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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9집 - Return Seventeen (2005)
Another Saturday night
And all my friends are with me (또다른 토요일 밤 그리고 나의 친구들은 다 나와 함께) We're gonna move on down where we can party so free (우린 찾아 다니지 자유롭게 파티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The clubs are pumpin' hard We got the V.I.P Oh it's gonna be real good (클럽들은 뜨겁게 움직이고, 우린 V.I.P야 오 정말 즐거울 거야) I've got my eyes all on you You got your eyes all on me (내 시선은 너에게 향하고 너의 시선은 나에게 향하고) You make the first move baby And that's alright with me The Dj's spinnin' hard (내게 다가와봐 그대여 나는 정말 좋은걸. DJ는 열심히 판을 돌리지) You wanna dance with me Oh it's gonna be real good (넌 나놔 춤추길 원하지 정말 즐거울 거야) Time to go, it's time to move, it's time for us to do it right (가야해, 움직여야해 이젠 제대로 해야할 시간이 온거야) That's why I want you now, Don't ever stop, Til' the morning light (그래서 지금 니가 필요해, 멈추지 마, 아침의 빛이 다가올 때 까지) And when the dawn comes back again I'll be with you all night (그리고 새벽이 다시 돌아올 때. 난 너와 밤새 있을거야) Another Saturday night and all my friends are with me we're gonna' take it down (또다른 토요일 밤 그리고 나의 친구들은 다 나와 함께 우린 찾아내지) To where they party's so free The clubs are jumpin' hard we got the V.I.P (자유롭게 파티를 즐길수 있는 곳으로 클럽들은 뜨겁게 뛰고, 우린 V.I.P야) Oh it's gonna be real good (오 정말 즐거울 거야) Another Saturday night And all my friends are with me (또다른 토요일 밤 그리고 나의 친구들은 다 나와 함께) We're gonna move on down where we can party so free (우린 찾아 다니지 자유롭게 파티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The clubs are pumpin' hard We got the V.I.P Oh it's gonna be real good (클럽들은 뜨겁게 움직이고, 우린 V.I.P야 오 정말 즐거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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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9집 - Return Seventeen (2005)
작은 TV 속에 살면서
인형처럼 웃고 있는 너 많은 사람들의 시선과 환호속에서 별은 반짝여야 했지 그래서 넌 항상 반짝여야 했어 Seventeen 자유롭고 싶어 하늘로 날아가고 싶어 Seventeen 만들어진 인형은 싫었지만 그게 너의 길이였어 거울 속에 너를 보면서 울지 않으려고 울고 있었지 날수 없다면 뛰어갈래 저 하늘까지 내가 만든 세상 속에서 이제 자유로운 별이 되고 싶어 Seventeen 돌아가기 싫은 하지만 돌아가야 하는 Seventeen 그때의 널 만나서 안아 줄래 이제 너를 날게 할께 거울 속에 너를 보면서 울지 않으려고 울었지 날수 없다면 뛰어갈래 저 하늘까지 자유롭고 싶어 날아가고 싶어 Seventeen 만들어진 인형은 싫었지만 Seventeen 돌아가기 싫은 하지만 돌아가야 하는 Seventeen 그때의 널 만나서 안아 줄래 우리 다시 날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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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9집 - Return Seventeen (2005)
투명한 유리잔을 넘치는 흰 거품들의 달콤함처럼
산뜻하게 눈을 맞추고 유리잔을 들고 흰 거품처럼 달콤하게 사랑을 속삭여줘 딸기 한 조각을 입안에서 녹이며 사랑한단 얘긴 입술 사이로 촉촉히 투명한 샴페인처럼 달콤한 지금 이 느낌을 나는 사랑해 조금은 자극적이고 싶어 사랑을 그런거라 생각해 달콤한 샴페인처럼 몰래 취해버린 난 그런 사랑 기다리며 오늘을 준비했어 딸기 한 조각을 입안에서 녹이며 사랑한단 얘긴 입술 사이로 촉촉히 말해봐 나를 사랑한다고 나를 처음부터 사랑했다고 난 눈을 감을게 부드럽게 다가와 꿈처럼 몽롱하게 딸기 한 조각을 입안에서 녹이며 사랑한단 얘긴 입술 사이로 촉촉히 투명한 샴페인처럼 달콤한 지금 이 느낌이 영원하도록 네 사랑으로 사로잡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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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9집 - Return Seventeen (2005)
때로는 들어도 들리지 않아
때로는 보아도 보이지가 않아 때로는 만져도 느낄 수 없어 네가 없는 삶이 너를 망가뜨렸어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 거야 음악을 들어도 취하지 않아 낙엽이 떨어져도 슬퍼지지 않아 친구를 만나도 즐겁지 않아 차가운 세상속에 우린 식어갔던 거야 뜨겁게 뜨겁게 난 살고 싶어 기쁠 땐 미친듯이 웃고 싶어 예 슬플 땐 애기처럼 싫은 땐 참지말고 사랑은 사랑처럼 느끼는대로 살고싶어 넌 너니까 난 나니까 아무 이유없이 예 딱 한번 살아보는 우리 인생 단 하나 하나뿐인 우리 인생 싫은 땐 참지말아 슬플 땐 울어버려 기쁠 땐 미친듯이 느끼는 대로 살아가 때로는 들어도 들리지 않아 때로는 보아도 보이지가 않아 때로는 만져도 느낄 수 없어 네가 없는 삶이 너를 망가뜨렸어 이제 난 사랑 하며 살고 싶어 음악에 빠져들어 취해있어 낙엽이 떨어지면 눈물이 흘러 사람을 만나서 사랑을 해 차가운 세상속에 우린 식어갔던 거야 뜨겁게 더 뜨겁게 기쁠 땐 미친듯이 웃고 싶어 오우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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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9집 - Return Seventeen (2005)
난 모차르트 켜놓고
또르륵 커필 내리고 스르르 눈이 내려앉으면 어제 같은 너의 이별 꺼내보곤 해 어디에서 나를 지웠니 누구에게 너를 맡겼니 바래진 세월에 묻곤 해 르던 따라 온 네가 있는 추억에 커피는 향기론 날 유혹해 마시면 쓰디쓴데 향기를 배반하는 블랙은 내 사랑 같아 너를 잊은 듯 모두 지운 듯 한숨 돌릴 만큼 마른 미소로 웃는 흉내를 낼 수 있을 만큼 편안해지면 나는 안되지 우 나른한 오후에 우 이별 한 가운데에 다시 또 버려진 것 같은 걸 네가 또 내가 또 추억 속에 누운 걸 사랑은 달콤하게 유혹해 쓰디쓴 이별 감춰 레퀴엠 미완성을 들은 건 이별을 알았을까 너를 잊은 듯 모두 지운 듯 한숨 돌릴 만큼 마른 미소로 웃는 흉내를 낼 수 있을 만큼 편안해지면 나는 안 되지 커피는 향기로 날 유혹해 마시면 쓰디쓴데 향기를 배반하는 블랙은 내 사랑 같아 무얼 들어도 무얼 한대도 너와 함께이길 다음 사랑도 다른 생에도 오직 너이기를 그 여자는 아직 바라지 우 우 저문 사랑에 꺾인 가슴에 다시 넘어지고 잊고 싶다고 생각한다고 내가 미워지고 그 여자가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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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9집 - Return Seventeen (2005)
참 익숙한 이 거리 무엇을 따라서 여기에 온 걸까
나를 데려 온 사람이 혹시 너일까 스쳐가듯 너의 향기 홀로 수많은 시간을 너 없이 지나왔어 어느 샌가 추억을 따라 거릴 걸으니 때로는 웃음이고 때로는 눈물이던 사랑을 만나게 돼 옛 모습 그대로 모든 게 남았어 추억이란건 녹슬지 않아봐 다 먼지가 되버린 기억도 안 나는 지난 이별의 이유들 그땐 무엇이 그토록 힘들게 했었는지 이젠 알아 시간을 다시 돌려준대도 우리는 그때처럼 똑같은 이유로 각자의 길 걷겠지 먼 얘기가 된 널 여기에 두고 모두 잊은 듯 다시 난 가려해 내게 시간은 아픔을 지워 너 아닌 다른 사랑을 어느새 꿈꾸게 하죠 마지막 사랑을 예 너 있었던 그 만큼만 아쉬워하며 다 잊고 살기로 해 지난 생각은 생각에 지날 뿐 잊혀지는 건 그대로 둬야 해 워 다른 사랑이 너의 자리를 채워 줄 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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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9집 - Return Seventeen (2005)
난 서른이 되길 원했어 그건 희망의 나이였지
모진 슬픔이 다 끝난 편한 삶을 아마 꿈 꾼거야 다 잊었단 말을 한 뒤에 또 흐르는 눈물 보니 아직도 스물의 옷 한벌 가진 듯 해 돌아보면 내 한숨의 정원 가득 너 하나로 채우고 모자라는 사랑으로 오늘까지 왔어 모를꺼야 해마다 돌아온 하얀 봄처럼 항상 새로운 널 잊을 수 없다는 걸 이젠 무너지라고 질긴 절망이 내게 속삭여 이제쯤이면 너를 잊는 그 일이 배신이 아니라고 희망이라 믿었던 서른 즈음엔 슬픔 없다고 나는 스물의 그 날 그 시간에서 조금도 못건넌 걸 돌아보면 내 한숨의 정원 가득 너 하나로 채우고 모자라는 사랑으로 오늘까지 왔어 모를꺼야 해마다 돌아온 하얀 봄처럼 항상 새로운 널 잊을 수 없다는 걸 내가 아는 서른은 어떤 슬픔도 없다 믿었어 사랑이란게 별거 아닌게 되고 웃으며 넘긴다고 왜 난 아직 너인지 떠난 사랑을 잊지 않는지 나의 못생긴 미련 버리지 못해 이렇게 힘이 들까 작아지지 않았어 줄어든 것도 아냐 내 나이 만큼 너를 향한 그리움 이젠 더 커졌을 뿐 내가 아는 서른은 어떤 슬픔도 없다 믿었어 사랑이란게 별거 아닌게 되길 간절히 바랄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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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9집 - Return Seventeen (2005)
모두들 다 내게 말해요 시간 가면 다 잊을 거라고
모두 세월 따라 잊혀 진다고 이별은 시간이 약이라고 해거 하루를 한 알 하루를 두 알 아무리 시간을 삼켜도 잊혀 지지 않아요 독한 이별인가 봐요 그댈 지우려 그댈 비우려 억지로 눈물을 삼켜 그게 병이 됐네요 가슴부터 아파와요 아파도 다 지워진대요 언젠가는 다 잊을거래요 그리 그리워한 그대 얼굴도 모두 사는동안 지워준다 해서 다시 한 모금 다시 두 모금 다시 또 시간을 삼켜도 잊혀 지지 않아요 독한 이별인가 봐요 그댈 지우려 그댈 비우려 억지로 눈물을 삼켜 그게 병이 됐네요 아직까지 아파와요 모든 사랑과 모든 추억은 종이 한 장차인가 봐요 품으면 사랑이고 버리면 추억이 되죠 많이 앓았고 이젠 알아요 사랑은 추억이 되도 추억은 사랑으로 돌아올 수 없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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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9집 - Return Seventeen (2005)
불빛에 흔들리는 두 사람 , 서로의 눈길에 취했나 ~
가끔씩 부딪힌 어깨 , 향기로운 내음 , 침묵에도 느낄수 있었는데 ~ 싸늘한 바람이 부는거리 무엇을 찾아 헤매이나 ~ 그 무엇도 원치않아 그 대단한 사람 말해봐요 ,사랑하고 있다고 .. 강물위로 비친 그림자 사이로 ,얼어붙은 지난 시간들이 스쳐가고 .. 한숨섞인 미소 , 우울한 눈동자 , 안타까운 마음만 허공을 맴돌고 .. 버릴 수 없는 기억을 차갑게 남겨두고 , 비틀거리는 사랑이 안개따라 멀어지네 ~ 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나야 잊혀질까 , 지친마음 어디로가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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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9집 - Return Seventeen (2005)
그대가 웃음 지울 때 마다 난 외면을 했고
