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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건모 - Kim Gun-Mo Live [live] (2002)
[Verse.1]
어두운 불빛에 슬픈 눈빛에 네 모습에 내가 갇혀 버렸어 우리 함께 할 오늘 이 밤엔 전화따윈 제발 받지 말아줘 가까이 가까이 끝도 보이지 않는 어둠에 빠져서 I Can See Your Faces 지금 너의 눈빛이 뭘 말하는 건지 [Chorus] 이제는 내게 다가와 네 모든 걸 내게 맡겨 걱정하지마 나를 믿고 그냥 와 돌아보지마 그냥 그렇게 이제는 가면을 벗어 솔직하게 느껴봐 후회는 없어 기회는 지금뿐이야 너의 숨결을 내 몸 속으로 Stand Me Up Set Me Up You Don`t Need To Make A Sound [Verse.2] 어두운 불빛에 슬픈 눈빛에 네 모습에 내가 갇혀 버렸어 우리 함께 할 오늘 이 밤엔 영원까지 계속 이어지기를 가까이 가까이 끝도 보이지 않는 어둠에 빠져서 I Can See Your Faces 지금 너의 눈빛이 뭘 말하는 건지 [Chorus] 이제는 내게 다가와 네 모든 걸 내게 맡겨 걱정하지마 나를 믿고 그냥 와 돌아보지마 그냥 그렇게 이제는 가면을 벗어 솔직하게 느껴봐 후회는 없어 기회는 지금뿐이야 너의 숨결을 내 몸 속으로 Stand Me Up Set Me Up You Don`t Need To Make A Sou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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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내가 고백을 하면 아마 놀랄 거야
깜짝 놀랄 거야 내가 고백을 하면 눈이 커질 거야 동그래질 거야 사랑이란 이런걸까 이런 마음일까 믿어야 할까 내 마음을 누가 눈치 채지 않을까 헤어지자고 하면 아마 놀랄 거야 깜짝 놀랄 거야 헤어지자고 하면 울어버릴 거야 슬피 울을 거야 이별이란 이런걸까 이런 마음일까 알 수가 없네 내 마음을 누구에게 전해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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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4집 - Believe In 5462 (2000)
알량한 자존심땜에 놓쳐버렸던 예쁜 여자들
타고난 무심함으로 떠나보냈던 친구들 너무나 아깝다고후회하고 있다면 그댈 바꿔요 바로 지금부터 겁내지 말아요 자신을 믿어요 그댄 누구보다 괜찮은 사람 끝없는 의심 때문에 놓쳐버렸던 많은 행운들 지루한 신중함으로 떠나보냈던 기회들 너무나 아쉽다고 후회하고 있다면 그댈 바꿔요 바로 지금부터 놓치지 말아요 모두들 잡아요 그댈 향해서 밀려드는 pretty girl,good friend,luck and chance 겁내지 말아요 자신을 믿어요 그댄 누구보다 괜찮은 사람 기대해도 좋아 달라질 그대의 행복을 외치는 소리 하늘을 향해 세상을향해 자신을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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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4집 - Believe In 5462 (2000)
이젠 눈물그쳐 나를 봐요 우는 그대 더 아름다워
내게 이모습 조차 더 남지 않도록 그냥 고개 돌려요 그저 미안한 마음뿐이죠 그댈위해 해줄게 없어 모두 이해할게요 그댈 아끼는 맘 그분들도 같을 거란걸 한참동안을 비틀거렸죠 워 그댈 사랑했던 그만큼 워 워 떠나가요 아주 먼곳으로 그대소식 내게 올수 없을 그만큼 다 잊어요 내겐 마지막이될 사람도 모두다 버려두고 갈게요 우 우 나를 위해 많이 애썼단걸 알고있죠 난 감사해요 허나 이룰수 없는건 어쩔수 없죠 내가 용기낼게요 이젠 죽는날까지 사랑한대도 워 가질수 없는 그대인걸 워 워 떠나가요 아주 먼곳으로 그대소식 내게 올수 없을 그만큼 다 잊어요 내겐 마지막이될 사람도 모두다 버려두고 갈게요 떠나가요 아주 먼곳으로 그대소식 내게 올수 없을 그만큼 혹시라도 내가 그리울 때 면 세상에 내가 없다고 믿어요 우 그렇게 우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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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4집 - Believe In 5462 (2000)
늦은밤 전화해서
니 목소리 듣는일 너에게줄 꽃을 사는일도 이제 난 할 수 없니 사람들 시선에도 너를 안고 걷던일 말로는 다하지 못할 우리 사랑한 기억 모두를 지워야 하니 나를 봐 거짓말이지 너를 미워하란말 왜 나없이 살아가려고해 한마디만 내게해줘 나를 사랑했다면 돌아올 수도 있다고 끝내 니가 택한 그 사람 내게서 널 데려가니 나에게는 금지된 모든일들이 그의 몫이 된거니 나를 봐 거짓말이지 너를 미워하란말 왜 나없이 살아가려고해 한마디만 내게해줘 나를 사랑했다면 돌아올 수도 있다고 세상이 한 사람만을 선택하라 하기에 넌 그를 택하는 것 뿐이지 나를 봐 한마디만해 나를 사랑했다고 이대로 널 지울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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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4집 - Believe In 5462 (2000)
1. 이젠 너 혼자 겪을 슬픔은 없을거야.
니맘 힘이 들때, 지금처럼 내 손 꼭잡아. 나를 믿어 주겠니. 내가 널 믿듯이. 너만 내곁에 있으면, 어떤 어려움도 이길께. 내 사랑을 받아줘. 그냥 넌 받기만해. 그러다가 니 삶에 끝날에, 다음세상에도 우리 만나자 해도. 나 아낄께(나 아낄께) 너 하나로(너 하나로) 축복받은 내 삶을. 지금처럼 내 품에 안긴채 이 행복만을 말할수 있게. 지켜봐줘(지켜봐줘) 널 위한 약속을 변함없는 나의 사랑안에서 잊지는마 내가 꿈꿔왔던 미래속엔 항상 니가 내 곁에 있음을. 2. 지금처럼만 나를 믿어줘 (나를 믿어줘) 바래왔던건 그것 뿐이야 너만 있다면 어떤 시간도 두렵지 않아 나 아낄께(나 아낄께) 너 하나로(너 하나로) 축복받은 내 삶을. 지금처럼 내 품에 안긴채 이 행복만을 말할수 있게. 지켜봐줘(지켜봐줘) 널 위한 약속을 변함없는 나의 사랑안에서 잊지는마 내가 꿈꿔왔던 미래속엔 항상 니가 내 곁에 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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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4집 - Believe In 5462 (2000)
너를 만날 그 시간을 기다려오지 않을 우연이지만,
한 숨 섞인 술잔 속에 숨어서 울고 있는 내 맘 알겠니? 미안하단 그 말 밖에는 줄 것 없던 나였기에 내 마지막 사랑으로 널 보냈지만 아직도 너를 지울 수 없어 끝없이 돌아보던 너 주인을 잃은 눈물 안고서 그 모습 떠올리지만 그렇게 보내는게 아닌데 이 슬픔 잘 알면서도 끝까지 너를 지키지 못한 후회 속에 또 하루를 살아야해 니가 없는 내일이 난 두려워 천년같은 어둠속으로 니가 없는 아침이 날 불러도 깨어나질 않길 기도해 눈 감으면 손에 닿을 듯 나를 보며 넌 웃지만 눈을 뜨면 흘러내리는 미련일뿐 어쩌면 바랬는지도 몰라 날 떠나 슬픈 니 모습 내가 그리워 언젠가 다시 나에게 돌아와주길 용서해 어리석은 내사랑 행복한 너를 보여줘 나를 잊은채 눈을 감아도 널 사랑한 이유로 난 행복할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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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4집 - Believe In 5462 (2000)
끝도 없이 내맘을 넌 확인하지 사랑한단 말
그렇게 좋으니 괜히 피곤한척 나는 말을 돌리지만 내겐 너뿐이야 내가하는 농담도 다 믿고마는 그런 널 사랑안할 수 있겠니 내가 사는 동안 나의 가장 큰 행운은 널 만난거야 이제는 믿어줘 널 위한 나를 너만 내곁에 있다면 나에겐 자신없는 미랜 없을거야 사랑을 내 품에 안겨 니 맘껏 나에게 기대 지켜봐 너 하나만 사랑할 나를 세상이 다 나를 위해 있는것 같아 요즘 같은 이런 기분은 바로 너 때문이야 워- 워- 워- 알고 있니 어떤 기쁨도 니가 없인 소용없어 기억해 내게 가장 소중한 사람 너라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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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4집 - Believe In 5462 (2000)
사랑이 떠나갈때 세상이 배신할때 빛으로 다가왔지
그녀의 미소 눈물이 떠나갔어 걱정이 사라졌어 꿈처럼 달콤했지 그녀의 향기 지금 날 지배하는 화려한 이 어둠을 어느새 내 존재를 희미하게하네 *나를 떠나버린 모든것들을 돌려주겠다는 속삭임 거짓인걸 이제 깨달았지만 너무 늦었어 이런건 아니었어 뭔가 잘못된거야 모든걸 앗아갔지 그 유혹은 지금 날 지배하는 화려한 어둠을 어느 새 내 존재를 희미하게 하네 나를 울게 했던 그 모든 상처를 감싸주겠다는 속삭임 거짓인걸 이제 깨달았지만 너무 늦었어 다시 찾고 싶어 잃어버린 나를 무너져 버린 내 자신을 그녀에게 벗어 날 수 있도록 나를 도와줘 *날 도와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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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4집 - Believe In 5462 (2000)
너 없이도 행복하란 그런 말은 소용없어
조금만 더 함께해줘 너 없는 나를 만들지마 내가 정말 두려운건 너 떠난 뒤에야 더 깊이 널 사랑하는것 우리 헤어지는 것이 운명인거라면 다시 만날 더 큰 운명도 잊지말아 *널 기억할 추억들은 너무 많이 남겼잖아 어떻게 널 지우겠니 왜 이런 눈물 배우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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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4집 - Believe In 5462 (2000)
