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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선과 한음 2집 - 오선과 한음 2 (1987)
비 젖은 가지끝에
홀로 앉은 길 잃은 후조를 보니 쓸쓸한 모습으로 바람에 흔들리고 있네 어이해 길을 잃고 서럽게 울어대는가 나 또한 사랑 잃고 서럽게 흐느껴 우네 그 누가 버림받고 누구를 원망하랴 미워할 수 없는 사랑 비에 젖어 날지 못해 홀로 남은 후조처럼 외로워 하네 어이해 길을 잃고 서럽게 울어대는가 나 또한 사랑 잃고 서럽게 흐느껴 우네 그 누가 버림받고 누구를 원망하랴 미워할 수 없는 사랑 비에 젖어 날지 못해 홀로남은 후조처럼 외로워 하네 비에 젖어 날지 못해 홀로 남은 후조처럼 외로워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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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로니에 2집 - 마로니에 II (1991)
혼자 남는 법을 난 지금 아프게 배우고 있어
무뎌지는 시린 가슴을 숨기듯 확인하려 하네 길었던 나의 방황이 끝난 줄 난 알았는데 불현듯이 느끼는 슬픔 이별의 흔적이었어 무심히 다 써버린 일기장처럼 모든게 너무 허무해 가끔씩 위로하듯 거짓 미소띄며 나 아닌 또 다른 널 곁에 두고 싶어했었지 사랑이 너무 깊은 까닭이기에 아파하며 눈물흘린 슬픈 기억까지 이제는 굳이 애써 잊지 않으리 그댈 진정 사랑했기에 그댈 진정 사랑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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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lma-A-Ta 4집 - 알마타 4Th (1992)
푸르른 저 하늘에는 흰구름 두둥실 떠 있네
산 넘고 바다 건너 멀리 흩어져 사는 우리 겨레들아 떨어져 있다 하여도 마음은 언제나 함께있어 기쁨은 강산에 넘치고 노래는 끝없이 울려라 이 세상 어디에나 우리에 동포가 살고있어 한번도 만나진 못해도 마음은 어쩔수 없어요 떨어져 산다 하여도 우리에 우정은 변치 말자 햇빛은 강산에 비치고 마음은 사랑에 불타네 * 우리는 예로부터 하나로 자라온 형제인데 서로가 갈라져서 살다가 반가웁게 만나리 어떻게 떨어져서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통일에 그날을 위하여 모두가 힘을 합쳐 나가자 아~ 아~ 아~ 아~ 아~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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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로니에 2집 - 마로니에 II (1991)
잊어버려야만 한다 진정 잊어 버려야만 한다
오고가는 먼길 속에서 인사없이 헤어진 지금은 누구던가 그 사람으로 잊어버려야만 한다 온 생명 모두 흘러가는데 있고 흘러 가는 한줄기 속에 나도 또 하나 작은 비둘기 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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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lma-A-Ta 4집 - 알마타 4Th (1992)
타향살이 몇해든가
손꼽아 헤어보니 고향떠난 십여년에 청춘만 늙어 부평같은 이내신세 혼자도 기막혀서 창문열고 바라보니 하늘은 저쪽 아 ~ 아~ 아~ 아~ 아~ 창문열고 바라보니 하늘은 저쪽 타향이라 정이들면 내 고향 되는 것을 가도 그만 와도 그만 언제나 타향 가도 그만 와도 그만 언제나 타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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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동감 [video] (2001)
그대 이제 상심한 마음을
떨쳐버리고 몸이 젖어라 널 위해 춤을 춰봐 우리의 사랑은 결코 긴것이 아냐 내일이면 우린 이미 늦어버린거야 *워우워워워 내 품에서 나를 느끼면 돼 널 유혹하고만 싶어 워우워워워 내가 있어 사랑을 두려워마 **나와 함께 환상속에 여행을 해요 그대에게 내 인생의 비밀을 말해주고파 꿈의 환상만으로는 혼자갈 수 없잖아 그댈 안내해 드리겠어요 사랑에 빠진 연인들이 늘 쉽게하는 그들 만의 몸짓이 나는 부러웠어 그대와 아침을 같이 나눌수는 없나 오늘 이 밤을 그대와 함께 춤추고 싶어 ***워우워워워 아름다운 너를 갖고 싶어 향기를 느끼고 싶어 워우워워워 나를 보는 눈빛은 날 원하잖아 **Repeat *Repeat ***Repeat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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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로니에 3집 - 칵테일 사랑 (1994)
마음 울적 한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편의 시가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그 음악을 내귓가에 속삭여주며 아침 햇살 눈부심에 나를 깨워줄 그럴 연인이 내게 있으면 나는 아직 순수함을 느끼고싶어 어느 작은 우체국 앞 계단에 앉아 프리지아 꽃향기를 내게 안겨줄 그런 연인을 만나봤으면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보고 한편의 시가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창밖에는 우울한 비가 내리고 있어 내 마음도 그 비따라 우울해지네 누가 내게 눈부신 사랑을 가져줄까 이 세상은 나로 인해 아름다운데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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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2 [remake] (2006)
마음 울적 한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그 음악을 내 귓가에 속삭여주며 아침 햇살 눈부심에 나를 깨워줄 그럴 연인이 내게 있으면 나는 아직 순수함을 느끼고 싶어 어느 작은 우체국 앞 계단에 앉아 프리지아 꽃향기를 내게 안겨줄 그런 연인을 만나봤으면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그 음악을 내귓가에 속삭여주며 아침 햇살 눈부심에 나를 깨워줄 그럴 연인이 내게 있으면 나는 아직 순수함을 느끼고 싶어 어느 작은 우체국 앞 계단에 앉아 프리지아 꽃향기를 내게 안겨줄 그럴 연인을 만나봤으면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창밖에는 우울한 비가 내리고 있어 내 마음도 그 비따라 우울해지네 누가 내게 눈부신 사랑을 가져줄까 이 세상을 나로 인해 아름다운데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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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넘버원 코리안 1집 - Singing Number One (2007)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서 모여
너와 내가 함께 춤을 추는 이밤 어이 친구 그동안 잘 지냈나 날씨도 화창한데 밖으로 나와봐 그렇게 찌푸둥하게 잊지말고 내 얘기좀 들어봐 왁자지껄 우당탕탕 넘버원 코리안 빨랑빨랑 나풀나풀 넘버원 코리안 누군가 사랑하고 무언가 얻는인생 세계가 너와 나의 놀이터 어이 친구 지금 뭐하고 있나 사는게 예술 오늘은 산탄다 달리는게 청춘 뜨거운게 우정 인생이란 이런것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오늘만난 친구야 너무반가워 어이 친구 지금 뭐하고 있나 따분하게 집안에서 뒹굴고 있나 혹시 지금 당신 외로움에 떨고 있나 우리모두 다함께 춤을 춰요 쭉빼입고 팔짱끼고만 있지말고 넥타이와 고민모두 풀어놓고 다함께 춤을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이십일번 그 음악을 내 귓가에 속삭여주며 아침 햇살 눈부심에 나를 깨워줄 그럴 연인이 내게 있으면 나는 아직 순수함을 느끼고 싶어 어느 작은 우체국앞 계단에 앉아 후리지아 꽃향기를 내게 안겨줄 그런 연인이 내게 있으면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창밖에는 우울한 비가 내리고 있어 내 마음도 그비따라 우울해지네 누가 네게 눈부신 사랑을 가져줄까 이 세상은 나로 인해 아름다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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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5집 - Quella Ragazza E Un Sogno (2003)
화려한 옷에 화장을 했죠 초라해보이기가 싫어서
많은 사람에게 축복을 받는 당신 그 모습이 너무 낯서네요 애뜻하고 조용한 여자라죠 그대 원하던 사람이네요 당신에게는 나보다도 그런 여자가 필요했을거예요 무척 행복해보이네요 둘이 너무 잘 어울리던걸요 다시 사랑할 수 없다는 그 변함없는 사실을 알면서 난 여기까지 왔어요 오늘 그댈 보내며 가슴 깊이 묻어둔 마지막 인사를 하려고 날보며 눈빛을 주는 그대 애써 미안해하지 말아요 오늘까지만 난 슬퍼할거예요 그래도 축하드려요 내가 좀더 잘해줘도 떠났을까요 늦은 지금에서야 후회를 하죠 이젠 지금의 여자가 또 슬퍼할 일은 참많이 아팠으니까 하지 않겠죠 그래도 언젠가 사랑했던 사람인데 나보다 더 행복하기를 사랑했던 날들보다 더 많은 날들을 행복하다 그리웠던 사람 그렇게 언젠가 사랑했던 사람인데 나보다 더 행복하기를 가세요 내가 웃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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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진영 1집 - First (2001)
rap)매일 매일 널 사랑해 주겠어 아직 모르겠어?
