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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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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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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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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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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나 힘든 이 길 오르는 이유 하나 있어
산 밑 저 땅 세상보다 오르기 쉬우니 근심 걱정 모두 있고 저 하늘을 보니 먼저 떠난 우리 친구 더 가깝게 보여 어여서 가자.... 어여 가서 쉬세.... 어여서 가자.... 어여 가서 쉬세.... 가기 힘든 이 길 따라 어데까지 갈까 갈 수 없는 내 맘속에 고향집을 가지 갈 수 없는 길도 있어 먼 하늘을 보니 마음속에 길이 있어 옛사랑 보이네 어여서 가자.... 어여가서 쉬세.... 어여서 가자.... 어여가서 쉬세.... 어여서 가자.... 어여가서 쉬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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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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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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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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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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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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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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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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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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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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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갖고 싶은 게 있을 땐 맘에만 그렸지
내가 어렸을 적 같이 갖지는 못했지 왜 나는 슬픔도 없이 보기만 하는지 갖고 싶은 그 무엇도 가진 적이 없어 가질 수 없었어 슬픔 속엔 힘이 있지 화난 눈물같이 살다보면 그 눈물도 흐르진 않지만 흘러가는 시간들이 지루하긴 하지만 쌓여가는 시간 속엔 운명이 기다려 그것이 필요해 아직 생각나는 것을 잊으려고 하지 지금 갖고 싶은 것도 누군가 갖겠지 이어지는 시간 속에 잊을 수 있을지 바라보면 모든 것이 아직은 부족해 넌 생각이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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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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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언제나 변함없는~ 저 푸른 산과 같이 내 맘에 변함없는~ 꿈 푸르게 살아 있어 그리워 불러 볼 수 없는 그대의 이름 같이 내 맘에 변함없는 사랑 영원히 살아 있네 왜 난 사는건지 무엇이 삶의 목적인지 왜 난 걷는건지 어디가 나의 쉴곳인지 그리워 저 산을 바라봐 흘러가는 구름 위 내 맘에 남아 있는 모습 눈물로 가려지고 올라도 오를 수 없는 저 푸른 산과 하늘 위 무어라 내게 말하는데 나는 들리지 않네 왜 난 사는건지 무엇이 삶의 목적인지 왜 난 걷는건지 어디가 나의 쉴곳인지 그리워 저 산을 바라봐 흘러 가는 구름 위 내 맘에 남아 있는 모습 눈물로 가려지고 올라도 오를 수 없는 저 푸른 산과 하늘 위 무어라 내게 말하는데 나는 들리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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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山 (산) by 이영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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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6집 - 이문세 6 (1989)
생각나니 별을 보던 너의 모습 생각
아름다운 마음이 오래됐지만 그게 나였어 그게 나였어 어느날 부끄러웁겠지 그냥 살아온 인생 거짓과 위선 속에 서로 속이며 정직한 나 필요한 내가 되고 싶었어 아름다운 날 만들기위해 생각나니 지난 시절 잃어버린 사랑 나눠갖던 마음이 오래됐지만 그게 너였어 그게 너였어 어느날 부끄러웁겠지 그냥 살아온 인생 거짓과 위선 속에 서로 속이며 정직한 나 필요한 내가 되고 싶었어 아름다운 날 만들기위해 생각나니 지난 시절 잃어버린 사랑 나눠갖던 마음이 오래됐지만 그게 너였어 그게 나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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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필순 1집 - 장필순 (1989)
눈물로 흐려진 두눈에 비친 그대
뒤돌아진 모습이 도시의 밤 그늘에 가리워 사라질때 까지 나는여기에- 나는여기에- 나는 여기에- 나의 고독 달빛 응어리진 그림자 밟으며 나는여기에- 나는여기에-나는여기에- 이제 나의 마음속에 이루어 질 수 없는 그대 사랑의 기억들이 더욱 깊어만 가고 잊혀질듯 떠오르는 그대 사랑노래 언제까지 내게 들려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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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필순 1집 - 장필순 (1989)
비내린 어두운 거리를 나 혼자 걷고 싶을때
떠나간 사람을 그리며 눈감고 웃음짓지 마음에 담아둔 외로움 그만 지우고 싶을때 흩어진 별빛을 따라서 멀리 떠나 가야지 외로움 또 그리움 다가 오지만 지나온 사람으로 마음에 접어두고 나즈막히 부른 나의 노래는 언제나 그 사람처럼 내곁에 있어 멀리서 들리는 새벽 종소리 평화로움 속에 내 마음 언제 까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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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필순 1집 - 장필순 (1989)
쓸쓸한 오후에는 하늘도 멀어지고
내 작은 가슴속에 슬픔만이 쌓이네 우울한 거리속을 헤매는 사람들은 무엇을 잃어버려 저렇게 지쳤나 이세상 모든것 사라져 버리고 나에게 남은건 그리움 뿐이네 작은 동산으로 산보를 나가면 파란물 쏟아지는 하늘이 보이네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은 야속한데 그속에 묻혀버린 초라한 내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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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필순 1집 - 장필순 (1989)
빨간 가슴의 리본 내 입술같은 색깔(나를 물들이네)
