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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영남 - 조영남 리싸이틀 쑈 [live] (19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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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의 노래 [omnibus]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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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와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이제껏 내가 산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다 광명을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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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트윈폴리오 - 튄 폴리오 리사이틀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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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트윈폴리오, 이종용 - 추억의 골든 포크송: 추상 [compilation] (2002)
내 어릴적의 푸른 꿈은 어디로 갔나
내 젊은날의 그리움은 무었을 하나 나 지금다시 돌아서면 찾을수 있나 가버린 그시절 멀리멀리 찾아가네 정처없이 찾아가네 멀리멀리 찾아가네 가 버린 그시절 먼 어린날의 푸른꿈은 식어 버리고 내 젊은 날의 그리움은 희미해졌네 나 지금 여기 흩어지는 낙엽이려니 회상은 끝없네 멀리멀리 찾아가네 정처없이 찾아가네 멀리멀리 찾아가네 가버린 그시절 음~~~~ 음~~~~ 음~~~~ 음~~~~~ 가버린 그시절 멀리멀리 찾아가네 정처없이 찾아가네 멀리멀리 찾아가네 가 버린 그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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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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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0 가나다라 송창식 (1980)
1. 혼자서 가는길은 멀기도 하다 님두고 가는길은 더욱 그렇다
가도가도 천리길 먼하늘 바라보면 마음만 아프다 비쏟아 지는달은 더욱 그렇다 갈래갈래 만갈래 더딘걸음 가는길은 아직도 멀기만 한데 저산너머 하늘아래 두고온 나의 사랑은 언제 다시보나 눈들어 그자리엔 언제나 그모습 눈감아 가슴속엔 더욱 그모습 닥아드는 그모습 2. 혼자서 새는밤은 길기도 하다 님생각 하는밤은 더욱 그렇다 가도가도 한밤중 등불을 밝혀봐도 마음만 외롭다 달밝은 밤이며는 더욱 그렇다 울어울어 하늘끝 날이가고 달이가고 세월은 흘러만가는데 나를두고 떠나버린 무정한 나의사랑은 언제다시오나 아침이 밝아와도 두려움 뿐이다 땅거미 젖어들면 더욱 그렇다 흘러가는 이내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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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Song Chang Sik (1974)
그리운 내고향 내가 자라던 작은집
언젠가한번쯤 찾아가볼날 있겠지 책가방끼고서 걸어다니던 작은길 다시또걸어볼날도 있겠지 친구야 친구야같이 뛰놀던 친구야 밀치며 싸우며함께 자라던 친구야 바람에 날리는 내소리 들어주렴 난 지금도 너희들을생각해 -- 간 주 -- 사랑아 사랑아 손을 걸었던사랑아 어제밤 꿈에도 만나 보았던사랑아 하늘에 비치는 내모습 보아주렴 난아직도 너하나만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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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lden Hit Album Vol.5 [omnibus] (1976)
그리운 내고향 내가 자라던 작은집
언젠가한번쯤 찾아가볼날 있겠지 책가방끼고서 걸어다니던 작은길 다시또걸어볼날도 있겠지 친구야 친구야같이 뛰놀던 친구야 밀치며 싸우며함께 자라던 친구야 바람에 날리는 내소리 들어주렴 난 지금도 너희들을생각해 -- 간 주 -- 사랑아 사랑아 손을 걸었던사랑아 어제밤 꿈에도 만나 보았던사랑아 하늘에 비치는 내모습 보아주렴 난아직도 너하나만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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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창식 - 송창식 독집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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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도 교만도 아니하며 사랑은 무례히 행치않고 자기의 유익을 구치않고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네 사랑은 모든 것 감싸주고 바라고 믿고 참아내며 사랑은 영원토록 변함없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이세상 끝까지 영원하며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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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트윈폴리오 - 튄 폴리오 리사이틀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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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트윈폴리오, 이종용 - 추억의 골든 포크송: 추상 [compilation] (2002)
별은 잠이 들어요 꿈은 밤을 잊어요
멀리 종소리 들려오네 행복한 아침이 밝아 일어나서 창을 활짝 열면 저 하늘에 하얀 꿈이 서려 손짓하여 주는데 황홀한 햇빛이 서린 내 마음은 참을 수가 없네 그리운 님 나를 찾아오는 아침이기 때문에 마음 곱게 다듬어 꿈의 수를 놓아요 밤이 남겨 둔 안개 속에 행복한 아침이 밝아 일어나서 창을 활짝 열면 저 하늘에 하얀 꿈이 서려 손짓하여 주는데 황홀한 햇빛이 서린 내 마음은 참을 수가 없네 그리운 님 나를 찾아오는 아침이기에 별은 잠이 들어요 꿈은 밤을 잊어요 멀리 종소리 들려오네 행복한 아침이 밝아 일어나서 창을 활짝 열면 저 하늘에 하얀 꿈이 서려 손짓하여 주는데 황홀한 햇빛이 서린 내 마음은 참을 수가 없네 그리운 님 나를 찾아오는 아침이기 때문에 행복한 아침이 밝아 일어나서 창을 활짝 열면 저 하늘에 하얀 꿈이 서려 손짓하여 주는데 황홀한 햇빛이 서린 내 마음은 참을 수가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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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Song Chang Sik (1974)
한번쯤 말을걸겠지. 언제쯤일까 언제쯤일까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붙여 오겠지. 시간은 자꾸가는데 집에는 다와가는데 왜이렇게 망설일까 나는 기다리는데 뒤돌아 보고싶지만 손짓도 하고싶지만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기다려봐야지. 한번쯤 돌아보겠지. 언제쯤일까 언제쯤일까 겁먹은 얼굴로 뒤를 돌아보겠지 시간은 자꾸가는데 집에는 다왔을텐데 왜이렇게 앞만보며 남의애를 태우나 말한번 붙여봤으면 손한번 잡아봤으면 조금만더 조금만더 천천히 걸었으면 기다려봐야지 천천히 걸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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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lden Folk Album - Vol.5 (1974)
한번쯤 말을걸겠지. 언제쯤일까 언제쯤일까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붙여 오겠지. 시간은 자꾸가는데 집에는 다와가는데 왜이렇게 망설일까 나는 기다리는데 뒤돌아 보고싶지만 손짓도 하고싶지만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기다려봐야지. 한번쯤 돌아보겠지. 언제쯤일까 언제쯤일까 겁먹은 얼굴로 뒤를 돌아보겠지 시간은 자꾸가는데 집에는 다왔을텐데 왜이렇게 앞만보며 남의애를 태우나 말한번 붙여봤으면 손한번 잡아봤으면 조금만더 조금만더 천천히 걸었으면 기다려봐야지 천천히 걸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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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lden Folk Album - Vol.9 (1975)
