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love you. I want you. I need you. I like you. 달콤한 이 모든말 나에게 해줄 사람이 생길 거야
I'm a lovely girl. I'm a lovely girl. 기분좋은 웃음을 가진 사랑스런 여자인걸 Right here, waiting for love. Right here, waiting for love. 사랑은 나도 모르게 올꺼야. I'm lovely girl.
온종일 지친하루 집으로 돌아오는 그 길에 내 손 잡아줄 누군가가 필요해.
외로운 어느날, 힘든 그 어느날, 거울속에 내 모습 바라보면서 나에게 말을 해봐
I'm a lovely girl. I'm a lovely girl. 기분좋은 웃음을 가진 사랑스런 여자인걸 Right here, waiting for love. Right here, waiting for love. 사랑은 나도 모르게 올꺼야. I'm lovely girl.
oh~~~~ I'm a lovely girl. 좋은 사람이 생길거야. 걱정마. I'm lovely girl.
음악처럼 비슷한 내가 가려왔던 시간들 다 가고 네가 바란대로 꿈을 꺽고 그래봐도 나의 노래 비로소 느꼈었어 나의 노래 그래 아직까지 나도 모르겠어 내 모든 걸 다 바쳐서 니 속을 채워줄까 그 속에 있는 상념들의 미친 벌레 같은 씹스러운 냄새 하 세상의 쓰레기들 태워 죽이고도 남지 않을 새끼들 왜 다 밟아버려 왜 다 밟아버려 왜 다 밝아버려 거짓 속에 너를 가둬 왜 다 밟아버려 왜 다 밟아버려 왜 다 밝아버려 거짓 속에 너를 가둬 음악처럼 비슷한 내가 가려왔던 시간들 다 가고 네가 바란대로 꿈을 꺽고 그래봐도 나의 노래 비로소 느꼈었어 나의 노래 그래 아직까지 나도 모르겠어 그럼에도 계속되지 너의 나의 관한 당치도 않은 개 소리와 온갖 바램 그럼 내가 닥쳐줄까 그걸 원하겠지 너의 욕망들의 노예가 되길 원하겠지 왜 다 밟아버려 왜 다 밟아버려 왜 밝아버려 거짓 속에 너를 가둬 왜 다 밟아버려 왜 다 밟아버려 왜 다 밝아버려 거짓 속에 너를 가둬
다 니가 놓쳤지 다 니가 망쳤어 다 니가 놓쳤어 다 니가 망쳤어
다 니가 놓쳤지 다 니가 망쳤지 다 니가 놓쳤지 다 니가 망쳤어 왜 다 밟아버려 왜 다 밟아버려 왜 다 밝아버려 거짓 속에 너를 가둬 왜 왜 왜 거짓 속에 너를 가둬
워 팬팬팬 우리 팬이라 불리는 당신은 누구 난 당신을 모르구 알구 싶지두 않구 말이구 그럼 난 누구 당신은 친구 아니예요 친구라 함은 당신이 저멀리에 저 사막위에 혼자 떨어진다 해도 당신을 위해 돌아올 수 있는 이를 용기를 가진이를 친구라 하네 그렇다네 그렇대도 그런태도 언제까지나나나 그렇게나 쫓아다닐려나 니네들좀 아이건 방송타야됨다 엄마생일몰라도 걔들생일다알지 그렇게 가다가는 니네 자식들도 그리되 것도 모르면서 내말듣고 비웃어봤자지 너도 마찬가지 니 모습보고 돌아보며 반성이나하지 hey little bit so what you want what's that what's that hey little bit so what you want what's that hi bob hey little bit so what you want what's that what's that hey little bit so what you want all for the that you'll for the max 마이걸 하나뿐인 걸 너없인 하루하루 살수없는걸 정말 나도 그래 너희들의 노력으로 잘먹고 잘사는걸 고마운걸 이렇게계속 얘기해줘도 정신 못차리지 그래도 걔사진보고있니 그래봐 그렇게 