노란 우산을 쓰고 내곁으로 다가와(떨리는 가슴) 뽀얀 안개가 피어 우릴 감싸주네 ( 정말 포근하게) 맑은 바람 맞으며 영원토록 살고파 쏟아지는 저녁 별빛은 우리 가슴에 내리고 축복해주던 달님도 우릴 감싸주네 하늘아래 맹세한 사람은 흔들리진 않을거야 기도속에 원하던 서로는 너무 간절했으니 ( 놓칠것만 같아, 잊을것같아) 천년동안 이별없이 잠들고 싶어라(고운 꿈을 꾸며) 이세상 끝난다 해도 두렵지는 않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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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필순 1집 - 장필순 (1989)
노을진 거리에 하루가 저물면
허전한 마음에 어둠이 밀려와 지나간 기억이 다시 또 스치고 떠나간 그 모습 보일것 같은데 사랑했던 순간은 모두 지나가고 나에게는 희미한 기억 뿐이네 다시 올수 없는 그 많은 시간들 나의 사랑은 이렇게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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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필순 1집 - 장필순 (1989)
* 어느새 내나이도 희미해져 버리고
이제는 그리움도 지워져 버려 어느새 목마른 가슴을 모두 잃어 버린 무뎌진 그런 사람이 나는 되어 만가네 * 어느새 시간은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아 나를 상심하게 만들었지만 어느새 이제는 가슴시린 그런기억 조차도 모두 깨끗하게 잊어버린 무뎌진 사랑이 되어가네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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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필순 1집 - 장필순 (1989)
언젠가 이곳에 와 본 기억있지 음 ~
얼마나 오래전 일인지 알 순 없지만 이렇게 내리고 있는 이슬비 속에서 추억의 자리를 더듬어 온다네 << * 반복 >> * 그래서 기억이 나겠지만 그저 날 잊고 싶을 뿐 이라네 음 ~ 그렇게 우리가 기대고 부댓기며 서로가 가졌던 금빛 시간들 속에서 그리움이 생겼지만 어제와 오늘사이 그 가슴들 식어버려 그저 난 잊고 싶을 뿐 음 ~ ~ ~* 그저 난 잊고 싶을 뿐 음 ~ 그저 난 잊고 싶을 뿐 그저 난 잊고 싶을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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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필순 1집 - 장필순 (1989)
이렇게 차가운 바람이 우릴 스쳐가고
난 그대의 가슴안에 빗물되어 이제 다시 볼수 없는 그대 나를 힘들게 해 지나버린 날 아름다운 추억만 남아 우리의 만남은 이제 끝나지만 그대는 영원히 나의 가슴에 남아 이래도 헤어지지만 우리 사랑은 잊지 말기로 해 이렇게 이별은 다가와 나를 아프게 해 난 그대의 가슴속에 머물고 싶어 이젠 우리 서로의 길을 떠나가야만 해 흔들리는 작은 어깨 두눈에 흐려져 우리의 만남은 이제 끝나지만 그대는 영원히 나의 가슴에 남아 이대로 헤어지지만 우리 사랑은(우리 사랑은) 우리 사랑은(우리 사랑은) 우리 사랑은~ oh-ho 우리의 만남은 이제 끝나지만 그대는 영원히 나의 가슴에 남아 이래도 헤어지지만 우리 사랑은(우리 사랑은) 우리 사랑은(우리 사랑은) 잊지 말기로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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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필순 1집 - 장필순 (1989)
저녁 창가에 부서지는 햇살은 너무 눈부시지
내가 눈을 돌릴수록 점점더 아침 창밖에 지저귀는 새들은 나를 잠깨우지 내가 귀를 막을수록 점점더 내가 귀를 막을수록 점점더 내가 눈을 감을 수록 내가 귀를 막을수록 점점더 짙은 밤길을 가득메운 불빛은 너무 어지럼지 내가 고갤 돌릴수록 점점더 거리 복판을 걸어가는 사람들 나를 가로막지 내가 길을 걸을수록 점점더 내가 길을 걸을수록 점점더 내가 고갤 돌릴수록 점점더 자꾸 잊혀져 가네 그대는 자꾸 잊혀져 가내 점점더 점점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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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스모스 1집 - Cosmos (1989)
1.스쳐가는 눈빛만으로 서로 사랑이기를
아침해가 뜨고 또 그 해가 져도 2.지나버린 모든 기억이 서로 추억이기를 미워하지 않고 더욱 사랑속에 살기를 어디엔가 있을 내 꿈이 무엇인지 몰라도 어떠한 아픔과 괴로움도 이겨나야가야죠 두 손 모아 바라겠어요 우리 맘 변치않고 세상 끝날까지 영원하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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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스모스 1집 - Cosmos (1989)
1.하늘을 나는 새처럼 날개가 없다해도
고개를 들면 언제나 하늘은 볼 수 있네 2.까만 밤이면 모든게 보이지 않는대도 밤 하늘 가득 떠 있는 별들은 볼 수 있네 3.내 맘에 창을 열고서 마음에 눈을 뜨면 새처럼 날지 못해도 넓게 볼 수 있겠지 두 눈을 감고서도 느낄 수가 있는 사랑이 가득담긴 가슴이면 손닿지 않는 어떤 곳이라도 넓게 바라볼 수 있어요 네 맘을 열어라 사랑이 담긴 넓게 볼 수 있도록 열어라 넓게 볼 수 있는 맘을 넓게 볼 수 있는 맘을 넓게 볼 수 있는 맘을 네 마음을 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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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스모스 1집 - Cosmos (1989)
1.비를 맞으며 하루종일 걸어도 잊혀지지 않는 그 모습이
지워버리려고 애써도 아픔되어 다가오는데 2.빗물에 어린 네온불빛 사이로 안개처럼 하얀 그 얼굴이 여린 내 가슴에 다가와 추억속에 잠겨 버렸네 가물거리는 기억속에 그대 하얀얼굴이 미소짓네 하지만 이젠 추억속으로 사라져 버렸네 떠난 그대는 사랑한 그대는 먼 추억속에 사라지고 마지막 남았던 그대의 환상 지워버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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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스모스 1집 - Cosmos (1989)
1.우린 서로가 마주보며 지나쳐야 했어요
많은 사람들 물결속에 서로의 마음마져 숨겨왔죠 2.언제 사랑을 느꼈는지 기억나지 않아요 말이 없어도 알 수 있는 그것이 사랑이라 생각했죠 나는 그대 위해 그대는 슬픈 나를 위해 우리는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어요 아무도 없는 작은 길에 우리 둘이 만나면 지난 외로운 시간들이 가슴에 눈물되어 흐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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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스모스 1집 - Cosmos (1989)
1.나의 눈으로 아무것도 볼 수 없어도 나는 슬프지 않아
눈을 감아도 사랑으로 느낄 수가 있어 2.나의 귀로 아무것도 듣지 못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까만 밤에도 사랑으로 느낄 수 있는 우린데 멀리있다 하여도 서로 느낄 수 있는 사랑이 있는거야 언제나 혼자였기에 내게 그대 사랑은 너무나 행복한 걸 사랑해 사랑해 사랑은 느낄 수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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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스모스 1집 - Cosmos (1989)
가슴깊이 사랑한 그대 그대 떠나지 말아요
말도 없이 그저 고개 숙인 채 눈물 흘리시나요 예전부터 그대는 나에게 이별을 말했지만 돌아서버린 그대여 난 정말 어찌해야 할까 나는 우울해 이젠 정말 말해요 그대 그대 날 사랑한다고 돌아서면 거짓말일지라도 제발 말 좀 해줘요 예전부터 그대는 나에게 이별을 말했지만 돌아서버린 그대여 난 정말 어찌해야할까 나는 어떻해 어떻해 이제는 떠나버린 그대에게 깊어가는 내 사랑 내 사랑 어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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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스모스 1집 - Cosmos (1989)