날아가 버릴까봐 그냥 바라 볼 수 밖에요
아마도 그대 나의 존재조차도 모르실테죠 어쩌면 그대도 역시 나를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르죠 그렇다면은 내가 눈치 챌 수 있게 해주길 부탁할게요 자그마한 관심만이라도 보여줄수는 없나요 말없이 모아온 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어쩌면 이미 다른 사람이 그대안에 있을지도 모르죠 그렇다면은 내가 눈치 챌 수 있게 해주길 또 부탁할게요 그대 미소 하얀 그 손길에 주인이 되고 싶은데 자신이 없는 내 서툰 고백은 마음 뿐이네요 혹시나 우린 잘 될 수 없다해도 나는 후회안할래요 혼자한 사랑도 소중한거죠 그대 미소 하얀 그 손길에 주인이 되고 싶은데 자신이 없는 내 서툰 고백은 마음뿐이네요 내 곁에서 바로 내 곁에서 행복한 그대를 위해 오늘도 연습만 하고 있는 난 그댈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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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4집 - Believe In 5462 (2000)
늦은밤 전화해서 니 목소리 듣는 일
너에게 줄 꽃을 사던 일도 이젠 난 할수 없니 사람들 시선에도 너를 안고 걷던 일 말로는 다 하지 못할 우리 사랑 다 기억 모두를 지워야 하니 나를봐 거짓말이지 너를 미워하란 말 왜 나없이 살아가려고 해 한마디만 내게 해줘 나를 사랑했다면 돌아올수도 있다고 끝내 니가 택한 그 사람 내게서 널 데려가니 나에게는 금지된 모든 일 들이 그의 몫이 된거니 나를봐 거짓말이지 너를 미워하란 말 왜 나없이 살아가려고 해 한마디만 내게 해줘 나를 사랑했다면 돌아올수도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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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4집 - Believe In 5462 (2000)
말하지 않았지만 보내기가 두려워
나의 모자라는걸 후회하진 않겠어 너에게 미안했어 한번 한번 눈 감을 때 네 기억이 되살아나도 진정 어린 너의 영혼이 연민으로 쌓여도 보낼께 사랑했었다는게 힘든 짐이 된다는 이해하기 어려운 삶의 모순인 걸 하지만 널 잊을께 안녕 안녕 다시 태어나 예전처럼 웃어주겠니 안녕 안녕 너의 사랑이 하늘까지 닿도록 간절하게 바랄께 이제 멀리 떠난 네게 돌아올 그 기대마저도 인정 할 수 없는 눈물로 너의 아픔을 난 지우고 있어 용서해 어느 날에 무너져 버린 우리 사랑을 나 잊으려고 해 단 하나 또 다른 이름으로 너를 보내곤 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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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4집 - Believe In 5462 (2000)
예전처럼 웃어주겠니...날 위해~
너 울지않기를~ 더 힘들지 않게... 더 이상 난 니 앞에 놓인 아름다운 세상... 함께 올수없으니~~ 너는 기억하지마 함께한 시간들은~ 모든것을 내가 간직한채 떠나갈테니... 내게 남은 시간이 이제 얼마없으니.. 넌 잠시만 더 아파하면 돼~~ **우리 처음 만난 떨림도 함께 웃던 지난 얘기도 모두 오래 기억되지 않기를~~ 늘 그려보던 내일도 너와 내가 나눈 맹세도 이제 우리 함께 할수없으니~~ 그건 꿈이라고 생각해 눈을 뜨면 잊어버리는 그런 꿈속에서 잠시 나를 만난거라고... 제발 나를 위해 울지마 나를 지켜주던 미소로 다른 누군갈 행복하게 하기를... 더는 아파하지마 날 위해서라면 모든 아픔 내가 간직한채 떠나갈테니~ 나를 위해 울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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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5집 - Trap (2001)
Shockin' party gotta be going crazy Dance my baby
Shake your body 모두가 네게 취해 I'm your fool boy 지금껏 내 속에 그려왔던 그녀 그런 널 만난 날 믿을 수 없어 지금 이 순간에 내 맘속 모든 것 니가 만든 함정에 빠져들어 * 화려한 너의 몸짓 지금 나도 모르게 너에게 다가가 뜨거운 입맞춤에 이젠 나의 모든 걸 다 가져가 Shockin' party gotta be going crazy Dance my baby Shake your body 모두가 네게 취해 I'm your fool boy 이젠 내 맘속에 퍼져있는 너를 지우려해도 너무 늦었어 니가 건 마법에 점점 빠져들어 방황하는 내 모습이 싫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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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5집 - Trap (2001)
니 곁에 살던 행복했던 그 시간동안 쉼 없이 바란게 있지
행여나 우리 사랑하는 시간이 영원까지 못 닿아도 한 점 후회 남지 않도록 모두 주고 싶었어 꼭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하라던 너의 마지막 말 그래 널 위해 날 위해 그게 좋을거란 걸 잘 알지만 힘들 것 같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너의 부탁을 묻어 세상 모든게 너로 인했던 것들 뿐인데 어쩜 하나 남은 추억마저도 모두 잊으라며 넌 떠나는지 하늘이 내게 그리움은 허락해 주겠지 미처 주지 못한 남겨진 사랑 그리움에게로 옮기며 살아볼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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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5집 - Trap (2001)
내 영혼이 내 몸을 벗고 자유롭게 될거야
그럼 나의 사랑도 힘든 세상에다 두고 갈거야 그림자로 살아갈 만큼 강한 내가 아니야 널 갖지 못한 나 슬픔이 많던 나 모두 함께 태워 뿌려줘 널 처음 본 날 영화처럼 스쳐가 내 운명을 돌려놓은 그날이.. 이 세상은 감히 널 선택한 벌이 었나봐 니가 없는 곳에 태어날거야 워~ 깨우지마 널 잊게 될테니 가엾은 날 너무 욕하지는마 내가 너로 인해 떠났다고 힘들어도마 그저 새로 시작하고 싶었어 사랑했어 그래서 내가 미치기 전에.. 멈춰야만 했어 나도 내 사랑이 힘에 겨워서 널 처음 본 날 영화처럼 스쳐가 내 운명을 돌려놓은 그날이.. 이 세상은 감히 널 선택한 벌이 었나봐 니가 없는 곳에 태어날거야 워~ 깨우지마 널 잊게 될테니 가엾은 날 너무 욕하지는마 내가 너로 인해 떠났다고 힘들어도마 그저 새로 시작하고 싶었어 사랑했어 그래서 내가 미치기 전에..멈춰야만 했어 나를.. 널 다치게 할까봐 끝도 없이 달릴 사랑때문에 이젠 멈춰진 거야 나도 내 사랑도 정말 힘에 겨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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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5집 - Trap (2001)
소용없는 일이지 전부를 잃어버린 나에게
아직 멀기만한 내일은 지켜질 수 없는 약속인것을 며칠이 지났는지 아니면 그저 한 순간인지 미안하다는 너의 말은 결국 잊으라는 부탁이겠지 * 조심스레 쌓아온 추억의 탑들이 무너지는 소리를 넌 듣고 있는지 누군가 날 위로할 수 있다면 그건 이미 네가 아니지 끝내 멈춰버렸지 갈곳을 잃어버린 시간은 어차피 떠나야 할 네가 어떻게 날 위로할 수 있겠니 그냥 떠나버려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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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5집 - Trap (2001)
그래 첨부터 내 생각이 잘못 됐었던거야
이제껏 모두를 힘들게 했던 건 오히려 그가 아닌 나인걸 진실한 눈으로 널 사랑한다는 그를 만났어 너의 부모님이 그리 좋아하실 만큼 괜찮은 조건도 가진 그를 나의 동생이었다면 아마도 그에게로 널 믿으며 맡길거란 생각까지 들었어 그에 비하면 지금의 내가 가진 건 얼마나 작고 초라한 것 뿐인지 * 지금껏 너에게 아무것도 주지 못했지 이제야 널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생겼어 내 안에 사랑은 서러움에 아직 울고 있지만 나 하나만 비껴가면 훨씬 나은 세상에서 행복할 수 있을꺼야 넌 이제부터 난 차갑게 널 버릴꺼야 니가 아무런 의심없이 나를 미워하면서 따뜻한 그에게로 갈 수 있 게 아주 많은 시간 흐른뒤에 이런 내 맘 헤아려 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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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5집 - Trap (2001)
나를 바라보아요 그대가 사랑한 나였잖아요
이렇게 눈물 보이고 뒤돌아서면 그럼 나는 어떡하나요 거짓말 하는거죠 그대도 나 없인 살 수 없잖아요... 이렇게 우린 만난뒤로 세상 모든걸 얻은 것처럼 행복했잖아요 * 이제 그대에게 내 맘을 보여주려 했는데... 내가 부족했나요... 그런가요... 슬픈표정 싫어요... 아무 말이라도 대답해줘요...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 사랑한단 말 대신 미안하다는 말도 하지 못하고 눈물만 삼켜 버린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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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5집 - Trap (2001)
처음 본 그날부터 넌 내가 필요하지 않았어