그냥 난 내 맘대로 내 뜻대로 (널 처음 만났을때) 네게 이끌려 가는 만큼 사랑을 받는 그 만큼서로가 가깝게 지내기를 원해 너를 원해 너를 처음 봤던 순간 다짐했어 저기 하늘이 나를 부를때까지 널 사랑하겠어 (난 뜬눈으로 밤을 새웠지) 니 맘을 주겠어 say my love forever baby 네 맘에 가득 펼쳐진 나의 고백들을 가슴안에 담은채 이제부터 시작하려해 새로 태어나려해 (서로의 얼굴 훔치며) 너무 늦어버린건 아닐까 모르긴 몰라도 너의 사랑 어서 내게 주길 어서 전과 그 사랑까지 어서 (니 모습에 매료됐어) 모두 내게 주길 더는 후회 말길 이제부턴 아무말도 하지마 song) *연인이기보단 아직은 친구처럼 지내는게 편할 것 같아 달콤한 키스보단 손 흔들며 안녕하는게 (너를 내게 보여줘) * 사랑해 말보단 아직은 좋아해란 말이 더 익숙한 나인데 정말 겁이나 니가 내게 고백할까봐 ** I can see it in your eyes I can see it in your smile 널 흔드는 사랑으로 난 예쁘게 변해가고 싶어 난 지금껏 간직한 어린 내 비밀 이야기들을 이젠 널 위해 조금씩 조심스레 열어갈꺼야** *반복* 나조차 알지도 못하는 사랑을 말한다는게 부끄러워 니가 원하면 너의 곁에 있을꺼야 **반복** 이제 우리들의 미래가 있는거야 (지금이 아니라면 기다릴께 너무 많은 기다림은 주지 않길.. 연인같이 나와 같이 똑같이 사랑해줘) 너의 작은 숨결 그 속에서 향길 느껴 (어서 빨리 다가와서 얘기해봐 숨겨왔던 사랑들을 고백해봐 이젠 부드러운 너의 눈빛으로 이제 다시 태어나는 거야) **반복** 너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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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로니에 4집 - Marronnier 95 (1995)
오 우린 아주 오래된 영화처럼 싫증이
났어 니 뒷모습만 봐도 두근거렸던 그때가 좋았는데 내가 조금만 더 남자답고 매력적이었더라면 니가 다른 남자에게 한눈 팔 수 없게 했을텐데 자 가슴 툭 터놓고 서로 확인해봐 너의 거짓과 진실 난 알고 있어 너는 정말 나를 사랑하니 부담없이 내게 대답해봐 그동안 쌓인 얘길 하다보니 우린 서로 너무 맞질 않아 닮은데라곤 지금까지 하나 없는데 왜 친구들은 우릴보고 닮았데 오 우린 아주 오래된 영화처럼 싫증이 났어 니 뒷모습만 봐도 두근거렸던 그때가 좋았는데 내가 조금만 더 여자답고 매력적이었더라면 니가 다른 여자에게 한눈 팔 수 없게 했을텐데 자 가슴 툭 터놓고 서로 확인해봐 농담이 아니라며 넌 심각해 지네 너는 정말 나를 사랑하니 부담없이 내게 대답해봐 그동안 쌓인 얘길 하다보니 우린 서로 너무 맞질 않아 닮은데라곤 지금까지 하나 없는데 왜 친구들은 우릴 보고 닮았데 전화하는 나의 부담감도 만나자는 너의 의무감도 서로 쌓인 얘길 하다보면 우린 정말 사랑하는 걸까 너는 정말 나를 사랑하니 부담없이 내게 대답해봐 아쉬움에 묻고 있는 내게 넌 장난치듯 웃고만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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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첫사랑 by 정용국 [ost] (2003)
처음으로 누굴위해 내 모든 걸 주고 싶었던
어렸었던 그 사랑이 그대인걸 알았나요 나는 전에 그대곁에 말없이 서 있었는데도 다른 사람에 가려져 그대눈에 내가 보이지 않았나요 너무 많이 사랑하니 그댈 바라보지 못해요 사랑보다 더 지독한 그리움을 혼자서 알게 되었죠 이제 숨쉬는 것 마져 아껴가며 그대를 사랑할꺼에요 세상에서 나를 지켜준 마지막은 오직 그대뿐일 걸요 믿었었죠 기다렸던 사랑인 줄 알았었는데 돌아오는 그리움에 그 만큼에 또 다른 슬픔이었어요 다시 그댈 사랑안에서 가눌 수 있길 약속해요 내안에서 흔들리는 이 마음을 그대가 지켜줘야해요 이제 숨쉬는 것 마져 아껴가며 그대를 사랑할꺼에요 세상에서 나를 지켜준 마지막은 오직 그대뿐일 걸요 사랑이란 이름으로 그대를 다시 만나고 싶어요 그대를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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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선과 한음 2집 - 오선과 한음 2 (1987)
지난날의 추억이 생각이 나면
외로워져요 이제 나는 누구를 불러야 하나 떠나고 없네 오 그대여 언제 내게 오려나 나 이제 모든 것 다 알아요 철없이 사랑했던 잘못에 이렇게 야위어 울고 있네 오늘밤 그대품에 깊은 꿈으로 찾아 갈까 당신을 사랑하는 이 마음 변치 않으리라 오 그대여 언제 내게 오려나 나 이제 모든 것 다 알아요 철없이 사랑했던 잘못에 이렇게 야위어 울고 있네 오늘밤 그대 품에 깊은 꿈으로 찾아 갈까 당신을 사랑하는 이 마음 변치 않으리라 당신은 내 인생을 슬픈 소설로 만들어도 눈물이 마르는 날 사랑도 역시 끝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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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5집 - Quella Ragazza E Un Sogno (2003)
그대가 날 부르지 않았나요 하루종일 창밖을 봤죠
내안에 있는 그댈 꺼내기가 너무 힘이 들어 착각을 한거죠 지금도 그대숨결을 느끼죠 다신 만나지 않겠다며 힘들어도 참겠다며 힘들어도 참겠다던 약속을 이젠 나 자신조차 믿을 수 없네요 돌아올 수 없다는걸 나는 잘 알고있죠 사랑한만큼이 내 몫이란것도 이렇게 아파하면 잊을때도 됐는데 죽는 것보다 더 안돼요 다 모든 아픈 기억을 내가 혼자 안은채 살아갈테니 잊지말아요 제발 혼자인 내가 두려워 또 누굴 만나겠죠 그댄 잘있나요 아니예요 나를 버리고 떠난 그댄 아름다울 순 있어도 행복하진 못할거예요 그 모든 기억속에서 벗어날 수 없으니 다시 내게 돌아와줘요 지쳐가는 날 더 보긴 안쓰러웠나 이젠 그만 쉬고 싶은데 다 모든 아픈 기억을 내가 혼자 안은채 살아갈테니 잊지말아요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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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선과 한음 1집 - 오선과 한음 (1985)
루 - 루 -
1. 바람타고 가볼가 구름타고 가볼까 그건 아니지 헛된 꿈이야 그럼 어디로가나 갈 수 없는 나의 마음 허전하구나 내가 갈 수 있는 곳이란 그저 이곳 키타소리와 노래소리가 들리니 젊은 음악이 춤을 추는 곳이란다 젊은 노래가 춤을 추는 곳 아 꿈이로구나 아 꿈이로구나 2. 이젠 무얼 알았니 느낄 수가 있었니 그건 아니지 정말 아니야 그럼 어디로 가나 갈 수 없는 나의 마음 허전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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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4집 - Love Is Blue (2002)
그댄 아마 모르겠죠 그댈 사랑하다 웃는
그 웃음 뒤에 가리워진 내 슬픈 눈물을 그댈 사랑한다는 건 항상 내가 그랬듯이 내 눈물과의 다툼이었어요 할 말 있다더니 커피 잔만 만지는 그대 그 오랜 침묵에 너무 힘이 들죠 #내게서 떠나나요 잘 지내라구요 그대의 낯선 말투가 싫어요 내게 그러지 말아요 한때 날 사랑했잖아요 아직도 난 그대뿐인 걸요 지금이라도 그대가 다시 기다리라 하면 난 너무나도 행복할 텐데 실감이 안나요 정말 우리가 헤어진 건지 사랑했다구요 참 우스워져요 # .... 그댄 아마 모르겠죠 그댈 사랑하다 웃는 그 웃음 뒤에 가리워진 내 슬픈 눈물을 정말 나 없이 그대는 행복할 자신 있냐고 꼭 한번 물어보고 싶어요 꼭 한번 물어보고 싶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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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선과 한음 1집 - 오선과 한음 (1985)
사랑이 뭔지 행복이 뭔지 우리 거짓없는 진실
그 무지개라면 모두들 가질 수 있나 눈물이 뭔지 이별이 뭔지 우리 거짓없는 진실 그 무지개라면 모두들 가질 수 없나 * 하늘보고 너를 보고 나를 보고 여길 보고 여길보고 웃음 한 번 울음 한 번 인생은 사랑은 미소로 하늘보고 여길보고 웃음 한 번 헤이 헤이 너를 보고 나를 보고 울음 한 번 헤이 헤이 인생은 사랑은 미소로 모두 멀리가도 좋아 오직 너만 내게 있으면 그냥 이대로도 좋아 네가 있으니 행복의 여인이시여 나의 사랑아 랄- 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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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로니에 4집 - Marronnier 95 (1995)
난 가끔 멍하니 널 바라보면서 우리의
만남이 뭐냐고 물었지 아무런 말없이 끊어지는 전화 혹시나 그 애의 전화 아닐까 그건 자존심이야 난 너를 선택했어 전화하지 말라고 헤어지잔건 아니야 지금껏 너는 서로가 다른 두 모습을 보였잖아 너의 이중적인 성격이 너무 싫어 그 동안 기다림속에 나를 길들여 왔어 그건 너무 널 사랑했기 때문이야 나 아닌 다른 그 누구를 사랑하면서 어떻게 날 만날수 있나 내가 너에게 심심푸이인지 다시 생각해봐 지금껏 너는 서로가 다른 두 모습을 보였잖아 너의 이중적인 모습이 너무 싫어 다시 전화도 하지 말라는 너의 차가운 말이 나에게 이렇게 힘겨울줄 몰랐어 그 동안 기다림속에 나를 길들여 왔어 그건 너무 널 사랑했기 때문이야 큐핏트의 화살 그대 이제 상심한 마음을 떨쳐버리고 몸이 젖어라 널 위해 춤을 춰봐 우리의 사랑은 결코 긴것이 아냐 내일이면 이미 우린 늦어버린 거야 워우워워워 내품에서 나를 느끼면 돼 널 유혹하고만 싶어 워우워워워 내가 있어 사랑을 두려워마 나와 함께 환상속에 여행을 해요 그대에게 내 인생의 비밀을 말해주고파 꿈의 환상만으로는 혼자갈 수 없잖아 그댈 안내해 드리겠어요 사랑해 빠진 연인들이 늘 쉽게 하는 그들 만의 몸짓이 나는 부러웠어 그대와 아침을 같이 나눌수는 없나 오늘 이밤을 그대와 함께 춤추고 싶어 워우워워워 아름다운 너를 갖고 싶어 향기를 느끼고 싶어 워우워워워 나를 보는 눈빛은 날 원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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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선과 한음 2집 - 오선과 한음 2 (1987)
그대는 누구를 위해
내게서 멀어져 갔나 눈을 감고 생각해도 잊어선 안될 사람 가엾은 사람이기에 가슴에는 슬픔만 쌓여 홀로 남아 눈물 짓는 그리움 이제 다시 헤어지지 않을래 이제 다시 헤어지지 않을래 미움도 그리움도 사랑으로 그댈 붙잡으리오 이제 다시 헤어지지 않을래 이제 다시 헤어지지 않을래 미움도 그리움도 사랑으로 그댈 붙잡으리오 이제 다시 헤어지지 않을래 이제 이제 다시 헤어지지 않을래 이제 다시 헤어지지 않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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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선과 한음 2집 - 오선과 한음 2 (1987)
이제는 모두 잊어야 해
