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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esus Christ Superstar (수퍼스타 예수그리스도) [ost]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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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esus Christ Superstar (수퍼스타 예수그리스도) [ost]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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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민해경 - Minhaekyung (1987)
J 스치는 바람에
J 그대 모습 보이면 난 오늘도 조용히 그대 그리워하네 J 지난밤 꿈속에 J 만났던 모습은 내 가슴속 깊이 여울져 남아 있네 J 아름다운 여름 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 없는데 J 난 너를 못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길을 난 이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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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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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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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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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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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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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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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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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나 힘든 이 길 오르는 이유 하나 있어
산 밑 저 땅 세상보다 오르기 쉬우니 근심 걱정 모두 있고 저 하늘을 보니 먼저 떠난 우리 친구 더 가깝게 보여 어여서 가자.... 어여 가서 쉬세.... 어여서 가자.... 어여 가서 쉬세.... 가기 힘든 이 길 따라 어데까지 갈까 갈 수 없는 내 맘속에 고향집을 가지 갈 수 없는 길도 있어 먼 하늘을 보니 마음속에 길이 있어 옛사랑 보이네 어여서 가자.... 어여가서 쉬세.... 어여서 가자.... 어여가서 쉬세.... 어여서 가자.... 어여가서 쉬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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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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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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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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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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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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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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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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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1집 - 1987 유열 (1987)
비가 오는데
끝없이 창문을 적시는데 내곁을 떠난 그대는 어디서 무얼하나 그리운 사람아 비가 내리던 어느 가을날 슬피 울며 떠나버린 그대 그 뒷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다 난 모든것을 단념하고 돌아섰지만 수많은 세월이 흐른뒤에도 나는 그대를 이토록 못잊어 빗줄기를 바라보며 다시 한번 흐느껴 우네 수많은 세월이 흐른 뒤에도 나는 그대를 이토록 못잊어 빗줄기를 바라보며 지난 그 시절로 가고 있네 코밑 적시는 하얀 빗줄기 눈물속에 떠오르는 그대 그 달콤했던 속삭임을 들으면서 내 삶의 길은 그 언제나 외로웠어라 수많은 세월이 흐른뒤에도 나는 그대를 이토록 못잊어 빗줄기를 바라보며 다시 한번 흐느껴 우네 수많은 세월이 흐른뒤에도 우리 사랑은 지울 수 없기에 방황하는 내 마음은 그대 숨소리를 느끼며 그대 숨소리를 느끼며 지난 그시절로 가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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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짧았던 계절 이야기 끝나가고 산 길 헤메이는 빈 가슴에 바람 불어
나의 사연 모두 날려 학의 슬픔이 되었네 노란 꽃을 좋아하던 아이 언덕길의 아침을 알게 해준 아이 밤 하늘 별 사연 들려주던 아이 은행잎처럼 책갈피 그리움처럼 노랗게 기다리던 아이 두 손을 잡고 나만을 언제까지나 하얗게 지켜주던 아이 오늘만 울고 다시는 안개빛에 저 너머 산길을 가지 않을래요 다시 가을이 돌아오면 맑은 눈을 가진 가을 아이가 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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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현우 1집 - 제 1집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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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형원 2집 - 신형원 2집 (1987)
서울 하늘에 밤거리
가로등 불빛 넘어로 어렴풋이 들려오는 달빛의 노래 희미한 달빛 아래로 들려오는 차 소리 고향 하늘의 밝은 달이 보고 싶어요 조그만 내 방안에 달빛이 스며들면은 오늘은 또 무슨 꿈이 피어날까요 가고 싶은 내 고향 그렇지만 너무 멀어 서울 하늘이 밉지만은 울면안된다 갈래 갈래 갈래 갈래 내 고향으로 갈래 갈래 <간주중> 지난 밤 꿈속에서 소한마리 사가지고 고향으로 내려가는 꿈을 꿨지요 그리운 내 어머니 보고싶은 내 동생 집지키던 누렁이도 잘 들있는지 갈래 갈래 갈래 갈래 내 고향으로 갈래 갈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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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솔개트리오 1집 - 솔개 (19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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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8집 - Ballads (1988)
