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from 김창훈 4집 - 호접몽 (2016) | |||||
|
- |
|
|||
| from 김창훈 4집 - 호접몽 (2016) | |||||
|
- |
|
|||
| from 김창훈 4집 - 호접몽 (2016) | |||||
|
- |
|
|||
| from 김창훈 4집 - 호접몽 (2016) | |||||
|
- |
|
|||
| from 김창훈 4집 - 호접몽 (2016) | |||||
|
- |
|
|||
| from 김창훈 4집 - 호접몽 (2016) | |||||
|
- |
|
|||
| from 김창훈 4집 - 호접몽 (2016) | |||||
|
- |
|
|||
| from 김창훈 4집 - 호접몽 (2016) | |||||
|
- |
|
|||
| from 김창훈 4집 - 호접몽 (2016) | |||||
|
- |
|
|||
| from 김창훈 4집 - 호접몽 (2016) | |||||
|
- |
|
|||
| from 김창훈 - 어머니 [digital single] (2016) | |||||
|
- |
|
|||
| from 김창훈 - 흑석동 [digital single] (2016) | |||||
|
3:42 |
|
|||
|
from 김창훈 3집 - 행복이 보낸 편지 (2012)
그래, 네가, 네가 하자는 대로, 그래, 네가, 네가 가자는 대로
너처럼, 낮은 데로, 흘러 흘러 흘러, 흘러 흘러 흘러 너처럼, 담는 대로, 담아 담아 담아, 담아 담아 담아 강 되어 바다 되어 흐른다. 비 되어 마른 땅을 적신다 굽이 굽이 굽이, 돌아 돌아 돌아, 물 되어 낮은 곳을 채운다 하늘로, 땅으로, 바다로, 산으로, 어디든지 그래, 네가, 네가 하자는 대로 그래, 네가, 네가 가자는 대로 너처럼, 낮은 데로, 흘러 흘러 흘러, 흘러 흘러 흘러 너처럼, 담는 대로, 담아 담아 담아, 담아 담아 담아 강 되어 바다 되어 흐른다. 비 되어 마른 땅을 적신다 굽이 굽이 굽이, 돌아 돌아 돌아, 물 되어 낮은 곳을 채운다 하늘로, 땅으로, 바다로, 산으로, 어디든지 하늘로, 땅으로, 바다로, 산으로, 어디든지 |
|||||
|
3:36 |
|
|||
|
from 김창훈 3집 - 행복이 보낸 편지 (2012)
난난여기, 넌넌 저기
우리 서로 얼굴만 봐도 난난 여기, 넌넌 저기 우리 서로 바라만 봐도 그렇게 좋았지 정말로 좋았어 세상 다 가진 듯~ 아아, 언제부터인가 네 마음 차가와져 날 보고 외면하네 아아, 웃는 내 얼굴에 아무런 표정없이 한마디 말도 없이 혼자 제자리로 돌아가네 그렇게 좋았지 정말로 좋았어 세상 다 가진 듯 아아, 언제부터인가 네 마음 차가워져 날 보고 외면하네 아아, 웃는 내 얼굴에 아무런 표정없이 한마디 말도 없이 혼자 제자리로 돌아가네 혼자 제자리로 돌아가네 혼자 제자리로 돌아가네 |
|||||
|
3:11 |
|
|||
|
from 김창훈 3집 - 행복이 보낸 편지 (2012)
너 떠난 후 내 두 눈에 눈물 흐른다. 너 떠난 후 내 마음에 비가 내린다
잊으라고 말을 하기엔, 이 맘 너무 아파 지우라고 말을 하기엔, 우리 너무 가까와 오늘같이 파란 하늘에, 오늘같이 파란 하늘에, 비가 내린다 너 떠난 후에, 온 세상에 비가 내린다 오늘같이 파란 하늘에, 오늘같이 파란 하늘에, 비가 내린다 너 떠난 후에, 온 세상에 비가 내린다 오오오오 오오, 오늘같이 파란 하늘에, 비비비 비비 비가 내린다 너 떠난 후에, 온 세상에 비가 내린다. 너 떠난 후에, 온 세상에 비가 내린다. 너 떠난 후 |
|||||
|
3:58 |
|
|||
|
from 김창훈 3집 - 행복이 보낸 편지 (2012)
너와 이렇게
마주 하니 좋아. 너와 이렇게 함께 하니 좋아. 더 이상 헤어지지. 이제는 아파하지, 다시는 떠나가지 말아 햇살처럼 눈부신 너의 얼굴 꽃향기처럼 그윽한 너의 미소 음악처럼 들려오는 감미로운 네 목소리 오오, 오오오, 아름다워 속삭여도 크게 들려, 다가오면 두근거려 터질듯 벅차 올라, 저 하늘 높이 날아올라 햇살처럼 눈부신 너의 얼굴 꽃향기처럼 그윽한 너의 미소 음악처럼 들려오는 감미로운 네 목소리 오오, 오오오, 아름다워 속삭여도 크게 들려, 다가오면 두근거려 터질듯 벅차 올라, 저 하늘 높이 날아올라 저 하늘 높이 날아올라 저 하늘 높이 날아올라 |
|||||
|
4:03 |
|
|||
|
from 김창훈 3집 - 행복이 보낸 편지 (2012)
불현듯 떠오르는 네 생각에, 하던 일 잠시 내려 놓고
마음 깊은 곳에 묻어 두었던못다한 얘기를 하려 하네 미안해, 그 한마디 건네기가왜 그리 힘들었는지 옹졸한 내 모습이 후회스러워뒤늦게 날 나무라네 누구나 한번 가는 길먼저 떠난 너가다 가가 외로워뒤돌아 보네 세상을 탓해온 초라한 내가너무나 부끄러워 공허한 하늘만 바라보다이제야 너를 보내네 잘 가게 평안히, 잘 가게 평안히, 잘 가게 평안히. 보내 드릴 게 |
|||||
|
3:40 |
|
|||
|
from 김창훈 3집 - 행복이 보낸 편지 (2012)
네 손 떠난 순간부터, 직감적으로
후회가 시작되고 잘못된 결정인 줄 알았지 저 푸른 창공에날아가면 자유와 휴식 있는 줄 그런 줄 알았지 가끔은 가까운 곳에 가기도 했어 네가 미처 눈치채지 못하게 그러다 할만하다 느꼈던거야 그런 줄 알고 떠났지 네 손에 온기가 남아 남아 나를 버티게 한 줄 모르고 내 힘으로 살 수 있다 생각했었지 너에게 멀리 떠났던 만큼 다시 힘차게 돌아갈거야 가끔은 가까운 곳에 가기도 했어 네가 미처 눈치채지 못하게 그러다 할만하다 느꼈던거야 그런 줄 알고 떠났지 네손에 온기가 남아, 남아 나를 버티게 한 줄 모르고 내 힘으로 살 수 있다 생각했었지 네손에 온기가 남아, 남아 나를 버티게 한 줄 모르고 내 힘으로 살 수 있다 생각했었지 |
|||||
|
3:47 |
|
|||
|
from 김창훈 3집 - 행복이 보낸 편지 (2012)
너와 한번 사귀고 싶어
하지만 항상 거리를 두지 널 잡을 수 있다면, 모든 걸 버릴 수 있을 거 같아 그래 한번 사귀어 보자 우리 친하게 지내보자. 널 가질 수 있다면 너와 한번 사귀고 싶어 하지만 항상 거리를 두지 너를 잡을 수 있다면, 모든 걸 버릴 수 있어 그래 한번 사귀어 보자 우리 친하게 지내보자 너를 가질 수 있다면, 모든 걸 버릴 수 있어 아무런 기대하지마. 나에겐 감정이 없어 억지로 되는 게 아냐. 지나친 관심은 싫어 차가운 이성만 살아. 공연히 상처만 남아 너와 한번 사귀고 싶어 하지만 항상 거리를 두지 너를 잡을 수 있다면, 모든 걸 버릴 수 있어 그래 한번 사귀어 보자 우리 친하게 지내보자 너를 가질 수 있다면, 모든 걸 버릴 수 있어 너와 한번 사귀고 싶어 하지만 항상 거리를 두지 널 잡을 수 있다면, 모든 걸 버릴 수 있을 거 같아 그래 한번 사귀어 보자 우리 친하게 지내보자. 널 가질 수 있다면 |
|||||
|
3:13 |
|
|||
|
