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음 둘이 되어 거침없는 슬픔 찾아오네 이제와서 꿈속을 헤메어본들 어디에도 너는 없을거야 I saw your something 너의 달콤했던 말 I saw your something 너의 영원한 미소 그리워 이 순간들을 다시 헤아려보니 그래도 내게 기쁨이 더 많았어 영원한 것은 없다 생각하지는 말아요 우리 기억속에 남은 순간을 믿어요 한 마음 둘이 되어 달콤했던 순간 사라지네 이제와서 꿈속을 헤메어본들 어디에도 너는 없을거야 I saw your something 너의 달콤했던 말 I saw your something 너의 영원한 미소 그리워 이 순간들을 다시 헤아려보니 그래도 내게 기쁨이 더 많은 날이었어 나 항상 너를 뺏길 것 같아 애써 모든 일들을 가리려고만 했지 그 아픈 속을 다시 헤아려보니 그래도 내게 기쁨이었었네 I saw your something 너의 달콤했던 말 I saw your something 너의 비밀의 고백 I saw your something My peach be alive 이제 모두 영원한 순간이 되려하네 I saw your something
난 너에게 하고픈 말이 있어 왜 그렇게 아픈 미소를 지어 보였니 (보였니..)난 사랑을 믿을 수가 없지 왜 시간을 이기지 못하는가 물었어 (물었어..) 난 세상이 거짓이라 했지 왜 하늘이 이토록 푸른지를 물으며 (물으며..) 왜 인생이 슬프다고 하니 그건 별들이 사라지는 것을 알기에 (알기에..)난 너에게 난 너에게 넌 나에게 넌 나에게 나 너에게 하고픈 말이 있어 어디에서 있든지 따뜻한 미소로만 지내길 -
언젠가 우리 별이 되어 사라지겠죠 모두의 맘이 아파올 걸 나는 알아요 하지만 어쩔 수 없죠 그렇게 정해져 있는 걸 세상을 만든 이에겐 아무 일도 아닐 테니까 인생은 금물 함부로 태어나지는 마 먼저 나온 사람의 말이 사랑 없는 재미없는 생을 살거나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네
그대는 나의 별이 되어준다 했나요 나의 긴 하루 책임질 수 있다고 했죠 그런데 어두워져도 별은 왜 뜨지 않을까요 한번 더 말해줄래요 너는 혼자가 아니라고 사랑도 금물 함부로 빠져들지는 마 먼저 해본 사람의 말이 자유 없는 재미없는 생을 살거나 죽을만큼 괴로울지도 몰라
인생은 금물 함부로 태어나지는 마 먼저 나온 사람의 말이 사랑 없는 재미없는 생을 살거나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네 살아간다는 것은
별이 되어가는 것이라네
사랑도 금물 함부로 빠져들지는 마 그러나 너는 결국 말을 듣지 않고 어느 누군가를 향해서 별이 되어 주러 떠나게 될 걸
흥건히 쏟아져버린 물 나는 떨고 있었고 넌 무심히 바라보네 거리에서 이리저리 떠돌다 집으로 돌아가는 너를 붙잡고 얘기했지 나에게 사실을 전제로 말을 해 그래야 오해 없을 테니까 넌 원래 그런 사람이야 자기 밖에 모르는 그런 사람 타인의 상처 따윈 상관하지 않아 흥겨운 노랜 마음을 어지럽히고 난 오늘도 내 방에서 이리저리 거닐다 집 밖으로 나가려 할 때에 걸려온 너의 전활 받았어 사실을 말할께 오해야 모든게 마지 못해 말했지 거짓된 사람이야 이젠 상대하고 싶지 않은 이야 타인의 마음 따윈 중요하지 않아 너의 눈빛은 내게 더는 착하지 않은 것 같아 나의 기분 따윈 신경 쓰지 않아
빛바랜 아이디어 아이디어 빛바랜 아이디어 아이디어 빛바랜 사실을 전제로 말을 해 그래야 오해 없을 테니까 넌 원래 그런 사람이야 어쩔 수가 없는 그런 사람이야 타인의 상처 따윈 상관하지 않아 알리바이 별로 믿고 싶지 않은 사실이야 이 정도 얘기쯤은 나도 할 수 있어 난 그래도 이것보단 성의 있는 걸 바랬어 알리바이 고작 이정도로 밖에는
