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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요즘 세상엔 왜그리도 많은 미인들이
사는 걸까 그저 여자라 잘해준 것 뿐인데 자길 좋아하는 줄 알고 고친 얼굴인 줄 알며 난 이쁘단 인사 차례를 했었는데 지가 정말 예뻐 그러는줄 알고 더 이쁜척을 하려하지 어이없게 요즘 들어서 신종 전염병이 유행을 하지 모두가 빚을 내서라도 성형을 하려고 자기가 본래 본 바탕이 예뻤던 것처럼 그렇게 성형미인들은 거리를 활보하지만 어릴적 사진들은 모두 없애고 겉으론 당당하게 결혼하지만 2세가 태어나면 모두 놀라고 그럴땐 남자집안 탓을 하면서 *꼭 그렇게 까지라도 해서 모두가 미인이 되고플까 똑같은 얼굴 똑같은 성형미인만을 꿈꾸며 세상은 정말 너무도 많이 변해버렸지 하늘이 주신 관상까지 돈으로 고쳐가고 새로운 세상을 만났다는 듯이 그렇게 성형미인들은 신에게 도전하지만 TV를 켜면 성형미인들 세상 더욱더 예뻐지려는 여자의 욕망 그들과 똑같아지려는 사람들 그런 미인을 즐기려는 남자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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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이젠 다 끝났어 넌 철저히 나를 속여버렸지
너의 기만 가식 욕심 숨겨진 너의 모습을 봤어 넌 나를 보며 웠었고 난 침이라도 뱉어주고 싶었지만 난 참았지 넌 그럴 가치조차 없었으니까 위선자 넌 위선자 난 그런 니가 이제 필요없어 위선자 난 너의 존재를 모두 지울거야 위선자 넌 위선자 넌 사람들을 또 속이겠지 위선자 넌 위선자 넌 세상을 비웃어가며 넌 많은것을 버렸고 난 너로인해 많은것을 배웠지 거짓 위선 그리고 또 배신 그렇게 넌 많은 것을 남겼고 난 힘들어 했었고 넌 위선으로 나를 비웃었었지 세상은 너의 위선앞에 모두다 속고 있었어 넌 지금 웃고 있겠지 잔을 기울이면서 마치 세상이 네것이 된 것처럼 넌 자만하고 있겠지 위선의 탈을 쓰고 세상을 속인 만족감에 취해서 허나 세상은 그리 쉽게 널 용서하지 않을거야 니가 스스로 쓰러지는 그날을 단지 기다려줄 뿐 늘 침묵하면서 다 끝난게 아냐 게임은 지금부터 시작됐어 위선의 가면을 쓰고 넌 지금 세상을 만만하게 바라보지만 난 너의 끝을 볼거야 난 너의 위선의 가면을 벗길거야 언젠가 밝혀지겠지 진실이 너를 심판하는 그날 넌 성공할거야 날 속여버린 그런 기술이라면 더 많은 사람들을 상대로 더 높은 기술들을 펴면서 처음에는 속겠지만 언젠가는 너는 쓰러지겠지 세상은 너의 위선을 끝까지 받아주지 않을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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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우~~우~~ ~~~~~~~~~~~~~~~~~~~ 니가
없어 난 늘 그랬었지 작년 크리스마스에도 난 혼자였어 친구들 모두가 약속 있다며 그렇게 날 외면해 버렸었고 언제나 늘 외로웠지 크리스마스가 오는 게 난 두려웠어 거리에 다정한 연인을 보면 얼굴도 모르는 널 원망했는데 크리스마스가 되면 난 항상 똑같은 생각을 했어 혼자서 거리를 걸으며 난 누군가를 찾고 있었지 거리에 출렁이는 들떤 분위기에 난 휩싸여가고 난 외로웠지 난 언제나 너무나 초라했어 **그렇게 지난 겨울이 가고 여름이 되서야 난 널 만났어 검게 걸린 하얀 미소로 사랑을 안고 넌 날 찾아온 거야 돌아오는 크리스마스에는 니가 있어 이젠 나는 외롭지 않아 친구들 모두가 약속 있다며 그렇게 날 외면해 버렸었고 생각만 해도 난 기다려져 빨리 크리스마스가 왔으면 좋겠어 흰 눈이 내리는 창가에 앉자 너의 손에 반지를 끼워 주고파 크리스마스때도 happy new year 너와 단둘이 사랑을 나누며 크리스마스때도 happy new year 너에게 내맘을 모두다 주 고파 거리에 늘 추위와 흥겨운 캐롤이 울려 퍼지고 따가운 여름이 갔어면서 눈이 한아름 앉겨져 있고 그 속을 쓸쓸이 나혼자 누군가를 찾으며 방황 했었지 작년 크리스마스에도 난 혼자서 보냈던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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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너의 친절함에 나는 속았었나봐 너도
날 좋아한다고 그렇게 믿었는데 너의 성격이 원래 상냥하다는걸 알면서도 나는 웬지 그렇게 믿었었어 그러던 어느 날인가 너는 나에게 너의 애인을 소개시켜 주며 인사을 나누라는데 나의 눈 앞이 왜 자꾸 캄캄해지만 오는지 어색해하는 나의 표정을 바라보며 너도 그제서야 내가 널 좋아하는 걸 알았나봐 하지만 그래도 어쩔 수가 없잖아 그저 나 혼자의 착각속에 너를 좋아한 것 뿐이니까 너를 보면서 난 착각을 해왔었지 너의 친철함을 나는 믿었었기에 그게 사랑인줄 알고 나는 혼자서 많은 날을 설레이며 고민해 왔었지 너의 변함없는 태도를 보면서 나는 조금은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난 내 자신을 믿고 싶었으니까 날 좋아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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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자부활전 [ost] (1997)
난 처음부터 당황했었지 그녀가 나를 찾아 왔을때부터 뭔가 심상치 않았기에
나는 아무말도 믿고 싶지 않았지만 그녀가 꺼내든 사진 속의 넌 그녀가 애인과 웃고 있었지 난 믿기 싫었었지만 그건 내 앞에 놀여진 사실이었어그땐 니가 미웠어 변해버린 너를 원망 했지만 생각하면 내가 먼저 널 버렸던 거야 너와의 약속을 매번 어겼으니까 후회하지는 않아 너를 편히 보내주기로 했어 그것만이 내가 떠나는 너를 위해서 마지막 해줄수 있는 사랑이라 믿고 어차피 니맘속엔 벌써 내가 지워져 버린걸 이미 난 알고 있었기에 나는 어설픈 기대따윈 네게 하지 않았어 널 그냥 편히 보내주기로 했어너는 이미 변해 있었지 너는 이미 나를 외면 하고 있었어 나 혼자 헛된 상상속에 끝까지 너를 믿으려 했지만 난 네게 속았던 거야 하지만 너를 탓하진 않아 그동안 네게 소홀했었던 내 자신의 문제였으니까 붐 빠라라라람 밤 빠리라리람밤 붐 빠라리리람 밤빠리라리람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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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자부활전 [ost] (1997)
