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k> 당신의 눈물에 내가 젖을까봐 숨을 삼키셨고 당신의 한숨에 내가 날아갈까 몰래 내쉬었죠 알 것 같아 난 이제서야
데피닛> 이른 새벽부터 제일 먼저 눈 떠 퉁퉁 붜버린 다리를 혼자 주물러 간신히 무릎 펴 부엌에 불을 켜 당신은 안드실 아침하며 졸린 눈 부벼 아직도 창 밖은 캄캄하지 막 동이 틀 무렵 혹여 가족들 깰까 조용히 숨죽여 조심스레 현관문 고리를 돌려 매번 찬 공기만이 당신을 배웅해 드려 엄마의 오늘은 아직도 나보다 길어 힘들어도 티를 못내 얼굴엔 주름이 짙어 피곤한 하루는 밤이 깊어 가는데도 끝나질 않네 자식 걱정땜에 잠도 못 이뤄 엄마 허릴 굽혀서 내 어깨를 폈어 엄마 머릴 하얗게 물들여서 이 모든걸 누렸어 자식 뒷바리지 하느라 늘어난 빚만 갚고 사느라 꿈도 못꿨어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어
Hook>
지백> 남들은 다 가진 것들 왜 나는 없냐며 울음으로 화를 냈었던 철없던 그때 내가 원하고 바란 것들 것 다 들어줘야 되는게 당신의 의무인 줄 알았던 듯 해 하루에 열 네 시간 식당일 마치고서 온 당신의 부르튼 손은 원래부터 그런 줄 알았어 내 행복과 맞바꾼 흉터란걸 나를 낳았을 때에 당신의 나이가 돼서야 알았어 늘 아버지와 나보다 먼저 눈을 떠 힘겨운 몸을 일으켜 아침상을 차린 후부터 당신의 고된 하루 일과에 또 불을 켜 그 시린 무릎도 화장 위로 패인 주름도 전부 다 당연한거라고 생각했지 엄마니까 그 두 글자에 담긴 책임감, 보낸시간, 그 둘을 몰랐어 나에겐 엄마니까 그래도 되는 줄 알던 내 부끄러운 시간
Hook>
Bridge> 늘 받기만 하니 고마운 것을 몰랐지 늘 주기만 하는데도 미안해 하는 당신 어머니, 그 이름은 내 삶에 없었지 어머닌 내 이름에 당신을 담았지 늘 받기만 하니 난 고마운 것을 몰랐지 늘 주기만 하는데도 미안해 하는 당신 어머닌 그래도 되는 줄 알았지 어머닌 그래도 되는 줄 알았지
아웃사이더> 눈 떠보니 벌써 서른을 코 앞에 둔 키 작은 아들의 고백 음악에 미쳐 사는데 지쳐 가족은 언제나 뒷전 사랑이 첫째 음악이 둘째 가족은 안중에 없어 남들은 다 제대해 대학에 취직해 당당히 생활비 보탤 때 난 언제나 엄마의 가슴에 걱정을 보태 왜 깨닫지 못해 난 너무나 못된 아들이었어 불투명한 미래 가지고 무능력한 머릴 가지고 늘 혼자서 뭐하나 제대로 못하는 철없던 시절의 기록 무작정 군대를 미루고 노래만 불렀지 엄마는 행여나 아들이 그러다 안될까 걱정돼 뒤에서 눈물을 흘렸지 언더그라운드 8년 무명 3년 잊혀서 11년 하니까 모두가 내곁을 떠나고 결국엔 외톨이가 되버렸어 난 여기도 저기도 어디도 섞이지 못해서 주변을 맴돌았어 내 상처를 치료할 사람을 찾아서 끝없이 세상을 떠돌았어 왜 이제야 깨달았을까 익숙한 엄마의 손길 내 두뺨을 어루만지시던 그 따뜻함.
