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L K S T R K 내가 Blind Alley 두번째 주자로 나선 game 절벽끝에서 형제의 손을 꽉 움켜 잡았지 (oh~) Pass me the mic 누구도 간단히 이뤄낼 수 없는 일들을 하나씩 완성해 사라진 적들은 망가진 모습조차 감사히 생각하며 내곁을 떠났지 (yeah~) 이곳의 판도는 우리가 잡았지 날 따라하는 판박이 녀석들이 TV속에서 장난치는 모습이 내겐 그저 한없이 가엽지 우리는 멈추지 않아 겁먹지 않아 초심을 잃지 않아 이바닥 일진 사나이 내 열정은 절대 식지않아 나, Black Strike의 외침 절대 잊지마라
모두 두고봐, 우리가 저지를 큰 일들을... BA 4 life, yo, 1 time 4 your mind. Let's do or die, 모두 기억해 우리 이름을... BA 4 life, (come on!) follow us now
준비는 완벽하며 가슴을 찌른 상처마저 웃어 넘겨 세상은 나를 가려 그리고 계속 밟어 누군가를 원망 하려고만 했던 과거 한가지만 파고드는 악으로만 가슴뛰는 자가 되어 단단하게 장전 너희들의 우상은 바로 Blind Alley 이도시는 춤을춰 꼬마놈은 꿈을꿔 모든것은 머릿속 계획대로 움직여 나는 츄잉껌을 씹을뿐인걸? 간단하게 풀어서 많은돈을 이미 내 지갑속에 품었어 어릴때 그렸던 힙합은 죽었어 나마저 이곳에 무릎을 꿇을 수 없어 우리를 기다려 난 절대적인 gambler 모든걸 바쳤던 이곳에 남겠어 B.A 4 Life 그래 내가 Black Strike
모두 두고봐, 우리가 저지를 큰 일들을... BA 4 life, yo, 1 time 4 your mind. Let's do or die, 모두 기억해 우리 이름을... BA 4 life, (come on!) follow us now
Since 2006, 그래, 시작은 미약하지만 휘황 찬란한 역사의 시작 험난한 여정을 거치며 다져온 기반으로 미래를 기약, 진실된 hip hop 하나만을 추구하며 여기까지 와 과연 어디까지가 우리의 한계인가 느껴봐, 터질듯 끓고있는 나의 피 시선은 이미 저 높은곳을 향했지 어제보다 나은 내일이 나만의 step이지 mannish attitude, 오직 그게 나만의 back이지 난 절망속에서 희망을 캐는 hope digger 포기를 모르니 반드시 빛을 볼 거라 믿어 Yo, big shout out to my other crew Overclass & 씨알 And special shout out to D Biz My dreams come true! MJ, rest in peace, Blind Alley forever, this is truth...
모두 두고봐, 우리가 저지를 큰 일들을... BA 4 life, yo, 1 time 4 your mind. Let's do or die, 모두 기억해 우리 이름을... BA 4 life, (come on!) follow us now
계획에 없던 일이긴 하지만 절대 안 해도 돼, 내 걱정. 진짜 괜찮아.. 숙제? 그건 뭐 내일 저녁에 하면 되잖아
지금 어디냐구? 너네 회사 앞 우산 들고 기다리고 있을게, 나와. 지난 달 형기랑 같이 갔던 거기서 너랑 한잔하며 수다떨고 싶어
어젯밤에 나 생각 많이 했어 난 아마 우리보단 날 위해서 우리들 사이에 거리를 가지려했나봐 내 안에 누군가를 들이기가 두려웠나봐.
다른 이가 주었던 상처 땜에 그랬나봐 용서해줘 내게 니가 어떤 존재인질 잊었었나봐 이젠 안그럴게, baby what I'm saying is real
[CHORUS]
baby, 무슨 소용이야 너 없는 내일이 baby, 너무 소중한걸 넌 내게 이미 baby, by your side I will always be baby, without your love I will go crazy
[VERSE 2 - Verbal Jint]
crazy without your love 이제껏 개의치 않았던 것 내가 우리의 미래에 대한 얘길 할 때마다 너의 두 눈이 빛나던 것
사랑도 우리가 아는 다른 모든 것처럼 영원히 그대로일 순 없단 말, 그런 말을 하면서 그래 나는 어쩌면 지금 이 관계에서 자꾸 도망갈
핑계를 찾고 있었나봐. 일요일 저녁마다 찾아오는 이유 모를 우울함 같이 날카로운 내 말들로 니 마음을 다치게 하는 거
나도 왜인지 몰라.. 내 성격 문제일지 몰라 또 말이 많았지? 취해서 그런거 아냐, 알았지?
[CHORUS]
baby, 무슨 소용이야 너 없는 내일이 baby, 너무 소중한걸 넌 내게 이미 baby, by your side I will always be baby, without your love I will go crazy
[VERSE 3 - NODO]
이젠 도저히 못 참아 벌써 삼일째 너 정말 독하다 계속 이러면 나 진짜 딴 데로 도망가 어? 무슨 말인 줄 알아? 그냥 헤어질래? 어?!...아...아니야, 미안해 제발, 돌아와... 밤이면 밤마다, 그날 산 담배가 바닥나 너 알잖아, 밤엔 꼭 네 전활 받아야 나 자잖아 근데 전화가 안 와 넌 내가 이런데도 밤에 잠 잘와?
일부러 너에게 화났던 기억을 꺼내 또 가장 못 나온 네 사진만 찾곤 해 but 왜! 네 모든 사진이 다 예쁘게 보이지? you can't take it back, already you're all in me, stay with me.. I still wanna be your shining star, please forgive me.. 너와 함께한 그 모든 순간 1초도 다 그리워 오늘 밤도 역시 눈물이 고이지...