비어있던 가슴 구석에서 잠깐 내가 필요했을 뿐인걸 영원한 것 같던 꾸며낸 미소 변치말자던 가증스런 눈물 나를 봐 야이야~ 아무렇게나 버려진 나를 지울거야 야이야~ 추억들을 너의 모든 기억 지금 나 야이야~ 잔인하게 널 복수할거야 사라져(꺼져버려) 야이야~ I can't cry 어디선가 헤매이겠지 또 다른 나의 모습 찾아서 영원할 것처럼 웃어가면서 변치말자던 가증스런 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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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5집 - Trap (2001)
말로 할 수 없는 얘기들이 있어 말을 해도 모르는 얘기들이 있어
그리움은 나를 바보로 만들고 매일 모자란 하루 뿐 집으로 가는 길은 보이질 않고 멍하니 걷다간 결국 너의 집 매일 그렇게 다녀가는 나는 때늦은 후회 말 못할 그리움만이 네가 바라던 사랑 상처받은 너의 맘 내가 헤아리지 못했던 지난 날 이미 다른 길을 가버린 너에게 돌아오란 말도 못하고 너와의 추억들은 짐이 되어 쌓이고 가눌 수 없는 나 벗어던지지 못해 시간이 흘러가면 너도 너무 멀리 흘러가겠지 워~ 널 그렇게 보내지 말아야 한다는 걸 알면서 돌아선 너를 잡아주지 못한 나 오히려 화를 냈었지 너 같은 애 필요없다고 깊은 한숨 소리에 너를 보내줬었지 너무 멀리 사랑한다는 말이 너를 보내는 것보다 쉬운 일이란 걸 알고 있었지만 꿈에서 본 너에게 난 수없이 한 말 사랑해 영원히 널 사랑해 하늘도 모르는 우리의 마지막은 남겨 둬 끝내 이루고픈 너와의 사랑을 처음부터 너를 사랑했었다고 말해 주겠어 워~ 사랑해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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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5집 - Trap (2001)
어렵네요 그대 곁에 다가가는 이 길엔 무엇하나 쉬운 일이 없네요
이해해요 그댄 그리 어려울 자격있죠 그대는.. 워~ 어렵네요 다가오는 그댈 맞이 하는게 생각처럼 쉽지 만은 않네요 미안해요 내 맘 그리 쉽게 열어주기엔 너무 오랜 시간 닫혀 있었죠 서둘지 않을게요(그래줘요) 마지막이 될테니 하루하루 쌓여가는 떨 림에 이미 우린 서로가(그대와 난) 서로가 되어가죠 우리 앞에 나란 존 잰 없는걸 두려워요 그대 그리 내게 잘해주지만 혹시나 너무 지쳐 돌아설까 믿어줘요 쉽게 사랑하다 쉽게 끝내는 우린 그런 사람 아니잖아요 남은 모든 아침을(온 세상을) 함께 할 수 있기를 오늘도 난 두손 모 아 빌어요 믿어 줄 수 있나요(믿고 있죠) 마지막 그 날까지 서로를 지켜줄 우 리라는걸 세상 끝까지 남은 모든 아침을 함께 할 수 있기를 오늘도 난 두손 모아 빌어요 믿어 줄 수 있나요 마지막 그 날까지 그대를 지켜줄 사람 나란걸 서둘지 않을게요(그래요 그럴께요) 마지막이 될거야(마지막이 될꺼 야) 행복안에 함께 할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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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5집 - Trap (2001)
정신없이 흘러가는 기억들 (시간속에 멈춰있는 널 보며)
다시 찾아오는 너의 모습을 (이제는 잊혀질꺼라 생각했어 모두 다) 끝이없이 밀려오는 그리움 (또 다시 아파하고 희미해지고) 이젠 멀리 보내야 할 순간들 그토록 지우려고 애를 써봐도 이젠 하루종일 널 볼 수 있길 바랬어 매일 눈을 떴을 때 널 느낄 수 있게 이제와 몸부림쳐 어떤 말 하려해도 모든 것에 가려져 결국 쓰러지고 지친 너의 작은 속삭임들도 (아름다운 시간들도 추억속으로) 뭘 그렇게 망설이고 있는지 결국 돌이킬 수 없는 길인걸 알아 나를 바라보는 슬픈 네 눈빛이 이제와 지친 나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하지만 널 보내야만 했던 그 순간을 운명으로 돌릴 수 밖에 없었어 미안해 눈 감을때마다 널 만나기도 해 그 순간이 영원히 되길 바래 너를 지워버렸어 너를 잊어 버렸어 곁에 없는 너를 지우려 애써봐도 계절이 변해가는 모습 바라보면서 추억속에 희미해진 우리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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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5집 - Trap (2001)
이 세상에 남은 아침 내 품에서 시작해줘
날 위해 썼던 모든 것들을 너를 위해 쓸테니 오직 한 남잘 위한 내 사람이 되어줘 이미 우린 따로 있지 않은걸... 내 맘을 만질때마다 너를 느낄 수 있으니 * 이별은 모두 끝났어 이제 내 안에 너를 내려줘 내 나머지 세상은 너 하나로만 채울꺼야 저 하늘도 다른 날에 우릴 데려가지 못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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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5집 - Trap (2001)
내 영혼이 내 몸을 벗고 자유롭게 될거야
그럼 나의 사랑도 힘든 세상에다 두고 갈거야 그림자로 살아갈 만큼 강한 내가 아니야 널 갖지 못한 나 슬픔이 많던 나 모두 함께 태워 뿌려줘 널 처음 본 날 영화처럼 스쳐가 내 운명을 돌려놓은 그날이.. 이 세상은 감히 널 선택한 벌이 었나봐 니가 없는 곳에 태어날거야 워~ 깨우지마 널 잊게 될테니 가엾은 날 너무 욕하지는마 내가 너로 인해 떠났다고 힘들어도마 그저 새로 시작하고 싶었어 사랑했어 그래서 내가 미치기 전에.. 멈춰야만 했어 나도 내 사랑이 힘에 겨워서 널 처음 본 날 영화처럼 스쳐가 내 운명을 돌려놓은 그날이.. 이 세상은 감히 널 선택한 벌이 었나봐 니가 없는 곳에 태어날거야 워~ 깨우지마 널 잊게 될테니 가엾은 날 너무 욕하지는마 내가 너로 인해 떠났다고 힘들어도마 그저 새로 시작하고 싶었어 사랑했어 그래서 내가 미치기 전에..멈춰야만 했어 나를.. 널 다치게 할까봐 끝도 없이 달릴 사랑때문에 이젠 멈춰진 거야 나도 내 사랑도 정말 힘에 겨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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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화 [ost]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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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종민 1집 - 李鍾珉 1 (1999)
지금 이 순간은 내게 영원한 것,
그 누구도 날 저지할 순 없어 어차피 세상은 나눠지는 거야 생존하느냐 뒤쳐져 지느냐 부러워하는 눈빛 나처럼 되려 하는 강렬한 저 바람 이 세상 그 누구가 나와 대적하겠어 내 말 틀려? Everybody 아무런 간섭 말아 That`s my own way yeh~ Everybody 내 길을 막지 말아 Don`t you try me yeh~ 언젠가 나에게 충고를 했어 너는 혼자 살아갈 세상 아니라고 어쨋든 세상은 나눠지는 거야 정복하느냐 정복당하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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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스트 맘마 (Ghost Mama) by 안지홍 [ost] (1996)
함께 있으면 좋을 사람 함께 있을수 없어
우리 사랑은 이제 금방 시작됐잖아 내 인생 여기다 혼자 남겨두고 갈거니 보고싶지만 널 보고싶지만 안녕 떠나가는 내 사람아 날 위해 떠나가는 내 사람아 그곳까지 너를 따라 갈수없어 울고 있는 한 남자를 용서해줘 내 사람아 나를 잊지말아 그토록 사랑한걸 잊지말아 이세상 아픔 모두 지나가면 우린다시 만날 수가 있을거야 떠나가는 내 사람아 날 위해 떠나가는 내 사람아 그곳까지 너를 따라 갈수없어 울고 있는 한 남자를 용서해줘 내 사람아 나를 잊지말아 그토록 사랑한걸 잊지말아 이세상 아픔 모두 지나가면 우린다시 만날 수가 있을거야 잊어버려야 좋을 사람 잊어 버릴 수 없어 그동안 행복했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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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스트 맘마 (Ghost Mama) by 안지홍 [ost] (1996)
여태껏 어디 있었니
못 견디게 그리운 사람 텅 빈 방안에 혼자 앉아서 너의 향기 되뇌었었어 우리는 남남 아닌데 무엇이 우릴 갈랐어 고독에 익숙해진 이밤이 내 어깨를 넘어서 가네 내 눈물 보고 있었니 내 목소리 듣고 있었니 혼자 이 세상 헤쳐갈수 없어서 널 따라가려 했었어 이제는 떠나가지마 다시는 보낼 수 없어 너를 다시 기다려야 한다면 난 더 이상 버틸 수 없어 내 눈물 보고 있었니 내 목소리 듣고 있었니 혼자 이 세상 헤쳐갈수 없어서 널 따라가려 했었어 이제는 떠나가지마 다시는 보낼 수 없어 너를 다시 기다려야 한다면 난 더 이상 버틸 수 없어 이제는 떠나가지 말아 다시는 보낼 수 없어 이젠 내 곁에 있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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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Blue (블루) / Once In A Blue Moon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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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Blue (블루) / Once In A Blue Moon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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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4집 - Han (2003)
Everyday, This is full of deep darkness.