바다가 잃어버린 꽃신 한 짝속에
아무도 모르게 바다가 숨었네 종이배 둥실 띄워 노를 저어볼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노리갈까 비개인 풀밭사이 숨어있는 바다의 꽃신속에 바다가 있네 바닷가 벌거벗은 다정한 친구들 풀냄새 풍겨오는 추억의 나라 비개인 풀밭사이 숨어있는 바다의 꽃신속에 바다가 있네 종이배 둥실 띄워 노를 저어볼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노리 갈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노리 갈까 햐안 구름 벗삼아 뱃노리 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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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형원 2집 - 신형원 2집 (1987)
아무리 우겨봐도 어쩔수 없네
저기 개똥무덤이 내 집인걸 가슴을 내밀어도 친구가 없네 노래하던 새들도 멀리 날아가네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 위해 한번만 노래를 해주렴 나나 나나나나 쓰라린 가슴안고 오늘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마음을 다 주어도 친구가 없네 사랑하고 싶지만 마음뿐인걸 나는 개똥벌레 어쩔수 없네 손을 잡고 싶지만 모두 떠나가네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 위해 한번만 손을 잡아주렴 아~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안고 오늘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울다 잠이 든다 울다 잠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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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1집 - 1987 유열 (1987)
거리엔 빗방울이
조용히 떨어지네 터지고 터지도록 끝없이 내리네 희미한 창밖으로 아련한 너의 모습 터지고 터지도록 슬픔으로 밀려드네 이제는 멀어진 기억 잊혀진 모습이려니 또 다시 비가 내리면 살아난 우리 추억들 거리엔 빗방울이 조용히 떨어지네 창으로 흩어지는 너와 나의 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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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민해경 - Minhaekyung (1987)
1. 찬비 내리는 거리에 선 모습이
십일월의 내리는 비처럼 외로운 모습이 바람되어 흐르고 흐르다 멈춰진 당신과 나의 깨어진 약속 후렴 : 그대가 없는 이 거리는 너무 쓸쓸해 찬란한 네온 사인도 내겐 허무해 잊지못할 우리들의 아름다운 밤도 사랑했다 했던말도 거짓이었나 거짓이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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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7집 - 30대 (1985)
손을 내밀면 잡힐 것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 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에 흐르는 강물 이젠 이젠 건널 수 없네 내가 다가면 너는 또 멀리 강둑 강둑 뒤로 숨어서 아름다웠던 지난 날들을 흘려 흘려 보내고 소리도 없이 웃네 그리워해도 보이는 것은 흘러 흘러가는 강물뿐 건너려해도 건널 수 없이 멀어져 가서 이젠 이젠 보이지 않네 이젠 보이지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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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7집 - 30대 (1985)
손을 내밀면 잡힐 것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 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에 흐르는 강물 이젠 이젠 건널 수 없네 내가 다가면 너는 또 멀리 강둑 강둑 뒤로 숨어서 아름다웠던 지난 날들을 흘려 흘려 보내고 소리도 없이 웃네 그리워해도 보이는 것은 흘러 흘러가는 강물뿐 건너려해도 건널 수 없이 멀어져 가서 이젠 이젠 보이지 않네 이젠 보이지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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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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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은하 - Lee Eun Ha (1985)
사랑의 노래는 너무 많아서 다 불러줄 수가 없어요
아름다운 말도 너무 많아서 다 얘기할 수가 없어요 그리운 마음도 너무 많아서 이루 헤아릴 수가 없어요 외로운 생각도 너무 많지만 난 얘기하지 않을래요 끝없이 타오르는 불길처럼 그대 향한 이 사랑도 이제는 걷잡을 수가 없어요 한없이 터져버린 내 가슴에 영원의 목소리로 사랑한다 한마디만 말해주세요 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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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esus Christ Superstar (수퍼스타 예수그리스도) [ost]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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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7집 - 30대 (1985)
생각만 하여도
내 곁에 있는것 같아서 내 가슴 어쩔줄 몰라요 따뜻한 당신의 모습이 잡힐듯이 아른거려서 내 가슴 어쩔줄 몰라요 내 곁에 없어도 간지럽게 속삭여주던 당신의 숨결을 느껴요 포근한 당신의 목소리 내 귓가에 남아 있어서 간지럽게 속삭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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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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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호섭 1집 - 최호섭 (1988)
한 발 또 한 발 계단을 올라 와요
계단 위의 작은 방엔 당신의 꿈이 있어요 한 발 또 한 발 계단을 올라 와요 계단 위의 작은 방은 언제나 열려 있어요 높다란 계단처럼 이 험한 인생은 당신을 슬픔에 젖게 하지요 하지만 그대는 오를 수 있어요 아직도 우리는 젊었으니까 한 발 또 한 발 계단을 올라 와요 계단 위의 작은 방엔 당신의 소박한 꿈들이 있어요 높다란 계단처럼 이 험한 인생은 당신을 슬픔에 젖게 하지요 하지만 그대는 오를 수 있어요 아직도 우리는 젊었으니까 한 발 또 한 발 계단을 올라 와요 계단 위의 작은 방엔 당신의 소박한 꿈들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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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모와 네모 2집 - 세모와 네모 II (1980)
