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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1집 - Sometimes (1998)
많은 시간이 우릴 스쳐갔고
이제 담담할 만 한데 오랜만이란 말을 꺼내기가 왜 그렇게 어색하던지 그 동안 어땠나요 묻고있는 나에게 힘없는 웃음으로 대답해 주는 니가 안쓰러워 뭘 기대했는지 이미 지나간 사랑에 이렇게 너를 다시 만나면 뭔가 달라 질거라 믿었는지 끝까지 난 너의 기억에 아픈 상처가 되는 가봐 그립고 보고 싶다고 해서 모두 이어지는 건 아닐텐데 인연은 끝난 건데 우연이라도 다시 만나기를 왜 그렇게 바랬는지 추억이라고 받아들이기엔 너를 너무 사랑했나봐 행복을 빌겠다고 얘기하는 널 보며 어색한 웃음으로 끝난 사랑을 받아들여야 해 뭘 기대했는지 이미 지나간 사랑에 이렇게 너를 다시 만나면 뭔가 달라 질거라 믿었는지 끝까지 난 너의 기억에 아픈 상처가 되는 가봐 그립고 보고 싶다고 해서 모두 이어지는 건 아닐텐데 우리는 끝난 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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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류시원 2집 - 夢 (1999)
그런대로 지낼만 해요
가끔은 웃기도 하고 그대를 생각하며 잠드는 일도 요즘은 예전보단 익숙한걸요 그대에겐 별일 없나요 여전히 혼자 인가요 혹시 내가 아직도 맘에 걸려서 누군갈 곁에 둘 수 없는 건가요 괜찮아요 나 멀리서 기도할께요 이젠 그게 내 몫이죠 이거 하나만 약속해줘요 착한 사람을 만난다고 그의 곁에서 행복하게 지내겠다고 괜찮아요 나 멀리서 기도할께요 이젠 그게 내 몫이죠 이거 하나만 약속해줘요 착한 사람을 만난다고 그의 곁에서 행복하겠다고 기억해줘요 그것 하나만 가끔 그대를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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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재형 2집 - 두번째 울림 (2002)
사람들의 그 시선
그 말투..... 그 눈빛... 그...조소..... 난 작아져 간다... 하지만 나의....정신만은...강해져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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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재형 2집 - 두번째 울림 (2002)
또 밤이 찾아 왔네요 하루가 정말 짧죠
그대는 오늘 어땠느냐고 물어 보고 싶죠 사랑은 정말 길군요 정말 먼 곳인데 아직 보고 싶죠 잊으려 하는 마음까지도 잊어야만 현안해질 텐데 잘 익은 와인을 샀죠 요리도 해 볼 거죠 괜찮은 일이 생겼거든요 축하를 받고 싶은데 그대면 참 좋을 텐데 정말 먼 곳인데 아직 보고 싶죠 낯설고 바쁜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그리워져요 낮에는 정말 놀랐죠 그대인줄만 알았죠 닮지도 않은 사람을 보고 그대를 떠올리다니 참 보고 싶은가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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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재형 2집 - 두번째 울림 (2002)
아무리 생각해봐도 사랑할 이유가 많았죠
그대의 수많은 미소가 떠올라 어느샌가 내가 웃고 있네요 나도 날 몰라요 왜 이리도 바보 같은지 그대 위한 일이면 무엇도 행복했는데 사랑한다는 그말만큼은 힘들었죠 아무리 생각해봐도 기달릴 이유가 많았죠 누군가 돌아올 사람있다는 거 만남보다 행복한 일이였죠 나도 날 몰라요 언제까지 여기있을지 그대위한 일이면 무엇도 행복한텐데 이젠 사랑을 말할수 있는데 하루라도 지울수 없는지 하루쯤은 편할 수있도록 행복하길 바랬죠 그대의 눈물이 나를 더욱 힘들게 해요 혼자하는 사랑이 얼마나 버거운건지 그댄 나 같은 사랑이라면 하지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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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재형 2집 - 두번째 울림 (2002)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이유 없이 야위어가요
아무것도 먹지 못한 채 자꾸 난 병이 들어가요 오늘은 더 많은 눈물이 그댈 불러달라며 며칠째 잠 못 들게 하네요... 매일 빌려야 했던 독한 술의 힘마저 이제는 별로 듣지 않네요... 내 병을 내가 알죠... 오직 그대만 할 수 있는 일... 하루하루 깊어 가는 내 몹쓸 그리움의 상처 그대만이 낫게 한다는 걸... 그 누구도 알지 못한 채 홀로 난 아픔 견뎌내요... 이제 그만 자리를 털고 나설 때도 됐는데... 아직도 그럴 기운 없네요... 그대 미소 하나면... 그대 손길 하나면... 모든게 그럼 되는데... 내 병을 내가 알죠... 오직 그대만 할 수 있는 일! ... 하루하루 깊어 가는 내 몹쓸 그리움의 상처 그대만이 낫게 해요... 어쩌면 나는 알죠... 내가 영원히 살 수 있는 길... 세상에 내가 없거나... 그대가 없거나 둘 중의 하나란 걸 나 혼자만 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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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재형 2집 - 두번째 울림 (2002)
M) 할 수 있니 너는... 자신이 없어 나는... 너 없는 시간들 혼자 살아내는 건...