그 날은 밤이었어 그대 지치고 쓰러지며
눈부신 아침을 위해 아주 먼 길을 걸어왔네 성당앞 거리에는 지쳐 웃음을 잃어버린 사람 하얀 미소만 여기 남긴 채 그렇게 외로이 떠나갔네 그 날은 어디갔나 그댄 어디로 가버렸나 우리의 젊은 날이 슬픔의 강물로 흐르던 거리 그대의 하얀 손에 붉은 장미를 전해주리 진실 진실 그 뜨거운 사랑 다시 그 날이 돌아오면 난 몰랐었네 우리 이별의 의미마저 그 모든 것이 이제와 나에겐 충격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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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스모스 1집 - Cosmos (1989)
1.누구나 한번은 지난 날 생각하며 따뜻한 사랑의 미소를 그리워해
첫번째 느낀 그 입술을 떨리던 그대 그 손길을 세월이 갔다고 그 누가 잊을 수 있나 2.아직도 내 맘에 남겨진 그대 모습 시간이 갈수록 그리움 짙어가네 그 날의 거리 걸어보면 다정히 걷는 연인들이 자꾸만 그대의 환상에 빠지게 하네 3.네온이 찬란한 거리에 홀로서서 그대의 마지막 눈물을 생각하네 지금은 어느 하늘아래 우리의 사랑 생각하나 다시 또 만나면 이별은 있을 수 없네 타임머신 과거로 가는 타임머신 추억을 찾아서 타임머신 미래로 가는 사랑의 꿈을 실은 타임머신 난 떠나갈테야 우리들의 추억이 숨쉬는 그 곳 저 머나먼 나라로 타임머신 타고서 날아갈래 난 떠나갈테야 아름다운 사랑이 춤추는 그 곳 저 미지의 나라로 타임머신 타고 갈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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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스모스 1집 - Cosmos (1989)
1.이 밤이 지나면 모든 것이 사라져 우리의 사랑 물거품이지만
마지막 이 밤에 화려한 축제 지난 날 잊고서 같이 춤을 춰봐요 2.이 밤이 지나면 그대 떠나버리고 아쉬워하며 슬퍼할지라도 마지막 이 밤에 화려한 축제 내일을 잊고서 같이 춤을 춰봐요 화려한 불꽃 네온싸인 불빛이 우리 가슴속에 슬픔으로 빛나 눈물흘려도 웃음속에 파묻혀 우리 이별이 화려한 축제이도록 한잔술에도 축배의 잔을 들어 슬퍼서도 한번 괴로워도 한번쯤 춤을 춰봐요 우리의 마지막 밤 우우우우 이 밤이 지나면 그대 떠나버리고 아쉬워하며 슬퍼할지라도 마지막 이 밤에 화려한 축제 내일을 잊고서 같이 춤을 춰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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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스모스 1집 - Cosmos (1989)
1.꿈이였던가 바람인가 잡히지 않는 그 무엇이
나를 이끌어주네 그것이 사랑이던가 2.어떤 빛깔로 다가왔나 생각지 못한 그 무엇이 보라 빛깔로 피네 그것이 사랑이던가 3.언제였던가 소리없이 다가온 묘한 그 무엇이 내게 속삭여주네 그것이 사랑이던가 난 참 몰랐네 시작이 어딘지 난 참 몰랏네 사랑이 무언지 끝도 모르고 사랑은 꿈처럼 환상여행 사랑은 환상여행 꿈처럼 환상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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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현우 1집 - 제 1집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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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1집 - 제 1집 (1989)
사랑하는 그대 손을 잡고서
파란하늘 바라보며 뛰어봤지만 하늘처럼 그대 모습 이렇게 멀리멀리있는 것만 같을까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고 의미없이 이리저리 방황하는데 그대 이제 나를 보며 사랑해 그 말만을 듣고싶은 까닭에 어쩌면 그대는 첨 만날 때부터 날 사랑하지를 않았던 것일까 차라리 진실을 말해줄 수만 있다면 내 마음이 편해질텐데 사랑하고 있다고 말해주지 않고서 마냥 같이 있어도 내 마음은 쓸쓸해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고 의미없이 이리저리 방황하는데 그대 이제 나를 보며 사랑해 그 말만을 듣고 싶은 까닭에 사랑하고 있다고 말해주지 않고서 마냥 같이 있어도 내 마음은 쓸쓸해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고 의미없이 이리저리 방황하는데 그대 이제 나를 보며 사랑해 그 말만을 듣고 싶은 까닭에 그 말만을 듣고 싶은 까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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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현우 1집 - 제 1집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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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1집 - 제 1집 (1989)
내가 선 자리에 어디에서나
노래소리 들리는 그런세상이 있었으면 좋겠다 성당앞 거리에 젊은이들도 언제나 그렇게 웃는 얼굴로 있었으면 좋겠다 비바람 치고 무지개떠도 계절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았던 우리들의 뿌듯한 가슴과 진실이 있었으면 좋겠다 산에도 들에도 바다에서도 큰 함성 들리는 그런 젊음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늘을 보아도 땅을 보아도 언제나 부끄럽지 않는 가슴이 있었으면 좋겠다 비바람 치고 무지개떠도 계절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았던 우리들의 뿌듯한 가슴과 진실이 있었으면 좋겠다 비바람 치고 무지개떠도 계절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았던 우리들의 뿌듯한 가슴과 진실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 그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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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1집 - 제 1집 (1989)
해질녘 검붉은 노을빛이
차창으로 비껴가고 보였다가 사라지는 나뭇가지들 조금이라도 내 동공 속에 많은 것을 담아보려고 투명한 유리 차창밖만 바라보는데 잊으려고 떠났던 긴 여행은 사랑의 아픔만 주네 잊으려고 떠났던 긴 여행은 서글픈 눈물만 주네 끝이 없는 긴 여행 끝이 없는 슬픈 여행 잊으려고 떠났던 긴 여행은 사랑의 아픔만 주네 잊으려고 떠났던 긴 여행은 서글픈 눈물만 주네 끝이 없는 긴 여행 끝이 없는 슬픈 여행 지금이라도 막차를 타고 돌아가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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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1집 - 제 1집 (1989)
내 따뜻한 마음
너에게 주고 싶어 고요한 이 밤에 내 사랑은 빨간 꽃으로 다가가 네 작은 가슴에 너의 커다란 두눈이 나에게 다가오면 난 그만 가슴이 시려와 시려워 꼭 잡은 손은 너의 사랑이 전해져 너무나 따뜻해 너에게 모든 걸 주고싶어 너에게 모든 걸 받고싶어 사랑해 사랑해 이 한마디 너에게 사랑해 사랑해 이 한마디 너에게 사랑해 사랑해 이 한마디 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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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1집 - 제 1집 (1989)
돌아서면 돌아서면