Hook> I'm alive when I love / Just wanna breakaway / I'm alive when I love / (지긋지긋한 넥타이를 풀어) I'm alive when I love / Just wanna breakaway / I'm alive when I love / (짜릿짜릿하게 더 OK)
CURIOUS> 더위는 골을 흔들어 머리 아프고 / 내 꼴은 힘들어 하늘에 소리나 치고 / i can't be my self / 자유를 잃은 고아 / 이룬 것 없이 잃을 고민하니 겁나 / 지겨운 틈안에 나 갇혀버린 죄수고 / 탈출구로 탈출한 난 5322번 / 밖으로 / 바쁘고 / 지겨운 일상은 kick it off /
Jebag of Sunday2pm> 넥타이 풀어헤쳐 / 내일에 매달리지말어 / 노래뿐이던 바로 일탈 / 오늘이다 you ready to action? / 이 노래가 끝나는대로 떠나 일단 / 피곤함에 시원한 물 한 번 쫙 뿌리는 샤워기 it's so cool / 자, 이 리듬에 up and down / 소리를 질러 feel so good /
난 Trendsetter 끝없이 유행을 뱉어 내 음악은 Steadyseller 쭉 가는 Energizer 매번 새롭긴 어렵지만 변신을 거듭해 Level up은 필수 안주하면 Peace 매일 밤마다 외로운 너의 두 귀를 꽉 채워줄게 I'm a Bumber 희망을 가슴에 담어 어제도 오늘도 실패를 발판 삼아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해 Mr 핑계 핑계 매순간이 블록버스터 우린 영화 속을 살지 365일 대역 없는 액션 스토리 데뷔작은 남자답게 히트작은 외톨이 상처를 치료해줄게 난 Muzik Therapist 편협된 편견에 맞서 싸우는 테러리스트 음악과 사랑에 빠진 Beauty & The beast 아무도 못 말려 날 like 짱구 맞장구 치고 싶다면 리액션을 해봐 마이크 잡고 That's right 이건 fact 다 진짜를 노래했지 That's right 지겹게도 우리가 또 해냈지 That's right 기억해둬 거짓은 토해냈지 That's right 건방지다 말하지마 다 사실이니까 They said no no no no But I'm go go go go I say oh oh oh oh Sing it 나나나나나 They said no no no no But I'm go go go go I say oh oh oh oh Sing it 나나나나나 Let's go 감 잡은 쌈디처럼 예능인이 돌파구 마이크 잡은 벙어리들의 잃어버린 몽타주 그저 그런 뻔한 멘트에 실실거리며 좋다구 니들은 앞뒤 꽉 막힌 오타쿠 음원 차트 1위 앨범 판매 차트 1위 라디오 노래방 불법 음원차트 1위 돈으로 사는 거 빽으로 미는 거 아님 사기를 치는 거 그것 말곤 다해본 외톨이 매니아나 대중이나 원하는 건 뻔해 음악성과 대중성을 적절하게 꺼내 보기 좋게 버무린 다음 애들에게 권해 그걸 팔아서 장사하는 놈들은 쉽게 돈을 버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먹는 시스템 이건 어딜 가나 비슷해 이제 더는 지긋지긋해 지금이 바로 반복되는 악순환을 끊을때 Zero to the Hero 내가 돌아왔어 여기 That's right 이건 fact 다 진짜를 노래했지 That's right 지겹게도 우리가 또 해냈지 That's right 기억해둬 거짓은 토해냈지 That's right 건방지다 말하지마 다 사실이니까 They said no no no no But I'm go go go go I say oh oh oh oh Sing it 나나나나나 They said no no no no But I'm go go go go I say oh oh oh oh Sing it 나나나나나 Let's go TV Radio 힙플 동대문 하나같이 다 입을 모아 Yes I'm real 계산기 두드리느라 바쁜 애들 태반 서로 찍어내는 복사기 내 노래는 길거리 쫙 빠진 몸매를 노출한 언니들의 뒤태 모두가 시선 집중해 난 그런 시선들을 즐기는 변태 So what 이런 게 내 스타일이고 계속 고집중 밤을 새 타들어갔던 담배 달을 태양으로 바꾸고 만들어낸 가사를 입에 담을 땐 Uh 이 짜릿함에 밤이 가도록 펜을 못놔 뒤척이며 고민을 하지 계속 나를 태워 수다쟁이 나는 진짜배기 불만이 있으면 뭐 그래 반박을 해봐 한마디 툭 던지는 것마다 잭팟 Yes I'm real 이 바닥의 명제다 다 그때뿐인 뜨거움은 됐어 여긴 보이는 것과는 달러 꽤나 쉽게 타올라서 금방 재로 변해버리는 