1. 어디를 가는줄도 모르는 채
조그만 손으로 엄마손 잡고 토박토박 걸음마다 멀어지던길 이제는 추억속의 나의 고향길 2. 저멀리 산마루엔 엄마소가 한가로이 풀잎을 뜯고 있었지 엄마따라 구비구비 돌아가던길 이제는 추억속의 나의 고향길 3. 뒷마당에 같이놀던 검둥강아지 꼬리를 세우고 따라오다가 길섶에 혼자서서 안녕을 하던 이제는 추억속의 나의 고향길 4. 봄이면 개나리 진달래피고 가을엔 온세상 붉게 물들던 아름다운 내고향 두메산골 언제나 그곳에 찾아갈꺼나. 아- 5. 어릴때 내고향 동네친구들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할까 모두다 그리운 나의 옛고향 다시또 보고픈 나의 고향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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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세모와 네모 2집 - 세모와 네모 II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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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솔개트리오 1집 - 솔개 (19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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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1집 - 제 1집 (1989)
사랑하는 그대 손을 잡고서
파란하늘 바라보며 뛰어봤지만 하늘처럼 그대 모습 이렇게 멀리멀리있는 것만 같을까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고 의미없이 이리저리 방황하는데 그대 이제 나를 보며 사랑해 그 말만을 듣고싶은 까닭에 어쩌면 그대는 첨 만날 때부터 날 사랑하지를 않았던 것일까 차라리 진실을 말해줄 수만 있다면 내 마음이 편해질텐데 사랑하고 있다고 말해주지 않고서 마냥 같이 있어도 내 마음은 쓸쓸해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고 의미없이 이리저리 방황하는데 그대 이제 나를 보며 사랑해 그 말만을 듣고 싶은 까닭에 사랑하고 있다고 말해주지 않고서 마냥 같이 있어도 내 마음은 쓸쓸해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고 의미없이 이리저리 방황하는데 그대 이제 나를 보며 사랑해 그 말만을 듣고 싶은 까닭에 그 말만을 듣고 싶은 까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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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연 2집 - 娟 (1989)
나 그대를 알고 부터
사랑을 알았지요 이세상은 내것처럼 마음도 부풀었고 저하늘에 새들처럼 날수도 있었지요 모든걸 한순간도 놓치긴 싫었죠 이렇게 우리들의 만남은 봄처럼 다가왔었죠 하지만 모든게 그저 잠시라고 나는 정말 몰랐죠 어느 늦은 가을날 나는 보았죠 이슬에 젖은듯한 그대의 눈동자를 기약도 할수없는 여행을 떠난다며 떨리던 나의 손을 잡아 주었죠 우 우우우 우우우우우우 우우 우우우우우 우 우우 우우우 우우우우 이렇게 우리들의 만남은 봄처럼 다가왔었죠 하지만 모든게 그저 잠시라고 나는 정말 몰랐죠 어느 늦은 가을날 나는 보았죠 이슬에 젖은듯한 그대의 눈동자를 기약도 할수없는 여행을 떠난다며 떨리던 나의 손을 잡아 주었죠 나 그대를 알고 부터 헤어짐도 알게 됐죠 모든것이 지나버린 슬픈 이야긴걸 그후론 누구라도 그후론 그 사람을 아무도 보지 못했죠 우 우우우 우우우우우우 우우 우우우우우 우 우우 우우우 우우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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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민해경 - Minhaekyung (1987)
사람들은 나를 보고 바람같은 사랑한다고
모두 말들 하지만 난 진정 모르는 얘기 그건 소문 떠도는 말 오! 나는 믿질 않아요 계절이 다 갈때면 잊혀지는 그말은 후렴 : 나-- 나 나의 모습이 외로울 땐 보고싶고 만나고 싶은 친구들 마주보며 걸어만가는 뒷모습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소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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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6집 - 이문세 6 (1989)
생각나니 별을 보던 너의 모습 생각
아름다운 마음이 오래됐지만 그게 나였어 그게 나였어 어느날 부끄러웁겠지 그냥 살아온 인생 거짓과 위선 속에 서로 속이며 정직한 나 필요한 내가 되고 싶었어 아름다운 날 만들기위해 생각나니 지난 시절 잃어버린 사랑 나눠갖던 마음이 오래됐지만 그게 너였어 그게 너였어 어느날 부끄러웁겠지 그냥 살아온 인생 거짓과 위선 속에 서로 속이며 정직한 나 필요한 내가 되고 싶었어 아름다운 날 만들기위해 생각나니 지난 시절 잃어버린 사랑 나눠갖던 마음이 오래됐지만 그게 너였어 그게 나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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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7집 - 30대 (1985)
그녀의 웃는 모습은
활짝핀 목련꽃같애 그녀만 바라보면 언제나 따뜻한 봄날이었지 그녀가 처음울던 날 난 너무 깜짝 놀랐네 그녀의 고운 얼굴 가득히 눈물로 얼룩이졌네 아무리 괴로워도 웃던 그녀가 처음으로 눈물 흘리던 날 온세상 한꺼번에 무너지는듯 내 가슴 답답했는데 이젠 더 볼 수가 없네 그녀의 웃는 모습을 그녀가 처음으로 울던 날 내 곁을 떠나갔다네 (간주) 아무리 괴로워도 웃던 그녀가 처음으로 눈물 흘리던 날 온세상 한꺼번에 무너지는듯 내 가슴 답답했는데 이젠 더 볼 수가 없네 그녀의 웃는 모습을 그녀가 처음으로 울던 날 내 곁을 떠나갔다네 그녀가 처음으로 울던 날 내 곁을 떠나갔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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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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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솔개트리오 2집 - 솔개트리오 (1985)
그누가 뭐래도 당신만을 사랑해요
그어느사람이 나를 갖고파 한다해도 당신에게 줄 사랑만은 깊이 간직한채 수많은 고비를 넘긴후에 모든걸 줄테야 그대는 바보처럼 어두운 표정 지을때마다 할말을 잃어버리는 나를 미워말아요 쥬쥬르 쭈주 쭈쮸르 쥬쥬르 쭈주 쮸르르....... 그누가 이세상의 모든것을 준다해도 내처음 느꼈던 마음 바꿀수 없어요 당신에게 줄 사랑만은 깊이 간직한채 험난한 고통을 이긴후에 모든걸 줄테야 그대는 바보처럼 미안한 모습 보일때마다 할말을 잃어버리는 나를 미워말아요 쥬쥬르 쥬쥬, 쥬쥬르 우우우 쥬쥬르 쥬쥬 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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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동서남북 1집 - 아주 오랜 기억과의 조우 (1988)
그대 눈물 지을 때면
난 정말 울고 말아요 낙엽 떨어진다 해도 서러워하지 마세요 사랑하는 그대 얼굴에 이슬이 맺혀지면 바라보는 이내 마음이 서글퍼지네 그대 웃음 지을 때면 내 마음 날 것 같아요 별이 슬퍼보일 때도 미소를 잃지 말아요 슬퍼하던 그대 얼굴에 웃음이 피어나면 어두웠던 이내 마음이 또 다시 밝아지네 사랑하는 그대 얼굴에 이슬이 맺혀지면 바라보는 이내 마음이 서글퍼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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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연 2집 - 娟 (1989)
