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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강인원 / 박강성 / 브니엘 - Come & Go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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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 박강성 베스트 라이브 2 [live]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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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6집 - Out Going In Seven Years... (2008)
Hey Hey 그대 왜 한숨 짖고 사는가 Hey Hey 그대여 왜 우울하게 사는거야
All Right That′s Right 가슴을 쫙 펴봐 그래 그렇게 더 자신 있게 사는 거야 하얀 셔츠가 땀에 젖어 얼룩지게 힘껏 뛰어봐 뒷걸음만 치지 말고 Oh My Life 마음을 한번 바꿔봐 노래를 불러 크게 소리쳐봐 예 예 나를 바꿔보자 슬픔이 떠나가잖아 Hey Hey 인생은 내가 만드는 거야 Hey Hey 그대여 나 잘났다고 생각해봐 All Right That′s Right 어깨를 쫙 펴봐 그래 그렇게 더 당당하게 사는 거야 피곤에 지쳐 쓰러지면 잠이 들게 나를 던져봐 세월이 다 가기 전에 Oh My Life 마음을 한번 바꿔봐 노래를 불러 크게 소리쳐봐 예 예 나를 바꿔보자 슬픔이 떠나가잖아 하얀 셔츠가 땀에 젖어 얼룩지게 힘껏 뛰어봐 뒷걸음만 치지 말고 Oh My Life 마음을 한번 바꿔봐 노래를 불러 크게 소리쳐봐 예 예 나를 바꿔보자 슬픔이 떠나가잖아 마음을 한번 바꿔봐 노래를 불러 크게 소리쳐봐 예 예 나를 바꿔보자 슬픔이 떠나가잖아 Hey Hey My Life Hey Hey oh Hey Hey Oh My Life Hey Hey Ye 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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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박강성 베스트 라이브 2 [live] (2001)
unchain my heart baby let me be
cause you don't care please set me free unchain my heart baby let me go unchain my heart cause you don't love me no more every time i call you on the phone some fells tells me your not at home unchain my heart set me free unchain my heart baby let me be unchain my heart cause you don't care about me you got me sewed up like a pillow case but you let my love go to waist unchain my heart set me free i'm under your spell like a man in a trance you know darn well that i don't stand a chance unchain my heart let me go my way unchain my heart you worry me night and day i live a life of misery and you din't care a bag of beans for me unchain my heart set me free solo i'm under your spell like a man in a trance you know darn well i don't stand a chance unchain my heart let me go my way unchain my heart you worry me night and day i live a life of misery and you don't care a bag of beans for me unchain my heart set me fr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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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박강성 베스트 라이브 2 [live] (2001)
unchain my heart baby let me be
cause you don't care please set me free unchain my heart baby let me go unchain my heart cause you don't love me no more every time i call you on the phone some fells tells me your not at home unchain my heart set me free unchain my heart baby let me be unchain my heart cause you don't care about me you got me sewed up like a pillow case but you let my love go to waist unchain my heart set me free i'm under your spell like a man in a trance you know darn well that i don't stand a chance unchain my heart let me go my way unchain my heart you worry me night and day i live a life of misery and you din't care a bag of beans for me unchain my heart set me free solo i'm under your spell like a man in a trance you know darn well i don't stand a chance unchain my heart let me go my way unchain my heart you worry me night and day i live a life of misery and you don't care a bag of beans for me unchain my heart set me fr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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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Pop Plus: 한국 가수들이 부른 Pop 18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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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5집 - Nostalgia (2001)
이미 나를 잊었니 모르는 사람처럼
나의 아픔을 너는 잊은채 하지만 난 아무런 말 할 수 없어 곁에 있는 내가 너에게는 부담일 것 같아 다른 사람의 품에 안긴 너의 모습 보며 널 위해 해 줄 수 있는 게 없을 것 같아 YOU & I YOU & I 네게 보이기는 정말 싫었어 힘겨운 발걸음으로 말없이 떠날 뿐 OH MY LOVE 그것이 니가 행복해 지길 바란 나의 마지막 선물이 되길 진정 바랬는데 SAY GOOD BYE 아무렇지 않은 듯 내게 말을 했지 묻지도 않은 너의 행복한 얘기들 하지만 난 느낄 수 있었던 거야 행복하지 않은 너의 초라한 변명일 뿐 나를 떠날 때 행복했던 모습 어딜 가고 헤어짐을 선택했던 것도 바로 너인데 YOU & I YOU & I 너를 다신 잃고 싶진 않으니 너의 아픈 기억마저 사랑하고 싶어 OH MY LOVE 그것이 니가 행복해 지길 바란 나의 마지막 선물이 되길 진정 바랬는데 SAY GOOD BYE YOU & I YOU & I 네게 보이기는 정말 싫었어 힘겨운 발걸음으로 말없이 떠날 뿐 OH MY LOVE 그것이 니가 행복해 지길 바란 나의 마지막 선물이 되길 진정 바랬는데 SAY GOOD 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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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2집 - 박강성 카페음악2 (1997)
아 당신은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맘 깊은 곳에 외로움 심으셨나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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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아 당신은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맘 깊은 곳에 외로움 심으셨나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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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아 당신은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맘 깊은 곳에 외로움 심으셨나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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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4집 - Memories... (1999)
그대 사랑이 깊어 외로움조차 깊은 건가요
