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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두 여자의 집 by 김수철 [ost]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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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수철 - 김수철 (0의 세계 + 올림픽 음악)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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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작은거인 1집 - 작은 거인의 넋두리 (1979)
주홍빛 너울을 걸쳤네 머리엔 실고깔 쓰고서 비단댕기 입에물고 새침하게 날아가네
오 호랑나비 불타던 사랑의 그림자 꽃속에 숨었네 새빨간 장미속에 오 호랑나비 여울져 부르는 메아리 덧없이 떠나네 사랑찾아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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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84 김수철 (1984)
주홍빛 너울을 걸쳤네 머리엔 실고깔 쓰고서 비단댕기 입에물고 새침하게 날아가네
오 호랑나비 불타던 사랑의 그림자 꽃속에 숨었네 새빨간 장미속에 오 호랑나비 여울져 부르는 메아리 덧없이 떠나네 사랑찾아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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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두 여자의 집 by 김수철 [ost] (1987)
보이거나 보이지 않거나
흔적을 더듬어야해요 들리거나 들리지 않거나 소리에 옷섶을 적셔요 당신은 어느 곳에 계시옵니까 흔적 없어도 소리가 없어도 어느 곳에 내가 있더라도 그대는 내곁에 있어요 마음속 깊이 묻어둔 바로 바로 그것이에요 적시는 옷섶에 흐르는 내 노래여 뜨거운 눈물에 피어난 꽃이여 두팔 벌려 못잊는 곳 그곳에 계시더라도 그대는 내 곁에 있어요 마음속 깊이 묻어둔 바로 바로 그것이에요 흔적 없어도 소리가 없어도 어느곳에 내가 있더라도 그대는 내곁에 있어요 마음속 깊이 묻어둔 바로 바로 그것이에요 적시는 옷섶에 흐르는 내 노래여 뜨거운 눈물에 피어난 꽃이여 두팔 벌려 못잊는 곳 그곳에 계시더라도 그대는 내 곁에 있어요 마음속 깊이 묻어둔 바로 바로 그것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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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3집 - 작은거인 김수철 3 (1985)
보이거나 보이지 않거나
흔적을 더듬어야해요 들리거나 들리지 않거나 소리에 옷섶을 적셔요 당신은 어느 곳에 계시옵니까 흔적 없어도 소리가 없어도 어느 곳에 내가 있더라도 그대는 내곁에 있어요 마음속 깊이 묻어둔 바로 바로 그것이에요 적시는 옷섶에 흐르는 내 노래여 뜨거운 눈물에 피어난 꽃이여 두팔 벌려 못잊는 곳 그곳에 계시더라도 그대는 내 곁에 있어요 마음속 깊이 묻어둔 바로 바로 그것이에요 흔적 없어도 소리가 없어도 어느곳에 내가 있더라도 그대는 내곁에 있어요 마음속 깊이 묻어둔 바로 바로 그것이에요 적시는 옷섶에 흐르는 내 노래여 뜨거운 눈물에 피어난 꽃이여 두팔 벌려 못잊는 곳 그곳에 계시더라도 그대는 내 곁에 있어요 마음속 깊이 묻어둔 바로 바로 그것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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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편제 (Sopyonje) by 김수철 [ost] (1994)
니가무엇을 먹으랴느냐
시금털털 개살구 작은 이도령서는디 먹으랴느냐 아니그것도 나는싫소 그러면 무엇을 먹으랴느야 당동지루지허니 외가지 단 참외먹으랴느냐 아니그것도 나는 싫어 아마도 내사랑아 포도를주랴 으 앵두를 주랴 귤병 사탕 으 외화당을 주랴 아매도 내사랑 저리가거라 뒷태를보자 이리오너라 앞태를보자 아장아장 걸어라 걷는태를보자 빵긋 웃어라 입속을 보자 아매도 내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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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3집 - 작은거인 김수철 3 (1985)
잎새 잎새 사이로 곱게 빛난 황혼빛
내 몸을 적실 때 그대 모습 떠오르네 꽃망울 소리없이 피는구나 어둑 어둠 내리고 그대모습 사라질 때 내 몸에 닿는건 희미한 달빛이네 촛불아 너라도 피어나라 언제나 어디서나 찾아온 새 한마리 바람마저 부는구나 내 마음은 어디로 가야하나 이른 새벽 오솔길 가고 없는 새 한마리 낙엽밟는 소리만 내 주위를 맴도는데 하루가 말없이 가버렸네 언제나 어디서나 찾아온 새 한마리 바람마저 부는구나 내 마음은 어디로 가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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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편제 (Sopyonje) by 김수철 [ost] (1994)
머리풀어 산발허고 온모에다 피칠허고
한손에다가는 장검을 들고서 춘향앞으로 나오면서 춘양아씨 놀라지마시오 나는 다른 귀신이 아니라 남원읍사는 청도란 귀신이오 상청을 올릴 적에는 창이라도 찌를듯이 무섭게 내질러야지. 그렇게 힘 없이 하면 그게 소리냐 넉두리 흥타령이제. 거기다가 몸은 또 왜 그렇게 비뜰어? 흥 기운이 없으니 비틀기라도 해서 쥐어짜야지. 뭐여? 허구헌날 죽으로 때우고 사는디 뭔 힘이 있다고 소리가 나오것소? 니놈이 뭘안다고 떠들어? 주둥아리 닥쳐 이놈아. 나는 다른 귀신이 아니라서부터 다시. 나는 다른 귀신이 아니라 질러 남원읍 사는 청도란 귀신이오 누님 이젠 소리로는 먹고 살기 힘든 세상이여. 괜히 쓸데없는 짓하다가 골병들지말고 관두란 말이여. 그까짓 소리하면 쌀이 나와 밥이 나와 뭐여 야 이놈아? 쌀나오고 밥나와야 소리하냐? 이놈아 지소리에 지가 미쳐가지고 득음을 하면 부귀공명보다도 좋고 황금 보다도 좋은것이 이 소리 속판여 이놈아. 이놈의 자식이 대가리가 컸다고 어디서 함부로 주둥아리를 나불대. 내가 뭐 틀린말 했소? 아니 이자삭이 어디서 애비한테 대들어. 이런 니미럴, 왜때려? 뭐야? 이 천하의 배은망덕한 놈 같으니. 이놈의 자식 이놈의 새끼 이따위 광대노릇 안하면 그만 아니여 니미널. 동호야, 동호야 동호야 너 왜이러냐? 누님도 이집구석 떠. 그게 사는길이여 모질게 맘 먹고 뜨란 말이여 동호야! 동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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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진영과 신세대 1집 - 떠도는 시간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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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진영과 신세대 1집 - 떠도는 시간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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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聖리수일뎐 (성리수일뎐) by 김수철 [ost]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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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聖리수일뎐 (성리수일뎐) by 김수철 [ost]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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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두 여자의 집 by 김수철 [ost]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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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수철 - 기타산조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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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김수철 어린이 노래집 (1995)