어쩌면 그렇게도 멋질까
그대 바라보는 모습 겉으로는 안그런척 해도 나도 어느새 모르게 머물지 않는 시간처럼 언제나 그대 아무리 사랑을 얘기해도 그댄 아무말도 없어 그대ㅡ 그대 어쩌면 그렇게도 멋질까 그대 웃음짓는 모습 겉으로는 표현을 안해도 두근거리는 내마음 쉽게 그대는 말하지만 내맘은 그대 그렇게 지나칠순 없지만 그댄 아무말도 없이 그대ㅡ 그대 나나나나 나나나나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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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현우 1집 - 제 1집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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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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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하영 1집 - 양하영 제1집 (1988)
그대 때문에 잠못 이루고
그대 생각 자꾸만 나요 오늘 밤처럼 비가 오면 그대 생각 자꾸만 나요 우리가 만날 그 날 너무 기다려져요 눈만 감으면 그대 모습 보이곤 해요 그대 때문에 마음 아파와 그대 뒤로 기다렸어요 내리는 비를 바라보면서 나는 그만 울고 말아요 우리가 만날 그 날 너무 기다려져요 눈만 감으면 그대 모습 보이곤 해요 사랑을 하면 할수록 그리움 깊어만 가요 마음을 내게 주어요 그러면 사랑도 커가요 우리가 만날 그 날 너무 기다려져요 눈만 감으면 그대 모습 보이곤 해요 사랑해 당신을 사랑해 당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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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벗님들 1집 - 그런 마음이었어 / 또 만났네 (1979)
조용한 이밤에 내가 당신께 주고 싶은건
당신 생각에 잠든 나의 고운 마음 고요한 이밤에 내가 당신께 받고 싶은건 살포시 포개어진 당신의 이쁜 손 당신의 이쁜 손 잡진 못해도 한발짝 다가오는 고운 모습이여 듣진 못해도 저만치 속삭이는 고운 숨결이여 잠못 이룰 이밤 외로운 이밤 그대 손길 속에 잠들었으면 아- 아- 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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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벗님들 1집 - 그런 마음이었어 / 또 만났네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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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호섭 1집 - 최호섭 (1988)
이른 아침 이슬처럼 살며시
내 마음 속에 스며드는 그대 메마른 내 영혼을 적셔주는 그런 사랑을 느낄 수 있어 오랜 동안 애태우며 기다린 내 마음 속에 예감했던 그대 이제는 내 손길을 잡아줘요 시간이 다 하기 전에 그대는 크리스탈 투명한 크리스탈 한없이 맑기만한 그 모습 그대는 크리스탈 아름다운 빛으로 내 곁을 밝혀줘요 라일락 꽃 향기처럼 은밀히 내 마음 속에 다가오는 그대 외로운 내 영혼을 감싸주는 그런 사랑을 느낄 수 있어 오랜 동안 애태우며 기다린 내 마음 속에 예감했던 그대 이제는 내 손길을 잡아줘요 시간이 다 하기 전에 그대는 크리스탈 투명한 크리스탈 한없이 맑기만한 그 모습 그대는 크리스탈 아름다운 빛으로 내 곁을 밝혀줘요 그대는 크리스탈 투명한 크리스탈 한없이 맑기만한 그 모습 그대는 크리스탈 아름다운 빛으로 내 곁을 밝혀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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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호섭 1집 - 최호섭 (1988)
텅 빈 나의 가슴속으로 밀물처럼 그대 다가와
나지막히 내게 들려준 흐느낌의 목소리 아픈 이 내 마음 너머로 썰물처럼 그대 보내고 잠 못 이룬 깊은 이 밤에 그대 위해 이 노래를 찬란한 아침해가 높이 떠오를 때까지 길고 긴 이 노래 멈출 수가 없네 아직도 다 하지 못한 우리의 이야기는 하늘빛 파도 위에 번져 가네 아픈 이 내 마음 너머로 썰물처럼 그대 보내고 잠 못 이룬 깊은 이 밤에 그대 위해 이 노래를 찬란한 아침해가 높이 떠오를 때까지 길고 긴 이 노래 멈출 수가 없네 아직도 다 하지 못한 우리의 이야기는 하늘빛 파도 위에 번져 가네 아픈 이 내 마음 너머로 썰물처럼 그대 보내고 잠 못 이룬 깊은 이 밤에 그대 위해 이 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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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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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연 2집 - 娟 (1989)
나 이제는 그대마음 조금은 알것같아요 그대 미소 이해할수없었던 그때는 어렸나봐요 저녁빛이 서러울때 그대미소가 생각나 그대 내게 다시 속삭여주면 난 대답할수 있어요
* 내 맘에 하얗게 눈이 내리면 나 그대모습 그려요 조용히 그 모습 바라보면서 사랑한다고 말해요 나 이제는 그대마음 조금은 알것같아요 그대 미소 이해할수없었던 그때는 어렸나봐요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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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1집 - 제 1집 (1989)
내가 선 자리에 어디에서나
노래소리 들리는 그런세상이 있었으면 좋겠다 성당앞 거리에 젊은이들도 언제나 그렇게 웃는 얼굴로 있었으면 좋겠다 비바람 치고 무지개떠도 계절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았던 우리들의 뿌듯한 가슴과 진실이 있었으면 좋겠다 산에도 들에도 바다에서도 큰 함성 들리는 그런 젊음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늘을 보아도 땅을 보아도 언제나 부끄럽지 않는 가슴이 있었으면 좋겠다 비바람 치고 무지개떠도 계절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았던 우리들의 뿌듯한 가슴과 진실이 있었으면 좋겠다 비바람 치고 무지개떠도 계절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았던 우리들의 뿌듯한 가슴과 진실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 그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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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벗님들 1집 - 그런 마음이었어 / 또 만났네 (1979)
바로 오늘 같은 날이었지