[Hook] Kjun 나의 마음을 더 숨길 수가 없어 제발 나의 마음을 알아주기를 (I’m gonna be, say~) Say yes… 나의 마음을 다 보여 주고 싶어 부디 나의 사랑을 받아주기를
[Verse 1] Nodo 들어봐, 이건 오직 너를 위한 노래 OK? 다시 반복해 오직, 오직 너만을 위해 부르는 거야 OK? It's only one song for ya 누군가 내 곁을 떠난 후, 난 사랑에 관해선 참 겁 많은 놈이 되어 버렸지 마음을 굳게 닫았어 외로울 땐 음악 품에만 안겼어 그런 내게 넌 마치 천사처럼 다가와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내 맘속에 한 송이 꽃을 선사 Uh, I’m the blind. It’s love at first sight (That’s right) I wanna be in love again, if you are my girl, (I'm gonna do my best~) 너 힘들지 않게 나 정말 잘할게 To all eternity... (I’m gonna be, say~) Say yes…
[Hook] Kjun 나의 마음을 더 숨길 수가 없어 제발 나의 마음을 알아주기를 (I’m gonna be, say~) Say yes… 나의 마음을 다 보여 주고 싶어 부디 나의 사랑을 받아주기를
[Verse 2] Nodo 넌 상상만으로 날 웃게 해 또한 내 모든 고통을 다 숨게 해 그 어떤 사랑 노래도 다 내 노래로 만드는 넌 뭘 해도 예뻐, 누가 뭐래도 넌 내겐 최고, 난 가벼운 남자 아냐 망설이지 마, 그냥 내 손잡아 너에게 기회가 왔어, don’t miss it 아무런 생각도 마, just kiss me 나와 함께 가는 거야, 어때?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다면 거절해 난 변했어, 여자를 쉽게 울리지 않아 너만 있으면 난 완벽해 꿀리지 않아 I wanna be in love again, if you are my girl, (I'm gonna do my best~) 너 힘들지 않게 나 정말 잘할게 To all eternity... (I’m gonna be, say~) Say yes…
[Hook] Kjun 나의 마음을 더 숨길 수가 없어 제발 나의 마음을 알아주기를 (I’m gonna be, say~) Say yes… 나의 마음을 다 보여 주고 싶어 부디 나의 사랑을 받아주기를 X2
[Verse 1] Nodo 야, 내가 왔어 Mr. No~ 들어는 봤어? 모르면 you must know~ For sure! That’s why I’m NO mother fuckin’ DO~ 뛰는 자 위에 나는 자 위에 난 UFO~ Competition is none, you just lost one 밝은 미래를 맞이하고 싶다면 join us 실력만 있다면 모두 환영 even foreigners We know you like the way we’re freakin’ it. Refs say, “OVC wins.” and they can’t stop speakin’ it. Whut!
[Verse 2] Warmman 때론 말을 아끼는 속물을 보면 꼭 카운털 날리는 manner 웜맨 aka 훈남 rockin‘ here 내게 있어 제일 중요한 건 심장 대 심장 난 계속 물어 이 게임의 영원한 승자는 누군가? OVC 이 씬의 흐름 바꿨지 W 인재를 맞췄지 내가 쥔 팬과 공책으로 난 make money & make my chance man 안보여 창작의 끝이 fan만큼 hater는 들끓지만 거부할 수 없어 우리가 변화의 중심
[Verse 3] b-soap Get back to the basic, back to 시작 그 시작이 94년이 아니란 건 확실함 '겉모습'이 아닌 '마음가짐'이 Hip-Hop 그래서 넌 Hip-Hop Cosplayer 남이 아닌 바로 너희 얘기야 To all the Hip-Hop Fascist, 나찌, 낚시st 입 닥치고 가만 쉿! 스타일의 진화의 최전방에 선 우릴 봐 OVC, 니 골 라인에서 또 달리기 시작 (run~)
[Verse 4] Rimi Rimi from OVC 격이 좀 높지 언제나 눈에 띄지만 닿을 순 없지 call me mommy 아직 나에 비해 너넨 애기야 막 귀여워 해 줄 테니까 그럼 알아서 기어 난 뛰어나지 욕을 하는 놈들 귀나 파 힙합바지만 받쳐 입은 놈들 진압 하는 거 존나게 쉬워 근데 그러기 싫어 너네 같은 wack들 땜에 내 랩이 더욱 real
[Verse 5] Crybaby Overclass 네가 생각하는 Dream 우리 음악이 네가 서있는 그 힘 우린 이 씬의 가장 강한 메인스트림 모두 나를 따라와 Welcome! Soulstreet x2
[Verse 6] youngcook 더러운 천것들의 시체가 내 발밑에 창녀들의 다리가 내게 감길때 난 잠시, 생각에 잠기네 우린 왜이렇게 잘난 걸까 overclass is the future, and the future is now 이 scene의 공자, 예수, 부처니까 just put your hands down, 그리고 경청해 조공을 바칠때는 아다로만 엄선해^^
[Verse 7] San E 학교종이 땡땡 Welcome to Overclass 2009 한국힙합의 모범클래스 yes! 기분이 업된다면 그게 정상 니 힙을 합 하게 하는 그게 정산 it’s the O V C 찬란한 간판 나중에 TV서 차고 나오니 목을 잘봐 (bling) 자 이제부터 누구 장단에 춤춰? Not H.O.T. Overclass is the Future!
