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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특선 한국 가곡 11 [omnibus]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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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성훈 4집 - Alive (1999)
넌 울고있잖아 내곁을 떠나고나면
행복할꺼라고 잘살꺼라고 그래서 널보내줬는데 흔들리고 있잖아 이젠넌 잊었나 했는데 보내야했던 그날밤보다 훨씬 더짙은슬픔에 하지만 너를 또다시 받아줄수는없써 이렇게 날 돌아서는데 부탁해 그렇게 눈물로 날자꾸 힘겹게하지마 이제와 잡지마 이제두번다시는 너무늦었어 첨부터 다신널사랑하기에 왜넌내맘엔 아직도 예전에 니자리를 그렇게 늘비어있지만 부탁해 그렇게 눈물로 널잊는날자꾸 힘겹게하지마 이제와 잡지마 이제두번다시는너무늦었어 첨부터 다신 부탁해 지나간시간을 돌리려하는건 날막을순없어 이제와 찾지마 날찾아온너를 돌려보내기가 얼마나힘든지 널사랑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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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강구 2집 - To The Memories (1998)
나의 모든 꿈이 사라진다 해도 그대 잊을 수는 없을것 같아
친구들과 거리에서 헤메이던 모습 눈물속 피는 꽃이 되었어 흔들리는 불빛처럼 지쳐버린 내 영혼 난 다시 후회는 않을꺼야 어둠 속이라도 진실을 잃진 않을꺼야 비 바람되 부서져도 끝없는 사랑을 위해 또 다른 시련이 다가선다 해도 그건 나의 삶의 성숙일 뿐야 낯선 도시에서 방황하던 모습 슬픔 속 끝에 홀로 서 있어 부정과 긍정 다 넘어서 조급해 하진마 슬픔과 함숨 이제 그만 세상 끝이라도 진실을 잃진 않을꺼야 너 없는 이곳에서 끝없는 사랑을 어둠속이라도 진실을 잃진 않을꺼야 비 바람되 부서져도 끝없는 사랑을 위해 영원한 사랑을 for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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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강구 2집 - To The Memories (1998)
언제나 예감해오던 그 날이 다가온 걸꺼야
차가워진 그 모습에 이제는 지쳐만 가는데 그렇게도 지루했니 내 곁에 머물던 지나간 시간이 어색해진 너를 보면서 가까이 갈 순 없던거야 초라해질 내 마음 감추려 관심없는 듯 외면한거야 가끔씩은 후회가 되겠지 서로에게 다른 사람이 된 후에 이제 널 보내면 깊은 한숨쉬며 모두 잊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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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강구 2집 - To The Memories (1998)
너와 함께 살거라 생각했는데 너는 이미 이곳을 떠난후에 였어
내가 아파할까봐 숨겨왔던 너의 한숨소리로 나를 울려놓고 아~ 너를 만난건 내일생의 제일 큰 행복이었어 아~ 이럴순 없어 제발 한 번 눈을 떠봐 차라리 꿈이라면 좋겠어 니가 내인생의 어떤 존재인데 왜 미리 말해주질 않았어 단 한번도 널 안을수 있게 아~ 너를 만난건 내인생의 제일 큰 행복이였어 아~ 이럴순 없어 제발 한번 눈을 떠봐 차라리 꿈이라면 좋겠어 니가 내 인랭의 어떤 존재인데 왜 미리 말해 주질 왜 내게 이래야 해 단 한번 이라도 널 느낄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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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임강구 2집 - To The Memories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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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강구 2집 - To The Memories (1998)
푸른 하늘과 흰구름 사이 위로 날아가고 싶은데
내 욕망을 세상사람들이 가로막고 있어 오늘 어딘가로 떠나고 싶어해도 일찍 떠서 기다리는데 내 주머니 속엔 빈 담배갑만 기타 하나들고 길로 나섰어 삶이 힘겹다고 중얼 거렸지 이 누가 그랬지 기횐 세번 온다고 세 번 하루 종일 옛애인 생각에 예 아-------- ho-------- baby baby 어느새 해가져 내 그림자 위에 달이 떠 있네 저 하늘 위에 가죽 쟈켓과 청바지 사이 위로 삐져 나온 내 옷가지처럼 세상사람들도 나를 비웃고 있어 기타 하나 들고 길로 나섰어 삶이 힘겹다고 중얼 거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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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강구 2집 - To The Memories (1998)
아픔에 지쳐 나를 보는 눈감은 모습이
나의 가슴속에 담고 있는 것 같아 아련하게 들려오는 너의 몇마디 날 두고 혼자 가기 싫어했어 아파하며 울고있는 그녀를 봤어 안타까워짐에 소리없이 나도 울고 있어 영원히 너만을 사랑하고 싶었어 사랑한다 해놓고 날 떠날 순 없어 다른 누구도 너를 대신할 그럴 사랑은 없어 흐려지는 니눈에 나를 담을땐 울지 않겠다고 아파하며 울고있는 그녀를 봤어 안타까워짐에 소리없이 나도 울고 있어 영원히 너만을 사랑하고 싶었어 사랑한다 해놓고 날 떠날 순 없어 다른 누구도 너를 대신할 그럴 사랑은 없어 흐려지는 니눈에 나를 담을땐 숨이 막힐것 같아 울었어 이젠 시간이 없어 흐려지는 니눈에 나를 담을땐 울지 않겠다고 그래 이젠 니 맘 알아 날 위해 말하지 않은 걸 너를 위해 어젠 내가 울지 않고 널 보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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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임강구 2집 - To The Memories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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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강구 2집 - To The Memories (1998)
한번도 말한적 없지 하지만 그건 아냐
그렇게 되버렸다면 내 성격탓 일꺼야 혼자서 살기엔 힘겨운 삶이였고 그 속에 널 알면서 변했다 생각했지 내 작은 만족들조차 오해를 했다면 했다면 또 다시 혼자가 되어 내 손 잡아주는 그 날까지 기다려 줄꺼야 너 없는 슬픔을 간직한 채 말하지 않고도 알지 그런게 느낌이야 눈으로 보지 않고도 말할 수 있어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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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강구 2집 - To The Memories (1998)
날 이해하랴고 하지만 난 그저 나이고 싶었을 뿐
어느샌가 변해가고 있는 날 봤어 어쩌면 나에게는 어색할지 몰라도 내 안의 망설임은 필요 없었지 자유롭게 날고 싶다면 이유가 되줄까 누구라도 가질 수 있는 그런 똑같은 얘기와 흔한 삶은 싫어 널 윈한 거짓은 원치않아 날 위한 길을 가려해 자유롭게 날고 싶다면 이유가 되줄까 누구라도 가질 수 있는 그런 똑같은 얘기와 흔한 삶은 싫어 널위한 거짓은 윈치않아 날 위한 길을 가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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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강구 2집 - To The Memories (1998)
우린 모두 모르지 서로서로 속이고 산다는걸 왜 몰라
가시같은 말로만 주고받은 언어에 익숙해져 있나봐 나쁜 습관을 지키고 거짓 연습만 하고 깊은 중독에 빠진채 지내죠 왜 땀흘릴 생각없이 늘 왕이 되어서 늘 편하려만 하는 건지 배워야 한다고 말로만 하고 가르쳐주는 사람은 없어 이미 늦어버린 지금 세상에 순진하다고 하기엔 너무 위험한 곳에 빠져 깊은 상처를 만들며 지내지 왜 의리완 상관없이 늘 어긋나면서 늘 방황만 하려는 건지 배워야 한다고 말로만 하고 가르쳐 주는 사람은 없어 이미 늦어 버린 지금 세상에 이제 모두 믿음을 가져야만 하고 다시 시작해야 할때가 왔어 다들 믿고 있는 지금 세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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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강구 2집 - To The Memories (1998)
이젠 그말 뜻을 알겠어 이미 오래전에 함께였다는
그래서 오늘 다시 만날걸 깊은 세월끝을 지나서 많은 모습으로 거듭되온 시간속에 이제야 널 만났단걸 낯설지 않은 내안의 너를 본거야 난 너무 지쳤어 허락하지 않은 이별에 이제 잊고있던 사랑이 시작 될뿐인데 다시 엇갈린 길을 가야해 지금 생의 의미는 우리 못다한 사랑을 찾는것 뿐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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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강구 2집 - To The Memories (1998)
내게 한마디 말도 없이 니가 날 떠날 줄은 몰랐었지
