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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Mystery [video] (1995)
길을 가다 눈에 뜨이는 수많은 불빛 그리고 사람들
세상 살면 겪어야 할 수많은 새로운 일들이 많아 이것이 바로 내가 품었던 어린시절 소중히 간직한 꿈이었을까 이토록 이해할 수 없는 건 소설 속에서나 볼 수있는 건줄 알았지 마치 미스테리 영화 한편 보고있는 듯한 모습 식어버린 가슴 속에 담겨 있는 것이 마치 미스테리 영화 속을 살고있는 듯한 모습 익숙해진 눈길 속에 담겨 있는 것이 미스테리 길을 가다 눈에 뜨이는 수많은 불빛 그리고 사람들 작은 새장 속에 갇혀 나 또한 스스로 날려 하질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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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Mystery [video] (1995)
외로운내마음이 불러보는옛노래
언젠가 당신이 불러준 그리웠던 그노래 지금은 어디에서 그노래를 부를까 그리워 찾아온 바닷가 파도만 밀려오네 아~~ 내님아 사랑하는 내님아 아~~~~내님아 야속한내님아 밀려간 파도처럼 헤어져간 여인아 그리워서 그리워서 불러보는 내님아 아~~~~내님아 사랑하는 내님아 아~~~~내님아 야속한내님아 밀려간 파도처럼 헤어져간 여인아 그리워서 그리워서 불러보는 내님아 그리워서 그리워서 불러보는 내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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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Mystery [video] (1995)
조금씩 조금씩 그대여 내게 다가와
감춰진 비밀을 말하진 않겠어요 나 그대의 차가운 눈물에 담겨져있는 그대의 진실 이해할 수 없어 조금만 조금만 그대가 내게 더 많은 그대의 마음을 이야기 해준다면 나 그대의 공허한 웃음에 담겨져있는 진실을 조금은 알 수 있겠지 하지만 그대 때로는 아무런 이유도 없는 말로 밤 세워 가슴을 애타게 해 그대는 아마 알 수 없을꺼야 나 또한 그대의 진실을 알 수가 없었듯이 나 그대 익숙한 눈길을 간직하고파 조금씩 조금씩 내게 다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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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1집 - 봄여름가을겨울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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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1집 - 봄여름가을겨울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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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1집 - 봄여름가을겨울 (1988)
때론 바쁜 하루 일과를 등 뒤로 돌리고 발길 닿는 대로 걸음을 옮기다가
고개들어 하늘을 바라다 보면은 코끝이 찡한 것을 느끼지 하루 이틀 사흘 지나고 문득 뒤돌아보면 가슴 아픈 일들도 즐거운 추억도 빛바랜 사진처럼 옅어만 가고 짙은 향수만 느낄 뿐이야 거리의 네온이 반짝거리듯 잠깐동안 눈앞에 떠올라 거리의 바람이 스쳐 지나듯 이내 가슴에 사라져 버리는 오 내가 지금껏 걸어온 이 길은 흩어진 발자국만 가득하고 오 내가 이제 걸어갈 저 길은 텅빈 고독으로 가득하네 때론 바쁜 하루 일과를 거리의 네온이 하루 이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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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1집 - 봄여름가을겨울 (1988)
전주중
해질무렵 창가에 앉아스쳐간 지난날을 생각해 떠오르는 그대 모습에 무거운 한숨만 흐르네 스쳐지나는 시간속에서 잊쳐진 날을 바라보며 오늘도 쓸쓸히 거리를 나서면 바람불어 지친 거리에 행여 그대 찾을까 외로히 발걸음을 옮기네 해질무렵 창가에 앉아 잊혀진 그대 모습 그리네 또 하나의 내가 있다면 그것을 사랑하는 내님께 간주중 스쳐지나는 시간속에서 잊쳐진 날을 바라보며 오늘도 쓸쓸히 거리를 나서면 바람불어 지친 거리에 행여 그대 찾을까 외로히 발걸음을 옮기네 해질무렵 창가에 앉아 잊혀진 그대 모습 그리네 또 하나의 내가 있다면 그것을 사랑하는 내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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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1집 - 봄여름가을겨울 (1988)
너 내곁을 떠나간 뒤에 나 네 모습 찾아서 방황했네.
나 네 모습 지울 길 없어 오늘 네 모습 찾아서 길 떠나네. 나는 날고 싶어라. 저 하늘 너머로 더 높이 오르면 네 모습 보일것 같아. 나는 네 그림자 찾는 영원한 나그네요, 나는 네 발자욱 찾는 끝없는 방랑자요. 너 내곁을 떠나간 뒤에... ... 나는 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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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1집 - 봄여름가을겨울 (1988)
보일것 같은 너의 모습 둘러보아도 찾을 수 없고 들릴것 같은 너의 음성, 귀기울여도 들을 수 없네.
지나간 밤 잠 못 이뤄 하얗게 지새웠지. 기억속에 잊혀만 가는 마음에 마음에... 보고싶은 친구 지금 어디에 무얼하고 있을까. 그리운 친구 지금 어디에 무얼 하고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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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1집 - 봄여름가을겨울 (1988)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그래 나도 변했으니까
모두 변해가는 모습에 나도 따라 변하겠지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그래 너도 변했으니까 너의 변해가는 모습에 나도 따라 변한거야 이리로 가는걸까 저리로 가는걸까 어디로 향해 가는건지 난 알수 없지만 세월 흘러가면 변해가는 건 어리기 때문이야 그래 그렇게 변해들 가는건 자기만 아는 이유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너도나도 변했으니까 모두 변해가는 모습에 너도나도 변한거야 세월 흘러가면 변해가는 건 어리기 때문이야 그래 그렇게 변해들 가는건 자기만 아는 이유 세월 흘러가면 변해 가는 건 어리기 때문이야 그래 그렇게 변해들 가는건 자기만 아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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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1집 - 봄여름가을겨울 (1988)
전화를 걸까 보고싶다고 애처롭게 말할꺼야. 전화를 걸까 사랑한다고 용기내어 말할꺼야.
