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 쟤 뭐야. 재 옷 입은 것 좀 봐. OH! My God.You Guys Look At The Girl That Just Walked Up In The Club. 여기가 어디라고 저러고 오냐.진짜 기가 막힌다. What? And She's Trying To Take Our Man. Oh! No! We Got To Let Her Know What's Up Around Here. * Who Are You. Why You Do. The Things You Some Privacy. Girl Listen Up. I'm On To You. I Run This Place And The Man Here Too. Well Prove To Me. Your Tattoo Don't Mean A Thing. Your Busty Shirt Your Sleezy Boots. It's Not The Way I Like To Look, I'm Sexy. I'm Classy. I'm Lady. And This is How I'm Nastified.
2. Welcome To The Real East Coast Where Your Booty Ain't Considered Beauty. What You Creeping Right Up Some Stupid Nasty Uh. I'm Sexy. I'm Crazy. Still A Lady,. And This is How I'm Nastified.
* Why Do You Keep On Tryin You Could Put Me Down. Well Baby Girl I Don't Think So. I'm Not Do You Keep On Tryin To Creep On My Man. I Said Why Why I Said Why Why Why Can't You Go And Find Yourself Your Own Man. I Said Why Why I Said Why Why. This is How We Roll Here. And Find Yourself Your Own Man. I Said Why Why I Said Why Why. This Is How We Roll Here. And This How We Roll Here.
알아 너의 그 표정은 마지막 말을 찾는거야 정말 내일부터 갑자기 볼 수 없게 되면 얼마나 아파할까 잘가 참 너를 아꼈어 너의 안에서 행복했어 그 어떤 누구도 널 좋아했었던 그 만큼 다신 힘들 것 같아 멀리 떨어진 시간속에 잊혀질지 모르지만 믿기로해 삶은 우릴 위해 뭔가 남긴다고 웃으며 떠나는거야 만나는 그 날까지 여기 있을께 네겐 니가 살고 있는 이곳보다도 더 좋은 세상은 없으니까
멀리 떨어진 시간속에 잊혀질지 모르지만 믿기로해 삶은 우릴 위해 뭔가 남긴다고 웃으며 떠나는거야 만나는 그 날까지 여기 있을께 네겐 니가 살고 있는 이곳보다도 더 좋은 세상은 없으니까
가지마 이렇게 돌아서지마 이러지마 아직 나 지난 사랑의 상처가 너무나 나를 아프게 하는 걸 알잖아 이러지마 하루가 너무나 길것만 같아 가지마 말했잖아 나에게 약속했잖아 날 떠난 그 사랑보다 더 나를 아끼고 위할꺼라 이별이란 없을꺼라고 했잖아 마지막 눈감는 순간까지도 난 외롭지 않을거라고 했잖아
아픈 상처가 또 한번 되풀이 되는건가 왜 이렇게 나에겐 자꾸 이별만이 올까 나의 사랑아 이번만은 머물수는 없나 가슴이 아파 떠나는 그댈 볼수 없는 나
