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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FatDoo 3집 - 지난 후회가 담긴 일기장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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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꽃핀 - 희망의 날개 [digital single]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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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흔들의자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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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스티 3집 - Love Zodiac (2011)
빨간 립스틱과 짙은 마스카라. 나에게 잘 보이려는 그 마음은 잘 알지만
잠깐 생각해봐. 뭔가 어색하잖아. 넌 그냥 그대로가 가장 예쁜 것 같아. 원래 하얀 애들은 화장하는 거 아냐. 립스틱을 바르면 새빨갛단 말야. 하얀 쥐를 가지고 실험해봐. 너무나 튀어서 뱀에게 바로 잡아 먹혀. 바보. 사실은 그저 나의 스타일일뿐. 난 피부가 깜한데 여자가 화장을 진하게 하면 배트맨과 조커. 화장 안하는 게 좋더라. 그게 바로 100% 카카오 초코. 화장하지 말아요. 니 모습이 가려지니까. 화려하지 않아도 내게는 충분하니까. 자연스러울 때가 가장 아름다울 때란 것을 그대는 아직도 모르고 있는 것만 같아요. (화장하지 말아요) 화장 안 해도 너무나 부드러운 케익처럼 달콤하고 예뻐요. 너는 아직 어려서 수수한게 어울려. (화장하지 말아요) 지금 모습이 너무나 귀여운 인형 같아요. 안아봐도 돼요? 나를 만날 때만이라도 제발. 붉은 볼 터치가 맘에 들지 않아. 지금 내 앞에서 다시 화장을 좀 고쳐봐. 잠깐 나를 봐봐. 아직 어색하잖아. 넌 그냥 맨 얼굴이 가장 예쁜 것 같아. 그래, 그게 제일 이뻐 스티말처럼. 맨 얼굴이 젤 반짝거려 스케이트 날처럼. 어차피 가까워지면 말야. 그래 금새 맨 얼굴 보게 되잖아 그때 괜히 김새지 않게 미리 보여줘. 실험 한번 해봐. 니 볼에 뽀뽀할 때 화장품 냄새가 너무 싫어. 너의 향기를 맡고 싶어. 널 사랑하는 나에겐 어떤 향기라도 달콤한 시럽. (화장하지 말아요) 화장 안 해도 너무나 부드러운 케익처럼 달콤하고 예뻐요. 너는 아직 어려서 수수한게 어울려. (화장하지 말아요) 지금 모습이 너무나 귀여운 인형 같아요. 안아봐도 돼요? 나를 만날 때만이라도 제발. 붉은 볼 터치가 맘에 들지 않아. 지금 내 앞에서 다시 화장을 좀 고쳐봐. 잠깐 나를 봐봐. 아직 어색하잖아. 넌 그냥 맨 얼굴이 가장 예쁜 것 같아. 화장하지 말아요. 니 모습이 가려지니까. 화려하지 않아도 내게는 충분하니까. 자연스러울 때가 가장 아름다울 때란 것을 그대는 아직도 모르고 있는 것만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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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atDoo 1집 - 내 심장이 담긴 일기장 (2006)
다시는 사랑따윈하지 않겠다고 난 죽어라 외쳐 가시는 움직일수록 깊이박혀 깊어가는 상처 사랑해 사진은 사진을 질긴만큼 심장은 찌져저 나의 가치는 없어 자존심 따윈없어 제발 좀 닥쳐 다시는 사랑따윈하지 않겠다고 난 죽어라 외쳐 가시는 움직일수록 깊이박혀 깊어가는 상처 내 사진을 찌져서라도 널 잡고싶었다 그거 알아(씨발) 가시는 기꺼이 보내드리오리 잘살아라 잘가라 (사랑해~)사랑해 그런말따위들은 허공만 맴도네 들어갈수 없는 심장안에 억지로 내 사랑을 듬뿍담네 헤어지자는 말에 이리저리 방황하다 자존심 버리고 밤길에(그 새벽에) 택시를 타고 달려갔어(싫다는데 왜자꾸 그래) 그런 말들을 듣고 아침에 집으로 왔더니 어머니 베개는 왜 눈물로 적셔있니 토하는 년 들으셨네 난 아들로선 개새끼 그래도 찾고 싶었네 쓰래기 여도 좋아 팔,다리 뜻어가도 괜찮아 이정도 빌어서도 됐자나 아무리 그래도 결국에 미친새끼하고 비웃고 사라져버린다(씨발) 냉정한 여자에 대한 증오는 지금부터 시작된다 한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는 없다 좃까네 들어라 (참나무) 오르지 못할 나무 쳐다보지도 말라 씨발 니가 k.o다 좃같은 년 씨발 년 외쳐도 돌아오지 않는다(그렇다) 사랑해 잘할께 빌어도 쳐다 보지도 않는다 씨팔년아 잘살아라 지랄해도 신경쓰지 않는다 짝사랑이란 신이 인간에게 내린 저주 일뿐이다 다시는 사랑따윈하지 않겠다고 난 죽어라 외쳐 가시는 움직일수록 깊이박혀 깊어가는 상처 사랑해 사진은 사진을 질긴만큼 심장은 찌져저 나의 가치는 없어 자존심 따윈없어 제발 좀 닥쳐 다시는 사랑따윈하지 않겠다고 난 죽어라 외쳐 가시는 움직일수록 깊이박혀 깊어가는 상처 내 사진을 찌져서라도 널 잡고싶었다 그거 알아(씨발) 가시는 기꺼이 보내드리오리 잘살아라 잘가라 내 머리속 박혀있는 지우게 너를 빼고 다른건 지우네 너에게도 나를 빼고 비우게 너에게는 괴로움을 지우네 말이없는 수화기를 잡거나 혹은 어머님이 대신해서 받거나 너가 바꿔가 너무하지 나는 달려가 내게로 짝사랑은 신이 내린 저주일까 내게 내린 선물의 진주일까` 내나이 스물다섯 꺾긴 오십 꺾긴 인생 꺾긴 희망 꺽긴 용기 꺽긴 자존심 너를 따라 하연없이 걷는 도시 돌아가는 곳이 만나는 사람이 내가 아닌 타인이 불케해 나 너같은 새끼 만날이 이유도 없고 만나고 싶지도 않아 꺼져 이 씨발놈아 지옥처럼 너는 내게 선을 긋네 그안으로 들어가긴 나는 안돼 여기까지 왔는데도 너는 끝네 버리고 돌아서는 생각안네 (짝사랑은 신이 내린 저주일까 내게 내린 선물의 진주일까) 내가 너를 바라보는 눈빛속에서 어떤것이 보는것이 좋겠어 어쩌면 나의 맘에 반은 널 죽어 버리겠다 맘에 바램 (짝사랑은 신이 내린 저주일까 내게 내린 선물의 진주일까) 사랑해 (사랑? 흥!) 이렇게 힘들어도 사랑해 (짝사랑은 신이 내린 저주일까 내게 내린 선물의 진주일까) 사랑해 (사랑 좃까지마 이씨) 사랑해 워~어~ (짝사랑은 신이 내린 저주일까 내게 내린 선물의 진주일까) 사랑해(사랑해) 이렇게 힘들어도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사랑해)(닥쳐) 사랑해 워~어~ Ye~ 모두다 불태워 내머리속에 매말라가는 메모리 깨워 멀어지는 발걸음 혼란의 늪에 깊이 빠져버린 믿음을 비참하게 발고 돌아서 모습에 불 붙은 좋았어 점점 더 타들어가는데 자존심에 폭발 타락하는 나를 바라봐 꺾긴 날개 두번다시 날을수 없게 독기로 가득 차버린 도끼로 찍어 이제는 나두 너를 못 믿어 깊어지는 짖툰 어둠을 따라 불이켜진 너의 집으로 들어가 부딪쳐질 흔적들을 모두 다 꺼네네 가 너를 가질수 없다면 다른 누구도 않돼 검은 안개로 가리워지 내 눈 서튼 거짓말을 만들어 내는 이기적인 너에게는 용서라는 기회는 없어 어설픈 눈물로 흘리며 너를 더 바라볼수없어 순간의 이 순간 떨어지는 저 이슬과 혈막이 나락으로 추락하는 나와 다른점 있을까 돌이킬 수없는 내 선택 파멸의 중심에 선채 두 눈을 감아도 나타 날 너에게 고통을 짖누르네 다시는 사랑따윈하지 않겠다고 난 죽어라 외쳐 가시는 움직일수록 깊이박혀 깊어가는 상처 사랑해 사진은 사진을 질긴만큼 심장은 찌져저 나의 가치는 없어 자존심 따윈없어 제발 좀 닥쳐 다시는 사랑따윈하지 않겠다고 난 죽어라 외쳐 가시는 움직일수록 깊이박혀 깊어가는 상처 내 사진을 찌져서라도 널 잡고싶었다 그거 알아(씨발) 가시는 기꺼이 보내드리오리 잘살아라 잘가라 사랑해(사랑해)(사랑? 흥!) 이렇게 힘들어도 사랑해 (널 사랑해)(좃까지마 씨발!)(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사랑해)(헷!) 사랑해 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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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한발 늦은 사랑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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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한발 늦은 사랑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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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DS-Connexion - DS_Connexion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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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세상에 일어나서는 안될 일 Vol.2(학교 폭력) [digital singl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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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팻두 - 세상에 일어나서는 안될 일 Vol.2(학교 폭력) [digital single] (2012)
난 고1