노란 가로등 아래 공중전화에서 꿈결처럼 들리는 그대 목소리. 아무말 못했지. 아무말 못했어. 전화를 걸까... 어스름한 저녁에 공중전화에서 수화기 너머 들리는 그대 목소리. 아무말 못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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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1집 - 봄여름가을겨울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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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1집 - 봄여름가을겨울 (1988)
멀어지는 그대의 음성. 혼자 남는 텅 빈 공허함에 헤어지기는 정말로 싫어.
창밖을 바라보면 아직 있을 것 같아. 어디에 있나 나의 행복은. 어디로 갔나 나의 기쁨들. 떠날 때는 아쉼움이, 보낼 때는 허전함이 남아. 뒤돌아보는 그대의 눈길, 식어가는 그대의 체온에 혼자 남기는 정말로 싫어. 그 길을 걸어가면 문득 만날것 같아. 어디에 있나 나의 행복은. 어디로 갔나 나의 기쁨들. 떠날 때는 아쉼움이, 보낼 때는 허전함이 남아. 우리들의 얘기는 너무도 많아. 그 많은 순간들 모두가 가슴을 찡하게 해. 떠날 때는 아쉬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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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1집 - 봄여름가을겨울 (1988)
혼자걷는 너의 뒷모습 어둠속에 묻혀 버리고 뒤에 남는 하얀 흔적은 바람결에 날려 버리네.
어디선가 들려올 듯한 속산이는 그대 음성들... 혼자남은 나의 그림자 가로등에 기대어 서고 쏟아지는 깊은 한숨은 허공으로 날려 버리네. 어디선가 들려올 듯한 너의 웃음소리, 소리들... 고개 털어봐도 들려올 것 같은 그대 음성들, 웃음소리들... 눈을 감아봐도 보일 것만 같은 그대 모습들 (웃음 얼굴들... ) 헤어지는 것이... 잊고 사는 것이... 이토록 힘든 것일 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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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촌블루스 2집 - 황혼 (1989)
해질 무렵 창가에 앉아
스쳐간 지난 날을 생각해 떠오르는 그대 모습에 무거운 한숨만 흐르네 서지 않는 시간 속에서 잊혀질 날을 바라보며 오늘도 쓸쓸히 거리를 나서면 바람 불어 지친 거리에 행여 그대 찾을까 외로이 발걸음을 옮기네 해질 무렵 창가에 앉아 잊혀진 그대 모습 그리네 또 하나의 내가 있다면 그것을 사랑하는 내 님께 서지 않는 시간 속에서 잊혀질 날을 바라보며 오늘도 쓸쓸히 거리를 나서면 바람 불어 지친 거리에 행여 그대 찾을까 외로이 발걸음을 옮기네 해질 무렵 창가에 앉아 잊혀진 그대 모습 그리네 또 하나의 내가 있다면 그것을 사랑하는 내 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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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2집 - 봄여름가을겨울 2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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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2집 - 봄여름가을겨울 2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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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2집 - 봄여름가을겨울 2 (1989)
바람부는 계절엔 창문가에 낙엽이 지난 추억들처럼
흔들리는 마음을 스치고 지나네 비가오는 날이면 창밖을 바라보며 행여 내님 오실까 우산아래 얼굴을 그려 보네 그 아름다웠던 지난 날들아 그저 아름다웠던 그리운 추억뿐인가 내가 가면 다시 한번 미소 담북 눈에 머금고 내가 가면 다시한번 반겨 맞아줄 수 있을까 내 품에 안기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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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2집 - 봄여름가을겨울 2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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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2집 - 봄여름가을겨울 2 (1989)
봄이 오면 강산에 꽃이 피고
여름이면 꽃들이 만발하네 가을이면 강산에 단풍들고 겨울 오면 아이들의 눈장난 아, 아름다운 아, 우리 강산 봄 여름 가을 겨울 해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 강산 봄 여름 가을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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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2집 - 봄여름가을겨울 2 (1989)
부드러운 그대 영혼속에 감미로운 노래되어
찾아가 소곤소곤 귀엣말 전하고파. 나의 가슴 가득 오직 그대만 천사처럼 잠들 그대 머리맡에 아침같은 햇살되어 찾아가 향기로운 입맞춤하고 싶어. 나의 가슴 가득 오직 그대만 사랑해 그대만 사랑해. 사랑해. 지친 나의 두어깨위에 따스한 손길로 다가온 그대. 수많은 상념이 나래를 펴도. 세상 가득 오직 그대뿐... 사랑해,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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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2집 - 봄여름가을겨울 2 (1989)
비오는 날 플래트홈에서 그대 떠나 보내고
비오는 날 창가에 홀로 앉아 아쉬움 달래 보네 눈처럼 하얀 손가락 맑은 눈동자 고운 그 마음 같(갔)네 지금은 텅빈 마음과 슬픈 추억들 고독만 남았네 오- 오- 쓸쓸한 오후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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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2집 - 봄여름가을겨울 2 (1989)
어떤이는 꿈을 간직하고 살고 어떤이는 꿈을 나눠주고 살며
다른이는 꿈을 이루려고 사네 어떤이는 꿈을 잊은채로 살고 어떤이는 남의 꿈을 뺏고 살며 다른이는 꿈은 없는거라 하네 세상에 이처럼 많은 사람들과 세상에 이처럼 많은 개성들 저마다 자기가 옳다 말을하고 꿈이란 이런거라 말하지만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아무꿈 없질 않나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혹 아무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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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2집 - 봄여름가을겨울 2 (1989)
우리 처음 사랑을 느낄 때 둘줄 하난 열일곱
또하난 스물넷 우릴 보고 사람들 모두 다 둘중 하난 바보라고 말했죠 정말 순수하게 무엇인가 고민하고 마음 상해 방황도 했었지만 사람들의 손가락질 낯 뜨겁고 소외당해 눈물도 흘렸지만 이제와 돌이켜 생각하면 (모두) 아름다운 추억이야 ! 열일곱 스물넷 이제는 기쁨만이 이제는 행복만이 깊은 어둠도 쏟아지는 햇볕도 그리워만 가는 아름다운 추억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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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2집 - 봄여름가을겨울 2 (1989)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오면 창밖을 보며 생각해.