살다가는 죽도 밥도 절대안되 나중엔 방송국 앞에서 얼어 죽어 알어 뭐하나 알고나하나 너희하는 짓 멍청한 짓 아무런 생각없는 모습속엔 그저 그냥 조아 죽지맞지 너희들은 텅빈머리 밖엔 없어 hey little bit so what you want what's that what's that hey little bit so what you want what's that hi bob hey little bit so what you want what's that what's that hey little bit so what you want all for the that you'll for the max
넌 또 떠들어대 난 다르다구 넌 또 떠들어대 난 다르다구 넌 또 떠들어대 난 다르다구 넌 또 떠들어대 난 다르다구 넌 또 떠들어대 난 다르다구 넌 또 떠들어대 난 다르다구 넌 또 떠들어대 난 다르다구 넌 또 떠들어대 난 다르다구 넌 또 떠들어대 난 다르다구 넌 또 떠들어대 난 다르다구 넌 또 떠들어대 난 다르다구 넌 또 떠들어대 난 다르다구요 넌 또 떠들어대 난 다르다구 넌 또 떠들어대 난 다르다구 넌 또 떠들어대 난 다르다구 넌 또 떠들어대 난 다르다구요 hey little bit so what you want what's that what's that hey little bit so what you want what's that hi bob hey little bit so what you want what's that what's that hey little bit so what you want all for the that you'll for the max hey little bit so what you want hey little bit so what what hey little bit so what you want hey little bit so what what hey little bit so what you want hey little bit so what what hey little bit so what you want hey little bit hey little bit
양심 양심이란 너 조차도 주체할 수 없는 가식이란 너의 차가움을 감출 수 있는 페인팅 억눌러진 너의 욕망에도 페인팅 현실을 피하려 그렇게 웃어 보는거지 돌아서면 주먹 불끈 쥐어보지만 또 붙어볼 생각은 절대로 없는 거지 말이지 혼자서 떠들다가 꼬리 내린 다는 말이지 이해할 수 없어 답답해 내 약간은 거짓말 같아서 또 말하지 그래 현실은 변한 거 없이 니 맘대로 그렇게 편하게 생각만 하다가 아픔만 더해가고 말지 그건 정말로 비굴해 그렇게 너에게서 느낄 수 있어 더 노력해 노력해 노력해 맘을 열어 너를 내게 주면 돼 니가 잃었던 모든 것들을 내가 찾아 줄게 이젠 너의 깊이 숨어있는 다른 너의 눈을 뜰 차례 맘속 깊이 박혀있는 너를 벗어 봤어 다시 일어서는 눈을 뜬 너를 나는 너의 눈을 이젠 너의 깊이 숨어있는 다른 너의 눈을 뜰 차례 다시 내게 와서 웃겨 너는 이제 빗겨가기도 할만한데 같은 길만 가는데 알아주질 않지 쥐뿔 같은 양심의 굴레에 갇혀 그래 닥쳐 올바른 길 세상에 역행하는 길 스스로의 잣대 걸려 니 눈을 거쳐 보이는 것들이 좆 같다면 그렇게 해줘 어차피 한번 사는 세상 이젠 너의 깊이 숨어있는 다른 너의 눈을 뜰 차례 맘속 깊이 박혀있는 너를 벗어 봤어 다시 일어서는 눈을 뜬 너를 나는 너의 눈을 이젠 너의 깊이 숨어있는 다른 너의 눈을 뜰 차례 다시 내게 와서 그냥 둬 너를 가만둬 되지도 않을 것들에겐 신경 꺼둬 돌아가 상관 없이 가 세상은 소수만에 의해 돌아가 그냥 둬 너를 가만둬 되지도 않을 것들에겐 신경 꺼둬 돌아가 상관 없이가 세상은 소수만에 의해 돌아가