W) 익숙해 질 거야... 시간이 흐른 뒤엔 오늘의 눈물도 마를 날이 올 거야... M) 다 잊어버렸니 우리 행복했잖아 W) 추억일뿐야... M) 끝인거니.. 이대로... W) 힘들어 하지마... 지난 내 기억 하나 마음에 남겨두진마... 지금 이 세상에서 우리 정말 아니면 난 끝내 널 찾아 다른 세상 기다려... M) 처음으로 다시 돌아갈 순 없겠니... W) 애쓰려 하지마... 너무 멀리 왔잖아. M) 그 많은 약속을 너는 버리는 거니... W) 정말 미안해 M) 떠나지마... 제발 날... W) 어쩔 수 없잖아... 우린 여기 까진걸... 좋은 사람 만나기를... 지금 이 세상에?우리 정말 아니면 난 끝내 널 찾아 다음 세상 기다려... 우린 언젠가 다시 마주치는 그 날엔 담! 담한 미소?보내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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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재형 2집 - 두번째 울림 (2002)
나 비록 본래 내 안에 갇힌 병자일지라도
떠나는 그대 한번쯤은 붙잡았어야 옳았소 바람이여 시린 바람이여 나의 피 얼게 해 주오 두 번 다시 이미 늦은 뜨거움으로 아파하지 않게 어리석게도 뒤늦게 우는 가슴은 도려내 시간의 모닥불에 던져 태워버리게 해 주오 눈물이여 못난 눈물이여 그렇게 흘러 버리오 두 번 다시 출렁이는 후회 속으로 빠져들지 않게 비겁하게도 두근거리는 기대는 도려내 세월에 강물 따라 멀리 떠나려가게 해주오 나 비록 본래 내 안에 갇힌 병자일지라도 떠나는 그대 한번쯤은 붙잡았어야 옳았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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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재형 2집 - 두번째 울림 (2002)
벽에 걸린 검은 풍경의 그림 같이 불안한 밤 벌어져 놀란 너의 입술
푸른 관자놀이 선연한 눈물 띠 가난한 처녀의 빈 방 목에 걸려 화를 머금은 진주같이 불안한 달 등뒤로 넘겨버린 진실 고개 갸웃거려 의심에 찬 눈빛 무수한 변명이 긴 밤 베르메르 너를 사랑함이 때로는 나의 괴로움 이대로는 너를 믿지! 도 못하게 해 죽음만큼 사랑하는 죄 널 가려진 이마에 흐르는 초조같이 스산한 방 휘갈겨 쓰다 버린 글씨 덧없게도 구겨진 시간의 밀실 남겨진 자만의 기도 베르메르 나의 괴로움 이대로는 너를 사랑함이 때로는 나를 죽지도 못하게 해 이렇게도 간절한 기대 널 베르메르 너를 사랑함이 때로는 나의 괴로움 이대로는 너를 믿지도 못하게 해 죽음만큼 사랑하는 그 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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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재형 2집 - 두번째 울림 (2002)
몇 곡의 노래가 흐를 때쯤 타이르듯 그댄 말하죠
눈앞이 흐려지고 있나요 분명히 이별이죠 몇 번의 헤어짐을 견디고 이번엔 다를 줄 알았죠 모두들 나를 보고 있나요 발가벗겨진 거죠 이별 앞에 혼자... 익숙한 일이죠 일어서는 그대와 눈을 맞추죠 똑똑히 봐요 사랑하고도 마지막엔 늘 이렇죠 사랑은 안 믿으려 했지만 그대라서 맘을 열었죠 사랑 또한 사람이 하는 일 믿음마저 버리죠 그게 사랑이죠 많이 겪었는데 이별 앞에 언제나 소스라치죠 나 잊는데는 자신 있지만 이번만은 어렵겠죠 어렵겠죠 한참 동안을 혼자 멍하게 있죠 사랑은 죽어도 난 살겠죠 이별 앞? ?혼자... 익숙한 일이죠 일어서는 그대와 눈을 맞추죠 똑똑히 봐요 사랑하고도 마지막엔 늘 이렇죠 몇 곡이 더 흐른 뒤에 혼자 남겨졌죠 또 한 번 이별 앞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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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재형 2집 - 두번째 울림 (2002)
참 오래 걸렸지... 이 엽서 한 장 보내기... 그곳 다 잊혀질 만큼 좋은 거냐 묻겠지...
음... 정신 없었지... 모든 게 낯선 시간들 외로움과 친해지는 혼자만의 연습... 여기 밤이 내리면 위로처럼 불 밝히고... 난 꿈속인 듯 걸어 그 빛 속에 안기지.. 잿빛 하늘 아래 잠시 스치는 그리움도 또 하나의 풍경... 담배 한 개비면 난 행복하지... 고독마저 아름다운 이곳에... 나... 사라도 했지... 지금은 헤어졌지만... 노을 물든 세느 강변 설레임의 추억... 언제 너를 만나면 밤새 술잔 기울이며 날 울렸던 파리의 사랑 얘길 해줄게... 잿빛 하늘 아래 잠시 스치는 그리움도 또 하나의 풍경... 담배 한 개비면 난 행복하지... 고독마저 아름다운 이곳에... 다시 오늘만큼 추억이 더해 저물어간 이방인의 하루... 나를 잊을 때쯤 또 안부할게 그때까지 잘 지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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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재형 2집 - 두번째 울림 (2002)
햇살 속에서 그댄 눈부시게 웃었죠 어렸었지만 분명하게 알았죠 사랑은 그런 거죠
고단한 나의 곁에 그대가 있는 동안 시간은 항상 잔잔하게 흘렀고 그걸로 행복했죠 그 땐 깨닫지 못했던 걸요 모든 시작은 첨부터 끝을 향하고 있단 걸 그대가 나를 떠나던 그 날 아직 어렸던 소년은 사랑을 멈췄죠 사는 동안에 몇 번 사랑이 날 찾겠죠 하지만 기억 속에 그대뿐인 난 고개를 숙이죠 아직 어른이 못 됐나봐요 돌려 달라고 요즘도 가끔 세상에 보채죠 사랑이 변해 가는 거라면 그럼 나 역시 변해야 맞는 거잖아요 어른이 못 됐나봐요 돌려 달라고 요즘도 가끔 세상에 보채죠 사랑이 변해 가는 거라면 그럼 나 역시 변해야 맞는 거잖아요 어른이 못 됐나봐요 돌려 달라고 요즘도 가끔 세상에 보채죠 사랑이 변해 가는 거라면 그럼 나 역시 변해야 맞는 거잖아요 어른이 못 됐나봐요 돌려 달라고 요즘도 가끔 세상에 보채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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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재형 2집 - 두번째 울림 (2002)
돌아서면 그대 없을 거 같아 차라리 난 눈을 감아요
왜 이렇게 남겨둔 ? ?하나 없는지 하늘 향한 난 웃어보죠 처음 만났던 그 날도 오늘처럼 비가 내렸죠 미안하지만 그 날처럼 한 번만 내게 웃어줘요 아무 말 없이 그댈 보내 줄 수 있도록 오 그대여 사랑할 수 없다면 조금 전 그때로 돌아갈 순 없나요... 그때로 돌아보면 그대 이미 없겠죠 차마 눈을 뜰 수 없네요 그대 마지막 모습을 담으려 했는데 그것조차 못했나봐요 처음 만났단 그 날도 오늘처럼 비가 내렸죠 미안하지만 그 날처럼 한 번만 내게 웃어줘요 아무 말 없이 그댈 보내 줄 수 있도록 오 그대여 사랑할 수 없다면 조금 전 그때로 돌아갈 순 없나요... 오 그대여 돌아올 수 없다면 차라리 내 이대로 잠이 들면 안돼요...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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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재형 2집 - 두번째 울림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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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종 6집 - 왜 (2000)
이제야 나 말할게 널 보면 두려워
