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우--- 사랑하고 싶어 사랑하고 싶어 어제는 갔지 오늘 내 어깨위에 내리는 햇살이 나를 설레이는 지금 어제는 갔지 분명하게 내 가슴속에 감추었던 그림자가 오늘을 노래하는 지금 어제는 갔지 오늘 내 온몸을 감싸는 태양이 뜨거운 지금 나는 진정으로 솔직하게 열려진 내 마음을 보이고 싶어 나는 진정으로 뜨겁게 사랑하는 우리를 느끼고 싶어 사랑하고 싶어 사랑하고 싶어 그대여 대답해줘요 우리는 누군가를 따라가야 할 사람들 우리가 느낄수 있도록 말해줘요 진정으로 분명하게 사랑하고 싶어 사랑하고 싶어
나의 과거는 어두웠지만 나의 과거는 힘이 들었지만 그러나 나의 과거를 사랑할 수 있다면 내가 추억의 그림을 그릴수만 있다면 행진 행진 행진 하는거야 행진 행진 행진 하는거야 나의 미래는 항상 밝을수는 없겠지 나의 미래는 때로는 힘이 들겠지 그러나 비가 내리면 그 비를 맞으며 눈이 내리면 두 팔을 벌릴꺼야 행진 행진 행진 하는거야 행진 행진 행진 하는거야 난 노래 할꺼야 매일 그대와 아침이 밝아올때 까지
우~~~~~~~~~우~~~~~~~~~~~ 우~~~~~~~~~우~~~~~~~~~~~ 여자들은 많은데 착한 여자 보기 힘들다(우우우~) 친구들이 있는데도 마음 맞는 사람은 없다(우우우우~) 우리 엄만 언제나 공부만 하라 하신다(우우우우~) 큰 걱정은 없는데도 왠지 자꾸 불안해진다(우우우우~) 스트레스 쌓여가네 이래저래 쌓여가네 소리 한번 질러볼까 에라~소리한번 질러보자 다 같이 와~ 학교에나 직장에선 언제나 소란스럽다 모두들 정신없이 자기만이 옳다고 한다 모두들 한결같이 돈이면 최고라 한다 많고 많은 사람중에 나만 혼자 외롭구나 스트레스 쌓여가네 이래저래 쌓여가네 소리 한번 질러볼까 에라~소리한번 질러보자 다 같이 와~
나 이제 더 이상의 위선이 필요칠 않아 나 나 이제 더 이상의 가식도 소용이 없어 하지만 왜 넌 항상 날 보면 웃으려 하지 하지만 왜 넌 항상 날 보면 꾸미려 하나<BR 제발 그 말만은 말아줘 나 이제 의미 없는 사랑은 원하질 않아 내게 이젠 존재 없는 관념도 말하지 말아 그런데 왜 너 자꾸 그려진 슬픔을 짓나 그런데 왜 넌 자꾸 변색된 이상을 갖나 내 가슴 간절하게 너에게 바라는건 아이를 안아줘도 부끄러움 없는 마음 바로 그 것
아- 제발 그 것 만은 말아줘 나 어릴 때 어머니께서 내게 말씀 하셨지 세상에서 최고의 선은 바로 바로 진실이라고 내 가슴 간절하게 너에게 바라는건 아이를 안아줘도 부끄러움 없는 마음 바로 그것
언제인가 부터 걷고 있었지 가슴벅찬 뜨거운 사랑을 갈구하며 꿈이라 이름 지으고픈 어린이날의 감동을 찾아서
언제인가 부터 울고 있었지 메아리쳐 돌아오는 미숙한 노래와 흔디 흔한 감정이 목메이게 슬퍼 가슴을 적셔가며 울고 있었지 걷기 전에 울기 전부터 진한 영혼의 얼굴이 인간의 순수로 곱게 빚은 우리의 얼굴이 우린 하나의 얼굴 가슴 벅차 우린 저 길을 따라 함께 가야해 우린 돌아가고 있었지 우리가 태어나서 울고 사랑하던 의식의 세계로 맥의 숨결 가득한 태초의 하늘로 바다와 산이 흙과 어머니 진한 영혼의 얼굴이 인간의 순수로 곱게 빚은 우리의 얼굴이 우린 하나의 얼굴 가슴벅차 우린 저 길을 따라 함께 가야해