어린애들만이 태반인 게임 난 그때보다 열정이 배로 뜨거워져 함부로 손대면 다칠지도 몰라 절대 No doubt doubt doubt doubt doubt doubt That's right 이건 fact 다 진짜를 노래했지 That's right 지겹게도 우리가 또 해냈지 That's right 기억해둬 거짓은 토해냈지 That's right 건방지다 말하지마 다 사실이니까 They said no no no no But I'm go go go go I say oh oh oh oh Sing it 나나나나나 They said no no no no But I'm go go go go I say oh oh oh oh Sing it 나나나나나 Let's go
Let's get popin' every what's good Maybach musik Yeah I'm good 홀로 일어서 걷긴 하지만 겁이 나지만 난 믿지 나 미천한 인간이라 실수를 해 불가능은 내 앞을 막어 아픔만 더 I feel bang in my heart 그대들이 없었더라면 또 날 때론 나를 떠난다면 Feel like a lonely even have to no funny Double B의 불씨 꺾지 않을 Rap shit P O L O Baby 우리는 한마디로 New shit J to B Rock the microphone 배터리는 Made in block 그 이름은 내 가슴을 뜨겁게 태워버리지 like 데킬라 피를 나눈 대신 서로의 열정을 술잔에 담았고 털어 넘겼지 이 떨림은 쉽사리 안 멈출 마라톤 난파된 내 꿈의 위치를 밝혀줬던 조명탄 한 배를 타고 달려갔더니 또렷하게 들린 음악소리가 날 녹였다 그 소리는 쿵쾅 내 머리를 때리고 뻣뻣한 이 몸을 들었다 놨다 Uh 잠재력을 후벼 파 아무리 힘들고 아무리 지쳐도 Never fed up fed up 더 높은 곳에서 웃을 수 있게 We'll make you fill up fill up 때로는 감정에 매달려 서로 멀어질 수도 있지만 우리를 믿어 두려움은 없어 Everlasting B buster Everlasting Everlasting Everlasting B buster Everlasting Everlasting Everlasting B buster Everlasting Everlasting Everlasting B buster Everlasting Everlasting Everlasting B buster 거친 세상 바람에 가끔 자신을 잃지만 닥친 고난을 피해 때론 숨고도 싶지만 같은 길을 걸어가는 친구와 형님 동생들을 생각해 기댈 수 있는 어깨를 보며 오늘도 힘을 내 처음부터 많은 것들을 바라며 시작하진 않았지 근데 나도 모르게 처음의 마음을 잃었는지 걱정 돼 같은 꿈을 꾸는 것만으로 이리 행복할 수 있는데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같이 웃을래 꺼져버려 껍질뿐인 리스펙 버려버려 가식적인 피드백 칭찬해 주기만 해 대지 비판해 댔다가는 순식간에 금이 가는 믿음 이런 이빨 까는 집단들 있다면 퍽이나 먹고 정신차려 내 입으로 이런 얘길 할 수 있는 이유는 Block B는 다르기 때문이지 굳이 잡고 있지 않아도 날 기다려줄 동아줄 똑같은 잔소리에도 언제든 감싸 안아줄 수 있는 가족 같은 어떤 집도 이보다는 튼튼할 수 없어 어떤 신이라도 이보다 더 든든할 순 없어 아무리 힘들고 아무리 지쳐도 Never fed up fed up 더 높은 곳에서 웃을 수 있게 We'll make you fill up fill up 때로는 감정에 매달려 서로 멀어질 수도 있지만 우리를 믿어 두려움은 없어 Everlasting B buster Pump Pump Pump it Yeah 거머쥘래 트로피 혼란은 곤란해 Drop it L M N O P 더 높이 B B Block B 멋지게 날아서 Blocking 딱히 말하지 않아도 알아 널 안아 저 바람이 불면 너가 떠올라 넌 몰라 이 순간이 가슴 벅차올라 함께 나눌래 For Life Like Slowly Sliding 우린 미끄러지듯 무대 위를 Driving 살을 맞댄 공간에서 Fighting We are flying 나는 블락호의 캡틴 누구보다 빨라 깃발을 휘날리며 바다 위를 갈라 한손에는 마이크 다른 한손에는 키를 잡고 적들을 다 발라 술 먹으면 꽐라지만 빨라지면 달라지지 아무도 막지 못해 나를 누구도 쉽게 보지 못 해 우리는 배를 약탈하는 해적선의 선원 보물섬을 찾아나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너와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손을 잡고 때론 다투고 싸워도 서롤 믿고 함께 달려가는 거야 넓은 바달 향해서 힘차게 노를 저어 기차게 놀아보자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를 때까지 달려 조금만 기다려 우린 아무도 못 말려 거기 선원들은 차렷 블락호를 반겨 아무리 힘들고 아무리 지쳐도 Never fed up fed up 더 높은 곳에서 웃을 수 있게 We'll make you fill up fill up 때로는 감정에 매달려 서로 멀어질 수도 있지만 우리를 믿어 두려움은 없어 Everlasting B buster