친구들과 어울려 순간 너를 잊어도 항상 미소짓던 너 였으니까 눈을 감고 아무리 잊으려 해도 너와 지낸 일들을 생각하면 너를 실망시켰던 일들 마져도 넌 언제나 모른척 묻어 줬잖아 사랑해 니가 없는 지금 힘든 나를 느꼈어 꿈에라도 혹시 너를 다시 볼순 없 을까 이젠 남이 아닌 널 위해 사랑한다 말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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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비수 2집 - 도망자 (1994)
1. 내가 숨쉬는건 살기 위함이 아냐 무엇도 꺽지 못할 자존심이 있어 거칠어도 좋아 나에겐 아직 타는 눈빛이 널 바라보고 있을테니 과거의 변명들은 필요하지 않아 결국 부딪혀야 할테니까 아무리 슬퍼도 다신 신경쓰지 않아 나는 약하지는 않으니까 2. 사랑도 해봤고 실패도 해봤었지 그리고 항상 다가오는 외로움과 쉽게 친구하며 눈물도 보여줫지 더이상 반복할 수 없는 어제였어 가끔은 그 친구가 보고 싶기도해 살기 힘들다 말을 했었지 그건 쓸데없는 나의 푸념일 뿐이야 이젠 나에게 웃어 줄수있어 *** 나에게 아픔따윈 어울릴 수 없어 다시는 우습게 좌절하진 않아 이제는 뭐든 원하는건 다 갖겠어 나의 꿈들과 나의 사랑까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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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비수 2집 - 도망자 (1994)
1. 바쁘게 뛰어가면 그 자리에서 언젠간 벗어날 수 있겠지
아무리 숨이차도 멈출 수가 없어 우리들 한평생의 일이지 개성도 없이 뒤에 처지고 싶나 아니라면 주저 않지는 마라 남들이 하는 것만이 옳은건 아냐 하고 싶은 너의 꿈이 있잖아 2. 쉽게 버려놓은 너의 과거를 생각해 무엇이 옳은건지 이젠 알수 있잖아 더이상 머뭇거리지마 나혼자만 힘들다는 바보같은 생각들을 아직도 가지고 있지는 않나 세상을 다 산것처럼 푸념하는 그 시간들을 더이상 필요로 하진 않겠지 *** 난 나의 꿈을 차지 할꺼야 지쳐서 쓰러진다고 해도 우린 꼭두각시가 될 순 없어 나는 나일뿐 그 누구도 아냐 3. 좌절속에 지칠대로 지쳤던 내 모습 앞으로를 향한 몸부림 단념하지마 우린 젊으니까 우리의 갈길은 이제가 시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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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비수 2집 - 도망자 (1994)
1. 슬퍼하는 사람들의 눈물을 막으려 하는건
아픔을 더욱 불붙이는 것. 좌절하면 나타나는 슬픈 모습들로 세상을 조금 더 알수 있잖아 OH- ** 이제 나를 내버려둬 슬퍼할 수 있도록 애써 웃어 보이기는 싫으니까 Yeah Yeah- 이제 나를 내버려둬 기뻐할 수 있도록 진정한 웃음을 보일때까지 이대로 2. 나의 감정을 논리정연하게 설명할순 없어 그냥 표현할 뿐이야 답답하면 소리칠 수 있도록 날 그냥 내버려둬 나의 인생은 나의 판단으로 살아가겠어 Yeah Ye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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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비수 2집 - 도망자 (1994)
1. 길들일 수 없는 나의 작은 새는 날아가려해
이 세상 무엇도 언제나 함께 있을 수 없기 때문에 2. 삶이 나에게 가르쳐줬어 이해하는 것을 멀리 떠나도 마음이 남아 있으면 곁에 있는거야 ** 우리는 혼자가 아니야 난 너를 도울 수 있으니까 기도할께 널 위해서 Yeah- 너를 지켜줄거야 3. 마음 속으로 들어가려해 힘들겠지만 이곳이 우리를 헤어지지 않게 해줄거라고 생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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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비수 2집 - 도망자 (1994)
1. 사랑했던 기어들과 나의 미소로 채워진 너
밤새 전화를 하며 사랑만으로 울먹이던 너 그 모든일을 간직하고 있어 모아둔 나의 사랑이야기 세상을 조금 더 알수 있잖아 OH- 2. 한밤중의 눈보다도 포근한 너의 눈빛과 사랑으로 날 가져간 너에게 말해 주겠어 날 언제든지 불러만 준다면 이렇게 너의 곁에 있겠어 ** 너를 사랑하고 있어 이제 날 바라봐 재안의 모든 사람을 다 가져가줘 슬픈 수많은 사랑처럼 허무할순 없어 우리 이야기를 쓸거야 너를 위해 영원히 3. 사랑 그 말을 낭비하긴 싫어 너에게만은 아끼고 싶어 (돌아보며 웃을 수 있었지 난 너만을 사랑했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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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비수 2집 - 도망자 (1994)
1. 사랑했던 기어들과 나의 미소로 채워진 너
밤새 전화를 하며 사랑만으로 울먹이던 너 그 모든일을 간직하고 있어 모아둔 나의 사랑이야기 세상을 조금 더 알수 있잖아 OH- 2. 한밤중의 눈보다도 포근한 너의 눈빛과 사랑으로 날 가져간 너에게 말해 주겠어 날 언제든지 불러만 준다면 이렇게 너의 곁에 있겠어 ** 너를 사랑하고 있어 이제 날 바라봐 재안의 모든 사람을 다 가져가줘 슬픈 수많은 사랑처럼 허무할순 없어 우리 이야기를 쓸거야 너를 위해 영원히 3. 사랑 그 말을 낭비하긴 싫어 너에게만은 아끼고 싶어 (돌아보며 웃을 수 있었지 난 너만을 사랑했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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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비수 2집 - 도망자 (1994)
Hey men!(Get away!!!) 1. 삶에 쫓겨 여기까지 온것은 자의가 아니였지 그렇다고 남의 원망을 하진 않았어 남들보다 항상 먼저 가려했지 고의가 아니였어 무언가가 언제든지 쫓아왔어 가끔은 다른길을 가려하고 (남의 눈을 피해)수상쩍은 행동도 했었지만 (언제나 그럴순 없지)너에게도 양심은 있으니까 부디 자신을 찾아봐 ***(쫓기는 도망자)막다른 골목이야 어떻게든 벗어나야겠지 (넌 도망자)더이상 숨기지 말고 마음속의 진실을 말해봐 2. 남을 위해 봉사도 해보겠지 뻔뻔한 얼굴들로 그래야 너의 삶이 튀어 보이니까 소리없이 눈물짓는 모습들과 수줍은 사랑들이 사치라고 말하는건 너무 건방져 세상을 모두 살아본 것처럼 (이야기를 하지)말하다가 헤메기도 했었지만 (언제나 그럴순 없지)너에게도 양심은 있으니까 이젠 정신을 차려봐 3. 술잔속에 비춰있는 우리들은 (사랑을 잊어버린) 빈껍질만 초라하게 남아있어(언제나 그럴순 없지) 하나님은 사랑을 선물했어 너의 사랑을 찾아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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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비수 2집 - 도망자 (1994)
촛불을 켜놓았어 마치 널 보는듯해
아른거리고 눈이 부신 나의 예쁜 그대 매일 널 만나지만 항상 아쉬운 맘이 밤이 되면 더욱더 널 느끼게 하네 너의 모든것 기억하고 그 기억 모두 사랑해 그때 나의 품 안에서 곱게 잠들은 널 그리며 조용히 눈을 감네 그댈 보기 위해서 서로 사랑한다는 우리의 말 한마디는 세상의 모든 것을 아름답게 보게했어 나의 마음이 보이질 않니 모두 너에게 주었잖아 깊어가는 밤의 적막 나의 눈이 닫혀지고 꿈속에서 널 찾으면 또 말해줄꺼야 너만을 사랑해 너만을 사랑해 밤을 새워가며 너에게 편지를 썼어 너를 생각하느라 잠도 안오고 해서 말이야 너는 지금 예쁜 꿈을 꾸며 잠을 자겠지 난 말이야 너의 꿈속을 너무나도 보고싶어 서로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이렇게까지 포근한지 몰랐어 그리고 이렇게 행복한지도 정말 몰랐어 참 아까 전에 너가 좋다고 했던 음악을 들었을땐 내가 꼭 너의 곁에 있는것 같았어 네가 정말 나의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너의 잠든 모습을 보고 싶어 나는 너를 그리워한 만큼에 내 인생을 보태고 거기에 내꿈을 더한 것보다 더 널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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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비수 2집 - 도망자 (1994)
1. 떠나간건 내가 아니였어 난 항상 이 자리야 사랑이란 아픔만은 아닌데
왜 서로 상처를 주는가 2. 눈물속에 숨은 사연들은 흘리지 말고 담아둬야 해 오해였어 슬픈일 모두가 더 이상 힘들어 하지마 ** OH- 그대 이젠 울지마 너의 마음 알고있어 *** OH- 그대 제발 울지마 널 아직 사랑해 3. 이별이란 너무나 힘들어 나에겐 말해주지마 조금씩만 이해해 준다면 이별을 말할 필요가 없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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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비수 2집 - 도망자 (1994)
사랑에 익숙한 너의 미소를 보면서
이별에 다스려진 내편견을 묻었지 나를 감싸고 있는 너의 따뜻한 사랑에 까맣던 나의 밤은 촛불처럼 타고 있어 내게 힘을 주었고 눈물도 알게하고 목매인 그리움도 알게해줬던~~ 너의 맑은 사랑을 모두 다 기억하지 마음속 따뜻한 곳에 세겼어 (반주) 나를 바라보는 투명한 너의 눈에 행복을 줄거야 가장 큰 사랑으로 너의 숨결 느끼며 흐뭇하게 미소짓는 나에게 끝이없는 기쁨을 주었지 너의 맑은 사랑을 언제나 기억하지 마음속 따뜻한 곳에 세겼어 너는 내 가슴 속에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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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돌 3집 - 내나라는 공사중 (1994)
마음의 옷을 벗고 달빛으로 몸 씻으니