사랑했던 모든 것들 결국엔 다 나를 떠났거든 항상 너의 곁에서 널 바라보면서도 다가설 수 없던 이유 그것 때문이었지 워... 워... 하지만 이제 말하고 싶어 다시 상처받게 되더라도 영원을 바라며 지금 내 앞에 널 사랑할게 널 믿어 볼게 하늘과 너를 한 번 더 믿을게 워... 워... 하지만 이제 말하고 싶어 다시 상처받게 되더라도 지난 나를 잊고 모든 아픔을 다 잊어버리고 영원을 바라며 지금 내 앞에널 사랑할게 널 믿어볼게 하늘과 너를 한 번 더 믿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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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호경 2집 - Goodwill (2000)
ey yo 친구 여태 남자친구 없어 없어
괜찮은 남자 없어? 있어 내게 딱 어울리는 남자 내게 소개시켜줘 이봐 친구 why call me 친구 난 어떤가 친구 택도 없는 소리 난 넌 느낌이 슬며시 다가오면 좋겠지 그리고 날 따스히 포근히 감싸줄 수 있는 그런 남자 그런 남자 어디없나 그런남자 있어? 없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때로는 물처럼 때로는 불처럼 진심으로 나만을 사랑할 수 있는 성숙하고 성실한 사람이라면 좋겠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사랑에도 연습은 있는 거기에 아주 조그만 일에도 신경을 써주는 사랑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면 좋겠어 좋은 사람 소개시켜줘 괜찮은 사람 내게 소개시켜줘 잘생긴 사람 소개시켜줘 내일쯤 괜찮으면 소개시켜줘 한 번쯤은 실연에 울었었던 눈이 고운 사람 품에 안겨서 뜨겁게 위로받고 싶어 혼자임에 지쳤던 내 모든걸 손이 고운 사람에게 맡긴 채 외로움을 잊을 수 있다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줘 만남 그 자체에 연연하기보다 한 번을 만나더라도 그 때 분위기에 최선을 다하려는 사람이라면 좋겠어 Ho! 어떤 사람 니가 원하는 사람 그 사람 너의 이상형을 가진 신이 내린 그 사람 저사람 눈이 너무 작아 저사람 키가 너무 작아 저사람 코가 너무 낮아 저사람 다리가 너무 짧아 나 네게 한마디만 할께 뭔데 니속에 꼭 새겨두길바래 그래 욕심을 조금 줄여 너에게 필요한 건 그런게 아니잖아 OK? OK! 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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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uhan Lee 3집 - 10 + 1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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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흑수선 by 최경식 [ost] (2001)
창밖으로 하나둘씩 별빛이 꺼질때 쯤이면
하늘에 편지를써 워~ 날떠나 다른 사람 에게 갔던 너를 잊을수 없으니 내눈물 모아서 하늘에 너의 사랑이아니 라도 네가 나를 찾으면 너의 곁에 키를 낮춰 눕겠다고 잊혀지지 않으므로 널 그저 사랑하겠다고 그대여 난 기다릴꺼예요 내 눈물의 편지 하늘에 닿으면 언젠가 그대 돌아오겠죠 내게로 난 믿을꺼예요 눈물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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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정화 8집 - Self Control (2004)
.끝이 없이 만날 순 없잖아
의미없이 또 미쳐갈뿐 포기해서 행복하다면 그 다음은 내가 선택할게 숨이 막혀 지쳐간데도 날카롭게 날 비껴갔던 상처로 남은 사랑쯤이야 두번 다시 쳐다 안볼게 지금처럼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쯤은 알고 널 사랑해서 이별해야한단 말은 이제는 안하게 Just imagination 영원한 건 없어(없을걸) 꿈속에 널 가두긴 싫어(사랑은 영원하지않아) 돌이켜도 후회하지않을 만큼 난 널 미치도록 사랑했던거야 2.사랑이란 거짓이라고 환상이라고 넌 내게 말했지 널 사랑할땐 내가 싫었어 모자라다고 보잘 것없었어 영원한 사랑 자신없다며 포기하는 슬픈 널 봐 말하지마 나도 이해해 그러면 우리 더 슬퍼지잖아 내 눈물 뒤에 나를 봐도 그 안에 네가 있어도 못본척 지나쳐야쳐야 하는 나를 할킨 또 다른 삶인걸 Just imagination 영원한 건 없어(없을걸) 꿈속에 널 가두긴 싫어(사랑은 영원하지않아) 돌이켜도 후회하지않을 만큼 난 널 미치도록 사랑했던거야 Just imagination 영원한 건 없어(없을걸) 웃을꺼야 이젠 너없이 변할거야 난 달라져볼거야 영원을 버리고 난 편해질거야(사랑은 영원하지않아) Just imagination 영원한 건 없어(없을걸) 꿈속에 널 가두긴 싫어(사랑은 영원하지않아) 돌이켜도 후회하지않을 만큼 난 널 미치도록 사랑했던거야 Just imagination 영원한 건 없어(없을걸) 웃을꺼야 이젠 너없이 변할거야 난 달라져볼거야 영원을 버리고 난 편해질거야(사랑은 영원하지않아) Just imagination 영원한 건 없어(없을걸) 꿈속에 널 가두긴 싫어(사랑은 영원하지않아) 돌이켜도 후회하지않을 만큼 난 널 미치도록 사랑했던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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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2집 - Basis II The Unbalance (1996)
자고 나면 어느새 달라진 도시 숨이 차게 뛰어도 난 늘 그 자리
화장 안한 자연 그대로의 얼굴 단순함이 전해주는 신선한 감동 전쟁하듯(야야야) 출근하는 사람들 학교에선 (야야야) 이름보다 번호가 중요해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 그새 다른 여자 일회용 소모품들의 천국 하룻밤 사이에 바뀐 입시제도 어른들이 선물한 고3병 때론 단순한게 좋아 우린 너무 빨리 변해가고 있어 낡은 흑백사진속 SIMPLE한 교복이 아름다운건 새로운 것에 지쳐있기 때문일거야 따지는건(야야야) 왜 그리도 많은지 사랑에도(야야야) 그 나름의 노하우가 필요해 거리를 가득 메운 인파 늘어선 자동차 미로처럼 뒤엉킨 지하철 쏟아져 나오는 영화,소설,음악 선택하긴 정말 어지러워 때론 단순한게 좋아 우린 너무 복잡하게 살고 있어 신분,학력,배경이 사람의 가치가 될 순 없잖아 사랑 하나로(날) 믿는 여잔 왜 없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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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2집 - Basis II The Unbalance (1996)
돌아보면 흔한 얘기처럼 푸르지만은 않았던 기억들
어린 시절 첫째가 아닌 사실만으로 난 불행했지 항상 누군가의 그늘에 가려야만 한다는게 다락방에 갇힌 처럼 나를 답답하게 했었지 나도 뭐든지 할 수 있는데 기회조차 없다는 그 상처가 물려받은 옷보다 여리던 내마음을 아프게 했던 거야 모두가 다 앞에 서려면 세상은 말 볼만한거야 그래 둘째로 태어난게 내 잘못은 아니잖아 햇살 속에 흐린 달빛도 밤엔 저렇게 빛나는걸 특별하지도 뛰어나지도 또 그렇게 강하지도 않지만 그래도 난 괜찮아 우리들의 둘째가 만드는 세상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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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2집 - Basis II The Unbalance (1996)
A)
