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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블레스 7집 - Part.2 Objet D`Amour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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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블레스 7집 - Part.2 Objet D`Amour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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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A-cia - Made in THE VIBE [ep]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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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바이브, 미(MIIII) - 축가 / Made in THE VIBE [digital single]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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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바이브, 미(MIIII) - 축가 / Made in THE VIBE [digital single]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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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선율, 바이브 - 나홀로 크리스마스 (Made in THE VIBE) [digital single]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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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선율, 바이브 - 나홀로 크리스마스 (Made in THE VIBE) [digital single]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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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블레스 7집 - Part.1 Growing Pains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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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블레스 7집 - Part.1 Growing Pains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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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블레스 7집 - Part.1 Growing Pains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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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블레스 7집 - Part.1 Growing Pains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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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블레스 7집 - Part.1 Growing Pains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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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블레스 7집 - Part.1 Growing Pains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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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블레스 7집 - Part.1 Growing Pains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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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블레스 7집 - Part.1 Growing Pains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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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테이크아웃 - 몇번을 생각해도 [digital singl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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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테이크아웃 - 몇번을 생각해도 [digital singl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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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 벌써 끝이래 [digital single] (2012)
겨우 시작한 사랑인데 벌써 끝이래 사랑 참 어렵다
겨우 추스린 마음인데 다시 눈물이나 이별 참 쉽다 혼자 힘으론 버텨내기가 여간 쉽지가 않아 세상 밖으로 나가기가 두려워 쉽지않아 이러고 싶지않아 나도 니가 보란듯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 다시 사랑이란걸하고싶어 몇번을 해봤는데도 아직 모르겠어 내게는 만나는 모든사람이 첫사랑같아 그러고나서 헤어지고나면 사랑이였나싶어 사랑... 누가만들었는지는 몰라도 사랑할땐 몰랐던 것들이 니가 떠나가니 알것같아 눈부신 햇살이 따뜻하다고 느끼는 감정도 사랑할땐 몰랐던 것들이 니가 떠나가니 알것같아 차디찬 아침공기를 마시며 눈을 떠보니 사랑할땐 몰랐던 것들이 니가 떠나가니 알것같아 내 옆에 니가없다는 현실이 자꾸만 내 목을졸라 우리 그때는 생각이달라 이별했지만 이제는 달라 다만 이제는 서로가 사는 세상이 달라 안돼... 두두두두 두두두두 벌써 끝이래 이제 난 시작인데 두두두두 두두두두 마지막이래 난 처음인데 적당히 먹기 적당히 사랑하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두가지 오늘은 혼자서 걷기 혼자서 살아가기 연습하면 될꺼야 오늘부터 시작해볼께 첫번째로 우리라는 울타리를 부시고 두번째로 함께였다는 흔적들을 없애고 세번째로 혼자라는 자유를 만끽하고 근데 왜 미친가슴이 말을 듣지를 않는건지 사랑할땐 몰랐던 것들이 니가 떠나가니 알것같아 한참동안 멍하니 바라보는 세상의 풍경이 먹같아 사랑할땐 몰랐던 것들이 니가 떠나가니 알것같아 마지막 잎새를 기다리는 늙고 병든 시인의 아침 난 이대로 무너지는건가 날 끝으로 몰아가는건가 날 비추던 하나의 빛을 이대로 영영 잃어가는건가 사랑할땐 모든것들이 소중하다는걸 몰랐어 폭풍속을 걸어가는듯해 끝인듯해 겨우 시작한 사랑인데 벌써 끝이래 사랑 참 어렵다 겨우 추스린 마음인데 다시 눈물이나 이별 참 쉽다 두두두두 두두두두 벌써 끝이래 이제난 시작인데 두두두두 두두두두 마지막이래... 내가 감당할수밖에 없겠지 헤어진다는게 힘들수밖에 없겠지 혼자 살아간다는게 점점 멀어지는 너의 모든게 조금씩 희미해질때 둘만의 공간 비밀의 시간 두개로 쪼개버린 순간 니가 가끔은 돌아보고싶을때 언젠가 돌아오고 싶을때 그땐 말없이 안아줄께 그런날이 올거란 기대는안해 내 발길이 멈추는 곳은 언제나 너로인해 비에 젖겠지 내 시간은 멈춰버렸지 난 깊은 잠에 들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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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 벌써 끝이래 [digital single]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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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아미 이상하다 (Acoustic Ver.) 박효신 사랑...그 흔한 말 박효신 바보 박효신 곡 47 | 담기 2 | 추천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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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테이크아웃 - 나 같은 놈보다 [digital single] (2012)
우연히 널 마주쳤을 때 다른 사람 곁에 있는 널 봤어
전에 본 적 없던 행복한 니 모습을 봤어 언젠가는 마주치겠지 그게 오늘일줄 몰랐어 정말 하필 오늘처럼 초라한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진 않았단 말야 나 같은 놈보다 더 괜찮아 보여 나 같은 놈보다 더 진실해보여 좋은 사람 만나서 다행이야 내 곁에 있을 때보다 더 행복해보여 산다는게 지옥 같았지 니가 떠난 나의 삶은 치열했어 벗어나려하면 할수록 죄어오는 운명의 사슬이 날 괴롭혔어 나 같은 놈보다 더 괜찮아 보여 나 같은 놈보다 더 진실해보여 좋은 사람 만나서 다행이야 내 곁에 있을 때보다 여유로워 보여 좋아 보여(나완 다르게) 행복해보여(그때 나를 떠나서) 다행이야(다신 내 앞에 나타나지 말아줘 제발 꿈이라도) 널 누구보다 더 많이 사랑했었어 널 누구보다 더 지켜주고 싶었어 내가 가질 수 없던 사람이야 웃으며 보내줘야지 행복을 빌어줘야지 나 같은 놈보단 더 잘 살아야지 나 같은 놈보단 더 행복해야지 근데 왜 내 가슴이 미친 듯이 뛰는 건 왜 이런건지 행복한 너를 본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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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테이크아웃 - 나 같은 놈보다 [digital singl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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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스노필 - 너를 보내며 [digital single] (2012)
이제 그만 보내줄게...
* baby baby baby ma baby baby baby 널 지켜주지 못해 아무것도 줄게 없어 baby baby baby ma baby baby baby 사랑만 갖곤 안돼 널 그만 놓아줄게 다 주고 싶은데 줄 수 있는 게 없다 이쯤에서 보내주는게 맞는거겠지 나란 놈한텐 미래가 없어 나 때문에 너까지 힘들 필요는 없어 너 정도면 충분히 좋은 남자 만날거야 사랑이 누가 밥먹여준대 누가 그러던데 진짜 사랑한다면 나의 불행을 나눠주지 말고 그냥 보내주라고 사랑 따윈 지금 내게 사치일 뿐 그냥 먹고 사는 게 난 너무 빡빡해 요즘 깊은 한숨들 점점 늘어가 집밖을 나가지 못해 공황장애 걸린듯해 널 만나 짜증내고 힘든 내 모습 난 보여주기가 싫었어 너한테만큼은 좋은 모습 좋은 기억 남겨주고 싶은데 자신 없어 지쳤어 * baby baby baby ma baby baby baby 널 지켜주지 못해 아무것도 줄게 없어 baby baby baby ma baby baby baby 사랑만 갖곤 안돼 이제 그만 놓아줄게 내가 살아온 지난 시간들이 후회해 너를 만날 줄 알았다면 좀더 열심히 살걸 멋모르고 날뛰던 지난 시간들 시간을 다시 돌릴 수는 없는 거겠지 왜 소중한걸 겨우 찾았는데 하필이면 이럴 때 니가 나타난건지 머리카락이 한 웅큼은 빠진 것 같아 왜 이럴 때 하필이면 담배도 없는 걸까 난 혼자 오락실 동전노래방 들어가 널 생각하며 슬픈 노랠 불러 갑자기 흙비 같은 눈물 흘러 내 눈물 촛농보다 뜨겁게 흘러 난 슬픈 고통 속에 살어 난 버스 맨 뒷자리 창가에 앉아 힘없이 내 머릴 기대 창문에 비친 내 얼굴을 보며 우리 행복했던 그때를 생각해 난 그때로 시간을 다시 되돌리고 싶어 * baby baby baby ma baby baby baby 널 지켜주지 못해 아무것도 줄 게 없어 baby baby baby ma baby baby baby 사랑만 갖곤 안돼 널 그만 놓아줄게 * 사랑은 내게 사치일 뿐 야 아무것도 내게 기대하지마 이렇게 널 보내주는게 내가 할 수 있는 전부야 부디 날 이해해줘 * baby baby baby ma baby baby baby 널 지켜주지 못해 아무것도 줄게 없어 baby baby ma baby baby baby 사랑만 갖곤 안돼 널 그만 놓아줄게 사랑이란게 정말 길들여지나봐 니가 곁에 있다 없으니 불안해 내 가슴은 큰 바위가 들어앉은 것처럼 갑갑하고 답답해 길을 걸어도 세상이 멈춘 듯 하늘과 땅 뒤바뀐 것 같아 너 없이 나 금이 간 얼음 위를 걷는 것처럼 무섭고 힘들겠지만 혼자 살아볼게 이제 널 보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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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블레스, 스노필 - 너를 보내며 [digital singl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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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6집 - Another Sad Song... (2012)
다 믿었었어 다 믿었었어 어떻게 어떻게 그렇게 쉽게 날 버릴 수 있어
이별이 뭐 대수라고 목놓아 울어 처음도 아니면서 대체 왜 그래 누가 죽기라도 했어 이제 나 땜에 힘들어하는 것도 없을꺼야 다신 우리 인연의 끈은 끊겼어 우리 운명의 시는 멈췄어 우린 현실의 벽을 못깼어 차오르는 슬픔은 뭔지 모르겠어 it's over Tell me a lie Tell me a lie 다시는 듣고 싶지 않아 칼날 같은 너의 날이 선 그 목소리가 Tell me goodbye Tell me goodbye 다시는 돌아오지 말아 악마같은 니가 사람도 아닌 것 같아 잠깐 딴 곳을 바라볼 때 무심코 딴생각을 할 때 세상이 나를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았던걸까 언젠가부터 니가 아닌 다른 사람 내 눈에 밟혀 그래 여전히 너 또한 밟혀 니가 빛이라면 나는 어둠 나를 밝혀준 너란 사람을 기만하긴 정말 싫었어 하지만 남자는 어쩔 수 없나봐 열여자 마다할 남자는 없나봐 나만큼은 다르다고 했는데 딱 한번만 믿으라고 했는데 똑같잖아 나도 똑같은 남자 맞잖아 한순간에 변해버리고 말잖아 미안하단 말은 존심 땜에 못해 나답잖아 다 믿었었어 다 줬었어 이제와서 니가 어떻게 어떻게 그렇게 쉽게 날 버릴 수 있어 라이어 라이어 라이어 라이어 라이어 라이어 사랑이란 말도 사랑한단 말도 사랑했단 말도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다 거짓말이야 너를 갖기 위한 사탕발린 말이야 Tell me a lie Tell me a lie 다시는 듣고 싶지 않아 칼날같은 너의 날이 선 그 목소리가 Tell me goodbye Tell me goodbye 다시는 돌아오지 말아 악마같은 니가 사람도 아닌 것 같아 누가 먼저 사랑했고 누가 많이 사랑했고 누가 먼저 이별했고 그게 중요해 센척하지마 누가 잘났든 간에 끝났잖아 누구 잘못을 가리는게 아니잖아 우리 이별의 핵심이 뭔데 그게 뭔데 누가 심장에 구멍을 냈어 내겐 사람도 사랑도 없어 굿바이 마이 one last cry 다 꺼져가는 one last breath 내 맘 속에 묻어버린 태양 빛을 잃어버려 죽어버린 석양 너무 간단한 일이라 믿었지 사랑하나 보내는 건 너무 쉽지 심장에 마취 주사를 놨나봐 난 아무런 감정이 없나봐 다 믿었었어 다 줬었어 이제와서 니가 어떻게 어떻게 그렇게 쉽게 날 버릴 수 있어 라이어 라이어 라이어 라이어 라이어 라이어 사랑이란 말도 사랑한단 말도 사랑했단 말도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다 거짓말이야 너를 갖기 위한 사탕발린 말이야 Tell me a lie Tell me a lie 다시는 사랑한단 말도 사랑이란 말도 믿을 수 없을 것 같아 언제나 사랑은 최고의 순간에 클레임을 걸지 늘 그렇듯이 언제나 이별은 최고의 순간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지 그래 사랑은 거짓말이야 다 새빨간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다 거짓말이야 내가 말한 모든 말들이 거짓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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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6집 - Another Sad Song... (2012)
