿았지 회초리 보다 더 따가운 mommy & daddy의 눈초리 폭풍의 회오리 같은 무서운 메아리 잔소리 사치의 스위치를 turn off, stop showin' of 모든걸 제자리에 네 욕심은 enough Kimm> Imma kimm in da bridge sound 여유 있는 나 언제나 no.1 나를 따라오는 게 언제나 네 소원 네 도전은 나 받아줄게 call me back 지울 수 없는 후회 말고 turn it back 할 수 있음 한번 해봐 올라타 타 이유 있는 꿈을 위해 갈아타 타 다 탄로나버리게 될 너의 정체 너의 실체 더 이상 숨기지 마라 Vanila> bring it back bring it bring it back kimm> turn it back turn it turn it back 모든걸 막힘 없이 마음속 다 털어내고 말아 거짓 없는 모습으로 걸러내고 말아 거침없이 거짓을 다 밝혀내 진실한 네 모습으로 얘기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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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One/Only (2009)
이혼했다고 해서
인생이 끝난게 아닌데 가끔씩보면 너무 과민반응을 하는 것 같애 이따금 삶이 너를 열라게 속일텐데 제발 열쳐받지 말라구 교회에서 안가르치디 삶은 다양한 방식으로 너에게 수작을 걸꺼야 9년된 여자친구 3년된 마누라가 2년째 버디를 두고 널 속인걸 알게된다면 그건 그냥 신께서 주시는 시험인거야 의심했던 시간이나 고통스러운 순간들을 전처 탓으로 돌리면 넌 끝장이야 이를테면 검색순위가 높은 기사가 되는거야 만취상태의 김모 괄호열고 31씨가 전처와 내연남을 흉기로 살해한 뒤에 도주하다 이를 쫓던 장인장모와 격투끝에 암바로 탭아웃을 선언하고 1Round 2분 10초만에 검거됐다 이런거야 니가 지금 고민할 건 제수씨가 아니야 제수씨랑 놀아났던 그 남자는 더욱아니야 밀린 주택융자 자동차 할부 양육권 소송 들어가면 변호사는 준비됐니 허구헌 날 야근인데 니가 그걸 언제해 법대동기 친한애 내가 소개해 줄께 걔도 얼마전에 같은 이유로 이혼했대 일단 오늘은 마시고 내일 알아보자 사랑은 삶을 지배하는 동시에 소득의 지배를 받고 삶이 사랑의 지배를 받는 거라는 착각을 심어줬지 우린 지식을 배웠지만 지혜를 얻지는 못했지 알아야했던 모든건 20년전에 다 배웠거든 시간이 지나가면 세상가장 듣기 싫었던 역겨운 말들의 의미가 좀더 멋지게 다가오겠지 진지하고 정다운 말투로 아이들에게 떠들거야 시간이 지나면 알게될테니 시키는대로 하라구 대체 우리는 얼마만에 서로를 만나게됐는지 새내기 시절에 진상떨던 얘기를 풀어놓겠지 낯술을 마시고 수업은 다 띵기고 별로 안좋아하던 여자애한테 술김에 고백도 해보고 세미나 시간에는 철학을 좆나 연구하고 동아리 방에서는 드럼을 좆나 연습하고 학기초에는 출석안하고 중간고사땐 레포트 안내고 기말고사 직후엔 교수님 방앞에서 살았지 마초적인 선배들도 술만 꼴았다하면 정말 순수한게 뭘까 고민 하고 있었어 나름대로 다들 하고 싶은걸 갖고 있었고 아주 잠깐이었지만 대학은 직업소개소가 아니었어 축제시즌엔 표정이 좋았어 학생회관을 걸으면서 마주쳤던 사람들은 땀에 쩔어있거나 플래카드를 그리거나 고물 앰프를 발로 차가며 기타를 치고 있었지 몇시간을 떠들고는 요즘 얘길 묻게 돼 회사얘기 혼수얘기 망가진 펀드 얘기 나는 요즘 필수요소 얘길 해줬는데 단 한명도 알아듣는 사람이 없더만 주말 TV프로나 연예인 결혼 얘기 오빤 음악하니까 그런거 잘알지 않아요 글쎄 난 니들이랑만 친했었는데 일단 오늘은 마시고 알아보고 연락할께 사랑은 삶을 지배하는 동시에 소득의 지배를 받고 삶이 사랑의 지배를 받는 거라는 착각을 심어줬지 우린 지식을 배웠지만 지혜를 얻지는 못했지 알아야했던 모든건 20년전에 다 배웠거든 시간이 지나가면 세상가장 듣기 싫었던 역겨운 말들의 의미가 좀더 멋지게 다가오겠지 진지하고 정다운 말투로 아이들에게 떠들거야 시간이 지나면 알게될테니 시키는대로 하라구 학생일 땐 수업할 때 잠만 쳐자놓구서 내가 가르치려니까 누가 자는거 짜증나네 부모님이 낸 수업료에 알맞게 행동해라 그런 치사한 말은 아직 차마 못하겠더라 교무실에선 통화하느라 좆나게 바쁘다 네 어머님 따님은 머리는 정말 좋으니까요 쪼금만 더 노력하면 성장할 수 있습니다 입에 침도 안바르고 하루에 수십명에게 거짓말하고 또 거짓말하고 따님은 발랑까졌지만 남친은 따님을 사랑하니까 경험해보게 해주시고 경험을 통해 배우게하세요 지금 남편을 사랑안하는 어머니 처럼은 안되게 도와주세요 이런 진심을 말했다가는 열심히 살고 있는 원장님이 그지된다 여러 사람의 생계를 위해 주입식 교육을 했지 학생은 별 생각없고 부모는 그걸 원하잖아 딸같고 아들같던 우리 애들을 숙제 안했다 갈구고 이해 못한다 갈구고 성적 떨어졌다고해서 다른 반으로 보내는 거 아무리 자주해도 익숙해지지 않더라 집에가면 될 수 있는대로 많이 노시고 엄마한테는 숙제많다 거짓말 하시라 종례할 때 하던 말이 걸려서 결국 관뒀다 오늘은 일단 마시고 직업은 내일 알아보자 사랑은 삶을 지배하는 동시에 소득의 지배를 받고 삶이 사랑의 지배를 받는 거라는 착각을 심어줬지 우린 지식을 배웠지만 지혜를 얻지는 못했지 알아야했던 모든건 20년전에 다 배웠거든 시간이 지나가면 세상가장 듣기 싫었던 역겨운 말들의 의미가 좀더 멋지게 다가오겠지 진지하고 정다운 말투로 아이들에게 떠들거야 시간이 지나면 알게될테니 시키는대로 하라구 사랑은 삶을 지배하는 동시에 소득의 지배를 받고 삶이 사랑의 지배를 받는 거라는 착각을 심어줬지 우린 지식을 배웠지만 지혜를 얻지는 못했지 알아야했던 모든건 20년전에 다 배웠거든 시간이 지나가면 세상가장 듣기 싫었던 역겨운 말들의 의미가 좀더 멋지게 다가오겠지 진지하고 정다운 말투로 아이들에게 떠들었어 시간이 지나면 알게될테니 시키는대로 하라구 난 아직 아무것도 알게된 게 없어 흔히들 낙오자라고 부르지 잘한 것 같애 OK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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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One/Only (2009)
자 우리가 무조건
화낼 일만은 아닙니다 역사는 곧 투쟁이지만 고민은 필요하죠 많은 사람이 모여있으니 신이 나기도 하구요 전경들이 후두려 패니 열받기도 하구요 한여름인데도 물대포에 입술이퍼래 지구요 소화기 최루가스에 머리가 허예 지구요 잡힐세라 뛰어다니다 신발이 드러워 지구요 밤새 잠못자고 소리지르니 얼굴이 누렇게 뜨죠 각계각층의 여러분들이 모여주셨습니다 백수인 저는 낮부터 자리 깔고 있었습니다 이중에 투표 한분도 있구 안하신분도 있는데 안하신분 니들 때문에 우리가 이게 뭡니까 평일에는 취업공부 이력서도 써야되고 오랜만에 잘되가는 여자도 한명 생겼는데 오붓하게 노닥거려야 마땅할 토요일 밤에 대체 이게 뭐냐고 이게 뭐냐고 지금 걱정 할 일이 하나도 없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편하게 생업에 종사만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그렇지 않고 우리애들도 여기서 살텐데 선거전단 읽어보기가 그렇게 귀찮았습니까 춥고 덥고 피곤해서 집에 가고만 싶은데도 누군가에게 포위당해서 그것도 여의치 않아요 고삐리때 무면허 바이크 3년 내내 몰았어도 이런적은 없었는데 경찰이 100명 쫓아와 애들이 뭘 알겠냐 대학생이 뭘 알겠냐 이런건 2008년에 흔히 듣는 얘기 애들이 뭘 알겠냐 고등학생이 뭘 알겠냐 이런건 28년전에 흔이듣던 얘기 but bullets but bullets 소화기맞고 화내기전에 우선 한번 생각해봐 우리가 한걸 돌아봐 투표를 안 한건 너잖아 우린 지금 반성하러 모인거 아닐까 자 너네반 학생 40명인데 반장이 한명 있어 근데 선거때 귀찮다구 투표를 열명이 했어 근데 반장이라는 년이 매우 하자야 맨날 스모키 화장을 하구 친구들 남친을 건드려 학기초엔 티를 안내서 아무도 얘를 몰랐어 걔가 도토리로 매수한 아홉명이 투표를 했어 투표율 25%에 찬성 100%로 노란 뱅헤어의 싸가지녀가 반장이 된 거야 나만 잘하면 되지 무슨 일이야 있겠어 처음엔 아무도 신경 안쓰구 그냥 지나갔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승질이 대폭발 뭐만 했다 하면 강력하게 짜증이 나는거야 담탱이 한테 잘 보일라구 환경미화를 지원하고 쓰레기 같은 급식에 별을 다섯개 줬어 학교 기를 꺼꾸로 들고 체육대회 응원을하고 교생한테 꼬리치느라 교실에 개울을 파버렸어 이건 무슨 지랄염병 병신육갑하고 있네 담탱이한테 항의하고 싸이에 욕도 해놨지만 앞뒤가 꽉 막힌 담탱이가 그러는거야 그게 민주주의다 투표했으니 끝났다 겨우 백일만에 모두가 지쳤어 반장아 부탁인데 아무것두 하지마라 아무것도 안하는게 우리를 돕는거다 그럴리가 투표안한 책임을 져야죠 도로를 점거해서 교통체증이 야기됐다 이런건 2008년에 흔히 듣는 얘기 도로를 점거해서 시민들이 공포에 떨었다 이런건 28년전에 흔히 듣던 얘기 but bullets but bullets 전경들도 화내기 전에 잘 한번 생각해봐 우리가 한걸 돌아봐 투표를 안한건 너잖아 우린 그때 반성하러 모인게 아니였을까 투표는 최선을 선택하는게 아니고 최악을 피하는거야 역겨워 하지마 니가 더 역겨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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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One/Only (2009)
사경을 헤멜 놈
괄약근을 코르크 마개로 막을놈 야 니가 자꾸 욕을 하니까 오버에서 날 안찾잖아 나 또 너때문에 입시학원 가야돼 우리 자꾸 이래야 겠어 미안해 니 문제가 내 문제다 같이 고민해보자 지난번에도 그러더니 왜 계속 욕해 개새끼야 너는 왜 욕해 쌍스로운 놈아 으잉 씨발아 으잉 존만아 커피 부어버린다 개새끼야 부어봐 귀두같은 놈아 전립선아 아 진짜 죽여버린다 돼지 췌장아 같이 망하자 에잇 아후 아니야 그냥 자중하자 우리 우릴 교양있게 보는사람도 있다고 자중같은 소리하네 자지같은놈이 자중하라니까 더 열받잖아 화장실에 내 멘솔 들고가지마 개새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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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One/Only (2009)
어 UMC 용준이다
전화좀 받으면 좋은데 그때 물어봤던 협력건좀 얘기해주려고 우리가 회의를 했는데 UMC는 전망이 좀 어둡다는 쪽으로 결론을 냈거든 미안하다 그리고 이거는 친구로써 충고해주는거니까 고깝게 안들었으면 좋겠다 요즘엔 니가 한창 날리던 옛날같지가 않아 요즘 애들 스타일도 연구도 좀 해야지 어 야 그냥 낸다고 앨범이 되는게 아냐 요즘에 니가 하던방식 원하던 애들이 있는줄아냐 아무도 없어 너 정신 나갔냐 어 왜 맨날 너만믿고 잘난척을하냐 야 사실 이때까지 말안해서 그렇지 어 이쪽에 업계 있는 사람들 다들 너 다들 너한테 불만있어 니음악 때문에 내 귀도 썩는것같애 누가 널 도와줄거라 생각하는거냐 아 참으세요 왜 전화기에다가 대고 아 말하다보니까 짜증난다 끊자 우리 이제 아는척하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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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One/Only (2009)
여보세요 유형 저 deegie예요
저기 형이 전에 그 얘기한거 그 앨범 투자건 있잖아요 고거 가지고 내가 이 사람 저 사람 만나서 좀 얘기를 해봤는데 잘 안되는 거 같애요 솔직히 근데 나도 형 그냥 이름 팔아갖고 이렇게 좀 도와 줄려고 그런건데 뭐 잘 될거란 생각도 없었거든요 근데 너무 회의적이네 뭐 사실 뭐 저도 상스럽지만 유형은 너무 상스러워요 형이 더 상스러워 뭐 아무튼 근데 저기 그때 저 Musium 앨범도 있잖아 아 그 형 땜에 심의 짤려갖고 투자자들 다 싫대잖아 존나 아무튼 형 저기 노래 그 나도 입장 굉장히 난처하거든요 진짜 죄송한데요 이제부턴 형하고 상업적으로 이렇게 엮이기 싫어요 왜 굳이 그래야 되는지 아무튼 나중에 또 전화 할께요 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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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One/Only (2009)
예 형 안녕하세요 저 키비에요
음 최근에 뭐 전화 몇번드렸었는데 음 연락이 잘 안되더라구요 그때 형 그 말씀 해주셨잖아요 저희쪽에서 같이 작업 해보고 싶으시다고 저희도 좀 멤버들하고 고민을 해봤는데 아무래도 그 형하고 소울컴퍼니가 잘 융화가 안될 것같애서 형도 아시겠지만 뮤지션이 뭐 실력만으로 다되는건 아니니까 예 형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구요 제가 나중에 또 연락드릴테니까 형도 뭐 음반작업 마무리 잘하시구요 아 그리고요 형 말씀드릴께 있는데 앞으로는 그 외부에다가 제 헤어스타일이나 뭐 이런거가지고는 좀 얘기 좀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형도 아시잖아요 그럴 상황인거 형 그러면 다음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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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One/Only (2009)
