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눈을 떴지 사방은 고요 이 세상에 나만 살아있는 듯 다시 눈을 감고 여행을 떠나네 세상 어디라도 난 갈 수가 있어 기차를 타고 바다를 건너 꽃의 나라로 야이야이야 구름사이로 피어나는 새싹 향기에 취해 난 야이야이야 날 깨우는 소리 맴돌던 아침 끝도 없는 변명 날 떠나가주길 푸른 눈썹 위로 쏟아진 하루 툴툴 털고 다시 또 날아오르길 기차를 타고 하늘을 건너 빛의 나라로 야이야이야 구름사이로 피어나는 햇살 향기에 취해 난 야이야이야 그래 잊어줘 나는 원래 없던거야 여기도 니 맘에도 세상 어느 곳에도 잠시 품었던 허수아비 같던 꿈도 가져가 떠나버려 나의 세상 밖으로 태양계를 벗어나줘 너의 우줄 가져보렴
기차를 타고 하늘을 건너 빛의 나라로 야이야이야 구름사이로 피어나는 햇살 향기에 취해 난 야이야이야 그래 잊어줘 나는 원래 없던거야 여기도 니 맘에도 세상 어느 곳에도 잠시 품었던 허수아비 같던 꿈도 가져가 떠나버려 나의 세상 밖으로
랄라 랄랄라 랄랄랄랄랄랄랄라 가져가 떠나버려 나의 세상 밖으로 랄라 랄랄라 랄랄랄랄랄랄랄라 태양곌 떠나가줘 너의 꿈을 펼치렴 랄라 랄랄라 랄랄랄랄랄랄랄라 가져가 떠나버려 나의 세상 밖으로 랄라 랄랄라 랄랄랄랄랄랄랄라 태양곌 떠나가줘 너의 꿈을 펼치렴 랄라 랄랄라 랄랄랄랄랄랄랄라 가져가 떠나버려 나의 세상 밖으로
니 스스로 알기 전에 빠른 길을 묻지 마라 엄마의 달도 말없이 흘러가는 건 발이 부어 힘들 때면 등을 대고 하늘을 봐 아름다운 건 니 맘속에 있어 부는 바람 속에도 누군가의 고단함이 묻어있는 걸 느꼈으면 해 지는 석양 속에서 번져오는 아쉬움에 소리 내 웃길 너에게 바래 해가 좋은 날엔 잠시 걷던 길을 돌아보렴 세월에 밀려 놓치고 산 건 없는지
부는 바람 속에도 누군가의 고단함이 묻어있는 걸 느꼈으면 해 지는 석양 속에서 번져오는 아쉬움에 소리 내 웃길 너에게 바래 해가 좋은 날엔 잠시 걷던 길을 돌아보렴 세월에 밀려 놓치고 산 건 없는지 해가 좋은 날엔 잠시 걸어온 길 돌아보렴 그 눈물 속에 또 떠나 보낸건 무언지 너를 가두지 않길 멀리 바라보기를 훨훨 날아올라
보고있니 내 멋진 모습 나를 향한 기쁜 눈길들 마치 여름처럼 설레이는 마술같은 하루하루 몰랐었어 이 멋진 세상 아름다운 거리거리들 나도 몰래 피어나는 새로 구운 이 맑은 미소 날 버려준 그대 정말 고마워요 다시 열린 세상 모두 그대 덕뿐이겠죠 늦은 아침 뒹굴뒹굴 오랜만의 작은 기쁨들 리모콘에 피자 한 판 온 세상에 전화를 했죠 기뻐해줄 당신 내겐 천사 같은 다시 열린 세상 모두 그대 덕뿐이겠죠 너만을 사랑했다 죽도록 사랑했다 이 세상 끝까지 너만을 영원히 여길 봐요 나의 눈을 당신이 늘 사랑한다던 돌아와 날 버려준 그대 정말 고마워요 다시 열린 세상 모두 그대 덕뿐이겠죠 기뻐해줄 당신 내겐 천사 같은 다시 열린 세상 모두 그대 덕뿐이겠죠 나나 나나 나나 나나 나나 나나 나나 나나 나나
가끔 난 숨이 막혀서 잠시 쉬어갈지 몰라 멀리 저 앞에 서 있는 네가 기다려야 할지도 몰라 때론 내가 보이지 않아 무서운 꿈을 꾸기도 하겠지 혹 다른곳을 보진 않을까 두려운 생각들도 많겠지 너에게 가고 있다고 나는 널 보고 있다고 너에게 가고 있다고 나는 널 보고 있다고
작은 내 마음으로는 조금 버거울지 몰라 때론 난 모두 잊은듯 그저 네게 기댈지도 몰라 때론 내가 보이지 않아 무서운 꿈을 꾸기도 하겠지 혹 다른곳을 보진 않을까 두려운 생각들도 많겠지 너에게 가고 있다고 나는 널 보고 있다고 너에게 가고 있다고 나는 널 보고 있다고