[Kjun] 얼마만인지 make-up sex won't you just let me caress your body 두 다리 사이 가장 민감한 자리
[Verse1 - Swings] 우리 헤어진 지 꽤 됐지만 다시 만난 이상 지난 일은 캐지 마 그래 이제 과거는 뒤로 하고 난 바로 너의 뒤로 가고 아침까지 할꺼니 꺼놔 모닝콜 크레셴도 소리 내 봐 like a moaning whore make you scream "O" like Omarion, and do it very slow you want that sexual healing baby I'll take your pain away It's been a while so Imma bang you harder than an 808 절정에 달할 때 거칠게 숨을 쉬지만 또 다 들어가서 아파도 넌 절대 움직이지마
[Kjun] Oh- you're like a drug to me 한 손으로 그 남자의 전화를 받으며 자세를 취하는 널 보며.. 어떻게 가만있니 바로 일어나 다가가 허릴 굽힌 너의 뒤에서 니가 제일 좋아하는, 그거.. (어 나 지금 바쁘거든 전화 끊어야겠다. 이따 전화할게) 이건 잃어버린 시간을 위해 how you like that girl? 이건 깨져버린 약속을 위해 how you like that girl? 이건 서로를 용서하기 위해 I'm coming. 니 입술 위에
[Verse 2 - Nodo] bitch, how you doin 너 애써 본능을 감추지마, 왜 아닌척해 나랑 할 때면 늘 외쳤던 그 세 글자 (** 줘) 왜 말을 못해 넌 중2때부터 여길 드나들었잖아 격렬히 한 후엔 꼭 니 손으로 거길 쓰다듬었잖아 날 만나기 전, 니 ex의 친구 세명과 차례로 잤었지 넌 또 볼 것도 아니라며 아무렇지 않게 말하던 창녀 미스 전 수백번 해봤어도 울면서 *뜨는 새끼는 첨봤을껄 오늘 C** shot은 좀 참어 나 어떻게든지 널 잡고싶어
Ⅰ 나는 거울 없는 실내에 있다. 거울 속의 나는 역시 외출 중이다. 나는 지금 거울 속의 나를 무서워하며 떨고 있다. 거울 속의 나는 어디 가서 나를 어떻게 하려는 음모를 하는 중일까.
Ⅱ 죄를 품고 식은 침상에서 잤다. 확실한 내 꿈에 나는 결석하였고 의족을 담은 군용 장화가 내 꿈의 백지를 더럽혀 놓았다.
Ⅲ 나는 거울 있는 실내로 몰래 들어간다. 나를 거울에서 해방하려고. 그러나 거울 속의 나는 침울한 얼굴로 동시에 꼭 들어온다. 거울 속의 나는 내게 미안한 뜻을 전한다. 내가 그 때문에 영어(囹圄) 되어 있듯이 그도 나 때문에 영어 되어 떨고 있다.
Ⅳ 내가 결석한 나의 꿈. 내 위조가 등장하지 않는 내 거울. 무능이라도 좋은 나의 고독의 갈망자(渴望者)다. 나는 드디어 거울 속의 나에게 자살을 권유하기로 결심하였다. 나는 그에게 시야도 없는 들창을 가리키었다. 그 들창은 자살만을 위한 들창이다. 그러나 내가 자살하지 아니하면 그가 자살할 수 없음을 그는 내게 가르친다. 거울 속의 나는 불사조에 가깝다.
Ⅴ 내 왼편 가슴 심장의 위치를 방탄 금속으로 엄폐(掩蔽)하고 나는 거울 속의 내 왼편 가슴을 겨누어 권총을 발사하였다. 탄환은 그의 왼편 가슴을 관통하였으나 그의 심장은 바른편에 있다.
Ⅵ 모형 심장에서 붉은 잉크가 엎질러졌다. 내가 지각한 내 꿈에서 나는 극형(極刑)을 받았다. 내 꿈을 지배하는 자는 내가 아니다. 악수할 수조차 없는 두 사람을 봉쇄한 거대한 죄가 있다.
*1934년 7월 24일부터 8월 8일까지 <조선중앙일보>에 연재된 이상(李箱)의 '오감도(烏瞰圖)' 中 8월 8일 발표된 '시(詩) 제15호' 전문(全文).
Yeah Attention NODO Waiting is over I represent Blind Alley 2006 The spotlight is mine Yo Come on 지금 막 도착한 곳은 막다른 골목 더 이상 내리막길은 없어 먼 산을 바라보듯 정상을 바라보는 날 그 아무도 거들떠보지도 않지만 난 그런 거 신경 안 써 그저 내 길을 가 고통과 시련은 오히려 make me hot Check me out The rap game is mine Everyday I'm makin' ill rhyme Nobody can stop me even God 지구 끝까지 쫓아가 원하는 걸 얻기 위해선 누구도 날 못막아 아무리 도망가도 넌 내 손바닥 안에 있는걸 Uh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남자는 치마를 안 입지 마찬가지로 힙합은 힙합이지 정체불명 잡종 쓰레기 garbage 그 딴 건 돌머리 년들에게나 팔리지 실력을 키우는 대신 어깨 힘만 잔뜩 기르는 faggot You & you never be better than me 확실해 내 앨범 초고속 매진 Yeah 불황 속 백만 장 기적을 이룰 노도 앨범에 모두 시선을 집중 전대미문의 혁신적 시운 미래의 모든 힙합 앨범의 기준 전 국민이 알게 될 나의 이름 훗날 누군가 나에 대해 알고 싶다고 물어본다면 넌 이렇게 말해도 돼 찾아봐 국어사전
N: 아~야, 나 왜 이렇게 계속 외롭냐 아~ㅜㅜ R: 아, 그래도 뭐 요즘에 만나는 여자 있대매? N: 아 걔? 아 근데 내가 여자 사귄지 너무 오래됐자나.. 그래서 씨..뭐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어 R: 감각을 잃은것이군.. N: 완전 감각 상실했지. 이러다 나 평생 혼자사는거 아니야? R: 에이 설마 그래도 얘기라도 좀 해봐 N: 응~ 그래
Verse 1
ayo 노도! 너는 5년 동안을 혼자(solo) 찾아 헤멨어 너를 원하는 여자 이번에 만난 애랑은 잘돼가? "요즘 어떻게 돼가고 있어? "내게 말해봐
어~걔도 날 싫어하진 않는 눈치 집도 가까워서 자주 봐 날 볼 때마다 웃지 눈만 마주치면 부끄러워 숨지 이번엔 혼자만의 오해가 아니길 부디
그래 이건 진짜 월드컵 4강 이후의 쾌거 중요한 건 그녀를 사랑하는 네 태도 더 가까워져 많은 대화를 통해 조심스럽게 너의 진심을 드러내
응 알았어 근데 오늘은 걔한테 문자가 하나도 안 왔어 아..이러다 또 떠나는 건 아닐까 에이, 아니다 그냥 하늘에 맡기자
Chorus
love love love like this oh girl 내 맘 전하지 난 널 널 원하지 babe~ ma babe
love love love like this oh girl 내 맘 전하지 난 널 널 원하지 babe~ let's make our love
Verse 2
운명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을 왜 몰라? 열정을 태워라 이 땅에서 남자로 태어나 자신을 매료한 여인을 지키지 못해? 그게 말이 돼? 27세 노태희?