의미없는 날들이 자꾸만 반복되고 시간의 흐름 조차 희미해져 버렸어 내 소원 나의 느낌들 모두 생각 속에 있을뿐 잡히진 않아 B) 주위의 상황에 자존심이 결정된다고 생각하지마 그까짓 이유로 네 판단에 변활 가질 필요는 없어 C) 이제는 버려봐 내 안에 두려움 모두 어른이 되기전부터 완벽할 순 없는 걸 실수가 있더라도 괜찮아 용기를 잃어선 안돼두려움을 버려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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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2집 - Basis II The Unbalance (1996)
나 하나를 기다리기엔 세상이 너무나 넓어서 쓸쓸했다고
나 없는 동안에 어느 누군가가 필요했다고 너는 날 떠났지 미련없이 별것 아니라고, 성숙한 여자와 남자가 만나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너 만은 깨끗해야 된다는 이기심에 나도 널 잡지 않았지 내가 없는 동안에 있을수 있는 일인데 맨 처음이 어려웠었지 사랑은 길들여지기 나름이 었다고 멀리 있는 나보다 가까운 이성이 그리웠다고 나로인해 사랑에 눈을 뜬 너인데 왜 난 널 이해 할수 없었을까? 내가 없는 동안에 있을수 있는 일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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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2집 - Basis II The Unbalance (1996)
겨울이라 날씨가 추워설까
팔짱끼는 연인들의 모습에 나의 눈이 왜 시려울까 한땐 나도 저런 때 있었다며 새로운 사람이 그리운 걸까 옛 사람이 그리워진걸까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줘 때로는 물처럼 때론 불처럼 진심으로 나만을 사랑할 수 있는 성숙하고 성실한 사람이라면 좋겠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줘 사랑에도 연습은 있는거기에 아주 조그만 일에도 신경을 써주는 사랑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면 좋겠어 나에겐 아픈 상처가 있는데 과거가 없는 사람은 부담스러워 한번쯤은 시련에 울었었던 눈이 고운 사람 품에 안겨서 뜨겁게 위로받고 싶어 혼자임에 지쳤던 내 모든 걸 손이 고운 사람에게 맡긴채 외로움을 잊을 수 있다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줘 만남 그 자체에 연연하기보다 한번을 만나더라도 그 때 분위기에 최선을 다 하려는 사람이라면 좋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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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2집 - Basis II The Unbalance (1996)
In the morning , I See change of the city constantly
I am running through the same place chemically natural and make up free face live emotion brought on by its innocence Just like a war(ya ya ya) people are off to their work but at the school(ya ya ya) personality is more than how you do we're in a disposible world, people come and go like a product labeled for single use SATs have cha nged suddenly ovemight stress built up since then is now killing me At times l like it simple but the world around me is moving to fast the uniform worn in the black and white picture is catching in my eye I'm exausted of all the new things that is occurring things to argue(ya ya ya) why are they neverending In case of love (ya ya ya) we should be aware of all the "knowhow's" population killing our nature cars get in our way,subway in and out like an endless maze films, novels, and music they're released too often trying to make the night ch oice drives me insane At times I like it simple, we place ourselves into hard complication education, background, and our position can't decide what we are worth how come for only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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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2집 - Basis II The Unbalance (1996)
저 문을 닫아줘 빛은 필요치 않아 더 어두워야해
내가 나조차 못보게 웃는 네 사진 볼수 없도록 모든 네 흔적 태울수 있게 얼룩졌던 일기마저 한장씩 태우고 난 다시 웃으려 남김없이 눈물흘려 다시 담기위해 남김없이 버리고 있어 난 혼자 있어도 행복하고픈거야 너 있는 세상을 다시한번 눈부시게 살고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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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2집 - Basis II The Unbalance (1996)
맘껏 울어봐요 그대 삶의 무게를 감추지마요
나와 내 동생과 어머니는 항상 당신 편이죠 때론 세상이 그댈 속이더라도 그대에겐 슬퍼할 권리조차 없죠 흔한 눈물도 그대에겐 사치스런 감상일 뿐이죠 슬픔이란건 쉽게 전염되는법 그대에겐 책임질 의무란게 있죠 단지 남자란 이유로도 그대 어깬 작아져가죠 이제는 울어보세요 그대 아무도 그대를 탓할순 없죠 지난 오랜 시간동안 참 잘 견디셨어요 늦은 저녁에 집에 돌아오는길 술에 취한 그대의 뒷 모습을 봤죠 지쳐보이는 그 모습이 비와 닮았다는 걸 알았죠 남잔 이렇게 힘든거라고 미소 지으시던 그밤의 쓸쓸함 이제는 울어보세요 그대 아무 걱정하실 필요 없죠 여기 그 시절의 그대 만큼 자란 제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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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2집 - Basis II The Unbalance (1996)
별일 아닌거라고 나를 위해서 해주는 배려인 것처럼
그렇게 쉽게 하는 주변의 얘기들이 가끔 날 혼란스럽게 하지 어떤 이유로든 난 넘어지겠지 혼자서 있긴 힘든 날들 다만 내 생각들을 스스로 믿는 일이 점점 더 두려워지지 서툴게 날 얘길 하려 하지만 곁엔 아무도 없어 모두 자신만의 얘길 하려고 할뿐 내게 귀기울이려 하지 않아 기댈만한 누군가를 바라진 않아 이런 내가 약하다고 생각 안해 나의 얘길 들어주는 사람 하나가 어떤 사랑보다 필요할 뿐야 변함 없이 나의 곁에 서주는 그런 사람이면 아무 의심없이 그저 지켜봐주는 작은 믿음으로도 충분한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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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2집 - Basis II The Unbalance (1996)
증명 할수만 있다고 다가 아냐
