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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혜영 1집 - 최혜영 지구전속1집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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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구창모 1집 - 發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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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창모 1집 - 發 (1985)
이젠 다시 오지말자 다짐을 했건만 나도 몰래 찾아오는 이거리에서 오늘도 울음섞인 모습이 되어 서 있네 당신이 미워지면 추억들을 잊을까 당신이 미워지면 이 아픔이 아물까 날이 갈수록 보고싶은 그 사람 음~ 나를 울리네 루~~~~~~ 당신이 미워지면 추억들을 잊을까 당신이 미워지면 이 아픔이 아물까 날이 갈수록 보고싶은 그 사람 음~ 나를 울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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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창모 1집 - 發 (1985)
우주 공간에 커다란 계란처럼 떠있는 지구
우린 이곳에 무한의 꿈을 심는 젊은이어라 뛰어라 세계를 향하여 뛰어라 내친구들아 숱한 게절이 끝없이 반복는 세월속에서 우린 이렇게 오늘을 이어받은 젊은이어라 뛰어라 미래를 향하여 뛰어라 내친구들아 젊음은 또다른 희망 아! 가슴이 뛴다 우리의 이땅을 위해 모두다함께 뛰어라 저높은 하늘에 우리의 푸른꿈을 심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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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창모 1집 - 發 (1985)
하~예이예이예~하~예이예이예~ 우우우 어디로 가나 저하늘에
한조각 흰구름은 어디로 가나 우우우 어디로 가나 흘러 가는 한줄기 저 강물은 어디로가나 어디서 모여 (모여)같이 이르나 (강물이되어) 갈곳은 몰라도 어울려가는데 생각속에 갇혀버린 잃어버린 많은 날이 깨어나 생각하면 그것은 한조각 구름 한줄기 강물 우우우 어디로 가나 저하늘에 한조각 흰구름은 어디로 가나 우우우 어디로 가나 흘러 가는 한줄기 저 강물은 어디로가나 어디서 모여 (모여)같이 이르나 (강물이되어) 갈곳은 몰라도 어울려가는데 생각속에 갇혀버린 잃어버린 많은 날이 깨어나 생각하면 그것은 한조각 구름 한줄기 강물 하~예이예이예~하~예이예이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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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창모 1집 - 發 (1985)
볼때마다 좋아지는 그녀 사랑하고 싶어
나는 지금 온 몸이 달아 오르네 왜그런지 까닭을 몰라 그 눈속에 빨려들것 같아 한밤중에 보고싶은 그녀 눈에 아른거려 수화기를 들다가 다시 놓았네 왜 이렇게 가슴이 뛸까 나의 마음 어쩔줄을 몰라 내가 좋아한다 말하려하면 심각한 표정으로 고개 돌리고 괜히 슬픈얼굴 지어보이며 언제나 생글생글 미소만 짓네 문을 열어 마음의 문을 열어 문을 열어 마음의 문을 열어 그문으로 가만히 내가 들어가게 아름다운 사람아 아름다운 사람아 내가 들어가게 그 마음의 문을 열어 한밤중에 보고싶은 그녀 눈에 아른거려 수화기를 들다가 다시 놓았네 왜 이렇게 가슴이 뛸까 나의 마음 어쩔줄을 몰라 내가 좋아한다 말하려하면 심각한 표정으로 고개 돌리고 괜히 슬픈얼굴 지어보이며 언제나 생글생글 미소만 짓네 문을 열어 마음의 문을 열어 문을 열어 마음의 문을 열어 그문으로 가만히 내가 들어가게 아름다운 사람아 아름다운 사람아 내가 들어가게 그 마음의 문을 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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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구창모 1집 - 發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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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창모 1집 - 發 (1985)
작은너의 고운 입술은 꽃잎처럼 향기 머물고
이슬맺힌 너의 눈빛은 언제나 내맘에 있네 너는 왜 떠나야하나 내 마음의 아름다운 향기 남기고 너는 왜 너는 왜 가야만 하나 쓸쓸하게 여울지는 가슴속의 이슬 젖도록 나는 아직도 잊지못하네 꽃처럼 작은 너의 모습 이내마음은 울고있어요 안따까운 마음에 너는 왜 떠나야하나 내 마음의 아름다운 향기 남기고 너는 왜 너는 왜 가야만 하나 쓸쓸하게 여울지는 가슴속의 이슬 젖도록 나는 아직도 잊지못하네 꽃처럼 작은 너의 모습 이내 마음은 울고있어요 아따까운 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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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창모 1집 - 發 (1985)
오늘낮에 우린 처음만나 즐거웠네
햇빛속에 반짝이던 너의 눈동자 부서지는 파도 파란하늘 구름위에 웃는 너의 모습 그려보며 즐거웠네 지금 나는 혼자 그대오길 기다리네 달빛 쏟아지는 아름다운 해변에서 이시간이 가고 이밤 모두 지나도 나는 밤새 그댈 기다리고 있겠지 처음만난 순간부터 타오르던 이내마음 이마음을 모두 다 너에게 주고 싶네 모두다 주고싶네 하나도 남김없이 내마음은 달빛 쏟아지는 해변으로 둘이 손을 잡고 걸어가는 해변으로 창밖에는 아직 밤이 남아 있는데 무심한 달빛만 내 가슴에 스며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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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창모 1집 - 發 (1985)
이 세상에서.. *구창모*
이 세상에서 사랑한단말 보담도 더 아름다운 말은 정녕없을까 이 세상에 그대와 둘만있다면 아마 아름다운 말은 그리움이었을까 이 세상에서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이야 저하늘과 저바다만큼 이나 내 마음속에 쌓여진 외로운 시간일랑 정말 이젠 없었으면 좋겠어 사랑하는 이마음을 그대는 못본체 하지만 나혼자는 너무 어려워 얄미운 그대는 알수없는 수수께끼 투성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어려워 어려워~ 이 세상에서 사랑한단말 보담도 더 아름다운 말은 정녕없을까 이 세상에 그대와 둘만 있다면 아마 아름다운 말은 그리움이었을까 ** 이세상에 그대와 둘만 있다면 아마 사랑한단말도 필요는 없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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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창모 1집 - 發 (1985)
잊을수 있어나요 당신이 나를
가슴 적시는 눈물도 없이 잊을수 있었나요 풀잎에 맺혀있는 이슬 방울처럼 우리들의 사랑은 잠시뿐 이었지만 그날은 잊지 못해 내 마음 아픈데 아아아아 잊을수 있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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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창모 1집 - 發 (1985)
지금은 노란 등불아래서 그대와 단둘이 있어요
마주보는 두눈을 꼭감고 아무말 말아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계절도 없이 아쉬운 추억은 끝없이 바람결에 흘려보낸 작은 꽃잎은 지금은 어디에 있을까 길고긴 사랑의 여운을 이제 그만 이제 그만 지워 버려요 지금은 하얀 달빛 아래서 나혼자 외로이 있어요 잊혀진 사랑은 슬퍼요 조용히 그대모습 그려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계절도 없이 아쉬운 추억은 끝없이 바람결에 흘려보낸 작은 꽃잎은 지금은 어디에 있을까 길고긴 사랑의 여운을 이제그만 이제그만 지워 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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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창모 1집 - 發 (1985)