눈물 흐를 것 같아 돌아서지 못하고 가고나면 가고나면 잊혀질 것 같아 쉽게 떠나지 못하고 아 멀어지면 멀어지면 그대 먼저 쓰러질 것 같은데 아 떠나가면 떠나가면 그대 먼저 울어버릴 것 같은데 난 그대와 나눠마실 한 잔의 슬픔을 노래하고 있어요 아 멀어지면 멀어지면 그대 먼저 쓰러질 것 같은데 아 떠나가면 떠나가면 그대 먼저 울어버릴 것 같은데 난 그대와 나눠마실 한 잔의 슬픔을 노래하고 있어요 노래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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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1집 - 제 1집 (1989)
사랑이 계절처럼 변하고
미움이 세월 속에 쌓이고 이별을 가슴 속에 느낄때 하염없이 눈물 흘려도 지나간 추억조차 사라져 멍들어버린 가슴 지워버리면 또 다시 사랑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가면 갈수록 가슴속 빈자리엔 아픔으로 가득차 버리는 떠나간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두손 가득 그대 환상 잡을 수 있다면 지금이라도 먼 길을 떠날 수 있으련만 오늘도 초라해진 내 모습만이 또 다시 하루해를 저물게하네 시간이 지나가면 갈수록 가슴속 빈자리엔 아픔으로 가득차 버리는 떠나간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두손 가득 그대 환상 잡을 수 있다면 지금이라도 먼 길을 떠날 수 있으련만 오늘도 초라해진 내 모습만이 또 다시 하루해를 저물게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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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1집 - 제 1집 (1989)
그대의 눈빛만 보고도 알았어요
두 눈에 눈물만 보고도 알았어요 떠난다는 말하지 않아도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잿빛 하늘처럼 초라해진 그대 모습 보고 알았어요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담담한 얼굴로 그대를 마주할 거예요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나의 슬픈 모습을 보이지 않을래요 그대의 모습이 멀어져 가더라도 나의 슬픈 모습을 보이지 않을래요 떠난다는 말하지 않아도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잿빛 하늘처럼 초라해진 그대 모습 보고 알았어요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담담한 얼굴로 그대를 마주할 거예요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나의 슬픈 모습을 보이지 않을래요 그대의 모습이 멀어져 가더라도 나의 슬픈 모습을 보이지 않을래요 나의 슬픈 모습을 보이지 않을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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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1집 - 제 1집 (1989)
슬픈 모습으로
나를 보려하지 말아요 슬픈 사연으로 내게 말하지 말아요 내맘 그대에게 말할 때 돌아서버리던 그대라면 안녕 또 안녕 다시는 볼 수 없는 그대 안녕 또 안녕 그리움 주고 가는 그대 우리 헤어지면 다시 만날 수는 없나요 슬픈 사랑이란 모두 이런건가요 내맘 그대에게 말할 때 돌아서버리던 그대라면 안녕 또 안녕 다시는 볼 수 없는 그대 안녕 또 안녕 그리움 주고 가는 그대여 슬픈 모습으로 나를 보려하지 말아요 슬픈 사연으로 내게 말하지 말아요 내맘 그대에게 말할 때 돌아서버리던 그대라면 안녕 또 안녕 다시는 볼 수 없는 그대 안녕 또 안녕 그리움 주고 가는 그대 우리 헤어지면 다시 만날 수는 없나요 슬픈 사랑이란 모두 이런건가요 내맘 그대에게 말할 때 돌아서버리던 그대라면 안녕 또 안녕 다시는 볼 수 없는 그대 안녕 또 안녕 그리움 주고 가는 그대 안녕 또 안녕 다시는 볼 수 없는 그대 안녕 또 안녕 그리움 주고 가는 그대 안녕 또 안녕 안녕 또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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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1집 - 제 1집 (1989)
나 이젠 그대를 보며
눈물흘리진 않으리 나의 사랑 나 이젠 그대만 보며 살고싶어요 오직 그대만을 처음 만나 사랑을 알고 인생을 알 것만 같았는데 참사랑은 시간이 지나 세월이 흐를수록 깊어 이젠 우리 서로를 이해하면서 사랑하나로 살다가 보면 세상 모든 허물을 덮어두면서 참사랑으로 살 수 있을거야 하늘이 우릴 부를 때까지 처음 만나 사랑을 알고 인생을 알 것만 같았는데 참사랑은 시간이 지나 세월이 흐를수록 깊어 이젠 우리 서로를 이해하면서 사랑하나로 살다가 보면 세상 모든 허물을 덮어두면서 참사랑으로 살 수 있을거야 하늘이 우릴 부를 때까지 하늘이 우릴 부를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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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범룡 5집 - 김범룡 Vol.5 (1989)
For 감자....Wrote 호박
외로우면 하늘을 보아... 푸른 하늘을 하얀 구름을... 서글프면 노랠 불러봐... 그 노래속에 천국이 있는데... 사랑 행복 모두가 그저 부질없이 떠도는 환상이련가... 우린 무엇을 찾아 그 무엇을 찾아 헤메야했나... 목마른 사슴처럼 물을 찾다가 지쳐서 쓰러진 그날들... 사랑과도 이별하는그 순간들... 눈을 감으면 모두가 빛나는 무지개 무지개빛 세상이었어... 무지개빛 세상이야... 외로우면 하늘을 보아... 푸른 하늘을 날으는 새들을... 서글프면 꿈을 꾸어봐... 그 꿈속에 천사가 있는데.. 사랑 행복 모두가 그저 부질없이 떠도는 환상이련가... 우린 무엇을 찾아 그 무엇을 찾아 헤메야했나... 목마른 사슴처럼 물을 찾다가 지쳐서 쓰러진 그날들... 사랑과도 이별하는 그 순간들... 눈을 감으면 모두가 빛나는 무지개 무지개빛 세상이었어... 무지개빛 세상이야... 무지개빛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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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연 2집 - 娟 (1989)
나 그대를 알고 부터
사랑을 알았지요 이세상은 내것처럼 마음도 부풀었고 저하늘에 새들처럼 날수도 있었지요 모든걸 한순간도 놓치긴 싫었죠 이렇게 우리들의 만남은 봄처럼 다가왔었죠 하지만 모든게 그저 잠시라고 나는 정말 몰랐죠 어느 늦은 가을날 나는 보았죠 이슬에 젖은듯한 그대의 눈동자를 기약도 할수없는 여행을 떠난다며 떨리던 나의 손을 잡아 주었죠 우 우우우 우우우우우우 우우 우우우우우 우 우우 우우우 우우우우 이렇게 우리들의 만남은 봄처럼 다가왔었죠 하지만 모든게 그저 잠시라고 나는 정말 몰랐죠 어느 늦은 가을날 나는 보았죠 이슬에 젖은듯한 그대의 눈동자를 기약도 할수없는 여행을 떠난다며 떨리던 나의 손을 잡아 주었죠 나 그대를 알고 부터 헤어짐도 알게 됐죠 모든것이 지나버린 슬픈 이야긴걸 그후론 누구라도 그후론 그 사람을 아무도 보지 못했죠 우 우우우 우우우우우우 우우 우우우우우 우 우우 우우우 우우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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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연 2집 - 娟 (1989)
어쩌면 그렇게도 멋질까
그대 바라보는 모습 겉으로는 안그런척 해도 나도 어느새 모르게 머물지 않는 시간처럼 언제나 그대 아무리 사랑을 얘기해도 그댄 아무말도 없어 그대ㅡ 그대 어쩌면 그렇게도 멋질까 그대 웃음짓는 모습 겉으로는 표현을 안해도 두근거리는 내마음 쉽게 그대는 말하지만 내맘은 그대 그렇게 지나칠순 없지만 그댄 아무말도 없이 그대ㅡ 그대 나나나나 나나나나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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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연 2집 - 娟 (1989)
나 이제는 그대마음 조금은 알것같아요 그대 미소 이해할수없었던 그때는 어렸나봐요 저녁빛이 서러울때 그대미소가 생각나 그대 내게 다시 속삭여주면 난 대답할수 있어요
* 내 맘에 하얗게 눈이 내리면 나 그대모습 그려요 조용히 그 모습 바라보면서 사랑한다고 말해요 나 이제는 그대마음 조금은 알것같아요 그대 미소 이해할수없었던 그때는 어렸나봐요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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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연 2집 - 娟 (1989)
