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였는지 나를 돌보지 않아 차가운 방구석에 잠시 기대고 앉아 난 어디에 있는지 난 어디로 가는지 생각해봐도 답은 없고
쉽게 잠들지 못해 밤새 뒤척거리다 해가 눈을 떴을 때 배게에 얼굴을 묻는다 나를 재워줘 나를 데려가줘 꿈속 어디라도 잠시라도
* 난 겁없이 사랑에 나를 던지고 또 철없이 세상에 나를 맞대도 또 넘어지고 더러워지고 꿈은 멀어지고 Where Should I Go
떠난 그녀 생각에 홀로 채우는 술잔 추억하며 사는 건 깊은 늪인걸 알아 나를 꺼내줘 나를 데려가줘 현실 어디라도 잠시라도
** What Should I Do 미칠 듯 달려봐도(달려봐도) 빛은 더 멀어지고(더 멀어지고) 지친(지친) 눈빛(눈빛) 땅으로 떨어지고
* Repeat
최자 Rap 현실은 고독이란 권총을 내 심장에 향해 쏴 난 홀로되는 고통속에 방구석을 뒹군다 꿈들은 언제나 나와는 다른 길을 가(니) 욕망의 빈자리들은 독한 술로 채운다 가버린 사랑은 그게 남긴 추억은 벌써 몇 달째 날 미련이란 감옥에 가둬 날 망쳐 햇볕과 같이 밀려오는 수마만이 내 두 눈에 수도꼭지를 잠궈 ** Repeat
Wake up call부터 잠이 쏟아질 때까지 음악은 나를 깨우고 또 함께 잠들지 돈이 없어도 유지하는 내 property 또 돈을 만들어주는 유일한 밥벌이 나에게 취미와 특기도 하나 (music) 내가 살아갈 이유와 그렇게 살만한 이유도 하나 okay yeah yo 플레이버튼을 누르는 순간 내 삶은 뮤직 비디오 난 마이크의 주인공 like the rock steady yo make up이 필요없는 reality show 모든 시선들은 카메라처럼 날 찍어 거리는 그 어떤 무대보다 멋있어 네온싸인은 나를 비추는 화려한 조명이 되줘 내가 볼품없어도 음악은 내 품격이 되줘 TV, radio, 내가 살아 숨쉬는 증거 when I prove it, 그럼 다들 즐겨
Music is my life music is my wife, yeah never ever don't let me down 내겐 오직 너 하나 yeah 속삭여 내 귀에 다 귀에 입 맞춰 everyday babe 내겐 오직 너 하나 music makes me high, yeah
yeah, I got my game 인생 단순하게 살아왔네 내 삶 돌아가는 원리 간단해 음악과 함께 나 답게 봄부터 여름 가을에서 겨울까지 아침부터 낮 밤 부터 아침까지 radio, 거리, tv, stage 위 studio, club, we keep bangin' shit who's hot? 슈프림 팀 입꼬리 올리며 자리 굳히지 내게 손을 흔들어줘 여기 모두 팔딱거리며 살아있는 내게 환호를 손에 든 컵 위로 뻗어 내게 보여줘 얼음 다 녹기 전에 털어 넣어 비워버려 본의 아니게 난 만취의 icon 어느새 이 밤의 끝에 와있어
Music is my life music is my wife, yeah never ever don't let me down 내겐 오직 너 하나 yeah 속삭여 내 귀에 다 귀에 입 맞춰 everyday babe 내겐 오직 너 하나 music makes me high, yeah
Ah yeah 날 나답게 하는 건 나를 알아줘 언제나 makes me smile yeah 달라졌어 너를 만나고 넌 나를 빨아줬지 깨끗하게 oh yeah 날 신나게 하는 휘파람 넌 나를 띄워줘 you can make me fly 수만가지 다른 이름들을 불러봤지만 널 부른 후에야 비로소 내가 됐어 나
Music is my life music is my wife, yeah never ever don't let me down 내겐 오직 너 하나 yeah 속삭여 내 귀에 다 귀에 입 맞춰 everyday babe 내겐 오직 너 하나 music makes me high, yeah