당신은 무슨일로 장미꽃을 심었나요
마음속에 가득핀 장미꽃 더미속에 남모를 가슴아픈 가시밭이 있잖아요 찢겨진 상처 아물기도 전에 당신은 장미꽃을 피웁니다. 그늘진 담장밑에 웅크리고 앉아 그대를 바켜보는 이마음은 외로운데 넝쿨은 뻗어 가슴속을 가슴속을 헤메이고 곱다란 장미꽃만 쓸쓸히 쓸쓸히 웃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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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창모 1집 - 發 (1985)
사랑함에 세심했던 나의 마음이
그렇게도 그대에겐 구속이었소 믿지못해 그런 것이 아니었는데 어쩌다가 헤어지는 이유가 됐소 내게 무슨 마음의 병 있는 것처럼 느낄 만큼 알 수 없는 사람이 되어 그대 외려 나를 점점 믿지 못하고 왠지 나를 그런 쪽에 가깝게 했소 나의 잘못이라면 그대를 위한 내 마음의 전부를 준 것뿐인데 죄인처럼 그대 곁에 가지 못하고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 지금에 기다릴 수밖에 없는 나의 마음은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내게 무슨 마음의 병 있는 것처럼 느낄 만큼 알 수 없는 사람이 되어 그대 외려 나를 점점 믿지 못하고 왠지 나를 그런 쪽에 가깝게 했소 나의 잘못이라면 그대를 위한 내 마음의 전부를 준 것뿐인데 죄인처럼 그대 곁에 가지 못하고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 지금에 기다릴 수밖에 없는 나의 마음은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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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靑, 블루스케치 (청, 블루스케치) by 왕준기 [ost] (1986)
오늘따라 희미하게 버려진 추억이 생각나는rn곁에서듯 속삭이는 한사람 그누구인가~rnrn나는 또다시 까닭도 모를 슬픈에 빠져서 세월로 숨어버리네 rn비에 젖은듯 떨며 다가온 그대는 자그맣고하얀 비둘기였나!rnrn저 하늘 너머로 손에 손을 잡고서 그대는 꿈을 꾸듯 걷자했지만rn가슴가득고여드는 그리움을 달래며 rn왜그토록 많은 눈물을 흘리셨나요.rn그대여 우~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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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靑, 블루스케치 (청, 블루스케치) by 왕준기 [ost]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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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靑, 블루스케치 (청, 블루스케치) by 왕준기 [ost]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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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靑, 블루스케치 (청, 블루스케치) by 왕준기 [ost] (1986)
블루스케치 블루스케치
블루스케치 정다워 블루스케치 블루스케치 블루스케치 사랑해 어쩌란 말인가 짜릿했던 순간들을 이제는 잊어야해 변해버린 우리사이 믿음과 사랑으로 너와 나는 만났지만 모두다 잊어야해 스쳐가는 바람처럼 블루스케치 블루스케치 블루스케치 정다워 블루스케치 블루스케치 블루스케치 사랑해 어쩌란 말인가 사랑했던 순간들을 이제는 잊어야해 변해버린 우리사이 사랑의 이름으로 너와 나는 만났지만 모두다 잊어야해 스쳐가는 바람처럼 블루스케치 블루스케치 블루 블루 블루스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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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靑, 블루스케치 (청, 블루스케치) by 왕준기 [ost]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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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靑, 블루스케치 (청, 블루스케치) by 왕준기 [ost]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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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靑, 블루스케치 (청, 블루스케치) by 왕준기 [ost] (1986)
영글다 견디지 못한 애정이 묘연
알면서 빠져만 가는 사랑의 심연 어쩌죠 마음에 잉태된 사랑 아- 나는 사랑에 물들어 버린 아- 나는 사랑에 서투른 여자 나는 그대가 내 사람 되기전까지 사랑을 할 수 없는걸 잘 알잖아요 어쩌죠 여러번 마음속으로 그대와 사랑을 이루고 싶은 생각을 하다가도 두려워져요 두려워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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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靑, 블루스케치 (청, 블루스케치) by 왕준기 [ost]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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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靑, 블루스케치 (청, 블루스케치) by 왕준기 [ost] (1986)
눈물로 가리웠어요 그대의 떨리던 입술
행복했던 순간들이 사랑의 아픔이예요 언젠가 저라는걸 기억도 않겠지마는 한순간의 꿈이라고 생각진 않을 거예요 왜 외면하나요 믿을 수 없는 사실인가요 기나긴 밤을 태우며 사랑해요 사랑의 상처를 주고 떠나면 어이하나요 사랑했던 죄밖에는 잘못이 없었는데 마지막 몸부림속에 영혼이 흩어져가도 한순간의 꿈이라고 생각진 않을 거예요 왜 외면하나요 믿을수 없는 진실인가요 기나긴 밤을 태우며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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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靑, 블루스케치 (청, 블루스케치) by 왕준기 [ost]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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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래마을 1집 - 노래마을 사람들 (1986)
자주 꽃 핀 건 자주 감자
파 보나마나 자주 감자 하얀 꽃 핀 건 하얀 감자 파 보나 마나 하얀 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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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래마을 1집 - 노래마을 사람들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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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서러워 우니, 무엇이 그리워 우니 외로운 것들이 저리 많은데 혼자인 것들이 저리 많은데 강뚝 멀리 산을 이루는 구름이나 한 번 보렴, 2 어제는 꿈을 꾸었어, 아주 슬픈 꿈이었지 눈이 내리는 언덕 위에 우리 엄마가 서계셨어 맨발로 뛰어 올라갔는데 엄만 어디로 가셨는지 그 자리엔 꽃 한 송이만이 빨갛게 피어있었어 3 예쁘게 웃어보렴, 아무도 울지 않쟎니 잃어버린 이름들을 다시 만나 볼 그날까지 소나기 온 뒤 무지개가 지나간 하늘 한 번 바라보렴, 깊고 깊은 그 눈물 속에다 구름 한점 띄워보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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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래마을 1집 - 노래마을 사람들 (1986)
