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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bc 축하의 노래 [omnibus] (1991)
소중한 이 시간에 우리 마음을 모두 모아
우리 작은 손을 펼쳐서 축복합니다 마음을 열고서 따뜻한 맘으로 아름다운 당신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해요 소중한 당신 Happy birthday to you happy birthday to you 생일 축하해요 소중한 당신 Happy birthday to you happy birthday to you 우리들 모여 마음을 열고 당신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Happy birthday to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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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방차 / 유열 - 소방차유열 크리스마스캐롤집 [carol]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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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방차 / 유열 - 소방차유열 크리스마스캐롤집 [carol]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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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방차 / 유열 - 소방차유열 크리스마스캐롤집 [carol]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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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방차 / 유열 - 소방차유열 크리스마스캐롤집 [carol]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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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방차 / 유열 - 소방차유열 크리스마스캐롤집 [carol]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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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일어나요 일어나요
어서어서 일어나 일어나세요 일어나요 일어나요 아침이 우리들을 맞아요 나무들도 모두 깨어나고 태양이 높이 솟아요 어서 일어나요 일어나 일어나요 일어나요 어서어서 일어나 일어나세요 일어나요 일어나요 아침이 우리들을 맞아요 나무들도 모두 깨어나고 태양이 높이 솟아요 어서 일어나요 일어나 나무들도 모두 깨어나고 태양이 높이 솟아요 어서일어나요 일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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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꽃바람 타고 들판에 나가
야호!(야호)야호 야호 야호 흰구름 타고 하늘에 올라 야호 야호 야호 야호 야호 들판에 날려요 색이색색 냇물짝을 넘어 봐요 색이색색 호랑나비 친구 되어 신이나게 달려요 우리 모두 힘차게 야호 야호 야호 저 푸른 봄 동산 들판을 달려 보아요 꽃바람 타고 들판에 나가 야호!(야호) 야호 야호 야호 흰구름 타고 하늘에 올라 야호 야호 야호 야호 야호 들판을 달려요 색이색색 냇물 다라 흘러 봐요 색이색색 호랑나비 친구 되어 신이 나게 달려요 우리모두 힘차게 야호 야호 야호 저푸른 봄 동산 들판을 달려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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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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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이 땅이 끝나는 곳에서 뭉게구름 되어
저 푸른 하늘을 벗삼아 훨훨 날아다니리라 이 하늘 끝까지 가는 날 맑은 빗물이 되어 가만히 이 땅에 내리면 어디라도 외로울까 이 땅의 끝에서 모두 다시 만나면 우리는 또 다시 둥글게 뭉게구름 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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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새파란잔디위에누워
들높은 하늘을보며 두둥실 떠가는 구름 한점은 내 작은 마음이여라 아무도 찾아 오지 않는 산기슭 외딴 그늘에 이름도 없이 피어있는 꽃 내 작은 기쁨이여라 소나무 언덕길을 따라 오솔길 찾아 걸으면 발끝에 채이는 작은 돌들이 내 작은 사랑이여라 노래하는 어린이 처럼 언제나 즐거운 모습 그마음 항상 내곁에 있어 내 작은 행복이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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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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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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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함박눈이내리는날 들판에나가 싱그러운젊은맞으면
눈사람도즐-거워 노래한다오 오!즐거운날-에 함박눈이내리는날 골목에 나가 아이들의노래들으면 강아지들도 즐-거워 춤을춘다오 오!즐거운날에 나 가자아이들아 나와함께놀자 함박눈을맞으며놀자 눈사람도강아지도 데리고가자 우리모두함께뒹굴자 온누리를 깨끗이 씻어주는눈 함박눈을맞으며놀자 함박눈이 내리는날 골목에나가 아이들으노래들으면 잃어버린어린시절 되살아니요 오!즐거운 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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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엄마는 예뻐요 정말 예뻐요
눈도 코도 입도 예뻐요 그러나 내가 그린 엄마 얼굴은 입도 삐뚤 코도 삐뚤 눈도 삐뚤 이래요 그러나 우리엄마 그걸보시고 (참암 잘그렸어요 정말 잘그렸네요) 칭찬을 주우 셨지요 우리 엄마는 마음씨도 참 예뻐요 엄마는 멋쪄요 정말 멋쪄요 눈도 코도 입도 멋쪄요 그러나 내가 그린 아빠 얼굴은 입도 삐뚤 코도 삐뚤 눈도 삐뚤이래요 그러나 우리 아빠 그걸 보시고 (참 잘그렸구나 정말 잘그렸는데 ) 칭찬을 주셨지요 우리 아빠는 마음씨도 참 멋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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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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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1절~~~
나는 할머니를 좋아해요 정다우신 할머니 나는 할머니를 좋아해요 너무너무좋은할머니 공부시간에도생각나는 할머니우리할머니 하얀모시치마저고리 잘어울리는할머니 나보다걸음이빠르신 할머니~~~~~~~ 아버지도꼼짝못하는 할머니 우리할머니 2절 나는 할머니를 좋아해요 정다우신 할머니 나는 할머니를 좋아해요 너무너무좋은할머니 공부시간에도생각나는 할머니우리할머니 하얀모시치마저고리 잘어울리는할머니 나보다걸음이빠르신 할머니~~~~~~~ 아버지도꼼짝못하는 할머니 우리할머니 우리할머니 우리할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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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엄마는 청소준비 아빠는 요리준비
앞치마 두룬 아빠 모습 너무너무 멋있어 보글보글보글 된장찌게 함박웃는 엄마얼굴 나랑 동생이 둘이서 엄마,아빠 좋아해요.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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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저 높은산에
우리작은집을 지어요. 아름답고 자~악~은 집을 지어요. 낮에는 햇님이 환을 달님은 내려다 보이는곳에 아름답고 예쁜 작은집을 지어요. 깨끗한 강이 흐르고 유리같은 하늘에 맑은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나요. 우리 저높은산에 집을 지어요. 저 높은산에 우리작은집을 지어요. 아름답고 자~악~은 집을 지어요. 낮에는 햇님이 환을 달님은 내려다 보이는곳에 아름답고 예쁜 작은집을 지어요. 깨끗한 강이 흐르고(깻) 유리같은 하늘에 맑은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나요. 우리 저높은산에 집을 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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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머리엔 뿔 두 개 꾸불꾸불 곱슬머리
엄마가 뛰어가면 나도 갈래 쭈르륵 쭈르륵 들판을 지나 산을 높이 높이 오르면 친구들 모여 있는 곳에 랄라 우린 즐거워~ 어디선가 들려오는 아기 양 울음소리 짙은 나무 그늘아래 홀로 있는 아가 양 사뿐 사뿐히 뛰는 모습 사랑스러워 랄랄라 도란도란 사이좋게 우린 정말 즐거워~ 뭉게뭉게 흰 구름이 연기처럼 되어서 조용조용 한가롭게 떼를 지어 다니네 산들바람이 솔솔 부는 들판 지나서 랄랄라 자유롭게 뛰어 놀죠 우린 정말 즐거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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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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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문득 외롭다 느낄땐 하늘을 봐요
같은 태양 아래 있어요 우린 하나에요 마주치는 눈빛으로 만들어가요 나즈막히 함께불러요 사랑의노래를 작은 가슴 가슴 마다 고은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아름다운세상 혼자선 이룰 수 없죠 세상 무엇도 마주잡은 두 손으로 사랑을 키워요 함께 있기에 아름다운 안개꽃처럼 작은 가슴 가슴 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 봐요 아름다운 세상 작은 가슴 가슴 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 봐요 아름다운 세상 작은 가슴 가슴 마다 고운 사랑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 봐요 아름다운 세상 샤랄라 랄라라라 샤랄라라샤랄라 샤랄라라 샤랄랄라 샤랄라랄라라 샤랄랄라랄랄라라 샤랄라랄라라 샤랄라랄랄라 샤랄랄랄라라 작은 가슴 가슴 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아름다운 세상 샤랄라라라랄 샤랄라랄라라 샤랄라라 샤라랄라라 샤랄라라랄라 샤랄라라랄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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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천국의 문앞에는 작은 신발이 있다네
어린 맨발의 천사들 위해 노랑(노랑) 신발이 있다네 하느님 집 앞에는 예쁜 인형이 있다네 동색없는 외로운 천사들을 위해 웃는 인형이 있다네 하느님은 잠자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예쁜(예쁜) 꿈을(꿈을) 주신다네 천국의 문앞에는 작은 신발이 있다네 어린 맨발의 천사들 위해 노랑(노랑)신발이 있다네 하느님 집앞에는 예쁜 인형이 있다네 동색없는 외로운 천사들을 위해 웃는 인형이 있다네 하느님은 잠자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예쁜(예쁜) 꿈을(꿈을) 주신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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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ㄱ,ㄴ,ㄷ,ㄹ,ㅁ,ㅂ,ㅅ(샤랄라)ㅇ,ㅈ,ㅊ,ㅋ,ㅌ,ㅍ,ㅎ재미있는 한글 공부 배워 봐요...