Sunday2pm 우리는 normal함을 다 버려버린 좀 돌아버린 듯한 돌연변이지 근데 안목이라고 없는 놈이 우릴 무시해 우리가 널 깠어? 아님 버릇없이 쌩 깠어? 왜그랬어? ("넌 나에게 모욕감을..) 어 알았어 근데 꽤나 큰 실수를 했지 왜냐구? cause, 우리 그릇을 몰라본 채 자꾸 으시대던 죄값을 치룰날이 오거든 우리는 빽같은거 의존 안해도 빛이나 빽 없음 빛 바래는 된장들 가진건 운뿐
운 좋게 얻어 탔지, 잘나가는elevator를 헌데 최상층이라 믿고 누른건 벤자민 버튼 거꾸로가는 실력 지도 아나봐 쪽팔린 건 그래선지 많은 track에 쳐진 피쳐링이란 커튼 반면 Every 2pm, 우리가 뜨면 모두 눈을 떠 두 손을 머리위로 쭉 뻗고 벌떡 일어나지 철 지난 음악들 개버리고 이 노랠 듣고 reborn
자세히 들여다봐 우리 돌연변이들 자세히 들여다봐 우리 돌연변이들 자세히 들여다봐봐 자세히 들어봐봐봐 자세히 들여다봐 우리 돌연변이들 돌연번이들
봤지? 감탄하느라 바쁘지 우린 아무나 못하는 랩을 해 곡은 양반이라도 된 듯 앉아 거만이나 떠는 놈들의 엄지를 세울 비아그라 안되는건 없지 우리 랩은 아브라카타브라 장마 뒤 폭염처럼 우리 의지는 못 꺾어 가만 있어도 우리를 쫓는 최고란 스토커 어쩔 수 가 없어 훌쩍 커버린 실력이 죄라면 죄 박자 다루는게 제일 쉽거든 죽여 부조건
맘대로 박자를 갖고 놀 줄을 아는 놈 들이 딱 우리라고 굳이 말로 안하더라도 느꼈다면 넌 뭘좀 들을줄 아는놈 가방에 CD챙겨놔둬 학교가면 친구를 들려줘 그럼 다 교과서 대신 우리 가사집을 갖고댜녀 남 이룬거에 잘 빌붙어 말이라도 걸어볼 수 있을때 현 MC들에게 우리가 부담돼 밀린 카드 값보다 Sunday2pm, (We must be the top)
자세히 들여다봐 우리 돌연변이들 자세히 들여다봐 우리 돌연변이들 자세히 들여다봐봐 자세히 들어봐봐봐 자세히 들여다봐 우리 돌연변이들 돌연번이들
Hook> 아무리 찾으려 해봐도 난 없었다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난 없었다 / 알아 / 사랑을 나눌때도 / 가끔씩 다툴때도 / 난 그 자리에 없었다
데피닛> 그래야 되는 줄 알았다 / 널 사랑하니까 / 다들 밀고 당기래지만 / 널 사랑하니까 / 그러지 못했다 / 가진건 죄다 보탰다 / 니 미소를 보기 위해 / 내 입술과 사랑만으론 많이 모자라니까 / 너만을 바라봤지 / 난 모든걸 받아줬지 / 잔투정에 짜증까지 다 / 툴툴거리는 말투에 / 또 무뚝뚝해도 웃곤했다 / 사랑하니까 / 그땐 그래도 되는 줄 알았다
지백> 사랑을 믿었다 / 영화를 많이 본 탓일까 / 널 믿었다 / 우린 꼭 끝까지 갈거라고 / 내 진심을 꺼내보였으니 / 이별이란 그저 사랑의 반댓말이라 믿었다 / 주인과 노예처럼 / 널 높이고 난 굽혀 / 널 사랑하니까 / 피곤해도 얼굴엔 꽃펴 / 니가 가는 길대로 맞춰 따라만 갔다 / 사랑이란게 그래도 되는 줄 알았다
Hook>
Bridge> 만남 그때서부터 난 없었다 / 사랑하는 동안에 난 없었다 / 이별 뒤 눈물에 난 없었다 / 잊지 못할 기억에 난 없었다 x2
지백> 그래도 되는 줄 알던 사랑, / 때문에 널 빼곡히 채우려 했던 내 진심은 / 답 없는 바램들인걸 / 연애란건 / 널 생각하면서 꺼내놨던 내 사랑의 양과, / 니 행복과 만족도 / 이별하고는 별개란걸 알어 / 나 확신을 배워갈때쯤 / 넌 착각이라며 내 사랑을 반납했지 / 그제서야 배운 적당히 사랑하는 법 / 넌 그저 연애만 했고 / 사랑은 나만했지
데피닛> 만남, 사랑, 이별, 삭제 / 때가 되면 다 알게 된다는데 / 난 뻔뻔하지 못한걸까 / 똑똑하지 못한걸까 / 나만 사랑인 것 같애 / 로맨틱했던 드라마의 주인공은 / 우리가 아닌 다름아닌 너 혼자 / 나는 없었다 / 내가 너인 듯 / 너도 나일줄 알았는데 / 나는 없었다
Hook>
Scratch>