오직 너 하나 (오직 너 하나) Music makes me high (music makes me high) 오직 너 하나 (오직 너 하나) Music makes me high S.U.P.R.E.M.E & D.Y.N.A.M.I.C J Diggy Dogg, We make' M.U.S.I.C baby
너 와 난 보기도 참 오래 봤지 우린 좋은 친구야 매일같이 붙어 다녔지 넌 거의 식구야 내 비밀까지 믿고 말 할 수 있는 넌 특별하고 소중한 내 친구야 그래 친구라 서로 기대고 때로는 취해 치대고 서로의 기대에 못 미쳐 어어 가끔 삐대고 그렇게 넌 내 모든걸 다 알았지 하나만 빼고 그동안 나 꾹 참았지
참고 참았지 나 말하려다 말았지 널 생각하는 내 마음은 우정과는 달랐지 하지만 혹시나 우리 사이 멀어질까봐 착각이라고 날 속이면서 살았지 애닳고 닳았지 내 맘은 겉은 웃지만 힘이 들어 내 안은 날 똑바로 봐 나 이제 네게 그 얘기를 하고 싶어 니 주변에서 중심으로 가고 싶어
lovin u 이제는 말 하고 싶은데 because of u 나는 여태 혼자 있는데 아마 겁이 나나봐 니가 떠나갈까봐 난 곁에서 곁에서 맴돌고만 있어
사실 질투가 났었어 다른 남자와의 연애상담 해줄 때 잘 안되길 바랬어 때론 밤잠도 설쳤어 나도 연인처럼 낮이 아닌 너의 밤을 갖기를 바랬어 너와 걸을 땐 니 손을 잡고 싶었어 너와 얘기할 땐 니 입술에 닿고 싶었어 너 바보처럼 웃을 땐 너무 이뻐서 부서지도록 널 세게 안고 싶었어
참고 참았지 나 말하려다 말았지 널 생각하는 내 마음은 우정과는 달랐지 하지만 혹시나 우리 사이 멀어질까봐 착각이라고 날 속이면서 살았지 오늘은 말할래 내 맘을 겉은 웃지만 많이 떨려 내 안은 날 똑바로 봐 나 이제 네게 그 얘기를 하고 싶어 니 주변에서 중심으로 가고 싶어
lovin u 이제는 말 하고 싶은데 because of u 나는 여태 혼자 있는데 아마 겁이 나나봐 니가 떠나갈까봐 난 곁에서 곁에서 맴돌고만 있어
우정보단 먼 사랑에 더 가까운 사이를 말하는 거야 시간이 너무 아까워 나이는 계속 먹어가고 있잖아 죽기 전까지 즐겁게 살 거 같지 않아? 이렇게 너에게 떼쓰는 나를 봐 우리 계속 붙어있으니 자꾸만 딴 맘을 먹게 돼 장난도 안 치게 되고 혼자 걷게 되는 날은 빨리 지치게 돼 나 어떡해
lovin u 이제는 말 하고 싶은데 because of u 나는 여태 혼자 있는데 아마 겁이 나나봐 니가 떠나갈까봐 난 곁에서 곁에서 맴돌고만 있어
lovin u 이제는 말 하고 싶은데 because of u 나는 여태 혼자 있는데 아마 겁이 나나봐 니가 떠나갈까봐 난 곁에서 곁에서 맴돌고만 있어
천천히 생각해도 돼 대신 좋은 쪽으로만 근데 아니다 싶음 빨리 말해줘 혹시나 안되도 넌 still a friend of mine 입장정리 할 때야 솔직히 말해줘
choiza 저기 쓸쓸히 집 앞을 서성거리는 50대의 남자는 좀 외로워보여 쉽게 초인종을 누르지 못하는 희끗희끗한 그의 머리 속에 깃든 사연 직장에서 그는 허수아비 노인네 취급해 허리 꼬부라진 집에 가도 사실 외롭기는 마찬가지 행복한 가족 사진에 낄 자리는 없으니 20년 전 사진 속의 그는 대한의 건아 허나 거울 앞에 그는 메마른 건어물 고독의 빈 잔은 채울 수 없음을 알면서도 연거푸 따라보는 술 그에게 삶이란 그만두고픈 battle 힘없이 움츠려 메마른 어깨를 초점없는 눈은 회상해 그의 어렸을 때를 돌아가신 아버님의 넓디넓던 어깨를
chorus + call me up whenever lady 난 기다리고 있을게 따스한 눈빛을 (바라봐 눈을 감고 마음으로 바라봐 and then U can see the truth) call me up whenever lady 기다리고 있을게 따스한 눈빛을