1.한 번쯤 말을 걸겠지 언제쯤일까 언제쯤일까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붙여오겠지 시간은 자꾸 가는데 집에는 다 와 가는데 왜 이렇게 망설일까 나는 기다리는데 뒤돌아보고 싶지만 손짓도 하고 싶지만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기다려 봐야지 2.한 번쯤 돌아보겠지 언제쯤일까 언제쯤일까 겁먹은 얼굴로 뒤돌아 보겠지 시간은 자꾸 가는데 집에는 다 왔을 텐데 왜 이렇게 앞만 보며 나의 애를 태우나 말 한 번 붙여 봤으면 손 한 번 잡아 봤으면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천천히 걸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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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lden Hit Album Vol.1 [omnibus] (1975)
한번쯤 말을걸겠지. 언제쯤일까 언제쯤일까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붙여 오겠지. 시간은 자꾸가는데 집에는 다와가는데 왜이렇게 망설일까 나는 기다리는데 뒤돌아 보고싶지만 손짓도 하고싶지만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기다려봐야지. 한번쯤 돌아보겠지. 언제쯤일까 언제쯤일까 겁먹은 얼굴로 뒤를 돌아보겠지 시간은 자꾸가는데 집에는 다왔을텐데 왜이렇게 앞만보며 남의애를 태우나 말한번 붙여봤으면 손한번 잡아봤으면 조금만더 조금만더 천천히 걸었으면 기다려봐야지 천천히 걸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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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그대 있음에/이슬비 (1976)
한번쯤 말을걸겠지. 언제쯤일까 언제쯤일까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붙여 오겠지. 시간은 자꾸가는데 집에는 다와가는데 왜이렇게 망설일까 나는 기다리는데 뒤돌아 보고싶지만 손짓도 하고싶지만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기다려봐야지. 한번쯤 돌아보겠지. 언제쯤일까 언제쯤일까 겁먹은 얼굴로 뒤를 돌아보겠지 시간은 자꾸가는데 집에는 다왔을텐데 왜이렇게 앞만보며 남의애를 태우나 말한번 붙여봤으면 손한번 잡아봤으면 조금만더 조금만더 천천히 걸었으면 기다려봐야지 천천히 걸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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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희숙 - 이 마음 아시나요 / 믿어도 될까요 (1980)
1.한 번쯤 말을 걸겠지 언제쯤일까 언제쯤일까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붙여오겠지 시간은 자꾸 가는데 집에는 다 와 가는데 왜 이렇게 망설일까 나는 기다리는데 뒤돌아보고 싶지만 손짓도 하고 싶지만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기다려 봐야지 2.한 번쯤 돌아보겠지 언제쯤일까 언제쯤일까 겁먹은 얼굴로 뒤돌아 보겠지 시간은 자꾸 가는데 집에는 다 왔을 텐데 왜 이렇게 앞만 보며 나의 애를 태우나 말 한 번 붙여 봤으면 손 한 번 잡아 봤으면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천천히 걸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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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lden Folk Album - Vol.6 (1974)
한걸음만 한걸음만 가까이 오세요
당신의 눈 나에게 보이도록 한걸음만 한걸음만 가까이 오세요 나의마음 당신께 보이도록 나를 보는 당신의 두 눈엔 사랑이 있어요 타오르는 나의 마음은 어때요 이대로만 이대로만 영원히 있어요 우리사랑 하늘을 메우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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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lden Folk Album - Golden Folk Album Vol.12 (1975)
한걸음만 한걸음만 가까이 오세요
당신의 눈 나에게 보이도록 한걸음만 한걸음만 가까이 오세요 나의마음 당신께 보이도록 나를 보는 당신의 두 눈엔 사랑이 있어요 타오르는 나의 마음은 어때요 이대로만 이대로만 영원히 있어요 우리사랑 하늘을 메우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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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그대 있음에/이슬비 (1976)
한걸음만 한걸음만 가까이 오세요
당신의 눈 나에게 보이도록 한걸음만 한걸음만 가까이 오세요 나의마음 당신께 보이도록 나를 보는 당신의 두 눈엔 사랑이 있어요 타오르는 나의 마음은 어때요 이대로만 이대로만 영원히 있어요 우리사랑 하늘을 메우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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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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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Song Chang Sik (1974)
한걸음만 한걸음만 가까이 오세요
당신의 눈 나에게 보이도록 한걸음만 한걸음만 가까이 오세요 나의마음 당신께 보이도록 나를 보는 당신의 두 눈엔 사랑이 있어요 타오르는 나의 마음은 어때요 이대로만 이대로만 영원히 있어요 우리사랑 하늘을 메우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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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lden Hit Album Vol.1 [omnibus] (1975)
한걸음만 한걸음만 가까이 오세요
당신의 눈 나에게 보이도록 한걸음만 한걸음만 가까이 오세요 나의마음 당신께 보이도록 나를 보는 당신의 두 눈엔 사랑이 있어요 타오르는 나의 마음은 어때요 이대로만 이대로만 영원히 있어요 우리사랑 하늘을 메우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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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빗소리 들리면 떠오르는 모습
달처럼 탐스런 하이얀 얼굴 우연히 만났다 말없이 가버린 긴머리 소녀야 눈먼 아이처럼 귀먼 아이처럼 조심 조심 징검다리 건너던 개울건너 작은 집의 긴머리 소녀야 눈감고 두손모아 널 위해 기도하리라 눈먼 아이처럼 귀먼 아이처럼 조심 조심 징검다리 건너던 개울건너 작은 집의 긴머리 소녀야 눈감고 두손모아 널 위해 기도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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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영남 - 조영남 리싸이틀 쑈 [live] (1970)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 속에
곱게 접어 함께 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올때 언덕에 홀로 서서 눈물로 흔들어주던 하얀 손수건 그때의 눈물 자욱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 눈물이 그 위를 적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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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트윈폴리오 - 튄 폴리오 리사이틀 (1973)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 속에
곱게 접어 함께 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올때 언덕에 홀로 서서 눈물로 흔들어주던 하얀 손수건 그때의 눈물 자욱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 눈물이 그 위를 적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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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어린시절 (1974)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 속에