데피닛 & 지백> 매번 사랑에 두 눈이 멀어 비틀거리면서도 바보처럼 이끌려 / 사랑이란 매번 타올라 불꽃처럼 다칠걸 알아도 뛰어들어 나방처럼 / 매번 이별의 눈물에 젖어 힘들어하면서도 처음처럼 믿는걸 / 그러면 될 거라고 내 사랑을 믿었다 허나, 그 믿음 아래 사랑은 없었다
생각해보면 모든건 계산된 도면상에서 일어나는 세상의 폭격 내딴엔 좀더 멋진일들이 일어나길 바라지만 모든건 운명 그 선에서 그쳐 숨겨진 운명의 고리 그것은 뭔지 우리가 섣불리 우연이란 틀에 가둬둔건지 무엇이 옳은건지 판단내릴순없지 혼잡한 21세기에 난 묻혔지 이런 생각할 겨를 없지만 켜둔 비트가 가르쳐준 느낌이라 놓지않고 마이크를 켜 이 가살 적는 것 또한 운명적으로 보는건 너무 앞서간건가 oh Yeah 하지만 이 세상뭔가 난폭한 독재자의 단속과 감시속에 인과관계를 쪼갤 수 없게 하는 것 처럼 보여 이것도 너무 앞서가 하여간 그냥 들어 뭘 따져봐 생각해봐 운명이란 무척이나 무섭지만 그것이 바로 세상의 말 생각해봐 운명이란 무엇인가 두렵지만 그것이 바로 내안의 나 생각해봐 운명이란 무척이나 무섭지만 그것이 바로 세상의 말 생각해봐 운명이란 무엇인가 두렵지만 그것이 바로 내안의 나 세상이라는 백지위에 야 펜을 들어 색칠하며 그 속의 외침까지도 운명이라는 손짓의 포로 있을지 모르는 절대자들의 토론속에서 쉽게 도출된 결론들이 세상의 톱니바퀴 정해진 법칙의 밑받침 색깔의 변화는 random 부자부터 거지까지 예를들어 콩쥐팥쥐 부자가 되는것 거지가 되는것 바뀌는것도 역시 미리 정해진 답지 절대적인 사고는 새롭게 덮칠 현실을 무섭게 접지시켜 바로 눈앞에 펼쳐놓지 인간의 기본적인 능력으론 거부조차 불가능해 스스로 만들어낸 답은 없다 너무나 당연시돼는 그런것들도 다 그럴까 이런 생각도 각본에 단 한편 어떻게 보면 생각없이 그저 맘편하게 묻혀가듯 살아가는게 더 낳을지도몰라 모든게 정해져있다면 생각해봐 운명이란 무척이나 무섭지만 그것이 바로 세상의 말 생각해봐 운명이란 무엇인가 두렵지만 그것이 바로 내안의 나 생각해봐 운명이란 무척이나 무섭지만 그것이 바로 세상의 말 생각해봐 운명이란 무엇인가 두렵지만 그것이 바로 내안의 나 생각해보면 세상에 홀려 살아 가는 것 일지도 몰라 모두 정신차려 운명의 공경 그 속에 초연이 되어 따라가는 것일지도 몰라 모두 정신차려 월화수목금토 방영되는 연속극도 나의 인생이란 쇼프로와 똑같은 구조 나를 불러낸 운명이라는 존재는 생각대로 그대로 발걸음에 맞춰서 따라와 주질 않아 죽지 않타면 니 인생의 끝은 멀었지 아마 오직 하나 멋진 사람되기 위해 운명이란 시계를 차야겠지 다만 바로 바라봐야 하는것 거꾸로 돌릴수 있는 확률은 영프로 겉으로 서툴러 바쁜척 해봤자 결국 결과는 운명의 사슬로 널 묶어 법으로 참여져 비튼 나침반 법보다 더 냉혹한 건드리지 않아도 터지는 폭탄 생각해봐 운명이란 무척이나 무섭지만 그것이 바로 세상의 말 생각해봐 운명이란 무엇인가 두렵지만 그것이 바로 내안의 나 생각해봐 운명이란 무척이나 무섭지만 그것이바로 세상의 말 생각해봐 운명이란 무엇인가 두렵지만 그것이 바로 내안의 나 생각해봐 운명이란 무척이나 무섭지만 그것이 바로 세상의 말 생각해봐 운명이란 무엇인가 두렵지만 그것이 바로 내안의 나 생각해봐 운명이란 무척이나 무섭지만 그것이 바로 세상의 말
I'm thinkin' our rain. / Oh i'm not your pain. / 너는 왜 그렇게 아파하는지. / 사랑해달라는 것 뿐인데, / I can't feel what you said. / 넌 하나 변한게 없어. /
Verse1-데피닛>
걸렸어, / 난 덫에. / 아퍼 드럽게 / 누가 들어도 상관없다는 듯 욕해. / 더 토해낼 것 없는 빈속이라 반복해, / 헛구역질만. / 흐려진다, / 눈앞이. / 고통의 순간이 지나간 뒤라 그런지, / 아픔도 부서진다. / 산산 조각난 감각. / 상상이 현실인 상황. / 덫이 날 풀어주겠다고, / 이만 손짓하며 / 솔직하던 입술을 떼었지 난. / 그 순간 / 조각났던 감각들이 / 하나 둘 모여서 / 상상을 박살내버렸어. / 강한 고통들이 노크 없이. / 들이닥치고, / 그리고는 대수롭지 않다는 듯 칼을 꼽지. / 내 이성의 목에. / 어느새 난 덫을 다시 걸어, / 내 발목에. /
Hook-이수영>
I'm thinkin' our rain. / Oh i'm not your pain. / 너는 왜 그렇게 아파하는지. / 사랑해달라는 것 뿐인데, / I can't feel what you said. / 넌 하나 변한게 없어. /
Hook2-데피닛>