그대가 나를 유혹 할수록 난 피해만 다녔어 모두들 나를 보고 얘길했었지 그 사람 놓치지마 괜찮아 그래서 나는 사랑하게 되었지 그대가 떠나버린 뒤 내게 울며불며 매달린 그대기에 나는 모르는 척 믿어왔어 내게 죽자사자 매달린 그대기에 정말이지 나는 허무해 우연히 마주쳤던 그대는 날 외면했었고 그대사 떠나버린 빈 자리 난 미련만 남았네 모두들 나를 보고 얘길했었지 그 사람 놓치지마 괜찮아 그래서 나는 사랑하게 되었지 그대가 떠나버린 뒤 내게 울며불며 매달린 그대기에 나는 모르는 척 믿어왔어 내게 죽자사자 매달린 그대기에 정말이지 나는 허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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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9집 - Return Seventeen (2005)
다신 듣기 싫은 그 말 세이 굿 바이
항상 나를 이별 안에 가두었던 한마디 잊고 있던 기억 다시 살아나 매번 이별로 눈물 쏟았지 난 처음 이별하는 듯 사람들을 일부러 더 만나도 예전보다 큰 소리로 웃곤하지 주위에선 괜찮다고 믿나봐 결국 내 웃음 몰래 흘리는 눈물인데 미칠듯이 마음 아파 벌써 몇번째나 같은 이별에 잠 못 이루고 점점 야위어가 언제쯤에 알게될까 이별을 얼마나 더 건너가야 이 슬픔에 익숙해질까 언젠가는 다른 사랑 오겠지 처음인 듯 그 사람을 만날테지 그때 나 또 영원을 꿈꾸겠지 이별을 지날 슬픔의 깊일 잘 아니까 미칠듯이 마음 아파 벌써 몇번째나 같은 이별에 잠 못 이루고 점점 야위어가 언제쯤에 알게될까 이별을 얼마나 더 건너가야 이 슬픔에 익숙해질까 단 한번도 난 이별을 그냥 지나쳐 갈 수 없나봐 내 가슴 무너드린 슬픔은 늘 낯선 얼굴로 나를 찾아와 네가 너무나도 보고 싶어 저 먼 하늘가에 잔뜩 드리운 짙은 그리움 모두 내것이돼 마지막 내 사랑으로 웃으며 나에게 돌아와주길 내 슬픔과 내 이별 굿 바이 (자꾸) 미칠듯이 마음 아파 벌써 몇번째나 같은 이별에 잠 못 이루고 점점 야위어가 언제쯤에 알게될까 이별을 얼마나 더 건너가야 이 슬픔에 익숙해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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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디기리 1집 - 리듬의 마법사 (2004)
hook) 토요일 오후! 그렇게 망설이지 말고, 춤을 춰봐요! 나와 함께.. 오늘하루는
하던 일 잠시 모두 잊고, 춤을 춰봐요! 아오! 아오! verse1)디기리:지루한 기다림의 시간 지나, 오늘은 널 만나기로 한 날. 벌써부터 맘이 너무 떨려와. 너와 나 만난 건 아직 얼마 되진 않지만, 이런 떨림은 천번을 만번을 만나도 절대 식진 않을걸 넌 질리지가 않는걸 햇빛이 아까부터 날 따라와. 니 모습이 점점 더 나에게로 다가 와. 오! 넌 너무 아름다워! 너와 함께면 어디든 좋아! 너와 함껨녀 기분이 좋아! hook)verse2)개리:오늘은 일주일이라는 긴 시간이 끝나는 토요일 밤. 아쉬웠던 일 은 모두 다 내일에게 맡기고, 아끼고, 아끼던, 타오르던 젊음의 에너지를 다 써버 리는 것이 토요일에 대한 매너지.. 난 오늘만큼은 나와 같은 맘을 품은 여인들과 함께. 술에 취해 춤을 출래. 그냥 미친 척 안길래. 하루, 이틀, 사흘, 나흘, 기다 리던 날을 껄쩍지근하게 보낼 수는 없지. 그래서 난 두 팔을 걷지. bridge)토요일! (기분 좋은 토요일 밤!) 그대와 함께 춤을 춰!(나와 함께 모두 춤을 춰!)오늘 하 루는 하던일(오늘 하루는 하던 일 잠시 잊고) 잠시 잊고 춤을 춰! 아오 아오 아오~ hook)verse3)미료:상쾌한 향기들로 가득하고 파스텔의 색이 물결을 이루는 날의 카 스테라. 입안에서 녹아내려 달콤한 맛에 난 매료되네. 그러다가 외려 니가 보고 싶어졌어. 밖으로 나와 네게 전활 걸었어. 너를 알게된 건 내게 커다란 행운! 니가 없음으로 시작돼! 내 불행은... 우리 전생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사람였을걸. 내 사랑! 수화기를 통해 들리는 너의 나른한 웃음소리, 나를 저 하늘로 날려보내. h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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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sy 3집 - 3마이 (2002)
그대여 왜 나에게 바래요 그대가 원하는 건 안돼요 나도 내 맘을 몰라요오
예전엔 단순한 감정에 만나서 아픈 사랑을 나눴어 이젠 내겐 사랑은 없어 오 그대 이제 나의 품안에만 있으면 돼요 가엾은 사람 그대가 겪어왔던 남자들관 달라요 난 내가 겪어왔던 남자들과 똑같은 얘기를 하네요 그대여 그대 이젠 나를 떠나기만 하면은 돼요 똑같은 사람 listen 난 그동안 니가 접한 남자들과 달라 내기 할까 어찌 말을 해야 할까 내 마음 만큼은 진심인 줄 알까 도대체 어느 놈이 감히 너에게 이토록 치유할 수 없는 상처를 준거야 뭣 땜에 이젠 내게 기대 남자란 한 순간 감정에 만나서 아픈 상처만 남기고 가는 나쁜 짐승이었어 그대 이젠 나의 품안에만 있으면 돼요 가엾은 사람 그대가 겪어왔던 남자들관 달라요 난 내가 겪어왔던 남자들과 똑같은 얘기를 하네요 그대여 그대 이젠 나를 떠나기만 하면은 돼요 똑같은 사람 무턱대고 날 경계하는 그 모양이 갈기갈기 찢어져 있는 들 고양이 같구나 맞구나 어 맣이 아프구나 이젠 내게로와 너의 미래는 새로 와 똑같은 사람 그대 역시 똑같은 사람 내가 겪어왔던 남자들과 똑같은 사람 지나가는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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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오늘도 습관처럼 나에게 말하지 이미 난 견뎌냈다고
그 하나만을 위해 모든 걸 주었던 내 모습 이제는 아니라고 그렇지만 잊을거라고 말하며 떠난 너 뒤엔 또 하나의 아직 그대로 그 슬픈 그 시간에 여전히 멈춰있는 나 오늘도 어제처럼 나에게 말하지 나는 약하지 않다고 힘들게 지켜왔던 수많은 시간들 이제는 이제는 잊어버려 잊어버려 마지막이야 더 이상 아픔은 없어 알 수 없는 기억들이 나를 슬프게 해도 그렇지만 잊을 거라고 말하며 떠난 너 뒤엔 또 하나의 아직 그대로 그 슬픈 시간에 여전히 멈춰 있는 나 마지막이야~ 마지막이야~ 마지막이야~ 마지막이야~ 마지막이야~ 아아~~~~아~~ 아아~~~~아~~ 그래 생각했었어 모두 잊었다고 지나간 나의 슬픔들 잊어버려 마지막이야 더 이상 아픔은 없어 알 수 없는 기억들이 나를 슬프게 해도 그렇지만 잊을 거라고 말하며 떠난 너 뒤엔 또 하나의 아직 그대로 그 슬픈 시간에 잊어버려 마지막이야 더 이상 아픔은 없어 알 수 없는 기억들이 나를 슬프게 해도 그렇지만 잊을 거라고 말하며 떠난 너 뒤엔 또 하나의 아직 그대로 그 슬픈 시간에 여전히 멈춰 있는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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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Feel so good 사랑에 빠질것 같은 느낌 Feel so good 사랑에 빠질것 같은 느낌
I kmow you kmw 처음본 순간 서로 원한다는걸 본척 만척 애썼지만 지나쳐 갈 수 없는 걸 멈춰진 시간속에 그대와 나 둘만 남겨진 것 처럼 이젠 나의 두 눈속에 그대 모습만 가득해져가 점점 빠져들어 가네 나도 모르게 자꾸 그대 모습을 점점 깊어져만 가네 그 입술에 난 자꾸 입 맞추고싶어 갈까말까 망설이다가 그댈 놓칠지도 몰라 이것 저것 잴 것 없이 내가 먼저 다가갈까 아직도 그댄 용기가 없는 듯 날 기다리고 있는 듯 힐긋힐긋 바라보다 아닌척 날 또 애태우는데 점점 빠져들어가네 나도 모르게 자꾸 그대 모습을 점점 깊어져만 가네 그 입술에 난 자꾸 입맞추고 싶어 처음인걸 누군가를 이렇게 원한걸 그댄 점점 나의 눈속에 내 맘속에 가득해져가 이젠 피할수 없어 점점 이끌려만 가네 나도 모르게 자꾸 그대 곁으로 점점 빠져들어가네 나도 모르게 자꾸 그대 품속으로 사랑에 빠진것 같은 느낌 Feel so good 사랑에 빠질것같은 느낌 . Feel so 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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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Feels so good 사랑에 빠질 것 같은 느낌
Feels so good 사랑에 빠질 것 같은 느낌 I know you know 처음 본 순간 서로 원한다는 걸 본척 척 했었지만 지나쳐 갈 수 없는 걸 멈춰진 시간 속에 그대와 둘만 남겨진 것처럼 이젠 나의 두 눈 속엔 그대 모습만 가득해져가 점점 빠져들어 가네 나도 모르게 자꾸 그대 모습에 점점 깊어져만 가네 그 입술에 난 자꾸 입 맞추고 싶어 갈까 말까 망설이다 그를 놓칠지도 몰라 이것 저것 잴 것 없이 내가 먼저 다가갈까 아직도 그댄 용기가 없는 듯 날 기다리고 있는 듯 힐끗힐끗 바라보다 아닌 척 날 또 애태우는데 점점 빠져들어 가네 나도 모르게 자꾸 그대 모습에 점점 깊어져만 가네 그 입술에 난 자꾸 입 맞추고 싶어 처음인걸 누군갈 이렇게 원한 건 그댄 점점 나의 눈 속에 내 맘속에 가득해져 가 이젠 피할 수 없어 점점 이끌려만 가네 나도 모르게 자꾸 그대 곁으로 점점 빠져들어 가네 나도 모르게 자꾸 그대 품속으로 Feels so good 사랑에 빠진 것 같은 느낌 Feels so good 사랑에 빠진 것 같은 느낌 Feels so good~ Feels so 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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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오우오 예예예예~
아주 쉽게 너를 보내준 나 였던거야 새로 시작해야겠지~ (해야겠지) 그래그래 나도 알아 우리가 끝난 걸 하지만 너를 찾고 싶어 그녀에게로 향하는 네맘 지금의 나와 같은 마음이었겠지 I know I don't wanna lose you 나는 너를 보고 있잖아. I don't wanna live without you baby~ I know I don't wanna lose you. 예전처럼 내게 돌아와 다른 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I don't wanna hear it from you. 왜 이러지 내가 왜 이래 어리석게도 너를 또 그리워하네~(그리워하네) 나 조차도 이러는 내가 맘에 안들어 하지만 멈춰지지 않아 나에게 돌아오려고 해도 너조차 너를 막을 순 없는 거겠지 I know I don't wanna lose you 나는 너를 보고 있잖아. I don't wanna live without you baby~ I know I don't wanna lose you. 예전처럼 내게 돌아와 다른 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I don't wanna hear you. 처음으로 내게 입맞춤 했던 네가 떠오를 때면 믿어지지 않아 아니라고 해 어떻게 내게 이렇게 그녀에게로 향하는 니맘 지금의 나와 같은 맘이었겠지 I know I don't wanna lose you 나는 너를 보고 있잖아. I don't wanna live without you baby~ I know I don't wanna lose you. 예전처럼 내게 돌아와 다른 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I know I don't wanna lose you 나는 너를 보고 있잖아. I don't wanna live without you baby~ I know I don't wanna lose you. 예전처럼 내게 돌아와 다른 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I don't wanna hear it from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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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사랑은 달콤한 거라 했지 그런 줄 알았어 솜사탕처럼
하지만 이제야 깨달았어 너없는 사랑은 내겐 눈물인걸 너를 만나 사랑을 배웠고 그 사랑을 위해 많은 걸 잃었지 처음부터 가질 수 없었던 너라는 걸 그땐 몰랐던 거야 하지만 후회는 없어 사랑은 떠나지만 아픈 추억은 내 곁에 있으니 이렇게 너 없는 세상 머물고 싶진 않아 네가 없으면 나도 없는거야 Only Love 세월이 지나면 잊혀질까 애틋한 네 얼굴 그게 지워질까 덧없이 흘러간 시간처럼 돌아오지 않을 무정한 사람 꿈이라고 잘못 된 거라고 그렇게 날 떠날 너 아니라고 바보처럼 고개 돌리지만 하염없이 슬픈 눈물만 흘러 하지만 후회는 없어 사랑은 떠나지만 아픈 추억은 내 곁에 있으니 이렇게 너 없는 세상 머물고 싶진 않아 네가 없으면 나도 없는 거야 Only Love 너무 행복했어 상처로 나 아팠지만 미워할 수가 없어 다른 그 누구도 사랑하지 못해 내겐 너 하나만 사랑인거야 후회는 없어 사랑은 떠나지만 아픈 추억은 내 곁에 있으니 이렇게 너 없는 세상 머물고 싶진 않아 네가 없으면 나도 없는 거야 Only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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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이제 난 자신없어 이렇게 사는건