설익은 외로움이 예쁜 꽃이 되는구나 해맑은 꽃내음을 한 사발 마시고 나니 물 젖은 눈가에 달빛이 내려앉는구나 고운동 계곡이 잠긴다네 고운동 달빛이 사라진다네 꽃들의 희망도 잠기겠지 새들도 말없이 떠나가겠지 사랑이 사랑이 아님을 알게 되리라 아프게 사라지지만 산은 울지 않는다 외로운 구름아 어디로 떠나려는가 꽃과 새들의 눈물 속에 산도 지쳐 돌아눕는구나 고운동 계곡이 잠긴다네 고운동 달빛이 사라진다네 꽃들의 희망도 잠기겠지 새들도 말없이 떠나가겠지 지리산 지리산아 사랑하는 지리산아 지리산 지리산아 나의 사랑 지리산아 고운동 계곡이 잠긴다네(지리산 지리산아) 고운동 달빛이 사라진다네(사랑하는 지리산아) 꽃들의 희망도 잠기겠지(지리산 지리산아) 새들도 말없이 떠나가겠지(나의 사랑 지리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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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돌 3집 - 내나라는 공사중 (1994)
여기서 조금만 더 가면 금강산이건만
아무말 못하고 돌아섰네 산도 말이 없었네 구름바다에 배를 띄워 종을 울리고 싶다 구름이 제멋에 흩어지니 배는 못 띄우겠네 고개만 숙이고 살았는가 금강초롱아 이제는 뭐라고 말해야지 종을 울리려무나 금강산에도 설악산에도 종을 울리려무나 흩어진 구름아 모여 보자 큰배를 띄워 보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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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돌 3집 - 내나라는 공사중 (1994)
사랑한다 말하지마라 무엇이 사랑이던가
사랑의 껍질 그 속에서 사랑이 울고 있네 꿈이었다 말하지마라 무엇이 꿈이었던가 꿈길에서 헤매이는 꿈들이 울고 있네 한줄기 햇살을 찾아 샘물 같은 노래를 찾아 유혹의 술 한잔을 뿌리치고 어둠 속을 달려왔지만 비겁하다 말하지마라 무엇이 비겁이던가 어둠의 껍질 그 속에서 햇살이 울고 있네 막다른 골목길에서 피멍들은 세월 속에서 몸부림치던 내 사랑마저 쓰레기가 되어 버렸네 더럽다고 비웃지마라 무엇이 더러움인가 사랑의 껍질 그 속에서 사랑이 울고 있네 어둠의 껍질 그 속에서 햇살이 울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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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돌 3집 - 내나라는 공사중 (1994)
1910년 8월 29일! 치욕의 날이었었지
통곡의 날이었었지 그 아픈 세월을 지나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그냥 꿈이었던가 벌써 잊었단 말인가 혼이여 혼이여 혼이여 분노의 세월이었지 피 끓는 세월이었지 뼈저린 어둠을 지나 우리는 무얼 했는가 그냥 꿈이었던가 벌써 잊었단 말인가 혼이여 혼이여 혼이여 아 구정물 흐르는 저 강물 속에 일본 달이 있네 미국 달도 있네 우리 달은 어디에 어디로 갔는가 우리 달은 밝은 달은 어디로 갔는가 밀려오는 파도에 휩쓸려 갔나 강물이 더러워서 숨어 버렸는가 또 다른 분노가 이 가슴을 후빈다 우리 달은 밝은 달은 어디로 갔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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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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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돌 3집 - 내나라는 공사중 (1994)
먼길을 지나오면서 나 모르게 때가 묻었지
때묻은 내 모습 바라보며 사람들은 놀려댔지 내 모습보고 싶어 나를 만나고 싶어 슬픈 내 이름을 불러 본다 오늘도 먼지 나는 길 천국이 어디냐고 길을 묻는 사람이 있어 십자가의 종소리는 오늘도 주님을 믿으라 하네 주님은 어디계신지 어디서 무얼 하는지 하늘엔 하느님이 너무많다 오늘도 먼지나는 길 선생님 우리들의 선생님 가르침도 배움도 아니었어요 어느 길로 가야 하나요 선생님의 눈물 속에 맴도는 우리의 모습 길마다 공사 중인 내 나라는 오늘도 먼지 나는 길 먼지 나는 이길 위에 우리가 빗물이 되어 어린 햇살 반짝이는 그 마음에 비 개인 아침이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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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돌 3집 - 내나라는 공사중 (1994)
산삼을 심어보자 산삼을 심어보자
우리의 뿌리를 심어보자 흔들리지 않게 산삼은 다 캐 먹고 인삼이 남았구나 그나마 농약에 찌들은 인삼이 판을 치네 허우대는 멀쩡하지 희멀건 인삼이여 바로 그것이 우리의 모습인걸 그대는 아는가 산삼을 심어 보자 산삼을 심어 보자 우리의 뿌리를 심어 보자 흔들리지 않게 사라지는 산삼이여 나약해진 내 겨레여 우리는 어디로 가고있나 우리는 누구인가 병든 내 나라여 신음하는 내 나라여 어디가 그렇게 아픈거냐 산삼이 없다더냐 산삼을 심어 보자 산삼을 심어 보자 우리의 뿌리를 심어 보자 흔들리지 않게 이 산 저 산 모두 산삼밭이 되는 날 허약해진 내 나라 내 겨레 되살아 나리라 백두산에 산신령님 지리산에 산신령님 이제는 하나가 돼야지요 통일을 해야지요 산삼을 심어 보자 산삼을 심어 보자 우리의 뿌리를 심어 보자 흔들리지 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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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돌 3집 - 내나라는 공사중 (1994)
비에 젖은 그대 뒷모습
아무말 못하고 떠나가네 나도 모르는 미움 속에서 그대 이름 불러 본다 말없이 눈물을 글썽이며 가시밭길을 가는 사람아 내 어찌 그대의 추운 마음을 안아 주지 못했는가 우우 소낙비야 날 용서해 다오 내 마음속에 먼지를 모두 씻어 다오 비에 씻긴 저 산의 초록을 보라 얼마나 예쁘고 아름다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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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돌 3집 - 내나라는 공사중 (1994)
담장밑에 해바라기 고운 꿈을 꾸고 있네
담장너머 세상을 본후 고개를 숙여 버렸네 꿈 줄이 풀어졌네 끊어지면 어떻하나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 한번 해주세요 정다웠던 시냇물이 검은 물로 흘러가네 어린날의 옛동산이 병들어 누워 있네 사랑 줄이 풀어졌네 끊어지면 어떻하나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 한번 해주세요 메마른 마음속에 사랑의 씨앗을 심어 본다 달이 가고 해가 가도 아무런 소식이 없네 믿음과 소망 줄이 풀어졌네 끊어지면 어떻하나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 한번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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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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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손무현 2집 - N.E.W.S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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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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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2집 - N.E.W.S (1993)
그런것이 아니라고 진심을 말하려고
뒤늦게 너를 찾아 달려갔지만 뒤돌아 날외면하고 이미떠난 너를 그렇게 뒷모습만 바라봤을뿐 안개에 젖은 머리칼을 쓸어올리며 지난일들을 난 생각해봤어 그동안 확인할수없던 마음깊은 곳 아무도 모르게 자리잡은 너의 비밀은 지금껏 내곁에 머물던 시간 넌 얼마나 아프게 견뎌왔을까 때늦은 후회로 돌아오는 길 이젠 슬픔만 남았네 감포에서 김정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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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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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2집 - N.E.W.S (1993)
그렇게 다가갈수도 없는 그 초라한 느낌에
말없이 바라만보던 네가 보담스러운지 소중히 아껴두웠던 사랑 말하려고 했지만 더이상 너에게 머물수는 없는걸 알아 나만의 슬픈마음은 그냥묻어 둘순있지만 조금씩 지쳐만가는 너의 모습보며 견딜수 없던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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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2집 - N.E.W.S (1993)
거리마다 분주하게 다시 아침이 시작될 무렵
너는 아마 밤새달린 기차를 내렸겠지 햇살고운 창가에서 내가 아침을 기다릴 시간 외투깃을 세운 너는 바다를 느낄거야 그래서 너의 슬픈 마음이 무뎌질 수 있게 될까 그때는 어쩔 수가 없었던 나의 변명을 이해할까 언젠가 돌아와 환하게 웃는 얼굴을 하고 아무일 없는 듯 날 찾아 올 수는 없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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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2집 - N.E.W.S (1993)