그대와 함께 즐거웠던 그리운 그 시절이여.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오면 그 길을 걸으며 생각해. 내 모든것 바쳐 사랑했던 아름다운 시절이여.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의 행복에 겨운 표정들 스쳐지나가는 바람결에 흩날리는 이내 텅빈 가슴이여... 한번만 단 한번만 사랑해 주오. 허공에 외쳐 보아도, 한번만 단 한번만 사랑해 주오. 듣는이 없는 혼잣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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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Live [live] (1991)
Very superstitious
Writing's on the wall Very superstitious Ladder's about to fall Thirteen-month-old baby Broke the looking glass Seven years of bad luck Good things in your past If you believe in things that you don't understand Then you suffer Superstition ain't the way Very superstitious Wash your face and hands Rid me of the problems Do all that you can Keep me in a daydream Keep me going strong You don't want to save me Sad is my song If you believe in things that you don't understand Then you suffer Superstition ain't the way Very superstitious Nothing more to say Very superstitious Devil's on his way Thirteen-month-old baby Broke the looking glass Seven years of bad luck Good things in your past If you believe in things that you don't understand Then you suffer Superstition ain't the way... Superstition ain't the way... Superstition ain't the w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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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Live [live] (1991)
가을이야 낙엽은 지고 거리에 찬바람 불어 하얗게 잊혀진
지난 날들이 희미한 추억되어 오면 사랑이야 낙엽이지듯 떠나가지만 그리움에 떨리는 이내가슴은 오늘도 방황 하는데 흩어질듯 떠오르는 네영혼이 차가운 내어깨 위로 부드럽게 내려와 앉을 듯이 어둠속에 맴도는데 아쉬움의 옷자락은 가을의 찬바람처럼 가슴을 스치고 지나는 외로움 내가 아끼던 노래보다 더욱 소중한 그리운 당신을 기다리는 나는 잠도 이룰 수 없는 외로움의 병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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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Live [live]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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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Live [live]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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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Live [live]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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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Live [live] (1991)
때론 바쁜 하루 일과를 등 뒤로 돌리고 발길 닿는 대로 걸음을 옮기다가
고개들어 하늘을 바라다 보면은 코끝이 찡한 것을 느끼지 하루 이틀 사흘 지나고 문득 뒤돌아보면 가슴 아픈 일들도 즐거운 추억도 빛바랜 사진처럼 옅어만 가고 짙은 향수만 느낄 뿐이야 거리의 네온이 반짝거리듯 잠깐동안 눈앞에 떠올라 거리의 바람이 스쳐 지나듯 이내 가슴에 사라져 버리는 오 내가 지금껏 걸어온 이 길은 흩어진 발자국만 가득하고 오 내가 이제 걸어갈 저 길은 텅빈 고독으로 가득하네 때론 바쁜 하루 일과를 거리의 네온이 하루 이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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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Live [live] (1991)
바람부는 계절엔 창문가에 낙엽이 지난 추억들처럼
흔들리는 마음을 스치고 지나네 비가오는 날이면 창밖을 바라보며 행여 내님 오실까 우산아래 얼굴을 그려 보네 그 아름다웠던 지난 날들아 그저 아름다웠던 그리운 추억뿐인가 내가 가면 다시 한번 미소 담북 눈에 머금고 내가 가면 다시한번 반겨 맞아줄 수 있을까 내 품에 안기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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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Live [live] (1991)
그대 내맘에서 떠나가버렸네
사랑을 남긴채 그대 내맘에서 떠나가버렸네 아쉬움 남긴채 외로운 이 내 마음에 사랑을 남긴채 떠나가버렸네 내맘속에 그대는 떠나가버렸네 사랑했던 그대는 내마음 깊은 그곳에 사랑을 남긴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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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Live [live] (1991)
시도록 흰 얼굴 한방울의 눈물
마음을 가리는 긴머리카락 그대의 마지막 기억 이었네 그대 귓가에 속삭여준 곧 나도 갈께 라는 나의말 아직도 그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오늘도 난 술잔속에 잠기네 숨쉬는의미도 잊은채 난 숨쉬고 있네 4년 4년 4년 4년 그대의 혼을 지키고 1년이 더지났고 이젠 그대곁으로 가려하네 못다한 내영혼의 마음을 전하려... 나에겐 의미없는 세상 이여 안녕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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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Live [live] (1991)
너 내곁을 떠나간 뒤에 나 네 모습 찾아서 방황했네.