곱게 접어 함께 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올때 언덕에 홀로 서서 눈물로 흔들어주던 하얀 손수건 그때의 눈물 자욱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 눈물이 그 위를 적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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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이슬 - 마지막 남은 것 (1975)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 속에
곱게 접어 함께 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올때 언덕에 홀로 서서 눈물로 흔들어주던 하얀 손수건 그때의 눈물 자욱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 눈물이 그 위를 적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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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미리 - 두남편/저기 저소리 (1975)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 속에
곱게 접어 함께 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올때 언덕에 홀로 서서 눈물로 흔들어주던 하얀 손수건 그때의 눈물 자욱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 눈물이 그 위를 적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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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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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송창식2 (1975)
헤어지자 보내 온 그녀의 편지 속에
곱게 접어 함께 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올 때 언덕에 홀로 서서 눈물로 흔들어 주던 하얀 손수건 그 때의 눈물 자위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 눈물이 그 위를 적시네 헤어지자 보내 온 그녀의 편지 속에 곱게 접어 함께 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올 때 언덕에 홀로 서서 눈물로 흔들어 주던 하얀 손수건 그 때의 눈물 자위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 눈물이 그 위를 적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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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영 - Young Folk Album Vol.2 (1976)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속에
곱게접어 함께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올때 언덕에 홀로서서 눈물로 흔들어 주던 하얀 손수건 그때의 눈물자욱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 눈물이 그위를 적시네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속에 곱게접어 함께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올때 언덕에 홀로서서 눈물로 흔들어 주던 하얀 손수건 그때의 눈물자욱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 눈물이 그위를 적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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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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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트윈폴리오, 이종용 - 추억의 골든 포크송: 추상 [compilation] (2002)
헤어지자 보내온 그녀의 편지 속에
곱게 접어 함께 부친 하얀 손수건 고향을 떠나올때 언덕에 홀로 서서 눈물로 흔들어주던 하얀 손수건 그때의 눈물 자욱 사라져 버리고 흐르는 내 눈물이 그 위를 적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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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第1回 韓國歌謠祭 Best 10 [omnibus] (1974)
나는 피리 부는 사나이
바람 따라 가는 떠돌이 멋진 피리 하나 들고 다닌다 모진 비바람이 불어도 거센 눈보라가 닥쳐도 은빛 피리 하나 물고서 언제나 웃고 다닌다 갈 길 멀어 우는 철부지 새야 나의 피리 소릴 들으려므나 필릴리 필릴리 나는 피리부는 사나이 바람 따라 가는 떠돌이 멋진 피리 하나 불면서 언제나 웃는 멋쟁이 산이 높다 우는 철부지 구름아 나의 피리 소릴 들으려므나 필릴리 필릴리 나는 피리부는 사나이 바람 따라 가는 떠돌이 멋진 피리 하나 불면서 언제나 웃는 멋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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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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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lden Folk Album - Vol.9 (1975)
나는 피리 부는 사나이
바람 따라 가는 떠돌이 멋진 피리 하나 들고 다닌다 모진 비바람이 불어도 거센 눈보라가 닥쳐도 은빛 피리 하나 물고서 언제나 웃고 다닌다 갈 길 멀어 우는 철부지 새야 나의 피리 소릴 들으려므나 필릴리 필릴리 나는 피리부는 사나이 바람 따라 가는 떠돌이 멋진 피리 하나 불면서 언제나 웃는 멋쟁이 산이 높다 우는 철부지 구름아 나의 피리 소릴 들으려므나 필릴리 필릴리 나는 피리부는 사나이 바람 따라 가는 떠돌이 멋진 피리 하나 불면서 언제나 웃는 멋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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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그대 있음에/이슬비 (1976)
나는 피리 부는 사나이
바람 따라 가는 떠돌이 멋진 피리 하나 들고 다닌다 모진 비바람이 불어도 거센 눈보라가 닥쳐도 은빛 피리 하나 물고서 언제나 웃고 다닌다 갈 길 멀어 우는 철부지 새야 나의 피리 소릴 들으려므나 필릴리 필릴리 나는 피리부는 사나이 바람 따라 가는 떠돌이 멋진 피리 하나 불면서 언제나 웃는 멋쟁이 산이 높다 우는 철부지 구름아 나의 피리 소릴 들으려므나 필릴리 필릴리 나는 피리부는 사나이 바람 따라 가는 떠돌이 멋진 피리 하나 불면서 언제나 웃는 멋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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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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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양희은 - 양희은 새노래 (19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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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국제가요제 - 78 서울國際歌謠祭 [omnibus, live] (1978)
토함산에 올랐어라