어찌할 수 없는 사실이야 안개같은 비가 내리던 날 눈물 감추며 떠나야 해 숨막힐 듯 타는 목마름에 너의 이름을 부르지만 내가 너에게 남남이듯 너 또한 타인이 되어 버렸네 아 사랑을 주고 말없이 떠난 사람아 아 바람결에도 쌓이는 기억뿐인데 바보처럼 울고만 있는 나의 연인아 아 사랑을 주고 말없이 떠난 사람아 아 바람결에도 쌓이는 기억뿐인데 바보처럼 울고만 있는 나의 연인아 바보처럼 울고만 있는 나의 연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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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마로니에 2집 - 마로니에 II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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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웃기는 노래와 웃기지 않는 노래 - 젊음 집중 (1984)
이름지어 그것은 벗이라 했오 밤안개가 그리도 고운 것은
그대와 나의 믿음도 있었지만 그대와 나의 소중한 사랑이예요 ※이름지어 그것은 사랑이라 했오 노란 은행잎이 예쁘다 하였더니 아니 그것은 신의 질투였나 보오 힘없이 땅위에 떨어지더이다 안개가 걷힌뒤에 허무함은 그대와 나의 소망이 컸나보오 내 몸에 파편이 은행잎인줄 이제야 알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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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lma-A-Ta 4집 - 알마타 4Th (1992)
동해나 울산에 밤나무 그늘
경치도 좋지만 인심도 좋구요 큰애기 마음은 열두폭 치마 실백자 언져서 천폭 삼을세 에헤야 에헤야 울산은 좋기도 하지 울산에 큰애기 거동좀 보소 님옷을 문전에 산초롱 달고요 삽살개 재워놓고 문밖에 나서서 언제나 저제나 기다린다고 에헤야 에헤야 울산은 좋기도 하지 에헤야 에헤야 울산은 좋기도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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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선과 한음 2집 - 오선과 한음 2 (1987)
사랑을 주고 행복을 주고 기쁨을 주고 그리움 주고
떠나가면 나는 몰라 어이 하나요 견딜 수 없어요 사랑을 주고 슬픔을 주고 눈물을 주고 상처를 주고 떠나가면 나는 몰라 어이 하나요 울고만 있네 *아 아 사랑이 이렇게도 괴로운가요 갈테면 가라고 붙잡지 않은 걸 왜 후회하나 사랑한다면 이런 마음이 처음이라고 고백해 놓고 이제 와서 딴말하면 어이 하나요 견딜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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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lma-A-Ta 4집 - 알마타 4Th (1992)
오늘이 오늘이소서 매일에 오늘이소서
저물지도 세지도 말으시고 새나마 주야 정상에 오늘이 오늘이소서 오늘이 오늘이소서 오늘이 오늘이소서 매일에 오늘이소서 저물지도 새지도 말으시고 새나마 주야 장상에 오늘이 오늘이소서 오늘이 오늘이소서 오늘이 오늘이 오늘이 오늘이~ 오늘이 오늘이소서 매일에 오늘이소서 저물지도 새지도 말으시고 새나마 주야 장상에 오늘이 오늘이소서 오늘이 오늘이소서 오늘이 오늘이 오늘이 오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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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현수 1집 - Love Letter (2004)
어제는 네가 꿈에 다가와
날 보고 무척 말랐다 하며 아프지 않냐고 안쓰러운 듯 바라보았지 가끔은 낯익은 장소에서 방황하다 깜짝 놀라곤해 너를 잊기 위해서 너와 즐겨 마시던 커피도 바꿔야해 어느새 추억들은 벌써 깊은 잠에 빠져 잠든지 오랜데 왜 난 바보처럼 널 그리워 하는거야 나의 어떤 모습들과 어떤 말 한 마디가 널 쉽게 떠나가게 했니 내가 사랑한다는 말을 너에게 많이 아꼈던 건 아니니 아직도 날 원망하고 있겠지 다른 사랑에 힘겨워 마 이젠 끝이냐며 울던 너에 생각에 나는 숨이 막혀와 언젠가 하루쯤은 너도 내생각에 잠시 그리워 하겠지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또 만나겠지 나의 어떤 모습들과 어떤 말 한 마디가 널 쉽게 떠나가게 했니 내가 사랑한다는 말을 너에게 많이 아꼈던 건 아니니 부디 행복해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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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선과 한음 1집 - 오선과 한음 (1985)
사랑 사랑 누가봐도 너는 내사랑 안개같은
너는 나의 사랑 오! 오! 사랑해 사랑 사랑 누가봐도 너는 내사랑 봄비같은 너는 나의 사랑 오! 오! 사랑해 * 별을 보며 울고 나를 보며 웃네 네 마음을 몰라 어쩔줄 몰라 사랑 사랑 누가봐도 너는 내사랑 안개같은 너는 나의 사랑 오! 오!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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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로니에 2집 - 마로니에 II (1991)
1. 가슴에 쌓인 추억을 하얗게 지우며
오늘을 오늘을 떠나가자 불어오는 바람따라 흩어지는 발길따라 오늘을 오늘을 떠나가자 지난날의 허무한 소망을 버리고 오늘을 오늘을 떠나가자 어제가 그랬듯이 오늘이 그랬듯이 갈길은 멀고 먼데 흩어지는 발길따라서 그렇게 떠나면 되는 것을 무엇을 슬퍼하나 2. 이제는 잃어버린 내 삶을 찾아야 해 어디로 가야하나 불어오는 바람따라서 그렇게 떠나면 찾을 수 있나 인생은 떠도는 것 나 이제는 외롭지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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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윤정 - 애원 [single] (2009)
사랑이었잖아 사랑이었잖아 꼭 한 번 너에게 말해주고 싶었어 이미 늦은거니 다 잊으라는거니 어떻게 그 말밖엔 할 말 없는거니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이렇게 끝나면 울잖아 울잖아 아프잖아 니가 떠나면 난 어떻게 난 어떻게 사니 세상에 나만큼 널 사랑한 사람은 난데 함께 죽어도 좋다 생각한 사람이 넌데 네가 나일 수 없듯 나도 니가 될 수 없지만 사랑이었잖아 너와 나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이별을 이해시키려 하지마 하지마 아프잖아 그런데 왜 난 눈물나니 정말 끝인거니 가니 세상에 나만큼 널 사랑한 사람은 난데 함께 죽어도 좋다 생각한 사람이 넌데 네가 나일 수 없듯 나도 니가 될 수 없지만 사랑이었잖아 너와 나는 하루를 하루를 버텨봐도 내일은 내일은 멀어지네 뻥 뚫린 가슴을 채울 수 없어 내가 기다리잖아 내가 널 부르잖아 네 심장속에 들어가 널 붙잡을래 세상에 나만큼 널 사랑한 사람은 난데 함께 죽어도 좋다 생각한 사람이 넌데 네가 나일 수 없듯 나도 니가 될 수 없지만 사랑이었잖아 너와 나는 사랑이었잖아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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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로니에 2집 - 마로니에 II (1991)
지금 나는 무료함을 달래고 있지
혼자라는 사실이 싫어 개봉영화 보고 싶어 오후 내내 신문의 광고만 뒤적였었지 살아가는 의미가 뭔지 한번쯤 생각하려고 골목길 어귀에 자리잡은 조그만 카페의 문을 열었네 희미한 구석에 걸려진 판넬속에 쓸쓸한 제임스딘 처럼 우리는 고독한 순간의 삶속에서 피어나는 안개꽃같아 화려한 듯 하면서도 슬픔을 지닌채 살아가는 두 모습이었어 살아가는 의미가 뭔지 한번쯤 생각하려고 골목길 어귀에 자리잡은 조그만 카페의 문을 열었네 희미한 구석에 걸려진 판넬속에 쓸쓸한 제임스딘 처럼 우리는 고독한 순간의 삶속에서 피어나는 안개꽃같아 화려한 듯 하면서도 슬픔을 지닌채 살아가는 두 모습이었어 안개꽃 꽃말은 슬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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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마로니에 2집 - 마로니에 II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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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lma-A-Ta 4집 - 알마타 4Th (1992)
아쉬워도 울지는 않아요 흰 사과 꽃잎같은 청춘
가을 바람에 시들어져 다시는 젊어지지 않아 차가웁게 떨리는 심정은 힘차게 고동치지 않아 자작나무 동산에 놀든 그땐 다시오지 않아 아~ 아~ 아~ 그땐 다시오지 않아 단풍잎이 휘날리는 듯이 한세상 너무나 짧아 피고 사라지는 아쉬움에 그대 평생 복을 받으리 아~ 아~ 아~ 그대 평생 복을 받으리 아~ 아~ 아~ 그대 평생 복을 받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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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lma-A-Ta 4집 - 알마타 4Th (1992)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청천하늘엔 잔별도 많고 우리네 가슴에 수심도 많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풍년이 왔다네 풍년이 와요 이 강산 삼천리 풍년이 와요 풍년이 왔다네 풍년이 와요 이 강산 삼천리 풍년이 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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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5집 - Quella Ragazza E Un Sogno (2003)
얼마나 더 널 지켜봐야 하는 거니 혼자서 지치게 하는 네 무관심
날 사랑하냔 물음에 커다랗게 웃어가며 나를 무안하게 만드는 너 오랜 그날 부드러운 미소로 날 취하게 했던 말투까지 그 모습은 다 뭐였니 Woo 아니기를 바래 변한 건 아니지 내 안에 널 두기가 너무 힘에 겨워 아직은 네 작은 위로가 필요한 나야 마지막 내 사랑이길 바래 언젠가 네 고백의 말에 감동 안했다면 조금은 덜 외롭고 힘들텐데 아니기를 바래 변한 건 아니지 내 안에 널 두기가 너무 힘에 겨워 아직은 네 작은 위로가 필요한 나야 마지막 내 사랑이길 바래 혹시 니가 다른 사랑한다면 그 사람에게서 내 모습 찾아주길 아니기를 바래 변한 건 아니지 가끔씩 겁이 나 니가 떠날까봐 아무 말 안 해도 괜찮아 곁에 있어줘 너는 내 마지막 사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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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웃기는 노래와 웃기지 않는 노래 - 젊음 집중 (1984)
푸르른 돌맹이를 보며