가끔은 나도 니 생각에 웃고 가끔은 나도 니 생각에 울고
가끔은 나도 이런 내가 정말 싫어 still love u 내가 그때 뭐랬어 정주지말랬지 백마탄왕자가 난줄알았니 얼어죽을 사랑 그딴 거 안 믿어 빌어먹을 사랑 그딴 걸 믿어 처음부터 난 그저 즐겼을 뿐 니가믿은 사랑은 한때뿐 그때는 나도 진심이였을꺼야 아마 그땐 너의 매력이 날 녹였을꺼야 욕하지마 너도 나를 알잖아 내가 원래 이기적이란거 알잖아 봤지? 내가 말한 대로 됐지? 처음부터 내가 이런 놈은 아니였지 악마를 만들어놓고 떠나버린 사랑 그때부터 내겐 감정이 없어 싸이코패스 이제 사랑은 패스 달콤한 키스 그건 악마의 주스 난 다 잊었어 난 다 잊었어 난 쿨한여자야 그렇게 날 애써 위로해보지만 여전히 넌 내 가슴에 살고 있어 가끔은 나도 니 생각에 웃고 가끔은 나도 니 생각에 울고 가끔은 나도 이런 내가 정말 싫어 still love u 오늘은 H.O.T 우린 V.I.P 내가 M.V.P 그래 어차피 인생은 혼자 오늘 달리다 죽자 내게 여자는 악세사리 꽉차고 넘치는 데이터베이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냐 be free 니 전화번호 따윈 지워진지오래 사진도 선물도 버려진지오래 구차하게 굴지말자 그래봤자 나란 놈은 절대안변해 어쨋든간에 모든 것이 니뜻대로 되지만은 않아 후회하지 말아 그러길래 잘해줄 때 잘하지 그랬어 그래봤자 언젠가는 떠날 거였지만 내 말을 믿었었니 대체 뭣땜에 남자를 믿었었니 못난 여자야 난 다 잊었어 난 다 잊었어 난 쿨한여자야 그렇게 날 애써 위로해보지만 여전히 난 니주윌 맴돌고있어 가끔은 나도 그래 가끔 나도 니생각에 웃지 가끔은 나도 그래 가끔 나도 니생각에 울지 가끔은 나도 그래 솔직히 니가 보고싶기도 해 니 손길이 그립기도 해 그것뿐야 love u still love u 그냥 쿨하게 돌아서는 니가 미웠지 급하게 돌아서서 눈물을 닦았지 내가 먼저 말해놓고 내가 먼저 울어버렸지 그러게 나 같은 놈 만나지말지 나쁜남자와 쿨한여자 어차피 예정된 이별의 절차 나쁜남자와 쿨한여자 어차피 처음부터 엇갈린 운명 다 부질없는 사랑 따윈 다신안할꺼야 그렇게 난 몇 번씩을 다짐해도 사랑 앞에 무너지고 마는 여자니까 욕하지마 놀리지마 나 그런여자야 넌 그렇게 쉽게 날 잊었겠지만 난 이렇게 어렵게 노력 중이야 가끔은 나도 니 생각에 웃고 가끔은 나도 니 생각에 울고 가끔은 나도 이런 내가 정말 싫어 still love u 내게 사랑은 사치 여자는 안믿지 명품도 아닌게 비싸게 굴지 사랑보다 좋은건많지 이제 커피 한잔살 돈도 아깝지 집에 바래다주기도 귀찮지 그래 사랑은 사치 내게 사랑은 사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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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6집 - Another Sad Song... (2012)
억지로 먹는거야 그냥 살기 위해서 마지못해 웃는거야 괜찮아 보이려고
다 그런거야 나만 그런거 아니야 죽을만큼 아프다고 죽진 않잖아 냉장고에 머릴박고 한참을 울었어 기분전환이 되더라 진짜 시원하더라 샤워기를 틀어놓고 몇시간 째야 내가 내가 아니야 이건 진짜 아니야 너 하나 없을뿐인데 세상을 다 산 사람처럼 땅이 꺼져라 한숨만 쉬어 너 하나 없을뿐인데 온종일 인터넷만 뒤적거리다 하루를 다 보내 감기 한번 걸렸을 뿐인데 이렇게 서러웠던 적이 있던가 내가 내가 아니야 이건 진짜 아니야 억지로 사는거야 죽지 못해서 니가 떠나고 내 하루는 달라졌어 니가 떠나고 내 생활은 달라졌어 내가 변한건지 세상이 변한건지 너 하나 없을뿐인데 전화할 때가 이렇게 없었던가 내가 만날 사람이 이렇게 없었던가 그래도 친구들은 많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마음 터놓고 얘기할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 커피한잔 하고 싶어 누구라도 좋아 오늘은 혼자 밥먹는거 죽기보다 싫다 누군가가 죽었다는 신문기사가 남일 같지가 않아 괜히 눈물이 나네 너 하나 없을뿐인데 집안이 엉망이 됐어 쓰레기 더미 속에 살아 너 하나 없을뿐인데 옷 한벌 사입는 것조차 스스로 할수있는게 없어 너 하나 없을뿐인데 목욕탕 혼자가는게 왜 이렇게 쓸쓸한지 모르겠다 너 하나 없을뿐인데 내가 내가 아니야 뭐가 잘못된 것 같아 니가 떠나고 내 하루는 달라졌어 니가 떠나고 내 생활은 달라졌어 내가 변한건지 세상이 변한건지 너 하나 없을뿐인데 너 하나만 너 하나만 없을뿐인데 아픈데 아프다고 소리치지도 못해 베겟입이 젖을 정도로 울어본 적은 없었는데 소리 내어 울고 싶은데 차마 그러질 못해 누가 볼까 억지로 삼켜 니가 떠나고 모든게 다 달라졌어 니가 떠나고 세상이 각박해졌어 언제 어디서나 내 편이 되어줬던 니가 날 떠나고 나서 너 하나 없을뿐인데... 그냥 가슴이 뻥 뚫린 것 같아 너 하나 없을뿐인데... 세상에 나만 혼자 남겨진 것 같아 너 하나 없을뿐인데...그냥 너 하나 없을뿐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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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6집 - Another Sad Song... (2012)
지금 이순간 내 인생이란 영화에 정지화면이기를 흐르지 않기를
지금이 가장 행복한 우리잖아 요즘 우리는 사랑이라는 감옥에 갇혀 지내면서도 행복을 느끼고 내일은 어딜 갈지 뭘 먹을지 고민했잖아 여기까진 행복한 우리의 모습들 여기부터 시작될 불행한 모습들 여기서 끝이 났다면 행복한 기억만으로 사랑만으로 하루를 살 수 있었을텐데 애써 내 손을 잡지 않으려 하는 널 이상하다 느꼈어 피곤한거겠지 이런 말 할거란 생각은 못했어 어제부터 말이 없던 너의 모습들 아침부터 이상했던 너의 행동들 이렇게 독해지려고 웃으며 날 보내려고 준비했단 걸 이제야 알아버렸어 사랑이였을까 그 따뜻했던 온기가 아직 내 가슴에 남아 살아 숨쉬고 있는데 미리 말 좀해주지 그랬어 기다리면 다시 온단 마지막 말이 두번 다시 안올거란 말로 들렸어 나도 좀 독해지려고 독하게 널 보내려고 기약 없는 기다림을 견뎌낼 자신이 없어 니가 없는 하루는 또 어떻게 지나갈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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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6집 - Another Sad Song... (2012)
아직도 내 가슴에 살아있는 사람 못 잊을 내사랑 사랑...잠 못 드는 이 밤
사람을 찾습니다 꼭 만나야되요 이사람 대신할 사랑은 없죠 사람을 찾습니다 아무것도 모르죠 사는 곳도 전화번호도 자주 가는 곳도 어렴풋이 기억나는 그 사람의 향기 멀리서도 느껴지는 그 사람의 온기 이걸로는 안되겠죠 그 사람은 정말 누가 봐도 아름다운 여인이였죠 긴생머리 가느다란 팔 다리 빛나는 눈동자에 웃음이 좀 많았죠 잠도 많고 정도 많고 친구도 많았죠 하지만 나 때문에 많은걸 잃었죠 미안하단 말도 못하고 보내버렸죠 그동안 많은 세월을 후회로만 살았죠 보고싶어요 꼭 만나고 싶어요 그 사람이 정말 좋은사람이였단 걸 알았죠 다시 만나 후회없이 사랑하고 싶어 누가 좀 찾아줘요 제발 뭐든 할게요 아직도 내 가슴에 살아있는 사람 못잊을 내사랑 사랑...잠 못 드는 이 밤 사람을 찾습니다 꼭 만나야되요 이사람 대신할 사랑은 없죠 이사람 밖엔 없더라 참 진실했던 사람 이 사람 밖엔 없더라 진심이였던 사람 부끄럽지 않은 사랑 이사람 밖엔 없더라 남부럽지 않던 사랑 이사람 밖엔 없더라 사랑을 할 땐 사람만 보고 사람을 볼 땐 마음을 보던 요즘 애들 같지 않던 오직 한사람 미쳤다고 그런 사람을 몰라봤었지 곁에 있을 땐 소중함을 잘 몰랐었지 이제 그런 사람 없다는 걸 알았지 너무 늦어버렸단 것 또한 알았지 안된다는 것도 알아 결혼했을지도 몰라 날잊었단 것도 알아 어떻게 살아 그것만이라도 제발 알고 싶어 난 한번만이라도 제발 보고 싶어 날 용서했는지 묻어 싶어 난...누가 좀 찾아줘 제발 날좀 도와줘 아직도 내 가슴에 살고 있는 사람 소중한 내사랑 사랑... 갈 곳 없는 내 맘 사람을 찾습니다 난 만나야 되요 이사람 만날 수만 있다면 뭐든지 할게요 어디든 갈게요 죽어도 못 잊어 어떻게 잊어 절대로 안 잊어 그 사람은 내게 누구보다 소중했고 무엇보다 귀한 내 생애 최고의 사랑이였어 오늘도 눈물 나게 보고 싶은 사람 못 잊을 내사랑 사랑 뒤척이는 이 밤 사람을 찾습니다 꼭 만나야 되요 그 사람 대신할 사랑은 없죠 채워지지 않는 빈자리가 오늘따라 더 크게만 느껴져 니가 없는 나의 빈가슴이 오늘따라 나를 작아지게 만들어 어떻게 살고 있는지 만이라도 멀리서 걸어가는 뒷모습이라도 어떻게 단 한번을 안마주치니 사는 동안 한번쯤은 마주칠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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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6집 - Another Sad Song... (2012)
뭔가 특별한 느낌이 와 참 오랫만에 색다른 느낌이야
딱 내가 찾던 이상형을 만난 것 같아 늘 내가 말하던 그 사람이 너인 것 같아 나도 모르게 한번 깜짝 놀라 두번 그리고 다시 세번 아무리 보고 또 봐도 내 스타일 어쩌면 좋아 니가 무조건 좋아 니가 밥보다 좋아 나는 그냥 니가 좋아 일상을 함께하고파 아니 그냥 일생을 함께하고파 이대로 우리 사고 칠까 그냥 어차피 사랑은 교통사고 같은거니까 저질러볼까 그냥 이성은 감성을 통제 못해 판검사도 의사도 막진 못해 내 몸을 통해 흐르는 600만 볼트의 전기 내 맘에 넘쳐흐르는 호르몬 이게 사랑인걸까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이 감정 사람들은 사랑이라 말하던데 내가 사랑에 빠졌나봐 내 나이가 몇인데 가슴이 두근거려 한동안 누굴 만나도 아무 감흥이 없었지 나란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하기보단 직장과 연봉 따위 내 차가 뭔지 집은 전세인지 월세인지 그게 궁금했겠지 근데 너란 여잔 나를 알고 싶어 했어 내가 좋아하는 것과 즐겨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과 습관들까지 자주하는 게임까지 그게 궁금했대 시시콜콜한 그저 그런 얘기 사람 사는 얘기 그냥 그런 얘기 사람이 고팠었나봐 사랑이 고팠었나봐 누군가의 진심을 원했나봐 이젠 편히 기대 쉴 곳이 필요한가봐 내가 많이 지치고 외로웠나봐 안정된 삶이 내게 필요한가봐 너 때문에 결혼까지 생각하나봐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이 감정 사람들은 사랑이라 말하던데 내가 사랑에 빠졌나봐 내 나이가 몇인데 가슴이 두근거려 사랑에 빠졌나봐 너라는 감옥에 갇히고 싶나봐 니가 필요한가봐 감기도 너만 보면 다 낳잖아 널 만나고 모든 일이 잘 풀리잖아 사랑에 빠졌나봐 너라는 천국에 살고 싶나봐 니가 필요한가봐 한순간도 널 안보면 미치겠잖아 오늘도 너 때문에 내가 살잖아 이사랑 해도 될까 나는 좀 두려운데 내가 더 많이 사랑하게 될 것 같아서 이사람 믿어볼까 속는 셈 치고 그냥 어쩌면 내가 찾던 이상형인 것 같아 사랑하게 되면 다이래? 너무 벅차 가슴이 또 떨려온다 오랫만에 맑은 내 마음 분명한 건 난 지금 사랑에 빠졌나봐 널 사랑하나봐 내 자신도 버릴 수가 있잖아 캐캐 묵은 오래된 습관도 버릇도 고쳤어 너를 만나고 사람이 됐어 사랑보다 아름다운 사랑 진심으로 바라는 그 사람의 행복과 진실로만 다가가는 사람 냄새나는 사랑 너란 사람을 통해 모든걸 배웠어 사랑에 빠졌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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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6집 - Another Sad Song... (2012)
처음엔 아무렇지 않았어 내 맘은 여전히 때가 되면 자고 때가 되면 먹고
습관적으로 찾아오는 외로움만 빼면 그냥 그런대로 버틸만은 했었지 술을 마시면 내 손가락이 너를 찾곤 해 내 두 발은 너와 걷던 길을 좋아해 니가 사준 옷들을 가장 자주 입게 되고 니가 선물한 벨소리도 바꾸질 못했어 나 원래 이런 놈이 아니었는데 친구 놈들이 이럴 때면 욕했었는데 내가 이럴 줄은 내가 힘들 줄은 다 똑같은 이별이라고 생각했는데 언제부턴가 나는 세상에서 가장 한심하고 머저리 같은 하루를 살아 나 잘난 맛에 살아왔던 내가 벌을 받나봐 저 하늘 어딘가에 신은 있나봐 내 스스로가 내 자신을 망친듯해 너 떠나고 나는 많이 지친듯해 널 그렇게 보낸 내가 미친듯해 하루종일 어둠 속에 갇힌듯해 올 것 같애 니가 올 것 같애 그럴 것 같애 다시올 것 같애 돌 것 같애 정말 돌 것 같애 니가 떠나고 내 하루는 거지 같애 익숙해져야 해 어제보다 더 많은 약속을 만들어야 해 어떻게 하루가 지나갔는지도 모를 만큼 바빠져야 해 행복해져야 해 여느 때보다 환하게 웃는 날 보여줘야 해 이를 악물고 보란 듯이 잘 살아야 돼 내가 떠들어봤자 내 입만 아플테지만 내가 많이 잘못한게 사실이지만 전화 한통 없는 니가 원망스러워 다시 나를 찾는다면 잘할 수 있는데 기회조차 주질 않으니 내가 어쩌겠어 너란 여잔 독한 것 같아 아니면 나를 사랑한 적 없거나 그것도 아니면 다른 사람이 생긴거겠지 그런데 지금도 나 생각나는 건 언젠가 나를 따뜻하게 안아주던 그 모습 그 모습이 사랑이 아니면 뭐가 사랑인데 내가 느낀 따뜻함은 대체 뭐였는데 혼란스러워 지금 난 고통스러워 뭐가 뭔지 모르겠어 니가 그리워 섣부른 판단 때문에 너를 보냈던게 아직도 그 순간이 후회스러워 내 스스로가 내 자신을 망친듯해 너 떠나고 나는 많이 지친듯해 널 그렇게 보낸 내가 미친듯해 하루 종일 어둠 속에 갇힌듯해 올 것 같애 니가 올 것 같애 그럴 것 같애 다시올 것 같애 돌 것 같애 정말 돌것같애 니가 떠나고 내 하루는 거지 같애 익숙해져야 해 어제보다 더 많은 약속을 만들어야 해 어떻게 하루가 지나갔는지도 모를 만큼 바빠져야 해 행복해져야 해 여느 때보다 환하게 웃는 날 보여줘야 해 이를 악물고 보란 듯이 잘 살아야 돼 어떻게든 살아야지 이젠 내겐 더 많은 날이 남아있지 내게 더 좋은 사랑이 오겠지 어떻게든 보내야지 그만 내 마음에서 다른 누군가에게서 너를 찾게되는 일 비가 내리는 어느 날 괜히 혼자 걷는 일 걷다가 너의 집 앞까지 가는 일 밤새도록 너 올 때까지 기다리는 일 이젠 그런일은 다신 없을 거라고 두번 다신 너를 찾진 않을거라고 벼랑 끝에 서 있던 나는 없다고 내 가슴에 살고있던 넌 죽었다고 어쩌다 한번은 생각나겠지 어쩌다 한번은 눈물 나겠지 그렇게 서로가 잊혀졌는 줄도 모른 체로 살아가겠지 어쩌다 우리가 헤어졌는지 어쩌다 이렇게 독해졌는지 사랑한적도 없는 듯이 난 살아야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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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6집 - Another Sad Song... (2012)
사람산다는게 그냥 그런거지 뭐 사랑한다는게 다 그런거지 뭐
살다보면 그냥 그렇게 잊혀지는거지 살아지더라 그냥 그렇게 살아지더라 아무렇지 않게 그 사람 그렇게 어느 순간에 잊혀지더라 모든게 한 순간에 사라지더라 그렇게 한 줌에 재가되어 흩어지더라 그토록 행복했던 우리 추억들이 모두 참 많이 아름답던 너의 모습들이 모두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더라 그냥 스쳐가는 바람처럼 느껴지더라 모두 덧없는 세월 속에 묻혀지더라 문득 생각나더라 니가 자주 가던 카페 쓰디쓴 아메리카노를 이해 못했지 이 나이 먹도록 난 단걸 끊질 못했지 군것질 좀 그만하라던 너의 잔소리가 생각나서 시켜봤던 아메리카노가 이제는 하루에도 몇 잔을 마시는지 몰라 무의식적으로 니가 생각나서가 아냐 그냥 생각 없이 지나가는 여자들도 가끔은 훔쳐봐 나도 남잔가봐 살아지더라 그냥 그렇게 살아지더라 아무렇지 않게 그 사람 그렇게 어느 순간에 잊혀지더라 사람 산다는게 그냥 그런거지 뭐 사랑한다는게 다 그런거지 뭐 살다보면 그냥 그렇게 잊혀지는거지 복잡하게 생각하면 나만 힘든거지 누구나 마찬가지 나라고 다를건없지 내 사랑만 특별하다는 생각이 틀린거지 모르긴 해도 그 사람도 날 잊었겠지 시간을 봐도 벌써 나를 잊고살거야 허무하기 짝이 없는 사랑은 거짓말 그걸 알면서도 왜 자꾸 믿는건지 이제는 사랑보다 더 재미있는걸 찾자 나를 배신하지 않는 무언가를 찾자 숨이 턱 막힐 때까지 달려보자 잃어버린 내 자신을 찾고싶은순간 모든 것이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순간에 너의 그림자를 놓아버렸어 살아지더라 그냥 그렇게 살아지더라 아무렇지 않게 그 사람 그렇게 어느순간에 잊혀지더라 다 그렇게 어른이 되는거더라 다 그렇게 오늘도 살아지더라 죽을 것 같더니 곧 죽을 것 같더니 다 살아지더라 어제보다 오늘이 더 괜찮아졌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편안하겠지 니가없이 죽을 것만 같던 하루도 어느순간 혼자가 더 익숙해졌어 누구보다 사랑했던 너였었는데 그 누구보다 행복했던 우리였는데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어 어느순간 사랑이 또 끝나버렸어 사람산다는게 그냥 그런거지뭐 살아간다는게 다 그런거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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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6집 - Another Sad Song... (2012)