I really feel it so good... Everynight, This is full of deep loneliness. I really feel it so good... 한 줄 빛 없는 새까만 밤에 어린 꿈을 찾아 헤매는 순진한 너 지친몸 하나 기댈 곳 없는 삭막한 이 도시 속에 오늘 하루 버틴 것 말곤 모든 게 환상일 뿐 I'm the king of darkness. There is no sun rising at the end of time. Wow... Cut away! Cut all away but heart of stone or ice. Dreams are crazy. So you need direction for darkness... 달이 울어도 새벽은 없어 사랑 떠나가도 눈물 따윈 없는 것 지친 몸 하나 기댈 곳 없는 삭막한 이 도시 속에 주린 배를 채울 것 말곤 모든 게 사치일 뿐 I'm the king of darkness. There is no sun rising at the end of time. Wow... Cut away! Cut all away but heart of stone or ice. Love is crazy. So you need the control for darkness... I'm the king of darkness. There is no sun rising at the end of time. Wow... Cut away! Cut all away but heart of stone or ice. Love is crazy. So you need the control for darkness Everynight, This is full of deep loneliness. I really feel it so 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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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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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고마워요.. 아침마다..
전화해서 나를 깨워주며.. 사랑한다며 힘내라면서 누구보다 날 아껴줬어요 고마워요.. 세상 일이.. 뜻대로 안 돼서 눈물이 복받칠때면 술잔을 함께 기울여 주며 끝까지 옆에서 날 지켜줬어요 바쁘단 핑계로 그댈 외롭게 했을 때에도 바보처럼 그댈 울리고 힘들게 해도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남자라며 영웅처럼 나를 떠받드는 그대를 어떻게 다 갚을까요 사랑의 다른 이름은 그대란걸 가슴 속 깊이 배워가는데 너무 가진 게 없어 잘해주지 못하는 나 이런 내가 너무 미워져요 <간주> 고마워요.. 잊지 않고.. 부모님 생일을 나 대신 꼭 챙겨줘서 그대 덕분에.. 부족한 내가.. 효자란 소리를 들으며 살아요 바쁘단 핑계로 그댈 외롭게 했을 때에도 바보처럼 그댈 울리고 힘들게 해도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남자라며 영웅처럼 나를 떠받드는 그대를 어떻게 다 갚을까요 사랑의 다른 이름은 그대란걸 가슴 속 깊이 배워가는데 너무 가진 게 없어 잘해주지 못하는 나 이런 내가 너무 미워져요 사랑해요 그댈..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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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난 그댈 잊을 수 없어
너무 아팠던 사랑 날 버려둔 채로 또 다른 사랑한다고 그대 얘기 한데도 난 믿지 않았어 난 그래서 가슴 아파도 난 한숨 한번 못 쉬고 허튼 투정 한번 못하고 그냥 그댈 보내 다신 올 수 없는 곳에 미워도 큰 소리 한번 못하고 아픈 눈물만 더 흘려 이젠 널 잊어야만 해서 난 그댈 잊을 수 없어 많은 시간 지나도 난 그럴 리 없어 늘 혼자 사랑한다고 미련스런 내 맘은 이별이 뭔지도 잘 몰라서 아파도 난 한숨 한번 못 쉬고 허튼 투정 한번 못하고 그냥 그댈 보내 다신 올수 없는 곳에 미워도 큰 소리 한번 못하고 아픈 눈물만 더 흘려 이젠 널 잊어야만 하잖아 또 다른 사랑 하란 말은 하지마 내 그대 아닌 그 누구도 오지마 날 떠난 적 없다고 잠시 슬픈 거라고 난 그렇게 믿고 살테니까 니가 떠나도 난 너를 잡지 못하고 미쳐버린 듯 난 그댈 찾아 헤매도 하루 편할 날이 없어도 행복할거라고 그댈 지우는 것보다 걷다가 지치면 돌아온다고 사랑했었단 말 대신 아직 사랑한다고 해줘 가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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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흐르는 눈물 참아 보려고
입술을 깨문적이 있는지 나혼자 가슴아파 했는지 오늘도 발신번호 감추고 그대의 목소리를 들으며 그나마 입을 막고 기뻐해 날 위해 이별한다 말하지마 미칠 것 같아 좋은 사람 만나 행복 하라니 니가 슬퍼지길 바랄게 니가 많이 아파하길 바랄게 혹시 니가 술이라도 취하면 그리움에 미쳐가길 바랄게 그래 나 나쁜 남자 맞는 것 같아 나 없이는 불행하기를 바랄게... <간주> 즐거운 영활봐도 눈물이 나 미칠 것 같아 온통 돌아봐도 너의 흔적들뿐 난 정말 니가 슬퍼지길 바랄게 니가 많이 아파하길 바랄게 혹시 니가 술이라도 취하면 그리움에 미쳐가길 바랄게 그래 나 나쁜 남자 맞는 것 같아 나 없이는 불행하기를 날 놓지 말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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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몇 일이 지났는지 얼마나 흘렀는지
잠에서 또 깨어날 때 쯤엔 그 날 일만 생각나서 고장난 시계처럼 그 날의 시간이 멈췄나봐 널 사랑하고 때론 미워했던 추억이 숨쉬던 그때 돌아갈 수도 없어서.. 지나칠 수도 없어서.. 하루 지나면 제자리에 나에겐 오늘조차 없나봐 날개를 잃어버린 새들처럼 그 자릴 맴돌뿐이야 술잔에 손이 자꾸 가게 돼 또 전화기에 손이 가게 돼 나 그럴수록 네가 싫어할 걸 알면서.. <간주> 내 눈은 너만 보고 내 귀는 네 목소리만 듣고 나의 입술은 항상 네 이름만 여전히 부르고 있어 내 기억의 심장도.. 숨을 멈춘 채 서 있어.. 하루 지나면 제자리에 나에겐 오늘조차 없나봐 날개를 잃어버린 새들처럼 그 자릴 맴돌뿐이야 술잔에 손이 자꾸 가게 돼 또 전화기에 손이 가게 돼 나 그럴수록 네가 싫어할 걸 알면서.. 해는 다시 지는데.. 내일이란 없나봐.. 네가 없는 나의 하루 하루는 길기만 해서 술잔에 손이 자꾸 가게 돼 또 전화기에 손이 가게 돼 나 그럴수록 네가 싫어할 걸 알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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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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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빛바랜 사진 니모습 보면
아련한 추억이 떠올라 비가 올때면 항상 내가 생각날거라하며 속삭이던 너를 살며시 감은 너의 두 눈에 흐르는 슬픈 눈물을 그런 니 눈을 보며 가슴 아파하는걸 너는 알지 못하잖니 그렇게 가버린 널 잊지 못하고 비가 내리는 하늘에 널 불러봐 기다릴께 다시 돌아오기를 그대의 모습 그리며 두손모아 기도해 나를 향한 그마음 사랑아니라해도 괜찮아요 그댈 지우는게 더 힘드니까 나에겐....... 흐르는 눈물 참지 못한 채 내 품에 안겨 울던 너 그런 니모습 보며 마음 아파하는날 항상 감싸주던 그대 날 두고 떠나갔던 그대 모습을 잊지 못하고 눈물만 흘리는데 기다릴께 다시 돌아오기를 그대의 모습 그리며 두손모아 기도해 나를 향한 그 마음 사랑 아니라해도 괜찮아요 그댈 지우는게 더 힘드니까 기달릴께 다시 돌아 오기를 완전한 사랑이 아니라해도 언제나 나를 위해 웃음짓던 그대 모습을 다시 볼수 있기를 바래 잊고 사는게 더 아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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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슬픔도 기대도 그만하자
너와 나 더는 울지 말자 잘가란 한마디조차 목이 메니 말없이 서롤 보내자 아프고 아파도 참아보자 처음부터 없었던 것 처럼 널 품에 안고 지냈던 시간들이 버릇처럼 눈물처럼 그리워져도 두번다신 만나지 말자 더 이상 힘겨워 말자 사랑이.. 이별보다 아픈 우리 애써 미워해 보자 안돼도 밀어내 보자 가슴에.. 깊은 사랑도.. <간주> 보고싶단 말도 묻어두자 까맣게 잊혀질 때까지 수없이 널 상처냈던 내 욕심이 한줌없이 남김없이 죽어버리게 두번다신 만나지 말자 더 이상 힘겨워 말자 사랑이.. 이별보다 아픈 우리 애써 미워해 보자 안돼도 밀어내 보자 가슴에.. 깊은 사랑도.. 하루가 마치 수백년, 아니 수천년보다 길고 아플테지만.. 사랑했단 말하지 말자 흔적도 남기지 말자 내가 널 다녀간 걸 알 수 없게 목숨같던 너라서 그래야 넌 행복해서 영원히.. 헤어져 보자.. (두번다신 만나지 말자 더 이상 힘겨워 말자) (사랑이..) (애써 미워해 보자 안돼도 밀어내 보자) (가슴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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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힘들었던 하루는 끝이 나고