1
오늘은 그대의 날, 여기 그대를 위해 가난한 내 손으로 빨간 촛불 하나 밝히네 그대, 어느 어둠 앞에 서더라도 혼의 빛 잃지 않기를 그대, 고운 눈 속에 별하나 반짝이기를 소나기 지나간 들녘에 무지개다리 놓이듯 그대, 작은 가슴 속에 예쁜 꿈 간직하기를... 2 오늘은 그대의 날, 여기 그대를 위해 가난한 내 손으로 맑은 술 한 잔 따르네 그대, 어느 절망 앞에 서더라도 혼의 노래 잃지 않기를, 그대, 고운 눈 속에 별 하나 반짝이기를 밤이 스러진 새벽녘에 종소리 멀리 울리듯 그대, 깊은 침묵 속에 늘 깨어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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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래마을 1집 - 노래마을 사람들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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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서른에 우린 어디에 있을까 어느 곳에 어떤 얼굴로 서 있을까 나이 서른에 우린 무엇을 사랑하게 될까 젊은 날의 높은 꿈이 부끄럽진 않을까 우리들의 노래와 우리들의 숨결이 나이 서른엔 어떤 뜻을 지닐까 저 거친 들녘에 피어난 고운 나리꽃의 향기를 나이 서른에 우린 기억할 수 있을까 2 나이 서른에 우린 어디에 있을까 어느 곳에 어떤 얼굴로 서 있을까 나이 서른에 우린 무엇을 사랑하게 될까 젊은 날의 높은 꿈이 부끄럽진 않을까 우리들의 만남과 우리들의 약속이 나이 서른엔 어떤 뜻을 지닐까 빈 가슴마다 울려나던 참된 그리움의 북소리를 나이 서른에 우린 들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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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래마을 1집 - 노래마을 사람들 (1986)
노래를 불러드릴까요, 아주 슬픈 사랑의 노래를
그대 상한 가슴에 강하나 흐르도록 노래를 불러드릴까요, 아주 기쁜 만남의 노래를 그대 어두운 가슴에 빛 하나 타오르도록 자, 귀를 열어요, 마음의 문을 열어요 그대의 아픔을 떠나보내요 노래를 불러드릴까요 아주 고운 사랑의 노래를 그대 추운 가슴에 아침햇살 내리도록 자, 나를 보아요, 그대 젖은 눈길로 동그란 눈물속의 별을 보아요 노래를 불러드릴까요, 아주 벅찬 일어섬의 노래를 그대 마른 가슴에 소나기 내리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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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래마을 1집 - 노래마을 사람들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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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지면 성둑에 부르는 소리 놀러 나간 아이들 부르는 소리 박꽃 핀 돌담밑에 아기를 업고 고향생각 집생각 어머니 생각 2 해가 지면 들판에 부르는 소리 들에 나간 송아지 부르는 소리 부르는 소리마다 그립습니다. 귀에 재앵 들리는 어머니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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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래마을 1집 - 노래마을 사람들 (1986)
님께서 아끼시어 저마저 아끼게 된
창가에 카네이션, 그 흰꽃을 바라보면 아아, 정녕 제 여린 마음은 님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눈물 속에 별이와 잠기면 그 꽃은 향기를 더해 제 넋을 앗아갑니다. 님에게로 앗아갑니다. 펴놓은 책으론 님의 말씀이 어려 하늘을 바라보면 제 얼굴이 옵니다 눈물이 바람에 흔들려 꽃잎이 하얗게 춤추면 제 넋은 날아갑니다. 너훌너훌 날아갑니다 아홉하늘 저 너머에 님께선 계시온지 아득히 우러르면 별이 하나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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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래마을 1집 - 노래마을 사람들 (1986)
1
은을 준들 너를 살까, 금을 준들 너를 살까 하늘 아래 보배동이, 땅위에 으뜸동이 마루밑의 검둥개야, 멍멍멍 짖지마라 쌔근쌔근 우리 아기, 그 소리에 잠깰라 쥐도 자고 새도 자고, 해바라기도 잠든 대낮 싸리울타리 넘어 하늬바람이 불어온다. 할머니는 어디갔나, 고추 따러 밭에 갔지 할아버지는 어디갔나, 아기꼬까 살갔지 은자동아 금자동아, 얼싸동아 절싸동아 산같이 높아라 바다 같이 기거라 2 은을 준들 너를 살까, 금을 준들 너를 살까 하늘 아래 기쁨동이, 땅위에 사랑동이 뒷뜰의 송아지야, 움머움머 울지마라 칭얼칭얼 우리 아기, 그 소리에 꿈깰라 달도 자고 해도 자고, 호박별도 잠든 대낮 꼬불꼬불 고개 넘어 먹구름이 몰려온다 언니는 어디갔나, 풀 베러 들에 갔지 형아는 어디갔나, 돈 벌러 서울 갔지 은자동아 금자동아, 얼싸동아 절싸동아 샘같이 맑거라, 바위같이 크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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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래마을 1집 - 노래마을 사람들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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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래마을 1집 - 노래마을 사람들 (1986)
가난한 그대 손길로 조그만 촛불을 켜세요
이렇게 소나기 내리는 밤엔 촛불을 켜세요 어둠의 바다를 지나 누가 걸어오나요 그대여, 시를 적는 마음으로 촛불을 켜세요 그 빛 하나, 젖은 하늘에 별이 되어 우리들 눈물 속에 반짝이도록 그대여 촛불을 켜세요. 새벽은 너무 멀어요 외로운 사람들의 마음에 촛불을 켜세요 2 바하의 음악인가요, 그대여 촛불을 켜세요 무거운 첼로의 물결이 가슴에 몰아쳐와요 차가운 침묵의 시간에 누가 눈을 뜨나요 그대여, 종을 울리는 마음으로 촛불을 켜세요 그 빛 하나, 젖은 하늘에 별이 되어 우리들 눈물 속에 반짝이도록 그대여 촛불을 켜세요, 새벽은 너무 멀어요 외로운 사람들의 마을에 촛불을 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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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래마을 1집 - 노래마을 사람들 (1986)
1
그 누가 아나요, 그대들의 고운 사랑을 들녘의 백합처럼 순결한 슬픔을 그 누가 아나요 그 누가 아나요, 그대들의 고운 사랑을 시련의 강언덕에 드리운 무지개를 조그만 방 한 칸만 있어도 그대들은 부러울 것이 없지, 햇볕처럼 따뜻한 사랑이 있으니 그대들의 마음 한 켠에 촛불하나 밝히렴 그 어느 어둠도 발길을 돌리도록 2 땅에 세찬 바람 불고 큰 소나기 쏟아진대도 그대들은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어느날 몹시 춥고 서러운 눈물이 고인다 해도 그대들은 넘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사랑하는 사람 하나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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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형원 3집 - 신형원 3 (1988)
온세상에 외치고싶다 잊고살자고 잊고살자고