즐겁게 다같이 노래해요. ㄱ,ㄴ,ㄷ,ㄹ,ㅁ,ㅂ,ㅅ(샤랄라)ㅇ,ㅈ,ㅊ,ㅋ,ㅌ,ㅍ,ㅎ ㄱ,ㄴ,ㄷ,ㄹ,ㅁ,ㅂ,ㅅ(샤랄라)ㅇ,ㅈ,ㅊ,ㅋ,ㅌ,ㅍ,ㅎ재미있는 한글 공부 배워 봐요... 즐겁게 다같이 노래해요. ㄱ,ㄴ,ㄷ,ㄹ,ㅁ,ㅂ,ㅅ(샤랄라)ㅇ,ㅈ,ㅊ,ㅋ,ㅌ,ㅍ,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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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가나다라 마바사 아자차카 타파하
재밌게 노래해 우리글 다같이 가나다 노래해요 가나다라 마바사 아자차카 타파하 랄라라 재밌는 우리글 가나다 노래는 즐거워 가나다라 마바사 아자차카 타파하 재밌게 노래해 우리글 다같이 가나다 노래해요 가나다라 마바사 아자차카 타파하 랄라라 재밌는 우리글 가나다 노래는 즐거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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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자 우리 다같이 가나다라 말짓기노래 불러볼까요?
[선생님]싹뚝싹뚝 가위 훨훨나는 나비 뱅글뱅글 다람쥐 향기로운 라일락 수리수리마술 딸랑딸랑 바둑이 랄라라라 즐거워 어슬렁 사자 응에 응에 아기 따르릉 자전거 뛰뛰빵빵차조심 찰칵찰칵 카메라 숲속에 타잔 아하하 철석철석 파도 웃으면써 하하하하 [아이들]싹뚝싹뚝 가위 훨훨나는 나비 뱅글빙글 다람쥐 향기로운 라일락 수리수리마술 딸랑딸랑 바둑이 랄라라라 즐거워 어슬렁 사자 응에 응에 아기 따르릉 자전거 뛰뛰빵빵차조심 찰칵찰칵 카메라 숲속에 타잔 아하하 철석철석 파도 웃으면써 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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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말괄량이 개구쟁이 우리 모두 모이면
울퉁 불퉁 뒤죽박죽 무슨일이 생길까 솜사탕처럼 달콤하고 살구처럼 새콤한 우리들의 이야기 풍선처럼 커지는 우리마음 하늘을 날고 날아가고 불어오는 바람따라 달려간다 상상의 나라로 너와 나는 어깨동무 (어깨동무 ) 모두모여 마음열고 (마음열고) 손잡고 달려가자(가자) 말괄량이 뱁스와함께(말괄량이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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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하늘 냄비
하늘 냄비에 구름 수제비 떠다닐적에 파란 하늘 국물에 은하수 참깨를 뿌리고 해깍두기와 달김치 담궈 (달김치 담궈서) 너랑 나랑 맛있게 먹어 볼까? 먹어 볼까요!! 하늘 냄비에 구름 수제비 떠다닐적에 파란 하는 국물에 은하수 참깨를 뿌리고 해깍두기와 달김치 담궈 (달김치 담궈서) 너랑 나랑 맛있게 먹어보까 먹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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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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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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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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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동산위에 올라서서
파란하늘 바라보며 천사얼굴 선녀얼굴 마음속에 그려봅니다. 하늘끝까지 올라 실바람을 끌어안고 날개달린 천사들과 뛰어놀고 싶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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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니나-니나-니나-니나-니나
버들피리 소리가 들려온다 니나-니나-니나-니나-니나 버들피리 소리가 들려온다 니나-니나-니나-니나-니나 시내에 얼음이 다풀렸다 니나-니나-니나-니나-니나 잔디가 파랗게 돋아난다 니나-니나-니나-니나-니나 산나물 케러들 올라간다(캐러들 올라간다) 니나-니나-니나-니나-니나 제비가 물차고 날아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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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시골로오세요,
시골로오세요, 우리모두모여 시골길을 걸어요. 랄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랄라 시골로오세요. 시골로오세요 우리모두모여 고향친구 만나요. 랄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랄라 시골로 오세요. 시골로 오세요. 우리모두모여 시골길을 걸어요. 랄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랄라 시골로 오세요. 시골로 오세요. 우리모두모여 예쁜소리 들어요. 랄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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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반복
우리는 원래 하나였어요 같은 말을 쓰고 같은 모습을 하고 같은 조상을 섬기는 우린데 만나기만 하면 금방 친해질 우린데 백두산에서 한라산으로 날아다니는 새들만 부러워 하고 있어요 북한 어린이들에게 편지를 띄울래요 서로 모여 즐겁게 놀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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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밤 하늘에 빛나는 수 많은 저 별들 중에서
유난히도 작은 별이 하나 있었다네... 그 작은 별엔 꽃이 하나 살았다네... 그 꽃을 사랑한 어린왕자 있었다네... 꽃이여 내 말을 들어요.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어린왕자 그 한 마디 남기고 별을 떠나야 하였다네... 꽃은 너무 슬퍼서 울었다네.. 꽃은 눈물을 흘렸다네... 어린왕자는 눈물을 감추며 멀리 저 멀리 떠났다네... 한 해.. 두 해가 지나난 뒤 어린왕자 돌아왔다네... 하지만 그 꽃은 이미 늙어버렸다네... 왕자여 슬퍼하지 말아요... 나는 당신을 기다렸어요... 꽃은 그 말 한마디만 남기고 그만 시들어 버렸다네... 어린왕자는 꽃씨를 묻었다네 눈물을 흘렸다네... 어린왕자의눈물을 받은 꽃씨는 다시 살아났다네... 랄랄랄랄랄랄랄랄랄... 꽃은 다시 살아났다네... 랄~랄랄라랄... 하늘가에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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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우리곁에만 있는 사람들
친구될수 있답니다. 사랑의 마음 모두 가지고 마음 하나되어 노래해. 우리도 마음을 활짝열어 사랑을 마음 같는다네. 우리모두 소중한 친구가 되세요. 우리곁에만 있는 사람들 친구될수 있답니다. 사랑의 마음 모두 가지고 마음 하나되어 노래해. 우리도 마음을 활짝열어 사랑을 마음 같는다네. 우리모두 소중한 친구가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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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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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1집 - 1987 유열 (1987)