계획없던 여행을 준빌하고 시간 맞춰 버스에 나 올라타 떠나가는 이런 기분 영원한 자유인데 차창밖엔 스쳐가는 사람들 미소 띠며 지나가는 얼굴들 일요일날 영화한편 본 듯한 이렇게 편안한 기분 시간아 멈추어라 자 마술을 걸어 볼까 이대로 달려봐 모든걸 잊고 이젠 나 미칠 준빌하고 또 거칠게 숨을 쉬고 날아봐 저 하늘 끝까지 이대로 맡겨버리겠어 비명소릴 지르면서 날아가겠어 기적같은 하루는 끝이나고 눈을 뜨니 골치 아픈 걱정들 달콤했던 지난 밤이 그리워 이게 뭐야 이런 젠장 또 다시 돌아갈래 자 요술을 부려볼까 이대로 달려봐 모든걸 잊고 이젠 나 미칠 준빌하고 또 거칠게 숨을 쉬고 날아봐 저 하늘 끝까지 이대로 맡겨 버리겠어 비명소릴 지르면서 날아가겠어 이대로 모든 것을 함께해 나를 사랑했던 사람과 내 전부였던 하늘과 내 피를 만든 영혼과 심장이 멈출 그날까지 이대로 달려봐 모든걸 잊고 이젠 나 미칠 준빌하고 또 거칠게 숨을 쉬고 날아봐 저하늘 끝까지 이대로 맡겨 버리겠어 비명소릴 지르면서 날아가겠어 달려봐 모든걸 잊고 이젠 나 미칠 준빌하고 또 거칠게 숨을 쉬고 날아봐 저 하늘 끝까지 이대로 맡겨 버리겠어 비명소릴 지르면서 날아가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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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또 다른 세상을 내가 느낀 건
널 잃고 헤매던 그때 널 이해한다고 말해왔지만 나만의 생각이었어 어둔 세상 속에 내가 날 버리던 시간들.. 다시 그리울거야 너를 느끼던 눈빛 익숙했던 그 자리 그대로인걸 내가 줄 수 없었던 네가 찾아다니던 화려한 너의 모습 하지만 이 자리가 그리워질 때 그때 내게로 다시 돌아와 널 알지 못했지 너의 눈 속에 비춰진 나의 모습을 널 이해한다고 말해왔지만 나만의 생각이었어 어둔 세상 속에 내가 날 버리던 시간들 다시 그리울꺼야 너를 느끼던 눈빛 익숙했던 그 자리 그대로인걸 내가 줄 수 없었던 네가 찾아다니던 화려한 너의 모습 하지만 이자리가 그리워질 때 그때 내게로 다시 돌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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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사실은>
최재훈 아니라 말해요 내가 틀렸다 그대 멀어지는 이 느낌 나의 괜한 걱정이라고 줄어든 전화도 달라진 말투도 그대 잃어버린 웃음도 내겐 너무 힘이 들어요 사실은 오늘 그댈 봤죠 스치듯 멀리서요 그대 곁에 행복한 듯 웃는 그녀도 함께요 아니겠죠 잘 못 봤겠죠 그댈 닮은 사람 그대 말해요 너무 사랑해 내가 잘 못 본거라고 한 마디만 해요 거짓말이라해도 모두 믿을께요 그댈 잃는것보단 나을테니까 가르쳐줘요 어떡해야 이별을 피해갈지 돌아가요 우리가 처음 사랑한 그 때로 아니겠죠 잘 못 봤겠죠 그댈 닮은 사람 그대 말해요 너무 사랑해 내가 잘 못 본거라고 한 마디만 해요 거짓말이라해도 모두 믿을께요 그댈 잃는것보단 나을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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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사랑했던 나의 마음속에 작은꿈 하나만을 남겨두고
너무 쉽게 나를 떠나버린 너를 이제는 이해하려해 두번 다시 난 그 누구도 사랑 할 수는 없을거야 익숙해져가는 슬픔속에 갇혀버린 내 모습 언젠가는 다시 볼 수 있겠지 슬픔속에 우리 지난 추억이 지워지기전에 너를 기다린다는 그 어떤 약속의 말도 내 마음을 위로하기엔 너무 힘겨운 나날들 사랑했던 나의 마음속에 작은꿈 하나만을 남겨두고 너무 쉽게 나를 떠나버린 너를 이제는 이해하려해 두번 다시 난 그 누구도 사랑 할 수는 없을거야 익숙해져가는 슬픔속에 갇혀버린 내 모습 <간주> 널 이대로 보내야만 하는지 아무 말도 없는 바닷가에서 잊으려 하지만 나의 하얗던 꿈에 그려진 수많은 너를 숨이 멈춰 생이 끝날때까지 내맘에 영원히 사랑했던 나의 마음속에 작은꿈 하나만을 남겨두고 너무 쉽게 나를 떠나버린 너를 이제는 이해하려해 두번 다시 난 그 누구도 사랑 할 수는 없을거야 익숙해져가는 슬픔속에 갇혀버린 내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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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Tonight
새하얀 너의 어깨가 나의 입술로 적셔지는데 지금 이대로 영원히 나의 품안에 안고서 아무도 없는 곳에 데려가고 싶어 Tonight 말없는 너의 눈물이 나의 얼굴을 감싸줄때면 너를 잃고싶진 않아 꿈을 꾸고 있는걸까 바꿀수만 있다면 눈을 감고 싶어 내일이 오면 넌 이제 다른 사람되어 떠나겠지만 너의 마지막 사랑이 내겐 살아가는 이유되겠지 Tonight 마지막 밤이지만 나를 위해서 웃어주겠니 세상 그 누구보다더 행복하게 살아야해 내맘 아프지 않게 그래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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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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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이젠 눈물 그쳐 나를 봐요
우는 그대 더 아름다워 내게 이 모습조차 더 남지 않도록 그냥 고개 돌려요 그저 미안한 마음뿐이죠 그댈 위해 해줄게 없어 모두 이해할게요 그댈 아끼는 맘 그분들도 같을 거란걸 한참동안을 비틀거렸죠 그댈 사랑했던 그만큼 떠나가요 아주 먼 곳으로 그대 소식 내게 올 수 없을 그만큼 다 잊어요 내겐 마지막이 될 사랑도 모두 다 버려두고 갈게요 <간주> 나를 위해 많이 애썼단걸 알고 있죠 난 감사해요 허나 이룰 수 없는건 어쩔 수 없죠 내가 용기낼게요 이젠 죽는 날까지 사랑한대도 가질 수 없는 그대인걸 떠나가요 아주 먼 곳으로 그대 소식 내게 올 수 없을 그만큼 다 잊어요 내겐 마지막이 될 사랑도 모두 다 버려두고 갈게요 떠나가요 아주 먼 곳으로 그대소식 내게 올 수 없을 그만큼 혹시라도 내가 그리울 때면 세상에 내가 없다고 믿어요 우.. 그렇게 우..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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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처음부터 잘못된 만남인걸
알지만 그댈 사랑했을 뿐 아름다운 그대 지워지지가 않아 그댄 지금 어디에 얼마나 아파해야 하는지 그대를 잊을수 있는 걸까 아무 이유없이 날 외면하고 있어 그댄 지금 어디에 알고 있어 그대 떠난 이유를 그땐 왠지 너무 힘이 들었어 다시 못올 길을 가고 있지만 다시 한번 너를 안고 싶어져 사랑해 아픔이 쌓인 만큼 기억할 수 있을 때까지 워- 그대여 내 맘 알고 있다면 돌아와줘 내게로 <간주> 사랑해 아픔이 쌓인 만큼 기억할 수 있을 때까지 워- 그대여 내 맘 알고 있다면 돌아와줘 내게로 사랑해 아픔이 쌓인 만큼 기억할 수 있을 때까지 워- 그대여 내 맘 알고 있다면 돌아와줘 내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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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너의 마음에도 내가 있니
니가 힘이 들때 기억나는 그 이름 나였니 *또 한번 니 삶이 허락되면 아무 망설임도 없이 다시 사랑할 사람 나였니 나를 함께 데려가 니가 가는 그 곳에 왜 울기만 해 니가 없는 난 의미가 없어 기다려 널 지우지 않아 이별없는 곳에서 널 만날테니까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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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내 영혼이 내 몸을 벗고 자유롭게 될거야
그럼 나의 사랑도 힘든 세상에다 두고 갈거야 그림자로 살아갈 만큼 강한 내가 아니야 널 갖지 못한 나 슬픔이 많던 나 모두 함께 태워 뿌려줘 널 처음 본 날 영화처럼 스쳐가 내 운명을 돌려놓은 그날이 이 세상은 감히 널 선택한 벌이 었나봐 니가 없는 곳에 태어날거야 워~ 깨우지마 널 잊게 될테니 가엾은 날 너무 욕하지는마 내가 너로 인해 떠났다고 힘들어도마 그저 새로 시작하고 싶었어 사랑했어 그래서 내가 미치기 전에 멈춰야만 했어 나도 내 사랑이 힘에 겨워서 <간주> 널 처음 본 날 영화처럼 스쳐가 내 운명을 돌려놓은 그날이 이 세상은 감히 널 선택한 벌이 었나봐 니가 없는 곳에 태어날거야 워~ 깨우지마 널 잊게 될테니 가엾은 날 너무 욕하지는마 내가 너로 인해 떠났다고 힘들어도마 그저 새로 시작하고 싶었어 사랑했어 그래서 내가 미치기 전에 멈춰야만 했어 나를 널 다치게 할까봐 끝도 없이 달릴 사랑때문에 이젠 멈춰진 거야 나도 내 사랑도 정말 힘에 겨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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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처음 본 그날부터 넌 내가 필요하지 않았어
비어있던 가슴 구석에서 잠깐 내가 필요했을 뿐인걸 영원한 것 같던 꾸며낸 미소 변치말자던 가증스런 눈물 나를 봐 야이야~ 아무렇게나 버려진 나를 지울거야 야이야~ 추억들을 너의 모든 기억 지금 나 야이야~ 잔인하게 널 복수할거야 사라져(꺼져버려) 야이야~ I can’t cry 어디선가 헤매이겠지 또 다른 나의 모습 찾아서 영원할 것처럼 웃어가면서 변치말자던 가증스런 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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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스빠라밥빰 라릴라 스빠리바빠