엄마 품에 뛰놀던 아이처럼 포근한 날이었어 포근한 날이었어 바로 오늘 같은 맘이었지 하늘 높이 날으던 새처럼 드높은 맘이었어 드높은 맘이었어 그 누구도 부럽지 않아 그 누구도 미웁지 않아 그냥 손잡고 걸어가면 이 세상 모든 건 내것같은 그런 마음이었어 그런 마음이었어 아마 오늘 같은 날이었지 엄마 품에 뛰놀던 아이처럼 포근한 날이었어 포근한 날이었어 아마 오늘 같은 맘이었지 하늘높이 날으던 새처럼 드높은 맘이었어 드높은 맘이었어 그 누구도 부럽지 않아 그누구도 미웁지 않아 그냥 손잡고 걸어가면 이 세상 모든 건 내것같은 그런 마음이었어 그런마음이었어 그런마음이었어 그런마음이었어 그런마음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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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모와 네모 2집 - 세모와 네모 II (1980)
1. 그럴수도 있겠지 그사람 성격이니까
그럴수도 있겠지 하지만 너무하네 좋아하냐고 물으면 "뭘 그런걸 묻고그래 창피하게" 그렇게 말할꺼야 그 사람은 언제나 그랬지 2. 그럴수도 있겠지 모든게 나름이니까 그럴수도 있겠지 하지만 너무하네 사랑하냐고 물어보면 "아하 별걸다 묻고 그러네! 여자가참" 분명히 그럴꺼야 그 사람은 언제나 그랬지 ※ 한번쯤은 좋게 말할수 있을텐데 그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은가봐요 좋아한다 내게 말할수 있을텐데 그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은가봐요 3. 그럴수도 있겠지, 조금은 섭섭한 마음 그럴수도 있겠지 그래도 참아야지 그러다가도 언젠가는 "내가 지금까지 너무했나봐! 이것참 미안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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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1집 - 1987 유열 (1987)
눈을 감으면 내 마음에는 그 어느 날의 꿈이 있지만
그 시절은 지나버렸네 이제 다시는 잡을 수 없는 숱한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해가는 나의 인생길 그 언제나 아쉬워하며 떠나지만 모든 것은 세월 속으로 사라지네 즐거웠던 지난 시절로 돌아갈 수 없을까 잊지 못해 뒤돌아보는 그 길에서 추억들은 나를 부르며 다가오네 머무르다 떠나는 것이 바로 우리 인생인가 잊지 못해 뒤돌아보는 그 길에서 추억들은 나를 부르며 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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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솔개트리오 2집 - 솔개트리오 (1985)
지난밤엔 바다를 보며 너를 잊으려 했었네 이름모를
꽃속에 묻혀 다시 생각해 보았네 하지만 네게 해줄말 하나도 없는 것처럼 꿈 영근달 네게 남긴채 떠나는 나를 미워는 말여 오늘밤엔 안개바다로 너를 찾으러 떠났네 얼어붙은 달빛을 보며 널 기다리고 있었네 하지만 네게 해줄말 하나도 없는 것처럼 꿈 영근달 네게 남긴채 떠나는 나를 미워는 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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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벗님들 1집 - 그런 마음이었어 / 또 만났네 (1979)
그대 떠난 그 해 가을 너무 어무 아쉬운 날들 돌아서던 그 길엔 수북 수북
낙엽만 쌓이고 아름다움이라 품에 안던 그 추억들도 이제는 아련한 기억이어라 그대 떠난 그해 가을 아~ 쉬운 날들 이제는 잊혀진 추억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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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스모스 1집 - Cosmos (1989)
1.스쳐가는 눈빛만으로 서로 사랑이기를
아침해가 뜨고 또 그 해가 져도 2.지나버린 모든 기억이 서로 추억이기를 미워하지 않고 더욱 사랑속에 살기를 어디엔가 있을 내 꿈이 무엇인지 몰라도 어떠한 아픔과 괴로움도 이겨나야가야죠 두 손 모아 바라겠어요 우리 맘 변치않고 세상 끝날까지 영원하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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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모와 네모 2집 - 세모와 네모 II (1980)
1. 그립다 그립다고 차라리 말을말지
그저 긴긴 세월만 지났노라 전하리 2. 긴사연 줄이어서 못잊네 하지말고 어쩌다 그리울때 있었노라 전하리 ※ 잠못드는 밤이면 울었다 하지말고 음, 가다가 그리울때 있었노라 전하리 3. 내마음 외로우면 조용히 눈을감아 희미한 그길따라 님찾아 가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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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1집 - 제 1집 (1989)
해질녘 검붉은 노을빛이
차창으로 비껴가고 보였다가 사라지는 나뭇가지들 조금이라도 내 동공 속에 많은 것을 담아보려고 투명한 유리 차창밖만 바라보는데 잊으려고 떠났던 긴 여행은 사랑의 아픔만 주네 잊으려고 떠났던 긴 여행은 서글픈 눈물만 주네 끝이 없는 긴 여행 끝이 없는 슬픈 여행 잊으려고 떠났던 긴 여행은 사랑의 아픔만 주네 잊으려고 떠났던 긴 여행은 서글픈 눈물만 주네 끝이 없는 긴 여행 끝이 없는 슬픈 여행 지금이라도 막차를 타고 돌아가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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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하영 1집 - 양하영 제1집 (1988)
그대 떠난 지나가버린 길
이제 다시 걷고 싶은 이 길 음음 멀리 떠난 찾고 싶은 이 길 다시 오면 묻고 싶은 이 길 쓸쓸할 때면 떠오르는 그 사람 그리운 이 길 고요한가 아침해 떠오르면 가야지 불러도 대답없는 이 길 좋아도 싫어하는 이 길 미워도 반겨주는 이 길 눈물없인 사랑할 수 없는 이 길 불러도 대답없는 이 길 좋아도 싫어하는 이 길 미워도 반겨주는 이 길 눈물없인 사랑할 수 없는 이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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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은하 - Lee Eun Ha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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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필순 1집 - 장필순 (1989)
눈물로 흐려진 두눈에 비친 그대
뒤돌아진 모습이 도시의 밤 그늘에 가리워 사라질때 까지 나는여기에- 나는여기에- 나는 여기에- 나의 고독 달빛 응어리진 그림자 밟으며 나는여기에- 나는여기에-나는여기에- 이제 나의 마음속에 이루어 질 수 없는 그대 사랑의 기억들이 더욱 깊어만 가고 잊혀질듯 떠오르는 그대 사랑노래 언제까지 내게 들려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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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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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동서남북 1집 - 아주 오랜 기억과의 조우 (1988)
허공 속을 나는 나비
싱그런 바람을 타고 어여쁜 날개 저으며 빛을 빛을 향하여 사랑을 아는가 슬픔을 아는가 고독을 아는가 나비야 이 세상 꽃들이 잠이 들때까지 나비야 날아라 나비야 어둠이 내려 올때면 새하얀 날개를 접어 고이고이 잠드네 꽃을 꽃을 그리며 사랑을 아는가 슬픔을 아는가 고독을 아는가 나비야 이 세상 꽃들이 잠이 들때까지 나비야 날아라 나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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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동서남북 1집 - 아주 오랜 기억과의 조우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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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1집 - 1987 유열 (1987)