그래 봤자 내 말이 끝나도 바뀌지 않는 건데 네 본성을 바꿀 수 없지 그리 쉽지 않은 건데 이래 봤자 왜 이리 널 보면 숨이 막히는지 네 멍청함을 싹 지울 수 있다면 난 정말 기뻐할텐데 말이지 진정 살아남기 위해 너의 위에 너의 비애를 감추려 단 한번의 기회마저도 암 말없이 뺏겨 이겨 내기엔 너는 아직 너무 어려 이젠 너의 깊이 숨어있는 다른 너의 눈을 뜰 차례 맘속 깊이 박혀있는 너를 벗어 봤어 다시 일어서는 눈을 뜬 너를 나는 너의 눈을 이젠 너의 깊이 숨어있는 다른 너의 눈을 뜰 차례 맘속 깊이 박혀있는 너를 벗어 봤어 다시 일어서는 눈을 뜬 너를 나는 너의 눈을 이젠 너의 깊이 숨어있는 다른 너의 눈을 뜰 차례 다시 내게 와서 그냥 둬 너를 가만둬 되지도 않을 것들에겐 신경 꺼둬 돌아가 상관 없이가 세상은 소수만에 의해 돌아가 그냥 둬 너를 가만둬 되지도 않을 것들에겐 신경 꺼둬 돌아가 상관 없이가 세상은 소수만에 의해 돌아가 그냥 둬 너를 가만둬 되지도 않을 것들에겐 신경 꺼둬 돌아가 상관 없이가 세상은 소수만에 의해 돌아가 그냥 둬 너를 가만둬 되지도 않을 것들에겐 신경 꺼둬 돌아가 상관 없이가 세상은 소수만에 의해 돌아가
맨날 나날나 난 당하고만 살지 너 내 손에 잡히면 죽이고 말겠지 생각만 한다 졸라 까댄다 별 별 이유로 다 가 나를 갖고 논다 꼽 깝지 열 받지 그래 봤자 어쩔래 내앞에 넌 bitch 내 눈앞에 비친 미친 개처럼 지져 대다 지쳐 내 눈앞에 보이면 넌 그냥 묻혀 그냥 싹 깔아버려 조까란 말이오 이런 나의 꿈은 아래로 조까란 말이오 나에겐 세상이 조까란 말이오 나의 길을 가리 가리요 썩 썩 썩 꺼지란 말이오 썩 썩 썩 꺼지란 말이오 썩 썩 썩 꺼지란 말이 썩꺼지란 가란 말이 안들리냔 말이오 썩 썩 썩 꺼지란 말이오 썩 썩 썩 꺼지란 말이오 썩 썩 썩 꺼지란 말이 썩꺼지란 가란 말이 안들리냔 말이오 힘겹 사리 나 살아가는 날이 왜 이리 그리 힘이 들지 미리 몰랐으리 난 삿갓 속에 내속을 가리고 나의 길을 걸어 가리 길을 걸어가리 내 어려움에 그리움에 낯설은 두려움에 대결에 맞서 싸워가리 여리 멀리 앞에 서리요 여기 저기로 달아만 가니 돌아서 멀리 가지 않으리요 우리가 사는 날이 그리 흘러 가리 썩 썩 썩 꺼지란 말이오 썩 썩 썩 꺼지란 말이오 썩 썩 썩 꺼지란 말이 썩꺼지란 가란 말이 안들리냔 말이오 썩 썩 썩 꺼지란 말이오 썩 썩 썩 꺼지란 말이오 썩 썩 썩 꺼지란 말이 썩꺼지란 가란 말이 안들리냔 말이오
넌 그렇게 날 가만 내버려 두지 않아 봐라 그래 나 난 뭐가 잘났는지 이리 저리 갖고 놀며 좆같네 어쩠네 말만 잔뜩 하곤 그렇게 그냥 사라지지 정말 미쳐버려 그럼
비가오지 아니 오길 바라지 나비가오면 어둠이 나를 감싸지 내안에 꽃을 물고 이리저리가니 나를 보는 다른이의 눈은 뭔지 먼지만이 쌓인 가슴에 다른 내가 있길 바램의 끝은 어딘지 그치 맞지 세상이 말이지 나를 가만두려 하지 않지 세상은 나를 가만두려 하지않지 흩날린 기억속에 나를 찾네 내리는 빗물속에 숨을 참네 잊혀진그늘속에 관을 깔고 내 손이 이젠 내목을 감고 끔찍한 말들속에 손을 담네 늘 같은 한숨속에 날이 가네 지쳐만가는 삶에 취해 가네 낫선 칼이 내말이 나를 깎고