그대 만난 후부터 남의 감동은 끝이 없네요 가장 아름다운 눈물을 아는 그대여 한 가닥 진실로 그 곁에 영원히 머물수만 있다면 그대여 나의 인생이여 세상 끝까지 꽃피는 사랑 그런 사랑을 주고 싶어요 오- 그대 가슴속 깊이 머물 수 있는 사랑이라면 음 아름다운 눈물로 사랑하리라 음 아름다운 눈물을 아는 그대여 당신이 원하는 모든게 나에겐 햇살되어 흐르네 그대여 나의 인생이여 세상 끝까지 꽃피는 사랑 서로의 삶을 사랑해 줘요 마음 나누는 곳에 사랑의 길이 영원하겠네 깊은 사랑의 뜻은 외로움도 아름답지요 오 그대 가슴 깊이 머무는 사랑이라면 음 아름다운 눈물로 사랑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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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강인원 / 박강성 / 브니엘 - Come & Go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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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2집 - 박강성 카페음악2 (1997)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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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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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거기 지금 무엇인가 내가 떠나버린
저 새벽 끝에서 조용히 움직이는 것들 야윈 꿈들이 하나 둘 눈뜨는가 거기 지금 누구인가 애써 지우려 했던 내 기억속에서 또 다시 움직이는 것들 잊혀진 이름 그리운 사람들 내 아버지와 같은저 넓은 대지와 내 어머니와 같은 저 푸른 강물보며 떨리는 가슴에 갈길은 멀지만 어둠속 끝까지 뛰어가야 해 거기 지금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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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박강성 카페음악 1 [remake] (1997)
거리에 가로등불이 하나 둘씩 켜지고 검붉은 노을 너머
또 하루가 저물땐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유리에 비친 내 모습은 무얼 찾고 있는지 뭐라 말하려해도 기억하려 하여도 허한 눈길만이 되돌아와요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머나먼 그곳으로 떠나버린 후 사랑의 슬픈 추억은 소리없이 흩어져 이젠 그대 모습도 함께 나눈 사랑도 더딘 시간속에 잊혀져가요 거리에 짙은 어둠이 낙엽처럼 쌓이고 차가운 바람만이 나의 곁을 스치면 웬지 모든것이 꿈결 같아요 옷깃을 세워 걸으며 웃음지려 하여도 떠나가던 그대의 모습 보일 것 같아 다시 돌아보며 눈물 흘려요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머나먼 그곳으로 떠나버린 후 사랑의 슬픈 추억은 소리없이 흩어져 이젠 그대 모습도 함께 나눈 사랑도 더딘 시간속에 잊혀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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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거리에 가로등불이 하나 둘씩 켜지고
검붉은 노을너머 또하루가 저물땐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유리에 비친 내 모습은 무얼 찾고 있는지 뭐라 말하려해도 기억하려 하여도 허한 눈길만이 되돌아와요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 일도 없던것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머나먼 그곳으로 떠나버린 후 사랑의 슬픈 추억은 소리없이 흩어져 이젠 그대 모습도 함께 나눈 사랑도 더딘 시간속에 잊혀져가요 거리에 짙은 어둠이 낙엽처럼 쌓이고 차가운 바람만이 나의 곁을 스치면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옷깃을 세워 걸으며 웃음지려 하여도 떠나가던 그대의 모습 보일것 같아 다시*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 일도 없던것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머나먼 그곳으로 떠나버린 후 사랑의 슬픈 추억은 소리없이 흩어져 이젠 그대 모습도 함께 나눈 사랑도 더딘 시간속에 잊혀져가요 거리에 짙은 어둠이 낙엽처럼 쌓이고 차가운 바람만이 나의 곁을 스치면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옷깃을 세워 걸으며 웃음지려 하여도 떠나가던 그대의 모습 보일것 같아 다시 돌아보며 눈물 흘려요 돌아보며 눈물 흘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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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이제 모두 세월따라 흔적도 없이 변하였지만
덕수궁 돌담길엔 아직 남아 있어요 다정히 걸어가는 연인들 언젠가는 우리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밑 정동길엔 아직 남아 있어요 눈 덮힌 조그만 교회당 향긋한 오월의 꽃 향기가 가슴깊이 그리워지면 눈 내린 광화문 네거리 이곳에 이렇게 다시 찾아와요 언젠가는 우리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밑 정동길엔 아직 남아 있어요 눈 덮힌 조그만 교회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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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강인원 / 박강성 / 브니엘 - Come & Go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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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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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그 여인 (1986)
꽃이 필 땐 몰랐었던
그 여인의 사랑을 낙엽 지는 가을날에 그제야 난 알았네 추억속에 묻혀버린 그 여인의 사랑을 외로운 밤 지새우며 그제야 난 알았네 철없던 시절이었지만 아~ 사랑한 여인 바람에 날리는 낙엽처럼 아~ 떠나간 여인 그 여인의 깊은 사랑은 못잊어 못잊어 <간주> 철없던 시절이었지만 아~ 사랑한 여인 바람에 날리는 낙엽처럼 아~ 떠나간 여인 그 여인의 깊은 사랑은 못잊어 못잊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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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박강성 카페음악 1 [remake] (1997)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 돛단배 처럼 그대 그리고 나 낙엽 떨어진 그 길을 정답게 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흰 눈 내리는 겨울을 좋아했던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 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텅 빈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 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텅 빈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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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 돛단배처럼
그대 그리고 나 낙엽 떨어진 그 길을 정답게 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흰눈 내리는 겨울을 좋아했던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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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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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1집 - 문 밖에 있는 그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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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3집 - 박강성 카페음악3 (1997)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 숨결이 느껴진 곳에
내 마음 머물게 하여 주오 그대 긴밤을 지샌 별처럼 사랑의 그림자되어 그 곁에 살리라 아아 내 곁에 있는 모든 것들이 정녕 기쁨이 되게 하여 주오 그리고 사랑의 그림자되어 끝없이 머물게 하여주오 한순간 스쳐가는 그 세월을 내곁에 머물토록 하여주오 우 꿈이 꿈으로 끝나지 않을 사랑은 영원히 남아 언제나 내곁에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 숨결이 느껴진 곳에 내 마음 머물게 하여 주오 그대 긴밤을 지샌 별처럼 사랑의 그림자되어 그 곁에 살리라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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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2 [remake] (2002)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 숨결이 느껴진 곳에