너의 눈에 눈물이 고여있는 것을
나는 바라지 않았어 항상 변함없는 미소로 나를 바라보며 웃어주는 너를 바랬지 어디부터 서로의 감정이 엉키면서 오해를 했는지 난 알지도 못한 채 널 보내야만 했던 거야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너의 곁에서 웃고 있는 걸 봤어 너를 믿어왔던 내 자신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느끼며 언제부터인지 나를 멀리하던 너의 차가운 표정을 이제서야 나는 이해할 수 있게 됐던거야 난 지금까지 너의 말을 듣기 전엔 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너를 오해하진 않았어 난 믿고 싶어 내가 잘못 본 거라고 내 자신보다 너를 믿어왔던 시간이 있었으니 하지만 그건 내가 믿고 싶지 않은 현실이었어 멀리서 너를 바라보며 내가 단념해야만 하는 내 주위에서 들려오던 너의 대한 많은 소문들이 이젠 모두 내가 확인할 수 있는 그런 현실이었어 이제 다시 너의 곁에서 내 모습을 찾으려고 하지 않겠어 너를 생각하면 할수록 더 내 자신이 자꾸 초라해져 가니까 나의 젊은 날의 스쳐 지나가는 기억으로 너를 지울께 그것만이 내 자신이 널 잊는 방법이니까 너에 대한 소문들을 들었을때도 나는 흔들리지 않았어 너를 사랑했기 때문에 난 그저 너의 말만 믿으려고 했을 뿐 하지만 난 보고 말았던 거야 너의 곁에 있는 사람을 하늘이 무너져 내려 난 꿈에서 깼던 거야 난 지금까지 너의 말을 듣기 전엔 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너를 오해하진 않았어 난 믿고 싶어 내가 잘못본 거라고 내 자신보다 너를 믿어왔던 시간이 있었으니 하지만 그건 내가 믿고 싶지 않은 현실이었어 멀리서 너를 바라보며 내가 단념해야만 하는 내 주위에서 들려오던 너의 대한 많은 소문들이 이젠 모두 내가 확인할 수 있는 그런 현실이었어 하지만 그건 내가 믿고 싶지 않은 현실이었어 멀리서 너를 바라보며 내가 단념해야만 하는 내 주위에서 들려오던 너의 대한 많은 소문들이 이젠 모두 내가 확인할 수 있는 그런 현실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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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패자부활전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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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자부활전 [ost] (1997)
그대 눈빛에 취해 잠들고 싶은 이 밤
나 혼자 느끼고 싶은 사랑 그대 숨결마저도 내가 느끼는 사랑노래 이젠 그대 마음안에서 쉬고 싶어 그대와 내가 함께 가는 이 길이 때론 힘들고 외로워 내가 지친다 해도 사랑하기에 모두 참고 견디며 그대만을 위해 나는 사랑을 하리 언제까지 그대와 하나가 되어가리 영원히 그대 곁에 머물러 그대는 나만을 나는 그댈 위한 사랑을 항상 함께하는 맘속에 간직하며 그대와 내가 함께 가는 이 길이 때론 힘들고 외로워 내가 지친다 해도 사랑하기에 모두 참고 견디며 그대만을 위해 나는 사랑을 하리 언제까지 그대와 하나가 되어가리 영원히 그대 곁에 머물러 그대는 나만을 나는 그댈 위한 사랑을 항상 함께하는 맘속에 간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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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자부활전 [ost] (1997)
그댄 태연한 척해도 난 알고 있어 나와 같다는걸
어떻게 버림받은 태로 웃을수 있겠어 군자도 아닌데 그댄 이제 나와 같이 힘을 모아서 다시 찾기로해요 이대로 포기할순 없어 누구 좋으라고 우리가 패잔데 난 물러설수 없어 그렇게 쉽게 보내줄수가 없어 내가 사랑한 지난날들이 허망하게 끝나버리는건 싫어 우린 패자이지만 다시또 부활해야해 똑같은 생각으로 서로가 힘이 되주며 서로가 의지하는 모습으로 자 지금부터 다시 모두 돌려줘야해 우리가 받는 상처만큼 이대로 물러서기엔 너무 많은 아픔들이 남을테니 패자부활전으로 그댄 지금 웃고 있지만 난 알고 있어 괴로워 하는걸 어떻게 자기의 연인을 뺏겨버렸는데 웃을수 있겠어 그댄 정말 참는걸 알아 힘겨워하는 모습을 감추려 나처럼 화가 나면서도 숨기는 거겠지 남자기 때문에 난 잡을수가 없어 이대로 쉽게 물러설수가 없어 지금 이대로 포기한다면 그대와 나는 너무 초라해지니까 우린 패자이지만 다시또 부활해야해 똑같은 생각으로 서로가 힘이 되주며 서로가 의지하는 모습으로 자 지금부터 다시 모두 돌려줘야해 우리가 받는 상처만큼 이대로 물러서기엔 너무 많은 아픔들이 남을테니 패자부활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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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자부활전 [ost] (1997)
이제 다시 나는 그 누구도