Okay 한 번 잘해볼께 난 노태희 노력 없인 얻질 못해 no pain no gain feedback이 없더라도 인내를 가지고 기다릴께 고맙다 내 친구 류희재
그래 나 유희재의 조언들을 유의해 최대한 눈치 있게 여자는 분위기에 민감하니 멋지게 상황을 꾸미게 (알겠지?)행동하지 않는 청춘은 무의미해
야, 내가 누구냐 걱정 마 오늘밤엔 그녀랑 단둘이 석촌호수를 걸을 거야 거기 밤에 분위기 죽여 아 맞다! 걘 나오기 전 꼭 1시간을 꾸며 지금 전화해야 돼 야, 소리 좀 줄여
Chorus
Verse 3
헤이 라마~ 나 지금 그녀 만나고 오는 길~~ (오~잘됐어? 빨리 빨리 말해봐 오늘일) 어, 먼저 걔네 집으로 갔어 그녈 데리러 그리고 예정대로 우린 석촌호수로 갔어 걷고 있는데 자꾸만 서로 손이 닿았어 난 이때다 싶어 슬쩍 걔 손을 잡았어 근데 뿌리치지 않더라(오~~) 더 놀라운 건 내 손을 꽉 잡더니 얘가 벤치로 가더라 (야~ 죽인다!! 그래서 그 담에 어떻게 됐어??? 응~~~?) 어 들어봐~ Yo, 우린 벤치에 앉았어 그녀는 꼭 잡은 내 손을 놓지 않았어 그리곤 떨리는 내 어깨에 머릴 기댔어 (아~~~)난 살며시 그녈 안고 얘기했어 "네가 내 여자친구면 좋겠어" (어, 뭐래? 어? 좋데? 좋데?!!) ㅎㅎ 어~ 좋데!!! 그리고 뽀뽀해줬어 내 볼에!!!!!!!!!
This track is recorded on the instrumental version of Verbal Jint's 'Drama' from 'Modern Rhymes EP' (2001)
Yeah... uh, kill kill kill...
[Verse 1] 그는 피범벅이 되어 내게 용서를 비네 난 그 씹창난 쌍판에 오줌을 갈기네 너무나 통쾌한 기분에 난 크게 웃지 반면 그 새낀 참 서글프게 울지 이건 정말로 완벽한 나의 승리 근데 어디서 누가 날 자꾸만 부르지? 눈을 떠 보니 날 야리고 서 있는 선생 급히 뒤돌아 그 새낄 보니 멀쩡해 그 순간 선생이 내 머릴 내리쳐 꾹 눌러왔던 분노가 고갤 내밀어 더는 못 참아 자릴 박차고 뛰쳐나가려 했으나 보다 중요한 일을 위해 꾹 참아 때마침 울리는 점심시간 종
그 새낀 또 내게로 와선 비키라며 습관처럼 내 머릴 때리려 하는데 난 나도 모르게 그놈의 손목을 잡았네
[Hook] *2 건달의 삶을 꿈꿔 왔었네 그래서 날 건드리는 간 큰 새끼들을 난 참 잔인하게 살인하네 You wanna listen to the crime drama?
[Verse 2] 그는 어이없다는 듯 잠시 미소를 띠어 그러더니 곧 내 손을 뿌리치곤 팔꿈치로 사정없이 날 내리찍어 얼마나 맞았을까 난 그만 정신을 잃어 아무리 생각해봐도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도저히 이 끓어오르는 분노를 난 가눌 수 없어 남자로 태어나 이렇게 맞기만 한다면 내 삶의 가장 치욕적인 한 장면 으로 남을 게 안 봐도 뻔해 반드시 내 손으로 그놈을 없애 놓아야 내 마음이 좀 편할 것만 같아 아무리 그놈이 전교에서 한 가닥 한다 해도 절대로, 쫄지 말자며 나 자신을 향해 말하며 앞일은 악마에게 모두 다 맡긴 채 가방 속 준비해 온 식칼을 꽉 쥐네
[Hook] *2
[Verse 3] 남은 점심시간은 약 10여 분 이젠 너에게 남은 건 세상과의 이별뿐 곧 네 장례식이 열릴 텐데 기분이 어때 너 같은 건 살려두는 게 오히려 죄 어차피 내 인생도 막장이야 이 좆같은 학교를 다니느니 씨발 감방이 나아 아무도 모르게 칼을 등 뒤로 숨기고 널 죽이러 가고 있어 모두 지켜봐 숨죽이고 그와의 거리는 이제 약 5미터 난 먼저 놈을 불렀어 맘 졸이며 실수없이 완벽하게 해치워야 하기에 유심히 본 영화의 한 살인장면을 계속 상기해 그는 못 들었는지 갑자기 책상에 누웠지 난 곧바로 달려가 칼로 잽싸게 쑤셨지 피가 분수처럼 미친 듯 솟구치네 가슴과 목을 한 번씩 찌른 것뿐인데 그는 꿈틀거리며 나를 보려 하는데 그 눈깔이 참 가엾어 보여 그래서 그 좆같은 눈을 난 또 찔렀어 그리고 발길을 돌려 존나게 튀었어 칼을 든 날 nobody can stop me So new life has started
[Chorus] 세상과 이별을 해 Bye Bye 더 높이 날고 싶어 Fly High 영원히 노래 부를 나의 Mic So, this song will never die~ Uh, 세상과 이별을 해 Bye Bye 더 높이 날고 싶어 Fly High 영원히 노래 부를 나의 Mic So, this song will never die~
Verse 1) 난 돌아가고 있어 원래 내가 있었던 그 자리로 내 소중한 사람들에겐 미안해 하지만 I'll go 제발 날 그냥 가만히 놔둬 아, 상쾌해. 밤 공기가 이렇게 상쾌한 줄 미처 몰랐어 그래, 아무리 생각해도 장소를 잘 골랐어 난 첨 봤어 이런 풍경을.. Uh, 별들이 바로 내 위에서 막 빛나 하늘도 날 반가워하는 게 아닐까 그렇다면 아직 난 완전 버림받은 건 아니야 오늘은 오직 날 위한 밤이야 사람들 위에서 홀로 정상에 서 있는 기분 이란 이런 것일까 모든 걸 다 이룬다 해도 결국 다 돌아가기에 난 영원히 죽지 않을 이 노랠 남길 뿐
[Chorus]
Verse 2) Yo, 전화가 왔어 젠장 치명적 실수 전활 꺼놨어야 했는데.. 하필 여자친구 받을까 말까 잠깐 고민해보다 이 악물고 그냥 확 폴더를 열었다 닫아 난 북받치는 눈물을 꾹 참지 행복했던 그녀와의 모든 순간이 자꾸 날 붙잡지 우리가 약속한 훗날이 니가 요즘 느끼던 그 불안이 이렇게 서로 뒤엉켜 물들다니 이건 마치 나비 효과의 어느 한 장면 추억이란 이름의 필름이 뒤로 막 감겨 어느새 난 다섯 살 때로 돌아가 울고 있지 엄마는 웃으며 내 눈물을 닦아 주고 있지 이런 기분이라면 좀 더 있다 가고 싶어 배신도 불신도 거짓도 없는...하지만 그때 울린 전화 벨소리에 난 그만 중심을 잃고 이 밤과 마지막 키스를 해...