내 마음 머물게 하여 주오 그대 긴밤을 지샌 별처럼 사랑의 그림자되어 그 곁에 살리라 아아 내 곁에 있는 모든 것들이 정녕 기쁨이 되게 하여 주오 그리고 사랑의 그림자되어 끝없이 머물게 하여주오 한순간 스쳐가는 그 세월을 내곁에 머물토록 하여주오 우 꿈이 꿈으로 끝나지 않을 사랑은 영원히 남아 언제나 내곁에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 숨결이 느껴진 곳에 내 마음 머물게 하여 주오 그대 긴밤을 지샌 별처럼 사랑의 그림자되어 그 곁에 살리라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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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5집 - Nostalgia (2001)
한번도 믿어본적 없었지 운명같은 사랑을
첫 눈 만에 반하는 건 없는일 같았는데 어디서 많이 본듯 했었지 왠지 편안했었어 그대 향한 내눈길을 도저히 뗄 수 없어 시간을 달라 해볼까 이럴땐 어떻해야 좋은지 말문이 열리질 않아 이러다 그대 놓칠 것 같아 * 가지마 내가 용기를 낼때까지 첫눈에 내마음을 뺐긴거야 이런날 가볍게 보진 마 그대가 너무 좋아 혹시날 이상하게 볼까봐 그냥 갈까 했었지 그대앞에 오기까지 난 많이 망설였었어 사랑마저도 살 수 있게 된 슬픈 세상이지만 어딘가엔 꼭 진정한 사랑은 있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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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1집 - 문 밖에 있는 그대 (1988)
저멀리 멀어지는 그대 모습에
비쳐진 초라한 내 그림자 이제는 지워버릴 그대 눈가에 이슬 맺혀있네 흐르는 세월처럼 살아가지 그렇게 보내고 돌아서면 비로소 만나지는 진실이 내 앞에 흩어지고 있네 그대여 말없이 돌아서는 그대여 이제는 바라볼 수 밖에 없는 그대 조각난 우리의 지난날의 일들이 이제는 모두 사라졌네 그대여 그대여~~~ 할말도 너무 많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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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2집 - Park/Kang/Sung (1990)
저 멀리 멀어지는 그대 모습에
비춰진 초라한 내 그림자 이제는 지워버릴 그대 눈 가에 이슬 맺혀있네 흐르는 세월처럼 살아가지 그렇게 보내고 돌아서면 비로소 만나지는 진실이 내 앞에 흩어지고 있네 그대여 말 없이 돌아서는 그대여 이제는 바라볼 수 밖에 없는 그대 조각난 우리의 지난 날의 일들이 이제는 모두 사라졌네 그대여 그대여 할 말도 너무 많았는데 그대여 말 없이 돌아서는 그대여 이제는 바라볼 수 밖에 없는 그대 조각난 우리의 지난 날의 일들이 이제는 모두 사라졌네 그대여 그대여 할 말도 너무 많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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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박강성 베스트 라이브 2 [live] (2001)
저멀리 멀어지는 그대 모습에
비쳐진 초라한 내 그림자 이제는 지워버릴 그대 눈가에 이슬 맺혀있네 흐르는 세월처럼 살아가지 그렇게 보내고 돌아서면 비로소 만나지는 진실이 내 앞에 흩어지고 있네 그대여 말없이 돌아서는 그대여 이제는 바라볼 수 밖에 없는 그대 조각난 우리의 지난날의 일들이 이제는 모두 사라졌네 그대여 그대여~~~ 할말도 너무 많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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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Concerto '92 [live] (1993)
사랑한 그대를 보내고
홀로 어둠속을 걸어올때 어디선가 날 부르는 소리 돌아보면 아무도 없네 그대가 떠나버린 세상에서 이제 누구를 위해 사나 어둠에 기대서서 하늘만 보며 아무도 모르게 눈물 흘렸죠 그대와 나 꿈길에 만나면 나는 다시 눈물 흘리리 사랑한 그대를 보내고 홀로 어둠속을 걸어올때 어디선가 날 부르는 소리 돌아보면 아무도 없네 그대가 떠나버린 세상에서 이제 누구를 위해 사나 어둠에 기대서서 하늘만 보며 아무도 모르게 눈물 흘렸죠 그대와 나 꿈길에 만나면 나는 다시 눈물 흘리리 나는 다시 눈물 흘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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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박강성 카페음악 1 [remake] (1997)
다정했던 사람이여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 버렸나 그리움만 남겨 놓고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버렸나 그대 지금 그 누구를 사랑하는가 굳은 약속 변해버렸나 예전에는 우리 서로 사랑했는데 이젠 맘이 변해버렸나 아 이별이 그리 쉬운가 세월 가버렸다고 이젠 나를 잊고서 멀리 멀리 떠나가는가 아아 나는 몰랐네 그대 마음 변할 줄 난 정말 몰랐었네 아아아 나 너 하나만을 믿고 살았네 그대만을 믿었네 오 네가 보고파서 나는 어쩌나 그리움만 쌓이네 아 이별이 그리 쉬운가 세월 가버렸다고 이젠 나를 잊고서 멀리 멀리 떠나가는가 아아 나는 몰랐네 그대 마음 변할 줄 난 정말 몰랐었네 아아아 나 너 하나만을 믿고 살았네 그대만을 믿었네 오 네가 보고파서 나는 어쩌나 그리움만 쌓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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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다정했던 사람이여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 버렸나 그리움만 남겨놓고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 버렸나 그대 지금 그누구를 사랑하는가 굳은 야속 변해 버렸나 예전에는 우리서로 사랑했는데 이젠 맘이 변해 버렸나 아~~ 이별이 그리 쉬운가 세월 가버렸다고 이젠 나를 잊고서 멀리 멀리 떠나가는가 아~~ 나는 몰랐네 그대마음 변할줄 난 정말 몰랐었네 아~나 너하나만을 믿고 살았네 그대만을 믿었네 네가 보고파서 나는 어쩌나 그리움만 쌓이네 네가 보고파서 나는 어쩌나 그리움만 쌓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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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5집 - 박강성 카페음악5 (1997)
루루루루루루루 루루루루루루루루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있겠지 눈물속에 봄비가 흘러내리듯 임자잃은 술잔에 어리는 그얼굴 아 청춘도 사랑도 다 마셔버렸네 그길에 마로니에 잎이지던날 루루루루루루루 루루루루루루루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있겠지 피고있겠지 피고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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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2 [remake] (2002)
난 아직 그대를 이해하지 못하기에
그대 마음에 이르는 그 길을 찾고 있어 그대의 슬픈 마음을 환히 비춰줄 수 있는 변하지 않을 사랑이 되는 길을 찾고 있어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그대 마음에 다다라는 길 찾을 수 있을까 언제나 멀리 있는 그대 음 기다려줘 기다려줘 내가 그대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줘 기다려줘 내가 그대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난 아직 그대를 이해하지 못하기에 그대 마음에 이르는 그 길을 찾고 있어 그대의 슬픈 마음을 환히 비춰줄 수 있는 변하지 않을 사랑이 되는 길을 찾고 있어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그대 마음에 다다라는 길 찾을 수 있을까 언제나 멀리 있는 그대 음 기다려줘 기다려줘 내가 그대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줘 기다려줘 내가 그대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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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3집 - 박강성 카페음악3 (1997)
난 아직 그대를 이해하지 못하기에