사랑하는 꿈을 꾸며 사는건 그야말로 꿈일 뿐인것 같아 더 이상 기횐없어 잔혹한 너에게 다시 한번 너를 받아주는건 내 자신조차 버리는 일 같아 다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해도 끝까지 널 믿었어 날 똑바로 보면서 마지막까지도 넌 나를 속였어 이야이야이야이야~~ Tell me how 이야이야이야이야~~ Tell me now 정말 난 모르겠어 너같은 부류들 도대체 무엇을 위해 사는건지 나에게 무엇을 바랬던건지 다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해도 끝까지 널 믿었어 날 똑바로 보면서 마지막까지도 넌 나를 속였어 다신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게 나를 더 짓밟아줘 사랑하는 이유도 살아가는 이유도 이젠 모르겠어 이 끝도 없는 어둠속에 버려진 길을 잃은 내 불쌍한 영혼 가눌수 없는 내 몸을 이끄는건 혼자 일어서야 할 날 위해 다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해도 끝까지 널 믿었어 날 똑바로 보면서 마지막까지도 넌 나를 속였어 다신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게 나를 더 짓밟아줘 사랑하는 이유도 살아가는 이유도 이젠 모르겠어 이야이야이야이야~~ Tell me how 이야이야이야이야~~ Tell me 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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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이제 난 자신없어 이렇게 사는건
사랑하는 꿈을 꾸며 사는건 그야말로 꿈일 뿐인것 같아 더 이상 기횐없어 잔혹한 너에게 다시 한번 너를 받아주는건 내 자신조차 버리는 일 같아 다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해도 끝까지 널 믿었어 날 똑바로 보면서 마지막까지도 넌 나를 속였어 이야이야이야이야~~ Tell me how 이야이야이야이야~~ Tell me now 정말 난 모르겠어 너같은 부류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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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다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해도 끝까지 널 믿었어
날 똑바로 보면서 마지막까지도 넌 나를 속였어 이제 난 자신없어 이렇게 사는 건 사랑하는 꿈을 꾸며 사는 건 그야말로 꿈일 뿐인것 같아 더 이상 기횐 없어 잔혹한 너에게 다시 한번 너를 받아 주는 건 내 자신 조차 버리는 일 같아 다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해도 끝까지 널 믿었어 날 똑바로 보면서 마지막까지도 넌 나를 속였어 이예이예이예이~ Tell me how 이예이예이예이~ Tell me now 아우아우아우아~ 아우아우아우아~ 정말 난 모르겠어 너 같은 부류들 도대체 무엇을 위해 사는건지 나에게 무엇을 바랬던건지 다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해도 끝까지 널 믿었어 날 똑바로 보면서 마지막까지도 넌 나를 속였어 다신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게 나를 더 짓밟아 줘 사랑하는 이유도 살아가는 이유도 이젠 모르겠어 이 끝도 없는 어둠속에 버려진 길을 잃은 내 불쌍한 영혼 가눌 수 없는 내 몸을 이끄는 건 혼자 일어서야 할 날 위해 다른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해도 끝까지 널 믿었어 날 똑바로 보면서 마지막까지도 넌 나를 속였어 다신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게 나를 더 짓밟아 줘 사랑하는 이유도 살아가는 이유도 이젠 모르겠어 이예이예이예이~ Tell me how 이예이예이예이~ Tell me now 이예이예이예이~ Tell me how 예이예이예이~ Tell me 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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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아무 말도 내게 하지마 있는 그대로 날 봐
돌아서면 너 외롭잖아 함께 있기를 바래 뜨겁게 나를 안아 줘슬픔이 잠들게(슬픔이 잠들게~) 상처받은 내가 사랑으로 다시 필수 있게 Get you see 널 갖기를 원해 Send you free 날 가슴에 담아 Follow me 촉촉히 젖어가는 너 나를 느껴봐 내 입술에 닿은 네 입술 정말 기분이 좋아 네 손길이 가는 곳마다 나는 미칠 것 같아 따뜻한 너의 숨결이 온몸을 감싸며(온몸을 감싸며~) 나의 머릿속에 네 이름이 지워지지 않아 Get you see 널 갖기를 원해 Send you free 날 가슴에 담아 Follow me 촉촉히 젖어가는 너 나를 느껴봐 랩~ Get you see 널 갖기를 원해 Send you free 날 가슴에 담아 Follow me 촉촉히 젖어가는 너 나를 느껴봐 볼수록 너 내맘을 잡아 갈수록 넌 내 맘에 있어 영원히 내 곁에만 머물러 줘 내 사랑 안에서 Get you see 널 갖기를 원해 Send you free 날 가슴에 담아 Follow me 촉촉히 젖어가는 너 나를 느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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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아무 말도 내게 하지마 있는 그대로 날 봐
돌아서면 너 외롭잖아 함께 있기를 바래 뜨겁게 나를 안아 줘 슬픔이 잠들게(슬픔이 잠들게~) 상처받은 내가 사랑으로 다시 필수 있게 Get you see 널 갖기를 원해 Send you free 날 가슴에 담아 Follow me 촉촉히 젖어가는 너 나를 느껴봐 내 입술에 닿은 네 입술 정말 기분이 좋아 네 손길이 가는 곳마다 나는 미칠 것 같아 따뜻한 너의 숨결이 온몸을 감싸며(온몸을 감싸며~) 나의 머릿속에 네 이름이 지워지지 않아 Get you see 널 갖기를 원해 Send you free 날 가슴에 담아 Follow me 촉촉히 젖어가는 너 나를 느껴봐 랩~ Get you see 널 갖기를 원해 Send you free 날 가슴에 담아 Follow me 촉촉히 젖어가는 너 나를 느껴봐 볼수록 너 내맘을 잡아 갈수록 넌 내 맘에 있어 영원히 내 곁에만 머물러 줘 내 사랑 안에서 Get you see 널 갖기를 원해 Send you free 날 가슴에 담아 Follow me 촉촉히 젖어가는 너 나를 느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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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싫어서 버려 혼자 문을 여는 날들 예헤~(예헤~)
그대를 원하는 나를 외면하지는 마 예~예헤~(예헤~) 내 안에 사랑 다른 나를 찾고 싶어 예헤~(예헤~) 그대의 바램도 나를 부르고 있다면 예~예헤~ 누구도 열어볼 수 없었던 쉽게 허락하지 않을 사랑 처음이 마지막일 테니까 그 곁에 간직해 에이에이예 I just one you love 이제 나를 봐봐 멀어지며 떠나가는 사랑하는 나 I just one you love 그대와 나를 위해 언제나 그려왔던 그때가 지금이니까 한번을 받아들어 스며든 단지 걸려드는 느낌처럼 완전한 사랑만을 보여줄 그대가 필요해 에이에이예 I just one you love 이제 나를 봐봐 멀어지며 떠나가는 사랑하는 나 I just one you love 그대와 나를 위해 언제나 그려왔던 그때가 지금이니까 미래를 만나지 못해 빛을 잃었을 뿐야 끝없는 어둠 속에서 잡아준 그대 에이에이예 I just one you love 이제 나를 봐봐 멀어지며 떠나가는 사랑하는 나 I just one you love 그대와 나를 위해 언제나 그려왔던 그때가 지금이니까 I just one you love 이제 나를 봐봐 멀어지며 떠나가는 사랑하는 나 I just one you love 그대와 나를 위해 언제나 그려왔던 그때가 지금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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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다가와 어서 나의 맘을 잡아 줘
내가 기다렸던 사실도 잊고 싶어질 만큼 난... 너밖엔 안보여 참을 수 없이 흔들려 나를 향한 니 눈빛이 나를 맴도는 숨결이 어지러워 Shall we dance 그 어떤 얘기도 Naver say 가슴에 채워 조금씩 니 맘이 이끄는 곳으로 날 데려가 Shall we dance 시간이 멈춰져 Move in night 누구도 알 수 없게 다시 사랑해 내 마지막 행복이 될지 몰라 알잖아 스쳐가는 인연 중에서 운명이란 그런 느낌은 자주 오는 게 아닌 걸... 그에겐 미안해 허나 어쩔 수 없잖아 조금 늦었을 뿐인 널 이미 돌릴 수 없는 날 어떻게 해... Shall we dance 그 어떤 얘기도 Naver say 가슴에 채워 조금씩 니 맘이 이끄는 곳으로 날 데려가 Shall we dance 시간이 멈춰 져 Move in night 누구도 알 수 없게 다시 사랑해 내 마지막 행복이 될지 몰라 힘겨운 눈물이 흘러 너의 사랑과 바꿔갈 그와의 이별 앞에 Shall we dance 쓰러질때까지 Till the end 멈출 순 없어 어차피 하나를 버려야 하나를 얻으니까 Shall we dance 영원히 안아줘 Fall in love 사랑을 받기보다 널 사랑하길 내 슴은 간절히 원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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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다가와 어서 나의 맘을 잡아 줘
내가 기다렸던 사실도 잊고 싶어질 만큼 만 너 밖엔 안보여 참을 수 없이 흔들려 나를 향한 네 눈빛이 나를 맴도는 숨결이 어지러워 Shall we dance 그 어떤 얘기도 Naver say 가슴에 채워 조금씩 조끔씩 네 맘이 이끄는 곳으로 날 데려가 Shall we dance 시간이 멈춰 져 Movie night 누구도 알 수 없게 다시 사랑해 내 마지막 행복이 될지 몰라 알잖니 스쳐가는 이들 중에서 운명이란 그런 느낌은 쉽게 오는 게 아닌 걸 그러니 미안해 허나 어쩔 수 없잖아 조금 늦었을 뿐인데 이미 돌릴 수 없는 날 어떻게 해 Shall we dance 그 어떤 얘기도 Naver say 가슴에 채워 조금씩 조금씩 네 맘이 이끄는 곳으로 날 데려가 Shall we dance 시간이 멈춰 져 Movie night 누구도 알 수 없게 다시 사랑해 내 마지막 행복이 될지 몰라 힘겨운 눈물이 흘러 나의 사랑도 흘러갈 그와의 어~ 이별 앞에 Shall we dance 쓰러질때까지 To the ean 멈출수 없어 어차피 어차피 나만을 버려야 할 나를 얻으니까 Shall we dance 영원히 안아줘 For me love 사랑을 바뀌구도 널 사랑하길 내가슴은 널 굉장히 원하니까 Shall we dance Shall we dance Shall we dance Shall we da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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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해가지는 거리는 잿빛화장을 하고
언제나 표정없는 얼굴로 오오 사랑하지 않아도 애인될수 있는 외로운 사람들이 축제를 하네 진실은 횟색빌딩사이로 숨어버렸나 아무도 마음깊은곳을 보여주려하지않네..~~ 오~~오~~~~오~~ 이제는 사랑을 하고싶어 오~~오~~~~오~~ 슬픈가장 무도회... 때론 사랑하지만 애인될수없는 고독한 사람들이 축제를 하네 진실은 내온불빛아래서 헤메고있나 아무도 지쳐버린 손길 잡아주려하지않네 오~~ 자꾸만 이밤이 깊어가네 오~~오~~~~오~~ 슬픈가장무도회 오~~오~~~~오~~ 이제는 사랑을 하고싶어 오~~오~~~~오~~ 슬픈가장무도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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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꿈을꾸듯 바람같은 그댈 느꼈을땐
투명한 그대의 목소리만 남아있을 뿐 새벽노을 이슬털며 찾아올것 같아 교회종소리에 문득 하얀 잠을 설쳤지 매일밤을 그런 기다림에 지쳐가길 원했었지만 아침되면 서러움은 새로워지고 무너져 내리는 젖은 가슴인걸 바람처럼 떠나간 그대 기억이 하루종일 내곁을 서성거리며 버릇처럼 흘러내린 눈물을 닦아주며 견디라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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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그리우면 나홀로 뜰앞에나와 거닐었었네
아름답게 피어난 꽃을 바라보며 옛일을 생각하네 보고프면 나홀로 까만밤하늘 쳐다보았네 둥글게 떠오른 하얀 달을 보며 그대를 그려보네 흰눈이 펑펑 내리던날 말없이 슬픈 발자욱 남기고 더나갔네 생각나면 나홀로 찾집에나와 차를 마셨네 쓸쓸하게 풍기는 향기 맡으며 지난일 생각하네 그대 다시올수 없나 보고파 불러보네 그대 돌아올수 없나 뜰앞을 서성이네 흰눈이 펑펑 내리던날 말없이 슬픈 발자욱 남기고 더나갔네 생각나면 나홀로 찾집에나와 차를 마셨네 쓸쓸하게 풍기는 향기 맡으며 지난일 생각하네 그대 다시올수 없나 보고파 불러보네 그대 돌아올수 없나 뜰앞을 서성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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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현대 음률 속에서 순간속에 보이는