온세상에 외치고싶다 사랑하자고 사랑하자고 세상사람들 나를 보더니 손짓하며 웃는다 나도 따라서 웃어보지만 왠지 외롭다 허허벌판에 내버려진 돌맹이의 외로운노래 세상사람들 그노래를 못들은 척하네 세상사람들 나를 보더니 손짓하며 웃는다 나도 따라서 웃어보지만 왠지 외롭다 허허벌판에 내버려진 돌맹이의 외로운노래 세상사람들 그노래를 못들은 척하네 못들은 척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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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형원 3집 - 신형원 3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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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형원 3집 - 신형원 3 (1988)
눈 - 한돌 (옥의 티가 옥이 됐구나)
눈눈눈 아이들의 눈 자연스런 눈 빛이여 나이가 들고 어른이 되어도 변하지를 말았으면 눈눈눈 부모의 눈 태양보다 강한 빛이여 내 맘 속에 깊이깊이 용기를 심어 주셨네 눈눈눈 젊은이의 눈 타오르는 눈 빛이여 한번 지나면 다시 못오는 길을 어찌하며 걸어갑니까 눈눈눈 대학의 눈 민족의 등불이여 일년에 두번 가을하고 봄 축제가 껀수로구나 눈눈눈 농부의 눈 자랑스런 눈빛이여 저 들판에 패인 벼들이 물결처럼 춤 추는구나 눈눈눈 새 하얀 눈 아기 눈과 닮았구나 신들이여 왜 인간들에게 싸움을 주셨나이까 하얀 눈이 내리네 눈을 맞으며 눈 길을 걸어가네 눈눈눈 할머니의 눈 세월 속에 흰 머리가 주름살과 함께 같이 살았네 황혼의 눈 빛이여 눈눈눈 할아버지 눈 무엇을 아쉬워 할까 젊은 날의 그 날을 생각하면서 담뱃불만 태우시네 눈눈눈 패자의 눈 아름다운 눈 빛이여 구름 속에 가린 달도 구름이 지나면 다시 제 빛을 찾는다네 눈눈눈 어둠의 눈 언제나 슬픈 눈이여 눈물 어린 세월이지만 잊지마라 고향 하늘을 눈눈눈 대학의 눈 하얀 옷과 무궁화 꽃 배달의 민족 부모 형제야 조국의 나무들아 눈눈눈 민족의 눈 비바람에 씻긴 눈이여 우리의 소원 통일이여 모두가 기다리네 이 땅에서 태어난 젊은이들아 눈 한번 다시 떠 보자 여러분의 벅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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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형원 3집 - 신형원 3 (1988)
나는 너를 믿는다 해맑은 너의 눈빛을
나는 너를 사랑한다 꿈꾸는 너의 마음을 서투른 방황을 하지 말아라 아 아 그것은 너무 외로워 너무 외로워 추운 마음속에 불을 피우자 여윈 너의 마음에 우우우 서투른 방황을 하지 말아라 아 아 그것은 너무 외로워 너무 외로워 추운 마음속에 불을 피우자 여윈 너의 마음에 우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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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형원 3집 - 신형원 3 (1988)
나의 입술사이로 떨어질
무심한 한마디에 그대 그렇게도 마음 아파할줄을 난 몰랐어요 아무도 그대 만큼은 나를 사랑하지 못해요 때로는 가슴이 시리고 붙잡기 어려울때 내 가슴을 콕 찍어 그대 품안에 나를 아무도 그대 만큼 날 사랑하지 못 해요 <간주중> 아무도 그대 만큼은 나를 사랑하지 못해요 때로는 가슴이 시리고 붙잡기 어려울때 내 가슴을 콕 찍어 그대 품안에 나를 아무도 그대 만큼 날 사랑하지 못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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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형원 3집 - 신형원 3 (1988)
아침이 올 때까지
이렇게 늦은 밤에도 잠들 수 없어 사랑해요 그대를 말해야 했는데 나 홀로 이 긴 밤을 견딜 수 없어 사랑해요 그대를 나 혼자 말해보네 그대를 사랑하면 할수록 밀려 오는 느낌은 내 가슴 깊은 곳에서 나를 떨게 하지만 소리쳐 부르다 잠들면 또 혼자인데 사랑한다 말해보네 아침이 올 때까지 (간주중) 그대를 사랑하면 할수록 밀려 오는 느낌은 내 가슴 깊은 곳에서 나를 떨게 하지만 소리쳐 부르다 잠들면 또 혼자인데 사랑한다 말해보네 아침이 올 때까지 아침이 올 때까지 여러분의 벅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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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형원 3집 - 신형원 3 (1988)
그대와 이제 헤어져
돌아설 시간이 되었네 이별은 정말 싫지만 작은 손 놓아야 하겠네 그대 혼자 남겨두고 멀어져 가는 나에게 무어라 말 한마디 들려주면 좋겠네 그대 이제는 안녕~ 이제 정말 안녕~ 그대 혼자 남겨두고 멀어져 가는 나에게 무어라 말 한마디 들려주면 좋겠네 그대 이제는 안녕~ 이제 정말 안녕~ 그대 이제는 안녕 이제 정말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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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형원 3집 - 신형원 3 (1988)
하얀옷을 입은 사람 하얀 얘기를
검은옷을 입은 사람 검은 얘기를 옷이없는 사람들 어떻게 하나 무슨 말을 해야 하는가 그런 옷을 입은 사람 그런 얘기를 사람따라 옷을 바꿔 입는 사람들 말을 잃은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 무슨 옷을 입어야 하나 예술가가 아닌 사람 있겠소 시인이 아닌 사람 어디 있겠소 노래 못한 사람들이 어디 있소 서로 다른 옷을 입고 있을뿐이지 외롭지 않은 사람 어디 있겠소 착하지 않은 사람들이 어디 있겠소 처음부터 못난 사람 어디 있겠소 서로 다른 옷을 입고 있을 뿐이지 말많은 참새들이 노래를 하네 말없는 송아지가 끌려서 가네 천사 옷을 입었다고 천사가 되나 아름다운 마음이면 그만인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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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형원 3집 - 신형원 3 (1988)
하늘엔 조각 구름
바람이 불어 와 멀리로 저 멀리 저 멀리로 저 멀리 먼 바다로 꽃 밭엔 예쁜 꽃들 계절이 지나면 멀리로 저 멀리 저 멀리로 저 멀리 흙 속으로 거리에 저녁 노을 가로등 켜지면 멀리로 저 멀리 저 멀리로 저 멀리 산 넘어로 저 멀리 저 멀리로 저 멀리 산 넘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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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형원 3집 - 신형원 3 (1988)
넘어야 하는 이 험한 산을 우리가 가네
나도 가고 너도 가고 우리 모두가 가네 누구는 편히 비행기 타고 이 산을 넘고 누구는 애를 쓰며 기어 오르네 *비행기 타고 이 산을 넘고 싶지만 내 마음의 비행기는 종이 비행기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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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햇빛촌 2집 - 햇빛촌 (1989)
노을빛 늦은 오후 거리를 걷고 있네
아침부터 쏟아진 가로수 잎새 가을의 교외선은 낙엽을 태우는 내음 은은히 들려오는 날 태운 기차의 흔들림에 책장을 덮고 나니 난 지나온 시절들 생각에 가는 풍경이 젖어드네 아- 되돌아 갈 순 없는지 지친 듯 들려오는 가는 떨림 내 몸에 전해져 이젠 지나간 시절인데 아- 나는 되돌아 가려해 이젠 모두 잊을래 아무런 아픔도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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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햇빛촌 2집 - 햇빛촌 (1989)
오랜만에 찾아온 이 거리
하나도 때묻지않아 그 순진한 어린애의 눈길 그대로인걸 오랜만에 찾아온 이 거리 내 많은 상념을 띄우던 작은 연못 그대로 한 십년 뒤에 내가 또 찾아올까 그때도 그 거리 똑같은 모습으로 옛 생각에 나를 기다린다면 세월이 흘러가도 그 길은 변치 않았으면 오래도록 내가 갖고 싶은 그 마음처럼 시간이 나를 잊고 흐를때 나는 그 거리를 찾아가리 오랜만에 찾아가도 변치않는 그 거릴보며 오랜시간이 지나가도 내 마음은 작은 연못 평화 그렇게 있으면 그대로의 그 거리처럼 그대로의 그 거리처럼 그대로의 그 거리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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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햇빛촌 2집 - 햇빛촌 (1989)
