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B to the B to the Buster의 10번이 입은 열면 쾅 터지는 C4 그림으로 치면 아마도 피카소 종잡지 못할 랩이 나한테는 기본 시작이 좀 걸릴 뿐 나는 발동 걸리면 못 말려 고삐풀린 말처럼 아래로는 굽힐 줄을 모르지 like 디스크 위를 봐 내시경처럼 Incoming 폴더처럼 꼴릴 건덕지가 넘치는 랩이 다운로딩 두리번거릴 필요 없지 나를 봐 애들의 본보기가 될 MC 놀라서 눈이 껌뻑 Oh 물이 오를 대로 오른 JB식 Flow 붐 붐 붐 터지는 스피커 썩지도 않는 피곤한 질문 그래 Who's the best 마침표를 찍어 We the best 절대 못 말려 Rock the Mic Mic Microphone We the best 절대 못 막어 Rock the Mic Mic Microphone We the best 절대 못 말려 Rock the Mic Mic Microphone We the best 절대 못 잡어 Rock the Mic Mic Microphone B to the B to the Buster의 주변인 힙합씬 문제 주범인 난 산이라고해 아니 다들 왜 논란이라도 되듯 놀라고 그래 이건 Snipersound & Overclass Who could have possibly thought of dat 이렇게 빠르게 말했다 느리게 크게도 말했다 줄이네 다 들었네 잘한다는 애 그런데 나는 왜 나뿐이네 참 구리네 한참 무리네 다 가짜뿐이네 짝퉁이네 그런 애들 땜에 걔네와는 다른 바른말을 하는 나는 나쁜 애 돼 We the best 절대 못 말려 Rock the Mic Mic Microphone We the best 절대 못 막어 Rock the Mic Mic Microphone We the best 절대 못 말려 Rock the Mic Mic Microphone We the best 절대 못 잡어 Rock the Mic Mic Microphone 나는 B to the B to the Buster의 대가리 맥아리 없는 목소리는 Shut off and Listen 귀를 정화시켜주는 Cleaner Twitter me2day Cyworld를 순항하는 Cruiser Kick and Snare 그리고 Sick한 Voice 내 이름을 새겨들어 Girls and Boys 거기 너 그리고 너 그리고 너 그리고 너 내 얘기가 들린다면 Make some noise 난 마이크 잡은 타이슨 귀를 물어뜯어 판정 따윈 없어 단번에 무너트려 끊임없이 터져 우리 기대치는 커져 뜨거운 무대 위로 번져 나는 타짜들의 천적 태생부터 남과 다른 유전자를 키워 앞을 가로막는 장애물은 눈앞에서 치워 미래 지향적인 마인드를 선동하는 리더 그게 바로 나 내 존재가 곧 키워드 We the best 절대 못 말려 Rock the Mic Mic Microphone We the best 절대 못 막어 Rock the Mic Mic Microphone We the best 절대 못 말려 Rock the Mic Mic Microphone We the best 절대 못 잡어 Rock the Mic Mic Microphone
i11evn) 목표는 Rap star, volume up I'm blastin' the stereo 다 박살내는 무대 sucker 틀어놔 내 Video 만렙 사기 캐릭터 존재 자체가 fiction 내 position all round player 못 믿겠음 시켜봐 내 편이 갈리든말든 날 씹어다 갈아 마시든 말든 알아보는 사람들은 알아봐 how I vanquish this like Aston Martin wussup 이젠 나조차 내가 겁이나 날 싫어해도 상관없지만 넌 먹어 퍽이나
Andup) The Victory is mine 꿀리는 넌 뒤척이다 징징거리다 잠들겠지 챙기라 기저귀나 불장난하고 잠든 꼬마 내꺼 듣고 실례하곤 암만 우겨봐도 슬쩍봐도 아랫도리에 누런자국 인맥빨이니 뭐니 닥치고 catch me if u can 몇 년째 독주중 탁 트인 시야가 익숙해 내 뒷통수라도 보일때 얼른 따라와 하나마나, 별은많아 태양은 나 하나
타래) 타래 형이름 랩은 나의 허니문 축의금은 기대로 꽉채워줘 대신 선입금 힙합씬이 superstar K 면 내 인기는 서인국 대단한사람 아냐 나 잘하냐고 물으면 just a little bit~~~~ 난 세상과 눈싸움하다 시력 나빠진 안경쓴애 그래서 나 무시해 요새 애들은 진짜 안겸손해 respact 없는 swagg 은 못들어 중지해 insfront of us 억지로 들어줄거라곤 중지 개미 퍼먹어
지백) danger 여기는 위험해 내가 떴으니까 흥분해 난 니들 뛰는 가슴을 감쌀 브래지어 왜 잊어버렸니? 내 이름 외쳐 여태껏 change up만 던지느라 김새 간보기 끝 뒈져 약빨었지 거칠고 약간 어지러워지고 맛가기 일보직전 딱 그 상태로 던진공 빌어먹을 이건 만화에서나 보던 마구 킬로수 1000 찍어 못잡어 당연히 안보이거든 병신 잡는 삼진쇼
MOVE) I make amazing music 한 치에 오차 없는 조합 되는대로 섞어 no 안 좋아 그냥 막 해 배가 임산부보다 불렀어 순산은 순산인데 손발이 막 섞였어 또 내 귀를 괴롭게 하는 놈 넌 알람인가 잠이 확 그냥 깨네 웬 발광인가 스웩 스웩 거리는 데 뭔 스웩 아 너 팬이구나 천일의 약속의 수애 (나두)
SOOL J) 술제이는 태양이자 재앙 프리스타일 제왕 흐르는 시간처럼 그 누구도 절대 막지 못해 마지못해 랩하는 애 애들은 다 탈락 성공과의 스캔들 살인적 스케줄 못 쫓아와 넌 탈 나 불면증은 익숙해 늘 깨어있어 썩은 네 혀가 있는 무덤 속 입과는 달라 숨결을 불어넣어 내 랩은 바람으로 태어나리라 큰 장벽이 막아도 태연하리라
Deffinite) 기껏 머리 굴려 펜보다 잡는다는게 꼴랑 젤 뻔한 컨셉. P2P 스타일 팬 틈바구니서 잘 나가는 척해. 더 작업해. 꼬시는 거 말고 랩, 가사 고치는거. 성공이란 자석에 달라붙는 법은 너, 철 드는것 뿐. 헤이. 유행 복사기. 랩 인턴자식. 배경이야 넌 엑스트라도 못돼 아직. 똑같은 밥먹고 난 잘하는데 왜 넌 못하는데 맨날 한다는게 4마디 반복 Flow.