난 아직 간절히 널 원하고 있어. / (널 원해.) / 하지만 종일 널 욕하고 있어. / (니가 싫어.) / 미워진 만큼 사랑하고 있어. / (널 사랑해.) / 사랑한 만큼 증오하고 있어. / (니가 미워.)
Verse2-지백>
넌 날카로워. / 난 너에게 베어. / 피를 흘려. / 아퍼 물론, / 근데 어느새 옆으로 또 가지. / 상처는 아물기 전에 / 다시 깊게 패여. / 또 다시 깊게 패여. / 남들앞에서 널 꺼내. / 낱낱이 벗겨내. / 어떤 해결방법을 찾고자 하는 게 아냐. / 목적이 뭔진 나도 몰라, / 널 욕해. / 목적이 뭔진 몰라도 널 욕해. / 하지만 그뿐 / 여전히 원해. / 네 앞에서 다시 / 난 들뜬 어린아이 마냥 / 사랑을 졸라 / 아무렇지 않은 듯. / 그러나 이건 위선이 아닌 진심. / 그렇다고 널 욕한 것들이 거짓은 아니지. / 갈팡질팡해. / 복잡해, / 난 길치. / 어느새 헤매이는게 익숙해졌나봐. / 지칠때쯤에는 / 또 환하게 나타나는 너. / 사랑을 매달고 예쁘게 치장된 덫. /
Hook-이수영>
I'm thinkin' our rain. / Oh i'm not your pain. / 너는 왜 그렇게 아파하는지. / 사랑해달라는 것 뿐인데, / I can't feel what you said. / 넌 하나 변한게 없어. /
Hook2-데피닛>
난 아직 간절히 널 원하고 있어. / (널 원해.) / 하지만 종일 널 욕하고 있어. / (니가 싫어.) / 미워진 만큼 사랑하고 있어. / (널 사랑해.) / 사랑한 만큼 증오하고 있어. / (니가 미워.) x2
세상을 보네, / 두 눈이 먼 채. / 세상을 걷네, / 두 다릴 꼰 채. / 악수를 건네, / 주먹을 꽉 쥔 채. / 난 나비의 날개짓만 기다린 채 보채. / 내 시간을. / 또 너무 아낌없이 써대다 보니 / 소주가 맛있어지고, / 나서보니 현실은 맛이 써지고 / 종일 쏘다니고, / 고민 쏟아지고 있어. / 멀어버린 눈마저 감은 채 / 계단을 내려온다. / 근데 아무래도 / 발을 떼어 보기가 두려워. / 손 잡을데는 많은데, / 주먹을 펴기가 무서워./ 한겨울 같은 현실 앞에 잠들어. / 욕망이란 외투만 덮고서 떨고 있을 때, / 긴 잠에서 깨웠지, / 이 리듬이 나를. / 긴 잠에서 깨웠지, 이 멜로디가 나를. /
Hook-데피닛>
도망쳤어. / 난 망가졌어. / 망각해버린 현실 / 난 망가졌어. / 저 길로 가면 / 더 위로 / 갈 거라고 믿었어. / 많은 것을 잊어버리고. / 도망쳤어. / 난 망가졌어. / 욕망에 걸린 꿈에 / 난 망가졌어. / 저 길로 가면 / 더 위험하단 망설임도 없던 / 날 깨워, / 지금 이 멜로디로. /
Verse 2-지백>
이른 성공이란 마취제에 / 미련하게 취해. / 어디가 내 집인지 헤매던 취객. / 무감각해 지네, / 귀가... / 내 음악은 / 말 따로 생각 따로 더치페이. / 어지러웠지 그땐, / 덜 익었지만 급해. / 떨어지고 말았지. / 때를 못 기다리고 낸 실패. / 말려버린 페이스, / 내가 가진 패들의 높고 낮음조차 못 인식해. / 내 머리 속에 엉킨 실패./ 아무도 나를 못 봐. / 당연해 안 으로만 더 빠져 들어간 후로, / 막연하게 "왜 날 찾으려 안할까?" 란 의문만 늘어 갔고, / "다시 나를 밝힐 방법이 뭘까?" 라는 / 생각들은 잠을 자. / '내 탓이 아냐' / 난 그런 맘으로 갔었다. / 방황의 출구를 가르킨, / 화살표를 내 발자국이 지워 / 헤맬 때. / 나침반이 된 익숙한 이 리듬과. / 가로등이 돼 주었지, / 이 멜로디가. /
Hook-데피닛>
도망쳤어. / 난 망가졌어. / 망각해버린 현실 / 난 망가졌어. / 저 길로 가면 / 더 위로 / 갈 거라고 믿었어. / 많은 것을 잊어버리고. / 도망쳤어. / 난 망가졌어. / 욕망에 걸린 꿈에 / 난 망가졌어. / 저 길로 가면 / 더 위험하단 망설임도 없던 / 날 깨워, / 지금 이 멜로디로. /
Verse 3-지백 & 데피닛>
지쳐 가니, / 조금 걸어도 숨이 차. / 그래서 다 얼어 버렸나봐, / 내 주위가. / 찬바람만 부니까 / 날 싸매고, / 멈춰버린 걸음. / 근데 해가 비춰도 계속 숨이 차. / 다시 첫 걸음 / 시간이 걸렸지만 / 식었던 우리가. / 열망의 뜨거운 소리를 마시고 / 다시 끓어. / 외로움이 덮혀진 그 잔에. / 담긴 시끄러웠던 흔적이 증발해. /
잘나 보이고 싶었어. / 돈과 명예를 쥐고서 / 주인공이고 싶었어. / 거울을 등지고서. / 미안해. / 외톨이가 되려 했어 친구야. / 널 주변으로 내몬 건 / 다름 아닌 내 손이였어. / 섬이였어, / 너무나 아름다운. / 다시 돌아보니 / 무서울 만큼 아름다운. / 너무 늦어 버린 건 잘 알지만, / 말 하고 싶어 / 딱 한마디만. / "다녀왔어 친구야" /