그냥 평범한 아이다 막 모자르지도 않고 공부도 어느정도 한다 가끔 모자라고 어리버리대서 왕따 당하는 얘들을 보면 참 한심하다 에휴 저러니까 왕따 당하지 병신들 그런 놈들은 나도 지나가면서 머리를 한대씩 친다 뭔가 그래야만 가해자들과 동료애? 이런걸 느낀다고 생각했고 그들이 나를 무시하지 않았다 가해자들을 보면 사실 대부분 가정교육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그들을 옹호해줄 생각은 눈꼽만치도 없다 요즘 뉴스들을 봐라 10대들이 그 어떤 범죄자들보다 잔인하고 뻔뻔하다 그런놈들때문에 엉망진창이 될 10년뒤의 세상을 상상이나 해봤는가 뭐 어쩌냐.. .. 윗대가리들이 맨날 범죄만 저질르면서.. 법도 지들에 맞게 정해놓고 범죄자들을 위한 나라를 만드니..다들 뻔뻔하게 죄를 짓고도 큰 걱정 안하며 사는 나라. 말로밖에 떠들 수 없는 이런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싫다.. 그때 반친구가 말을 걸어왔다.. 두환아. 어어 왜 나.. 더이상 못참겠어 응 뭘 못참아? 응? 뭔 개소리야 내가 요즘 한두대 때려서 그래? 아니야.. 그건 괜찮아 .. 그러면.. 니가 왜 그랬는지 알아 나 안때렸으면 너도 왕따 당했을껄.. 난 널 최소한 친구로 생각하니까 말하는거야.. 나 정말 죽는게 나은거 같애.. 어제 무슨일 있었어? 어제도 끌려가서 40분동안 맞았어 걔네 침도 핥아먹었고.. 이새끼 진짜 심각한거 같네 선생님한테 말해줄까? 한두번 얘기한줄 아냐.. 근데 선생님도 얘들한테 말 못해 말하면 더 심하게 보복당할것도 알고 그냥 좀만 더 견뎌보래.. 경찰서에 신고할까.. 인터넷 뉴스 안보냐.. 너 자살하게 만들어도 개네들은 보호감찰 아니면 집행유예 뭐 그런게 다야.. 병신들 얼마전에 여중생 집단 성폭행 못봤냐 16명의 가해자중에 2명만 보호감찰인가 받고 나머진 다 풀려났어 이런 좆같은 세상이야.. 그런 얘들이 또 바로 성폭행하는거 알지? .. 초범이라 봐주고 술 쳐먹었다고 봐주고 어리다고 봐주고 씨발 피해자들은 뭐냐 참 좆같은 세상이야 그래서 나도 희망이 없어.. 그냥 내가 죽는게 맞는거 같애.. 이렇게 살바에는..차라리 죽을래.. 엄마한테 미안해서 못살겠어.. 엄마한테 미안하니까 살아야지 이 개새꺄! 자살하면 엄마가 잘했다고 춤추시겠냐 끝까지 살아야지 병신새꺄 쳐맞고 울고 돈 뺏기고 엄마아빠 모욕당하고 그리고 니가 죽냐? 그런 용기 있으면 차라리 니가 죽여 이 병신아 주,,죽이라구? .. 그래 죽여 차라리 병신아 그래.. 그게 낫겠다.. 지랄하지마 힘도 없는 새끼가 걔넬 어케 죽여 좋아 죽일래.. 개새끼들 죽여봐 씨발 허세쩌네 붕신 야 암튼 나쁜생각 말고 어차피 다 죽여도 감빵 몇년 갔다오면 끝나잖아.. 우리나라 법이 좆같은게.. 참 이럴땐 쓸모가 있네.. 가해자가 될 경우엔 말이지.. 흐흐.. 뭐..야 뭐야 너 칼 어서났어 야 야 야!!!!!!!!!!!!!!!!! 두환아.. 야 안 집어넣어? 칼 어디서 났어 야!! 야!!! 으아아아아!!!!! 그 소년은 자기를 괴롭혔던 얘들을 이반 저반 찾아 다니면서 4분동안 12명을 살해했지 쌓였던 분노가 폭팔했지 그중에는 선생도 한명 있었지 사건을 수습하기 바빠했던 37살 여선생 그녀는 피를 흘리면서 말했지 '살고싶어..' 그 아이도 살고 싶어서 그 아이도 그런 심정으로 너한테 말한거였어.. 살고 싶어서.. 미성년자란. 아직 자라고 있는 미완성 동물 그래서 범죄를 저질러도 새로운 기회를 주고 다시 반성할 시간을 준다. 하지만 결국. 그건 뉴스에서 인터뷰 하기 위한 심리치료사들의 개소리일뿐 피해자는 어쩔껀데 피해자들는 하루만 지나면 상처가 나아? 니 딸내미가 당해도 가해자들한테 '앞으로 그러지마 치료 잘 받자 알았지?' 그럴꺼야? 미친것들아.. 요즘 얘들은 그게 안통해 이정돈 해도 되는거구나 생각하고 또 범죄를 저지르지 결국 약한 법이 얘들을 망치고 있는거야 두려움이 없으니까 계속 반복하는거야 미친 좀비들이 세상에 날뛰는데 지능이 낮다고 판단력이 부족하다고 다시 인간세상에 풀어놓으니 피해자들의 모가지만 물어뜯기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이런 악순환 이제 좀 멈추자 권력을 누리는 싶냐? 지금 사는 세상도 충분히 지겹다 그리고 요즘 얘들 무서워진건 가해자들뿐만이 아니야 피해자들도 미치면 뒤에서 너네 목 치는거 순식간이야 뭐 인디가수가 이런노래 부른다고 달라질껀 이슈거리 만들려고 쑈한다고 생각하는 병신들만 늘어날 뿐 단순 성폭행? 미친새끼들.. 단순 살인.. 단순 자살.. 또 뭐가 나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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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핑크색 펭귄 [digital single]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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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피해자는 죽고 가해자는 웃었다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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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피터팬♡웬디 [digital singl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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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팻두 - 피터팬♡웬디 [digital single] (2012)
웬디 (응?) 넌 지금 뭐가 가장 행복해? (나? 너랑 있는거..) 에이 그런거 말고 딴거 없어..? (음..이쪽 세상에 와서부터 늙지 않는거?) 헤헤.. 그런가..? 앞으로 여기서 계속 같이 살자 (응! 좋아) 오늘도 푸른 하늘을 향해서 렛츠고~ 푸른 하늘을 날아 환상의 세계로 (세상 모든 것들이 다 인형 같애 별들이 반짝 거리는 걸 보니 천국같애 행복해) 푸른 하늘을 날아 마법의 숲으로 (숲속에 존재하는 말하는 나무와 숨쉬는 바람들 춤추는 파랑새 모두들 노래하네 ) 와우 오늘도 역시나 바람을 즐-겨 오늘 아침 덫에 걸린 팅커벨 고기가 찔겨 새파란 구름을 뚫고서 트리플 악셀 웬디의 손을 꽉 잡고서 (천천히 가) 아름다운 초원에서 너랑 단둘이서 춤을출래 이게 천국 아님 뭐겠어 어 토끼다 귀를 뜯어서 구워먹을까? (토끼귀 뜯으면 찍찍이 되는거 아냐?) 나의 애완동물은 큰 초록색 악어 예전에 후크의 팔을 뜯은 주인공 맞어 지하감옥에 가둬놓고 한달을 굶겼지 풀자마자 미친듯이 후크를 공격했지 웬디 나 어때 멋진 사나이지 니가 원한다면 디즈니에 사표쓸수도 있지 (그런건 됐구 선물줘 선물) 아 좋은 선물이 생각났다 날 따라와 웬디 서로의 손을 꽉 잡고서 멀리 날아갔어 한참을 날아가니 악마의 숲이 보였어 저 숲으로 가는거야 너무 무서워~ 저곳에 웬디에게 주고싶은 선물이 있어 숲속에 들어가는 순간 웬디는 놀랐어 하늘에서 본것과는 180도 달랐지 나쁜녀석들이 접근하지 못하게 겉모습만 악마같은 마법의 숲속 하지만 막상 들어와보니 어때? (아름다워) 토토로의 숲처럼 많이 신비롭지 (토토로♬) (이제 준비한 선물이나 줘) 짠 바로 이게 유니콘의 뿔 이 뿔을 들고 소원을 한가지 빌면 이뤄져~ 어릴때 주운건데 너에게 선물해줄께 (와 날 정말 많이 사랑하는구나) 히히 당연하지 근데.. 어떤 소원을 빌꺼야? (나 사실 이제 .. 돌아가고 싶어 인간세상으로..) 뭐? 왜.. 여기가 행복하댔잖아.. (나 가족들이 너무 보고싶어..) 늙어도 괜찮아? 주름 막 지고 쭈글쭈글 할머니 되도 괜찮냐구 (그건 죽어도 싫지만.. 우리 가족들 사랑하는 친구들 과 함께 할 수 없다는게 더 슬퍼..) 나는? 나는 친구 아냐 나는 어쩌라구.. 꼭 다시 돌아올께.. 안돼 안돼~ 이 배신녀!!! 복수할꺼야 킹콩을 보낼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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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Brown Whale - 산책 [digital single]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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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7집 - 슬프고 무섭고 재밌는 일기장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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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슬프고 무섭고 재밌는 일기장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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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팻두를 사랑한 팬, 그 팬을 사랑한 이두환 [digital singl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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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팻두를 사랑한 팬, 그 팬을 사랑한 이두환 [digital