너의 새로운춤에 마음을 뺐긴다오 아름다우 불빛에 신비한 너의 눈은 잃지않는 매력에 마음을 뺐긴다오 리듬을 춰줘요.리듬을 춰줘요. 멋이 넘쳐 흘러요 멈추지 말아줘요. 리듬속에 그춤을 ... 현대 음률 속에서 순간속에 보이는 너의 새로운춤에 마음을 뺐긴다오 아름다우 불빛에 신비한 너의 눈은 잃지않는 매력에 마음을 뺐긴다오 리듬을 춰줘요.리듬을 춰줘요. 멋이 넘쳐 흘러요 멈추지 말아줘요. 리듬속에 그춤을 ... 리듬을 춰줘요.리듬을 춰줘요. 멋이 넘쳐 흘러요 멈추지 말아줘요. 리듬속에 그춤을 ... 그춤을... 현대 음률 속에서 순간속에 보이는 너의 새로운춤에 마음을 뺐긴다오 아름다우 불빛에 신비한 너의 눈은 잃지않는 매력에 마음을 뺐긴다오 리듬을 춰줘요.리듬을 춰줘요. 멋이 넘쳐 흘러요 멈추지 말아줘요. 리듬속에 그춤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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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나를 데려 가면 어디로 가나
알 수 없는 힘에 끌려다니다 깊은 꿈 깨어난 창가에 어둠만 내가 누구인지 알 수가 없어 거울 마주보며 낯선 얼굴이 두려운 듯 나를 보네 너무 오랜 시간을 혼자있어 그럴까 워- 사람들은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워- 누가 나를 밝은 곳으로 제발 데려가줘 만남부터 이별을 혼자서하는 사랑은 너무 어려워 대답없는 질문만 남겨두고 이젠 지쳐버린 나의 하루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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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다시 사랑해도 될까요 이렇게 다시 시작해도 될까요
오래전 내가 보내야한 그 사람 아직 내안에 숨쉬는데 그댈 보면 생각이 나요 그대를 보면 먼저 눈물이 나요 사랑했던 그 사람과 닮은 그대 난 사랑해도 될까요 또 한번 깨어질 행복일지도 몰라 두려운 맘 앞서지만 남겨진 내 사랑을 전부 주라고 그댈 내게 보냈다 믿고 싶어 멀어지지마요 다가올 시간 앞에서 놓치지 않을꺼야 그댈 보내진 않을꺼야 어렵게 시작된 나의 사랑도 다음번 내 사랑도 내겐 그대 하나니까 또 한번 깨어질 행복일지도 몰라 두려운 맘 앞서지만 남겨진 내 사랑을 전부 주라고 그댈 내게 보냈다 믿고 싶어 멀어지지마요 다가올 시간 앞에서 놓치지 않을꺼야 그댈 보내진 않을꺼야 어렵게 시작된 나의 사랑도 다음번 내 사랑도 내겐 그대 하나니까 두렵지 않아요 또 한번 이별이 와도 다음번 내 사랑도 내겐 그대 하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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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빨간 모자를 눌러쓴 난 항상 웃음 간직한 삐에로
파란 웃음 뒤에는 아무도 모르는 눈물 *반복 초라한 날 보며 웃어도 난 내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모두들 검은 넥타이 아무 말도 못하는걸 사람들은 모두 춤을 추며 웃지만 나는 그런 웃음 싫어 술마시며 사랑 찾는 시간 속에 우리는 진실을 잊고 살잖아 *반복 난 차라리 웃고 ^.^ 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슬픔ㅜ.ㅜ 안은 삐에로가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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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불빛에 흔들리는 두 사람 서로의 눈길에 취했나
가끔씩 부딪힌 어깨 향기로운 내음 침묵에도 느낄수 있었는데 싸늘한 바람이 부는거리 무엇을 찾아 헤매이나 그 무엇도 원치않아 그 대단한 사람 말해봐요 사랑하고 있다고 강물위로 비친 그림자 사이로 얼어붙은 지난 시간들이 스쳐가고 한숨섞인 미소 우울한 눈동자 안타까운 마음만 허공을 맴돌고 버릴 수 없는 기억을 차갑게 남겨두고 비틀거리는 사랑이 안개따라 멀어지네 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나야 잊혀질까 지친마음 어디로가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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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가지말아야 했어 그날 그때 그 자리
자꾸만 떠오르는 그대 예쁜 그 얼굴 돌담길 거닐며 낙엽을 밟으며 우리사랑 서로 나누었지 어느날인가 무슨일인지 아무말없이 멀어져갔네 꿈이라면 좋겠네 오늘 지금 이순간 가슴 깊이 흐르는 그대 향한 그리움 조가비 주우며 고동을 불며 우리사랑 곱게 나누었지 어느날인가 무슨일인지 아무말없이 멀어져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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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아름답던 사랑이라 말을 하지마 허무했던 사랑이면 더욱 그렇잖아
하루하루 몇 번씩 웃어도 눈물이나 그토록 소중했었던 너인데 차를 몰고 나갔지 아무도 없는길을 너무나도 외로워 너 때문에(추억만 아프니까) 사랑은 더 나에게 빨리 달려가 고백해라 말을 하잖아 이제까지 참아온 내게 행복을 놓지 말라고 네가 있는데까지 달려가 사랑이 필요해서 다시 왔다고 말하고 이제 네 품에 편안히 쉬겠어~ 아무것도 위로 할 수 없었던 거야 지금까지 그래왔던 수 많은 생각을 너 하나만 위해 너 하나를 위해 믿었던 사랑도 없으니 비를 맞고 나갔지 아무도 없는 길을 너무나도 외로워 너때문에(추억만 아프니까) 사랑은 더 나에게 빨리 달려가 고백하라 말을 하잖아 이제까지 참아온 내게 행복을 놓지 말라고 네가 있는데 까지 달려가 사랑이 필요해서 다시 왔다고 말하고 이제 네품에 편안히 쉬겟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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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아름답던 사랑이라 말을 하지마
허무했던 사랑이면 더욱 그렇잖아 하루하루 몇 번씩 웃어도 눈물이나 나 그토록 소중했었던 너인데 랩~ 차를 몰고 나갔지 아무도 없는 길을 너무나도 추억만 아프니까 사랑했던 나에게 빨리 달려가 고백하라 말을 하잖아 이제까지 참아온 내게 행복을 믿지 말라고 네가 있는 곳까지 달려가 사랑이 필요해서 다시 왔다고 말하고 이제 네 품에 편안히 쉬겠어 아무 것도 위로할 수 없었던 거야 지금까지 그래왔던 수많은 생각들 너 하나만 위해 너 하나를 위해 믿어왔던 사랑도 없으니 랩~ 비를 맞고 나갔지 아무도 없는 길을 너무나도 추억만 아프니까 사랑했던 나에게 빨리 달려가 고백하라 말을 하잖아 이제까지 참아온 내게 행복을 믿지 말라고 네가 있는 곳까지 달려가 사랑이 필요해서 다시 왔다고 말하고 이제 니 품에 편안히 쉬겠어 아무 것도 위로할 수 없었던 거야 지금까지 그래왔던 수많은 생각들 너 하나만 위해 너 하나를 위해 믿어왔던 사랑도 없으니 사랑했던 나에게 빨리 달려가 고백하라 말을 하잖아 이제까지 참아온 내게 행복을 믿지 말라고 네가 있는 곳까지 달려가 사랑이 필요해서 다시 왔다고 말하고 이제 네 품에 편안히 쉬겠어 이제 네 품에 편안히 쉬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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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8집 - S & Remake (2002)
그대없는 이 세상을 난 생각 하려해 보았지만
그 어떤 생각 조차도 난 기대 할수 없었어요 날 사랑하지 않아서 그대날 떠나 가버렸다면 먼 곳에서라도 그댈 찾을 수는 있었겠죠 하얗게 비가 내리면 그댈 기다리라 했죠 하지만 그대 떠난날 하얀비가 내렸죠 꽃잎같은 그 하얀비가 내리는 날엔 누굴 기다려야 해요 그댈 그리워 할때 마다 비어 버린 가슴속엔 멈추지 않는 하얀 비가 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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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겨울연가 by 박정원 [ost] (2002)
다시 사랑해도 될까요 이렇게 다시 시작해도 될까요
오래전 내가 보내야한 그사람 아직 내안에 숨쉬는 걸 그댈 보면 생각이 나요 그대를 보면 먼저 눈물이 나요 사랑했던 그 사람과 닮은 그대 나 사랑해도 될까요 *또 한번 깨어진 행복 일지도 몰라 두려움만 없어지면 남겨진 내 사랑을 전부 주라고 그댈 내게 보냈다 믿고 싶어 멀어지지 마요 다가올 시간 앞에서 놓치지 않을거야 그댈 보내진 않을거야 어렵게 시작된 나의 사랑도 다음 우리 사랑도 내겐 그대 하나니까 * 반복 두렵지 않아요 또한번 이별이 와도 다음번 내 사랑도 내겐 그대 하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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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여우와 솜사탕 by 조윤정 [ost] (2002)
사랑은 달콤한 거라 했지 그런 줄 알았어 솜사탕처럼
하지만 이제야 깨달았어 너없는 사랑은 내겐 눈물인걸 너를 만나 사랑을 배웠고 그 사랑을 위해 많은 걸 잃었지 처음부터 가질 수 없었던 너라는 걸 그땐 몰랐던 거야 *하지만 후회는 없어 사랑은 떠나지만 아픈 추억은 내 곁에 있으니 이렇게 너 없는 세상 머물고 싶진 않아 네가 없으면 나도 없는거야 Only Love 세월이 지나면 잊혀질까 애틋한 네 얼굴 그게 지워질까 덧없이 흘러간 시간처럼 돌아오지 않을 무정한 사람 꿈이라고 잘못 된 거라고 그렇게 날 떠날 너 아니라고 바보처럼 고개 돌리지만 하염없이 슬픈 눈물만 흘러 * 반복 너무 행복했어 상처로 나 아팠지만 미워할 수가 없어 다른 그 누구도 사랑하지 못해 내겐 너 하나만 사랑인거야 후회는 없어 사랑은 떠나지만 아픈 추억은 내 곁에 있으니 이렇게 너 없는 세상 머물고 싶진 않아 네가 없으면 나도 없는 거야 Only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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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진 Dj Mix (1998)
천사의 탈을 쓴 악마를 보았니
친구의 연인 인살받던 그날밤 내게서 본거야 가끔씩 둘사이 진도를 묻는척 속으론 몰래 둘사이가 깨지길 바란거야 헤어졌단 친구얘기에 니가 더슬픈 듯 울며 달랬지만 순전히 연기였을 뿐이었어 이제 나는 알았어 가리워진 내 모습 누구보다 우아한 천사인줄만 알았어 하지만 비밀인걸 다른 사람들눈엔 영원히 난 천사로 남고 싶으니까... 흰양의 탈을 쓴 여우를 보았니 괜찮은 남자 소갤받던 그날밤 내게서 보았어 평소엔 아닌데 난 술에 약한척 그애가 나의 옆자리로 와주길 바란거야 헤어질땐 고개숙이며 첨있는 일인것처럼 웃었지만 계산된 연기였을 뿐이었어 이제 나는 알았어 가리워진 내모습 누구보다 우아한 천사인줄만 알았어 하지만 비밀인걸 다른 사람들눈엔 영원히 난 천사로 남고 싶으니까 속에 말을 꺼내는건 위험해 본능은 숨겨야만 신비로워 솔직해져봐 한번쯤 너도 아마 그랬을꺼야 적당히 감추고 색칠했을 뿐이야 헤어질때는 수즙은 듯 처음처럼 넌 웃었지만 계산된 너의 연기 언제나 너 그랬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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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7집 - Innocence (1996)
내가 원했떤건 지금이런 모습들이 아닌걸 알고 있어 숨이 막히도록 조여오던 모든것이 변할줄 알았었지 시간이흐르면 그모든게 내가 원한대로 될것만 같았어 하지만 난 정말 몰랐었어 지독한 외로움이 있는걸 나 이제서야 알게 된거야 무엇이 소중한건지 어디에 있는게 진정한 나의 모습인지 다시 돌아온 날 지키고싶어 다시 날 버릴순 없어 나 이제 참았던 눈물도 쏟아버릴거야 웃을수 있게 (RAP)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SONG) 내 눈물 가슴에 껴안아줄 사랑하는 사람 품에 있고싶어 어쩌면 그때의 두려움을 사랑도 할수 있을지 몰라 나 이제서야 알게 된거야 무엇이 소중한건지 어디에 있는게 진정한 나의 모습인지 다시 돌아온 날 지키고싶어 다시 날 버릴순 없어 나 이제 참았던 눈물도 쏟아 버릴 거야 나 이제서야 알게 된거야 무엇이 소중한건지 어디에 있는게 진정한 나의 모습인지 다시 돌아온 날 지키고 싶어 다시 날 버릴순 없어 나 이제 참았던 눈물도 쏟아버릴거야 웃을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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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7집 - Innocence (1996)