시지프스의 신화를 생각한다 * 도달할수 없는 정상을 향해 우리는 돌을 굴린다 돌이 굴러 떨어질것을 알면서 도달할수 없는 정상을 향해 지치고 병들때까지 돌이 굴러 떨어질것을 알면서 거기 정상이 있기에 우리모두 젊은 시지프스 처럼 지치고 병들때까지 우리는 돌을 굴린다 랄~~~랄랄랄 랄랄랄라 라랄 랄랄랄랄 랄랄라라라라라~~ 랄~~~랄랄랄 랄랄랄라 라랄 랄랄랄랄 랄랄라라라라라~~(*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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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선과 한음 1집 - 오선과 한음 (1985)
푸르른 돌맹이를 보며
시지프스의 신화를 생각한다 * 도달할수 없는 정상을 향해 우리는 돌을 굴린다 돌이 굴러 떨어질것을 알면서 도달할수 없는 정상을 향해 지치고 병들때까지 돌이 굴러 떨어질것을 알면서 거기 정상이 있기에 우리모두 젊은 시지프스 처럼 지치고 병들때까지 우리는 돌을 굴린다 랄~~~랄랄랄 랄랄랄라 라랄 랄랄랄랄 랄랄라라라라라~~ 랄~~~랄랄랄 랄랄랄라 라랄 랄랄랄랄 랄랄라라라라라~~(*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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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4집 - Love Is Blue (2002)
나의 사랑을 가져가 버린 그대
이제 슬퍼하지 말아요 다시 살아서 볼 수 없는 그대모습이 되어버렸죠 바라만 봐도 눈물이 나죠 우린 어쩌다 헤어져야 했지 이렇게 끝낼 수 없는 줄 알면서 그대를 보내야해요 #알죠 그대 떠난 후 알게되었지 내가 더 많이 사랑했음을 그죠 날 사랑한 거죠 끝내 그대만을 못 잊을 거예요 (내 모습만큼 사랑한 사람) 꼭 나보다도 행복해야해요 이젠 나 혼자서 키워갈 내 안의 사랑 그건 내 몫이죠 지금 내 곁을 스치는 바람 그대 곁을 지나온 것처럼 예전의 그대의 향기가 나네요 또 눈물이 흐르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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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lma-A-Ta 4집 - 알마타 4Th (1992)
성불사 깊은 밤에
그윽한 풍경소리 주승은 잠이들고 객이 홀로 듣는구나 저손 아마 저 잠들어 혼자 울게 하여라 댕그렁 울릴제면 더 울릴까 맘조리고 끊일젠 또 들리라 소리나기 기다려서 새도록 풍경소리 더리고 잠못이뤄 하노라 새도록 풍경소리 더리고 잠못이뤄 하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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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lma-A-Ta 4집 - 알마타 4Th (1992)
정원에는 어둠이 깃들고 풀잎마저 잠들었네
내 사랑하는 고요한 이 밤 서울 교외 밤이여 내 사랑하는 고요한 이 밤 서울 교외 밤이여 시냇물도 푸르듯 만듯 달빛 아래 반짝이네 노래 소리가 들려오는듯 신비로운 이 밤이여 노래 소리가 들려오는듯 신비로운 이 밤이여 부끄러워 고개 숙이는 어여쁜 아가씨 말이 안 나와 말을 못하는 안타까운 내 심정 말이 안 나와 말을 못하는 안타까운 내 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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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선과 한음 2집 - 오선과 한음 2 (1987)
가슴이 떨려오는 사랑을 한다기에
그대를 미련없이 후회없이 보냈는데 1.그것이 이별이라 마지막 진실이야 그리운 모습되어 사라지네 스텔라 사랑해요 스텔라 아름다워 루-그 어둔 불빛속을 헤메이네 2.마지막 진실속에 숨겨진 내 영혼은 그대를 잊지못해 불러보네 스텔라 사랑해요 스텔라 아름다워 루-그 어둔 불빛속을 헤메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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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6집 - She Is (2004)
내 앞에 니가 오늘이 마지막이니
조금이라도 천천히 일어나 주면 안되니 마지막 널 더 볼 수 있게 떠나는 너를 보낼 순 있어도 사랑은 변할 수 없는 내 맘을 이해하는지 언제까지 넌 눈부시고 난 눈물겨워야만 하니 넌 날 잊는다 했고, 난 그럴 수 없다고 넌 사랑했다 했고, 난 사랑한다 했지 그것이 우리들의 사랑했던 차이였었니 내게 말해줘 부탁이야 가지마 Far away 맨 처음 너를 봤을때 너를 닮고만 싶어서 난 매일 야위어만 갔지 너무 멀리 가지는마 돌아오기가 힘들잖아 넌 날 잊는다 했고, 난 그럴 수 없다고 넌 사랑했다 했고, 난 사랑한다 했지 사람도 변해가고 사랑도 또한 변해가니 다시 만날꺼야 다른 사람으로 가려져 잊혀지는 널 위한 내가 초라해 그 사람에게서 또 다시 내 모습을 찾아주길 바래 사람도 변해가고 사랑도 또한 변해가니 다신 만날꺼야 넌 날 잊는다 했고 난 그럴 수 없다고 넌 사랑했다 했고 난 사랑한다 했지 우후후~ 사랑했으니 부탁이야 돌아와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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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lma-A-Ta 4집 - 알마타 4Th (1992)
포플라 포플라 사랑의 포플라
길 가에 푸르른 나 어린 나무섰네 봄 바람 파란잎 설레이어서 너도 나도 잠못 드누나 포플라 포플라 봄바람 파란잎 설레이어서 포플라 포플라 너도 나도 잠못 드누나 포플라 포플라 사람은 늙어가도 마음은 언제나 젊음에 불타 올라 그대는 나의 마음속에 지지않은 사랑 심느냐 포플라 포플라 봄바람 파란잎 설레이어서 포플라 포플라 너도 나도 잠못 드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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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선과 한음 2집 - 오선과 한음 2 (1987)
소중한 목숨 부등켜 안고
그대를 사랑 했지만 나는 아직도 깨어나지 못한 사랑의 나그네인가 바람 불듯이 해가 또 지고 저 세월속에 묻혀도 나의 몸속엔 그댄 아직도 영원한 사랑의 여인이오 어느 이름없는 여숙 낮선 벽에 머리 기대며 그대 찾아 헤매였지만 그대 모습은 보이지 않네 어느 곳에 숨어서 나를 부를거야 너의 사랑은 이제 찬 비를 맞을거야 어서 내게 돌아와 주렴 어느 이름없는 여숙 낮선 벽에 머리 기대며 그대 찾아 헤매였지만 그대 모습은 보이지 않네 어느 곳에 숨어서 나를 부를거야 너의 사랑은 이제 찬 비를 맞을거야 어서 내게 돌아와 주렴 어느 곳에 숨어서 나를 부를거야 너의 사랑은 이제 찬 비를 맞을거야 어서 내게 돌아와 주렴 어서 내게 돌아와 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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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화요비 3집 - Because I Love You (2002)
점점 멀어 졌어 니가 힘든만큼 지쳐있는 니 눈빛은 나를 봐줄 여유 없어
아무 희망 없이 아침 기다리는 숨막히는 니 가슴을 나도 아니까 나를 사랑하는 것까지 짐이겠지 그래서 더 조급할꺼야 허나 내가 힘든 것은 현실이 아냐 나를 위해서 도망치는 너야 밀어내지마 사랑했었던 나지만 견뎌낼 니 아픔속에 나도 넣주길 바래 서툰 위로 따위는 결코 안할께 소리 없이 그림자로 그저 너를 지켜 볼테니 나를 사랑하는 것까지 짐이겠지 그래서 더 조급할꺼야 허나 내가 힘든 것은 현실이 아냐 나를 위해서 도망치는 너야 밀어내지마 사랑했었던 나지만 견뎌낼 니 아픔속에 나도 넣주길 바래 더한 투정같은 건 절대 안할께 아무것도 모르는척 곁에 있을께 (서툰 위로 따위는 결코 안할께 소리없이 그림자로 그저 너를 지켜 볼께) 니가 편안해지면 후회될꺼야 사랑까지 버린 니가 대체 뭘로 버틸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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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lma-A-Ta 4집 - 알마타 4Th (1992)
고운 꽃향기 때엔 떠오르는 그대 이름을 불러보면
나도 모르게 울렁 울렁 거려요 어찌 그런가 나도 몰라 몰라 사랑 사랑 이런가요 기쁨 기쁨 그런가요 사랑 사랑 이런가요 기쁨 기쁨 그런가요 만날 때면 말도 못해요 사랑 한단말도 말도 못해요 바람 부는 언덕 그리워하며 오늘도 그대 기다려 고운 꽃향기 말을 때엔 떠오르는 그대 이름을 불러보면 나도 모르게 울렁 울렁 거려요 어찌 그런가 나도 몰라 몰라 사랑 사랑 이런가요 기쁨 기쁨 그런가요 사랑 사랑 이런가요 기쁨 기쁨 그런가요 만날 때면 말도 못해요 사랑 한단말도 말도 못해요 바람 부는 언덕 그리워 하며 오늘도 그대 기다려 사랑 사랑 이런가요 기쁨 기쁨 그런가요 사랑 사랑 이런가요 기쁨 기쁨 그런가요 사랑 사랑 이런가요 기쁨 기쁨 그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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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선과 한음 1집 - 오선과 한음 (1985)
가슴에 새기던 그 밤 그 약속
이제는 빛바랜 사랑이 되어 버렸네 울고 싶은 사랑 우리가 걸었던 길에 서 있네 지금도 연인들 그 길을 걷고 있는데 보고싶은 얼굴 잊어버리려 애를 써도 눈물이 고여 있는건 아직도 끝나지 않은 내 마음의 깊은 사랑인가 이제는 모두 잊을래 잊자 그래도 추억은 그대로인걸 잊어버리려 애를 써도 눈물이 고여 있는건 아직도 끝나지 않은 내 마음의 깊은 사랑인가 이제는 모두 잊을래 잊자 그래도 추억은 그대로인걸 잊을래 잊을래 빛바랜 사랑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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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선과 한음 2집 - 오선과 한음 2 (1987)
가슴에 새기던 그 밤 그 약속
이제는 빛바랜 사랑이 되어 버렸네 울고 싶은 사랑 우리가 걸었던 길에 서 있네 지금도 연인들 그 길을 걷고 있는데 보고싶은 얼굴 잊어버리려 애를 써도 눈물이 고여 있는건 아직도 끝나지 않은 내 마음의 깊은 사랑인가 이제는 모두 잊을래 잊자 그래도 추억은 그대로인걸 잊어버리려 애를 써도 눈물이 고여 있는건 아직도 끝나지 않은 내 마음의 깊은 사랑인가 이제는 모두 잊을래 잊자 그래도 추억은 그대로인걸 잊을래 잊을래 빛바랜 사랑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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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4집 - Love Is Blue (2002)
오늘 하루 보내기가 너는 외롭지 않았었니
내가 없는 하루의 끝이 낯설진 않았었니 가끔씩 친구를 통해 너의 소식 듣곤 했어 너도 가끔 내 얘기를 웃으며 묻는다는 걸 아직도 너 때문에 내가 아파한다는 걸 혹시 친구들이라도 알까봐 그들 앞에서 난 얼마나 웃어야만 했는지를 너는 아마 모를 거야 그렇게 지내다보면 잊을 줄 알았는데 울리다가 끊어지는 전화에도 울고있어 # 날 위해 잊어야겠지 널 위해 흘린 눈물까지 말을 해줘 너의 행복이 왜 내가 될 순 없니 언젠가 나를 찾겠지 후회로 우는 날 있겠지 아직까지 너의 얘기를 웃으며 할 수 없어 잊지 말아 줘 # .... (아직도 날 잊지 못해) 힘들어하는 너에게 나 없이도 행복하냐고 묻고 싶었을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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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lma-A-Ta 4집 - 알마타 4Th (1992)