FAME-J) 다 뻔한 컨셉 접시물같은 깊이의 믹스테입 하나같이 눌러 Ctrl V 전부 비슷해 답답해 그냥 안되면 일단 날 따라해 나만큼만만 해봐라라 맘대로 잘되는가 널 듣고 죽인다 꼴린단 얘들 불쌍하다 아니다 걔들다 조만간 나로 갈아탄덴다 새까매 니 미래 벌써 질리네 니목소리 Mic 이리내 제발 좀 꺼져 sucker 너따위 낄 자린 없어
Huckleberry P) 난 쉴새없이 Drop. 어제도, 오늘도. Esco & Hov 의 자리를 넘보는 놈. 주인 때문에 피곤한 내 오른손. 바삐 움직이며 계속 돈을 벌어. Huck.P 엇갈리는 호불호. 때론 재수없는 놈이라고도 불러. 개의치않고 계속 호랑이 소굴로. 난 존재자체가 반칙. Mr. low blow.
San. E) yi-yup! hello it's da mr.futuristic 언어유희왕 카드엔 가득 오직 죽이는 라임 비트가 머리털이라면 every style에 맞춰 왁스발라 뽐내는 위대한 갯츠비 yeah I'm a teacher they call me 산선생님 and I'm the good one I never give a F 니 댓글에 센척 했지만 in fact 난 장풍맞은 프리더처럼 아팠어 아팠다고!!!
나를 잘 몰라 아무도 몰라 하고픈 대로 그게 바로 나 내맘대로 내멋대로 세상을 바라볼래 내맘대로 내멋대로 세상을 바라볼래
날 어린애 취급하지 말어 키는 작아도 알거는 다알어 모든일을 대충하는것처럼 보여도 다 생각하고 하는 거거든 날 무시하지 말어 나 화나면 무섭거든 함부로 툭툭 건드리지 말어 아저씨들 무슨 말인지 알어? 재미가 없어 다 따분해 뭐가됐든 아무데서나 볼수없는 그런 것들을 원해 좀 더 색다르게 말하고 보고 듣고 느끼고 놀고 싶고 그런데 세상은 나를 모르네 아무도 나를 모르네 누구도 내 말을 딱 들어주거나 받아주거나 끄떡거리거나 하질않지 다 투정이나 부리겠거니 하고말지 uh 그래서 혼자가 편해 내편엔 나뿐이라 첨엔 외로웠지만 이겨내고 또 견뎌냈네 그런데 친구를 원해 여전히 나는 외롭네 내말을 들어줄 누군가가 절실히 필요해
내 맘대로 내 멋대로 이 세상을 바라볼래 내가 바라본데가 바로 정답이고 나를 더더더 말해볼래 나를 잘 몰라 아무도 몰라 하고픈 대로 그게 바로 나
나를 잘 몰라 아무도 몰라 하고픈 대로 그게 바로 나 내맘대로 내멋대로 세상을 바라볼래 내맘대로 내멋대로 세상을 바라볼래
날 어린애 취급하지 말어 키는 작아도 알거는 다알어 모든일을 대충하는것처럼 보여도 다 생각하고 하는 거거든 날 무시하지 말어 나 화나면 무섭거든 함부로 툭툭 건드리지 말어 아저씨들 무슨 말인지 알어? 재미가 없어 다 따분해 뭐가됐든 아무데서나 볼수없는 그런 것들을 원해 좀 더 색다르게 말하고 보고 듣고 느끼고 놀고 싶고 그런데 세상은 나를 모르네 아무도 나를 모르네 누구도 내 말을 딱 들어주거나 받아주거나 끄떡거리거나 하질않지 다 투정이나 부리겠거니 하고말지 uh 그래서 혼자가 편해 내편엔 나뿐이라 첨엔 외로웠지만 이겨내고 또 견뎌냈네 그런데 친구를 원해 여전히 나는 외롭네 내말을 들어줄 누군가가 절실히 필요해
내 맘대로 내 멋대로 이 세상을 바라볼래 내가 바라본데가 바로 정답이고 나를 더더더 말해볼래 나를 잘 몰라 아무도 몰라 하고픈 대로 그게 바로 나
세상을 보네, / 두 눈이 먼 채. / 세상을 걷네, / 두 다릴 꼰 채. / 악수를 건네, / 주먹을 꽉 쥔 채. / 난 나비의 날개짓만 기다린 채 보채. / 내 시간을. / 또 너무 아낌없이 써대다 보니 / 소주가 맛있어지고, / 나서보니 현실은 맛이 써지고 / 종일 쏘다니고, / 고민 쏟아지고 있어. / 멀어버린 눈마저 감은 채 / 계단을 내려온다. / 근데 아무래도 / 발을 떼어 보기가 두려워. / 손 잡을데는 많은데, / 주먹을 펴기가 무서워./ 한겨울 같은 현실 앞에 잠들어. / 욕망이란 외투만 덮고서 떨고 있을 때, / 긴 잠에서 깨웠지, / 이 리듬이 나를. / 긴 잠에서 깨웠지, 이 멜로디가 나를. /
Hook-데피닛>
도망쳤어. / 난 망가졌어. / 망각해버린 현실 / 난 망가졌어. / 저 길로 가면 / 더 위로 / 갈 거라고 믿었어. / 많은 것을 잊어버리고. / 도망쳤어. / 난 망가졌어. / 욕망에 걸린 꿈에 / 난 망가졌어. / 저 길로 가면 / 더 위험하단 망설임도 없던 / 날 깨워, / 지금 이 멜로디로. /
Verse 2-지백>
이른 성공이란 마취제에 / 미련하게 취해. / 어디가 내 집인지 헤매던 취객. / 무감각해 지네, / 귀가... / 내 음악은 / 말 따로 생각 따로 더치페이. / 어지러웠지 그땐, / 덜 익었지만 급해. / 떨어지고 말았지. / 때를 못 기다리고 낸 실패. / 말려버린 페이스, / 내가 가진 패들의 높고 낮음조차 못 인식해. / 내 머리 속에 엉킨 실패./ 아무도 나를 못 봐. / 당연해 안 으로만 더 빠져 들어간 후로, / 막연하게 "왜 날 찾으려 안할까?" 란 의문만 늘어 갔고, / "다시 나를 밝힐 방법이 뭘까?" 라는 / 생각들은 잠을 자. / '내 탓이 아냐' / 난 그런 맘으로 갔었다. / 방황의 출구를 가르킨, / 화살표를 내 발자국이 지워 / 헤맬 때. / 나침반이 된 익숙한 이 리듬과. / 가로등이 돼 주었지, / 이 멜로디가. /
