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마음을 뺏아버린 그대 저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처럼 많은 사연 생각이나요 비오던 날 사뿐히 걷던 그대 모습 난 오직 그대 발자욱을 따라 모든것은 아름다웠어 그대의 마음 내손에 다가왔을때 온통 세상은 세상은 푸름 지난 겨울 잡았던 그대 작은 손은 봄처럼 따뜻했지 그대를 사랑해요 나의 맘 그대위해 바친 꽃 나의 맘을 받아요 나의 맘을 받아요 나의 맘 그대위해 바친꽃 나의 맘을 받아요 나의 맘을 받아요 맘 그대의 위해 바친 꽃 나의 맘을 받아요 나의 맘을 받아요
나 소시적에.. '노래그림'이라는 그룹이 있었어,. '길'이라는 노래가 기억에 남는데.. 음악을 잘 모르던 지금 돌이켜봐도 연주가 참 앙상-0-했었어.. 그리고 그에 비교되는, 4인의 남성이 만들어내는 풍성한 하모니가 인상적이었지.. 아카펠라를 연상시키는 남성 4중창.. 지금은 음악사이트를 뒤져봐도 노래 하나 찾을 수 없는 그들.. 오늘따라 왠지 생각이 떠올라서 일이 좀 한가해서 뒤져봤더니.. 오~ 놀랍게도 누군가가 그들을 알고 있었어!! ht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