singl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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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7집 - 슬프고 무섭고 재밌는 일기장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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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슬프고 무섭고 재밌는 일기장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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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세상에 일어나서는 안될 일 Vol.3 [digital single]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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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FatDoo 3집 - 지난 후회가 담긴 일기장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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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팻두 - 팻두(FatDoo)와 청소년 Vol. 3 [digital single] (2011)
너를 내가 땅에 심어 줄께
너에게 잘못한 것들 모두 다 용서해 주기를 바랄께 너를 다시 꼭 안아볼래 너에게 미안한 것들 지금부터 평생 동안 갚아 줄께 파랑새를 심었다 햇살이 환하게 반겼다 옆에 있는 민들레도 눈요기로 심고 코끼리 분무기로 물을 주었다 땅이 촉촉히 젖었다 땅을 팔땐 짜증났는데 지금은 뿌듯했다 아 이쁘다 무럭 무럭 자라렴 삐져 나온 새 깃털을 보니 사실 조금 무섭다 안돼 안돼 무서워 하지마 두근거리는 가슴 이런 것들을 통해 사람은 강해진단 어머님 말씀 힘이 점점 빠져간다 아까 흘린 피때문에 하지만 그녀를 살릴거야 내 입술을 꽉 깨무네 살다 보면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하는 법 하지만 반성할 찬스가 오면 기회를 잡는 것 오늘도 정성을 가득 담아 물을 준다 물에 젖은 니 깃털이 참 뻣뻣해 보인다 그리고 이틀사흘나흘이 지났다 어 먼가 꿈틀 거린다 이제 나오려고 하나봐 너를 내가 땅에 심어 줄께 너에게 잘못한 것들 모두 다 용서해 주기를 바랄께 너를 다시 꼭 안아볼래 너에게 미안한 것들 지금부터 평생 동안 갚아 줄께 와우 눈을 깜빡 거리는거 봐봐 아우 이뻐라 오늘 먹이는 특별히 탕수육이다 어 웃었다 하루 하루가 흘러갈수록 자라나는 파랑새 진짜 니가 돌아오면 알렉스 보다 더 잘할께 배가 너무 아픈데 피가 흐르는데 정신이 말짱해 이건 진짜 말도 안돼 지금은 그딴 건 상관 없어 있잖아 니가 좋아하는 차 끓이려고 지렁이 물에 담거놨어 나 이뻐 몇일 뒤 파랑새가 다 자랐지 안정을 취할 수 있게 나뭇잎에 눕혔지 긴 시간을 기다렸어 날 용서하길 콧물 질질 흘리면서 나는 빌었지 변함없이 역시 내 탓이 아니라고 했다 눈시울이 붉게 물들었다 그리고 그녀가 깨어나는 동시에 난 쓰러졌다 너를 내가 땅에 심어 줄께 너에게 잘못한 것들 모두 다 용서해 주기를 바랄께 너를 다시 꼭 안아볼래 너에게 미안한 것들 지금부터 평생 동안 갚아 줄께 너를 내가 땅에 심어 줄께 너에게 잘못한 것들 모두 다 용서해 주기를 바랄께 너를 다시 꼭 안아볼래 너에게 미안한 것들 지금부터 평생 동안 갚아 줄께 이미 그 소년에겐 남은 피가 없었대 그녀를 살리려는 의지 하나로 몇일을 견딜 수 있었던 거였데 그리고 소년은 눈꺼풀이 점점 무거워 지는 걸 느꼈대 서서히 서서히 littlejjab님께서 등록해주신 가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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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atDoo 2집 - Fatdoo 2 (2008)
어느 숲속에 토끼 한 마리가 살았다 동화속처럼 깊고 깊은 숲은 아니었지만
일곱빛깔 무지개빛 호수는 사계절 내내 토끼의 놀이터가 되기에 충분했네 그리고 그 호수에는 사랑하는 잉어가 살았더래 들어갈수 없는 호수지만 봐라보기만 해도 행복했네 토끼는 매일 당근을 잘게 썰어 잉어에게 줬네 안먹을꺼 같지? 존내 잘만 먹어 어느 날 토끼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당근을 찾으러 바구니를 들고 길을 나섰지 오늘따라, 들어가면 안된다는 경고문이 써있는 곳에 왜이리 들어가고 싶은지 혹시 너는 아니 어떻게 해 토끼는 한참 고민을 했데 설마 죽기야 하겠어 (모험은 어릴때 해놔야 돼) 침을 꿀꺽 삼키고 귀를 쫑긋 세우고 뒷다리에 힘껏 힘을 주어 넘었네 금단의 땅을 보물찾기라도 시작한 어린아이마냥 마냥 즐겁기만 했데 나나 혹시 말야 만약. (무슨일 이라도 생기면 어쩌지) 머리는 고민을 하지만 두 다리는 이미 달리고 있었네 그래 까짓꺼 가보자 hook> 토끼는 지나친 그 모험심에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네 이제 돌이킬수 없다는걸 아는지 그냥 앞으로만 오 향해갔네 토끼는 지나친 그 모험심에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네 이제 돌이킬 수 없다는걸 아는지 앞으로의 일들 상상조차 못했네 5분좀 뛰었을까 앞에 안개 자욱한 곳에 뿔이 달린 노란 돼지가 서있었네 (머야) 뿔이 달린 말도 아니고 쌔끈한 여신도 아니고 어쨌거나 말을 붙여봤네 안녕하세요 그러자 뿔이 달린 노란 돼지가 말했네 '소원을 한가지 들어주마‘ 갑자기 존나 쌩뚱 맞게 무슨 소원 내심 진짜일까 호기심에 나 소원을 말했네 chorus> 보고싶었어 내 사랑 잉어 당근도 이제 니 입에 쏙속 넣어줄게 지느러미를 잡고 그대 헤엄쳐봐요 가재친구도 say hi hi hi 생각치도 못했던 아가미를 얻은 토끼는 무지개빛 호수로 미친듯이 달려갔어 볼따구에 생긴 아가미 좀 그러네 하지만 외모 따위에 신경 쓸리 없잖아 우린 서롤 사랑하잖아 풍덩~ 호수에 뛰어 들어가서 잉어와 꿈꿔왔던 깊은 사랑도 나눴어 미역도 따먹고 가재와 가위바위보도 했어 키스 할때 잉어는 눈을 뜨고 해 쑥쓰러웠어 그렇게 행복한 시간들이 계속되던 어느날 잉어가 고개를 숙인체 토끼에게 다가와 하는말 (미안해 나 장어랑 사귀기로 했어) 에 앞이 깜깜했어 이게 무슨 날벼락 미..믿어지지가 않아 암컷은 다들 똑같나 내 눈물은 물과 섞여 호수를 떠돌았다 매달려도 매정했다 (빨리 정신차려 병신아) 뒤도 돌아보지 않고 토끼는 육지로 향했네 근데 육지에 와보니 숨 쉴수가 없었데 어 두 팔 두 다리는 지느러미가 되 있었네 오 한 암컷 때매 내 인생 조졌구나 그때 곰의 발톱이 토끼 몸에 꽃혔네 chorus> 토끼로 태어나서 정말로 후회돼 당근밖에 준게 없어 정말 미안해 니가 남기고 간 아가미 지느러미까지 남아서 이렇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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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atDoo - FatDoo 2nd + REMIX [remix] (2008)
어느 숲속에 토끼 한 마리가 살았다 동화속처럼 깊고 깊은 숲은 아니었지만
일곱빛깔 무지개빛 호수는 사계절 내내 토끼의 놀이터가 되기에 충분했네 그리고 그 호수에는 사랑하는 잉어가 살았더래 들어갈수 없는 호수지만 봐라보기만 해도 행복했네 토끼는 매일 당근을 잘게 썰어 잉어에게 줬네 안먹을꺼 같지? 존내 잘만 먹어 어느 날 토끼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당근을 찾으러 바구니를 들고 길을 나섰지 오늘따라, 들어가면 안된다는 경고문이 써있는 곳에 왜이리 들어가고 싶은지 혹시 너는 아니 어떻게 해 토끼는 한참 고민을 했데 설마 죽기야 하겠어 (모험은 어릴때 해놔야 돼) 침을 꿀꺽 삼키고 귀를 쫑긋 세우고 뒷다리에 힘껏 힘을 주어 넘었네 금단의 땅을 보물찾기라도 시작한 어린아이마냥 마냥 즐겁기만 했데 나나 혹시 말야 만약. (무슨일 이라도 생기면 어쩌지) 머리는 고민을 하지만 두 다리는 이미 달리고 있었네 그래 까짓꺼 가보자 hook> 토끼는 지나친 그 모험심에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네 이제 돌이킬수 없다는걸 아는지 그냥 앞으로만 오 향해갔네 토끼는 지나친 그 모험심에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네 이제 돌이킬 수 없다는걸 아는지 앞으로의 일들 상상조차 못했네 5분좀 뛰었을까 앞에 안개 자욱한 곳에 뿔이 달린 노란 돼지가 서있었네 (머야) 뿔이 달린 말도 아니고 쌔끈한 여신도 아니고 어쨌거나 말을 붙여봤네 안녕하세요 그러자 뿔이 달린 노란 돼지가 말했네 '소원을 한가지 들어주마‘ 갑자기 존나 쌩뚱 맞게 무슨 소원 내심 진짜일까 호기심에 나 소원을 말했네 chorus> 보고싶었어 내 사랑 잉어 당근도 이제 니 입에 쏙쏙 넣어줄게 지느러미를 잡고 그대 헤엄쳐봐요 가재친구도 say hi hi hi 생각치도 못했던 아가미를 얻은 토끼는 무지개빛 호수로 미친듯이 달려갔어 볼따구에 생긴 아가미 좀 그러네 하지만 외모 따위에 신경 쓸리 없잖아 우린 서롤 사랑하잖아 풍덩~ 호수에 뛰어 들어가서 잉어와 꿈꿔왔던 깊은 사랑도 나눴어 미역도 따먹고 가재와 가위바위보도 했어 키스 할때 잉어는 눈을 뜨고 해 쑥쓰러웠어 그렇게 행복한 시간들이 계속되던 어느날 잉어가 고개를 숙인체 토끼에게 다가와 하는말 (미안해 나 장어랑 사귀기로 했어) 에 앞이 깜깜했어 이게 무슨 날벼락 미..