사랑 할 수는 없겠지 그대는 오직 나만을 사랑한다 말을 해놓고 이제와서 내게 다른 연인이 생겼다하면 그동안 그대를 믿어왔던 나는 어떡하라고 그댄 영원히 나만을 사랑할것처럼 내가 원하는 모든걸 다 들어줘놓고 나의 말 없는 성격마저 매력있다며 그댄 언제나 변하지 않을것처럼 말을 해놓고 어떻게 내게 그럴수 있어 그렇게 냉정한 표정을 지으며 나만의 매력이라며 내 성격이 문제였다하고 이제와서 내게 헤어지자며 또 다른 사랑을 찾으라했지 이대로 여기서 우리 사이를 정리하자며 이제 다시 나는 누굴 위해 슬퍼하진 않을래 이미 내곁에는 그댈 향한 미움만 남았으니 내가 싫어 다른 연인을 사랑하게 됐다며 나도 더이상 그대에게 집착하진 않겠어 그댄 영원히 나만을 사랑할것처럼 내가 원하는 모든걸 다 들어줘놓고 나의 말없는 성격마저 매력있다며 그댄 언제나 변하지 않을것처럼 말을 해놓고 어떻게 내게 그럴수 있어 그렇게 냉정한 표정을 지으며 나만의 매력이라며 내 성격이 문제였다하고 이제와서 내게 헤어지자며 또 다른 사랑을 찾으라했지 이대로 여기서 우리 사이를 정리하자며 어떻게 내게 그럴수 있어 그렇게 냉정한 표정을 지으며 나만의 매력이라며 내 성격이 문제였다하고 이제와서 내게 헤어지자며 또 다른 사랑을 찾으라했지 이대로 여기서 우리 사이를 정리하자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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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비복스 - Special Album (2002)
발라 발라 꼬미꼬 라 발라 발라 보니따 발라 발라 무에뻬 라 치카 발라 보니따
발라 발라 꼬미꼬 라 발라 발라 보니따 발라 발라 무에뻬 라 치카 발라 보니따 우연이라 하기엔 너무나 심각했지 우린 서로가 서로를 모른 척을 해야만했어 변해버린 모습과 (오) 서로다른 연인과 같은 영활 보러 갔다 우린 마주쳤었지 너와 눈이 마주 치던 그 순간 나는 태연한 척 하려 애를 썼지만 당황하는 너의 표정들을 바라보면서 나도 그만 멈칫하며 당황했던거야 너는 나를 피했었고 나도 너를 외면했었지만 니 옆에 있는 연인의 얼굴이 궁금했어 나는 뒤를 돌아봤고 너도 나를 보고 있었지 우린 서로 말없이 서로를 의식하고 있었지 chorus) 시간은 벌써 2년이나 지나갔고 그땐 우리 얼마나 많은방황을 했었나 영원히 널 못볼거라 믿었었는데 우연은 또 너를 내곁에 데려다놓았어 다정한 서로의 연인을 보며 너와 난 말없는 질툴 느꼈을거야 눈인사도 나누지 못한채 뒤돌아서며 서로의 행복을 비는 우울한날일꺼야 발라 발라 꼬미꼬 라 발라 발라 보니따 발라 발라 무에뻬 라 치카 발라 보니따 발라 발라 꼬미꼬 라 발라 발라 보니따 발라 발라 부에뻐 라 치카 발라 보니따 우연이라 하기엔 너무도 우스웠어 건널목을 건너며 다시 마주쳐 버린거야 나는 너를 보았고 너는 고갤 돌렸었지 그렇게 우린 스치며 서로 외면했었지 너와 눈이 마주 치던 그 순간 나는 태연한 척 하려 애를 썼지만 당황하는 너의 표정들을 바라보면서 나도 그만 멈칫하며 당황했던거야 신호등은 짧았었고 내가 너를 돌아봤을 땐 길 건너에서 너는 날 바라보고 있었어 그 때 마침 버스가 우릴 가로질러 갔었고 내 연인은 날 보며 너 왜 그러냐고 했지 * chor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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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수지 10집 - Loveletter Mailed 10 Years Ago (2002)
그대여 이젠 내 품에 편히 쉬어요 그대 아침에 커픈을 내가 열께요
그댈 위한 아침을 하며 행복할 수 있게 그대 사랑으로 영원히 나를 지켜줘요 우리 때로는 힘든 날도 있겠지만 언제나 지금처럼 서롤 아껴주면서 그대 안에서 행복 키워갈 수 있게 그대의 사랑으로 나를 안아줘요 그대여 이젠 나만을 바라보아요 그대 가슴에 내가 편히 쉴 수 있게 그댈 위한 화장을 하며 미소질 수 있게 그대 변함없는 맘으로 나를 지켜줘요 살다보면 많은 일이 있겠죠 때론 사소한 의견차이로 다투더라도 서로 이해해주며 함께 맞춰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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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건모 - Kim Gun-Mo Live [live] (2002)
지금도 이해할 수 없는 그 얘기로 넌 핑계를 대고 있어
*내게 그런 핑곌대지마 입장바꿔 생각을 해봐 니가 지금 나라면 넌 웃을 수 있니 혼자남는 법을 내게 가르쳐준다며 농담처럼 진담인듯 건넨 그 한마디 안개꽃 한다발 속에 숨겨둔 편지엔 안녕이란 두 글자만 깊게 새겨있어 이렇게 쉽게 니가 날 떠날 줄은 몰랐어 아무런 준비도 없는 내게 슬픈 사랑을 가르쳐준다며 넌 핑계를 대고있어 *반복 이렇게 쉽게 니가 날 떠날 줄은 몰랐어 아무런 준비도 없는 내게 슬픈 사랑을 가르쳐준다며 넌 핑계를 대고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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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태영 2집 - 김태영 (2000)
그대 두손을 잡고 고개를 숙인채로
나를 용서해달라면서 난 많이 울었지 나의 긴 방황끝에 결국내가 찾은건 아직도 날 기다리고 있는 그대였었어 알아 그 동안 많이 들었어 그대가 나땜에 무척 힘들어 했었다는 걸 알아 순간의 나의 잘못이 얼마나 많은 상처로 그대를 괴롭혔는지 이젠 되돌려줄께 못다한 내사랑이 오직 나 하나만 믿고 기다린 그대에게 내 모든 걸 다바쳐 나의 사랑속에서 이젠 그댈 편히 쉬게 할꺼야 그대 내손을 잡고 날 감싸주면서 돌와왔으면 됐다면서 날 위로했지 수척해진 얼굴로 미소를 띄운채 내두눈에 고인 눈물을 닦아주었지 알아 그 동안 많이 들었어 그대가 나땜에 무척 힘들어 했었다는 걸 알아 순간의 나의 잘못이 얼마나 많은 상처로 그대를 괴롭혔는지 이젠 되돌려줄께 못다한 내사랑이 오직 나 하나만 믿고 기다린 그대에게 내 모든 걸 다바쳐 나의 사랑속에서 이젠 그댈 편히 쉬게 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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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태영 2집 - 김태영 (2000)
나 이제 잊을래 더 이상 기다리지 않아