하지마 제발 그말은 하지마 그러지마 마지막 그 사랑도 했던 그말 하지마 미안하단 그말 듣고 싶지 않아 그 다음말은 너무나도 잘 알아 안녕이라는 말을 할 거잖아
사랑이란 다짐이 이렇게 쉽게 깨지나 아침이면 다 사라져버릴 달빛이었나 마지막이라 믿었던 사랑이 또 떠나나 다시는 만나지 못하는건가 내 사랑아
그대는 아침에는 나를 깨워줘요 그리고 나의 하루의 계획을 물어봐요 그리고 나의 계획에 그대의 계획을 맞춰서 만날 시간을 만들죠 그대는 늦게 나타나는 법이 없죠 언제나 미리 나와 나를 웃으며 반기죠 그리고 내가 앉을 땐 의자를 빼주며 나를 공주처럼 만들어 줘요
그대 사랑은 꿀처럼 달콤해 나를 떠날 수 없게 해 그 달콤함을 잊지를 못해 자꾸만 다시 찾게해 그대 사랑은 꽃처럼 향긋해 그대 주윌 맴돌게 해 그 향기로운 향기에 취해 헤어나질 못하게 해
그대는 절대 소리 지르는 법이 없죠 아무리 화가 나고 짜증이 나는 때에도 그대는 진짜 사랑은 평소보다는 정말 화가 났을 때 말을 조심하는 거래요 그대는 남자 여자 구별을 하지 않죠 그대의 부모님이 그렇게 가르치셨죠 그래서 그대가 하는 거는 나도 해도 되고 내가 못하는 건 그대도 안해요
오 그대 그대 나에게 얼마나 많은 힘을 주는지 그대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갈 때면 난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나-
내가 그대에게 줄건 줄수 있는건 그대가 이미 가지고 있는걸 그 모든걸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그럴 수 있도록 돕는 것 그댈 구속하지 않고 놓아주는것 그대가 훨훨 날아올를 수 있게 그러다 지치면 내게 돌아와 쉬게 친구가 되어주는것 우리가 함께 걷고 있다는걸 느끼게 하는 것, 그것
가지마 이렇게 돌아서지마 이러지마 아직 나 지난 사랑의 상처가 너무나 나를 아프게 하는 걸 알잖아 이러지마 하루가 너무나 길것만 같아 가지마 말했잖아 나에게 약속했잖아 날 떠난 그 사랑보다 더 나를 아끼고 위할꺼라 이별이란 없을꺼라고 했잖아 마지막 눈감는 순간까지도 난 외롭지 않을거라고 했잖아
아픈 상처가 또 한번 되풀이 되는건가 왜 이렇게 나에겐 자꾸 이별만이 올까 나의 사랑아 이번만은 머물수는 없나 가슴이 아파 떠나는 그댈 볼수 없는 나
하지마 제발 그말은 하지마 그러지마 마지막 그 사랑도 했던 그말 하지마 미안하단 그말 듣고 싶지 않아 그 다음말은 너무나도 잘 알아 안녕이라는 말을 할 거잖아
사랑이란 다짐이 이렇게 쉽게 깨지나 아침이면 다 사라져버릴 달빛이었나 마지막이라 믿었던 사랑이 또 떠나나 다시는 만나지 못하는건가 내 사랑아
1.사랑한다고 정말이라고 영원히 계속 날 사랑 할 것 같다고 그말 그대로 나는 믿어버렸고 그래서 그대에겐 내 모든걸 주었고 그날 이후로 아무리 기다려도 그대는 도무지 연락이 오지를 않고 다시 나 혼자 바보같이 나 혼자 쓸데없는 기댈했다는 걸 알았고 *난 남자야 이제 난 남자야 아무런 기대도 바람도 없이 즐길꺼야 너희처럼 그럴꺼야 나혼자 상처받는 일 더 이상은 없을꺼야 2.이번만큼은 너 하나만큼은 다른 남자들과는 정말 다를 것 같다고 모든걸 주고 너의 여자가 되도 변하지 않는 사랑을 줄 것 같다고 하지만 역시 시간만 좀 길었지 결국엔 새로운 여잘 또 찾아떠났고 남자는 역시 기대를 말아야지 정을 주면 안된다는 걸 깨달았고 *난 남자야 쓰레기 같은 남자야 내가 하는 말 모두 그때뿐야 잊는거야 기억은 없는거야 서로 즐거우면 된거야 쓸데없는 약속이나 감정따윈 없는 거야