뭔가가 내 입을 막어
내가 아닌게 의지를 낚어 모호한 텍스트는 억울히 죽어버린 말들의 Devy Jones Locker 부디 내 두 눈에 맡겨 왜 끝 없이 둥글게 깍어 풀리지 않는 억울함과 분 무뎌진 내 이를 닦어 진실은 백린탄에 녹아버린 시체 묻듯 간단하게 덮었지만 전에 잃어버린 일이 이제 문득 생각날 때 마냥 이 더러운 기분을 난 감출 수 없어 내 기억 그 어딘가의 음지 뒷편에 넌 숨어서 하하하하하 나 보다 더 미친듯 비웃지 움직임은 내 글을 잘라댔고 씨발 나만 븅신 오류가 모여 만들어진 Rule 왜 굳이 나까지 란 의문 모두 말로만은 반 의무 명백한 abusing 좀 냅둬 도움은 필요도 없고 받은 적도 없단다 더 더욱 열 받을 뿐이고 때문에 니 목을 딴다 솔직한 죄 내 혀를 뜯어 삼키던 말던 난 죄인인 채 준비 할게 두번째 Wind up 그들에게 죄인이라 불리우기 위해서는 영혼의 부름에 성실히 답하는 태도를 유지하는 동시에 돈의 충실한 노예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명제에 의문을 가질 것 언제나 질문을 던질 것 나는 너와 다르다는 의심을 절대로 놓지않은 채 튀면 돼 This is me versus you Endless battle it's true This is me versus you Don't tell me what to do This is me versus you Endless battle it's true This is me versus you Don't tell me what to do 돌리기 늦은건 아닐까 했지만 돌아서기 싫은건 숨길수 없다 아니 왜 내가 널 따라가지 못해서 안달을 할까 묻어가지 못해서 문제가 생겨 너와같이 못해서 난 욕 먹어 다같이 모여들어 했던걸 또해 난 새롭다 말하지만 다 그게 그거 완성은 멀지만 희망은 작지만 그네들의 기대는 커져만 갔지만 논란의 희생량이 되고자 하는건 아니지만 결국은 나 혼자만 사람은 언제나 한곳 만을 바라보고 살수는 없다는 것을 너에게는 약하게 적용되는 기준이 나에게는 심하게 옥죄어드는 해괴한 법칙의 말이 날 미치게 하게되어 얼마가지않아 난 지치게 혹은 뒤지게 힘들고 나른한 삶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줘 나를 구해줘 나를 볼수 있게 만들어줘 새로운 날을 언제나 나를 이끌어온 말들을 나는 이제 너를 위해 깨끗이 포기할께 모른 척 할께 그런 겉할기 식의 말장난의 지푸라기라도 난 잡아줄께 한 마리 개라도 되어줄께 나를 용서해 줘 뭐라는 거야 이건 그냥 다 거짓말이잖아 말하는 거야 그저 그냥 써비스 가능하잖아 I'm still standin I'm not playin What u demandin I'm not listenin Keep your work within foolish rhymin Whateva you doin Imma fuck what you're reactin Step back before you get yo ass beaten This is me versus you Endless battle it's true This is me versus you Don't tell me what to do This is me versus you Endless battle it's true This is me versus you Don't tell me what to do 나에게 조언 충고 명령했던 모든 사람들은 결국다 맞고 욕먹고 밟힌 뒤에 좆같이 쌩당했어 대세를 따르거라 남들 다 하는 대로 반만 가라 그건 무능력한 너한테는 아주 잘어울린다 This is me versus you Endless battle it's true This is me versus you Don't tell me what to do This is me versus you Endless battle it's true This is me versus you Don't tell me what to do This is me This is me This is me This is me This is me versus you endless battle This is me versus you don't tell me what the fuck'll have to do This is me This is me This is me versus you don't tell me what to 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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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One/Only (2009)
O W N and Soul Company
Soul Company and O W N surrounded This is me versus you Endless battle it's true This is me versus you Don't tell me what to do This is me versus you Endless battle it's true This is me versus you Don't tell me what to do 되돌아보면 선택해 이루어진 일은 별로 없지 누군가의 유혹 또는 동료 가족 애인이 부려대는 억지 참 먼길도 걸어왔어 그 요구 따라서 전부 자신에게 배풀으래 몇 푼짜리 월급 받아서 인생은 사슬이야 날 묶고 또 묶어 무슨일이 일어난건지 몰라서 그저 되묻고 깨달을 때 쯤엔 이미 세월은 멀리 저물고 느끼지 못했다면 넌 아직은 한참 어린걸 둥지를 박차고 날아보겠다던 패기어린 목소리 박찰 둥지조차 없는 작은 새들은 어쩌니 넌 몰라 제 손으로 깎아만든 벼랑끝으로 스스로 몸을 밀어넣어야 하는 이 섬뜩한 아픔 가끔은 널 알게된 걸 후회할 때가 있어 질끈 눈감고 달릴 수록 넌 내 앞에가 있어 이제 날 좀 내버려둬 진정 날 찾도록 못난 날들을 잊고 부디 진짜 날 만나도록 누가 내게 뭘 원하던지 간에 난 나 the quiett 85년 1월 29일 밤 부터 시작된 인생을 건 세상과의 싸움 얻어터질지라도 쓰러지진 않아 상관마 내가 어떻게 살아가든지 알잖아 난 결코 내 style 아닌짓never 무슨짓해도 그것이 실패던 뭐던간에 그 모든 것들이 날 비 비 빛내 더 똑같은 사람들속에서 매일 그렇게 달라붙어대서 뭐라도 건져볼까 사는게 꼭 인생은 아냐 8 9년 전쯤에 내 미래를 점쳤던 사람들 봐 난 이제 그대들 머리위 까지도 빛내는 달이야 passion, 한때란 것도 웃기는 소리 look 내게는 10년이 지나온 지금도 있지 고등학교 때 they said i'm knucklehead and now i'm tellin' u man fuck what u said Drivin myself through this ambiances and violence 너는 자랑하지 개처럼 벌어 산 너의 붉은 색 cayenne 너를 믿고서 니 말들을 믿고서 어떤 애들에게 넌 진실의 참고서 가짜 꿈을 팔아서 결코 영원할 순 없어 This is me versus you Endless battle it's true This is me versus you Don't tell me what to do This is me versus you Endless battle it's true This is me versus you Don't tell me what to do 랩할때 길을 걸을 때 앉아 있을 때 가사를 쓸 때 노래를 할 때 노래를 만들 때 정신을 가다듬어 마음대로 무언가를 하고 싶을 때 제발 넌 걱정한다면서 혹은 fan이라면서 조언하지마 충고하지마 이래라 저래라 한마디도 하지마 공부했다면서 평론가라면서 입도 키보드도 움직이지마 니가 랩이라고 부르는 것들의 수준을 알아 근데 난 말 안해 강요하지마 나도 강요 안해 동네 챙피하게 시간을 쓸데없이 쓰지마 필요한 걸 해 뭘해도 좋지만 날 건드리진마 니들 다 피곤해 나쁘게 굴려는건 아니지만 결국은 이 따위 반응밖엔 해줄게 없어 난 이해심이나 매너따윈 없어 똑같은 랩을 이름 얼굴 머리크기 정도나 바뀐 채로 몇년을 하다가 유명세를 타고나면 저들끼리 모여앉아 술이나 붓다가 날 씹지마 UMC는 제발 그렇게만 안하면 내가 잘해줄텐데 잘해주지마 누가 잘해달래 너같은 속물들 꼴보기 싫어서 음악하러 돌아온건데 여기도 개새끼들 뿐이야 어린나이에 지 꼰대들 하는거 다 따라하고 있잖아 I'm still standin I'm not playin What u demandin I'm not listenin Keep your work within jerk off soundin Whatever you doin I'm a fuck what you're warnin Step back before you get you neck broken This is me versus you Endless battle it's true This is me versus you Don't tell me what to do This is me versus you Endless battle it's true This is me versus you Don't tell me what to do 나에게 조언 충고 명령했던 모든 사람들은 결국다 맞고 욕먹고 밟힌 뒤에 좆같이 쌩당했어 대세를 따르거라 남들 다 하는 대로 반만 가라 그건 무능력한 너한테는 아주 잘어울린다 This is me versus you Endless battle it's true This is me versus you Don't tell me what to do This is me versus you Endless battle it's true This is me versus you Don't tell me what to do This is me This is me This is me This is me This is me versus you endless battle This is me versus you don't tell me what the fuck I'll have to do This is me This is me This is me versus you don't tell me what to 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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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One/Only (2009)
어 승균아 라이머 형이다 어
전화를 왜안받냐 어? 아 그때 물어본거 전해주려고 전화 햇는데... 야 솔찍히 형만큼 UMC 도와줄려고 애쓰는사람이 어딧냐?응? 아 뭐 어쨋든 결론부터 예기하면 음... 우리 brand new에는 승균이가 들어올 자리가없다.응? 야 우리가 그래도 프로인데. 너랑 나랑 아무리 친하다그래도. 외모도 좀 보고 말도 좀 잘듣고 엄 나이도 좀 어리고 뭐 이런애들 키워야 되지 않겠냐?응? 아 이제 그런거 형 이제 근수로 족해. 하...그만하자 인제 그런거 아 어쨋든 미안하게 됐이고 너무 낙심하지말고 응? 뭐 형이 솔찍하게 예기했다고 기분나쁜건 아니지? 응....소주 한잔 하고싶으면 언제든지 연락하고 아이 또 뭐 소주야....어 나이도있는데 우리 어? 몸만 버려 몸만 야 형이랑 운동이나 하자 운동 너임마 형이전에 예기했잖아 너 운동에 소질있다니까? 어? 잘생각해봐 으.... 뭐 어쨋든 형이 이번달은 좀 바쁘니까 다음달에 연락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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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One/Only (2009)
So who's this little stranger
You seem like my new lover None of those gave me this Feelings before you came to me and kissed me first time you saw me Will it be right I asked myself Maybe I'm drunk by aperitif Everyone tellin me you were so beautiful Following you seems not that pitiful Worth try so I talked to you Over a hundred thousand hours Boring, it was unbearable But to make love with you I'm endurable man, Til I make you mine I'm tellin you every lovely lines and waiting, over tonight over a month and over a year to lay you on my bed and make sweet love again and again I promise I won't stop Until you say stop I hold you not drop Still I don't know who you are Neither do you but When I first kissed you and me my decision that I don't ever wanna love another girls Still I don't know who you are Neither do you but When I first kissed you and me my decision that I don't ever wanna love another girls please Intoxicated by the way you move your thangz I can't help but staring at ya let's take a picture tell your private teacher you can't go home today cuz I will ya This can't be wrong, go ask yourself Yeah you drunk with heaviest dope I know that everyone tells you're beautiful But I'm the only one truly in love wit you got you on my bed and make sweet love again and again I won't, I can't, never gonna stop Until you say stop so don't say stop Still I don't know who you are Neither do you but When I first kissed you and me my decision that I don't ever wanna love another girls Still I don't know who you are Neither do you but When I first kissed you and me my decision that I don't ever wanna love another girls Hey Good 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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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One/Only (2009)