스빠라밥빰 라릴라 스빠리바빠 사람들의 눈빛이 우릴 의심하지만 나는 눈으로 거짓을 얘기하지 사랑했던 그대는 나만의 비밀 난처하게 그대를 만들순 없어 사람들의 눈빛이 우릴 의심하지만 나는 눈으로 거짓을 얘기하지 추리 소설을 마지막부터 넘기지 않듯이 스빠라 밥빰 밥빰 스캔들은 싫어 소문일뿐 진실이 아니라고 말은 하지만 스빠라 밥빰 tumbling 엇살린 보턴 스빠라밥빰 라릴라 스빠리바빠 스빠라밥빰 라릴라 스빠리바빠 사람들의 눈빛이 우릴 의심하지만 나는 눈으로 거짓을 얘기하지 무성한 소문이 그댈 다치게 할까 두려워 스빠라 밥빰 밥빰 혼란스러워 의식하지 못한 말의 앞뒤가 맞지를 않아 스빠라 밥빰 tumbling 엇갈린 보턴 스빠라밥빰 라릴라 스빠리바빠 스빠라밥빰 라릴라 스빠리바빠 사람들의 눈빛이 우릴 의심하지만 나는 눈으로 거짓을 얘기하지 나는 눈으로 거짓을 얘기하지 나는 눈으로 거짓을 얘기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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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나를 깨우는 슬픈 목소리
너는 달빛아래 혼자 울고 있었어 잠들지 않는 새벽 바다들이 너의 눈물을 달래주었지 그저 바라보았어 차가웠던 달의 젖은 눈물과 너를 향해 부르던 노래들을 난 너를 끝없이 안고 싶지만 너의 눈엔 내가 없는 걸 이제 나는 떠나가려 해 아름다운 너의 눈길 닿는 곳에 언젠가는 날 볼 수 있게 그대 달을 지나서 태양속으로 너를 한번쯤 볼 수 있을까 아직 사랑한다 말해주고 싶은데 잡히지 않는 나의 꿈이었지 내겐 영원히 닿을 수 없어 그저 보내야 했어 차가웠던 달의 젖은 눈물과 너를 향해 부르던 노래들을 난 너를 끝없이 안고 싶지만 너의 눈엔 내가 없는 걸 이제 나는 떠나가려 해 아름다운 너의 눈길 닿는 곳에 언젠가는 날 볼 수 있게 그대 달을 지나 저 태양속으로 이제 나는 떠나가려 해 아름다운 너의 눈길 닿는 곳에 언젠가는 날 볼 수 있게 그대 달을 지나 저 태양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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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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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이렇게 너 떠나가고 홀로남겨 지는게 어떤건지 예감했었지만 너는 날 볼수 있는데 나는 널 볼 수 없는 또 다른 현실 이제야 나는 알았어
지금 넌 나의 눈물을 닦아주고 있지만 나는너를 느낄수 없으니 니 이름 부르며 우는 나를 어쩌지 못해 너도 내 옆에 서럽게 울고 있겠지 너와의 약속을 기억해 모두 잊고 밝게 살거라 했지만 너를 잊으라 하지마 그럼 난 어떻해 나는 아무힘이 없잖아 니가 세상에 남긴거라곤 나 밖에 없는데 어떻게 내가 널 잊겠니 그 많은 정을 남기려고 나를 떠났지만 남아 있는 내겐 그게 삶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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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너 없이도 행복하란 그런말은 소용없어~
조금만 더 함께해줘 너없는 나를 만들지마~ 내가 정말두려운건 너떠난 뒤에야~ 더 깊이너를 사랑하는것 우리헤어지는것이 운명인거라면 다시만 날 더큰그운명도 잊지마라 너 기억해 추억들을 너무많이 남겼잖아 어떻게널 지우겠네 왜 이런 눈물 배우게해 내가정말 두려운건 너떠난 뒤에야 더깊이 너를 사랑하는것 우리 헤어지는 것이 운명인 거라면 다시만날 더큰 그운명도 내가 정말 두려운건 너떠난 뒤에야 더 깊이 너를 사랑하는 것 우리헤어지는 것이 운명인거 라면 다시만날 더큰그운명도 ............잊지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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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너를 사랑하는 건 숨을 쉬는 것처럼
이제 나의 삶이 된거야 돌아보지 않아도 내가 있는 곳에 언제나 있던 너 너를 바라보는 건 작은 습관들처럼 어색하지 않게 된거야 기다리지 않아도 다가오는 너를 너무 사랑해 왔던 나인데 그런 너를 왜 내가 보내려는지 알면서 울지는 말아줘 어디론가 떠나가는 우리 사랑을 기억에 머물게해 차갑게 너를 떠나겠지만 날 사랑했던 그만큼만 용서해 아직도 너의 모습이 떠나질 않아 널 잊지 못하겠지만 먼 훗날 서로를 위해 참아야만 해 뜨거운 눈물 까지 <간주> 나를 기다린다면 후회할 뿐이라고 그렇게 너에게 말했지 하지만 내사랑은 변할 수가 없어 아직 너를 사랑해 그런 너를 왜 내가 보내려는지 알면서 울지는 말아줘 어디론가 떠나가는 우리 사랑을 기억에 머물게해 차갑게 너를 떠나겠지만 날 사랑했던.. 그만큼만 용서해 아직도 너의 모습이 떠나질 않아 널 잊지 못하겠지만 먼 훗날 서로를 위해 참아야만 해 뜨거운 눈물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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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차라리 소리내 울고 싶은만큼 울어버려
자신을 사랑하는 울음소리는 더 큰법이라며 어차피 세상은 어느 누구나 다 혼자일 뿐 나를 위해 울어줄 사람은 없어~ 내 안의 모든것이 서러웠어 지금까지 살아왔던 내 과거가 너무나도 초라해 불쌍해서 난 살기 싫었어 아침에 눈뜨기가 두려웠어 이유없이 불안하고 초조해서 어제처럼 오늘을 산다는게 난 숨이 막혀왔어 난 견딜수 없었어 어둠이 나를 위험한 벼랑끝에 몰고 가는데 알 수 없는 빛은 나를 붙잡고 이러면 안된다고 소리쳤어 차라리 소리내 울고 싶은 만큼 울어버려 자신을 사랑하는 울음소리는 더 큰법이라며 어차피 세상은 어느 누구나 다 혼자일 뿐 나를 위해 울어줄 사람은 없어~ 주위에 사람들은 많았지만 나의 맘을 열어놓기 겁이났어 웬지 나를 비웃을 것 같아서 말하기 싫었어 한밤에 잠자기가 두려웠어 살아가는 이유마저 희미한데 오늘처럼 내일이 온다는게 난 숨이 막혀왔어 *난 견딜수 없었어 어둠이 나를 위험한 벼랑끝에 몰고 가는데 알 수 없는 빛은 나를 붙잡고 이러면 안된다고 소리쳤어 차라리 소리내 울고 싶은 만큼 울어버려 자신을 사랑하는 울음소리는 더 큰법이라며 어차피 세상은 어느 누구나 다 혼자일 뿐 나를 위해 울어줄 사람은 없어~ 차라리 소리내 울고 싶은 만큼 울어버려 자신을 사랑하는 울음소리는 더 큰법이라며 어차피 세상은 어느 누구나 다 혼자일 뿐 나를 위해 울어줄 사람은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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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어제밤 늦은 저녁 전화벨이
너라고 나는 정말 상상도 못했지 슬프게 흐느끼며 간절히 애원하던 목소리 너무 놀라 아무말 못했지 하늘위에 어디선가 행복하라는 믿었는데 믿을수 없는 일들이 이건 모두 꿈일거야 Please Please Please Please 지금 나의 그녈 질투한다면서 헤어져라 말하는 넌 벌써 죽었잖아 오- it nightmare 아직까지 나를 포기 못했다며 헤어져라 말하는 넌 벌써 죽었잖아 오- it nightmare 이 모든게 꿈이길 it a nightmare 꿈이면 어서 빨리 깨기를 기도했지 왜 하필 이런일이 나에게 생겼나 저 하늘위에 어디선가 행복하리라 믿었는데 믿을 수 없는 일들이야 모두 꿈일꺼야 Please Please Please Please 지금 나의 그녈 질투한다면서 헤어져라 말하는 넌 벌써 죽었잖아 오- it nightmare 아직까지 나를 포기못했다며 헤어져라 말하는 넌 벌써 죽었잖아 오-it nightmare 이 모든게 꿈이길 it a nightma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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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6집 - Return (2006)
너무나도 모자란 날 알기에 기다리라곤 못했어
기다림에 많이 힘겨워 하는 너를 난 볼 수 없을테니까 지금 나의 그냥 있는 그대로 넌 상관없다 하지만 난 제대로 너와 시작하고픈 널 맞이하고픈 그맘을 이해해 나도 너만큼은 두려운걸 허나 니가 지칠만큼 오래 걸리지는 않도록 나 약속할테니까 잠시 날 잊어 힘들지 않게 너 슬퍼해도 흔들려도 안아줄수 없으니 돌아갈거야 나를 믿어줘 널 떠난 이율 이해한다면 기다려... <간주> 나도 너만큼은 두려운걸 허나 니가 지칠만큼 오래 걸리지는 않도록 나 약속할테니까 잠시 날 잊어 힘들지 않게 너 슬퍼해도 흔들려도 안아줄수 없으니 돌아갈거야 나를 믿어줘 널 떠난 이율 이해한다면.. 잠시 날 잊어 힘들지 않게 너 슬퍼해도 흔들려도 안아줄수 없으니 돌아갈거야 나를 믿어줘 널 떠난 이율 이해한다면.. 잠시 날 잊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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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영웅신화 by 최경식 [ost] (1997)
너를 사랑하는 건 숨을 쉬는 것처럼 이제 나의 삶이 된거야 돌아보지 않아도 내가 있는 곳에 언제나 있던 너 너를 바라보는 건 작은 습관들처럼 어색하지 않게 된거야 기다리지 않아도 다가오는 너를 너무 사랑해왔던 나인데 그런 너를 왜 내가 보내려는지 알면서 울지는 말아줘 어디론가 떠나가는 우리 사랑아 기억에 머물게 해 차갑게 너를 떠나겠지만 날 사랑했던 그 만큼만 용서해 아직도 너의 모습이 떠나질 않아 널 잊지 못하겠지만 먼 훗날 서로를 위해 참아야만 해 뜨거운 눈물까지 나를 기다린다면 후회할 뿐이라고 그렇게 너에게 말했지 하지만 내 사랑은 변할수가 없어 아직 너를 사랑해 그런 너를 왜 내가 보내려는지 알면서 울지는 말아줘 어디론가 떠나가는 우리 사랑아 기억에 머물게 해 차갑게 너를 떠나겠지만 날 사랑했던 그 만큼만 용서해 아직도 너의 모습이 떠나질 않아 널 잊지 못하겠지만 먼 훗날 서로를 위해 참아야만 해 뜨거운 눈물까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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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7집 - Above Water-Still Waters Run Deep (2007)