치키치키챠캬챠캬초코초코초
치키치키챠캬챠캬초코초코초 나쁜짓을 하면~은 치키치키챠캬챠캬초코초코초 치키치키챠캬챠캬초코초코초 우리에게 드을키지 밤에도 낮에도 느낄수 있는 눈과 귀가 있다네 우리의 손오공 치키치키챠캬챠캬초코초코초 치키치키챠캬챠캬초코초코초 승리는 올 거야~~~ 뜨뜨뜨뜨뜨뜨뜨뜨뜨 뜨뜨뜨뜨뜨뜨뜨뜨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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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김수철 어린이 노래집 (1995)
치키치키챠캬챠캬초코초코초
치키치키챠캬챠캬초코초코초 나쁜짓을 하면~은 치키치키챠캬챠캬초코초코초 치키치키챠캬챠캬초코초코초 우리에게 드을키지 밤에도 낮에도 느낄수 있는 눈과 귀가 있다네 우리의 손오공 치키치키챠캬챠캬초코초코초 치키치키챠캬챠캬초코초코초 승리는 올 거야~~~ 뜨뜨뜨뜨뜨뜨뜨뜨뜨 뜨뜨뜨뜨뜨뜨뜨뜨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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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9집 - 작은거인/김수철 (1991)
치키치키차카차카초코초코촉 (x2)
나쁜 짓을 하면은 치키치키차카차카초코초코촉 (x2) 우리에게 들키지 밤에도 낮에도 느낄 수 있는 눈과 귀가 있다네 우리들의 마음엔 치키치키차카차카초코초코촉 (x2) 어려운 세상이지만 치키치키차카차카초코초코촉 (x2) 사랑하며 살아요 치키치키차카차카초코초코촉 (x2) 거짓말을 하면은 치키치키차카차카초코초코촉 (x2) 진실은 확인되지 감춰도 시간은 우리들에게 항상 얘기 한다네 이세상 모든일을 치키치키차카차카초코초코촉 (x2) 사랑하며 살면은 치키치키차카차카초코초코촉 (x2) 평화는 올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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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편제 (Sopyonje) by 김수철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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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편제 (Sopyonje) by 김수철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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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수철 9집 - 작은거인/김수철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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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편제 (Sopyonje) by 김수철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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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편제 (Sopyonje) by 김수철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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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편제 (Sopyonje) by 김수철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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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편제 (Sopyonje) by 김수철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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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聖리수일뎐 (성리수일뎐) by 김수철 [ost] (1987)
차라리...
차라리 생각을 하자, 잊는것이 그렇게 힘이 든다면... 애써 잊으려말고 생각을 하자. 별, 달도 기대지말고, 바람불어도 꽃잎이 휘날려도 애써 잊으려말고 생각을 하자. 잊으려함은 또 생각하는것, 잊으려 애쓰는동안 더욱더 생각이 나면... 차라리 생각을 하자, 잊는것이 그렇게 힘이든다면... 찬비가 내려도 꽃잎이 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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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聖리수일뎐 (성리수일뎐) by 김수철 [ost] (1987)
차라리...
차라리 생각을 하자, 잊는것이 그렇게 힘이 든다면... 애써 잊으려말고 생각을 하자. 별, 달도 기대지말고, 바람불어도 꽃잎이 휘날려도 애써 잊으려말고 생각을 하자. 잊으려함은 또 생각하는것, 잊으려 애쓰는동안 더욱더 생각이 나면... 차라리 생각을 하자, 잊는것이 그렇게 힘이든다면... 찬비가 내려도 꽃잎이 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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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聖리수일뎐 (성리수일뎐) by 김수철 [ost] (1987)
차라리...
차라리 생각을 하자, 잊는것이 그렇게 힘이 든다면... 애써 잊으려말고 생각을 하자. 별, 달도 기대지말고, 바람불어도 꽃잎이 휘날려도 애써 잊으려말고 생각을 하자. 잊으려함은 또 생각하는것, 잊으려 애쓰는동안 더욱더 생각이 나면... 차라리 생각을 하자, 잊는것이 그렇게 힘이든다면... 찬비가 내려도 꽃잎이 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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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聖리수일뎐 (성리수일뎐) by 김수철 [ost] (1987)
차라리...
차라리 생각을 하자, 잊는것이 그렇게 힘이 든다면... 애써 잊으려말고 생각을 하자. 별, 달도 기대지말고, 바람불어도 꽃잎이 휘날려도 애써 잊으려말고 생각을 하자. 잊으려함은 또 생각하는것, 잊으려 애쓰는동안 더욱더 생각이 나면... 차라리 생각을 하자, 잊는것이 그렇게 힘이든다면... 찬비가 내려도 꽃잎이 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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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聖리수일뎐 (성리수일뎐) by 김수철 [ost] (1987)
차라리...