그대 마음에 이르는 그 길을 찾고 있어 그대의 슬픈마음을 환히 비춰줄 수 있는 변하지 않을 사랑이 되는 길을 찾고 있어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그대 마음에 다다르는 길 찾을 수 있을까 언제나 멀리 있는 그대 기다려줘 기다려줘 내가 그대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줘 기다려줘 내가 그대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난 아직 그대를 이해하지 못하기에 그대 마음에 이르는 그 길을 찾고 있어 그대의 슬픈마음을 환히 비춰줄 수 있는 변하지 않을 사랑이 되는 길을 찾고 있어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그대 마음에 다다르는 길 찾을 수 있을까 언제나 멀리 있는 그대 기다려줘 기다려줘 내가 그대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줘 기다려줘 내가 그대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줘 기다려줘 내가 그대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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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1집 - 문 밖에 있는 그대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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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 그 여인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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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3집 - 박강성 카페음악3 (1997)
1.화려한 도시를 그리며 찾아왔네 그곳은 춥고도 험한 곳
여기저기 헤매다 초라한 문턱에서 뜨거운 눈물을 먹는다 머나먼 길을 찾아 여기에 꿈을 찾아 여기에 괴롭고도 험한 이길을 왔는 데 이 세상 어디가 숲인지 어디가 늪인지 그 누구도 말을 않네 2.사람들은 저마다 고향을 찾아가네 나는 지금 홀로 남아서 빌딩속을 헤매다 초라한 골목에서 뜨거운 눈물을 먹는다 저기 저별은 나의 마음 알까 나의 꿈을 알까 괴로울땐 슬픈 노래를 부른다 슬퍼질땐 차라리 나홀로 눈을 감고 싶어 고향의 향기 들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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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2 [remake]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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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6집 - Out Going In Seven Years... (2008)
다 포기하지 말아요! 꿈을 잃지 말아요
힘겨운 시간들은 꿈을 향한 과정일 뿐 인거죠 기다림을 배워요 돌아보지 말아요 어제의 순간들은 지나가 버린 시간 일 뿐 이죠 감당하지 못할 일이 생길 때 주저앉아 울고 싶나요 그대여 멈추지 말아요 주저하지 말아요 당신의 숨겨진 열정을 깨워 봐요 가슴을 열어요 움츠리지 말아요 저 하늘 가득히 당신의 푸른 꿈 이뤄질 거야 새벽이 다가와요 잠든 나를 깨워요 고통의 시간들은 약한 나를 강하게 만들어요 어려움을 배워요 감당 할 수 없다면 내일은 오지 않아 어제와 똑같은 너를 볼거야 삶에 지쳐 포기 할 때가 있죠 술에 취해 울고 싶나요 그대여 멈추지 말아요 주저하지 말아요 당신의 숨겨진 열정을 깨워 봐요 가슴을 열어요 움츠리지 말아요 저 하늘 가득히 당신의 푸른 꿈 이뤄질 거야 가진 것 하나 없는 벌거숭일 지라도 아무도 인정하지 않아도 그때부터 시작해봐 사람들이 놀랄꺼야 포기하지 마라 끝까지 가는 거야 멈추지 말아요 주저하지 말아요 당신의 숨겨진 열정을 깨워 봐요 가슴을 열어요 움츠리지 말아요 저 하늘 가득히 당신의 푸른 꿈 이뤄질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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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박강성 카페음악 1 [remake] (1997)
나 그대에게 드릴 말 있네
오늘 밤 문득 드릴 말 있네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터질 것 같은 이 내 사랑을 그댈 위해서라면 나는 못할 게 없네 별을 따다가 그대 두 손에 가득 드리리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터질 것 같은 이 내 사랑을 그댈 위해서라면 나는 못할 게 없네 별을 따다가 그대 두 손에 가득 드리리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터질 것 같은 이 내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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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박강성 카페음악 1 [remake] (1997)
세월이 흘러가면 어디로 가는지
나는 아직 모르잖아요 그대 내 곁에 있어요 떠나가지 말아요 나는 아직 그대 사랑해요 그대가 떠나가면 어디로 가는지 나는 알 수가 없잖아요 그대 내 곁에 있어요 떠나가지 말아요 나는 아직 그대 사랑해요 혼자 걷다가 어두운 밤이 오면 그대 생각나 울며 걸어요 그대가 보내 준 새 하얀 꽃잎도 나의 눈물에 시들어 버려요 그대가 떠나가면 어디로 가는지 나는 알 수가 없잖아요 그대 내 곁에 있어요 떠나가지 말아요 나는 아직 그대 사랑해요 혼자 걷다가 어두운 밤이 오면 그대 생각나 울며 걸어요 그대가 보내 준 새 하얀 꽃잎도 나의 눈물에 시들어 버려요 그대가 떠나가면 어디로 가는지 나는 알 수가 없잖아요 그대 내 곁에 있어요 떠나가지 말아요 나는 아직 그대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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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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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2집 - Park/Kang/Sung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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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봄바람에 아롱대는 언덕 저편 아지랑이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푸른 물결 흰파도 곱게 물든 저녁노을 사랑하는 그대여 내품에 돌아오라 그대 없는 세상 난 누굴 위해 사나 내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가을바람에 떨어진 비에 젖은 작은 낙엽 내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새하얀 눈길 위로 남겨지는 발자욱들 사랑하는 그대여 내품에 돌아오라 그대 그대 없는 세상 난 누굴 위해 사나 우~우~~ 우~~우우우우 사랑이 깊으면 외로움도 깊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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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봄바람에 아롱대는 언덕 저편 아지랑이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푸른 물결 흰파도 곱게 물든 저녁노을 사랑하는 그대여 내품에 돌아오라 그대 없는 세상 난 누굴 위해 사나 내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가을바람에 떨어진 비에 젖은 작은 낙엽 내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새하얀 눈길 위로 남겨지는 발자욱들 사랑하는 그대여 내품에 돌아오라 그대 그대 없는 세상 난 누굴 위해 사나 우~우~~ 우~~우우우우 사랑이 깊으면 외로움도 깊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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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4집 - 박강성 카페음악4 (1997)
나의 모든 사랑이 떠나가는 날이
당신의 그 웃음 뒤에서 함께 하는데 철이 없는 욕심에 그 많은 미련에 당신이 있는 건 아닌지 아니겠지요 시간은 멀어짐으로 향해 가는데 약속했던 그대만은 올 줄을 모르고 애써 웃음 지으며 돌아오는 길은 왜 그리도 낯설고 멀기만 한지 저 여린 가지 사이로 혼자인 날 느낄 때 이렇게 아픈 그대 기억이 날까 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 줘 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 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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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2 [remake] (2002)
나의 모든 사랑이 떠나가는 날이
당신의 그 웃음 뒤에서 함께하는데 철이 없는 욕심에 그 많은 이별에 당신이 있는 건 아닌지 아니겠지요 시간은 멀어짐으로 향해가는데 약속했던 그대만은 올 줄을 모르고 애써 웃음지으며 돌아오는 길은 왜 그리도 낯설고 멀기만 한지 저 여린 가지로 혼자인 날 느낄 때 이렇게 아픈 그대 기억이 날까 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줘 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저 여린 가지로 혼자인 날 느낄 때 이렇게 아픈 그대 기억이 날까 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줘 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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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아무도 없는 이빈공간에 우두커니 앉아