아무 일도 없었길 난 바랬나 소리 질러 보았지 화가 나서 불빛은 반짝이고 난 외로이 어디론가 갔었지 지금처럼 너의 기억 아직도 나 애써 지워도 이렇게 아무 일도 없었길 난 바랬지
문득 마주쳤었지 언제였나 소리질러 불렀지 바보처럼 잊지 못하고 있길 난 바랬나 아무래도 좋았지 오랜만에 넌 항상 날 졸라와 피할 수 없어 이렇게 보이지 않게 달아날거야 듣고 싶지만 너의 목소리 잠시 기대어 서 있었을 뿐야 너의 기억 아직도 나 애써 지워도 이렇게 보이지 않게 숨어버려도 듣고 싶어져 너의 목소리 잠시 기대어 서 있었을 뿐야
그대는 무엇이 진심인가요 항상 알 수 없는 말을 되풀이하고 있어 한마디에 마음이 괴로워져요 다시 고통 속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어 난 외로이 혼자서 따져보아요 그댈 이제야 조금은 편안해져요
누군가 나만의 진실 알고 있을거야 사랑과 우정 모두 괴로움인 것을 믿을 수 없을만큼 날 괴롭히던 사람 아무것도 모르는 척 웃고 있네요 그것이 그대의 정말로 진심인가요 나는 이젠 아무것도 믿을 수가 없어 흐르는 물처럼 시간이 지난 후에야 그댈 비로소 조금은 알게 되겠죠
그때 그대가 전부였던 잠시 동안엔 나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믿고 싶었지만 이젠 모든 걸 잊으려 해도 잊으려 해도 잊으려 해도 이제는 잊으려 해도 잊으려 해도 잊으려 해도 누군가 나만의 진실 알고 있을거야 사랑과 우정 모두 괴로움인 것을 믿을 수 없을만큼 날 괴롭히던 사람 아무것도 모르는 척 웃고 있네요
관심을 애처로이 떠나보내고 내가 온 별에선 연락이 온지 너무 오래되었지 아무도 찾지 않고 어떤 일도 생기지 않을것을 바라며 살아온 내가 어느날 속삭였지 나도 모르게 이런 이런 큰일이다 너를 마음에 둔게 당신을 애처로이 떠나보내고 그대의 별에선 연락이 온지 너무 오래되었지 너는 내가 흘린 만큼의 눈물 나는 니가 웃은 만큼의 웃음 무슨 서운하긴 다 길 따라 가기 마련이지만 그래도 먼저 손 내밀어 주길 나는 바랬지 나에겐 넌 너무나 먼 길 너에게 난 스며든 빛 이 곳에서 우린 연락도 없는 곳을 바라 보았지 이런 이런 큰일이다 너를 마음에 둔게 평범한 신분으로 여기 보내져 보통의 존재로 살아온 지도 이젠 오래되었지 그동안 길따라 다니며 만난 많은 사람들 다가와 내게 손 내밀어 주었지 나를 모른채 나에게 넌 허무한 별빛 너에게 난 잊혀진 길 이곳에서 우린 변하지 않을 것을 약속했었지 이런 이런 큰일이다 너를 마음에 둔게 이런 이런 큰일이다 나를 너에게 준게 나에게 넌 너무나 먼 길 너에게 난 스며든 빛 언제였나 너는 영원히 꿈 속으로 떠나버렸지
나는 보통의 존재 어디에나 흔하지 당신의 기억 속에 남겨질 수 없었지 가장 보통의 존재 별로 쓸모는 없지 나를 부르는 소리 들려오지 않았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나를 스쳐 가고 있나요 그중에 단 한사람 나를 믿는 나의 친구 이제 멀리 가려해 당신이 아니어도 나는 괜찮아 그대 나를 떠나요 그대를 잊을께요 나는 괜찮아 그대 멀리 잘가요 사랑이라 했나요 이렇게 아파하는데 그대를 잊을게요 나 너무 사랑하는데
잊으려 난 잊으려 애를쓰네 안되는 줄 알지만 그 길을 따라서 나는 가네 그대 너무 멀리 가려고 하네 당신이 아니어도 나는 괜찮아 그대 나를 떠나요 그대를 잊을께요 나는 괜찮아 그대 멀리 잘가요 사랑이라 했나요 이렇게 아파하는데 그대를 잊을게요 나 너무 사랑하는데 1993년 12월부터 2003년 8월 18일까지 우리가 함께한 시간들이 바로 천국의 나날들이었어 이제는 태양이 되어 나를 비춰줘
당신이 아니어도 나는 괜찮아요 그대를 잊을게요 나는 괜찮아요 그대 나를 잊고서 어디로 그리 멀리 가나요 그대 나를 볼 수는 없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