그대의 추억을 벗고 다시 날 찾을꺼야 거울앞에서 난 머리를 잘랐지 그대가 날 떠난 오랜 뒤에야 난 화장을 했어 예전에 내못브을 지우려고 한참동안 기다렸지~ 그대를 만나던 그 모습 그대로 혹시나 그대가 다시 나를 찾아 올지도 모른다는 기대속에 난 이젠 알았어 그대가 영원히 떠난건 흐르던 눈물이 메말랐을 때 비로소 느낀거야 난 이제 잊을래 더 이상 기다리지 않아 예전에 초라한 모습을 벗고 다시 날 찾을 거야 거울 앞에서 난 이제 바꾸래 혹시 그대가 날 봐도 모르게 난 모두 버릴래 내맘속에 남겨둔 추억까지 니금것 난 애태웠지~그대의 기억을 가슴에 안고서 언제나 그 자리에서 나는 그대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난 이제 알았어 그대가 영원히 던난걸 흐르던 눈물이 메말랐을때 비로서 느낀거야 난 이제 잊을래 더이상 기다리지 않아 예전에 초라한 모습을 벗고 다시 날 찾을꺼야 거울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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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태영 2집 - 김태영 (2000)
이젠 나를 잊어버려 눈물은 다 내몫이니
남겨진 그 슬픔들은 모두 내가 가져갈게 웃으면서 날 떠나줘 마지막 내 부탁이야 웃는 그대 모습보며 나도 편히 돌아서게 다신 나를 찾아오지마 슬픔만 더 커질테니 나를 위해 나를 빨리 잊어줘 그래야 나도 편할테니 나를 이해해주길 바래 그대 짐이되기 싫었어 나로 인해 힘들어하는 그댈 볼수가 없어 더 이상 난 욕심이 엇어 지금까지로도 충분해 나땜에 가족과 멀어진 그댈 볼수가 없어 정말 미안해 그냥 나를 떠나가줘 아무것도 묻지마러 모두 그댈 위한거야 내마음도 너무아파 나를 오해 하진마러 혹시내가 그댈보며 모르는척 외면해도 그대 위해 참는거니 다신 그댈 찾지 않을께 나 아무리 보고파도 그댈 위해 아픔을 견뎌내며 멀리서 그댈 지켜줄께 나를 이해해주길 바래 그대 짐이되기 싫었어 나로 인해 힘들어하는 그댈 볼수가 없어 더 이상 난 욕심이 엇어 지금까지로도 충분해 나땜에 가족과 멀어진 그댈 볼수가 없어 정말 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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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태영 2집 - 김태영 (2000)
처음엔 난 정말 그랬어 널 보면 자꾸만 설레이고
널 만날수 있다는 생각에 밤잠을 설치곤 했는데 하지만 시간이가고 날아갈수록 너와 나의 성격차인 커져만갔고 언제나 사소한 일로 다퉈가면서 우리는 서로에 맘에 상철준거야 이젠 이쯤에서 끝내자 더 이상 미워지기 전에 짧은 너와 나에 만남이 조금은 미련이 남도록 널 너무 사랑했기 때문에 너무나 많은걸 바랬었고 널 소유하고 싶은 생각에 때로는 널 구속했었지 하지만 시간이가고 날이갈수록 너와 나의 성격차인 커져만갔고 언제나 사소한 일로 다퉈가면서 우리는 서로에 맘에 상철준거야 이젠 이쯤에서 끝내자 더 이상 미워지기 전에 짧은 너와 나에 만남이 조금은 미련이 남도록 이젠 난 더이상 너를 위해서 뭐든 해줄수가 없어 그냥 난 이대로 힘들겠지만 너를 잊기로 한거야 이젠 이쯤에서 끝내자 더 이상 미워지기 전에 짧은 너와 나에 만남이 조금은 미련이 남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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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태영 2집 - 김태영 (2000)
한 여자를 사랑했었다. 어느날 그녀는 내가 선물했던
반지를 돌려보내며 이젠 나를 떠난다고 했다. 난 믿을 수 없었지만 그 모든 사실을 인정해야하는 현실 속에서 이제 나는 나의 추억 속으로 그녀를 멀리 떠나 보낸다 Rap)오늘 난 그대와 마지막 얘길 나눴지 그댄 이미 내게서 너무 멀리 있었어 새로운 애인을 당당하게 인정하며 그 도안 나 땜에 많이 힘들었다고 했지 난 화도 내고 애원도 해봤지만 그대에겐 아무 소용없는 얘기들 이었어 난 돌아서는 그대모습 바라보며 그제서야 느낀거야 그대와에 이별을 왜 이제서야 눈물이 나는걸까 그 동안 그댈 지키려고 많이 참아왔는데 이제와 그댈 멀리떠나보내며 남은 눈물로 그댈 모두 지우란 뜻인가 그게 아냐 내가 그대에게 바랬던 건 단지 그대의 사랑을 원했을 뿐인데 그런 내맘을 그댄 이해못한채 마지막 미소로 날 외면 했던거야 Rap)정말 난 이해할 수 없었지 그대는 아직도 나를 사랑하고 잇다고 말하며 왜 이써 나의 눈을 피해가면서 어색한 표정으로 날 피하려고 하는지 난 메어오는 감정을 억누르며 다시한번 그대에게 애원도 해봤지만 그댄 그럴수록 나와 더욱 멀어졌지 쓸쓸한 뒷모습만을 내게 남겨둔채로 난 아직도 그대를 이해하지 못한 채 혼자 있는 밤이오면 짓을 한숨을 몰아쉬며 그대와에 추억에 빠져들곤 한다. 왜 이제서야 눈물이 나는걸까 그 동안 그댈 지키려고 많이 참아왔는데 이제와 그댈 멀리떠나보내며 남은 눈물로 그댈 모두 지우란 뜻인가 그게 아냐 내가 그대에게 바랬던 건 단지 그대의 사랑을 원했을 뿐인데 그런 내맘을 그댄 이해못한채 마지막 미소로 날 외면 했던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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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태영 2집 - 김태영 (2000)
이젠 너의 마음속에 갇인채 너의 뜻대로 난 잊여지겠지
지금까지 너를 사랑했었던 지난날의 추억의 주인이되어 다신 너를 만날 수 없다는게 내겐 너무 힘든 약속이지만 너를 위해 떠나야 한다면 참아볼게 니 행복을 위해 그래 내 걱정 하지마 널 위한거라면 난 견딜수 있어 너와 함께 나눠가진 추억만으로 너를 가슴에 안고 너를 지킬수 있어 언제나 널 기다릴게 너와 나의 사랑이 머물던 그곳에서 언젠가 니가 힘들고 외로워질 땐 다시 내게 돌아와 그곳에서 내가 널 기다릴게 너무 미안해 하지마 너도 나만큼은 괴롭다는걸 알아 언제나 널 기다릴게 너와 나의 사랑이 머물던 그곳에서 언젠가 니가 힘들고 외로워질 땐 다시 내게 돌아와 그곳에서 내가 널 기다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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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태영 2집 - 김태영 (2000)
사랑인줄 알았어 너와 내 사이를 사지속의 그를 보기전엔