차라리 생각을 하자, 잊는것이 그렇게 힘이 든다면... 애써 잊으려말고 생각을 하자. 별, 달도 기대지말고, 바람불어도 꽃잎이 휘날려도 애써 잊으려말고 생각을 하자. 잊으려함은 또 생각하는것, 잊으려 애쓰는동안 더욱더 생각이 나면... 차라리 생각을 하자, 잊는것이 그렇게 힘이든다면... 찬비가 내려도 꽃잎이 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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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크리스마스 캐롤 총결산 [omnibus, carol]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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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2집 - 작은거인 김수철 2 (1984)
날 홀로 두지 말아요 내 곁에 있어줘요
날 울리지 말아 줘요 당신을 사랑해요 나를 두고 어디를 가려 하나요 깊은 정 남겨놓고 진정 떠나시려면 말해주세요 안녕이라 말해줘요 -간주- 붙잡진 않을래요 원망도 안할래요 당신을 만난것도 후회 하지 않아요 쌓인 정 남겨놓고 가려하다니 이게 웬말 인가요 진정 떠나시려면 말해 주세요 안녕이라 말해줘요 쌓인 정 남겨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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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편제 (Sopyonje) by 김수철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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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9집 - 작은거인/김수철 (1991)
산처럼 엎드린
너의 절망을 잠재우고 창 너머로 조용히 동이 트는데 아직 가시지 않은 통증에 우리는 슬픔때문에 돌보지 않은 세월이 너의 가여운 얼굴을 스쳐가듯 바라본다 상처로 길들여진 마음위로 흐르는 시간은 그대 모르게 지친 어깨를 두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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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Men In Blue [best] (1994)
산처럼 엎드린
너의 절망을 잠재우고 창 너머로 조용히 동이 트는데 아직 가시지 않은 통증에 우리는 슬픔 때문에 돌보지 않은 세월이 너의 가여운 얼굴을 스쳐가듯바라본다 상처로 길들여진 마음위로 흐르는 시간은 그대 모르게 지친 어깨를 두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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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두 여자의 집 by 김수철 [ost]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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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수철 - 김수철 (0의 세계 + 올림픽 음악)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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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는 가수다] 경연 13-1 [remake] (2011)
모르겠네 정말 난 모르겠어 도대체 무슨 생각하는지
무엇이 그리 크길래 욕심이 자꾸 커져만가나 왜 잡으려고 하니 왜 가지려고 하니 자꾸 그럴수록 외로워져 혼자 살아가야 하니까 모르겠네 정말 난 모르겠어 도대체 무슨 생각하는지 여기 저기 거기 다 둘어봐도 아무런 것도 하나 없는데 왜 찾으려고 하니 왜 떠나려고 하니 자꾸 그럴수록 슬퍼져요 혼자 살아가야 하니까 말로만 그래놓고 또 또 또다시 그러면 어떡하니 자꾸 자꾸 그럴수록 사람 사람이 사랑이 안보이잖아 여보게 정신차려 이 친구야 여보게 정신차려 이 친구야 모르겠네 정말 난 모르겠어 도대체 무슨 생각하는지 무엇이 그리도 크길래 욕심이 자꾸 커져만가나 왜 잡으려고 하니 왜 가지려고 하니 자꾸 그럴수록 외로워져 혼자 살아가야 하니까 말로만 그래놓고 또 또 또다시 그러면 어떡하니 자꾸 자꾸 그럴수록 사람 사람이 사랑이 안보이잖아 여보게 정신차려 이 친구야 여보게 정신차려 이 친구야 여보게 친구야! 여보게 친구야! 왜 찾으려고 하니 왜 떠나려고 하니 자꾸 그럴수록 슬퍼져요 혼자 살아가야 하니까 말로만 그래놓고 또 또 또다시 그러면 어떡하니 자꾸 자꾸 그럴수록 사람 사람이 사랑이 안보이잖아 여보게 정신차려 이 친구야 여보게 정신차려 이 친구야 아! 여보게 정신차려 이 친구야 여보게 정신차려 이 친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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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수철 1집 - 작은거인 김수철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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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작은거인 2집 - 작은거인 (1981)
거치른 벌판으로 달려가자 젊음의 태양을 마시자
보석보다 찬란한 무지개가 살고있는 저 언덕넘어 내일의 희망이 우리를 부른다 *젊은 그대 잠깨어 오라 젊은 그대 잠깨어 오라 아 아 사랑스런 젊은 그대 아 아 태양같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영혼의 불꽃같은 숨결이 살고 있는 아름다운 강산의 꿈들이 우리를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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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2집 - 작은거인 김수철 2 (1984)
거칠은 벌판으로 달려가자.
젊은의 태양을 마시자~~~ 보석보다 찬란한 무지개가 살고있는 저 언덕넘어 내일의 희망이 우리를 부른다. 젊은 그대 잠 깨어라 아하~~ 젊은 그대 잠 깨어오라 아~~~~~ 아~~~~~ 사랑스런 젊은 그대.. 아~~.. 아~~~ 태양같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가자. 젊은의 희망을 마시자~~~ 영원의 불꽃같은 숨결이 살고있는 아름다운 강산의 꿈들이 우리를 부른다. 젊은 그대 잠 깨어오라 아하~~ 젊은 그대 잠 깨어오라 아~~~~~~~~ 아~~~~~~~~~~ 사랑스런 젊은 그대.. 아~~.. 아~~ 태양같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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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5집 - 김수철제5집 (1987)
전화좀 받아줘요 그대여
화만내지 말고서 한마디 듣고싶은 내 심정 전화좀 받아줘요 왜 이렇게 나를 애태우나 알 수가 없네 왜 이렇게 나를 미워하나 얄미운 그대여 내 마음 몰라주는 그대여 화만내지 말아요 난 그저 좋아하고 있어요 전화좀 받아줘요 전화좀 받아줘요 그대여 토라지지 말고서 한마디 말이라도 해줘요 전화좀 받아줘요 살다보면 이런 저런 일들 많고 많은데 왜 이렇게 나를 미워하나 도대체 모르겠네 내 마음 몰라주는 그대여 화만 내지 말아요 난 그저 좋아하고 있어요 전화좀 받아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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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3집 - 작은거인 김수철 3 (1985)
전화한다고 해놓고선 한참동안을 기다려도
그대 전화는 울지않네 도대체 알수 없는 그대여 기다리고 기다리다 지쳐버린 내마음 이런것이 이런것이 누군가 얘기하던 사랑인가 잊으려고 애를 써봐도 자꾸 떠오르는 모습 그대모습 세월 흐르면 잊혀질까 나도 몰래 맺힌 눈물 그리워라 첫 닭이 우는 소리 깜짝놀라서 깨어보니 한밤이 소리없이 말없이 가버리고 말았구나 그래도 기다리는 내가 내가 바본가봐 그대를 그대를 좋아하고 있었나봐 잊으려고 애를 써봐도 자꾸 떠오르는 모습 그대모습 세월 흐르면 잊혀질까 나도 몰래 맺힌 눈물 그리워라 첫 닭이 우는 소리 깜짝놀라서 깨어보니 한밤이 소리없이 말없이 가버리고 말았네 그래도 기다리는 내가 내가 바본가봐 그대를 그대를 좋아하고 있었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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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3집 - 작은거인 김수철 3 (1985)
전화한다고 해놓고선 한참동안을 기다려도
그대 전화는 울지않네 도대체 알수 없는 그대여 기다리고 기다리다 지쳐버린 내마음 이런것이 이런것이 누군가 얘기하던 사랑인가 잊으려고 애를 써봐도 자꾸 떠오르는 모습 그대모습 세월 흐르면 잊혀질까 나도 몰래 맺힌 눈물 그리워라 첫 닭이 우는 소리 깜짝놀라서 깨어보니 한밤이 소리없이 말없이 가버리고 말았구나 그래도 기다리는 내가 내가 바본가봐 그대를 그대를 좋아하고 있었나봐 잊으려고 애를 써봐도 자꾸 떠오르는 모습 그대모습 세월 흐르면 잊혀질까 나도 몰래 맺힌 눈물 그리워라 첫 닭이 우는 소리 깜짝놀라서 깨어보니 한밤이 소리없이 말없이 가버리고 말았네 그래도 기다리는 내가 내가 바본가봐 그대를 그대를 좋아하고 있었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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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김수철 어린이 노래집 (1995)