비가 오는데
끝없이 창문을 적시는데 내곁을 떠난 그대는 어디서 무얼하나 그리운 사람아 비가 내리던 어느 가을날 슬피 울며 떠나버린 그대 그 뒷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다 난 모든것을 단념하고 돌아섰지만 수많은 세월이 흐른뒤에도 나는 그대를 이토록 못잊어 빗줄기를 바라보며 다시 한번 흐느껴 우네 수많은 세월이 흐른 뒤에도 나는 그대를 이토록 못잊어 빗줄기를 바라보며 지난 그 시절로 가고 있네 코밑 적시는 하얀 빗줄기 눈물속에 떠오르는 그대 그 달콤했던 속삭임을 들으면서 내 삶의 길은 그 언제나 외로웠어라 수많은 세월이 흐른뒤에도 나는 그대를 이토록 못잊어 빗줄기를 바라보며 다시 한번 흐느껴 우네 수많은 세월이 흐른뒤에도 우리 사랑은 지울 수 없기에 방황하는 내 마음은 그대 숨소리를 느끼며 그대 숨소리를 느끼며 지난 그시절로 가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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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1집 - 1987 유열 (1987)
이젠
그리워말자 그대 없어도 외롭지 않아 다시 생각해보면 깊은 사랑도 아니었어 이젠 그리워말자 눈물이 흘러 뺨을 적셔도 내가 싫어 돌아선 사람이라면 잊어버리자 얼마동안 마음은 아프고 숱한 기억들이 스쳐가겠지 길목마다 남겨진 표정들이 나의 슬픈눈을 적셔오겠지 자꾸다가오는 그모습 지울수는 없지만 나는 너를 나는 너를 내일이면 잊을꺼야 이젠 그리워말자 뒤돌아보면 가슴만 아파 그때 그순간들은 스쳐가야할 꿈이었어 이젠 그리워말자 지난시절은 아름다워도 다시 올수가 없는 모든기억을 잊어버리자 얼마동안 마음은 아프고 숱한 기억들이 스쳐가겠지 길목마다 남겨진 표정들이 나의 슬픈눈을 적셔오겠지 자꾸 다가오는 그모습 지울수는 없지만 나는 너를 나는 너를 내일이면 잊을꺼야 나는 너를 나는 너를 내일이면 잊을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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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1집 - 1987 유열 (1987)
눈을 감으면 내 마음에는 그 어느 날의 꿈이 있지만
그 시절은 지나버렸네 이제 다시는 잡을 수 없는 숱한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해가는 나의 인생길 그 언제나 아쉬워하며 떠나지만 모든 것은 세월 속으로 사라지네 즐거웠던 지난 시절로 돌아갈 수 없을까 잊지 못해 뒤돌아보는 그 길에서 추억들은 나를 부르며 다가오네 머무르다 떠나는 것이 바로 우리 인생인가 잊지 못해 뒤돌아보는 그 길에서 추억들은 나를 부르며 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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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1집 - 1987 유열 (1987)
조용한 그대의 눈동자
말없이 서있는 내 모습 이렇게 가까이 있는데 이것이 이별이래 하늘에 흐르는 조각달 강물에 어리는 그림자 세상은 변한 게 없는데 이것이 이별이래 이제는 다시 볼 수 없는 그대의 슬픈 얼굴 세월이 흐른 뒤에 하얗게 지워질까 추억이 밀려와 쌓이는 우리의 남겨진 시간들 이대로 발길을 돌리면 이것이 이별이래 이제는 다시 볼 수 없는 그대의 슬픈 얼굴 세월이 흐른 뒤에 하얗게 지워질까 추억이 밀려와 쌓이는 우리의 남겨진 시간들 이대로 발길을 돌리면 이것이 이별이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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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1집 - 1987 유열 (1987)
조용한 그대의 눈동자
말없이 서있는 내 모습 이렇게 가까이 있는데 이것이 이별이래 하늘에 흐르는 조각달 강물에 어리는 그림자 세상은 변한 게 없는데 이것이 이별이래 이제는 다시 볼 수 없는 그대의 슬픈 얼굴 세월이 흐른 뒤에 하얗게 지워질까 추억이 밀려와 쌓이는 우리의 남겨진 시간들 이대로 발길을 돌리면 이것이 이별이래 이제는 다시 볼 수 없는 그대의 슬픈 얼굴 세월이 흐른 뒤에 하얗게 지워질까 추억이 밀려와 쌓이는 우리의 남겨진 시간들 이대로 발길을 돌리면 이것이 이별이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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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1집 - 1987 유열 (1987)
눈을 감으면 내 마음에는 그 어느 날의 꿈이 있지만
그 시절은 지나버렸네 이제 다시는 잡을 수 없는 숱한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해가는 나의 인생길 그 언제나 아쉬워하며 떠나지만 모든 것은 세월 속으로 사라지네 즐거웠던 지난 시절로 돌아갈 수 없을까 잊지 못해 뒤돌아보는 그 길에서 추억들은 나를 부르며 다가오네 머무르다 떠나는 것이 바로 우리 인생인가 잊지 못해 뒤돌아보는 그 길에서 추억들은 나를 부르며 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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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1집 - 1987 유열 (1987)
이젠
그리워말자 그대 없어도 외롭지 않아 다시 생각해보면 깊은 사랑도 아니었어 이젠 그리워말자 눈물이 흘러 뺨을 적셔도 내가 싫어 돌아선 사람이라면 잊어버리자 얼마동안 마음은 아프고 숱한 기억들이 스쳐가겠지 길목마다 남겨진 표정들이 나의 슬픈눈을 적셔오겠지 자꾸다가오는 그모습 지울수는 없지만 나는 너를 나는 너를 내일이면 잊을꺼야 이젠 그리워말자 뒤돌아보면 가슴만 아파 그때 그순간들은 스쳐가야할 꿈이었어 이젠 그리워말자 지난시절은 아름다워도 다시 올수가 없는 모든기억을 잊어버리자 얼마동안 마음은 아프고 숱한 기억들이 스쳐가겠지 길목마다 남겨진 표정들이 나의 슬픈눈을 적셔오겠지 자꾸 다가오는 그모습 지울수는 없지만 나는 너를 나는 너를 내일이면 잊을꺼야 나는 너를 나는 너를 내일이면 잊을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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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1집 - 1987 유열 (1987)
고요한 달빛 가득한 밤하늘 바라보다가
문득 떠오른 그대의 모습을 생각해 보네 기나긴 세월 잊으려 했었던 기억들이 고운별처럼 밤하늘 가득히 피어오르네 우 우 우 추억 속으로 가버린 그 시절 다시 볼 수가 없는 그대모습 이 긴 밤이 새도록 새벽이 올 때까지도 생각하네 그대를 못 잊어 그 밤을 못 잊어 남겨진 별 하나를 바라다보네 기나긴 세월 잊으려 했었던 기억들이 고운별처럼 밤하늘 가득히 피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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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2.5집 - She Made...Etc.1 (2001)
내게 찾아온 단 하나의 사랑 잠긴 내 몸을 흔들어 놓는 어디에도 어디까지 날 모르고 살았을까 내게 찾아온 단 하나의 사랑 이렇게 올 줄 몰랐던 사랑 몰랐던 그대 원했을 때부터 매일 만날 날들을 셌을지도 저 우리만의 세상에 영원히 함께 쉴 수가 없어 사랑해도 모자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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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BC 창작동요제 - Mbc 창작동요 대상곡 모음집 [remake] (1992)