작사 : 김순곤
작곡 : 손무현 언제부터 이런 어둠속에 서서 막연히 너를 기다렸었나 먼지 낀 가로등의 희미한 불빛도 이제는 지쳐가는데 * 언젠가 한번은 만나야 한다는 내생각 잘못된 건 아닐까 오래된 혼자만의 바램이었지만 너에게 의미없다면 멀어서 바라만 볼꺼야 지나쳐 가도록 잊혀진 우리들의 슬픔까지도 그렇게 널 보내 줄꺼야 잊을 수 있도록 어두운 우리들의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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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2집 - N.E.W.S (1993)
1. 어디에 나를 떠나 숨어 있는 걸까 찾으려 손 내밀면 다시 떠오를 그날이 2.[우리에 작은 꿈과 그 설레임 속에 돌아볼 여유 없이 지나버린 많은 날들 늘 변함없이 다가오는 내일을 느낄 수 조차 없던 거야] 어제와 같은 힘겨운너 일지 몰라 이제 너를 위해 보내야 했던 그 시간이 너에 웃음 속에 먼 추억을 얘기하지 소중 했던 시간들이 아직남아 있기 때문에 새로운 오늘을 난 그릴수 있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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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2집 - N.E.W.S (1993)
작사 : 임선아
작곡 : 손무현 언제부턴가 더이상 나일수 없는 너의 얘기가 묻지 않아도 어느새 조심스럽게 들려오지 * 이제는 내게 아무런 상관없다고 생각해봐도 어색한 표정 서두는 네 모습만을 느끼겠지 잠들어 버린 기억이 다시 다가온다 해도 잊은것처럼 느끼는 무뎌진 내 마음은 소리없는 아픔이 아닌 추억으로만 남아 있기 때문인걸 지난 날과 그 시간속에 사라진듯 말하지만 알 수 없는 의미로 서 있는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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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2집 - N.E.W.S (1993)
작사 : 김순곤
작곡 , 편곡 , 노래 : 손무현 1.하늘 저 끝에 붉은 노을 또 물들어 오면은 그저 길어진 그림자로 돌아가야만 하나 2.지우고 싶었던 너의 기억 더 새롭게 변해서 나의 가슴에 어둠같은 슬픔만 남았네 다시 되돌려놓기엔 너무 추억이 많아서 지금까지 견뎌왔던 시간보다 더 힘든 걸 알아 우리 함께한 것처럼 아픔을 나눠 가진다면 서로 사랑한 것만큼 미련마저도 더 커 가겠지 내게 모든 걸 맡겨 줘 너는 아무런 잘못 없어 처음부터 사랑한 건 나 혼자였으니 2절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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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인권 - Live Album Vol.3 [live] (1993)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보고 그대는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봐 혼자 이렇게 먼길을 떠났나봐 하지만 후횐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세상 하지만 후횐없지 찾아헤맨 모든 꿈 그것만이 내세상 그것만이 내세상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 또한 너에게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봐 혼자 그렇게 그길에 남았나봐 하지만 후횐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세상 하지만 후횐없지 찾아헤맨 모든 꿈 그것만이 내세상 그것만이 내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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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인권 - Live Album Vol.3 [live] (1993)
해가 뜨고 해가지면 달이 뜨고 다시 해가뜨고
꽃이피고 새가날고 움직이고 바빠지고 걷는사람 뛰는 사람 서로다르게 같은 시간속에 다시 돌고- 돌고- 돌고- (춤을 추듯) 돌고 (노래하며) 운명처럼 만났다가 헤어지고 소문되고 아쉬워지고 헤매이다 다시 시작하고 다시 계획하고 우는 사람 웃는사람 서로 다르게 같은 시간속에 다시 돌고- 돌고- 돌고- (춤을 추듯) 돌고 (노래하며) 어두운곳 밝은 곳도 앞서다가 뒤서다가 다시 돌고- 돌고- 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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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인권 - Live Album Vol.3 [live] (1993)
하늘에 떠가는 빨간 풍선 하나
누가 날렸을까 외로운 노래처럼 터질 듯 부풀어 어디로 날아가나 더 이상 어떻게 참을수가 없었나 우린 모두 외로워 뜨거운 한 낮의 밝은 태양 아래 우린 모두 외로워 황혼의 물들은 같은 시간속에...왜? 외로워 같은 하늘 아래...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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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인권 - Live Album Vol.3 [live] (1993)
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 날도 오겠지
흐린날도 날이 새면 해가 뜨지 않더냐 새파랗게 젊다는게 한밑천인데 째째하게 굴지말고 가슴을 쫙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비가새는 작은방에 새우 잠을 잔데도 고운님 함께라면 즐거웁지 않더냐 오손도손 속삭이는 밤이 있는 한 째째하게 굴지말고 가슴을 쫙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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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인권 - Live Album Vol.3 [live] (1993)
제발 그만 해둬 나는 너의 인형은 아니잖니 너도 알잖니
다시 생각해봐 눈을 들어 내 얼굴을 다시봐 나는 외로워 난 네가 바라듯 완전하지 못해 한낱 외로운 사람일뿐야 제발 숨막혀 인형이 되긴 제발 목말라 마음 열어 사랑을 해봐 제발 그만 해둬 새장 속의 새는 너무 지쳤어 너도 알잖니 다시 생각해봐 처음 만난 그 거리를 걸어봐 나는 외로워 난 네가 바라듯 완전하지 못해 한낱 외로운 사람일뿐야 제발 숨막혀 인형이 되긴 제발 목말라 마음 열어 사랑을 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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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인권 - Live Album Vol.3 [live] (1993)
나의 과거는 어두웠지만
나의 과거는 힘이 들었지만 그러나 나의 과거를 사랑할 수 있다면 내가 추억의 그림을 그릴수만 있다면 행진 행진 행진 하는거야 행진 행진 행진 하는거야 나의 미래는 항상 밝을수는 없겠지 나의 미래는 때로는 힘이 들겠지 그러나 비가 내리면 그 비를 맞으며 눈이 내리면 두 팔을 벌릴꺼야 행진 행진 행진 하는거야 행진 행진 행진 하는거야 난 노래 할꺼야 매일 그대와 아침이 밝아올때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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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시영 1집 - 내일을 기다리며 (1993)
1. 나를 바라 본 너의 시선은 가면속에 가려져 있어
화려해진 겉모습만으로 우리생을 채울순없지 네온싸인 그 불빛속으로 내던진 검은모자 검은구두 너무쉽게 잊혀져갈때에 네가 쓴 가면처럼 웃게되지 * 이렇게 만나조차 쉬워지면 사랑도 쉽게 할꺼야 가면속에 갇혀진 너를 이젠 나는 꺼내 줄수가 없어 환상처럼 달라져 갔지 거울속에 변한 모습 바라봐 2. 나의 유일한 탈출구였던 사랑의 문 닫혀져 갈때 난 또 다시 그 어둠속에서 널지우며 돌아오겠지 회색도시 우리들 모습 이제는 사랑마져 지친걸까 표정없는 생활속에서 난 너만이 내게있어 힘이었지 화려한 어둠속을 쫓아간건 환상일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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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시영 1집 - 내일을 기다리며 (1993)
1. 어느햇살 고운날 오후 노을되어 너는 내려와
가득 메워 주엇지 나에가슴 비워진 모두를 2. 나에 영혼속에 심어준 너에 사랑이제 울었네 슬픈 사랑하나가 나에 가슴 흔들어 아프게 해 3. 이젠 모두 끝이 된걸까 눈물삼켜 너를 불렀네 아무말도 없어라 떠날 너는 침묵에 잠겨있어 * 가슴속 깊이 진한사랑을 남겨두기 위함은 아냐 진정 아껴지는 추억되기를 나는 끝없는 사랑을 원했던거야 어두운 영혼 밝혀준 너마져 떠난다면 차라리 보내주리라 남겨진 기억 잊지 못해도 너의 행복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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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시영 1집 - 내일을 기다리며 (1993)
1. 혼자 남겨진것 같은 힘겨운 하루지만