그동안 늙기만 하고
한게 없는거 같기도 하고 벌써 10년씩이나 만나고 헤어지는걸 반복하고 그사이 사랑몇개 직업 몇개가 지나갔지 힘든때도 있었고 좌절할때도 있었지만 손목을 건드리지 않았던건 잘한거라고 생각해 나에겐 누구 에게나 그렇듯이 책임져야 할 것들이 있어 잃어버릴게 없는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어 4학년 1년 내내 커피를들고 연봉 비교만하는 속물이 되긴 싫지만 나역시 구직자라고 우린 또 마이크 앞으로 많은 시간 동안을 쓰러지고 또 일어나고 또 라임과 눈물을 쏟아내고 직업은 생계대신에 외로운면을 보장 해준채 어서 빨리 PD들에게 영혼을 팔라 소리쳤지 38짜리 진이 28로 줄어들때쯤 영원한건 없다는걸 깨달은 서른이 될때쯤 중1 여름에 랩을 시작한 이유가 떠올랐지만 난 지킬수 없어 하지만 니가없으면 난 모든걸 잃어 그대가 멀어지는 것만큼 두려 운것없어 나에겐 오직 하나 이룰 수 있는게 있다면 You mean everything to me 그대가 날 아직도 원할 거란 착각에 나에겐 오직 하나 이룰 수 있는게 있다면 You mean everything to me 많은 랩 그룹들이 나타나고 또 사라지고 커다란 가짜 목걸이가 은퇴와함께 버려지고 진짜를 건 사람들은 주말저녁에 TV에 나와서 랩보다는 개인기에 더 주력 해야만했지 버려진 랩퍼를 만날 수 있는 사막이 늘 꿈에 나타나 꿈을 말하는 직업 때문에 꿈을 버려야 했던이들 그들이 모여 밴드를 만들어 나에게 노래를 들려주고 난 듣고있어 나만이 들을 수 있는 아주 작은 볼륨으로 그대가 멀어지는 것만큼 두려 운것없어 나에겐 오직 하나 이룰 수 있는게 있다면 You mean everything to me 그대가 날 아직도 원할 거란 착각에 나에겐 오직 하나 이룰 수 있는게 있다면 You mean everything to me You mean everything to me 니얘기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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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One/Only (2009)
그동안 늙기만 하고
한게 없는거 같기도 하고 벌써 10년씩이나 만나고 헤어지는걸 반복하고 그사이 사랑몇개 직업 몇개가 지나갔지 힘든때도 있었고 좌절할때도 있었지만 손목을 건드리지 않았던건 잘한거라고 생각해 나에겐 누구 에게나 그렇듯이 책임져야 할 것들이 있어 잃어버릴게 없는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어 4학년 1년 내내 커피를들고 연봉 비교만하는 속물이 되긴 싫지만 나역시 구직자라고 우린 또 마이크 앞으로 많은 시간 동안을 쓰러지고 또 일어나고 또 라임과 눈물을 쏟아내고 직업은 생계대신에 외로운면을 보장 해준채 어서 빨리 PD들에게 영혼을 팔라 소리쳤지 38짜리 진이 28로 줄어들때쯤 영원한건 없다는걸 깨달은 서른이 될때쯤 중1 여름에 랩을 시작한 이유가 떠올랐지만 난 지킬수 없어 하지만 니가없으면 난 모든걸 잃어 그대가 멀어지는 것만큼 두려 운것없어 나에겐 오직 하나 이룰 수 있는게 있다면 You mean everything to me 그대가 날 아직도 원할 거란 착각에 나에겐 오직 하나 이룰 수 있는게 있다면 You mean everything to me 많은 랩 그룹들이 나타나고 또 사라지고 커다란 가짜 목걸이가 은퇴와함께 버려지고 진짜를 건 사람들은 주말저녁에 TV에 나와서 랩보다는 개인기에 더 주력 해야만했지 버려진 랩퍼를 만날 수 있는 사막이 늘 꿈에 나타나 꿈을 말하는 직업 때문에 꿈을 버려야 했던이들 그들이 모여 밴드를 만들어 나에게 노래를 들려주고 난 듣고있어 나만이 들을 수 있는 아주 작은 볼륨으로 그대가 멀어지는 것만큼 두려 운것없어 나에겐 오직 하나 이룰 수 있는게 있다면 You mean everything to me 그대가 날 아직도 원할 거란 착각에 나에겐 오직 하나 이룰 수 있는게 있다면 You mean everything to me You mean everything to me 니얘기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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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One/Only (2009)
누구는 날 칭찬하고
누구는 날 비웃고 누구는 이나라에서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하고 망가지던지 다른직업을 택하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여기에서 아기를 낳아 키우고 불평만 계속하다가 늙어들간다 모자라면 끝장이야 의도는 같겠으나 일의 결과가 다르다 시력이 좋다해서 눈이 밝은 것으로 볼수 없으며 천둥 소리를 듣는다 해서 귀가 뚫린 것만은 아니다 많이 보는게 지혜이고 많이 듣는게 신중함이니 작은 변화를 보고 작은 소리의 개음을 들을 것 유명세로 사귄 벗은 오래가지 아니하고 재물로 만든 친구는 너의 재물만 탐할 것이니 대인의 교우관계는 따뜻할때 꽃을 추울때 잎을 가는 기회주의가 결코 아닐 것이다 도가 없는 곳에서는 그럴듯한 거짓말이 득세하여 도를 따르는 이들을 바보취급하니 아랫쪽에서 비가 새면 막으면 되겠지만 위쪽에서 비가 새면 아래는 살수 없게될지니 제각기 분당하여 타락한 소인배들끼리 칭찬하고 천거하여 저희들 배만 불리고 언행일치 하지않고 괜히 무리만 지어다니고 남을 비방만할 따름인 벌레들이 늘고있다 남들이 날 몰라주는걸 걱정할것이 아니라 내가 남을 알지 못하는 부분을 문제삼아야 하니 어차피 사람들은 볼수도없고 알수도 없으며 그저 외면을 바라본 채 안을 평가하려 하니 여기에 휘말리는 범인이 될 것인지 의지에 따라 살것인지는 선택은 너의 몫일 것이다 To feet you better To feet you better To feet you better stay want to all to feet not you better To feet you better To feet you better To feet you better stay want to all to feet 방종하면 정신을 분발시킬 수 없고 조급하면 심성을 수양할 수 없으니 세월이 흐르면 나이를 먹고 세월이 흐르면 의지가 줄어 체력이 쇠하고 어떠한 것도 이룰수 없게 되는 것이니 성공하지 못할까봐 근심할 것이 무엇이랴 의지가 없고 뜻이 약하면 가만히 이슬이 오는것을 어리석고 방자하여 배움이 옅는 쓰레기가 탐탁지 못했으나 모질게 거절을 못했더니 그는 싫은걸 회피하고 토로을 두려워 하다가 후일엔 나에게 막대하게 손실을 주고야 말았느니 성품이 비천한자 잘 받아들이지 못하니 그것이 비수가 되어 너에게 다시 돌아와 꽃힐 것이니 비난 앞에 방어만 하고 거짓 핑계를 일삼으며 불만에 가득찬 채로 원한만 품고 있다면 입신양명을 바라고 이름을 높히려 들고자 해도 재물을 얻을순 있겠으나 세상이 너를 업신여긴다 고난과 위험이 없이 편히 앉아서 말만하며 말로만 진위를 가리고 옛것들만 따라하는자 내것을 찾지 않고 탐구해보려 들지 않으며 공부하려는 노력은 않고 쉬운 결론에 집착하는자 세상이 용납해 주지를 않고 슬픔 속에서 술병이나 지켜야 한다 그때 후회한들 어쩔것이냐 To feet you better To feet you better To feet you better stay want to all to feet not you better To feet you better To feet you better To feet you better stay want to all to feet 수레를 탄 군자 말의 암수를 구분못하니 군자는 무인무위에 전혀 집착하지 아니하니 아낄것들을 알고 버릴것들을 인정하면서 완전 똑같은 이 quitment로 전혀 다른 성과를 얻으며 위엄이 있으면서도 교만하지 않으며 위임을 받고서도 절대 독단하지 않으며 도움을 받으면서도 의지하려 들지 않으며 파면당하는 것을 결코 두려워할리 없을것이며 누구나 지고나면 그것을 듣는자 그리하여 선을 따르고 악을 바로 잡을수있다 악을 따르고 선을 거부하긴 쉽고 편하며 그로인해서 망가지는건 천천히 진행되게 되어있으니 세상이 자신을 택할뿐 스스로 나서지 않으며 평가받으려하지 스스로 평가하지 않으니 재능이 있으면 묻히지 않고 무능력하면 꾸밀수 없으며 헛된 이름만 있으면 나중에 다 뽀록나는것을 자기에 엄격한자 빽이 없어도 망하지 않고 스스로 나태한자 줄타고도 바보다 걱정해야 할일은 빈곤이 아니라 불안정이니 레이버 기니와 로이비톤이 너의 영혼을 알릴지니 풍년이들면 사치 흉년이 들면 살인할 것이다 불안정하면 상황과 무관하게 방종한다 To feet you better To feet you better To feet you better stay want to all to feet not you better To feet you better To feet you better To feet you better stay want to all to feet 가난하다고 아랫사람 남루하다고 아랫사람 재물이 있다고 윗사람 예쁜 외모로 윗사람이라 간사한 소인이 출세하고 정직한 이가 소외당하면 우리는 결국 무슨 수로도 인재를 얻을수 없을 것이니 높이보는자 발밑을 소홀치 않으며 앞을 내다 보는자 뒤를 소홀히 하지 않으며 등을 바라보되 폐혜를 소홀히 하지 않으면 안일하게 떠들다가 스스로 위태로움에 빠지지 않는다 거짓 명예를 얻으면 엄하게 바보가 높은곳에 올라 많은 일들을 근심하여 마음이 번거로와지니 자신의 모자란 부분을 과대포장과 구라로 메꿔대지만 그것도 잠깐일뿐 부족함이 곧 드러나게되니 무리를 지어 유능한잘 헐뜯고 비방하는것 화려함만 갖추고서 세상의 이목을 끄는것 자신의 가치를 과장하며 신의 이름을 말하는 것과 뒤에서 몰래 어린이들을 선동하는 것을 멀리하라 선악은 구별되나 마음과 외모는 구분이 안돼 겉으론 선량하나 속으론 위선적이며 간사한자 겉으론 공손하지만 속으론 기만하고 회책하는자 겉으론 용감하지만 속으론 비겁한자도 있으니 용감한 적은 격분시키고 성급한 적은 지구전을 탐욕스러운 적은 뇌물을 매인 적은 기습하라 To feet you better To feet you better To feet you better stay want to all to feet not you better To feet you better To feet you better To feet you better stay want to all to fe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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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One/Only (2009)
뭐 어떻게 하라고