이젠 모두 떠나가고 텅빈 공간만이
흐르던 음악 멈추고 화려한 불빛도 꺼져가네 남들은 나를 보고 행복하다 말들하지만 밀려오는 고독만이 온통 내가슴에 파고드네 이 세상 모든 사람들 슬픔이 없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세상 모든 사람들 사랑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우- 오늘이 지나가면 또 내일이 밝아 올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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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연 2집 - 娟 (1989)
1. 해가 뜨면 찾아올까 바람불면 떠날 사람인데 행여 한맘 돌아보면 그대 역시 외면하고 있네 바람아 멈추어다오 세월가면 잊혀질까 그렇지만 다시 생각날걸 붙잡아도 소용없어 그대는 왜 멀어져가나 바람아 멈추어다오
* 난 몰라 하아~하 바람아 하아 하~ 멈추어다오 바람아 멈추어다오 # 2. 이제 모두 지난 일이야 그리우면 난 어떻하나 부질없는 내 마음에 바보같이 눈물만 흐르네 바람아 멈추어다오 * 반복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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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연 2집 - 娟 (1989)
저하늘에 구름처럼 잡힐것 같고 잡히지 않는
흐르는 별빛처럼 투명한 ..그림자 되어 어디선가 들려오는 작은 새들의 속삭임처럼 마음은 하나되어 말없이 걸어요 이젠 미워하는 마음도 조용히 문 닫아요 그대 잊었었던 사랑도 함께 느끼며 지난 슬픔을 이젠 모두 잊어요 사랑은 한줄기 흐르는 빗물이 되어 슬픈 꿈을 지워요 사랑은 이별의 말없는 움직임 되어 멀리 길을 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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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연 2집 - 娟 (1989)
잊을수 없지만
눈물 가득 흘렀어요 비처럼 그대 적시고 흐느끼는 마음은.그댈 향한 진실인가 비처럼 내맘 적시고 지난날 그대 미소에~ 내마음 아파 울어도 뒤돌아 보면 사랑도 아니었는데 아쉬운 눈물만이 지나간 사랑은 다시울어도 내마음 가져간 그대는 이제는 말없이 지난날 그대 미소에~ 내마음 아파 울어도 뒤돌아 보면 사랑도 아니었는데 아쉬운 눈물만이 지나간 사랑은 아쉬워 울어도 내마음 가져간 그대는 이제는 말없이 지나간 사랑은 아쉬워 울어도 내마음 가져간 그대는 이제는..말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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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연 2집 - 娟 (1989)
My love 이젠 모두 지난일들이 내 가슴 저리도록 아파오는데 My love 지워지지 않는 기억도 한낱 물거품되어
* 그대 바라보던 두눈에 슬픈 기억만이 쌓이고 그저 외면하는 그대에 마음만 애태우는데 My love 이젠 눈물 흘리지않아 영원히 내 맘곁에 사랑을 묻고 My love 그냥 그저 스쳐지나던 사랑이라 말하리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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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연 2집 - 娟 (1989)
우리 그런 말은 말아요
그냥 이대로 이대로 하고픈 이야기는 많아도 마음에 간직한 채로 우리 이 밤이 새고 나면 이젠 헤어져야 하지만 그 숱한 우리들의 이야기 우리 잊지 마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같이 웃고 울던 우리들의 사랑 우리 잊지 말아요 아름답던 우리 옛 추억 따스했던 우리들 마음 이젠 다시 올 수 없어도 우리 잊지 마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같이 웃고 울던 우리들의 사랑 우리 잊지 말아요 아름답던 우리 옛 추억 따스했던 우리들 마음 이젠 다시 올 수 없어도 우리 잊지 마오 우리 잊지 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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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연 2집 - 娟 (1989)
말없이 내곁을 떠난 그대 잊지않아 조용히 마주 앉았죠 그날의 그 약속처럼 사랑은 인연이 되어 내맘 적셨어어도 언젠가 떠난다하던 그날의 진심이 었네 사랑은 알면서도 난 이별을 알지 못했죠 그대를 알면서도 차가운 미소만이 창가에 어린 빗물은 슬픈 내맘되어 서러운 내맘 울리네 자꾸만 흘러내리네 자꾸만 흘러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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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짧았던 계절 이야기 끝나가고 산 길 헤메이는 빈 가슴에 바람 불어
나의 사연 모두 날려 학의 슬픔이 되었네 노란 꽃을 좋아하던 아이 언덕길의 아침을 알게 해준 아이 밤 하늘 별 사연 들려주던 아이 은행잎처럼 책갈피 그리움처럼 노랗게 기다리던 아이 두 손을 잡고 나만을 언제까지나 하얗게 지켜주던 아이 오늘만 울고 다시는 안개빛에 저 너머 산길을 가지 않을래요 다시 가을이 돌아오면 맑은 눈을 가진 가을 아이가 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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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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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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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1.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밤 느낌이 새로워
그대를 만나서 내 마음은 하늘을 나네 푸른 하늘 높이 가까이 내 곁에 다가와요 할 말이 많아요 지금의 심정을 그대에게 전하고 싶어 전해주고 아름다운 그대 사랑스런 그대 가슴을 열어 내 인생의 꿈을 그대에게 드리고파 오늘 이 시간 지금 이 시간 2.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밤 가슴이 설레네 흐르는 불빛을 바라보며 낭만의잔을 기울이고 싶어 내 곁을 떠나지 않겠다고 다짐해 주어요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요 가까이 그댈 느껴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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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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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그대 안녕이라 말을 하고서 나를 슬프게 하던 날
그 많던 추억들도 잊어버리고 나를 떠나려 했었지 그대 내민 손을 뿌리치고서 나 집으로 돌아온 뒤에 힘 없이 당신 미소 생각하면서 눈물로 밤을 지샜소 그렇게 즐거웠던 많은 날들이 아직도 내겐 생생한데 흐르는 세월속에 우리들도 이제는 남이 되겠죠 그대여 안녕 이대로 안녕 내 마음 속에 남아 있는 너의 체온 따스한 채로 안녕 그대여 안녕 눈물속에 담겨있는 나의 사랑 가득한 채로 안녕 그렇게 즐거웠던 많은 날들이 아직도 내겐 생생한데 흐르는 세월속에 우리들도 이제는 남이 되겠죠 그대여 안녕 이대로 안녕 내 마음 속에 남아 있는 너의 체온 따스한 채로 안녕 그대여 안녕 내 눈물속에 담겨있는 나의 사랑 가득한 채로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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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1.우리의 사랑은 저 하늘 철새들처럼 어느 날 끝날지 몰는 여행을 하며