내일은 오늘보다 밝음이 있겠지 그건 아이처럼 나는 늘 변하지 않는 꿈이 노래되어 내일속에 펼쳐있기 때문이야 * 우리들의 노래가 진정 꾸임없을때 새로운 세상들을 만날 수 있겠지 우리들의 사랑을 모두 나눠 준다면 새로운 세상속에 하나가 될꺼야 2. 하얀 종이 위에 우리가 그려오던 꿈들을 사랑 그말처럼 늘 변하지 않을그때 이 세상은 아름답게 채워 질수 있는거야 난- 또 다른 내일을 기다리면서 오늘도 꿈속에 잠들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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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시영 1집 - 내일을 기다리며 (1993)
1. 눈을 뜨면 그대의 숨결이 향기되어 내게로 다가와
아름다운 목소리로 속삭이던 한마디 말 나에사랑 그대는 그리움 2. 사랑하는 그대의 마음은 바람속에 별처럼 빛나고 안개되어 사라져갈 이계절에 머무는 길 그길에선 내마음 허전해 * 추억있는 계절이 그리워 헤메도는 마음은 외롭네 쓸쓸한날 기억속에 잠든 기다림에 설레이는 건 소중했던 또 하나의 행복 3. 웃음으로 반기는 사람들 그얼굴엔 쓸쓸한 어둠이 빈가슴을 말하려는 사람들에 귀 기울여 우리함께 가슴을 나누자 * 아름다운 계절에 사랑과 또 하나의 행복을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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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시영 1집 - 내일을 기다리며 (1993)
아주 오랜전 푸른숲 깊은곳에
이름을 알수 없는 하얀 꽃으로 만든 성이 있었네 그작은성엔 별처럼 아름다운 소녀가 살고 있어 사람들은 그녀를 좋아하네 남모르게 그소녀를 사랑한 한소년이 있었지 그런 어느날 별내린밤에 소녀에게 그의 진실을 고백했어 그대에게 향한마음은 안개처럼 조용히 내작은 가슴에 스며들어 있는 그리움 나는 그대 창가에 그림자 되리 나의 마음 느껴진다면 그대사랑 미소가 되어 나에게 보내주오 그대 창을 열어 나는 언제까지나 여기에서서 기다려요 시간이 흘러 또 다른 계절와도 소년은 그리움에 노랠 불러 사랑을 말하지만 그의 진실 찬눈빛에 가려져 슬픔되어 사라졌네 눈속에 묻힌 사랑 조각이 되어도 마음열지않는 소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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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시영 1집 - 내일을 기다리며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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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시영 1집 - 내일을 기다리며 (1993)
1. 너에 두뺨에 눈물을 보이면
미안 그말 난 할수가 없잖니 너는 너무 야위어 말하지 않아도 내사랑 너였음을 포옹속에 전하네 쉽게 할순 없을꺼야 사랑한단 그말은 지금처럼 혼자인건 어쩌면 넌 내모습 2. 너는 아직도 우는건 아니지 이제 용서하는 내맘 받아줘 다시 널 두고 떠나가지 않아 붉어진 내 입술에 아픔을 비웠네 미련남아 너에게로 돌아온건 아니야 늦은지금 사랑하고 있음을 난 느꼈어 * 어느 새 행복은 너 가슴속에 다가와 있는거야 우리의 사랑을 난 지금부터 만들어 가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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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시영 1집 - 내일을 기다리며 (1993)
자신이 없었지 혼자임에 익숙한 내겐
마음을 열만한 변명조차 없기에 텅비워진 공간 어둠이 내리고 담배연기 자욱한 그까페엔 친구가 들려준 아름다운 이야기는 불빛이 되네 가슴 저리는 날엔 혼자 하늘을 보지마 그건 벌써 절망에 시작인걸 바람처럼 말해 친구가 필요함 슬플 이유가 넌없어 모두네게 향해 웃음을 주잖니 이제 고개들고 마음을 열어봐 모두 네게향해 웃음을 주잖니 이젠 자신있게 하늘을 향하여 어둔마음 열면 세상은 파랗지 친구라고 느낀다면 넌 조금도 슬플 이유가 넌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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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함영재 - 함영재 (1992)
작사/작곡 : 박영민
편곡 : 정기송 눈꽃처럼 피어난 사랑 그대와의 축제의 밤 사랑으로 피어난 꿈을~ 하나되어 노래하네 사랑해요 사랑해요 꽃보다 더 예쁜사랑 사랑해요 사랑해요 오~ 그대만을 사랑해요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당신의 결혼을 축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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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함영재 - 함영재 (1992)
작사 : 함영재
작곡 : 조영수 편곡 : 변성룡 그대와 함께걸었던 가로등 하염없는 길 오늘은 추억 더듬어 천천히 걸어가보네 우리가 도란 거리던 가난한 공원벤취엔 오늘은 텅빈 그자리 햇빛만 반짝거리네 * 가슴에 얼굴을 묻고 하얗게 웃던 그대 그토록 가슴이 뛰던 그날의 사랑얘기들 한줄기 바람 한송이 장미 서럽게 만나 흔들거리고 그때 그사랑얘기 내곁에서 부서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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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함영재 - 함영재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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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함영재 - 함영재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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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함영재 - 함영재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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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함영재 - 함영재 (1992)
작사/작곡: 김종환
편곡 : 변성룡 옛날에 옛날에 내가 사랑한 그사람 생각나는 밤 아련히 떠오르는 그사람도 세월따라 변했을텐데 영원히 사랑하고 기억하자던 그말을 잊지 못해서 그옛날 내가살던 고향처럼 당신이 보고 싶어요 * 밤 처럼 쓸쓸한 밤엔 비라도 내릴것 같아 그렇게 사랑했던 우리의 시절 이제는 올수 없지만 그리움에 떠오르는 당신모습 추억속에 잊혀진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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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함영재 - 함영재 (1992)
작사 : 김광길, 함영재
작곡 : 김선민 편곡 : 변성룡 어디로 갔을까 부드러운 머리결 따스했던 작은 손 그 따뜻한 것들 어디로 갔을까 빛바랜 쉐터워 가냘프게 보이던 내 작은 어깨는 * 어제 내내불던 도시속의 바람은 나의 머리칼을 스쳐지나고 그땐 안녕이라는 너의 쓸쓸한 말이 이별인줄을 몰랐었네 못견디게 그리워 눈물로 지새던 까만 밤들을 모두 태워버리고 나 끝내 못잊어 설워 눈에 밟히던 사랑하는 것들은 어디로 갔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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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함영재 - 함영재 (1992)
작사 : 함영재
작곡 : 김선민 편곡 : 김정욱 여보세요 여보세요~ 1. 비오는 거리 모퉁이 안개꽃의 그댈 보았지 언제나 고운 눈망울 기인머리 나풀거리는 이별후에 찾아온 가슴아픈 사랑 돌아서서 걷다가 그댈 부르네 다정한 네목소리 너무 그리워서 텅빈 전화박스 앞에 서면 수없는 망설임 수화기를 들고서 아무말도 못해 그저 들려오는 그대음성 보고싶은 그대 2. 한동안 나의 그리움 슬픔속에 남아있었지 혼자서 걷는 밤이면 그대 모습 그려보았지 처음 만난날처럼 비내리는 이밤 꽃한송이 들고서 망설이는데 가슴깊이 새겨진 그대 전화번호 너를 사랑해 고백하면 뭐라고 말할까 수화기를 들고서 아무말도 못해 그저 들려오는 그대음성 보고싶은 그대 RAP- REMEMBER THE DAY I FIRST MET YOU WHICH CAME LIKE DESTINY IN MANY PLACES AND TIMES WE WALKED HAND LEAVING SO MANY MEMORIES BEHIND AS ROSES ARE FLOWERS THAT YOU LIKE I BOUGHT THEM FOR YOU MEMORIAL DAY I KNEW I LOVED YOU SO MUCH BUT THIS I NEVER SAID TO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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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함영재 - 함영재 (1992)
커피한잔과 당신-함영재
하늘은 가슴 속에서 항상 떠있고 세월은 언제나 변하여 끝이 없는데 제가 좋아하는 당신은 커피한잔의 여유로 남아 있어요 아아 가르치지 않아도 꽃잎은 피어나는데 아아 까닭도 없이 파도는 밀려오는데 계절은 바람을 따라 길을 떠나고 달빛은 중후하게 조용히 서있는데 제기 좋아하는 당신은 커피한잔의 여유로 남아 있어요 아아 가르치지 않아도 꽃잎은 피어나는데 아아 까닭도 없이 파도는 밀려 오는데 아아 가르치지 않아도 꽃잎은 피어나는데 아아 까닭도 없이 파도는 밀려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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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함영재 - 함영재 (1992)