걷기전에 울기전부터 진한 영혼의 얼굴이 인간의 순수로 곱게 빚은 우리의 얼굴아 바다와 산이 흙과 어머니 진한 영혼의 얼굴이 인간의 순수로 곱게 빚은 얼굴아 우린 하나의 얼굴 가슴벅차 우린 저 길을 따라 함께 가야해 우린 하나의 얼굴 가슴 벅차 우린 저 길을 따라 함께 가야해
걷기 전에 울기 전부터 진한 영혼의 얼굴이 인간의 순수로 곱게 빚은 우리의 얼굴아 바다와 산이 흙과 어머니 진한 영혼의 얼굴이 인간의 순수로 곱게 빚은 우리의 얼굴아
우린 하나의 얼굴 가슴 벅차 우린 저 길을 따라 함께 가야해 우린 하나의 얼굴 가슴 벅차 우린 저 길을 따라 함께 가야해
비 개인 파란 하늘 쏟아지는 아침 햇살 보며 창문을 활짝 열어요 시원한 바닷바람 부서지는 파도 소리들은 영원한 갈매기 친구들
회색 빛 하늘아래 휘몰아치는 거센 폭풍우에 갈 곳 잃은 하얀 갈매기 두려움과 절망 속에 힘차게 나래를 펴며 외로운 항해를 한다 한 없이 날아가련다 끝 없이 날아 가련다 때로는 비바람에 때로는 폭풍우에 견디기 힘들어 처절히 울부짖어도 끝 없이 날아가련다
회색 빛 하늘 아래 휘몰아치는 거센 폭풍우에 갈 곳 잃은 하얀 갈매기 두려움과 절망 속에 힘차게 나래를 펴며 외로운 항해를 한다 한 없이 날아가련다 끝 없이 날아 가련다 때로는 비바람에 때로는 폭풍우에 견디기 힘들어 처절히 울부짖어도 끝 없이 날아가련다 끝 없이 날아가련다
아무것도 바라질 말고 그냥 떠나요 잊혀진 사람이 생각나는 계절엔 살며시 감춰둔 바램만을 새기며 상큼한 꽃비에 울어버린 채로
나 이젠 하루만 걸으면 잊혀져요 타다 만 사랑의 순간들은 하늘을 돌다 떨어지는 그대 이름 희미한 별 너 이제 하루의 눈물로 시들어요 피다 만 사랑의 꽃일걸 물빛을 감아 누워버린 그대 이름 꽃이 아냐 하지만 별이 다시와 진한 꽃 향기에 취하면 메마른 계절 허전한 밤 어릴적 내 꿈아 다시 당신의 고운 두눈에는 외로운 내 마음 숨쉬는데 장미를 칠한 그대 입술은 애잔한 사랑의 슬픔
하지만 별이 다시와 진한 꽃 향기에 취하면 메마른 계절 허전한 밤 어릴적 내 꿈아 아 다시 당신의 고운 두눈에는 외로운 이 마음 숨쉬는데 장미를 칠한 그대 입술은 애잔한 사랑의 슬픔 애잔한 사랑의 슬픔 애잔한 사랑의 슬픔
그대 가슴속에 숨었던 파란싹들 다시 돋아나고 기댈 곳 없었던 그대 사랑 그대 곁에 피어날때 우리 우리 다시 가야 할 길 진정한 자유로 시작되고 기댈 곳 없었던 그대 사랑 모두 함께 피어날때 우리 오월의 날개를 움추리고 시월의 가슴으로 서로 달래며 바라고 바라던 자유로 숨쉬고 싶었던 우리 우-우- 그대 가슴속에 숨었던 파란싹들 다시 돋아나고 기댈 곳 없었던 그대 사랑 그대 곁에 피어날때 우리 우리 다시 가야 할 길 진정한 자유로 시작되고 기댈 곳 없었던 그대 사랑 모두 함께 피어날때 우리 우리 이제 가야할 길 파란 하늘 다시 열리고 기댈 곳 없었던 그대 사랑 모두 함께 피어날때 우리
우---우--- 사랑하고 싶어 사랑하고 싶어 어제는 갔지 오늘 내 어깨위에 내리는 햇살이 나를 설레이는 지금 어제는 갔지 분명하게 내 가슴속에 감추었던 그림자가 오늘을 노래하는 지금 어제는 갔지 오늘 내 온몸을 감싸는 태양이 뜨거운 지금 나는 진정으로 솔직하게 열려진 내 마음을 보이고 싶어 나는 진정으로 뜨겁게 사랑하는 우리를 느끼고 싶어 사랑하고 싶어 사랑하고 싶어 그대여 대답해줘요 우리는 누군가를 따라가야 할 사람들 우리가 느낄수 있도록 말해줘요 진정으로 분명하게 사랑하고 싶어 사랑하고 싶어