나 네 모습 지울 길 없어 오늘 네 모습 찾아서 길 떠나네. 나는 날고 싶어라. 저 하늘 너머로 더 높이 오르면 네 모습 보일것 같아. 나는 네 그림자 찾는 영원한 나그네요, 나는 네 발자욱 찾는 끝없는 방랑자요. 너 내곁을 떠나간 뒤에... ... 나는 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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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Live [live] (1991)
봄이 오면 강산에 꽃이 피고
여름이면 꽃들이 만발하네 가을이면 강산에 단풍들고 겨울 오면 아이들의 눈장난 아, 아름다운 아, 우리 강산 봄 여름 가을 겨울 해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 강산 봄 여름 가을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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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Live [live] (1991)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그래 나도 변했으니까
모두 변해가는 모습에 나도 따라 변하겠지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그래 너도 변했으니까 너의 변해가는 모습에 나도 따라 변한거야 이리로 가는걸까 저리로 가는걸까 어디로 향해 가는건지 난 알수 없지만 세월 흘러가면 변해가는 건 어리기 때문이야 그래 그렇게 변해들 가는건 자기만 아는 이유*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너도나도 변했으니까 모두 변해가는 모습에 너도나도 변한거야 *반복 세월 흘러가면 변해가는 건 어리기 때문이야 그래 그렇게 변해들 가는건 자기만 아는 이유 세월 흘러가면 변해 가는 건 어리기 때문이야 그래 그렇게 변해들 가는건 자기만 아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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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Live [live] (1991)
부드러운 그대 영혼속에
감미로운 노래되어 찾아가 소곤소곤 귀엣말 전하고파. 나의 가슴 가득 오직 그대만 첨사처럼 잠들 그대 머리맡에 아침같은 햇살되어 찾아가 향기로운 입맞춤하고 싶어. 나의 가슴 가득 오직 그대만 사랑해 그대만 사랑해. 사랑해. 지친 나의 두 어깨위에 따스한 손길로 다가온 그대. 수많은 상념이 나래를 펴도. 세상 가득 오직 그대뿐…사랑해,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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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Live [live] (1991)
어떤이는 꿈을 간직하고 살고 어떤이는 꿈을 나눠주고 살며
다른이는 꿈을 이루려고 사네 어떤이는 꿈을 잊은채로 살고 어떤이는 남의 꿈을 뺏고 살며 다른이는 꿈은 없는거라 하네 세상에 이처럼 많은 사람들과 세상에 이처럼 많은 개성들 저마다 자기가 옳다 말을하고 꿈이란 이런거라 말하지만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아무꿈 없질 않나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혹 아무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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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Live [live] (1991)
우리 처음 사랑을 느낄 때 둘줄 하난 열일곱
또하난 스물넷 우릴 보고 사람들 모두 다 둘중 하난 바보라고 말했죠 정말 순수하게 무엇인가 고민하고 마음 상해 방황도 했었지만 사람들의 손가락질 낯 뜨겁고 소외당해 눈물도 흘렸지만 이제와 돌이켜 생각하면 (모두) 아름다운 추억이야 ! 열일곱 스물넷 이제는 기쁨만이 이제는 행복만이 깊은 어둠도 쏟아지는 햇볕도 그리워만 가는 아름다운 추억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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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Live [live] (1991)
많은 사람들 속에 슬픈 얼굴 하나없어 다가서서 말을 부치곤 해도 모두 바쁜듯이 제갈길만 가네
홀로 길을 걸을때는 좋은 친구가 필요해 다정스레 얘길 나눈다 해도 모두 좋은 친구일순 없는거야 웃음띄며 바라보는 그런 눈길 느끼고파 미소지며 다가오는 따스함이 이젠없어 그래 외롭지만 혼자 걸을 수 있어 홀로 길을 걸을때는 좋은 친구가 필요해 다가서서 말을 부치곤 해도 모두 바쁜듯이 제갈길만 가네 웃음띄며 바라보는 그런 눈길 느끼고파 미소지며 다가오는 따스함이 이젠없어 그래 외롭지만 혼자 걸을 수 있어 웃음띄며 바라보는 그런 눈길 느끼고파 미소지며 다가오는 따스함이 이젠없어 그래 외롭지만 혼자 걸을 수 있어 그래 외롭지만 혼자 걸을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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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Live [live] (1991)
전화를 걸까 보고싶다고 애처롭게 말할꺼야. 전화를 걸까 사랑한다고 용기내어 말할꺼야.
노란 가로등 아래 공중전화에서 꿈결처럼 들리는 그대 목소리. 아무말 못했지. 아무말 못했어. 전화를 걸까... 어스름한 저녁에 공중전화에서 수화기 너머 들리는 그대 목소리. 아무말 못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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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Live [live]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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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3집 - 농담, 거짓말 그리고 진실 (1992)
내겐 더 많은 날이 있어 무슨 걱정있을까