울밑에선 봉숭아야
네모양이 처량하다 길고 긴날 여름철에 아름답게 꽃필적에 어여쁘신 아가씨들 너를 반겨 놀았도다 어언간에 여름가고 가 을 바람 솔솔불어 아름다운 꽃송이를 모질게도 침노하니 낙화로다 늙어졌다 네모양이 처량하다 북풍한설 찬바람에 네형체가 없어져도 평화로운 꿈을꾸는 너의 혼은 예 있으니 화창스런 봄 바람에 환생키를 바라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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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4집 - Love Is Blue (2002)
my love my love is your love
어디에선가 그대와 함께 들었던 음악이 흐르죠 햇살이 눈부셔 그대가 생각났어요 내가 없는 오늘도 그댄 잘 지냈겠죠 다시 또 그대의 환상이 밀려와 이른 새벽녘까지 잠을 못 이룰 거예요 그댈 잊겠다고 한 적 하루도 없었죠 #사랑해요 마지막 그 날까지 my love 그대가 보고 싶어요 그대가 보고싶어 죽을 것만 같아요 누군가 그대를 잊었냐고 묻죠 내 맘은 벙어리가 되어 아무 말도 할 수 없어요 그댈 잊겠다고 한 적 하루도 없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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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현수 1집 - Love Letter (2004)
텅빈 내 방안에 가득
스치듯이 들려오는 언젠가 내게 들려준 너의 바이올린 어느새 잊혀진 기억 속에서 살아나며 다시 나를 울리네 어느 날에 닫혀버린 잃어버린 너의 모습 많은 아픔에도 지금껏 잘 참아 왔는데 시간이 지나가면 잊혀진 다는데 추억 끝에서 살아온 너 I don't wanna cry 내 귓가에 들리는 익숙한 멜로디에 난 또 울고 있어 이젠 멈춰줘 이별에 길들여진 그 사실 앞에 난 지쳐 갈테니 네게 선물했던 옷과 추억들을 정리하며 다시 너로 인해 흔들리지 않길 바랬어 언젠가 습관 처럼 잊었다 했는데 거짓말처럼 생각이나 I don't wanna cry 너를 지워 달라고 수없이 네게 부탁해도 소용없어 이젠 멈춰줘 두 번 아프지 않게 제발 널 잊으며 살아갈 테니 날 울리던 너의 그 바이올린 언젠가 잊혀져 가겠지 I don't wanna cry 내 귓가에 들리는 익숙한 멜로디에 난 또 울고 있어 이젠 멈춰줘 이별에 길들여진 그 사실 앞에 난 지쳐 갈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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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6집 - She Is (2004)
버릇이죠. 그대 생각나면 나도 몰래 왼손으로 머릴 쓸어올리죠
내 손 잡던 느낌이 그리울 땐 난 두 손을 꼭 쥐는 버릇도 다시 생겼죠 바보 같은 나는 아직 이래요. 억지로 잊은 척 살아가고 있는 거에요. 기억의 맨 끝을 붙잡고 오늘도 어제처럼 그대안에 머물렀죠 걱정 말아요. 잘 지낼게요. 하루하루 접어가며 조금씩 변할게요 묻고 싶었죠. 궁금했어요. 그렇게 짧은 시간에 내가 잊혀졌는지 아직도 버릇처럼 내게 남은 사랑은 못 잊을거에요. 바보 같은 나는 아직 이래요. 억지로 잊은 척 살아가고 있는 거에요. 기억의 맨 끝을 붙잡고 오늘도 어제처럼 그대안에 머물렀죠 걱정 말아요. 잘 지낼게요. 하루하루 접어가며 조금씩 변할게요 묻고싶었죠. 궁금했어요. 그렇게 짧은 시간에 내가 잊혀졌는지 아직도 버릇처럼 내게 남은 사랑은 못 잊을거에요. 오늘도 우리 자주 들리던 그 곳을 서성거렸죠. 또 버릇이죠. 걱정 말아요. 잘 지낼게요. 하루하루 접어가며 조금씩 변할게요 묻고싶었죠. 궁금했어요. 그렇게 짧은 시간에 내가 잊혀졌는지 안되네요. 난 그냥 버릇처럼 이렇게 살아갈까봐요. 바보같은 나는 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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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5집 - Quella Ragazza E Un Sogno (2003)
그대의 눈빛에 행복을 느끼죠 우울한 얼굴에 매맑은 입술에
그대의 따뜻한 미소를 느낄수가 있어 그대 별뜻 없는 말 한마디에도 소리내어 웃죠 그대는 모르지 웃음속에 가려진 그댈 향한 내 눈물을 하지만 그댈 사랑하게되면 야위어 가듯 아파할 날 잘 알고 있기에 그댄 난늘 사랑하기가 두려워져 조금씩 겁이 나네요 고마워요 지금 곁에 있어줘서 그대 땜에 난 나를 보내가는 내 자신이 좋아지죠 그대 기뻐하게 해줄 자신도 내겐 믿죠 난 믿어요 변하지 않겠죠 그댄 나만의 사랑뿐이라는걸 믿고 싶어요 다시 그대 사랑하게되면 야위어 가듯 아파할 날 잘 알고 있기에 그댄 난늘 사랑하기가 두려워져 조금씩 겁이 나네요 고마워요 지금 곁에 있어줘서 그대 땜에 난 나를 보내가는 내 자신이 좋아지죠 그대 기뻐하게 해줄 자신도 내겐 믿죠 난 믿어요 변하지 않겠죠 그댄 나만의 사랑 뿐이라는걸 믿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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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lma-A-Ta 4집 - 알마타 4Th (1992)
날좀 보소 날좀 보소 날좀보소
동지섯달 꽃본듯이 날좀 보소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내 얼굴을 볼때마다 마음이 쏠려도 키가작아 같이갈땐 부끄러워 이래뵈도 남자들은 내가 좋아서 서로 서로 쌈질하며 따라다녀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얼굴 곱다고 우쭐대는 너는 야 바보 야 너같은것 열두 개도 나는 싫어 술 마시고 비틀대는 그 꼴을 좀 보소 남이볼까봐 부끄러워 못 살겠오 아리아리랑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처녀라고 말을해서 연애를 했는데 알고보니 아이들이 주렁주렁 내가 잘났다 네가 못났다 시비를 말고 우리 함께 한세상을 살아보세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 주소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 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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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4집 - Love Is Blue (2002)
Rap>
어느 날부턴가 그대가 나를 잠시 소홀히 대했을 때 내 마음 속에 있는 그댈 비집고 들어온 사람 있었어 그댈 원망하며 운 적 많았었지만 그때 힘들어하는 날 위로해주던 그 사람이 이제 어느새 돌이킬 수 없는 사랑이 되어 버렸어 너를 잊으라 하니 너도 그럴 수 있니 어떻게 널 잊으라 하니 눈물이나 #너무나 미안해요 그대만 바라보기가 힘들 때 다가온 사랑에 내가 흔들렸어요 나도 여자인 걸요 또 다른 사랑에 빠져버린 날 용서해달라면 보내줄 건가요 잊을 수는 없을 거예요 행복했으면 해요 모두 그대 때문에 흘린 눈물이야 Rap>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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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안 1집 - 물고기 자리 (2004)
혹시 그대가 어쩌다가
사랑에 지쳐 어쩌다가 어느 이름 모를 낯선 곳에 날 혼자두진 않겠죠 비에 젖어도 꽃은 피고 구름가려도 별은 뜨니 그대에게 애써 묻지 않아도 그게 사랑인걸 믿죠 저기 하늘 끝에 떠 있는 별처럼 * 해뜨면 사라지는 그런 나 되기 싫어요 사랑한다면 저 별처럼 항상 거기서 빛을 줘요 그대 눈부신 사랑의 두눈 멀어도 돼 하늘의 박힌 저별처럼 당신의 아픔으로 묶여 움직일 수가 없지만 난 변하지 않을테니 작은 꽃잎위에 맺힌 이슬처럼 * repeat (chorus : 비에 젖어도 꽃은 피고 구름가려도 별은 뜨니 묻지 않아도 난 알아요 그게 네 사랑인 걸) (chorus : 작은 꽃잎에 이슬처럼 저기 하늘끝 저 별처럼) 다시 해뜨면 사라지는 내가 되기 싫어요 변하지 않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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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4집 - Love Is Blue (2002)
가끔씩 난 우리 함께 걷던 그 길을 걷곤 하지
많은 사람들과 부딪히며 추억 속을 거니는 거야 하지만 그들 사이에 내가 머무를 자린 없었지만 그 날 느낌으로 돌아가고 싶었어 오늘 낯익은 슬픈 음악이 발걸음을 멈추게 해 새학기가 시작될 무렵 네가 들려준 노래였지 #그렇게 사랑했는데 시간은 가고 너 없이도 소리내며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지 너 없이는 단 하루도 못 살 것 같던 슬픈 이 계절도 그 언제 그랬냐 싶게 두 번씩이나 지나가 버렸지만 다시 또 누군가 내게 니 소식을 전해주며 잊었냐고 하면 난 또 울 것 같아 널 잊은 게 아냐 묻어둔 것 뿐야 # .... 나나나......널 잊은 것이 아니야 나나나......묻어둔 것 뿐야 나나나......널 잊을 순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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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선과 한음 1집 - 오선과 한음 (1985)
잊지 못할 추억에 젖어 맘속깊이 간직한 사람
흐르는 세월 따라서 내 곁에서 멀어져 갔네 바라보던 그 눈빛에 그대진실 믿어 왔지만 사랑으로 슬픔을 알고 눈물로써 이별을 알았네 언제다시 만날까 그대 모습 그리워해도 눈물을 감추며 멀어져간 나의 사람아 생각하면 울 것 같아 맘속깊이 간직한 사람 돌아오지 않는다 해도 나는 그댈 미워 않으리 언제다시 만날까 그대 모습 그리워해도 눈물을 감추며 멀어져간 나의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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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lma-A-Ta 4집 - 알마타 4Th (1992)
저산 넘어 흰구름 아래
내고향 있을듯 싶어 영영 기다려 지친몸 가녀린 숨결에 그대의 가슴 깊이 안기고 싶소이다 푸르른 풀밭에 안기어서 봄을 노래하던 그때가 그리워 진정 내가슴이 아프오 저산 넘어 흰구름 아래 내고향 있을듯 싶어 영영 기다려 지친몸 이제는 잊었나 돌아올 이내몸을 잊어 버렸나 정답게 뛰어놀던 그때 그리워 쳐다본 하늘에 말없이 어두움이 짙어지니 눈물만 흐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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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4집 - Love Is Blue (2002)
소중한 미랠 위해 넌 헤어지자고 했지