그래 내 잘못이라고 정말 말은 쉬웠지만 아직도 펄펄끓지 좀 넘겨보려해도 벌써 멈출 너는 아니지 그 말 좀 줄일래 어 어 어 왜 그런진 몰라도 우린 마주칠 때 마다 항상 이런식이지 이젠 지겨워 오 내 맘을 알아 주겠니 아아아 우우우 안다고 말만 하지마 아아아 우우우 솔직히 알긴 뭘 알아 아아아 우우우 이게 다 너 때문이야
오 왜 그런진 몰라도 우린 마주칠 때 마다 항상 이런식이지 이젠 지겨워 오 내 맘을 알아 주겠니 아아아 우우우 안다고 말만 하지마 아아아 우우우 솔직히 알긴 뭘 알아 아아아 우우우 이게 다 너 때문이야
조용히 하루라도 지나칠 수 없다면 입안에 커다란 가시가 돋아 나는지 아니면 벌써 너무도 크게 돋아나서 도저히 다물 수 없어 뭐라고 랄라라라라라 많은 얘길 나누었지만 우리 정말 의사소통이 되는건지 이러다 정말 하나도 못알아 듣겠네 오 내맘을 알아 오 주겠니 아아아 우우우 안다고 말만 하지마 아아아 우우우 솔직히 알긴 뭘 알아 아아아 우우우 아는데 그 모양이야 아아아 우우우 이게 다 너 때문이야
언제 밥이나 먹을래 넌 차라리 영화나 보여줘 가끔은 생각지 못한 일 조금은 놀라운 사실 그래 내가 말했듯이 나도 역시 꿈을 보고 있어 가끔은 생각지 못한 일 조금은 놀라운 사실 얼마나 좋은지 널 만나면 uh oh oh oh 돈도없이 그저 거리를 걷고 이 주위는 모두 내것이 된듯 생각에 잠겨 잠시 춤을 추고 있어 생각없이 보는 사람들 속에 하루종일 이리저리 치여도 너만 있으면 해맑게 웃을 수 있어 그래 내가 말했듯이 나도 역시 꿈을 보고 있어 가끔은 생각지 못한 일 조금은 놀라운 사실 얼마나 좋은지 널 만나면 uh oh oh oh 돈도없이 그저 거리를 걷고 이 주위는 모두 내것이 된듯 생각에 잠겨 잠시 춤을 추고 있어 생각없이 보는 사람들 속에 하루종일 이리저리 치여도 너만 있으면 해맑게 웃을 수 있어 난 웃을수 있어 늘 이렇게라면 oh
어제 보단 멋진 날이 될거라고 믿고 보낸 날이 벌써 20년도 넘었어 난 뭐라도 될거라고 나만은 특별하겠지 라고 가끔은 귀여운 생각들을 하며 살았지 별것 아닐거라 생각했던 일도 왜 꼭 끝에가서 말려 나를 피곤하게 하는지 온통 짜증나는 일들과 너무도 식상한 해프닝에 그저 오늘 하루도 난 웃어 넘길 뿐 그런것이 세상이라고 생각 하는 수 밖에 어쩔 수가 없다 라는건 유치한 변명이란걸 알고 있지만 하루 더 멀어지고 그게 깊어 갈 수록 그들과 같은 걸음을 걷고 있고 너무 평범한 하루 모두다 지난 후에 그때 난 무엇을 더 찾고 있을까
별것 아닐거라 생각했던 일도 왜 꼭 끝에가서 말려 나를 피곤하게 하는지 다들 그러고들 살겠지 나보다 더한놈도 많겠지 결국 오늘 하루도 난 웃어 넘길 뿐 그런것이 세상이라고 생각 하는 수 밖에 어쩔 수가 없다 라는건 유치한 변명이란걸 알고 있지만 하루 더 멀어지고 그게 깊어 갈 수록 그들과 같은 걸음을 걷고 있고 너무 평범한 하루 모두다 지난 후에 그때 난 무엇을 더 찾고 있을까 하루 더 멀어지고 그게 깊어 갈 수록 그들과 같은 걸음을 걷고 있고 너무 평범한 하루 모두다 지난 후에 그때 난 무엇을 더 찾고 있을까
내 머릴 좀 봐 좀 산만해도 um 나름데로 꽤나 멋지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다들 내게 그런 머리로는 안된다고 말하지 그러지 좀 마 나 이래뵈도 um 차가 넘어가는 바람에도 전혀 흐트러짐 없고 튀어 나온 못에 부디쳐도 전혀 아프지 않아 누구나 한 두 가지 감추고 싶은 비밀이 너역시 그렇다는 걸 나는 알고 있지 니 꼴을 좀 봐 아니라 해도 여유있게 웃는 얼굴 뒤로 남의 말에 긴장하고 간지럽게 부는 바람에도 쉽게 넘어지지만 난 차가 넘어가는 바람에도 전혀 흐트러짐 없고 튀어 나온 못에 부디쳐도 전혀 아프지 않아 누구나 한 두 가지 감추고 싶은 비밀이 너역시 그렇다는 걸 나는 알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