내 고향 가는길 아카시아 피는길 rnrn아카시아 향기도 꽃비 내리고 rnrn호롱호롱 호로롱 산새소리에 rnrn풀피리 필릴릴리 불며 가는길 rnrn내 고향 가는길 들국화 피는길 rnrn굽이굽이 산길따라 꽃바람일고 rnrn산마루에 흰구름 어서오라고 rnrn고개넘다 멈추어서 손짓하는길 rn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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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7집 - 겨울 채비 (1998)
그리운 이름들 그리운 사람들
언제나 이렇게 가슴에 묻었어 오늘도 나 홀로 지쳐 가지만 지금은 모두 다 잊을래 가만히 기다려 바람불때까지 나의 날개펴고 저 하늘 오르리 저 산끝 봉우리 햇살 가득한 그곳에 내 몸을 묻으리 아- 지나간 사랑은 나의 땀으로 씻으리 저먼 하늘 닿은 곳에 내가 찾는 곳이 있어 나의 쉴곳이야 내가 쉴곳이야 Pero, aspetimo quando viene vento Possiamo vuollare, dove in cielo Io morrira, sopra di quel montagna Con tuttele sole, con I'amore Ha-ha, amore passatto, pullire con mia la crima Dove stocerco, di la vicino in ciello amore con me Il mio posto di riposo lI mio posto di ripos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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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7집 - 겨울 채비 (1998)
1. 세상 모든게 쉽게 느껴지면 그때는 모든게 다 끝장이야
어려운일들이 닥친 너의 맘이 신경을 모두 마비 시킨 거야 2. 조금안다고 안다고 하지마 옛말에 뛰는놈 위에 뭐가 있지 세상에 쉬운 일이란 있질 않아 그렇게 모두 살아가는 거야 ▽ 어려울 적엔 높은델 찾아 남들이 쫓아오기 힘든 제일 높은 곳을 찾아 멀리 높이 바라봐 변치 않는 산너머 3. 세상 모든게 쉽게 느껴지면 그때는 모든게 다 끝장이야 어려운일들이 닥친 너의 맘의 뭐라고 말을 하고 있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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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7집 - 겨울 채비 (1998)
언젠간 널 만나리 지친 모습 널 안고서
거칠어진 내 가슴에 너의 눈물을 묻히리 세월속에 숙여진 너의 고개 끌어 안고 야위어진 너의 뺨에 나의 눈물을 묻히리 너를 찾기위해 일을 했지 네가 행복하게 사는걸 바라보며 가슴에 흐르는 눈물은 감췄지 그대 후회할 날만 기다렸어 다른 사랑 찾으려도 했지 그대가 내 걱정하지 않게하려 하지만 진심은 감출 수 없는 것 누구에게도 웃음 줄순 없었어 모든게 잘못이야 난 행복할수가 없어 널 용서하고 싶지만 너의 눈물을 받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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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7집 - 겨울 채비 (1998)
저 사진 속엔 슬픈 그사람의 모습이 꿈을 꾸듯
지난 세월속으로 영원히 살아 있는 것 같아 나는 아픈 마음을 그대에게 다 묻었지 오늘 본듯 어제속의 그대를 멈춰 있는 아픈 내 사랑을 아직 모를 마지막 그대가 떠난 거리를 지나 그대가 살고 있는 곳으로 가 먼 햇살 속에 변함없는 그대를 만날 수 있다면 내 모든걸 주리라 서러워 갖지않은 모두 그리움이여 멈춰 있는 아픈 마음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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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7집 - 겨울 채비 (1998)
너를 스쳐갈 수 있었다면 지금 더 행복할 수 있을까
너를 모르고 살던 세상이 마음은 더 편했을텐데 인연이 아닌 사람이었어 사랑할 수 없다 생각했지 우린 둘이 같이 서 있어도 아무런 의미도 없는걸 새 하얀 저 거리에서 쌓이던 첫 눈같은 사랑 너를 안고 숨을 쉬면 세상에 너 밖에 없는데 밤이 오면 우리 헤어지고 사랑할 수 없다 생각하지 우리 같이 있을 수 있다면 모든 건 신의 뜻대로 너는 내곁에 있어야만 해 세상이 조금 더 아플지라도 너를 볼 수 있는 밤이 오면 슬픔은 다신 없을거야 노을진 저 거리에서 기다릴 너를 생각하면 나의 짐을 벗고 싶어 세상에 너밖에 없는데 우린 서로 사랑하고 있어 사랑할 만한 이유도 없이 너를 보낼 수 없는 이 땅의 모든 건 신의 뜻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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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7집 - 겨울 채비 (1998)
그댄 하늘 저 멀리 뭉게구름 되어서 내게 하얀 마음 주어요
나는 푸른 하늘로 작은 새가 되어서 당신 곁에 머물수 있죠 그렇게 아름다운 우리들의 사랑 또다시 만날날을 기다려도 가을 떠난 너의 모습은 이제 여기에 없고 너는 지금 어느 곳에 서 있는지 나는 하늘 저 멀리 겨울 하늘 되어서 그대 모습 바라 볼께요 그댄 거릴 걷다가 하얀 눈을 맞으면 내 생각에 슬퍼 울겠죠 그렇게 아름다운 우리들의 사랑 또다시 만날수는 없었을까 가을 떠난 너의 모습은 이제 여기에 없고 너는 지금 어느 곳에 서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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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열 7집 - 겨울 채비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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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7집 - 겨울 채비 (1998)
a1
오랫동안 지내왔던 너의 그 모습들은 방금 너를 돌아본듯이∼ 기억속에 남아 a2 내 모든 걸 잊어야할 나를 후회하게 해 방금 너를 보고난듯이 슬레이는 슬픔 b1 내 마음속에 남아 있던 진실들은 말 못했었지 난 아무것도 자신이 없어 너를 잡지 않았어 b2 난 아무리 힘들은 일들이 닥쳐도 널 생각하며 지나버린날 아쉬워하며 눈물 많이 흘렸어 -간 주- a3 난 널보낸 그날보다 나은것이∼ 없어 항상 슬픔 속에 익숙해 사랑하면서도 b1 내 마음속에 남아 있던 진실들은 말 못 했었지 난 아무것도 자신이 없어 너를 잡지 않았어 b2 난 아무리 힘들은 일들이 닥쳐도 널 생각하며 지나버린날 아쉬워하며 눈물 많이 흘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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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7집 - 겨울 채비 (1998)
1