기쁨도 슬픔도 서로가 함꼐 나누며 언제나 그렇게 서로를 확인하고 싶어했지 2.그러던 어느 날 가슴이 허물어지는 서러운 이별이 우리를 찾아왔지만 그래도 언젠가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그것이 우리의 마지막 만남인 것을 난 몰랐어 그 야윈 어깨 위로 흘리던 눈물 방울 그 날을 생각하면 가슴 아파 그날처럼 울고만 있는 걸까 그대의 마음이 변한 것은 아닐까 어디선가 내 이름을 부르며 내 곁에 돌아와 줄 것 같아 오늘밤도 이 거리를 헤메네 그대여 그대여 내게 돌아와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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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싸늘하게 떨어지는 지난 사연을 맞으며 희미한 별빛도 없는
어두운 비에 젖은 길에 서 있네 차가웠던 눈물도 포근한 그 미소도 이젠 나의 마음속에 아쉬운 기억되어 가리워졌네 다시 머물지 못할 마음을 흐르는 세월에 묻어두고 돌아보면 찾을 수 없는 사랑의 마음을 이젠 어디로 시간이 갈수록 그대에 사랑이 이렇게 식어가는 것만 같았네 이렇게 나에게 견딜 수 없는 사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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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아무말도 하질 못했네 그대 떠나가도
바보같이 멍청이 앉아 그댈 보냈었지 뭐라고 한마디쯤은 해야 했었지만 우두커니 멍청이 서서 그댈 보냈었지 이렇게 생각날 줄 그때는 난 정말 몰랐었어 떠난다는 그 말 속에 나는 뭐가 뭔지 몰랐었어 안돼 안돼 이별은 정말 안돼 안돼 안돼 이대론 정말 안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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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고한우 - 고한우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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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8집 - Ballads (1988)
바다가 잃어버린 꽃신 한 짝속에
아무도 모르게 바다가 숨었네 종이배 둥실 띄워 노를 저어볼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노리갈까 비개인 풀밭사이 숨어있는 바다의 꽃신속에 바다가 있네 바닷가 벌거벗은 다정한 친구들 풀냄새 풍겨오는 추억의 나라 비개인 풀밭사이 숨어있는 바다의 꽃신속에 바다가 있네 종이배 둥실 띄워 노를 저어볼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노리 갈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노리 갈까 햐안 구름 벗삼아 뱃노리 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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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8집 - Ballads (1988)
당신의 눈빛은 저녁노을 당신의 숨결은 새벽안개
당신의 손길은 타오르는 불꽃 어느 사이에 재만 남기고 당신은 깊이를 알수없는 사람 당신의 향기는 깊은산골 당신의 가슴은 작은참새 당신의 눈물은 반짝이는 구슬 어두운 속에서 부르는 소리 당신은 당신은 끝이없는 갈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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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정선 8집 - Ballads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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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8집 - Ballads (1988)
소리내지 말고 고양이처럼
아무도 모르게 내게로 와요 기다리고 있는 어둠속으로 아무도 모르게 숨어서 와요 생각만 해도 설레는 마음 바람만 불어도 간지러워요 둘이서만 가요 어둠속으로 아무도 모르게 숨어서 가요 생각만 해도 설레는 마음 바람만 불어도 간지러워요 둘이서만 가요 어둠속으로 아무도 모르게 숨어서 가요 아무도 모르게 숨어서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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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정선 8집 - Ballads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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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8집 - Ballads (1988)
이젠 할말은
모두 했어요 서로 얼굴만 바라보며 괴로운 마음 감추려 해도 눈물 한 방울 그만 들켰어요 행복했던 추억은 남겨두고 빈손으로 먼 길을 떠나가네요 안녕이란 말은 참아요 우린 다시 만날 거예요 행복했던 추억은 남겨두고 빈손으로 먼 길을 떠나가네요 안녕이란 말은 참아요 우린 다시 만날 거예요 우린 다시 만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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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8집 - Ballads (1988)
오늘 밤에 그대는 너무
눈이 부시게 사랑의 천사가 내려온 것 같아요 세상 모든 꽃보다 아름다운 그대 향기에 흠뻑 젖어요 나비처럼 가볍게 그대 몸짓을 하면 이 세상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아요 그대 숨결이 맑은 노래되어 온몸에 가득 스며 들어요 안개처럼 신비한 그대 곁에 있으면 아무말이 없어도 느낄 수가 있어요 어둠속에서 더욱 황홀한 눈빛 그대는 정말 아름다워요 그대는 정말 아름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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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8집 - Ballads (1988)
함께 있어줘요 오늘밤
당신과 사랑을 하고 싶어 함께 있어줘요 오늘밤 당신의 모습이 너무 고와 바람소리 멀리 울고 있는데 오늘밤은 너무 너무 외로워 함께 있어줘요 오늘밤 혼자서 보내긴 정말 싫어 함께 있어줘요 오늘밤 당신의 모든 것 알고 싶어 바람소리 멀리 울고 있는데 오늘밤은 너무 너무 외로워 함께 있어줘요 오늘밤 혼자서 보내긴 정말 싫어 함께 있어줘요 오늘밤 당신의 모든 것 알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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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8집 - Ballads (1988)
어쩌면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
만나면 행복하여도 헤어지면 다시 혼자남은 시간이 못견디게 가슴저리네 비라도 내리는 쓸쓸한 밤에는 남몰래 울기도하고 누구라도 행여 찾아오지 않을까 마음을 설레여 보네 거리를 거닐고 사람을 만나고 수많은 얘기들을 나누다가 집에 돌아와 혼자있으면 밀려오는 외로운 파도 우리는 서로가 외로운 사람들 어쩌다 어렵게 만나면 헤어지기 싫어 혼자있기 싫어서 우린 사랑을 하네 거리를 거닐고 사람을 만나고 수많은 얘기들을 나누다가 집에 돌아와 혼자있으면 밀려오는 외로운 파도 우리는 서로가 외로운 사람들 어쩌다 어렵게 만나면 헤어지기 싫어 혼자 있기 싫어서 우린 사랑을 하네 헤어지기 싫어 혼자 있기 싫어서 우린 사랑을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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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8집 - Ballads (1988)
내 마음 주고받을 그 한사람이 있어