어제는 이른아침에
갈증에 겨운 몸을 부비며 선선한 새벽길로 나섰다네 어두운 공기를 가르며 달리는 신문배달소리가 게으른 내 걸음을 재촉하네 골목길 나갈적에 미끄러져 하늘을 바라보니 상큼햇님이 인사하네 흙묻은 바지를 털어내고 긴숨을 돌려보니 어느새 스미는 맑은 내음 우리는 너무도 오랜 세월을 어두운 곳에서 살았다네 또 걸어보세 아침의길로 골목길 나갈적에 미끄러져 하늘을 바라보니 상큼햇님이 인사하네 흙묻은 바지를 털어내고 긴숨을 돌려보니 어느새 스미는 맑은 내음 우리는 너무도 오랜 세월을 어두운 곳에서 살았다네 또 걸어보세 아침의길로 또 걸어보세 아침의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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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햇빛촌 2집 - 햇빛촌 (1989)
눈부신 봄날 아침
창문밖을 보다가 무언가를 담고 싶어서 겨우네 묵은 화구통을 하나 둘씩 챙겨서 차창기대 떠나고 있네 눈을 뜨고 보아요 돋아나는 생명을 그들이 만든 풍경 고운 그 속삭임을 내맘에 옮겨보아요 초록빛 햇살 아래 외투 벗어 던지고 답답한 내 화실은 싫어 봄날 펼친 그림들을 화폭위에 담으려 털털 버슨 달려서 간다 모두 둘러보아요 풀잎나무 산들도 떠돌이 참새 녀석 가만히좀 있을까 내마음 부풀어지네 졸졸졸 시냇물을 화폭위에 담을까 내마음 부풀어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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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햇빛촌 2집 - 햇빛촌 (1989)
우리는 모두 다 외로운 사람
어차피 남는 건 혼자만의 꿈 내곁을 스쳐간 많은 사람들 그들은 한순간에 외로움만 남네 지나버린 많은 날 찻잔 가득 사랑 느낀 사람들 모두 언제나 떠나갔네 언젠가 떠나가네 서로의 다른 길을 찾아서 남겨진 우리는 외로운 사람 어차피 남는 건 혼자만의 꿈 우리는 모두 다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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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햇빛촌 2집 - 햇빛촌 (1989)
언제나 마음에 있어요
긴 세월 하루같이 어떻게 전해야할지 마음을 그냥 세월은 흘러가고 있었네 하지만 당신 떠나가고 있었네 내 마음 알지 못하고 그러나 이젠 애타지 않아요 어디론가 당신 떠나도 난 알아요 그런 외로움이 더욱 친한 벗이라는 걸 그런 속에 내 마음은 언제까지 그대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그리운 사람들 생각이 따뜻한 찻잔 가득 어쩌면 지나쳐간 시절은 내게 너무도 좋은 시절이었어 하찮은 그런 짧은 만남 기억은 모두다 잊고 마는데 그러나 이젠 애타지 않아요 쓸쓸한 바람되어 떠나도 난 알아요 그런 외로움이 더욱 친한 벗이라는 걸 그런 속에 내 마음은 언제까지 아름다운 기억 있다는 것을 난 알아요 그런 외로움이 더욱 친한 벗이라는 걸 그런 속에 내 마음은 언제까지 아름다운 기억 있다는 것을 아름다운 기억 있다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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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햇빛촌 2집 - 햇빛촌 (1989)
낮부터 내린비는 이저녁 유리창에
이슬만 뿌려 놓고서 밤이되면 더욱 커지는 시계 소리처럼 내 마음을 흔들고 있네 이밤 빗줄기는 언제나 숨겨놓은 내 맘에 비를 내리네 떠오른 아주 많은 시간들 속을 헤매이던 내 맘은 비에 젖는데 이젠 젖은 우산을 펼 수는 없는걸~~~ 낮부터 내린비는 이저녁 유리창에 슬픔만 뿌리고 있네 이밤 마음속엔 언제나 남아있던 비워둔 빗줄기처럼 떠오른 기억 스민 순간사이로 내 마음은 어두운 비를 뿌려요 이젠 젖은 우산을 펼 수는 없는걸~~~ 낮부터 내린 비는 이저녁 유리창에 슬픔만 뿌려 놓고서 밤이되면 유리창에 내 슬픈 이억들을 이슬로 흩어 놓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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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햇빛촌 2집 - 햇빛촌 (1989)
이런밤에 잠이 오질않아요
불어오는 바람 때문에 아아 그대 눈을 감고 들어요 조용한 이밤의 속삭임을 이런밤에 잠을 잘순없어요 내리는 저비 소리에 아아 그대 바라보고 있나요 조용히 내리는 비를 밀려오는 아픔보다 더한건 들려오는 저 고독의 소리 아아 그대 그대 나의손을 잡아요 또다시 밀리는 그리움 이런밤에 잠을 잘순없어요 밀려오는 그리움에서 아아 이제 하루하루 두려워요 또다시 밀리는 그리움 이런밤에 이런밤에 잠을 잘순없어요 외로움을 모두잊고 떠나요 들어봐요 그대여 한달 마지막인사 이런밤에 잠을 잘순 없어요 나는 이제 멀리떠나야 해요 그대여 마지막 인사 아름답던 시절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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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햇빛촌 2집 - 햇빛촌 (1989)
여지껏 우리들은
찬 바람에 밀려 하나도 남김없는 그런 사랑을 했어 시간은 무지개 빛 몽상에 젖었어도 여전한 내 마음은 오늘만은 살고 있었어 허무하게 지내왔던 그 시절속에 남긴 것들이 이제와서 되돌이킬 수 없는 그 순간 속에서 사라져가네 안타까워도 세월은 지난 것 뒤돌아 보면 너무 바보같잖아 안타까워도 세월은 지난 것 너무 슬프게 생각하지는 말아요 허무하게 지내왔던 그 시절 속에 기억 속에서 그 순간에 알 수 없었지만 아름다운 사랑이었나 안타까워도 세월은 지난것 뒤돌아 보면 너무 바보 같잖아 안타까워도 세월은 지난 것 너무 슬프게 생각하지는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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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햇빛촌 2집 - 햇빛촌 (1989)
맑은계곡에 고여있는 물은
넓은 바다로 흘러요 내 마음도 넓은 마음 바다를 보고싶어 그렇게 우리의 마음도 저 멀리 흘러가고있네 내 마음 맑은 계곡물로 변하질 않았으면 그렇게 지나는 것이 시간이고 세월이라면 난 어느 한 곳에는 머물지않으리 바닷가 모래밭 앉아있다보면 발 길로 느껴진 파도 더 넓고 깊은 수평선 끝 어떤 토막일까 분주히 들리는 고깃배들 소리 나도 어딘가 떠나요 빈 껍데기로 밀려오는 인생이 될 지라도 물처럼 흐르듯이 그렇게 살아가요 내 마음 계곡물에 실려서 흐른다면 출렁이는 파도에 휩쓸릴지라도 언젠가는 바다의 마음을 알아요 그렇게 지나는 것이 시간이고 세월이라면 난 어느 한 곳에는 머물지않으리 물처럼 흐르듯이 그렇게 살아가요 내 마음 계곡물에 실려서 흐른다면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날 수 있어요 출렁이는 파도에 희망이잇어요 맑은 계곡에 고여있는 물은 넓은 바다로 흘러요 나의 마음 계곡물에 실려서 흐른다면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날 수 있어요 출렁이는 파도에 희망이 있어요 맑은 계곡에 고여있는 물은 넓은 바다로 흘러요 맑은 계곡에 고여있는 물은 넓은 바다로 흘러요 맑은 계곡에 고여있는 물은 넓은 바다로 흘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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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굿모닝 대통령 by 오석준 [ost] (1989)
baby i just can't understand