gaeko 이제야 스무살이 갓 넘은 우울한 얼굴의 피부색이 아주 검은 어릴 적 아빠와 하염없는 손찌검은 그를 둥지에서 떠나게 만들었어 그는 점점 맘의 모양새가 각 져 타락이란 낚시바늘에 낚여 다쳐 다 떨어진 사랑의 상처 그 살점을 뜯긴 채 거리에 머물러 분노의 응집체 주먹을 휘둘러 모든게 더러워 서러워 어려워 외로워 매일같이 밤거리를 어슬렁대 갈 데 잃은 탕자처럼 절규해 mah lord 너는 절름발이 이제 집으로 가 힘들어도 얼른 빨리 너를 반길 니가 안길 쉴 수 있는 유일한 곳 sweet home 보금자리로
chorus ++
choiza 새벽을 찢고 해가 고개들 때 벤치에 앉은 외로운 나그네 그는 길가에 청년을 바라보네
gaeko 새벽을 찢고 해가 고개들 때 그는 중년의 신사를 보게 됐네 그는 자신의 미래를 바라보네 (바라봐) 두 눈을 감고 바라봐 it's not hard to find (close your eyes 바라봐 it's not hard to find 다시 찾아봐) (찾아봐) 두 눈을 감고 찾아봐 love is not too far (close your eyes 바라봐 your love is not too far 다시 찾아와)
chorus +++
choiza 새벽을 찢고 해가 고개들 때 벤치에 앉은 외로운 나그네 그는 길가에 청년을 바라보네
gaeko 새벽을 찢고 해가 고개들 때 그는 중년의 신사를 보게 됐네 그는 자신의 미래를 바라보네
Microdot) Amoeba culture presents to you 최자와 개코 이적과 micro dot Put your hands up put your hands up Put your hands up 손을 들어 손을 들어 준비 됐어? Let’s go
[chorus] 이적) I wanna funk u up 미치는 듯이 머리에 든 걸 모두 비워봐 I wanna funk u up 술 취한 듯이 세상의 것과 속을 바꿔 봐
[verse 1] Choiza) 세상에 템포 맞춰 살다 보니까 풀렸어 내 열정의 고리가 이젠 안 들려 꿈의 소리가 감정은 굳어 그저 시큰둥 마치 기쁜 듯 썩은 미소로 전해 기분을 집중을 못해 단 10분을 난 흥미가 없어 매사에 불만 지겨운 세상은 날 가두는 새장 내 욕구불만은 저 우주 끝까지 팽창 Gaeko) 주말이 돼도 들뜨지가 않아요 하루 종일 왜 내 머리는 굳어있나요 컴퓨터 모니터는 내 놀이터 산소가 살해된 방구석 이젠 sick & tired 내가 누군지 나도 잘 몰라요 나는 현실과 꿈 사이 이중계약자요 be quiet 내 삶은 마이너 내 통장은 still minus 이제 바꿀라요! [hook] micro dot 형들 지쳤어? 형들 힘들어? 한번 더요 한번 더요 한번 더요 한번 더요 한번 더 let’s go
[chorus]
[bridge] 우린 노랠 부를 때 세상과 분리돼 그걸 듣는 너도 분리돼 조심해 watch out
[verse 2] Gaeko) 월화수목금이 똑 같은 직장 너무 아까워 이번 달에 놓쳐버린 월차 귀신보다 무서워 일요일의 잠자리가 (출근길 지하철에 변태 말고) 권태들이 니몸을 핥어 (매일 보고서와 싸우는 파이터) 오늘만이라도 신선처럼 하늘을 날어 we gonna touch the sky 이제 내 손을 잡어 우린 dynamic
Choiza) 매력이 없다. (너무 어이없다.) 요즘 영화 예고편을 보는 것도 벅차 (음악도 똑같아) 황금기는 갔다. 아직도 난 90년대 soul에 흠뻑 취해 기대 겨우 잠 잔다. (아 참 채널은 많아 tv) 근데 안 꽂히네 feel이 (I feel it) 모든 게 다 있다는 21세기 딱 한가지만 없어 그건 바로 재미
[hook] micro dot) 다들 지쳤어? 다들 힘들어? 마지막 yo ! 마지막 yo! 마지막 yo! 마지막 let’s go
[chorus]
[bridge]