[Chorus]
[Bridge] 진정 영원한 거... 난 그걸 알고 싶어 내 숨이 멎는거..? 그건 죽는게 아니야 지금 이 노래만 영원히 숨 쉴 수 있다면 그건 나 역시 영원히 숨 쉬는 거니까.....
세상과 이별을 해 Bye Bye 더 높이 날고 싶어 Fly High 영원히 노래 부를 나의 Mic So, this song will never die~
[Outro] 이상 He never dies 유재하 He never dies BIG L He never dies True artist will never die...
Yeah 도끼 Nodo The Quiett Fana It's the black way it's the black life we livin' We don't care what they say we just doin' our thang y'all That's right let's go check yeah Who got my fuckin' back some lucky mans got the whole lucky chance 버려진 채 아무도 찾지 않는 곳을 거니네 money fame respect power 하나만 건질게 어린 내가 가지는 게 싫다면 어쩔 수 없지 그래 난 오늘도 똑같은 틀에 갇혀 목숨 내 미래 등을 가진 권력자들에 맞춰 내 꿈 내 youth 내 행복 내 행보 내가 원치 않는대도 시키는 대로 난 늘 내받쳐 그래 봤자 내게 돌아오는 거라곤 none No fun No sun no luck nuthin' but just one thing 그건 바로 한이 맺힌 새로운 가사거리뿐이네 모든 걸 바쳐 미친 듯이 살았더니 밥벌이조차 되질 못해 am I okay man no way 시간은 흐르지만 갇힌 듯 매일 같지 늘 always 그래도 어쩌겠어 이게 내 삶인 것을 Yo it's the black way the black life I hate it but I love that Hey everyday we're walkin' on this black way It's a pain but here to stay cuz it's drivin' us insane Hey everyday we're walkin' on this black way We don't care what they say we just do hip hop 4 life 이젠 면역이 됐어 날 향한 비아냥 난 그저 길가에 버려진 강아지 마냥 떠나 끝없이 펼쳐진 사막 날 부르는 곳으로 힙합이란 마약에 취해 꿈을 좇는 사냥 쳇바퀴 속 끝없는 방황에 매달린 생활일지라도 내 맘이 택한 길 후회 않지 그렇기에 난 오늘도 여전히 rap하지 내 삶이 끝날 때까지 I'll never stop it 촌스런 속물들 따위에 인정받는 거 난 필요 없다 확실한 목표가 있는 내게 더 이상 시련은 없다 안정된 길을 걸을 수 있던 기회에 미련은 없다 안개 속에서도 내 시력은 점차 나아져 no doubt 한동안 팔았던 내 실패란 단어는 모조리 sold out Nodo goes out to the top 뻗어나가 World wide 잘 될 확률은 극히 낮지만 두려움은 없다 난 진심으로 이 길에 목숨을 건다 Hey everyday we're walkin' on this black way It's a pain but here to stay cuz it's drivin' us insane Hey everyday we're walkin' on this black way We don't care what they say we just do hip hop 4 life 내가 원하는 것을 따라 여기까지 왔지만 이제는 뭘 위해 뭘 따라가고 있는가에 대해 질문하곤 해 힙합의 마법에 한 번에 매료돼버린 탓에 돌이킬 수 없는 길에 왔지만 원망은 안 해 차라리 잘됐지 뭐 그대로 살았다면 뭐가 됐을까 어쩌면 지금의 그들처럼 나 같은 애들 다 싸잡아 비웃어대며 으시대고 있었을지도 이 미로 같은 세상의 지도를 손에 꽉 쥔 척 고맙다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고 충고해줘서 하지만 내 미래는 더욱 확실해졌어 난 미쳤으니까 또 꿈을 이뤘으니까 신경 쓰지 마 모든 게 끝나는 순간까지도 신념을 지킬 테니까 어쩌면 이 길은 내리막 하지만 거꾸로 보면 오르막길이겠지 난 그러면 차라리 거꾸로 보겠어 Black Way 난 계속해서 걸음을 재촉해 이 끝에 뭐가 있는진 돌아와서 얘기해줄게 Hey everyday we're walkin' on this black way It's a pain but here to stay cuz it's drivin' us insane Hey everyday we're walkin' on this black way We don't care what they say we just do hip hop 4 life 칠흑보다 짙은 적막 위를 걷다 진흙 속 말없이 피는 꽃 한 송이를 본다 이름도 알 길 없는 이 풀꽃과 울적한 내 모습이 다시금 엇갈리는 걸까 왜 희뿌연 안개로 가득 덮인 수천 갈래 길을 떠난 후엔 뒤를 돌아볼 수 있을 거란 생각도 감쪽같이 사라져 실은 고작 지금 코앞조차 똑바로 잘 보지를 못한 나 누군가 문책을 해도 눈을 감은 채 눈물 감출 새도 없이 늘 숨 가쁘게 기약 없이 마냥 걷고 뛰다 보니까 여기가 어딜까 몹시 낯선 길가 더는 이제 돌이킬 수 없는 신세 난 검은 길에 얼룩진 내 몸을 기대고 눕지 외로움이 내 목을 짓누른대도 난 검은 길에 얼룩진 내 몸을 기대고 눕지 Hey everyday we're walkin' on this black way It's a pain but here to stay cuz it's drivin' us insane Hey everyday we're walkin' on this black way We don't care what they say we just do hip hop 4 life
-화나- 여태껏 같은 결론의 논박뿐. 뻔해 똑같은 궤변의 종착. 그 헛된 결말을 재촉했던 자들, 왜곡된 편 가름을 계속해온 하등생명체 꼬마들, 이곳에 보란듯이 재수 없게 온갖 그름을 끄적댄 종자들에게 경고 옐로카드를 줘. 그리고 적색 보안등을 켜. '최적화'는 강철의 혓바닥으로 정의의 역사를 써내려가는 최정예병사. 늘 번개처럼 빠르게 거센 총칼을 겨눠 센 척하는 적의 손발을 꺾어내. 목마른 내 형제여. 갈등과 오랜 억압을 떨쳐내고, 바른 정체성과 굳은 용기의 결과물을 여기에 쏟아부어내.