불안한 열굴로 넌 변명하지만 그걸론 부족한거야 이젠 늦었어 너를 믿을 수 없어 이제는 애원을 해도 모두 소용없을 뿐야 난 널 떠나겠어 니 맘에 없는 나를 인정하며 사랑했지만 내 연인으로 머물수 없단걸 알았어 다른 사람만난단 친구의 말들도 신경쓰지 않고 지내왔어 사진속 여자와 다정히 서있는 니 모습 보기전까진 이젠 알았어 너의 변한 마음을 그동안 나를 속이려 얼마나 넌 힘들었니 Rap)난 널이제는 떠나줄게 더 이상 난 그런 변명따윈 듣기싫어 내가 믿어왔던 네게 속은거야 그래도 나는 너를 절망 믿고 싶었는데 난 이젠 너를 떠나겠어 너에게 아무것도 바라는건 없어 다신 누구도 속이려 하지마 니 자신만 내 모습만 더욱 초라해질 뿐이니까 난 널 떠나겠어 니 맘에 없는 나를 인정하며 사랑했지만 내 연인으로 머물수 없단걸 알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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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태영 2집 - 김태영 (2000)
가장 슬픈게 가장 아름답다며 슬퍼하지 말라고 했지 많이 아파할수
록 더 추엇은 아름답아며 그대는 나만 혼자 남겨둔채 떠나고 많이 울수록 오래 기억된다며 슬퍼지면 울라고 했지 힘겨운 이별일 수록 가슴에 깊이 새겨져 언젠가 먼 훗날에 웃을수 있을거라며 하지만 시간이 가도 눈물은 마르지 않고 그대 떠난 허전함은 점점커져만 가고 아직도 혼자 있으면 남몰래 눈물이 흘러 좀더 잘해주지 못한 지난날을 후회할뿐 보고 싶어도 견뎌내야 한다며 내걱정을 많이 했었지 앞에선 웃었었 지만 뒤돌아 많이 울었어 차갑게 식어가는 그대의 모습을 보며 남은 날들을 행복해야 한다며 힘엇이 내 두손을 잡고 마지막 눈물 흘리며 그대는 잠들어갔지 여우언히 함께 하자던 약속을 져 버린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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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클론 4집 - New World (2001)
난 그냥 좋았어 니 앞에만 서면 요즘
내가 왜 이러는지 나도 몰라 니 생각만 하고 자꾸 보고싶고 틈만 나면 난 너를 만나고 싶어 이런 맘 첨이야 누군가를 내가 주체하지 못할 만큼 좋아하는게 너와 약속하면 기분이 들떠 난 몇 번씩 거울 앞을 서성이곤 해 길가다 멋진 옷을 볼 때면 항상 언제나 너에게 다 사주고 싶고 사소한 악세사리까지 모두다 예쁜걸 보면 항상 너를 먼저 떠올려 바다가 보이는 분위기가 좋은 멋진 카페를 우연히 알게되도 제일 먼저 니 생각을 하면서 나는 빨리 너와 둘이서 다시 또 와봐야지 너에게 내가 아는 모든 걸 해주고 파 말론 설명할 수가 없어 내 눈엔 오직 너만 보여 내자신 조차도 주체할 수 없는 이런 감정이 사랑인가봐 오레오레오 난 지금 웃고 있어 오레오레오 너만을 생각하며 오레오레오 언제나 니곁에서 오레오레오 너와 함께 할 꺼야 난 너무 아쉬워 널 바래다줄 땐 일부러 한정거장 앞에서 내리지 너와 걷고 싶어 좀더 있고 싶어 이 밤이 깊어가는게 아쉬워서 집에 돌아오면 니 생각을 하며 어느새 난 또 너에게 전화를 걸어 할말도 없는데 이 애기 저 애기 몇 시간씩 또 너와 애길 나누지 햇살이 창가에 머무는 아침엔 눈뜨면 제일 먼저 널 생각하고 오늘은 널 만나 또 무엇을 할까 콧노랠 부르면서 즐겁게 샤워를 해 재미있는 영화를 보는게 더 나을까 아니면 교외로 나가는게 날까 아니야 즐겁게 쇼핑을 즐기며 니가 깜짝 놀라게 선물을 사줘야지 숨겨둔 비상금을 모두 털어서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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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클론 4집 - New World (2001)
말을 해봐 그렇게 나의 눈을 피하지
말고 어제 너는 아무 연락없이 어디에서 무얼했었니 듣자 하니 친구들과 나이트에 갔었다면서 신나게 부킹을 즐기면서 술에 취해 놓았다면서 모를 줄 알았니 속을 줄 알았니 세상에 완벽한 거짓말이 있는 줄 알았니 너희 집 식구를 속인 것 까진 좋았는데 정말 운이 없어 넌 내 친구가 거기서 널 봤대 난 아무 할말없이 미안하단 말밖에 할말없어 사실대로 말하려 했지만 못 가게 할까봐 거짓말 했어 정말이야 날 믿어줘 (난 아직 니 말을 모두다 믿을 순 없어) 진심이야 잘못했어 (다시는 나에게 그런 거짓말은 하지 말어) Don't ever lie lie You got that right right You drive me crazy So you strip (the bullshit) and drop the lie lie 생각하면 이젠 이상했지 핸드폰도 꺼져 있었고 몇 번 니 사서함에 메시지를 남겼었는데 한참 후에 나의 사서함에 너는 메세지를 남겼지 오늘은 큰집에 제사가 있어 날 못 만날 것 같다며 난 너를 믿었어 그런 줄 알았어 니 말을 곧이곧대로 믿고 난 돌아왔는데 밤늦게 전화가 왔어 친구한테서 니가 지금 나이트에서 신나게 논다며 (말을 좀 해봐 말을 좀 해봐 말을 좀 해봐 내 기분이 어떻겠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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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미경 1집 - 이유같지 않은 이유 (1994)
아 - - - - - - - - 아 - - - - - - -
아무것도 필요 없어 니가 나를 떠나려 한다면 나를 사랑했단 말도 모두 연극처럼 느낄 뿐야 마음이 변했다면 이유를 대지마 오 - - - - 예- 내가 싫어진걸 난 알고 있어 가식적인 말로 나를 위로하려고 하지마 * 이젠 기대하지 않아 너의 곁엔 다른 얼굴 다른 모습 뿐야 다시는 나도 돌아가지 않아 너를 위해 더 이상 난 슬퍼지긴 싫어 무슨 말을 하는 거야 나는 너를 이해할 수 없어 이유 같지 않은 이유로 나를 설득하려고 하지마 이젠 내 맘속엔 너의 자린 없어 오 - - - - 예 ? 모두 버린 거야 지금까지 내게 남겨진 슬픈 사랑의 모든 기억들 * ----------------------------------------------------------- * ----------------------------------------------------------- * ------------------------------------------------------------- 바~~~~~~~~~~~~~~ 바~~~~~~~~~~~~~~ 바~~~~~~~~~~~~~~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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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미경 1집 - 이유같지 않은 이유 (1994)