개코 funk the world (모두 funk the world everybody’s gonna funk the world) 최자 funk the world (모두 funk the world everybody’s gonna funk the world) 이적 funk the world (모두 funk the world everybody’s gonna funk the world) 모두 funk the world (모두 funk the world 외쳐봐 funk the world)
이별이 아니면은 안됐어 너 울었어 내 강제성 때문에 넌 나만 아니면 돼 Let's go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Anybody Anybody but me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Anybody Anybody but me 난 다른 사람은 싫어 니가 아니면 싫어 I want nobody nobody nobody nobody 나잇값 못하고 저렴하게 구는 내가 모험같은 사랑에 대범하지 못한 내가 너무 미워 매몰차게 아주 일방적으로 너를 쫓아낸 후에 내 맘은 인적 없는 폐가 나 홀로 그리움이란 벗과 술을 짜냈어 자꾸 초라해진 나란 존재 앞에서 널 사랑할 자격없는 놈이라며 울었어 이 비참하고 나약한 내 자격지심 앞에서 나 이를 꽉 물어 잘 나가겠다며 당당하게 니 앞에 꼭 나타나겠다며 궁상을 떨면서 힘 없이 뻣뻣하게 웃어 근데 현실은 안그래 난 또 눈썹 사이를 구겨 심장이 뻥 뚫려서 넘쳐나는 외로움들이 질질 새 근데 얇은 내 지갑은 거꾸로 서도 동전하나 새질 않아 난 또 빌빌대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Anybody Anybody but me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Anybody Anybody but me 난 다른 사람은 싫어 니가 아니면 싫어 I want nobody nobody nobody nobody 뒤도 돌아보지말고 제발 나를 떠나 그리고 당분간은 전화기를 꺼놔 아니 차라리 전화번호를 바꿔놔 그래 그게 낫겠다 절대 나를 찾거나 하지 말아줘 현실에 눈을 떠 더 늦기전에 우리 사랑이란 불을 꺼 우리 좋은 추억마저 다 태워버릴까봐 겁이 나 그만해 아쉽지만 너 울먹이며 말해 너 없인 난 안돼 착각하지마 내가 없어야 넌 잘 돼 너 똑똑하잖아 한 번 더 생각해봐 너 꼼꼼하잖아 한 번 더 계산해봐 너무 불리해 사랑이란 도박은 불 보듯 뻔해 그 때 피눈물만 흘리게 너무 분해 네게 줄게 이별 뿐이라는게 곁에 있어봤자 내게 시련 뿐이라는게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Anybody Anybody but me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Anybody Anybody but me 난 다른 사람은 싫어 니가 아니면 싫어 I want nobody nobody nobody nobody 내 말 잘들어 nobody 난 아니 라는게 너무나도 뻔한데 왜 이러고 있니 nobody 머하니 돌아서 떠나라는데 왜 계속 거기 서 있니 nobody 내 말이 맞는 말이잖아 너도 알고있잖아 Nobody Anybody but me 갖고 싶었어 널 처음 봤을 때 얼른 안고 싶었어 생각도 않은 채 용서해 나 왜 이렇게 못났나 싶어 너 울던 순간 심장을 꺼내 태우고 싶어 잘 가 가지마 GOD 거짓말 싫어 싫어 겉은 가라지만 속은 날 떠나지마 몇 번이나 목까지 올라왔지만 마른 침과 힘겹게 삼켜가며 독하게 나 다짐해 추억이면 충분타며 여기까지가 끝 우리 사랑의 달력 니 이름이 습관처럼 몸에 베 술 취해 미안하다며 혹시 부르게 돼 또 그냥 가면 돼 Anybody but me 선택하면 돼 이것만 알면 돼 너만이 날 완전케 했던 걸 아니 왜냐면 난 빼기 넌 equal nobody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Anybody Anybody but me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Anybody Anybody but me 난 다른 사람은 싫어 니가 아니면 싫어 I want nobody nobody nobody nobody