믿어지지가 않아 암컷은 다들 똑같나 내 눈물은 물과 섞여 호수를 떠돌았다 매달려도 매정했다 (빨리 정신차려 병신아) 뒤도 돌아보지 않고 토끼는 육지로 향했네 근데 육지에 와보니 숨 쉴수가 없었데 어 두 팔 두 다리는 지느러미가 되 있었네 오 한 암컷 때매 내 인생 조졌구나 그때 곰의 발톱이 토끼 몸에 꽃혔네 chorus> 토끼로 태어나서 정말로 후회돼 당근밖에 준게 없어 정말 미안해 니가 남기고 간 아가미 지느러미까지 남아서 이렇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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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팻두와 청소년 Vol. 1 [single]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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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토끼귀 찍찍이 1화 [digital single]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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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토끼귀 찍찍이 1화 [digital single]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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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원써겐, 팻두 - 크리스마스엔 생겼으면 좋겠다 [digital singl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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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원써겐, 팻두 - 크리스마스엔 생겼으면 좋겠다 [digital singl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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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뉴런뮤직, 원써겐 - Neuron Days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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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팻두와 청소년 Vol.6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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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스티, FatDoo - 동물힙합 VOL.1 [single] (2010)
[ Intro ] 난 사막에 사는 코브라 오늘도 피리소리에 맞춰 춤을 춘다 언제까지 이짓을 반복해야되는가 난 도데체 누굴 위해 사는가 [ Hook 1 ] 인생이란 하기싫은것의 연속이구나 살아가는것 하루라도 더 늦기 전에 나의 모습을 찾아간다 고통스러운것 세상이란 많은 선택들의 연속이구나 하기싫은것 누구라도 널 탓할수는 없어 새롭게 출발한다 [ Hook 2 ] 오늘도 피리소리에 맞춰 고개를 흔든다 주인의 눈치를 보며 허리를 돌린다 인간들은 뭐가 그리 좋은지 즐겁니 난 미치겠다 동전 몇 개에 몸을 판다 [ Verse 1 ] 살면서 즐거웠던적이 단 하루도 없었어 더 이상 못참겠어 나 독니를 악 물었어 오늘은 피리소리가 들려도 항아리속에서 나가지 않았어 차라리 날 묻어죽였어 그때 주인의 손이 들어와서 내 모가지를 비틀어 꺼냈어 에이 시발 이러다 우라질 입을 최대한 벌려서 그 새끼의 손등을 내가 꽉 깨물었어 피맛이 났어 정신차려 자유를 얻을 기회야 새처럼 날진 못하지만 내겐 독이있다 200개의뼈로 헤엄친다 용기를 가져라 새로운 삶을 시작해라 떠나라 [ Hook 2 ] 오늘도 피리소리에 맞춰 고개를 흔든다 주인의 눈치를 보며 허리를 돌린다 인간들은 뭐가 그리 좋은지 즐겁니 난 미치겠다 동전 몇 개에 몸을 판다 [ Verse 2 ] 바닥으로 떨어지는 순간 재빨리 목의 부채를 쫙 펴고 잇몸을 드러냈지 구경꾼들은 겁에 질려서 다들 도망가버렸어 아까 즐겼잖아 이 병신들아 싹 사라졌어 시발 내가 바로 코브라다 나 광개토 여긴 고구려다 날 괴렵혔던 새끼들이 내 독니를 다 뽑으려다 되려당했지 얕보지마 나는 꽤 강했지 괴롭힌만큼 거꾸로 당해봐라 어때 즐겁지?하하 넌 꺼져 뿔 달린 악마 새끼야 워우 맛잇겠다 냠냠냠 겁먹은 인간들 사이사이로 춤을 추니 어느덧 늪지대를 지나 파란 숲속이니 숲 속 동물들아 다 이리오너라 내가 코브라다 인간들은 날 피해갔단다 내 송곳니에 니 모가지를 꽂히고 싶지 않다면 무릎을 꿇어라 고개숙여라 날 신으로 섬겨라 [ Hook 2 ] 오늘도 피리소리에 맞춰 고개를 흔든다 주인의 눈치를 보며 허리를 돌린다 인간들은 뭐가 그리 좋은지 즐겁니 난 미치겠다 동전 몇 개에 몸을 판다 [ Bridge ] 넌 뭐야 난 사자다 이 좆밥새끼야 난 코브라 덤벼라 아 내 배가 뚫렸다 사자새끼가 날 씹었다 넌 내가 안무서워? 좆밥새끼야 니가 날 뛰고 날아도 결국 지렁이야 조금 컸다고 거만해지지말아라 이 새끼야 이세상엔 존나 강하고 강한자들이 쌔고 쌨다 다시 태어나면 겸손해지는 방법을 배워라 그 겸손이 니 미래에 큰 꿈이 되리라 [ Hook 1 ] 인생이란 하기싫은것의 연속이구나 살아가는것 하루라도 더 늦기 전에 나의 모습을 찾아간다 고통스러운것 세상이란 많은 선택들의 연속이구나 하기싫은것 누구라도 널 탓할수는 없어 새롭게 출발한다 [ Hook 2 ] 오늘도 피리소리에 맞춰 고개를 흔든다 주인의 눈치를 보며 허리를 돌린다 인간들은 뭐가 그리 좋은지 즐겁니 난 미치겠다 동전 몇 개에 몸을 판다 [ Outro ] 내 허리가 부러졌다.... 두 동강이 났다..... 난 죽어가고있는데..... 뿔이 달린 노란 돼지가 다가왔다.... 소원을 한가지 들어주마!!! 에?진짜요?? 뭐가되고싶냐?! 전 좀 더 강한 킹코브라가(쿨럭)되고 싶습니다!!... 어?킹콩? 아니 킹코브라! 어 킹콩좋아 소원을 들어주마~ 아아아아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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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스티, FatDoo - 동물힙합 VOL.1 [single]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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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7집 - 슬프고 무섭고 재밌는 일기장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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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슬프고 무섭고 재밌는 일기장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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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FatDoo 1집 - 내 심장이 담긴 일기장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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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FatDoo 1집 - 내 심장이 담긴 일기장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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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초콜렛을 사랑한 아나콘다 [digital single]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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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enain, FatDoo - 팻두천사와 히나인요정의 이야기나라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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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enain, FatDoo - 팻두천사와 히나인요정의 이야기나라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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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enain, FatDoo - 팻두천사와 히나인요정의 