from 김창훈 3집 - 행복이 보낸 편지 (2012)
우연히 길을 가다 혼자 아닌 널 봤어 네가 날 봤다는 걸, 내가 널 봤다는 걸 넌 미처 모를거야
허튼 핑계 대지마 여기 증거가 있어. 내게 증거가 있어. 어서 말해 봐! 거기 없었다는 알리바이 하나, 너가 아니라는 알리바이 하나 없니? 바보같아 그 사람 누구였어 쿨하게 생겼던데. 마치 연인 사이처럼다정하게 보이던데 내게 딱 걸린거야. 여기 증거가 있어. 어서 털어 놔! 거기 없었다는 알리바이 하나, 너가 아니라는 알리바이 하나 없니? 내가 잘못 본거라고, 어서 내게 말해 줘다른 곳에 있었다는그런 말 듣고 싶어 비슷하게 생겨서착각했던 거라고어서 그렇게 거기 없었다는 알리바이 하나, 너가 아니라는 알리바이 하나 없니? 바보같아 바보같아. 바보같아. 바보같아 |
|||||
|
3:41 |
|
|||
|
from 김창훈 3집 - 행복이 보낸 편지 (2012)
하루 하루 살다 보니, 어느 새 여기까지
하루 하루 지내다 보니, 어느 새 여기까지 후회스런 순간들 아쉬웠던 시간들 하늘에 다 날려 버리고 강물에 다 던져 버리고 가진 것, 남은 것, 아낌없이 나누고, 베풀고, 그렇게, 아낌없이 어느 새 여기까지, 어느 새 여기까지 어느새 여기까지, 여기까지 후회스런 순간들 아쉬웠던 시간들 하늘에 다 날려 버리고 강물에 다 던져 버리고 가진 것, 남은 것, 아낌없이 나누고, 베풀고, 그렇게, 아낌없이 어느 새 여기까지, 어느 새 여기까지 어느 새 여기까지, 여기까지 어느 새 여기까지, 어느 새 여기까지 어느 새 여기까지, 여기까지, 여기까지, 여기까지, 어느 새 여기까지 |
|||||
|
3:52 |
|
|||
|
from 김창훈 3집 - 행복이 보낸 편지 (2012)
묻고 있어. 나에게,
우리 사랑 몇살인가? 묻고 있어. 너에게, 우리 사랑 몇살일까? 풋풋함이 살아, 애틋함이 숨쉬고 아직도 설레임 남아 있다면 어느새 무관심에 빠져 버린 건 아닌지 행여나 나태함이 몸 속 깊이 스며든 건 아닌지 묻고 있어. 오늘 문득, 나에게, 너에게 풋풋함이 살아, 애틋함이 숨쉬고 아직도 설레임 남아 있다면 어느새 무관심에 빠져 버린 건 아닌지 행여나 나태함이 몸속 깊이 스며든 건 아닌지 묻고 있어. 오늘 문득, 나에게, 너에게 묻고 있어. 오늘 문득, 나에게, 너에게 |
|||||
|
3:46 |
|
|||
|
from 김창훈 3집 - 행복이 보낸 편지 (2012)
누구 찾아 어디 가니?
내가 부르는 소리 들리니? 잡을 수 있는 게 아니야. 보이는 게 아니야 그저, 느낄 수 있을 뿐. 스치는 바람처럼 항상 네 곁에 머물러 있는데, 넌 그걸 모르고, 찾아 헤매네 나를 찾다가, 널 잃어 버리고, 지난 시절에 한숨 짓는거지 나를 쫓다가, 널 잊어 버리고, 너의 두 눈이 붉게 물든거지 네게 다가가, 아픈 눈물 닦아 줄게. 네게 다가가, 지친 마음 달래 줄게 우, 우우우, 우우우, 우 우우, 우, 우우우, 우우우, 우 우우 잡을 수 있는 게 아니야. 보이는 게 아니야 그저, 느낄 수 있을 뿐. 스치는 바람처럼 항상 네 곁에 머물러 있는데, 넌 그걸 모르고, 날 찾아 헤매네 나를 찾다가, 널 잃어 버리고, 지난 시절에 한숨 짓는거지 나를 쫓다가, 널 잊어 버리고, 너의 두 눈이 붉게 물든거지 네게 다가가, 아픈 눈물 닦아 줄게. 네게 다가가, 지친 마음 달래 줄게 우, 우우우, 우우우, 우 우우, 우, 우우우, 우우우, 우 우우 |
|||||
|
4:44 |
|
|||
|
from 불후의 명곡 2 : 전설을 노래하다 -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전설의 캠퍼스밴드편 [remake] (2012)
(전주-6초)
나 어떡해 우~ 나 어떡해 음~ 나 어떡해 너 갑자기 가버리면 나 어떡해 너를 잃고 살아갈까 누구 몰래 다짐했던 비밀이 있었나 다정했던 네가 상냥했던 네가 그럴 수 있나 (간주 - 24초) 못 믿겠어 떠난다는 그 말을 안 듣겠어 안녕이란 그 말을 누구 몰래 다짐했던 비밀이 있었나 다정했던 네가 상냥했던 네가 그럴 수 있나 기타! (간주 - 27초)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우~~ 나 어떡해 나 어떡해 (후주 - 7초) |
|||||
|
4:54 |
|
|||
|
from [나는 가수다] 경연 12-2 `산울림 스페셜` [remake, live] (2011)
나 어떡해 너 갑자기 가버리면
나 어떡해 너를 잃고 살아갈까 나 어떡해 나를 두고 떠나가면 그건 안돼 정말 안돼 가지 마라 다정했던 네가 상냥했던 네가 그럴 수 있나 다정했던 네가 상냥했던 네가 그럴 수 있나 나 어떡해 갑자기 사랑이 끝났대 참 웃긴 게 애초에 사랑은 없었대 나 어떡해 갑자기 사랑이 끝났대 참 웃긴 게 애초에 사랑은 없었대 Feat. 사랑? 차라리 원망을 해 밉다면 밉다고 해 성질을 내 속 시원하게 그냥 욕이나 해 기다리지 마 울지도 말고 우는 척도 하지마 나 따윈 없다고 믿어 사랑 따윈 없다고 믿어 그냥 나 따윈 없다고 믿어 사랑 따윈 없다니깐 그냥 내가 없다고 믿어 다정했던 네가 상냥했던 네가 그럴 수 있나 (나 따윈 없다고 믿어 사랑 따윈 없다고 믿어) 다정했던 네가 상냥했던 네가 그럴 수 있나 돌아와 (아니야 이미 늦었어) 돌아와 (미안해 이미 끝났어 우린 이미 끝났어 사랑이란 없었어) (우린 이미 끝났어 사랑이란 없었어 사랑이란 없었어) 그다리는 내게로 다정했던 네가 (우린 이미 끝났어) 상냥했던 니가 (사랑이란 없었어) 그럴 수 있나 (우린 이미 끝났어 사랑이란 없었어) 다정했던 네가 (다 끝났어) 상냥했던 네가 (다 끝났어) 그럴 수 있나 (우린 이미 끝났어 사랑이란 없었어) (우린 이미 끝났어 사랑이란 없었어) 나 어떡해 갑자기 사랑이 끝났대 참 웃긴 게 애초에 사랑은 없었대 나 어떡해 갑자기 사랑이 끝났대 참 웃긴 게 애초에 사랑은 없었대 |
|||||
|
5:16 |
|
|||
|
from [나는 가수다] 경연 12-2 `산울림 스페셜` [remake, live] (2011)
그리우면 나홀로 뜰앞에 나와 거닐었었네
아름답게 피어난 꽃을 바라보며 옛일을 생각하네 보고프면 나홀로 까만밤 하늘 쳐다보았네 둥글게 떠오른 하얀달을 보며 그대를 그려보네 흰눈이 펑펑내리던날 말없이 슬픈 발자욱남기고 떠나갔네 생각나면 나홀로 찻집에 나와 차를 마셨네 쓸쓸하게 풍기는 향기 맡으며 지난일 생각하네 그대~ 다시올순 없나 보고파 불러보네 그대~ 돌아올수 없나 뜰앞을 서성이네 흰눈이 펑펑내리던날 말없이 슬픈 발자욱남기고 떠나갔네 생각나면 나홀로 찻집에 나와 차를마셨네 쓸쓸하게 풍기는 향기 맡으며 지난일 생각하네 그대~ 다시올수 없나 보고파 불러보네 그대~ 돌아올수 없나 뜰앞을 서성이네 그대~ 다시올수 없나 보고파 불러보네 그대~ 돌아올수 없나 뜰앞을 서성이네 |
|||||
|
5:43 |
|
|||
|
