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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어사와 조이 OST [single, ost]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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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어사와 조이 OST [single, ost]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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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어사와 조이 OST [single, ost]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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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어사와 조이 OST [single, ost]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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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어사와 조이 OST [single, ost]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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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어사와 조이 OST [single, ost]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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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간 떨어지는 동거 OST Special [single, ost]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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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마인 OST [ep]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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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번 생은 처음이라 [ost]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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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번 생은 처음이라 [ost]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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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고백부부 / KBS 금토드라 [ost]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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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옥수사진관 3집 - Dreamography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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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옥수사진관 3집 - Dreamography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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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 OST by 고경천 [single, ost]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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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 OST by 고경천 [single, ost]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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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 OST by 고경천 [single, ost]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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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 OST by 고경천 [single, ost]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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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 OST by 고경천 [single, ost]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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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 OST by 고경천 [single, ost]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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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청담동 앨리스 Part.2 / SBS 주말드라마 [ost]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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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체가 돌아왔다 by 윤준호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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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체가 돌아왔다 by 윤준호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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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체가 돌아왔다 by 윤준호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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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체가 돌아왔다 by 윤준호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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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체가 돌아왔다 by 윤준호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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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체가 돌아왔다 by 윤준호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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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체가 돌아왔다 by 윤준호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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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체가 돌아왔다 by 윤준호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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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체가 돌아왔다 by 윤준호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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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체가 돌아왔다 by 윤준호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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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체가 돌아왔다 by 윤준호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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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체가 돌아왔다 by 윤준호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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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체가 돌아왔다 by 윤준호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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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체가 돌아왔다 by 윤준호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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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체가 돌아왔다 by 윤준호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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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체가 돌아왔다 by 윤준호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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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체가 돌아왔다 by 윤준호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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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체가 돌아왔다 by 윤준호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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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체가 돌아왔다 by 윤준호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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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체가 돌아왔다 by 윤준호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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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체가 돌아왔다 by 윤준호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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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체가 돌아왔다 by 윤준호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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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체가 돌아왔다 by 윤준호 [ost] (2012)
메뉴를 골라줘요
갈 곳을 알려줘요 고를게 너무 많아 선택을 못하겠어요 머리를 고쳐줘요 구두를 골라줘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개성 있게 바꿔줘요 나는 몰라~~아~~ 선택을 못하겠어요~ 이젠 정말~ 갈피를 못 잡겠어요 보이는 모든 게 내겐 어지럽기 만해 지쳐버렸어 그냥 널 따라갈래 스타일을 보여줘요 새로운걸 보여줘요 가장 최신유행으로 온몸을 감싸줘요 얼굴도 고쳐줘요 성격을 바꿔줘요 사람들이 원하는 내 모습을 찾아줘요 나는 몰라~~아~~ 선택을 못하겠어요~ 이젠 정말~ 갈피를 못 잡겠어요 보이는 모든 게 헷갈려 어지럽기 만해 지쳐버렸어 그냥 널 따라갈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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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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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롤리팝 옴니버스 Vol.1 : 13th Floor Elevator [omnibus]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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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Omega 3 1집 - Alpha Beat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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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Omega 3 1집 - Alpha Beat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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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mega 3 1집 - Alpha Beat (2005)