해를 안고 앉았어라 가슴속에 품었어라 세월도 아픔도 품어버렸어라 터져 부서질듯 미소짓는 님의 얼굴에는 천년의 풍파세월 담겼어라 바람속에 실렸어라 흙속에 남았어라 님들의 하신냥 마음속에 사무쳐서 좋았어라 아하 한발 두발 걸어서 올라라 맨발로 땀흘려 올라라 그 몸뚱이 하나 발바닥 둘을 천년의 두께로 떠받쳐라 산산이 가루져 공중에 흩어진 아침 그빛을 기다려 하늘을 우러러 미소로 웃는 돌이 되거라 하늘향해 뻗었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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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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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창식 - Song Chang Sick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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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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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0 가나다라 송창식 (1980)
토함산에 올랐어라
해를 안고 앉았어라 가슴속에 품었어라 세월도 아픔도 품어버렸어라 터져 부서질듯 미소짓는 님의 얼굴에는 천년의 풍파세월 담겼어라 바람속에 실렸어라 흙속에 남았어라 님들의 하신냥 마음속에 사무쳐서 좋았어라 아하 한발 두발 걸어서 올라라 맨발로 땀흘려 올라라 그 몸뚱이 하나 발바닥 둘을 천년의 두께로 떠받쳐라 산산이 가루져 공중에 흩어진 아침 그빛을 기다려 하늘을 우러러 미소로 웃는 돌이 되거라 하늘향해 뻗었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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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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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3 송창식 (1983)
토함산에 올랐어라
해를 안고 앉았어라 가슴속에 품었어라 세월도 아픔도 품어버렸어라 터져 부서질듯 미소짓는 님의 얼굴에는 천년의 풍파세월 담겼어라 바람속에 실렸어라 흙속에 남았어라 님들의 하신냥 마음속에 사무쳐서 좋았어라 아하 한발 두발 걸어서 올라라 맨발로 땀흘려 올라라 그 몸뚱이 하나 발바닥 둘을 천년의 두께로 떠받쳐라 산산이 가루져 공중에 흩어진 아침 그빛을 기다려 하늘을 우러러 미소로 웃는 돌이 되거라 하늘향해 뻗었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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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평선 / 내 곁에 [omnibus] (1970)
사라져버린 여름 별빛속에 아련히 떠오르는 당신의 그모습 지금도 잊을수 없네 가버렸나 푸른파도 넘어로 불러보는 떠나간 무정한 벗 당신의 그이름 가슴에 사무치네 가버렸나
I'll see you in the sunlight I here your voice every where I run to tenderly hold you but darlin you won't be there I don't wanna say good-bye for the Summer Knowing the love We'll miss oh let us make a pledge To meet in September Sealed with a ki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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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6 송창식 - 참새의 하루 (1986)
침묵을 듣는 이여 강으로 오라
머리에 북두칠성 땋아 늘이고 소리 없는 바람처럼 어둠 가운데로 오라 땅의 이야기 하늘의 이야기 동심결로 맺어 눈물 지듯 뜨겁게 동심결 맺어 하늘로도 땅으로도 차마 못 가네 숱한 주검들을 깨워 가면서 바다로 바다로 흘러서 가네 소리 없는 바람으로도 강은 흐르고 오 오 오 오 오 침묵을 듣는 이여 강으로 오라 어쩌면 수면에 사랑이란 놈이 떠오를지도 모를 일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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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트윈폴리오 - 튄 폴리오 리사이틀 (1973)
달무리 지는 창문을 열면 싱그런 바람
꽃내음 속에 춤추던 여인 아름다워라 황홀한 달빛 꿈에 잠기면 다시 또 보이네 축제의 밤 축제의 노래 함께 부르던 즐거운 날에 스치듯 만나 잊을 수 없던 그리운 여인 * 가버린 여인 눈에 어리면 다시 떠 보이네 축제의 밤 언제나 다시오나 그리운 축제의 그 밤 금물결 달빛 속에 춤추던 그리운 여인 사모한 마음 서글픈 정은 가실 줄 모르네 그리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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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어린시절 (1974)
달무리 지는 창문을 열면 싱그런 바람
꽃내음 속에 춤추던 여인 아름다워라 황홀한 달빛 꿈에 잠기면 다시 또 보이네 축제의 밤 축제의 노래 함께 부르던 즐거운 날에 스치듯 만나 잊을 수 없던 그리운 여인 * 가버린 여인 눈에 어리면 다시 떠 보이네 축제의 밤 언제나 다시오나 그리운 축제의 그 밤 금물결 달빛 속에 춤추던 그리운 여인 사모한 마음 서글픈 정은 가실 줄 모르네 그리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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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트윈폴리오, 이종용 - 추억의 골든 포크송: 추상 [compilation] (2002)
달무리 지는 창문을 열면 싱그런 바람
꽃내음 속에 춤추던 여인 아름다워라 황홀한 달빛 꿈에 잠기면 다시 또 보이네 축제의 밤 축제의 노래 함께 부르던 즐거운 날에 스치듯 만나 잊을 수 없던 그리운 여인 * 가버린 여인 눈에 어리면 다시 떠 보이네 축제의 밤 언제나 다시오나 그리운 축제의 그 밤 금물결 달빛 속에 춤추던 그리운 여인 사모한 마음 서글픈 정은 가실 줄 모르네 그리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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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Song Chang Sik (1974)
처음 만난 그 순간이 좋았지
처음 느낀 그 눈길이 좋았지 처음 닿은 그 손길이 좋았지 처음 받은 그 마음이 너무 좋았지 언제나 만나서는 즐거웠지 언제나 다정하게 속삭였지 언제나 둘이서만 걸었지 하루 하루 사랑을 키워 갔었지 검은머리 파뿌리 되도록 기쁠때나 슬플때나 둘이 둘이 둘만이 둘만이 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살리라 검은머리 파뿌리 되도록 기쁠때나 슬플때나 둘이 둘이 둘만이 둘만이 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살리라 처음 만난 그 순간이 좋았지 처음 느낀 그 눈길이 좋았지 처음 닿은 그 손길이 좋았지 처음 받은 그 마음이 너무 좋았지 처음 받은 그 마음이 너무 좋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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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공위성 1집 - 사랑이라부를 수있을까 (1993)
처음 만난 그 순간이 좋았지
처음 느낀 그 손길이 좋았지 좋았지 정다운 그 손길이 좋았지 처음 받은 그 마음이 너무 좋았지 언제나 만나서는 즐거웠지 언제나 다정하게 속삭였지 언제나 언제나 둘이서만 걸었지 하루 하루 사랑을 키워왔었지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라도 둘이 둘이 둘만이 둘만이 이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리라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라도 둘이 둘이 둘만이 둘만이 이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리라 함께 하리라 함께 하리라 함께 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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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그대 있음에/이슬비 (1976)
처음 만난 그 순간이 좋았지
처음 느낀 그 눈길이 좋았지 정다운 그 손길이 좋았지 처음 받은 그 마음이 너무 좋았지 언제나 만나서는 즐거웠지 언제나 다정하게 속삭였지 언제나 둘이서만 걸었지 하루 하루 사랑을 키워 왔었지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기쁠 때 나 슬플 때 나 둘이 둘이 둘만이 둘만이 이 세상 끝 날까지 함께 살리라 처음 만난 그 순간이 좋았지 처음 느낀 그 눈길이 좋았지 정다운 그 손길이 좋았지 처음 받은 그 마음이 너무 좋았지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기쁠 때 나 슬플 때 나 둘이 둘이 둘만이 둘만이 이 세상 끝 날까지 함께 살리라 처음 만난 그 순간이 좋았지 처음 느낀 그 눈길이 좋았지 정다운 그 손길이 좋았지 처음 받은 그 마음이 너무 좋았지 처음 받은 그 마음이 너무 좋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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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精 별들의 故鄕 (정 별들의 고향) by 강근식 [ost] (1978)
