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버드나무 너는 지는 낙엽 수천수만 가지 입은 너의 경쟁자며 실패한 바람에 날려 떨어지는 낙엽이 된 가엾은 그대여... 두발로 뛰어가렴. 버팔로 같이 거친 인생의풍파도 날카로운 창과 칼로 다진 수난도 자신감의 방패를 쥔 너의 두 팔로 막아내고 다시 태어나 인생의 투사로, 눈물로 고개를 숙여버리기엔 너는 아직도 채 익지 않는 벼이기에 힘에 부칠땐 기대감에 기대 실패는 기회란 생각이 참된 삶의 지혜.
u know me and the way I live my life(my life) I love it, baby baby baby baby(check it, we do it like dis, like dat) u know me and the way I live my life(my life) I love it, baby baby baby baby(check it, we do it like dis, like dat)
the world is mine, 아직 난 이 세상 앞에 존재감이 작지만 내 맘의 나침반은 자신감. it's time I shine, 마지막 심판 앞에서도 나 땅에 무릎이 닿지 않아. Hell no! 오, 때론 나조차도 절망이란 제페토 손에 피노키오. 허나 절대로 never 포기, oh for sheezy can't leave life alone, the world needs me 이제 please 따라 해봐 다같이 난 이세상의 밑바닥이 아닌 밑받침! (난 이세상의 밑바닥이 아닌 밑받침!) 한 맺힌 맨발의 청춘의 힘찬 외침.
오늘 내가 무너져도 I got tomorrow just follow 그대로 고독의 포로가 되지 말고 you know? you're a king, a hero, no lie let you soul sing, 날개 피고 높이 fly 높이 나는 새 만이, 보다 멀리 더 많이 볼 수 있으니, 거침없이 날아가리...나는 가리... 성공이란 먹이를 낚아 챌 때까지 매서운 매의 눈빛으로 나는 살아가리!
This is funky station 오늘 하루는 어때? This is funky station 좀 어색하면 뭐 어때 Yeah 괜찮아 뭐 없잖아. 그냥 한번 춤춰 보자고 Down to funky station 주저말고 흔들어 Down to funky station 미친척하고 끝까지 가 Yeah 괜찮아 뭐 없잖아. 그냥 한번 놀아 보자고
This is funky station 주저말고 흔들어 This is funky station 미친척하고 끝까지 가 괜찮아 뭐 없잖아. 그냥 한번 춤춰 보자고 괜찮아 뭐 없잖아. 그냥 한번 놀아봐 Party tonight, want you thinking about it Party tonight, Yeah Yeah Yeah Yeah Party tonight, want you thinking about it Party tonight, Yeah Yeah Yeah Yeah Get the grooving Get the moving
Party tonight, want you thinking about it Party tonight, Yeah Yeah Yeah Yeah Party tonight, want you thinking about it Party tonight, Yeah Yeah Yeah Yeah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보고 그대는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봐 혼자 이렇게 먼길을 떠났나봐 하지만 후횐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세상 하지만 후횐없지 찾아 헤맨 모든 꿈 그것만이 내세상 그것만이 내세상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 또한 너에게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봐 혼자 그렇게 그길에 남았나봐 하지만 후횐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세상 하지만 후횐없지 찾아 헤맨 모든 꿈 그것만이 내세상 그것만이 내세상
나만의 세상이 있었지 누구도 두렵지 않았어 주위엔 설설 기는 아이들뿐 사나이 꿈을 한껏 펼쳐 보았지 내게도 시련은 오더군 널보게 된거야 그때 아무도 말릴수 없던 인간 한방에 날려 버린 거야 네가 날 한방에 "착하게 살아라"울 아버지 항상 내게 타이르시던 말씀 "남 해치지 마라"울 어머니 내손잡고 울며하시던 말씀 "에고 내 팔자야" 널 만난건 행운 설레는 발길 작업 중지 구역 정리 예배당도 가야지 널 만난건 행운 날 꼭 잡아 줘 친구들아 나는 간다 새사람이 될거야
그곳에 다녀왔어 조금은 두려웠지만 너의 눈물 머물고 싶어 그럴수 있다면부러진 날개위로 그 눈물 흘러 내리면 날아올라 아주 오래전 그랬던것 처럼 바람에 몸을 날려 기억을 향해 가지만 낯선 모습들뿐 사랑은 영원한듯 구름을 헤매겠지 끝없는 날개짓속에 늘어진 어깨위로 그 불빛 피어오르면 너의 모습 나를 용서해
길 떠나는 채비 길 떠나기 전에 어제 일들이 잠시 내 눈 앞에 스치네 매일매일 하루는 밝은듯 그늘 내 어둠의 비밀 언제나 나는 알고있었지 우- 길 떠나기 전에 우- 길 떠나기 전에 나를 위한 그대는 나의 동반자 언제나 날아는 듯 안타까워 해주는 바보같은 그대곁에 그대는 외로운 사람 알면서 모르는척 술 한잔에 넘어가는 쓸데없는 우- 길 떠나기 전에 우- 길 떠나기 전에 떠나기 전에 -
매일매일 내 노래는 그날의 얘기 돌로 돌아가는 껍질을 깨지 못한 애벌레의 매일매일매일---- 그대 눈에 내가 보이는지 내 눈엔 그대가 보이지 우- 길 떠나기 전에 우- 길 떠나기 전에 서태지는 건강하게 미래의 춤을추고 나는 너를 좋아한다. 판은 사기싫지만 자유롭게 아침이슬 자꾸만 조심스레 유식하고 따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우- 길 떠나기 전에 우- 길 떠나기 전에 떠나기 전에 - 갈길은 멀고 말은 자꾸 많아지고 내 어둠의 비밀 언제나 나는 알고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