이야기나라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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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enain, FatDoo - 팻두천사와 히나인요정의 이야기나라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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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enain, FatDoo - 팻두천사와 히나인요정의 이야기나라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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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enain, FatDoo - 팻두천사와 히나인요정의 이야기나라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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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enain, FatDoo - 팻두천사와 히나인요정의 이야기나라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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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enain, FatDoo - 팻두천사와 히나인요정의 이야기나라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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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enain, FatDoo - 팻두천사와 히나인요정의 이야기나라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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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enain, FatDoo - 팻두천사와 히나인요정의 이야기나라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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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enain, FatDoo - 팻두천사와 히나인요정의 이야기나라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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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enain, FatDoo - 팻두천사와 히나인요정의 이야기나라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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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DS-Connexion - DS_Connexion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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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진짜 나쁜년 [digital single]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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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FatDoo 4집 - 신이 적은 운명의 일기장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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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팻두 - 팻두와 청소년 Vol. 2 [single] (2011)
지나친 내 사랑의 잘못?
아니면 니가 변했다고 생각하는 내 오해? 아니면 정말 변해버린 널 적응 못하는 나? 기억 하니 생각없이 텅 빈 이 맘 널 싫어지게해 혼자만의 착각이라고 믿고 싶어 솔직히 생각해봐 예전과 다른 행동 그리고 말투 어??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해 사랑이 식어버렸단 니 말 듣는 투를 고개를 들어도 보이지 않아 푸른 구름 친구들이 말해 그럴 때는 시간을 조금 주라고 그러면 지나간 추억들을 떠올리며 돌아올거라고 기다려 그만 좀만 시간을 가지자 하지만 그 시간동안 그녀가 떠나버리면 어떡해 이런 불안함 왜 이래 정신차려 너 왜 이래 그래도 어떡해 그녀를 잃기 싫은데 더 이상 어떡해 멀리 떨어져 곁에 있어주니 못한 거 나도 미안해 하지만 사랑하는 맘이 커져가는 하루하루가 불안해 예전에 니가 써줬던 감동적인 일기장 지금은 한장을 다읽지도 못한 채 책을 어 덮는다 그 때 니가 나에게 써줬던 말들에 나도 울어 그 때가 꿈같에 모든게 그때 너를 불러 '그 일기장에 가득 써있는 사랑해란 말 이제 그냥 추억으로만 간직해야 되는거구나 정말......' 나는 외톨이 같았다 니 사랑에 목이 말랐다 과자사달라고 울며 조르는 어린아이와 같았다 그냥 지금에 나에겐 니가 전부야 plz back again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계속해 근데 니가 말해주기 전까지 나는 정말 몰랐다 그럴수록 더욱더 차가워지는 여자의 마음 나는 정말.. 몰랐다 차가워지는 니 마음 기억하니 생각없이 텅 빈 이 맘 널 싫어지게해 내가 내가 너라도 떠났을거라 믿고 싶어 솔직히 이 나이에 여태 대학생 너무 큰 죄라고 곱씹지 그 지겨운 치열한 그 취업난 이제 치여 이 씨발 그놈에 취업 탓에 다 모든게 다끝이었다 수백번이나 지웠다가 고친 가사를 다 찢었다 O.K.Bone의 라임 대신에 내 입사 이력서를 써 말도 안되는 상황에 너까지 없어 졌어 난 니가 고맙다 조만간 많이 벌면 몸만와 그 때까지는 못만나 못만나게 도망가서 폼 안나 왜 그랬는지 I Don't Know 못 돌아올 강 건너 갔던 너가 꺼낸 말은 연애안해 이 연인 간에 니 여리디 여린맘에 괜히 쎈척 하던 심장에서 열이 나네 열이나네 열이나네 열이나네 열이나네 열이나네... 기억하니 생각없이 텅 빈 이 맘 널 싫어 지게해 기억하니 생각 없이 텅 빈 이 맘 널 싫어 지게해 조금만 더 빨리 널 놔줬었더라면 니가 나한테 다시 돌아왔을까.. 지나친 내 사랑의 잘못아니면 니가 변했다고 생각하는 내 오해 아니면 정말 변해버리는 너에 적응 못하는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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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atDoo 1집 - 내 심장이 담긴 일기장 (2006)
이 씨발년아.. 좆까지마 핑계대지마 그냥 다른 남자 사귀고 싶은 거잖아 헤어지고 뒤돌아 섰었잔아(아싸) 물론 그렇네 어쩌네 할래 말래 짓껄일꺼 뻔해 근데 지금 니 손은 다른 남자 바지 속 이네 (나도 소개팅하고싶어 다른남자도 만나고 싶어) 사귀고 있던 니 남자친구 앞에서 니가 한말 혹시 니눈엔 내가 개 호구란말 씨발년아(뭐?) 그렇다면 아가리 shut the fucker 젊은 여자의 한때였어 라고 생각 한게 너무 지나쳤어 니가 남자였음 벌써 아가리 100대 쳤어 어때? 초대받은 남자 물건 컷어? 그런 널 상상하며 존나 딸딸2쳤어 쪽팔리지만 그런 상상이 날 흥분시켰어 그래 씨발 잘난 요즘 너네 좋아하는 남자 많아 오는 남자 안 막고 가는 남자 절대 안 잡아 그래 가봐 멋진 남자랑 잘 살아 니 가방 안에 화장품보다 콘돔갯수가 더 많아 씨발년아 (개새끼야) 돌아와라 (좆까) 진짜 (어) 죽여버린다 (아악~!) 좆까지마 씨발년아 와도 이제 안받아 한마디만 할께 제발 거울좀 봐라 씨발년아 (씹쌔끼야) 돌아와라 (FUCK YOU) 죽인다 (죽여) 씨발 칼 내놔 (미안해~) 좆까지마 씨발년아 와도 이제 안받아 한마디만 할께 제발 거울좀 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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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atDoo 1집 - 내 심장이 담긴 일기장 (2006)
이 씨발년아.. 좆까지마 핑계대지마 그냥 다른 남자 사귀고 싶은 거잖아 헤어지고 뒤돌아 섰었잔아(아싸) 물론 그렇네 어쩌네 할래 말래 짓껄일꺼 뻔해 근데 지금 니 손은 다른 남자 바지 속 이네 (나도 소개팅하고싶어 다른남자도 만나고 싶어) 사귀고 있던 니 남자친구 앞에서 니가 한말 혹시 니눈엔 내가 개 호구란말 씨발년아(뭐?) 그렇다면 아가리 shut the fucker 젊은 여자의 한때였어 라고 생각 한게 너무 지나쳤어 니가 남자였음 벌써 아가리 100대 쳤어 어때? 초대받은 남자 물건 컷어? 그런 널 상상하며 존나 딸딸2쳤어 쪽팔리지만 그런 상상이 날 흥분시켰어 그래 씨발 잘난 요즘 너네 좋아하는 남자 많아 오는 남자 안 막고 가는 남자 절대 안 잡아 그래 가봐 멋진 남자랑 잘 살아 니 가방 안에 화장품보다 콘돔갯수가 더 많아 씨발년아 (개새끼야) 돌아와라 (좆까) 진짜 (어) 죽여버린다 (아악~!) 좆까지마 씨발년아 와도 이제 안받아 한마디만 할께 제발 거울좀 봐라 씨발년아 (씹쌔끼야) 돌아와라 (FUCK YOU) 죽인다 (죽여) 씨발 칼 내놔 (미안해~) 좆까지마 씨발년아 와도 이제 안받아 한마디만 할께 제발 거울좀 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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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eenain, FatDoo - 팻두천사와 히나인요정의 이야기나라 (2010)