Hook-데피닛>
도망쳤어. / 난 망가졌어. / 망각해버린 현실 / 난 망가졌어. / 저 길로 가면 / 더 위로 / 갈 거라고 믿었어. / 많은 것을 잊어버리고. / 도망쳤어. / 난 망가졌어. / 욕망에 걸린 꿈에 / 난 망가졌어. / 저 길로 가면 / 더 위험하단 망설임도 없던 / 날 깨워, / 지금 이 멜로디로. /
Verse 3-지백 & 데피닛>
지쳐 가니, / 조금 걸어도 숨이 차. / 그래서 다 얼어 버렸나봐, / 내 주위가. / 찬바람만 부니까 / 날 싸매고, / 멈춰버린 걸음. / 근데 해가 비춰도 계속 숨이 차. / 다시 첫 걸음 / 시간이 걸렸지만 / 식었던 우리가. / 열망의 뜨거운 소리를 마시고 / 다시 끓어. / 외로움이 덮혀진 그 잔에. / 담긴 시끄러웠던 흔적이 증발해. /
잘나 보이고 싶었어. / 돈과 명예를 쥐고서 / 주인공이고 싶었어. / 거울을 등지고서. / 미안해. / 외톨이가 되려 했어 친구야. / 널 주변으로 내몬 건 / 다름 아닌 내 손이였어. / 섬이였어, / 너무나 아름다운. / 다시 돌아보니 / 무서울 만큼 아름다운. / 너무 늦어 버린 건 잘 알지만, / 말 하고 싶어 / 딱 한마디만. / "다녀왔어 친구야" /
Hook2-데피닛>
다쳐서 난 달라졌어. / 희망을 고문 당해 / 난 달라졌어. / 이 길로 가면 / 멀리 더, / 갈 거라고 믿어. / 커다란 나의 원을 그리며. / 망쳐서 난 달라졌어. / 실망을 보는 자체가 달라졌어. / 이 길로 가면 / 더 위험하다 해도 / 미련은 없어. / 나의 망 / 이제 행복인걸. /
난 세상이란 사막에 놓여진 나그네 신기루 처럼 나타난 샘물같은 그대 조심스레 말을건네 네 고운손 잡을래 너란 그늘에 편히 몸을 뉘워 난 잠드네 첫 입맞춤에 황홀해진 네 두눈 바라볼땐 나도 모르게 점점 사랑에 빠져드네 따스한 마술에 낮술에 취한 사람처럼 난 세상을 품에 안고서 깊은 숨에 안도감을 찾고 날 더욱 멋진 남자로 만들어준 널 안고 갈 거라고 미련한 바보가 되버린 난 아무리 세상에 이런 인연 많다고 해도 내 인생이란 가문의 넌 마지막 가보 세상이란 사막에 버려진 나그네 신기루 처럼 나타난 샘물같은 그대 두 눈에 담겨져 슬픔에 가려져 있던 사랑의 주문에 빠져서 영원히 잠들래 너와의 시간 이젠 잊었다고 너와의 지난 날들은 없었다고 너와나 이만 기억할수없다고 너라는 사람 이젠 내겐 없어 친구라는 이름의 투명한 가질수 없는 바라볼수밖에 없는 내 시선에 담겨진 씻어낼 방법이란 없는 거침없이 써낸 내 감정의 행선지 바로 너라는 존재 간절히 내 감정을 내비춘 말들에 답한 일반적인 말들에 난 익숙한척 주관적인 합리화로 감당못하는 상처 나를 지나쳐 가버리는 인연의 끈 시간을 내 편으로 삼았지만 그저 날 지워낼 뿐 확고한 의지로 내뿜는 또 용기로 매꾼 말들은 입에서 맴돌기를 되풀이 했지 한결같이 바라보는 사람은 니가 처음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니가 처음 내 가슴속에 깊이 감춰둔 널 바라보는 감정을 기각처분 하는 것은 죽기보다 싫고 저 멀리 가는 버스 잡기보다 어렵지 작아진 내 심장에 바람을 불어 넣어 주기를 바라는 작은 편지 너와의 시간 이젠 잊었다고 너와의 지난 날들은 없었다고 너와나 이만 기억할수 없다고 너라는 사람 이젠 내겐 없어 내 사랑 그대 이제 내 품에 잠드네 너와나 둘의 사랑 이야길 나눌래 내 사랑 그대 이제 내 품에 잠드네 너와나 둘의 사랑 이야길 나눌래 너와나 둘의 좀더 찐한 사랑얘기 너의 모습을 내 가슴에 커다랗게 담아냈지 알아챘지 나만의 님 세상에 너 하나란걸 내게 죄가 있다며는 네 시선을 탐한것 까맣던 내 인생의 태양이 되준 그대 그 빛은 뜨겁지 않고 따스한듯해 내 맘속 가득한 그대 너를 안을래 나는 네 머리보다 가슴속에 있고 싶다는데 타는 내 가슴에 네가 좀더 불 지펴줄래 너는 왜 내 길을 피해 자꾸 저멀리 걷는데 이제껏 걸음을 옮겨 내 앞으로 내가 지켜줄께 사랑을 믿음으로 내뱉진 않고 가르쳐줄께 너와의 시간 이젠 잊었다고 너와의 지난 날들은 없었다고 너와나 이만 기억할수 없다고 너라는 사람 이젠 내겐 없어 너와의 시간 이젠 잊을 수 없다고 너와의 지난 날들은 내겐 부족하고 너와나 이만 사랑할수 없다는 사실은 너무나도 분명하고 그렇다고 해서 널 지우려 애써 계속 내속에 널 쫓아 낼수 없잖아 약속했어 됐어 네 손 놓지 않겠다고 그저 미안했다고 그런 말 집어치워 믿었지 널 하지만 날 밀었지 넌