1.어젯밤 니가 날 붙잡고 갑자기 입맞춰도 되냐고 물었을땐 난 계속 기다렸던 그 말이었지만 겉으론 이렇게 말하고 말았어 안돼 어림없는 소리야 어림없는 소리라고 말하긴 했지만 안돼 아직은 절대 안돼 사실은 니가 다가와주길 바랬어 *왜 아직도 나를 몰라 난 항상 첨엔 거절하잖아 그런데 그 말 그대로 믿어버리고 정말로 돌아서면 어떡해 2.어젯밤 수줍어하는 니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웠는지 몰라 하지만 난 그만 또 나도 모르게 습관처럼 입에선 다른 말이 나가 안돼 어림없는 소리야 나도 왜 내가 이러는지 모르지만 안돼 아직은 절대 안돼 그리고 얼마나 후회했는지 몰라 *그토록 기다린 순간인데 왜 난 거절을 한 건지 얼마나 달콤할까 우리의 입맞춤 생각만으로도 행복한데 왜 *바보야 왜 정말 몰라 그럴 꼭 말로 해야만 알아 내눈에 내얼굴에 온통 써있는데 널 얼마나 원하고 있는데
1.어쩌다 이런 못된 마법에 빠졌나 어두운 밤에만 난 여자가 되나 또 누가 나처럼 그대를 사랑했나 그래서 그대와 날 갈라놓았나 *달 달 달 달 달 이 지기전에 날 날 날 날 나를 안아줘요 해 해 해 해 해가 뜨고나면 내 내 내 내 모습 없어져요 2.그대가 오늘도 호수가 바위에 앉아 울고있는 모습이 난 가슴이 아파 얼마나 더 그대 주위를 맴돌아야 모습이 변해버린 날 알아볼까 *난 밤이면 그댈 찾아 못다한 사랑을 나누고 사랑을 느끼면 풀린다는 마법을 그대가 풀어주리라 믿어요
1.새벽에 술에 취한 목소리가 날 또 깨우고 또 헤어지잔 말로 날 힘들게 하고 넌 모자라단 더 좋은 남자를 만나란 말로 나를 또 잠 못들게하고 왜 자꾸 니가 모자라다고 하는건지 더 좋은 남자가 도대체 어떤 남잔지 우리 사랑에 왜 계산이 필요한건지 왜 다른 사람들 말이 중요한지 그냥 사랑하면 되는데 그 이상 뭐가 중요한데 니가 말하는 이유들이 헤어질 이유가 아닌데 물론 요즘 같은 세상에 사랑만으로 다되는게 아니라는 것도 알지만 그래도 난 자신있는데
2.우리가 처음 만나 왜 사랑에 빠졌었는지 생각해 보면 아주 작은 것들이지 넌 나의 눈빛 나는 너의 미소 때문에 사랑이 시작됐지 기억하니 작은 것에도 우린 언제나 즐거워했었고 둘이 손잡고 어디든 다 걸어다녔고 지금도 나는 그리고 앞으로도 나는 그것만 있으면 돼 왜 모르니
*왜 이렇게 자꾸 약해지는 거야 제발 이러지마 나 이렇게 여기 너의 곁을 지키고 있는데
*(Rap) 좋은차 예쁜 옷 반지 목걸이 모든 것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어 난 자신이 없는 것 너의 말처럼 우리가 사랑 만으로 모두 이겨낼 수 있을까 내생각은 no 너는 그렇다고 나에게 말할지 몰라도 그걸 바라보는 나의 마음은 그래도 그렇지가 않아 사랑이 너무 많아 그러는걸 나의 사랑이 도무지 허락하질 않아
2008년에 한번 상반기 베스트를 쓰고는 오랜만인것 같다. 그때 비록 다음 메인화면에 오르긴 했지만, 별다른 반응은 없었다. 최근에 특히 가요를 잘 듣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딱히 쓰고 싶은 생각도 안들지만 일단 새벽에 갑자기 글빨이 사는 것 같아서 한번 써보기로 마음 먹었다. 참고로 여기에 뽑혔다고 누구에게나 다 좋은 앨범이 아니고 여기에 뽑히지 않았다고 쓰레기 같은 앨범은 아니다. 개인의 취향이니까. 그 취향을 분석해봤으니 그렇게 아셔라.. 아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