잊혀질만하면 넌 다시 나타나 너무 선명해
잊혀질만하면 꼭 다시 나타나 언제 어디서나 아까부터 있던 것처럼 그랬던 것처럼 옆에 있어 날 떠난 적 없던 것처럼 예전 그때처럼 웃고 있어 I love u 넌 곁에 없지만 니 목소리 니 숨소리 니 향기가 남아있잖아 I love u 널 볼 순 없지만 끝나지 않은 이 사랑은 오늘도 계속돼 잊혀질만하면... 저기 멀리 보일 것 같아 안길 것만 같아 내 품에서 아기처럼 잠들 것 같아 오래전 그때처럼 내 품에서 I love u 넌 곁에 없지만 니 목소리 니 숨소리 니 향기가 남아있잖아 I love u 널 볼 순 없지만 끝나지 않은 이 사랑은 오늘도 계속돼 계속돼 계속돼 대체 언제까지... 다른 사람 만날 때도 니가 겹쳤어 길을 걷다 밥을 먹다 잠을 잘 때도 우는건지 웃는건지 멍하니 뭐하는건지 여전히 넌 아름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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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6집 - Another Sad Song... (2012)
하얀 거리에서 그토록 행복했던 우리 두사람
하얀 거리에서 온종일 설렜던 그 해 겨울날 I'm missing U 모두 지나간 겨울이야기 I'm missing U 내겐 꿈같던 옛이야기 I'm missing U 너무 따뜻했던 너의 손길이 I'm missing U 그리워 모두 다 그리워 그 해 겨울이 너무 그리워 내게 드리워진 어둠이 두려워 난 혼자가 됐어 너 떠나고 나서 내 하루를 밝혀주던 불빛이 없어 길을 잃었어 아니 갈 곳도 없어 눈길 속을 질주하는 후륜 구동차 고장나버린 계기판과 바닥나버린 기름 하루종일 찾아헤메는 나침반은 어디에 혼자가 되버린 나는 그 어디도 못가 겨울바다가 보고 싶어도 니가 없인 못가 디카 그 속에 담긴 비밀이야기 눈부시게 아름다운 겨울이야기 오랜 시간이 지나갔어도 지우질 못해 매년 겨울 이 맘 때쯤 너를 꺼내봐 사랑했던 날들만큼 추억도 많아 니가 있어 따뜻했던 겨울이잖아 하얀 거리에서 그토록 행복했던 우리 두사람 하얀 거리에서 온종일 설레였던 그 해 겨울날 I'm missing U 다시 돌아가고 싶어 지난 겨울날 I'm missing U 다시 꿈꾸고 싶어 하얀 겨울날 I'm missing U 다시 사랑하고 싶어 어느 겨울날 I'm missing U 그 어디에 있을까 그 누구와 있을까 입김이 서려와 니가사준 목도리와 장갑을 꺼내 집을 나섰지 오늘은 왠지 세상모든 연인들이 부러워보여 사랑하는 사람 하나 지키지 못한 나란 놈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이것 밖엔 없어 너를 추억하는 일 너를 그려보는 일 너를 기다리는 일 그게 제일 쉬워 하얀 거리에서 우린 순수했었지 어린 아이들처럼 마냥 행복했었지 서로에게 바랬던 건 사랑하나 뿐 커플 열쇠고리 하나로 서로를 묶었지 그렇게 좋았었는데 어떻하다 나 혼자만 이 길을 걷는지 나만 빼고 모든 사람이 행복해보여 너만 빼고 모든 것들이 그대로인데 너만 없는데 하얀 거리에서 그토록 행복했던 우리 두사람 하얀 거리에서 온종일 설레였던 그 해 겨울날 I'm missing U (다시 돌아가고 싶어 지난 겨울날) I'm missing U (다시 꿈꾸고 싶어 하얀 겨울날) 아직 비워둔 니자리 하얀 눈이 녹을 때까지 (너를 기다려) 니가 올 때까지 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을꺼야 니가 올 때까지 니가 올 때까지 단 한걸음도 움직이지 않을꺼야 다시 돌아와 니가 올 때까지 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을꺼야 니가 올 때까지 니가 올 때까지 단 한걸음도 움직이지 않을꺼야 다시 돌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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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번만은 [digital single] (2012)
나 이 사람 아니면 안되요
이 사람 놓치면 안되요... 나 그대만을 위한 삶에 길들여졌죠 이젠 안돼요 떠나면 안돼요 난 사랑밖에 모르는 바보가 된거죠 가지말아요 그대없이 난 안돼요 나 이 사람 아니면 안돼요 이 사람 놓치면 안돼요 이 사람 아니면 단 하루도 난 살 수 없죠 왜 사랑은 매번 아프죠 이별은 매번 힘들죠 제발 이번만은 이번만은 안돼요 온 종일 내 맘 설래게 했던 그대였죠 이젠 안돼요 이러지 말아요 그대를 위해 모든걸 바꿨던 나였죠 절대 안돼요 우린 행복해야해요 나 이 사람 아니면 안돼요 이 사람 놓치면 안돼요 이 사람 아니면 단 하루도 난 살 수 없죠 왜 사랑은 매번 아프죠 이별은 매번 힘들죠 제발 이번만은 이번만은 안돼요 나만 있으면 된다던 그대였죠 그래서 그대를 그래서 사랑을 믿었던 나였죠 내 눈에는 그대만 보여요 온 종일 그대만 들려요 이번만은 이렇게 보내 수는 없죠 왜 나만 이렇게 아프죠 나만 이렇게 힘들죠 제발 이번만은 이번만은 안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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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번만은 [digital singl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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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팻두, PS영준 - 이별을 앞둔 모든 이들에게 [digital singl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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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팻두, PS영준 - 이별을 앞둔 모든 이들에게 [digital single] (2012)
어느새 또 다가오는 이별이
조금씩 내 목을 조여와 (PS영준) 모두 다 갖다버려버려 너만의 사랑타령 아름다운이별? 개나 줘버려 내버려둬 맘이 식어버린 그녀를 구질구질한 그 부질없는 미련은 결국 니가그린 그림속 허상일뿐 뻔한 레파토리 뻔뻔한 드립 뻔하디 뻔짜라니까 이해공식에 엉켜버린순간에 끝나버리는거야 (Fatdoo) 한번 맘이 변한 여잔 잡아도 또 떠나 아무것도 기대하지마 폰은 꼭 꺼놔 이미 그 사람한테 너는 식어버린 커피 고이접어 저 멀리 날려버린 종이 비행기 잊지 못하는 사람만 계속 혼자 아파 나도 잊고 싶지만 이 맘이 너무 아까 워 어느쪽을 택하던 니 자유야 하지만..행복했던 추억까지는 원망하지마.. (PS영준) 사랑을 나눌때는 아주 핫하게 이별을 할때만큼은 단칼에 딱 잘라버려 다 지워버려 순간은 잊혀졌다가 지워지기마련 oh 사랑을 나눌때는 아주 핫하게 이별을 할때만큼은 단칼에 딱 잘라버려 다 지워버려 그것이 그녀를 위한 마지막배려 (song) 어느새 또 다가오는 이별이 조금씩 내 목을 조여와 어느순간 사랑했던 기억마저 희미해지고 그렇게 멀어져간다 이별이 내게로 온다 (Fatdoo) 그래 세상 살다보면 이럴때도 있어 잊지 못할 사랑 아픈 이별 너만 겪은거 아냐 나도 사랑을 잃은 직후 빛을 잃었어 어둠만이 존재하는 세상 속에서 울었어 시간이 흐르면 나아질꺼란 친구들의 말 남의 일이라고 대충 위로하는줄 알았지 난 언제까지나 어린 새싹일줄 알았던 난 아무도 믿지 않았지만 어느새 뿌리를 내린 나무 힘을내 견뎌내 까짓꺼 왜 이런 고통을 주는지 신에게 따질꺼 없어 그녀를 깊게 사랑한만큼 니 아픔도 큰거야 그런 사랑을 할 수 있던 시간에 감사하는거야 행복했던 추억과 아침이슬처럼 맑고 투명했던 그녀의 입술 그래 그런것만 기억해 어차피 시간이 흐르면 사라질꺼야 어두운 빛이 (PS영준) 사랑을 나눌때는 아주핫하게 이별을 할때만큼은 단칼에 딱 잘라버려 다 지워버려 순간은 잊혀졌다가 지워지기마련 oh 사랑을 나눌때는 아주 핫하게 이별을 할때만큼은 단칼에 딱 잘라버려 다 지워버려 그것이 그녀를 위한 마지막배려 (song) 어느새 또 다가오는 이별이 조금씩 내 목을 조여와 어느순간 사랑했던 기억마저 희미해지고 그렇게 멀어져간다 이별이 내게로 온다 (PS영준) 헤어질때하는 많은 착각중 하난 너도 나만큼 힘이들꺼라는 하나마나한 한가닥 기대를 갖고 힘든 척을해 홈피 사진첩을 닫고 슬픈 노래를 깔고 '김연우'의 '나와 같다면'을 듣고서 일년후에도 그 일년뒤도 너얼 기다려 절규하는' 나얼'의 노래를 듣고선 분명 울며 내게 전화할꺼라고 미워도 다시한번 눈물나는 사랑 그사람은 관심없어 이미 다른 사람과 또 다른 사랑을 시작할지도 몰라 나랑만 걷던 거리를 그 사람과 팔장끼고 나란히 걷고 같이 웃고 마치 모든게 처음인거 같이 애교를 부리고 있을지도 몰라 이건 마치 Like a cola ice 톡 쏘던 사랑의 김이 빠져버렸어 사랑을 나눌때는아주핫하게 이별을 할때만큼은 단칼에 딱 잘라버려 다지워버려 순간은 잊혀졌다가 지워지기마련 oh 사랑을 나눌때는아주핫하게 이별을 할때만큼은 단칼에 딱 잘라버려 다 지워버려 그것이 그녀를 위한 마지막배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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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는 가수다] 경연 13-1 [remake] (2011)
난 당신을 사랑했어요
한 번도 말을 못했지만 사랑해요 이젠 편히 쉬어요 내가 없는 세상에서 영원토록 어려서부터 우리집은 가난했었고 남들 다하는 외식 몇 번 한 적이 없었고 일터에 나가신 어머니 집에 없으면 언제나 혼자서 끓여먹었던 라면 그러다 라면이 너무 지겨워서 맛있는 것 좀 먹자고 대들었었어 그러자 어머님이 마지못해 꺼내신 숨겨두신 비상금으로 시켜주신 어머님은 자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하지만 어머님은 왠지 드시질 않았어) 어머님은 자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어머님은 자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야이야이야아아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야이야이야아아 그렇게 살아가고 너무나 아프고 하지만 다시 웃고 아버님 없이 마침내 우리는 해냈어 마침내 조그만 식당을 하나 갖게 됐어 크진 않았지만 행복했어 주름진 어머니 눈가엔 눈물이 고였어 어머니와 내 이름의 앞 글자를 따서 식당이름을 짓고 고사를 지내고 밤이 깊어가도 아무도 떠날 줄 모르고 사람들의 축하는 계속 되었고 어머님은 (자정이 다 돼서야 돌아갔어) 다시는 깨지 않으셨어 (피곤하셨는지 어머님은 어느새 깊이 잠이 들어버리시고는) 어머님은 (깨지 않으셨어) 다시는 깨지 않으셨어 (다시는) 깨지 않으셨어 (사랑한단 말 한마디 못했었는데) 야이야이야아아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야이야이야아아 그렇게 살아가고 너무나 아프고 하지만 다시 웃고 야이야이야아아 야이야이야아아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야이야이야아아 그렇게 살아가고 너무나 아프고 하지만 다시 웃고 난 당신을 사랑했어요 한 번도 말을 못했지만 사랑해요 이젠 편히 쉬어요 내가 없는 세상에서 영원토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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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테이크아웃 - One Take [digital single] (2011)
사랑이란게 모두가 똑같더라
결국엔 변하더라 모두 부질없더라 사람이란게 어쩔수없더라 나도 그렇더라 영원할순 없더라 다 그렇게 사랑하다가 모두가 그렇게 이별하는게 처음만 힘들지 처음에만 아프지 상처가 아물고 새살이 돋아나듯 사랑은 그렇게 왔다가 머물러 있던 시간동안 깊은 흔적들과 진한 향기들로 내 가슴을 찢어놓고도 태연히 가더라 살아가다가 우연히 마주친다면 웃으며 인사할 사랑이 있을까 사랑이란게 있기는한걸까 믿을수 없더라 맘을 닫게 됐구나 다 그렇게 사랑하다가 모두가 그렇게 이별하는게 처음만 힘들지 처음에만 아프지 상처가 아물고 새살이 돋아나듯 사랑은 그렇게 왔다가 머물러 있던 시간동안 깊은 흔적들과 진한 향기들로 내가슴을 찢어놓고도 태연히 가더라 사랑 사람이 할게 못되는구나 사랑 참 이기적이다 허락도 없이 왔다가 제멋대로 떠나 난 이제 시작인것 같은데 넌 벌써 끝이래 시간은 머무르지 않고 조금씩 추억을 지워가 그때 우리둘이 사랑했던날도 그렇게 빛바래져만가고 사랑 참 이기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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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테이크아웃 - One Take [digital single] (2011)
문어1
화가났다 히위고 나우 (Original Ver.) Kirin 히위고 나우 (M/V Edit Ver.) Kirin Stronger 샛별 곡 198 | 담기 5 | 추천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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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 하얀 거리에서 [digital single] (2011)
하얀 거리에서 그토록 행복했던 우리두사람
하얀 거리에서 온종일 설레였던 그해겨울날 I'm missing U 모두 지나간 겨울이야기 I'm missing U 내겐 꿈같던 옛이야기 I'm missing U 너무 따뜻했던 너의손길이 I'm missing U 그리워 모두 다 그리워 그해 겨울이 너무 그리워 내게 드리워진 어둠이 두려워 난 혼자가 됐어 너 떠나고 나서 내하루를 밝혀주던 불빛이없어 길을 잃었어 아니 갈곳도 없어 눈길속을 질주하는 후륜구동차 고장나버린 계기판과 바닥나버린 기름 하루종일 찾아헤메는 나침반은 어디에 혼자가 되버린 나는 그어디도 못가 겨울바다가 보고싶어도 니가없인 못가 디카 그속에 담긴 비밀이야기 눈부시게 아름다운 겨울이야기 오랜시간이 지나갔어도 지우질못해 매년 겨울 이맘때쯤 너를 꺼내봐 사랑했던 날들만큼 추억도 많아 니가있어 따뜻했던 겨울이잖아 하얀 거리에서 그토록 행복했던 우리두사람 하얀 거리에서 온종일 설레였던 그해겨울날 I'm missing U 다시 돌아가고싶어 지난겨울날 I'm missing U 다시 꿈꾸고싶어 하얀겨울날 I'm missing U 다시 사랑하고싶어 어느겨울날 I'm missing U 그 어디에 있을까 그 누구와 있을까 입김이 서려와 니가사준 목도리와 장갑을 꺼내 집을 나섰지 오늘은 왠지 세상모든 연인들이 부러워보여 사랑하는 사람하나 지키지못한 나란놈이 할수있는것이라곤 이것밖엔없어 너를추억하는일 너를그려보는일 너를기다리는일 그게제일쉬워 하얀거리에서 우린 순수했었지 어린아이들처럼 마냥 행복했었지 서로에게 바랬던건 사랑하나뿐 커플 열쇠고리 하나로 서로를 묶었지 그렇게 좋았었는데 어떻하다 나혼자만 이길을 걷는지 나만빼고 모든사람이 행복해보여 너만빼고 모든것들이 그대로인데 너만 없는데 하얀 거리에서 그토록 행복했던 우리두사람 하얀 거리에서 온종일 설레였던 그해겨울날 I'm missing U (다시 돌아가고싶어 지난겨울날) I'm missing U (다시 꿈꾸고싶어 하얀겨울날) 아직 비워둔 니자리 하얀 눈이 녹을때까지 (너를기다려) 니가 올때까지 난 발자국도 움직이지않을꺼야 니가 올때까지 니가 올때까지 단 한걸음도 움직이지않을꺼야 다시 돌아와 니가 올때까지 난 발자국도 움직이지않을꺼야 니가 올때까지 니가 올때까지 단 한걸음도 움직이지않을꺼야 다시 돌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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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 하얀 거리에서 [digital single] (2011)
하얀 거리에서 그토록 행복했던 우리두사람