오늘밤 역시 또 달은 뜬다 이 시간이 되면 늑대들 운다 둥둥탁 쌔끈한 음악 소리에 맞춰 깨끗한 스무살 안쪽 그녀의 이름을 묻는다 그대는 누군가 어젯밤 불쑥 날 잡고 흔들던 그댄가 느긋한 Step Wow 내 발끝에 걸리는 조명 불빛 내 가슴에 주인은 너의 눈빛 쭈삣선 그녀들의 흔들리는 몸짓을 빚어 내리는 장인의 손길로 여러 뭇 남성들의 무딘 스킬로 묻닫혀있는 널 스릴로 감싸안을께 부닥쳐 보는거야 그냥 늑대의 탈을 쓴양 아니아니 양의 탈쓴 늑대가 되는거다 기회는 적다 실패는 없다 오늘밤 역시 또 밝은 달은 떴다 oh Baby 본능에 충실해 수줍게 보이네 그대입술 그게 내 꿈이네 Oh Lady 살결이 흔들리네 너와나 부딪힐때 조금 더 움직이게 oh Baby 본능에 충실해 수줍게 보이네 그대입술 그게 내 꿈이네 Oh Lady 살결이 흔들리네 너와나 부딪힐때 조금 더 움직이게 이 밤을 밝히는 수많은 별들이 모인자리 그중에 유난히 눈에 띄는 이쁜 아가씨 어느새 냄새맞고 그 주위를 맴도는 늑대들 모두 헛수고야 그녀 내꺼거든 아름다운 미소와 잘빠진 몸매 그녀의 눈빛은 이미 날 원하고 있어 OK 가줄께 단숨에 나의 품에 널 가둔채 말을 거네 나같은 늑댄 어때 같이 춤출래 내 볼을 간지럽히는 그대의 머릿결 그대도 이순간 만큼은 절대 못잊을껄 I need you Girl 오늘밤 우린 한쌍의 부싯돌 이 스테이지를 뜨겁게 달구네 둘이서 더 가까이와 거친 숨소리가 이곳을 가득 매우며 점점 깊어가는 이밤 나 그댈 놓치고 싶지않아 내곁에 있어줘 저 하늘위에 새 태양이 뜰때까지만 oh Baby 본능에 충실해 수줍게 보이네 그대입술 그게 내 꿈이네 Oh Lady 살결이 흔들리네 너와나 부딪힐때 조금 더 움직이게 oh Baby 본능에 충실해 수줍게 보이네 그대입술 그게 내 꿈이네 Oh Lady 살결이 흔들리네 너와나 부딪힐때 조금 더 움직이게 현란한 조명이라는 달밑에 늑대분들이 잠입해 이곳은 그분들에겐 아마 뷔페 어둠을 비추는 조그마한 빛과 밀폐된 이곳이 나와 비슷해 그녀들의 거친 몸짓에 나 목이타 그 갈증을 없애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 스킬은 곧 마법이다 몇십분후에 그녀 내품에 꽤나 곤히 잠들걸 잠깐 외로워 보이는 그녀를 발견해 머릴 다듬고 스텝을 밟어가며 살며시 눈은 그대를 봐 무대를 감싸는 그녀옆에 많은 늑대들과 서로 상부상조하지만 그년 아무도 안줘 찾았지 오늘밤 내 반쪽 애당초부터 내가 쫓던 Sexy girl 시작해볼까 느끼한 눈빛과 재치로 경쟁자들을 다 제치고 짝을 맺엇다면 다 뺐지뭐 이 파티의 주어진 시간은 Maximum 해뜰때까지 oh Baby 본능에 충실해 수줍게 보이네 그대입술 그게 내 꿈이네 Oh Lady 살결이 흔들리네 너와나 부딪힐때 조금 더 움직이게 oh Baby 본능에 충실해 수줍게 보이네 그대입술 그게 내 꿈이네 Oh Lady 살결이 흔들리네 너와나 부딪힐때 조금 더 움직이게 oh Baby 본능에 충실해 수줍게 보이네 그대입술 그게 내 꿈이네 Oh Lady 살결이 흔들리네 너와나 부딪힐때 조금 더 움직이게 oh Baby 본능에 충실해 수줍게 보이네 그대입술 오늘 내꺼
Hook> 아무리 찾으려 해봐도 난 없었다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난 없었다 / 알아 / 사랑을 나눌때도 / 가끔씩 다툴때도 / 난 그 자리에 없었다
데피닛> 그래야 되는 줄 알았다 / 널 사랑하니까 / 다들 밀고 당기래지만 / 널 사랑하니까 / 그러지 못했다 / 가진건 죄다 보탰다 / 니 미소를 보기 위해 / 내 입술과 사랑만으론 많이 모자라니까 / 너만을 바라봤지 / 난 모든걸 받아줬지 / 잔투정에 짜증까지 다 / 툴툴거리는 말투에 / 또 무뚝뚝해도 웃곤했다 / 사랑하니까 / 그땐 그래도 되는 줄 알았다
지백> 사랑을 믿었다 / 영화를 많이 본 탓일까 / 널 믿었다 / 우린 꼭 끝까지 갈거라고 / 내 진심을 꺼내보였으니 / 이별이란 그저 사랑의 반댓말이라 믿었다 / 주인과 노예처럼 / 널 높이고 난 굽혀 / 널 사랑하니까 / 피곤해도 얼굴엔 꽃펴 / 니가 가는 길대로 맞춰 따라만 갔다 / 사랑이란게 그래도 되는 줄 알았다
Hook>
Bridge> 만남 그때서부터 난 없었다 / 사랑하는 동안에 난 없었다 / 이별 뒤 눈물에 난 없었다 / 잊지 못할 기억에 난 없었다 x2
지백> 그래도 되는 줄 알던 사랑, / 때문에 널 빼곡히 채우려 했던 내 진심은 / 답 없는 바램들인걸 / 연애란건 / 널 생각하면서 꺼내놨던 내 사랑의 양과, / 니 행복과 만족도 / 이별하고는 별개란걸 알어 / 나 확신을 배워갈때쯤 / 넌 착각이라며 내 사랑을 반납했지 / 그제서야 배운 적당히 사랑하는 법 / 넌 그저 연애만 했고 / 사랑은 나만했지
