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좀 주세요 물 좀 주소 목 마르요. 물은 사랑이요 나의 목을 간질며 놀리면서 밖에 보내네. 나는 가겠소 난 간겠소. 저 언덕 위로 여행 도중에 처녀 만나 본다면 난 살겠소 같이 살겠소. 난 가겠소 같이 가겠소 목 마르요. 목 마르요. 저 언덕 위로 저 언덕 위로 목 마르요. 저 언덕 위로 저 언덕 위로
왜 내게 청승맞은 노래만 부르냐고 묻지만 어쩔 수 없는건 내 맘이 그런걸 비가 오든 말든 언제나 텅빈 ㄱㅏ슴 모두들 그렇게 무거운 가방 들고 가는걸까 모두들 알고는 있는걸까 그저그런 소설속의 나오는 지어낸 얘기들처럼. 아무리 기다려 봐도 만날 수 없는걸 기억 속 내친구는 정말 있었나 어쩌면 내가 지어낸 얘기 같은 사람 왜 내게 청승맞은 노래만 부르냐고 '지만 어쩔 수 없는건 내맘이 그런걸 비가 오든말든 언제나 텅빈 가슴
우리 함께 하던 그 시절엔 나의 꿈엔 언제나 너가 함께 할꺼라 말했지 그 약속 이제 누구 마음 우리의 한번뿐인 인생에 그 한번뿐인 인생에 우리의 잡은 두손 놓을 이유가 하나도 없다 아 아 아 믿었던 그 바램 이제 누구 맘인지 알수도 없네 지나간 바램 지나간 시간 지나간 사람 지나가는 바람
이유도 없이 한참을 걸어온 지금 내 가슴엔 뜨거운물 흐르다 솟구치다 흐르다 흐르다 솟구치다 흐르다 흐르다 솟구치다 흐르다 흐르다 솟구치다 흐르다
왜 내게 청승맞은 노래만 부르냐고 묻지만 어쩔 수 없는건 내 맘이 그런걸 비가 오든 말든 언제나 텅빈 ㄱㅏ슴 모두들 그렇게 무거운 가방 들고 가는걸까 모두들 알고는 있는걸까 그저그런 소설속의 나오는 지어낸 얘기들처럼. 아무리 기다려 봐도 만날 수 없는걸 기억 속 내친구는 정말 있었나 어쩌면 내가 지어낸 얘기 같은 사람 왜 내게 청승맞은 노래만 부르냐고 '지만 어쩔 수 없는건 내맘이 그런걸 비가 오든말든 언제나 텅빈 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