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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from 망각화 1집 - 몹시 용기를 내어 (2011)
(1절) 여전히 남아 있는 이전 사람의 냄새 여전히 남아 있는 이전 사랑의 버릇 아픈 지난 상처가 아물지 못해도 난 사랑을, 또 그런 사람을 찾나 비를 맞은 고양일 보듯 동정이 섞인 마음 아픈 눈빛에 사랑이 있었나요? 오오- 그걸 사랑이라 말할까 어떻게 (후렴) 지친 맘으로 너를 찾을 때 너는 날 너는 날 두 팔을 휘저어 나를 쫓네 너는 날 너는 날 (2절) 비를 맞은 고양일 보듯 동정이 섞인 마음 아픈 눈빛에 사랑이 있었나요? 오오- 그걸 사랑이라 말할 수 있을까 지친 맘으로 너를 찾을 때 너는 날 너는 날 두 팔을 휘저어 나를 쫓네 너는 날 너는 날 너는 날 너는 날 너는 날 너는 날
3:19
from 망각화 - 춤추는 삶 [single] (2012)
4:29
from 망각화 - 춤추는 삶 [single] (2012)
4:45
from 망각화 1집 - 몹시 용기를 내어 (2011)
(1절) 나에게 있어 아직 말하지 않은 건 다른 그 무엇보다 사실 사랑이 두려웠다는 것, 어려웠다는 것 이 추운 도시에 날 떠나지 않은 건 날지 못하는 새와 아픔이 많은 마음들, 상처 많은 마음들뿐이네 (후렴) 촘촘히 새겨져 있던 이름들 이제는, 이제는, 나에겐 모르는 사람들 (2절) 세상 모두가 모르고 있는 것을 혼자 안 것처럼 들떠 잠들지 못하네 벌써 밝아오는 저 새벽 이 섬들 위에도, 저 골목 뒤에도 내가 찾은 것은 없네 간절히 믿어오던 난 이제 어렴풋이나마 아네 (후렴) 촘촘히 새겨져 있던 이름들 이제는, 이제는, 나에겐 모르는 사람들 싱겁게 고갤 저으며 웃었지 이제는, 이제는, 나에겐 모르는 사람들
(1절)
나에게 있어 아직 말하지 않은 건
다른 그 무엇보다 사실
사랑이 두려웠다는 것, 어려웠다는 것
이 추운 도시에 날 떠나지 않은 건
날지 못하는 새와
아픔이 많은 마음들, 상처 많은 마음들뿐이네
(후렴)
촘촘히 새겨져 있던 이름들
이제는, 이제는, 나에겐 모르는
사람들
(2절)
세상 모두가 모르고 있는 것을
혼자 안 것처럼 들떠
잠들지 못하네 벌써 밝아오는 저 새벽
이 섬들 위에도, 저 골목 뒤에도
내가 찾은 것은 없네
간절히 믿어오던 난
이제 어렴풋이나마 아네
(후렴)
촘촘히 새겨져 있던 이름들
이제는, 이제는, 나에겐 모르는
사람들
싱겁게 고갤 저으며 웃었지
이제는, 이제는, 나에겐 모르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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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from 망각화 1집 - 몹시 용기를 내어 (2011)
5:02
from 망각화 1집 - 몹시 용기를 내어 (2011)
(1절) 소중한 추억이 떠밀려 가네 늘 언제나 먼 곳 만을 바라보며 모험을 원했던 넌 이제 저 바다 건너에 저 바다 건너에 (후렴) 돛을 올려라 슬픈 뱃고동 소리를 울려라 (2절) 닳아 버린 듯 작아진 내 마음과 무참히 짓눌려 버린 나에 눈물 대답이 없는 벽에 소릴 외쳐도 이내 허탈한 마음만 허탈한 마음만 (3절) 고통의 순간에도 저들의 억지에도 그저 웃어 버렸던 넌, 넌, 넌, 넌 이제 저 바다 건너에 저 바다 건너에 (후렴) 돛을 올려라 슬픈 뱃고동 소리를 울려라 내가 가진 건, 겨우 이 까짓 것 버리고 잃어도 사실 상관없는 것뿐 나의 꿈도, 나의 맘도 이제 저 바달 건너네 저 바달 건너네 저 바달 건너네 너를 따라 너를 찾아 이제 저 바달 건너네 너를 따라 너를 찾아 이제 저 바달 건너네 (엔딩) 깊은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가네 깊은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가네 깊은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가네 깊은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가네