혼자라는 생각속에 잠겨져있어 아쉬움속에 스쳐가는 내 슬픈 기억들 흘러가는 세월속에 묻혀가는데 수많은 사람들 또 작은 표정들 붙잡을수 없을 거라면 내 지난 시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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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4집 - Memories... (1999)
나 이제 가고 싶은 그 길을 가겠어
내가 아는 사람과 오- 안타까운 만남이 이젠 또다시 없었으면해 끊임없는 욕망에 너는 자신을 가꿔가지만 어떻게 어제 오늘 없는 내일이 있어 우리 서로 필요했던 순간들 그 언제나 잊지마 높은 산 그게 다는 아닌 거야 난 넓은 들이 되겠어 내 주변의 사람과 흘러가는 강물 저기 저 들판을 바라보면서 오- 의미없는 시간과 초조했던 순간들 나 이제 저 멀리 모두 버릴꺼야 보이지 않게 오- 이 순간이 지나면 내가 가고 싶은 그 길을 가겠어 끊임없는 욕망에 나는 자신을 가꿔 가지만 높은 산 그게 다는 아닌 거야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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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5집 - 박강성 카페음악5 (1997)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그대 얼굴에
물둘고 싶어 붉게 물든 저녁 저 노을처럼 나 그대 뺨에 물들고 싶어 내가 만일 시인이라면 그대 위해 노래하겠어 엄마품에 안긴 어린아이처럼 나 행복하게 노래하고 싶어 내가 만일 구름이라면 그대 위해 비가 되겠어 더운 여름날에 소나기처럼 나 시원하게 내리고 싶어 세상에 그 무엇이라도 그대 위해 되고 싶어 오늘처럼 우리 함께 있음이 내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너는 아니 워~ 이런 나의 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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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그대 얼굴에
물둘고 싶어 붉게 물든 저녁 저 노을처럼 나 그대 뺨에 물들고 싶어 내가 만일 시인이라면 그대 위해 노래하겠어 엄마품에 안긴 어린아이처럼 나 행복하게 노래하고 싶어 내가 만일 구름이라면 그대 위해 비가 되겠어 더운 여름날에 소나기처럼 나 시원하게 내리고 싶어 세상에 그 무엇이라도 그대 위해 되고 싶어 오늘처럼 우리 함께 있음이 내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너는 아니 워~ 이런 나의 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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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강인원 / 박강성 / 브니엘 - Come & Go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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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2집 - 박강성 카페음악2 (1997)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봄바람에 아롱대는 언덕 저편 아지랑이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푸른 물결 흰파도 곱게 물든 저녁노을 사랑하는 그대여 내품에 돌아오라 그대 없는 세상 난 누굴 위해 사나 내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가을바람에 떨어진 비에 젖은 작은 낙엽 내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새하얀 눈길 위로 남겨지는 발자욱들 사랑하는 그대여 내품에 돌아오라 그대 그대 없는 세상 난 누굴 위해 사나 우~우~~ 우~~우우우우 사랑이 깊으면 외로움도 깊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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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4집 - 박강성 카페음악4 (1997)
가을엔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낙엽지면 서러움이 더해요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눈길을 걸으며 눈길을 걸으며 옛 일을 잊으리라 거리엔 어둠이 내리고 안개속에 가로등 하나 비라도 우울히 내려 버리면 내마음 갈곳을 잃어 가을엔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거리엔 어둠이 내리고 안개속에 가로등 하나 비라도 우울히 내려 버리면 내마음 갈곳을 잃어 가을엔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하얀 겨울에 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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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2 [remake] (2002)
가을엔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낙엽지면 서러움이 더해요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눈길을 걸으며 눈길을 걸으며 옛 일을 잊으리라 거리엔 어둠이 내리고 안개 속에 가로등 하나 비라도 우울히 내려버리면 내마음 갈곳을 잃어 가을엔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거리엔 어둠이 내리고 안개 속에 가로등 하나 비라도 우울히 내려 버리면 내마음 갈곳을 잃어 가을엔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하얀 겨울에 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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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5집 - 박강성 카페음악5 (1997)
난알고 있는데 우리는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우린알고 있었지 서로를 가슴깊이 사랑한다는 것을 햇빛에 타는 향기는 그리오래가지 않기에 더높게 빛나는 꿈을 사랑했었지 가고싶어 갈수없고 보고싶어 볼수없는 영혼속에서 음 가고싶어 갈수없고 보고싶어 볼수없는 영혼속에서 음음 우리의 사랑은 이렇게 아무도 모르고 있는것같아 잊어야만 하는그 순간까지 널 사랑하고싶어 잊어야만 하는 그 순간까지 널 사랑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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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나의 모든 사랑이 떠나가는 날이
당신의 그 웃음 뒤에서 함께 하는데 철이 없는 욕심에 그 많은 미련에 당신이 있는 건 아닌지 아니겠지요 시간은 멀어짐으로 향해 가는데 약속했던 그대만은 올 줄을 모르고 애써 웃음 지으며 돌아오는 길은 왜 그리도 낯설고 멀기만 한지 저 여린 가지 사이로 혼자인 날 느낄 때 이렇게 아픈 그대 기억이 날까 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 줘 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 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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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5집 - 박강성 카페음악5 (1997)
어둠을 헤치는 세월은 말없이 흘러만 가는데
지나간 시간이 서러워 한없이 눈물만 흐르네 그러던 어느 날 사랑을 만났네 누구나 느낄 수 없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 모든 사랑드려요 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 마음드려요 어느덧 구름은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내게로 젖었던 내 마음 마르고 파아란 하늘이 감싸오네 이제는 나는 사랑을 배웠네 누구도 느낄 수 없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 모든 사랑드려요 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 마음드려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 모든 사랑드려요 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 마음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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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박강성 카페음악 1 [remake] (1997)