Hook2-데피닛>
다쳐서 난 달라졌어. / 희망을 고문 당해 / 난 달라졌어. / 이 길로 가면 / 멀리 더, / 갈 거라고 믿어. / 커다란 나의 원을 그리며. / 망쳐서 난 달라졌어. / 실망을 보는 자체가 달라졌어. / 이 길로 가면 / 더 위험하다 해도 / 미련은 없어. / 나의 망 / 이제 행복인걸. /
Hook> 좀 봐주쇼 / 뭐 그리 빡빡하게 굴어 / 딱 한걸음 뒤로 물러나 / 좀 봐주쇼 / 왜그리 답답하게 굴어 / 꽉 막힌 머리 좀 뚫어봐 / 좀 봐달라니까 / 뭐 그리 딱딱하게 굴어 / 방방뛰고 그려 / 말막하고 그려 / 좀 봐달라고 / 제발 딱 한번만 /
Verse1-데피닛> 그냥 좀 넘어가면 안되니? / 꼭 찝고 넘어가야 되니? / 뭘 또 그리 논리적으로 / 종일 떠들어 / 못 본척 넘겨도 될 일 / 본인은 29만원만 있고 / 식구만 재벌이던 대머리도 / 여태 봐주는데 / 어떤이는 성형논란 / 자격논란 / 논란 투성이라 진짜 놀랄지경이야 / Verse1-지백> 다 왜 그리들 화가 나있어 / 이런 청개구리들 / 남의 말들엔 반대 / 어떻게든 기를 쓰고 이기려 덤벼 / 힘이 남아 도는데 쓰기는 해야되니 / 낄데, 안 낄데 / 못찾는 오지랖퍼 / 열좀 식혀 / 더 신경 쓸일이 많아 / 니 마음 겨울 좀 구경시켜 / 그만 좀 노려봐 / 뺑소니 살인자도 티비에 나와 웃기는 세상인데 / 어? 그냥 좀 넘어가 /
Hook> 좀 봐주쇼 / 뭐 그리 빡빡하게 굴어 / 딱 한걸음 뒤로 물러나 / 좀 봐주쇼 / 왜그리 답답하게 굴어 / 꽉 막힌 머리 좀 뚫어봐 / 좀 봐달라니까 / 뭐 그리 딱딱하게 굴어 / 방방뛰고 그려 / 말막하고 그려 / 좀 봐달라고 / 제발 딱 한번만 /
Verse2-지백> 이봐 이건 심각해야 될 문제가 아녀 / 말꼬리가 이별을 고한 애인도 아녀 / 왜 물고 늘어져 / 너같은 놈은 / 정말 싸움 좀 하는 형한테 쳐 맞아야 / 버릇 고쳐 / 목에 그 핏대 좀 없애 / 힘 좀 빼 / 좋게 좀 / 거 괜히 성내서 뭐해? / 한,두다리만 건너면 다 아는 / 이런 좁은 땅에서 욱해봤자 / 몇다리 거쳐 네게로 back / Verse2-데피닛> 한입갖고 두말하지 말라해서 / 입은 한개란다 / 근데 눈과 귀는 한쪽만 보고 듣지 말라해서 / 바로 두개란다 / 달라 달라 / 서로 입장이 달라 / 내 말만 맞다 판단 / 장담 한다 말하며 / 생판 남인데도 / 목 매며 죽자사자 욕을 해 / 좀 봐줄래 / 이러다 누군가 또 목을 매 /
Hook> 좀 봐주쇼 / 뭐 그리 빡빡하게 굴어 / 딱 한걸음 뒤로 물러나 / 좀 봐주쇼 / 왜그리 답답하게 굴어 / 꽉 막힌 머리 좀 뚫어봐 / 좀 봐달라니까 / 뭐 그리 딱딱하게 굴어 / 방방뛰고 그려 / 말막하고 그려 / 좀 봐달라고 / 제발 딱 한번만 /
Bridge-데피닛&지백> 위닝 좀 봐줘 / 한판만 봐줘 / 내가 고른 팀 컨디션 좀 봐줘 / 실수야 봐줘 / 오해야 봐줘 / 다신 안 그럴게 / 한번만 봐줘 / 여기 좀 봐줘 / 우리도 봐줘 / 걸그룹만 보지말고 우리도 좀 봐줘 / 일단 좀 봐줘 / 우리 좀 봐줘 / 잠깐 / DJ 손 좀 봐줘 /
Scratch>
Verse3-데피닛&지백> 잔뜩 찌푸린 표정엔 보톡스 / 인상 좀 펴, 그 꽉 쥔 주먹도 / 거 앞만 보지말고 핸들 좀 꺾어 / 쓴 웃음에 달콤한 시럽 좀 섞어 / 얼음도 넣어 / 너무 더워 / 열을 올려 / 대지 말어 / 매미 처럼 / 시끄러워 / 너무 버럭 / 하지 말어 / 더도 말고 / 덜도 말고 / 한걸음만 Back / 손에 손을 잡고 / 둥글둥글게 /
Hook> 좀 봐주쇼 / 뭐 그리 빡빡하게 굴어 / 딱 한걸음 뒤로 물러나 / 좀 봐주쇼 / 왜그리 답답하게 굴어 / 꽉 막힌 머리 좀 뚫어봐 / 좀 봐달라니까 / 뭐 그리 딱딱하게 굴어 / 방방뛰고 그려 / 말막하고 그려 / 좀 봐달라고 / 제발 딱 한번만 /
오늘 하룬 개 다운 / 눈빛을 하고 개 다운 / 오늘만은 개 다운 / 소리를 질러 Get down / 오늘 하룬 개 다운 / 표정을 하고 개 다운 / 오늘만큼 개 다운 적 없도록 Get down /
지백 & 데피닛>
이런 또 떨어졌어 / 1차 서류부터 걸러졌어 / 사랑도 식어버렸어 / (미안해 오빠) / 또 버려졌어 / 서러워도 울기도 뭐하지 / 그러기엔 너무 커버렸어 / 밥 벌어먹고 살아야 하는데 / 눈칫밥만 먹으니 살만 쪄버렸어 / 무려 이틀 꼬박 샌 보고선 / 또 욕만 먹었어 / 때려친다 더러워서 / 아 물론 생각뿐 / 사표는 못 써 / 돈이 없어 / 어림없어 / (hey) / 현실에 묶인 목줄을 뜯고 달려 / 현실이 널 뒤따르게 / 허나 사람의 탈을 쓰곤 힘들어 / (그럼 어떡해?) / 개가 되자 개 /
