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을 알아줄 수 없겠니 내 맘을 받아줄 수 없겠니 너의 가슴깊이 마음깊이 가고 싶은 나의 마음을 넌 알잖아 네 맘을 열어 줄 수 없겠니 네맘을 내게 줄수 없겠니 너의 단 한 사람되고 싶은 나의 꿈을 나의 마음을 넌 알잖아 조금만 조금만 조금만 내게로 다가오면 돼 너만을 기다린 나의 손을 잡아주면 돼 조금만 조금만 내곁으로 오면은 되
지금보다 조금만 내꿈을 함께 할 수 없겠니 네꿈을 내게 줄 수 없겠니 너의 단 한 사람되고 싶은 나의 꿈을 나의 마음을 넌 알잖아
나른한 어느날 오후 창문을 열어 하늘을 보니 신비한 푸른 불빛이 눈부시게 반짝이고 있어 야야와! 야야와! 야야와! 저건 무얼까? 야야와! 야야와! 야야와! 도대체 무얼까? 신비한 불빛속에서 누군가 내게 말을 했어 신비한 모습에 너무 놀라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어 나에게 말했어 나에게 다가와 나에게 말했어 나의 두눈을 보면서 나에게 말했어 나에게 다가와 나아게 말했어 나의 두눈을 바라보며
*믿지 않겠지만 미쳤다 하겠지만 내 두눈을 보았어 상상의 여백도 없는 너 꿈도 없는 넌 나를 비웃겠지만 믿을 수 없겠지만 미쳤다 하겠지만 우리들은 보았어 상상의 여백도 없는 너 꿈도 없는 넌 우릴 비웃겠지만
안녕 나는 지구로부터 210만 광년 거리에 있는 안드로메다에서온 너의 친구야 지루한 어느날 밤에 창문을 열어 하늘을 보니 신비한 푸른불빛이 눈부시게 빈짝이고 있어
나에게 말했어 나에게 다가와 나에게 말했어 내 두눈을 보면서 나에게 말했어 나에게 다가와 나에게 말했어 나의 두눈을 바라보며
*믿을 수 없겠지만 미쳤다 하겠지만 우리들은 보았어 상상의 여백도 없는 너 꿈도 없는 넌 우릴 비웃겠지만...
햇살처럼 눈부시게 다가와 나를 깨우는 그대는 봄비처럼 내게 지나간 나의 첫사랑 그대는 오래 전 영화 속에 소설속에 주인공 이름처럼 너의 그이름 이제 아련해 언제인가 나를 설레이게하던 나의 첫사랑 그대는 다시 누군가와 행복하기를 지나버린 사랑 그대 영원히 내 맘속에 기억속에 나올 것 같던 그대 그상처 이젠 아련해
슬픈 영화처럼 나를 울리던 나의 첫사랑 그대는 다시 누군가와 행복하기를 지나버린 사랑 그대.. 다시 누군가와 행복하기를 지나버린 사랑 그대 랄랄라...
우리 이젠 그만해요 가슴이 파랗게 멍들었죠 사랑 그만 멈출래요 미로처럼 얽힌 우리인연 그대 위해 준비했던 털실로 만든 모자와 장갑 오늘 그냥 버릴래요 미련을 버릴래요 오 사진속 풍경처럼 멈춰진 우리 슬픈사랑이야기 잊어요 가슴속에 묻어요~ 우리 그렇게 하기로해 누구나 다 가슴속에 못다한 사랑 하나쯤안고 살아요
이젠 그만 고집해요~ 나만 사랑하겠다던 약속 안된다고 못한다고 말아요.. 내손을 놓아요 오 사진속 풍경처럼 멈춰진 우리 슬픈사랑이야기 잊어요~ 가슴속에 묻어요~ 우리 그렇게 하기로해 알아요 쉽지는 않다는걸~ 흐르는 시간속에 맡겨요~ 누구나 하~ 가슴속에 못다한 사랑 하나쯤 안고살아요~ 처음 고백하던 설레임도 처음 입맞추던 떨림도 이제 가슴속에 묻어요 우리 둘만아는 비밀로 처음 고백하던 설레임도 처음 입맞추던 떨림도 이제 과거일은 던져요 우리 둘만아는 비밀로 처음 고백하던 설레임도 처음 입맞추던 떨림도 이제 가슴속에 묻어요 우리 둘만아는 비밀로 처음 고백하던 설레임도
넌 내게 좋은 사람 넌 내게 너무 착한 사람 내가 너를 너무 잘알기에 너를 내곁에둘수없죠 오~ 내맘에 가식뿐인걸 그래서 너에게 상처만 준걸 내가 나를 너무 잘알기에 너에 곁에 머물 수 없죠 오늘 난 너와의 기나긴 인연을 이쯤에서 끝내려 해 이젠 내게 주었던 너에마음 돌려 주려고 해 너 나와의 가슴아픈 사랑에 미련없이 떠나면 돼 이제 사랑에 집착하지마 이미 끝난 인연에
너의 눈빛이 너무 따스해서 잠시 너의 곁에 쉬고 싶었어 그저 잠시만 쉬려했는데 너무 오래 머문것 같아 오늘 너 나와의 가슴아픈 사랑에 미련없이 떠나면 돼 이제 사랑에 집착하지마 이미 끝난 인연에 우리에 사랑 부족했던 시간 여기까지라 생각해줘 이젠 나 이젠 너 서로 사랑에 속삭임 버려야해 가슴에서 지워야해 이젠 추억에 집착하지마 이미 끝난 인연에
눈 감으면 잊혀질까 마지막 너의 모습 잊으려 해도 지우려 해봐도 자꾸만 생각나 그리워하면 만나지려나 꿈속에서라도 잊으려 해도 지우려 해봐도 너무 보고싶어 오~ 하얀 셔츠에 낡은 청바지 조금은 짧은 머리 수줍은 얼굴에 미소만 짓던 데가 그리워 오~ 파란모자에 낡은 운동화 너의 안경너머로 수줍은 두 눈에 미소만 짓던 네가 그리워 오~ 추억 속의 기억속의 아련한 내 사랑 수줍던 날의 하얗게 빛나던 사랑이 생각나
가지말라고 잡았다면 내게 남았을까 아쉬움 그대로 서운함 그대로 너를 그리게 해 하얀 셔츠에 낡은 청바지 조금은 짧은 머리 수줍은 얼굴에 미소만 짓던 네가 그리워 오~ 파란모자에 낡은 운동화 너의 안경너머로 수줍은 두 눈에 미소만 짓던 네가 그리워 오~ 랄랄 라라라 랄랄라라라 랄랄 라라라 랄랄라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