나는 나는 저팔계 왜 나를 싫어하나
나는 나는 저팔계 도대체 모르겠네 나의 심술때문에 나를 그렇게 싫어하나 나도 알고 보면은 너무나 착한 사람이야 나는 나는 저팔계 왜 나를 싫어하나 나는 나는 저팔계 도대체 모르겠네 나는 나는 저팔계 왜 나를 싫어하나 나는 나는 저팔계 도대체 모르겠네 나의 심술때문에 나를 그렇게 싫어하나 나도 알고 보면은 너무나 착한 사람이야 나는 나는 저팔계 왜 나를 싫어하나 나는 나는 저팔계 도대체 모르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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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Men In Blue [best] (1994)
드러누운 저 산은 한참동안 저렇게
하늘보며 기다리다 지쳐 잠이 들었네 흰구름에 얼룩지고 먹구름에 **지고 흐린날에 님그리워 조용히 눈감으면 산바람 찾아와~~~외로움을 감싸주네 얼마나 오랫동안 그렇게 살아왔는지~~~ 으~~으~~~으~음~~~ 어~허~허~~~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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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진영과 신세대 1집 - 떠도는 시간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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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Pops & Rock [tribute] (2002)
누구나 살다가 보면
고민안고 지낼때가 있지 기나긴밤 꼬박새며 생각을 하게 되지 밀리는 자동차 물결 지하철의 사람들 틈에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생각을 할때도 있었지 난 요즘처럼 힘이 들고 어려울땐 한숨만 내쉬며 왜사는지? 모를때도 가끔은 있지 그러나 모든것은 내 맘에 비춰진 세상이야! 가난한 마음으로 세상을 봐 그러면 모든것은 내옆에서 살아있어 간직해온 꿈들이 기다리고 있잖아! 저기를봐! 꿈틀거려!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울고 싶을 때가 있지 외롭고 쓸쓸할때 누군가가 그리워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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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수철 - 기타산조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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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9집 - 작은거인/김수철 (1991)
해는 저물어서 탈출은 성공이고
흐르는 저 물결은 님따라 떠나 가네 야윈 가지 위의 이름 모를 작은 새 외로움에 떨고 있네 먼 산 바라보며 하염없이 울부짖네 하늘 아래 작은 새 날아라 작은 새 세상 저편에 임 계신 그 곳으로 하늘 아래 작은 새 날아라 작은 새 세상 저편에 임 계신 그 곳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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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5집 - 김수철제5집 (1987)
산 새소리 바람 소리
들으며 살리라 친구와 함께 시냇물 소리 낙엽지는 소리 세월은 흘러도 변하지 않는 그 소리와 친구와 함께 우리 꿈 키우며 살아가리라 랄랄랄라 랄랄랄라 랄랄랄랄라 랄랄랄랄라 잊고 살자 슬픔일랑은 서로를 좋아하며 서로를 용서하며 산 바다와 해와 달과 꽃피고 지듯이 한 세상 살자 랄 랄랄랄라 랄 랄랄랄라 랄랄랄랄라 랄랄랄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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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작은거인 1집 - 작은 거인의 넋두리 (1979)
아이야 불을켜요 작은 촛불을 우리의 작은 꿈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아이야 불을 봐요 작을 촛불을 우리의 작은세계가 아른아른히 있잖아요
촛불아 훨훨타렴 작은꿈이 보이도록 아이야 날아가요 하얀 연기속으로 보이는 촛불속에 슬픔이 보이네요 아쉬움만 남은채 머뭇 고개를 숙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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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84 김수철 (1984)
아이야 불을켜요 작은 촛불을 우리의 작은 꿈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아이야 불을 봐요 작을 촛불을 우리의 작은세계가 아른아른히 있잖아요
촛불아 훨훨타렴 작은꿈이 보이도록 아이야 날아가요 하얀 연기속으로 보이는 촛불속에 슬픔이 보이네요 아쉬움만 남은채 머뭇 고개를 숙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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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참견은 노~ 사랑은 오예~ by 김수철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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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수철 - 김수철 어린이 노래집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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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Pops & Rock [tribute] (2002)
▶사람들도 많은데서 전화 오면 누구인가?
녹음까지 들어보며 짜증나게 하는 너 오늘 집에 언제 왔니? 그랬었니? 저랬었니? 피곤하게 하는 너 너. 밥 먹었니? 뭐 먹었니? 이것저것 꼬치꼬치 물어보며 쉬지 않고 묻는 너. 이래라 저래라 기가 막혀 할 말 잃어 놓아버린 수화기 알 수 없는 너의 마음 언제까지 이러는지. 볼 때마다 왜 자꾸만 날 귀찮게 하는 건지. 그냥 편한 친구로는 안되겠니? (왜 안되니?) 자꾸자꾸 이러지마. 내버려둬. (귀찮아) 내 일 내가 알아서해. 내버려둬 (너나 잘해) 자꾸자꾸 이러지마. 촌스럽게 (왜 그래?) 잘난 척 좀 그만하고 니 일이나 (너나 잘해) 나를 피곤하게 자꾸 이러지마. (하지마) 나를 괴롭히며 자꾸 이러지마. (그러지마) 자꾸 자꾸 자꾸 내게 이러지마. (그러지마) 자꾸 짜증나게 자꾸 이러지마. (하지마) ▶우린 그저 친구인데 마치 커플인 양 딴사람과 만나지마 강요하며 화낸 너. 오늘은 뭐 했었니? 내일은 또 뭐할 거니? 매일매일 참견하며 묻는 너. 간간 간밤에 잘 있었니? 내 꿈꿨니? 좋았었니? 이것저것 물어보며 황당하게 만드네. 어제도 오늘도 기가 막혀 할 말 잃어 전화 중에 졸았어. 그때였어. 누군가가 고함질러 날 불렀어. 작은 전화기 속에서 날 불렀어. 느닷없는 목소리에 허겁지겁 단꿈 깨고 혹시 무슨 일이 있나? 얼떨결에 말했지만 이른 새벽 관계없이 다시 따지기 시작했어. 제발 좀 날 좀 날 좀 내버려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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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Pops & Rock [tribute] (2002)
▶나는 네가 좋아 잘 해주고 싶어
하지만 넌 날 보면 삐지기만 해. 어떡하란 말이야. 네가 그냥 좋은걸. 내 마음은 항상 널 바라보고 있는걸. 어떡하란 말이야. 네가 보고 싶은걸. 한 순간도 빠짐없이 네 얼굴이 생각나. 너를 좋아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왜 내 마음을 그렇게도 몰라주니? 도대체 알 수 없는 너 왜 자꾸만 날 귀찮게 만드는지 모르겠어 그냥 편한 친구로는 안 되겠니? 자꾸 이러지마!(자꾸 이러지마) 날 내버려둬. 니 일이나 잘해 자꾸 이러지마!(그래도 난 네가 좋은걸) 널 만난 걸 후회할지도 몰라. ▶너도 가끔 내가 하는 일을 참견하잖아. 신경질도 내고 투정부릴 때도 있잖아. 그렇다면 너도 내게 관심 있는 거잖아. 좋아한단 말 안 해도 좋아하고 있잖아. 이제 속마음을 털어놓을 때야. 너와 내가 만난지도 아주 오래야 너를 좋아하는 것이 그렇게도 피곤해? 내가 정말 널 귀찮게 하는 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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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Pops & Rock [tribute] (2002)
▶보고파도 울지 못해요. 메마른 내 맘 때문에...