머리를 빗어도 헝클어진 내 모습이
이젠 나의 습관이 되어가고 그대가 없는 텅빈 하루를 채워가고 있어 눈물이 마를때까지 화장을 하고도 마음이 울적한건 이런 내 모습 보여줄 수 있는 그대가 없어 텅빈 자리에 혼자 남아 있어 그대를 체념하면서 언젠가 힘든 표정 지으며 아무런 말도 하지 않던 그때 그것이 다가온 이별인걸 그때는 왜 내가 알지 못했을까 말없이 끊어진 전화는 나의 마음을 왜 자꾸 흔들어 놓는걸까 그건 아직도 그대가 다시 올지 모른다는 슬픈 예감 때문일거야 화장을 하고도 마음이 울적한건 이런 내 모습 보여줄 수 있는 그대가 없어 텅빈 자리에 혼자 남아 있어 거리를 걷다 우연히 그대 비슷한 모습만 봐도 가슴이 뛰어 하루 종일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거야 거리를 걸을때 주위를 둘러보는 예전에 없던 버릇이 생겨나고 혹시나 하며 발걸음을 멈춰 뒤돌아 보지만 낯설은 연인들 모습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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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경민 3집 - 홍경민 3 (2000)
알아 널 보내야 한다는 걸 점점 야위어 가는 널 보며
아무 도움도 주지 못한채 그저 눈물로 지켜봐야 한다는 걸 매일 널 위해 기도를 했어 제발 널 데려가지 말라고 아주 조금만 더 널 내 곁에 머물 수 있게 제발 날 도와달라고 울지마 그냥 나만 바라봐 내 모습을 너는 기억해야 돼 먼 훗날 내가 니곁에 갈 때 내가 변해있어도 기억해야 하니까 영원히 나를 떠난다고 생각하지마 하늘에서 날 바라보며 기다리면 돼 내가 니 곁에 가는 그날까지만 참아 그때 만나면 헤어지지 않을테니 너를 꼭 안고 믿을게 비가 오는 날에는 하늘에서 니가 우는 거라고 언제나 내가 보고 싶을 땐 나의 꿈 속에 와서 너를 보여주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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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경민 3집 - 홍경민 3 (2000)
아냐 이게 아닌데 왜 난 자꾸만 친구의 여자가 좋을까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 왜 내맘속엔 온통 그녀 생각뿐일까 친구 몰래 걸려온 그녀의 전화가 난 왜 이리도 설레일까 냉정하게 거절하면 되는데 왜 난 그녀를 거절하지 못할까 정말 난 미치겠어 나도 나를 잘 모르겠어 오랜 친구와의 우정을 외면한 채로 여자 땜에 흔들리는 게 너무나 괴로워 나만 포기하면 되는데 왜 난 고민할 가치도 없는 일을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지 (chorus) 미안해 내 친구야 잠시 너를 기만했던걸 지금까지 너에 대한 내 우정이 아직도 좀 모자란가봐 이해해줘 내 친구야 잠시 흔들렸던 우정을 누군가가 너와 나의 친구사일 질투해 시험했던거라 그렇게 생각해줘 뭐야 정말 이게 뭐야 왜 하필 난 친구의 여자가 좋을까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 왜 난 자꾸 그녀에게 끌리는 걸까 친구와 그녀가 다퉜다는 얘길 듣고 왜 내가 웃는 걸까 말도 안돼는 상상을 하며 헛된 기댈 왜 난 자꾸하는것일까 정말 난 모르겠어 이런 내자신이 싫었어 내 욕심만 채우려 우정을 잠시 망각했던 내 자신이 싫었어 너무나 괴로워 마치 죄를 짓는 것 같아 이젠 모든걸다 잊고 난 친구 곁으로 돌아가야 하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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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경민 3집 - 홍경민 3 (2000)
혼자만의 느낌 이였어 너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이
가까이 있다고 느꼈을 때 너는 너무 멀리 있었지 사랑하고 싶었던 만 큼 너를 알고 싶었던 거야 내곁에서 언제나 나만 바라보길 원했던 거야 누군가에 시선속으로 너의 모습을 빼앗겼을 때 나의 감춰진 질투는 널 숨기려 했어 어쩌다가 나의 실수가 너를 토라지게 할 때면 나는 온종일 네 생각에 답답했었지 (chorus)그런 사랑은 소유할 수는 없어 단지 사랑하기 때문에 갖고 싶을 뿐 그런 사랑은 혼자만의 느낌으로 너의 마음을 모두다 내게 주길 원했어 너를 사랑하면 할수록 조바심만 더욱 커지고 잠시라도 너를 못보면 항상 나는 초조했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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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경민 3집 - 홍경민 3 (2000)
울리지 않는 내 핸드폰 문자도 뜨지않아
니가 내게 매일 보내던 사랑의 메시지도 니가 날 떠난걸 이제야 비로소 알것같아 너없는 허전한 날들을 혼자서 보내면서 아직 기다려 혹시나 니가 전화를 걸까 내게 사줬던 핸드폰을 보면서 (chorus)곁에 있을 때 난 몰랐었어 내가 널 얼마나 사랑했는지 너와 찍어둔 비디올 보면 눈물이 자꾸 흘러 워 널 만나는 동안 소홀했던 나의 잘못을 이제 난 알았어 다시 한번만 내게 기횔줘 니곁에 갈 수 있게 다시 한번만 너의 친한 친굴 만났어 니 소식 듣고 싶어 나아닌 다른 누군가를 다시 또 만났는지 아직 넌 혼자 지낸 댔지 내 얘길 자주하며 눈물이 날 것만 같았어 니가 더 보고 싶어 제발 부탁해 내가 후회한다 꼭 전해 줘 아직 너만을 사랑하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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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경민 3집 - 홍경민 3 (2000)