Hook-RingoJay>
오늘 하루 잊어버리고 마시자구 / 누가 뭐라 하든 신경 쓰지 말자구 / Woo~Woo~ Get down Get down / Woo~Woo~ Get down Get down /
지백&데피닛>
아침부터 구겨진 인상 / 우리 김부장 또 소리친다 / 나에게만 또 시비다 / 오늘 따라 더 해 / 뭔 고민있나? / 아~ 사모님하고 크게 치르고 나오셨군 한바탕 / 만만한게 나지 / 살짝 나온 꼬투리 잡으셨군 타타타 / 스펙 딸리는 말단이 죄지 / 밤을 잊은 업무도 내 목을 죄지 / 째진 눈으로 날 잡아먹으려는 돼지 김부장 / 이런 제길 / (hey) / 현실에 묶인 목줄을 뜯고 달려 / 현실이 널 뒤따르게 / 허나 사람의 탈을 쓰곤 힘들어 / (그럼 어떡해?) / 개가 되자 개
Hook-RingoJay>
오늘 하루 잊어버리고 마시자구 / 누가 뭐라 하든 신경 쓰지 말자구 / Woo~Woo~ Get down Get down / Woo~Woo~ Get down Get down /
Sub Hook-데피닛>
오늘 하룬 개 다운 / 눈빛을 하고 개 다운 / 오늘만은 개 다운 / 소리를 질러 Get down / 오늘 하룬 개 다운 / 표정을 하고 개 다운 / 오늘만큼 개 다운 적 없도록 Get down /
Bridge>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 이리 저리 / 여기 저기 / 차이고 다니며 / 쌓인 스트레스 마일리지가 만점이 돼가네 / 이런 현실이 널 묶어둔 / 목줄을 뜯어버려 달려 / 개가 되자 개 /
Hook-RingoJay>
오늘 하루 잊어버리고 마시자구 / 누가 뭐라 하든 신경 쓰지 말자구 / Woo~Woo~ Get down Get down / Woo~Woo~ Get down Get down / 오늘 하루 잊어버리고 마시자구 / 누가 뭐라 하든 신경 쓰지 말자구 / Woo~Woo~ Get down Get down / Woo~Woo~ Get down Get down /
물 좋다. 하나 둘 탐색. 이쁜이들이 걸친 흰 티 위로 비치는 검은 실루엣. 이 곳을 꾸미는 적절한 패션. oh lady 오늘 내 밤에는 당신이 필요해. 니 입술, 밑으로 가슴 아래로 깊숙한 곳에 내 손이 닿을수 있을까? 너도 피식하는걸 보니 싫진 않어. 이래놓고 빼기만해 뒤져. 뒤로 밀착해. 니 치마 속의 미로 찾기. 내 목표물에 닿자 곧바로 물이 차. 눈이 반쯤 풀렸네. 그렇지 않아도 막 나가려던 타이밍 catch. 마무리 타임. 얘기는 이 까지만 해. 내 바지가 터지려고 해. 애가 타는건 피차 똑같으니 결론 내. 답나왔어, 따라나와. 급해, 할일이 많은 밤. 우린 바삐 은밀함을 뽐내.
Hook Ringo Jay
Hey Boy, 좀 더 가까이와. (Hey Boy) 내 허리에 손을 올려. (Hey Boy) 그 다음엔 입을 맞춰. 더더더 세게 흔들어봐 Hey Boy, 이제 부터 시작이야. (Hey Boy) 뜨겁게 달아올라. (Hey Boy) 오늘밤은 내게 맡겨. (Hey Boy) 더더더 깊게 들어와.
Verse 2 데피닛
랩은 더 타이트 한거. 여자도 타이트 하고 파인 것만 입은 애만 타이틀로 모셔. 내 포션은 AGWA Bomb. 니 볼륨은 Agwa 잔. 내 에너지를 채워줄께. 니 몸 가득 다 넘치게 따라주고 마시고. 나머지 수컷들은 고배나 마시고. 아쉬움에 잠못든채 양이나 세. 김모양, 이모양, 난 잠못든채 양이랑 Sex. 밤새 굿거리 장단 춰. 넌 북어국거리 장봐둬. 해장해. 넌 수심에 잠기지. 난 수심을 재, 내 뿌리를 내려주면 들리는 "Yes 더더". Okay 파티를 열꺼야 친구들에게 말해. 티켓은 Free! 에티켓은 불이 난 집에 다 던져. 다 태워버리자 Ha~!
Hook
Verse 3 지백, 데피닛
날 올라타. 거칠고 또 so hot한 그녀가 펼치는 한판의 로데오. 환호가 막 터지고 들었다 놨다 이제 그만할까? she said 'no'. 날 알아버린 너의 밤은 아침을 잃어. 니가 만든 호수에 내 무기를 적시고,농락을 하지. 너를 가만히 안내비둬. 놀이기구 태워, 들썩거려 니 배꼽 위로.
"불" 필요해 망설임, 잔소리, 이런 것 들 모조리 다 태워버리게. 불필요해 여자, 술잔 빼곤, 난 가득찼어. 필요해, 채워버릴께. 돈, 시간은 내가내. 넌 돌리기만해. 내 방 열쇠, 그리고 니 허리. 판, 여자, 돈, 뭐든 화끈하게 벌리지. 이젠 모두 두 손가락도 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