그대는 떠나 버렸지 그대 마른 입술에 입 맞추며 ∼음∼ 소리없이 흘러내린 그대의 슬픔에 눈물이 났지만 웃어 버렸는데 2 너무나 아쉬웠었던 그날 영원한 사랑위해 잊으라고 지쳐버린 내가슴에 고인 강물처럼 그대는 내맘에 숨쉬고 있는데 이제 나는 또 서러운 맘으로 부르리 낙옆이 쌓이는 날 아∼∼ 넌 가고 나는 남아 모든건 이대로 ∼ 잊혀지겠지만 너무나 아쉬웠던 그날 영원한 사랑위해 잊으라고 지쳐버린 내 가슴에 고인 강물처럼 그대는 내맘에 숨쉬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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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열 7집 - 겨울 채비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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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BC 대학가요제 - 제10회 '86 MBC 대학가요제 1집 [omnibus, live] (1987)
사랑을 이야기할 땐 그대의 눈을 바라보면서
마음을 전하려할 땐 그대의 손을 꼭 쥐어요 햇살은 나무위에 걸쳐 그대의 눈을 반짝이네 투명한 그대의 미소는 나의 욕심을 바워버려요 사랑하는 그대 더 이상의 말도 더 이상의 눈길도 원하지 않아 내게 필요치 않아 바로 지금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에게 남아주오 때로는 그대 마음에 슬픔의 그늘이 드리우고 때로는 나의 마음에 아픔의 계절이 찾아와도 소중한 우리들의 진실 이슬처럼 반짝이네 초롱한 그대의 눈빛은 나의 가슴을 투명하게 해 사랑하는 그대 더 이상의 말도 더 이상의 눈길도 원하지 않아 내게 필요치 않아 바로 지금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에게 남아주오 바로 지금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에게 남아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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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1집 - 1987 유열 (1987)
거리엔 빗방울이
조용히 떨어지네 터지고 터지도록 끝없이 내리네 희미한 창밖으로 아련한 너의 모습 터지고 터지도록 슬픔으로 밀려드네 이제는 멀어진 기억 잊혀진 모습이려니 또 다시 비가 내리면 살아난 우리 추억들 거리엔 빗방울이 조용히 떨어지네 창으로 흩어지는 너와 나의 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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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1집 - 1987 유열 (1987)
비가 오는데
끝없이 창문을 적시는데 내곁을 떠난 그대는 어디서 무얼하나 그리운 사람아 비가 내리던 어느 가을날 슬피 울며 떠나버린 그대 그 뒷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다 난 모든것을 단념하고 돌아섰지만 수많은 세월이 흐른뒤에도 나는 그대를 이토록 못잊어 빗줄기를 바라보며 다시 한번 흐느껴 우네 수많은 세월이 흐른 뒤에도 나는 그대를 이토록 못잊어 빗줄기를 바라보며 지난 그 시절로 가고 있네 코밑 적시는 하얀 빗줄기 눈물속에 떠오르는 그대 그 달콤했던 속삭임을 들으면서 내 삶의 길은 그 언제나 외로웠어라 수많은 세월이 흐른뒤에도 나는 그대를 이토록 못잊어 빗줄기를 바라보며 다시 한번 흐느껴 우네 수많은 세월이 흐른뒤에도 우리 사랑은 지울 수 없기에 방황하는 내 마음은 그대 숨소리를 느끼며 그대 숨소리를 느끼며 지난 그시절로 가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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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2집 - 하늘을 닮은 그대에게 (1988)
그대의 마음은 하늘과 같아 보일듯 보이지 않네
나의 마음은 구름을 닮아 하늘을 맴돌고 있네 이 모든 순간 흘러가면 무엇이 될까 이 세상의 끝은 어디 있을까 수많은 세월 기다려온 하늘을 하늘을 닮은 그대에게 나의 이 모든 이야기 들려주고 그대 음성 듣고 싶은데 보일듯 보이지 않는 그대에게 어떻게 말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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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2집 - 하늘을 닮은 그대에게 (1988)
달 밝은 밤이면 보고픈 나의 님 너무나 그리워 애타는 내 마음
세월이 흘러도 날 기억한다면 그대도 내 마음 알게 될 거야 나는 그대를 향한 바람 그대 고요히 잠든 호수 내 마음도 모르시는 내 님 지나버린 그날이 그리워 꿈속에도 아련한 님의 모습 언젠가는 알게 될 거야 수많은 세월이 흐른 뒤엔 아무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을 그대는 아는지 나는 몰라도 시간이 흐르면 나의 마음을 그대도 언젠가 알게 될 거야 나는 그대를 향한 바람 그대 고요히 잠든 호수 내 마음도 모르시는 내 님 지나버린 그날이 그리워 꿈속에도 아련한 님의 모습 언젠가는 알게 될 거야 수많은 세월이 흐른 뒤엔 아무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을 그대는 아는지 나는 몰라도 시간이 흐르면 나의 마음을 그대도 언젠가 알게 될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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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2집 - 하늘을 닮은 그대에게 (1988)
멀어져 가네 나의 꿈도 가네
잡을 수 없는 푸르른 날 모두 사라지네 그날은 가고 화려한 날은 가고 아름다웠던 그 추억만 내게 남아있네 흩어져 가는 구름만 바라보다가 반짝거리는 거리의 불빛을 말없이 바라보면 이젠 내곁을 떠나버린 옛사랑 흩어지는 구름이 되어 가네 우~우 눈부신 기억들은 모두 반짝이는 불빛이 되어 나의 화려한 날은 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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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2집 - 하늘을 닮은 그대에게 (1988)
한번 단 한번만이라도
그대를 만나서 하고픈 얘기가 있어요 이젠 수많은 세월이 지나갔어도 나의 가슴속에 흐르던 시간은 모두다 그대 생각뿐이었어요 그땐 느낄 수 없었던 사랑이기에 너무 성급했던 우리의 이별 다시 돌이킬수 없는 일이겠지만 지금 나에겐 오직 그대 그대가 필요해 한번만이라도 단한번만이라도 그대를 다시 만날 수만 있다면 들려주고 싶은 단 한마디의 말은 그대 진정 나의 사랑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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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2집 - 하늘을 닮은 그대에게 (1988)
비가 내리는 밤은 빗속을 걸었지
거리를 거닐며 흠뻑 그 비를 맞았어 뽀얀 담배연기 가득한 이 밤도 창밖엔 그날처럼 비가 몹시 내리네 나는 오늘밤도 빗속을 걷고 싶어 또 다시 한번 그 비를 맞고 싶어 아 저 빗속에 다가오는 모습들 흐르는 세월에 잊혀진 얼굴 아 저 빗속에 들려오는 목소리 울적한 마음속 빗물이 되어 이젠 멀어진 희미한 기억들 추억 속으로 가득히 고여 와 허전한 마음 더욱 달랠 길 없네 비가 내리는 밤은 나는 오늘밤도 빗속을 걷고 싶어 또 다시 한번 그 비를 맞고 싶어 아 저 빗속에 다가오는 모습들 흐르는 세월에 잊혀진 얼굴 아 저 빗속에 들려오는 목소리 울적한 마음속 빗물이 되어 이젠 멀어진 희미한 기억들 추억 속으로 가득히 고여 와 허전한 마음 더욱 달랠 길 없네 비가 내리는 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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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2집 - 하늘을 닮은 그대에게 (1988)
그대 두 눈을 꼭 감고 그냥 그려봐요