아시나요 파란 꿈을
연연히 흐르는 마음이 알알이 맺힌 것을 너무 할말이 많았기에 마음은 까맣게 익었어도 마음 하나를 지우면서 파랗게 살고 싶었던 꿈 우우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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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송창식2 (1975)
철지난 바닷가를 혼자 걷는다.
달빛은 모래위에 가득하고 불어오는 바람은 싱그러운데 어깨위엔 싸늘한 당신의 손길 그것은 소리없는 사랑의 노래 옛일을 생각하며 혼자 듣는다. 아 ..기나긴길 혼자걸으며 무척이도 당신을 그리워했지 아.. 소리죽여 우는 파도와 같이 당신은 흐느끼며 뒤돌아 봤지 철지난 바닷가를 혼자 걷는다. 옛일을 생각하며 혼자 웃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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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Young Family Series 7 [omnibus] (1975)
철지난 바닷가를 혼자 걷는다
달빛은 모래위에 가득고 불어오는 바람은 싱그러운데 어깨위에 쌓이는 당신의 손길 그것은 소리없는 사랑의 노래 옛일을 생각하며 혼자 듣는다 아 기나긴길 혼자 걸으며 무척이도 당신을 그리곤 했지 아 소리죽여 우는 파도와 같이 당신은 흐느끼며 뒤돌아 봤지 철지난 바닷가를 혼자 걷는다 옛일을 생각하며 혼자 웃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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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1집 - 송창식 애창곡 모음 : 별밤에 부치는 노래 씨리즈 Vol.1 [omnibus] (1971)
창밖에는 비 오고요 바람 불고요
그대의 귀여운 얼굴이 날 보고 있네요 창밖에는 낙엽지고요 바람 불고요 그대의 핼쓱한 얼굴이 날 보고 있네요 창밖에는 눈 오고요 바람 불고요 그대의 창백한 얼굴이 날 보고 있네요 아직도 창 밖에는 바람 불고요 비 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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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송창식2 (1975)
창밖에는 비 오고요 바람 불고요
그대의 귀여운 얼굴이 날 보고 있네요 창밖에는 낙엽지고요 바람 불고요 그대의 핼쓱한 얼굴이 날 보고 있네요 창밖에는 눈 오고요 바람 불고요 그대의 창백한 얼굴이 날 보고 있네요 아직도 창 밖에는 바람 불고요 비 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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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0 가나다라 송창식 (1980)
창 내고자 창 내고자
이 내 가슴에 창 내고자 들장지 열장지 고모장지 세살장지 암톨쩌귀 숫톨쩌귀 쌍배목 외걸새를 크나 큰 장도리로 뚝딱 박아 이 내 작은 가슴에 창 내고자 창 내고자 창 내고자 이 내 가슴에 창 내고자 들장지 열장지 고모장지 세살장지 암톨쩌귀 숫톨쩌귀 쌍배목 외걸새를 님 그려 하 답답할 때면 여 닫아나 볼까 하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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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2집 - 송창식 애창곡 모음 2집 (1972)
그토록 사랑하던 그 사람 잃어버리고
타오르는 내 마음만 흐느껴 우네 그토록 믿어왔던 그 사람 돌아설 줄이야 예전에는 몰랐었네 진정 난 몰랐네 누구인가 불어주는 휘파람 소리 행여나 찾아줄까 그 님이 아니올까 기다리는 마음 허무해라 그토록 믿어왔던 그 사람 돌아설 줄이야 예전에는 몰랐었네 진정 난 몰랐네 누구인가 불어주는 휘파람 소리 행여나 찾아줄까 그 님이 아니올까 기다리는 마음 허무해라 그토록 믿어왔던 그 사람 돌아설 줄이야 예전에는 몰랐었네 진정 난 몰랐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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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송창식2 (1975)
그토록 사랑하던 그 사람 잃어버리고
타오르는 내 마음만 흐느껴 우네 그토록 믿어왔던 그 사람 돌아설 줄이야 예전에는 몰랐었네 진정 난 몰랐네 누구인가 불어주는 휘파람 소리 행여나 찾아줄까 그 님이 아니올까 기다리는 마음 허무해라 그토록 믿어왔던 그 사람 돌아설 줄이야 예전에는 몰랐었네 진정 난 몰랐네 누구인가 불어주는 휘파람 소리 행여나 찾아줄까 그 님이 아니올까 기다리는 마음 허무해라 그토록 믿어왔던 그 사람 돌아설 줄이야 예전에는 몰랐었네 진정 난 몰랐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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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희은, 김민기 - 거치른 들판에 푸르른 솔잎처럼 (1979)
얼어붙은 저 하늘 얼어붙은 저 벌판
어두운 북녘 땅에 한줄기 빛이 내리고 어디에서 왔나 표정 없는 사람들 무얼 찾아 헤매이나 저 눈 저 텅 빈 마음들 오 주여 이제는 그곳에 오 주여 이제는 그곳에 오 주여 이제는 그곳에 그들과 함께 오 주여 이제는 그곳에 오 주여 이제는 그곳에 오 주여 이제는 그곳에 그들과 함께 하소서 아 거리여 외로운 거리여 갈 곳 없는 사람들의 아 어두운 저 마음의 거리 어디에 있을까 천국은 어디에 언덕 저 편 푸른 숲에 아 저기에 있을까 오 주여 이제는 그곳에 오 주여 이제는 그곳에 오 주여 이제는 그곳에 그들과 함께 오 주여 이제는 그곳에 오 주여 이제는 그곳에 오 주여 이제는 그곳에 그들과 함께 하소서 오 주여 이제는 그곳에 그들과 함께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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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와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이제껏 내가 산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다 광명을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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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송창식 1 (1975)
빨간 함박꽃이 좋아요
꽃같은 당신의 웃음도요 푸르른 별떨기가 좋아요 별같은 당신의 눈빛도요 예쁜 싯귀절이 좋아요 좋아요 시같은 당신의 말씀도요 아 ... 나는 하얀 눈이 좋아요 좋아요 깨끗한 당신의 마음도요 예쁜 싯귀절이 좋아요 좋아요 시같은 당신의 말씀도요 아 ... 나는 당신이 좋아요 좋아요 당신을 사랑하는 내 마음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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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0 가나다라 송창식 (1980)
지난가을 저제비돌아 가던날 내마음 함께 실어 보냈었지 따뜻한 남쪽
바람맞고 싶어 제비따라 내마음 보냈지 추웠던 겨울이 모두 지나가 버리고 따뜻한 봄볕이 꽃을 피우더니 떠났던 제비 남쪽하늘 멀리 내마음 싣고 돌아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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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울의 노래 [omnibus]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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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창식 - Song Chang Sick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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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의 앨범 [tribute] (1986)
잊으리라 잊으리라