돌아선 당신. 이슬 되어도 잊을 수가 없어요. 그리움이 바람 되어 가까이 가려해도 사랑하기엔 너무나 너무나 먼 당신. 시들어 버린 꽃잎 갈 곳 잃어 헤메이누나. 난 어디로 가야하나? ▶보고파도 울지 못해요. 메마른 내 맘 때문에... 무슨 이유로 헤어졌는지 알 수가 없어요. 혹시나 다시 내게 돌아와 주지 않을까? 작은 바램을 해 봐도 너무나 소식이 없어. 어디에 계신지도 모르는 채 살아 가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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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5집 - 김수철제5집 (1987)
이젠 그만 잊어버려요
지나간 세월은 이젠 그만 잊어버려요 지나간 으으음 사랑은 슬피울며 날아간 외로운 새 미련없이 보내리라 달빛만 내가슴에 남긴채로 이젠 그만 잊어버려요 아무일 없는듯 이젠 그만 잊어버려요 소리도 으으음 흔적도 울지않으려 허공만 바라봐도 흐르는 눈물은 어이하나 바람아 불어다오 내가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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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철과 벌떼들 - 잊어버려 / 춤을 춰요 (1980)
비가 개면 나타나는 일곱색깔 무지개
해가 지면 사라지는 일곱색깔 무지개 하늘 나라 다리일까 구름 나라 다리일까 모두 모두 따라가며 햇님에게 물어보세 비가 개면 나타나는 일곱색깔 무지개 해가 지면 사라지는 일곱색깔 무지개 *(빠른 템포 1절만 부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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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작은거인 1집 - 작은 거인의 넋두리 (1979)
비가 개면 나타나는 일곱색깔 무지개
해가 지면 사라지는 일곱색깔 무지개 하늘나라 다리일까 구름나라 다리일까 모두모두 따라가며 햇님에게 물어보세 비가 개면 나타나는 일곱색깔 무지개 해가 지면 사라지는 일곱색깔 무지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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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84 김수철 (1984)
비가 개면 나타나는 일곱색깔 무지개
해가 지면 사라지는 일곱색깔 무지개 하늘나라 다리일까 구름나라 다리일까 모두모두 따라가며 햇님에게 물어보세 비가 개면 나타나는 일곱색깔 무지개 해가 지면 사라지는 일곱색깔 무지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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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第1回 全國大學歌謠競演大會 [omnibus, live] (1979)
비가 개면 나타나는 일곱색깔 무지개
해가 지면 사라지는 일곱색깔 무지개 하늘 나라 다리일까 구름 나라 다리일까 모두 모두 따라가며 햇님에게 물어보세 비가 개면 나타나는 일곱색깔 무지개 해가 지면 사라지는 일곱색깔 무지개 [간주] 하늘 나라 다리일까 구름 나라 다리일까 모두 모두 따라가며 햇님에게 물어보세 비가 개면 나타나는 일곱색깔 무지개 해가 지면 사라지는 일곱색깔 무지개 [종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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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편제 (Sopyonje) by 김수철 [ost] (1994)
(유봉, 눈먼 송화를 인도하며 걷고 있다)
유봉 : 이산저산 꽃이 피니 분명코 봄이로구나 봄은 찾아왔건마는 세상사 쓸쓸하구나 유봉 : 나도 이제 청춘일러니 오늘 백발 한심허다 유봉 : 내 청춘도 날 버리고 속절없이 가버렸으니 (멀리서 걸어오는 송화와 유봉의 모습이 본다.) (유봉, 소리를한다) 유봉 : 왔다갈 줄 아는 봄을 반겨한들 쓸데가 있나 봄아 왔다가 가려거든 가거라 니가 가도 여름이 되며 녹음방초 승화시라 옛부터 일러 있고 여름이 가고 가을이 된들 또한 경개 없을소냐 한로상품 요란해도 제 절개를 굽히지 않는 왕국단풍은 어떠허며 가을이 가고 (유봉이 눈먼 송화를 이끌며 눈길을 헤쳐 나간다) 유봉 : 겨울이 되면 낙목한천 찬바람에 백설이 펄펄 휘날리어 월백설백 천지백하니 모두가 백발의 벗이로구나 봄은 갔다가 해마다 오건만 이내 청춘은 한번 가서 다시 올줄을 모르네 그려 (폐가 도착하는 유봉과 송화가 멀리서 보인다) 유봉 : 어화, 세상 벗님네야 인생이 비록 백년을 산데도 잠든 날과 병든 날과 걱정그심 다 제하면 단 사십도 못 살 우리 인생인줄 짐작하시는 이가 몇몇인고 유봉 : (짐을 내리고 방과 부엌을 기웃거리며) 주인이 전쟁통에 죽었다는디 이불하고 부엌 살림이 조금 남아 있구나. 소리 공부하기에는 더 없이 좋은 곳이다 송화 : 뭘 먹고 사나요? 유봉 : (마당으로 나가며) 저 아래 한 스무 채 산다니께 설마 산 입에 거미줄이야 치것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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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Pops & Rock [tribute] (2002)
그대와 함께 있는 지금의 이대로가 난 그저 좋아.