어제 힘들었던 순간들은 모두 지나간 것일뿐 내겐 더 많은 날이 있어 무슨 걱정있을까 하루하루 사는 것은 모두 기쁨일뿐이야 오늘은 낡은 책상 서랍에서 10년이나 지난 일기를 꺼내어들었지 왜 그토록 많은 고민의 낱말들이 그속을 가득 메우고 있는지 그 오랜 기록들이 어두운 거밋줄에 쌓여있는동안 물론 힘겨운 날들도 많았지만 가끔은 깜짝 놀랄만큼 재미있는 일도 있었다고 생각을 해봐 그래,지금은 모두 힘겹다고 하겠지 하지만 다가올 날들을 상상해 보면 어떨까 세상은 그렇게 어두운 것만은 아니잖아? 후욱하고 날려버린 먼지들이 10년이나 지난 일기위에는 수북이 쌓여 있었지 왜 그토록 많은 고민의 낱말들이 그 위에 덮여 있는지 그래,지금 힘겹다고 생각하는 날들도 언젠가 다가올 날에는 다시 돌아오고픈 시간일꺼야 세상은 그렇게 어두운 것만은 아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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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3집 - 농담, 거짓말 그리고 진실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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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3집 - 농담, 거짓말 그리고 진실 (1992)
아름다운 저녁이었지 마치 그림 속의 달빛처럼
따스한 가로등 불빛 둘 만의 세상이었어 다가오는 사람들 눈빛 마치 동화 속의 착한이처럼 머금은 미소에 비추던 그리운 날들이었어 떠나버린 날들에 더하는 깊은 향수여 가지못할 아쉬움에 더하는 그리움아 부드러운 그대 눈빛과 살며시 웃는 하이얀 얼굴 다시 없는 그대 마음에 오랜 그대 사진에 입맞춤 자정이 지난 밤이었지 마치 영화속의 주인공처럼 자유로이 거리를 거닐던 둘만의 세상이었어 세상 모든것 바라봐도 부러울것 하나 없었지 그대 어깨 꼬옥 껴안던 그리운 날들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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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3집 - 농담, 거짓말 그리고 진실 (1992)
아쉬운 계절이 다해가고 그리움의 시간 다가오면
코끝을 스쳐오는 향기 거리를 구르는데 한적한 하늘을 올려다보고 그리움의 순간 떠 올리면 구름을 스쳐가는 외로운 철새 어디로 가는 걸까 너무 많은 시간을 나는 잊고 살았기에 그대에게 내 모든 것 바쳤지만 너무 작다 말하면 너무 작다 말하면 그대향한 그리움을 이젠 내게 가슴을 저미는 세월의 추억 누가 잊었다 말하리오 잊을 수 없었던 그리움의 나날 이젠 돌아갈 수 없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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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3집 - 농담, 거짓말 그리고 진실 (1992)
붙들수 없는 꿈의 조각들은
하나 둘 사라져가고 쳇바퀴 돌듯 끝이 없는 방황에 오늘도 매달려 가네 거짓인줄 알면서도 겉으로 감추며 한숨섞인 말 한마디에 나만의 진실 담겨 있는 듯 이제와 뒤늦게 무엇을 더 보태려 하나 귀 기울여 듣지 않고 달리보면 그만인 것을 못그린 내 빈곳 무엇으로 채워지려나 차라리 내마음에 비친 내모습 그려가리 엇갈림 속의 긴 잠에서 깨면 주위엔 아무도 없고 묻진 않아도 나는 알고 있는 곳 그곳에 가려고 하네 근심쌓인 순간들을 힘겹게 보내며 지워버린 그 기억들을 생각해 내곤 또 잊어버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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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3집 - 농담, 거짓말 그리고 진실 (1992)
아쉬운 계절이 다해가고 그리움의 시간 다가오면 코끝을 스쳐오는
추억의 향기 거리를 구르는데 한적한 하늘을 올려다 보고 그리움의 순간 떠 올리면 구름을 스쳐가는 외로운 철새 어디로 가는 걸까 너무 많은 시간을 나를 잊고 살았기에 그대에게 내 모든것 바쳤지만 너무 작다 말하면 너무 작다 말하면 그대향한 그리움을 이젠 내게 가슴을 저미는 세월의 추억 누가 잊었다 말하리오 잊을 수 없었던 그리움의 나날 이젠 돌아갈 수 없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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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3집 - 농담, 거짓말 그리고 진실 (1992)
더부룩한 머리에 낡은 청바지
며칠씩 굶기도 하고 검은색 가죽 점버 입고 다녀도 손엔 하이데커의 책이 있지 다들 같은 모양의 헤어 스타일 유행따라 옷을 입고 다른 이의 시선을 신경쓰는 것은 개성없어 보여 싫지 그것은 세상 어느 곳엘 가도 누구나 갖고 있는 것이잖아 누구의 이해도 바라질 않고 지난 일에 집착하지 않아 아무도 이해못할 말을 하고 돌아서서 웃는 나는 아웃사이더 명예도 없고 금전도 없어 자존심이 있을 뿐이야 괭하니 검게 반짝이는 눈은 로트렉의 그림을 보네 그것은 세상 어느 곳엘 가도 누구나 갖고 있는 것이잖아 누구의 이해도 바라질 않고 지난 일에 집착하지 않아 아무도 이해못할 말을 하고 돌아서서 웃는 나는 아웃사이더 그 누구의 이해도 바라질 않고 지난 일에 집착하지 않아 아무도 이해못할 말을 하고 돌아서서 웃는 나는 아웃사이더 그 누구의 이해도 바라질 않고 지난 일에 집착하지 않아 아무도 이해못할 말을 하고 돌아서서 웃는 나는 아웃사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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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3집 - 농담, 거짓말 그리고 진실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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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3집 - 농담, 거짓말 그리고 진실 (1992)
어쩌면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
만나면 행복하여도 헤어지면 다시 혼자 남은 시간이 못견디게 가슴저리네 비라도 내리는 쓸쓸한 밤이면 남몰래 울기도 하고 누구라도 행여 찾아오지 않을까 마음 설레어보네 거리를 거닐고 사람을 만나고 수많은 얘기들을 나누다가 집에 돌아와 혼자 있으면 밀려오는 외로운 파도 우리는 서로가 외로운 사람들 어쩌다 어렵게 만나면 헤어지기 싫어 혼자있기 싫어서 우린 사랑을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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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3집 - 농담, 거짓말 그리고 진실 (1992)
외로움이 몸을 적셔와 그대 모습 지울길 없어