너의 잘못을 탓하자는 얘기도 아냐 거짓으로 날 속이려 했던 너의 그런 태도가 문제야 화내는 일도 이번이 마지막일거야 그럴싸하게 변명하는 정성을 봐서 참아주지만 어젯밤 너의 알리바인 너무나 어색해 숨막힐 예쁜 여자와 설레는 밤을 지낸걸 알아 처음 날 감동시킨 그 말을 그녀에게 했겠지 있을때 잘해 한번만 속아줄께 화라도 낼 때 감사하게 생각해 마지막 남은 사랑마져 식으면 무관심이란 무기가 있어 과거는 쉽게 용서가 안되지만 사랑하니까 이해해 주는거야 들킬게 뻔한 알리바이 따위는 만들지도마 부탁할께 Rap) 날 사랑한다면서 한편으로 알리바일 만드는 너를 보면 남자란 동물이 가진 모순의 끝을 알수있어 친구를 통해 너의 얘기를 듣고난 후의 내 기분이 어떤지 알겠니 Rap) 실수임을 인정하는 널 봐서 이번만은 참아줄께 하지만 어색한 너의 변명 앞에 화마져 내지 않는 날 본다면 그때가 아마 우리 사랑의 끝이 될거야 후회해도 소용없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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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2집 - Basis II The Unbalance (1996)
days go by with no meaning because
we do not demonstrate our visions for the future We're lost, have no sense of pride Where's our strength look into you r heart you'll see We hide behind our fears We must have control let it go release your fears let the doors to your heart open and speak your aspiration let them know the way you feel don't allow yourself to hide cause its hard to step in the light The time has amved Permanent we must settle down come down with cool manners we fulfill our hunger that hurt us with no warning we stan d rush in throughout for we cannot be us without it We're young and fr esh and hard to break We have the whole wide universe in our hands everyday we proceed through our goals in life to brighten our life for better future to a ll the fellows who apply to what I'm saying I'm warning you don't let it pass This philosophy is more than what we use to know take it' to your heart incli ne your ears Living in this place called earthI realize the time and see the need to hide my pride, my true desire and what I admire Unnecessary objects get in our way We let it block us under break us over in the dark We de grade pull down our pride and joy my attraction of my reaction of my ac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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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2집 - Basis II The Unbalance (1996)
" 만일 아직까지 세상에 사랑이란게 존재한다면
그건 내안에 있는것도 그대 안에 있는것도 아닐 겁니다 사랑은 그대와 나 사이의 빈 공간 그 어딘가에 있을겁니다. " 헤아릴수 없이 많은 사람들 중에 오늘에야 난 그댈 찾았어요 세상 이전의 우릴 기억 할순 없지만 그대임을 난 알수 있었죠 아직 나를 볼수 없기에 다른 사랑의 그늘에 가려있지만 세상보다 더 큰 운명의 키를 넘어서 그댄 내게로 다가 오겠죠 나를 봐요 우리가 이어지는건 시간의 시작 전부터 예정되 있었던 거예요 나에게로 서둘러 다가와요 삶은 길지 않으니 오직 그댈 만나기 위해 지금 이곳을 허락 받았던 거겠죠 그대가 날 부르기 쉽게 세상 모든걸 나의 이름이라 해두죠 기억해요 현실의 사랑이란건 기나긴 기다림 보다 짧기에 아름답다는걸 믿으세요 이 삶의 건너에도 사랑은 존재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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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1집 - Looking For Myself (1995)
그때 내가 한 말 기억하니..울면서 애원했었지
돌아갈 곳 없는 난 어떻해.. 제발 이러지마 부탁이야. *너 떠난후 난 멍하니 벽만 보며 울다 웃곤 했어 그런데 넌 사랑을 말하는거니 싫어 이젠 싫어 너의 사랑을 받은 이유로 나는 나를 버려야 했어 내 모든것을 다 가진 니가 남은게 없는 날 버렸기에..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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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1집 - Looking For Myself (1995)
널 사랑하면서도 너의 이별을 끄덕였지만
네가 원한 우리의 헤어짐을 후횐하지 않아 이미 너의 마음이 날 떠났는데 널 잡는다면 하나 남은 추억의 색깔마저 달라질테니까 하루가 가고 하루가 오는 슬픔이 기다리겠지 너의 이름이 낯설게 느껴질때까지 서둘러 너를 잊으러 하지 않을꺼야 너를사랑했던 만큼만 그리워 하면서 시간을 따라가다 너를 향한 그리움이 나를 멀리 할 때쯤 그때 난 혼자가 될꺼야 또 다른 사람이 날 찾아오기 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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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1집 - Looking For Myself (1995)
뭔가가 우린 잘못 되가고 있어 너를 만나면
반이 허전해 슬픔이 널 비껴 날 찾어 이상해 넌 변한게 하나도 없는데 너를 만나면 반이 허전해 외로움이 널 대신한 채 처음 같은 사랑이 우릴 멀리 하면 고개 돌려 봐야 하는 추억이 되야 할까 아니야 아닐꺼야 소중한 너였으니 사랑이 아니라도 뭔가를 찾아야해 더 늦기전에 아니야 아닐꺼야 소중한 너였으니 추억이 되기전에 다시 또 시작해봐 더 늦기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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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1집 - Looking For Myself (1995)
눈물고인 나의 눈을 가끔은 보여주고 싶어
항상 웃던 나의 모습을 이젠 나조차 견딜수 없네 이제껏 감춰온 내 마음을 사랑하고 싶어 너를 사랑했던 날들을 잊지는 않겠어 더는 이해해 달라고 말하지는 않을께 보이지 말아줘 너의 차가워진 눈빛을 이제야 느낀걸 언젠가는 웃으며 뒤돌아 볼꺼야 나의 나를 사랑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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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1집 - Looking For Myself (1995)
언제 부턴가 너에게 내가 모르는 시간이 많아지기 시작했어