그래서 밝은 미래를 찾았니 모든 것을 이해 속에 자로 재려하지 마 말해 내게 말해 모두가 행복할 수 없다는 너의 그 말에 나의 자존심이 허락질 않아 나와 도대체 진짜 헤어지는 이윤 뭐야 말해 내게 말해 #거짓도 없이 날 배려하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 너의 모든 걸 보여줘 ##내가 네게 사랑한다 고백해 뭘 해 떠나가는 너를 붙잡아 뭘 해 너의 마음속에 내가 사라져 없을 텐데 내게 한도 끝도 없이 멀어져 갔어 그게 뭐가 나를 위한 사랑이었어 부탁이야 비참하게 만들지마 이별을 니가 먼저 내게 말해 놓고 눈물을 흘리는 이윤 뭐야 아쉬움 때문이니 동정 때문인 거니 말해 내게 말해 # .... 사랑한다며 그때 입맞춤을 해주던 그 입술로서 다시 이별을 말하지마 마지막으로 너를 믿고 싶어서 그래 제발 말해 줘 진실을 보여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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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4집 - Love Is Blue (2002)
너의 창백한 하얀 얼굴 위로
흐르는 네 눈물의 의미를 알기에 보내줘야 해 생각하면서 마지막일 것 같은 널 붙잡고있어 #날 위해 울지마 너는 내게 잘못하지는 않았어 너를 사랑했어 아무 것도 지켜주지 못한 날 용서해 ##얘기해봐 왜 나의 곁을 떠나려는지 사랑했기 때문이란 말은 하지마 살아있는 동안에 너를 잊을 수는 없어 내 기억 속에서 넌 언제나 부디 행복해야해 # 날 위해 울지마 너는 내게 잘못하지는 않았어 너를 사랑했어 아무 것도 지켜주지 못한 날 용서해 이젠 너의 환한 웃음을 다신 볼 수 없겠지 행복했던 그 순간들을 쉽게 잊지는 마 너와 함께 할 수 없었던 우리의 슬픈 이별이 우리 운명이라 해도 널 사랑할거야 chorus> 아냐 네가 원한 그 자리에 내가 서있을게 아직 늦지 않았어 다시 내게 돌아와 이제 혼자 걸어가야 할 낯익은 거리도 내겐 이겨내기 힘든 슬픔이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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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1집 - Page (1995)
너의 창백한 하얀 얼굴 위로 흐르는 네 눈물의 의미를 알기에
보내 줘야해 생각하면서 마지막 일 것 같은 널 붙잡고 있어 날 위해 울지 마 너는 내게 잘못하지는 않았어 너를 사랑했어 아무것도 지켜주지 못한 날 용서해 얘기해봐 왜 너의 곁을 떠나려는지 사랑했기 때문이라는 말은 하지 마 살아있는 동안에 너를 잊을 수는 없어 내 기억 속에서 넌 언제나 부디 행복해야해 날 위해 울지 마 너는 내게 잘못하지는 않았어 너를 사랑했어 아무것도 지켜주지 못한 날 용서해 얘기해봐 왜 너의 곁을 떠나려는지 사랑했기 때문이라는 말은 하지 마 살아있는 동안에 너를 잊을 수는 없어 내 기억 속에서 넌 언제나 부디 행복해야해 이젠 너의 하얀 웃음을 다신 볼 수 없겠지 행복했던 그 순간들을 쉽게 잊지는 마 너와 함께 할 수 없었던 우리의 슬픈 이별이 우리의 운명이라 해도 널 사랑할거야 아냐 네가 원한 그 자리에 내가 서있을게 아직 늦지 않았어 다시 내게 돌아와 줘 이젠 혼자 걸어가야 할 낯익은 거리도 내게 이겨내기 힘든 슬픔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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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미 2집 - Another Story (2005)
너의 창백한 하얀 얼굴위로 흐르는
네눈물의 의미를 알기에 보내줘야해 생각하면서 마지막일것같은 널붙잡고 있어 날위해 울지마 너는 내게 잘못하지는 않았어 너를 사랑했어 아무것도 지켜주지 못한날용서해 얘기해봐 왜 나의곁을 떠나려는지 사랑했기 때문이라는 말은하지마 살아있는동안에 너를잊을수는 없어 내 기억속에서 넌언제나 부디 행복해야해 날위해 울지마 너는 내게 잘못하지는 않았어 너를 사랑했어 아무것도 지켜주지 못한날용서해 얘기해봐 왜 나의곁을 떠나려는지 사랑했기 때문이라는 말은하지마 살아있는동안에 너를잊을수는 없어 내 기억속에서 넌언제나 행복해야해 이젠 너의 환한 웃음을 다신 볼수없겠지 행복했던 그순간들을 쉽게 잊지는않아 너와함께 할수없었던 우리의 슬픈이별이 우리의 운명이라 해도 난 사랑할꺼야 아냐 내가 원한 그자리에 내가 서있을께 아직 늦지않았어 다시 내게 돌아와 이젠 혼자 걸어가야할 낯익은 거리도 내겐 이겨내긴 힘든슬픔이야 얘길해봐 왜나의곁을 떠나려는지 사랑했기때문이라는 말은 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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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5집 - Quella Ragazza E Un Sogno (2003)
나 너에게 미안한 고백을 할 게 있어
내 맘을 네게 다 주지 않은 채 널 사랑한 척 했지 왠지 너의 모습에서 떠난 그를 찾았던 거야 그런 날 용서해줘 이기적인 내가 지금껏 감춰왔어 떠난 그의 모습이 너를 너무 닮아 착각을 했던 거야 그 동안 너에게 많은 잘못을 했어 날 사랑해주고 있는 줄 알며 난 그를 생각했지 너의 새로운 기억으로 그를 잊으려 했던 거야 그런 날 용서해줘 이기적인 내가 지금껏 감춰왔어 네게 정말 미안해 아직 떠난 그댈 잊지 못해 그랬지 하지만 차츰 네게 익숙해지며 날 대하는 너에게서 난 그를 잊어갔지 chorus] I wanna be where you are I love everything you say 그게 내게 구속이라도 니가 이제 간섭해줘 매일 매일 느끼지 (나를 향한 너의) 따뜻한 그 눈빛을 이제 네게 바랄게 (너의 그 사랑을) 다시 날 지켜봐줘 chorus] I promise you. you and only you can make me feel the way I do. I love you. I've been waiting for someone came into my life. 내가 잘해줄게 다시 날 지켜봐 줘 너만 바라볼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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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마로니에 2집 - 마로니에 II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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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로니에 2집 - 마로니에 II (1991)
아 어쩌면 꽃처럼 살고 싶었는지 모른다
아니 어쩌면 잎처럼 지고 싶었는지 모른다 붉디 붉은 그 향기가 아니라면 푸르디 푸른 그 숨결이 아니라면 두엄더미 두엄더미 아지랭이 질펀히 젖어오는 봄 들판 아지랭이 질펀히 젖어오는 봄 들판 아 어쩌면 꽃처럼 살고 싶었는지 모른다 아니 어쩌면 잎처럼 지고 싶었는지 모른다 붉디 붉은 그 향기가 아니라면 푸르디 푸른 그 숨결이 아니라면 두엄더미 두엄더미 아지랭이 질펀히 젖어오는 봄 들판 아지랭이 질펀히 젖어오는 봄 들판 아지랭이 질펀히 젖어오는 봄 들판 들판 속에 두엄더미 썩고 있을 두엄더미 두엄더미 두엄더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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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비를 기다리는 사람들 [omnibus] (1989)
그 햇빛 타는 거리에 서면
나는 영원한 자유인일세 그 꿈의 거리에 서면 나는 낭만으로 가득찰 거야 많은 연인들이 꿈을 나누고 리듬 속에 춤추는 거리 나는 그 거리 거리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고 싶어 하늘 향해 외치듯이 내일 위해 노래를 부르고 싶어 우리들의 이야기들은 가슴속에 빛나고 있네 나는 그 거리 거리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고 싶어 하늘 향해 외치듯이 내일 위해 노래를 부르고 싶어 많은 연인들이 꿈을 나누고 리듬 속에 춤추는 거리 붉은 석양을 등에 지고 걸어오는 많은 사람들 가로등에 불이 켜지면 불빛 속에서 춤을 출거야 많은 연인들이 사랑을 하는 만남을 위한 카페 불빛들 달무리 진 하늘 보며 환호하듯 소리를 지르고 싶어 별빛처럼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고 싶어 사랑과 음악이 흐르는 이 밤 이 거리에 나는 서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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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로니에 2집 - 마로니에 II (1991)
당신이 지금 아무 것도 입지 않은 몸으로
내 앞으로 걸어오면 나는 넌지시 들풀로 탈바꿈해 나부죽이 흔들릴까 보아 살아있기에 온갖 아픔 못 떨치는 당신과 한 백년만 바람맞으며 흔들릴 수 있다면 나는 들풀이 되어도 좋아 당신이 지금 아무 것도 가지지 않은 손으로 내 앞으로 걸어오면 나는 넌지시 풀피리로 탈바꿈해 나부죽이 흐느껴 울까 보아 살아있기에 온갖 아픔 못 떨치는 당신과 한 백년만 바람맞으며 흔들릴 수 있다면 나는 풀피리 되어도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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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九미호外傳 (구미호외전) [ost] (2004)
지친 마음의 끝에서 다시 꼭 올 거라고
다시 웃을 수 있을 거라고 그댄 슬픈 눈빛으로 작은 대답을 했지만 나는 들을 수가 없어요 날 위해 살아갈 그 많은 시간에 이 가슴에서 널 보낼 수 없어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 내가 그대 될 수가 없기에 너무 많은 아픔을 우린 닮은 거야 외로움에 지친 우릴 위해 이젠 소중히 자신을 아껴야해 지금보다 더한 아픔이 날 찾아와도 영원히 사랑할 수 밖에 없어 운명같은 우연이 우릴 기다리지 않아 사랑이 아닐지라도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 내가 그대 될 수가 없기에 너무 많은 아픔을 우린 닮은 거야 외로움에 지친 우릴 위해 이젠 소중히 자신을 아껴야해 지금보다 더한 아픔이 날 찾아와도 영원히 사랑할 수 밖에 없어 운명같은 우연이 우릴 기다리지 않아 사랑이 아닐지라도 이제 날 위해 웃어줘 널 위해 힘이 들 때 그 때 나의 눈물이 되어줘 언젠가 그대 보내준 운명 같은 눈빛을 나는 아직도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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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九미호外傳 (구미호외전)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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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九미호外傳 (구미호외전)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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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九미호外傳 (구미호외전) [ost] (2004)