-도끼- 많은 미친 새끼들에 객기와 개짖에 한 맺힌 나는 지친 nasty MC d.o.k.2 g.o.n.z.o~ 잃어버린 내 dream 또 내일에 대한 패기 더이상 잃을 것도 없지만 unhappy shit happens 난 그들에 배신에 복수를 위해 still mic chekin' 난 매일 i'm rappin' 하지만 not helpin' 이런 제길 인생이라는 개인과 개인이 개입 되있는 빌어먹을 게임이 keep on makin me so crazy(shit) 날 감쪽같이 속이고 내 목을 조이고 내 질문에 말 돌리고 날 블랙 리스트에 올리고 식상한 그 놀이로 날 놀리고 날 바보로 만들어 아무 잘못 없는 난 괜히 맘을 졸이고 죄인이 된 듯 당연한 것도 눈치를 봐 이봐 내 대답이 싫다면 그 어떤 것도 묻지를 마 if ur down wit me? then I'm down wit you that's how i live my life 그게 내 스탈이다 내 사랑을 원한다면 굴리지 마
-Deepflow- 이제 시간이 됐어 여느 때보다 과감한 언성으로 눌러주지 가끔 난 존나 화가나 멍석을 깔아 바쳐도 딴청부리는 척 차라리 마이클 놓고서 집에나 가 이 '씨발놈아!' 운율로 따지면 바로 내가 초고수 라이머 니 짧은 다리론 못 따라올 짱짱한 라인업 미스터 Deep, 거칠어진 난 represent in Big Deal 날카로운 입담으로 무장된 A급 폭격기 '너 똑똑히 눈뜨고 잘 봐' 날 기억해 최종 승자가 잡아낼 깃발은 오로지 적색 가짜엠씨들의 핏빛으로 다 물들어 완전히 뭉그러진 얼굴로 내게 용서받길 빌어? what!!! 하찮은 잔챙이들 100 트럭을 갖고 와 어차피 내 앞에서면 십중팔구가 꼬마 건방진 가사가 거슬려? 딥플로의 숨겨진 진가를 측정 바래 이게 진정한 실력
-Shorry J- (거기야!)오늘도 내 공책을 꽉 채운 내 라임과 스킬의 열정의 체온은 아주 불 같지 (거기야!)Listen up! 난 플래티넘 목에건 미친놈 오늘도 마이크로폰을 꽉 붙잡지 오! 그래 168,62 난 좆만한 엠씨 날 씹으려 들면 애들 먼저 내 키 얘기 꺼내겠지 뻔해 but! 그 점이 내 장점 또는 작전인걸 내 위친 언제나 변함없이 널 내려다볼 수 있는 여기야! don't forget me 너 why don't u give me more abuse 난 먼저 시비를 걸고 적들을 물리치진 않거든 why don't u make me higher do u know mighty mouth? 우리를 진정 안다면 모두 손을 높이 들거든 who got ma back? 237 오늘도 he say feel ma skill 더 뜨겁게 더 드럽게 지금이 바로 it's time to chill 우리를 보는 대중들의 눈과 맘을 하나로 합쳐 double m 우리가 이 세상을 덮을래!