데피닛> 만남, 사랑, 이별, 삭제 / 때가 되면 다 알게 된다는데 / 난 뻔뻔하지 못한걸까 / 똑똑하지 못한걸까 / 나만 사랑인 것 같애 / 로맨틱했던 드라마의 주인공은 / 우리가 아닌 다름아닌 너 혼자 / 나는 없었다 / 내가 너인 듯 / 너도 나일줄 알았는데 / 나는 없었다
Hook>
Scratch>
데피닛 & 지백> 매번 사랑에 두 눈이 멀어 비틀거리면서도 바보처럼 이끌려 / 사랑이란 매번 타올라 불꽃처럼 다칠걸 알아도 뛰어들어 나방처럼 / 매번 이별의 눈물에 젖어 힘들어하면서도 처음처럼 믿는걸 / 그러면 될 거라고 내 사랑을 믿었다 허나, 그 믿음 아래 사랑은 없었다
Hook> 당신의 눈물에 내가 젖을까봐 숨을 삼키셨고 당신의 한숨에 내가 날아갈까 몰래 내쉬었죠 알 것 같아 난 이제서야
데피닛> 이른 새벽부터 제일 먼저 눈 떠 퉁퉁 붜버린 다리를 혼자 주물러 간신히 무릎 펴 부엌에 불을 켜 당신은 안드실 아침하며 졸린 눈 부벼 아직도 창 밖은 캄캄하지 막 동이 틀 무렵 혹여 가족들 깰까 조용히 숨죽여 조심스레 현관문 고리를 돌려 매번 찬 공기만이 당신을 배웅해 드려 엄마의 오늘은 아직도 나보다 길어 힘들어도 티를 못내 얼굴엔 주름이 짙어 피곤한 하루는 밤이 깊어 가는데도 끝나질 않네 자식 걱정땜에 잠도 못 이뤄 엄마 허릴 굽혀서 내 어깨를 폈어 엄마 머릴 하얗게 물들여서 이 모든걸 누렸어 자식 뒷바리지 하느라 늘어난 빚만 갚고 사느라 꿈도 못꿨어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어
Hook>
지백> 남들은 다 가진 것들 왜 나는 없냐며 울음으로 화를 냈었던 철없던 그때 내가 원하고 바란 것들 것 다 들어줘야 되는게 당신의 의무인 줄 알았던 듯 해 하루에 열 네 시간 식당일 마치고서 온 당신의 부르튼 손은 원래부터 그런 줄 알았어 내 행복과 맞바꾼 흉터란걸 나를 낳았을 때에 당신의 나이가 돼서야 알았어 늘 아버지와 나보다 먼저 눈을 떠 힘겨운 몸을 일으켜 아침상을 차린 후부터 당신의 고된 하루 일과에 또 불을 켜 그 시린 무릎도 화장 위로 패인 주름도 전부 다 당연한거라고 생각했지 엄마니까 그 두 글자에 담긴 책임감, 보낸시간, 그 둘을 몰랐어 나에겐 엄마니까 그래도 되는 줄 알던 내 부끄러운 시간
Hook>
Bridge> 늘 받기만 하니 고마운 것을 몰랐지 늘 주기만 하는데도 미안해 하는 당신 어머니, 그 이름은 내 삶에 없었지 어머닌 내 이름에 당신을 담았지 늘 받기만 하니 난 고마운 것을 몰랐지 늘 주기만 하는데도 미안해 하는 당신 어머닌 그래도 되는 줄 알았지 어머닌 그래도 되는 줄 알았지
아웃사이더> 눈 떠보니 벌써 서른을 코 앞에 둔 키 작은 아들의 고백 음악에 미쳐 사는데 지쳐 가족은 언제나 뒷전 사랑이 첫째 음악이 둘째 가족은 안중에 없어 남들은 다 제대해 대학에 취직해 당당히 생활비 보탤 때 난 언제나 엄마의 가슴에 걱정을 보태 왜 깨닫지 못해 난 너무나 못된 아들이었어 불투명한 미래 가지고 무능력한 머릴 가지고 늘 혼자서 뭐하나 제대로 못하는 철없던 시절의 기록 무작정 군대를 미루고 노래만 불렀지 엄마는 행여나 아들이 그러다 안될까 걱정돼 뒤에서 눈물을 흘렸지 언더그라운드 8년 무명 3년 잊혀서 11년 하니까 모두가 내곁을 떠나고 결국엔 외톨이가 되버렸어 난 여기도 저기도 어디도 섞이지 못해서 주변을 맴돌았어 내 상처를 치료할 사람을 찾아서 끝없이 세상을 떠돌았어 왜 이제야 깨달았을까 익숙한 엄마의 손길 내 두뺨을 어루만지시던 그 따뜻함.
I'm thinkin' our rain. / Oh i'm not your pain. / 너는 왜 그렇게 아파하는지. / 사랑해달라는 것 뿐인데, / I can't feel what you said. / 넌 하나 변한게 없어. /
Verse1-데피닛>
걸렸어, / 난 덫에. / 아퍼 드럽게 / 누가 들어도 상관없다는 듯 욕해. / 더 토해낼 것 없는 빈속이라 반복해, / 헛구역질만. / 흐려진다, / 눈앞이. / 고통의 순간이 지나간 뒤라 그런지, / 아픔도 부서진다. / 산산 조각난 감각. / 상상이 현실인 상황. / 덫이 날 풀어주겠다고, / 이만 손짓하며 / 솔직하던 입술을 떼었지 난. / 그 순간 / 조각났던 감각들이 / 하나 둘 모여서 / 상상을 박살내버렸어. / 강한 고통들이 노크 없이. / 들이닥치고, / 그리고는 대수롭지 않다는 듯 칼을 꼽지. / 내 이성의 목에. / 어느새 난 덫을 다시 걸어, / 내 발목에. /
Hook-이수영>
I'm thinkin' our rain. / Oh i'm not your pain. / 너는 왜 그렇게 아파하는지. / 사랑해달라는 것 뿐인데, / I can't feel what you said. / 넌 하나 변한게 없어. /
Hook2-데피닛>
난 아직 간절히 널 원하고 있어. / (널 원해.) / 하지만 종일 널 욕하고 있어. / (니가 싫어.) / 미워진 만큼 사랑하고 있어. / (널 사랑해.) / 사랑한 만큼 증오하고 있어. / (니가 미워.)