from [나는 가수다] 경연 12-2 `산울림 스페셜` [remake, live] (2011)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 때 나는 알아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 후라는 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와 지네 마음은 얼고 나는 그 곳에 서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지 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나는 놀라서 있던거지 달빛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수 없었지 미운건 오히려 나였어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 수 없었지 미운 건 오히려 나 였어 |
|||||
|
5:42 |
|
|||
|
from 김창훈 2집 - The Love (2009)
거울보면 네가 보이고 눈가에 맺힌 눈물 푸른 바다 하얀 모래밭 내 뒤에 펼쳐있네 나는 어디에 있나 나는 어디로 갔나 하늘 위에 눈부신 태양 아이들 웃음소리 푸른 파도 흰꽃 피우며 내뒤에 넘실대네 나는 어디에 있나 나는 어디로 갔나 나는 어디에 있나 나는 어디로 갔나 불러도 불러도 대답없네 불러도 불러도 없네 나는 어디에 있나 나는 어디로 갔나 거울보면 네가 보이고 눈가에 맺힌 눈물 푸른 바다 하얀 모래밭 내 뒤에 펼쳐있네 나는 어디에 있나 나는 어디로 갔나 나는 어디에 있나 나는 어디로 갔나 불러도 불러도 대답없네 불러도 불러도 없네 나는 어디에 있나 나는 어디로 갔나 불러도 불러도 대답없네 불러도 불러도 없네 불러도 불러도 대답없네 불러도 불러도 없네 불러도 불러도 대답없네 불러도 불러도 없네 |
|||||
|
4:41 |
|
|||
|
from 김창훈 2집 - The Love (2009)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어둠이 짙은 밤 지나면 밝은 아침이 다가오네 내일의 태양 함께 맞이하자 지평선 너머 솟아오르는 내일의 태양 함께 맞이하자 어둠 해치고 떠오르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어둠이 짙은 밤 지나면 밝은 아침이 다가오네 내일의 태양 함께 맞이하자 지평선 너머 솟아오르는 내일의 태양 함께 맞이하자 어둠 해치고 떠오르는 내일의 태양 함께 맞이하자 지평선 너머 솟아오르는 내일의 태양 함께 맞이하자 어둠 해치고 떠오르는 내일의 태양 함께 맞이하자 지평선 너머 솟아오르는 내일의 태양 함께 맞이하자 어둠 해치고 떠오르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
|||||
|
4:39 |
|
|||
|
from 김창훈 2집 - The Love (2009)
아름다운 노래도 들어봤지 아무 소용이 없네 전혀 너를 보낸 이후로 너를 보낸 후 난 없어 술 한잔에 취해도 봤지 아무것도 변한 건 없어 너를 보낸 이후로 너를 보낸후 난 없어 다시 돌아와 널 기다리네 너를 보낸 이후로 너를 보낸 후 난 없어 아름다운 노래도 들어봤지 아무 소용이 없네 전혀 너를 보낸 이후로 너를 보낸 후 난 없어 다시 돌아와 널 기다리네 너를 보낸 이후로 너를 보낸 후 난 없어 너를 보낸 이후로 너를 보낸 후 난 없어 너를 보낸 이후로 너를 보낸 후 난 없어 |
|||||
|
5:49 |
|
|||
|
from 김창훈 2집 - The Love (2009)
멀리서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만 보았지 밤이 새도록 눈물 흘리며 그리워했잖아 가까이 보려고 망원경을 망원경을 만들어 보았지 나에게 오려고 로케트도 쏘아 올렸었잖아 어느날 우주선 타고 내게 왔지 우우우 우우우 우 사랑의 발자국 남기고 떠나갔지 우우우 우우우 우 저기 멀리서 나를 부르는 너의 목소리 아득히 들려와 초록별 그곳으로 어서 날 데려가줘 널그리며 눈물 흘려 거기 아마 비올거야 우주선 어서 보내 빨리 날 데려가줘 네가 오는 그때 파란하늘 보일거야 어느날 우주선 타고 내게 왔지 우우우 우우우 우 사랑의 발자국 남기고 떠나갔지 우우우 우우우 우 초록별 그곳으로 어서 날 데려가줘 널그리며 눈물 흘려 거기 아마 비올거야 우주선 어서 보내 빨리 날 데려가줘 네가 오는 그때 파란하늘 보일거야 초록별 그곳으로 어서 날 데려가줘 널그리며 눈물 흘려 거기 아마 비올거야 우주선 어서 보내 빨리 날 데려가줘 네가 오는 그때 파란하늘 보일거야 초록별 그곳으로 어서 날 데려가줘 널그리며 눈물 흘려 거기 아마 비올거야 우주선 어서 보내 빨리 날 데려가줘 네가 오는 그때 파란하늘 보일거야 |
|||||
|
4:47 |
|
|||
|
from 김창훈 2집 - The Love (2009)
매일 다르게 다르게 살고 싶어 어제와 다른 오늘 얼굴 화장도 바꾸고 싶어 머리도 새로하고 싶어 행복한 미소 보내고 따스한 손길 내밀고 그러다 지쳐버리면 쉬고도 싶어 늘어진 어깨를 세우고 북돋는 말들 해주고 그러다 지쳐버리면 울고도 싶어 매일 다르게 다르게 살고 싶어 어제와 다른 오늘 옷도 내맘대로 맘대로 입고 싶어 어디든 혼자 떠나고 싶어 매일 다르게 다르게 살고 싶어 어제와 다른 오늘 얼굴 화장도 바꾸고 싶어 머리도 새로하고 싶어 행복한 미소 보내고 따스한 손길 내밀고 그러다 지쳐버리면 쉬고도 싶어 늘어진 어깨를 세우고 북돋는 말들 해주고 그러다 지쳐버리면 울고도 싶어 매일 다르게 다르게 살고 싶어 어제와 다른 오늘 옷도 내맘대로 맘대로 입고 싶어 어디든 혼자 떠나고 싶어 매일 다르게 매일 다르게 매일 다르게 매일 다르게 매일 다르게 매일 다르게 매일 다르게 매일 다르게 매일 다르게 매일 다르게 매일 다르게 매일 다르게 매일 다르게 |
|||||
|
5:28 |
|
|||
|
from 김창훈 2집 - The Love (2009)
길가에 꽃들은 언제나 웃고 있지만 나는 하루에 몇 번씩 얼굴 찌푸려 꽃처럼 웃어 꽃처럼 웃어 활짝 웃어봐 꽃처럼 웃어 꽃처럼 웃어 활짝 웃어봐 우우 웃어봐 우우 웃어봐 하늘의 새들은 언제나 즐거이 노래하지만 나는 하루에 몇 번씩 혼자 한숨짓네 새처럼 노래 새처럼 노래 노래 불러봐 새처럼 노래 새처럼 노래 노래 불러봐 우우 불러봐 우우 불러봐 가슴 넓게 펴고 활짝 웃어봐 파란 하늘 향해 두팔 벌려봐 달라질건 없어 걱정한다고 앞만 보는 거야 지난일 잊고 길가에 꽃들은 언제나 웃고 있지만 나는 하루에 몇 번씩 얼굴 찌푸려 꽃처럼 웃어 꽃처럼 웃어 활짝 웃어봐 꽃처럼 웃어 꽃처럼 웃어 활짝 웃어봐 우우 웃어봐 우우 웃어봐 우우 웃어봐 우우 웃어봐 우우 웃어봐 |
|||||
|
3:57 |
|
|||
|
from 김창훈 2집 - The Love (2009)