창밖을 멀리 내려다보니 외론 바람 불어와
그 언젠가 내가 말한 그날이 지금 찾아온거야 눈에 안개가 낀것처럼 너의 마음 모르고 언제나 감사 할줄 모르는 내맘 경솔했던 생각에 부끄럽기만한 나의 모습들 미안해 용서해 주길 바래 욕심뿐이었던 좋지 않은 습관들 나의 어리석었던 날들 부족하기만한 나의 생각들 미안해 이해해 주길 바래 늘 필요할때만 보는 안개눈처럼 바보같은날 용서해 날 용서해.. 이제야 지나버린 시간에 미안한 맘이들어 그 언젠가 니가 말한 그날이 지금 찾아온거야 눈에 안개가 낀것처럼 너의 마음 모르고 언제나 돌아 볼줄 모르는 내맘 경솔했던 생각에 부끄럽기만한 나의 모습들 미안해 용서해 주길 바래 욕심뿐이었던 좋지 않은 습관들 나의 어리석었던 날들 부족하기만한 나의 생각들 미안해 이해해 주길 바래 늘 필요할때만 보는 안개눈처럼 바보같은날 용서해 날 용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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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7집 - Above Water-Still Waters Run Deep (2007)
차마 못잊겠나봐.. 눈이 말을 안들어..
내귀마져 멀어가나봐 너 아닌 소식은 모두 다 흘려버려.. 난 또 한발 늦나봐.. 점점 깊어 지나봐.. 이제야 가슴에 열이 나.. 추억에 숨이 차 다투던날 마저 그리워 왜 날 길들인채 혼자서만 서둘러갔니 미뤄왔던 사랑에 가슴치며 사는데 끝내 잊어달란 그 약속은 지킬 수 없어 미치도록 아파도.. 너만 아는 철부지니까 맘도 손을 타나봐 자꾸 너만을 찾잖아 날마다 눈물이 떼를 써 내등을 떠밀어 멀리라도 보고 싶어서 왜 날 길들인채 혼자서만 서둘러갔니 미뤄왔던 사랑에 가슴치며 사는데 끝내 잊어달란 그 약속은 지킬 수 없어 미치도록 아파도 너만 아는 철부지니까 왜 아주멀리 가지 않았니 늘 그림자 처럼 너에 뒤에서 맴돌게~ 끝내 니 사랑이 날 고치고 떠나간거야 너만 더 사랑하게 너만 더 안고싶게 부디 다음 사랑 만나기를 바라지는 마 돌아올 수 없어도 기다리는 철부지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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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7집 - Above Water-Still Waters Run Deep (2007)
난 또 어려워져요
이러지 않으려고 나를 달래왔는데 눈물이 또 넘쳐서 그댈 힘들게 해요 이러면 안되는데 자꾸 열이 나네요 아니 괜찮아요 아녜요 감기예요 바람이 너무 청아해서 어제 산책을 했거든요 내가 원래 좀 어설프죠 그대 걱정만 하게 하고 자꾸 속만 상하게 하죠 내가 없다고 아침 거르지마요 늦잠 자면 안돼요 잔소리만 하네요 내가 그렇잖아요 나 때문이죠 그대 잘못 없는데 우리 마지막인데 나 땜에 그대가 또 울게 되네요 아니 말해요 오늘 하루만큼은 내게 기대어줘요 나를 살피지마요 그럼 화낼꺼예요 노력했지만 정말 안되나 봐요 그댈 사랑하지만 이렇게 밖에는 안되나 봐요 혼자 힘들어야 할 그댈 남겨두기가 자꾸 미안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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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7집 - Above Water-Still Waters Run Deep (2007)
멋지게 남자답게 난 돌아 섰지
소리쳐 부르지만 들리지 않는 척 입술로 차갑게 웃어주고 반지도 가볍게 건네주고 내가 준 그 모든 건 알아서 버려야지 니 맘껏 누가 그래 아플거라고 이별은 이렇게 쉬운데 원래 그래 뒤돌아서면 우습게 식어갈 사랑인데 먼지가 내 두 눈에 들어갔겠지 먼지가 따가워서 눈물이 난거지 간만에 말끔히 차려입고 어디든 무작정 떠나볼까 간섭할 니가 없어 이렇게 편할줄은 몰랐어 누가 그래 아플거라고 이별은 이렇게 쉬운데 원래 그래 뒤돌아서면 우습게 식어갈 사랑인데 ooh babe, never gonna fallin' down I will be, I will be alright 넌 이별도 막지 못한 사랑이라면 사랑이 아닌 걸 날 적당히 머물다 떠났을 뿐 왜 그런데 가슴 한 쪽 깊은 곳에서 두려운 건지 혹 너 없는 내 아침이 눈물로 눈 뜰까봐 누가 그래 시간이 가면 추억도 저절로 지운다고 그럼 뭘해 다 사라져도 사랑한 흔적은 남을텐데 누가 그래 아플거라고 이별은 이렇게 쉬운데 원래 그래 뒤돌아서면 우습게 식어갈 사랑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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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7집 - Above Water-Still Waters Run Deep (2007)
미안해요.. 그댈 남겨 두고 이렇게 나 먼저 가네요
이제서야 마지막에서야 내 맘을 전하네요 서툴러서 서두르지 못한 난 그저 안될 것 만 같아 깨질것만 같아 한번도 그댈 안아주지 못했었네요 울지 말아요 그대 눈물이 저하늘까지 닿아도 닦아줄 수 없는 못난 나인걸 잊지 말아요 우리 행복했던 함께했던 시간 떠나도 남겨져도 의미가 될 수 있도록 부디 남아있는 시간 웃으며 살다가 다시 마주칠 그 곳에선 날 택해주길 기다릴게요 저기 높은 곳 그 눈물 없는 나라에 우리 머물 자리 허락 된다면 잊지 말아요 우리 행복했던 함께했던 시간 떠나도 남겨져도 아름다울 수 있도록 부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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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7집 - Above Water-Still Waters Run Deep (2007)
잊어야 하는거 알아
첨부터 우리는 안될꺼 였는데 하지만 어디서부터 잊어야 하는지 알수가 없는걸 우리 처음 만난 술자리인지 아니면 싸운것 부턴지 지워야만 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하죠 그대 다른 사람의 안부를 묻는 전화가 허전한 내맘 달래주기는 했지만 난요 그 무엇보다 따뜻한 그대 목소리 필요 했는데 안되는건가 봐요 그럴수 없단거 알아 첨부터 우리는 친구였었잖아 그대의 행복을 빌며 웃는 모습으로 지내고 싶은데 그대 나에게 왜 손 내민건지 이럴줄 몰랐었던건지 지워야만 하는데 너무 힘들어 어떻게 해야 하죠 그대 오늘 이밤은 전화도 받질않네요 지금 너에게 난 없는 사람 인가봐 아마 내일 아침엔 아무렇지도 않은듯 안부 물으며 미안하다 하겠죠 우리 두 사람 이제는 돌아가야죠 처음 그때로 아무렇지도 않게요 난요 울지 않아요 그래도 행복한걸요 다시 친구로 돌아올거잖아요 우리 두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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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7집 - Above Water-Still Waters Run Deep (2007)
아주 오래전 이미 지난 일인데
자꾸 내 눈앞엔 네 모습이 아른거리고 감당할 수 없는 사랑에 난 눈이 먼거야 눈을 감고 있으면 선명해 지는 네 모습 난 언제까지라도 너의 곁에 있을게 잠시도 널 잊고 살아갈 수가 없어 하늘이 우릴 갈라논 또 다른 시련이 와도 이제는 함께 하는거야 난 네가 없이 견뎌낼 줄 알았어 하지만 이젠 초라한 내 모습뿐이야 그렇게 날 보내야만 했었니 나만 행복하라고 남은건 너없는 슬픔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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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7집 - Above Water-Still Waters Run Deep (2007)
참 오래 사랑했었나봐 헤어져도 훤히 보여
이 순간 널 따라하고 그 습관에 울고웃어 좋았던 기억만 남나봐 내 위안은 아직 너야 취한날엔 지난일만 용기내 떠들어 괜찮아 정말 괜찮아 난 혼자가 아니야 일생을 두고 친구할 추억이 생겻으니 행복해 부디 행복해 긴 이별도 안을게 눈물도 지친 사랑이 내 안에 사니까 떠나도 인연이 맞나봐 꿈에 봐도 걱정이 돼 잊자는 약속 너마저도 어길까 두려워 괜찮아 정말 괜찮아 난 혼자가 아니야 일생을 두고 친구할 추억이 생겻으니 행복해 부디 행복해 긴 이별도 안을게 눈물도 지친 사랑이 내 안에 사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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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7집 - Above Water-Still Waters Run Deep (2007)
이제 헤어지자며
얘기하던 니 모습 보며 그 사진과 추억을 버릴 수 없어 잡지못해 보내려해 오랜시간 지나면 다시 만날것같아 그래 이 모든게 꿈이야 내게로와 소중했던 너였기에.. 제발 부탁해 견딜수가 없다면 습관처럼 니곁을 서성일지도 몰라 짙은 고독에 모두 무너져버려 기억 마저 흩어저 내가 아닐 땔 까지 날 놓아줘 이제 니가 조금씩 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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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7집 - Above Water-Still Waters Run Deep (2007)
