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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매드 클라운 - Luv Sickness [digital single]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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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매드 클라운 - Luv Sickness [digital single]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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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Quiett 2집 - Q Train (2006)
[Verse: Mad Clown]
태초의 쿵딱거림은 잊었나 그 시발점의 위대함은 묻혔나 드럼의 들썩거림이 내 몸을 지배해 더는 묻지마 그때로 돌아가 영혼의 장단에 맞춰봐 까진 태도로 건들거리며 모든 가식을 비집고 들어가 모두를 경악시켜 신호등 따윈 너나 지켜 내 사정거리 반경 수천 키로미터 부터 모든 형식의 껍데기를 잠식시켜 이 무덤은 내가 니들에게 베푸는 안식처 난 internationally known 정글속의 phython 변칙적 운율의 microphone 다 찢겨 나가져버린 꿈들에 대한 노래 내 눈의 filter를 통해 난 보네 왼손에 잡은 고뇌는 곧 microphone을 통해 삶의 그림을 그대로 토해내 불타오르는 가슴은 단번에 단 한번의 기회를 잡아채 여기서 더이상 무릎을 꿇리면 좆돼 놈의 목을 잡아챈 이상 뱉어낸 독백 그 독백 앞에나는 솔직해 때론 가끔 거칠게 허위와 가식에 쌓여 나 또한 역겹게 터진 가식의 진물을 닦고 나를 계속 가꿔나가 명심해 앞을 직시함에 내 중심은 굳건해 Yeah, The Mad Clown of Soul Company 더 뻔뻔히 계속해서 가겠지. u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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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매드 클라운 - Luv Sickness [digital single] (2008)
모든걸 다듣고써서 이상한부분이있을수도있습니다 아이디는라비닌으로 해주세요 luv sickness 널만나기전 난 스테레오 타입lover 몇번의 절름발이 연예실패 내사랑은 걸음을 절어 luv sickness 상처받은 맘이쓰려 망각이란 약봉지를 입안에다 털어 항상 쉬웠어 관계의끝이 보일때쯤 이사람은 내사람이 아니라며 잡고있던 끈을 너무 쉽게 놨어 놓쳐보낸 버스마냥 급히 떠나갔어 but 펜쳐슨을 만난뒤 i'm slowly changing 너라는 놀라운 세상 볼준비 되있지 my baby boo my love I seens to you 넌내게 새로운세상을 보여준 새벽하늘의 반짝이는 별빛 따스하게내려와 내머릴 비췄지 너무나도 밝은별을 봐버린것 같아 꽉채워진 가슴만 잠못들것 같아 -hook- don't you know sometimes i don't wanna send this song beacause of you X2 2008년 2월 7일 그래 확실히 기억해 그때 내 핀을 얼굴을 빤히쳐다보는데 뭔가 가슴에서 계속해서 올라오는게 그게 한없이 두근대고 기분좋은게 그게 뭐랄까 어떻게 말을해야 지금 너가 이런내마음을 알까 조금 답답해 허나 감사해 되줄께 삶이란 파도앞에 너의 방파제 까만피부 까만머리 까만 눈동자 까만색은 내가사랑한 니영혼의색깔 진짜 미치도록 예뻤어 앉아있는 니모습을 내가슴의 캔버스로 몰래 그렸어 2008년의 겨울 그렇게 너는 내삶 한가운데 들어왔거든 너무나도 밝은별을 봐버린것같아 꽉채워진가슴 난 잠못들것 같아 -hook- don't you know sometimes i don't wanna send this song beacause of you X2 bridge 니가 활짝웃을땐 입술이 너무이뻐 그입술이 위에 입술이 내것이라 기뻐 이밤은 깊고도 깊어 너는 여기 남겨진 혼자가 아니라서 기뻐X2 -hook- don't you know sometimes i don't wanna send this song beacause of you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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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매드 클라운 - Luv Sickness [digital single]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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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매드 클라운 - Luv Sickness [digital single] (2008)