작사 : 함영재
작곡 : 김선민 편곡 : 정기송 그 누구일까 사랑한다 그말을 맨처음 그대에게 말한이 사랑은 빗물처럼 내려 그마음 어쩔줄을 몰랐을까 그 누구일까 이별이란 그말을 맨처음 그대에게 말한이 사랑도 강물처럼 흘러 이제는 헤어짐이 좋았을까 * 눈물없이 사랑은 이룰수가 없어요 풀잎은 그렇게 속삭이며 흔들려가네 사랑 끝도 없이 타다가 재가되는 불꽃 서럽기만한 이름 사랑 마지막날 비로소 가만가만 놓을 아름다웠던 추억을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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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내 어깨를 툭 치면서 넌 떠난다 했지
멋적은 웃음지어 보이기 전에 엔젠가는 떠날 길이 떠나는 거라며 나의 슬픔이 너의 등에 머물기 전에 노을에 잠들지 못한 지친 하루 이끌고 다시 내게 다가서는 어둠과 함께 너를 기억할 수 있는 나의 외로움은 비가 되어 너에게 내리지 언제 그 언제부터 내 품에 잠든 너를 기다려 다시 사랑하도록 내게 남은 외로움 나의 슬픔 기가긴 나의 방황이 새삼 느낄 것 같은 나만의 사랑을 위한 마지막 노랠 부르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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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잘못이 내게 있는건 아니야
우리의 슬픔까지도, 그건 나만의 과거속에 묻혀져 버린 아픈 시간의 탓일 수 밖에(때문이야) 온종일 너의 모습 기다렸지 아픔을 감싸달라고, 네게 수많은 시련들이 나에게 왔지 이젠 너와 쉬고 싶어 속으로 얘기하는 나의 마음 알까 두눈을 바라보았지만 언젠가 나의 마음 말할 수 있겠지 기다리는 인형은 아니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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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사랑했던 사람들이 거닐었던 이 거리에 나홀로
오늘밤도 잠못이루며 지새는 별이 되네 음 잊혀져 간 기억속에 떠오르는 그 얼굴이 이렇게 외로움만 더해주는 사람이 될 줄이야 둘이서 걸었네 비내리는 새벽길 따라 오- 그날의 사랑들을 이 순간도 기억하네 오늘도 나는 그대를 그리워하네 만날 수 없어 네 모습 되새게 보네 잊지못할 너만을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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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생각해봐 그때 그 말들처럼
지금껏 네모습 지켰는데 기대어도 소용없었던 너의 이름은 정말 싫었어 하지만 지금 보고 싶어 오늘 하루도 너의 환상 그려보며 네 목소리가 듣고 싶어 작은 두눈에 눈물이 고이는데 너는(내게), 아무런 느낌없이 돌아서서 사랑해라고 말을 했었지만 아직도 네게는 남아있질 않았어 남이 되버린 흔적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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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아이가 놀던 놀이터 벤취위에 버려진 꼬마인형
혼자 앉아서 비라도 올것 같은 하늘만 바라본다 문든 내버려진 모습에 놀라 잠든 세상이 밝아오길 기다려 무지갤 찾아 다시 먼길 가지만 어둠속 궁전같은 세상속에 머물던 아름다운 헤어짐을 꿈꾸며 내안에 또 다른 날 만나기 위해 아직 등을 돌리지 않은 사람들과 아이들 웃음과 같은 사랑이 있는 그런 세상을 함께 만들고 싶어 언젠가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는 그런 사랑 꿈꾸며 빛바랜 하늘이 푸르길 기다려 버려진 나를 만날 수 있게 멋진 세상 꿈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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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살아가는 동안 한번도 안올지 몰라
사랑이라는 감정의 물결 그런때가 왔다는건 삶이 가끔주는 선물 지금까지 잘견뎌 왔다는 널 만났다는건 외롭던 날들의 보상인걸 그래서 나는 맞이하게 된거야 그대라는 커다란 운명 이세상에 무엇 하나도 나를 꺽을수는 없겠지만 너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만이 내가 아는 한가지 네가 원하는 건 나 또한 원하는 거야 이미 나는 따로 있질않아 이별이라는 것 또한 사랑했던 사람만이 가질수 있는 추억일지 몰라 *널 만났다는건 외롭던 날들의 보상인걸 그래서 나는 맞이하게 된거야 그대라는 커다란 운명 이세상에 무엇하나도 나를 꺽을수는 없겠지만 너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만이 내가 아는 한가지*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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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했어
많은날을 우린 함께 했듯이 이별이란 항상 먼 얘기였고 남들에 일로만 안걸.. 그러나 넌 지우고 싶다 했지 함께 나눈 시간에 흔적들을 이제껏 너와 이별을 위해 추억을 쌓아갔나봐.. 무엇을 위해 지금껏 기다린걸까 너에 마음 밖에서만 맴돈것 뿐인데 아프도록 홀로 견뎌야 할 시간 너를 저만치 두고 살아가야 하나 그러나 넌 지우고 싶다 했지 함께 나눈 시간에 흔적들을 이제껏 너와 이별을 위해 추억을 쌓아간것인가 이제껏 너와 이별을 위해 추억을 쌓아갔나봐... 무엇을 위해 지금껏 기다린걸까 너에 마을 밖에서만 맴돈것 뿐이데 아프도록 홀로 견뎌야 할 시간 너를 저만치 두고 살아가야 하나 그러나 넌 지우고 싶다했지 함께 나눈 시간에 흔적들을 이제껏 너와 이별을 위해 추억을 쌓아간것인가 이제껏 너와 이별을 위해 추억을 쌓아갔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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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언제나 웃음짓던 그녀가 이제 내 가슴속에서 모두
지워져 질때 내게서 멀어져 간 그녀는 이제 다시 내 맘속에도 잡히질 않아 사랑이란 생각을 할수록 항상 그대는 내게서 늘 멀어져 가나 사랑의 시작보다 이별이 내겐 너무나도 아쉬운 그리움이야 내 모든걸 그대에게 내 모든걸 다바쳐 사랑했는데 이젠 정말 지난시간 내겐 다시 돌이킬 수 없는걸까 내게서 멀어져 간 그대를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아직까지 내게 남은 사랑을 줄텐데 그 사랑도 이젠 희미해져 멀어져 갈 때엔 내게 남은 모든 일을 지우고만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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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너와 함께 걸었던 그 길을 나 혼자 걷지마는
지난날 너의 쓸쓸한 미소만 내곁에 서성거릴 뿐 헝크러진 머리에 한줄기 비를 맞으면서 떠나가버린, 너의 모습 찾아 저 어둠속을 뛰어가고 있네 낯익은 불빛 아래서 있는 또 다른 너의 뒷모습 나혼자 사랑한다는 것은 힘들고 어색한 나만의 방황인 것을 하지만 초라한건 마찬가지지 그것이 너와 나의 사랑이라면 지난날 너의 품에 안겨 잠들던 그날을 되새겨 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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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내 속에 있는 너는 그때의 그 모습뿐
언제나 싱그러웁고 항상 어린 너의 모습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한다해도 내 속에 있는 너완 아무런 상관이 없어 날마다 너의 생각으로 살아온 건 아니지만 쓸쓸한 저녁 무렵엔 가끔 그랬어 잠시도 눈을 뗄 수가 없던 그때의 힘겹던 설레임 가질 수 없는 별처럼 난 아팠어 이제는 지났지만 혹시 또 모르잖니 우리의 이루지 못한 미래가 있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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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준하 1집 - 지금까지와는 달라 (1992)
싱그런 거리에 가을 향기 코끝에 느껴지고
귓가엔 그대의 웃음소리 들려와 휘파람 소리에 돌아보는 그대의 얼굴 보면 떨리는 가슴을 어쩔 수 없어 나 그댈 사랑하는 마음 전하고파 오랫동안 쌓인 그리움도 저 멀리 떠가는 구름 따라서 시간만 흘러 하지만 왜일까 내 맘이 흐뭇해 정녕 그대만을 사랑하기에 가슴에 물드는 외로움에 슬픔은 차 오르고 귓가엔 낯익은 목소리가 들려와 꿈꾸듯 그대의 아름다운 모습을 바라보면 나 항상 그대의 곁에 있고파 나 그댈 사랑하는 마음 전하고파 오랫동안 쌓인 그리움도 저 멀리 떠가는 구름 따라서 시간만 흘러 하지만 왜일까 내 맘이 흐뭇해 정녕 그대만을 사랑하기에 정녕 그대만을 사랑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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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준하 1집 - 지금까지와는 달라 (1992)
그댈 잊겠다던 나의 마음이