스쳐가는 은빛 사연들이
밤하늘에 가득차고 풀나무에 맺힌 이슬처럼 외로움이 찾아드네 별따라간 사람 불러보다 옛추억을 헤아리면 눈동자의 어린 얼굴들은 잊혀져간 나의모습 흘러 흘러 세월가면 무엇이 될까 멀고도 먼 방랑길을 나홀로 가야하나 한송이 꽃이 될까 내일 또 내일 흘러 흘러 세월가면 무엇이 될까 멀고도 먼 방랑길을 나홀로 가야하나 한송이 꽃이 될까 내일 또 내일 내일 또 내일 내일 또 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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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박강성 베스트 라이브 2 [live] (2001)
잊어야 한다고 눈을 감으면
가까운 빛으로 다가오는것을 낙엽이 지기전에 돌아서려니 벌써 눈이 내리네 하지만 어쩌다 그리울때면 지나간 날들을 사랑이라 여기고 흐르는 시간속에 나를 달래며 잊을수는 없을까 아는지 모르는지 웃음만 보이던 그대가 커피 한잔의 추억은 아닌거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슬픈 사랑의 비밀을 간직한채 또다시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아는지 모르는지 웃음만 보이던 그대가 커피 한잔의 추억은 아닌거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슬픈 사랑의 비밀을 간직한채 또다시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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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박강성 베스트 라이브 2 [live] (2001)
잊어야 한다고 눈을 감으면
가까운 빛으로 다가오는것을 낙엽이 지기전에 돌아서려니 벌써 눈이 내리네 하지만 어쩌다 그리울때면 지나간 날들을 사랑이라 여기고 흐르는 시간속에 나를 달래며 잊을수는 없을까 아는지 모르는지 웃음만 보이던 그대가 커피 한잔의 추억은 아닌거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슬픈 사랑의 비밀을 간직한채 또다시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아는지 모르는지 웃음만 보이던 그대가 커피 한잔의 추억은 아닌거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슬픈 사랑의 비밀을 간직한채 또다시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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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잊어야 한다고 눈을 감으면
가까운 빛으로 다가오는것을 낙엽이 지기전에 돌아서려니 벌써 눈이 내리네 하지만 어쩌다 그리울때면 지나간 날들을 사랑이라 여기고 흐르는 시간속에 나를 달래며 잊을수는 없을까 아는지 모르는지 웃음만 보이던 그대가 커피 한잔의 추억은 아닌거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슬픈 사랑의 비밀을 간직한채 또다시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아는지 모르는지 웃음만 보이던 그대가 커피 한잔의 추억은 아닌거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슬픈 사랑의 비밀을 간직한채 또다시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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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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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잊어야 한다고 눈을 감으면
가까운 빛으로 다가오는것을 낙엽이 지기전에 돌아서려니 벌써 눈이 내리네 하지만 어쩌다 그리울때면 지나간 날들을 사랑이라 여기고 흐르는 시간속에 나를 달래며 잊을수는 없을까 아는지 모르는지 웃음만 보이던 그대가 커피 한잔의 추억은 아닌거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슬픈 사랑의 비밀을 간직한채 또다시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아는지 모르는지 웃음만 보이던 그대가 커피 한잔의 추억은 아닌거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슬픈 사랑의 비밀을 간직한채 또다시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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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잊어야 한다고 눈을 감으면
가까운 빛으로 다가오는 것을 낙엽이 지기전에 돌아서려니 벌써 눈이 내리네 하지만 어쩌다 그리울때면 지나간 날들을 사랑이라 여기고 흐르는 시간속에 나를 달래며 잊을수는 없을까 *아는지 모르는지 웃음만 보이던 그대가 커피 한잔의 추억은 아닌거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슬픈 사랑의 비밀을 간직한 채 또 다시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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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5집 - 박강성 카페음악5 (1997)
너를 사랑하고도 늘 외로운 나는
가눌수 없는 슬픔에 목이메이고 어두운 방구석에 꼬마인형처럼 멍한 눈들어 창밖을 바라만 보네 너를 처음 보았던 그 느낌 그대로 내가슴속에 머물길 원했었지만 서로 다른 사랑을 꿈꾸었었기에 난 너의 마음 가까이 갈수 없었네 저산하늘 노을은 항상 나의 창에 붉은 입술을 부딪쳐서 검게 멍들고 멀어지는 그대와 나의 슬픈 사랑은 초라한 모습 감추며 돌아서는데 이젠 더이상 슬픔은 없어 너의 마음을 이젠 난 알아 사랑했다는 그말난 싫어 마지막까지 웃음을 보여줘 이젠 더이상 슬픔은 없어 너의 마음을 이젠 난 알아 사랑했다는 그말난 싫어 마지막까지 웃음을 보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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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4집 - 박강성 카페음악4 (1997)
그 얼마나 오랜 시간을 짙은 어둠에서 서성거렸나
내 마음을 닫아 둔채로 헤매이다 흘러간 시간 잊고싶던 모든 일들은 때론 잊은 듯이 생각됐지만 고개 저어도 떠오르는건 나를 보던 젖은 그 얼굴 *아무런 말없이 떠나버려도 때로는 모진 말로 멍들이며 울어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 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날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걸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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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2 [remake] (2002)
그 얼마나 오랜 시간을 짙은 어둠에서 서성거렸나
내마음을 닫아둔채로 헤매이다 흘러간 시간 잊고싶던 모든일들은 때론 잊은듯이 생각됐지만 고개 저어도 떠오르는 건 나를 보던 젖은 그 얼굴 아무런 말없이 떠나버려도 때로는 모진말로 멍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날까지 널 떠날수 없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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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4집 - Memories... (1999)
꿈이라고 믿을 수 없다고 애써 외면했었지만
어느새 시간이 지났어 정말 보고싶어 어둠 속에 깊이 잠든 그대여 한 순간도 잊은적 없었어 떠나던 너의 그 모습 나의 아픔의 끝을 말해줘 넌 알고 있겠지 영원속에 함께할 그날 나 여기 남겨두고 혼자 뭐가 그리도 급해 먼저 떠나 버린 거야 그 누구도 너처럼 나를 사랑해 할 수는 없어 너를 사랑해 고마웠어 나의 기억속에 니가 있다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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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5집 - Nostalgia (2001)
날 부디 잊어주겠소 모두 없던 일로 해 주오
나 먼저 떠나가는 걸 제발 용서하오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꼭 그대를 만나겠소 내 가슴은 지금 온통 다 눈물밭 이라오 * 저 하늘이 우릴 데려가는 게 같은 날이 아닌 것 뿐이지 마음으로 이어진 영혼은 나눠질 수 없는 거라오 내가 사람으로 태어나질 못해 다시 사랑할 수 없다 해도 그대 곁에 스쳐 지나는 바람 되어 그댈 지켜 주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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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2집 - Park/Kang/Sung (1990)
그대 슬픈 눈빛으로 떠나가네 내게