나의 기억속에 아직도 흩어져 있는
그대의 사랑을 난 느끼고 싶어 희미하게 다가왔다 슬픔만 주고 떠나는 그대 미소속에 어려있는 나의 사랑을 가끔 그대 생각속에 나는 창가에 앉아 그대와 즐겨듣던 노랠 들으며 다신 돌아갈 수 없는 아련한 추억에 잠겨 다시 또 그대모습 그리고 있을뿐 언제까지 영원하자던 그날의 기억은 어제 꿈처럼 내곁에 잠시 머물다간 사랑 이제와서 가만히 두눈을 감으면 내맘가득 그대모습 속에 밀려오는 그리움 고개 저어도 슬픔만 더욱 밀려와 아직도 난 그댈 기다리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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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경민 3집 - 홍경민 3 (2000)
<작사/김창환, 작·편곡/김우진>
정말 완벽했어 니가 두사람을 만난건 나도 몰랐었고 그 사람도 몰랐으니까 그 동안 너는 비교했겠지 두사람중에 누굴 선택할까 후렴 난 너를 믿었는데 넌 나를 속였어 자존심 상해서 난 견딜 수 없어 이대로 더 이상 널 만날수가 없어 이젠 널 떠나줄게 그 사람에게 가 변명은 하지마 이미 나는 알아버렸어 니가 그 사람과 나를 저울질 했다는걸 그 동안 너는 스릴있었니 그 사람과 내사일 오고가며 후렴 Bridge 미칠것만 같았어 널 사랑했었는데 니가 날 왜 이렇게 초라하게 하는지 아무리 설명해도 널 이해할수 없어 내가 널 떠나줄게 그 사람에게로 가 더 이상 내게 말도 안돼는 그런 변명하지 말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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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경민 3집 - 홍경민 3 (2000)
이젠 너를 찾지 않을께 사랑이 다 끝난걸 알아
지금까지 너와 함께 지내왔었던 지난날들도 이젠 눈물로 지워야 하겠지 하지만 후회는 없어 지난 너와 나의 사랑 내 맘속 깊은곳에 고이접어 간직해둘께 (chorus)다신 만날 수 없는 추억만을 남긴채 우린 이별을 선택했지만 영원히 너의 곁에 좋은 추억이 되어 워 남아 있을께 잊혀져간 첫사랑으로 다신 너를 볼 수 없겠지 이대로 이별인걸 알아 멀어지는 너의 모습을 바라보며 조금더 잘해주지 못한걸 아쉬워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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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경민 3집 - 홍경민 3 (2000)
왜 운명은 이쯤에서 너와 나의 사랑을 갈라놓는 것일까
우리에 사랑은 그 누구도 갈라놀수 없을줄 알았는데 끝내 넌 부모님에 반댈 이기지 못해 이별을 선택했고 난 운명이 허락한 이별을 받아들여야 했지 그 동안 부모님에 반대에도 무릅쓰고 나를 지켜주었던 널 위해 아무것도 해줄 수 없던 나의 무력함을 이해해줘 이렇게 날 희생해서라도 너의 고통이 덜어진다면 난 널 위해 이정도 아픔은 견뎌내야 하겠지 돌아보지마 눈물이 흐를 것 같아 그냥 마지막 너의 모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웃으면서 떠나줘 내가 더 이상 미련을 갖지 않도록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는 거짓말을 해서라도 너를 잊게해줘 (chorus)그래야 널 잊을 것 같아 정해진 운명이라 믿고 아직 내 눈가에 고여있는 눈물로 널 지울순 없으니까 다시 나를 찾아오지마 내 눈물이 마를때까지 먼 훗날 내가 웃으며 널 만날 수 있는 그날이 올때까지 참아 볼테니 그 동안 많은 날을 괴로워하던 네게 힘이될수 없었던 지금에 처해있는 나의 환경이 원망스럽기도 했지만 아무리 내가 발버둥쳐도 바뀌는건 없다는걸 알기에 난 운명이 허락한 이별을 받아들여야 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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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경민 3집 - 홍경민 3 (2000)
너의 눈에 눈물이 고여있는 것을 나는 바라지 않았어
항상 변함없는 미소로 나를 바라보며 웃어주는 너를 바랬지 어디부터 서로의 감정이 엉키면서 오해를 했는지 난 알지도 못한 채 널 보내야만 했던 거야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너의 곁에서 웃고 있는 걸 봤어 너를 믿어왔던 내 자신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느끼며 언제부터인지 나를 멀리하던 너의 차가운 표정을 이제서야 나는 이해할 수 있게 됐던거야 지금까지 너의 말을 듣기 전엔 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너를 오해하진 않았어 난 믿고 싶어 내가 잘못본 거라고 내 자신보다 너를 믿어왔던 시간이 있었으니 (chorus)하지만 그건 내가 믿고 싶지 않은 현실이었어 멀리서 너를 바라보며 내가 단념해야만 하는 내 주위에서 들려오던 너의 대한 많은 소문들이 이젠 모두 내가 확인할 수 있는 그건 현실이었어 이제 다시 너의 곁에서 내 모습을 찾으려고 하지 않겠어 너를 생각하면 할수록 더 내 자신이 자꾸 초라해져 가니까 나의 젊은 날의 스쳐 지나가는 기억으로 너를 지울께 그것만이 내 자신이 널 잊는 방법이니까 너에 대한 소문들을 들었을때도 나는 흔들리지 않았어 너를 사랑했기 때문에 난 그저 너의 말만 믿으려고 했을 뿐 하지만 난 보고 말았던 거야 너의 곁에 있는 사람을 하늘이 무너져 내려 난 꿈에서 깼던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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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콜라 1집 - Kola (1996)