나즈막히 그대의 이름을 불러 보네 차가운 상념의 그대여 사람들은 내게 얘기를 하지 나도 모두에게 얘기를 하네 세상을 살다 보면 늘 있는 일이라도 마치 자기만의 경험인 것처럼 매일처럼 만나는 사람들과 수많은 얘기를 나누다 보면 겉으론 친근한 웃음들 속에서 채워질 수 없는 공허 이제 다시 내게로 돌아와 혼자남는 시간 찾아오면 가슴속 깊이 솟아오르는 조용한 그대와의 대화 혼자있는 시간이란 그대와 함께 있는것 마음속으로 얘기를 하다 보면 아직은 아직은 외롭지 않아 혼자있는 시간의 느낌 그대와 함께 있는것 나즈막히 그대의 이름을 속삭이네 따스한 상념의 그대여 다랏 닷다 다라다 다랏 닷다라 다라다라 다랏 닷다 다라다 다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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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일은 늦으리 - '93 내일은 늦으리 (1993)
힘겨운 하루를 정리하고 집으로 향한 계단 오르면
골목길 모퉁이에 낡은 대문텅빈 의자 하나 놓여있어 철 없이 덩치만 큰 꼬마에게 병든 할아버지 한 분 앉아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았던 수 많은 얘기 해 주었지 세상 사람들아 내 말 좀 들어 봐 무슨 꿈 있을까 시커먼 하늘 아래 아름다운 세상 그 누가 이렇게 돌이킬 수 없는 어둠속으로 누구나 갖고 싶은 자동차마저 거리의 공기를 더럽히고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아파트들이 언덕의 나무를 자른단다 세상 사람들아 내 말 좀 들어봐무슨 꿈 있을까 시커먼 하늘 아래 아름다운 세상 그 누가 이렇게 우리들 마음엔 사랑이 남아 있잖아 아름다운 세상 그 누가 이렇게 돌이킬 수 없는 어둠속으로 지금도 그 앞을 지나려면 할아버지 말씀 들릴듯 해 왠 놈의 공기가 이다지도 더러운지 숨을 쉴 수가 없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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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4집 - I Photograph To Remember (1993)
친구라는 이름이 너무 거창하기 때문에
나는 그대에게 그저 평범한 한 사람으로 남고싶어 하지만........ 해 저문 창가에 노을이 내려오고 이른 어둠 다가오면 타는 듯 목마른 하루의 뒤안길에 일렁이는 고독의 물결 석양이 드리워진 그림자를 밟고 그대 내게 다가오면 타오르는 영혼의 짧은 심지 속으로 비추이는 그대의 모습 하지만 세상은 망각과 함께 덧 없는 약속만 남겨 거리를 구르는 낙엽들에도 흔들려오는 작은 영혼의 속삭임 다시한번 그대여 내게로 돌아와 영원히 사랑할 수만 있다면 언제까지나 나 그대를 위하여 순백의 소망 기도하리라 소중한 그대여 다시 내게로 돌아와 지친 나의 영혼에 안식을 준다면 언제까지나 나 그대를 위하여 순백의 소망 기도하리라 영원한 축복 함께 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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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4집 - I Photograph To Remember (1993)
디 밥
디밥 디 울룰라 두밤은 디밥 디 울룰라 두달보다 길었지 그대를 만나 사랑을 속삭이던 디밥 디 울룰라 두밤은 디밥 디 울룰라 두달보다 길었지 그대를 보고 가슴 설레이던 시절은 다시는 올것 같지 않지만 아직도 그대는 나의 연인 디밥 디 울룰라 두 둡웁 그대는 귤 같은 여자였지 햇볕 아래 검은 피부에 불타는 눈 은빛 장식구 커피향이 나는 입술에 꽃무늬 진을 즐겨 입는 듯 했어 어딘가 빈 듯 한 웃음 꼬리에 그속에는 따스함이 감도는 비단 같은 마음 있어 그대를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난 입을 쉴 수가 없어 디밥 디 울룰라 두 둡붑 세월이 흘러가고 이 세상이 변해가도 결코 빛바래지 않는 사랑 하나 그것은 마음 속에 영원히 남아 길을 잃고 가슴이 떨려올때 어둠 속에 등불 되어 흔들리지 않는 힘이 되지 그대를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난 입을 쉴 수가 없어 디밥 디 울룰라 두 둡붑 쥬크 박스에 동전을 넣고 비틀즈의 노래를 들었지 헤이 쥬드, 예스터 데이, 렛 잇 비 그리고 미셸 모두 이별 후의 노래였지만 그땐 그런 것을 몰랐지 슬픔은 왜 항상 같은 곳에만 쌓이는 지 알 수가 없어 그대를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난 입을 쉴 수가 없어 디밥 디 울룰라 두 둡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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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4집 - I Photograph To Remember (1993)
구르는 작은 돌에 사랑을 주고 싶네
시들은 풀 포기에 푸르름 주고 싶네 바람에 실려서온 꽃향기 한데 모아 사랑을 가득채워 외로운 마음마다 내 조그만 목소리로 꿈 심어 주고 싶네 노래여 퍼져라 강건너 숲속지나 저 멀리 외로운 마음들까지 노래여 퍼져라 한 없이 퍼져가라 저 멀리 외로운 시들은 꽃잎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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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4집 - I Photograph To Remember (1993)
디밥디디라루바부 디밥디디라 두달보다 길었지
그대를 만나 사랑을 속삭이던 디밥디디라루바부 디밥디디라 두달보다 길었지 그대를 보고 가슴 설레이던 시절을~ 다시는 올것 같지 않지만 아직도 그대는 나의 연인! 디밥디디라루둡붐 그대는 귤같은 여자였지, 햇볕아래 검은 피부에 불타는 눈, 은빛 장신구 커피향이나는 입술에 꽃무늬 진을 즐겨입는 듯했어. 어딘가 빈듯한 웃음 꼬리에 그속에는 따뜻함이 감도는 비단같은 마음있어. 그대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난, 입을 쉴수가 없어. 디밥디디라루둡붑 세월이 흘러가도 이세상이 변해가도 결코 빛바래지 않는 사랑하나. 그것은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 길을 잃고 가슴이 떨려올 때 어둠속에 등불되어 흔들리지 않는 힘이 되지. 그대를 생각하는것 만으로도 난, 입을 쉴수가없어. 디밥디디라루둡붑. 쥬크박스에 동전을 넣고 비틀즈의 노래들었지. Hey Jude, Yesterday, Let it be, 그리고 Michel 모두 이별후에 노래지만 그땐 그런것들 몰랐지. 슬픔은 왜 항상 같은 곳에만 쌓이는지 알수가 없어. 그대를 생각하는것 만으로도 난, 입을 쉴수가 없어. 디밥디디라루둡붑. 디밥디디라루바부 디밥디디라 두달보다 길었지 그대를만나 사랑을 속삭이던, 디밥디디라루바부 디밥디디라 두달보다 길었지 그대를 보고 가슴설레이던 시절을~~ 다시는 올것 같지 않지만 아직도 그대는 나의 연인 디밥디디라루둡붑 다시는 올것 같지 않지만 아직도 그대는 나의 연인 디밥디디라루둡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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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4집 - I Photograph To Remember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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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4집 - I Photograph To Remember (1993)