남긴 사랑이 이토록 소중한데 다시 만날 기약도 없이 다시 소리쳐 부르면 나를 바라보며 눈물짓지만 돌아설 수 없음을 알고 있기에 나 그댈 보내고 돌아서 울었네 내 가슴속에 남긴 진실한 사랑이 너무나 소중했음을 기억하기에 괜시리 눈물이 나서 어둔밤 지낼지라도 그러나 기다릴테요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기억해주오 흐르는 나의 눈물을 너무나 사랑했음을 기억해주오 괜시리 눈물이 나서 어둔밤 지샐지라도 그러나 기다릴테요 그댈 영원히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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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박강성 베스트 라이브 2 [live] (2001)
그대 슬픈 눈빛으로 떠나가네
내게 남긴 사랑이 이토록 소중한데 다시 만날 기약도 없이 다시 소리쳐 부르면 나를 바라보며 눈물 짓지만 돌아설 수 없음을 알고 있기에 나 그댈 보내며 돌아서 울었네 내 가슴 속에 남긴 진실한 사랑이 너무나 소중했음을 기억하기에 괜시리 눈물이 나서 어둔 밤 지샐지라도 그러나 기다릴테요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다시 소리쳐 부르면 나를 바라보며 눈물 짓지만 돌아설 수 없음을 알고 있기에 나 그댈 보내며 돌아서 울었네 그대여 기억해주오 흐르는 나의 눈물을 너무나 사랑했음을 기억해 주오 괜시리 눈물이 나서 어둔 밤 지샐지라도 그러나 기다릴테요 그댈 영원히 그날까지 그대여 기억해주오 흐르는 나의 눈물을 너무나 소중했음을 기억해 주오 괜시리 눈물이 나서 어둔 밤 지샐지라도 그러나 기다릴테요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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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박강성 베스트 라이브 2 [live] (2001)
그대 슬픈 눈빛으로 떠나가네
내게 남긴 사랑이 이토록 소중한데 다시 만날 기약도 없이 다시 소리쳐 부르면 나를 바라보며 눈물 짓지만 돌아설 수 없음을 알고 있기에 나 그댈 보내며 돌아서 울었네 내 가슴 속에 남긴 진실한 사랑이 너무나 소중했음을 기억하기에 괜시리 눈물이 나서 어둔 밤 지샐지라도 그러나 기다릴테요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다시 소리쳐 부르면 나를 바라보며 눈물 짓지만 돌아설 수 없음을 알고 있기에 나 그댈 보내며 돌아서 울었네 그대여 기억해주오 흐르는 나의 눈물을 너무나 사랑했음을 기억해 주오 괜시리 눈물이 나서 어둔 밤 지샐지라도 그러나 기다릴테요 그댈 영원히 그날까지 그대여 기억해주오 흐르는 나의 눈물을 너무나 소중했음을 기억해 주오 괜시리 눈물이 나서 어둔 밤 지샐지라도 그러나 기다릴테요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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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그대 슬픈 눈빛으로 떠나가네
내게 남긴 사랑이 이토록 소중한데 다시 만날 기약도 없이 다시 소리쳐 부르면 나를 바라보며 눈물 짓지만 돌아설 수 없음을 알고 있기에 나 그댈 보내며 돌아서 울었네 내 가슴 속에 남긴 진실한 사랑이 너무나 소중했음을 기억하기에 괜시리 눈물이 나서 어둔 밤 지샐지라도 그러나 기다릴테요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다시 소리쳐 부르면 나를 바라보며 눈물 짓지만 돌아설 수 없음을 알고 있기에 나 그댈 보내며 돌아서 울었네 그대여 기억해주오 흐르는 나의 눈물을 너무나 사랑했음을 기억해 주오 괜시리 눈물이 나서 어둔 밤 지샐지라도 그러나 기다릴테요 그댈 영원히 그날까지 그대여 기억해주오 흐르는 나의 눈물을 너무나 소중했음을 기억해 주오 괜시리 눈물이 나서 어둔 밤 지샐지라도 그러나 기다릴테요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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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4집 - Memories... (1999)
하루 하루 시간 따라 흘러가듯 사는데
세상은 너무 빨리도 변해가고 있어 오- 바보처럼 살아가도 괜찮은 줄 알았어 돌아보면 허전한 외로움 뿐인데 고개 숙인 내 친구여 다시 일어나 움켜잡았던 두 손을 놓아봐 세상에서 소중한건 사랑뿐인데 이젠 그 사랑 다시 시작하는 거야 오- 아침해가 밝아오면 어둠은 사라지지 부끄럽지 않은 맘으로 일어서는거야 절망하는 내 친구여 자신있게 일어나 움추렸었던 내 친구여 자신있게 일어나 움추렸었던 너의 어깨를 펴봐 우리에게 소중한 건 사랑밖에 없는데 이젠 그 사랑 다시 시작하는 거야 오 아침해가 밝아오면 어둠은 사라지지 부끄럽지 않은 맘으로 일어서는거야 하루 하루 시간 따라 흘러가듯 사는데 세상은 너무 빨리도 변해가고 있어 오 아침해가 밝아오면 어둠은 사라지지 부끄럽지 않은 맘으로 일어서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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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2집 - 박강성 카페음악2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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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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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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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3집 - 박강성 카페음악3 (1997)
당신도 울고 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찻잔에 어리는 추억을 보며 당신도 울고 있네요 이렇게 만나게 될 줄을 그 누가 알았던가요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 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한때는 당신을 미워했지요 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 당신의 얼굴이 떠오를 때면 나 혼자 방황했었죠 음- 당신도 울고 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 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한때는 당신을 미워했지요 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 당신의 얼굴이 떠오를 때면 나 혼자 방황했었죠 음- 당신도 울고 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 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 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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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2 [remake] (2002)
당신은 울고있네요 잊은줄 알았었는데
찻잔에 어리는 추억을 보며 당신도 울고 있네요 이렇게 만나게 될줄을 그누가 알았던가요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있네요 * 한때는 당신을 미워했지요 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 당신의 얼굴이 떠오를때면 나혼자 방황했었죠 음~ 당신도 울고 있네요 잊은줄 알았었는데 옛날에 옛날에 내가울듯이 당신도 울고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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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5집 - 박강성 카페음악5 (1997)
바닷가 모래밭에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당신을 그립니다 코와입 그리고 눈과귀 턱밑에 점하나 입가에 미소까지 그렸지만은 아아 마지막 한가지 못그린것은 지금도 알수없는 당신의 마음 당신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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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내 [ost] (2003)
아무 일 없듯이, 웃을 순 없을까 조금도 슬퍼보이긴 싫어
시선둘 곳 없는 어둠 속에서 아픔도 잊어야 하기에 날 사랑했나요 날 기억해줘요 또 다시 만날 수 없다해도 날 위해 남겨둔 사랑이 있다면 그대여 영원히 날 잊지 말아요 시선둘 곳 없는 어둠 속에서 아픔도 잊어야 하기에 날 사랑했나요 날 기억해줘요 또 다시 만날 수 없다해도 날 위해 남겨둔 사랑이 있다면 그대여 영원히 날 잊지 말아요 그대를 사랑한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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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6집 - Out Going In Seven Years... (2008)
오늘도 터벅터벅 지친 눈을 들어 버스를 타고