[vrs1] 내 돈 어디 갔나 생각해 봅시다 우선은 월급을 적당히 받아오면 거기에서 국민연금 띠어가고, 건강보험료 띠어가고 케이블TV, 인터넷에 정수기 할부 확 띠어가고 전기,수도,가스,관리비 지역난방 띠어가고 종합화재,생명,질병 보험료 띠어가고 소득세 띠어가고, 자동차세로 띠어가고 음반 한 장 낼라 치면은 부가가치세 확 띠어가고 쌀.라면.계란.카레.개밥 정도는 사줘야되고 참치.김치.개샴푸.우유.콘플레이크도 사줘야되고 휴지 사줘야되고, 세제랑 표백제 세트로 사줘야되고 단백질 보충제랑 타먹을 쏘주를 사야되고 버스카드 충전, LPG 충전 한게임 코인 충전, 도토리 충전 돈 써야되는데, 지금 돈없다 나 전화 안받어, 나중에 전화해 [chr] Rap을 하다가 보면 계속해서 집에 음식이 없어져, 돈이 없어져 이유를 아는 사람 나한테 알려줘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주식 fund 집값 계속 떨어져 밥맛이 떨어져, 재산가치가 뚝 떨어져 잘못한게 없는데, 나한테 왜이러는 거?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vrs2] 그래도 이렇게 없는건 아무래도 뭔가 이상해여 우선은 그정도 뜯기고 나면, 거기에서 학교 책값 빠지고, 실습비 빠지고 1년에 두번 등록금이 내 척추와 함께 쏙 빠지고 자동차 할부금 빠지고, 자동차 보험료 빠지고 부동액, 엔진,미션에 브레이크 오일값 빠지고 신문대금 빠지고, 병원비 빠지고 체육관,검도장,야오이사이트 월회비 빠지고 토너 값 빠지고, 아님 잉크 값 빠지고 꼬진 CRT가 화면이 안나와 완평 LCD 구매비용 빠지고 샴푸 값, 린스 값, 헤어 트리트먼트 값 빠지고 그게 싫어 반삭 때리면 이발비가 쫙 빠지는데 월급으로는 못메꿔, 판파는 걸로는 더욱 못메꿔 유가환급금 가지고는 절대로 못메꿔 돈써야 되는데, 지금 돈없다 나 너 안만나, 나중에 전화해 [chr] Rap을 하다가 보면 계속해서 집에 음식이 없어져, 돈이 없어져 이유를 아는 사람 나한테 알려줘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주식 fund 집값 계속 떨어져 밥맛이 떨어져, 재산가치가 뚝 떨어져 잘못한게 없는데, 나한테 왜이러는 거?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vrs3] 안쓰라고 용써도 난 돈의 노예다 우선은 찢어지게 그렇게나 없는 살림에다 새 악기 한대 사고 싶고, 새 마이크 한대 사고 싶고 랙장 큰 거 꽉 채워가지고서 돈 쳐바른거 자랑하고 싶고 셔츠도 사고 싶고, 티도 사고 싶고 Armani Suit, Victoria's Secret 가터벨트 또한 사고 싶고 아빠 집도 사고 싶고, 엄마 차 역시 사고 싶고 누나들 줄 Fendi, Prada, Celine 클러치백 역시 사고 싶은데 수퍼에 갖다바쳐, 할인점에 2주에 한번 갖다바쳐 파파존스, 도미노피자, 원할머니 보쌈에 갖다바쳐 중국집에 갖다바쳐, 호프집에 갖다바쳐 비오는 날마다 명륜동 막걸리집에 이모님한테 갖다바쳐 인제 대책이 없어, 퇴직금도 요만큼도 없어 자영업을 할까? 비전이 전혀 없어 돈써야 되는데, 지금 돈없다 나 결혼식 안가, 마음은 축하해 [chr] Rap을 하다가 보면 계속해서 집에 음식이 없어져, 돈이 없어져 이유를 아는 사람 나한테 알려줘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주식 fund 집값 계속 떨어져 밥맛이 떨어져, 재산가치가 뚝 떨어져 잘못한게 없는데, 나한테 왜이러는 거?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이렇게 살다 보면 계속해서 늙어 할일이 없어져, 돈이 없어져 이유를 아는 사람 나한테 알려줘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Dow Jones, KOSDAQ, KOSPI 계속 떨어져 금리, 환율, 소비자물가 계속 오르죠 잘못한게 없는데, 나한테 왜이러는 거?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내돈 어딨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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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근의 남근 썰면 한 근
재래시장가면 흔히볼 수 있는 굵고 붉은 당근을 닮은 아니면 포장마차에서 많이 파는 색깔이 짙은 살짝 속이 비치는 순대를 쏙 빼닮은 등교길에 만나는 붙어먹는 동네 개들을 떼어놓으면 볼 수 있는 공사판의 철근처럼 검은 혹은 붉은 합쳐서 검붉은 언제어디서나 마음대로 커지는 여고 운동장에 가끔 나타나는 바바리를 입은 놈에게서나 볼 수 있는 위엄이 서려있는 뒤게 큰 봄철 꽃내음이 연상되는 끈끈한 액체를 뿜어대는 임광근의 남근 잘때는 쌔근쌔근 하지만 화가나면 그녀 마음은 두근두근 마음에 안들면 미적지근 손빨래 할때면 뻑적지근 하지만 그대 앞에서는 급불끈 그녀는 말하겠지 이것 크근 광근의 남근은 사실무근 근데 이따위 노래는 매우 재미없근 다 좆이구나 다 좆이구나 다 다 좆이구나 다 좆이구나 다 다 좆이구나 다 좆이구나 다 다 좆이구나 다 좆같구나 다 좆이구나 다 좆이구나 다 다 좆이구나 다 좆이구나 다 다 좆이구나 다 좆이구나 다 다 좆이구나 다 좆같구나 임광주의 꼬츄 매우 크지유 촌에가면 많은 미류나무 동네 과부들을 두루두루 섭렵한 두툼한 육류 한번 맛을 보면 맛있어서 Qoo 마치 꿀을 먹은 we needer Pooh 널 만족시키느라 동분서주 작은 꼬추들은 모두 마른 안주 처럼 실망시켜doo 임광주의 꼬추는 언제나 원츄 인기로 입추의 여지가 없수 Goddamn I believe that it's true Soulja Willie's like I mean YOU DickMX's like Bring the whole crew 모두가 만류한다 하더라두 자꾸만 커지구 통제가 안되구 보이는 건 유두와 외음부 화가나면 나의 빨간 앵두 White shampoo stick like glue After I shot you I feel like blue 거부할 수 없는 그의 귀두 그녀는 말하겠지 Yes, I do 광주의 꼬추는 구라라구 하지만 이따위 Rhyme은 완전 비추 다 좆이구나 다 좆이구나 다 다 좆이구나 다 좆이구나 다 다 좆이구나 다 좆이구나 다 다 좆이구나 다 좆같구나 다 좆이구나 다 좆이구나 다 다 좆이구나 다 좆이구나 다 다 좆이구나 다 좆이구나 다 다 좆이구나 다 좆이구나 다 좆이구나 다 다 좆이구나 다 좆이구나 다 다 좆이구나 다 좆이구나 다 다 좆이구나 이거 영 좃같아서 원 다 좆이구나 다 좆이구나 다 다 좆이구나 다 좆이구나 다 다 좆이구나 다 좆이구나 다 다 좆이구나 놀랍도록 좆같구나 자 형이 꼭 이런 누추한 짓까지 해야겠냐 too many freaks around this town but they're all clowns 겨우 이런거 하고 있었어 이런거 해서 애들 속여서 돈버니 좋냐 얼마벌어 나도 좀 하자 내가 몰라서 안하냐 이 병신 좆을 How jerkin' off jerk are you bit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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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One/Only (2009)
난 자살시도 한 적이 있고
나중에 또할거야 그 전에 현피를 통해 너부터 족칠거야 니 친구들은 당연하단 반응을 보일거고 니 엄마는 울부짖어 그러게 왜 악플을 쌔워 니 장례식에 만원내고 웃다 갈거야 나머진 보람상조에서 알아서 다해줘 배고플 땐 양배추를 썰어올린 접시에 니 뇌를 볶아서 맛있게 먹어 내 공연에서 떼로 모인 사람들앞에서 소리쳐주겠어 모였으면 꺼져줘 망할 랩 나 이런 거 다신 안할래 근데 하필이면 오늘이 UMC 2집 발매 노란 뱅헤어의 싸가지녀가 울고있어 UMC란 래퍼가 난 너무 무서웡 좆도 아닌 새끼가 울 오빨 무시행 난 니 레깅스가 찢어질까 훨씬 무서워 어쩌라고 이런 망할 get down 어쩌라고 이런 망할 stand up 어쩌라고 이런 망할 get down 어쩌라고 I'm back 어쩌라고 이런 망할 get down 어쩌라고 이런 망할 stand up 어쩌라고 이런 망할 get down 어쩌라고 I'm back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m back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m back I'm back 명문고에 보낼려고 이사왔더니 방에 앉아 그지같은 노래 골라 듣는다고 엄만 날 강남에서 키운걸 후회하셨어 사실 나는 태어난 걸 후회하고 있다 배가 툭 나온 돈 많은 어떤 사장님이 날 키워준다 염병하며 비키니 바에 데려가 친하다면서 어떤 여잘 소개시켜줬지 난 말하길 아가씨 그거 110mm지 예비군 사격에서 전부 10점을 맞춰 마트에서 카트타기 대회 1등 먹었어 멀쩡하던 애들도 나땜에 망가져 이런 장기하가 UMC의 뇌를 먹었어 동네 챙피해서 우리 누난 동생 없다 그래 나도 챙피해서 난 UMC 아니라 그래 그래도 판산 놈은 다 알아본다 난 말해 한장만 더사주세요 어쩌라고 이런 망할 get down 어쩌라고 이런 망할 stand up 어쩌라고 이런 망할 get down 어쩌라고 I'm back 어쩌라고 이런 망할 get down 어쩌라고 이런 망할 stand up 어쩌라고 이런 망할 get down 어쩌라고 I'm back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m back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m back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 hate you I love you I'm b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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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승균오빠 나야 형석이오빠가 나 그 팀 못들어간대 연습때 다 같이 해놓고 왜 이제와서 지랄이야 그 개새끼들 야 애인한테 말하지 나한테 왜그래 그 십새끼들 그 회사잖아 그 회사편만 든단말이야 어떡해 나 몰라 이유가 뭘까 기획사 연기력 가창력 아님 춤실력 곡이 안좋아서 외모가 딸려서 몸매가 안돼서 이슈가 안터져서 작품이 안좋아서 홍보가 딸려서 널 밀어주는 사람들의 스펙이 딸려서 글쎄 모르겠어 그럴 이유가 없는데 왜냐면 중학교 시절 내내 인기폭발이라서 집에가는 버스 타기도 힘들었던 너 나에겐 말붙여볼 기회한번 없어서 평생 너와 친해질 수없을거라 생각했어 웬일로 이런데서 알바를 하고 있니 원래부터 서빙하는 걸 좋아했었다구 난 니가 일한다는 얘긴 처음 듣는다 연예인들이 많이 오니까 여길 택한거잖아 고등학교 축제 때 니 춤을 아직 기억해 남자라면 누구라도 영원히 기억할거야 세상 가장 아름다운 널 오디션에서 떨어뜨린 기획사들은 정말 바보라고 생각해 아직도 똑같은 걸 하고 있나보구나 저 남잔 잘 생기고 좋은 차도 타는구나 노랠 가르쳐줬니 연기를 가르쳐줬어 그 반짝이는 반지를 선물해줬구나 기획사 때문에 아님 연기력 때문에 가창력 때문에 아님 춤실력 때문에 곡이 안좋아서 아님 외모가 딸려서 몸매가 안돼서 아님 이슈가 안터져서 작품이 안좋아서 아님 홍보가 딸려서 널 밀어주는 사람들의 스펙이 딸려서 아니 넌 돈과 바꿀 수 있을만큼 충분히 영혼을 팔지 않았어 그게 이유라구 며칠전 TV에서 너 나온거 봤어 앞을 좀 놓쳐서 동영상으로 다시 봤어 잠깐 지나간 건데도 너밖에 안보였어 주인공들이 모두 너한테 묻힐 지경이었어 바꾼 이름 선영이도 어울리기는 하지만 원래 이름 자영이가 난 제일 예쁜데 이름 코 턱 눈 가슴 다 변해도 원래부터 예뻤던 걸 나는 알잖아 원래 하고 싶었던 건 가수라고 했었지 내가 봐도 그게 넌 더 좋았을텐데 지난 번 나이많은 그 남잔 널 왜 때렸지 그때부터 너는 왜 연습실에 안간거지 왜 계속 이 직업에 매달려야 하는거지 어차피 넌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고 살았잖아 몸도 성격도 술버릇도 변했어 물론 니 뜻대로 해 난 행운을 빌께 기획사 때문에 아님 연기력 때문에 가창력 때문에 아님 춤실력 때문에 곡이 안좋아서 아님 외모가 딸려서 몸매가 안돼서 아님 이슈가 안터져서 작품이 안좋아서 아님 홍보가 딸려서 널 밀어주는 사람들의 스펙이 딸려서 아니 넌 돈과 바꿀 수 있을만큼 충분히 영혼을 팔지 않았어 그게 이유라구 니가 사랑스럽고 아름답다 해도 겉보기에 멋진 능력이 있어도 영혼을 팔기 전까진 결코 행복한 날은 오지 않아 니가 사랑스럽고 아름답다 해도 겉보기에 멋진 능력이 있어도 영혼을 팔기 전까진 결코 행복한 날은 오지 않을거라구 사장님 때문에 아님 코디언니 때문에 매니저 때문에 아님 메이크업 때문에 거절했던 세미누드 화보제안 때문에 널 무시했던 스포츠신문 기자놈 때문에 널 줘패던 전남친 모델놈 때문에 네다리걸친 지금 남친 가수놈 때문에 아니 넌 돈과 바꿀 수 있을만큼 충분히 영혼을 팔지 않았어 그게 이유라니까 기획사 때문에 아님 연기력 때문에 가창력 때문에 아님 춤실력 때문에 곡이 안좋아서 아님 외모가 딸려서 몸매가 안돼서 아님 이슈가 안터져서 작품이 안좋아서 아님 홍보가 딸려서 널 밀어주는 사람들의 스펙이 딸려서 아니 넌 돈과 바꿀 수 있을만큼 충분히 영혼을 팔지 않았어 그게 이유라구 니가 사랑스럽고 아름답다 해도 겉보기에 멋진 능력이 있어도 영혼을 팔기 전까진 결코 행복한 날은 오지않아 니가 사랑스럽고 아름답다 해도 겉보기에 멋진 능력이 있어도 영혼을 팔기 전까진 결코 행복한 날은 오지않을거라구 근데 농담이야 신경꺼 닥쳐 나두 다 알어 오빠 쫌만 더하믄 돼 오빠 나 좋아하는구나 너나 닥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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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One/Only (2009)
노력한다고 해놓고