창 밖의 비는 멈출 것 같지 않아 하지만 우리 웃고 있잖아
몹시 힘이 들 때면 기쁜 기억 떠 올려 조금씩만 꺼내 품고 웃어봐 어떤 날 나는 다른 이와 어울려 그대는 또 다른 사랑을 하지만 눈물은 없어 그 웃음 기억한다면 사랑이란 항상 기쁨만은 아닐꺼야 또 긴 하루가 다가와 내 가슴 어루만지면 천천히 또 떠오르는 얼굴 젖은 눈 감추고 웃으며 보내 줘 지친 내 가슴속에 너의 미소 담아두고파 기억하니 넌 어린 날 겨울동산 불러도 대답 없는 쓸쓸함 혼자인지도 몰라 이 넓은 세상 속에서 하지만 웃을 수 있어 헤어져도 소중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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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4집 - I Photograph To Remember (1993)
친구에게 전화했지 늦은밤이지만
마음 속 깊은 고민들 털어 놓고싶어 알 수가 없는 많은 질문들속에 하루가 챗바퀴돌 듯 지나가네 서툴은 웃음을 짓지만 It's lie 눈물을 흘릴 수 없잖아 찾지만 이룰 수 없는 건 세상에 가득한 거짓말! 그에게 편지가 왔지 힘든 하루 지나 진실은 어느곳에나 굴러다니더라고 세상은 알던 것보다도 살수록 이해할 수 없어 It's tr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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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4집 - I Photograph To Remember (1993)
늦은 밤 창가에 앉아 지난날 떠오르면
어느새 나는 그대의 길을 떠난다 어두운 밤길을 지나 그대의 창에서면 저 멀리 떠오르는 추억의 별빛들 어두운 밤하늘 아래 그대와 단둘이서 영원을 얘기하며 이 길을 걸었지 시간은 흐르고 흘러 영원을 향해가고 사랑은 맴돌지만 멈추지 않는 법 그 누가 나의 가슴을 따스이 어루만지리오 짧고 달콤한 꿈속에서 보는 그대여 시간이 흐른다해도 잊었다 말하지 마오 그 말속에 우리 약속이 날아갈까하오 그대여 외롭다해도 눈물은 흘리지마오 눈물 속에 그리움이 씻겨갈까 하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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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4집 - I Photograph To Remember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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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4집 - I Photograph To Remember (1993)
집 앞에 놓여진 낡은 자전거 이미 오래 전이지만
문을 나서다 문득 깨닳은 주인 잃은 기억과 아쉬움 그 속엔 안개속을 나는 듯한 그리움 뽀얀 그대와의 만남 그리고 눈물도 이별의 말도 없는 아쉬운 추억 하늘만 쳐다 보아도 행복을 느끼던 시절 이제는 저멀리 자전거에 얽힌 지난 이야기 속으로 사라져가고 지금은 잊었지만 가슴 속 깊은 곳에 추억의 짙은 향기 남겼지 지금도 기억하나 가슴속 깊은 곳에 잊혀진 추억들이 아쉬워 나 그대 사랑하게 때문에 이름도 기억할 수 없겠지만 말 할 수 없는 애틋함 꿈 속에서도 걸어가기엔 조금 멀리 있었던 것 같아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었던 작은 자존심의 다툼 우린 모두다 지지 않았고 이기지도 못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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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4집 - I Photograph To Remember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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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4집 - I Photograph To Remember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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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아침 햇살에 이슬이 맺혀 탐스러운 꽃망울에
수줍게 미소 지었던 그대 모습이 있었지 100송이 장미 선물을 보면 무슨 표정을 지을까 환한 미소로 안기는 그대 얼굴 보이는 것 같아 그대의 가슴에 불타는 마음을 담아 한아름 가득 안겨준 나의 사랑은 그대 곁에 영원히 기쁨 되어 피어나리 세상이 다할 때까지 언제나... 파파메이앙 향기가 나는 작은 입술로 말해요. 순결한 그대 사랑을 영원히 간직하리 드리워진 시간의 오래 흔적들 말하기 힘든 지난 얘기 장미 향기에 날리고파 그대의 가슴에 불타는 마음을 담아 한아름 가득 안겨준 나의 사랑은 그대 곁에 영원히 기쁨 되어 피어나리 세상이 다할 때까지 언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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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그대 웃는 모습 바라봐도 때론 즐겁지 않아
그대 웃음 속에 담겨 있는 건 거짓인줄 알아 겉으로는 표현할 수 없어 때로는 그댈 속이고 싶기도 해 우리 사이에 감춰져 있는 작은 유혹의 순간도 아마도 내가 아닌 다른이의 사랑이 되고 싶은가 봐 아마도 내가 아닌 다른이의 품에 안기고 싶겠지 그대여 상처는 내게만 있질 않아 그대도 상처를 받을 수 있어 아마도 내가 아닌 다른이의 사랑이 되고 싶은가 봐 아마도 내가 아닌 다른이의 품에 안기고 싶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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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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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지하철 타고서 졸다보니 어느새 인천에 왔네.