좋아하고 있을 뿐이야. 이유는 없어. 사랑하고 있을 뿐이야. 사랑하는데 뭐가 필요해. 마음만 있으면 돼. 단지 그대가 언제나 내 곁에서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서로 사랑하는 마음 그게 전부야. 차도 집도 필요 없어. 오직 그대와 나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면 돼 서로 그리워하는데 뭐가 필요해? 사랑을 너무나 어렵게 생각하지마 보고 싶어 안달이나. 그대 원해도 기다림이 필요없는 확실한 사랑. 같이 있는 것만이라도 나는 좋아 아무 것도 필요 없는. 아무 것도 변하지 않는 우리사랑 이대로가 좋을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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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미 6집 - 나미 (1989)
하늘이 온통 하얗게 물든 날에
내 너를 만나리라. 메마른 네가슴에 사랑의 꽃 한아름 안겨주리 알알이 음- 엮어진 슬픈 매듭 하나 둘 풀면서 저 험한 세상 의지하며 아름답게 한 세상 살아가리. 나도 한번 사랑해야 겠네 나도 한번 살아봐야 겠네. 이 푸른날에- 나도 한번 사랑해야 겠네. 나도 한번 살아봐야 겠네. 이 푸른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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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편제 (Sopyonje) by 김수철 [ost] (1994)
유봉 :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동호, 송화 :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유봉 : 아라리가 났네. 헤에에 유봉, 송화 :아라리가 났네. 헤에에 유봉 : 동호만 한번 해봐. 아라리가 났네. 헤에에 동호 : 아라리가 났네. 에헤에..?? 유봉 : 에헤에가 아니고 아라리가 났네 헤에에 동호 : 아라리가 났네 헤에에..?? 유봉 : 에헤에가 아니고 헤에에 동호 : 헤에에..?? 유봉 : 저리가. 송화만 해봐 (동호에게) 저리가. (송화에게) 송화만 해봐 송화 :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에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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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참견은 노~ 사랑은 오예~ by 김수철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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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참견은 노~ 사랑은 오예~ by 김수철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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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김수철 어린이 노래집 (1995)
월화수목금토일
학교에 가고, 집에 오고 월화수목금토일 부모님께 야단도 잘 맞고 월화수목금토일 TV도 보고, 오락도 하고 월화수목금토일 친구랑 놀다가 싸움도 하지만 그러나 우리에겐 새록새록 아름답게 피어나는 꿈있어요 푸르른 꿈을 품에 안고서 저 하늘을 날아갈거야. -월화수목금토일 반복 -장난은 너우 -월화수목 금토일 -사랑은 오, 예스 올라가네 올라가네 우리꿈이 올라가네 올라가네 올라가네 우리꿈이 올라가네 안 떨어지네 안 떨어지네 우리모두 손잡고 저 넓은 운동장을 꿈을 향해 달려가자 헤이*2 전체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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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김수철 어린이 노래집 (1995)
월화수목금토일
학교에 가고, 집에 오고 월화수목금토일 부모님께 야단도 잘 맞고 월화수목금토일 TV도 보고, 오락도 하고 월화수목금토일 친구랑 놀다가 싸움도 하지만 그러나 우리에겐 새록새록 아름답게 피어나는 꿈있어요 푸르른 꿈을 품에 안고서 저 하늘을 날아갈거야. -월화수목금토일 반복 -장난은 너우 -월화수목 금토일 -사랑은 오, 예스 올라가네 올라가네 우리꿈이 올라가네 올라가네 올라가네 우리꿈이 올라가네 안 떨어지네 안 떨어지네 우리모두 손잡고 저 넓은 운동장을 꿈을 향해 달려가자 헤이*2 전체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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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칠수와 만수 by 김수철 [ost] (1988)
사랑의기쁨 슬픔도모른체
나는 외로이 홀로살아왔네 이내인생이 어디서와서 어디로가는지 나는모른다네 (반복) 흩어진조각돌 길가에 구르다가 비바람에 몸을씼어 또다시 흘러가네 다시는다신 울지않으리 먼산에저꽃 필때까지 나의사랑은 어디로갔나요 갈곳을잃어 헤메이누나 서러움못이겨 하늘을바라봤네 산새도울고 나도울며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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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칠수와 만수 by 김수철 [ost]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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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칠수와 만수 by 김수철 [ost]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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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5집 - 김수철제5집 (1987)
*전 주*우연히 만났어 너무나 우연히어색한것 없이 아주 자연스럽게우연히 만났어 내마음 설?네누군가 궁금해 나는 생각 해 봤네하루 종일 그대 생각 했어우연치곤 이상 했었어하루 종일 그대 생각 했어우연치곤 이상 했었어생각나 그대가 밤이면 더욱 그래아 내가 아마도 그대 좋아 하나봐*간 주*우연히 만났어 너무나 우연히어색한 것 없이 아주 자연스럽게우연히 만났어 내마음 설?네누군가 궁금해 나는 생각 해 봤네하루 종일 그대 생각 했어우연치곤 이상 했었어하루 종일 그대 생각 했어우연치곤 이상 했었어생각나 그대가 밤이면 더욱 그래아 내가 아마도 그대 좋아 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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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우리는 하나, One Korea! [single] (2000)
너무나 오랫동안 그대를
만나기 위해서 기다렸어 너와 난 처음부터 하나였어 아주 오랜 옛날부터 그리워도 볼 수가 없었지만 언제나 그대를 생각했어 이제는 우리 서로에게 기쁜 소식 전해주러 달려가네 우리는 하나 one korea 우리는 하나 one korea 헤어져 있었어도 언제나 마음은 그대에게 있었어 이제야 다시 만나 그대 보니 우리 어린 시절 생각나네 수많은 시간이 흘러가도 서로를 잊을 수는 없었어 우리 처음으로 돌아가 하나가 되어서 살아가리 우리는 하나 one korea 우리는 하나 one korea 사랑의 바람아 희망의 바람아 온 누리 가득히 불어주렴아 행복의 바람아 기쁨의 바람아 이 세상 가득히 불어라 우리는 하나 one korea 우리는 하나 one korea 우리는 하나 one korea 우리는 하나 one korea 우리는 하나 one korea 우리는 하나 one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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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우리는 하나, One Korea!(빠른템포) [single] (2000)
너무나 오랫동안 그대를