비가 오지 또 짜증나지 왜 이 지겨운 비는 자꾸자꾸 내리는지 나비가 니가 비가 너무 싫어서 집에 있지 방에 있지 나가기도 싫지 맨발 벗고 나가 하얀 비를 맞으며 내안에 영혼을 날려보내 사람에 대한 그리움에 목메인 가슴에 미움에 끝은 어디쯤에 기다림에 끔찍한 말들속에 손을 담네 늘 같은 한숨속에 날이 가네 지쳐만가는 삶에 취해 가네 낫선 칼이 내말이 나를 깎고 꽃이피기전에 꿈을 꿔야해 가끔 죽기전에 꿈을 꾸곤해 햇살만이 가득한 이 날 그리움에 애써 웃음주고 가지 꺽이지 꽃이피기전에 꿈을 꿔야해 가끔 죽기전에 꿈을 꾸곤해 햇살만이 가득한 이 날 그리움에 애써 웃음주고 가지 꺽이지 꽃이피기전에 꿈을 꿔야해 가끔 죽기전에 꿈을 꾸곤해 햇살만이 가득한 이 날 그리움에 애써 웃음주고 가지 꺽이지 꽃이피기전에 꿈을 꿔야해 가끔 죽기전에 꿈을 꾸곤해 햇살만이 가득한 이 날 그리움에 애써 웃음주고
봄비마저 내린 날은 네 꿈만을 썼네 가끔은 맞기싫어 난 우산을 썼네 가끔은 맞기싫어 난 우산을 썼네 이 비를 맞기싫어 난 우산을 썼네
찌그러질대로 그렇게 찌그러져버렸네 아픔의 98은 그렇게 모두 잊어버려졌네 사라진 사람들을 기억밖으로 버려두고 쾌락은 아픈 진실의눈을 가리고 달마다 날마다 뼈빠진 죽노동에묻혀서 지쳐서 잠들었어 쪼들린 생활에도 변함없이 올해도 쌓여만은 가는 나이는 내 착한친구 퍼붓는 빗물속에 그렇게 떠나보내고 난 아무런 도움 못됐던 난 이렇게 또 살아남아 구차하게나마 네게 용서를 빌어 너 편히 눈을감아 이렇게 새천년이왔다 한세기가 갔다 하지만왔다 갔다 한들 뭐가 달라질게있나 조잡한이기심에 시들어가는 나의꿈이 잘난 너의 입에 의해 피해 받네 너의 주둥아릴 치워라 이젠 닥쳐라 가진자만 갖게되는 좆같은세상에서 무슨꿈이 있더냐 끝을 내리라 가슴속에 끓어오르는 너의 증오만이 남게되리라 처참히 무너진 사라진 보금자리 위에 철없이 뛰노는 막막한 미래들 아픔과 눈물과 한숨으로 얼룩졌던 그많은 수많은시간들을 떠올려 달마다 날마다 뼈빠진 죽노동에묻혀서 지쳐서 잠들었어 쪼들린 생활에도 변함없이 올해도 쌓여만은 가는 나이는 이렇게 새천년이왔다 한세기가 갔다 하지만왔다 갔다 한들 뭐가 달라질게있나 조잡한이기심에 시들어가는 나의꿈이 잘난 너의 입에 의해 피해 받네 너의 주둥아릴 치워라 이젠 닥쳐라 가진자만 갖게되는 좆같은세상에서 무슨꿈이 있더냐 끝을 내리라 가슴속에 끓어오르는 너의 증오만이 남게되리라
이제그만 너무도 변한 세상에선 상상할수없지 너는 98년에 대해 뭐를아는지 98년 그들은 너무나 지쳐버린 두해를 보내고 또 다시 새천년을 맞아 밀레니엄이네뭐네하며 그렇게 떠들어대도 변한것 하나없이 그렇게 흘러가막힌 방안구석엔 한숨만이 흘러 내 가슴속엔 또다시 피눈물이 흘러 내눈물이흘러 내아버지와 아버지는 또다시 새해를맞아도 대체변한것 하나없는 세상의시선을 맞아 이제는 뭘 더 뭘 더 뭘 더뭘해야 나에게 짊어진 피눈물을 닦아줄수있나 나 뒤를보고 그렇게 돌아봐도 달라질 기색하나없는 오히려 더해만가는 이런세상 모두의이상을 담기엔 너무나벅찬 세상 이것이 바로 너만의 환상 이렇게 꿈만 잔상 이렇게 새천년이왔다 한세기가 갔다 하지만왔다 갔다 한들 뭐가 달라질게있나 조잡한이기심에 시들어가는 나의꿈이 잘난 너의 입에 의해 피해 받네 너의 주둥아릴 치워라 이젠 닥쳐라 가진자만 갖게되는 좆같은세상에서 무슨꿈이 있더냐 끝을 내리라 가슴속에 끓어오르는 너의 증오만이
강남땅 압구정 싸이키 썬그라스 싸가지 연예인 담배 꺼 쌍년아 돈으로 똥닦는 부자님들이 오늘도 빠순이를찾아 거릴 헤매네 보는대로 건져라 맘대로 찔러라 어차피 걸레들은 닦으라고 있는거다 다잠들리라 제발깨우지마 다 잠들리라 씨발 깨운 새기 죽여버려 너네 머리위에 사는 나는 부자야 돈이 너무많아 사회 불만도 많아여 거지 새끼 도둑 새끼 잡아죽여줘여 콩나물값 너무 비싸 짭새들 멋들해여 당장 다 잡아들여 돈있으면 봐 드려 그 집 아들은건 들지마 어서 빨리 빼드려 돈 없이 빽 없이 겁도없이 어떻게 넌 살려하니 왜 말못하니 니들은 딸래미나 마누라도 없냐 아니 