why are you leaving me this way i can't go on if you leave me here to stay baby don't let it end this way sorrow and sadness in your eyes oh please don't look at me that way give me a chance to make you smile again baby don't let it end this way it's alright it's alright everything will be alright i told my self so many times but this empty space in my heart you took a way from my life can't helf myself from caling out your name oh baby i just can't understand Tell me why you leaving me this way i could still feel your each and every breath baby don't let it end this way baby don't let it end this way it's alright it's alright everything will be alright i told my self so many times but this empty space in my heart you took a way from my life can't helf myself from caling out your name oh baby i just can't understand Tell me why you leaving me this way i could still feel your each and every breath baby don't let it end this way baby don't let it end this w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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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굿모닝 대통령 by 오석준 [ost] (1989)
그대의 사랑을 부르고 싶어도
내 곁엔 저 혼자 부는 바람 아득히 멀어지는 기억 저편에 안개 속을 지나 보일듯한 그대 모습을 언제나 꿈 길에서 만날 수 있기에 눈을 감아 그 곁에 머물고만 싶어라 그대의 숨결이 스치고 지나간 자리에 서면 그 모든 모습 속에 그대는 또 다가와서 우리의 사랑은 끝 없이 이어지리 언제나 내 마음 속에 그대 모습이 있기에 그대의 사랑 다시 느낄 수 있기에 눈을 감아 그 곁에 머물고만 싶어라 그대의 숨결이 스치고 지나간 자리에 서면 그 모든 모습 속에 그대는 또 다가와서 우리의 사랑은 끝 없이 이어지리 언제나 내 마음 속에 그대 모습이 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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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굿모닝 대통령 by 오석준 [ost]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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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굿모닝 대통령 by 오석준 [ost] (1989)
지나온 일들은 모두다
바람에 실어 보내도 향긋한 그대의 미소는 내곁에 두고만 싶네 그렇지만 내일은 그대를 남기고 떠나야하는데 이제 그덴 알지 못하는 나의 꿈이 있는 곳으로 푸른 하늘에 떠가는 구름에 내 마음을 가득 싣고서 잃어버린 나를 찾는 새 희망의 가슴으로 부디 햇살을 받은면 작은 돗배에 새하얀 나만에 꿈을 담은 돗을 올리고 눈부시게 물결치는 저바다에 그넘어로 떠나 가리라 변하진 않는것은 없다고 모두들 말은 하지만 사랑이 담겨진 기억은 언제나 내곁에 있어 그렇지만 이대로 내모습으로 어떻게 네앞에 나설까 다시 내게 돌아오는 날 내 마음을 말해줄꺼야 푸른 하늘에 떠가는 구름에 내마음을 가득 싣고서 잃어버린 나를 찾는 새 희망의 가슴으로 부디 햇살을 받은면 작은 돗배에 새하얀 나만에 꿈을 담은 돗을 올리고 눈부시게 물결치는 저바다에 그넘어로 떠나 가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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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굿모닝 대통령 by 오석준 [ost] (1989)
어둠은 살며시 내 곁에 다가와
그대 떠난 길을 가리워도 외롭지 않아요 내 작은 가슴을 그대 품에 맡겨 놓을께요 그대 사랑 다시 돌아보면 내 마음에 새롭게 느껴지고 언제나처럼 그대의 모습은 내 곁에 두고만 싶어요 나는 그대만을 사랑해요 그대 작고 여린 손을 잡고 영원히 곁에 머물겠어요 세상 모든 것이 변해가도 내 마음은 항상 그대 곁에 이대로 여기 이대로 그대 웃음 속에 지난 날의 아픔 기억 멀리 사라지고 내 가슴 속에 머물던 내일이 그대의 눈 속에 보여요 나는 그대만을 사랑해요 그대 작고 여린 손을 잡고 영원히 곁에 머물겠어요 세상 모든 것이 변해가도 내 마음은 항상 그대 곁에 이대로 여기 이대로 나는 그대만을 사랑해요 그대 작고 여린 손을 잡고 영원히 곁에 머물겠어요 세상 모든 것이 변해가도 내 마음은 항상 그대 곁에 이대로 여기 이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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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굿모닝 대통령 by 오석준 [ost] (1989)
푸른바다 저 멀리서 나를 부르는
파도처럼 밀려오는 너의 모습이 메마른 나의 마음속에 살며시 다가오면 잃어버린 시간속에 나의꿈들이 하나둘씩 기억속에 되살아나고 새로운 부푼 희망속에 가슴은 설레이네 행복이란 멀게만 느껴지지만 우리마음 속에 있는걸 언젠가는 너에게 말해줄꺼야 내일이 찾아오면 너의 고운 두손 가득히 나의 꿈을 담아주고서 이대로의 너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다고 저기 멀리 보일것 같은 우리만의 희망찾아서 사랑스런 너의 꿈속에 언제나 달려 가리 (간주) 가슴에 불어오는 모래바람에 이름모를 물새들의 날개짓소리 눈부신 여름바다가에 아침이 밝아오네 그림자만 남아있는 모습들위로 먼하늘에 달빛하나 걸려갈때면 노을진 바다가운데선 마음은 꿈을꾸네 사랑이란 낯설게 느껴지지만 마주보는 눈속에있어 언젠가는 너에게 말해줄꺼야 내일이 찾아오면 너의 고운 두손 가득히 나의 꿈을 담아주고서 이대로의 너의 모습을 사랑하고있다고 저기 멀리 보일것같은 우리만의 희망찾아서 사랑스런 너의 꿈속에 언제나 달려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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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굿모닝 대통령 by 오석준 [ost] (1989)
비가 오는
그 밤길 속으로 사라져 버린 네 모습을 그 모습을 난 아직 잊지 못해 다시 이 거리를 걷고 있지만 그 작은 얼굴을 빗몰로 적시며 쓰러지듯이 안겨오던 네 모습을 난 아직도 잊지 못해 다시 이 거리를 헤매이지만 행복했던 지난날 내 어이 잊을수가 있으랴 내게 다시 돌아와 준다면 나 이젠 널 보내진 않으리 비가 오는데 비가 오는데 내 가슴에 아직 비가 오는데 비가 오는데 비가 오는데 너는 진정 나를 떠나가 버렸나 행복했던 지난날 내 어이 잊을수가 있으랴 내게 다시 돌아와 준다면 나 이젠 널 보내진 않으리 비가 오는데 비가 오는데 내 가슴에 아직 비가 오는데 비가 오는데 비가 오는데 너는 진정 나를 떠나가 버렸나 떠나간 너 못잊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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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굿모닝 대통령 by 오석준 [ost] (1989)
푸른 하늘 너머 내 꿈을 찾아
알수 없는 그 곳을 향해 걸어가네 불어오는 바람 스쳐 지나면 홀로 인듯 외로워 지는 마음 있지만 * 저 태양을 보면 눈물이 날 것 같이 가슴 벅차 오르는 꿈을 찾고 싶어 끝이 없는 시간 속을 거니는 내 모습 지나간 날의 그리움을 담아서 부르면 마음 가득 보이는 세상은 눈이 부신 햇살을 안고 다가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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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굿모닝 대통령 by 오석준 [ost] (1989)
잎새로 부서져 내리는 햇살에