살의 서로에게 적의를 느끼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껍질 생존의 법칙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 한 생존방식 죽음의 GAME 우리를 묶어 놓은 거대한 체인 1970년의 메콩델타 부비트랩과 보이지 않는 적과 살아 곳곳에 뿌려진 죽음의 SEED 서로를 파괴하는 A.T 필드
(Chorus)×2 또 넌 그 틀에서 받아들여 또 넌 그 틀에서 움츠려들어 사회적인 가치는 성취 아무도 모르게 다가오는 파괴 묵시록의 메시지
지금껏 살아왔던 길 알지 못 한 사이 에 보이지 않던 사이 우릴 DEFENSE했던 껍질 (찔릴)그리고 점점 미칠 만큼에 우릴 어두운 코너로 몰아넣어버릴 샛길 하! 우리 모습을 HIDE 우리가만든 함정 속에 나오지 못한 자 의 비틀거리는 자아 그 속에 살아 날아 오르기 위한 순간 그 찰라 뛰쳐나온 DEFENSE의 가시 너무 날카로운 가시 사람들의 완전 방어로 다 똑같이 다 카피 우리의 HAPPINESS 다시 되찾겠어 가식이란 껍질에 뺏긴 내 모습을 되찾겠어 C.B MASS MEDIA 너의 두 팔을 올리어 다시 두 팔을 올리어 벗어던저 더 빨리 무거운 어깨의 짐 니 몸에 들어간 힘 풀어 벗어 전부다 버 리어
*CHORUS *2
욕망을 깨트리기 위한 너의 기본원칙을 부셔버리기 위한 몸 속 깊숙이 베어든 습관적인 경향 올바 른 방향으로 이끌어 모든걸 멍청히 체념한체 너 자신을 잃어 주위에 시선에 좀더 신경을 써대 니가 속해있는 집단에 눈을 맞추기 위해 따라가기 위해 줄줄이 소세지처럼 너에 인생 은 걸려들어 거미 줄에 네 온몸을 감싸 너의 약점에 초점을 두고 더욱 더 더 너의 실체를 가리기 위해 더 많이 감싸 반복에 반복 이미 벗어날 수 없어 전환점은 없어 몸 속 깊이 뿌리박혔어 이젠 C.B.MASS 에 메쓰로 깊게 쑤셔주겠어...
*CHORUS *2
나를 지키기 위해 걸친 나의 껍질 그 동안 보고 배운 생존의 법칙 하나 둘씩 늘어만 갔던 껍질 위 에 가시 또다시 바닥에 서로가 흘린 피 남보다 더 커 보이고 싶은 나의 욕심 그 속에 길을 잃은 나 의 본심 껍질이 너무 커 방패 가 아닌 그 속에 병폐 가 되어 그 속을 부패 하게 하는 것 껍질 이제 깨버려 더러운 거짓의 껍질 이제 부셔버려 썩어 빠진 가식의 껍데기 이제 처음부터 다시 또 다시 어릴적 순수한 마음으로 다시 가식? 서로가 가진 진실 그대로 보이는 대로 느끼는 대로 서로의 진 실 속으로 이제는 필요 없는 자기방어의 피로 더 이상의 피도 눈물도 NO MORE` 껍질을 벗고 있는 그대로
더빨리(더빨리) 더멀리(더멀리) 내가 느끼는 전부는 One Two Three 더빨리(더빨리) 더멀리(더멀리) 목표를 위해 끝까지 끝까지 더빨리(더빨리) 더멀리(더멀리) 내가 느끼는 전부는 One Two Three 더빨리(더빨리) 더멀리(더멀리) 나만의 삶의가치 찾아 다시또다시
CB mass Style 우리가 흘려온 땀 CB mass Style 우리가 흘려온 땀 CB mass Style 우리가 흘려온 땀 우리가 흘려온땀 CB mass HipHop