우리가 함께했던 시간들 (SONG)아직 시간이 남아 있다면 다시 시작하고 싶어 나의 눈물이 사랑한단 말이 되어지길 바랄께 니앞에서는 맘껏 울어보이고 싶던 작은 바램도 이제는 너와 난 슬픈 인연의 끈이라 생각을할께 니주윌 에워싼 수많은 사람들 틈에서 넌 한참을 웃었고 그녀는 널 보고 있었지 #나를 바라보던 너의 슬픈미소를 봤어 나도 알아 말없이 흘러내린 내 눈물도 아주 멀리멀리 니가 날 찾지 못하게 떠나갈꺼야 잊을수 있는건 모두 잊게# 내 아픔속에서 남겨진건 남아있는 너의 흔적들 뿐인데 모든걸 다내버리고 살아갈 자신이 나도없어 먼훗날에 내가 외롭게 세상을 끝마치는 날에 그때는 다시 돌아와서 마지막 내모습을 보면되 (RAP)사바사바- (#2번 반복) 내 아픔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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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7집 - Innocence (1996)
너와난 될수 없어(받아들여) 더 애쓰지 말자 이젠 거둬 감히 우리 바래왔던 사랑을 잠시만 잊는거야 (슬픔이 우릴) 놓아줄때까지 니 빈자리 추억으로 채워가면 돼 살아가다 또 누군가 지금보다 사랑하게 되더라도 추억만은 날위해 버리지 말아줘 난 니곁에 그렇게라도 머물 게 (RAP)사랑하는 것이 힘겨웠던 우리에겐 이별은 차라리 슬픔같은 행복일뿐 (SONG)다 하늘의 뜻인것 같아 너와의 슬픈사랑 못다이룬 사랑일수록 훗날 돌아보면 아름다운걸 우우.. 살아가다 또 누군가 지금보다 사랑하게 되더라도 추억만은 날위해 버리지 말아줘 난 니곁에 그렇게라도 머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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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7집 - Innocence (1996)
1. 끊겨진 전활 받으면 나라는 걸 그쪽에서 알까 니가 잘가는 카펠찾아가 뒷모습 보이고 올까 너 이세상 슬픔 가운데 가장 깊은 슬픔 뭔지 아니 사랑해서는 안될 사람이 포기마저 안될 때지
* 널 만나지 못한 오늘도 탁자위 작은 종이엔 기다리다 되돌아 간다는 그사람의 짧은 메모만... yeh # 사는동안 몇번이나 올까 생각해 봤니 나만큼 널 아껴줄수 있는 사랑이... oh no! 돌아와줘 다시 지금 니가 버리는 내가 너에게는 마지막일지 모르잖아 2. 돌아올 너의 생일은 그냥 지나가야 되는건지 친구를 통해 선물을 주면 혹시나 연락이 올까 * 반복 # 반복 사는동안 몇번이나 올까 생각해 봤어 나때문에 마음 아파하는 사랑이... oh no! 너를 지울꺼야 지금 내가 외면한 그가 나에게는 마지막일지 모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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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7집 - Innocence (1996)
끊겨진 전활 받으면 나라는 걸 그쪽에서 알까 니가 잘가는 카펠찾아가 뒷모습 보이고 올까 너 이세상 슬픔 가운데 가장 깊은 슬픔 뭔지 아니 사랑해서는 안될 사람이 포기마저 안될 때지 널 만나지 못한 오늘도 탁자위 작은 종이엔 기다리다 되돌아 간다는 그사람의 짧은 메모만... yeh 사는동안 몇번이나 올까 생각해 봤니 나만큼 널 아껴줄수 있는 사랑이... oh no! 돌아와줘 다시 지금 니가 버리는 내가 너에게는 마지막일지 모르잖아
돌아올 너의 생일은 그냥 지나가야 되는건지 친구를 통해 선물을 주면 혹시나 연락이 올까 널 만나지 못한 오늘도 탁자위 작은 종이엔 기다리다 되돌아 간다는 그사람의 짧은 메모만... yeh 사는동안 몇번이나 올까 생각해 봤니 나만큼 널 아껴줄수 있는 사랑이... oh on! 돌아와줘 다시 지금 니가 버리는 내가 너에게는 마지막일지 모르잖아 사는동안 몇번이나 올까 생각해 봤어 나때문에 마음 아파하는 사랑이... oh no! 너를 지울꺼야 지금 내가 외면한 그가 나에게는 마지막일지 모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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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7집 - Innocence (1996)
얼마전에 끝난 너와나 우연히도 같은 카페에 우린 서로 다른 사람을 소개받고 있던거야 필요이상 크게 웃으며 건성으로 대답하면서 나의 눈은 어깨넘어로 너를 보고 있던거야 자릴 옮기려는지 나는 일어서는 너보다 니뒤에 가는 그녀가 더 슬프게해 아직너를 잊지 못하나봐 내맘속에 두고 있었나봐 나의 곁에 있을 때도 저렇게 괜찮은 너였니 그녀를 태운 너의 차가 보여 흐려지는 나의 시야속에 오랫동안 내게 슬픔을 남겨둔채 (RAP)내게로 눈길 한번 주지 않던 너 일부러 였는지 상대가 괜찮아선지 너 그렇게 먼저 나간 그순간부터 난 이미마음은 널 따라 나가 버린거야 (SONG)그후로도 다시 만났지 함께 알던 친구생일에 그때 봤던 파트너와 넌 춤을추고 있던거야 즐거운 듯 크게웃으며 사람들과 춤을 추면서 나의 눈은 어깨 너머로 너를 보고 있던 거야 그녈 바래다주러 나는 일어서는 너보다 네게 기대선 그녀가 더 슬프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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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7집 - Innocence (1996)
천사의 탈을 쓴 악마를 보았니 친구의 연인 인사받던 그날밤 내게서 본거야 가끔씩 둘사이 진도를 묻는척 속으론 몰래 둘사이가 깨지길 바란거야 헤어졌단 친구얘기에 네가 더슬픈 듯 울며 달랬지만 순전히 연기였을 뿐이었어 #이제 나는 알았어 가리워진 내모습 누구보다 우아한 천사인줄만 알았어 하지만 비밀인걸 다른 사람들 눈엔 영원히 난 천사로 남고 싶으니까#
흰양의 탈을 쓴 여우를 보았니 괜찮은 남자 소개받던 그날밤 내게서 보았어 평소엔 아닌데 난술에 약한척 그애가 나의 옆자리로 와주길 바란거야 헤어질땐 고개 숙이며 첨있는 일인것 처럼 웃었지만 계산된 연기였을 뿐이었어 (#반복) RAP)속에 말을 꺼내는건 위험해 본능은 숨겨야만 신비로워 솔직해져봐 한번쯤너 너도 아마 그랬을꺼야 적당히 감추고 색칠했을뿐이야 헤어질때는 수줍은듯 처음처럼 넌 웃었지만 계산된 너의 연기 언제나 너 그랬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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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7집 - Innocence (1996)
시간이 된걸 난 이제 영원한 사랑이 끝났어 널 원망하지도 미워하지도 않을께 너무나 너를 사랑했으니까 (날 믿어줘)이제는 정말로 나만을 믿어주겠다고 했어 넌 눈물속에 다짐을 했어 하지만 왜그래 (날 받아줘)다시는 너에게 속지는 않고 싶었어 하지만 날 또 실망시키는 너를 어떻게 해야해 (RAP)왜 내게 왜 이러는 거야 한번 헤어지면 끝이야 우리 자꾸자꾸 나를 귀찮게 하니 하지만 나는 나는 너무 미안해서 딴사람을 찾아 돌아다녀 그런데 왜 이리난 너 허- 의심하여 따라다니냐 허- 떠나가는 나는 너무너무 편할거라 믿어 (SONG)아직도 너를 믿지못해 왜내게 그런 투정하는 거야 더이상 듣기 싫어 이젠 떠나겠어 눈물을 참으면서 이젠 난 너만을 지켜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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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 탈렌트 / DJ Use Only [single] (1996)
얼마전에 끝난 너와나 우연히도 같은 카페에
우린 서로 다른 사람을 소개받고 있던거야 필요이상 크게 웃으며 건성으로 대답하면서 나의 눈은 어깨너머로 너를 보고 있던거야 자릴 옮기려는지 나는 일어서는 너보다 니뒤에 가는 그녀가 더 슬프게해 아직 너를 잊지 못하나봐 내맘속에 두고 있었나봐 나의 곁에 있을 때도 저렇게 괜찮은 너였니 그녈 태운 너의 차가 보여 흐려지는 나의 시야속에 오랫동안 내게 슬픔을 남겨둔채 내게로 눈길 한번 주지 않던 너 일부러 였는지 상대가 괜찮아선지 너 그렇게 먼저 나간 그순간부터 난 이미 마음은 널 따라 나가 버린거야 그후로도 다시 만났지 함께 알던 친구생일에 그때 봤던 파트너와 넌 춤을추고 있던거야 즐거운 듯 크게웃으며 사람들과 춤을 추면서 나의 눈은 어깨 너머로 너를 보고 있던 거야 그녈 바래다주러 나는 일어서는 너보다 네게 기대선 그녀가 더 슬프게해 아직 너를 잊지 못하나봐 내맘속에 두고 있었나봐 나의 곁에 있을 때도 저렇게 괜찮은 너였니 그녈 태운 너의 차가 보여 흐려지는 나의 시야속에 오랫동안 내게 슬픔을 남겨둔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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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완선 - 탈렌트 / DJ Use Only [single]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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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완선 - 탈렌트 / DJ Use Only [single]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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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 탈렌트 / DJ Use Only [single] (1996)
시간이 된걸 난 이제 영원한 사랑이 끝났어
널 원망하지도 미워하지도 않을께 너무나 너를 사랑했으니까 (날 믿어줘) 이제는 정말로 나만을 믿어주겠다고 했어 넌 눈물속에 다짐을 했어 하지만 왜그래 (날 받아줘) 다시는 너에게 속지는 않고 싶었어 하지만 날 또 실망시키는 너를 어떻게 해야해 (RAP)왜 내게 왜 이러는 거야 한번 헤어지면 끝이야 우리 자꾸자꾸 나를 귀찮게 하니 하지만 나는 나는 너무 미안해서 딴사람을 찾아 돌아다녀 그런데 왜 이리난 너 허- 의심하여 따라다니냐 허- 떠나가는 나는 너무너무 편할거라 믿어 아직도 너를 믿지못해 왜내게 그런 투정하는 거야 더이상 듣기 싫어 이젠 떠나겠어 눈물을 참으면서 이젠 난 너만을 지켜줄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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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완선 - 迷迷糊糊 [대만 발매 3집]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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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완선 - 迷迷糊糊 [대만 발매 3집]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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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완선 - 迷迷糊糊 [대만 발매 3집]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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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완선 - 迷迷糊糊 [대만 발매 3집]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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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완선 - 迷迷糊糊 [대만 발매 3집]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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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완선 - 迷迷糊糊 [대만 발매 3집]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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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완선 - 迷迷糊糊 [대만 발매 3집]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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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완선 - 迷迷糊糊 [대만 발매 3집]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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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 迷迷糊糊 [대만 발매 3집] (1996)