폭풍우 휘몰아쳐도 행복하여라 슬플때나 기쁠때나 다정한 사람있어 쓸쓸한 밤길걸어도 행복하여라 새들의 노래소리 들려오는데 하루를 보내면 기다려지는 하루 살아갈수 있음이 행복하여라 내마음 알아주는 그 한사람이 있어 모두들 손가락질 해도 행복하여라 이세상 끝까지라도 헤어갈 사람있어 헐벗고 굼주린다해도 행복하여라 사랑하는 까닭에 사랑하는 까닭에 사랑하는 까닭에 행복하여라 음~~~~ 음~~~~ 행복하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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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정선 8집 - Ballads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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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하영 1집 - 양하영 제1집 (1988)
그대 때문에 잠못 이루고
그대 생각 자꾸만 나요 오늘 밤처럼 비가 오면 그대 생각 자꾸만 나요 우리가 만날 그 날 너무 기다려져요 눈만 감으면 그대 모습 보이곤 해요 그대 때문에 마음 아파와 그대 뒤로 기다렸어요 내리는 비를 바라보면서 나는 그만 울고 말아요 우리가 만날 그 날 너무 기다려져요 눈만 감으면 그대 모습 보이곤 해요 사랑을 하면 할수록 그리움 깊어만 가요 마음을 내게 주어요 그러면 사랑도 커가요 우리가 만날 그 날 너무 기다려져요 눈만 감으면 그대 모습 보이곤 해요 사랑해 당신을 사랑해 당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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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하영 1집 - 양하영 제1집 (1988)
그대 떠난 지나가버린 길
이제 다시 걷고 싶은 이 길 음음 멀리 떠난 찾고 싶은 이 길 다시 오면 묻고 싶은 이 길 쓸쓸할 때면 떠오르는 그 사람 그리운 이 길 고요한가 아침해 떠오르면 가야지 불러도 대답없는 이 길 좋아도 싫어하는 이 길 미워도 반겨주는 이 길 눈물없인 사랑할 수 없는 이 길 불러도 대답없는 이 길 좋아도 싫어하는 이 길 미워도 반겨주는 이 길 눈물없인 사랑할 수 없는 이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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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하영 1집 - 양하영 제1집 (1988)
때로는 당신께 거짓말을 했지
마음에도 없는 말을 언젠가 당신을 울린적도 있지 너무나 괴로워서 내 사랑을 믿어 주어요 언제나 내곁에 있어요 우리사랑 영원하리 내 사랑을 믿어 주어요 언제나 내곁에 있어요 우리사랑 영원하리 언제는 당신이 밉기도 했어 내 마음을 몰라 줘서 그러나 이젠 난 모두 당신것 정말로 사랑해 내 사랑을 믿어 주어요 언제나 내곁에 있어요 우리사랑 영원하리 내 사랑을 믿어 주어요 언제나 내곁에 있어요 우리사랑 영원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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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하영 1집 - 양하영 제1집 (1988)
가슴이 타오르던
그날 그대를 봤어 괜시리 싱글벙글하며 그냥 웃기만 했어 지나가버린 추억만 가슴에 새기고서 하늘만 쳐다보며 오랜 세월이 흘렀어요 잊혀진 세월 속에 지워진 추억만이 하지만 그 속엔 남겨둔 꽃 당신이란 이름이예요 모든 것이 떠나갔어도 이젠 슬프지 않네 영영 가버린 그대일지라도 잊혀진 세월 속엔 지워진 추억만이 하지만 그 속에 남겨둔 꽃 당신이란 이름이예요 모든 것이 떠나갔어도 이젠 슬프지 않네 영영 가버린 그대일지라도 잊혀진 세월 속에 지워진 추억만이 하지만 그 속엔 남겨둔 꽃 당신이란 이름이예요 모든 것이 떠나갔어도 이젠 슬프지 않네 영영 가버린 그대일지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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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하영 1집 - 양하영 제1집 (1988)
밤에 별빛 아래로 다가오는 건
너무 많은 사랑의 기쁨인가요 세상에 많은 사랑 둘러보아도 하나 둘 떨어지는 빗물 같아요 마음속으로 들어보세요 사랑하는 마음 마음을 그대 품에 안기어 속삭이듯이 하늘 가에 앉아서 그대를 보니 나무 끝에 매달려 나를 불러요 내 생애 오직 하나 사랑이라고 간절히 느껴보는 고백이겠죠 사랑하고요 그대뿐이라도 나의 마음은 바랄 게 없어요 사랑하는 그대로의 모습이예요 사랑하는 그대로의 모습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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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하영 1집 - 양하영 제1집 (1988)
언젠가 보았던
모습이라 하지만 나의 가슴속에는 아무 느낌도 없어요 언제라 할수록 없는 시절이지만 내 마음이 물들어 다시 그릴 수 없어요 어떤 말끝이라도 수줍음으로 다가서 보려고 했지만 난 알아요 그대 마음에 하얀 꿈이 둘이라는 걸 이제 그대는 아시나요 그대 마음을 아셨나요 아픔속에는 영원한 사랑이 깃드는 거죠 이제 그대는 아시나요 나의 모든 것 아시나요 BR>아픔속에는 영원한 사랑이 깃드는거죠 어떤 말끝이라도 수줍음으로 다가서 보려고 했지만 난 알아요 그대 마음에 하얀 꿈이 둘이라는 걸 이제 그대는 아시나요 그대 마음을 아셨나요 아픔속에는 영원한 사랑이 깃드는거죠 이제 그대는 아시나요 나의 모든것 아시나요 BR>아픔속에는 영원한 사랑이 깃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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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하영 1집 - 양하영 제1집 (1988)
온종일 그대가 생각났어요
이제는 지워질 때도 됐는데 왜 이리 가슴 빈 자리에 남아 있는지 나는 알 수 없어요 언제나 그대가 생각났어요 이제는 잊혀질 때도 됐는데 왜 이리 가슴 빈자리에 남아 있는지 나는 알 수 없어요 그대를 생각해보면 떠오르는 건 가슴 아픈 추억뿐인데 그대를 잊으려하면 다시 그리워져요 난 정말 알 수 없어요 가슴 아픈 채로 그대 사랑이 남았어요 온종일 그대가 생각났어요 이제는 지워질 때도 됐는데 왜 이리 가슴 빈 자리에 남아 있는지 나는 알 수 없어요 그대를 생각해보면 떠오르는 건 가슴 아픈 추억뿐인데 그대를 잊으려하면 다시 그리워져요 난 정말 알 수 없어요 가슴 아픈 채로 그대 사랑이 남았어요 온종일 그대가 생각났어요 이제는 지워질 때도 됐는데 왜 이리 가슴 빈 자리에 남아 있는지 나는 알 수 없어요 왜 이리 가슴 빈 자리에 남아 있는지 나는 알 수 없어요 나는 알 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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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하영 1집 - 양하영 제1집 (1988)
서글픈 지난 날의 우리 사랑 얘기들은
모두 잊혀버릴 사랑 얘기인가 우리의 검은 눈망울에 비친 눈물은 나의 마음 속에 아픔을 주네 이별의 눈물이었네 이제는 아름다운 우리 사랑 얘기들로 그대 마음 사로잡아 볼 수 없네 그대의 이슬 방울 속에 슬픈 표정은 나의 마음 속에 겨울을 주네 이별의 계절이었네 그렇게 사랑한다고 애타게 외쳐보아도 이미 떠나버린 사랑 기다리면 무슨 소용있나 하지만 비록 아픈 추억들만 남았지만 그때만은 진실했던 사랑이 있네 아무리 세월 흘러 세상 변해진대도 그대 향한 나의 사랑의 빛은 영원히 꺼지질 않네 그렇게 사랑한다고 애타게 외쳐보아도 이미 떠나버린 사랑 기다리면 무슨 소용있나 하지만 비록 아픈 추억들만 남았지만 그때만은 진실했던 사랑이 있네 아무리 세월 흘러 세상 변해진대도 그대 향한 나의 사랑의 빛은 영원히 꺼지질 않네 영원히 꺼지질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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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하영 1집 - 양하영 제1집 (1988)
찬비가 내리는 이 밤
야속히 정만 주고 간 사람 생각이 나 구름처럼 바람처럼 내 곁에 머물다간 사람아 내 님은 이 세상 어디에 내 님은 언제나 오실까 이 비가 그치면 오실까 먼동이 터오면 오실까 찬비가 내리는 이 밤 생각이 나 내 님은 이 세상 어디에 내 님은 언제나 오실까 이 비가 그치면 오실까 꽃처럼 웃으며 오실까 찬비가 내리는 이 밤 생각이 나 생각이 나 생각이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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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하영 1집 - 양하영 제1집 (1988)