고요한 달빛 가득한 밤하늘 바라보다가
문득 떠오른 그대의 모습을 생각해 보네 기나긴 세월 잊으려 했었던 기억들이 고운별처럼 밤하늘 가득히 피어오르네 우 우 우 추억 속으로 가버린 그 시절 다시 볼 수가 없는 그대모습 이 긴 밤이 새도록 새벽이 올 때까지도 생각하네 그대를 못 잊어 그 밤을 못 잊어 남겨진 별 하나를 바라다보네 기나긴 세월 잊으려 했었던 기억들이 고운별처럼 밤하늘 가득히 피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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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필순 1집 - 장필순 (1989)
비내린 어두운 거리를 나 혼자 걷고 싶을때
떠나간 사람을 그리며 눈감고 웃음짓지 마음에 담아둔 외로움 그만 지우고 싶을때 흩어진 별빛을 따라서 멀리 떠나 가야지 외로움 또 그리움 다가 오지만 지나온 사람으로 마음에 접어두고 나즈막히 부른 나의 노래는 언제나 그 사람처럼 내곁에 있어 멀리서 들리는 새벽 종소리 평화로움 속에 내 마음 언제 까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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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필순 1집 - 장필순 (1989)
쓸쓸한 오후에는 하늘도 멀어지고
내 작은 가슴속에 슬픔만이 쌓이네 우울한 거리속을 헤매는 사람들은 무엇을 잃어버려 저렇게 지쳤나 이세상 모든것 사라져 버리고 나에게 남은건 그리움 뿐이네 작은 동산으로 산보를 나가면 파란물 쏟아지는 하늘이 보이네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은 야속한데 그속에 묻혀버린 초라한 내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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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솔개트리오 1집 - 솔개 (19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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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민해경 - Minhaekyung (1987)
당신의 빛나던 눈동자 위에 흐르는 한줄기 눈물때문에
이맘은 차가운 바람불어와 떨어진 낙엽이 되었네 잊으려 잊으려 애를 써봐도 당신의 따뜻한 미소때문에 이맘은 영원히 함께 타오를 사랑의 촛불이 되었네 바람불어와 내몸이 날려도 당신 때문에 외로운 내마음 모든 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마음은 당신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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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1.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밤 느낌이 새로워
그대를 만나서 내 마음은 하늘을 나네 푸른 하늘 높이 가까이 내 곁에 다가와요 할 말이 많아요 지금의 심정을 그대에게 전하고 싶어 전해주고 아름다운 그대 사랑스런 그대 가슴을 열어 내 인생의 꿈을 그대에게 드리고파 오늘 이 시간 지금 이 시간 2.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밤 가슴이 설레네 흐르는 불빛을 바라보며 낭만의잔을 기울이고 싶어 내 곁을 떠나지 않겠다고 다짐해 주어요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요 가까이 그댈 느껴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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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연 2집 - 娟 (1989)
이젠 모두 떠나가고 텅빈 공간만이
흐르던 음악 멈추고 화려한 불빛도 꺼져가네 남들은 나를 보고 행복하다 말들하지만 밀려오는 고독만이 온통 내가슴에 파고드네 이 세상 모든 사람들 슬픔이 없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세상 모든 사람들 사랑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우- 오늘이 지나가면 또 내일이 밝아 올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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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1집 - 제 1집 (1989)
내 따뜻한 마음
너에게 주고 싶어 고요한 이 밤에 내 사랑은 빨간 꽃으로 다가가 네 작은 가슴에 너의 커다란 두눈이 나에게 다가오면 난 그만 가슴이 시려와 시려워 꼭 잡은 손은 너의 사랑이 전해져 너무나 따뜻해 너에게 모든 걸 주고싶어 너에게 모든 걸 받고싶어 사랑해 사랑해 이 한마디 너에게 사랑해 사랑해 이 한마디 너에게 사랑해 사랑해 이 한마디 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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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스모스 1집 - Cosmos (1989)
1.하늘을 나는 새처럼 날개가 없다해도
고개를 들면 언제나 하늘은 볼 수 있네 2.까만 밤이면 모든게 보이지 않는대도 밤 하늘 가득 떠 있는 별들은 볼 수 있네 3.내 맘에 창을 열고서 마음에 눈을 뜨면 새처럼 날지 못해도 넓게 볼 수 있겠지 두 눈을 감고서도 느낄 수가 있는 사랑이 가득담긴 가슴이면 손닿지 않는 어떤 곳이라도 넓게 바라볼 수 있어요 네 맘을 열어라 사랑이 담긴 넓게 볼 수 있도록 열어라 넓게 볼 수 있는 맘을 넓게 볼 수 있는 맘을 넓게 볼 수 있는 맘을 네 마음을 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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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모와 네모 2집 - 세모와 네모 II (1980)
1. 어둠에 들리는 빗줄기 소리에 이밤도
잠못이루고 있네 온세상 모두다 삼켜버리려나 내마음도 내영혼도 바람에 아련히 들려오는 그대의 목소리 희미한채 내작은 가슴속에 맺힌 슬픈사랑의 추억만 더해주네 ※ 누가 이비를 멈춰주려나 누가 멈춰주려나 이내 마음을 잡아주려나 누가 이비를 멈춰주려나 누가 멈춰주려나 나의 시련도 나의 슬픔도 2.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만 아직도 나의 가슴에 남아 서글픈 사랑이 이토록 아플줄 나는 미처 몰랐었네 빗속에 아련히 다가오는 그대의 모습은 희미한채 내 작은 가슴속에 맺힌 슬픈사랑의 추억만 더해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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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모와 네모 2집 - 세모와 네모 II (1980)
1. 날떠나고 싶다곤 말하지 말아요