니的眼光藏不住最浪漫的幻想(니.더.엔.꾸앙.창(짱).뿌.쭈.쭈이.랑.만.더.환.샹)
니的手心在我肩上熱的像火把(니.더.써우.신.짜이.워.지엔.샹.러.더.샹.훠.빠) 暗暗的天輕輕的風來來往往(안.안.더.티엔.칭.칭.더.펑.라이.라이.왕.왕) 飄飄的心層層的浪像海洋(퍄오.퍄오.더.신.청.청.더.랑.샹.하이.양) 니的呼吸像舞채亂節奏的慌忙(니.더.후.시.샹.우.차이.루안.지에.쪼우.더.황.망) 니的表情從來不普看來那마사(니더.뺘오.칭.총.라이.뿌.푸.칸.라이.나.마.샤) 是不是因爲太(스.뿌.스.인.웨이.타이) 在호害파情人受驚혁(짜이.후.하이.파.칭.런.써우.징.허(시아)) 是不是因爲太愛了才會徘徊쟁찰(스.뿌.스.인.웨이.타이.아이.러.차이.훼이.파이.화이.청(쩡).짜) 現在別設話別急著會答(시엔.짜이.삐에.셔.화.삐에.지.쭈(쭈오).훼이.따) 就讓吻落下配合那夕陽(쥐우.랑.원.라(루오).시아.페이.꺼(허).나(나이).시.양) 心跳和溫柔침默的分享(신.탸오.허(훠).원(윈).로우.첸.모.더.펀.헝) 니迷몽眼神有一種光芒(니.미.멍.엔.선.요우.이.쭝.꾸앙.망(왕)) 現在別設話盡情擁抱파(시엔.짜이.삐에.셔.화.삐에.칭.웡.빠오.빠) 愛不파擁有一點小풍狂(아이.뿌.파.웡(융).요우.이.띠엔.샤오.펑.쿠앙) 握緊我的手一輩子不放(워.진.워.더.써우.이.빼이.쯔.뿌.팡) 用니的胸口做我的天堂(융.니.더.숑.코우.쭈어.워.더.티엔.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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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 迷迷糊糊 [대만 발매 3집] (1996)
我不是愛즘樣就즘樣的人(워.뿌.스.아이.쩐.양.쥐우.쩐.양.더.런)
也不是說放棄就放棄的人(얘.뿌.스.쉐이(숴,위에).팡.치.쥐우.팡.치.더.런) 年輕的心有我自己的主張和責任(니엔.칭.던.신.요우.워.쯔.지.더.쭈.짱.허(훠).쩌.런) 不能妥協別過빈追問(뿌.넝.투어.시에.삐에.꼬우.펀.쭈에이.원) 不要爲我設定太多所謂的標準(뿌.야오.웨이.워.셔.띵.타이.뚜오.쑤오.웨이.더.뺘오.쭌) 不必擔心我不我自己的門(뿌.삐.딴.신.워.뿌.워.쯔.지.더.먼) 多마希望니能多愛我一點(뚜오.마(머,모).시.왕.니.넝.뚜오.아이.워.이.띠엔) 多마希望니能多看我一眼(뚜오.마(머,모).시.왕.니.넝.뚜오.칸.워.이.앤) 我的心像火염(워.더.신.샹.훠.앤) 所有熱情隱藏在冷酷的검(쑤오.요우.러.칭.인.창(짱).짜이.렁.쿠.더.지(리)엔) 多用一點關心니就能看見(뚜오.융.이.띠엔.꾸안.신.니.쥐우.넝.칸.지(리)엔) 一點要求就是不要니管我太多(이.띠엔.야오.치우.쥐우.스.뿌.야오.니.꾸안.워.타이.뚜오) 已經足구重覆的話別太多(이.징.쭈.꼬(코)우.총(쭝).푸.더.화.삐에.타이.뚜오) 不要擔憂我自己知道該즘마走(뿌.야오.딴.요우.워.쯔.지.쯔.따오.까이.쩐.마(머,모).쪼우) 쟁開鎖年輕需要自由악---(청(쩡).카이.쑤오.니엔.칭.쉬.야오.쯔.요우.오(워)) 多마希望니能多愛我一點(뚜오.마(머,모).시.왕.니.넝.뚜오.아이.워.니.띠엔) 多마希望니能多看我一眼(뚜오.마(머,모).시.왕.니.넝.뚜오.칸.워.이.앤) 我的心像火염(워.더.신.샹.훠.앤) 我不是愛즘樣就즘樣的人(워.뿌.스.아이.쩐.양.쥐우.쩐.양.더.런) 我不是說改變就改變的人(워.뿌.스.쉐이(숴,위에).까이.삐엔.쥐우.까이.삐엔.더.런) 我不是愛즘樣就즘樣的人(워.뿌.스.아이.쩐.양.쥐우.쩐.양.더.런) 我不是說放棄就放棄的人(워.뿌.스.쉐이(숴,위에).팡.치.쥐우.팡.치.더.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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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 迷迷糊糊 [대만 발매 3집] (1996)
就要愛了?(쥐우.야오.아이.러(랴오).마)
夜風纏繞頸邊輕吹亂了髮亂心扉(얘.펑.찬.라오.껑(징).삐엔.칭.추이.루안.러.파.루안.신.페이) 寂寞在我心頭撒野不肯睡(지.모.짜이.워.신.터우.싸.얘.뿌.켄.쉐이) 是誰甛言密語不停歇整夜耳邊盤旋(스.세(쉐)이.티엔.엔.미.위.뿌.팅.시에.쩡.얘.얼.삐엔.판.쉬안) 파只파今夜니又闖進心間(파.쯔.파.진.얘.니.요우.촹.진.신.지(시)엔) 讓愛去飛愛人的話那?甛(랑.아이.취.페이.아이.런.더.화.나(나이).마(머,모).티엔) 一聽就敎人醉(이.팅.쥐우.쟈오.런.쭈이) 就愛파放肆一回在니身邊(쥐우.아이.빠.팡.쓰.이.훼이.짜이.니.선(위엔).삐엔) 什?都情願(선.마.또우(뚜).칭.위엔) 今夜的風太무媚心也迫不急待去飛(진얘더펑.타이.우.메이.신얘포뿌지.따이.취.페이) 一生只盼니相隨就算苦不流淚(이성쯔판니샹.수이.쥐이.쏸.쿠.뿌.리우.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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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 迷迷糊糊 [대만 발매 3집] (1996)
今晩的月亮好美美得흔無辜無邪(진.완.더.위에.리앙.하오.메이.메이.더.헌.우.꾸.우.시에)
遠遠冷漠看著我們最後一次說再見(위엔.위엔.렁.모.칸.쭈오.워.먼.쭈이.훠.이.츠.숴.짜이.지엔) 完全忘記這些年陪過我們多少夜(완.췐.왕.지.쩌.시에.니엔.페이.궈.워.먼.뚜오.샤오.얘) 毫不可惜那些如今就要破滅的誓言(하오.뿌.커.시.나.시에.루.진.쥐우.야오.포.미에.더.스.앤) 來파愛人一起擧杯痛飮曾經相愛的喜悅(라이.빠.아이.런.이.치.쥐.빼이.통.인.청.징.샹.아이.더.시.위에) 爲愛乾杯愛情萬歲(웨이.아이.깐.빼이.아이.칭.완.쑤이) 타讓人沈醉又讓人心醉(타.량.런.첸.쭈이.요우.량.런.신.쭈이) 진管聽過흔多遍愛非常非常危險(진.꾸안.팅.궈.헌.뚜오.삐엔.아이.페이.창.페이.창.웨이.시엔) 尤其像我這種女人最容易傷痕累累(요우.지.샹.워.쩌.쭝.뉘.런.쭈이.롱.이.샹.헌.레이.레이) 可是타偏又那마美再痛也不後悔(커.스.타.피엔.요우.나.마.메이.짜이.통.얘.뿌.호우.훼이) 愛情萬歲萬萬歲愛情萬歲萬萬 歲(아이.칭.완.쑤이.완.완.쑤이.아이.칭.완.쑤이.완.완.쑤이) 一直等到了今天才終於有點了解(니.쯔.떵.따오.러(랴오).진.티엔.차이.쭝.위.요우.띠엔.러.지에) 原來愛有許多滋味苦的那種叫殘缺(위엔.라이.아이.요우.쉬.뚜오.쯔.메이.쿠.뚜.나.쭝.쟈오.찬.췌) 也不算是太傷悲只不過無言以對(얘.뿌.쏸.스.타이.샹.빼이.쯔.뿌.궈.우.앤.이.뚜이) 與니沈默地緊緊相외苦笑著流眼淚(위.니.첸.모.더.진.진.샹.웨이.커.샤오.쭈오.리우.앤.레이) 來파愛人一起擧杯痛飮曾經相愛的喜悅(라이.빠.아이.런.이.치.쥐.빼이.통.인.청.징.샹.아이.더.시.위에) 爲愛乾杯愛情萬歲(웨이.아이.깐.빼이.아이.칭.완.쑤이) 타讓人沈醉又讓人心醉(타.량.런.첸.쭈이.요우.량.런.신.쭈이) 진管聽過흔多遍愛非常非常危險(진.꾸안.팅.궈.헌.뚜오.삐엔.아이.페이.창.페이.창.웨이.시엔) 尤其像我這種女人最容易傷痕累累(요우.지.샹.워.쩌.쭝.뉘.런.쭈이.롱.이.샹.헌.레이.레이) 可是타偏又那마美再痛也不後悔(커.스.타.피엔.요우.나.마.메이.짜이.통.얘.뿌.호우.훼이) 愛情萬歲萬萬歲愛情萬歲萬萬歲(아이.칭.완.쑤이.완.완.쑤이.아이.칭.완.쑤이.완.완.쑤이) 讓人美麗又憔悴給人幸福又收回(랑.런.메이.리이.요우.챠오.추이.께이.런.싱.푸.요우.써우.훼이) 愛情萬歲那마甛美愛情萬歲不易完美(아이.칭.완.쑤이.나.마.티엔.메이.아이.칭.완.쑤이.뿌.이.완.메이) 通過又愛愛過又悲每愛一遍就老一些(통.궈.요우.아이.아이.궈.요우.빼이.메이.아이.이.삐엔.쥐우.라오.이.시에) 來파愛人一起擧杯爲愛乾杯愛情萬歲(라이.빠.아이.런.이.치.쥐.빼이.웨이.아이.깐.빼이.아이.칭.완 쑤이) 愛情萬歲萬萬歲讓人美麗又憔悴(아이.칭.완.쑤이.완.완.쑤이.랑.런.메이.리이.요우.챠오.추이) 愛情萬歲萬萬歲給人幸福又收回(아이.칭.완.쑤이.완.완.쑤이.께이.런.싱.푸.요우.써우.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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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완선 - 迷迷糊糊 [대만 발매 3집]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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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 迷迷糊糊 [대만 발매 3집] (1996)
不輕易爲誰動了心只是爲니(뿌.칭.이.웨이.세(쉐)이.뚱.러(랴오).신.쯔.스.웨이.니)
整個人總是因爲愛不停地顫두(쩡.꺼.런.총(쭝).스.인.웨이.아이.뿌.팅.띠.찬(짠).또우) 我常常獨自在深夜編織著愛和戀(워.창.창.뚜.쯔.짜이.선.얘.삐엔.쯔.쭈(쭈오).아이.허(훠).리엔) 就這樣一遍一遍在心中上演(쥐우.쩌.양.이.삐엔.이.비엔.짜이.신.쭝.샹.엔) 不能구直接對니說對니說破(뿌.넝.꼬(코)우.쯔.지에.뚜이.니.숴.뚜이.니.숴.포) 那會讓愛情的美麗完全被淹沒(나.훼이.랑.아이.칭.더.메이.리이.완.췐.빼이.엔.모) 我不願表現太放縱也不能太退縮(워.뿌.위엔.빼이.시엔.타이.팡.쭝.얘.뿌.넝.타이.투이.쑤(쑤오)) 要讓니漸漸發覺再也無法逃脫(야오.랑.니.지엔.지엔.파.쥐에.짜이.얘.우.파.타오.투어) 所以我愛誘惑니誘惑我(쑤오.이.워.아이.요우.훠.니.요우.훠.워) 니是否能感受(니.스.포우.넝.깐.써우) 我的心OH我的心只爲了니跳動(워.더.신.OH.워.더.신.쯔.웨이.러(랴오).니.탸오.뚱) 慢慢誘惑니誘惑我讓니來고近我(만.만.요우.훠.니.요우.훠.워.랑.니.라이.카오.진.워) 對我說OH是니先愛上我(뚜이.워.숴.OH.스.니.시엔.아이.샹.워) 不輕易爲誰動了心只是爲니(부.칭.이.웨이.세(쉐)이.뚱.러(랴오).신.쯔.스.웨이.니) 整個人總是人爲愛不停地顫두(쩡.꺼.런.총(쭝).스.런.웨이.아이.뿌.팅.더(띠).찬(짠).또우) 我不願表現太放縱也不能太退縮(워.뿌.위엔.뺘오.시엔.타이.팡.쭝.얘.뿌.넝.타이.투이.쑤(쑤오)) 要讓니漸漸發覺再也無法逃脫(야오.랑.니.지엔.지엔.파.쥐에.짜이.얘.우.파.타오.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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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 迷迷糊糊 [대만 발매 3집] (1996)
不 能 相 信 我 是 如 此 難 言 語
bu neng xiang xin wo shi ru ci nan ran yu 믿을 수 없어요.. 난 또 말할 수 없어요... 一 遇 見 니 話 就 說 得 辭 不 達 意 yi yu jian ni hua jiu shuo de ci bu da(ta) yi 우연히 당신을 만나게 되도 내 뜻을 전할 수 없어요.. 不 能 確 定 何 時 開 始 這 樣 的 情 bu neng que ding he shi kai shi zhe yang de qing 언제쯤 이 사랑에서 헤어나올 수 있을지 정확히 모르겠어요.. 叫 我 一 天 又 一 天 對 니 著 了 迷 jiao wo yi tian you yi tian dui ni zhu le mi 난 하루 또 하루(매일매일--;;) 당신에게 매혹됐다고 말합니다 不 能 相 信 我 是 如 此 難 呼 吸 bu neng xiang xin wo shi ru ci nan hu xi 믿을 수 없어요.. 또 난 숨쉴 수도 없어요... 一 고 近 니 心 就 跳 得 亂 了 主 意 yi kao jin ni xin jiu tiao de luan le zhu yi 당신에게 가까이 다가가 나의 어지러운 마음을 전합니다... 不 能 確 定 何 時 開 始 這 樣 夢 境 bu neng que ding he shi kai shi zhe yang meng jing 언제 이 꿈속에서 깨어날 수 있을지 알 수 없어요... 究 竟 是 誰 的 주 語 讓 我 不 淸 jiu jing shi she(u)i de zhou yu rang wo bu qing xing 결국 누구의 말도 날 막을 수 없어요.. 迷 迷 糊 糊 愛 上 니 是 甛 蜜 是 憂 鬱 分 不 淸 mi mi hu hu ai shang ni shi tian mi shi you yu fen bu qing 나도 모르게 당신에게 매혹돼요.. 그 달콤한 우울함.... 淸 淸 楚 楚 的 嘆 息 니 是 否 全 聽 進 니 心 底 qing qing chu chu de tan xi ni shi fou(pi) quan ting jin ni xin de(di) 당신의 가슴에 이 명료한 탄식이 들리지 않나요... 迷 迷 糊 糊 愛 上 니 mi mi hu hu ai shang ni 나도 모르는새 당신에게 매혹돼요... 想 微 笑 想 哭 泣 弄 不 淸 xiang wei xiao xiang ku qi long bu qing 알 수 없는 미소와 울음에... 明 明 白 白 的 心 意 ming ming bai bai de xin yi 명백한(분명한) 마음을.. ^^;;;;; 니 是 否 全 看 進 니 眼 裡 ni shi fou(pi) quan kan jin ni yan li 당신은 당신의 눈으로 볼 수 없나요... 我 已 忘 了 自 己 我 已 無 能 爲 力 wo yi wang le zi ji wo yi wu neng wei li 나는 이미 나 자신을 잃어버렸어요..아무 힘도 없어요.. 只 想 爲 니 美 麗 zhi xiang wei ni mei li 오직 당신의 아름다움만이 떠올라요 慢 慢 不 聰 明 不 聰 明 man man bu cong ming bu cong ming 점점 알 수가 없어요.. 알 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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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 迷迷糊糊 [대만 발매 3집] (1996)
니總是說我什마都不동(니.총.스.숴.워.선.마.또우.뿌.뚱)