아련히 떠오르는 작은 일들을 그때 내 손을 잡으며 걷던 이 거리엔 조용히 속삭이는 지나간 추억뿐 차가운 밤바람에 피는 작은 꽃잎처럼 외로움만이 한없이 내 가슴에 밀려 초롱 빛의 별이 되어 버렸네 사랑하는 마음보다도 더 아름다운 추억을 나는 간직하고 싶어 하지만 괜시리 마음만 아파서 남몰래 돌아서네 그대 창밖을 보아요 너무 쓸쓸해요 언젠가 내게 주던 그대 그 미소 차가운 밤바람에 피는 작은 꽃잎처럼 외로움만이 한없이 내 가슴에 밀려 초롱 빛의 별이 되어 버렸네 사랑하는 마음보다도 더 아름다운 추억을 나는 간직하고 싶어 하지만 괜시리 마음만 아파서 남몰래 돌아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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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2집 - 하늘을 닮은 그대에게 (1988)
뒤돌아서 가는 그대모습 보면 난 그냥 슬픈 것 같아
달빛 내린 밤에 그대 보낼 마음 난 아직 생각 못 했어 지난 여름밤에 내게 하던 그 말 난 아직 잊을 수 없어 언제까지라도 함께 있는 다면 그것이 사랑이라고 그대 보낸 내 가슴에 이슬 맺히면 난 그냥 화를 내고 싶지만 하늘나라 별님들이 날 보며 저마다 흉볼 것 같아 귀뚜라미 우는 은빛 같은 소리 조용히 속삭일 때면 사랑스런 그대 팔베개를 하고 나에게 입맞춤 하네 그대 보낸 내 가슴에 이슬 맺히면 난 그냥 화를 내고 싶지만 하늘나라 별님들이 날 보며 저마다 흉볼 것 같아 귀뚜라미 우는 은빛 같은 소리 조용히 속삭일 때면 사랑스런 그대 팔베개를 하고 나에게 입맞춤 하네 사랑스런 그대 팔베개를 하고 나에게 입맞춤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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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2집 - 하늘을 닮은 그대에게 (1988)
저 고운 달빛아래 강물은 흘러가고
바람은 내 귓전에 속삭이건만 이제는 오지 않는 그대를 생각하며 추억이 쌓인 길을 나 홀로 걷네 달빛 부서지는 밤은 다시 그대 사랑하고 싶어 달빛 부서지는 밤은 그대 잊을 수가 없어 두 눈을 감는다고 사라질 얼굴인가 그리운 마음으로 나 홀로 걷네 달빛 부서지는 밤은 다시 그대 사랑하고 싶어 달빛 부서지는 밤은 그대 잊을 수가 없어 두 눈을 감는다고 사라질 얼굴인가 그리운 마음으로 나 홀로 걷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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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2집 - 하늘을 닮은 그대에게 (1988)
석양이 지네 나 홀로 떠나는 길목에서
서산에 걸린 해가 마지막 빛을 뿌리네 나 그대 생각에 이 마음 외로워 눈 감으면 옛사랑은 한줄기 바람이었네 이제는 잊어야지 지는 해는 잡을 수 없는 것 밀려드는 추억은 우리들을 멈추게 하지만 어둠이 내리면 사라질 석양이 아닌 가 석양이 지네 나 홀로 떠나는 길목에서 황홀한 그 빛으로 세상을 물들여 오네 그 이름 부르며 내 지난 시절을 생각하면 옛사랑은 한줄기 바람이었네 이제는 잊어야지 지는 해는 잡을 수 없는 것 밀려드는 추억은 우리들을 멈추게 하지만 어둠이 내리면 사라질 석양이 아닌 가 어둠이 내리면 사라질 석양이 아닌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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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2집 - 하늘을 닮은 그대에게 (1988)
풀잎을 스쳐가는 실바람 그대의 머리칼은 날리고
포근히 미소 짓는 모습에 난 그만 잠이 들어요 희미한 꿈속에서 그대는 가만히 나에게로 다가와 영원한 우리들의 밀어를 귓가에 속삭여주네 내 진정 사랑하는 그대여 모든 게 아름다워 보여요 그대의 고운 눈을 보면서 난 사랑에 빠졌어요 수많은 우리들의 얘기는 햇살에 반짝이는 금물결 끝없는 영원으로 흐르는 사랑의 물결이라오 하늘엔 평화로운 흰 구름 강변엔 한가로운 사람들 영롱한 은빛날개 새들은 정답게 노래 부르네 내 진정 사랑하는 그대여 모든 게 아름다워 보여요 그대의 고운 눈을 보면서 난 사랑에 빠졌어요 수많은 우리들의 얘기는 햇살에 반짝이는 금물결 끝없는 영원으로 흐르는 사랑의 물결이라오 수많은 우리들의 얘기는 햇살에 반짝이는 금물결 끝없는 영원으로 흐르는 사랑의 물결이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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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3집 - 유열 3 (1989)
가고 없는 한 사람이 가슴에 숨어 있었네 떠날때 떠나지 기억은 왜 두고 갔나 블루선데이 너무 쓸쓸한 날 혼자서 파티를 한다. 블루선데이 작은 촛불 켜놓고 서러운 파티를 한다. 사랑이 떠나간 자리 미움이 남았으련만 촛불에 흔들리는 그림자 그리운 모습 뿐이네
블루선데이 너무 쓸쓸한 날 혼자서 파티를 한다. 블루선데이 작은 촛불 켜놓고 서러운 파티를 한다. 사랑이 떠나간 자리 미움이 남았으련만 촛불에 흔들리는 그림자 그리운 모습 뿐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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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3집 - 유열 3 (1989)
마음을 빼앗기면 볼수조차 없는건가 오늘도 바다에는 자욱한 바다안개
사라은 해일처럼 한순간에 덮치는가 불같은 열정속에 온몸이 붙잡히네 말한마디가 운명이 되네 그대는 손짓하다가 목숨이 되네 그대는 바람아 바람아 젊은날을 눈멀게한 나의 바다에 비가 내림을 아느냐 사랑은 너와 내게 거짓말도 시키더니 끝내는 난파시킨 청춘의 짙은 안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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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3집 - 유열 3 (1989)
나에게 다가오던 그날의 너를 기억하지 경인선 막차를 기다리며 나누었던 얘기들도
사랑한적 없다고 하니 그런줄 알아야지 떠나는 너보다도 마지막 말이 서러워 괜찮아 나는 우는게 아니야 떠나서 행복하다면 살면서 잃는 것이 어디 우리 사랑뿐이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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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3집 - 유열 3 (1989)
외로웠던 내방으로 외롭지 않은 내가 전화하네 오늘 만난 좋은사람 난 얘기하네 난 듣고있네 이제 이제 외로움은 끝났다고 전화하네
누구에게 말을 할까 난 즐거워서 말을 하고 싶네 가슴가득 부푼얘기 참을 수 없어 참을 수 없어 외로웠던 내방으로 나는 내게 전화하네 내 사랑은 덧니처럼 감출수가 없어라 난 내게 얘기하리 눈물보다 서러운 외로움은 끝났다고 난 내사랑을 가졌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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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3집 - 유열 3 (1989)
외로울때면 내 곁에 있겠다던 사람 아름답게 생각이 나요 이미 떠난 사람이지만
그리운 이여 그대는 어디에 있는가 외로워하는 나의 마음을 그대 몰라 아니 오는가 비온 뒤에는 자작 나무숲 싱그러이 푸르르고 바람소리 맑은데 화창한 봄날 그대는 부우케를 들고 예쁜 신부가 되고 싶다던 그대 진정 보고 싶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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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3집 - 유열 3 (1989)
안개 자욱한 숲 길을 따라 걸었네.