두 눈에 고여있는 눈물을 보아요 날 잊어버렸다곤 말하지 말아요 내가슴속에 맺힌 슬픔을 아나요 2. 노을이 붉게 물든 지난 가을날에 우리는 둘이 앉아 약속했잖아요 하늘에 반짝이는 수많은 별처럼 언제까지나 헤어질수 없다고 ※ 강물이 흐르듯 세월지나도 우리의 추억은 지워지지 않아요 언제까지나 환상에 남아 당신과 내곁을 맴돌아 - 이세상 다하도록 생각날꺼예요 안녕이란 말은 하지말아요 떠난다고는 하지말아요 사랑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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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은하 - Lee Eun Ha (1985)
어차피 떠난다면
미련을 두지말고 어차피 잊는다면 눈물도 흘리지 마오 이렇게 우리 서로가 아픈가슴 달래지만 세월이 흘러가면 아픔도 사라지겠지 이제는 떠도는 한조각 구름이 되도 뒤돌아 돌아보고 후회는 하지않으리 이렇게 아픈 사랑이라면 다시는 하지않으리 이제는 떠도는 한조각 구름이되도 뒤돌아 돌아보고 후회는하지 않으리 이렇게 아픈 사랑이라면 다시는 하지않으리 다시는 하지않으리 다시는 하지않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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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1집 - 1987 유열 (1987)
비가 오는데
끝없이 창문을 적시는데 내곁을 떠난 그대는 어디서 무얼하나 그리운 사람아 비가 내리던 어느 가을날 슬피 울며 떠나버린 그대 그 뒷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다 난 모든것을 단념하고 돌아섰지만 수많은 세월이 흐른뒤에도 나는 그대를 이토록 못잊어 빗줄기를 바라보며 다시 한번 흐느껴 우네 수많은 세월이 흐른 뒤에도 나는 그대를 이토록 못잊어 빗줄기를 바라보며 지난 그 시절로 가고 있네 코밑 적시는 하얀 빗줄기 눈물속에 떠오르는 그대 그 달콤했던 속삭임을 들으면서 내 삶의 길은 그 언제나 외로웠어라 수많은 세월이 흐른뒤에도 나는 그대를 이토록 못잊어 빗줄기를 바라보며 다시 한번 흐느껴 우네 수많은 세월이 흐른뒤에도 우리 사랑은 지울 수 없기에 방황하는 내 마음은 그대 숨소리를 느끼며 그대 숨소리를 느끼며 지난 그시절로 가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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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하영 1집 - 양하영 제1집 (1988)
때로는 당신께 거짓말을 했지
마음에도 없는 말을 언젠가 당신을 울린적도 있지 너무나 괴로워서 내 사랑을 믿어 주어요 언제나 내곁에 있어요 우리사랑 영원하리 내 사랑을 믿어 주어요 언제나 내곁에 있어요 우리사랑 영원하리 언제는 당신이 밉기도 했어 내 마음을 몰라 줘서 그러나 이젠 난 모두 당신것 정말로 사랑해 내 사랑을 믿어 주어요 언제나 내곁에 있어요 우리사랑 영원하리 내 사랑을 믿어 주어요 언제나 내곁에 있어요 우리사랑 영원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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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8집 - Ballads (1988)
당신의 눈빛은 저녁노을 당신의 숨결은 새벽안개
당신의 손길은 타오르는 불꽃 어느 사이에 재만 남기고 당신은 깊이를 알수없는 사람 당신의 향기는 깊은산골 당신의 가슴은 작은참새 당신의 눈물은 반짝이는 구슬 어두운 속에서 부르는 소리 당신은 당신은 끝이없는 갈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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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민해경 - Minhaekyung (1987)
꽃은 바람에 지고 꿈은 세월에 지고
돌아온다는 그대약속은 기다림에 지친 가슴에 있네 만날기약은 멀고 꿈은 사라져가고 사랑한다는 그한마디는 세월이 가도 지울수 없네 우- 우 여인 당신의 여인 그대의 따뜻한 미소가 그리워 잠들수없는 외로운 여인 떠날수없는 눈물의 여인 그대 돌아오는 날까지난 그대를 기다리리라 비개인 하늘 무지개처럼 눈물없는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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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하영 1집 - 양하영 제1집 (1988)
가슴이 타오르던
그날 그대를 봤어 괜시리 싱글벙글하며 그냥 웃기만 했어 지나가버린 추억만 가슴에 새기고서 하늘만 쳐다보며 오랜 세월이 흘렀어요 잊혀진 세월 속에 지워진 추억만이 하지만 그 속엔 남겨둔 꽃 당신이란 이름이예요 모든 것이 떠나갔어도 이젠 슬프지 않네 영영 가버린 그대일지라도 잊혀진 세월 속엔 지워진 추억만이 하지만 그 속에 남겨둔 꽃 당신이란 이름이예요 모든 것이 떠나갔어도 이젠 슬프지 않네 영영 가버린 그대일지라도 잊혀진 세월 속에 지워진 추억만이 하지만 그 속엔 남겨둔 꽃 당신이란 이름이예요 모든 것이 떠나갔어도 이젠 슬프지 않네 영영 가버린 그대일지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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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1집 - 제 1집 (1989)
돌아서면 돌아서면
눈물 흐를 것 같아 돌아서지 못하고 가고나면 가고나면 잊혀질 것 같아 쉽게 떠나지 못하고 아 멀어지면 멀어지면 그대 먼저 쓰러질 것 같은데 아 떠나가면 떠나가면 그대 먼저 울어버릴 것 같은데 난 그대와 나눠마실 한 잔의 슬픔을 노래하고 있어요 아 멀어지면 멀어지면 그대 먼저 쓰러질 것 같은데 아 떠나가면 떠나가면 그대 먼저 울어버릴 것 같은데 난 그대와 나눠마실 한 잔의 슬픔을 노래하고 있어요 노래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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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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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솔개트리오 2집 - 솔개트리오 (1985)
바람에 취해버린 꽃처럼 가로등 위에 있었죠 여인이여 내려치는 빗물을 어떻게 막으셨나요 어제는 밤거리에 홀로서 그림자를 바라보았죠 여인이여 비에 젖은 창문을 왜 닫으셨나요 그댄 왜 긴긴 밤을 한번도 창가에서 기대 서 있는 모습이 내게 보이질 않나 왜 잊으셨나요.. 어제는 밤거리에 홀로 서 그림자를 바라보았죠 여인이여 비에 젖은 창문을 왜 닫으셨나요 그댄 왜 긴긴 밤을 한번도 창가에서 기대 서있는 모습이 내게 보이질 않나 왜 잊으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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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벗님들 1집 - 그런 마음이었어 / 또 만났네 (1979)
또 만났네~ 어제 본 그 아가씨
미소짓네~ 주고받은 말 없어도 한발 두발 다가가서 말을 전해볼까 나 똑같이 미소띠며 손짓해볼까 사귀어 보고싶은 마음 하늘만한데 왜 이렇게 바보처럼 눈치만 보나 또 만났네~ 어제 본 그 아가씨 미소짓네~ 주고받은 말 없어도 또 만났네~ 어제 본 그 아가씨 미소짓네~ 주고받은 말 없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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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은하 - Lee Eun Ha (1985)
또다시 말해주오 사랑하고 있다고
별들이 다정히 손을 잡는 밤 기어이 가신다면 헤어집시다 아프게 마음 새긴 그 말 한마디 보내고 밤마다 울음이 나도 남자답게 말하리라 안녕이라고 뜨겁게 뜨겁게 안녕이라고. 또다시 말해주오 사랑하고 있다고 비둘기 나란히 구구대는데 기어이 떠난다면 보내드리리 너무도 깊이 맺힌 그날밤 입술 긴긴날 그리워 몸부림쳐도 남자답게 말하리라 안녕이라고 뜨겁게 뜨겁게 안녕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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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그대 안녕이라 말을 하고서 나를 슬프게 하던 날