널 잃어버린 마음이야 아프지만 노래는 멈출 수 없어 사랑해도 이별해도 미워해도 내 맘 골짜기의 마른뼈 처럼 흩어진 채 무엇을 느낄 수 있나 그 무엇을 노래할수 할수 있나 무대 가장된 열정과 반짝거리는 눈동자 웃음 앞에서 나의 노래를 들려줘요 겁도 없이 외쳐대던 그 소리들을 들려줘요 앞만 보고 갈 수 있게 미워하라하네 미워할 수 없는 사람을 미래를 잃어버린 세상이야 세상이야 세상이야 무대 가장된 열정과 반짝거리는 눈동자 웃음 앞에서 나의 노래를 들려줘요 겁도 없이 외쳐대던 그 소리들을 들려줘요 앞만 보고 갈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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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mega 3 1집 - Alpha Beat (2005)
난 이런 노래 합니다 난 이런 노래 합니다 아버지는 잘 계시니 네 동생은 지나가는 구름과도 안녕하고 난 같이 노래 합니다 난 같이 노래 합니다 물에 잠긴 구덩이에 발을 넣고 저기 가는 아저씨도 랄 라라라 바닷가 물고기도 라랄라랄라 사실 말은 안되거든요 이런건 말이 안되거든요 난 이런 노래 합니다 랄랄라라 묻지는 말아주세요 난 이런 노래 합니다 랄랄라라 묻지는 말아주세요 사실 말은 안되거든요 이런건 말이 안되거든요 난 이런 노래 합니다 랄랄라라 묻지는 말아주세요 난 이런 노래 합니다 랄랄라라 묻지는 말아주세요 나나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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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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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mega 3 1집 - Alpha Beat (2005)
니가 내려 니가 내려 때묻은 내 빗장을 열어젖히고 상처받은 우리동네를 씻기우네 니가 오면 니가 오면 이집앞 사과나무 비를 맞히고 내 신발에 흙도 툭툭 털어내면 발이 커졌어 말해주고는 얼굴 붉히며 이내 돌아서서 어디론가 종종걸음으로 사라지네요 니가 내려 니가 내려 때 묻은 내 빗장을 열어젖히고 상처받은 우리동네를 씻기우네 니가 오면 니가 오면 이집앞 사과나무 비를 맞히고 내 신발에 흙도 툭툭 털어내면 발이 커졌어 말해주고는 얼굴 붉히며 이내 돌아서서 어디론가 종종걸음으로 사라지네요 사라지네요 니가 내려 니가 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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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mega 3 1집 - Alpha Beat (2005)
나는 오늘도 무언갈 찾는다 나는 오늘도 사진을 찍는다 나는 오늘도 누군갈 만난다 나는 오늘도 사진을 올린다 시간이 흘러 가는건 잊혀지는것 그것이 두려워 순간은 영원할꺼라 믿고싶어서 거기 누군가 날 찾는 사람들 그곳에 가면 만날수 있을까 시간이 흘러가는건 잊혀지는건 그것이 두려워 순간은 영원할꺼라 믿고싶어서 영화는 장면을 모아 꿈이란 기억을 모아 인생은 순간을 모아 놓치진 말아줘 영화는 장면을 모아 꿈이란 기억을 모아 인생은 순간을 모아 후회만 남는다 해도 놓치지 말아줘 나는 오늘도 사진을 찍는다 나는 오늘도 사진을 올린다 오늘 하루도 별볼일 없지만 이렇게라도 흔적을 남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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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mega 3 1집 - Alpha Beat (2005)
오늘만은 내버려둬 어리석은 날 위해 거짓말을 하게 해줘 여기서 묻혀 버린대도 좋아 꿈틀대는 두 볼에는 어지러운 모래뿐 붉은 노을 붉은 바다 여기서 숨이 막힌대도 좋아 어둠이 날 이끌어 네게만 닿을 수 있다면 어떤 말도 저 파도에 띄운 채 오 편히 쉴 수 있다면 오늘만은 내버려둬 어리석은 날 위해 무슨 말을 하려해도 여기서 잊혀져버리면 좋아 어둠이 날 이끌어 네게만 닿을 수 있다면 어떤 말도 저 파도에 띄운 채 어둠이 날 이끌어 네게만 닿을 수 있다면 오 편히 쉴 수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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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mega 3 1집 - Alpha Beat (2005)
넌 마치 설탕처럼 달콤하지만 왠지 차갑고 넌 하얗고 깨끗해 그래 보이지만 숨겨진 본성 감출 수 없어 널 처음 봤을 때 무슨 사연이 그 어떤 슬픔이 그래 넌 변했어 작은 어깨도 젖은 눈빛도 하얗던 미소도 반짝이는 아이섀도우 화려하지만 텅빈 그 눈빛 감각적인 실루엣 황홀하지만 길게 기른 손톱 나를 찌르지 널 처음 봤을 때 무슨 사연이 그 어떤 슬픔이 그래 넌 변했어 작은 어깨도 젖은 눈빛도 끝없는 탐욕속에 묻혀 더러워져 I feel for you I'll erase you I'll never find you I will forget you I feel for you I'll erase you I'll never find you I will forget you 넌 마치 설탕처럼 달콤했지만 이젠 너무 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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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mega 3 1집 - Alpha Beat (2005)
처음엔 넷이었지어디론가 떨어졌지잎이 셋 달린 허리가 굽은세잎크로바날 붙잡고 있었지할말이 있었는지빛이 바랜 먼지투성이세잎크로바바람을 타고 고향으로 가고 싶어빗물에 흘러 바다를 떠다니다한곳만 바라보네날 붙잡고 있었지할말이 있었는지빛이 바랜 먼지투성이세잎크로바바람을 타고 고향으로 가고 싶어빗물에 흘러 바다를 떠다니다한곳만 바라보네 한곳만 바라보네한곳만 바라보네 한곳만 바라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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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mega 3 1집 - Alpha Beat (2005)
더디게 더디게 더딘 네 날개 펼쳐 넌 마치 어린 아기 잠자리야 넌 더디게 머리에 앉았네 여린 네 다리걸쳐 넌 마치 어린 아기 잠자리야 내 머리에 언젠가 어디로든 가볍게 날아가요 넌 아주 어린 아기 잠자리야 내 너머로 여리게 여리게 여린 네 다리걸쳐 너 아주 어린 아기 잠자리야 너 여리게 더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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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mega 3 1집 - Alpha Beat (2005)
아 한숨짓는 이 도시에 이 저녁에 어느샌가 내린 비로 아스팔트는 촉촉히 젖어들어 젖어들어 쇼윈도 밖의 풍경은 흘러내려 흘러내려 이젠 익숙한 하루일과 또 누군가 어느틈엔가 어둠속으로 지하 클럽 아무밴드 흐느적 흐느적 무슨 노랠 부르는지 흐느껴 흐느껴 벗어나고 싶어 아아아 그리워서 아아아 위로받고 싶어 아아아 혼자는 싫어 사랑을 하지 말로 할 수 없어 아아아 그런 얘기 아 한숨짓는 이 도시에 이 저녁에 침침한 조명 담배연기 흔들리는 내 귓가에 비가 내려 비가 내려 식어버린 가슴 속에 비가 내려 비가 내려 벗어나고 싶어 아아아 그리워서 아아아 위로받고 싶어 아아아 혼자는 싫어 사랑을 하지 말로 할 수 없어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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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면된다 by 김형태 [ost] (2000)