하얀 거리에서 온종일 설레였던 그해겨울날 I'm missing U 모두 지나간 겨울이야기 I'm missing U 내겐 꿈같던 옛이야기 I'm missing U 너무 따뜻했던 너의손길이 I'm missing U 그리워 모두 다 그리워 그해 겨울이 너무 그리워 내게 드리워진 어둠이 두려워 난 혼자가 됐어 너 떠나고 나서 내하루를 밝혀주던 불빛이없어 길을 잃었어 아니 갈곳도 없어 눈길속을 질주하는 후륜구동차 고장나버린 계기판과 바닥나버린 기름 하루종일 찾아헤메는 나침반은 어디에 혼자가 되버린 나는 그어디도 못가 겨울바다가 보고싶어도 니가없인 못가 디카 그속에 담긴 비밀이야기 눈부시게 아름다운 겨울이야기 오랜시간이 지나갔어도 지우질못해 매년 겨울 이맘때쯤 너를 꺼내봐 사랑했던 날들만큼 추억도 많아 니가있어 따뜻했던 겨울이잖아 하얀 거리에서 그토록 행복했던 우리두사람 하얀 거리에서 온종일 설레였던 그해겨울날 I'm missing U 다시 돌아가고싶어 지난겨울날 I'm missing U 다시 꿈꾸고싶어 하얀겨울날 I'm missing U 다시 사랑하고싶어 어느겨울날 I'm missing U 그 어디에 있을까 그 누구와 있을까 입김이 서려와 니가사준 목도리와 장갑을 꺼내 집을 나섰지 오늘은 왠지 세상모든 연인들이 부러워보여 사랑하는 사람하나 지키지못한 나란놈이 할수있는것이라곤 이것밖엔없어 너를추억하는일 너를그려보는일 너를기다리는일 그게제일쉬워 하얀거리에서 우린 순수했었지 어린아이들처럼 마냥 행복했었지 서로에게 바랬던건 사랑하나뿐 커플 열쇠고리 하나로 서로를 묶었지 그렇게 좋았었는데 어떻하다 나혼자만 이길을 걷는지 나만빼고 모든사람이 행복해보여 너만빼고 모든것들이 그대로인데 너만 없는데 하얀 거리에서 그토록 행복했던 우리두사람 하얀 거리에서 온종일 설레였던 그해겨울날 I'm missing U (다시 돌아가고싶어 지난겨울날) I'm missing U (다시 꿈꾸고싶어 하얀겨울날) 아직 비워둔 니자리 하얀 눈이 녹을때까지 (너를기다려) 니가 올때까지 난 발자국도 움직이지않을꺼야 니가 올때까지 니가 올때까지 단 한걸음도 움직이지않을꺼야 다시 돌아와 니가 올때까지 난 발자국도 움직이지않을꺼야 니가 올때까지 니가 올때까지 단 한걸음도 움직이지않을꺼야 다시 돌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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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는 가수다] 11-2. '서로의 노래 바꿔 부르기' [remake, live] (2011)
돌아와줘요~ 아~
(미워도 다시 한 번) 미워도 다시 한 번 (미워도 다시 한 번) 우~ 미워도 다시 한 번 미워도 다시 한 번만 잘 지내고 있는 거겠죠 좀처럼 연락이 없네요 요즘 많이 바쁜가 봐요 이미 다른 사람 품에 안긴 너인데 나 미워도 다시 한 번만 나 싫어도 다시 한 번만 내 꿈속에 나타나줘요 이미 돌아올 수 없을 만큼 떠난 너인데 (I need U baby bye bye bye 가야만하니 why why why) 그 모든 말은 lie lie lie 오늘도 눈물 나는게 슬퍼서 bye bye bye 가야만하니 why why why 의외로 참아내기가 힘이 들어 (돌아 와줘) 미워도 다시 한 번만 비오는 명동을 걸었죠 그대 생각이 많이 나네요 이런 생각하면 바보같지만 저기 먼 곳에서 그대 다시 (올 것만 같아) [rap] 넌 많이 변했겠지 어쩔 수가 없겠지 아직도 나를 나를 나를 용서할 순 없겠지 내가 미쳤었나봐 너무 늦었나봐 아직도 나를 나를 나를 용서할 순 없겠지 넌 많이 변했겠지 어쩔 수가 없겠지 아직도 나를 나를 나를 용서할 순 없겠지 내가 미쳤었나봐 너무 늦었나봐 ** (I need U baby bye bye bye) (가야만하니 why why why) 그 모든 말은 lie lie lie 오늘도 눈물 나는 게 슬퍼서 bye bye bye 가야만하니 why why why 의외로 참아내기가 힘이 들어 (돌아와줘) 미워도 다시 한 번만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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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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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미남 라면가게 Part.2 [digital single, ost] (2011)
처음에는 아니였는데 자꾸 보니 정이 가더라
내게도 사랑이 온다 가슴이 떨려온다 이런 적 없었는데 목소리가 매력적이야 계속보니 옷도 잘 입고 웃는 그 모습이 정말 내 맘을 간지롭혀 오랜만에 느끼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이 감정 사람들은 사랑이라 말하던데 내가 사랑에 빠졌나봐 내 나이가 몇인데 가슴이 두근거려 사랑에 나이는 없나봐 언제온단 예고도 없나봐 어제만해도 흐렸던 하늘이 맑아졌어 내 맘을 알고 있는 거 같아 성격이 참 좋은거 같아 자꾸보니 정든거 같아 이러다 사고칠거 같아 매일봐도 안질려 이런건 처음인데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이 감정 사람들은 사랑이라 말하던데 내가 사랑에 빠졌나봐 내 나이가 몇인데 가슴이 두근거려 난 사랑에 빠졌나봐 이 사랑해도 될까 나는 좀 두려운데 내가 더 많이 사랑하게 될거 같아서 이 사랑 믿어볼까 속는셈 치고 그냥 어쩌면 내가 찾던 이상형인거 같아 사랑하게 되면 다 이래 너무 벅차 가슴이 또 떨려온다 오랜만에 밝은 내 마음 분명한건 난 지금 사랑에 빠졌나봐 사랑에 빠졌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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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 살아야 돼… 살아지더라 [digital single] (2011)
처음엔 아무렇지 않았어 내 맘은 여전히 때가 되면자고 때가 되면먹고
습관적으로 찾아오는 외로움만 빼면 그냥 그런대로 버틸만은했었지 술을마시면 내 손가락이 너를 찾곤해 내 두 발은 너와 걷던길을 좋아해 니가 사준 옷들을 가장 자주 입게되고 니가 선물한 벨소리도 바꾸질못했어 나 원래 이런놈이 아니었는데 친구놈들이 이럴때면 욕했었는데 내가 이럴줄은 내가 힘들줄은 다 똑같은 이별이라고 생각했는데 언제부턴가 나는 세상에서 가장 한심하고 머저리같은 하루를살아 나 잘난맛에 살아왔던 내가 벌을받나봐 저 하늘 어딘가에 신은 있나봐 내 스스로가 내 자신을 망친듯해 너 떠나고 나는 많이 지친듯해 널 그렇게 보낸내가 미친듯해 하루종일 어둠속에 갇힌듯해 올것같애 니가 올것같애 그럴것같애 다시올것같애 돌것같애 정말 돌것같애 니가떠나고 내하루는 거지같애 익숙해져야해 어제보다 더많은 약속을 만들어야해 어떻게 하루가 지나갔는지도 모를만큼 바빠져야해 행복해져야해 여느때보다 환하게 웃는 날 보여줘야해 이를 악물고 보란듯이 잘 살아야돼 내가 떠들어봤자 내 입만 아플테지만 내가 많이 잘못한게 사실이지만 전화한통 없는 니가 원망스러워 다시 나를찾는다면 잘할 수 있는데 기회조차 주질않으니 내가어쩌겠어 너란여잔 독한 것 같아 아니면 나를 사랑한 적 없거나 그것도 아니면 다른사람이 생긴거겠지 그런데 지금도 나 생각나는건 언젠가 나를 따뜻하게 안아주던 그 모습 그모습이 사랑이아니면 뭐가사랑인데 내가느낀 따뜻함은 대체 뭐였는데 혼란스러워 지금 난 고통스러워 뭐가뭔지 모르겠어 니가그리워 섣부른 판단떄문에 너를 보냈던게 아직도 그 순간이 후회스러워 내 스스로가 내 자신을 망친듯해 너 떠나고 나는 많이 지친듯해 널 그렇게 보낸내가 미친듯해 하루종일 어둠속에 갇힌듯해 올것같애 니가 올것같애 그럴것같애 다시올것같애 돌것같애 정말 돌것같애 니가 떠나고 내 하루는 거지같애 익숙해져야해 어제보다 더많은 약속을 만들어야해 어떻게 하루가 지나갔는지도 모를만큼 바빠져야해 행복해져야해 여느때보다 환하게 웃는 날 보여줘야해 이를악물고 보란듯이 잘살아야돼 어떻게든 살아야지 이젠 내겐 더 많은날이 남아있지 내게 더 좋은 사랑이오겠지 어떻게든 보내야지 그만 내 마음에서 다른 누군가에게서 너를 찾게되는일 비가 내리는 어느 날 괜히 혼자 걷는 일 걷다가 너의 집 앞까지 가는일 밤새도록 너 올떄까지 기다리는일 이젠 그런일은 다신 없을거라고 두번다신 너를 찾진 않을거라고 벼랑 끝에 서 있던 나는 없다고 내 가슴에 살고있던 넌 죽었다고 어쩌다 한번은 생각나겠지 어쩌다 한번은 눈물나겠지 그렇게 서로가 잊혀졌는줄도 모른체로 살아가겠지 어쩌다 우리가 헤어졌는지 어쩌다 이렇게 독해졌는지 사랑한적도 없는듯이 난살아야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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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 살아야 돼… 살아지더라 [digital single] (2011)
처음엔 아무렇지 않았어 내 맘은 여전히 때가 되면자고 때가 되면먹고
습관적으로 찾아오는 외로움만 빼면 그냥 그런대로 버틸만은했었지 술을마시면 내 손가락이 너를 찾곤해 내 두 발은 너와 걷던길을 좋아해 니가 사준 옷들을 가장 자주 입게되고 니가 선물한 벨소리도 바꾸질못했어 나 원래 이런놈이 아니었는데 친구놈들이 이럴때면 욕했었는데 내가 이럴줄은 내가 힘들줄은 다 똑같은 이별이라고 생각했는데 언제부턴가 나는 세상에서 가장 한심하고 머저리같은 하루를살아 나 잘난맛에 살아왔던 내가 벌을받나봐 저 하늘 어딘가에 신은 있나봐 내 스스로가 내 자신을 망친듯해 너 떠나고 나는 많이 지친듯해 널 그렇게 보낸내가 미친듯해 하루종일 어둠속에 갇힌듯해 올것같애 니가 올것같애 그럴것같애 다시올것같애 돌것같애 정말 돌것같애 니가떠나고 내하루는 거지같애 익숙해져야해 어제보다 더많은 약속을 만들어야해 어떻게 하루가 지나갔는지도 모를만큼 바빠져야해 행복해져야해 여느때보다 환하게 웃는 날 보여줘야해 이를 악물고 보란듯이 잘 살아야돼 내가 떠들어봤자 내 입만 아플테지만 내가 많이 잘못한게 사실이지만 전화한통 없는 니가 원망스러워 다시 나를찾는다면 잘할 수 있는데 기회조차 주질않으니 내가어쩌겠어 너란여잔 독한 것 같아 아니면 나를 사랑한 적 없거나 그것도 아니면 다른사람이 생긴거겠지 그런데 지금도 나 생각나는건 언젠가 나를 따뜻하게 안아주던 그 모습 그모습이 사랑이아니면 뭐가사랑인데 내가느낀 따뜻함은 대체 뭐였는데 혼란스러워 지금 난 고통스러워 뭐가뭔지 모르겠어 니가그리워 섣부른 판단떄문에 너를 보냈던게 아직도 그 순간이 후회스러워 내 스스로가 내 자신을 망친듯해 너 떠나고 나는 많이 지친듯해 널 그렇게 보낸내가 미친듯해 하루종일 어둠속에 갇힌듯해 올것같애 니가 올것같애 그럴것같애 다시올것같애 돌것같애 정말 돌것같애 니가 떠나고 내 하루는 거지같애 익숙해져야해 어제보다 더많은 약속을 만들어야해 어떻게 하루가 지나갔는지도 모를만큼 바빠져야해 행복해져야해 여느때보다 환하게 웃는 날 보여줘야해 이를악물고 보란듯이 잘살아야돼 어떻게든 살아야지 이젠 내겐 더 많은날이 남아있지 내게 더 좋은 사랑이오겠지 어떻게든 보내야지 그만 내 마음에서 다른 누군가에게서 너를 찾게되는일 비가 내리는 어느 날 괜히 혼자 걷는 일 걷다가 너의 집 앞까지 가는일 밤새도록 너 올떄까지 기다리는일 이젠 그런일은 다신 없을거라고 두번다신 너를 찾진 않을거라고 벼랑 끝에 서 있던 나는 없다고 내 가슴에 살고있던 넌 죽었다고 어쩌다 한번은 생각나겠지 어쩌다 한번은 눈물나겠지 그렇게 서로가 잊혀졌는줄도 모른체로 살아가겠지 어쩌다 우리가 헤어졌는지 어쩌다 이렇게 독해졌는지 사랑한적도 없는듯이 난살아야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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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 살아야 돼… 살아지더라 [digital single] (2011)
사람산다는게 그냥 그런거지 뭐 사랑한다는게 다 그런거지 뭐
살다보면 그냥 그렇게 잊혀지는거지 살아지더라 그냥 그렇게 살아지더라 아무렇지 않게 그 사람 그렇게 어느 순간에 잊혀지더라 모든게 한 순간에 사라지더라 그렇게 한 줌에 재가되어 흩어지더라 그토록 행복했던 우리 추억들이 모두 참 많이 아름답던 너의 모습들이 모두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느껴지더라 그냥 스쳐가는 바람처럼 느껴지더라 모두 덧없는 세월속에 묻혀지더라 문득 생각나더라 니가 자주가던 카페 쓰디쓴 아메리카노를 이해못했지 이 나이먹도록 난 단걸 끊질못했지 군것질좀 그만하라던 너의 잔소리가 생각나서 시켜봤던 아메리카노가 이제는 하루에도 몇잔을 마시는지 몰라 무의식적으로 니가 생각나서가 아냐 그냥 생각없이 지나가는 여자들도 가끔은 훔쳐봐 나도 남잔가봐 살아지더라 그냥 그렇게 살아지더라 아무렇지 않게 그 사람 그렇게 어느 순간에 잊혀지더라 사람 산다는게 그냥 그런거지 뭐 사랑한다는게 다 그런거지 뭐 살다보면 그냥 그렇게 잊혀지는거지 복잡하게 생각하면 나만 힘든거지 누구나 마찬가지 나라고 다를건없지 내 사랑만 특별하다는 생각이 틀린거지 모르긴 해도 그 사람도 날 잊었겠지 시간을 봐도 벌써 나를 잊고살거야 허무하기 짝이없는 사랑은 거짓말 그걸 알면서도 왜 자꾸 믿는건지 이제는 사랑보다 더 재밌는걸 찾자 나를 배신하지 않는 무언가를 찾자 숨이 턱 막힐때까지 달려보자 잃어버린 내 자신을 찾고싶은순간 모든것이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순간에 너의그림자를 놓아버렸어 살아지더라 그냥 그렇게 살아지더라 아무렇지 않게 그 사람 그렇게 어느순간에 잊혀지더라 다 그렇게 어른이 되는거더라 다 그렇게 오늘도 살아지더라 죽을것 같더니 곧 죽을것 같더니 다 살아지더라 어제보다 오늘이 더 괜찮아졌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편안하겠지 니가없이 죽을것만 같던 하루도 어느순간 혼자가 더 익숙해졌어 누구보다 사랑했던 너였었는데 그 누구보다 행복했던 우리였는데 다시 돌아올수 없는 강을건넜어 어느순간 사랑이 또 끝나버렸어 사람산다는게 그냥 그런거지뭐 살아간다는게 다 그런거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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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 살아야 돼… 살아지더라 [digital single] (2011)
사람산다는게 그냥 그런거지 뭐 사랑한다는게 다 그런거지 뭐
살다보면 그냥 그렇게 잊혀지는거지 살아지더라 그냥 그렇게 살아지더라 아무렇지 않게 그 사람 그렇게 어느 순간에 잊혀지더라 모든게 한 순간에 사라지더라 그렇게 한 줌에 재가되어 흩어지더라 그토록 행복했던 우리 추억들이 모두 참 많이 아름답던 너의 모습들이 모두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느껴지더라 그냥 스쳐가는 바람처럼 느껴지더라 모두 덧없는 세월속에 묻혀지더라 문득 생각나더라 니가 자주가던 카페 쓰디쓴 아메리카노를 이해못했지 이 나이먹도록 난 단걸 끊질못했지 군것질좀 그만하라던 너의 잔소리가 생각나서 시켜봤던 아메리카노가 이제는 하루에도 몇잔을 마시는지 몰라 무의식적으로 니가 생각나서가 아냐 그냥 생각없이 지나가는 여자들도 가끔은 훔쳐봐 나도 남잔가봐 살아지더라 그냥 그렇게 살아지더라 아무렇지 않게 그 사람 그렇게 어느 순간에 잊혀지더라 사람 산다는게 그냥 그런거지 뭐 사랑한다는게 다 그런거지 뭐 살다보면 그냥 그렇게 잊혀지는거지 복잡하게 생각하면 나만 힘든거지 누구나 마찬가지 나라고 다를건없지 내 사랑만 특별하다는 생각이 틀린거지 모르긴 해도 그 사람도 날 잊었겠지 시간을 봐도 벌써 나를 잊고살거야 허무하기 짝이없는 사랑은 거짓말 그걸 알면서도 왜 자꾸 믿는건지 이제는 사랑보다 더 재밌는걸 찾자 나를 배신하지 않는 무언가를 찾자 숨이 턱 막힐때까지 달려보자 잃어버린 내 자신을 찾고싶은순간 모든것이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순간에 너의그림자를 놓아버렸어 살아지더라 그냥 그렇게 살아지더라 아무렇지 않게 그 사람 그렇게 어느순간에 잊혀지더라 다 그렇게 어른이 되는거더라 다 그렇게 오늘도 살아지더라 죽을것 같더니 곧 죽을것 같더니 다 살아지더라 어제보다 오늘이 더 괜찮아졌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편안하겠지 니가없이 죽을것만 같던 하루도 어느순간 혼자가 더 익숙해졌어 누구보다 사랑했던 너였었는데 그 누구보다 행복했던 우리였는데 다시 돌아올수 없는 강을건넜어 어느순간 사랑이 또 끝나버렸어 사람산다는게 그냥 그런거지뭐 살아간다는게 다 그런거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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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리아 - 그냥 이렇게 살아 [digital single] (2011)
안그래도 많던 잠이 훨씬 더 많어졌어
친구들도 가끔 만나 니 얘기도 가끔 나와 주말엔 특별히 할게 없어서 혼자서 영활 볼때도 있어 그냥 그래 난 이렇게 살아 그냥 이렇게 살아 그저 그렇게 살아 하루하루가 금방 흘러가 우리 헤어진게 언제였더라 좀처럼 기회가 없어 다른 사람을 만나는게 어쩌면 널 못잊어서 기다리는건지 몰라 사랑해 혼자서 되내이는 한마디 니가 없는 내시간은 죽어버렸어 넌 안그래? 어떻게 지내니... 그냥 이렇게 살아 그저 그렇게 살아 니가 없는데 곁에 없는데 내가 어떻게 잘 살수있겠니 사랑했던 너인데 전부였던 너인데 니가 없는데 왜없는건데 온통 내 하루는 너였잖아 이렇게 살아 요즘 이렇게 살아 널 그리워해 널 잊지못해 힘겨운 하루하루를 이렇게 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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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 너로 시작해 너로 끝났던 날들… [single] (2011)
지금 이순간 내인생이란 영화에 정지화면이기를 흐르지 않기를
지금이 가장 행복한 우리잖아 요즘 우리는 사랑이라는 감옥에 갇혀지내면서도 행복을 느끼고 내일은 어딜갈지 뭘 먹을지 고민했잖아 여기까진 행복한 우리의 모습들 여기부터 시작될 불행한 모습들 여기서 끝이났다면 행복한 기억만으로 사랑만으로 하루를 살수있었을텐데 애써 내손을 잡지 않으려 하는 널 이상하다 느꼈어 피곤한거겠지 이런 말 할거란 생각은 못했어 어제부터 말이없던 너의 모습들 아침부터 이상했던 너의 행동들 이렇게 독해지려고 웃으며 날보내려고 준비했단걸 이제야 알아버렸어 사랑이였을까 그 따뜻했던 온기가 아직 내가슴에남아 살아숨쉬고있는데 미리말좀해주지 그랬어 기다리면 다시온단 마지막말이 두번다시 안올거란 말로들렸어 나도 좀 독해지려고 독하게 널보내려고 기약없는 기다림을 견뎌낼 자신이없어 니가없는 하루는 또 어떻게 지나갈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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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 너로 시작해 너로 끝났던 날들… [single] (2011)