난이~밤 그댈 잊지 못해
촛불을~ 켭니다 내창가에 예쁜 촛불을 그대 보시나요 안개낀~밤 나는 그대 그리워 촛불을~ 켭니다 지쳐버린 내마음을 그대 아시나요 그대 향한~ 나의~ 사랑은 내나이 너무 어려~서 그대 웃음 바람따라 바람따라 지나갔나~요 낮은 목소리로 노랠 부~르면 그대 오시나요 내 두눈에 눈물 고이면 그대 오시나요 그대향한~ 나의~ 사랑은 내나이 너무 어~려서 그대웃음 바람따라 바람따라 지나갔~나요 낮은 목소리로 노랠 부~르면 그대 오시나요 내 두눈에 눈물 고이면 그대 오시나요 촛불켜는 밤에 그대 오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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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호섭 1집 - 최호섭 (1988)
한 발 또 한 발 계단을 올라 와요
계단 위의 작은 방엔 당신의 꿈이 있어요 한 발 또 한 발 계단을 올라 와요 계단 위의 작은 방은 언제나 열려 있어요 높다란 계단처럼 이 험한 인생은 당신을 슬픔에 젖게 하지요 하지만 그대는 오를 수 있어요 아직도 우리는 젊었으니까 한 발 또 한 발 계단을 올라 와요 계단 위의 작은 방엔 당신의 소박한 꿈들이 있어요 높다란 계단처럼 이 험한 인생은 당신을 슬픔에 젖게 하지요 하지만 그대는 오를 수 있어요 아직도 우리는 젊었으니까 한 발 또 한 발 계단을 올라 와요 계단 위의 작은 방엔 당신의 소박한 꿈들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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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호섭 1집 - 최호섭 (1988)
이른 아침 이슬처럼 살며시
내 마음 속에 스며드는 그대 메마른 내 영혼을 적셔주는 그런 사랑을 느낄 수 있어 오랜 동안 애태우며 기다린 내 마음 속에 예감했던 그대 이제는 내 손길을 잡아줘요 시간이 다 하기 전에 그대는 크리스탈 투명한 크리스탈 한없이 맑기만한 그 모습 그대는 크리스탈 아름다운 빛으로 내 곁을 밝혀줘요 라일락 꽃 향기처럼 은밀히 내 마음 속에 다가오는 그대 외로운 내 영혼을 감싸주는 그런 사랑을 느낄 수 있어 오랜 동안 애태우며 기다린 내 마음 속에 예감했던 그대 이제는 내 손길을 잡아줘요 시간이 다 하기 전에 그대는 크리스탈 투명한 크리스탈 한없이 맑기만한 그 모습 그대는 크리스탈 아름다운 빛으로 내 곁을 밝혀줘요 그대는 크리스탈 투명한 크리스탈 한없이 맑기만한 그 모습 그대는 크리스탈 아름다운 빛으로 내 곁을 밝혀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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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호섭 1집 - 최호섭 (1988)
텅 빈 나의 가슴속으로 밀물처럼 그대 다가와
나지막히 내게 들려준 흐느낌의 목소리 아픈 이 내 마음 너머로 썰물처럼 그대 보내고 잠 못 이룬 깊은 이 밤에 그대 위해 이 노래를 찬란한 아침해가 높이 떠오를 때까지 길고 긴 이 노래 멈출 수가 없네 아직도 다 하지 못한 우리의 이야기는 하늘빛 파도 위에 번져 가네 아픈 이 내 마음 너머로 썰물처럼 그대 보내고 잠 못 이룬 깊은 이 밤에 그대 위해 이 노래를 찬란한 아침해가 높이 떠오를 때까지 길고 긴 이 노래 멈출 수가 없네 아직도 다 하지 못한 우리의 이야기는 하늘빛 파도 위에 번져 가네 아픈 이 내 마음 너머로 썰물처럼 그대 보내고 잠 못 이룬 깊은 이 밤에 그대 위해 이 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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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호섭 1집 - 최호섭 (1988)
불어오는 바람 속으로
작은 잎새 하나 뒹구네 그대 모습 찾아 헤매는 나의 몸짓 같아 또다시 불러본 그 이름 대답 없는 메아리 나 이제 무엇을 바라나 잊어야 해 가야 해 바람아 불어 허전한 내 마음 달래 주렴 바람아 불어 떠나간 내 님이 있는 곳에 바람아 불어 외로운 내 마음 달래 주렴 바람아 불어 오 내 님에게 깊어 가는 어둠 저 편에 가로등불 하나 보이네 쓸쓸하게 홀로 서 있는 나의 모습 같아 또다시 불러본 그 이름 대답 없는 메아리 나 이제 무엇을 바라나 잊어야 해 가야 해 바람아 불어 허전한 내 마음 달래 주렴 바람아 불어 떠나간 내 님이 있는 곳에 바람아 불어 외로운 내 마음 달래 주렴 바람아 불어 오 내 님에게 바람아 불어 허전한 내 마음 달래 주렴 바람아 불어 떠나간 내 님이 있는 곳에 바람아 불어 외로운 내 마음 달래 주렴 바람아 불어 오 내 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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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호섭 1집 - 최호섭 (1988)
울다가도 웃어버리는
그대는 변덕스러운 소낙비 좋아하다 싫어진다니 그대는 변덕스러운 소낙비 미소짓다 눈물보이는 그대는 변덕스러운 소낙비 정말이지 알 수가 없어 그대는 변덕스러운 소낙비 바람결에 흔들리는 갈대도 아니면서 요랬다 조랬다 왜 그럴까 집도 없이 방황하는 철새도 아니면서 철부지 아이처럼 내 속을 태우나 화를 내고 돌아섰다가 웃으며 다시 돌아선 그대여 내 가슴을 슬프게 하는 그대는 변덕스러운 소낙비 새침떼기 얄미운 얼굴 그대는 변덕스러운 소낙비 웃으면서 재미없다니 그대는 변덕스러운 소낙비 좋으면서 고개 흔드는 그대는 변덕스러운 소낙비 정말이지 어쩔 수 없어 그대는 변덕스러운 소낙비 바람결에 흔들리는 갈대도 아니면서 요랬다 조랬다 왜 그럴까 집도 없이 방황하는 철새도 아니면서 철부지 아이처럼 내 속을 태우나 화를 내고 돌아섰다가 웃으며 다시 돌아선 그대여 내 가슴을 슬프게 하는 그대는 변덕스러운 소낙비 그대는 변덕스러운 소낙비 그대는 변덕스러운 소낙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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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호섭 1집 - 최호섭 (1988)
비 오는 토요일 오후 내 마음 방랑자처럼
쏟아지는 이 빗속에 갈 곳을 잃어 버렸네 비 오는 토요일 오후 길 잃은 방랑자처럼 머물 곳 없어 이 거리를 나 홀로 떠도네 내 곁을 떠나버린 그대 찾아 나 여기 서 봐도 다정스럽게 걸어가는 연인들의 모습뿐이네 울적한 기분을 달래려고 휘파람 불어 봐도 저 빗소리에 가리워져 아무런 소용없어 그 옛날 토요일엔 시간이 아쉬웠던 그대와 나 정답던 그 시절 너무 그리워요 비 오는 토요일 오후 내 마음 방랑자처럼 세월 속에 묻혀버린 그 날을 잊지 못하네 비 오는 토요일 오후 길 잃은 방랑자처럼 떠나가 버린 그대 찾아 나 홀로 떠도네 비 오는 토요일 오후 내 마음 방랑자처럼 쏟아지는 이 빗속에 갈 곳을 잃어 버렸네 비 오는 토요일 오후 길 잃은 방랑자처럼 머물 곳 없어 이 거리를 나 홀로 떠도네 비 오는 토요일 오후 내 마음 방랑자처럼 세월 속에 묻혀버린 그 날을 잊지 못하네 비 오는 토요일 오후 길 잃은 방랑자처럼 떠나가 버린 그대 찾아 나 홀로 떠도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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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호섭 1집 - 최호섭 (1988)
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을 이것이 마지막 이라는 것을 서로가 원한다해도 영원할순 없어요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듯한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해도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을 잊지말고 기억해줘요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듯한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해도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을 잊지말고 기억해줘요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듯한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해도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을 잊지말고 기억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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