가끔은 생각날까
지금 나처럼 내일도 그 길에 미소 지으며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아 다시 볼 순 없대도 행복할 수 있는 나 똑같은 세상에 살고 있다는 그 한가지 이유만으로 지난 여름날 내게 줬던 커풀링 하얗게 빈자국만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해 난 아직도 널 사랑해 세상 끝나는 날 그 순간까지 나의 마음 깊은곳에 넌 살아있으니 난 괜찮아 너 떠나도 잠시 너를 맡긴거라 생각해 혹시라도 힘겨울땐 다시 돌아와 니가 있던 그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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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7집 - Above Water-Still Waters Run Deep (2007)
얼마나 한참을 서 있었는지 멀리 너의 모습 보면서
그 모습 사라질 때 까지 나의 발걸음은 움직일 수조차 없었지 내가 어떤 사랑 받았었는지 내가 어떤 아픔 줬는지 이제야 널 보낸 후에야 돌아선 후에야 다시 후회하고 있잖아 떠나간 다른 사람 때문에 비틀거리던 나를 힘들게 지켜주던 널 바라보지 않았지 그렇게 사랑이 온지 몰랐어 기대어 울기만 했잖아 그런 내 눈물이 너의 가슴으로 흘러 아파하는널 나는 밀어냈었지 사랑은 떠난 후에야 아는지 곁에 두고서 헤맨 건지 이제야 알겠어 너에게 기대어 울던 그 순간들이 가장 행복했었던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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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7집 - Above Water-Still Waters Run Deep (2007)
Everyday, This is full of deep darkness.
I really feel it so good. Every night, This is full of deep loneliness. I really feel it so good. 한줄 빛 없는 새카만 밤에 어린 꿈을 찾아 헤매는 순진한 너 지친 몸하나 기댈 곳 없는 삭막한 이 도시 속에 오늘 하루 버틴 것 말곤 모든게 환상일 뿐 I'm the king of darkness. There is no sun rising at the end of time. Cut away! Cut all away but heart of stone or ice. Dreams are crazy. So you need direction for darkness. 달이 울어도 새벽은 없어 사랑 떠나가도 눈물 따윈 없는 것 지친 몸 하나 기댈 곳 없는 삭막한 이 도시 속에 주린 배를 채울 것 말곤 모든게 사치일 뿐 I'm the king of darkness. There is no sun rising at the end of time. Cut away! Cut all away but heart of stone or ice. Love is crazy. So you need direction for darkness. I'm the king of darkness. There is no sun rising at the end of time. Cut away! Cut all away but heart of stone or ice. Dreams are crazy. So you need direction for darkness. Every night, This is full of deep loneliness. I really feel it so 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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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7집 - Above Water-Still Waters Run Deep (2007)
Out of the darkness the voices are calling
riding the wings of a song The Fury is screaming and Heaven is falling I feel it coming on strong *Chorus* The Lightning strikes cracking the night It feels like never before Thunder and sparks in the Heart of the Dark I hear a Rising Force Searching my soul I find something else I take my life in my hands From the gates of Heaven to the altars of Hell The Power is at my command *Chorus* The Lightning strikes cracking the night I'm not the same anymore Thunder and spark in the Heart of the Dark I feel a Rising Force Burned by the Glory of a Sacred fire a Rising force starts to shine alone in the inferno it soars ever higher leaving the demons behind *Chorus* The Lightning strikes cracking the night It feels like never before Thunder and sparks in the Heart of the Dark I hear a Rising Force *Chorus* The Lightning strikes cracking the night I'm not the same anymore Thunder and spark in the Heart of the Dark I feel a Rising For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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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7집 - Above Water-Still Waters Run Deep (2007)
나 또 어려워져요 이러지 않으려고 나를 달래왔는데
눈물이 또 넘쳐서 그댈 힘들게해요 이러면 안되는데 자꾸 열이나네요 아니 괜찮아요 아니에요 감기에요 바람이 너무 청아해서 어제 산책을 했거든요 내가 원래 좀 어설프죠 그대 걱정만 하게하고 자꾸 속만 상하게하죠 내가 없다고 아침 거르지마요 늦잠자면 안되요 잔소리만 하네요 내가 그렇잖아요 나 때문이죠 그대 잘못없는데 우리 마지막인데 나땜에 그대가 또 울게되네요 아니 말해요 오늘 하루 만큼은 내게 기대어줘요 나를 살피지마요 그럼 화낼거에요 노력했지만 정말 안되나봐요 그댈 사랑하지만 이렇게 밖에는 안되나봐요 혼자 힘들어야 할 그댈 남겨두기가 자꾸 미안해져요 내가 없다고 아침 거르지마요 늦잠자면 안되요 잔소리만 하네요 내가 그렇잖아요 나 때문이죠 그대 잘못없는데 우리 마지막인데 나땜에 그대가 또 울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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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7집 - Above Water-Still Waters Run Deep (2007)
차마 못잊겠나봐
눈이 말을 안들어 내 귀마저 멀어가나봐 너 아닌 소식은 모두 다 흘려버려 난 또 한발 늦나봐 점점 깊어 지나봐 이제야 가슴에 열이 나 추억에 숨이 차 다투던 날마저 그리워.. 왜 날 길들인채 혼자서만 서둘러갔니 미뤄왔던 사랑에 가슴치며 사는데 끝내 잊어달란 그 약속은 지킬 수 없어 미치도록 아파도 너만 아는 철부지니까.. <철부지 - 최재훈> 맘도 손을 타나봐 자꾸 너만을 찾잖아 날마다 눈물이 떼를 써 내 등을 떠밀어 멀리라도 보고 싶어서 왜 날 길들인채 혼자서만 서둘러갔니 미뤄왔던 사랑에 가슴치며 사는데 끝내 잊어달란 그 약속은 지킬 수 없어 미치도록 아파도 너만 아는 철부지니까 왜 아주 멀리 가지 않았니 늘 그림자 처럼 너에 뒤에서 맴돌게.. 끝내 니 사랑이 날 고치고 떠나간거야 너만 더 사랑하게 너만 더 안고싶게 부디 다음 사랑 만나기를 바라지는 마 돌아올 순 없어도 기다리는 철부지..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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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재훈 7집 - Above Water-Still Waters Run Deep (2007)
너를 사랑하는 건 숨을 쉬는 것처럼
이제 나의 삶이 된거야 돌아보지 않아도 내가 있는 곳에 언제나 있던 너 너를 바라보는 건 작은 습관들처럼 어색하지 않게 된거야 기다리지 않아도 다가오는 너를 너무 사랑해 왔던 나인데 그런 너를 왜 내가 보내려는지 알면서 울지는 말아줘 어디론가 떠나가는 우리 사랑을 기억에 머물게해 차갑게 너를 떠나겠지만 날 사랑했던 그만큼만 용서해 아직도 너의 모습이 떠나질 않아 널 잊지 못하겠지만 먼 훗날 서로를 위해 참아야만 해 뜨거운 눈물 까지 <간주> 나를 기다린다면 후회할 뿐이라고 그렇게 너에게 말했지 하지만 내사랑은 변할 수가 없어 아직 너를 사랑해 그런 너를 왜 내가 보내려는지 알면서 울지는 말아줘 어디론가 떠나가는 우리 사랑을 기억에 머물게해 차갑게 너를 떠나겠지만 날 사랑했던.. 그만큼만 용서해 아직도 너의 모습이 떠나질 않아 널 잊지 못하겠지만 먼 훗날 서로를 위해 참아야만 해 뜨거운 눈물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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