지금 이순간 내인생이란 영화에 정지화면이기를 흐르지 않기를
지금이 가장 행복한 우리잖아 요즘 우리는 사랑이라는 감옥에 갇혀지내면서도 행복을 느끼고 내일은 어딜갈지 뭘 먹을지 고민했잖아 여기까진 행복한 우리의 모습들 여기부터 시작될 불행한 모습들 여기서 끝이났다면 행복한 기억만으로 사랑만으로 하루를 살수있었을텐데 애써 내손을 잡지 않으려 하는 널 이상하다 느꼈어 피곤한거겠지 이런 말 할거란 생각은 못했어 어제부터 말이없던 너의 모습들 아침부터 이상했던 너의 행동들 이렇게 독해지려고 웃으며 날보내려고 준비했단걸 이제야 알아버렸어 사랑이였을까 그 따뜻했던 온기가 아직 내가슴에남아 살아숨쉬고있는데 미리말좀해주지 그랬어 기다리면 다시온단 마지막말이 두번다시 안올거란 말로들렸어 나도 좀 독해지려고 독하게 널보내려고 기약없는 기다림을 견뎌낼 자신이없어 니가없는 하루는 또 어떻게 지나갈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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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 나쁜남자 쿨한여자 [single] (2011)
가끔은 나도 니 생각에 웃고 가끔은 나도 니 생각에 울고
가끔은 나도 이런 내가정말 싫어 still lov u 내가 그때 뭐랬어 정주지말랬지 백마탄왕자가 난줄알았니 얼어죽을 사랑 그딴거 안믿어 빌어먹을 사랑 그딴걸 믿어 처음부터 난 그저 즐겼을뿐 니가믿은 사랑은 한때뿐 그때는 나도 진심이였을꺼야 아마 그땐너의 매력이 날 녹였을꺼야 욕하지마 너도 나를 알잖아 내가 원래 이기적이란거 알잖아 봤지? 내가 말한대로 됐지? 처음부터 내가 이런놈은 아니였지 악마를 만들어놓고 떠나버린 사랑 그때부터 내겐 감정이없어 싸이코패스 이제 사랑은 패스 달콤한 키스 그건 악마의 주스 난 다 잊었어 난 다 잊었어 난 쿨한여자야 그렇게 날 애써 위로해보지만 여전히 넌 내 가슴에 살고있어 가끔은 나도 니 생각에 웃고 가끔은 나도 니 생각에 울고 가끔은 나도 이런 내가정말 싫어 still lov u 오늘은 H.O.T 우린 V.I.P 내가 M.V.P 그래 어차피 인생은 혼자 오늘 달리다죽자 내게 여자는 악세사리 꽉차고 넘치는 데이터베이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냐 be free 니 전화번호 따윈 지워진지오래 사진도 선물도 버려진지오래 구차하게 굴지말자 그래봤자 나란놈은 절대안변해 어쨋든간에 모든것이 니뜻대로 되지만은않아 후회하지말아 그러길래잘해줄때 잘하지그랬어 그래봤자 언젠가는 떠날꺼였지만 내말을 믿었었니 대체 뭣때메 남자를 믿었었니 못난여자야 난 다 잊었어 난 다 잊었어 난 쿨한여자야 그렇게 날 애써 위로해보지만 여전히 난 니주윌 맴돌고있어 가끔은 나도 그래 가끔나도 니생각에 웃지 가끔은 나도 그래 가끔나도 니생각에 울지 가끔은 나도 그래 솔직히 니가보고싶기도해 니 손길이 그립기도해 그것뿐야 love u still love u 그냥 쿨하게 돌아서는 니가미웠지 급하게 돌아서서 눈물을닦았지 내가먼저 말해놓고 내가먼저 울어버렸지 그러게 나같은놈 만나지말지 나쁜남자와 쿨한여자 어차피 예정된 이별의 절차 나쁜남자와 쿨한여자 어차피 처음부터 엇갈린 운명 다 부질없는 사랑따윈 다신안할꺼야 그렇게 난 몇번씩을 다짐해도 사랑앞에 무너지고마는 여자니까 욕하지마 놀리지마 나 그런여자야 넌 그렇게 쉽게날잊었겠지만 난 이렇게 어렵게 노력중이야 가끔은 나도 니 생각에 웃고 가끔은 나도 니 생각에 울고 가끔은 나도 이런 내가정말 싫어 still lov u 내게 사랑은 사치 여자는 안믿지 명품도 아닌게 비싸게굴지 사랑보다 좋은건많지 이제커피한잔살돈도 아깝지 집에 바래다주기도 귀찮지 그래 사랑은 사치 내게 사랑은 사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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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블레스 - 나쁜남자 쿨한여자 [single]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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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스노필 - Lover [single] (2011)
오빠 지금부터 내가하는말 잘들어봐
나만 사랑해줄래 나만 바라봐줄래 오빠만 사랑할래 오빠만 바라볼래 오빠만 있으면돼 태풍보다 강한 내사랑,약속,다짐 들어봐 1.헤어지잔 말은 절대 하지않기 2.거짓말 하지않기 3.바람 피지않기 4.연락 자주하기 5.하루일과 보고하기 6.주말에 함께하기 니가 원하면 난가끔 나쁜남자 때론 자상한 착한남자 오빤 변신 가능해 oh 멋진남자 니가 추울땐 너의 외투가 니가 더울땐 너의 부채가 넌 내삶의 활력소 오빤 영원한 너의남자 난 이제 품절남 나만 사랑해줄래 나만 바라봐줄래 두근대는가슴 설레이는마음 오빠만보면 그렇게돼 항상 오빠곁에 있을래 매일꼭 안아줄래 우리 사랑하는 마음 변하지 않기를 늘함께 하기를 약속해 너와 입맞출땐 니입술 마치 카푸치노 거품처럼 부드럽고 달콤해 니가 짧은치마 입을때 100만불짜리 명품다리 Hip까지 넌 완벽해 내인생 넌 홀인원 난 너랑있으면 행복해 밥먹을때 널생각해 샤워할때 널생각해 똥쌀때 널생각해 자기직전 널생각해 시도때도 없이 넌나타나 내머릿속을 침투 어느새 내생활의 일부 넌미래 아름다운 내신부 넌 오직 나의전부 나만 사랑해줄래 나만 바라봐줄래 두근대는가슴 설레이는마음 오빠만보면 그렇게돼 항상 오빠곁에 있을래 매일꼭 안아줄래 우리 사랑하는 마음 변하지 않기를 늘함께 하기를 약속해 오빠만 있으면돼 오빠만 있으면돼 힘들때면 항상 오빠가있어 난 너무 든든해 La La La song 4 U 오빠사랑을 믿어줘 Love Love I need your love 오직 너만을 사랑해 U U I love U 널 공주마마로 모실께 Go Go I want u go 죽는날까지 사랑해 LOVE 오빠만 있으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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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5집 - Classic (2011)
kiss me baby 솜사탕같은 입술 kiss me baby 더 가까이 와줘
u're ma sweet girl 그대는 나만의 천사 u're ma sweet girl 초콜렛보다 달콤해 그녀의 입술은 안젤리나 졸리같아 게다가 몸매는 미란다 커같아 다 똑같아 요즘애들진짜 근데 이여자는 달라 차원이 달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예뻐 심지어는 팔꿈치까지 예뻐보여 내가 아무여자한테나 이러지는 않아 근데 진짜 예뻐 한예슬보다 더 옷 입는 센스가 보통이 아냐 자주 다니는 맛집도 장난이 아냐 비비크림만 발랐을뿐인데 풀메이크업을 한 저여자랑 비교돼 내가 바라던 이상형과 거의 흡사해 차갑고 도도해 그런데 웃음이 많아 어떻해야 이여자를 내꺼로 만들지 많이 힘들겠지 하지만 두고봐 kiss me baby 솜사탕같은 입술 kiss me baby 더 가까이 와줘 u're ma sweet girl 그대는 나만의 천사 u're ma sweet girl 초콜렛보다 달콤해 이여자가 내여잡니다 하지만 아직은 아니랍니다 도저히 모르겠네요 내가 뭐가 부족한지 자신감이 좀 넘치는게 문젠지 그러지말고 왠만하면 맘좀열지 속는셈치고 받아주면 난고맙지 브런치 한번같이먹지 이런저런 얘기나누다보면 내가 좋아지겠지 어쩌다 만나는 그런사람아냐 나름대로 걸어온 길이 있는 사람이야 남자보는 눈이 그렇게 없어서 어떡해 그러지말고 우리 커피한잔 어때? 그린티 라떼 스트로베리 와플 왠지 여기 분위기랑 잘 어울리지 우리도 제법 잘 어울리지 다음코스는 프렌치키스 kiss me baby 솜사탕같은 입술 kiss me baby 더 가까이 와줘 u're ma sweet girl 그대는 나만의 천사 u're ma sweet girl 초콜렛보다 달콤해 baby baby 한걸음만 더 가까이 baby baby 더 가까이 와줘 baby baby 어쩜 그렇게 예뻐 kiss me baby ma baby sweet girl baby i love u baby i want u baby i need u baby baby baby i love u baby i want u baby i need u ma baby b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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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5집 - Classic (2011)
it's a beautiful day it's a lovely day
sunshine in the morning everyday sunnyday 오늘따라 유난히 푸르다못해 구름한점 없는 하늘이 내 맘을 들뜨게해 어디론가 무작정 떠나고싶은날 내 옆자리는 오직 한사람만 탈수있어 꽉잡아 내가 좀 거칠기는해도 너에게만은 한없이 부드럽고싶어져 카푸치노 거품처럼 녹아내려그댄 초코무스 케익처럼 달달해요그댄 누굴닮아 그렇게 예쁜건진 몰라도 언제부터 그렇게 예쁜건지 몰라도 이리보고 저리봐도 완벽한여자 신민아도 김태희도 울고갈 여자 전생에 내가 나라를 구했을지도몰라 착하게 살아왔더니 하늘이 선물을줬네 행복의 여신이 내게인사해 그냥 저절로 미소를 짓게만드네 사랑은 그렇게 소리없이 어느새 내 맘에 스며들었고 그대의 눈부신 그 미소때문에 오늘도 내일도 lovely day 뭐랄까 조금은 특별한 느낌 처음부터 톡쏘는 상큼함느낌 뭐랄까이여자가내여자다 그냥그런느낌 어떻게든 내여자로 만들겠단다짐 내머리속엔 오직한사람만 가득찼어 그후로부터 너를갖기위해 노력했어 공부를그렇게 열심히 했었다면 서울대도 충분히 갔을꺼야 뭐든 됐을꺼야 그래서 결국 너는 내여자가 된거야 그때의 내 기분은 말로는 표현할수없어 남들하는 데이트는 다 해봤지 그러다 가끔 권태기도 찾아오긴했어 그래도 내 여자가 최고더라구 익숙해져버린 그 손길이 그립더라구 내 모든걸 이해하고 받아준 사람 그 사람때문에 내 하루는 핑크빛으로 물들어 사랑은 그렇게 소리없이 어느새 내 맘에 스며들었고 그대의 눈부신 그 미소때문에 오늘도 내일도 lovely day 그저 내곁에만 있어줘 내사랑 오늘처럼 좋은날에 그대와같이 걷는것만으로도 행복하니까 사랑하니까 사랑은 그렇게 소리없이 어느새 일상에 스며들었고 내일이 존재하는 이유 그대이기에 오늘도 내일도 lovely day l o v e l y day 그대를 만나 하루하루가 lovely day 발렌타인데이 그리고 화이트데이 it's a lovely day it's a beautiful day l o v e l y day 그대를 만나 하루하루가 lovely day kiss day rose day 그리고 birthday everyday it's a lovely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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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5집 - Classic (2011)
그대있음에 오늘을 살아요 그대있음에 오늘도 웃네요
그대있음으로 인해 살아갑니다 그 어느때보다 난 행복합니다 고맙다는 말 내가 한적 있었던가 아무것도 아닌 내 곁에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 날 사랑해줘서 목적없는 내 삶에 길을 찾아줘서 사랑한단 말 너무 쉽게 했지 하지만 너를처음 봤던 그날나는 3초만에 사랑에 빠지고말았어 운명같은 우리의 첫 만남이였어 내 가슴은 절대 거짓말을 못해 세상을 다 준대도 너랑 안바꿔 내가 힘들때 내 곁에 있어줬던 세상에 하나뿐인 신의 선물을 지켜주고 싶어 이세상 끝날까지 내여자니까 내 사람이니까 처음부터 내여자라 믿었으니까 단한번도 흔들린적은 없었으니까 그대있음에 오늘을 살아요 그대있음에 오늘도 웃네요 그대있음으로 인해 살아갑니다 그 어느때보다 난 행복합니다 저울질이 필요없는 담백한 사랑 자로재지 않아도 되는 조건없는 사랑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 않는 진짜 사랑 그런사랑을 너에게만 보여주고싶어 말이 앞섰지 다 지키지도 못할 가식적인 약속들만 늘어났었지 지나간 내 사랑 난 그걸로 인해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값진걸 배웠어 나같은 놈이 너란여자를 사랑해도 되니 나같은 놈이 행복을 또 꿈꿔도 되니 두번 다시는 하지못할거라고 생각했어 너란여자를 만나기전까지는 그랬어 나밖에 몰랐던 늘 나만 생각했던 이기적인 나는없어 지금부터 나는 그대라는 사람을 통해 비로소 깨달은 진심어린 사랑으로 살아갈것을 약속해 사랑한단 말로만은 부족하네요 그댈향한 나의 진심을 어떻게 보여줄까요 어떻게 다 갚을까요 부족한 날 채워줬던 오직 한사람 그대 그대있음에 어제는 잊어요 그대있음에 내일을 꿈꿔요 그대있음으로 인해 살아갑니다 그 누구보다 더 난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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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5집 - Classic (2011)
들어가도 될까요 그대 빈자리 내가 채워줄께요 이 사랑을 담아
다 줄께요 모두다 줄께요 내 모든걸 다 줘도 아깝지가 않아요 오래전부터 내가 꿈꿔왔었던 동화속에 공주님을 만나는 상상 그 상상만으로도 내 맘은 설레였었지 하지만 현실은 참 냉정했었지 친구들은 저마다의 짝이 있는데 길거리마다 커플들은 넘쳐나는데 나만 안생겨 왜 나만 안생겨 눈높이를 좀 낮춰보자 좀 더 노력해보자 그러던 어느날이였던가 내 맘의문을 조심스럽게 두드리는 누군가가 나타났어 눈부시도록 예쁘지는 않지만 웃을때면 왠지 맘이 편안해지더라 성격하나는 진국이라 정이가더라 예쁜여자는 얼마못가 금방질리더라 예쁜여자는 지가 예쁜줄을 알더라 기사노릇 하는것도 지겨워지더라 들어가도 될까요 그대 빈자리 내가 채워줄께요 이 사랑을 담아 다 줄께요 모두다 줄께요 내 모든걸 다 줘도 아깝지가 않아요 계속보니까 이여자 좀 센스있는걸 플랫슈즈가 잘어울려 머리띠도 그렇고 트랜드를 따르지않는 자기만의 스타일 사랑스럽다라는 말은 이럴때쓰라고있나봐 가끔씩은 커피한잔 살줄아는 여자 비싸지않아도 괜찮은 맛집을 아는여자 세심한 배려가 내 맘을 움직여 한번 사겨볼까 그런데 두려워 나란놈은 뼛속까지 이기적이라 한여자로는 만족못하는 나쁜남자라 그냥 혼자사는게 답이라생각했어 언젠가는 상처줄게 뻔하다생각했어 솔직히 말했어 감당할수 있겠냐고 내가 모든걸 바꿔주겠다고 말하는 나같은 놈한테는 너무 과분한 여자 이런 여자를 놓친다면 내가 미쳤지 사랑해도 될까요 걱정말아요 내가 바꿔줄께요 나한테 맡겨요 그대에게만 오직 그대에게만 아껴왔던 내 모든걸 다 주고싶어요 시작할까요 두려워말아요 우린제법 잘어울려 내 친구들도 말했었죠 인스턴트처럼 금방 질려버리는 그런 여자가 아닌 그냥 밥같은 여자 내 단점을 내 장점으로 바꿔줄수있는 엄마같은 그런여자 드디어 만났어 오래기다려왔죠 그대란 사람 오래 기다린만큼 더 행복해야죠 다 줄께요 모두 다 줄께요 내 모든걸 다 줘도 아깝지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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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5집 - Classic (2011)
참 많이 사랑했었나봐 그랬었나봐 밥을 먹다가도 문득 니가 생각나는걸 보니까
잘 지내는지 아프진 않은지 밥은 제때 챙겨먹는지 하루에 한끼조차 제대로 먹질못해 살사람은 살아야지 하면서도 그래 혼자서 밥먹는게 너무 싫어서...내앞에 있는 니가 자꾸 떠올라서 억지로 한숟가락을 넣어보지만 삼키지도 못하고 또 뱉어내 그리움을 토해내 토해내고 또 토해내 이러다 정말 죽겠다는 친구들의 말도 들리지가 않아 예민한 성격때문에 잠도 오질않아 벌써 며칠째야 다 지나간 일인대도 자꾸 떠올라 걷게 되는 모든길이 너와 걷던 길이잖아 사랑해도 안되는건 안되는거잖아 나같은놈 만나 매일 힘들었었잖아 내가 진짜 많이 사랑하긴 했었구나 두번다시 사랑을 또 할순 없겠구나 참 많이 사랑했었나봐 그랬었나봐 밥을 먹다가도 문득 니가 생각나는걸 보니까 잘 지내는지 아프진 않은지 밥은 제때 챙겨먹는지 내가 어딜가던 뭘먹던 뭘하던지 사소한 것들 하나까지 챙겨주던 사람 그때는 고마움을 몰랐었어 내가 뼛속까지 이기적인 나쁜 놈이였어 이제는 니가없는 하루가 난 벅차 먹고살기조차 힘든 세상이 난 벅차 돌아올거란 희망따윈 갖지않지만 정말 잘되기를 바라는 내마음을 알까 쓸데없는 걱정 참 오지랖도 넓지 내 몸하나 제대로 추스리지못하면서 누가 누굴 걱정해 너나 잘살아 자책하는 내모습이 한심하다 진짜 그러게 왜보냈어 잡지 그랬어 이제와서 이러는건 아니잖아 진짜 사랑했다면 붙잡지 그랬어 지켜주겠다는 약속 지키지그랬어 참 많이 사랑했었나봐 그랬었나봐 밥을 먹다가도 문득 니가 생각나는걸 보니까 잘 지내는지 아프진 않은지 밥은 제때 챙겨먹는지 그 버릇들은 여전한거니 나란놈이 그렇지 어쩔수가 없나봐 나란놈이 이렇지뭐 바뀔수가 없나봐 내가 다 이해했어야만 했는데 나때문에 많이 힘들었지 내가 다 잘못했어 그러질 못했어 그래도 안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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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5집 - Classic (2011)
사랑따위 개나 줘버려 다신 안할꺼야 값싼 동정따윈 집어쳐