뒤돌아 갈수 없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 적과 나의 전투 who what's that? 무너져 버린 적 그건 바로 나 살아남기 위해 쓰러트린 내면의 나 거센 파도와도 같이 몰아치는 나의 flow 그속으로 깊게 더깊게 들어와 막바로 새로운 감동의 바다속으로 초대할게 여기 우리곁으로 한걸음 더 다가와 줄래? 그렇게 내 삶에 도전하는 용기에 대한 확신 눈부신 내 젊음에 대한 진실은 내가 하고자하는 확고한 열정에 살아숨숴 희열을 느켜
더빨리(더빨리) 더멀리(더멀리) 내가 느끼는 전부는 One Two Three 더빨리(더빨리) 더멀리(더멀리) 목표를 위해 끝까지 끝까지 더빨리(더빨리) 더멀리(더멀리) 내가 느끼는 전부는 One Two Three 더빨리(더빨리) 더멀리(더멀리) 나만의 삶의가치 찾아 다시또다시
흔들림 없는 나의 결심 till I die 원하는 그것 찾아가 나 최자 나의길 나의일에 미칠 준비가 됐어 나 massmedia속으로 파고들 모든 준비는 끝났어 됐어 TV속 Idol Star 다 꺼디어 남의 비위따위 맞추며 살긴 난 싫어 믿어 난 내모습 그대로 날 믿어 한맺힌 내 Rappin'에 나의 모든걸 실어 cb mass가 보여주는 힙합 내가 내뱉는 말속에 담긴 삶 그리고 닫힌 맘속에 진실을 끄집어 내주는 나의 Rhyme 함께 느끼는 time속에 나 꿀단지 속 그속에 나 로얄제리와 같은 끈적끈적 함으로 다가가는 것이 바로 cbmass yes style 끝이 보이지 않는 인생과의 전쟁과 내자신을 삭히는 너무나도 차가운 싸움 개 나는 개코 내가 맞설 준비가 됐고 우리의 인생에 시작은 어디 거리에 분주한 사람 (긴인생에) 내가 끌고 내머리속을 스쳐 지나가는 막연한 기대와 회의의 유혹을 뒤집어 엎어 아집과 독선에 맞서 (일어서) 혁명가에 주먹을 움켜쥐고 내 삶에 도전하는 새로운 확신을 갖고
변화를 원해 좀더 진실한 인간이 되길 원해 삶이 살만한 가치가 있길 바래 한숨찬 세상에 한줌의 재가 될 때까지 우린 이렇게 살아가네 변화를 원해 좀더 진실한 인간이 되길 원해 삶이 살만한 가치가 있길 바래 한숨찬 세상에 한줌의 재가 될 때까지 우린 이렇게 살아가네
나의 영혼 my soul을 훔쳐간 힙합 비둘기 같이 더러운 깃털로 물든 식어버린 호빵이 만든 힙합 팝콘 속에 밑바닥에 덜 익은 같은 자들이 이끌어 가는 수레를 이제는 뒤집어 그 위에 cbmass 우리의 울타릴 만들어 거리에 방황하는 어린 영혼의 새천년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맘대로 이대로 배고픔은 간절함으로 다음 세대로 다시 첨으로 순환되어만 갔던 흑백 그리고 숨기고 싶은 내안의 독백 돈백만원으로 하늘을 날 때 그들은 가난의 여백을 채우려 발악하곤 했지 what 여백을 위해 잡은 나의 마이크 나의 맘속에 다이나마이트 속에 숨긴 rhyme과 skill bass kick 과 snare가 너의 심장속으로 strike 그리고 내가 내뱉는 rap에 강한 1톤 spike
변화를 원해 좀더 진실한 인간이 되길 원해 삶이 살만한 가치가 있길 바래 한숨찬 세상에 한줌의 재가 될 때까지 우린 이렇게 살아가네 변화를 원해 좀더 진실한 인간이 되길 원해 삶이 살만한 가치가 있길 바래 한숨찬 세상에 한줌의 재가 될 때까지 우린 이렇게 살아가네
한숨에 찬 도시의 왼손에 마이크 오른손에 스프레이로 세상을 바꿔 맘껏 모두가 위로 더위로 올라가 밪자 원숭이 재주부려 서로 앞서 가려 바둥거려 쳇바퀴 굴려 어둠을 뚫고 들어오는 cb mass 그것만이 빛의 진실 길거리에 깔린 아저씨 아저씨들에 몸뚱이에 걸친 부르주아에 위선에 찬 옷들을 살 돈으로 차라리 배고프고 병든 자를 도와 진정한 진짜배기 삶이 뭔지 거리의 삶에 미친 힙합에 미친 거리의 삶 그건 마치 빠져나올 수 없는 덫과 같아 그토록 힘들게 버틴 눈과 기가 막힌 먼지 낀 세상에 느끼는 천사의 소리 cb mass sound 진실만을 말해 진실위해 죽고 사는 언더 그라운드