미련 없이 너의 모습 잊으리라 말없이 떠나리라 떠나리라 머나먼 길 미련 없이 떠나리라 말없이 정처 없는 이 발길 어느 누굴 찾아가나 기약 없이 떠나가는 네 모습이 멀어가네 잊으리라 잊으리라 미련 없이 너의 모습 잊으리라 말없이 정처 없는 이 발길 어느 누굴 찾아가나 기약 없이 떠나가는 네 모습이 멀어가네 떠나리라 떠나리라 머나먼 길 미련 없이 떠나리라 말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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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lden Hit Album Vol.3 [omnibus] (1976)
구자영 작사,작곡
이슬비가 내리네 내 마음 깊이 내리네 내님 떠나가던 그 처럼 부슬 부슬 부슬 이슬비가 흐르네 내마음 가득히 흐르네 두손뒤에 감춘 눈망울처럼 방울 방울 방울 비야비야 밤새 퍼부어라 가슴속에 구름 거둬 가려므나 밤이새면 햇살 비쳐 주려므나 이슬비가 내리네 온세상 가득히 내리네 내님 떠나가던 그날처럼 부슬 부슬 부슬 뚜 ~ ~ ~ ~ ~ ~ ~ ~ ~ ~~ 뚜 ~ ~ ~ ~ ~ ~ ~ ~ ~ ~~ 뚜 ~ ~ ~ ~ ~ ~ ~ ~ ~ ~~ 이슬비가 흐르네 내마음 가득히 흐르네 두손뒤에 감춘 눈망울처럼 방울 방울 방울 비야비야 밤새 퍼부어라 가슴속에 구름 거둬가려므나 밤이새면 햇살 비쳐주려므나 비야비야 밤새 퍼부어라 뚜 ~ ~ ~ ~ ~ ~ ~ ~ ~ ~~ 뚜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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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그대 있음에/이슬비 (1976)
구자영 작사,작곡
이슬비가 내리네 내 마음 깊이 내리네 내님 떠나가던 그 처럼 부슬 부슬 부슬 이슬비가 흐르네 내마음 가득히 흐르네 두손뒤에 감춘 눈망울처럼 방울 방울 방울 비야비야 밤새 퍼부어라 가슴속에 구름 거둬 가려므나 밤이새면 햇살 비쳐 주려므나 이슬비가 내리네 온세상 가득히 내리네 내님 떠나가던 그날처럼 부슬 부슬 부슬 뚜 ~ ~ ~ ~ ~ ~ ~ ~ ~ ~~ 뚜 ~ ~ ~ ~ ~ ~ ~ ~ ~ ~~ 뚜 ~ ~ ~ ~ ~ ~ ~ ~ ~ ~~ 이슬비가 흐르네 내마음 가득히 흐르네 두손뒤에 감춘 눈망울처럼 방울 방울 방울 비야비야 밤새 퍼부어라 가슴속에 구름 거둬가려므나 밤이새면 햇살 비쳐주려므나 비야비야 밤새 퍼부어라 뚜 ~ ~ ~ ~ ~ ~ ~ ~ ~ ~~ 뚜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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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창식 - 송창식 독집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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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민기 - 겨레의 노래1 [omnibus]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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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그대 있음에/이슬비 (1976)
만나고 만나고 아무리 만나도
헤어질 때는 아쉬워 내일 또 만나자 약속은 하지만 언제나 그 말이 안 미더워 웃으며 안녕 내미는 손 놓기는 정말 싫어 안녕 안녕 수 없이 안녕 그래도 모자라 다시 한 번 이상해 이상해 내가 왜 이럴까 정신 없이 뜬 기분 사랑하나봐 내일 또 만나자 약속은 하지만 헤어질 때는 아쉬워 웃으며 안녕 내미는 손 놓기는 정말 싫어 안녕 안녕 수 없이 안녕 그래도 모자라 다시 한 번 이상해 이상해 내가 왜 이럴까 정신 없이 뜬 기분 사랑하나봐 만나고 만나고 아무리 만나도 헤어질 때는 아쉬워 안녕 안녕 수 없이 안녕 그래도 모자라 다시 한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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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6 송창식 - 참새의 하루 (1986)
쫓아오던 햇빛인데
지금 교회당 꼭대기 십자가에 걸려있네 첨탑이 저렇게 높으니 어떻게 올라갈 수 있을까 종소리도 들려오지 않는데 휘파람이나 불며 서성거리다가 괴로웠던 사나이 행복한 예수 그리스도처럼 십자가가 허락된다면 모가지를 드리우고 꽃처럼 우러나는 피를 흘리겠네 어두운 하늘 밑에 조용히 흘리겠네 흘리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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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영남 / 김도향 1집 - 꿈의 대화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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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트윈폴리오, 이종용 - 추억의 골든 포크송: 추상 [compilation] (2002)
이제 밤도깊어 고요한데 창문을 두드리는소리 잠 못 이루고 깨어나서 창문을 열고 내려다보니 사람은 간곳이없고 외로이 남아있는 저 웨딩케익 그 누가 두고갔나 나는아네 서글픈 나의 사랑이여. 이밤이 지나가면 나는가네 원치않는 사람에게로 눈물을 흘리면서 나는가네 그대아닌 사람에게로 이밤이 지나가면 나는가네 사랑치않는 사람에게로 마지막 단 한번만 그대모습 보게하여주오 사랑아 아픈 내 마음도 모르는채 멀리서 들려오는 무정한 새벽종소리 행여나 아쉬움에 그리움에 그대모습 보일까 창밖을 내어다봐도 이미 사라져버린 그모습 어디서나 찾을수없어 *남겨진 웨딩케익만 바라보며 하염없이 눈물흘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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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트윈폴리오 - 튄 폴리오 리사이틀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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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Merry Christmas [omnibus, carol] (1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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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사랑해 당신을 정말로 사랑해
당신이 내곁을 떠나간 뒤에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다오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예 사랑해 당신을 정말로 사랑해 멀리 떠난 버린 못잊을 님이여 당신이 내곁을 떠나간 뒤에 밤마다 그리는 보고 싶은 내 사랑아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 예예예예 사랑해 당신을 정말로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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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희갑과 미스틱무드 오케스트라 7집 - Cafe Music Vol.7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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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2집 - 박강성 카페음악2 (1997)
우리는 빛이없는 어둠 속에서도
찾을수 있는 우리는 아주작은 몸짓 하나라도 느낄수 있는 우리는 우리는 소리없는 침묵으로도 말할수 있는 우리는 마주치는 눈빛 하나로 모두 알수 있는 우리는 우리는 연인 기나긴하 세월을 기다리어 우리는 만났다 천둥치는 운명처럼 우리는 만났다 오 바로 이순간 우리는 만났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우리는 연인 우리는 바람부는 벌판에서도 외롭지 않은 우리는 마주잡은 손끝하나로 너무 충분한 우리는 우리는 기나긴 겨울밤에도 춥지 않은 우리는 타오르는 가슴 하나로 너무 충분한 우리는 우리는 연인 수없이 많은 날들을 우리는 함께 지냈다 생명처럼 소중한 빛을 함께 지녔다 오 바로 이순간 우리는 하나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우리는 연인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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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송창식 1 (1975)
비바람 불어오면
젖어서 가오리다 어둠이 밀려오면 불 밝혀 가오리다 다지고 떠나온 길 웃으며 넘던 고개 그 길에 홀로서서 오늘은 왜울어 왜울어 나그네 발자욱에 눈물이 고였구나 한세상 사노라면 개인 날 있으리라 한세상 사노라면 궂은 날 있으리라 알고서 떠나온 길 웃으며 떠나온 길 그 길에 홀로서서 오늘은 왜울어 왜울어 나그네 발자욱에 눈물이 고였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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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2집 - 송창식 애창곡 모음 2집 (1972)