외로운 빈자리에 등을 기댄 채 꺼져가는 불빛 사이로 하늘을 본다 힘든 세상의 시름을 달래며 앞만 보고 다시 달려 가는 거야 어제 일은 힘들었지만 주름진 세상을 헤치며 나가자 가슴이 벅차던 사랑도 했고 쓰디 쓴 이별도 했다 세상이 나를 거칠게 다뤄도 한잔 술에 데킬라 모두 지워 버려 데킬라 뜨거운 내 가슴에 사랑도 태워 버리는 거야 빙글빙글 돌아 데킬라 함께 웃는 거야 데킬라 불타는 내 가슴에 정열로 내일을 향해 돈에 울고 웃는 각박한 이 세상 자존심은 버리지 마라 오늘도 세상을 헤치며 나가자 가슴이 벅차던 사랑도 했고 쓰디 쓴 이별도 했다 세상이 나를 거칠게 다뤄도 한잔 술에 데킬라 모두 지워 버려 데킬라 뜨거운 내 가슴에 사랑도 태워 버리는 거야 빙글빙글 돌아 데킬라 함께 웃는 거야 데킬라 불타는 내 가슴에 정열로 내일을 향해 불타는 내 가슴에 정열로 내일을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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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4집 - Memories... (1999)
나 떠나도 내 뒷 모습 바라보지마
떠나는 내 뒷 모습 네게 보이긴 싫어 지난 시절 모두 아름다웠던 기억 뿐야 이제는 꿈속에서 다시 너를 찾아가겠지 돌아보지마 나를 초라한 모습 네게 보이긴 싫어 다가오지마 내게 이젠 더 이상 너를 안아줄 수 없어 나 떠나도 내 뒷 모습 바라보지마 떠나는 내 뒷 모습 네게 보이긴 싫어 지난 시절 모두 아름다웠던 기억 뿐야 이제는 꿈속에서 다시 너를 찾아가겠지 돌아보지마 나를 초라한 모습 네게 보이긴 싫어 다가오지마 내게 이젠 더 이상 너를 안아줄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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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 그 여인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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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3집 - 박강성 카페음악3 (1997)
아직도 내겐 슬픔이 우두커니 남아 있어요
그날을 생각하자니 어느새 흐려진 안개 빈 밤을 오가는 마음 어디로 가야만 하나 어둠에 갈 곳 모르고 외로워 헤매는 미로 누가 나와 같이 함께 울어줄 사람있나요 누가 나와 같이 함께 따뜻한 동행이 될까 사랑하고 싶어요 빈 가슴 채울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있는 날까지 누가 나와 같이 함께 울어줄 사람있나요 누가 나와 같이 함께 따뜻한 동행이 될까 사랑하고 싶어요 빈 가슴 채울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있는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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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2 [remake] (2002)
아직도 내겐 슬픔이 우두커니 남아 있어요
그날을 생각하자니 어느새 흐려진 안개 빈 밤을 오가는 마음 어디로 가야만 하나 어둠에 갈 곳 모르고 외로워 헤매는 미로 누가 나와 같이 함께 울어줄 사람있나요 누가 나와 같이 함께 따뜻한 동행이 될까 사랑하고 싶어요 빈 가슴 채울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있는 날까지 누가 나와 같이 함께 울어줄 사람있나요 누가 나와 같이 함께 따뜻한 동행이 될까 사랑하고 싶어요 빈 가슴 채울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있는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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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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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4집 - Memories... (1999)
한번은 뒤를 돌아보며 내게로 올거라고
바보같은 맘으로 그대를 보내며 그 자리에 있었죠 지쳐 보이던 그림자가 나에게 말했었죠 오래 전에 날 위해 늘 준비해왔었던 바로 그 이별이라고 힘들었나요 나의 길 수많은 방황속의 날들 이제서야 난 깨달았죠 그대를 보내야 한단 걸 내 곁을 떠난다 해도 나는 괜찮아요 내겐 살아 갈 이유 있으니 변하지 않을 것 같아 그댈 사랑해 숨쉬는 마지막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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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4집 - Memories... (1999)
마음을 비우며 사랑하는 일 외롭고도
힘든 것 같다 때로는 그대와 함께 있는게 오 가깝고도 왜 멀게만 느껴져 눈부신 삶의 희망을 바라보며 꿈을 꾸던 내가 흐린창에 기대어 마른 꽃이 되가는 그런 슬픈 날 속에 (rep) 사랑의 아침은 눈을 감고 간절했던 사랑은 너무 짧아 가슴 아픈 현실을 서성이네 나의 방황은 멈출 수 없는 걸까 그대 사랑은 마른 꽃이 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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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박강성 베스트 라이브 2 [live] (2001)
마음을비우며.사랑하는일 외롭고도힘든것같아.
때로는그대와 함께있는게.오~ 가깝고도왜 멀게만느껴져. 눈부신삶의 희망을바라보며 꿈을꾸던내가 흐린창에기대어 마른꽃이 돼가는 그런슬픈날속에. 사랑의 아침은 눈을감고 간절했던사랑은 너무짧아. 가슴아픈현실을 서성이네..나의방황은 멈출수 없는 걸까.... 그대사랑은 마른꽃이었나요... 눈부신삶의 희망을바라보며 꿈을꾸던내가 흐린창에기대어 마른꽃이 돼가는 그런슬픈날속에. 사랑의 아침은 눈을감고 간절했던사랑은 너무짧아. 가슴아픈현실을 서성이네..나의방황은 멈출수 없는 걸까.... 그대사랑은 마른꽃이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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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박강성 베스트 라이브 2 [live] (2001)
마음을비우며.사랑하는일 외롭고도힘든것같아.
때로는그대와 함께있는게.오~ 가깝고도왜 멀게만느껴져. 눈부신삶의 희망을바라보며 꿈을꾸던내가 흐린창에기대어 마른꽃이 돼가는 그런슬픈날속에. 사랑의 아침은 눈을감고 간절했던사랑은 너무짧아. 가슴아픈현실을 서성이네..나의방황은 멈출수 없는 걸까.... 그대사랑은 마른꽃이었나요... 눈부신삶의 희망을바라보며 꿈을꾸던내가 흐린창에기대어 마른꽃이 돼가는 그런슬픈날속에. 사랑의 아침은 눈을감고 간절했던사랑은 너무짧아. 가슴아픈현실을 서성이네..나의방황은 멈출수 없는 걸까.... 그대사랑은 마른꽃이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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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박강성 카페음악 1 [remake] (1997)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 잊기엔 너무한 나의 운명이었기에 바랄 수 는 없지만 영원을 태우리 돌아보지 말아 후회하지 말아 아 바보 같은 눈물 보이지 말아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돌아보지 말아 후회하지 말아 아 바보 같은 눈물 보이지 말아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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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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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강인원 / 박강성 / 브니엘 - Come & Go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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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2집 - 박강성 카페음악2 (1997)
모두가 이별이예요 따뜻한 공간과도 이별
수많은 시간과도 이별이지요 이별이지요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 걸 난 알아요 모두가 사랑이예요 사랑하는 사람도 많구요 사랑해주는 사람도 많았어요 모두가 사랑이예요 마음이 넓어지고 예뻐질 것 같아요 이것이 행복이란 걸 난 알아요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 걸 난 알아요 이것이 슬픔이란 걸 난 알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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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모두가 이별이예요 따뜻한 공간과도 이별
수많은 시간과도 이별이지요 이별이지요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걸 난 알아요 모두가 사랑이예요 사랑하는 사람도 많구요 사랑해주는 사람도 많았어요 모두가 사랑이예요 마음이 넓어지고 예뻐질 것 같아요 이것이 행복이란걸 난 알아요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걸 난 알아요 이것이 슬픔이란걸 난 알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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