만나기 위해서 기다렸어 너와 난 처음부터 하나였어 아주 오랜 옛날부터 그리워도 볼 수가 없었지만 언제나 그대를 생각했어 이제는 우리 서로에게 기쁜 소식 전해주러 달려가네 우리는 하나 one korea 우리는 하나 one korea 헤어져 있었어도 언제나 마음은 그대에게 있었어 이제야 다시 만나 그대 보니 우리 어린 시절 생각나네 수많은 시간이 흘러가도 서로를 잊을 수는 없었어 우리 처음으로 돌아가 하나가 되어서 살아가리 우리는 하나 one korea 우리는 하나 one korea 사랑의 바람아 희망의 바람아 온 누리 가득히 불어주렴아 행복의 바람아 기쁨의 바람아 이 세상 가득히 불어라 우리는 하나 one korea 우리는 하나 one korea 우리는 하나 one korea 우리는 하나 one korea 우리는 하나 one korea 우리는 하나 one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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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우리는 하나, One Korea! [single] (2000)
너무나 오랫동안 그대를
만나기 위해서 기다렸어 너와 난 처음부터 하나였어 아주 오랜 옛날부터 그리워도 볼 수가 없었지만 언제나 그대를 생각했어 이제는 우리 서로에게 기쁜 소식 전해주러 달려가네 우리는 하나 one korea 우리는 하나 one korea 헤어져 있었어도 언제나 마음은 그대에게 있었어 이제야 다시 만나 그대 보니 우리 어린 시절 생각나네 수많은 시간이 흘러가도 서로를 잊을 수는 없었어 우리 처음으로 돌아가 하나가 되어서 살아가리 우리는 하나 one korea 우리는 하나 one korea 사랑의 바람아 희망의 바람아 온 누리 가득히 불어주렴아 행복의 바람아 기쁨의 바람아 이 세상 가득히 불어라 우리는 하나 one korea 우리는 하나 one korea 우리는 하나 one korea 우리는 하나 one korea 우리는 하나 one korea 우리는 하나 one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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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5집 - 김수철제5집 (1987)
때 아닌 비처럼 갑작스런 이별에그냥 주저 앉아서 멍하니 하늘만 보네이 세상에 믿었던 내 님 변할줄이야누굴 믿고 사나 난 어디로 가야만 하나비바람에 꺾어진 저 나무처럼 처량하구나나를 두고 떠나가지마 나를 울리고 떠나가지마무엇이 우리를 헤어지게 했나야속한 세상아 내 갈 곳은 어디 메인가난 이제 어떻게 험한 세상 사나흘러가는 구름아 나에게 대답 좀 해주렴비바람에 꺾어진 저나무 처럼 처량하구나나를 두고 떠나가지마 나를 울리고 떠나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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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7집 - 12주년 기념음반 (1988)
누구나 제각기 살아가려니
너는너 나는나 홀로 떠나가네 희미한 기억 속에서 멀어져만 가는 너는 없어도 우리 기쁜날 그래도 눈물 솟구치는건 세월이 안지나 잊어지기엔 너무이르고 잊어버리기엔 너무 또렷해 쓸쓸한 거리엔 찬비가오고 너는 없어도 우리 기쁜날 어둠속 가만히 앉아 아픈 상처에 그림자 더듬으며 떠난 너 그리워 모든게 변해버린 복잡한 도시에 사람들 틈에서 나도 떠나고파 해맑은 눈과귀를 찿아서 떠난 너는 어디쯤 가고 있을까 너무 보고싶어 내 사랑아 한적한 도시엔 찬비가 오고 너는 없으니 우리 슬픈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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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Men In Blue [best] (1994)
누구나 제각기 살아가려니
너는 너 나는 나 홀로 떠나가네 희미한 기억 속에서 멀어져만 가는 너는 없어도 우리 기쁜 날 그래도 눈물 솟구치는 건 세월이 아직도 안 지나 잊혀지기엔 너무 이르고 잊어버리기엔 너무 또렷해 쓸쓸한 거리엔 찬 비가 오고 너는 없어도 우리 기쁜 날 어둠 속 가만히 앉아 아픈 상처의 그림자 더듬으면 떠난 너 그리워 모든 게 변해버린 복잡한 도시의 사람들 틈에서 나도 떠나고파 해맑은 눈과 귀를 찾아서 떠난 너는 어디쯤 가고 있을까 너무 보고 싶어 내 사랑아 한적한 도시엔 찬 비가 오고 너는 없으니 우리 슬픈 날 우리 슬픈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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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작은거인 1집 - 작은 거인의 넋두리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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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3집 - 작은거인 김수철 3 (1985)
허전한 이내 심정을
무엇으로 달래나 쏟아지는 이 빗소리에 흠뻑 젖어 볼까나 내 님 싣고 가버린 세월 기타만이 외로워라 사랑실은 나의 노래여 내 님에게 가려무나 들려오는 노래소리에 내님이 내게로 오누나 어느사이 내가슴속엔 물방울이 맺혔나 누군가가 요내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으면 들려오는 노래소리에 내 님이 내게로 오누나 어느사이 내가슴속엔 물방울이 맺혔나 누군가가 요내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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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두 여자의 집 by 김수철 [ost] (1987)
나뭇잎 녹슬어지고 숱한 사연들
깊은 밤 고개를 들어 내게 올 때면 메마른 내 인생이 생각나 목이 없는 가로등처럼 외로운 침묵에 기대어 하루를 보낸다 무엇을 느끼고 사나 세상 사람들은 이야기 하다가보면 돌아앉았네 오고가는 인연들 모두 잊고 어디로 떠나가는지 알 수없는 내 마음에 찬바람만 부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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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두 여자의 집 by 김수철 [ost] (1987)
나뭇잎 녹슬어 지고 숱한 사연들
깊은밤 고개를 들어 내게 올때면 내마른 내인생이 생각나 목이 없는 가로등처럼 외로운 침묵에 기대여 하루를 보낸다 무엇을 느끼고 사나 세상사람들은 이야기 하다가 보면 돌아 앉잣네 오고가는 인연들 모두 잊고 어디로 떠나가는지 알수없는 내마음을 찬바람만 부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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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수철 2집 - 작은거인 김수철 2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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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2집 - 작은거인 김수철 2 (1984)
거기서 누가 우시옵니까? 멀리있어 보고싶은 연인이 되어
거기서 누가 우시옵니까? 내가 바로 울려하는 그림잡니다 못잊게 생각나서 피고지던 숱한나날 구슬처럼 고인눈물 님따라 발끝따라 온밤을 온밤을 적시었소 그것을 왜모르시나 그것도 왜모르시나 거기서 누가 기다려요 긴긴세월 한결같은 님사랑에 거기서 누가 기다려요 기약하신 기리우는 내님이시여 철없이 님기다려 가고 넘은 인생의 길 저 몰라라 꿈으로나 오시는 그 한사람 내청춘 내청춘 시들어요 그것을 왜모르시나 그것도 왜모르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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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수철 2집 - 작은거인 김수철 2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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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Pops & Rock [tribute] (2002)
▶약속을 못 지키면 어떡하니?