(1절)
소중한 추억이 떠밀려 가네
늘 언제나 먼 곳 만을 바라보며
모험을 원했던 넌
이제 저 바다 건너에
저 바다 건너에
(후렴)
돛을 올려라
슬픈 뱃고동 소리를 울려라
(2절)
닳아 버린 듯 작아진 내 마음과
무참히 짓눌려 버린 나에 눈물
대답이 없는 벽에 소릴 외쳐도
이내 허탈한 마음만
허탈한 마음만
(3절)
고통의 순간에도
저들의 억지에도
그저 웃어 버렸던 넌, 넌, 넌, 넌
이제 저 바다 건너에 저 바다 건너에
(후렴)
돛을 올려라
슬픈 뱃고동 소리를 울려라
내가 가진 건, 겨우 이 까짓 것
버리고 잃어도 사실 상관없는 것뿐
나의 꿈도, 나의 맘도 이제
저 바달 건너네
저 바달 건너네
저 바달 건너네
너를 따라 너를 찾아 이제 저 바달 건너네
너를 따라 너를 찾아 이제 저 바달 건너네
(엔딩)
깊은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가네
깊은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가네
깊은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가네
깊은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 바다를 지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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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from 망각화 1집 - 몹시 용기를 내어 (2011)
넌 말이 없는데 바라보고 있는 내 마음은 늘 아픈걸 아는지 생각해 보면 그럴 땐 늘 웃고 있는 넌 마치 마녀, 요정 내 사랑은 늘 제자리에만 너른 하늘 보이는 작은 의자에 앉아 나는 마음을 보이고, 나는 마음을 배우고 너는 마음을 숨기고, 미운 말을 내뱉고 우린 또 말을 잊은 채, 오오- 늘 상처투성이 멍이 들어버린 내 마음은 왜 아직 널 못 잊고서 이런지 생각해 그럴 땐 늘 웃고 있는 난 마치 바보, 바보 또 사랑은 늘 제자리에만 너른 하늘 보이는 작은 의자에 앉아 나는 마음을 보이고, 나는 마음을 배우고 너는 마음을 숨기고, 미운 말을 내뱉고 우린 또 말을 잊은 채 안녕. 장난 섞인 말투로 날 돌려 세우고 내 화난 입술을 덮으며 싱긋 웃어 보이네 여전히 아쉬운 이 밤이 모두 흘러갔지만 난 너에겐 어쩔 수 없어 나도 웃어버리네 나도 웃어버리네 나도 웃어버리네 (x2)
넌 말이 없는데
바라보고 있는 내 마음은
늘 아픈걸 아는지
생각해 보면 그럴 땐 늘 웃고 있는 넌
마치 마녀, 요정 내 사랑은
늘 제자리에만
너른 하늘 보이는 작은 의자에 앉아
나는 마음을 보이고, 나는 마음을 배우고
너는 마음을 숨기고, 미운 말을 내뱉고
우린 또 말을 잊은 채, 오오-
늘 상처투성이
멍이 들어버린 내 마음은
왜 아직 널 못 잊고서 이런지
생각해
그럴 땐 늘 웃고 있는 난
마치 바보, 바보 또 사랑은
늘 제자리에만
너른 하늘 보이는 작은 의자에 앉아
나는 마음을 보이고, 나는 마음을 배우고
너는 마음을 숨기고, 미운 말을 내뱉고
우린 또 말을 잊은 채 안녕.