아니 애미없는놈이냐 어떻게 된 세상이 사람을 팔아먹고 지딸같은애들에게 빨아보라내미냐 힙합속에 부르조아 비싼 우리 아들래미 뜯어고쳐 재벌 물어 우리 딸래미 변두리 거리소녀들아 돈 달라고 보채는 쌍년아 빠샤빠샤 너희들은 모두 빠샤빠구리에 목숨거는년놈들은 빠샤 도대체 니들 머리속엔 뭐가있길래 하는짓이라곤 그리 쑤셔대기만하는거냐 인터넷의시대 좋지 채팅에 들어가서는 오늘은 언년을 꼬셔볼까 니들이 그러는동안에도 하루 한끼밥을 위해 밤새 껌을파는 할머니가있다 알겄냐 니들의손목아질 잘라미친개에게던져버리고싶다 사실은 다른것도 잘라버리고싶다 이래도꼴리냐 띠꺼우면댐벼라
wanna checksum so we got more 너의 모습 날이 갈수록 반짝이는 너의 그런 눈빛속에 비친 달빛속 깊이 파고드는 별빛 보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너의 눈빛 마저 그리워진 너의 창의 불빛 언제나 너는 착각 정말로 그렇게는 못봐주겠다고 말해봐야 뭘해 세상은 빨리 변해가고 있어 널 보면 한숨만이 짙어 니가 내게 말못하는 네맘속의 모든걸 꺼내봐 내가 널 느끼는 거리가 내겐 무엇보다 크고 너무 아파와 니가 너무 커져가니까 내겐 너무 힘이 드니까 shake yo 'body shake yo 'body shout shout shout shout shout shake yo 'body shake yo 'body shout shout shout shout shake yo 'body shake yo 'body shout shout shout shout shake yo 'body shake yo 'body shout 멈춰버린 내자신이 막혀버린 너무도 빨리 변해가는 세상 모두가 이상하기만 하지 이러다 미쳐버리겠지 우리들의 수많은 밤 아름다운 하늘 별빛만 내리던 그밤 우리 갔던 하늘 구름이 아픈 가슴 슬픔을 가져갔으면 하는 걸음 shake yo 'body shake yo 'body shout shout shout shout shake yo 'body shake yo 'body shout shout shout shout shake yo 'body shake yo 'body shout shout shout shout shake yo 'body shake yo 'body shout shake yo 'body shake yo 'body 이제 그만 몸을 한번 흔들어 봐요 shake yo 'body shake yo 'body 아무생각 없이 그냥 날 따라와요 shake yo 'body shake yo 'body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 shake yo 'body shake yo 'body boom
shake yo 'body shake yo 'body shout shout shout shout shake yo 'body shake yo 'body shout shout shout shout shake yo 'body shake yo 'body shout shout shout shout shake yo 'body shake yo 'body shout shake yo 'body shake yo 'body shout shout shout shout shake yo 'body shake yo 'body shout shout shout shout shake yo 'body shake yo 'body shout shout shout shout shake yo 'body shake yo 'body sh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