[verse 1] 새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꽤 당찬 발성으로 부터 뱉는 랩 폭탄의 폭격들에 쫓겨 눈치빠른 새끼들은 또 벌써부터 토껴 내 flow는 멍청한 꼬맹이 MC들을 녹여 공격적인 rhyming으로 몰아갈 lyrical fight 니가 잠든사이에도 내 펜은 불타지 aight? 어김없이 잡은 마이크 난 또다시 rhyme tight technical difficulty 따위는 없어 백지위를 달리는 내가 적은 싯구는 골칫거리 엉터리 wack mc들을 모두짓밟네 그 빛바랜 자들의 문자에 반해 내 문장은 더욱더 어둠속에 밝게 타오르며 빛나네 혁명의 이 시간에 모든 player들은 긴장해 난 진짜배기 랩을 할 때 곧바로 네 심장에 니 머릿속 깊게 박힐 언어의 쐐-기~ 랩-씨는 절대로 장난이 아니란 얘기 [hook] (2x) Mad Clown, 난 검은 혓바닥의 독설가 Mad Clown, 난 비트위의 거친 독선자 Mad Clown, 모두 이 자리에 모여봐 그리고 느껴. 난 힙합을 제자리로 돌려놔 [verse 2] 숨을 깊게 들이 쉰 후 심장에서부터 뱉어 변칙적인 패턴 더욱 짙어지는 랩톤 생각없이 베껴댔던 녀석들관 틀려 난 microphone을 다시한번 도박판에 올려 몰려들은 먹이감들을 다시한번 홀려놓고 벌려놓은 판돈만큼 허풍선을 불려 물려 논~ 떡밥 이미 낚여버린 널봐 내 rhyme punch 한방이면 넌 그대로 knock out 2008년 소울 컴퍼니가 올린 깃발 그 깃발아래 행해지는 전 음악적 심판 그 심판의 최선두에서 mad c를 잘봐 그는 wack mc들의 목을 무는 사냥개의 이빨 microphone 을 높게 들고 꺾인 고갠 고쳐들어 거칠어진 호흡을 또 다시 한번 삼켜 적들을 향한 총구 이제 방아쇠를 당겨 mad clown's rap game 그 시작을 알려 [repeat hook] [verse 3] 랩게임은 마치 포커판 카드를 잘 섞어 모든 sucker mc들은 지들끼리 ?고 ?겨 mad clown 그는 이 게임의 승리조건 속고 속이는 판을 뒤엎을 최후의 조커 그는 비트위의 타짜 승부사의 팔자 수많은 가짜들사이 확실히 빛나는 진짜 여태껏 별 같잖은 어중이 떠중이들에게 내 존재는 그들을 각성시킬 징벌의 적십자 허식과 거짓말들을 꿰뚫을 거친 칼 섬뜩하리만치 날카롭게 심장을 꿰뚫지 불이 붙은 펜끝이 그림을 그리듯 깨끗이 니 가슴팍 정 중앙에 내 이름을 꽂지 잘 봐 이건 오직 최정상의 고지만을 고집하는 이꽉물은 내 마지막 오기 잘 봐 이건 오직 최정상의 고지만을 고집하는 이꽉물은 내 마지막 오기 [repeat h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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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매드 클라운 - Luv Sickness [digital single]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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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oquence 1집 - Crucial Moment [ep] (2007)
밤거리 위에 헤프게도 떠도는
늙은 창녀의 얘기를 들어줘 그녀는 모든 남성들의 연인 밤에 핀 질펀한 향기의 꽃 한송이 어둠이 짙게 깔린 동두천의 거리 빨간 불빛 흔들어 대는 엉덩이 확실하게 벗어 드릴테니 약속드립니다 화끈한 체위 화대는 현찰로 받습니다 그리 비싸진 않습니다 이 갸냘픈 몸뚱이는 단돈 칠만원에 피어납니다 재미 한번 보고가세요 괜히 헛발걸음 하지마세요 끔찍할만큼 차가운밤 순식간에 이뤄진거래 방으로 들어가 불을 끈 후 그녀는 허물어지듯 바닥에 눕네 그몸을 덥는 이름을모르는 남자는 얼핏 그녀의 아버지 뻘인데 서둘러서 벗어재낀 옷의 배인 색 빨간 매화꽃의 냄새 절대 씻겨내릴 수 없는 몸뚱아리에 배인 역겨운 욕정의 냄새 밤거리위 헤프게흘리는 웃음 세월이란 칼로 새겨진 저 주름 번진얼굴위로 던지는 그 물음 스물쯤에 꾸던 새하얀 내 꿈은 어디로 갔을까라 묻는것도 한순간 역시 오늘도 자지러질듯한 비명에 들떠 근엄하신 아버지들 엉덩이도 들썩 들썩 삼촌이라고 불리던 사람은 날 좁은 방에서 때리고 가뒀지 조금이라도 변한 모습이라도 보이면 사정없이 채이고 밟혔지 지금이 낮인지 밤인지 조차 알지 못한채 매일 혼자였지 나에겐 내일조차 없지 하나뿐인 인생이 왜이리도 가여운지 내게도 지금은 달력을 잃은 가슴속에 숨쉬는 소녀가있다우 때론 날 찍은 남자들이 던지는 거짓부렁을 믿어본적도 있다우 하지만 시간이 날 지금까지 몰아치고 삼켰어 이제야 실감이나 운명은 내 손아귈 도망쳤어 이 빌어먹을 놈의 인간들이랑 나 하루만 진득하니 종일 수다만 떨고파 끊어버릴 수 없던 사슬이라는 것도 없이 마음의 문을 잠깐만 열고파 나처럼 하찮고 몹쓸놈의 인간도 삶이란게 있다고 배설물로 가득찬 몸뚱이에도 영혼이 있잖냐고 어디든 적고파 어머니는 내가 혼자 서울에가서 