-Big Tray- What the fuck what? 누가 내게 덤벼? 다 좆 까라 fuck y'all 난 네 피부를 벗겨 더 뛰어,내 자리까지 닿길 원한다면 거부할 테면 해 근데 법은 내가 정한다면? 정말 이곳이 난 이골이 나 이 모질아 또 지랄 떨지 말고 지난 과거에 모질한 짓거리나 치워 이 찌꺼기야 어차피 다 개소리나 지껄이다 잊혀진다 이쪽이 다 거의 다 어이가 없는 거지 같은 소문과 거기다 엿먹인다 친구마저, 다 적이다 가족이다 생각하고 다 줬지만 돌아오는 건 반전이다 정말 감동이다 yo,이 생활 칠 년째 진절머리가 나 허나 어딜 가나? 이거 오직 하나 이렇게 평생 중얼거리다가 잘 먹고 잘살다 죽어 버릴란다 I'm out
-Rama- yo 내가 hitz cutta 다르게 Mr.R to the A M A 때로는 Big RAMA 어떻게 감당할래 체급이 맞지 않는데 이 씨발 같잖은 새끼들이 자꾸 까부네 좆까, 이씬의 평가는 걱정은 안 해 하지만 너저분하게 늘어나 더욱더 문란해지는 그 써커들과의 비교는 거절을 할께 점점 눈앞에 다가온 절정을 향해 우리는 역사 속으로 달려가고 있어 헛된 소리를 반복하고 있던 바보 같던 이들과는 다른 이름 잘못 가는 길을 바로잡을 이론 만을 가르치는 나를 봐라 지금 현실을 느끼는 법칙의 중심을 볼 수 있어 늘어난 거짓이 넘치는 거리에 꼬이는 모스키토 죽어라 멋지게 적들을 격침을 시키는 공습경보 들어라
-E-sens- 난 밤새워 처먹은 소주만큼이나 위험해 그날 미쳐 날뛰던 날 못 기억해? 반쯤 맛이 간 Rhymer. 게임 속에 섞어놓고는 내버려뒀어 나머지들은 센 척해 전쟁터에서 난 싸우지 않고 Top 이 돼. 선사해줄 새로운 기술들이 넘쳐나 12잔의 데낄라 그리 쎄지 않은 난 취해 멋대로 지껄이지 내 침이 묻은 Mic man, i'm actor. 가격 때문에 난 매번 싸구려 연기를 해 내 공책은 던져놓은 채로 aw fuck that. 드러운 기분에 웃으며 건배 개새끼들은 돈 앞에 또 좆들이 섰네 빌어먹을 c.e.o 진리도 5년이면 바뀐다는데 가난한 난 뭘 무기로 살아남지? 미니미니 마니모 할 말 없어 비트 하나를 말아먹은 난 사기꾼, Yeah!
-NODO- 난 수천 수억 번 태어나도 남자 토니 몬타나 style로 적을 단방에 박살 이 바닥 개 씨발년놈들을 싸잡아 학살 huh..너넨 나로 인해 사망할 팔자 난 겁, 같은 건 데리고 다니지 않아 내 앨범 다 다운받건 말건, 난 다 팔아 단 한 장 더 팔기 위해 발악하는 삐리한 너와는 이미 난 차원이 달라 2006 힙합씬 충격의 주역 그 모든 시상식 싹쓸이가 유력 STG Ultimate Warrior 똑똑히 기억해 N O D O 길고 긴 터널 속 인고의 시간 긴장해 긴 잠에서 깨어나는 진짜 Straight from mothafuckin' Rough Stuff 좆도 누구도 날 막을 순 없어
N: 아~야, 나 왜 이렇게 계속 외롭냐 아~ㅜㅜ R: 아, 그래도 뭐 요즘에 만나는 여자 있대매? N: 아 걔? 아 근데 내가 여자 사귄지 너무 오래됐자나.. 그래서 씨..뭐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어 R: 감각을 잃은것이군.. N: 완전 감각 상실했지. 이러다 나 평생 혼자사는거 아니야? R: 에이 설마 그래도 얘기라도 좀 해봐 N: 응~ 그래
Verse 1
ayo 노도! 너는 5년 동안을 혼자(solo) 찾아 헤멨어 너를 원하는 여자 이번에 만난 애랑은 잘돼가? "요즘 어떻게 돼가고 있어? "내게 말해봐
어~걔도 날 싫어하진 않는 눈치 집도 가까워서 자주 봐 날 볼 때마다 웃지 눈만 마주치면 부끄러워 숨지 이번엔 혼자만의 오해가 아니길 부디
그래 이건 진짜 월드컵 4강 이후의 쾌거 중요한 건 그녀를 사랑하는 네 태도 더 가까워져 많은 대화를 통해 조심스럽게 너의 진심을 드러내
응 알았어 근데 오늘은 걔한테 문자가 하나도 안 왔어 아..이러다 또 떠나는 건 아닐까 에이, 아니다 그냥 하늘에 맡기자
Chorus
love love love like this oh girl 내 맘 전하지 난 널 널 원하지 babe~ ma babe
love love love like this oh girl 내 맘 전하지 난 널 널 원하지 babe~ let's make our love
Verse 2
운명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을 왜 몰라? 열정을 태워라 이 땅에서 남자로 태어나 자신을 매료한 여인을 지키지 못해? 그게 말이 돼? 27세 노태희?
Okay 한 번 잘해볼께 난 노태희 노력 없인 얻질 못해 no pain no gain feedback이 없더라도 인내를 가지고 기다릴께 고맙다 내 친구 류희재
그래 나 유희재의 조언들을 유의해 최대한 눈치 있게 여자는 분위기에 민감하니 멋지게 상황을 꾸미게 (알겠지?)행동하지 않는 청춘은 무의미해
야, 내가 누구냐 걱정 마 오늘밤엔 그녀랑 단둘이 석촌호수를 걸을 거야 거기 밤에 분위기 죽여 아 맞다! 걘 나오기 전 꼭 1시간을 꾸며 지금 전화해야 돼 야, 소리 좀 줄여
Chorus
Verse 3
헤이 라마~ 나 지금 그녀 만나고 오는 길~~ (오~잘됐어? 빨리 빨리 말해봐 오늘일) 어, 먼저 걔네 집으로 갔어 그녈 데리러 그리고 예정대로 우린 석촌호수로 갔어 걷고 있는데 자꾸만 서로 손이 닿았어 난 이때다 싶어 슬쩍 걔 손을 잡았어 근데 뿌리치지 않더라(오~~) 더 놀라운 건 내 손을 꽉 잡더니 얘가 벤치로 가더라 (야~ 죽인다!! 그래서 그 담에 어떻게 됐어??? 응~~~?) 어 들어봐~ Yo, 우린 벤치에 앉았어 그녀는 꼭 잡은 내 손을 놓지 않았어 그리곤 떨리는 내 어깨에 머릴 기댔어 (아~~~)난 살며시 그녈 안고 얘기했어 "네가 내 여자친구면 좋겠어" (어, 뭐래? 어? 좋데? 좋데?!!) ㅎㅎ 어~ 좋데!!! 그리고 뽀뽀해줬어 내 볼에!!!!!!!!!