Verse2-지백>
넌 날카로워. / 난 너에게 베어. / 피를 흘려. / 아퍼 물론, / 근데 어느새 옆으로 또 가지. / 상처는 아물기 전에 / 다시 깊게 패여. / 또 다시 깊게 패여. / 남들앞에서 널 꺼내. / 낱낱이 벗겨내. / 어떤 해결방법을 찾고자 하는 게 아냐. / 목적이 뭔진 나도 몰라, / 널 욕해. / 목적이 뭔진 몰라도 널 욕해. / 하지만 그뿐 / 여전히 원해. / 네 앞에서 다시 / 난 들뜬 어린아이 마냥 / 사랑을 졸라 / 아무렇지 않은 듯. / 그러나 이건 위선이 아닌 진심. / 그렇다고 널 욕한 것들이 거짓은 아니지. / 갈팡질팡해. / 복잡해, / 난 길치. / 어느새 헤매이는게 익숙해졌나봐. / 지칠때쯤에는 / 또 환하게 나타나는 너. / 사랑을 매달고 예쁘게 치장된 덫. /
Hook-이수영>
I'm thinkin' our rain. / Oh i'm not your pain. / 너는 왜 그렇게 아파하는지. / 사랑해달라는 것 뿐인데, / I can't feel what you said. / 넌 하나 변한게 없어. /
Hook2-데피닛>
난 아직 간절히 널 원하고 있어. / (널 원해.) / 하지만 종일 널 욕하고 있어. / (니가 싫어.) / 미워진 만큼 사랑하고 있어. / (널 사랑해.) / 사랑한 만큼 증오하고 있어. / (니가 미워.) x2
Sunday2pm 우리는 normal함을 다 버려버린 좀 돌아버린 듯한 돌연변이지 근데 안목이라고 없는 놈이 우릴 무시해 우리가 널 깠어? 아님 버릇없이 쌩 깠어? 왜그랬어? ("넌 나에게 모욕감을..) 어 알았어 근데 꽤나 큰 실수를 했지 왜냐구? cause, 우리 그릇을 몰라본 채 자꾸 으시대던 죄값을 치룰날이 오거든 우리는 빽같은거 의존 안해도 빛이나 빽 없음 빛 바래는 된장들 가진건 운뿐
운 좋게 얻어 탔지, 잘나가는elevator를 헌데 최상층이라 믿고 누른건 벤자민 버튼 거꾸로가는 실력 지도 아나봐 쪽팔린 건 그래선지 많은 track에 쳐진 피쳐링이란 커튼 반면 Every 2pm, 우리가 뜨면 모두 눈을 떠 두 손을 머리위로 쭉 뻗고 벌떡 일어나지 철 지난 음악들 개버리고 이 노랠 듣고 reborn
자세히 들여다봐 우리 돌연변이들 자세히 들여다봐 우리 돌연변이들 자세히 들여다봐봐 자세히 들어봐봐봐 자세히 들여다봐 우리 돌연변이들 돌연번이들
봤지? 감탄하느라 바쁘지 우린 아무나 못하는 랩을 해 곡은 양반이라도 된 듯 앉아 거만이나 떠는 놈들의 엄지를 세울 비아그라 안되는건 없지 우리 랩은 아브라카타브라 장마 뒤 폭염처럼 우리 의지는 못 꺾어 가만 있어도 우리를 쫓는 최고란 스토커 어쩔 수 가 없어 훌쩍 커버린 실력이 죄라면 죄 박자 다루는게 제일 쉽거든 죽여 부조건
맘대로 박자를 갖고 놀 줄을 아는 놈 들이 딱 우리라고 굳이 말로 안하더라도 느꼈다면 넌 뭘좀 들을줄 아는놈 가방에 CD챙겨놔둬 학교가면 친구를 들려줘 그럼 다 교과서 대신 우리 가사집을 갖고댜녀 남 이룬거에 잘 빌붙어 말이라도 걸어볼 수 있을때 현 MC들에게 우리가 부담돼 밀린 카드 값보다 Sunday2pm, (We must be the top)
자세히 들여다봐 우리 돌연변이들 자세히 들여다봐 우리 돌연변이들 자세히 들여다봐봐 자세히 들어봐봐봐 자세히 들여다봐 우리 돌연변이들 돌연번이들
Hook> 좀 봐주쇼 / 뭐 그리 빡빡하게 굴어 / 딱 한걸음 뒤로 물러나 / 좀 봐주쇼 / 왜그리 답답하게 굴어 / 꽉 막힌 머리 좀 뚫어봐 / 좀 봐달라니까 / 뭐 그리 딱딱하게 굴어 / 방방뛰고 그려 / 말막하고 그려 / 좀 봐달라고 / 제발 딱 한번만 /
Verse1-데피닛> 그냥 좀 넘어가면 안되니? / 꼭 찝고 넘어가야 되니? / 뭘 또 그리 논리적으로 / 종일 떠들어 / 못 본척 넘겨도 될 일 / 본인은 29만원만 있고 / 식구만 재벌이던 대머리도 / 여태 봐주는데 / 어떤이는 성형논란 / 자격논란 / 논란 투성이라 진짜 놀랄지경이야 / Verse1-지백> 다 왜 그리들 화가 나있어 / 이런 청개구리들 / 남의 말들엔 반대 / 어떻게든 기를 쓰고 이기려 덤벼 / 힘이 남아 도는데 쓰기는 해야되니 / 낄데, 안 낄데 / 못찾는 오지랖퍼 / 열좀 식혀 / 더 신경 쓸일이 많아 / 니 마음 겨울 좀 구경시켜 / 그만 좀 노려봐 / 뺑소니 살인자도 티비에 나와 웃기는 세상인데 / 어? 그냥 좀 넘어가 /
Hook> 좀 봐주쇼 / 뭐 그리 빡빡하게 굴어 / 딱 한걸음 뒤로 물러나 / 좀 봐주쇼 / 왜그리 답답하게 굴어 / 꽉 막힌 머리 좀 뚫어봐 / 좀 봐달라니까 / 뭐 그리 딱딱하게 굴어 / 방방뛰고 그려 / 말막하고 그려 / 좀 봐달라고 / 제발 딱 한번만 /