비바람 불어오면
젖어서 가오리다 어둠이 밀려오면 불 밝혀 가오리다 다지고 떠나온 길 웃으며 넘던 고개 그 길에 홀로서서 오늘은 왜울어 왜울어 나그네 발자욱에 눈물이 고였구나 한세상 사노라면 개인 날 있으리라 한세상 사노라면 궂은 날 있으리라 알고서 떠나온 길 웃으며 떠나온 길 그 길에 홀로서서 오늘은 왜울어 왜울어 나그네 발자욱에 눈물이 고였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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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lden Folk Album Vol.11 : 바보들의 행진 OST by Golden Folk Album [ost] (1975)
왜 불러 왜 불러 돌아서서 가는 사람을
왜 불러 왜 불러 토라질땐 무정하더니 왜~ 왜~ 왜~~~ 자꾸자꾸 불러 설레게 해 아니 안되지 들어서는 안되지 아니 안되지 돌아보면 안되지 그냥 한번 불러보는 그 목소리에 다시 또 속아선 안되지 안들려 안들려 마음 없이 부르는 소리는 안들려 안들려 아무리 소리쳐 불러도 아~ 아~ 아~~~ 이제 다시는 나를 부르지도 마 가던 발걸음 멈춰선 안되지 애절하게 부르는 소리에 자꾸만 약해지는 나의 마음을 이대로 돌이켜선 안되지 왜 불러 왜 불러 돌아서서 가는 사람을 왜 불러 왜 불러 토라질땐 무정하더니 왜~ 왜~ 왜~~~ 이제 다시는 나를 부르지도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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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다시 부르는 노래 (1987)
왜 불러 왜 불러 돌아서서 가는 사람을
왜 불러 왜 불러 토라질땐 무정하더니 왜~ 왜~ 왜~~~ 자꾸자꾸 불러 설레게 해 아니 안되지 들어서는 안되지 아니 안되지 돌아보면 안되지 그냥 한번 불러보는 그 목소리에 다시 또 속아선 안되지 안들려 안들려 마음 없이 부르는 소리는 안들려 안들려 아무리 소리쳐 불러도 아~ 아~ 아~~~ 이제 다시는 나를 부르지도 마 가던 발걸음 멈춰선 안되지 애절하게 부르는 소리에 자꾸만 약해지는 나의 마음을 이대로 돌이켜선 안되지 왜 불러 왜 불러 돌아서서 가는 사람을 왜 불러 왜 불러 토라질땐 무정하더니 왜~ 왜~ 왜~~~ 이제 다시는 나를 부르지도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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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박보 - Rainbow Bridg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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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2 송창식 (1982)
오늘같은 날처럼 비가 오는 날이면
행여나 행여나 님이 찾아 오실까 마음속에 그리던 혼자만의 내님이 오늘은 오늘은 나를 찾아주실까 창문밖에 흐르는 빗소리를 들으며 설레는 이 가슴 좋이 가다듬고 기다린다 흐르는 빗물따라 이내 마음도 흘러흘러 그저 그저 정처도 없이 님 계신곳 찾아 흘러흘러 온종일 헤메이다 눈들어 바라보면 내려진 어둠속에 이몸도 이 마음도 젖어있다 오늘같은 날처럼 비가 오는 날이면 행여나 행여나 님을 볼 수 있을까 마음속에 그리던 혼자만의 내님을 오늘은 오늘은 만나볼 수 있을까 창문 밖에 흐르는 빗줄기에 이끌리어 다듬어 넣어둔 좋은옷 꺼내입고 외출한다 흐르는 빗물따라 발걸음도 흘러흘러 그저그저 정처도 없이 님계신곳 찾아 흘러흘러 온종일 헤메이다 눈 들어 바라보면 내리는 빗줄기 속에 이몸도 이 마음도 젖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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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0 가나다라 송창식 (1980)
1. 영이야 어릴적엔 소꼽친구의 이름 지금은 내 사랑의 이름 영이야
오랜동안 다정했던 그이름 지금은 소중한 그이름 남들처럼 그렇게 치장도 하지않고 모습이 빼여나게 예쁘지도 않지만 내겐 꼭 맞아! 내겐 너무너무 어울려 평범하니 웃는 그 얼굴이 나는 좋아 영이야- 영이야 어데서나 귓가에는 그이름 언제나 내곁에는 그모습, 나의 영이야 2. 그이름 가진사람 몇이나 될까 어릴적엔 책에서도 자주자주 나왔지 네겐 꼭 맞아! 네겐 너무너무 어울려 평범하니 쉬운 그 이름이 나는 좋아 영이야- 영이야 먼 옛날에 태여나기 전부터 우리는 아는 사이였었지? 나의 영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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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2 송창식 (1982)
1. 영이야 어릴적엔 소꼽친구의 이름 지금은 내 사랑의 이름 영이야
오랜동안 다정했던 그이름 지금은 소중한 그이름 남들처럼 그렇게 치장도 하지않고 모습이 빼여나게 예쁘지도 않지만 내겐 꼭 맞아! 내겐 너무너무 어울려 평범하니 웃는 그 얼굴이 나는 좋아 영이야- 영이야 어데서나 귓가에는 그이름 언제나 내곁에는 그모습, 나의 영이야 2. 그이름 가진사람 몇이나 될까 어릴적엔 책에서도 자주자주 나왔지 네겐 꼭 맞아! 네겐 너무너무 어울려 평범하니 쉬운 그 이름이 나는 좋아 영이야- 영이야 먼 옛날에 태여나기 전부터 우리는 아는 사이였었지? 나의 영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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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0 가나다라 송창식 (1980)
술래 하는 사람들 샛눈 뜨기 없기
꼭지 하는 사람들 멀리 가기 없기 에이야 홍 에헤이야 홍 먼저 찾은 사람들 놀려대기 없기 들켜 버린 사람들 떼부리기 없기 에이야 홍 에헤이야 홍 약속대로 약속대로 처음에 정한대로 가위 바위 보로 나온 대로 꼭 꼭 꼭 꼭 꼭 꼭 술래 하는 사람들 앉아 쉬기 없기 꼭지 하는 사람들 아주 가기 없기 에이야 홍 에헤이야 홍 앞에 가는 사람들 먼지 내기 없기 뒤에 오는 사람들 딴지 걸기 없기 에이야 홍 에헤이야 홍 먼저 닿은 사람들 핀잔 주기 없기 뒤에 쳐진 사람들 심술 내기 없기 에이야 홍 에헤이야 홍 약속대로 약속대로 애초에 정한대로 날 때 꾸던 그 꿈대로 꼭 꼭 꼭 꼭 꼭 꼭 앞에 가는 사람들 발 돌리기 없기 뒤에 오는 사람들 앞 지르기 없기 에이야 홍 에헤이야 홍 에이야 홍 에헤이야 홍 에이야 홍 에헤이야 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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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2 송창식 (1982)
술래 하는 사람들 샛눈 뜨기 없기
꼭지 하는 사람들 멀리 가기 없기 에이야 홍 에헤이야 홍 먼저 찾은 사람들 놀려대기 없기 들켜 버린 사람들 떼부리기 없기 에이야 홍 에헤이야 홍 약속대로 약속대로 처음에 정한대로 가위 바위 보로 나온 대로 꼭 꼭 꼭 꼭 꼭 꼭 술래 하는 사람들 앉아 쉬기 없기 꼭지 하는 사람들 아주 가기 없기 에이야 홍 에헤이야 홍 앞에 가는 사람들 먼지 내기 없기 뒤에 오는 사람들 딴지 걸기 없기 에이야 홍 에헤이야 홍 먼저 닿은 사람들 핀잔 주기 없기 뒤에 쳐진 사람들 심술 내기 없기 에이야 홍 에헤이야 홍 약속대로 약속대로 애초에 정한대로 날 때 꾸던 그 꿈대로 꼭 꼭 꼭 꼭 꼭 꼭 앞에 가는 사람들 발 돌리기 없기 뒤에 오는 사람들 앞 지르기 없기 에이야 홍 에헤이야 홍 에이야 홍 에헤이야 홍 에이야 홍 에헤이야 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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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트윈폴리오 - 튄 폴리오 리사이틀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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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트윈폴리오, 이종용 - 추억의 골든 포크송: 추상 [compilation] (2002)
에델바이스 에델바이스
아침 이슬에 젖어 귀여운 미소는 나를 반기어 주네 * 눈처럼 빛나는 순결은 우리들의 자랑 에델바이스 에델바이스 마음속의 꽃이여 Edelweiss Edelweiss Every morning you greet me Small and white Clean and bright You look happy to meet me Blossom of snow may you bloom and grow Bloom and grow forever Edelweiss Edelweiss Bless my home land fore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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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희은 - 양희은 새노래 (1981)