그대 가까운 골짜기 휘~어돌며 이렇게 떠돌줄 알면서도 물처럼 흘러가지 못했네. 세치 가슴속 열어 보여도 그대는 나의 사랑을 볼 수가 없겠지만 봄이면 빈 가지에 꽃이 피어도 그 가지 속에 꽃이 있던가 가슴에 깊이 패어 있는 발자욱에 마음을 실어 보면 간절한 그리움이 그리움이 눈물로 무너지네~ (에루화~ 에루화~ 에루화~) 내 사랑 가이없네 가이없네 가이없네 에헤 어이하나 어이하나 어이하나 에헤 (에루화~ 에루화~ 에루화~) 음~에루화~ 안개 걷히면 그대에게 가는 길이 보일까 보일까 에헤 음~ 에루화 에루화~ 에루화~ 에루화~ 가슴에 깊이 패어 있는 발자욱에 마음을 실어 보면 간절한 그리움이 그리움이 눈물로 무너지네~ (에루화~ 에루화~ 에루화~) 내 사랑 가이없네 가이없네 가이없네 에헤 어이하나 어이하나 어이하나 에헤 (에루화~ 에루화~ 에루화~) 음~에루화~ 안개 걷히면 그대에게 가는 길이 보일까 보일까 에헤 음~ 에루화 에루화~ 에루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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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3집 - 유열 3 (1989)
아주 별난 티셔츠를 두장씩이나 걸쳐 입고 신바람 나서 나니는 그녀 보신 일 있나요
청바지에 빨간구두 도든 것이 멋대론데 이상하게도 어울리는 그녀 예쁘게 걸어요 기쁜 것도 재미있고 슬픈 것도 재미있어 때로는 휴가나온 이스라엘 여군처럼 때로는 들쏭날쏭 개구장이 아이처럼 이 세상의 즐거움을 간단하게 찾아내는 대담한 그녀 멋장이 그녀 예쁘게 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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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3집 - 유열 3 (1989)
사과꽃이 만발하고 안개속에 비 내릴때 작은 새 한마리 내 곁에 머물렀네 사과꽃이 떨어지고 아름다운 여름 가고 작은 새도 바람따라 내곁을 떠났네* 사랑이여 끝나기 전까지는 사랑이여 알수없는 마음이여 나누어 가질 그리움도 없이 슬픔으로 끝난 사랑 사과꽃이 피어나고 안개 속에 비 내리면 흔적도 없는 사랑에 깊은 밤 혼자 눈물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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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3집 - 유열 3 (1989)
오늘밤 잠못드는 나의 창가에 스치는 꽃잎이 꽃잎이 지네
누구의 한숨이 저 꽃을 지게 하나 바람도 깊이 잠든 이밤에 그리운 시절 아득한 그 옛날 추억의 사진첩 누구였더라 이제는 잊혀진 희미한 얼굴인데 어디에 숨었다가 어린시절의 나를 부르는가 어린 친구여 앞만 보며 뛰어가는 내가 가여워 오늘밤 잠못들게 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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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3집 - 유열 3 (1989)
맨처음엔 장담했었지 흠흠 나는 절대 사랑은 안해 흠흠
사랑타령 하거들랑 말려달라고 그랬는데 웬일이야 종일 생각나 눈을떠도 눈을 감아도 흠흠 하루종일 안달이 나네 흠흠 사랑이란 상채기를 내고 말지만 이다음에 울게되도 나중 일이야 동그란 얼굴에 반짝이는 재치 이니야 하면서 만날수록 끌려 이젠 말리지마 사랑에 빠졌어 숨이 넘어가도 못본척 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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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5집 - 처음 사랑 (1993)
내 그림자 길어진 만큼
나의 외로움 커질땐 향수라는 이름으로 찾아가는 그곳 그곳엔 니가 있고 너를 꿈꾸던 나의 기도가 있고 그리고 우리의 마지막도 왜 어떤 소식도 난 들을 수 없을까 넌 너무 멀리 있는지 해질무렵 강변에는 우리의 옛날이 숨쉬지 그대의 옆 모습만 보던 수줍음 까지도 나 언제나 돌아올땐 따스해진 가슴으로 말하지 그대가 처음 사랑 가르쳤다고 그때 꿈꾸던 모습이 지금 내 모습일런지 너는 그때 소망했던 꿈은 이뤘을까 우리가 헤어지던 그날 흘렸던 나의 눈물은 지금 그 어느 바다 파도로 울까 왜 어떤 소식도 난 들을 수 없을까 넌 너무 멀리 있는지 해질무렵 강변에는 우리의 옛날이 숨쉬지 그대의 옆모습만 보던 수줍음까지도 나 언제나 돌아올땐 따스해진 가슴으로 말하지 그대가 처음 사랑 가르쳤다고 해질무렵 강변에는 우리의 옛날이 숨쉬지 그대의 옆모습만 보던 수줍음까지도 나 언제나 돌아올땐 따뜻해진 가슴으로 말하지 그대가 처음 사랑 가르쳤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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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5집 - 처음 사랑 (1993)
조용한 그대의 눈동자 말없이 서있는 내모습
이렇게 가까이 있는데 이것이 이별이래 하늘에 흐르는 조각달 강물에 어리는 그림자 세상은 변한게 없는데 이것이 이별이래 이제는 다신 볼수 없는 그대의 슬픈얼굴 세월이 흐른 뒤에 하얗게 지워질까 추억이 밀려와 쌓이는 우리의 남겨진 시간들 이대로 발길을 돌리면 이것이 이별이래~ ~간주~~ 이제는 다신 볼수 없는 그대의 슬픈얼굴 세월이 흐른 뒤에 하얗게 지워질까 추억이 밀려와 쌓이는 우리의 남겨진 시간들 이대로 발길을 돌리면 이것이 이별이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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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5집 - 처음 사랑 (1993)
쉼 없이 달려온 나의 길 여긴 어디쯤일까
알 수 없는 서글픔이 밀려드는데 지나간 시간들이 다시 올 순 없지만 그래도 가슴에 남는 건 아쉬움인걸 때론 가슴아픈 이별이 때론 아득했던 절망이 거센 바람처럼 그렇게 내 앞을 막아섰지만 아직 남아 있는 바램을 안고 나는 지금 여기에 아직 알 수 없는 나의 의미를 안고 나는 지금 여기에 때론 가슴아픈 이별이 때론 아득했던 절망이 거센 바람처럼 그렇게 내 앞을 막아섰지만 아직 남아 있는 바램을 안고 나는 지금 여기에 아직 알 수 없는 나의 의미를 안고 나는 지금 여기에 나는 지금 여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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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5집 - 처음 사랑 (1993)
가끔은 바람결에 들었지
스치듯 지나쳐 가는 얘기로 하지만 너의 소식은 왠지 씁쓸했어 예기치 못했던 네 전화에 한밤을 뒤척이며 새웠지 한번 만나자는 말로 가볍게 끊었었지만 사실은 두려운걸 널 보면 무너질 가슴 오랜 시간 다스렸던 내 상처 또 만날 것 같아 이젠 끝맺음을 해야지 우린 추억의 사람들일뿐 서로 다른 시간 속을 우리는 달려서갈뿐 내 아픔도 안녕 이렇게 우리는 서로를 지워가겠지 내 아픔도 안녕 사실은 두려운걸 널 보면 무너질 가슴 오랜 시간 다스렸던 내 상처 또 만날 것 같아 이젠 끝맺음을 해야지 우린 추억의 사람들일뿐 서로 다른 시간 속을 우리는 달려서갈뿐 내 아픔도 안녕 이렇게 우리는 서로를 지워가겠지 내 아픔도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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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5집 - 처음 사랑 (1993)
그대 잊고픈 일이 있으면
저 하늘 위로 흐르는 바람을 봐 그대 가슴이 벅차올 때면 내 품에 안기어 잠들 수 있도록 그댈 위해 나는 노래를 부르리 내 사랑 그대가 잠들 수 있게 고된 세상살이 어둡고 지친 모습들 그러나 슬퍼하지마 그대와 함께 가야만 하는 세월 여행 속에 조금은 힘들지라도 함께 불러봐 따스한 노래를 저 넓은 하늘 그 위로 고된 세상살이 어둡고 지친 모습들 그러나 슬퍼하지마 그대와 함께 가야만 하는 세월 여행 속에 조금은 힘들지라도 함께 불러봐 따스한 노래를 저 넓은 하늘 그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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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5집 - 처음 사랑 (1993)
아름답던 추억 술잔 속에 있네
사랑했던 그대 잊지 못해 같이 왔던 Cafe에 그대 향기 남아 그 자리에 다른 연인 있네 겨울바다를 바라보면은 이별이 서러워 눈물 흘리네 하얗게 부서지는 나의 꿈은 파도처럼 흩어져가네 내 맘 모르고 창밖에 흐느끼는 가로등불 나의 마음 언제까지나 내 가슴에 겨울바다를 바라보면은 이별이 서러워 눈물 흘리네 하얗게 부서지는 나의 꿈은 파도처럼 흩어져가네 내 맘 모르고 창밖에 흐느끼는 가로등불 나의 마음 언제까지나 내 가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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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5집 - 처음 사랑 (1993)
멀어져 가네 나의 꿈도 가네
잡을 수 없는 푸르른 날 모두 사라지네 그날은 가고 화려한 날은 가고 아름다웠던 그 추억만 내게 남아있네 흩어져가는 구름만 바라보다가 반짝거리는 거리의 불빛을 말없이 바라보면 이젠 내 곁을 떠나버린 옛사랑 흩어지는 구름이 되어가네 눈부신 기억들은 모두 반짝이는 불빛이 되어 나의 화려한 날은 가고 흩어져가는 구름만 바라보다가 반짝거리는 거리의 불빛을 말없이 바라보면 이젠 내 곁을 떠나버린 옛사랑 흩어지는 구름이 되어가네 눈부신 기억들은 모두 반짝이는 불빛이 되어 나의 화려한 날은 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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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5집 - 처음 사랑 (1993)
긴- 침묵의 세월 기억 저편 언덕 너머로 시린 가슴들만 안고서 뒤도 돌아 보지 못한채 떠나.