지친 마음의 끝에서 다시 꼭 올 거라고
다시 웃을 수 있을 거라고 그댄 슬픈 눈빛으로 작은 대답을 했지만 나는 들을 수가 없어요 날 위해 살아갈 그 많은 시간에 이 가슴에서 널 보낼 수 없어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 꿈을 꾸듯 다가왔던 네 숨결에 숨이 막혀 내가 그대 될 수가 없기에 너무 많은 아픔을 우린 닮은 거야 외로움에 지친 우릴 위해 이젠 소중히 자신을 아껴야해 지금보다 더한 아픔이 날 찾아와도 영원히 사랑할 수 밖에 없어 운명같은 우연이 우릴 기다리지 않아 사랑이 아닐지라도날 위해 살아갈 그 많은 시간에 이 가슴에서 널 보낼수 없어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뚜 뚜 꿈을 꾸듯 다가왔던 네 숨결에 숨이 막혀 내가 그대 될 수가 없기에 너무 많은 아픔을 우린 닮은 거야 외로움에 지친 우릴 위해 이젠 소중히 자신을 아껴야해 지금보다 더한 아픔이 날 찾아와도 영원히 사랑할 수 밖에 없어 운명같은 우연이 우릴 기다리지 않아 사랑이 아닐지라도 행복할 수 없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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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九미호外傳 (구미호외전)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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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九미호外傳 (구미호외전)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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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九미호外傳 (구미호외전) [ost] (2004)
주지 말아요 아주 조그만 맘도 내게 위로 말아요
그대 혹시라도 아픈 날 봐도 매일 이렇게 그댈 잊겠다고 다짐을 하는 나를 무너지게 하지 말아요 다가가서는 안돼 그댈 원해선 더욱 안돼 그대 알고 있듯 난 좋은 여자가 아닌걸요 나의 사랑은 너무 많이 댓가를 치뤄야 해요 그게 그대일까 두려운거죠 모른 척 해줘요 결국 나 때문에 아파할텐데 나 욕심 내선 안되는 그대 사랑이 커지면 어떡해요 내 이름을 지워요 정말 그대만은 보내야 해요 저 달빛 기울고 나면 사라져버리는 사랑이니까 날 모른척 해줘요 나 때문에 아파할 텐데 나 욕심 내선 안되는 그대 사랑이 커지면 어떡해요 내 이름을 지워요 정말 그대만은 보내야 해요 저 달빛 기울고 나면 사라져버리는 사랑이니까 어쩌죠 이런 나를 이미 난 그대 뿐인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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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5집 - Quella Ragazza E Un Sogno (2003)
그날 이후 난 어떻게 살았는지 몰라요
지금도 난 멍하니 습관처럼 자주 몸살을 앓곤하죠 미련처럼 남아있는 그대와의 추억이 약속이라도 한듯 생각날땐 미치듯이 방황하죠 잊어버리면 그뿐인데도 그게 내맘처럼 안되네요 그대도 혹시 나처럼 그러나요 왠지 자꾸 두려워져요 사랑했던 기억들이 먼지쌓이며 낯설게 느껴질땐 끝난거냐고 준비없이 친구에게 그대 소식 들었죠 잘 지내는 줄로만 알았는데 나쁜 소식이었어요 이제 와 그대 아프다 하니 난 정말 화가나요 날 떠나간게 그것 뿐이었는지 아주 혹시라도 말예요 그대 맘에 내가 있다면 우린 다시 만나야해요 다시 그대 올걸 기다리죠 그댄 이미 나를 잊었죠 그렇게 난 알고 있는데 언제까지 내 마음속에 있을건가요 아주 혹시라도 말예요 그대 맘속에 내가 있다면 우린 다시 만나야해요 다시 그대 올걸 기다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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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 Unforgettable (2006)
어젠 내가 너무 허전해
술을 조금 마셨나봐요 그리고 습관처럼 또 그대에게로 무심히 전화를 했나봐요 무슨 말을 했는지조차 아무일 기억나지 않았지만 우리 다시 웃으며 시작할 수 없냐는 그런 말이었을 거예요 이러는 내가 한심스럽죠 내 이기심이 또 그댈 귀찮게 했네요 사랑했으니 이별도 있다고 체념해도 내 맘처럼 그게 안되요 이것만 기억해요 늘 그대 바라보는 그대밖에서도 난 행복했단 걸 사랑할 수 있다면 모든 것을 버릴게요 안되나요 나를 다시 사랑 하는게 이러는 내가 한심스럽죠 내 이기심이 또 그댈 귀찮게 했네요 사랑했으니 이별도 있다고 체념해도 내 맘처럼 그게 안되요 이것만 기억해요 늘 그대 바라보는 그대밖에서도 난 행복했단 걸 사랑할 수 있다면 모든 것을 버릴게요 안되나요 나를 다시 사랑 해줘요 죽을만큼 사랑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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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5집 - Quella Ragazza E Un Sogno (2003)
울지 말아요 난 괜찮아요 그렇게 말해야 그대 편하겠죠
사랑했다는 미안하다는 그 흔한 말은 내게 하지 말아요 오랜 시간을 같이 했는데 어떻게 쉽게 끝낼 수 있는지 혹시 지금 그대의 곁에 또 다른 사람이 있어 나보다 더 잘해주던가요 처음부터 그댄 내 사람이 아니었나요 아닐 줄 알면서 그대가 내게 내민 두 손을 잡을 수밖에 없는 나였어요 You're my love. Forever I will love you till the end of time 시간이 흐른 뒤 나는 알게 되었죠 그댄 내가 살아갈 단하나의 이유였으니 친구를 찾고 또 술을 마시고 난 미치듯이 방황을 해봐도 그대를 잃은 슬픔이 허전함은 나 혼자서 이겨낼 수 없어요 그대와 내가 마지막까지 함께하다 눈감으면 좋으련만 우리 인연은 여기 이 세상에서 잠시 미루고 다시 태어나 다시 만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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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5집 - Quella Ragazza E Un Sogno (2003)
울지 말아요 난 괜찮아요 그렇게 말해야 그대 편하겠죠
사랑했다는 미안하다는 그 흔한 말은 내게 하지 말아요 오랜 시간을 같이 했는데 어떻게 쉽게 끝낼 수 있는지 혹시 지금 그대의 곁에 또 다른 사람이 있어 나보다 더 잘해주던가요 처음부터 그댄 내 사람이 아니었나요 아닐 줄 알면서 그대가 내게 내민 두 손을 잡을 수밖에 없는 나였어요 You're my love. Forever I will love you till the end of time 시간이 흐른 뒤 나는 알게 되었죠 그댄 내가 살아갈 단하나의 이유였으니 친구를 찾고 또 술을 마시고 난 미치듯이 방황을 해봐도 그대를 잃은 슬픔이 허전함은 나 혼자서 이겨낼 수 없어요 그대와 내가 마지막까지 함께하다 눈감으면 좋으련만 우리 인연은 여기 이 세상에서 잠시 미루고 다시 태어나 다시 만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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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lma-A-Ta 4집 - 알마타 4Th (1992)
오랜 세월속에 간직한 눈물에
이 편지 세 글자 이름만 뚜렷해 눈물 자욱 역력한 한 맺힌 이 사연 너를 달래 놓고 떠나간 먼지 덮힌 고향길 영원한 이별의 길인줄 몰랐든 그 사연 알고 있으리 헤어져 수십년 그 사연 말해 무엇하리 이제는 너도 백발 이겠지 얼룩진 그 사연 소리없이 나를 보르네 낯설은 타향에서 한 세월 보고파라 네가 이념에 고개를 못넘어 얼룩진 그 사연 백지 되었네 헤어져 수십년 그 사연 말해 무엇하리 이제는 너도 백발 이겠지 얼룩진 백짓장 소리없이 나를 울리네 (대사) 사랑하는 내 딸아 너 지금 어디 있느냐 이제는 너도 백발 이겠지 얼룩진 백지장 소리없이 나를 부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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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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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lma-A-Ta 4집 - 알마타 4Th (1992)
노들강변 봄버들
휘늘어진 가지에다가 무정세월 한허리를 칭칭 동여서 매여나 볼까 에헤야 봄비들도 못믿으리로다 푸르른 저기 저물만 흘러 흘러서 가노라 노들강변 백사장 모래마다 밝은자욱 만거풍산 비바람에 몇번이나 지나가나 에헤야 백사장도 못믿으리로다 푸르른 저기 저물만 흘러 흘러서 가노라 푸르른 저기 저물만 흘러 흘러서 가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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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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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마로니에 2집 - 마로니에 II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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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마로니에 2집 - 마로니에 II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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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로니에 3집 - 칵테일 사랑 (1994)
어디서부터 널 기억해야할까
흩어지는 추억속에 음- 널 잊겠다는건 내가 내 그림자 밟으려하는 바보같은 헛된 노력이야 눈물로도 잊을수 없는 널 나는 사랑이라 부르리 워~ 아직도 추억들은 여기 남아 있는데 그 누구도 나를 위해 슬퍼하진 않아 혼자일뿐야 네게로 다가갈테니 날 위해 기다려줘 오 내말을 들어줄 너는 어디에 내게로 돌아와줘 네가 그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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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선과 한음 1집 - 오선과 한음 (1985)
노랠 부르고 싶어져요 그댈 만난 방처럼
하얀별과 얘기하며 불러요 안녕하며 돌아서버린 아름다운 그대를 생각하며 내 노래를 부를래요 * 사랑이란건 눈물이란건 가슴으로 저려오는 아픔이예요 내 가슴은 사랑이네요 혼자되어 지금도 사랑해요 나는 그댈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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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선과 한음 1집 - 오선과 한음 (1985)
내 꿈안에 보인 당신 사랑스러워