어디만큼 왔니 어디만큼 왔니 지금쯤은 어디니
대문밖에 있니 동구밖에 있니 더 멀리 왔니 빨리가면 안돼 빨리가면 안돼 살펴가며 가야잖니 돌뿌리에 걸려 넘어지면 다치잖니 질끈 눈을 감고 따라서긴 했지만 만양 가는 것도 걱정이잖니 멀리가지마 나는 여자잖니 너무가면 안돼 너무가면 안돼 돌아갈때 멀잖니 돌아갈 길은 숨을지도 모르잖니 어디만큼 왔니 어디만큼 왔니 지금쯤은 어디니 십리만큼 왔니 백리만큼 왔니 더멀리 왔니 빨리가면 안돼 빨리가면 안돼 생각하며 가야잖니 함께가는 길이 틀릴지도 모르잖니 걸음 걸음마다 즐겁기는 하지만 너무 멀리 가도 걱정이잖니 가슴하지마 나는 여자잖니 아주가면 안돼 아주가면 안돼 돌아갈 수 없잖니 마지못해 함께 가는 길은 슬프잖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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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궁옥분 - 꿈을 먹는 젊은이 (1982)
어디만큼왔니
어디만큼왔니 지금쯤은 어디니 대문밖에 있니 동구밖에 있니 더 멀리 왔니 빨리가면 안돼 빨리가면 안돼 살펴가며 가야잔니 돌뿌리에 걸려 넘어지면 다치잔니 질끔눈을 감고 따라서기는 했지만 만약 가는것도 걱정이잔니 멀리가지마 나는 여자잔니 너무가면 안돼 너무가면 안돼 돌아갈땐 멀잔니 돌아가는 길은 슬플지도 모르잔니 어디만큼왔니 어디만큼왔니 지금쯤은 어디니 십리만큼왔니 백리만큼왔니 더멀리 왔니 빨리가면 안돼 빨리가면 안돼 생각하면 가야잔니 함께가는 틀리지도 모르잔니 걸음걸음마가 즐겁기는하지만 너무 멀리가도 걱정이잔니 탓은 하지마 나는 여자잔니 아주가면 안돼 아주가면 안돼 돌아갈수 없잔니 마지못해 함께가는길은 슬프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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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궁옥분, 강은철 - 남궁옥분 Vs 강은철 [compilation] (1990)
어디만큼왔니
어디만큼왔니 지금쯤은 어디니 대문밖에 있니 동구밖에 있니 더 멀리 왔니 빨리가면 안돼 빨리가면 안돼 살펴가며 가야잔니 돌뿌리에 걸려 넘어지면 다치잔니 질끔눈을 감고 따라서기는 했지만 만약 가는것도 걱정이잔니 멀리가지마 나는 여자잔니 너무가면 안돼 너무가면 안돼 돌아갈땐 멀잔니 돌아가는 길은 슬플지도 모르잔니 어디만큼왔니 어디만큼왔니 지금쯤은 어디니 십리만큼왔니 백리만큼왔니 더멀리 왔니 빨리가면 안돼 빨리가면 안돼 생각하면 가야잔니 함께가는 틀리지도 모르잔니 걸음걸음마가 즐겁기는하지만 너무 멀리가도 걱정이잔니 탓은 하지마 나는 여자잔니 아주가면 안돼 아주가면 안돼 돌아갈수 없잔니 마지못해 함께가는길은 슬프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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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Young Festival Vol.2 [omnibus] (1972)
어제 나는 슬펐네
그 여자는 떠났네 떠난다는 말없이 사라져가 버렸네 눈이 몹시 커다란 이름 모를 아가씨 난 사랑했었네 첫눈에 반해 버렸네 어제 나는 울었네 그 여자는 떠났네 눈이 몹시 커다란 이름 모를 아가씨 난 사랑했었네 첫눈에 반해버렸네 어젠 비가 버렸네 종일토록 내렸네 쏟아지는 빗속에 사라져가 버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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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asis Folk Festival Vol.2 [omnibus] (1973)
어제 나는 슬펐네
그 여자는 떠났네 떠난다는 말없이 사라져가 버렸네 눈이 몹시 커다란 이름 모를 아가씨 난 사랑했었네 첫눈에 반해 버렸네 어제 나는 울었네 그 여자는 떠났네 눈이 몹시 커다란 이름 모를 아가씨 난 사랑했었네 첫눈에 반해버렸네 어젠 비가 버렸네 종일토록 내렸네 쏟아지는 빗속에 사라져가 버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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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Young Family Series 3 [omnibus] (1974)
어제 나는 슬펐네
그 여자는 떠났네 떠난다는 말없이 사라져가 버렸네 눈이 몹시 커다란 이름 모를 아가씨 난 사랑했었네 첫눈에 반해 버렸네 어제 나는 울었네 그 여자는 떠났네 눈이 몹시 커다란 이름 모를 아가씨 난 사랑했었네 첫눈에 반해버렸네 어젠 비가 버렸네 종일토록 내렸네 쏟아지는 빗속에 사라져가 버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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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송창식 1 (1975)
어제 나는 슬펐네
그 여자는 떠났네 떠난다는 말없이 사라져가 버렸네 눈이 몹시 커다란 이름 모를 아가씨 난 사랑했었네 첫눈에 반해 버렸네 어제 나는 울었네 그 여자는 떠났네 눈이 몹시 커다란 이름 모를 아가씨 난 사랑했었네 첫눈에 반해버렸네 어젠 비가 버렸네 종일토록 내렸네 쏟아지는 빗속에 사라져가 버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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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82 송창식 (1982)
햇-빛은 쨍쨍 파도는 반짝 모래위엔 땡볕이 쏟아지는데
형님하고 누님은 따로 앉아서 하루종일 소근소근 형님, 누님 우리하고 같이 놀아요 바닷가에 가서 자맥질쳐요 들은척도 않네 무슨 얘긴지 우리 가서 들어볼까 애들은 가라 애들은 가라 애들은 모른단다 애들은 몰라 애들은 몰라 너희끼리 저만치 가서 놀아라. 달-님은 덩실 파도는 출렁 모래위엔 별이 쏟아지는데 형님하고 누님은 따로 앉아서 밤새도록 소근소근 형, 누님 우리하고 같이 놀아요 바닷가에 가서 모닥불 피워요 들은척도 않네 무슨 얘긴지 우리 가서 훼방놓을까 애들은 가라 애들은 가라 애들은 모른단다 애들은 몰라 애들은 몰라 너희끼리 저만치 가서 놀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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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Young Family Series 4 [omnibus] (1975)
1.햇빛은 쨍쨍 하늘은 반짝 모래위엔 열이 쏟아지는데 형님누님방에
마주앉아서 하루종일 얘기만하네 형님누님어서 나와 보셔요 바닷가에 나가 물장구처요 소리처 불러도 무슨얘긴지 도란도란 길기도 하네 ※애들은 가라 애들은 가라 애들은 나가놀아라 애들은몰라 애들은 몰라 어른만알지 모른단다 2.달님은 방실무물에 어리고 모래위엔 별이 쏟아지는데 방에 앉아 계신 형님누님은 아직까지 얘기만하나 형님누님어서 나와보셔요 바닷가에가서 모닥불펴요 소리처 불러도 대답은 없고 슬그머니 심술만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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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精 별들의 故鄕 (정 별들의 고향) by 강근식 [ost] (1978)
손가락 두 개를
앞을 향해 뻗어라 엄지 하나 검지 하~나 조그만 주먹을 기운차게 뻗어라 마음속을 꼭 쥔~채로 가위 바위 보 가위 바위 보 아무나 이겨라 활짝 핀 그 손을 멀리 멀리 뻗어라 잃었던 것 다시 찾~아서 나는 나는 가위 낸~다 나는 나는 바위다 나는 나는 보를 내~다 가위 바위 보 머나먼 인생길 갈림길도 많단다 망설이질랑 말~아라 가위 바위 보 가위 바위 보 아무나 이겨라 열린 길 가노라면 웃을일도 많단다 마음먹은 대로 내~어라 나는 나는 가위낸~다 나는 나는 바위다 나는 나는 보를내~다 가위 바위 보 정한길 그 한 손 주저말고 뻗어라 가위 바위 보 보~~보 가위 바위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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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창식 - 다시 부르는 노래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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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자 - '94동경에서 서울 김연자 (1994)
안돼 그렇게 서두르면 안돼
안돼 단숨에 넘어가면 안돼 안돼 안돼 처음엔 눈을 감고 차근차근 생각하고 그 다음엔 손을 잡고 소근소근 얘기하고 차츰차츰 조심조심 라라 아 ~ 안돼 그렇게 서두르면 안돼 안돼 단숨에 넘어가면 안돼 안돼 안돼 안돼 그렇게 서두르면 안돼 안돼 단숨에 가버리면 안돼 안돼 안돼 처음엔 가슴 깊이 큰 숨 한번 들이쉬고 그 다음엔 한발 딛고 다시 한 번 살펴보고 한발 한발 조심조심 라라 아~ 안돼 그렇게 서두르면 안돼 안돼 단숨에 가버리면 안돼 안돼 안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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