노력한적 없었고 사랑한다고 해놓고 사랑한적 없었다 공부한다고 해놓고 공부한적 없었고 가사쓴다고 해놓고 작업한적 없었다 서두른다고 해놓고 서두른적 없었고 일찍간다고 해놓고 시간 맞춘적 없었다 청소한다고 해놓고 청소한적 없으며 신경쓰겠다고 해놓고 신경쓴적 없었다 널 잊겠다고 해놓고 한번도 그런적 없었다 Ah fuck it throw this garbage off my desk I'm a tell u what I have been I am and I will be the flagship among socalled Korean Underground Hiphop Industry no matter how you think whether you like it or not God damn it i need beers 야리 야리 야리 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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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비아 - E.via A.k.a. Happy E.vil [Offline Album Edition] [ep] (2009)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한가지 괴롭던건 내가 총이없기 때문에 몇가지 문제때문에 쏴죽이고픈 놈들이 있는데 죽이지 못하는놈은 패면 되니까 문제가 없는데 그러지 못하는건 또 망할놈의 형사법때문에 억지로만든 아이돌 여가수 허벅지때문에 걔들 광팬들이 쓴 휴지를 내가 치워야하기때문에 몸매를 팔아 판을 파는 파렴치한것 때문에 평생 국내를 뒤져도 구력이있는 굴지의 인재를 구하지못해 왜 힙합도 특별한 차이는 없는데 쎈척해도 똑같은놈 있는척해도 똑같은놈 멋진척해도 똑같은놈 구린척해도 똑같은놈 이런척 저런척 다해봐도 삘이 퍽 안사는놈 망할새끼 사기로만든 식기를 깨트려 카우치멤버 성기같은 니껄 쳐주리라 개새끼 이상한 잡기술을 우려한 나더러 반기를든다 염병할 널 쳐죽이리라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한가지 괴롭던건 내가 너무 여리기 때문에 진짜 토나와서 찢어 버리고 싶은 것들이 있는데 죽이지 못하는 것들은 diss하고 쌩까버리면 되는데 그러지 못하는건 또 이 scene이 너무 좁기 때문에 발가락으로 대충 갈긴 구린 가사 때문에 니네 광팬들이 쓴 도토리가 눈물나기 때문에 친구를 따라 판을 사는 착한 애들 때문에 평생 이쁜 누나로 남아야 되니까 맘대로 누구 까지도 못해 왜 래퍼도 특별한 차이는 없는데 쎈척해도 엿같은년 있는척해도 엿같은년 멋진척해도 엿같은년 구린척해도 엿같은년 이런 저런척 다해봐도 니껀 이제 안 들어 찐따새끼 씨디로 예쁘게 표창을 만들어서 오크 얼굴에 여드름 같은 니껄 쳐주리라 변태새끼 나한테 피쳐링 부탁하지 마 좆같은 신음소리로 도배해버릴거니까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한가지 좆같던건 너가 병신이기 때문에 몇가지 씹새때문에 고소하고픈 놈들이 있는데 죽이지 못하는 놈들은 고소하니까 좆같진 않은데 그렇지 못하는건 병신같은 악플러들 때문에 좆으로만든 애새끼들 댓글보기 때문에 개들 발정나서 한 열폭의 흔적들 때문에 영혼를 팔아 판을 파는 씨발것들 때문에 평생 국게를 뒤져서 욕을 해야하기 때문에 왜 언더도 특별한 차이는 없는데 센척해도 좆같은놈 있는척해도 좆같은놈 멋진척해도 좆같은놈 구린척해도 좆같은놈 이런척 저런척 다해봐도 좆이 퍽 안서 는놈 병신새끼 좆으로 만든 몽둥이로 후려쳐 세종로 냄비 쌍판 같은 니껄 쳐주리라 씹새끼 이상한 리플들 달어 나에게 맞짱을 뜬다 널 쳐넣어버리라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uhuh I don't think s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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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optimist 1집 - 22 Channels (2007)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잊혀질만하면 나타나 너의 자취방 안을 담배연기와 소주의 쓰디쓴 습기로 가득 채우고는 똑바로 쳐다보지 않고 피곤한듯 충혈된 눈으로 나를 외면하는 거부하는 몸짓으로 굵은 팔뚝으로 꼭 붙들어놓고 사랑한다고 준비했던 수식어나 농담같은 것들 결국 모두 잊은채로 터프한척 딱 한마디 오빠가 생각해봐도 그런것 이제 정말 지겨울것같아 여기서 일하면서 보니까 말이야 샴페인 안에 반지를 넣어 둔다거나 아니면 꽃을 만땅 채워놓고 차 트렁크를 열게 하거나 정말로 멋진 방법들이 많고 많던데 꽃을 그렇게 살려면 이 달 방세는 포기야 차는 빌려쓰면 되고 방을 빼줘야 되는데 같이 살고야 싶지만 먼저 고백을 멋지게 해야지 그치만 시간이 있을까 싶어 너는 하루에 열시간 오빠는 하루에 열두 시간을 일하면서 지나가고 한달에 이틀을 쉬는데 누워서 TV를 보든지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게 되더라 어쨌건 마음만은 제발 받아달라는 구질구질한 말들은 이젠 하고 싶지도 않다 친구들 만나게 되면 재밌게 잘 놀아 오늘은 니 생일이잖아 니 생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돌아서서 흘리는 눈물이 기억에 남게 되지 않기를 니가 직장을 얻게 된게 오빤 너무나 기뻐 원래 그 회산 이쁜 경리를 좋아한다는데 하긴 성형같은건 생각도 안해봤지만 니가 채용된건 정말 당연한거라고봐 부장님이 자꾸 눈길줘도 신경쓰지마 원래 너처럼 이쁜애들은 팔자가 다 그래 오죽하면 부대앞에 식당에서 오빠가 널 꼬셨겠니 서울 따라온거 후회는 않지 특별히 니 감정을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같이 밥만 먹어도 느낄 수 있는게 있어 니가 별로 안좋아하는 반찬을 내가 먹어치우면 웃길것도 없는데 미소가 스쳐지나가 추석날 너 고향 내려갈 때 줄까한고 선물 하나 산적이 있었어 지갑인데 역 앞에서 오토바이가 채갔다 포장지가 비싸길래 포장 못했던게 문제였어 안에 편지를 잔뜩 써놨더니 돈이 많이 들어간줄 알고 털었나봐 세탁소에서 빌려 입었던 정장이 어울리기는 했나보더라 부티가 났나봐 별로였나 가난은 남자를 심각하게 약해지도록 만들지만 돈이 아주 많은 사람은 더욱 나약하다는거 알고는 있지만 오늘은 니 생일이잖아 니 생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돌아서서 흘리는 눈물이 기억에 남게 되지 않기를 눈이 꽤나 많이 오는 바람에 지난 겨울엔 걷기만 해도 분위기 괜찮았었는데 넌 잠깐 운적이 있었지 먹고살기 위해서만 사는게 이젠 지겹다고 오늘 너한테 술꼬장만 진탕하고 아무것도 못내밀고 집으로 돌아올래니까 그 생각이 또 난다 그치만 우리한테 자유가 없진 않아 우린 잡일하는 기계는 아니야 작년 여름 피자집에서 일하고 있을때 배달 오토바이 뒷자리에서 날 끌어안고 미친듯이 소리치던 넌 정말 예뻤어 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를 순 없어 남자라면은 누구나 자기 여자에게 사치스러운 아름다움을 주고 싶어해 옥상에서 빨래를 거는 니 옆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걸 알고 있어도 그래 오늘은 니 생일이잖아 니 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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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랍티미스트 - 22 Channels (2007)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잊혀질만하면 나타나 너의 자취방 안을 담배연기와 소주의 쓰디쓴 습기로 가득 채우고는 똑바로 쳐다보지 않고 피곤한듯 충혈된 눈으로 나를 외면하는 거부하는 몸짓으로 굵은 팔뚝으로 꼭 붙들어놓고 사랑한다고 준비했던 수식어나 농담같은 것들 결국 모두 잊은채로 터프한척 딱 한마디 오빠가 생각해봐도 그런것 이제 정말 지겨울것같아 여기서 일하면서 보니까 말이야 샴페인 안에 반지를 넣어 둔다거나 아니면 꽃을 만땅 채워놓고 차 트렁크를 열게 하거나 정말로 멋진 방법들이 많고 많던데 꽃을 그렇게 살려면 이 달 방세는 포기야 차는 빌려쓰면 되고 방을 빼줘야 되는데 같이 살고야 싶지만 먼저 고백을 멋지게 해야지 그치만 시간이 있을까 싶어 너는 하루에 열시간 오빠는 하루에 열두 시간을 일하면서 지나가고 한달에 이틀을 쉬는데 누워서 TV를 보든지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게 되더라 어쨌건 마음만은 제발 받아달라는 구질구질한 말들은 이젠 하고 싶지도 않다 친구들 만나게 되면 재밌게 잘 놀아 오늘은 니 생일이잖아 니 생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돌아서서 흘리는 눈물이 기억에 남게 되지 않기를 니가 직장을 얻게 된게 오빤 너무나 기뻐 원래 그 회산 이쁜 경리를 좋아한다는데 하긴 성형같은건 생각도 안해봤지만 니가 채용된건 정말 당연한거라고봐 부장님이 자꾸 눈길줘도 신경쓰지마 원래 너처럼 이쁜애들은 팔자가 다 그래 오죽하면 부대앞에 식당에서 오빠가 널 꼬셨겠니 서울 따라온거 후회는 않지 특별히 니 감정을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같이 밥만 먹어도 느낄 수 있는게 있어 니가 별로 안좋아하는 반찬을 내가 먹어치우면 웃길것도 없는데 미소가 스쳐지나가 추석날 너 고향 내려갈 때 줄까한고 선물 하나 산적이 있었어 지갑인데 역 앞에서 오토바이가 채갔다 포장지가 비싸길래 포장 못했던게 문제였어 안에 편지를 잔뜩 써놨더니 돈이 많이 들어간줄 알고 털었나봐 세탁소에서 빌려 입었던 정장이 어울리기는 했나보더라 부티가 났나봐 별로였나 가난은 남자를 심각하게 약해지도록 만들지만 돈이 아주 많은 사람은 더욱 나약하다는거 알고는 있지만 오늘은 니 생일이잖아 니 생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돌아서서 흘리는 눈물이 기억에 남게 되지 않기를 눈이 꽤나 많이 오는 바람에 지난 겨울엔 걷기만 해도 분위기 괜찮았었는데 넌 잠깐 운적이 있었지 먹고살기 위해서만 사는게 이젠 지겹다고 오늘 너한테 술꼬장만 진탕하고 아무것도 못내밀고 집으로 돌아올래니까 그 생각이 또 난다 그치만 우리한테 자유가 없진 않아 우린 잡일하는 기계는 아니야 작년 여름 피자집에서 일하고 있을때 배달 오토바이 뒷자리에서 날 끌어안고 미친듯이 소리치던 넌 정말 예뻤어 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를 순 없어 남자라면은 누구나 자기 여자에게 사치스러운 아름다움을 주고 싶어해 옥상에서 빨래를 거는 니 옆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걸 알고 있어도 그래 오늘은 니 생일이잖아 니 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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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완 1집 - A Love Confession (2006)
숨을 작게 쉬어 들려진 네 콧대가
무대 안에서 주저 앉을 때다 내가 mic를 거는 대신 넌 썩은 돈 따윌 무대에 걸테지 뭐가 진짜냔 말은 관둬 그 답은 양심에 몰래 맡겨 종의 울림은 너를 향해 나의 욕설로 시작해 비트를 타는 날 보는 네 눈을 네 가슴에 돌려서 겁먹은 네 심장을 가리고 서투른 목소리를 꾸며서 무대를 속여봐 반짝 켜지는 조명 끝에 너의 실력은 자꾸 겁을 내 한참 남은 내 노래 끝엔 무릎 꿇은 채 (우는 널 보겠지) 당장 무대를 깨끗히 해 네가 묻힌 그 침을 닦아내 남자 라면 이 승부 끝에 받는 벌로써 (그 mic를 내려) 대체 왜 그댄 그리 난리요 그 좁은 무대에 그냥 삶을 맡기쇼 값비싼 비트는 가졌소? 장난감 노래방 박자는 상대않소. 내가 부럽고 뒤틀려서 매번 진짜를 또 가리자고 싸워 백번 망신 당하는 당신 고생에 또 박수 세 번 치겠소 반짝 켜지는 조명 끝에 너의 실력은 자꾸 겁을 내 한참 남은 내 노래 끝엔 무릎 꿇은 채 (우는 널 보겠지) 당장 무대를 깨끗히 해 네가 묻힌 그 침을 닦아내 남자 라면 이 승부 끝에 받는 벌로써 (그 mic를 내려) 자존심 모두 버리고 너는 오직 우스개 거리로 남아보는 게 더 좋을 텐데 (이제) 헛된 꿈이 널 죽일 텐데 잔소리 모두 버리고 하던 대로 넌 저 길거리로 나가 노는게 더 멋질 텐데 (그게) 평생 네 직업이 될 텐데 이 무대는 절대 내 것 네 mic도 모두 내 것 이 박수는 모두 내 것 내 무대 이 무대는 절대 내 것 네 mic도 모두 내 것 이 박수는 모두 내 것 내 무대 반짝 켜지는 조명 끝에 너의 실력은 자꾸 겁을 내 한참 남은 내 노래 끝엔 무릎 꿇은 채 (우는 널 보겠지) 당장 무대를 깨끗히 해 네가 묻힌 그 침을 닦아내 남자 라면 이 승부 끝에 받는 벌로써 (그 mic를 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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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UW - 우리가 홀로 서기까지 [single] (2005)
[intro]