그 많던 추억들도 잊어버리고 나를 떠나려 했었지 그대 내민 손을 뿌리치고서 나 집으로 돌아온 뒤에 힘 없이 당신 미소 생각하면서 눈물로 밤을 지샜소 그렇게 즐거웠던 많은 날들이 아직도 내겐 생생한데 흐르는 세월속에 우리들도 이제는 남이 되겠죠 그대여 안녕 이대로 안녕 내 마음 속에 남아 있는 너의 체온 따스한 채로 안녕 그대여 안녕 눈물속에 담겨있는 나의 사랑 가득한 채로 안녕 그렇게 즐거웠던 많은 날들이 아직도 내겐 생생한데 흐르는 세월속에 우리들도 이제는 남이 되겠죠 그대여 안녕 이대로 안녕 내 마음 속에 남아 있는 너의 체온 따스한 채로 안녕 그대여 안녕 내 눈물속에 담겨있는 나의 사랑 가득한 채로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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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esus Christ Superstar (수퍼스타 예수그리스도) [ost]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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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형원 2집 - 신형원 2집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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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솔개트리오 1집 - 솔개 (19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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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솔개트리오 2집 - 솔개트리오 (1985)
바람속에 꽃지고 늦은 봄비가 흐르던 날
옛님에게 편지를 띄울까요 아아! 거리는 가로등 불빛만 싸늘한데 남긴 발자욱도 외로운 밤 저홀로 창밖을 보며 쓰다가 지워버린 그 편지엔 못다한 말은 없었다네 어둠속에 빛되어 늦은 반비로 적시던 날 옛님에게 편지를 띄울까요 아아! 거리는 가로등 불빛만 싸늘한데 남긴 발자욱도 외로운 밤 저홀로 창밖을 보며 쓰다가 지워버린 그 편지엔 못다한 말은 없었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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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스모스 1집 - Cosmos (1989)
1.비를 맞으며 하루종일 걸어도 잊혀지지 않는 그 모습이
지워버리려고 애써도 아픔되어 다가오는데 2.빗물에 어린 네온불빛 사이로 안개처럼 하얀 그 얼굴이 여린 내 가슴에 다가와 추억속에 잠겨 버렸네 가물거리는 기억속에 그대 하얀얼굴이 미소짓네 하지만 이젠 추억속으로 사라져 버렸네 떠난 그대는 사랑한 그대는 먼 추억속에 사라지고 마지막 남았던 그대의 환상 지워버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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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솔개트리오 1집 - 솔개 (1981)
낡은 창살에 기대어
바라뵈는 하늘엔 붉은 반점 그리듯 햇살은 크고 옆집 담벼락 메인 덩쿨이 나의 마음을 끌면 가구려 지난 세월들은 강물처럼...... ♣ 초라한 내 갈길엔 풀 한포기 없지만 오~~ 내마음에 파도치는 평화의 천사들이 갈길을 알려주며 사라지는 의미는 고행보단 먼지없는 이~~ 세상에.........♣ ♣ 는 반복 구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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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솔개트리오 2집 - 솔개트리오 (1985)
옛동산의 친구들 마주한 자리엔
서로 다른 바람들만 늘어놓은 채 흐르는 음악속에 귀기울이며 기로에 머문 우리들 온전한 사랑도 없이 여기서 뭘 찾으려 하나 무어라 대답없는 멀어져간 친구는 아직도 그대들을 사랑하는 걸 서로의 진실을 외면해온 시간들 이제는 그렇게 지나지 말자 친구여 사랑이여 어이해 느껴볼텐가 멀어져간 친구들 미워는 말아요 나에게도 잘못은 많았는걸 쌓고도 쌓은 정은 참된 길자취 남기고 싶은 뜻인걸 완전한 사랑도 없어 그대는 내게 무얼 바라나 무어라 대답없는 멀어져간 친구는 아직도 그마음을 믿고 싶은걸 서로의 아픔을 외면해온 만남들 이제는 그렇게 지나지말자 친구여 사랑이여 어이해 느껴볼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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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esus Christ Superstar (수퍼스타 예수그리스도) [ost]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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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동서남북 1집 - 아주 오랜 기억과의 조우 (1988)
**그대 마음 깊은 곳에 무엇이 담겼을까
밤새워 생각해도 정말로 모르겠네 날 정말 사랑하면 떠나진 않았을걸 어이해 나를 두고 그대여 떠났나요 *모래위에 핀 꽃처럼 바닷가 파도처럼 부서진 사랑을 찾아 오늘도 하루종일 그대 생각하면서 나 그대 기다리네 우리 처음 만났을때 아무것도 몰랐었죠 매일 본 그대 모습 꿈인 줄 몰랐어요 이제라도 그대가 다시 돌아와 준다면 아직도 내 마음에 꽃이 다시 피어나리 *Repeat **Repeat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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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1.우리의 사랑은 저 하늘 철새들처럼 어느 날 끝날지 몰는 여행을 하며
기쁨도 슬픔도 서로가 함꼐 나누며 언제나 그렇게 서로를 확인하고 싶어했지 2.그러던 어느 날 가슴이 허물어지는 서러운 이별이 우리를 찾아왔지만 그래도 언젠가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그것이 우리의 마지막 만남인 것을 난 몰랐어 그 야윈 어깨 위로 흘리던 눈물 방울 그 날을 생각하면 가슴 아파 그날처럼 울고만 있는 걸까 그대의 마음이 변한 것은 아닐까 어디선가 내 이름을 부르며 내 곁에 돌아와 줄 것 같아 오늘밤도 이 거리를 헤메네 그대여 그대여 내게 돌아와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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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형원 2집 - 신형원 2집 (1987)
당신은 아시나요
소녀의 마음을 그 소녀의 아픈마음을 어루만져 보았나요 당신은 보았나요 소년의 눈물을 어둠속에서 흐느끼는 별빛같은 그 눈물을 당신은 아시나요 바람 부는 모습 아무도 알수 없다고 당신은 그렇게 말할테지요 당신은 아시나요 외로운 여자를 그 여자의 작은 두 손을 한번 잡아 주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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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esus Christ Superstar (수퍼스타 예수그리스도) [ost] (198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