장난 섞인 말투로 날 돌려 세우고
내 화난 입술을 덮으며 싱긋 웃어 보이네
여전히 아쉬운 이 밤이 모두 흘러갔지만
난 너에겐 어쩔 수 없어 나도 웃어버리네
나도 웃어버리네
나도 웃어버리네
(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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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from 망각화 1집 - 몹시 용기를 내어 (2011)
(1절) 난 영영 잊을 수 없어라 꼭 내 몸인 듯 익숙했던 서로에 옛 사랑을 모두 잊고 물속에 풍덩 빠져 있는 것처럼 (2절) 나의 호흡에 맞춰 숨쉬고 내 입맞춤에 잠시 숨을 참던 난 영영 잊을 수 없어라 불꽃에 물든 빨강, 파랑 밤바다를 계절과 사랑 모두 지나가도 아직 내 가슴엔 그 여름 밤 모래 향기가 나 (후렴) 난생 처음 느껴보았던 그 감동에 밤 엔 시간이 멈춘 듯 했고, 이대로 시간이 멈췄음 했던 마치 마법처럼 날 간지럽히는 너의 손길에 아픔이 멈춘 듯 했고, 웃음이 멈추질 않았고 난생 처음 느껴보았던 그 감동에 밤 엔 시간이 멈춘 듯 했고, 이대로 시간이 멈췄음 했던 마치 마법처럼 날 간지럽히는 너의 손길에 아픔이 멈춘 듯 했고, 웃음이 멈추질 않았고
(1절)
난 영영 잊을 수 없어라
꼭 내 몸인 듯 익숙했던
서로에 옛 사랑을 모두 잊고
물속에 풍덩 빠져 있는 것처럼
(2절)
나의 호흡에 맞춰 숨쉬고
내 입맞춤에 잠시 숨을 참던
난 영영 잊을 수 없어라
불꽃에 물든 빨강, 파랑 밤바다를
계절과 사랑 모두 지나가도
아직 내 가슴엔 그 여름 밤 모래 향기가 나
(후렴)
난생 처음 느껴보았던 그 감동에 밤 엔
시간이 멈춘 듯 했고, 이대로 시간이 멈췄음 했던
마치 마법처럼 날 간지럽히는 너의 손길에
아픔이 멈춘 듯 했고, 웃음이 멈추질 않았고
난생 처음 느껴보았던 그 감동에 밤 엔
시간이 멈춘 듯 했고, 이대로 시간이 멈췄음 했던
마치 마법처럼 날 간지럽히는 너의 손길에
아픔이 멈춘 듯 했고, 웃음이 멈추질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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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from 망각화 1집 - 몹시 용기를 내어 (2011)
3:40
from 망각화 1집 - 몹시 용기를 내어 (2011)
(1절) 소리를 지르지 마 이젠 멈출 수 없는 우리의 맘 새하얀 커튼의 틈 사이로 마치 소년처럼 웃고 있는 넌 내게 말을 해 이 밤 (후렴) 숨이 막히게 빛나 넌 어둠 속 에서도 모둘 볼 수 있는 등불이 되어 나에 방을 환하게, 더욱 환하게 나에 맘을 환하게, 더욱 환하게 (2절) 소리를 지르지 마 이젠 터질 듯 뛰는 두 개의 맘 새하얀 커튼 뒤 숨어 있는 죽은 인형 같았던 그 눈빛은 내게 말을 해 이 밤 (후렴) 정말 숨이 막히게 빛나 넌 어둠 속 에서도 모둘 볼 수 있는 등불이 되어 나에 방을 환하게, 더욱 환하게 나에 맘을 환하게, 더욱 환하게 해 나에 맘을 강하게, 더욱 강하게 나에 맘을 강하게, 더욱 강하게
(1절)
소리를 지르지 마 이젠
멈출 수 없는 우리의 맘
새하얀 커튼의 틈 사이로 마치 소년처럼 웃고 있는 넌
내게 말을 해 이 밤
(후렴)
숨이 막히게 빛나
넌 어둠 속 에서도 모둘 볼 수 있는 등불이 되어
나에 방을 환하게, 더욱 환하게
나에 맘을 환하게, 더욱 환하게
(2절)
소리를 지르지 마 이젠
터질 듯 뛰는 두 개의 맘
새하얀 커튼 뒤 숨어 있는 죽은 인형 같았던 그 눈빛은
내게 말을 해 이 밤
(후렴)
정말 숨이 막히게 빛나
넌 어둠 속 에서도 모둘 볼 수 있는 등불이 되어
나에 방을 환하게, 더욱 환하게
나에 맘을 환하게, 더욱 환하게 해
나에 맘을 강하게, 더욱 강하게
나에 맘을 강하게, 더욱 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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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from 망각화 - 춤추는 삶 [single] (2012)
3:25
from 망각화 - 나만 아는 이야기 [single] (2011)
5:07
from 망각화 - 나만 아는 이야기 [single] (2011)
3:54
from 망각화 - 나만 아는 이야기 [single] (2011)
3:09
from 망각화 - 나만 아는 이야기 [single] (2011)
5:20
from 망각화 - 나만 아는 이야기 [single] (2011)
4:06
from 망각화 - 고래 [single] (2007)
5:51
from 망각화 - 고래 [single] (2007)
4:38
from 망각화 - 고래 [single] (2007)
6:28
from 망각화 - 고래 [single]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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