어디있었을까 변함없이 날 챙기며 너의 사랑 숨겼지 확실한 증거가 없어 모른척 했을뿐야 내가 먼저 안녕이라 말해야만 하는걸까 있어야 할 곳에 없는 널 보며 난 이제야 안거야 나말고 누군가를 만나고 있는걸 알아 내가 아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니 새로운 사랑 찾아 떠나면 그만인데 거짓말하고 있는 널 생각할수록 화만 날뿐 내 친구는 내 짐작이 틀리지도 모르니 좀 더 두고 보라면서 나를 위로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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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1집 - Looking For Myself (1995)
네 눈속에 비친 내 모습이 나의 전부라
느끼진 말아줘 네가 조금만 더 날 본다면 이해해 줄 수 있을걸 많이 화가나도 때론 우울해도 숨겨야 했던 내 마음을 이건 내가 아냐 내가 왜 이럴까 너도 그래 본적 있는지 이렇게 날 잃고 서 있는 내게 너는 아무말도 해주질 않아 이런 내가 싫어 눈물 흘려도 너는 멀어져야만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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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1집 - Looking For Myself (1995)
이렇게 널 다시 만나 아무일 없었듯이 웃으면서 얘기할수
있어 편안했던 다시는 안 볼 것처럼 헤어졌던 우리가 어색함이 없이 마주 앉아 있다는게 집으로 가는 길이 가까우면서도 멀게 느껴져 그건 왜 일까 이젠 우리 스쳐간 연인일 뿐인데 서운함이 발걸음을 무겁게 해 한 땐 너를 잊지 못해 미워하며 원망했어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그럴 필요 없었는데 사랑은 와준만큼 떠나가니까 깊은밤 잠 못 이루고 헤매며 난 우리의 헤어짐을 너의 탓이라 돌리며 날 위로했지 이제껏 나눴던 지난 날을 생각하면서 그런데 널 다시 만나 깨닫게 됐어 내가 너의 사랑을 잡은 만큼 놓쳤기에 너의 사랑이 와준 만큼만 떠났을 뿐이라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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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1집 - Looking For Myself (1995)
밤이 되어 어두운데 어둠속의 저 많은 불빛들
또 하나의 불빛 아래 많은 사람 있겠지 어떤 생각으로 살아갈까 누구라도 살아가는 작은 이유들이 있을텐데 그 어두운 그 눈빛속에 숨기려고만 하네 우린 무엇을 두려워 할까 나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온 사람 많지 않지만 머물다 지워진 사람 더욱 많이 내 마음 허탈한데 잠시라도 소중했던 나를 스쳐 지나간 모든 것을 기억 하려해도 나에게 남는것은 눈앞의 현실 뿐야 그래서 외로운거야 오늘도 나 혼자라는 생각에 여전히 잠은 오지 않아 밤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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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린애 1집 - 이별후愛 (2002)
할수 있니 너는, 자신이 없어 나는, 너없는 시간들 혼자 살아내는 거
익숙해질꺼야 시간이 흐른 뒤에 오늘의 눈물도 마를 날이 올꺼야 다 잊어버렸니 우리 행복했잖아 (추억일뿐이야) 끝인거니 이대로 힘들어하진 마 지난 내기억 하나 마음에 남겨두지마 지금 이세상에서 우리 정말 아니면 난 끝내 널 찾아 다음 세상 기다려 처음으로 다시 돌아갈 수 없겠니 애쓰려하지마 오래 왔잖아 그많은 약속을 너는 버리는 거니 (정말 미안해) 떠나지마 제발 날 어쩔수 없잖아 우린 여기까진걸 좋은 사람 만나기를 지금 이세상에서 우리 정말 아니면 난 끝내 널 찾아 다음 세상 기다려 우리 언젠가 다시(다시) 마주치는 그 날에 담담한 미소로 보내줄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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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베이시스 1집 - Looking For Myself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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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베이시스 1집 - Looking For Myself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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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再會 : Remake Special [remake] (2002)
창 밖으로 하나 둘씩 불빛이 꺼질때쯤이면
하늘에 편지를써 떠나 다른사람에게 갔던 너를 잊을 수 없으니 내 눈물 모아서 하늘에 *너의 사랑이 아니라도 니가 나를 찾으면 너의 곁에 키를 낮춰 눕겠다고 잊혀지지 않음으로 널 그저 사랑하겠다고 **그대여 난 기다릴거예요 내 눈물의 편지 하늘에 닿으면 언젠가 그대 돌아오겠죠 내게로 난 믿을게예요 눈물모아 * ** 난 믿을거계요 눈물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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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로라공주 by 정재형 [ost] (2005)
돌아가고 싶다 혼잣말을 하며
쓴웃음이 머문 너의 입술이 닿는다 쓰러질 듯 높은 하이힐을 신고 넌 고개를 젖혀 눈물 짓는다 흩뿌려지는 저 하얀 꽃잎은 달빛에 비쳐 춤을 추고 있네 그대가 흐느끼는 이 밤에 향기는 널 휘감고 내게 말한다 떠나라 애초 모르던 남처럼 눈이 부셔 달 빛을 피한 채 나는 시들고 꽃이 떠난다 푸른 눈물은 멈추듯 떨어져 여린 가슴을 무심히 베었네 그대여 아파하지 말아라 상처는 날 때리며 내게 말한다 떠나라 애초 모르던 남처럼 눈이 부셔 달 빛을 피한 채 내가 시들고 꽃이 떠났네 꽃이 떠났네 꽃이 떠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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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로라공주 by 정재형 [ost]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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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형석 - 김형석 With Friends [remake] (2006)
그대 내게 다시 돌아오려 하나요
내가 그댈 사랑하는 지 알 수 없어 헤매이나요 맨 처음 그 때와 같을 순 없겠지만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이 내게 그냥 오면 되요 헤어졌던 순간은 긴 밤이라 생각해 그대 향한 내 마음 이렇게도 서성이는데 왜 망설이고 있나요 뒤돌아보지 말아요 우리 헤어졌던 날보다 만날 날이 더욱 서로 많은데 그대 내게 다시 돌아오려 하나요 내가 그댈 사랑하는 지 알 수 없어 헤매이나요 맨 처음 그 때와 같을 순 없겠지만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이 내게 그냥 오면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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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슬기 - One For Love [digital single] (2006)