對니來說我顯得太몽동(뚜이.니.라이.숴.워.싱.더.타이.멍.뚱) 但是最關心니的人是我(딴.스.쭈이.꾸안.신.니.더.런.스.워) 而니對我的付出能有多久(얼.니.뚜이.워.더.푸.추.넝.요우.또우.쥐우) 讓心情침澱一天一滴點(량.신.칭.첸.띠엔.이.티엔.이.띠.이.띠엔) 閉緊雙唇不再與니爭辯(삐.진.솽.춘.뿌.짜이.위.니.쭝.삐엔) 又害파遺忘니的時間太久遠(요우.하이.파.이.왕.니.더.스.지엔.타이.쥐우.위엔) 就想不起니動人的容顔(쥐우.샹.뿌.치.니.뚱.런.더.롱.앤) 牽掛的事好多(치엔.꽈.더.스.하오.뚜우) 想與不想즘會只剩我一個人脆弱(샹.위.뿌.샹.쩐.훼이.쯔.성.워.이.꺼.런.추이.로우) 莫非情深就不能怨尤(모.페이.칭.선.쥐우.뿌.넝.위엔.요우) 歲歲年年不去計較彼此(쑤이.쑤이.니엔.니엔.뿌.취.지.쟈오.삐.츠) 付出的구不구(푸.추.더.꼬우.뿌.꼬우) 憂慮的心太重(요우.루.더.신.타이.총) 走與不走要只剩我一個人決定(쪼우.위.뿌.쪼우.야오.쯔.성.워.이.꺼.런.쥐에.띵) 難道니就不能挽留(난.따오.니.쥐우.뿌.넝.완.리우) 讓我終究依외在니的懷中(랑.워.쭝.쥐우.이.웨이.짜이.니.더.화이.쭝) 這次我眞的需要니挽留(쩌.츠.워.쩐.더.쉬.야오.니.완.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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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완선 - 迷迷糊糊 [대만 발매 3집]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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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완선 - Sayonala [대만 발매 2집]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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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완선 - Sayonala [대만 발매 2집]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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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 Sayonala [대만 발매 2집] (1995)
니知道마愛니병不容易還需要흔多勇氣
(니.쯔.따오.마.아이.니.삥.뿌.롱.이.하이.쉬.야오.헌.뚜오.융.치) 是天意파好多話說不出去就是파니負擔不起 (스.티엔.이.빠.하오.뚜오.화.쉐이.뿌.추.취.쥐우.스.파.니.푸.딴.부.치) 니相信마這一生遇見니是上輩子我欠니的 (니.샹.신.마.쩌.이.성.위.지엔.니.스.샹.삐에.쯔.워.치엔.니.더) 是天意파讓我愛上니才又讓니離我而去 (스.티엔.이.빠.랑.워.아이.샹.니.차이.요우.랑.니.리.워.얼.취) 也許輪회裡早已註定今生就該我還給니 (얘.쉬.룬.훼이.리.짜오.이.쭈.띵.진.성.쥐우.까이.워.하이.께이.니) 一顆心在風雨裡飄來飄去都是爲니 (이.커.신.짜이.펑.위.리.퍄오.라이.퍄오.취.또우.스.웨이.니) 一路上有니苦一點也願意就算是爲了分離與我相遇 (이.루.샹.요우.니.쿠.이.띠엔.얘.위엔.이.쥐우.쏸.스.웨이.러.펀.리.위.워.샹.위) 一路上有니痛一點也願意(이.루.샹.요우.니.통.이.띠엔.얘.위엔.이) 就算這輩子註定要和니分離(쥐우.쏸.쩌.빼이.쯔.쭈.띵.야오.허.니.펀.리) ( 只能在夢裡擁(쯔.넝.짜이.멍.리.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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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 Sayonala [대만 발매 2집] (1995)
誰安排相見與分手接著來(셰이.안.파이.샹.지엔.위.펀.써우.지에.쭈.라이)
情正濃時니각冷漠的走開(칭.쩡.농.스.니.췌.렁.모.띠.쪼우.카이) 漫漫歲月帶走歡笑悲哀(만.만.쑤이.위에.따이.쪼우.환.샤오.빼이.아이) 今夜見니已經陌生舊情不再(진.얘.지엔.니.이.징.모.성.쥐우.칭.뿌.짜이) ※曾期待有一天會出現意外(청.지.따이.요우.이.티엔.훼이.추.시엔.이.와이) 遠走的니回心轉意歸來(위엔.쪼우.더.니.훼이.신.쭈안.이.꾸에이.라이) 漫漫歲月帶走歡笑悲哀(만.만.쭈이.위에.따이.쪼우.환.샤오.빼이.아이) 曾經滄海桑田我已無情愛(청.징.창.하이.썅.티엔.워.이.모.칭.아이) 情難追雖然니含著淚我不後悔(칭.난.쭈에이.쑤이.란.니.한.쭈.래이.워.부.호우.훼이) 那失去的一切像過眼的雲烟東去的流水A~ (나.스.취.더.이.치에.샹.궈.앤.띠.윈.앤.뚱.취.띠.리우.쉐이.아) 情難追只剩午夜夢회無人相對(칭.난.쭈에이.쯔.성.우.얘.멍.훼이.모.런.샹.뚜이) 那失去的一切像過眼的雲烟東去的流水(나.스.취.띠.이.치에.샹.궈.앤.띠.윈.앤.뚱.취.띠.리우.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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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 Sayonala [대만 발매 2집] (1995)
愛不完니的眼神靜靜的迷?我(아이.부.완.니.더.앤.선.징.징.더.미.?.워)
愛不完니的柔情조조的고近我(아이.부.완.니.더.로우.칭.챠오.챠오.띠.카오.진.워) 情不禁到니身旁期望能注視我(칭.뿌.진.따오.니.선.팡.지.왕.넝.쭈.스.워) 情不禁輕輕的說最愛니的是我(칭.뿌.진.칭.칭.띠.쉐이.쭈이.아이.니.더.스.워) 告訴니每次每次凝望著我(까오.쑤.니.메이.츠.메이.츠.닝.왕.쭈.워) 感覺有擁抱不盡的怏樂(깐.쟈오.요우.융.빠오.뿌.진.띠.양.야오) 告訴니每次每次不在意我(까오.쑤.니.메이.츠.메이.츠.뿌.짜이.이.워) 會感到失落(훼이.깐.따오.스.라) 多少次天長地久算是什마(뚜오.샤오.츠.티엔.창.띠.쥐우.쏸.스.선.마) 我愛니比銀河星辰還多(워.아이.니.삐.인.허.샹.선.하이.뚜오) 多少次起起落落算是什마(뚜오.샤오.츠.치.치.라.라.쏸.스.선.마) 只要니無悔陪伴我渡過(쯔.야오.니.모.훼이.페이.빤.워.뚜.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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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완선 - Sayonala [대만 발매 2집]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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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완선 - Sayonala [대만 발매 2집]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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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 Sayonala [대만 발매 2집] (1995)
沒有起點也沒有終點(메이.요우.치.띠엔.얘.메이.요우.쭝.띠엔)
不파遙遠更不파危險(뿌.파.야오.위엔.껑.뿌.파.웨이.시엔) 熊熊烈日燒痛我胸당(숑.숑.리에.르.샤오.통.워.숑.탕) 沸騰了我的渴望(페이.텅.러.워.더.커.왕) 讓汗水流成河(랑.한.쉐이.리우.청.허)/讓沙漠開出花(량.샤.모.카이.추.화) 天知道我愛過(티엔.쯔.따오.워.아이.궈) 爲了愛走天涯(웨이.러.아이.쪼우.티엔.야) 爲了니受過傷(웨이.러.니.써우.궈.샹)是니讓我풍狂(스.니.랑.워.펑.쿠앙) 渴望的心渴望有니(커.왕.더.신.커.왕.요우.니) 火탕的慾望燃燒在心底(훠.탕.더.위.왕.란.샤오.짜이.신.더) 狂奔在無止盡的思念裡(쿠앙.뻔.짜이.모.쯔.진.더.싸이.니엔.리) 失落的我失去了니(스.라.더.워.스.취.러.니) 각依舊意亂情迷有니的天堂到底在那裡 (췌.이.쥐우.이.루안.칭.미.요우.니.더.티엔.탕.따오.더.짜이.나.리) 渴望的心(커.왕.더.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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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 Sayonala [대만 발매 2집] (1995)
不要問我一生曾經愛過多少人니不동我傷有多深
(뿌.요우.원.워.이.셩.청.징.아이.궈.뚜오.샤오.런.니.뿌.뚱.워.샹.요우.뚜오.선) 要剝開傷口總是흔殘忍勸니別作痴心人 (야오.빠오.카이.샹.코우.총.스.헌.찬.런.췐.니.삐에.쭈어.츠.신.런) 多情暫且保留幾分(뚜오.칭.짠.쥐.빠오.리우.지.펀) 不喜歡孤獨각又害파兩個人相處(뿌.시.환.꾸.뚜.췌.요우.하이.파.리앙.꺼.런.샹.추) 這分明是一種痛苦在人多是候最沈默(쩌.펀.밍.스.이.쭝.통.쿠.짜이.런.뚜오.스.호우.쭈이.선.모) 笑容也寂寞在萬丈紅塵中아~(샤오.롱.얘.지.모.짜이.완.짱.홍.첸.쭝.아~) 조個人愛我當我避開니的柔情後(짜오.꺼.런.아이.워.땅.워.삐.카이.니.더.로우.칭.호우) 淚開始墜落是不敢不想不應該(래이.카이.스.쭈에이.라.스.뿌.깐.뿌.샹.뿌.잉.까이) 再謝謝니的愛我不得不存在아~(짜이.시에.시에.니.더.아이.워.뿌.더.뿌.춘.짜이.아~) 像一顆塵埃還是會帶給니傷害(샹.이.커.첸.아이.하이.스.훼이.따이.께이.니.샹.하이) 是不敢不想不應該再謝謝니的愛(스.뿌.깐.뿌.샹.뿌.잉.까이.짜이.시에.시에.니.더.아이) 我不得不存在아~在니的未來(워.뿌.더.뿌.춘.짜이.아~.짜이.니.더.웨이.라이) 最파這樣就是帶給니永遠的傷害(쭈이.파.쩌.양.쥐우.스.따이.께이.니.융.위엔.더.샹.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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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 Sayonala [대만 발매 2집] (1995)
心情亂亂地(신.칭.루안.루안.띠)
感覺熱熱地我可以感應니慢慢고近(깐.쟈오.러.러.띠.워.커.이.깐.잉.니.만.만.카오.진) 呼吸甛甛地(후.시.티엔.티엔.띠) 嘴唇香香地我背對著니賴在니양裡(쭈이.춘.샹.샹.띠.아.빼이.뚜이.쭈.니.라이.짜이.니.랑.리) 要我答應愛니或許現在還不行(야오.워.더.잉.아이.니.훠.쉬.시엔.짜이.하이.뿌.항) 給我一點時間我們都需要冷靜(께이.워.이.띠엔.스.지엔.워.먼.또우.쉬.야요.렁.징) 等我可以把心整個交給니才能說愛니(떵.워.커.이.빠.신.쩡.꺼.쟈오.께이.니.차이.넝.쉐이.아이.니) Come on! Pretty baby! /試著了解我的心(스.쭈.러.지에.워.더.신) 我파火辣辣辣辣辣辣的心燒傷我自己(워.파.훠.라.라.라.라.라.라.더.신.샤오.샹.워.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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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완선 - Sayonala [대만 발매 2집]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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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 The First Touch [대만 발매 1집] (1994)
認識니就是幸福的開始(런.스.니.쥐.스.싱.푸.더.카이.스)
愛上니愛情不再是遊희(아이.샹.니.아이.칭.뿌.짜이.스.요우.후) 過去的故事不用說分明(꼬우.취.더.꾸.스.뿌.융.쉐이.펀.밍) 니擦亮我的灰色心靈(니.차.리안.워.더.훼이.써.신.링) 我用一顆心換來一빈眞情(워.융.이.커.신.환.라이.이.펀.쩐.칭) 燭光之下一切彷彿更美麗(쭈.꾸앙.쯔.시아.이.치에.팡.푸.껑.메이.리이) 我在看著니니在看著我(워.쯔.칸.쭈오.니.니.쯔.칸.쭈오.워) 我們的世界多甛密(워.먼.더.스.지에.뚜오.티엔.미) 抱著니我說一生愛著니(빠오.쭈.니.워.쉐이.이.성.아이.쭈.니) 吻著니投入愛的小天地(원.쭈.니.터우.루.아이.더.샤오.티엔.더) 長夜到天明炎夏到冬季(창.얘.따오.티엔.밍.엔.시아.따오.뚱.지) 我和니片刻不願分離(워.허.니.피엔.커.뿌.위엔.펀.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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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완선 - The First Touch [대만 발매 1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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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 The First Touch [대만 발매 1집] (1994)
我的心只爲니一個人憔悴(워.더.신.쯔.웨이.니.이.꺼.런.차오.추이)