선생님도 기분이란게 있어요 오늘 과외할 기분이 아니야 오늘 수업은 그래서 농땡이구 선생님이 대신에 너네 집안하고 관계된 역사 얘기 해줄께 [vrs1] Hohoho, 우리가 홀로 우리의 힘으로 서있게 되기까지 많은 분들이 희생하셨지 좋은 일 하는데 왜 욕먹고 목숨 거냐구? 그건 니 할아버지의 인생을 통해 알수 있지 1900년대 초 자랑스러운 장원 급제 한성부 말단으로 열심히 일하셨어 그런데 1910년부터 정부의 이름이 총독부로 황제의 명칭이 천황이 돼버렸어 그것을 거부해 왔던 대신들이 쫓겨나고 너희 조부님한테 승진 기회가 찾아왔어 무척 가정적이셨던 너의 할아버님은 처자식들을 위해 돈을 많이 벌어야 하셨던거야 그래 그런 넌 모든 가장의 바램 열심히 일해 집안을 먹여 살리는 것 시키는 일도 별로 어렵지 않았어 그냥 이름 바꾸고 흰옷을 안 입고 대동아공영을 외치면 되는거야 국기가 바뀌고 국어도 바뀌었어 똑똑하신 할아버님은 쉽게 적응하셨어 그런데 가끔가다 독립군이란 이름의 이상한 게릴라들이 할아버지를 위협했어 이런 위험한 사람들로부터 보호받기 위해서 총독부에선 군대를 모집해줬지 조선의 착한 청년들이 독립군을 총살하자 할아버진 매우 행복해지셨어 [chr] (우리가) 홀로 설수 있게 되기까지 (우리는) 정말 소중한 게 뭔지 몰랐어 (이제라도) 늦게라도 알게 됐다면 (우리가) 같은 소리로 지켜 나가야해 *2 [vrs2] 들어봐 너의 할아버지는 말이야 화가 나셔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으셨어 새로운 정부덕에 조선이 발전하고 무식한 우리 민족을 깨우쳐 준다고 그러는데 독립이니 자주니 공허한 구호들을 외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났어 19년 3월 1일 촌동네 시장에선 웬 기집애 하나가 폭동을 일으켰대 요즘도 유명하신 교수님이 그러시잖니 할아버님 시절은 우리 민족의 축복이래 그런 소신 그대로 할아버님의 뜻대로 새로운 황제는 영원할 것 같았어도 36년만에 해방이 돼버렸어 너희 집안의 크나큰 위기였어 반민특위라구 친일파 색출이라구 모든 걸 할아버님께 불리해져 갔지만 곧 괜찮아졌어 파란눈의 친구들 갑자기 나타나 할아버님을 구해줬지 이제는 그들이 시키는 일을 하고 있으려니까 다시 한번 세상의 평화가 깃들었어 조상을 잘 만나 지금의 니가 있는거야 명품 핸드백과 예쁘게 고친 코 민족의 자존심과 너의 자존심 둘이 부딪힌다면 뭘 선택할거니? [chr] *2 [vrs3] 너희 할아버님을 해치려 들었던 나쁜 사람들의 우두머리들은 독립운동가로 역사책에 이름이 남아 존경 받지만 후손들은 죽을 맛이야 조상님들의 명예를 물려 받을 순 있겠지만 동시에 가난까지 같이 넘겨 받았지 훈장 하나 달아주고는 정부에서도 모른 척 다 니 할아버님을 건드린 탓인가봐 이름만 유공자인 가난한 영혼들처럼 이름만 우리 땅인 경치좋은 섬도 하나 있어 누구도 용기있게 우리 것임을 외치지 못해 다른 이들의 손에 넘어갈지도 몰라 마치 너희 할아버님이 예쁜 손녀에게 남들이 누릴 부를 빼앗아 주셨듯이 말야 먹고 사는 문제에만 매달려 있던 100년 아직도 우리의 주인은 우리가 아닌것 같다 그래 안 그래? 잘 생각해봐 [chr] [chr] (우리가) 홀로 설수 있기까지 (우리는) 정말 소중한 걸 몰랐어 (이제라도) 늦게라도 알게 됐쟎아 (우리가) 같은 소리로 지켜 나가야 되지 않겠어? [outro] 괜찮아 니 삶은 니꺼야 니 스스로 결정할수 있는 자유가 소중한거야 돈 때문에 폭력 때문에 잃지 않아도 돼 생각이 바뀌었으면 아직 안 늦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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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 1집 - Xslp (2005)
우리가 처음 만나 함께 열광했던 모든 것들
연예인 사생활에서부터 예고다니던 여자아이들 싸움잘하는 친구들과 서열매기는 일들 그리고 막연했던 미래를 취업한 친구들과 유학간 친구들 그 둘중 아무것도 아닌 나는 고민하는 새끼 술값 안내는 개새끼 대책없이 군대 미뤄제끼는 미친 새끼 내가 뭘 먹고 살지 걱정하지 왜 만땅 취한 나는 너네를 걱정하는데 나한테 오빠오빠 쫓아다니던 기집애두 그렇게 살지 말라데, 내가 뭘 자격증 딴거 갖구 나한테 자랑할건가 입사시험 붙었다구 내게 충고할건가 간만에 만나놓구 나 안반갑니 걱정하지마 난 괜챦아 같이있던 순간엔 세상이 내것 같았지 우리는 이미 헤어진 사이라 말하기 쑥스럽긴 해도 사실은 그때가 첫 번째 키스였어 아닌 척한건 부끄러워서 였어 나이가 찼으니까 선을보러 다니겠지 대학 때 만나 동거했던 남자들은 결국 다 헤어졌니 조건이 안맞았니 어릴때부터 넌 부모님말씀 잘 들었지 내가 어떻게 살지 걱정하지는 마 나도 애인은 없지만 니가 더 걱정된다 조건 맞춰 결혼하고 사랑없이 살아가는 내가 알던 넌 그런 삶이랑 안어울려 사랑을 믿지 말라고 내게 충고할 건가 현실에 좌절할까 나를 걱정해줄 건가 추억을 더듬기에도 아까운 시간이야 술이나 먹자 난 괜챦아 화염병깨지면서 솟는 푸른 불길 매캐한 최루탄 연기 입과 코를 막고 열라게 뛰었다가 문득 눈을 들어보니 닭장차 앞이었지 기억나니 훈방조치 받고 형들한테 술을 얻어먹었지 졸업한 이후에도 끝까지 싸우자했지 그런데 군대갔다 온 뒤 난 널 못봤어 도서관에 있었니? 삐삐 다 꺼놓고? 넌 내가 어찌살지 걱정해서는 안돼 새로운 세상을 위해 누군가 희생해야만 한다고 그렇게 말했쟎니 그런데 그 사람이 니가 아는 사람인 건 싫은거니? 보다시피 별건 없고 너와 차이도 없어 니가 가진 자격증과 대기업 명함이 없을 뿐 평균으로 댓병까는 술고래는 그대로야 3차가자 난 괜챦다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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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 1집 - Xslp (2005)
CHORUS)
Let the beat commence I feel that It's time u can pump it out loud as I knock out the rhymes so everybody get hype It's the way it should be sincerely yours. Complements of UMC just pause Cuz the world is yours and all the kinky cuties wanna kick them drawers your city kills But I'm tellin' the truth everybody gets crazy When I start to get loose is it the tone of the voice or the look of the face,Style I got,The way that I speak, Is it the way that I look or the way That I kiss no I got rhythm and it goes like this...... Ra.D 1) Bitter Sweet Melodies All around the club tonight I think I'm high all night UMC) Get off the wall If u sittin' in the club have another drink If u sittin' in the pub If u u'r a hermit sittin' home alone call up the party line But get on the phone,see We don't believe in being boring and bland wanna have stupid fun,I'm your helping hands life is a party Don't make it mundane get crazy retarded and stupid the same honest and open and most forthright If u Don't understand that u'r not that bright Cuz the message's simple that U can't miss we got them melodies them goes like this...... Ra.D 2) Ain't no way out of here since I have found my love of this atmosphere U know We got bitter sweet melodies All around the club tonight I think I'm high all night...... UMC) See,I'm a one man dynasty u bad boy every artists on your label Don't equal half of me rippin' rhymes Like u supposed to be most will be eager to gel Close to me Cuz I spit shit rip shit quick and I'm sick wit lyrics to smash that ass is what I'm equipped with so fine tune that bullshit bring your best competitor I'll be on that ass if I was a fuckin' predator life's so fun to me and my flow will melt u and u'll taste my honeybee 이런 걸 듣는다고 해가될 건 없지 Cuz We got melodies it goes like this...... usually I don't like to force u to move But clappin' your hands together have some meaning Just clap it clap it from your heart Just clap it clap it to yuor soul Just clap it clap it from your heart Just clap it Ra.D wit the microphone Ra.D 2) (X2)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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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 1집 - Xslp (2005)
첫 번째 실연당했던 그 날 저녁의 혜화동 거리의 불빛
만땅 취한채로 모르는 고삐리 시비를 걸었던 흥겨운 느낌 어느 새 거리는 지친 나같은 놈들이 토한 자국이 화려한 간판에 빛나고 있지 피자집 문닫을 때 쯤부터 나오기 시작한 아이들 구두를 조여매고 번쩍 거리는 형광등으로 치장한 중고 바이크 스즈키 모터를 엔진 돌리는 큰소리들은 거리의 열기를 지속시켜 주는 역할 외에도 저기 안쪽에 마로니에 공원에 앉은 빽치마의 빨간 입술의 아가씨들의 환심을 사는 데에 좋은 효과를 발휘해 고삐리들은 주말이 오면 흥분해 거 부럽던데 어차피 지금 나한텐 남은 게 하나도 없어 친구는 집에 가고 애인은 딴놈 만나러 도망갔어 시간과 돈을 빼면 쓸게 전혀 없는데 쟤네들한테 술사주고 헤드스핀 배울까나 cuz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and every rhyme i spit is truly lyin on the beats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the street beats, beats of sid's and i know my steez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and every rhyme i spit is truly lyin on the beats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the street beats, beats of sid's and i know my steez 미쳤지 대학들어와 내가 배운게 뭐가 있지 딸딸외우고 베껴쓰고 복사하고 대리출석 고삐리때보다 나빠졌으면 나빠졌지 나아진 게 없어 술 담배 미팅 그리고 알량하신 그 학벌주의 넌 내게 말했지 “그냥 열심히 살아, 하던 대로만 하면 편해질 날이 와“ 라고 편한게 뭐지? 주는 것들을 받아먹고 원하는 것들을 해주는 인간 자동판매기? 저기 한번 봐 대학로 여기저기 바이크 모는 애들 b-boy들과 구경꾼들이 가득하지 눈빛들을 봐 쟤들이 불행해보이냐? 원하는 방식의 삶을 사는 사람이 왜 쓰레기인거지? 어차피 여기선 우리가 주인공들이 아냐 (몰랐냐) 몸치에다가 속도 공포증을 가진 행인 1,2번일 뿐이야 억울하다면 고삐리때 독서실에서 잠만잤던 세월을 탓해 임마 cuz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and every rhyme i spit is truly lyin on the beats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the street beats, beats of sid's and i know my steez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and every rhyme i spit is truly lyin on the beats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the street beats, beats of sid's and i know my steez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시간이 너무 흘러 억울하게 됐어 이 나이까지 딱히 실수한 게 없어 이 나이까지 딱히 즐거운 것도 없어 그러다 보니 입에 풀칠할 수는 있지만 뭐가 옳은지도 난 구분할 수 없어 카드빚 메꾸는 기계가 된 것 같아 (좆됐군) cuz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and every rhyme i spit is truly lyin on the beats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the street beats, beats of sid's and i know my steez 한번더가지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and every rhyme i spit is truly lyin on the beats everytime i feel it i was walkin on the street the street beats, beats of sid's and i know my stee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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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Umc 1집 - Xslp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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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 1집 - Xslp (2005)
Verse 1)