니가뭔데 나를울려 니가뭔데 날 힘들게 해 이별따위 그게 뭐라고 욕해도 좋아 난 그런놈이야 사랑하나 못지킨 나약한 놈이야 죽도록 나를 미워해도 괜찮아 너하나 못지킨 비겁한 놈이야 울지마 눈물흘릴 가치도 없어 사랑한단 말이 진심이긴 했을까 이렇게 쉽게 변해버릴 사랑따위 시작이나말껄 마지막 순간에도 내가 잘났다고 나는 다 잘했는데 니가 못한거라고 끝까지 자존심만 앞서가지고 너를 몰아세우고 그마나 남은정도 떨어졌겠지 못난놈이지 정말못난놈이야 나만혼자 살겠다고 너를버리고 얼마나 잘살려고 이러는건지 이래놓고 돌아서서 후회하겠지 사랑따위 개나 줘버려 다신 안할꺼야 값싼 동정따윈 집어쳐 니가뭔데 나를울려 니가뭔데 날 힘들게 해 이별따위 그게 뭐라고 제발 가지말라고 그토록 간절하게 나를잡던 니가 눈하나 깜짝안하고 돌아서더라 왠지 서운하더라 남자들의 속마음은 다 똑같더라 죽을만큼 힘들다가도 좋은남자 만나 언제 그랬냐는듯이 살아갈테지 나같은건 기억조차 나지않겠지 행복할시간도 모자라서 잊혀지겠지 여자맘의 방은 오직 한개라던데 내가 아닌 다른사람이 들어가겠지 나도 한동안 여기저기 방황하다가 다른사랑이 찾아오면 괜찮아지겠지 반복에 또 반복 사랑이 있긴하니? 사랑에도 자격증을 만들어야돼 나같은건 자격미달에 구제불능이니까 세상에는 너같은 순수한 여자가 많으니까 알면서도 믿게되는 여자이니까 내가 사랑했던 너만큼은 아니길바랬어 그렇게 잘해줬던 남잔 두번다신 없을꺼야 왜 내게 잘해준거야 사랑따위 개나줘버려 난 행복할꺼야 너없이도 행복할꺼야 힘들었던 지난날도 울고있던 내 모습들도 보란듯이 살아갈꺼야 그래 난 개만도 못한 놈이야 우연히 나를마주쳐도 그냥 무시해버려 사랑같은 미지근한 거짓말따위 그 거짓말로 너를 힘들게만했던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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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5집 - Classic (2011)
내 두 눈은 그대를 못 보고 내 두 귀는 그대를 못 듣고
내 심장은 그대를 못 느껴 이젠 남이니까 아침마다 나를 깨워주던 벨소리 매일같이 재잘대던 너의 잔소리 사랑한다 속삭이던 너의 목소리 유난히 컸던 너의 웃음소리 이제 다시는 들을 수 없지만 내 힘으론 어쩔 수 없지만 두번 다시는 들을 수 없지만 받아들이기가 쉽지는 않아 머리는 아는데 가슴은 몰라 끝인건 아는데 이별은 몰라 하나밖에 모르는거 너도 알잖아 너밖에 모르는거 너도 알잖아 현실은 이래 우리가 남이래 헤어지잔 말에 이제 우리가 남이래 천번도 넘게 만번도 넘게 사랑한단 말에 행복했던 우리가 내 두 눈은 그대를 못 보고 내 두 귀는 그대를 못 듣고 내 심장은 그대를 못 느껴 이젠 남이니까 내 가슴이 너만 찾는데 내 입술이 널 부르는데 안되겠지? 이젠 남이니까 힘들때 내 손을 잡아주던 그사람은 이제 내 곁에 없네 지칠때 내 맘을 잡아주던 그사람은 이제 내 곁에 없네 아플때 날 꼭 안아주던 그사람은 이제 내 곁에 없네 내 마음을 둘 곳이 없네 내 사랑은 갈 곳이 없네 볼 수가 없네 들을 수 없네 느낄 수 없네 만질 수 없네 나도 모르겠다 될대로 되라 멋대로 살아도 봤어 그래도 계속 생각나 그 누구도 나를 이해못해 나도 이런내가 이해가 안돼 바보처럼 누구처럼 사랑따위에 이렇게힘들어 내 두 눈은 그대를 못 보고 내 두 귀는 그대를 못 듣고 내 심장은 그대를 못 느껴 이젠 남이니까 하염없이 한숨만 나와 소리없이 눈물만 나와 분명한건 이젠 남이란거 난 미련이 남았나봐 아직도 널 사랑하나봐 지금도 저 멀리서 내게 달려와 안길것만 같아 혹시나 우리가 다시만나면 웃으며 인사는 할 수 있을까 단 한번도 본적없는 그런사람들처럼 스쳐가겠지 혹시나 또다른 사랑을하면 꼭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 단 한번도 이별한적없는 그런사람처럼 웃으며 살아 어쨋든 이제는 남이잖아 미워할 마음조차 남아있지않은 남이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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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5집 - Classic (2011)
이별이 저벅저벅 걸어오네요 한걸음씩 다가오네요 저벅저벅
사랑이 결국나를 떠나가네요 한걸음씩 멀어지네요 저벅저벅 언젠가는 올거란건 알고있었어 그래 누가먼저 말할건지 궁금했었지 이별을 먼저 말한 사람이 더 힘들테니 서로가 먼저 말해주기를 기다렸을지도모르지 내 가슴안에 한웅큼의 응어리 수천번쯤 돌아왔던 헤어지잔 메아리 두번다시는 돌아올수없는 말이지만 이제는 헤어지잔 그말조차 그립겠지 목이메어도 물 조차 못삼키는 나는 마지막으로 불러보는 그대이름마저 낯설기만해 제발그만해 그대가 떠나가는 소린 전쟁보다 무서워 몇번의 거짓이별을 겪었었던 우리지만 이번엔 진짜란걸 온몸으로 느껴 사랑해 가지마 내가 잘못했어 그런말도 소름끼쳐 다 끝났어 이별이 저벅저벅 걸어오네요 한걸음씩 다가오네요 저벅저벅 사랑이 결국나를 떠나가네요 한걸음씩 멀어지네요 저벅저벅 사랑은 그 누가 만들었을까 그리고 이별은 왜 자꾸 따라오는걸까 앞서가는 사랑과 쫓아가는 이별 그들의 끝이없는 마라톤은 계속돼 숨죽이고 지켜봤던 나란놈은 비겁해 어느새 앞서가는 이별의 그 뒷모습 이대로 바라볼수없게 없는 나는 겁쟁이 비겁한 나는 겁쟁이 사랑같은 사랑한번 못해봤던 내가 그대라는 사람을 만나 진짜사랑을 알게됐어 그런데 사랑이란건 모르는게 약이더군 그토록 허무하기 짝이없는 사랑이더군 난 마지못해 그대를 보내지만 가지말란 그말을 못해 그대를 떠나보내지만 고맙다는 말은 꼭 하고싶어 부디 날 잊지 말아줘 이별이 저벅저벅 걸어오네요 한걸음씩 다가오네요 저벅저벅 사랑이 결국나를 떠나가네요 저벅저벅 소리만듣죠 귀를 막아버렸죠 눈을 감아버렸죠 눈을뜨면 그대는 없겠죠 소리내어 울고싶지만 그댈 잡고싶지만 그댄 이미 떠난후겠죠 내 가슴깊이 고이 간직할께 세상에서 나란 사람을 가장많이 사랑해준 너란 사람을 입술을 꽉 깨물고 참아볼께 니가 보고싶어 미친대도 사랑같은 사랑한번 못해봤던 내가 이별같은 이별한번 못해봤던 내가 그대를 만나 모든것을 알게됐어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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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5집 - Classic (2011)
종로에서 명동까지 무작정 걷던 그때에 우리둘은 함께 한 시간
수 많은 얘기들 그 모든걸 뒤로 한채 각자의 길로 한걸음 한걸음 떨어지는 내 발걸음 어쩌면 오늘이 마지막일까 이렇게 같이 걷는길 한걸음 한걸음 멀어지는 그대에 뒷모습 그때서야 알 수 있었지 이별이 다가왔음을 아까부터 말이 없었지 그렇게 걷다보니 밤이 깊었지 어느덧 어색해진 우린 그렇게 그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종로에서 명동까지 무작정 걷던 그때에 우리둘은 함께 한 시간 수 많은 얘기들 그 모든걸 뒤로 한채 각자의 길로 매일아침 나를 깨워주던 전화가 오늘따라 유난히도 어색했었지 요즘들어 소원해진 우리사이가... 사랑한다 말한지가 언제였더라 느낌으로 알 수 있었지 이렇게 어색했던 적은 없었지 서로가 예감했던 이별이라서 자연스레 잡고있던 두손을 놓았지 종로에서 명동까지 무작정 걷던 그때에 우리둘은 함께 한 시간 수 많은 얘기들 그 모든걸 뒤로 한채 각자의 길로 참 당신이란 사람은 어쩔 수 없네요 잘가 라는 인사조차 없네요 참 당신이란 사람은 어쩔 수 없네요 한번 조차 뒤돌아보지 않네요 한걸음 한걸음 떨어지는 내 발걸음 지금이라도 잡아주기를 일부러 천천히 걷죠 한걸음 한걸음 멀어지는 그대에 뒷모습 아프지만 보내줄께요 아직도 사랑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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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5집 - Classic (2011)
저 반짝이는 별중에서 제일 밝은 별 그 이름을 짓고보니 너의이름이였어
밤바람이 차가운것같아 창문을 닫고 니 목소리가 듣고싶어 전활걸었지 내 귓가를 간지롭히는 너의 목소리가 내 가슴을 뛰게만드는 너의 숨소리가 오늘하루는 어땠냐고 물어보는 니가 사랑스러워 나만의 팅커벨같아 저 타오르는 해를보며 너를 떠올려 하루를 시작할때 니가 제일먼저보여 뭐를 입을까? 하는 고민보다는 그녀가 일어났을까 그게 고민돼 전화를걸까말까 그녀는 잠이많은데 그래서 예쁜걸까 미인은 잠이많다던데 오늘하루도 그녀가있어 너무 상큼해 산뜻한봄바람이 내 두 뺨을 스치네 그대가 내 맘을 받아준다면 난 그대만의 해가 되겠어 그대가 내 맘을 받아준다면 난 그대만의 별이 되겠어 그대가 이 손을 잡아준다면 난 그대만의 달이 되겠어 살아갈 모든날들을 비춰줄 오직 그대만의 해와 별과 달 baby just the way you are 그 어떤 이유도 없죠 있는 그대로의 모습 because I love you baby 이토록 밝은달은 본적 없었던것같아 이토록 아름다운 밤도 없었던것같아 하루가 저물어가는것이 아쉽기만해 내일부터 니가 내여자였으면 해 왠지모를 아쉬움에 너를 바래다주는길이 못내 못마땅해 꼭 집에 가야돼 좀더 같이 있고싶어 널 알고싶어 좀더 붙어 있고싶어 널 안고싶어 내 핸드폰에 너의 사진을 저장하고싶어 그 핸드폰에 너의 번호가 0번이고싶어 내 인생의 1번이자 끝번이고 싶고 영화를 볼때 자연스럽게 손도 잡고싶어 어깨에 기대 잠든 너를보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이고싶어 내 인생의 보물1호가 되줄래 또다른 세상을 보여줄께 내게 와줄래 그대가 내 맘을 받아준다면 난 그대만의 해가 되겠어 그대가 내 맘을 받아준다면 난 그대만의 별이 되겠어 그대가 이 손을 잡아준다면 난 그대만의 달이 되겠어 살아갈 모든날들을 비춰줄 오직 그대만의 해와 별과 달 baby just the way you are 그 어떤 이유도 없죠 있는 그대로의 모습 because I love you baby baby just the way you are 그 어떤 누구도 그댈 대신 할 순 없겠죠 until the end of time 보석보다 빛나는 그대의 눈동자 영원토록 간직하고파 드라마보다 재밌는 둘만의 데이트 매일같이 함께하고파 우리보다 행복한 연인은 없을꺼야 사랑보다 좋은건 세상엔 없을꺼야 기다려왔던 봄날이 내게도 온거야 우리들만의 축제는 바로 지금부터야 그대가 내 맘을 받아준다면 난 그대만의 해가 되겠어 그대가 내 맘을 받아준다면 난 그대만의 별이 되겠어 그대가 이 손을 잡아준다면 난 그대만의 달이 되겠어 살아갈 모든날들을 비춰줄 오직 그대만의 해와 별과 달 아모레미오 나 오직 그대만의 나 오직 그대만의 나 오직 그대만의 해와 별과 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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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 밥은 제때 챙겨 먹는지 [single] (2011)
참 많이 사랑했었나봐 그랬었나봐 밥을 먹다가도 문득 니가 생각나는 걸 보니까 잘 지내는지 아프진 않은지 밥은 제때 챙겨먹는지 하루에 한끼조차 제대로 먹질 못해 살 사람은 살아야지 하면서도 그래 혼자서 밥 먹는게 너무 싫어서 내 앞에 있는 니가 자꾸 떠올라서 억지로 한 숟가락을 넣어보지만 삼키지도 못하고 또 뱉어내 그리움을 토해 내 토해내고 또 토해 내 이러다 정말 죽겠다는 친구들의 말도 들리지가 않아 예민한 성격 때문에 잠도 오질 않아 벌써 며칠 째야 다 지나간 일인대도 자꾸 떠올라 걷게 되는 모든 길이 너와 걷던 길이잖아 사랑해도 안되는건 안되는거잖아 나같은놈 만나 매일 힘들었었잖아 내가 진짜 많이 사랑하긴 했었구나 두번 다시 사랑을 또 할순 없겠구나 참 많이 사랑했었나봐 그랬었나봐 밥을 먹다가도 문득 니가 생각나는 걸 보니까 잘 지내는지 아프진 않은지 밥은 제때 챙겨먹는지 잘 살고 있는지 날 잊고 사는지 내가 어딜가던 뭘 먹던 뭘 하던지 사소한 것들 하나까지 챙겨주던 사람 그때는 고마움을 몰랐었어 내가 뼛속까지 이기적인 나쁜 놈이였어 이제는 니가 없는 하루가 난 벅차 먹고 살기조차 힘든 세상이 난 벅차 돌아올 거란 희망 따윈 갖지 않지만 정말 잘되기를 바라는 내 마음을 알까 쓸데 없는 걱정 참 오지랖도 넓지 내 몸 하나 제대로 추스리지 못하면서 누가 누굴 걱정해 너나 잘 살아 자책하는 내 모습이 한심하다 진짜 그러게 왜 보냈어 잡지 그랬어 이제와서 이러는 건 아니잖아 진짜 사랑했다면 붙잡지 그랬어 지켜주겠다는 약속 지키지 그랬어 참 많이 사랑했었나봐 그랬었나봐 밥을 먹다가도 문득 니가 생각나는 걸 보니까 잘 지내는지 아프진 않은지 밥은 제때 챙겨먹는지 그 버릇들은 여전한거니 나란 놈이 그렇지 어쩔 수가 없나봐 나란 놈이 이렇지 뭐 바뀔 수가 없나봐 내가 다 이해했어야만 했는데 그러질 못했어 그래도 안되겠지 널 많이 사랑했었나봐 그랬었나봐 온통 니 생각에 니 걱정에 밥은 커녕 물도 못마셔 잘 지내야 돼 제발 아프지 말고 나 없이도 잘살아야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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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블레스 - 밥은 제때 챙겨 먹는지 [single]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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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 밥은 제때 챙겨 먹는지 [single] (2011)
이별이 저벅저벅 걸어오네요 한걸음씩 다가오네요 저벅저벅 사랑이 결국 나를 떠나가네요 한걸음씩 멀어지네요 저벅저벅 언젠가는 올 거란 건 알고있었어 그래 누가 먼저 말할건지 궁금했었지 이별을 먼저 말한 사람이 더 힘들테니 서로가 먼저 말해주기를 기다렸을지도 모르지 내 가슴 안에 한웅큼의 응어리 수천번쯤 돌아왔던 헤어지잔 메아리 두번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말이지만 이제는 헤어지잔 그 말조차 그립겠지 목이메어도 물 조차 못삼키는 나는 마지막으로 불러보는 그대 이름마저 낯설기만해 제발 그만해 그대가 떠나가는 소린 전쟁보다 무서워 몇 번의 거짓 이별을 겪었었던 우리지만 이번엔 진짜란 걸 온 몸으로 느껴 사랑해 가지마 내가 잘못했어 그런 말도 소름끼쳐 다 끝났어 이별이 저벅저벅 걸어오네요 한걸음씩 다가오네요 저벅저벅 사랑이 결국 나를 떠나가네요 한걸음씩 멀어지네요 저벅저벅 사랑은 그 누가 만들었을까 그리고 이별은 왜 자꾸 따라오는 걸까 앞서가는 사랑과 쫓아가는 이별 그들의 끝이 없는 마라톤은 계속돼 숨 죽이고 지켜봤던 나란놈은 비겁해 어느새 앞서가는 이별의 그 뒷모습 이대로 바라볼 수 밖에 없는 나는 겁쟁이 비겁한 나는 겁쟁이 사랑같은 사랑 한 번 못해봤던 내가 그대라는 사람을 만나 진짜 사랑을 알게 됐어 그런데 사랑이란 건 모르는게 약이더군 그토록 허무하기 짝이없는 사랑이더군 난 마지못해 그대를 보내지만 가지말란 그 말을 못해 그대를 떠나보내지만 고맙다는 말은 꼭 하고싶어 부디 날 잊지 말아줘 이별이 저벅저벅 걸어오네요 한걸음씩 다가오네요 저벅저벅 사랑이 결국 나를 떠나가네요 저벅저벅 소리만 듣죠 귀를 막아버렸죠 눈을 감아버렸죠 눈을 뜨면 그대는 없겠죠 소리내어 울고싶지만 그댈 잡고싶지만 그댄 이미 떠난 후겠죠 내 가슴깊이 고이 간직할께 세상에서 나란 사람을 가장 많이 사랑해준 너란 사람을 입술을 꽉 깨물고 참아볼께 니가 보고싶어 미친대도 사랑같은 사랑 한번 못해봤던 내가 이별같은 이별 한번 못해봤던 내가 그대를 만나 모든 것을 알게됐어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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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블레스 - 밥은 제때 챙겨 먹는지 [single]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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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차수경 - Rainbow #1. [single] (2011)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게 이토록 힘든일인줄은 난 몰랐어 누군가와 이별한다는게 이토록 쉬울줄은 하늘꺼질듯이 한숨을 쉬고 너를 닮은 사람봐도 숨이 탁 막혀 손톱을 뜯고 가슴을 치고 밥먹다 괜히 눈물 핑 돌아 혼자 영화를 보면 무슨 얘긴지 노래 가사는 다 내 얘기같아 자꾸 뒤돌아 보고 마시지도 않던 술한병에 또 기대 너의 사랑을 그 지난 추억을 내가 너무 많이 담았나봐 니 그리움들이 오래된 술처럼올라 취하게 해 넋이 나간것 처럼 울며 비틀거리고 눈물은 이별 알레르기같아 세상무너질듯 소리를 치고 무섭도록 내려오는 비를 다 맞고 잊을거라고 다 지울거라고 죄없는 하늘에게 대들어 너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와 너를 잊으려도 눈물이 흘러 너무 보고싶은데 널 사랑하는데 마음이 아파 우나봐 니가 원한 사랑이란게 고작 이런거 였니 왜 눈물 쏟게 만들어 내게 상처만 남은사랑 너때문에 내 가슴은 갈기갈기 찢겨버렸어 그 누구보다 난 너를 믿었고 그 누구보다 난 너를 사랑했어 세상을 등지고 나혼자 남아 애꿎은 하늘만 탓하며 살아 때로는 추억들이 나를 괴롭혀 사랑이 두려워 사람이 두려워 너를 생각하면 눈물이나와 너를 잊으려도 눈물이 흘러 너무 보고싶은데 널 사랑하는데 마음이 아파 우나봐 보고 싶은데 사랑하는데 벌써 눈물 먼저 흘러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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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차수경 - Rainbow #1. [single] (2011)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게 이토록 힘든일인줄은 난 몰랐어 누군가와 이별한다는게 이토록 쉬울줄은 하늘꺼질듯이 한숨을 쉬고 너를 닮은 사람봐도 숨이 탁 막혀 손톱을 뜯고 가슴을 치고 밥먹다 괜히 눈물 핑 돌아 혼자 영화를 보면 무슨 얘긴지 노래 가사는 다 내 얘기같아 자꾸 뒤돌아 보고 마시지도 않던 술한병에 또 기대 너의 사랑을 그 지난 추억을 내가 너무 많이 담았나봐 니 그리움들이 오래된 술처럼올라 취하게 해 넋이 나간것 처럼 울며 비틀거리고 눈물은 이별 알레르기같아 세상무너질듯 소리를 치고 무섭도록 내려오는 비를 다 맞고 잊을거라고 다 지울거라고 죄없는 하늘에게 대들어 너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와 너를 잊으려도 눈물이 흘러 너무 보고싶은데 널 사랑하는데 마음이 아파 우나봐 니가 원한 사랑이란게 고작 이런거 였니 왜 눈물 쏟게 만들어 내게 상처만 남은사랑 너때문에 내 가슴은 갈기갈기 찢겨버렸어 그 누구보다 난 너를 믿었고 그 누구보다 난 너를 사랑했어 세상을 등지고 나혼자 남아 애꿎은 하늘만 탓하며 살아 때로는 추억들이 나를 괴롭혀 사랑이 두려워 사람이 두려워 너를 생각하면 눈물이나와 너를 잊으려도 눈물이 흘러 너무 보고싶은데 널 사랑하는데 마음이 아파 우나봐 보고 싶은데 사랑하는데 벌써 눈물 먼저 흘러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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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성규 - 잊는 중이야 [single] (2010)