여보세요 어 나야 어 아름아 거긴 괜찮아? 태풍 피해없어? 우리동네 나무 뽑히고 무너지고 장난 아니야 사실 학교 가다가 나무 쓰러져서 깔려 죽었어.. 뭔소리야 장난치지마 모르겠어 우리 엄마한테 전화해봐 여보세요 여보세요..!! 뭐야..이런 장난을 쳐? 여보세요.. 저 아름인데 요.. 네? 인간은 죽음의 노예다 결국 사라진다 그래도 열심히 꿈을 꾸며 살아간다 세상의 끝에는 도대체 뭐가 존재할까 꿈에서 봤던 것이 현실들로 다가올까 눈물을 닦아도 촉감은 이미 내게없다 그래도 나는 손으로 눈물을 계속 닦아낸다 세상의 끝에는 도대체 뭐가 존재할까 꿈에서 봤던 것이 현실들로 다가올까 여보세요 너 뭐야 어떻게 된거야 나 죽었다니까 진짜 몸이 점점 흐려지고 있다 근데 전화를 어떻게 받어 몰라 벨 울리니까 받지 나도 모르겠어 너 지금 어딘데 대체 뭐가 보이는데 나 구름위 같애 사람들이 엄청나서 줄을 서 있어 오늘 죽은 사람들 같아 별의 별 사람들이 다 모여 있어 머리가 터진 사람 허리에 쇠파이프가 꽃힌 사람 하반신이 없는 사람 아이의 머리만 들고 있는 사람 뭐라는거야 믿으란거야 말란거야 휴 어 이제 내 차롄거 같애 무슨 차례 몰라 서명했어 이 다리를 건너가면 된데 무슨 다리? 하얀색 다리야 하얀 꽃들이 다리 사이사이에 엄청 이쁘게 피어 있어 너도 보여주고 싶다 안돼 나 괜찮아 마음이 편해.. 가지마.. 모르겠지만 마음이 편해 건너가고 싶어 이 다리.. 죽음이란게 뭔지 나는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편안한 이별이 보장 된다면 두렵지 않다 나 이 다리를 다 건너면 어떤 세상이 날 기다릴까 돌아가신 아버지 그의 얼굴을 볼수 있을까 살다 보면 이런 생각을 한번쯤은 해본다 사람은 다 어차피 돌아갈 수 없는 길이라면 나 춤을 추며 살아가마 이 다리를 다 건너면 아름다운 유토피아가 기다릴까? 죽음 앞에 나약한 인간이여 우린 도대체 왜 살아갈까.. 여보세요.. 너 괜찮아? 괜찮아.. 아직도 다리 건너고 있어? 절반정도 건넜어 사람들도 다 건너가고 있어 안돼.. 정신차려 돌아와.. 다 자기 의지로 이 다리를 건너고 있어 내 얘기를 들어봐 절대 흔들리면 안돼 가족을 생각해 정신차리고 돌아가야 돼 자 눈을 감아봐 이제 내가 하나둘셋을 외치면 넌 정신을 차리는거야 알앗지? 하나 둘 셋 어디야 되돌아왔어? 아니.. 다 건너왔어.. 뭐..? 근데.. 응..? 여기 좀 이상해.. 왜에?.. 또 사람들이 다 나랑 똑같이 생겼어.... ...어? 그리고 전화가 끊겼다 그가 본것은 도대체 뭐였을까.. 예전에 할머니께 들은적이 있다.. 인간이 생을 다하고 다시 신의 품으로 돌아갈때 세계 각지에 존재하고 있는 도플갱어들과 운명을 함께 한다는것을.. 그들은 실제 존재했던 그의 도플갱어 들이었을까.. 내 도플갱어도 존재하는걸까..? 사람의 운명이.. 타인의 의해 결정되는건.. 정말 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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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S-Connexion - DS_Connexion (2005)
wadi 햇살이 가득한 아침에 너를 봤어 너는 참 달랐어 아침 해가 나서지 못할 만큼 아름다웠던 너였어 너를 따라 갔어 그리고 만났어 시작이 좀 되어가나 무슨 말을 해야 하나 그대 어디를 바라보나 뭐가 이렇게 말이 많아 정신이 없는 나의 마음 가운데는 뛰는 너가 생각났어 hook 이것은 당신을 향한 노래에요 이걸로 당신의 사랑 얻을래요 이거릴 당신과 함께 걸을래요 이제는 당신도 나와 함께해요 myun 나 그대를 알게 된 후부터 키 작은 내 사랑 키워가게 됐지 내 인생의 가치 그대와 같이 깨달아 갔지 나 그동안 갖지 못했던 가치를 얻어가 마치 웨딩마치를 마친 신부된 것 같이 꿈꾸며 내 인생 다시 시작의 의미 이미 정해진 너와 나 love me wadi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이 사랑이란 말이 내 가슴을 계속 두드리니 이미 내 마음은 당신의 것이 되어 버렸네 hook 이것은 당신을 향한 노래에요 이걸로 당신의 사랑 얻을래요 이거릴 당신과 함께 걸을래요 이제는 당신도 나와 함께해요 fatdoo 밥을 먹으려고 수저를 들을 때도 세수를 하고 수건을 만질 때도 월화수목 그 어느 때도 셀 수 없을 만큼 생각나요 낮 술 마신 척 취한 척 다가가 말 할래요 그댄 나의 천사 어느 영화대사 밥살 돈 없지만 사랑만은 장사 당신 사랑해요 진심이에요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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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Darwin Roa - 종이의 날개 [digital single]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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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atDoo 1집 - 내 심장이 담긴 일기장 (2006)
FatDoo 아,형한테 전화해야겠다 MYUN Yo FatDoo 이런 말두 안되는 상황에 나두 조금은 화가나 하지만 내 말 들어 세상은 더러워 가식이란 가면에 거짓이란 거울에 잊혀진 진실 그림자란걸 사랑이란 두눈을 가린 장님이란걸 달면 삼키고 쓰면 언제든 뱉어 그게 여자라는걸 나도 잘 알어 그게 니 여자였다니 너무 엿같어 하지만 걱정마 You Make It Better FatDoo 밀고 당기기를 잘하라는데 그 말듣고 왜 밀면 그대로 떠나가는데 홧김에 헤어져 이런말 못하는 이유 정말 떠날지 몰라 무서운게 여유 그건 내가 에이형인 대표적 사유 나 휘둘리기만 하는데 인간줄넘기 나 내가 가는길 이젠 널 지울래 딱1 집 한 채도 없어 그냥 두 주먹 움켜쥘래 MYUN 한 길 사람속을 알기보단(알기보단) 열 길 물속을 찾는게 나아(찾는게나아) 참는게 나아(참는게나아) 화를 내기보단 니가 중요하잖아 그깟 여자보단 FatDoo 한 길 사람속을 알기보단(알기보단) 열 길 물속을 찾는게 나아(찾는게 나아) 참는게 나아(참는게 나아) 화를 내기보단 내가 중요하잖아 그깟 여자보단 MYUN 니 눈으로 봤듯이 여잔 반드시 남잘 호구로봐 니 얼굴 보단 내 주머니 FatDoo 내 성격 보단 니 집안이 MYUN 생일 케잌보단 명품 백이 FatDoo 백일 편지보단 명품 구두 MYUN 팻두, 정신차려 이제 자꾸 끌려가지마 싹을 잘라버려 싹둑 FatDoo 나도 이제 알아 내 사랑이란 허물 다 벗어 버린다면 아무것도 아닌것을 MYUN 잠깐 시간을 돌려 그 땔 돌아봐 한심했던 니 모습에 나 눈이 돌아가 FatDoo 그래 알아 지나간 그때 바보같은 나 이젠 사랑없이 살겟어 지금의 내가 나아 MYUN 이제 끝날때가 됐어 바보같은 삶은 전부 집어치워 니 앞길을 나아가 MYUN 한 길 사람속을 알기보단(알기보단) 열 길 물속을 찾는게 나아(찾는게 나아) 참는게 나아(참는게 나아) 화를 내기보단 니가 중요하잖아 그깟 여자보단 FatDoo 한 길사람속을 알기보단(알기보단) 열 길 물속을 찾는게 나아(찾는게 나아) 참는게 나아(참는게 나아) 화를 내기보단 내가 중요하잖아 그깟 여자보단 FatDoo 그깟 여자지만 사랑한걸 어떡해 MYUN 그만 잊어버려 뱉어버려 이렇게 FatDoo 형이 사랑의 쓴맛이뭔지알아? MYUN 알기 때문에 네게 난 이렇게 말해 딱잘라 FatDoo 참을수 없는 이 감정 나 감당이 안돼 MYUN 참을수 없는 허상을 따라가서는 안돼 FatDoo 매일밤 뒤척이며 머릿속을헤매다 쓰러져 잠 못들어 슬픔을삼킨다 MYUN 그건 단지 사랑이란 몹쓸병이란 지금 지워가는 과정 더 이상은 걱정마 FatDoo 그래 잊어버리자 MYUN 눈물을 삼켜 마음속에 묻어 FatDoo 그래 잊어버리자 미련 따위는 남기지말자 MYUN 그래 잘 생각했어 너의 미련도 형의 조언도 여기까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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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제주도에도 산타가 오나요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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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제주도에도 산타가 오나요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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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7집 - 슬프고 무섭고 재밌는 일기장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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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슬프고 무섭고 재밌는 