하던 일 잠시 멈추고 행여 조바심 내지 말고 바쁘게 살다 지친 나를 잠시 쉬어가게 하자 아무런 염려하지 말고 내일 걱정일랑 접어두고 앞만 보고 달려온 나를 잠시 돌아보게 하자 마음을 활짝 열고 위하여 얼굴을 마주 보고 위하여 목소리 한데 모아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우리 행복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우리 사랑 위하여 위하여 마음을 활짝 열고 위하여 얼굴을 마주 보고 위하여 목소리 한데 모아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우리 행복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우리 사랑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우리 행복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우리 사랑 위하여 위하여 |
|||||
|
4:58 |
|
|||
|
from 김창훈 2집 - The Love (2009)
내 마음 움직여 너에게 다가가 온몸 짜릿해 야릇한 마음 왠지 마음 움직이는 거야 가까이 가고 싶은거야 자꾸 생각나는 거야 또 보고파서 만나고파서 이제 나는 없는 거야 내안에 너만 있는 거야 이제 나는 없는 거야 내안에 너만 있는 거야 내안에 너가 있지 네안에 나도 있어 우리 하나 되었지 되었지 왠지 가슴 두근거리는 거야 들뜬 기분이 드는거야 자꾸 눈에 어른거리는 거야 또 보고파서 만나고파서 이제 나는 없는 거야 내안에 너만 있는 거야 이제 나는 없는 거야 내안에 너만 있는 거야 내안에 너가 있지 네안에 나도 있어 우리 하나 되었지 되었지 왠지 마음 움직이는 거야 가까이 가고 싶은거야 자꾸 생각나는 거야 또 보고파서 만나고파서 이제 나는 없는 거야 내안에 너만 있는 거야 이제 나는 없는 거야 내안에 너만 있는 거야 내안에 너가 있지 네안에 나도 있어 우리 하나 되었지 되었지 내안에 너가 있지 네안에 나도 있어 우리 하나 되었지 되었지 내 마음 움직여 너에게 다가가 온몸 짜릿해 야릇한 마음 내 마음 움직여 너에게 다가가 온몸 짜릿해 야릇한 마음 내 마음 움직여 너에게 다가가 온몸 짜릿해 야릇한 마음 |
|||||
|
4:17 |
|
|||
|
from 김창훈 2집 - The Love (2009)
잠 못 이루고 밤새 뒤척 뒤척 거렸지 아픈 이마음 달래 보았지 창가에 비친 나를 바라보다 나도 모르게 눈물짓네 지난 일 다 잊어버려 모질게 다짐을 해도 그럴수록 더욱 더 아파 돌이킬순 없는 거야 다시 생각하면 안돼 남아있는 나는 어떡해 너에 대한 소식 들릴때 이 내 마음 무너져 함께 했던 모든 시간들 밀물처럼 몰려와 잠 못 이루고 밤새 뒤척 뒤척 거렸지 아픈 이마음 달래 보았지 창가에 비친 나를 바라보다 나도 모르게 눈물짓네 지난 일 다 잊어버려 모질게 다짐을 해도 그럴수록 더욱 더 아파 돌이킬순 없는 거야 다시 생각하면 안돼 남아있는 나는 어떡해 너에 대한 소식 들릴때 이 내 마음 무너져 함께 했던 모든 시간들 밀물처럼 몰려와 너에 대한 소식 들릴때 이 내 마음 무너져 함께 했던 모든 시간들 밀물처럼 몰려와 잠 못 이루고 |
|||||
|
4:15 |
|
|||
|
from 김창훈 2집 - The Love (2009)
너의 필요에 따라 움직이고 너의 기분에 따라 옮겨지며 너의 시선이 날 있게 하며 너의 미소가 날 기쁘게 하지 너의 관심이 너의 사랑이 너의 취향에 따라 가꿔지며 너의 판단에 따라 결정되지 너의 시선이 날 있게 하며 너의 미소가 날 기쁘게 하지 너의 관심이 너의 사랑이 이제 말해줄 수 있겠니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이제 말해줄 수 있겠니 내가 듣고 싶은 그 한마디 너의 시선이 날 있게 하며 너의 미소가 날 기쁘게 하지 너의 관심이 날 자라게 하고 너의 사랑이 날 꽃피게 하지 너의 취향에 따라 가꿔지며 너의 판단에 따라 결정되지 너의 시선이 날 있게 하며 너의 미소가 날 기쁘게 하지 너의 관심이 너의 사랑이 이제 말해줄 수 있겠니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이제 말해줄 수 있겠니 내가 듣고 싶은 그 한마디 너의 시선이 날 있게 하며 너의 미소가 날 기쁘게 하지 너의 관심이 날 자라게 하고 너의 사랑이 날 꽃피게 하지 너의 시선이 날 있게 하며 너의 미소가 날 기쁘게 하지 너의 관심이 날 자라게 하고 너의 사랑이 날 꽃피게 하지 너의 시선이 날 있게 하며 너의 미소가 날 기쁘게 하지 너의 관심이 날 자라게 하고 너의 사랑이 날 꽃피게 하지 |
|||||
|
4:13 |
|
|||
| from 과속 스캔들 by 김준석 [digital single, ost] (2008) | |||||
|
- |
|
|||
|
from 당신이 잠든 사이에 by 이재학 [ost] (2008)
내게 사랑은 너무 써 아직 전 어리 거든요
내게 사랑은 너무 써 아직 전 눈이 여려요 한 잎 지면 한 방울 눈물이 나요 슬픈영활보면 온종일 우울해요 거리에서 한번 마주친 눈빛이 아직도 생각이나요 만약에 사랑에 빠진다면 온통 그모습 뿐 일거에요 내게 사랑은 너무 써 아직 전 어리거든요 내게 사랑은 너무 써 아직 전 눈이 여려요 |
|||||
|
5:06 |
|
|||
|
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현대 음률 속에서 순간속에 보이는
너의 새로운춤에 마음을 뺐긴다오 아름다우 불빛에 신비한 너의 눈은 잃지않는 매력에 마음을 뺐긴다오 리듬을 춰줘요.리듬을 춰줘요. 멋이 넘쳐 흘러요 멈추지 말아줘요. 리듬속에 그춤을 ... 현대 음률 속에서 순간속에 보이는 너의 새로운춤에 마음을 뺐긴다오 아름다우 불빛에 신비한 너의 눈은 잃지않는 매력에 마음을 뺐긴다오 리듬을 춰줘요.리듬을 춰줘요. 멋이 넘쳐 흘러요 멈추지 말아줘요. 리듬속에 그춤을 ... 리듬을 춰줘요.리듬을 춰줘요. 멋이 넘쳐 흘러요 멈추지 말아줘요. 리듬속에 그춤을 ... 그춤을... 현대 음률 속에서 순간속에 보이는 너의 새로운춤에 마음을 뺐긴다오 아름다우 불빛에 신비한 너의 눈은 잃지않는 매력에 마음을 뺐긴다오 리듬을 춰줘요.리듬을 춰줘요. 멋이 넘쳐 흘러요 멈추지 말아줘요. 리듬속에 그춤을 ... |
|||||
|
5:52 |
|
|||
|
from 윤도현 밴드 4집 - 한국 Rock 다시부르기 [remake] (1999)
나 어떡해 너 갑자기 가버리면 나 어떡해 너를 잃고 살아갈까
나 어떡해 나를 두고 떠나가면 그건 안돼 정말 안돼 가지말아 누구 몰래 다짐했던 비밀이 있었나 다정했던 네가 상냥했던 네가 그럴 수 있나 못 믿겠어 떠난다는 그 말을 안 듣겠어 안녕이란 그 말을 나 어떡해 너 갑자기 가버리면 나 어떡해 너를 잃고 살아갈까 누구 몰래 다짐했던 비밀이 있었나 다정했던 네가 상냥했던 네가 그럴 수 있나 못 믿겠어 떠난다는 그 말을 안 듣겠어 안녕이란 그 말을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