일개미들 몰려간다 꿀벌들이 날아간다
불나방이 뛰어든다 뱅뱅뱅뱅~~ 개들은 꼬리치고 고양이는 집나가고 병아리는 물려갔네 뱅뱅뱅뱅~~~ 돌고 돌고 도는게 돈이라지만 밥벌이를 하느라 바쁜 내인생 머리카락 보일라 꼭꼭 숨어라 솔개미 떴다 병아리 감춰라 뱅뱅 뱅뱅 뱅뱅 갑돌이네 출세하고 을숙이네 울고불고 병팔이네 야단났네 뱅뱅뱅뱅 아버지는 취하셨고 어머니는 지치셨고 큰누나는 바람따라 뱅뱅 뱅뱅 뱅뱅 노심초사 하는건 노인네들뿐 절망속에 사는건 젊은이들뿐 머리카락 보일라 꼭꼭 숨어라 솔개미 떴다 병아리 감춰라 뱅뱅 뱅뱅 뱅 노다지를 캐러간다 사랑을 찾아간다 용이될까 봉이될까 뱅뱅뱅뱅~~ 이거리 저거리 갓거리 천사만사 주머니끈 돌돌말아 장도칼 뱅뱅 뱅뱅 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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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도시락특공대 2집 - 圖時樂特功隊2 Behind Story [omnibus]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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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Rock A Dic [omnibus]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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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암만 봐도 모르겠다 몰라
암만 생각해도 몰라 모르겠다 몰라 왜 돌을까― ? 왜 돌을까― ? 봄이 오고 꽃이 피고 새가 날고 여름이 오고 바람 불고 낙엽 지고 애인들은 속삭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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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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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선 펑크 [omnibus] (1999)
정의의 무법자가 되고 싶어
뭔가 알수 없는 숨겨진 썩어 문드러진 보스를 하나 둘 셋 넷 처치하고 싶어 걱정할건 하나 없어 내겐 자제력이 남아 있어 도시의 청소부 황야의 무법자 그들은 두려워해 우리들의 작은 꿈을 똑바로 줄을서 지 애기를 듣길 원해 너무 많이 처먹어 배부른 소리하고 있네 니 멋대로 지껄여라 나는 눈알 부라린다 조종 당하던 나의 인생 나는 다시 태어나고 있지 그 이름이여 황야의 무법자 쌓아놓은 위선들과 멋쟁이 구두 코끝을 빨래하고 싶어하듯 평화로운 미소가 마치 살찐 모나리자 같네 자비로운 얼굴의 나를 잘근잘근 씹어먹어 나는 껌이다 그래 껌속엔 면도칼이 들어있지 이 세상은 무섭게도 편리하네요 우리들은 꿈동산에서 이를 갈지요 잘못 날뛰면 며칠후에면 모두 보게될꺼야 벽에 붙은 나의 목에 걸린 현상금을 공포는 너의 근본이자 힘이다 두려움 안정 질투 두려움 왕의 자리에서 물러나지 않기 위해 두려운 너는 전쟁을 일으킨다 붉게 물든 저녁노을 감상하듯 그렇게 봐주기 바란다 석양을 등진 나의 최후를 이 세상은 무섭게도 편리하네요 우리들은 꿈동산에서 이를 갈지요 잘못 날뛰면 며칠후면 모두 보게 될꺼야 벽에 붙은 나의 목에 걸린 현상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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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Fandom Cd Vol.4 [omnibus]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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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신혜밴드 - Ver 2.5 : 특별시 소년소녀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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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신혜밴드 - Ver 2.5 : 특별시 소년소녀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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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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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신혜밴드 - Ver 2.5 : 특별시 소년소녀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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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신혜밴드 - Ver 2.5 : 특별시 소년소녀 (1999)
당신을 만난후로 나는 배가 불러왔어. 당신을 만나기로 작정하고 찾아갔어.
당신을 만나려고 가는 길은 너무멀어. 사랑이 없는 길에 배가 불러 너무멀어. 아~ 아~ 아~ 아~ 아~ 아주높은,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트. 딩도딩동 딩동딩동 초인종을 누르고, 콩당콩당 콩당콩당 내가슴은 뛰었지. 당신의 아이가 여기 있어요 당신의 아이를 가져 가세요 당신의 아이를 책임지세요 내청춘 내인생을 책임져요. 책임져요(닥쳐닥쳐!) 책임져요(내새끼가 아냐!) 책임져요(닥쳐닥쳐!) 책임져요(내새끼가 아냐!) 책임져요(닥쳐닥쳐!) 책임져요(내새끼가 아냐!) 당신이 내게 올때 문전박대 했어야 했어 당신은 나쁜자식 이제와서 문전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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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신혜밴드 - Ver 2.5 : 특별시 소년소녀 (1999)
Girls & Boys be Ambitious! 특별시
하수도를 따라 한없이 걸었어요. 모든 하수도는 특별시로 통한답니다. 특별한 냄새. 특별한 어둠. 특별한 소리. 특별한 희망 음침하고 불길하고 치사하고 더러워요. 특별한 고통. 특별한 눈물. 특별한 권태. 특별한 절망. 막막하고 갑갑하고 답답하고 캄캄해요. 어디까지 왔는지 모르지만 혹시, 청춘을 지나왔나요? 1.공중분해 특별시 소년은 특별한 거리에서 투명인간 특별시 소녀를 만났습니다. 보글보글 피가 끓어요. 터질 것 같아요. 바람이 불지 않으니 고인 물이 썩기전에 깃발처럼 펄럭이며 달려볼까 *좋아요 . 더 아찔하게 던져주세요. 특별시 소년에게 어울리도록 좋아요 . 더 어지럽게 버려두세요. 특별시 소녀에게 어울리도록 좋아요 . 더 눈부시게 날려주세요. 특별시 소년에게 어울리도록 좋아요 . 더 특별하게 사랑해줘요. 특별시 소녀에게 어울리도록 2. 발육부진. 청춘은 짧고 인생은 길다. 전력질주. Girls & Boys be Ambitious. 어둠에 갇힌 모든 것들은 날개가 있다. 이 어둠이 알껍질이라고 믿어야 하는가? 깨치고 나가야 하는가?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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