먼- 이별의 세월들 너무 많은 생각 때문에 아무런 얘기도 못하고 너무나 아픈 마음으로 야위여. 머물수 없을것만 같았던 시간들 그려져 가는 눈물속에 잊혀져. 모든것을 세월의 장난 장난일 뿐인걸 우리 너무나 슬퍼 했었어. 긴- 침묵의 세월 기억 저편 언덕 너머로 시린 가슴들만 안고서 뒤도 돌아 보지 못한채 떠나. 머물수 없을것만 같았던 시간들 그려져 가는 눈물속에 잊혀져. 모든것을 세월의 장난 장난일 뿐인걸 우리 너무나 슬퍼 했었어. 긴 - 침묵의 세월 기억 저편 언덕 너머로 시린 가슴들만 안고서 뒤도 돌아 보지 못한채 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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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땅위에 사랑을 [omnibus] (1993)
사랑을 이야기할땐 그대의 눈을 바라보면서
마음을 전하려할땐 그대의 손을 꼭쥐어요 햇살은 나무위에 걸쳐 그대의 눈을 반짝이네 투명한 그대의 미소는 나의 욕심을 비워버려요 사랑하는 그대 더이상의 말도 더이상의 눈길도 원하지 않아 내겐 필요치 않아 바로 지금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에게 남아주오 때로는 그대 마음에 슬픔의 그늘이 드리우고 때로는 나의 마음에 아픔의 계절이 찾아와도 소중한 우리들의 진실 이슬처럼 반짝이네 초롱한 그대의 눈빛은 나의 가슴을 투명하게 해 사랑하는 그대 더이상의 말도 더이상의 눈길도 원하지 않아 내겐 필요치 않아 바로 지금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에게 남아주오 바로 지금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에게 남아주오*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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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연자 - 신곡 1집 (1982)
오세에 당사실로 쌍금에 메이고 하축신번원한처럼 정은 깊은데 장부에 가슴속에 설이는한을 그누가 알아주리 알아주리요 아 - 이밤사 촛불마져 타지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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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Largo [remake] (2005)
Maybe I didn't love you
Quite as often as I could have Maybe I didn't treat you Quite as good as I should have If I made you feel second best Girl I'm sorry I was blind You were always on my mind You were always on my mind Maybe I didn't hold you All those lonely, lonely times I guess I never told you I'm so happy that you're mine Little things I should have said and done I just never took the time You were always on my mind You were always on my mind Tell me, tell me that your sweet love hasn't died And give me Give me one more chance To keep yournsatisfied <간주>rnrnLittle things I should have said and done I just never took the timernrnYou were always on my mind You were always on my mind rnrnYou were always on my mind You were always on my mind rnrnmy mi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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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Largo [remake] (2005)
그대가 나를 떠나고 혼자라는 사실 때문에
얼마나 많은 밤을 숨죽여 살아왔는지 오늘도 비는 내려와 젖어드는 너의 생각에 아무 소용없는 기다림이 부담스러워 보고 싶어서 눈을 뜰 수가 없어 살아있는 순간조차 힘겨우니까 이젠 버릴 수도 없어 널 그리는 습관들 나 그만 지쳐 잠들 것 같아 잊을 수 있을 것 같아 스스로 위안도 하지만 버리고 버려도 끝이 없는 너의 그리움 보고 싶어서 눈을 뜰 수가 없어 살아있는 순간조차 힘겨우니까 이젠 버릴 수도 없어 널 그리는 습관들 나 그만 지쳐 잠들 것 같아 잊을 수 있을 것 같아 스스로 위안도 하지만 버리고 버려도 끝이 없는 너의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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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Largo [remake] (2005)
헝클어진 머릿결 이젠 빗어봐도 말을 듣지 않고
초점 없는 눈동자 이젠 보려 해도 볼 수가 없지만 감은 두 눈 나만을 바라보며 마음과 마음을 열고 따스한 손길 쓸쓸한 내 어깨 위에 포근한 안식을 주네 저 붉은 바다 해 끝까지 그대와 함께 가리 이 세상이 변한다 해도 나의 사랑 그대와 영원히 무뎌진 내 머리에 이제 어느 하나 느껴지질 않고 메마른 내 입술엔 이젠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지만 맑은 음성 가만히 귀 기울여 행복의 소리를 듣고 고운 미소 쇠잔한 내 가슴속에 영원토록 남으리 저 붉은 바다 해 끝까지 그대와 함께 가리 이 세상이 변한다 해도 나의 사랑 그대와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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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Largo [remake] (2005)
Don't go changing to try and please me
You never let me down before mm mm Don't imagine you're too familiar And I don't see you anymore I would not leave you in times of trouble We never could have come this far mm mm I took the good times I'll take the bad times I'll take you just the way you are I need to know that you will always be The same old someone that I knew Oh what will it take till you believe in me The way that I believe in you *I said I love you and that's forever And this I promise from the heart mm mm I could not love you any better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I need to know that you will always be The same old someone that I knew Oh what will it take till you believe in me The way that I believe in you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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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Largo [remake] (2005)
눈물이 흘러 내리네 떠나는 그대를 보며
무거운 발자욱 소리 사랑이 떠나가네 이별은 오고 말았네 피할 수 없는 운명처럼 함께 걷던 이 길 위에 사랑이 쓰러져 있네 그대 나를 떠난 후에도 아프지 않기를 다시 누굴 만나도 행복하기를 익숙한 이 길을 걷다 우연히 만나더라도 그대는 알지 못하리 우연이 아니었음을 <간주중> 그대 나를 떠난 후에도 아프지 않기를 다시 누굴 만나도 행복하기를 익숙한 이 길을 걷다 우연히 만나더라도 그대는 알지 못하리 우연이 아니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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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Largo [remake] (2005)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rn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rn옛일 생각이 날 때마다 우리 잃어버린 정 찾아 rn친구여 꿈속에서 만날까 조용히 눈을 감네 rn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rn부푼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rn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rn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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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열 - Largo [remake]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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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Largo [remake] (2005)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That's why I'll always be around You are the apple of my eye Forever you'll stay in my heart I feel like this is the beginning Though I've loved you for a million years But if I thought our love was ending I'd find myself drowning in my own tears whoa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That's why I'll always stay around You must have known that I was lonely Because you came to my rescue And I know that this must be heaven How could so much love be inside of you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That's why I'll always stay around You are the apple of my eye Forever you'll stay in my sou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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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Largo [remake] (2005)
난 너에게 편지를 써 모든걸 말하겠어
변함없는 마음을 적어주겠어 난 저 별에게 다짐했어 내 모든걸 다 걸겠어 끝도 없는 사랑을 보여주겠어 *더 외로워 너를 이렇게 안으면 너를 내 꿈에 안으면 깨워줘 이렇게 그리운 밤 울고 싶은걸 난 괴로워 니가 나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만 웃고 사랑을 말하고 또 그렇게 싫어해 날 난 욕심이 너무 깊어 더 많은 걸 갖고 싶어 너의 마음을 가질 수 없는 날 슬퍼 *반복 너에게 편지를 써 내 모든걸 말하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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