|||||
|
7:23 |
|
|||
|
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나 어떡해 너 갑자기 가버리면 나 어떡해 너를 잃고 살아갈까 나 어떡해 나를 두고 떠나가면 그건 안돼 정말 안돼 가지마라 누구 몰래 다짐했던 비밀이 있었나 다정했던 네가 상냥했던 네가 그럴 수 있나 못 믿겠어 떠난다는 그 말을 안 듣겠어 안녕이란 그 말을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
|||||
|
4:19 |
|
|||
|
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나의 마음은 황무지 차가운 바람만 불고
풀 한포기 나지 않는 그런 황무지였어요 그대가 일궈논 이 마음 온갖 꽃들이 만발하고 따뜻한 바람이 부는 기름진 땅이 되었죠 나의 마음은 솜구름 구름 푸른 하늘을 날으는 새들 새들 그대는 저넓은 들판을 수놓은 들판을 수놓은 어여쁜 꽃들 |
|||||
|
4:52 |
|
|||
|
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1. 어두운 거리를 나홀로 걷다가
밤하늘 바라보았소 어제처럼 별이 하얗게 빛나고 달도 밝은데 오늘은 그 어느 누가 태어나고 어느누가 잠들었소 거리에 나무를 바라보아도 아무말도 하질않네 2. 어둠이 개이고 아침이 오면은 눈부신 햇살이 거리를 비추고 해맑은 웃음과 활기찬 걸음이 거리를 가득 메우리 하지만 밤이 다시 찾아오면 노을속에 뿔뿔이 흩어지고 할일없이 이리저리 헤매다 나홀로 되어 남으리 3. 야윈 어깨너머로 무슨소리 들려 돌아다보니 아무것 없고 차가운 바람만 얼굴을 부딪고 밤이슬 두눈 적시네 나혼자 눈 감는건 두렵지 않나봐 헤어짐이 헤어짐이 서러워 쓸쓸한 비라도 내리게 되며는 금방 울어 버리겠네 |
|||||
|
4:52 |
|
|||
|
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 때
나는 알아 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 후 라는 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 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와 지네 우우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우우 생각나네 우우우 돌아선 그 사람 우우우 생각나네 마음은 열고 나는 그 곳에 서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지 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나는 놀라서 있던 거지 달빛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났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 수 없었지 미운건 오히려 나 였어 모두 지나가 버린 빛 바랜 오래된 진한 추억 의지를 누르고 역류를 하는 모든 그런 기억 일상을 이겨 내는 알 수 없는 힘에 일말의 저항도 불가한가 왜 내 살결에 와 닿는 바람은 더욱 차갑나 따스한 온기의 사랑은 모두 식었나 과거의 붉은 따스했던 좋은 시간 남은 건 푸르스름한 내 추억만 |
|||||
|
3:45 |
|
|||
|
from 이소라의 프로포즈 2집 [omnibus, live] (1999)
안녕 귀여운 내친구야 멀리 뱃고동이
울리면 네가 울어주렴 아무도 모르게 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서 안녕 내 작은 사랑아 멀리 별들이 빛나면 네가 얘기하렴 아무도 모르게 울면서 멀리멀리 갔다고 |
|||||
|
4:45 |
|
|||
|
from 이땅위에 사랑을 [omnibus] (1993)
나 어떡해 너 갑자기 가버리면
나 어떡해 너를 잃고 살아갈까 나 어떡해 나를 두고 떠나가면 그건 안돼 정말 안돼 가지마라 몰래 다짐했던 비밀이 있었나 다정했던 네가 상냥했던 네가 그럴 수 있나 못믿겠어 떠난다는 그 말을 안듣겠어 안녕이란 그 말을 (x2) 나 어떡해(반복) |
|||||
|
3:25 |
|
|||
| from 김창훈 1집 - 김창훈 (1992) | |||||
|
3:00 |
|
|||
| from 김창훈 1집 - 김창훈 (1992) | |||||
|
3:58 |
|
|||
| from 김창훈 1집 - 김창훈 (1992) | |||||
|
5:13 |
|
|||
| from 김창훈 1집 - 김창훈 (1992) | |||||
|
4:43 |
|
|||
| from 김창훈 1집 - 김창훈 (1992) | |||||
|
2:34 |
|
|||
| from 김창훈 1집 - 김창훈 (1992) | |||||
|
4:52 |
|
|||
| from 김창훈 1집 - 김창훈 (1992) | |||||
|
3:19 |
|
|||
| from 김창훈 1집 - 김창훈 (1992) | |||||
|
3:57 |
|
|||
| from 김창훈 1집 - 김창훈 (1992) | |||||
|
4:43 |
|
|||
| from 김창훈 1집 - 김창훈 (1992) | |||||
|
5:18 |
|
|||
| from 김창훈 1집 - 김창훈 (1992) | |||||
|
2:47 |
|
|||
| from 임지훈 - 임지훈 (1989) | |||||
|
4:10 |
|
|||
|
from 임지훈 - 임지훈 (1989)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 때는 나는 알아 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 후라는 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 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와 지네 마음은 얼고 나는 그 곳에 서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지 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나는 놀라 서 있던 거지 달빛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 수 없었지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 수 없었지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
|||||
|
4:42 |