돌아봐 여기~ 니 뒤를 따를 수 밖에 없는 나를 무엇을 어디에 어떻게 모두 잃어버렸어 어떤 판단도 할 수 없으니 내가 헤매이지 않도록 제발 네 곁에 날 붙잡아 줘 내 영혼을 만져줘 이 텅빈 우주 속에 나 혼자인 것 같은 나를 내 마음을 만져줘 니 뒤를 따라갈 수 밖에 없는 나를 아~ 말들이 말하지 지나면 모두 알게 될테니 잠시 쉬어가 보라고 알아 옳아 그런데 어떻게 모두 잃어버렸어 내일이 올 것 같지 않으니 지금 말하는게 아니라고 제발 내 곁에 내 영혼을 만져줘 이 텅빈 우주 속에 나 혼자인 것 같은 나를 내 마음을 만져줘 니 뒤를 따라 갈 수 밖에 없는 나를 내 영혼을 만져줘 니 뒤를 따라 갈 수 밖에 없는 나를 아~
동방에 해뜨는 나라 우리는 언제나 누군가를 그리며 기다려 왔다 비록 그 모습은 볼 순 없었지만 언제나 우리들의 얘기 속에 그려졌다 백설이 펄펄 쏟아지는 광야를 하얀 말을 타고 달리는 우리들의 왕 절대자 아아아아아~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힘은 우리를 하나되게 할 수 있는 절대적인 왕의 꿈 언젠가 나타날 꿈 속의 왕 언제나 우리들의 얘기 속에 그려졌다 백설이 펄펄 쏟아지는 광야를 하얀 말을 타고 달리는 우리들의 왕 절대자 아아아아아~ 우리는 언젠가부터 우리의 힘이 되어줄 영웅을 기다려 왔다 그러나 그 영웅은 끝내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았고 그 영웅을 기다리다 지친 우리는 결국 지친 모습의 사람들이 되고 말았다 이제 우리는 가만히 자신 속의 먼지를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우리를 맞이해야 한다 이제 우리 모두가 영웅이 되어야하는 그런 시대가 온 것이다 그렇게 새벽은 왔다 그토록 바라던 하늘이 열리고 그들은 왔다 비록 그 모습은 볼 수 없었지만 그는 얘기한다 동방에 해 뜨는 나라 태양아래 그대와 나 이제 우리 모두가 왕 이라고 백설이 펄펄 쏟아지는 광야를 하얀 말을 타고 달리는우리들의 왕 절대자
우리는 누구인가 도대체 어디로 가나 무엇이 행복인가 우린 언제나 방황만 하네 사랑은 얼마나 클까 세상은 자꾸 변하고 세월은 덧 없는데 우린 언제나 망설이기만 하네 이제 그만 생각을 끊자 바로 지금 우리들만의 천국 우리 서로 달래며 산 넘고 강 건너 아무리 세상이 험하다 해도 그 누가 우리를 비웃어도 우린 갈꺼야 이 세상 끝까지 우린 갈꺼야 이세상 끝까지 우리...
우리들의 사랑은 버스에서도 흔히 볼수 있고 우리들의 사랑은 어두운 공원길에도 보이고 우리들의 사랑은 가까이 잡힐것처럼 보이다가도 우리들의 사랑은 신기루처럼 사랑이 아니라고...사랑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겐 쉬운 얘기겠지만 설레이고 어지럽고 후회하고 미안해지고 잊혀질거야 말했다가도 사랑이란건 왜 이렇게 사랑이 아니라고...사랑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겐 쉬운 얘기겠지만 아름다운 것이 보이질 않고 보이질 않아서 아름다울까 우리들의 사랑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