빠순 빠돌 여러분 오늘도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안방과 사회에 암적인 존재입니다. 주말에 TV를 안 보고 신나는 세상에 사는 스포츠신문 1면에 스포츠가 나오도록 만드는 여러분은 절대 원하지 않는 세상을 갑자기 망쳐 부적응자들이 양산되는 미친 세상을 만드는 쓰레기 UMC와 함께 유토피아에 대한 대화 한 번 합시다. 싫으면 남녀짝수로 데이트나 하시지 그러쇼? 직업이 뭐건 상관은 없지. TV에서 보던 대로 말하고 춤추면 O.K라구. 시키는대로 하라고 강요 안 해도 어차피 여러분 머리에는 같은 것들이 들어서 같은 유행어 같은 코디네이션 같은 연예인 몸매가 꿈 속을 아른거리잖아. CHORUS:Ra.D) Just when u keep concentrate on the these freak bullshits We'll be the men like u can't understand guys watch on T.V They question who we be we tell them 'Shut your mouth,U's A Media Doll' HOOK) U's A Media Doll!!! 그게 바로 너야 U's A Media Doll!!! 그게 바로 너야 U's A Media Doll!!! 그게 바로 너야 U's A Media Doll!!! 그게 너래니까? Verse 2) 연예 뉴스를 듣고 그 말을 그대로 믿고 찌라시 가십을 읽고 구라빨을 곧이 곧대로 믿는 넌 누구야!!! '평범하구,가요를 좋아하구, 스포츠 신문을 봐요.' 대체 왜? '왜가 어딨어요? 재밌잖아요~' 대체 뭐가? '몰라서 물으세요? 연예인 사생활 같은 거 아무것도 모르는 놈들은 학교에서 따 당해요.' 차라리 따 당해라. 똑같이 뇌 없는 놈들 모바일 누드는 사고, 앨범은 다 다운받고 유행어는 죄다 외우고, 노래는 하나도 모르고 '쟤가 가수였어요?' 감이 안 오지? (T.V부터 꺼!!!) 당장 밖으로 나가~ (꺼!!! 꺼!!!) 넌 개성이 만땅 어쩌구 스스로 말해. 하지만 주말 저녁에 거리를 걸어보면 너하구 똑같은 놈들이 너하구 똑같은 얘기를 해. CHORUS:Ra.D) Repeat HOOK) Repeat Verse 3) 연예인 걱정 마라. 너 없어두 안 되는 거 없어. '오빤 제가 알아요. 그 언니랑 사귀면 안 돼요. 그 언니 완전 걸레에 매니저하구두 잤구 뜰려구 환장해서 아무데나 막 대 줘요.' 니가 어떻게 알어? '그걸 왜 몰라요?' 증거가 어딨어? '신문에 나왔잖아요. 스포츠 신문 기자 방담 코너에 봐요. X양 성 상납.그게 그 언니예요.' 말이 안 나온다. 신문에 그렇게 나오면 죄다 사실이냐? DNA 검사했대냐? 너네 어머니가 신문에 그렇게 나오면 엄마 '엄마 엄만 왜 걸레야?' 그러겠네? U's A Media Doll!!! 보여준 대로만 믿고 T.V앞에 얌전히 앉아 행복한 미소를 짓고 U's A Media Doll!!! 그대로 어른이 되 가지구 시키는 대로만 살아가는 벌레가 될 수도 있어. CHORUS:Ra.D) (X4) Repeat Outro) 농담이야...내 판 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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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 1집 - Xslp (2005)
Intro)
You Must... Verse 1) Chillin' wit the rhymes I have if u know what I do Dance to the big fat rhythm I got my mic controlled everyone wanna let the good times roll. 긴 시간을 이 곳에서 보낸 내 딴엔, 땀 흘리며 노는 사람들이 우습다네. 며칠간 힘들여 일하고 번 돈으로,어따 갖다바쳐? 엄한 곳으로 암내난다.저리 가라. 모두들 땀흘려 춤 추는데 집중하는 동안에 나는 사람들의 다른 모습을 찾는데 맛들었다네. 내가 랩하는 시간에 뭐가 그리 바쁜 건지... 춤도 하나 안 추면서 손가락을 동원해서 언니들 만지는 아저씨... Oh...저 아저씨...사실은 오빠를 만지네 콘돔판매기는 남자화장실에, 약간 어려 보이는 언니 왁스 바른 단발머리 터질 것 같은 빽치마 핸드폰을 꺼내들고 왼쪽 귀를 막고 말하지? 엄마 여기 독서실? 넥타이 바람의 아저씨 뿔테 안경에 칼칼이 다린 주름 아까 그 언니에게 다가가서 말하지? 얼마믄 되게쓰? 너네 전부 나가!!! HOOK 1) When I'm on the stage in the club say '나가!!! 이 놈들아~ 나가!!!' When I'm on the stage in the club say '뭐 좋은 게 있다구 와? 나가!!!' When I'm on the stage in the club say '돈 내면 다야? 나가!!!' When I'm on the stage in the club say '아~ 진짜 나가~' Bridge) 다 같이 외쳐봅시다 Tonight's the night (Tonight's the night~ Tonight's the night~) 한 번 하면 정 없으니 한 번 더 합시다~ (Tonight's the night~ Tonight's the night~) Verse 2) 그래. 오늘 밤이 밤인 거 안다. 대체 뭘 먹고 살면 그렇게 무식해지냐? 모든 여자가 Sex Partner로 보이고 모든 클럽이 H.I.V가 넘쳐나는 곳으로 보이면 너는 낮에는 여자가 조신하지 못해 발랑 까졌다고 욕하고 밤이면 아빠 차를 훔쳐 몰고 클럽에 출근해. 내 생각엔 니가 보균자야. (드러운 놈~) 드러운 놈.그 놈을 만나러 클럽에 왔구나. 참한 언니 여기서 밥벌이 하는 건 나 뿐인 줄 알았는데 언니 여기 사실 직장이지? 18일날 클럽에서 I.D가 love###인 아저씨랑 10시부터 번개했지? (어떻게 그걸?) 아는 수가 있지~ 19일 날 Prada 가방을 메고 왔잖아. 25일에는 I.D가 폴로간지77인 놈이랑 번개 또 했지? (그 오빤 구두 사 줬어요~) 알아. 그 Feragamo 짝퉁이다~ (안돼...)사회가 만들어낸 피해지이자 공범들 나는 너네 기분 맞추느라 깔짝거리면서 아양떠는 거 못해 (나 좀 놀게 내비 둬~) 안돼!!! 나가!!! HOOK 2) When I'm on the stage in the club say '말로 하면 들어~ 나가!!!' When I'm on the stage in the club say '뭘 믿고 삐대? 나가!!!' When I'm on the stage in the club say '야~ 얘 환불해줘~ 나가!!!' When I'm on the stage in the club say '당장 나가~~~~~~' When I'm on the stage in the club say '절이 싫으면 중이 나가~~~~~~' When I'm on the stage in the club say '소시적에 침 좀 뱉었냐?' When I'm on the stage in the club say '나가~ 나가~ 나가란 말이야!!!!!!' Bridge) 근데 아직 기다려봐~ 할 게 좀 남았다. When I got the mic in my hands say Say 'UMC 바보~' (UMC 바보~) When I got the mic in my hands say 자~ UMC 바보~ (UMC 바보~) When I got the mic in my hands say 다시 UMC 바보~ (UMC 바보~) When I got the mic in my hands say 내 질러~ (Arrg~) Outro) 아무도 안 나가네? 내가 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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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 1집 - Xslp (2005)
[hook]
모두가 자신은 뭔가를 할 수 있을 거라 믿지만 형체나 의미를 느끼지 못하는 뭔가를 늘어 놓지마 입만 벌리면 터지는 쓰레기를 주워 담지 못해 돈은 많고 할 일 없는 아이들이 모인 채 shubidubidubdub [vrs 1] Bottles of black beers and sounds of rough Slayer`s 그리고 그들이 쉽게 날 알아볼수 있게 만든 막 돼먹은 Rhymes 마치 한글판 Times처럼 알아듣기 힘든 조잡한 말과 차별화되는 무언가 를 가지고 너와 맛간대화 한번 해보려 다가가면 모두 반응이 같아 Jus` said "No" 넌 날 아직 모르쟎아 hey am I friend or foe? MP를 씹으면 사람도 아니냐 그래 Let me go Why do I feel like this? Cuz you pretend the priest 기다림없이 성공했던 모든 이들은 비슷해 flow없이 흔들어대면서 freestyle를 하다가 인터뷰하자구 마이크를 대면은 썰렁한 개그를 하네 DJ Uzi가 불러서 간만에 신촌에 소풍을 갔지 백화점 앞에서 큰바지 고삐리 애들이 소리를 지르네 `나는야 엠씨 아무개 여러분 항상 힙합하세요` 동네 공원에 가면은 이런 애들에 도무지 쉴 수가 없소 [vrs 2] 기타를 치려면 엄지가 터지구 공부를 하려면 머리가 터지구 등산을 하려면 물집이 터지구 porno를 찍으려면 입술이 터져 하지만 너희들은 한게 뭐야 학교축제에 랩한거? 이태원 어저께 갔다온거? 신촌 클럽에 갔다온거? 집에서 놀다가 랩하는거? 그런거 아무나 다해 번뇌 고뇌 좌뇌 우뇌 그래 우뢰매 이런게 라임이랍시고 써놓고 서로들 칭찬을 하네 현실 진실 상실 결실 좌심실 우심실! 질문 1. 이렇게 쓰면은 말이 된다구 보냐 질문 2. 이렇게 하면은 누가 좋아해줄까? 자꾸 대답이 같으니 질문 3에서 10번은 생략한다 1번답변도 힙합정신 (또!) 2번답변도 힙합정신 너네 아버지는 박씨구 너네 어머니는 황보씬데 너는 왜 자꾸 엠씨냐 니 깔따구는 아씨냐? 니 안에 있는게 표현이 되냐? 니가 원하던 음악이 맞아? 쫄바지에다 쫄티를 입으라그래두 랩 계속 할꺼냐? [vrs 3] 어설프게 고급 다이에 마쎄이 찍다가 다이를 찢지마 프리스타일은 틀리면 또 할수 있지 엄하게 레이업하다가 팔긴놈에게 찍히지마 랩은 못해도 잘모르지만 농구는 못하면 확티나 주변사람이 뽀대가 난다구 여자애들이 멋있어 한다구 그러면 니가 잘하는 거라구 그렇게 생각하는거로구나 차라리 우리가 돈모아줄테니 바람의 나라나 리니지 하면서 칼이나 갑옷 조단링이나 사서 잘난체 해라 Tonight`s freaky party; 여자들앞에서 넌 랩을 왜해 분위기 깨 `더러운 사회`가 왜 나와 "사랑노래를 부르면 진정한 힙합이 아니야 임마" 내가 졌다 콘돔을 쓰면은 진정한 섹스가 아니다 모두가 자신은 뭔가를 할수 있을거라 믿지만 형체나 의미를 느끼지 못하는 헛소리 개소리들 뿐 니가 니 자신이 뭔가를 할수 있을거라 믿는다면 이것이 무엇을 너에게 가져다줄지 먼저 생각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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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나다- 가자-. The P-Poops comin at cha. 이노래는 19세이하의 청소년들이 들으면 나중에 깜빵갈 소지가 다분합니다. 부모님들은 참고하세요. 갑시다- [vrs 1] Yo 어릴 때부터 친구는 없구 법학공부에 능한 아들 부모는 좋아라 소팔아 갖구 암꺼두 모르구 대학 보냈군 애한테 문젠 없을까? 궁금해할 필요 없지 착하게 공부 잘하는데 학비만 대주면 되지 잘헌다 우리아들. 딸을 안낳길 참 잘했어 판사 검사 변호사 하면서 돈두 썩게 잘벌어 오네 신문에도 니 이름났다 김변호사 성추행 "그거 내아들 아녀 당장 소송 빼 이 화냥년!" 무럭무럭 자란 아들 총선에 출마했군요 Drunken Tiger 훨씬 이전에 수건에 이름을 썼군요 진정한 힙합전사 우리나라 국회의원 졸라 큰 차 끌고 다니구 매일 서로 Diss하쟎아 어우 죄송해요 닥칠게요 당신은 5선의원 우리 삼촌처럼 금남로에서 척추뽑히긴 싫어 오늘은 5월 18일 신문엔 광주이야기 20년전에도 기자였던놈 그때 쓴 말 또 써봐라 [chr] 사랑을 제외한 모든 말들이 내 입을 통해서 나올 때 이년 혹은 이새끼 평상시에도 늘 하던 말에 하고 싶었던 모든 말들에 XS denied 누가 노인네 아니랠까봐 XS denied 노동자들을 짜른게 너 이승희 사진을 짜른게 너 미군의 합법적 살인을 방치해둔 것도 너야 근데 왜 내입을 막아 My all XS denied All of the world i'm livin XS denied [vrs 2] 어릴 때 친군 많았는데 공부는 여엉 별루인 아들 하지만 부모는 돈 많아- 20억주고 대학보낼까? 얼굴을 고쳐 가수 시킬까? 걸레가 되기는 하지만 기획사만 잘만나면 대학도 공짜로 가쟎아. 멋져요 우리아빠. 부모가 돈많아 다행이야. 건강한데 신검6급. 민방위 결석에 100만원씩- 껌이지. 잘났다. 김의원 아들 성추행 "그건 내아들 아녀 당장 기사 빼 이 좆만아!" 무럭무럭 자란 아들 애를 100명을 뗐군요 Cypress Hill이 울고 간다. 애기의 시체는 101구 축구를 하면 아홉팀 야구를 하면 열팀 농구를 하면 6th men까지 열다섯팀에 코치 다섯 알았어. 안그럴께. 5선의원 아드님 울학교와라. 잘해줄께. 니 레포트 다 써줄께. 오늘은 5월14일, 잡지엔 Rose Day 그럴 돈 있으면 나나 주지 장미가 만송이라니? [vrs 3] 어릴 때부터 남잔 많구 대가린 빈게 이쁜 딸 역시 부모의 땅값이 올라 자퇴때리구 유학을 가지 특례로 여대를 가자. 내꿈은 영부인이지. 꼭 대통령아니더라두 근처도 나쁘진 않지 이쁜이 수술을 받고, 맞선을 백번봤다 오 멋져 김변호사. 발기부전이 문젠데 괜챦지 저돈이면. 자위기구를 사더라도 최고급으로 수백개. 닳아빠질 때까지. 남편이 선거중일땐 참아야지 며칠간 호스트 출입을 자제하고 지역구 시장에 들른다. "아줌마 장사 잘돼요?" "귀챦게 굴지 마쇼" "내가 누군줄알구 남편이 뽑히면 니년은 죽는줄 알어!" 기분을 풀어야 하므로, 호스트바에 갔다가 알바하는 아들놈을 못알아보고 먹었네? 오늘은 7월17일. 더워뒤지는 복날에 모피는 사서 뭐하게. 뒤집어서 목살 궈먹게? [chr] 사랑을 제외한 모든 말들이 내 입을 통해서 나올 때 이년 혹은 이새끼 평상시에도 늘 하던 말에 하고 싶었던 모든 말들에 XS denied 누가 노인네 아니랠까봐 XS denied 노동자들을 짜른게 너 이승희 사진 짜른게 너 내노래 중간에 욕나오면 삑소리 넣을 놈도 너야 근데 왜 내입만 막냐구 My all XS denied All of the world i'm livin XS denied [outro] 자 오늘은 나랑 하나도 안친한 청담동의 임광근이와 그 학부모 얘기. 물론 가명이지. 걸리면 난 맞아뒤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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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 1집 - Xslp (2005)