일기장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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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7집 - 슬프고 무섭고 재밌는 일기장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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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슬프고 무섭고 재밌는 일기장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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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7집 - 슬프고 무섭고 재밌는 일기장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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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슬프고 무섭고 재밌는 일기장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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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슬프고 무섭고 재밌는 일기장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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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7집 - 슬프고 무섭고 재밌는 일기장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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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정신이 나가서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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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정신이 나가서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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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enain, FatDoo - 팻두천사와 히나인요정의 이야기나라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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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스티 2집 - unique feSTival (2010)
네 드디어 2년 8개월만에 스티 2집이 나왔습니다 군대 간 남친을 기다렸어도 그 전역하고 10개월이 지난 이 시점에 우리 스티치 아니 스티의 2집이 발매 됐습니다 어떠냐면요 그의 달콤한 비트는 날 와사비처럼 자극해 그의 즐거운 이야기는 내 이어폰을 낡게해 그의 푸딩같은 목소리는 안티도 숟가락을 들게해 2집으로 돌아 온 스티를 소개합니다 음질이 좋은 정품 CD 유저도 다운을 받은 MP3 유저도 자 지금부터 나의 부탁을 들어줘 하루에 한번 쯤은 나를 검색해 친구들에게 내 음악을 들려줘 최고라는 별점평도 남겨줘야해 다 지켜볼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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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7집 - 슬프고 무섭고 재밌는 일기장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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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enain, FatDoo - 팻두천사와 히나인요정의 이야기나라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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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슬프고 무섭고 재밌는 일기장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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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FatDoo, 팻두 & 이데올로기 - 작은별 [single]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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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atDoo, 팻두 & 이데올로기 - 작은별 [single] (2010)
어,아,이걸말해야되나 말아야되나
아근데있잖아 나너처음봤을때 널첨봤을때첫눈에반하니 만하니 그딴건생각한적도없었고난잘몰랐어 근데반찬투정하지말란 니말한마디에 생선눈알도 내장도다파먹었어 니목소리자꾸들으니 숨소리자꾸느끼니 살결이자꾸닿으니 나도모르게입꼬리가 자꾸올라가 널보고있자니심장에서 누군가 뛰어다니는 소리가들리잖아 헛소리 병원가도 모른데 니들이모르면 어떡해 심장이목젖까지뛰는데 아이언맨처럼 심장을꺼낼수있었다면 캥거루처럼 튕겨다닐꺼야 조심해 난그저본능에 충실한파랑새 구름처럼 하얀니 품속으로 날아갈래 나팻두 욕없이 랩못하는랩퍼 하지만지금은 널위해 시를쓸게 러브레터 사랑은 어려워요 내마음 보이나요 당신만 생각해요 내작은 심장은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하지만 난 당신에게 내 사랑을 고백할수 없어요 오늘도 널보며떨리는심장을감추지못한채 너에게고백을할까말까할까말까 쪽제비새끼처럼 왔다갔다 망설이다가 결국또하루가간다 머릿속이 드럼세탁기같애 뇌가존나돌아 미치겠어 니 하얀피부에 침이존나돌아 배를 쇼파 끝으머리에 걸친채 타로카드로 너와나의 미래를점치네 내가토끼라면 널위해 털조끼를줄께 내가곰이라면매일신선한물고기줄께 내가닭이라면 양념들고냄비로뛰어들께 내가뱀이라면 밤에 니손을묶어줄게 내가양이라면엠보싱침대가되어줄께 내가기린이라면매일야경보여줄께 내가돼지라면 내배를쓱싹줄께 내가말이라면매일밤널죽여줄께 사랑은 어려워요 내마음 보이나요 당신만 생각해요 내작은 심장은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하지만난 당신에게 내사랑을고백할수없어요 너무나떨려 너를보는게 고백을할수가없어 나떨려죽네 사람이사람을사랑하는건정말너무나행복한것같네 이사랑을고백할수있는용기가생길때 나니앞에설께 작은별을따서니손안에꼭쥐어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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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자취방 대실 (스무살 자취 가이드) [digital single]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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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자살 직전에 듣는 노래 [digital single]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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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 자살 직전에 듣는 노래 [digital single]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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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FatDoo 1집 - 내 심장이 담긴 일기장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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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FatDoo 1집 - 내 심장이 담긴 일기장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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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enain, FatDoo - 팻두천사와 히나인요정의 이야기나라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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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enain, FatDoo - 팻두천사와 히나인요정의 이야기나라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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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enain, FatDoo - 팻두천사와 히나인요정의 이야기나라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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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enain, FatDoo - 팻두천사와 히나인요정의 이야기나라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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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enain, FatDoo - 팻두천사와 히나인요정의 이야기나라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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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FatDoo 3집 - 지난 후회가 담긴 일기장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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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enain, FatDoo - 팻두천사와 히나인요정의 이야기나라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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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PS영준, 팻두 - 이별을 앞둔 모든이들에게 Part 2 [digital singl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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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PS영준, 팻두 - 이별을 앞둔 모든이들에게 Part 2 [digital singl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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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팻두, PS영준 - 이별을 앞둔 모든 이들에게 [digital single] (2012)
어느새 또 다가오는 이별이
조금씩 내 목을 조여와 (PS영준) 모두 다 갖다버려버려 너만의 사랑타령 아름다운이별? 개나 줘버려 내버려둬 맘이 식어버린 그녀를 구질구질한 그 부질없는 미련은 결국 니가그린 그림속 허상일뿐 뻔한 레파토리 뻔뻔한 드립 뻔하디 뻔짜라니까 이해공식에 엉켜버린순간에 끝나버리는거야 (Fatdoo) 한번 맘이 변한 여잔 잡아도 또 떠나 아무것도 기대하지마 폰은 꼭 꺼놔 이미 그 사람한테 너는 식어버린 커피 고이접어 저 멀리 날려버린 종이 비행기 잊지 못하는 사람만 계속 혼자 아파 나도 잊고 싶지만 이 맘이 너무 아까 워 어느쪽을 택하던 니 자유야 하지만..행복했던 추억까지는 원망하지마.. (PS영준) 사랑을 나눌때는 아주 핫하게 이별을 할때만큼은 단칼에 딱 잘라버려 다 지워버려 순간은 잊혀졌다가 지워지기마련 oh 사랑을 나눌때는 아주 핫하게 이별을 할때만큼은 단칼에 딱 잘라버려 다 지워버려 그것이 그녀를 위한 마지막배려 (song) 어느새 또 다가오는 이별이 조금씩 내 목을 조여와 어느순간 사랑했던 기억마저 희미해지고 그렇게 멀어져간다 이별이 내게로 온다 (Fatdoo) 그래 세상 살다보면 이럴때도 있어 잊지 못할 사랑 아픈 이별 너만 겪은거 아냐 나도 사랑을 잃은 직후 빛을 잃었어 어둠만이 존재하는 세상 속에서 울었어 시간이 흐르면 나아질꺼란 친구들의 말 남의 일이라고 대충 위로하는줄 알았지 난 언제까지나 어린 새싹일줄 알았던 난 아무도 믿지 않았지만 어느새 뿌리를 내린 나무 힘을내 견뎌내 까짓꺼 왜 이런 고통을 주는지 신에게 따질꺼 없어 그녀를 깊게 사랑한만큼 니 아픔도 큰거야 그런 사랑을 할 수 있던 시간에 감사하는거야 행복했던 추억과 아침이슬처럼 맑고 투명했던 그녀의 입술 그래 그런것만 기억해 어차피 시간이 흐르면 사라질꺼야 어두운 빛이 (PS영준) 사랑을 나눌때는 아주핫하게 이별을 할때만큼은 단칼에 딱 잘라버려 다 지워버려 순간은 잊혀졌다가 지워지기마련 oh 사랑을 나눌때는 아주 핫하게 이별을 할때만큼은 단칼에 딱 잘라버려 다 지워버려 그것이 그녀를 위한 마지막배려 (song) 어느새 또 다가오는 이별이 조금씩 내 목을 조여와 어느순간 사랑했던 기억마저 희미해지고 그렇게 멀어져간다 이별이 내게로 온다 (PS영준) 헤어질때하는 많은 착각중 하난 너도 나만큼 힘이들꺼라는 하나마나한 한가닥 기대를 갖고 힘든 척을해 홈피 사진첩을 닫고 슬픈 노래를 깔고 '김연우'의 '나와 같다면'을 듣고서 일년후에도 그 일년뒤도 너얼 기다려 절규하는' 나얼'의 노래를 듣고선 분명 울며 내게 전화할꺼라고 미워도 다시한번 눈물나는 사랑 그사람은 관심없어 이미 다른 사람과 또 다른 사랑을 시작할지도 몰라 나랑만 걷던 거리를 그 사람과 팔장끼고 나란히 걷고 같이 웃고 마치 모든게 처음인거 같이 애교를 부리고 있을지도 몰라 이건 마치 Like a cola ice 톡 쏘던 사랑의 김이 빠져버렸어 사랑을 나눌때는아주핫하게 이별을 할때만큼은 단칼에 딱 잘라버려 다지워버려 순간은 잊혀졌다가 지워지기마련 oh 사랑을 나눌때는아주핫하게 이별을 할때만큼은 단칼에 딱 잘라버려 다 지워버려 그것이 그녀를 위한 마지막배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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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PS영준 - 이별을 앞둔 모든 이들에게 [digital singl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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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FatDoo 3집 - 지난 후회가 담긴 일기장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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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FatDoo 2집 - Fatdoo 2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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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atDoo 2집 - Fatdoo 2 (2008)
chorus>
오 그대 제발 날 사랑해줘요 오 그대 제발 날 좀 봐라봐줘 FatDoo> 그만좀해 지치지도 않니 미치겠네.. 내가 처음 사랑한다 했을땐 이미 딴 남자 애 뱃을때 였는데도 상관없다고 난 말 했었는데 그때 기억나 니가 나한테 머라 말했는지 배신감 속에서도 널 사랑했다 신의계신가 비참해도 이대로 사랑할텐가 고민 하는데.. 니가 그때 머했는지 알아? 근데 뭐 이제와서 날 사랑한다니 전불 준다니 그래 그래도 니 허리와 돈은 최고 였어서 널 만났다 근데 널 얻었다고 생각하니까 난 변해갔다 딴 여자를 안아도 꺼지라며 욕해도 넌 눈물만 흘리며 내게 매달리기만 했다 근데 어떻게 이미 내맘 떠난지 오래 그때 잘하지 그랬어 지금 너의 붉은 볼에 흐르는 눈물 난 닦아 줄수 없어 미안해 너 좋아한다던 그 남자에게 보내줄께 chorus> 아무말도 필요없어 너만 내 곁에 있어주면 나는 돼 oh~ 내 전부를 가지고서 제발 내 곁을 떠나지마 사랑해 O.K bone> 그런 미친새낄 왜 만나? 혹시 요즘에도 데이트하다 매맞냐? 미친 개 마냥 울며 내게 발악하던 그때 말야 니가 내게 만약 실수 였다며 맘 연다면 그때 아마 따뜻하게 안아 줄 수 있다는데 왜 안와 배아파 가시밭길 속에서 가시박힌 한심한 니 남친안의 관심밖의 당신 도대체 뭐때문에 Fuck That 분해 너의 눈에 맺힌 눈물 미친 놈들 뻔해 다 변해 단 번에 가볍게 몸도 영혼도 뺐겨버리고 혼돈 속에서 미쳐 통곡 걱정마 그놈은 엄청난 떡정과 사랑을 결정하지 못해 멍청하게 연애를 멈췄다 너의 깊어져가는 허전함은 여전하군 FatDoo, O.K bone> 바빠죽겠는데 왜 날 불렀어 괜한 말 따위는 들을 생각 없어 어디 한번 해봐 (이제 그만 놔줘라 그녀가 다쳐가 나처럼 다정한 남자가 딱좋아) 그래 그게 내가 원하고 바라는거 이제 더이상 나도 상처 주기 싫다는거 (별 도리 없이 그녀는 딱 그정도니? 좀 더 니가 빨리 놔주지 왜 정줬니) 니 멋대로 생각해도 좋아 근데 내가 놔준다고 과연 그녀가 헤 너에게 갈까 (당연한거 아님? 사랑해 아주 많이 그녀는 나의 마님 전화를 걸어 빨리) chorus> 사랑이란거 나 잘 모르겠는데 그런데 내 목숨으로라도 내 맘을 전하고 싶었어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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