눈떠보면 이슬젖은 오솔길 저만치 나를 앞서가는 구름에 실어보낸 지난 많은 얘기들 어둠이 내리는 낯선 거리엔 들어줄 이 없는 기타소리뿐 나혼자 마음 나처럼 알진 못해도 가슴속 웃음 나누는 하루보내고 내일오면 다시 또 힘에 겨운 몸짓을 함께 나눌 친구들은 만나볼수 있을꺼야 작은기쁨 모으며 하루하루 지나면 세상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는 날이 올거야 솔숲 시냇가에 내리는 찬비에 돌아보면 지워져 가는 발자욱 아련한 추억 접어 만든 종이배 위에 띄운 슬픈 사랑얘기들 먹구름 지나간 텅빈 하늘엔 반겨줄 이 찾는 시인의 노래 헤어져야 할 그 날을 알진 못해도 가슴속 사랑 나누는 하루보내고 내일 오면 다시 또 힘에 겨운 눈빛을 함께 느낄 친구들은 만나볼 수 있을꺼야 작은 기쁨 모으며 하루하루 지나면 누구보다 많은것을 사랑하는 날이 올거야 내일 오면 다시 또 힘에 겨운 몸짓을 함께 나눌 친구들은 만나 볼수 있을거야 작은 기쁨 모으며 하루하루 지나면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는 날이 올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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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의 세계 III [omnibus]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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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의 세계 III [omnibus] (1990)
던져진 동전이 굴러가듯이
새들이 하늘을 날아가듯이 내 혼자 이대로 나의 마음껏 그렇게 지내왔어 창문 넘어로 나를 부르는 한 가닥 실바람에 나는 살고 싶어 난 주고 싶어 온누리에 깃든 사랑 보고 싶어 바람에 물결치는 끝없는 평원 푸르른 하늘엔 구름의 행진 평화의 열차는 나를 태우고 저만치 멀어져 가네 들녘 저편엔 날 손짓하는 기러기 울음소리 나는 살고 싶어 난 주고 싶어 온누리에 깃든 평화 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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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의 세계 III [omnibus] (1990)
여기는 남서울 영동 사랑의 거리
사계절 모두 봄봄봄 웃음꽃이 피니까 외롭거나 쓸쓸할 때는 누구라도 한번쯤은 찾아오세요 아아 여기는 사랑을 꽃피우는 남서울 영동 사랑의 거리 <간주> 여기는 남서울 영동 연인의 거리 사계절 모두 뜨거운 바람이 있으니까 외로움에 지친 사람들 누구라도 한번쯤은 걸어보세요 아아 여기는 사랑을 꽃피우는 남서울 영동 사랑의 거리 <간주> 여기는 남서울 영동 사랑의 거리 사계절 모두 봄봄봄 웃음꽃이 피니까 외롭거나 쓸쓸할 때는 누구라도 한번쯤은 찾아오세요 아아 여기는 사랑을 꽃피우는 남서울 영동 사랑의 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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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의 세계 III [omnibus] (1990)
열어라 열어라 굳게닫힌 문을 열어라
우리함께 나눈 대화 사랑으로 꽃을 피워 온세상 밝혀주는 횃불이어라 오라 친구여 영원한 봄을 위하여 아름다운 우리의 꿈을 펼쳐 보이자 오라 친구여 영원한 봄을 위하여 아름다운 우리의 꿈 우리의 꿈 펼쳐 보이자 허물자 허물자 높은 장벽 벽을 허물자 우리함께 손을 잡고 평화의 길 자유의 길 오가며 밝은 웃음 희망의 노래 오라 친구여 영원한 봄을 위하여 아름다운 우리의 꿈 펼쳐 보이자 오라 친구여 영원한 봄을 위하여 아름다운 우리의 꿈 우리의 꿈 펼쳐 보이자 오라 친구여 영원한 봄을 위하여 아름다운 우리의 꿈 우리의 꿈 펼쳐 보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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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의 세계 III [omnibus]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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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의 세계 III [omnibus]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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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의 세계 III [omnibus] (1990)
열어라 열어라 굳게닫힌 문을 열어라
우리함께 나눈 대화 사랑으로 꽃을 피워 온세상 밝혀주는 횃불이어라 오라 친구여 영원한 봄을 위하여 아름다운 우리의 꿈을 펼쳐 보이자 오라 친구여 영원한 봄을 위하여 아름다운 우리의 꿈 우리의 꿈 펼쳐 보이자 허물자 허물자 높은 장벽 벽을 허물자 우리함께 손을 잡고 평화의 길 자유의 길 오가며 밝은 웃음 희망의 노래 오라 친구여 영원한 봄을 위하여 아름다운 우리의 꿈 펼쳐 보이자 오라 친구여 영원한 봄을 위하여 아름다운 우리의 꿈 우리의 꿈 펼쳐 보이자 오라 친구여 영원한 봄을 위하여 아름다운 우리의 꿈 우리의 꿈 펼쳐 보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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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의 세계 III [omnibus]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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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의 세계 III [omnibus] (1990)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 와 부풀은 내 마음 나뭇잎 푸르게 강물도 푸르게 아름다운 이곳에 네가 있고 내가 있네 손 잡고 가 보자 달려 보자 저 광야로 우리들 모여서 말해 보자 새 희망을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 와 부푼 내 마음 [간주] 우리는 이 땅위에 우리는 태어나고 아름다운 이곳에 자랑스런 이곳에 살리라 찬란하게 빛나는 붉은 태양이 비추고 하얀 물결 넘치는 저 바다와 함께 있네 그 얼마나 좋은가 우리 사는 이곳에 사랑하는 그대와 노래하리 노래 불러요 아름다운 노래를 노래 불러요 아름다운 노래를 [간주] 노래 불러요 아름다운 노래를 노래 불러요 아름다운 노래를 오늘도 너를 만나러 가야지 말해야지 먼 훗날에 너와 나 살고 지고 영원한 이곳에 우리의 새 꿈을 만들어 보고파 봄 여름이 지나면 가을 겨울이 온다네 아름다운 강산 너의 마음은 내 마음 나의 마음은 너의 마음 너와 나는 한 마음 너와 나 우리 영원히 영원히 사랑은 영원히 영원히 우리 모두 다 모두 다 끝없이 다정해 [간주]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 와 부풀은 내 마음 [간주] 우리는 이 땅위에 우리는 태어나고 아름다운 이곳에 자랑스런 이곳에 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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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의 세계 III [omnibus] (1990)
아시아의 젊은이여 아시아의 젊은이여 영원한 사랑을 위하여
같이가리라 여기 모여서 우리의 노래를 부르리라 사랑도 하나 마음도 하나 우리의 순결도 하나 여기 모여서 같이가리라 우리의 노래를 부르리라 파열 크레컬 비젼 파열 크레컬 비젼 **아시아의 젊은이여 아시아의 젊은이여 영원한 사랑을 위하여 같이가리라 여기 모여서 우리의 노래를 부르리라 사랑도 하나 마음도 하나 우리의 순결도 하나 여기 모여서 같이가리라 우리의 노래를 부르리라 ,,예 파열 크레컬 비젼 파열 크레컬 비젼 ,,나는 너를 사랑하고 너도 나도 사랑할때 우리들은 모두가 하나.하나 저기 보이는 곳에 저기 숨쉬는 곳에 우리들의 평화가 사랑의 평화가 워..워. ***우리들의 평화가 사랑에 평화가 워.. 워. 워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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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의 세계 III [omnibus] (1990)
허전한 마음에 밤길 걸으면 당신의 얼굴이 보여요~