|
|||
|
from 임지훈 1집 - 임지훈 (1987)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 때는 나는 알아 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 후라는 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 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와 지네 마음은 얼고 나는 그 곳에 서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지 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나는 놀라 서 있던 거지 달빛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 수 없었지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 수 없었지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
|||||
|
3:17 |
|
|||
|
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비오는 강변길을 지나며
지나간 옛일을 생각해보네 조용한 음악소리 들으면 떠나간 사람 그리워하네 옆에 있었었네 아주 가까운 곳에 다정하게 웃음 지어 보이며 잘못 느꼈나봐 나혼자 생각이었나 쓸쓸한 빗방울소리 들리네 강물위에 피는 빨간 꽃불들은 아침이 돌아오면 사라지겠지 내리는 저 빗물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겠지 우~ 빨간불 파란불 어지러워 온몸이 무거워 어지러워 차창에 기대어 보네 |
|||||
|
3:22 |
|
|||
|
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보고프면 어떻게 말을 못하고
창밖을 바라만 보네 잊기로 했네 다짐했건만 자꾸만 떠오르네 흰눈이 내리던날 눈사람을 만들자던 너 지금은 어디 있나 그 시절이 그리워지네 보고프면 어떻게 말을 못하고 창밖을 바라만 보네 잊기로 했네 다짐했건만 자꾸만 떠오르네 |
|||||
|
4:19 |
|
|||
|
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그대여 다시 오세요 두손 모아 빌어요
오늘밤도 달이떠요 그대 보고파요 그대여 다시 다시한번 생각해 보아요 보고파서 울어요 오늘밤도 별이져요 아스라이 새벽하늘로 아름다운 날을 그리워하며 살아갈순있지 힘겨웁지만 지나일을 생각하면 마음아파 눈물짓네 그대여 다시 오세요 언제까지나 기다려 그대여 다시 오세요 다시 돌아오세요 그대여 다시 다시한번 생각해보아요 보고파서 울어요 지나일을 생각하면 가슴 저며오네 |
|||||
|
3:23 |
|
|||
|
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그리우면 나홀로 뜰앞에나와 거닐었었네
아름답게 피어난 꽃을 바라보며 옛일을 생각하네 보고프면 나홀로 까만밤하늘 쳐다보았네 둥글게 떠오른 하얀 달을 보며 그대를 그려보네 흰눈이 펑펑 내리던 날 말없이 슬픈 발자국 남기고 떠나갔네 생각나면 나홀로 찻집에 나와 차를 마셨네 쓸쓸하게 풍기는 향기 맡으며 지난일 생각했네 그대 다시 올 수 없나 보고파 불러보네 그대 다시 올 수 없나 뜰앞을 서성이네 |
|||||
|
2:23 |
|
|||
|
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흐르는 강물 속에서 그대 얼굴을 보았네
바람이 불어 흔들려 흩어져 버렸네 뒹구는 꽃잎 사이로 그대 모습을 보았네 바람이 불어 사라져 버렸네 둘이서 앉았던 노란 벤치 위에는 낙엽이 수북히 쌓여져 있어요 스치는 바람 속에서 그대 목소리 들었네 새소리 구슬피 들려 |
|||||
|
2:34 |
|
|||
|
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그대에게 드릴 선물을 사러갔다
그곳에서 너무나 우연히 밝은 불빛 아래 환히 웃음 짓는 혼자 아닌 그댈 보았네 옆에 서있는 여자는 무슨 일로 그대 옆에 있나 아무 사이도 아닌데 팔짱은 왜 끼고 있나 알 수 없지만은 궁금하네 모르는 척 할 수 없네 말을해요 누구인지 소리질러서 묻고 싶네 물으려니 무서워지네 아무말도 할 수 없네 아무도 아니야 그대에게 그말 듣고싶네 |
|||||
|
5:21 |
|
|||
|
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뒤돌아 가는모습 너무나 아쉬웠었네
황혼이 아름다운데 슬픈얼굴 보이긴 싫어 마음은 아프지만 어쩔 수 없었네 지는해 바라보며 슬픈얼굴 보이긴 싫어 잘된일이지 헤어져야 할거라면 정더깊이 들기전에 안녕 가랑비가 내리네 두빰에 흐르네 아무렇지 않아 음 가슴깊이 적시네 뜨거운 빗물이 슬픈 눈물이 어쩔 수 없지 않니 지는해 막을순 없지 눈물이 앞을가려도 슬픈얼굴 보이긴 싫어 |
|||||
|
2:47 |
|
|||
|
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어차피 우린 헤어질사이 안녕합시다
두눈에 가득 눈물이 고여 앞을 가려도 가는길 가다 후회해도 그냥 갑시다 지나온길 뒤돌아 봐야 소용 없어요 헤어지는 아픔일랑 길가에 버려두고 아무일도 아닌 양 걸어야 해 어차피 우린 헤어질 사이 슬퍼 맙시다 두눈에 가득 고인 눈물 씻어 버려요 |
|||||
|
4:51 |
|
|||
|
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그대 나에게 사랑한다 말안해도
눈빛 바라보면 느낄수 있어요 그때 그랬지 혼자 남아 생각하네 별님 바라보며 텅빈마음 달래 그건 내게 충격이었어 정말 가슴아픈 충격 그건 내게 충격이었어 정말-- 거리엔 가로수 쓸쓸히 강물은 덧없이 흐르는 바람불어 날리는 머릿결 잊을수 없어 지난 일들은 서둘러 잊으려 해도 어느 곳에서나 그대 숨쉬고 있어요 |
|||||
|
4:15 |
|
|||
|
from 산울림 - 귀여운 소녀의 디스코 [single] (1986)
가지마 아 가지마 아
가지마 아 가지마 아 찢어진 헝겊쪼가릴 꿰매고 부서진 예쁜 화병을 줍고 웃고 찍은 사진을 보고 고작 그런일 일까요 가지마 아 가지마 아 가지마 아 가지마 아 쓸쓸히 혼자 거리를 걷고 잘가던 다방에 들러보고 전활 걸려다 그냥 놓고 안절부절 할꺼예요 가지마 아 가지마 아 가지마 아 가지마 아 가지마 아 가지마 아 가지마 아 가지마 아 찢어진 헝겊쪼가릴 꿰매고 부서진 예쁜 화병을 줍고 웃고 찍은 사진을 보고 고작 그런일 일까요 가지마 아 가지마 아 가지마 아 가지마 아 쓸쓸히 혼자 거리를 걷고 잘가던 다방에 들러보고 전활 걸려다 그냥 놓고 안절부절 할꺼예요 가지마 아 가지마 아 가지마 아 가지마 아 |