낡은 집 찾아서 마주보면 그녀의 창백한 얼굴. 피곤한 눈 웃음 건조한 말투로 낯선 이 밤을 둘이 함께하네 그녀의 고향은 충남 유성, 그녀의 오빠는 대위 어느 겨울날 꿈을 안고 인천행 막차에 올라 추위에 떨던 밤 눈물로 지샌 밤 뒤에 그녀는 인천을 품었네 We live in Dream House We live in Dream House We live in Dream House We're gonna leave this place 가네 우린 가네 멀리 떠나가네 지친 꿈을 안고 다시 떠나 가네 가네 우린 가네 멀리 떠나 가네 저기 새 고향을 우린 다시 찾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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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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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한번 보고 두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아름다운 그 모습을 자꾸만 보고 싶네 그 누구나 한번 보면 자꾸만 보고 있네 그 누구의 애인인가 정말로 궁금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나도 몰래 그 여인을 자꾸만 보고 있네 그누구나 넋을 잃고 자꾸만 보고있네 그누구나 한번보면 자꾸만 보고있네 그누구의 애인인가 정말로 궁금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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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길을가다 눈에띄는 수많은 불빛
그리고 사람들 세상살면 겪어야할 수많은 새로운 일들이 많아 #이것이 바로 내가 품었던 어린 시절 소중히 간직한 꿈이었을까 잍록 이해 할수없는건 소설 속에서나 볼수있는 건줄알았지 마치 미스테리 영화한편 보고있는 듯한 모습 식어버린 가슴속에 담겨있는 것이 마치 비스테리 영화속을 살고있는 듯한 모습 익숙해진 눈길속에 담겨있는 것이 미스테리 길을가다 눈에띄는 숨많은 불빛 그리고 사람들 작은 새장 속에 갇혀 나또한 스스로 날려하질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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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오랫만에 보는 그대의 모습에
드리워진 세월의 그림자 가녀린 눈가에 그늘져 있는 나만의 그대였던 사랑의 추억들 무슨 말을 할까 망서리다가 아무런 의미 없는 일상의 얘기만 미소 짓는 입가에 흔들거리는 나만의 그대 였던 사랑의 추억들 왜 몰랐을까 시간의 흐름을 한숨 속에 지나간 아쉬운 나날들 왜 몰랐을까 그대의 진실을 단 한번만이라도 간직하고파 그대의 작은 진실을 거짓 없는 우리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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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한번 보고 두번 보고 자꾸만 보고싶네
아름다운 그 모습을 자꾸만 보고싶네 그 누구나 한번 보면 자꾸만 보고있네 그 누구의 애인인가 정말로 궁금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나도 몰래 그 여인을 자꾸만 보고있네 그 누구도 넋을 잃고 자꾸만 보고있네 그 누구나 한번 보면 자꾸만 보고있네 그 누구의 애인인가 정말로 궁금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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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새벽 2시 5분 밤은 깊어만 가고
방안엔 가득한 담배 연기 뿐 그대는 지금 쯤 무얼하고 있을까 덧없이 하루가 가네 새벽 2시 5분 잠은 안오고 방안엔 가득한 시계 소리 뿐 그대의 밤에는 외로움이 없는지 하얗게 밤이 지나가네 창가를 스쳐가는 거리의 불빛들 이 밤이 지나면 외로움이 가실까 멍하니 아침만 기다리네 창가를 스쳐가는 거리의 불빛따라 어디론가 가고싶은 마음 속에 잠겨있는 그리움 이 밤이 지나면 외로움이 가실까 멍하니 아침만 기다리네 새벽 2시 5분 잠은 안오고 멍하니 아침만 기다리네 이 밤이 지나면 외로움이 가실까 멍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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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잊기도 쉬웠겠지 아마 기억하기 싫었을 지도 몰라
어린 시절 가졌던 너무 소박한 나만의 꿈들은 이젠 너무나 커버려 고개 올리고 살고 싶겠지 하지만 어딘가 빈 듯하고 채울 수 없는 공허한 느낌 세상 사람들아 내말 들어봐 아주 쉽지 않은 그리 어렵지도 않은 세상살며 잊기 쉬운 한가지 작은 사랑의 기쁨들 기억해 잊기도 쉬웠겠지 아마 기억하기 싫었을 지도 몰라 가슴 속에 묻어둔 너무 순수한 나만의 꿈들은 이젠 너무나 커버려 지쳐버렸다 변명하겠지 하지만 어딘가 빈 듯하고 채울 수 없는 공허한 느낌 세상 사람들아 내말 들어봐 아주 쉽지 않은 그리 어렵지도 않은 세상살며 잊기 쉬운 한가지 작은 사랑의 기쁨들 기억해 그것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는 그대와 나만의 아름다운 세상 그것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는 우리들 모두의 아름다운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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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오랫만에 보는 그대의 모습에
드리워진 세월의 그림자 가녀린 눈가에 그늘져 있는 나만의 그대였던 사랑의 추억들 무슨 말을 할까 망서리다가 아무런 의미 없는 일상의 얘기만 미소 짓는 입가에 흔들거리는 나만의 그대 였던 사랑의 추억들 왜 몰랐을까 시간의 흐름을 한숨 속에 지나간 아쉬운 나날들 왜 몰랐을까 그대의 진실을 단 한번만이라도 간직하고파 그대의 작은 진실을 거짓 없는 우리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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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혼자 있으면 두눈을 감고 조그만 그 모습을 생각해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아 스쳐간 그 순간이 떠올라 긴머리 날리우며 걸어가던 그대 지금 어디에 메마른 내 가슴 적셔주던 한줄기의 사랑이었어 아무도 몰래 그대여 와요 나만이 살고 있는 그 곳으로 아무도 몰래 아무더 몰래 둘만의 세계를 간직하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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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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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조금씩 조금씩 그대여 내게 다가와
감춰진 비밀을 말하진 않겠어요 나 그대의 차가운 눈물에 담겨져있는 그대의 진실 이해할 수 없어 조금만 조금만 그대가 내게 더 많은 그대의 마음을 이야기 해준다면 나 그대의 공허한 웃음에 담겨져있는 진실을 조금은 알 수 있겠지 하지만 그대 때로는 아무런 이유도 없는 말로 밤 세워 가슴을 애타게 해 그대는 아마 알 수 없을꺼야 나 또한 그대의 진실을 알 수가 없었듯이 나 그대 익숙한 눈길을 간직하고파 조금씩 조금씩 내게 다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