還願意爲我摘下星星(하이.위엔.이.웨이.워.짜이.시아.싱.싱) STOP THE RAIN/而 니說황的眼睛幾乎完美(얼.니.쉐이.황.더.앤.징.지.후.완.메이) 我只恨自己太過天眞太輕易陶醉(워.쯔.헌.쯔.지.타이.궈.티엔.쩐.타이.칭.이.타오.쭈이) 愛來來去去該如何去防備(아이.라이.라이.취.취.까이.루.허.취.팡.빼이) 才不會傷了心(차이.뿌.훼이.샹.러.신) 斷了氣又不敢告訴誰(뚜안.러.치.요우.뿌.깐.까오.쑤.셰이) 愛來來去去來不及說後悔(아이.라이.라이.취.취.라이.뿌.지.숴.호우.훼이) 今天哭明天笑(진.티엔.쿠.밍.티엔.샤오) 還要欺騙自己我無所謂(하이.야오.치.피엔.쯔.지.워.무.쑤오.웨이) 니猜不透我爲니流下多少眼淚(니.차이.뿌.터우.워.웨이.니.리우.시아.뚜오.샤오.앤.레이) 니還要問我心痛究竟是爲了誰(니.하이.야오.원.워.신.통.쥐우.징.스.웨이.러.셰이) 把心一한我也可以爲別人무 媚(빠.신.이.헌.워.얘.커.이.웨이.삐에.런.우.메이) 多想全心愛一回寂寞芳心無所謂(뚜오.샹.췐.신.아이.이.훼이.지.모.팡.신.모.쑤오.웨이) 就把愛也被愛對與不對統統채碎(쥐우.빠.아이.얘.빼이.아이.뚜이.위.뿌.뚜이.통.통.차이.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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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 The First Touch [대만 발매 1집] (1994)
3 在니背後的我(짜이.니.빼이.호우.더.워)-나만의 것(Chinese re-make)
=니 등뒤의 나 니的樣子已經越來越模糊(니.더.양.쯔.이.징.위에.라이.위에.모.후) 對我的眷顧是否已落幕(뚜이.워.더.쥐엔.꾸.스.포우.이.라.무) 原諒我的眼睛不想看淸楚(위엔.리앙.워.더.앤.징.뿌.샹.칸.칭.추) 寧願沈醉在最初(닝.위엔.첸.쭈이.짜이.쭈이.추) 今夜니的心將停泊在何處(진.얘.니.더.신.지앙.팅.뽀.짜이.허추) 有張我不熟悉眞實的面目(요우.짱.워.뿌.써우.시.쩐.스.더.미엔.무) 看著新人각聽不見舊人哭(칸.쭈.신.런.췌.팅.뿌.지엔.쥐우.런.쿠) 忘了我在背後等待的痛苦(왕.러.워.짜이.니.빼이.호우.띵.따이.더.통.쿠) 在니背後的我愛得那?無助(짜이.니.빼이.호우.더.워.아이.더.나.마.모.쭈) 在니背後的我好害孤獨(짜이.니.빼이.호우.더.워.하오.하이.파.꾸.뚜) 在니背後的我不停想到結束(짜이.니.빼이.호우.더.워.뿌.팅.샹.따오.지에.수) 각又회念我們相愛的最初(췌.요우.화이.니엔.워.먼.샹.아이.더.쭈이.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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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 The First Touch [대만 발매 1집] (1994)
니的態度那마壞(니.더.타이.뚜.나.마.화이)
니說愛我只是出於無奈(니.쉐이.아이.워.쯔.스.추.우.모.나이) 追我的人一大(쭈에이.워.더.런.이.따) 堆從紐約一直排隊到上海(뚜이.총.니우.야오.이.쯔.파이.뚜이.따오.샹.하이) 愛我又不坦白對我還不停傷害(아이.워.요우.뿌.탄.빠이.뚜이.워.하이.뿌.팅.샹.하이) 我想說拜拜(워.샹.쉐이.빠이.빠이) 愛我又不坦白(아이.워.요우.뿌.탄.빠이) 如果我決定離開니不用意外(루.궈.워.쥐에.띵.리.카이.니.뿌.융.이.와이) 還不坦白難道說니不明白(하이.뿌.탄.빠이.난.따오.쉐이.니.뿌.밍.빠이) 我要니坦白(워.야오.니.탄.빠이) 니還不坦白我的心在等待니的坦白(니.하이.뿌.탄.빠이.워.더.신.짜이.떵.따이.니.더.탄.빠이) 니還不明白(니.하이.뿌.밍.빠이) 我就卽將要離開니坦白(워.쥐우.지.지앙.야오.리.카이.니.탄.빠이) 還不坦白坦白對我的愛(하이.뿌.탄.빠이.탄.빠이.뚜이.워.더.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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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 The First Touch [대만 발매 1집] (1994)
天崩地裂都不能再阻난(티엔.뻥.더.리에.또우.뿌.넝.짜이.쭈.란)
等待的心忍不住飛過海洋(떵.따이.더.신.런.뿌.쭈.페이.궈.하이.양) 恨不能구飛出這層層곤방(헌.뿌.넝.꼬우.페이.추.쩌.청.청.쿤.빵) 遠渡重洋我想要地久天長(쭈안.뚜.총.양.워.샹.야오.더.쥐우.티엔.창) 爲愛풍狂的故事讓人嚮往(웨이.아이.펑.쿠앙.더.꾸.스.랑.런.샹.왕) 笑過哭過不파再錯是否勇敢(샤오.궈.쿠.궈.뿌.파.짜이.춰.스.포우.융.깐) 山盟海誓我永過無法抵당(샨.멍.하이.스.워.융.궈.우.파.띠.땅) 危險我也不管沒有愛(웨이.시엔.워.얘.뿌.꾸안.메이.요우.아이) 我應該爲誰堅强(워.잉.까이.웨이.셰이.지엔.지앙) 女人的心都一樣不파受苦難(뉘.런.더.신.또우.이.양.뿌.파.써우.쿠난) 只期니待有個溫柔港灣(쯔.지.니.따이.요우.꺼.원.로우.깡.완) 아心情迷망人却閃亮心向遠方(아.신.칭.미.왕.런.췌.샨.리앙.신.샹.위엔.팡) 女人的夢흔簡單爲愛放光芒(뉘.런.더.멍.헌.지엔.찬.웨이.아이.팡.꾸앙.망) 只要니眞心眞情呼喚(쯔.야오.니.쩐.신.쩐.칭.후.환) 我情願放棄整個世界永不後悔(워.칭.위엔.팡.치.쩡.꺼.스.지에.융.뿌.호우.훼이) 我근니去流浪(워.껀.니.취.리우.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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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완선 - The First Touch [대만 발매 1집]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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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 The First Touch [대만 발매 1집] (1994)
我的心我的心每一刻想著(워.더.신.워.더.신.메이.이.커.샹.쭈오)
니的心니的心是否也想著我(니.더.신.니.더.신.스.포우.얘.샹.쭈.워) 從第一次接觸니的眼睛(총.띠.이.츠.지에.추.니.더.앤.징) 就彷彿已註定要深愛著니(쥐우.팡.푸.이.쭈.띵.야.선.아이.쭈오) 就彷彿已註定要深愛著니(쥐우.팡.푸.이.쭈.띵.야.선.아이.쭈오) 緊緊握著我的手看著我(진.진.워.쭈.워.더.써우.칸.쭈.워) 輕輕說好마聲音動人心靈(칭.칭.숴.하오.마.셩.인.뚱.런.신.링) 從第一次約會只談天氣(총.디.이.시.야오.훼이.쯔.탄.티엔.치) 心坎裡박박地跳不동反應(신.칸.리.푸.푸.더.탸오.뿌.뚱.판.잉) 戀愛的感覺是多마奇妙(리엔.아이.더.깐.쟈오.스.뚜오.마.지먀오) 痴痴看著니不敢對니說明(츠.츠.칸.쭈.니.뿌.깐.뚜이.니.쉐이.밍) 在每個夜晩夢裡總有니(짜이.메이.꺼.얘.완.멍.리.총.요우.니) 在夢裡送給我一顆溫暖的心(짜이.멍.리.쏭.께이.워.이.커.원.누안.더.신) 夢醒的時候니在我身邊(멍.싱.더.스.훠.니.짜이.워.선.삐엔) 送給我一顆水晶代表眞淸(쏭.께이.워.니.커.쉐이.징.따이.뺘오.쩐.칭) YOU AND ME 地老天慌永不分離(더.라오.티엔.황.융.뿌.펀.리) YOU AND ME 地老天慌永不分離(더.라오.티엔.황.융.뿌.펀.리) 永不分離(융.뿌.펀.리) LOVE IS FOREVER AND LOVE IS TRUE 愛的?錦愛的甛蜜多甛蜜(아이.더.?.진.아이.더.티엔.미.뚜오.티엔.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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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 The First Touch [대만 발매 1집] (1994)
藏一些話在眼睛裡讓니去猜(창.이.시에.화.짜이.앤.지엔.리.랑.니.취.차이)
留個機會給니藉口留我下來(리우.꺼.지.훼이.께이.니.지.코우.리우.워.시아.라이) 晩風小雨貼在창(완.펑.샤오.위.티에.짜이.촹) 外想聽니的告白(와이.샹.팅.니.더.까오.빠이) 這次不要再逃포剛要說愛又停了(쩌.츠.뿌.야오.짜이.타오.파오.깡.야오.쉐이.아이.요우.팅.러) 침默背後就是深情等니敲開(첸.모.빼이.호우.쥐우.스.선.칭.떵.니.챠오.카이) 니有多愛今夜一次都喊出來(니.요우.뚜오.아이.진.얘.이.츠.또우.한.추.라이) 假如니不在我心海(지아.루.니.뿌.짜이.워.신.하이) 我즘마會在這等待(워.쩐.마.훼이.짜이.쩌.떵.따이) 這次不要逃포害眞心像火燒(쩌.츠.뿌.야오.타오.파오.하이.쩐.신.샹.훠.샤오) 敢說愛我就是니的(깐.쉐이.아이.워.쥐우.스.니.더) 니在猶豫什마開口(니.짜이.요우.위.선.마.카이.코우) 敢說愛我就是니的 OH YA (깐.쉐이.아이.워.쥐우.스.니.더) 니要求證什마我心跳的像首歌(니.야오.치우.쩡.선.마.워.신.탸오.더.샹.써우.꺼) 一雙手像一把鎖一個吻像把火(이.솽.써우.샹.이.빠.쏘우.이.꺼.원.샹.빠.훠) 我不能想我不能動 OH HOO(워.뿌.넝.샹.워.뿌.넝.뚱) 고在니懷中愛我愛我니不停說(카오.짜이.니.화이.쭝.아이.워.아이.워.니.뿌.팅.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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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 The First Touch [대만 발매 1집] (1994)
니最多情 在長夜轉不停(니.쭈이.뚜오.칭.차이.짜이.창.얘.쭈안.뿌.링)
多情又多心偏又不是眞心(뚜오.칭.요우.뚜오.신.피엔.요우.뿌.스.짠.신) 無動於衷的我的愛絶不留給니(모.뚱우.쭝.더.워.더.아이.쥐에.뿌.리우.께이.니) 冷眼看니熱情不動我的心(렁.앤.칸.니.러.칭.뿌.뚱.워.더.신) 肯定的美麗留駐靑春的羽翼(칸.띵.더.메이.리.리우.쭈.칭.춘.더.위.이) 等待著深情的相遇絶對不是니(떵.따이.쭈.선.칭.더.샹.위.쥐에.뚜이.뿌.스.니) 肯定美麗珍惜羽翼善待自己的愛情(칸.띵.메이.리.쩐.시.위.이.샨.따이.쯔.지.더.아이.칭) 無動於衷니的多情別怪我不愛니(모.뚱.우.쭝.니.더.뚜오.칭.삐에.꽈이.워.뿌.아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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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제1회 孝 가요제 [omnibus] (1992)
나 어릴적 하신 그 말씀들 이젠 알것 같아 언젠가는 엄마맘 알거라던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하신 그 표정에 나는 엄마의 사랑 가득히 느꼈어 말로 할 수 없는 사랑 무엇에 비할까 나도 어른이 되며는 엄마같이 되어 넓은 마음으로 세상보며 바다보다 더 깊게 엄마 뜻따르며 살아야지 비할 수 없는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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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BC 창작동요제 - Mbc 창작동요 대상곡 모음집 [remake] (1992)
1. 호롱호롱호 롱 산새소리에 잠깨어
뜰로 나가니 풀잎마다 송송히 맺힌 이슬 아름다와 은쟁반에 가득담아 아가옷 지어볼까 색실에 곱게 끼워 엄마 목걸이 만들까 호롱호롱호롱 산새소리에 잠깨어 뜰로 나가니 풀잎마다 송송히 맺힌 이슬 아름다와 2. 호롱호롱호롱 산새소리에 잠깨어 뜰로 나가니 꽃잎마다 송송히 맺힌 이슬 아름다와 편지속에 가득 넣어 해님께 보내볼까 햇살에 곱게달아 구름에 매어 띄어볼까 호롱호롱호롱 산새소리에 잠깨어 뜰로 나가니 꽃잎마다 송송이 맺힌 이슬 아름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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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6집 - 애수 (1992)
왜 흔들리는지 왜 쓰러져야 하는건지 생각하려해도 아무생각이 나질않아 그 모든걸 떨쳐버리려 외면하고 싶어도 오히려 찾아드는 내 아픔더해 가는길 이별하면 그대 기억을 잊을거라 했지만 힘없이 흘러내린 눈물만 더해갈 뿐 나를떠난 그대의 가슴속에 또 다른사랑 채울수 있다해도 내 비어버린 가슴속 그대자리 바람만 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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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6집 - 애수 (1992)
꿈을꾸듯 바람같은 그댈 느꼈을땐 투명한 그대의 목소리만 남아있을 뿐 새벽노을 이슬털며 찾아올것 같아 교회종소리에 문득 하얀 잠을 설쳤지 매일밤을 그런 기다림에 지쳐가길 원했었지만 아침되면 서러움은 새로워지고 무너져 내리는 젖은 가슴인걸 바람처럼 떠나간 그대 기억이 하루종일 내곁을 서성거리며 버릇처럼 흘러내린 눈물을 닦아주며 견디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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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6집 - 애수 (1992)
그누구도 사랑하지 않았어 외로움의 방안에 날가두고 겁이 많은 아이처럼 숨어서 어지러운 세상 바라보았지 아무것도 오지않는 기다림 그림처럼 가슴에 걸어두고 웃음짓는 내눈빛이 허전해 내가 누구인지 알고싶었어 사랑한다는 말 하지 않았어 아름다운 상처뿐인걸 세월흐르고 널 어디에선가 운명처럼 만날수도 있을까 밤이오면 난 지친 듯이 잠이들고 잊은 듯이 또 살아가면 그뿐인걸 내가아닌 날 사랑하기 두려워 생의 또다른 슬픔을 알게된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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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6집 - 애수 (1992)
얘기하기 어려워 했었던 그런마음 알고 있어 그렇지만 모른체 하려고 애써웃음 지었을뿐 그모습 떠올리듯 가끔씩 내모습 생각할까 한 번쯤 만날수도 있겠지 나에게 기다려달라 말해줘 사랑이 내곁을 떠나면 이제는 나의 사람이 아닌걸 어떤 기대도 할수없지 부족했던 내탓일 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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