|||||
|
5:00 |
|
|||
|
from 산울림 - 귀여운 소녀의 디스코 [single] (1986)
그리고 더 말을 잇지 못하고
돌아선 길은 밤으로 긴데 어둠은 짙고 갈길은 없어 귀여운 소녀 흐느끼며 걷네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그리고 더 말을 잇지 못하고 천천히 걷네 밤으로 걷네 어둠이 걷힐까 잊을수 있을까 귀여운 소녀 흐느끼며 걷네 |
|||||
|
3:31 |
|
|||
|
from 산울림 - 귀여운 소녀의 디스코 [single] (1986)
내가 고백을 하면 아마 놀랄거야 깜짝 놀랄거야
내가 고백을 하면 눈이 커질거야 동그래질거야 사랑이란 이런걸까 이런 마음일까 믿어야 할까 내 마음을 누가 눈치채지 않을까 헤어지자고 하면 아마 놀랄거야 깜짝 놀랄거야 헤어지자고 하면 울어버릴거야 슬피 울을 거야 이별이란 이런걸까 이런 마음일까 알수가 없네 내 마음을 누구에게 전해야 하나 내가 고백을 하면 아마 놀랄거야 깜짝 놀랄거야 내가 고백을 하면 눈이 커질거야 동그래질거야 사랑이란 이런걸까 이런 마음일까 믿어야 할까 내 마음을 누가 눈치채지 않을까 헤어지자고 하면 아마 놀랄거야 깜짝 놀랄거야 헤어지자고 하면 울어버릴거야 슬피 울을거야 이별이란 이런걸까 이런 마음일까 알수가 없네 내 마음을 누구에게 전해야 하나 |
|||||
|
3:07 |
|
|||
|
from 산울림 - 귀여운 소녀의 디스코 [single] (1986)
네가 먼저 내게 말했잖아
묻지도 않았는데 날 사랑한다고 떨어진 저 잎새처럼 바람에 날리네 이 맘 어쩔 수 없어 어쩔 수 없어 가지 말라 말했지 돌아서라 말했지 비는 슬피 우는데 쫓기는 사람처럼 안절부절했었지 몸은 떨리고 또 떨리고 옷 젖는 건 괜찮아 날이 개면 마르니 마음 젖으면 혼자서 걸을 테야 비오는 이 길은 비 젖은 새 한 마리 갈 길을 모르겠어 시들은 꽃잎파리 바람에 날리고 날리고 |
|||||
|
6:00 |
|
|||
|
from 산울림 - 산울림 스페이스 사운드 디스코 [single] (1986)
아니 벌써 해가 솟았나 창문 밖이 환하게 밝았네 가벼운 아침 발걸음 모두 함께 콧노래 부르며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마음 가슴에 가득 이리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찼네 아니 벌써 밤이 깊었나 정말 시간 가는줄 몰랐네 해저문 거릴 비추는 가로등 하얗게 피었네
|
|||||
|
6:21 |
|
|||
|
from 산울림 - 산울림 스페이스 사운드 디스코 [single] (1986)
꼭 그렇지 않았지만 구름위에 뜬 기분이었어 나무사이 그녀 눈동자 신비한 빛을 발하고 있네 잎새 끝에 매달린 햇살 간지런 바람에 흩어져 뽀오얀 우유빛 숲속은 꿈꾸는듯 아련했어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 우리들은 호숫가에 앉았지 나무처럼 싱그런 그날은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
|
|||||
|
5:19 |
|
|||
|
from 산울림 - 산울림 스페이스 사운드 디스코 [single] (1986)
내가 있잖아 여기 있잖아 문좀 열어줘 방긋 웃어줘 밤이 새겠네 못보고 가네 여기 있잖아
|
|||||
|
4:40 |
|
|||
|
from 김완선 1집 - 김완선 1집 (1986)
꽃잎이 떨어지듯이 낙엽이 뒹굴 듯이 우리사랑 머물곳이 없다면 이런 웃음 이런 모습 무엇해 창밖을 바라보며 앙상한 나뭇가지 우리사랑 여위어만 간다면 이런 기쁨 이런 슬픔 무엇해 할일없이 우두커니 앉아 지난일들을 생각해보네 먼 하늘을 바라만 보네 다시오지 못할 날이야
|
|||||
|
2:55 |
|
|||
|
from 김완선 1집 - 김완선 1집 (1986)
가로등 불빛사이로 어른거리는 그대모습 주룩주룩 비가내리고 이내마음 갈곳 모르네 마음깊이 새겨진 그 사람을 못잊어 마음대로 떠나 버린 그사람이 미워요 가로등 불빛사이로 어른거리는 그대모습 주룩주룩 비가내리고 이내마음 갈곳 모르네 그대떠난 이 자리옌 빗방울만 고이고 하염없이 내리는 빗물 이내 마음 적시네
|
|||||
|
3:26 |
|
|||
|
from 김완선 1집 - 김완선 1집 (1986)
안녕이란 그한마디 나를 울리네 이별이란 그한마디 나 슬프게해 미워하지 않는 다면서 헤어지자 하는건 아직 사랑한다 하면서 헤어지자는 그 까닥을 몰라 하~ 안녕이란 그한마디 나를 울리네 이별이란 그한마디 나 슬프게해
|
|||||
|
4:24 |
|
|||
|
from 김완선 1집 - 김완선 1집 (1986)
그리워 하는 맘 어쩔수 없네 나 그대 좋아해 장미빛 이 마음 숨길수 없네 나 그대 사랑해 밤하늘 별처럼 수많은 날들이 작은 이 가슴속에 아롱져가네 별하나 나하나 별둘 나둘 세어보네 어지러워 멈춰야겠네 별하나 나하나 별둘 나둘 세어보네 셀수없이 너무 많아요 많아요
|
|||||
|
3:25 |
|
|||
|
from 김완선 1집 - 김완선 1집 (1986)
실바람타고 오네 정다운 우리님 개나리꽃이 진달래 꽃이 어울려 함께 있네 정다운 우리님 파란하늘에 하얀그름이 떠가네 그대처럼 내맘에 흐르네 산너머 아지랑이 곱게 피어나네 바위틈새로 마음사이로 어울려 함께 있네 정다운 우리님 한송이 꽃이 한 마리새가 되었네 나비처럼 내 맘에 나네 라~
|
|||||
|
3:58 |
|
|||
|
from 김완선 1집 - 김완선 1집 (1986)
나즈막히 흐느끼며 참으려고 애써봐도 소용이 없네 울고있는 이내마음 달래려고 달래려고 여기저기 다녔네 거울보고 나를 보고 슬픔보여 눈물보여 견딜 수 없네 다 헤어진 이내 마음 잡으려고 잡으려고 없던걸로 해 안돼지 안돼지 안돼 잊을 수는 없는거야 지울수는 없는거야 이렇게 쉽게 그렇게 어렵게 맺어진 안돼 우리사이 깨어진 저 화병처럼 안돼 우리사이 뒹그는 저 낙엽처럼 안돼 우리사이 부서지는 파도처럼 안돼 우리사이 이렇게 쉽사리 안돼 안돼
|
|||||
|
2:02 |
|
|||
|
from 김완선 1집 - 김완선 1집 (1986)
파란하늘에 하얀구름이 떠가네 흐르네 초록빛 들판 빨간집들이 어울려 있네 노랑 나비가 머리를 스치고 보라빛 꽃들이 발 끝에 피어있네 황금빛 햇살 웃음을 띠고 온누리 비치네 시냇물가에 까만소들이 한가히 풀뜯네 향그런 꽃내음 가슴에 와닿고 정다운 새소리 귓가에 들리네
|
|||||
|
4:09 |
|
|||
|
from 김완선 1집 - 김완선 1집 (1986)
나 오늘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무심한 밤새소리 구슬피 들려 저하늘 둥근달이 외로워 보여요 작은별 속삭임도 부질 없어요 정다웠던 옛날이 어둠속에 묻히고 이제 우리 서로가 남남인가 꿈만같던 옛날이 안개속에 사라저 이제 나 홀로 되어 남아있네 나 오늘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무심한 밤새소리 구슬피 들려 |