이름있는 대학 기숙사에서 수백만원에 장학금에다 취직도 했다며 정말 잘키우지 않았어라며 동네 사람들에게 자랑만 늘어놓다가 돌아가셨데 연락한번 못 한 못난이 딸년 앞가림은 도대체 뭐하러 하셨데 슬퍼 슬퍼 곤란스레 쌓인 먼지 더미 웃음과 비빈 눈물 번진 거리 푸념속에 무거워진 머리 나이만큼 두터워진 허리 세월은 무심코 흘러 이젠 꿈도 사랑도 서툴러 침묵으론 소녀의 향기를 결코 대신할 수조차 없구려 밤이면 날 찾는 손님들 마치 한평생을 사랑할듯 내몸을 탐해 예쁜웃음을 파네 답답하면 숨쉬었던 애정을 파내 닫혀버린 기회 참 낮선남자의 품에 기대 잠들며 이내 잘버텨왔던 눈물이 입술을 깨물며 흘러내려 빨간등불 내 몸을 기대고파 아 전부 그시절 그때로 다 되돌아가고싶지만 용기조차 사라진건지 왜그리 끝내 못가 좁은 창문틈사이 간절한 여자의 기도를 오늘도 분명전해 짙은눈물을 흘려 또 내 바램은 닫지못해 또다시 끌려오네 퍼지는 신음소리 가슴울리는 늙은창녀의 노래소리 한맺힌 통곡과 날향한 멸시에 눈들과 또 손가락 잔잔히 부는 수줍은 바람조차 내겐 가슴찌르는 송곳같아 조금이러다 말겠지 난 쇼윈도 속 웃는 마네킹 그래 웃어 그래 웃어 그녀의 노래는 더오는 새벽안개 사이로 흩어져 떠오는 햇살 앞에 부서져 밤거리 속에 헤프게도 떠도는 그녀 얘길 들어줘 그녀의 노래는 더오는 새벽안개 사이로 흩어져 떠오는 햇살 앞에 부서져 밤거리 속에 헤프게도 떠도는 그녀 얘길 들어줘 그녀의 노래는 더오는 새벽안개 사이로 흩어져 떠오는 햇살 앞에 부서져 들썩 들썩 그녀의 노래는 더오는 새벽안개 사이로 흩어져 떠오는 햇살 앞에 부서져 웃어 그래 웃어 그래 웃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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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he Quiett - Back On The Beats Mixtap Vol.1 [digital]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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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optimist 2집 - Mind Expander (2008)
내 삶은 하나의 커다란 rhyme
수많은 밤을 샌 언어의 칼로 맞선 싸움의 보잘 것 없는 몇몇 승리 성급히 뱉은 단어들로 흘린 rhyme들이 쪽팔려 급히 다시 꽉 깨문 어금니 준비까지 3년 눈치 깠지 작년 소울컴퍼니 Official Bootleg에 참여 랩이 존나 딸렸어 그때부터 달렸어 절대 몰랐지 모든 것은 조금씩 다 말렸어 학교, 친구, 사랑 그중에 어느 것도 하나 제대로 돌봐준게 없지 내 머릿속에는 오직 어떻게 flowin' 하고 rhymin' 할까라는 것에 대한 고민 정말 외로웠지, I was fuckin lonely 구석으로 몰린 young poet 날 홀린 이 새벽이란 놈과 타는듯한 가슴팍을 잡고 연습에만 올인 uh 연습에만 올인 열등감은 날 찔러 비명을 난 질러 but I'm still up in this game 날 아직 속단하긴 일러 이름은 M to the A to the D to the C 청춘을 걸었어, 절대로 난 장난없지 이를 꽉 깨물었어, 절대 무릎은 안 꿇었어 지금 놔버리면 fucked up but 눈이 계속 감겨 졸린 눈을 잘라버리는 귀신의 목소리 난 불면증이란 술에 취한 소리꾼 각설이 거참 독하네 단 한잔에도 뻑 가네 열등감이란 안주삼아 오늘밤도 한잔해 이리비틀 저리비틀,틀 거려도 좋다 난 빌어먹을 이 새벽의 터널에 이름을 새겼다 구석에 틀어박혀 몇번이고 다시 가사를 적고 엎고 또 가사를 적고 엎고, 다시 가사를 찢고 엎고, 다시 가사를 고쳤고 새벽을 찢고 해가 뜰 때쯤엔 오늘도 이 빌어먹을 싸움에서 난 살아남았다는것 두통약 붙잡고 다지는 내 각오 혓바닥이 시큼거리고 뱃속이 쓰려도 날카로워진 신경을 또 두세번 비틀고 가슴으로 부터 뿜어낸 flow를 just let it go Nasty, heavyweight 중량의 rhymin' 네 고막들을 터뜨리는 sick lyrical bombing 빨리 더 빨리 내달리는 flow는 왼손에 쥔 혼을 microphone으로 내보내 점점 거칠어지는 vocal tone 내 랩은 fuckin' massive 여태껏 없던 classic 강철의 드럼을 찢는 professional flow 거침없이 전진하며 랩을 뱉을뿐 3년동안 죽은듯이 갈아온 내 이빨은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둬 여태껏 네게 달아놓은 빛을 받아내기 위해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드러낸 이빨은 사나워 샤일록의 메스만큼 정확하고 잔인하게 네놈의 비계뿐인 살덩이를 뜯지 어중이떠중이들을 씹어먹을 어금니 섣불리 덤볐다가는 네 목덜미를 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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