창밖으로 하나둘씩 별빛이 꺼질 때 쯤이면 하늘에 편지를 써
날 떠나 다른 사람에게 갔던 너를 잊을수 없으니 내 눈물 모아서 하늘에 너의 사랑이 아니라도 네가 나를 찾으면 너의 곁에 키를 낮춰 눕겠다고 잊혀지지 않으므로 널 그저 사랑하겠다고 그대여 난 기다릴거예요 내눈물의 편지 하늘에 닿으면 오 언젠가 그대 돌아오겠죠 내게로 난 믿을거예요 눈물 모아 너의 사랑이 아니라도 네가 나를 찾으면 너의 곁에 키를 낮춰 눕겠다고 잊혀지지 않으므로 널 그저 사랑하겠다고 그대여 난 기다릴거예요 내눈물의 편지 하늘에 닿으면 언젠가 그대 돌아오겠죠 내게로 오 그대여 난 기다릴거예요 내눈물의 편지 하늘에 닿으면 언젠가 그대 돌아오겠죠 내게로 난 믿을거예요 눈물 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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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미스터 로빈 꼬시기 (Mr. 로빈 꼬시기) by 정재형 [ost] (2006)
Hello 내미는 입술
내리깐 Hello 사랑스런 애교도 이제는 sexy하지 않아 Hello 나를 깨우는 아침에 Hello 나만 바라보는 네가 조금씩 부담되 눈치 없이 사랑한다 말하고 아무때나 Kiss 당황스레 날 만들고 술에 취해 사랑한다 전화로 울먹거리는 널 업고 바래다주고 그래도 난 네가 사랑스러워 내 등뒤에 웅크린 작은 어깨 보듬고 밤하늘 바라 보면 행복한 웃음이 흘러 나오지 언제나 꼭 너를 지켜주겠어 여유롭진 않지만 내게 힘이 돼주는 듬직한 남자일께 언제나 나만 믿고 Kissing Me! 새침하게 눈을 깔고 고양이처럼 도도한 처음의 니가 그리워 영활 보며 지쳐울다 내 무릎배고 잠이든 너의 모습을 보며 그래도 난 네가 사랑스러워 소파 위에 잠이든 외롭고 긴 발가락 사랑스런 네 모습 곁에서 내가 지켜 주고 싶어 나도 네가 너무 사랑스러워 조용하게 지켜준 성실한 너의 모습 모자란 나를 사랑해주는 널 믿어 Kissing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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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미스터 로빈 꼬시기 (Mr. 로빈 꼬시기) by 정재형 [ost]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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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미스터 로빈 꼬시기 (Mr. 로빈 꼬시기) by 정재형 [ost] (2006)
이젠 뒤돌아서 멈춰요
그리고 웃어봐요 한눈에 반해버린 내가 그대 붙잡을게요 머뭇거리는 바보 같은 나 말도 못하고 웃음 짓고 눈웃음 치는 그대의 모습 나를 녹일 것 만 같아요 당당히 다가와 내게 말해줘요 내가 마음에 들었다고 당당히 다가와 내게 윙크해요 지구 끝까지 따라갈게요 당당히 다가와 내게 키스해줘요 나의 몸은 불타오르죠 당당한 그녀가 멋있죠 난 사랑에 빠졌어요 사랑을 시작해요 이젠 옛사랑은 잊어요 그리고 웃어봐요 상처 가득한 사랑쯤은 버릴 수 있잖아요 아픔이 묻어있는 눈빛이 나를 걱정하게 만들지만 슬픔을 이겨낸 그댈 보며 나의 사랑이 불타오르죠 당당히 새롭게 우리 시작해요 이젠 모두 내게 맡겨요 당당히 새롭게 눈물을 지워요 내가 그댈 웃게 만들께요 당당히 새롭게 마음을 열어요 이젠 나만 생각해 줘요 당당한 그녀가 멋있죠 난 사랑에 빠졌어요. 사랑을 시작해요 용기 없는 나에게 힘겨운 고백이죠 나를 이끌어 줘요 당당한 그녀가 멋있죠 난 사랑에 빠졌어요. 사랑을 시작해요 그대를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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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미스터 로빈 꼬시기 (Mr. 로빈 꼬시기) by 정재형 [ost] (2006)
어느 눈이 내리는 밤
우연히 누군가 만나 사랑에 빠지는 날이 오면 편안한 웃음 가진 따뜻한 눈빛을 가진 그런 너를 꿈을 꾸죠 혹시 바람이 불어와 추억이 날 흔들어도 다신 무너지고 싶지 않아 누구에게 익숙해진 누군가를 잊지 못하는 그런 내가 아니기를 눈을 감고 거리를 나서도 조용히 미소 짓는 연인들 행복한 웃음소리에 묻힌 내 쓸쓸한 일요일 나 사랑 믿고 싶지만 기대어 울고 싶지만 추억의 내 상처가 눈물지을 사랑이 될 까봐 난 또 두려워져요 나 꿈을 꾸고 싶지만 내 마음 열고 싶지만 나의 사랑 부담돼 날 떠나 갈까봐 자신이 없어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 눈을 감고 거리를 나서도 조용히 미소 짓는 연인들 행복한 웃음소리에 묻힌 내 쓸쓸한 일요일 나 사랑 믿고 싶지만 기대어 울고 싶지만 추억의 내 상처가 눈물지을 사랑이 될 까봐 난 또 두려워져요 나 꿈을 꾸고 싶지만 내 마음 열고 싶지만 나의 사랑 부담돼 날 떠나 갈까봐 자신이 없어 내가 사랑 하는 일 자신이 없어 누군가의 사랑 받는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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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미스터 로빈 꼬시기 (Mr. 로빈 꼬시기) by 정재형 [ost] (2006)
꿈을 꿨어 오랜 동안
널 닮은 사람 만나길 믿어지지 않는 꿈 같은 시간들 널 안으면 난 행복해 나도 몰래 웃음이 나 단 한번도 느껴본 적 없는 사랑 우린 영원 할 수 있을까 사랑이 식어가도 불안한 하늘 바라보면 소리 내 외쳐본다 사랑이 변해도 난 너를 사랑해 함께한 시작과 눈물까지 가끔은 우리 다르겠지만 기억해 소중한 시간을 변할 거야 다르겠지 처음과 같진 않겠지 잊혀질까 눈물 나도 참아보자 우린 영원 할 수 있을까 사랑이 식어가도 불안한 하늘 바라보면 소리 내 외쳐본다 사랑이 변해도 난 너를 사랑해 함께한 시작과 눈물까지 가끔은 우리 다르겠지만 기억해 소중한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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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미스터 로빈 꼬시기 (Mr. 로빈 꼬시기) by 정재형 [ost]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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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 Basis [single] (1995)
그때 내가 한 말 기억하니..울면서 애원했었지
돌아갈 곳 없는 난 어떻해.. 제발 이러지마 부탁이야. *너 떠난후 난 멍하니 벽만 보며 울다 웃곤 했어 그런데 넌 사랑을 말하는거니 싫어 이젠 싫어 너의 사랑을 받은 이유로 나는 나를 버려야 했어 내 모든것을 다 가진 니가 남은게 없는 날 버렸기에..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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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 Basis [single] (1995)
널 사랑하면서도 너의 이별을 끄덕였지만
네가 원한 우리의 헤어짐을 후횐하지 않아 이미 너의 마음이 날 떠났는데 널 잡는다면 하나 남은 추억의 색깔마저 달라질테니까 하루가 가고 하루가 오는 슬픔이 기다리겠지 너의 이름이 낯설게 느껴질때까지 서둘러 너를 잊으러 하지 않을꺼야 너를사랑했던 만큼만 그리워 하면서 시간을 따라가다 너를 향한 그리움이 나를 멀리 할 때쯤 그때 난 혼자가 될꺼야 또 다른 사람이 날 찾아오기 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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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 Basis [single] (1995)