밌게 잘 놀아
오늘은 니 생일이잖아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기를 돌아서서 흘리는 눈물이 기억에 남게 되지 않기를 니가 직장을 얻게 된게 오빤 너무나 기뻐 원래 그 회산 이쁜 경리들 들어왔다던데 사실 성형같은건 생각도 안해봤지만 니가 채용된건 정말 당연한거라고봐 부장님이 자꾸 눈길줘도 신경쓰지마 원래 너처럼 이쁜애들은 팔자가 다 그래 오죽하면 구내앞에 식당에서 오빠가 널 꼬셨겠니 서울따라온거 후회는 않지? 특별히 니 감정을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같이 밥만 먹어도 느낄 수 있는게 있어 니가 별로 안좋아하는 반찬을 내가 먹어치우면 웃길것도 없는데 미소가 스쳐지나가 추석날 너 고향내려갈때 줄까하고 선물하나 산적이 있었어 지갑인데 역앞에서 오토바이가 채갔다 포장지가 비싸길래 포장 못했던게 문제였어 안에 편지를 잔뜩 써놨더니 돈이 많이 들어간줄 알고 털었나봐 세탁소에서 빌려 입었던 정장이 어울리기는 했나부더라 부티가 났나봐.. 별로였나? 가난은 남자를 심각하게 약해지도록 만들지만 돈이 아주 많은 사람은 더욱 나약하다는거 알고는 있지만 오늘은 니 생일이잖아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너무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를 돌아서서 흘리는 눈물이 기억에 남게 되지 않기를 눈이 꽤나 많이 오는 바람에 지난 겨울엔 걷기만 해도 분위기 괜찮았었는데 넌 잠깐 운적이 있었지 먹고살기 위해서만 사는게 이젠 지겹다고 오늘 너한테 술꼬장만 진탕하고 아무것도 못내밀고 집으로 돌아올래니까 니 생각이 또 난다 그치만 우리한테 자유가 없진 않아 우린 잡일하는 기계는 아니야 작년여름 피자집에서 일하고 있을때 배달 오토바이 뒷자리에서 날 끌어안고 미친듯이 소리치던 넌 정말 예뻤어 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를 순 없어 남자라면은 누구나 자기 여자에게 사치스러운 아름다움을 주고싶어해 옥상에서 빨래를 너는 니 옆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걸 알고 있어도 그래 오늘은 니 생일이잖아..(생일) 니 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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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 1집 - Xslp (2005)
you don't wanna listen to the independent label even though it has the illest shit
and if you don't care, shoulda taken care i'm grown and growin to the 1st round pick 오는 길을 막거나 가는 길을 잡거나 니가 원하는 건 결국 똑같지 세상에 나가서는 시끄럽게 소리지를 umc를 말리다가 한주먹거리 yo, 너는 내가 만약 음반이 좆돼서 길거리로 나앉으면 기쁘다고 리플 달겠지만 나는 매우 아쉽게도 너네집 ip를 추적해서 아주 죽여놓겠으 어쩌다가 내가 대박을 터뜨리고 횡재를 한다면 너는 아마 열받아서 rhyme, flow, 음악성, beat와 melody가 모자란다 떠들어대겠지 그러시는 당신은, iq와 판단력이 떨어지고 심지어는 얼굴이 찐따야 게다가 요도염에 시달리고 대인공포증이 있어 집안에서 인터넷만 하지 약간 어려보이는 언니 왁스바른 단발머리 터질 것 같은 빽치마 내 노래를 들어보곤 귀를 틀어막고 말하지 이 ㅆㅂㄹㅁ 음악하지마 [chr] (음악하지마)x3 음악하지마 yo, 너는 잠깐 그냥 지나가다 보면 아무 문제없는 평범한 일반인 하지만 살짝 하는 짓을 관찰하면 영락없이 온라인의 찐따, 고자 너는 내게 말해 랩하지 말라구, umc를 듣다보면 아침밥이 올라온다구 그러다가 배때기를 맞고나면 마구마구 올라오지 어제먹은 까르보나라 스파게티까지 (vomitting out)그소리도 umc보다는 낫냐 미친 척하며 나를 무시하고 괄시하고 멸시하고 등한시하시겠지 but I really wanna fuck wit all of u then I really wanna beat the shit out of u do the rap style never known for a while don't allow to a child make em wave files 미친 놈이 니미 지랄하고 자빠져 buisness club에서 자빠링하고 자빠져 이런 놈이 나의 노래들을 건드리면 안그래도 나빴던 분위기 더 나빠져 beat 찍어보자 umc, ra.d, hiphop, r&b, what's it gonna be? 들어보기도 전에 벌써부터 누군가는 떠들어대 이 ㅆㅂㄹㅁ 음악하지마 [chr] 대세를 벗어나고 주류를 부정하고 순두부 찌개를 9‘77‘’에 다 쳐먹어 누구나 새롭거나 다른 것을 원하지만 새로운게 나타나면 뒷담이나까지 목소리가 느끼하다느니 얼굴이 너무 크다느니 급진세력이라 불안하다느니 빨간티를 입은 것을 보니 빨갱이같다느니 I make em bounce-able, scratch-able, everybody dance on the table move it right, then u move it left, 시키는대로만 해도 재미있게 놀 수 있어 근데 왜 내 cd를 숨겨, 부모님이 소지품을 검사해? 저질이래? 반사회적이래? 그렇다면 길 건너 반지하에 사는 아빠 세컨드는 아주 교양있고, 사회적이네. 난 비밀을 말해 아버지와 니가 모든 걸 털어놓고 사이좋게 2:2로 번개할 때 까지 (아 물 죽이네) 지금의 상황이 영 마음에 안들어 아무래도 이 노래가 마음에 안들어 소리치고 싶겠지 umc 개새끼 음악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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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mc 1집 - Xslp (2005)
HOOK)
I felt it once now I feel it twice You don't know how it feels all about Verse) Take me to da good ol'radio station Back to da 90's collaboration prepared the revolution Whole world ain't care about me I coluldn't Think of money You don't know how it feels I can tell you about it 몹시 걸리적거리는 꽤나 실망스러운 삼킬 수 없는 쓰디 쓴 언더그라운드 힙합 씬 끝없이 봐았던 말도 안 되는 싸움을 힙합 혹인 MC란 이름으로 포장해버리던 중에 느끼지 못했겠지 생각보다는 손해가 예상했던 것에 비해 심각했더라는 것 친구 A를 밟고 오르는 길에 B를 만나 C의 돈과 부딪히기 전까지 B와는 친한 것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졌지 큰 목걸이 same desian, same coordination 처음 같은 곳에서 같이 노래한 어설펐던 친구 A 그를 기억하는건 너의 부모님뿐이지 Underground star homies you & B 두 사람만의 crew의 이름을 만들었지 Work up at the club every night party 돈을 벌진 못했지만 인기 때문에 즐거웠지 가끔씩 A가 걸어오는 안부전화 '지금은 바빠 다음에 술 한 잔 하자' C를 만나야 되니까 중요한 만남이니까 일생일대의 큰돈을 만지게 될 테니까 'B는 알고 있니?' 'C가 알리지 말랬어' 'B랑 친하지 않니?' 'A와 더 친했지' 'A역시 버렸잖니?' 'A의 실력 탓이지' 'C는 A도 B도 아닌 날 원하고 있지' C를 만나 복종해야 방송출연이 가능해 방송출연을 해야 힙합은 자유라 외칠 수 있어 그걸 애들이 봐줘야만 나를 MC라 불러 그런 논리로 인해서 나는 C와 함께가는 거야 'A나 B와 있을 수 없나? Be the underground!' '평가할 건 다 하면서 돈 한 푼 안내밀어 내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은 대체 뭔지 아직도 모르겠어 분명히 돈은 필요해' Mr. Shakur 댁은 댁대로 고민이 있던 거 알아 하지만 이거 알아? 지금 내가 서있는 여기 이 나라 음악만으론 음악할 수 없는 그런 데야 천국에선 당신이 행복했다는 거 알꺼야 내가 댁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Rest in peace(Rest in peace).......Mr. Shakur HOOK)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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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Masta - Story of G-Masta (2003)
[song]꺼져있는 전화기 너에대한 믿음이 깨진순간
눈물이 슬픈 이별 이야기 돌아갈수 없음에 내 맘이 아파도 모든것이 내 현실이기에 이 좆같은 세상에서 진실된 사랑찾기란 하늘의 별따기 나이트에서 처음만나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 갔다고 믿었던 나(yo!) 사건 당일도 꺼져있던 너의 전화기 하지만 별 의심없이 논현동에 혼자 자취하던 너의 집으로 미리 준비했던 꽃다발 등뒤로 감추고 계단 올라갔는데 문틈 사이로 새어나오는 x소리 (어! 모야 씨발-) 문을 열고 들어갔어 침대위에서 좆만한 새끼랑 옷벗고 레슬링하는 여자친구를 봤어(빳데루 자세로-) 좆도 씨발 벙깟어(이 대걸레같은 씨발년!) 소리치자 아직도 사태파악 못하고 천장을 뚫을듯한 고개를 쳐든 바나나 밑에 달린 메추리알 터트려 놓고 나는 집으로(아-!) [song]꺼져있는 전화기 너에대한 믿음이 깨진순간 눈물이 슬픈 이별 이야기 돌아갈수 없음에 내 맘이 아파도 모든것이 내 현실이기에 집으로 돌아와서 그동안 너와 지나 보내온 날들을 돌이켜보면서 가만 가만 아 씨발 도저히 못참겠어 너희 두 놈년 모두 다 기다려(씨발년) 두 구멍 한구멍으로 만들어 그 넓은 구멍에 좆도 좆만한 그 새끼 좆을 두들겨패 부풀려 삽입한채 빳데루자세 굳히기 들어가 평생 그렇게 기어다니게 해줄께 이씨- 가만 있어봐 작년의 걔 얘기하는가(예!) 사귄댔잖아 너보다 누나란 얘 예긴가(맞아여!) 우선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싶구나 내가 형으로써 들려줄게 있어 예전에 니가 어느날 밤 보고싶어 전화를 했겠지만 전화를 받지 않자 잠든걸로 알았던 넌 그얘집에 찾아갔지 괜히 꽃두 사들고 영원히 기다리겠다는 로맨틱한 멘트도 준비 했겠지 그러나 벨 누른지 10분이 지나도 문은 절대 열리질 않고 그녀의 집안에는 부스럭 거리는 소리만 비닐봉지는 아닌거 같고 면 소재가 스치는 소린데 그때 문 안열길 진짜 잘했어(그럼) 나같은 경우에도 그런 일 한번 있었는데 괜히 문 열었다 남의 자지 봤다(허걱-) 눈한번 돌아가니까 스스로 통제가 안되데 그럴땐 모르는게 좀더 도움이 될꺼야 알았던 나는 치료비 몇천 물었단다(젠장-) 그래봤자 봉합수술은 한계라는게 있어서 평생가야 못선다지만 돈이 아깝잖아 죄진건 여자인데 딴놈 좆을 왜쳐! 철들면 알겠지만 폭력은 답이 아니야 그걸로 모자라서 여자애도 좀 쑤셨지만 칼을 빙빙 돌려도 결국은 안죽더라 사람의 운명은 사람이 결정할 수 없어 지금은 화났어도 시간을 가져보렴 그래도 좀 흥분이 가라앉지를 않는다면 이걸써봐 써보니 잘들더라 [song]꺼져있는 전화기 너에대한 믿음이 깨진순간 눈물이 슬픈 이별 이야기 돌아갈수 없음에 내 맘이 아파도 모든것이 내 현실이기에 Yo G! You're OK? 너 진짜 괜찮은거 맞어?(괜찮아요) 근데 내가 그 친구한테 들은거 있는데(예?) You Know?(모가요) 경호가 걔랑 떡을 쳤댔나(예?) 완히가 걔랑 떡을 쳤댔나(설마요.형) 정민이가 맛있다 그랬나(형. 걔 그런애 아니에요) 제이슨이 쫄깃쫄깃하다 그랬던가(형-) 차는 진영이가 사줬대고(그만하세여) 목걸인 진호가 긁었대고(형-) 최회장 아들은 그냥 카드를 줬대네(아- 진짜 그만하세요) 아러- 알았다..거 아직 많은데 근질근질 하구만 Yo G!(예?) 진짜 미안한거 있어 (아- 또 뭐가요) 나두 땃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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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ip Hop Jam 2001 [omnibus]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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