Verse2-지백> 이봐 이건 심각해야 될 문제가 아녀 / 말꼬리가 이별을 고한 애인도 아녀 / 왜 물고 늘어져 / 너같은 놈은 / 정말 싸움 좀 하는 형한테 쳐 맞아야 / 버릇 고쳐 / 목에 그 핏대 좀 없애 / 힘 좀 빼 / 좋게 좀 / 거 괜히 성내서 뭐해? / 한,두다리만 건너면 다 아는 / 이런 좁은 땅에서 욱해봤자 / 몇다리 거쳐 네게로 back / Verse2-데피닛> 한입갖고 두말하지 말라해서 / 입은 한개란다 / 근데 눈과 귀는 한쪽만 보고 듣지 말라해서 / 바로 두개란다 / 달라 달라 / 서로 입장이 달라 / 내 말만 맞다 판단 / 장담 한다 말하며 / 생판 남인데도 / 목 매며 죽자사자 욕을 해 / 좀 봐줄래 / 이러다 누군가 또 목을 매 /
Hook> 좀 봐주쇼 / 뭐 그리 빡빡하게 굴어 / 딱 한걸음 뒤로 물러나 / 좀 봐주쇼 / 왜그리 답답하게 굴어 / 꽉 막힌 머리 좀 뚫어봐 / 좀 봐달라니까 / 뭐 그리 딱딱하게 굴어 / 방방뛰고 그려 / 말막하고 그려 / 좀 봐달라고 / 제발 딱 한번만 /
Bridge-데피닛&지백> 위닝 좀 봐줘 / 한판만 봐줘 / 내가 고른 팀 컨디션 좀 봐줘 / 실수야 봐줘 / 오해야 봐줘 / 다신 안 그럴게 / 한번만 봐줘 / 여기 좀 봐줘 / 우리도 봐줘 / 걸그룹만 보지말고 우리도 좀 봐줘 / 일단 좀 봐줘 / 우리 좀 봐줘 / 잠깐 / DJ 손 좀 봐줘 /
Scratch>
Verse3-데피닛&지백> 잔뜩 찌푸린 표정엔 보톡스 / 인상 좀 펴, 그 꽉 쥔 주먹도 / 거 앞만 보지말고 핸들 좀 꺾어 / 쓴 웃음에 달콤한 시럽 좀 섞어 / 얼음도 넣어 / 너무 더워 / 열을 올려 / 대지 말어 / 매미 처럼 / 시끄러워 / 너무 버럭 / 하지 말어 / 더도 말고 / 덜도 말고 / 한걸음만 Back / 손에 손을 잡고 / 둥글둥글게 /
Hook> 좀 봐주쇼 / 뭐 그리 빡빡하게 굴어 / 딱 한걸음 뒤로 물러나 / 좀 봐주쇼 / 왜그리 답답하게 굴어 / 꽉 막힌 머리 좀 뚫어봐 / 좀 봐달라니까 / 뭐 그리 딱딱하게 굴어 / 방방뛰고 그려 / 말막하고 그려 / 좀 봐달라고 / 제발 딱 한번만 /
오늘 하룬 개 다운 / 눈빛을 하고 개 다운 / 오늘만은 개 다운 / 소리를 질러 Get down / 오늘 하룬 개 다운 / 표정을 하고 개 다운 / 오늘만큼 개 다운 적 없도록 Get down /
지백 & 데피닛>
이런 또 떨어졌어 / 1차 서류부터 걸러졌어 / 사랑도 식어버렸어 / (미안해 오빠) / 또 버려졌어 / 서러워도 울기도 뭐하지 / 그러기엔 너무 커버렸어 / 밥 벌어먹고 살아야 하는데 / 눈칫밥만 먹으니 살만 쪄버렸어 / 무려 이틀 꼬박 샌 보고선 / 또 욕만 먹었어 / 때려친다 더러워서 / 아 물론 생각뿐 / 사표는 못 써 / 돈이 없어 / 어림없어 / (hey) / 현실에 묶인 목줄을 뜯고 달려 / 현실이 널 뒤따르게 / 허나 사람의 탈을 쓰곤 힘들어 / (그럼 어떡해?) / 개가 되자 개 /
Hook-RingoJay>
오늘 하루 잊어버리고 마시자구 / 누가 뭐라 하든 신경 쓰지 말자구 / Woo~Woo~ Get down Get down / Woo~Woo~ Get down Get down /
지백&데피닛>
아침부터 구겨진 인상 / 우리 김부장 또 소리친다 / 나에게만 또 시비다 / 오늘 따라 더 해 / 뭔 고민있나? / 아~ 사모님하고 크게 치르고 나오셨군 한바탕 / 만만한게 나지 / 살짝 나온 꼬투리 잡으셨군 타타타 / 스펙 딸리는 말단이 죄지 / 밤을 잊은 업무도 내 목을 죄지 / 째진 눈으로 날 잡아먹으려는 돼지 김부장 / 이런 제길 / (hey) / 현실에 묶인 목줄을 뜯고 달려 / 현실이 널 뒤따르게 / 허나 사람의 탈을 쓰곤 힘들어 / (그럼 어떡해?) / 개가 되자 개
Hook-RingoJay>
오늘 하루 잊어버리고 마시자구 / 누가 뭐라 하든 신경 쓰지 말자구 / Woo~Woo~ Get down Get down / Woo~Woo~ Get down Get down /
Sub Hook-데피닛>
오늘 하룬 개 다운 / 눈빛을 하고 개 다운 / 오늘만은 개 다운 / 소리를 질러 Get down / 오늘 하룬 개 다운 / 표정을 하고 개 다운 / 오늘만큼 개 다운 적 없도록 Get down /
Bridge>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 이리 저리 / 여기 저기 / 차이고 다니며 / 쌓인 스트레스 마일리지가 만점이 돼가네 / 이런 현실이 널 묶어둔 / 목줄을 뜯어버려 달려 / 개가 되자 개 /