뭔가가 우린 잘못 되가고 있어 너를 만나면
반이 허전해 슬픔이 널 비껴 날 찾어 이상해 넌 변한게 하나도 없는데 너를 만나면 반이 허전해 외로움이 널 대신한 채 처음 같은 사랑이 우릴 멀리 하면 고개 돌려 봐야 하는 추억이 되야 할까 아니야 아닐꺼야 소중한 너였으니 사랑이 아니라도 뭔가를 찾아야해 더 늦기전에 아니야 아닐꺼야 소중한 너였으니 추억이 되기전에 다시 또 시작해봐 더 늦기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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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 Basis [single] (1995)
언제 부턴가 너에게 내가 모르는 시간이 많아지기 시작했어
어디있었을까 변함없이 날 챙기며 너의 사랑 숨겼지 확실한 증거가 없어 모른척 했을뿐야 내가 먼저 안녕이라 말해야만 하는걸까 있어야 할 곳에 없는 널 보며 난 이제야 안거야 나말고 누군가를 만나고 있는걸 알아 내가 아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니 새로운 사랑 찾아 떠나면 그만인데 거짓말하고 있는 널 생각할수록 화만 날뿐 내 친구는 내 짐작이 틀리지도 모르니 좀 더 두고 보라면서 나를 위로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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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 Basis II The Unbalance [single] (1996)
자고 나면 어느새 달라진 도시 숨이 차게 뛰어도 난 늘 그 자리
화장 안한 자연 그대로의 얼굴 단순함이 전해주는 신선한 감동 전쟁하듯(야야야) 출근하는 사람들 학교에선 (야야야) 이름보다 번호가 중요해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 그새 다른 여자 일회용 소모품들의 천국 하룻밤 사이에 바뀐 입시제도 어른들이 선물한 고3병 때론 단순한게 좋아 우린 너무 빨리 변해가고 있어 낡은 흑백사진속 SIMPLE한 교복이 아름다운건 새로운 것에 지쳐있기 때문일거야 따지는건(야야야) 왜 그리도 많은지 사랑에도(야야야) 그 나름의 노하우가 필요해 거리를 가득 메운 인파 늘어선 자동차 미로처럼 뒤엉킨 지하철 쏟아져 나오는 영화,소설,음악 선택하긴 정말 어지러워 때론 단순한게 좋아 우린 너무 복잡하게 살고 있어 신분,학력,배경이 사람의 가치가 될 순 없잖아 사랑 하나로(날) 믿는 여잔 왜 없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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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 Basis II The Unbalance [single] (1996)
돌아보면 흔한 얘기처럼 푸르지만은 않았던 기억들
어린 시절 첫째가 아닌 사실만으로 난 불행했지 항상 누군가의 그늘에 가려야만 한다는게 다락방에 갇힌 처럼 나를 답답하게 했었지 나도 뭐든지 할 수 있는데 기회조차 없다는 그 상처가 물려받은 옷보다 여리던 내마음을 아프게 했던 거야 모두가 다 앞에 서려면 세상은 말 볼만한거야 그래 둘째로 태어난게 내 잘못은 아니잖아 햇살 속에 흐린 달빛도 밤엔 저렇게 빛나는걸 특별하지도 뛰어나지도 또 그렇게 강하지도 않지만 그래도 난 괜찮아 우리들의 둘째가 만드는 세상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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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 Basis II The Unbalance [single] (1996)
저 문을 닫아줘 빛은 필요치 않아 더 어두워야해
내가 나조차 못보게 웃는 네 사진 볼수 없도록 모든 네 흔적 태울수 있게 얼룩졌던 일기마저 한장씩 태우고 난 다시 웃으려 남김없이 눈물흘려 다시 담기위해 남김없이 버리고 있어 난 혼자 있어도 행복하고픈거야 너 있는 세상을 다시한번 눈부시게 살고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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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 Basis II The Unbalance [single] (1996)
days go by with no meaning because
we do not demonstrate our visions for the future We're lost, have no sense of pride Where's our strength look into you r heart you'll see We hide behind our fears We must have control let it go release your fears let the doors to your heart open and speak your aspiration let them know the way you feel don't allow yourself to hide cause its hard to step in the light The time has amved Permanent we must settle down come down with cool manners we fulfill our hunger that hurt us with no warning we stan d rush in throughout for we cannot be us without it We're young and fr esh and hard to break We have the whole wide universe in our hands everyday we proceed through our goals in life to brighten our life for better future to a ll the fellows who apply to what I'm saying I'm warning you don't let it pass This philosophy is more than what we use to know take it' to your heart incli ne your ears Living in this place called earthI realize the time and see the need to hide my pride, my true desire and what I admire Unnecessary objects get in our way We let it block us under break us over in the dark We de grade pull down our pride and joy my attraction of my reaction of my ac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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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by 정재형 [digital single, ost]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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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by 정재형 [digital single, ost]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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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by 정재형 [digital single, ost] (200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