다 잊었다는 거짓말 다 지웠다는 혼잣말 오늘도 꺼내보는 사진들 다 버린 줄 알았는데 타버린 줄 알았는데 여전히 남아있는 편지들 잊었어 아니 잊은것 같아 아니 잊는 중이야 아니 잊을 수 없을 것 같아 늦었어 너를 잊기엔 너무 사랑이 깊어서 도저히 안되겠어 다 잊겠다는 거짓말 오늘도 하는 혼잣말 내 속엔 내가 아닌 니가 있잖아 나 혼자만의 시간이 처음엔 좋았었지 다만 그것도 얼마못가 끝나버렸지 잊었어 아니 잊은 것 같아 아니 잊는 중이야 아니 잊을 수 없을 것 같아 늦었어 너를 잊기엔 너무 사랑이 깊어서 도저히 안되겠어 돌아갈 수 없는 미치도록 사랑했던 그 시간들이 슬프도록 아름답던 그 기억들이 잊는다고 잊혀지니 지운다고 지워지니 어떻게도 안되는 건 안되는 거야 오늘도 잊는 중이야 잊는 중야 잊는 중이야 아직 못다 이룬 약속들이 내 기억엔 남아있지만 내일은 잊을거야 잊을거야 잊을 거라고 오늘하루만 널 기다릴게 오늘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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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성규 - 잊는 중이야 [single]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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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 종로에서 명동까지 (Feat. 서영은) [single] (2010)
종로에서 명동까지 무작정 걷던 그때에 우리 둘은 함께 한 시간 수많은 얘기들 그 모든 걸 뒤로 한 채 각자의 길로 한 걸음 한 걸음 떨어지는 내 발걸음 어쩌면 오늘이 마지막일까 이렇게 같이 걷는 길 한 걸음 한 걸음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 그때서야 알 수 있었지 이별이 다가왔음을 아까부터 말이 없었지 그렇게 걷다보니 밤이 깊었지 어느덧 어색해진 우린 그렇게 그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종로에서 명동까지 무작정 걷던 그때에 우리 둘은 함께 한 시간 수많은 얘기들 그 모든 걸 뒤로 한 채 각자의 길로 매일아침 나를 깨워주던 전화가 오늘따라 유난히도 어색했었지 요즘들어 소원해진 우리사이가 사랑한다 말한지가 언제였더라 느낌으로 알 수 있었지 이렇게 어색했던 적은 없었지 서로가 예감했던 이별이라서 자연스레 잡고 있던 두 손을 놓았지 종로에서 명동까지 무작정 걷던 그때에 우리 둘은 함께 한 시간 수많은 얘기들 그 모든 걸 뒤로 한 채 각자의 길로 참 당신이란 사람은 어쩔 수 없네요 잘가 라는 인사조차 없네요 참 당신이란 사람은 어쩔 수 없네요 한번 조차 뒤돌아보지 않네요 한 걸음 한 걸음 떨어지는 내 발걸음 지금이라도 잡아주기를 일부러 천천히 걷죠 한 걸음 한 걸음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 아프지만 보내줄께요 아직도 사랑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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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블레스 - 종로에서 명동까지 (Feat. 서영은) [single]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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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With Soulish Mates [ep] (2010)
사랑하고 있나 봐요 자꾸 열이 나 온통 햇살이 내게만 비추는 듯해 사랑하고 있나 봐요 자꾸 눈물 나 빗물이 내게만 쏟아 지나봐 그대를 처음 본 그 순간 난 느꼈어 이 사람은 절대 놓치면 안돼 오랜 시간 기다려왔던 사람 따뜻한 5월의 햇살 같은 포근함을 머금은 그대라는 사람은 일생 동안 한 번 뿐인 나의 인연일까 평생 동안 함께 걸어갈 내 사람일까 그럴지도 몰라 이 찌릿찌릿한 느낌 내 흐릿흐릿한 기억 속에 설레었던 느낌 사랑인가봐 사랑하고 있나 봐요 자꾸 열이 나 온통 햇살이 내게만 비추는 듯해 사랑하고 있나 봐요 자꾸 눈물 나 빗물이 내게만 쏟아 지나봐 all I need is love all I need is love 따사로운 봄날처럼 내 맘 녹인 사람 믿을 수가 없었지 영화 같은 일이 내게도 이제는 혼자서 주말을 보낼 필요 없게 됐어 다음 달쯤 예쁜 커플링도 낄 거야 내게 약속해 줘요 조금은 두렵기도 하지만 사랑을 믿을게 내게 고백해 줘요 oh oh 어제보다 많이 오늘보다 많이 그대를 사랑해 사랑하고 있나 봐요 자꾸 열이 나 온통 햇살이 내게만 비추는 듯해 사랑하고 있나 봐요 자꾸 눈물 나 빗물이 내게만 쏟아 지나봐 누구도 모르게 나 혼자만 그 미소 숨겨두고 싶어 사랑하고 있나 봐요 자꾸 떠올라 하얀 구름을 맨발로 걷는 것 같아 사랑하고 있나 봐요 자꾸 겁이 나 투명한 행복이 깨어질까봐 all I need is love all I need is love 따사로운 봄날처럼 내맘 녹인 사람 오직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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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 이젠 남 [single] (2010)
내 두 눈은 그대를 못 보고 내 두 귀는 그대를 못 듣고 내 심장은 그대를 못 느껴 이젠 남이니까 아침마다 나를 깨워주던 벨소리 매일같이 재잘대던 너의 잔소리 사랑한다 속삭이던 너의 목소리 유난히 컸던 너의 웃음소리 이제 다시는 들을 수 없지만 내 힘으론 어쩔 수 없지만 두 번 다시는 들을 수 없지만 받아들이기가 쉽지는 않아 머리는 아는데 가슴은 몰라 끝인건 아는데 이별은 몰라 하나밖에 모르는거 너도 알잖아 너밖에 모르는거 너도 알잖아 현실은 이래 우리가 남이래 헤어지잔 말에 이제 우리가 남이래 천번도 넘게 만번도 넘게 사랑한단 말에 행복했던 우리가 내 두 눈은 그대를 못 보고 내 두 귀는 그대를 못 듣고 내 심장은 그대를 못 느껴 이젠 남이니까 내 가슴이 너만 찾는데 내 입술이 널 부르는데 안되겠지 이젠 남이니까 힘들때 내 손을 잡아주던 그 사람은 이제 내 곁에 없네 지칠때 내 맘을 잡아주던 그 사람은 이제 내 곁에 없네 아플때 날 꼭 안아주던 그 사람은 이제 내 곁에 없네 내 마음을 둘 곳이 없네 내 사랑은 갈 곳이 없네 볼 수가 없네 들을 수 없네 느낄 수 없네 만질 수 없네 나도 모르겠다 될대로 되라 멋대로 살아봤어 그래도 계속 생각나 그 누구도 나를 이해못해 나도 이런 내가 이해가 안돼 바보처럼 누구처럼 사랑 따위에 이렇게 힘들어 내 두 눈은 그대를 못 보고 내 두 귀는 그대를 못 듣고 내 심장은 그대를 못 느껴 이젠 남이니까 하염없이 한숨만 나와 소리없이 눈물만 나와 분명한건 이젠 남이란거 난 미련이 남았나봐 아직도 널 사랑하나봐 지금도 저 멀리서 내게 달려와 안길것만 같아 혹시나 우리가 다시 만나면 웃으며 인사는 할 수 있을까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그런 사람들처럼 스쳐가겠지 혹시나 또 다른 사랑을 하면 꼭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 단 한번도 이별한 적 없는 그런 사람처럼 웃으며 살아 어쨌든 이제는 남이잖아 미워할 마음조차 남아있지 않은 남이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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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블레스 - 이젠 남 [single]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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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4집 - Last Romance (2010)
끝까지 너를 지키지 못한 한 남자의 마지막 눈물
더 이상의 사랑은 없어 더 이상의 눈물은 없어 사랑할수록 커지는 집착 난 막다른 길을 걸어가네 내가 그토록 외치던 사랑 뭣 같은 빌어먹을 사랑 결국 너를 지키지 못한 한 남자의 마지막 눈물 더 이상의 사랑은 없어 더 이상의 눈물은 없어 우린 여전히 갈 길이 달라 우린 달라 모든것이 달라 이제 다시는 사랑은 없어 널 끝으로 사랑은 없어 난 여전히 니가 목말라 사랑만으로 채울순없던 끝끝내 돌아서버렸던 난 여전히 니가 목말라 꿈같은 지난 날들이 귓가에 맴도는 것 만같은 오늘 같은 그런 날에는 어김없이 밤거리를 헤맨다 다 다 잊었다고 나는 다 다 지웠다고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웃기지마 나는 너를 못 잊어 도저히 나는 너를 못 잊어 아직까지 사랑한단 말야 사랑하지만 아니란 말야 절대로 우린 아니란 말야 밀어내 우린 안되니까 사랑만으론 안되니까 미친 세상을 탓해 비겁한 현실의 벽 따윌 탓해 모든것이 믿기지않아 이게 사랑이라 말하지말아 웃기지마 그건 사랑이 아냐 비겁한 변명일뿐 *반복 수많은 연인들의 갈등 깊이는 다르지만 같은 이유는 다르지만 같은 다르지만 같은 우리도 같은 수많은 연인 중 하나 그래 수많은 이별 중 하나 그래 뭐가 다르겠어 나만 특별하다는 생각따위 절대로 하지마 널 사랑하는데 왜 떠나 정말 사랑하기는 했나 널 사랑하는데 왜 떠나 진심으로 사랑하긴 했나 자신에게 물어본다 내 대답은 언제나 똑같아 사랑하지만 우린 안돼 가식적인 눈물은 그만 나쁜 남자가 되긴싫은 끝까지 좋은 사람이고 싶은 내 욕심이 만든 또 다른 집착 이것밖엔 안되는 남자 그게 바로 나란 남자 너란 여자 나 따윌 사랑했니 처음부터 사랑따윈 없었어 이제야 나를 알겠어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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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4집 - Last Romance (2010)
그대 내게 무슨말을 한대도 내겐 어떤 말도 들리지 않아
그대 내게 무슨말을 한대도 Never change Never change Never change 이렇게 될줄 몰랐다고 그런말은 하지말아 두번다시 듣고싶지않아 그대목소리는 이제더는 달콤하지않아 무슨말을 한대도 이렇게 되버릴거란것을 알았다면 처음부터 시작안했어 그래 내가 너를 너무믿었어 아직도 난 꿈을 꾼 듯해 꿈을 꾼 듯해 도저히 난 믿기지가 않아서 꿈을 꾼듯해 꿈을 꾼듯해 지금 내 앞에서 꺼져 *반복 그래 니가 말한 사랑이란게 그때 니가 말한 사랑이란게 이렇게 나를 기만하는것이라면 더는 사랑하지 않겠어 니가 어떤 말을 해도 들리지않아 무슨 말을 해도 들리지않아 어떻게 내가 널 믿겠어 아직도 난 꿈을 꾼 듯해 꿈을 꾼 듯해 도무지 난 믿을수가 없어서 꿈을 꾼듯해 꿈을 꾼듯해 지금 내 앞에서 꺼져 *반복 그대가 내게 말한 사랑이란게 이토록 가슴아프게할 그런건지 이따위 사랑때메 모든걸 줬던 내가 미쳤어 미쳤었어 미쳐버렸어 Never change Never change Never change Never change Never change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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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4집 - Last Romance (2010)
사랑은 없다... 사랑은 있다...사랑은 없다... 사랑은 있다...
사랑은 없다... 사랑은 있다...사랑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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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블레스 4집 - Last Romance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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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4집 - Last Romance (2010)
가로수길을 걸으며 지나간 옛 추억에 잠겨 너를그려
이길을 걸을때마다 니가 생각나 저기 저 멀리서 걸어오는 니가 떠올라 가로수길을 걸으며 지나간 옛 추억에 잠겨 너를그려 그 누구보다 사랑했던 널 지금도 잊지못해 이 거리를 헤매 어느새 변해버린 이 거리의 정취 뜻도 모르는 간판들로 가득메운 이곳은 그때에 아련했던 모습과는 달라 참..세월이 좀 많이 흘렀지 가슴으로부터 밀려오는 이름 세글자 지금도 선명하게 떠오르는 얼굴 어쩌면 우연히라도 마주칠것같은 막연한 기대속에 길을 나섰지 언젠가부터 각박한 내 삶은 산책따위를 허락하지조차 않았지 일상의 여유는 남의 일인듯 하늘을 바라보는게 얼마만인지 그래서 너란 사람의 존재이유가 이토록 많이 고맙게만 느껴지는걸까 내곁에 있어서가 아닌 내 그리움에 끝에 아직도 니가 살기때문에 **그때 우리가 사랑은 했을까 그 모든것이 아름다운 진실이였나 아니면 진실을 가장했던 거짓이였나 진실과 거짓사이 모순이였나 내 사랑은 지금까지도 방황하는 듯해 상처를 받은 영혼은 이거리를 해메 사랑때문에 사랑이 두려워 사랑때문에 모든게 두려워 한없이 걷다보면 너를 잊을까 일상속에서 난 너를 발견해 아직도 보내지못해 환상속에서 난 너를 찾게돼 현실을 망각하게돼 *반복 바람이 불러와 내뺨을 때려 그순간 하늘을 바라보면서 괜히 쓴 웃음을 져 또 생각없이 걷게되는 이길은 어느새 내 하루의 일부가 됐어 왼손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 오른손엔 전화기를 꼭 쥐고 걸어 오늘까지만 기다릴꺼라고 다짐해 그 다짐이 벌써 몇년짼지 모르지만 잘 지내겠지만 나없이도 잘 지내겠지만 너없이도 나역시살아가지만 별일없이 똑같은 하루를살지만 가끔씩은 니가 그리워 너없는 세상은 너무 어두워 내삶을 비추던 니가 없기에 사랑했던 니가 없기에 **반복 *반복 그때 우리가 왜 헤어졌을까 무엇이 사랑보다 중요했을까 서로가 한걸음쯤 물러섰다면 지금 이거리를 함께 걷고있진 않을까 그때 우리가 사랑은 했을까 서로를 위한다는 핑계였을까 사랑때문에 사랑이 두려워 사랑때문에 모든게 두려워 한없이 걷다보면 너를 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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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4집 - Last Romance (2010)
오늘 하루는 어때 나없는 하루는 어때
이제 우리 정말 헤어진거 맞지? 눈물도 안나 아무렇지 않아 이제는 정말 눈물도 안나 하루가 지나고 늘 똑같은 하루가 지나고 내 맘 한구석에 깊게 박힌 이름 더 깊게 박힌 가시가 내 가슴을 찔러 눈물이 흘러 울고 싶은만큼 그만큼 울었더니 눈물이 안나 그렇게 울고나니 눈물이 안나 이젠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 생각이 안나 텅빈 방안에 텅빈 내 가슴 너란 가시가 내 가슴을 찔러 또 어김없이 눈물이 흘러 다시 또 울고 싶은만큼 맘껏울어 이짓을 언제까지 계속할런지 내가 이짓을 언제까지 해야하는지 하루가 지나고 늘 똑같은 하루가 지나고 (하루가 지나고) 오늘 하루는 어때 나없는 하루는 어때 이제 우리 정말 헤어진거 맞지? 눈물도 안나 아무렇지 않아 이제는 정말 눈물도 안나 바삐 걸어가는 군중속에 섞인 내모습은 처량하기 짝이 없지만 어쩌면 바랬는지 몰라 혼자만의 생활 너라는 감옥에서 내가 나를 꺼내 누가 누굴 탓해 집착이 모든것을 망쳐버렸잖아 왜 자꾸 남을 탓해 이젠 모든것이 변해버렸어 아름답던 추억도 퇴색되버렸어 내 멋대로 살고싶었어 내 방식대로 하고싶었어 그사람이 절대적으로 내게 맞추길 바랬어 사랑이란 이름으로 그러길 바랬어 조금씩 지쳐가는 너를 보면서 이것밖에 안되냐고 소리 치면서 그러는 나를 보면서 내가 더 잘하겠다고 울던 너였어 오늘 하루는 어때 나없는 하루는 어때 이제 우리 정말 헤어진거 맞지? 눈물도 안나 아무렇지 않아 이제는 정말 눈물도 안나 아프게 해서 미안해 많이 지치게 해서 미안해 이젠 아프지마 더 지치지마 다치게 해서 미안해 행복해야돼 꼭 나보다 행복해야돼 다신 나같은 놈 만나면 안돼 넌 나보다 잘살아야돼 제발 행복해야돼 생각보다 안힘들어 더 흘릴 눈물이 없어 아플 마음이 없어 이젠정말 눈물이 안나 아무렇지 않아 이제는 정말 눈물도 안나 오늘하루는 어때 나없는 하루는 어때 누가 누굴 탓해 어차피 남은거라곤 상처뿐인데 아물지도 않는... 이젠 어제를 잊고 너없는 내일을 살아 우리정말 헤어진거 맞지? 오늘부터 혼자인거 맞지? 아프게 해서 미안해... 지치게 해서 미안해... 행복해야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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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4집 - Last Romance (2010)