또 이렇게 흔들리고 있어 아무 말 없이 떠나가는 그대 가슴엔 외로운 눈물 담겨 있겠지 언제부턴가 이별은 시작돼 참지 못할 슬픔을 만들고 내게 따스한 미소를 원했던 그 날에 그대 마음을 나는 알지 못했어 잊혀져 가는 그대의 지난 모습들 난 모든 걸 사랑했는데 이제 다시는 만날 수 없을 거라고 안타까운 마음에 고개 저을 뿐 어두운 표정 짓던 그대 모습이 돌이킬 수 없는 기억 속에 떠도는데 눈 감으면 떠오르는 그대 그리움 더 이상 잊진 않을 거야 잊혀져 가는 그대의 지난 모습들 난 모든 걸 사랑했는데 이제 다시는 만날 수 없을 거라고 안타까운 마음에 고개 저을 뿐 어두운 표정 짓던 그대 모습이 돌이킬 수 없는 기억 속에 떠도는데 눈 감으면 떠오르는 그대 그리움 더 이상 잊진 않을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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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준하 1집 - 지금까지와는 달라 (1992)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 노을빛 하늘 바라보면은
그대와 함께한 지난날에 시간속으로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데 낯선 거리에 온종일 헤메던 그날 나는 그녀 만났죠 언제나 그리운 그대만에 눈빛보면서 나는 쓸쓸한 웃음 지어죠 문득 떠오르는 나의 슬픔 기억에 그댄 아픔으로 남아넹 그댄 내품에 안고 울고 싶지만 사랑하면서 치유 될수 없어던 우리들에 아픔 상처에 또따른 아쉬움 기억을 남길수는 없기에 나이제 그대 잊을께요 나에 꿈속에 잠든 그대를~~ 문득 떠오르는 나의 슬픔 기억에 그댄 아픔으로 남아넹 그댄 내품에 안고 울고 싶지만 사랑하면서 치유 될수 없어던 우리들에 아픔 상처에 또따른 아쉬움 기억을 남길수는 없기에 나이제 그대 잊을께요 나에 꿈속에 잠든 그대를~~ 나에 잠든 그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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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준하 1집 - 지금까지와는 달라 (1992)
가르쳐 줄수는 없을까 내가 정말 살아있다는 걸 느낀건 너를 처음만난 그때 가르쳐 줄수는 없을까 내가 정말 나를 사랑히게 된것은 너를 사랑했던 그때란걸 달아나지마 난 너의 전불 원하지는 않아 그렇지만 아이처럼 조르고 싶어 이젠 더이상 너에게로 가까이 다가갈수 없는걸 알아 그냥 이렇게 바라만 볼꺼야 슬프지 않아 너는 항상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걸 알아 그냥 이대로 사랑을 할꺼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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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준하 1집 - 지금까지와는 달라 (1992)
쓸쓸한 오후 사람들은 흩어져 가고
그림자지는 빈 거리엔 낙엽만 쌓여가네 우울한 나의 눈가엔 또다시 슬픔이... 붉어진 노을 햇살에 눈뜰 수 없어 지울 수 없는 사랑했던 기억... 아직도 그댈 사랑해... 아쉬워 돌아보지만...그댄 곁에 없는 걸... 눈뜨면 지친 어깨를 스치며 바람은 부는데... 우울한 나의 눈가엔 또다시 슬픔이... 붉어진 노을 햇살에 눈뜰 수 없어 지울 수 없는 사랑했던 기억... 아직도 그댈 사랑해... 아쉬워 돌아보지만...그댄 곁에 없는 걸... 눈뜨면 지친 어깨를 스치며 바람은 부는데... 눈뜨면 지친 어깨를 스치며... 바람은 부는데... 마음 접으며...K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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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준하 1집 - 지금까지와는 달라 (1992)
나 그대 사랑하는지
그대 내게 묻고 싶지 않은지 그대가 내게 단 한 번만 물어보면 그 때서야 난 말할 수 있는데 나 그대 사랑 얻고 파서 내리는 비 피하고 싶지 않았어 이렇게 흠뻑 젖어 있는 내 모습에 너를 더욱 사랑하게 됐는데 그러나 그대는 내게 딴청 부리고 애타는 가슴 일부러 더 아프게 하나 지우고 또 지워도 항상 떠오르는 건 잡을 수 없는 행복했던 시간 난 그대가 날 외면할 때마다 더욱 더 그댈 느끼네 그대 가끔 내게 아픔 주지만 내겐 조그만 슬픔도 없어요 나 그대 사랑하는지 그대 내게 묻고 싶지 않은지 그대가 내게 단 한 번만 물어보면 그 때서야 난 말할 수 있는데 그러나 그대는 내게 딴청 부리고 애타는 가슴 일부러 더 아프게 하나 지우고 또 지워도 항상 떠오르는 건 잡을 수 없는 행복했던 시간 난 그대가 날 외면할 때마다 더욱 더 그댈 느끼네 그대 가끔 내게 아픔 주지만 내겐 조그만 슬픔도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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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준하 1집 - 지금까지와는 달라 (1992)
고개 돌리면 숱한 날들이 흔적도 없어 사라져
아무도 깨어 있지 않은 새벽에 세상이 슬퍼 내가 슬퍼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겪어야 하는 그 모든 것 때로는 힘들어 소리쳐 보지만 끝나지 않은 나의 노래 멀어져 가는 내 꿈을 안고 푸른 날개 활짝 펴고 창공을 날으는 작은 새처럼 한 줄기 빛을 찾아 떠나는 꺼질 수 없는 나의 불꽃은 모진 바람 불어 와도 눈부신 그대의 작은 손으로 아직은 머언 그 날을 위해 하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건 지금처럼 웃고 있는 너의 모습 뒤돌아 보았던 아쉬움도 이제는 떨쳐 버리고 하 정말 우리에게 소중한 건 숨어서 눈물 짓던 많은 날들 서서히 떠오르는 태양처럼 나도 기쁨이고 싶어 꺼질 수 없는 나의 불꽃은 모진 바람 불어 와도 눈부신 그대의 작은 손으로 아직은 머언 그 날을 위해 하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건 지금처럼 웃고 있는 너의 모습 뒤돌아 보았던 아쉬움도 이제는 떨쳐 버리고 하 정말 우리에게 소중한 건 숨어서 눈물 짓던 많은 날들 서서히 떠오르는 태양처럼 나도 기쁨이고 싶어 하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건 지금처럼 웃고 있는 너의 모습 뒤돌아 보았던 아쉬움도 이제는 떨쳐 버리고 하 정말 우리에게 소중한 건 숨어서 눈물 짓던 많은 날들 서서히 떠오르는 태양처럼 나도 기쁨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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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준하 1집 - 지금까지와는 달라 (1992)
쓰러진 별빛 외로운 밤엔
서글픔만 가득한데 부서질 듯한 가슴을 안고서 어디론가 멀리 떠나고 싶어 내 삶의 흔적 슬픈 그림처럼 쓸쓸해 잊은 듯 살았지만 홀로 남겨진 아득한 슬픔에 떠오르는 기억 숨길 수 없어 스쳐 지나는 수많은 얼굴 언제나 내겐 소중했던 그리운 사람들 시간이 갈수록 허전한 고독 한 줄기 슬픈 시처럼 서러워 잠들 수 없어라 아무도 듣지 않는 내 작은 소망은 이 어둠 속으로 사라져 가는데 스쳐 지나는 수많은 얼굴 언제나 내겐 소중했던 그리운 사람들 시간이 갈수록 허전한 고독 한 줄기 슬픈 시처럼 서러워 잠들 수 없어라 아무도 듣지 않는 내 작은 소망은 이 어둠 속으로 사라져 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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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준하 1집 - 지금까지와는 달라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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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준하 1집 - 지금까지와는 달라 (1992)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이 스치듯 나를 지나갔어도 내 지친 표정 위에 미소를 내려 날 편히 한건 너 뿐야 *생각나니 처음 만났던 그날 때늦은 오후 비 내린 거리 너는 내게 그 누군가를 만나는게 헤어지는 것보다 어렵다며 웃었지 언젠가 너의 마음 변할까 난 몹시 두려워 한 적도 있지만 사랑을 하는 것이 끝이 없는 아픔이래도 널 사랑할거야 * 이제는 너 혼자의 몫은 아냐 지금까지와는 달라 세상의 기쁨과 슬픔까지 사랑은 똑같이 음~ 나누는 거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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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동환 3집 - 음악에...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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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환 3집 - 음악에... (1991)
이리로 둘러봐도 갈 곳은
오직 한 군데 디스코 클럽 저리로 둘러봐도 갈 곳은 오직 여기 뿐 커피숍 그대 가슴 없이 만나 두런두런 얘기하며 죄 없는 담배만 뻐끔 뻐끔 하루에도 몇 잔씩 마셔대는 커피에 귓가로 스쳐간 그대의 목소리 이렇게 하루가 시작되었나 한 줄기 비라도 내렸으면 발길 닿는 대로 나와 또 다시 들어서는 담배 연기 자욱한 디스코 클럽 이렇게 하루가 시작되었나 한 줄기 비라도 내렸으면 발길 닿는 대로 나와 또 다시 들어서는 담배 연기 자욱한 디스코 클럽 아 아 나의 인생은 쳇바퀴로 돌아가는 다람쥐려나 아 아 나의 인생은 덧없이 흘러가는 구름이려나 아 아 나의 인생은 쳇바퀴로 돌아가는 다람쥐려나 아 아 나의 인생은 덧없이 흘러가는 구름이려나 바람이려나 쳇바퀴려나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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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환 3집 - 음악에... (1991)