오늘은 동쪽에서 해가 뜨고 내일은 서쪽에서 해가 뜨니. 도대체 제 정신이 있는거니? 왜그래? 왜그래? 왜 또 그래? 또 왜 그래? 거짓말 하지마. 또 그러면 어떡해 하니? ▶그렇게 욕심 부리고 살아가면 언제 한번 크게 혼이 난다 살아오면서 많이 봤잖아! 나중에 후회해도 소용없어 왜그래? 왜그래? 알면서도 또 왜 그래? 조심해 조심해 많은 욕심 조심해야지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서 뭐든지 말로만 하고 있네 생각을 했으면 그 다음엔 행동으로 움직여야 되지 않니? 왜 그래? 왜 그래? 왜 말로만 하는거야? 움직여 움직여 온 몸으로 움직여라 ▶나 하나는 그래도 괜찮겠지? 그 누구도 내가 한걸 모르겠지? 그러다가 언젠가 걸리는 걸 신문이나 방송에서 못 봤니? 왜 그래? 왜 그래? 알 사람이 또 왜 그래? 더 그래 더 그래 알 사람이 더 더 그래 ▶모두 다 그런 것은 아닌데 꼭 몇몇 사람들이 물 다 흐려 놔 꼭 있어 이 세상에 꼭 있어 잘난 척 하면서 제 멋대로 해 왜 그래? 왜 그래? 이제 그만해 잘난척은...그만해 그만해 물 흐르는 사람들은.. 왜 그래? 왜 그래? 왜 그래? 왜 그래? 왜 그래? 왜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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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수철 9집 - 작은거인/김수철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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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수철 2집 - 작은거인 김수철 2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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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참견은 노~ 사랑은 오예~ by 김수철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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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참견은 노~ 사랑은 오예~ by 김수철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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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김수철 어린이 노래집 (1995)
(챙이챙이 올챙이의 꿈)
자동차보다 더 빠르게(예~~~~ 챙이챙이 올챙이의 꿈) 비행기보다 더욱 높게(예~~~~ ) 우린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꿈을 먹고 자라니까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선생님처럼 되려면 속상해도 참아야죠 올챙이의 꿈(힘들지만 서로서로 사랑하며 이겨내면 슬픈눈물 이슬되어 희망으로 피어나지 챙이챙이챙이챙이 올챙이의 꿈 밤챙이 담챙이 꿈챙이 올챙이 큰챙이 작은챙이 작은챙이 큰챙이 챙이챙이 올챙이의 꿈 챙이챙이챙이챙이 올챙이의꿈 챙이챙이챙이챙이 올챙이의꿈 올챙이의꿈 올챙이의꿈 ) (챙이챙이 올챙이의 꿈) 지하철보다 더 빠르게(예~~~~챙이챙이 올챙이의꿈 ) 우주선보다 더욱 더 높게(예~~~~~) 우린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꿈을 먹고 자라니까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선생님처럼 되려면 속상해도 참아야죠 올챙이의꿈 (새큼달큼 우리의 꿈 두팔벌려 품에 안고 아름다운 올챙이꿈 마음모아 노래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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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김수철 어린이 노래집 (1995)
챙이챙이 올챙이의 꿈
자동차보다 더 빠르게(예~~~~ 챙이챙이 올챙이의 꿈) 비행기보다 더욱 높게(예~~~~ ) 우린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꿈을 먹고 자라니까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선생님처럼 되려면 속상해도 참아야죠 올챙이의 꿈 (힘들지만 서로서로 사랑하며 이겨내면 슬픈눈물 이슬되어 희망으로 피어나지 챙이챙이챙이챙이 올챙이의 꿈 밤챙이 담챙이 꿈챙이 올챙이 큰챙이 작은챙이 작은챙이 큰챙이 챙이챙이 올챙이의 꿈 챙이챙이챙이챙이 올챙이의꿈 챙이챙이챙이챙이 올챙이의꿈 올챙이의꿈 올챙이의꿈 ) (챙이챙이 올챙이의 꿈) 지하철보다 더 빠르게(예~~~~챙이챙이 올챙이의꿈 ) 우주선보다 더욱 더 높게(예~~~~~) 우린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꿈을 먹고 자라니까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선생님처럼 되려면 속상해도 참아야죠 올챙이의꿈 (새큼달큼 우리의 꿈 두팔벌려 품에 안고 아름다운 올챙이꿈 마음모아 노래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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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수철 - 기타산조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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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5집 - 김수철제5집 (1987)
작은 몸 둘곳 없어 정처없이 걸었네흐르는 강물은 바다로 가지만아... 나는 어디로 가는지아... 나는 어디로 가는지오늘도 바람만이 나를 반겨주네끝없는 나의 방황에 어둠만이 깊어가네하늘은 어둡고 별조차 안 떴네 하지만 기억하리 내가 가야 할 이 길을 아... 나는 어디로 가는지아... 나는 어디로 가는지아무말 안 하리라 떠도는 구름보며먼 훗날 머무를 때 다시 생각 해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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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두 여자의 집 by 김수철 [ost] (1987)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 빈 하늘 밑 불빛들 켜져가면 옛 사랑 그 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 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 나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것 같지 않던 지나온 내 모습 모두 거짓인걸 이젠 그리운 것은 그리운대로 내 맘에 둘꺼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 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흰 눈 내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 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 거리 흰 눈에 덮여 가고 하얀 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이젠 그리운 것은 그리운대로 내 맘에 둘꺼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 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사랑이란게 지겨울 때가 있지 내 맘에 고독이 너무 흘러넘쳐 눈 녹은 봄날 푸르른 잎새 위엔 옛 사랑 그대 모습 영원속에 있네 흰 눈 내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 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 거리 흰 눈에 덮여 가고 하얀 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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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두 여자의 집 by 김수철 [ost] (1987)
황금물결 넘칠때
허수아비 슬피울고 농부의 미소가 아낙네의 발걸음을 재촉하네 이세상에 풍년이 돌아왔건만 들에 핀 저 꽃은 왜 고개 숙였나 밤새 꽃은 시들고 저 먼산만 바라보네 사노라면 잊겠지 옛사랑을..... 허수아비처럼.... 기나긴 밤 지새우고 어두운 그림자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었던 것은 동녁해가 미소띨때 옅은 안개 뚫고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종소리의 옛사랑 때문에....! 이젠 빛바랜 이야기들 떨어지는 낙엽위에 흘려보내리 아무도 모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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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수철 - 기타산조 (200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