그래 똑같아 나 역시 흔한 남자일 뿐 그래 특별할 것 없는
그런 흔한 이별일뿐 다른 남자와는 달라 뻔한 거짓말을 했을 뿐 내겐 익숙한 그런 흔한 이별일뿐 사랑할땐 너밖에 없다고 그래 그땐 진심이였어 내 가슴에 깊이 박힌 사랑은 너뿐이였어 하지만 여기까지야 내 사랑은 여기까지야 어쩔 수 없잖아 세월엔 약이 없잖아 사랑은 어디에서 왔다 가는지 모르겠어 언제쯤 왔다 가는지 언제까지 머무를껀지 한 곳에만 정착할순 없는지 부질없는 짓 내 마음은 이미 타버렸는데 *마음을 다해 정말 마음을 다해 사랑했던 우리잖아 그거 잊었니 니가 많이 미웠어 정말 많이 미웠어 나없이 행복할 니가 자꾸 떠올라서 니가 불행해지길 기도했어 그 흔한 권태기 한번 없었지 한 순간에 변해버렸지 뭐가 뭔지 모르겠어 난 정말 모르겠어 가슴이 답답해 미쳐버리겠어 누가 날 좀 어떻게좀 해줘 이러다가 정말 미쳐버리겠어 사랑때문에 지쳐버린 내 자신이 싫었어 그래 내가 먼저 말했지만 그래놓고 며칠을 울었어 먼 발치 너의 집 앞에서 널 기다렸어 내가 왜 이별을 말했는지 지켜줄께 널 약속이나 말껄 갚지도 못할 그 많은 빚들을 어떡하지이젠 벼랑끝에 몰린 내 사랑이 떨어진다 붙잡지도 못한 채 그저 바라볼 수 밖에 *반복 왜 그랬어? 왜 그랬어? 이럴꺼면서 그때 왜 그랬어? 왜 그랬어? 힘들꺼면서 돌이킬수 없는 그때 난 내게 남은 사랑은 없었어 한순간의 실수가 아닌 줄 수 있는게 없었어 끝 끝내 난 내 사랑을 다 써버렸어 마음을 주고 내 모든걸 주고 행복했던 나였잖아 지난일이지만 많이 사랑했었어 그만큼 많이 미웠어 이제는 미워할 마음조차 안남았어 마음을 다해 사랑해서 사랑을 다 써 버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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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4집 - Last Romance (2010)
*그저 목소리 한번 듣고싶어 전화했다가 그냥 끊어 버리는 나
나 없이도 잘 지내는지 조금은 궁금했어 그 사람일 것 같아 지금 이 시간엔 그 사람밖엔 없어 틀림없어 왜 말이 없어 언젠가 한번쯤은 올줄 알았어 그럴 줄 알았어 그 사람일 것 같아 그래서 이 번호를 바꾸질 못했어 기다렸어 왜 말이 없어 나만큼 힘들었을 너라는걸 알아 끊지마 여보세요 나야 왜 말을 못해 그동안 잘 지냈어? 인사한번 못해? 오랫만에 연락하는 지인보다 못한 타인보다 못한 남보다 못한 이별은 그래 죽도록 사랑했다 말만하면 뭐해 목소리 한번조차 듣지 못하는데 사랑은 그래 멋대로 왔다가 제멋대로 떠나 *반복 벨소리가 울릴 때 왠지 그런느낌 있잖아 왠지 그 사람일 것 같은 느낌 있잖아 처음이 아니잖아 혹시나 하는 기대 아냐 우린 끝났잖아 뭘 또 기다리는데 자꾸만 아까부터 누굴 또 기다리는데 자꾸만 내가 먼저 걸면 될 것을 그 잘난 자존심 좀 쓰레기통에 갖다버려 제발 그쯤해둬 아니라고 말하면 맘이 좀 편해지니 안된다고 말하면 맘이 좀 편해지냐고 이게 뭐냐고 사람 꼴 참 우습다 사랑 참 우습다 보고싶고 듣고싶고 만지고싶은데 이대로 보내는게 견딜수없는데 여보세요 나야 왜 말을 못해 여보세요 나야 왜 말을 못해... *반복 잘 지내니 내 사랑아 지워도 지워도 지워지지않는 번호라서 또 무심코 전활걸어 나란걸 알잖아 차마 아무 말도 못하겠어 그 사람일 것 같아 지금 이 시간엔 그 사람밖엔 없어 틀림없어 왜 말이 없어 언젠가 한번쯤은 올줄 알았어 그럴줄 알았어 그 사람일 것 같아 그래서 이 번호를 바꾸질 못했어 기다렸어 왜 말이 없어 나만큼 힘들었을 너라는걸 알아 끊지마(아직도 널 사랑해) 여보세요 나야 왜 말을 못해 여보세요 나야 왜 말을 못해 없는 번호지만 너란걸 알아 너란걸 알면서도 나는 다시 걸진못해 바꾸지도 못해 널 기다려 가끔 술마시면 나도 모르게 전활걸어 없는 번호지만 우린 알잖아 그렇게 서로의 안부를 묻잖아(너무도 궁금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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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4집 - Last Romance (2010)
사랑인지 정인지 미련인지 집착인지
욕심이겠지 이기심이겠지 이기심과 내 욕심이겠지 처음부터 이랬던건 아니였었지 그래 언제부터 우리가 이렇게됐는지 좋기만했던 설레긴만했던 우리 어쩌다 이렇게됐는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수는 없는지 그래 모든것을 그때로 돌린순없는지 잘할수있는데 잘할것같은데 자신있는데 보내기만하면 되는데 그것마저 쉽진 않더라 사랑인지 정인지 미련인지 집착인지 욕심이겠지 이기심이겠지 이기심과 내 욕심이겠지 사랑보다 어려운게 이별이겠지 이별보다 어려운게 잊는거겠지 잊는다고 잊혀지지 않을거란것을 너무 잘 알기에 보내고 또 보내고 또 보내고 또 보내도 다시 돌아올수 밖에 없는거잖아 언제까지 이렇게 아프게할런지 그만아프자 벌써 몇번째 이러는지 정답은 없는건지 사랑인지 정인지 미련인지 집착인지 욕심이겠지 이기심이겠지 이기심과 내 욕심이겠지 이별만이 답인건지 누가 좀 답을 내려줘 사랑인지 정인지 미련인지 집착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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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4집 - Last Romance (2010)
이별이 사람하나 병신만드네 이럴려고 사랑한건 아니였는데
내 맘이 내 맘 같지 않아 가슴에 구멍이 난 것만 같아 사람하나 병신되는거 한순간이네 그때 보내는게 아니였는데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아 모든게 꿈 인것같아 내가 망가져가 시간이 더할수록 더해져만가 내가 내 몸하나 추스르지못해 내 몸뚱아리 하나 어쩌질 못해 아무것도 못해 내몸이 말을듣지않아 이런게 이별이구나 사람들 얘기하는 아픈거구나 이러다 정말이지 죽을것만같아 이별이... 이별이 사람하나 병신만드네 이럴려고 사랑한건 아니였는데 아무렇지 않았었는데 모든게 하루아침에 사람하나 병신되는거 한순간이네 그때 보내는게 아니였는데 그렇게 보내는게 아니였는데 어떡해 이제 난 어떡해 내 가슴이 찢겨 갈기갈기 찢겨 산산조각이 나버린것같아 사랑앞에 알량한 자존심을 버리지못해 그때 그렇게 보내는게 아니였는데 갈등 또 갈등 그토록 바라던 변화 내가 먼저 변할생각은 왜 못했을까 이제와 후회한들 무슨 소용있어 영원할줄 알았어? 사랑은 호르몬 장난일뿐 헤어지면 그뿐 남겨진건 나뿐 혼자남은 기분 내뱉는 한숨뿐 가뿐 숨을 내쉴뿐 스물네시간동안 너를 그리워할뿐 사랑이곁에 있을때는 왜 몰랐을까 사랑이 곁에 머물때는 왜 그랬을까 이별앞에 무릎을 꿇게되고 말았어 이별앞에 사랑은 죽었어 똑같은 이별인데 왜 나만이래 한순간도 먹지도 잠들지도 못해 똑같은 이별인데 왜 나만이래 이러다 정말이지 죽을것만 같아 똑같은 사람인데 왜 나만이래 마치 하늘이 나를 벌하는것같아 똑같은 사람인데 왜 나만이래 이러다 정말이지 죽을지도 몰라 이별이 사람하나 병신만드네 이럴려고 사랑한건 아니였는데 사람하나 병신되는거 한순간이네 그러게 그때 보내는게 아니였는데 이별이 사람하나 병신만드네 이럴려고 사랑한건 아니였는데 사람하나 병신되는거 한순간이네 사랑을 믿고 또 믿고 믿었었는데 이별이 사랑보다 먼저 와있네 사랑할땐 몰랐었지만 곧죽어도 사랑이라고 믿었었다네 결국은 그거때문에 병신됐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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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4집 - Last Romance (2010)
이별이 사람하나 병신만드네 이럴려고 사랑한건 아니였는데
내 맘이 내 맘 같지 않아 가슴에 구멍이 난 것만 같아 사람하나 병신되는거 한순간이네 그때 보내는게 아니였는데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아 모든게 꿈 인것같아 내가 망가져가 시간이 더할수록 더해져만가 내가 내 몸하나 추스르지못해 내 몸뚱아리 하나 어쩌질 못해 아무것도 못해 내몸이 말을듣지않아 이런게 이별이구나 사람들 얘기하는 아픈거구나 이러다 정말이지 죽을것만같아 이별이... 이별이 사람하나 병신만드네 이럴려고 사랑한건 아니였는데 아무렇지 않았었는데 모든게 하루아침에 사람하나 병신되는거 한순간이네 그때 보내는게 아니였는데 그렇게 보내는게 아니였는데 어떡해 이제 난 어떡해 내 가슴이 찢겨 갈기갈기 찢겨 산산조각이 나버린것같아 사랑앞에 알량한 자존심을 버리지못해 그때 그렇게 보내는게 아니였는데 갈등 또 갈등 그토록 바라던 변화 내가 먼저 변할생각은 왜 못했을까 이제와 후회한들 무슨 소용있어 영원할줄 알았어? 사랑은 호르몬 장난일뿐 헤어지면 그뿐 남겨진건 나뿐 혼자남은 기분 내뱉는 한숨뿐 가뿐 숨을 내쉴뿐 스물네시간동안 너를 그리워할뿐 사랑이곁에 있을때는 왜 몰랐을까 사랑이 곁에 머물때는 왜 그랬을까 이별앞에 무릎을 꿇게되고 말았어 이별앞에 사랑은 죽었어 똑같은 이별인데 왜 나만이래 한순간도 먹지도 잠들지도 못해 똑같은 이별인데 왜 나만이래 이러다 정말이지 죽을것만 같아 똑같은 사람인데 왜 나만이래 마치 하늘이 나를 벌하는것같아 똑같은 사람인데 왜 나만이래 이러다 정말이지 죽을지도 몰라 이별이 사람하나 병신만드네 이럴려고 사랑한건 아니였는데 사람하나 병신되는거 한순간이네 그러게 그때 보내는게 아니였는데 이별이 사람하나 병신만드네 이럴려고 사랑한건 아니였는데 사람하나 병신되는거 한순간이네 사랑을 믿고 또 믿고 믿었었는데 이별이 사랑보다 먼저 와있네 사랑할땐 몰랐었지만 곧죽어도 사랑이라고 믿었었다네 결국은 그거때문에 병신됐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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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4집 - Last Romance (2010)
널 닮은 뒷모습에도
가슴이 아려오잖아 툭하면 눈물만 쏟아내고 숨이 가파오잖아 내일이면 괜찮아질까 또 다른 사랑이 오긴할까 이런게 이별후유증일까 모르겠어 내가 어디를 가는지 누구를 만나러 가는건지 나도 모르겠어 넋 나간 사람마냥 걷기만 해 목적지가 내게는 없어 바람이 가는대로 구름이 흘러가는대로 그냥 그렇게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걸어 모두가 나를보고 미쳤냐고 물어 나는 괜찮아 아무렇지도 않아 너 떠나고 그 후로부터 난 많이 달라졌어 몸으로 느껴 수척해진 나를 볼 때마다 거울을 부숴버리고싶을뿐이야 내가 어쩌다 이지경이 됐지 내가 어쩌다 이꼴이 됐지 사랑했다는 죄 밖에는 없어 나라고 내가 이렇게 될줄알았겠어 사랑을 따라가다 길을 잃었어 인생을 걸었다가 삶을 잃었어 내 꿈까지 모두 잃었어 사랑에 전부를 걸었던 내 실수였어 웃기지 웃기지도 않지 미쳤지 내가 미쳤지 사랑이 뭐라고 그게 뭐라고 정주고 마음주고 나를 버리고 하지만 내 사랑은 떠나가 버리고 그렇게 내 믿음은 빗나가버리고 미쳤다고 사랑을 하냐고 두 번 다시는 안할꺼라 다짐을 하고 이까짓 이별이 대수냐고 내가 뭐때메 너때메 무너지냐고 묻기만 해 왜 대답을 못해 또 멍하니 걷기만 해 널 닮은 뒷모습에도 가슴이 아려오잖아 툭하면 눈물만 쏟아내고 숨이 가파오잖아 내일이면 괜찮아질까 또 다른 사랑이 오긴할까 이런게 이별후유증일까 그래 전처럼 많이 웃자 그리고 혼자는 있지 말자 사랑을 받고 살아야만해 그래야만해 그래야 내가 살아 다른 사랑을 시작하자 무조건 나는 밖으로 나와야만 해 혼자는 절대로 이겨내지 못해 나는 약해 너무나 많이 약해 약해빠진 내가 너무 싫다 어쩌면 나만 이렇게 힘든건지 몰라 그녀는 아무렇지도 않을지도 몰라 내 자신을 잃어버린 나는 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몰라 모두가 나를 비웃을지 몰라 끝까지 나란놈은 너밖에 몰라 그렇게 겪고도 나는 몰라 다른 사랑을 기다리는 법을 몰라 사랑에 미쳐서 사랑에 미쳐서 사랑밖에 몰라서 그게 익숙해져서 하지만 보내야만해 이별의 벽을 넘어서야만해 그래야만해 내가 절대로 가질수 없어 아니 절대로 가져선 안돼 그래야만해 난 그래야만해 이별의 벽을 넘어서 널 보내야만해 사랑했던 기억마저 보내야만해 깨끗이 너를 잊어버려야만해 아직은 자신이 없어 억지로 보낸다는게 잊는다 말하면 잊혀질까 내가 신이 아닌데 우연히 널 마주쳤을때 그 어떤 기대도 사라질까 그런게 두려워서가 아닐까 찢겨진 가슴에 너를 묻고 끝까지 마음에 문을 닫고 너를 보낸다 사랑을 보낸다 찢겨진 가슴에 그리움도 모두 묻고 너를 보낸다 사랑을 보낸다 사랑했던 기억마저 내겐 없다 이별의 벽을 부숴버리고 너를 보낸다 너를 보내고 낮과 바람은 나를 반긴다 가슴에 너를 묻고 끝까지 마음에 문을 닫고 너를 보낸다 사랑을 보낸다 찢겨진 가슴에 그리움도 모두 묻고 너를 보낸다 사랑을 보낸다 사랑했던 기억마저 내겐 없다 이별의 벽을 부숴버리고 너를 보낸다 너를 보내고 낮과 바람은 나를 반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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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4집 - Last Romance (2010)
잘 지내 다시는 보지말자
몇 번을 생각해도 이건 아니야 서로 다른 성격 서로 다른 가치관의 차이 내 생각은 변하지 않아 웃겨 내가 말하고도 웃겨 내가 먼저 사랑하고 내가 먼저 이별해 난 끝까지 나밖에 몰라 웃겨 내가 생각해도 웃겨 뭐 때문에 나란 놈을 사랑한건데 누구 때문에 지금 니가 힘이 든건데 왜 그렇게 미련한건데 왜 그렇게 바보처럼 울고있는데 그래 솔직하게 말해 니가 싫어졌어 니가 숨 쉬는 것도 보기 싫어졌어 확실해졌어 니가 싫어졌어 그래도 한 때는 널 사랑했어 죽어도 못가 이대론 절대 못가 내겐 그 무엇도 필요치 않아 그대 마음은 이미 날 떠났지만 난 상관없어 혼자 사랑해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해버릴꺼야 변해버린 내 모습에 모두가 놀랄꺼야 익숙한 이별이야 방법을 알아 너무 쉽게 너를 잊어버릴꺼야 울다 웃다 그런 일은 없어 늦은 밤 전화를 걸어 너를 찾진않아 미련갖지 말아 기다리지 말아 가라 절대로 돌아보지 마라 사랑? 웃기지 마라 처음에는 누구라도 잘해줘 마음을 얻기 위해 목숨도 바쳐 흐르는 시간 속에 결국엔 변해 사랑이란 말은 결국 작가들의 소재일뿐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허구 처음부터 사랑따윈 없어 그런말은 없어 처음부터 존재 한적도 없어 죽어도 못가 이대론 절대 못가 내겐 그 무엇도 필요치 않아 그대 마음은 이미 날 떠났지만 난 상관없어 혼자 사랑해도 아직도 사랑을 믿어? 아직도 남자를 믿어? 아직도 믿어? 아직도 믿어? 아직도 나란 놈을 기다릴꺼라고? 지금도 사랑을 믿어? 지금도 남자를 믿어? 지금도 믿어? 지금도 믿어? 그렇게 당하고도 남자를 믿어? 너만은 다를꺼야 내 생각은 틀린적없어 그래 다시 돌아올꺼야 내 사랑은 너 하나뿐야 돌아올꺼지 내 사랑은 너뿐이야 상처는 또 다른 상처를 낳고 그 상처가 아물기 전에 니가 왔고 복수는 또 다른 복수를 낳고 이렇게 사랑을 버리는게 나의 복수 상처가 또 다른 상처를 덮고 내 인생에 사랑은 없고 슬픔은 또 다른 슬픔을 낳고 이런게 사랑이야 이제 알았어 사랑? 그런건 없어 단지 날 버린 그 사람처럼 똑같이 해보고 싶었을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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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4집 - Last Romance (2010)
한 여름날 헤어지는 우리지만 뜨겁던 추억은 남았네요
비록 함께한 바다는 기억속에 희미해져가겠지만 유난히 뜨거웠던 올해여름은 내생애 가장 아름답고 잔인했어 낮부터 내린 이 비가 나를 무작정 이곳으로 오게만들었어 우산도 없지만 그게 더 좋아 나혼자 뿐이란게 쓸쓸하지만 한 여름날의 이별은 내생애 가장 아름답고 잔인했어 다시 찾아올 이 여름이 벌써부터 두려워져 태양보다 뜨거웠던 우리사랑 그리워지겠죠 한 여름날 헤어지는 우리지만 뜨겁던 추억은 남았네요 비록 함께한 바다는 기억속에 희미해져가겠지만 무료한 일상으로 돌아갈때 그래그때 아마도 넌 내곁에 없겠지만은 그곳에 두고왔던 너와 나의 얘기는 파도와 바닷바람이 함께할테니 외롭진 않을꺼야 일년이 지난후에 다시 찾을꺼야 아마도그땐 다른사람이 곁에 있을지도 몰라 너도그렇겠지 아마도그땐 다시 찾아올 이 바다가 벌써부터 그리워져 누구보다 사랑했던 이사람을 잊을수있을까 한 여름날 헤어지는 우리지만 뜨겁던 추억은 남았네요 비록 쓸쓸히 부는 이 바람처럼 사라져버리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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