N: 아~야, 나 왜 이렇게 계속 외롭냐 아~ㅜㅜ R: 아, 그래도 뭐 요즘에 만나는 여자 있대매? N: 아 걔? 아 근데 내가 여자 사귄지 너무 오래됐자나.. 그래서 씨..뭐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어 R: 감각을 잃은것이군.. N: 완전 감각 상실했지. 이러다 나 평생 혼자사는거 아니야? R: 에이 설마 그래도 얘기라도 좀 해봐 N: 응~ 그래
Verse 1
ayo 노도! 너는 5년 동안을 혼자(solo) 찾아 헤멨어 너를 원하는 여자 이번에 만난 애랑은 잘돼가? "요즘 어떻게 돼가고 있어? "내게 말해봐
어~걔도 날 싫어하진 않는 눈치 집도 가까워서 자주 봐 날 볼 때마다 웃지 눈만 마주치면 부끄러워 숨지 이번엔 혼자만의 오해가 아니길 부디
그래 이건 진짜 월드컵 4강 이후의 쾌거 중요한 건 그녀를 사랑하는 네 태도 더 가까워져 많은 대화를 통해 조심스럽게 너의 진심을 드러내
응 알았어 근데 오늘은 걔한테 문자가 하나도 안 왔어 아..이러다 또 떠나는 건 아닐까 에이, 아니다 그냥 하늘에 맡기자
Chorus
love love love like this oh girl 내 맘 전하지 난 널 널 원하지 babe~ ma babe
love love love like this oh girl 내 맘 전하지 난 널 널 원하지 babe~ let's make our love
Verse 2
운명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을 왜 몰라? 열정을 태워라 이 땅에서 남자로 태어나 자신을 매료한 여인을 지키지 못해? 그게 말이 돼? 27세 노태희?
Okay 한 번 잘해볼께 난 노태희 노력 없인 얻질 못해 no pain no gain feedback이 없더라도 인내를 가지고 기다릴께 고맙다 내 친구 류희재
그래 나 유희재의 조언들을 유의해 최대한 눈치 있게 여자는 분위기에 민감하니 멋지게 상황을 꾸미게 (알겠지?)행동하지 않는 청춘은 무의미해
야, 내가 누구냐 걱정 마 오늘밤엔 그녀랑 단둘이 석촌호수를 걸을 거야 거기 밤에 분위기 죽여 아 맞다! 걘 나오기 전 꼭 1시간을 꾸며 지금 전화해야 돼 야, 소리 좀 줄여
Chorus
Verse 3
헤이 라마~ 나 지금 그녀 만나고 오는 길~~ (오~잘됐어? 빨리 빨리 말해봐 오늘일) 어, 먼저 걔네 집으로 갔어 그녈 데리러 그리고 예정대로 우린 석촌호수로 갔어 걷고 있는데 자꾸만 서로 손이 닿았어 난 이때다 싶어 슬쩍 걔 손을 잡았어 근데 뿌리치지 않더라(오~~) 더 놀라운 건 내 손을 꽉 잡더니 얘가 벤치로 가더라 (야~ 죽인다!! 그래서 그 담에 어떻게 됐어??? 응~~~?) 어 들어봐~ Yo, 우린 벤치에 앉았어 그녀는 꼭 잡은 내 손을 놓지 않았어 그리곤 떨리는 내 어깨에 머릴 기댔어 (아~~~)난 살며시 그녈 안고 얘기했어 "네가 내 여자친구면 좋겠어" (어, 뭐래? 어? 좋데? 좋데?!!) ㅎㅎ 어~ 좋데!!! 그리고 뽀뽀해줬어 내 볼에!!!!!!!!!
Yeah Overclass~ W, Nodo, Kjun we up! Uh, listen punk~ ha Yeah, Warmman 준비됐어? a ha
[Verse 1] W
나를 봐 나는 볼 수 있어 너의 눈물
매마르고 딱한 공기 속에 선뜻
손을 내밀 수 없어 두렵고, 틈만 나면 기어코
날 노리는 욕정의 손길에 순결도 버렸고
요즘 자꾸 생각이 나, 세상은 약육강식
힘없는 자를 착취해 불을 밝힌다
그들의 잔인함은 시장이란 방패 아래 숨고
내게 돌아오는 건
인내의 미덕이란 충고. huh, 허울만 좋을뿐
내 안에 집중하라고 끝없는 자문을
해봐도 맞질 않아. 카드는 같지 않아
맨 몸으로 이 생땅에 어떻게 착지하나
정자와 난자 그 둘의 만남에서 시작된 생명체
일련의 비슷한 숫자로 기록된
비슷한 감정. 난 그렇게 배웠어 아껴야 한다고
인간의 존엄성
[Hook] Kjun
fuck off (fuck off), fuck off (fuck off)
병신들 모두 꺼져
fuck off (fuck off), fuck off (fuck off)
지랄 염병들 하네
fuck off (fuck off), fuck off (fuck off)
넌 너무 말이 많아
fuck off (fuck off), fuck off (fuck off)
진짜를 보여줄께
[Verse 2] Nodo 푹~ 눌러쓴 모자 질질 끄는 슬리퍼 겉보긴 이래도 난 큰 꿈을 지닌 dreamer 한국 나이로 스물여덟 직업도 없어 간신히 하루를 연명 친척들의 무시와 동정에 항상 배부른 명절 지금의 날 보고 얼마든 비웃어봐 허나 몇 년 후 내가 네 우상 임수정과 red carpet을 밟으며 TV 속에서 널 보며 씩~ 웃으며 뻥긋 거리지 '부럽냐?' 네가 얼마나 행복한 줄 모르겠다만 꿈을 외면한 성공은 곧 풍요 속 가난이 동반되는 걸 아직 모르나 봐? 정말 가관이야 네들의 같잖은 자만 굳게 믿었던 놈이나 년이나, 현실 속에서 꿈을 편드니 모두다 날 떠나버린단 불쾌한 깨우침이 잠자리를 괴롭혀 오늘 밤도 잠은 안 오고 젠장 담배만 계속 펴
[Hook]
Shut the fuck up~~~!!! 이제 그만 좀 하지, 어? 충고? 괜찮거든요~~??! W, Nodo, Kjun keep sing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