Hook-RingoJay>
오늘 하루 잊어버리고 마시자구 / 누가 뭐라 하든 신경 쓰지 말자구 / Woo~Woo~ Get down Get down / Woo~Woo~ Get down Get down / 오늘 하루 잊어버리고 마시자구 / 누가 뭐라 하든 신경 쓰지 말자구 / Woo~Woo~ Get down Get down / Woo~Woo~ Get down Get down /
미안해 이젠 이 안에 너 없어 이 참에 확실히 말하는게 날것 같아 벌써 우리 만난지 1년 하지만 인연은 여기까지인걸 어쩌겠어 이제 그만 잊어 아쉬워 할 약속들이 남았지만 아찔한 순간의 기억 아직 나도 잊지 못 하겠지만 난 하지만 가슴속 벅찬 느낌이 없어 그저 평범한 그림이였어 그렇듯 너와의 만감이 다스리던 만남 애간장타는 가슴속 압박 괜한맘 갖지마 다 지난 나는 없단다 변한다 생각마 같이한 시간들 여기에 남겨놨다 너와 나 이젠 남이라는 관계만이 가능한데 더 이상은 안돼 대답은 안해도 좋아 그만두자 그럼 이만 나는 갈께 안녕
떠나는것 널 아는 것 보다 더 쉽더 라는 걸 원하는건 널 아는 것 하지만 지쳤다는 걸 더 아픈건 변하는 널 계속 기억한다는 것 변하는건 몰랐던 걸 좀 더 알았다는 것 안되겠어 난 절대로 못해 어떤 점들이 부족해 지갑의 지폐 침대위 시간을 더 길게 여자들 쪽으로 쭉 뻗은 인맥 아니면 날 떠보는 핑계 마음을 지배당한 내게 이별 집행은 내 큰 사랑에 위배 담배가 타들어가도 아물어가지 않는 상처 머리속에 한참을 오간 내가 부족한 점 감으로 간단히 잡을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답을 쓸 방법은 남은 슬픔을 다 버리는것 뿐 내 감정의 이불이 돼준 네 손과 같은 시간의 걸음에 내가 배워간 쎈 바람에 걸음을 떼는 법 또 나만의 어둠을 깨는 법 모조리 다 기억해 내는 걸 다시 말하지만 포기란 절대로 못해 이별이란 커텐 좀 더 무겁게 꽤나 무력해진 두 어깨 다시 네 받침대로의 변화를 가능케 하는 순간은 내 전화를 받을때 내 감정의 폭발음이 가르킨 진심을 네가 부디 봐주기를 바랄께
물 좋다. 하나 둘 탐색. 이쁜이들이 걸친 흰 티 위로 비치는 검은 실루엣. 이 곳을 꾸미는 적절한 패션. oh lady 오늘 내 밤에는 당신이 필요해. 니 입술, 밑으로 가슴 아래로 깊숙한 곳에 내 손이 닿을수 있을까? 너도 피식하는걸 보니 싫진 않어. 이래놓고 빼기만해 뒤져. 뒤로 밀착해. 니 치마 속의 미로 찾기. 내 목표물에 닿자 곧바로 물이 차. 눈이 반쯤 풀렸네. 그렇지 않아도 막 나가려던 타이밍 catch. 마무리 타임. 얘기는 이 까지만 해. 내 바지가 터지려고 해. 애가 타는건 피차 똑같으니 결론 내. 답나왔어, 따라나와. 급해, 할일이 많은 밤. 우린 바삐 은밀함을 뽐내.
Hook Ringo Jay
Hey Boy, 좀 더 가까이와. (Hey Boy) 내 허리에 손을 올려. (Hey Boy) 그 다음엔 입을 맞춰. 더더더 세게 흔들어봐 Hey Boy, 이제 부터 시작이야. (Hey Boy) 뜨겁게 달아올라. (Hey Boy) 오늘밤은 내게 맡겨. (Hey Boy) 더더더 깊게 들어와.
Verse 2 데피닛
랩은 더 타이트 한거. 여자도 타이트 하고 파인 것만 입은 애만 타이틀로 모셔. 내 포션은 AGWA Bomb. 니 볼륨은 Agwa 잔. 내 에너지를 채워줄께. 니 몸 가득 다 넘치게 따라주고 마시고. 나머지 수컷들은 고배나 마시고. 아쉬움에 잠못든채 양이나 세. 김모양, 이모양, 난 잠못든채 양이랑 Sex. 밤새 굿거리 장단 춰. 넌 북어국거리 장봐둬. 해장해. 넌 수심에 잠기지. 난 수심을 재, 내 뿌리를 내려주면 들리는 "Yes 더더". Okay 파티를 열꺼야 친구들에게 말해. 티켓은 Free! 에티켓은 불이 난 집에 다 던져. 다 태워버리자 Ha~!
Hook
Verse 3 지백, 데피닛
날 올라타. 거칠고 또 so hot한 그녀가 펼치는 한판의 로데오. 환호가 막 터지고 들었다 놨다 이제 그만할까? she said 'no'. 날 알아버린 너의 밤은 아침을 잃어. 니가 만든 호수에 내 무기를 적시고,농락을 하지. 너를 가만히 안내비둬. 놀이기구 태워, 들썩거려 니 배꼽 위로.
"불" 필요해 망설임, 잔소리, 이런 것 들 모조리 다 태워버리게. 불필요해 여자, 술잔 빼곤, 난 가득찼어. 필요해, 채워버릴께. 돈, 시간은 내가내. 넌 돌리기만해. 내 방 열쇠, 그리고 니 허리. 판, 여자, 돈, 뭐든 화끈하게 벌리지. 이젠 모두 두 손가락도 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