변화를 원해 좀더 진실한 인간이 되길 원해 삶이 살만한 가치가 있길 바래 한숨찬 세상에 한줌의 재가 될 때까지 우린 이렇게 살아가네 변화를 원해 좀더 진실한 인간이 되길 원해 삶이 살만한 가치가 있길 바래 한숨찬 세상에 한줌의 재가 될 때까지 우린 이렇게 살아가네
내내 삶 지지 금까지 흘려온 우리의 땀땀 나 그리고 우리 결코 후회하지 않을 판단 힙합에 대한 우리가 선택한 이 길에 대한 시작 비비비판에 시선으로 우리를 보는 니들의 생각을 뒤집기 위한 니들가가슴 속에 생각들을 니들 머리에 뿌리박아 주기 위한 힙합 힙합에 대한 우리의 열정에 결정체 체체인 우리의 음악 속에 그 속에 담아보고자하는 세상의 혼란속에 거꾸로 휙휙 돌아만 가는 현실의 세계 거세게 휘몰아치는 위선의 폭풍속에 눈앞에 밟히고 또 밟히는 이사회의 부조리에 모든일들을 움켜쥐고서 이제부터 우리가 제대로 꼬집어 주겠어 광기에 더더 빠르게 돌아만가는 우리의 긴혀로 다다 내 뱉어주겠어
변화를 원해 좀더 진실한 인간이 되길 원해 삶이 살만한 가치가 있길 바래 한숨찬 세상에 한줌의 재가 될 때까지 우린 이렇게 살아가네
4. 서울 Blues featuring 서영은 최자 허무함속에 보내는 매일의 삶속에 그 속에 세상에 지친 나의 고독한 영혼에 가로막힌 앞날에 이곳 서울이라는 무대위에 인생이란 긴공연을 펼치네 아침에 눈을 뜨면 모든게 그대로 생각대로 되지도 않는 내삶은 이대로 모든게 fake 내게남은 단하나의 mic 또다시 반복되는 생존을 위한 fight 내가 태어난곳 이 곳 대한민국 서울 내 맘속에 거울에 비추어보는 이곳 수많은 사람들 그 사람들 만큼이나 많은 차들 질서없이 제멋대로 들어선 건물 사람들 양심과 같이 썩어만갔던 한강물 하지만 여전히 푸른 하늘 나의 존재를 깨닫게 하는 사람들 서로 얽히고 설켜 쳇바퀴굴리듯 세상을 굴리는 사람들 in seoul 자랑스런 우리나라 그속에 메카 서울은 커다란 카메라 커다란 망원렌즈로 비춰본 이곳은 우리가 자라 우리가 살아 하지만 전부가 서로 다른 칼라 모두가 달라 what 너무나 많은 피플 적을 계속 떨쳐버리는 이곳은 로얄럼블 너무나 어두운 정글 우리는 너무나 쓸쓸 삐뚤어 맞춘 퍼즐속에 비틀 흔들 피튀기는 삶의 더러운 게임 chain chain 에 묶여 삶의 고문에 미친 우리 우리의 pain 우리는 페인 한강줄기를 타고 흐르는 달빛 가로등 불빛 서울은 남한의 킹 그속에 많은 희비의 엇갈림 hot clip이 되기엔 나는 초라한 풀잎 인 서울 풀잎 인 서울 what! 나를 숨쉬게 해줘~ 빛바랜 내 영혼에~ 숨가쁜 너와 나~ 매마른 서울위에~ 수많은 꿈 수많은 삶 수많은 생각 어차피 서울 하늘에 떠오르는 태양은 단하나 너나 나나 자신을 위해 발버둥치는 하나 인생이라는 이름의 긴 고독한 드라마 아아! 도시의 가로등 쓸쓸히 내맘에 등불이 되 조금도 내맘은 평화롭지 못해 이곳에서 널 낮춰 한낮 포주의 말처럼 널 없애 버려 뱅뱅 속세의 그늘속에 뱅뱅 멀리서 내려다보는 서울의 야경은 (와우와우) 이거리 저거리 갈곳없이 추위에 떨려와도 이곳은 빌어먹을 안도감이 들어와 와와!! 빌어먹을 안도감이 생겨 하 지친 내눈에는 모든게 미쳐 돌아가 하지만 이곳 패인 가슴으로 느끼는 편안함 몽롱한 회색하늘의 친근함 작은 별하나 볼수없던 too black 서울의 밤 어린영혼의 잉태 부정부패 노인들의 피폐 모두 다같이 다다 서울속에 live n die 입가에 거짓 smile 더러운 땅위에 너와나 너무 길든 이곳밖으로 못나가 하! 오늘도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 발을 붙여 하! only the strong survive 식어버린 인간의 마음 약육강식의 천국 이곳 서울 내가 살아갈곳 이곳 till I die 나를 숨쉬게 해줘~ 빛바랜 내 영혼이~ 숨가쁜 너와 나의~ 매마른 서울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