그리움에 지쳐울다 잠든 모습이였지 내 꿈안에 보인 당신 아름다웠소 보고픔에 지쳐울다 잠든 모습이였지 * 소낙비 내린뒤에 해맑은 모습처럼 꿈길로 헤매이던 우리의 사랑 내 꿈안에 보인 당신 사랑스러워 그리움에 지쳐울다 잠든 모습이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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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5집 - Quella Ragazza E Un Sogno (2003)
오래 전에 내 곁을 떠난 그의 전활 받았어요
조금 놀랬죠 그대 기억을 잠시 잊었는데 나지막이 물어보았죠 무슨 일 있느냐고 대답 대신에 좋은 사람을 만났냐고 묻죠 왜 그걸 물어보나요 그댄 너무 바빠 지난 아픈 기억을 다 잊고 산다 했죠 왜 지금에 와서 그 무슨 이유로 그런 말을 하는지 왜 날 울리나요 난 늘 혼자였어요 그 혼자라는 외로움에 햇살이 맑아 눈부셔도 눈뜨기 싫었어요 사랑해서 눈물 흘려본 사람이면 알 거예요 그 한사람을 잊는다는 게 얼마나 힘겨운지 아마 모를 거예요 그댄 너무 바빠 지난 아픈 기억을 다 잊고 산다 했죠 그대 내게 지금 거짓말 하는걸 느낄 수가 있는데 그댈 기다리다 난 늘 혼자였어요 그 혼자라는 외로움에 햇살이 맑아 눈부셔도 눈뜨기 싫었어요 그댄 그런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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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선과 한음 2집 - 오선과 한음 2 (1987)
낙엽 밝고 소리 내지마 나의 침묵 깨뜨리지마
그대에게 보내려는 나의 마음은 소리없는 영혼 인가봐 오늘밤엔 비를 맞고파 흠뻑젖어 사랑찾고파 그대 내게 보내주는 눈물이라면 님의 눈물 내가 갖고파 *혼자 젖어 걷는 가슴 서러워서러워 끝도 없이 사랑 찾는 내 모습이 서러워 바다보이는 창에 앉고파 하얀 파도에 눈물 씻고파 그대 그려 오늘밤엔 비를 맞고파 나의 사랑 불러 보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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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선원 1집 - Solitary (1993)
넌 이제 추억이라 쉽게 말을 하고 있지만
웃고있는 나의 얼굴 뒤엔 눈물이 이별의 그늘에서 너를 다시 바라보았을땐 사랑했던 너의 그 눈빛이 아니야 하지만 서로 지켜왔던 세상과 시간 속에서 이미 우린 너무나도 닮아진 모습 나를 지켜줘 아무 말도 하지마 많았던 추억을 내 스스로 잊을 순 없어 미래의 우리에게 감사하겠다던 네 모습이 지금은 슬픈 아이처럼 울고 있어 나를 지켜줘 떠난다는 말은 하지마 많았던 우리의 추억들을 버릴 순 없어 사랑한만큼 아파하면 되잖아 나는 널 변했다곤 한번도 생각한 적 없어 너 나를 지켜줘 떠난다는 말 하지마 많았던 우리의 추억들을 버릴 순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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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종 7집 - You'Re My Life (2001)
너를 믿었는데 너 하나만을 그토록 사랑했는데
멍하니 떨리는 나의 두눈과 입은 무얼 말하려 하는지 가는 넌 내게 미안하다 했지 왜 미안한짓을 하니 왜 원했던 날 위해 손 모아 울어주던 너의 그 눈물은 다 무엇이었니 이미 너의 품에 익숙해져버린 나를 그저 놔둘 수 없기에 날 버리려 미치듯 헤매지만 또 그 만큼의 그리움 뿐이야 기억에서 지워버리면 그 뿐인데도 그게 죽는 것 보다 더 어려워 그건 너도 알고 있잖아 너 없는 난 내가 아닌 것을 또 눈물이 나 다 마를 만한데 아직 널 믿고 있었나봐 내게 혹시 돌아온다는 어리석은 그 기대를 안고 멍하니 하늘만 봐 이미 너의 품에 익숙해져버린 나를 그저 놔둘 수 없기에 날 버리려 미치듯 헤매지만 또 그 만큼의 그리움 뿐이야 기억에서 지워버리면 그 뿐인데도 그게 죽는 것 보다 난 더 어려워 그건 너도 알고 있잖아 너없는 나는 나는 내가 아닌 것을 알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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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선과 한음 1집 - 오선과 한음 (1985)
가슴에 쌓인추억을 하얗게 지우며 오늘을 오늘을 떠나가자
불어오는 바람따라 흩어지는 발길따라 오늘을 떠나가자 지난날의 허무한 소망을 버리고 오늘을 오늘을 떠나가자 어제가 그랬듯이 오늘이 그랬듯이 갈길을 멀고먼데 흩어지는 발길따라서 그렇게 떠나면 되는것을 무엇을 슬퍼하나 지난날의 허무한 소망을 버리고 오늘을 오늘을 떠나가자 어제가 그랬듯이 오늘이 그랬듯이 갈길을 멀고먼데 흩어지는 발길따라서 그렇게 떠나면 되는것을 인생은 떠도는것 인생은 외롭지않네 인생은 떠도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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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5집 - Quella Ragazza E Un Sogno (2003)
웃고 있는데 아직 많은 사람들이 지난 날의 나와 너무 다르다 하네요
많은 날들을 그댈 잃은 슬픔을 실없는 농담으로 감춰왔죠 이제 난 누굴 사랑해도 되나요 그대 만날때보다 행복해도 되나요 (제발) 이런 날 너무 걱정하진 말아요 그댈 보고파서 견디기 힘들때 그댈 잊지못해 누군가가 필요할때 다른 사람 만날거예요 버스 기다리다 우연히 그댈 닮은 사람만 봐도 흠칫 놀라고는 하죠 그대를 잊고 잊는걸 또 잊었죠 미안해요 이제 겨우 눈물을 참는데 또 바보처럼 내가 항상 이래요 혼자 잘 지내다가 그대 생각을 하죠 (제발) 이런 내게 약속하나 해줄래요 나 생각이 날때 웃어주겠다고 이젠 잘 있냐고 한번 물어봐줄래요 많은걸 내가 바라던가요 이런 내게 약속하나 해줄래요 나를 잊지 않겠다고 이런 나를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그댈 보고파서 견디기 힘들때 그댈 잊지못해 누군가가 필요할때 다른 사람 만날거예요 이제 나 행복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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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마로니에 2집 - 마로니에 II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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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5집 - Quella Ragazza E Un Sogno (2003)
내안에 날 차마 버리지 못해 얼굴에 부딪히는 바람처럼 울었죠
그댈 위해 나를 버리시는게 하늘의 뜻이라도 난 원망하지 않아요 부디 잊지 말아줘요 내 사랑보다 큰 세상 가졌으니 그대도 나처럼 눈물 흘리나요 모든게 다 꿈이었어요 그대가 가야할 길과 내가 가야할 길이 서로 다름을 난 알았죠 그대가 세상에 나와같이 머무는 한 그대만이 소중한 사랑인걸 아시나요 그대는 왜 나를 힘든 외로움 속에 가둬두려 하나요 바라만 본거죠 가질 수 없는 사랑 그것마저 운명인가요 나를 잊지말아줘요 내 사랑보다 큰 세상 가졌으니 그대도 나처럼 눈물 흘리나요 모든게 다 허무해져요 그대가 가야할 길과 내가 가야할 길이 서로 다름을 난 알았죠 그대가 세상에 나와같이 머무는 한 그대만이 소중한 사랑인걸 아시나요 그댈위해 나를 버리시는게 하늘의 뜻이라도 그댈 원망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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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선과 한음 2집 - 오선과 한음 2 (1987)
나는 밤낮을 홀로 지새며
사랑의 여인만을 생각하면서 인생의 길을 걷네 인생의 길을 가네 바람결에 흔들리며 그대 얼굴에 웃음이 떠나 아무런 말도 없이 돌아섰지만 어디서 들리는가 어디서 들려오나 나를 부르는 당신 목소리 그대여 그대 기쁨과 그대 슬픔이 내게는 모든 것이 소중했지만 우리의 사랑의 반은 다른 절반에게 한없는 아픔을 던져두고 있네 나의 상처는 깊어만 가고 인생의 의미만을 생각하면서 추억의 길을 걷네 추억의 길을 가네 외로움에 흐느끼며 그대여 그대 기쁨과 그대 슬픔이 내게는 모든 것이 소중했지만 우리의 사랑의 반은 다른 절반에게 한없는 아픔을 던져주고 있네 나의 상처는 깊어만 가고 인생의 의미만을 생각하면서 추억의 길을 걷네 추억의 길을 가네 외로움에 흐느끼며 외로움에 흐느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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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4집 - Love Is Blue (2002)
그대는 내가 느낄 수 있는 가까운 곳에 늘 서있었죠
이윤 뭔가요 내게 관심이 있다면 가까이 오세요 내 손이 닿을 수 있도록 그대 모습을 좋아하면서 즐거웠지만 언제부턴가 사랑을 느껴 슬퍼지기 시작했죠 이제는 혼자서 어떡해야 해요 #쓸쓸하게 웃는 그대의 아주 작은 몸짓에도 예민할 만큼 나는 많이 울고 고민을 했었죠 ##나만 바라보는 그대의 사랑에도 부족해서 투정하듯 그대를 불러요 #...##...##... 내가 여리고 모자라지요 아니라지만 그 말 맞아요 보고싶어 눈물 흘리면서도 내 입은 자꾸만 웃음 지으려 해요 왜일까요 그댈 아주 많이 사랑을 하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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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靑, 블루스케치 (청, 블루스케치) by 왕준기 [ost] (1986)
오늘따라 희미하게 버려진 추억이 생각나는rn곁에서듯 속삭이는 한사람 그누구인가~rnrn나는 또다시 까닭도 모를 슬픈에 빠져서 세월로 숨어버리네 rn비에 젖은듯 떨며 다가온 그대는 자그맣고하얀 비둘기였나!rnrn저 하늘 너머로 손에 손을 잡고서 그대는 꿈을 꾸듯 걷자했지만rn가슴가득고여드는 그리움을 달래며 rn왜그토록 많은 눈물을 흘리셨나요.rn그대여 우~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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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九미호外傳 (구미호외전)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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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선과 한음 1집 - 오선과 한음 (1985)
1. 공허한 마음에 빈자리를 가슴깊이 새기면서
사랑에 젖은 이야기들은 아쉬움에 묻어버려요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고 우린 그것을 몰랐나요 언젠가는 또 다시 만나리란 것을 살면서 느낄꺼예요 ** 슬픈 이야기는 하지 말아요 사랑은 세월로 흩어지는 것 슬픈 미소 또한 짓지 말아요 그리움만 더 할꺼예요 2. 세월로 잃어버린 가슴에는 슬픔은 젖어들고 항상 곁에서 못 듣는 이야기들은 추억으로 간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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