텅빈 가슴에 밤길 걸으면 당신의 모습이 보여요~ 예전 그 모습이 . 우리가 헤어진건 이미 오랜 얘긴데.. 당신 생각에 난 가슴 저려요 지난날 기억과 미련도 이제와서 우리에겐 아무런 의미도 아닌데 외롭고 허전한 밤 달빛마저 차가운데 당신을 향한 미련이 나를 슬프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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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의 세계 III [omnibus]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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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의 날개 > 젊은이여 이상의 날개를 활짝 펴고 날아가 보자 가슴 속에 꿈을 안고서 미래를 향하여 젊은이여 사랑의 날개를 활짝 펴고 날아가 보자 가슴 속에 꿈을 안고서 그대를 향하여 세상의 그윽한 향기 온몸으로 느끼고 그 꽃향기에 사랑을 담자 고운 선율 그대 노래 입술에 담고 미래의 꿈을 향하여 날아가 보자 -- 간주 -- 세상의 그윽한 향기 온몸으로 느끼고 그 꽃향기에 사랑을 담자 고운 선율 그대 노래 입술에 담고 미래의 꿈을 향하여 날아가 보자 날아가 보자 날아가 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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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창조 2집 - 소리창조 2집 - 박정수 (1991)
강물너머 그곳은 네가 살고있는곳
나는 늘 그곳으로 가고 싶지만 강물너머 그곳은 가로수 푸르르고 너의 향기 거리마다 묻어나지만 바랆많은 강물은 끊임없이 흐르지 우린언제 까지 강물너머에서 바라보며 그리워 해야 하나 너로 호흡하는 이 생명 너를 위하여 기도드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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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창조 2집 - 소리창조 2집 - 박정수 (1991)
나는 그대의 빈틈이 있었다면
사랑했을 것이다 사랑했을 것이다 어둠은 내려 않는데 음 그대 들려줄 한줄 시도 못쓰고 기억속으로 차가운 안개비 안개비만 내린다 홑이불처럼 사각거리며 가슴 저미는 그리움 쌓이고 세상은 온통 시들었어도 깊고 고요한그대 품에서 잠들었으면 잠시라도 잠들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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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리창조 2집 - 소리창조 2집 - 박정수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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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창조 2집 - 소리창조 2집 - 박정수 (1991)
어젯밤에는 떠나버린 너의모습이 구름을 타고
다시내게로 돌아오는 꿈을꾸었네 푸른색 꿈을 웃음지며 다가와 입맞춤하고 머리카락 흩날려 나를 감싸네 너무 반가워서 잡으려 했지만 우 - 우 - 깨어나보니 한송이 꽃은 쓸쓸히 고개 떨구고 어느새인가 꿈속을 헤멘 발길은 눈물되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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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창조 2집 - 소리창조 2집 - 박정수 (1991)
오늘도 나는 나를 잃고 헤멘다
희뿌연 공간속에서 세월이 흐를수록 잃어 버리는건 예전의 맑은 웃음들 이름도 모르는 고독속에서 사랑하는 사람 미워하는 사람 느낌없이 떠나 보낸다 우리의 인연은 허공에 맴도는 연약한 꽃잎 무엇이 내것인지 찾지도 못하고 방황하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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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창조 2집 - 소리창조 2집 - 박정수 (1991)
끝없이 흐르는 침묵속에서 하얗게 흩어지는
그대의 모습이여 서늘한 가슴을 흔들어 깨워 햇살에 부서지는 깊고큰 눈빛이여 쏟아져 오는 그리움에 내 가슴에 눈물내리네 날개를 거두고 돌아서버린 그늘진 사랑이야 별빛에 얼룩진 인생은가고 세월만 가는거야 우 - 내가슴에 눈물내리네 내 가슴에 눈물 내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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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창조 2집 - 소리창조 2집 - 박정수 (1991)
차가운 눈빛으로 다가와 싸늘한 침묵으로 돌아서는
눈물같은 사랑이여 꽃잎처럼지네 추억은 한순간의 꿈인가 낯설은 어둠으로 버려진채 달빛젖은 나뭇잎만 흩날리고 있네 사랑은 이별인가 떨어진 낙엽인가 기억속에서 멈춰버린난 하얀슬픔 뿐이네 불꽃처럼 재만남은 아름답던 사랑이여 꿈길에서나 만나지려나 우 - 안 - 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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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창조 2집 - 소리창조 2집 - 박정수 (1991)
너와 나의 기억은 무지개빛 수필집
가을날 꿈길을 걸어가는 바람 사랑이라 하기엔 그 말 조차도 모자라 밤하늘 별들도 부러워하는 이름 너무 너무 아름다워서 이제는 슬픈 눈물이 되었지만 너는 너는 가고없어도 너의 향기는 내몸 가득 차있네 이별은 이별은 우리에게 없어요 음 - 너의 영혼속에서 얘기하고 있어요 가을날 꿈길을 함께 걸어 가자고 함께 걸어 가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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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창조 2집 - 소리창조 2집 - 박정수 (1991)
먼하늘 바라 보면서 감춰진 추억을 꺼..내
노을빛에 비춰보다가 잿빛에 물드는 그리움 발길에 흩어진 낙엽 한잎을 주워 들고서 기억들을 되새기다가 어느새 흐르는 눈물 웃음으로 떠나간 세상 모르던 소녀야 슬픔없이 가버린 조그만 소..녀 찬겨울에도 하얀 목련꽃을 가을낙엽을 별을 헤면서 꿈꾸던 소녀 세월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소녀 언제나 너는 내가슴속에 영원한 슬픈 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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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창조 2집 - 소리창조 2집 - 박정수 (1991)
내 갈곳 없는 마음에 한줄기 햇살비추고
파란 하늘빛 상큼다가와 나의 소망되고 꽃들의 작은 사랑으로 난 다시 태어나고 잃어 버렸던 시간들은 나를 어루만지네 이별없는 세상 만들어 음 - 눈물없는 나라 함께모여 아름다운 세상에서 두팔벌려 노래하리라 아름다운 세상에서 두손모아 기도하리라 나 - 나 - 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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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선생님 아빠 그리고 나 1집 - 선생님 아빠 그리고 나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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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선생님 아빠 그리고 나 1집 - 선생님 아빠 그리고 나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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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선생님 아빠 그리고 나 1집 - 선생님 아빠 그리고 나 (199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