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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라디오에 출연해 ‘Winterstalgia'를 어쿠스틱 라이브로 들려주었던 그의 보컬과 쉐이커 연주를 들었던 사람이라면 그 능수능란한 개인기들에 놀랐을 것이다. 페퍼톤스의 베이스주자이자 재담꾼으로 공연시 멘트를 주로 담당한다. ‘21st Century Magic’를 비롯해 EP의 ‘거의 날아다니는’ 베이스 라인이 그의 솜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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