덜컹이는 새벽 골목길
청소하는 아저씨의 손수레소리 옆방 아가씨 새벽 퇴근길 구둣소리 온 동네에 새벽이 오는 소리 소란스런 새벽 골목길 두부장수 아저씨의 메가폰소리 호야 할머니 이른 새벽 마른 기침소리 온 동네에 새벽이 오는 소리 사람들은 오늘도 바삐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산동네로 동네로 새벽은 오고 새벽은 오고 산동네로 동네로 새벽은 오고 새벽은 오고 새벽은 오고 오고 오고 굴착기 소리 해맑은 아침 햇살이 무료한 아이들을 깨워 모이게 하고 동네 어귀에선 재개발 구역 푯말 아래 꼬마들의 합창 소리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산동네로 동네로 새벽은 오고 오고 오고 오고 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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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환 3집 - 음악에... (1991)
욕심없는 너의 마음은 그 무엇보다 아름답고
꾸밈없는 너의 얼굴이 이마음을 평온하게해 정직하게 살아가는 너의 모습 보게되면 지난 날에 나의 모습을 다시 한번 볼수있게돼 사랑하는 마음을 또다시 깨우치던 나 지쳐버린 손끝에 희망을 주고간 너 너의 숨결 몸에 퍼져 사랑이 싹틀때면 지지하는 꽃처럼 입을 모아 노래부르리 간주중 사랑하는 마음을 또 다시 깨우치던 나 지쳐버린 손끝에 희망을 주고간 너 너의 숨결 몸에 퍼져 사랑이 싹틀때면 지지하는 꽃처럼 입을 모아 노래부르리 욕심없는 너의 마음은 그 무엇보다 아름답고 꾸밈없는 너의 얼굴이 이마음을 평온하게해 정직하게 살아가는 너의 모습 보게되면 지난 날에 나의 모습은 다시 한번 볼수있게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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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환 3집 - 음악에... (1991)
빠알간 저녁 노을이 타다남은 일기를 붉게 비추고
간혹 부디치는 바람은 야윈 어깨를 어루만지네 이제는 짐을 챙기고 어디로든 떠나갈 시간이 왔네 조금 두렵긴 하지만 내가 갈길은 이것 뿐이지 남들이 몰라준다해도 진실을 노래하리라 하나 남길것 없는 내 영혼을 태워 그 깊은 곳에 이룰수만 있다면 다 태우리 다 태우리 불씨처럼 남은 미련 마저도 다 태우고 다 태우고 재처럼 남은 음악에 난 살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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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동환 3집 - 음악에...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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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환 3집 - 음악에... (1991)
그대를 보내는 슬픈 우리 마음은
그대 떠난 후에도 이렇게 우린 그대를 생각 할테요. 친구여 안녕히 다시 만날 때까지 멀리 있어도 우리는 서로를 이렇게 마음속에 만날 수 있어. 함께 했던 모든 꿈들은 언제나 기억해요. 친구여 같이 했던 모든 시간들은 언제나 우리 생각해요. 시간이 지난 후에 우리 모습 생각하지 말아요. 단지 지금 이대로 우리의 우정 잊지 마오 친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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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환 3집 - 음악에... (1991)
이 밤이 지나면 더욱더 맑은 햇살이
지난날 어두웠던 우리의 험한 날들이 하늘엔 찬란한 별들이 반짝이는데 별들은 오늘밤도 우릴 기다리는데 어렵던 시간은 꽃으로 피어나려나 바람이 불어와 잠자는 나를 깨우네 우리들 마음에 얼룩진 지난날 우리의 가슴에 내일의 꽃은 피네 어렵던 시간은 꽃으로 피어나려나 바람이 불어와 잠자는 나를 깨우네 우리들 마음에 얼룩진 지난날 우리의 가슴에 내일의 꽃은 피네 오 오 오 오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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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2O 2집 - 걱정하지마 (1991)
P.M Song / H2O (Instrumental) ('92)
작곡 박현준 / 편곡 H2O 김민기 Drums 강기영 Bass 박현준 Guitar & Keyboar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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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2O 2집 - 걱정하지마 (1991)
언제나 나를 위해 손을 내밀이는 하얀 작은 손 / H2O ('92)
작사 강미나 / 작곡 강기영 / 편곡 H2O 그대를 찾는 나의 마음 너무나 간절해 그대 또한 나를 찾기에 만나고 있지만 보이지 않아 마음에 눈을 뜨면 바로 앞에 있잖아~ 받은 줄 알지만 느낄 수 없어 메마른 대지 위에 바로 앞에 있잖아~ 나에게 전한 너의 약속 너무나 힘들어 알면서도 버린 기억들 말하고 있는데 들리지 않아 마음의 문을 열어~ 바로 앞에 있잖아~ 빛 바랜 가슴 위에 눈물 위에 있잖아 언제나 나를 위해 내밀이는 하얀 작은 손~ 빛 바랜 가슴 위에 눈물 위에 있잖아 언제나 나를 위해 내밀이는 하얀 작은 손~ 그대를 찾는 나의 마음 너무나 간절해 그대 또한 나를 찾기에 만나고 있지만 보이지 않아 마음에 눈을 뜨면 바로 앞에 있잖아~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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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손무현 1집 - 제목없는 詩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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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손무현 1집 - 제목없는 詩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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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손무현 1집 - 제목없는 詩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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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1집 - 제목없는 詩 (1991)
어딘가에 지금도 남아있을지 몰라
잊혀져 버린 꿈들 숨쉬고 있는 그곳 그누구도 아직은 본적없다 하지만 어딘가 있다고 난 믿고 싶은걸 이제 한번쯤 떠나 볼까 우리 가슴속에 그 꿈을 찾아 더 이상 기다릴수 없어 빛을 잃어버린 나의 진정어린 기억모두 사라지기 전에 그렇게도 오랬동안 우리는 기다려 온거야. 예전부터 변함없이 우리를 부르고 있는데 어딘가에 지금도 남아있을지 몰라 잊혀져 버린 꿈들 숨쉬고 있는 그곳 그누구도 아직은 본적없다 하지만 어딘가 있다고 난 믿고 싶은걸 이제 한번쯤 떠나 볼까 우리 가슴속에 그 꿈을 찾아 더 이상 기다릴수 없어 빛을 잃어버린 나의 불타버린 기억 모두 사라지기 전에 그렇게도 오랬동안 우리는 기다려 온거야. 예전부터 변함없이 우리를 부르고 있는데 그렇게도 오랫동안 그렇게도 오랫동안 우리는 기다려 온거야.. 예전부터 변함없이 우리를 부르고 있는데.. 그렇게 오랫동안 우리는 기다려 온거야.. 예전부터 변함없이 우리를 부르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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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1집 - 제목없는 詩 (1991)
문득 걸음을 멈추고 다시 한 번 돌아보면
아주 조금 걸어 왔을 뿐 희미했던 기억도 어디론가 사라져 짙은 한숨쉬게 하는 걸 매일 수많은 얼굴들 나의 곁을 스쳐 가도 의미 없이 잊혀져 가고 예전처럼 그 모습 떠올리려 애써도 아무 것도 느낄 수 없어 그 기억들은 어디에 있는 걸까 아이들처럼 나의 마음 들뜨게 했던 아주 조그만 꿈들도 하나씩 지워지고 이젠 다시 찾을 수 없는데 너무 빨리 지나온 걸까 소중했던 모든 것 잃어버린 채 아쉬운 마음에 뒤돌아 보아도 여위어 가는 그림자 뿐이야 그 기억들은 어디에 있는 걸까 아이들처럼 나의 마음 들뜨게 했던 아주 조그만 꿈들도 하나씩 지워지고 이젠 다시 찾을 수 없는데 너무 빨리 지나온 걸까 소중했던 모든 것 잃어버린 채 아쉬운 마음에 뒤돌아 보아도 여위어 가는 그림자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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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1집 - 제목없는 詩 (1991)
거리마다 분주하게 다시 아침이 시작될 무렵
너는 아마 밤새달린 기차를 내렸겠지 햇살고운 창가에서 내가 아침을 기다릴 시간 외투깃을 세운 너는 바다를 느낄거야 그래서 너의 슬픈 마음이 무뎌질 수 있게 될까 그때는 어쩔 수가 없었던 나의 변명을 이해할까 언젠가 돌아와 환하게 웃는 얼굴을 하고 아무일 없는 듯 날 찾아 올 수는 없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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