|||||
|
2:46 |
|
|||
|
from 김완선 1집 - 김완선 1집 (1986)
그리워 하면서도 왜 말못해 부끄러워하기 때문인가 가까이하면서도 왜 말못해 수줍어하기 때문인가 날아가는 새들 지저기며 그대 흉을 보는 거야 기다리다 지쳐 가버리면 후회하게 될꺼야 그대여 말을해요 말을해요 그대여 말을해요 말을해요 웃음띤 얼굴을 보여줘요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머리가 무거워 보여 보여 닫혀진 마음을 활짝 열어요
|
|||||
|
3:11 |
|
|||
|
from 김완선 1집 - 김완선 1집 (1986)
찬바람 불어오면 돌아온대더니 왜 아니오나 왜 아니오나 함박는이 세상 온통 뒤덮어도 왜 아니오나 왜 아니오나 생각을 말자 다짐해도 또 다시 떠오르는 그대모습 잊을수 없어 잊으려해도 다정했던 그대 모습 그리워하네 그리워하네
|
|||||
|
4:59 |
|
|||
|
from 김완선 1집 - 김완선 1집 (1986)
가지말아야 했어 그날 그때 그 자리 자꾸만 떠오르는 그대 예쁜 그 얼굴 돌담길 거닐며 낙엽을 밟으며 우리사랑 서로 나누었지 어느날인가 무슨일인지 아무말없이 멀어져갔네 꿈이라면 좋겠네 오늘 지금 이순간 가슴 깊이 흐르는 그대 향한 그리움 조가비 주우며 고동을 불며 우리사랑 곱게 나누었지 어느날인가 무슨일인지 아무말없이 멀어져갔네
|
|||||
|
3:38 |
|
|||
|
from 김완선 1집 - 김완선 1집 (1986)
평화로운 세계 내려주시니 나도 주님 따라가리 너와 나는 약한 양떼 주님안에 함께 있네 슬픈일에도 울지 않으리 마음속 믿음 크기에 주님함께하는 밝은 세상 바로 눈앞에 있네 죽음뒤에 영생있네 주님의 뜻 새겨보세 세상등질 때 주님밖에 없네 마음열고 찬양하세
|
|||||
|
3:34 |
|
|||
|
from 꾸러기들 2집 - 사랑, 이별 그리고 추억 (1986)
어두운 거리를 나 홀로 걷다가
밤하늘 바라 보았소 어제처럼 별이 하얗게 빛나고 달도 밝은데 오늘은 그 어느 누가 태어나고 어느 누가 잠들었소 거리의 나무를 바라보아도 아무말도 하질 않네 어둠이 개이고 아침이 오면은 눈부신 햇살이 머리를 비추고 해밝은 웃음과 활기찬 걸음이 거리를 가득 메우리 하지만 밤이 다시 찾아오면 노을 속에 뿔뿔이 흩어지고 하릴없이 이리저리 헤매다 나 홀로 되어 남으리 야윈 어깨 너머로 무슨 소리 들려 돌아다보니 아무것 없고 차가운 바람만 얼굴을 부딪고 밤이슬 두 눈 적시네 나 혼자 눈감는 건 두렵지 않으나 헤어짐이 헤어짐이 서러워 쓸쓸한 비라도 내리게 되면은 금방 울어 버리겠네 |
|||||
|
3:41 |
|
|||
| from 한영애 1집 - 여울목 (1986) | |||||
|
2:14 |
|
|||
| from 꾸러기들 1집 - 꾸러기들의 굴뚝여행 (1985) | |||||
|
2:30 |
|
|||
| from 산울림 - 동심의 노래 (1984) | |||||
|
2:07 |
|
|||
|
from 산울림 - 동심의 노래 (1984)
김창완/작사,작곡
<< * 반복>> * 우리같이 놀아요 뜀을 뛰며 공을 차며 놀아요 우리같이 불러요 예쁜노래 고운노래 불러요 이마엔 땀방울 마음엔 꽃방울 나무에 오를래 하늘에 오를래 개구장이 * |
|||||
|
2:59 |
|
|||
|
from 산울림 - 동심의 노래 (1984)
몇 밤 자면 나도 어른이 되냐고
자꾸 물어보지만 이런말을 할까 저런 대답 할까 가르쳐 줄 수 없네 어른이면서도 모르는게 있네 하하하하 거짓말 그네위에 앉은 새이름도 모두 알고 있잖아요 *너에게 모든걸 가르쳐주고 싶지만 이세상은 너의 것이야 남기고 싶은것이 있다면 우리가 같이 앉아있던날 가까이 마주친 눈빛은 별빛과도 같은거 무슨뜻이지는 모르겠지만은 아빠의 그 숨결이 자장가와 같이 저를 감싸주는 하늘나라 같아요 이세상에 가장 위대한것 있네 저 태양이란다 너의 맑은 눈과 귀여운 그맘이 아빠의 태양 *반복 |
|||||
|
2:27 |
|
|||
|
from 산울림 - 동심의 노래 (1984)
이름이 우습구나야
개골거린다 하면 개구리 냇가에 개골 논둑에 개골 개구리 울고 있네 이름이 귀엽구나야 꾀꼴거린다 하면 꾀꼬리 이산에 꾀꼴 저 산에 꾀꼴 꾀꼴 꾀꼴 꾀꼴 꾀꼴 우린 친구 개골 개골 개골 개골 정다워라 꾀꼴 꾀꼴 꾀꼴 꾀꼴 비밀이 하나 있어요 이름을 가르쳐 드릴까요 여기서 하하 저기서 호호 우리는 귀염둥이 |
|||||
|
3:00 |
|
|||
|
from 산울림 - 동심의 노래 (1984)
병아리 물을 먹고 하늘을 바라보니
나무위로 다리 건너 꼬마인형 날아가네 산골짜기 외딴 집에 할아버지 기침소리 으헥켁켁켁 꼬마인형 내려가서 똑똑똑 두드리니 너는 어디서 왔니. 참 귀엽게 생겼구나.. 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 처음 들어보는 소리인걸 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 꼬마~인형에 날개를 달자 새싹처럼 푸른 날~개 시장바구니에 삐쭉빼쭉 배추처럼 푸른 날~개 꼬마인형 날아가네 양지바른 산등성이 살며시 내려앉아 조는 소릴냈네 낮잠자던 목동 놀라 벌떡 일어나봤더니 배추같은 날개달고 꼬마인형 웃고있네 너는 어디서 왔니 이상하게 생겼구나.. 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 무슨 말을 하는거지 전혀 알아들을 수가 없네 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외로 꼬마인형에 날개를 달자~ 새싹처럼 푸른 날개 시장바구니에 삐쭉빼쭉 배추처럼 푸른 날개~ |
|||||
|
1:41 |
|
|||
|
from 산울림 - 동심의 노래 (1984)
1. 언제나 예쁜 내사랑은 이밤도 내곁에 있어요
별처럼 꽃처럼 아름다운 내꿈이 피어나요 2. 사랑의 노래불러주세요 나비들은 춤을 추고요 언제나 귀여운 그대모습 우린 행복해요 |
|||||
|
4:09 |
|
|||
|
from 산울림 - 동심의 노래 (1984)
내 별은 어느걸까 저 꼬마별이겠지
내가 잠이 들면은 저 별도 잠을 잘까 아침에 일어나면 또 사라져 있겠지 그래도 밤이 오면은 날 찾아올꺼야 내 이름을 알려줄까 벼게맡에 써 놓겠어 네이름을 알려다오 눈 내릴 때 보내줘 |
|||||
|
3:18 |
|
|||
|
from 산울림 - 동심의 노래 (1984)
바람은 보이질 않으니 무슨 색을 칠해야 할까
뿌연 먼지가 일어나니 노란색으로 그려볼까 모자가 날아가니까 날으는 모자를 그리자 바람은 보이질 않으니 어떻게 생겨 있을까 화살처럼 날아가니 기다랗게 생겼을까 바람이 있다고 소리치는 포플러를 그리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