Tiny Little words you said (you say)
Tiny little smiles you showed (you show) Tiny little things that remind me of you Tiny littele games we played (we played) Tiny little kiss we had (we had) Tiny little things that remind me of you 내게 더 이상 머물 수 없는 깊이 간직한 사랑을 알아 someday 그리움으로 널 보내줘야 한다면 지친 내 영혼까지 모두 가져가 Tiny Little words you said (you say) Tiny little smiles you showed (you show) Tiny little things that remind me of you Tiny littele games we played (we played) Tiny little kiss we had (we had) Tiny little things that remind me of you 멈추지 않는 비에 널 맡긴 채 너무 젖어 있는 걸 "Your eyes or Your voice" 난 너의 마음을 이해 해 주고 싶어 이렇게 하지 않아도 날 떠날 너를 알아 Tiny Little words you said (you say) Tiny little smiles you showed (you show) Tiny little things that remind me of you Tiny littele games we played (we played) Tiny little kiss we had (we had) Tiny little things that remind me of you You said I'm sorry, I said! don't you worry But now I realize what broke our love apart Never was a big mistake nothing I couldn't tolerate It's soo small, It's so small, s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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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콜라 1집 - Kola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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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콜라 1집 - Kola (1996)
너무 많이 놀랬잖아 지금 몇 신데 너는
당장 나를 보지 못하면 죽을 것만 같다고 어디냐고 묻고 나서는 집 앞 일거라는 내 예감이 제발 틀리기를 난 바랬어 힘들었을 테니까 왜 그랬냐고 투정했지만 너무 고마워서 난 기대 못했어 매일 이렇게 해도 되냐는 네 말 믿긴 어렵지만 아니 믿을래 아프단 말 괜히 했어 걱정할 거 뻔한데 내 생각할 여유 없다고 그래서 더 왔다고 요즘엔 감기 독하다며 이불 꼭 덮고 잘 자라며 집으로 가는 너의 뒷모습 어찌 널 잊겠어 이제는 내가 너의 여자라는 말 너에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괜한 욕심 괜한 투정만 했던 Around me, Saving me, Forever.... Beautiful my life 너와 나 둘만 Baby only You and I 함께 영원히 Beatiful your life 온 세상 다 준대도 바꾸진 않을 거야 바꿀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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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콜라 1집 - Kola (1996)
Just the way you are 내게 잘 보이려고
너를 너무 바꾸지는 마 변해 가는 느낌은 네가 싫어 질 수도 너를 멀리할 수도 있는 걸 Oh No 처음 내게 반해버렸던 달콤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봐줘 두근거림을 넌 느끼니 촉촉해던 너의 입술이 이렇게 아직도 설레게 하는 걸 Long Long Time 너와 함께할게 이별공식은 잊어버려 내 곁엔 너의 미소만이 행복하게 웃고 있는 걸 Long Long Time 너만 사랑 할게 슬픈 얘기는 지워버려 Everyday 영원히 넌 내 맘 내 안에 혹시 이건 어떨까 서로에게 또 다른 사람들이 찾아온다면 아마 더욱 알게 될 거야 나에게는 너만이 너에게는 나만이 소중해 처음 내게 반해버렸던 따뜻한 가슴으로 날 안아준다면 변하지 않는 걸 알잖아 내 곁에 있을걸 알잖아 내 마음 이토록 너를 원하는 걸 Long Long Time 너와 함께 할게 이별공식은 잊어버려 내 곁엔 너의 미소만이 행복하게 웃고 있는 걸 Long Long Time 너만 사랑 할게 슬픈 얘기는 지워버려 Everyday 영원히 넌 내 맘 내 안에 Long Long Time 너와 함께 할게 이별공식은 잊어버려 내 곁엔 너의 미소만이 행복하게 웃고 있는 걸 Long Long Time 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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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콜라 1집 - Kola (1996)
나의 Melody는 그대 가슴에 감미로운
목소리 yeah 나 네게 이젠 모두 말하고 싶어 오직 그대만 간직해 왔었던 이유 혼자 걷는 이별빛 거리를 걷는 날에도 그대 다시 내 품에 안겨 준다면 지난 아픔을 모두 잊을 수 있는 건 그대 숨결을 느끼며 너무 아름다운 추억들이 새겨 있다면 영원히 그대 곁에 나는 변할 수 없는 거죠 지금 떨려오는 그 눈빛과 그대 입술로 내게 kiss 해 봐요 그대 마음도 나와 같다면 Oh Oh Baby Come On 내게 다가갈수록 내가 그대를 조금씩 밀어 낼까봐 어느 깜깜한 밤 그대 날 기다리며 내가 그대를 떠나간 꿈을 꿨다고 나를 믿는다면 그런 꿈들 잊어버려요 누가 뭐라 해도 내겐 그대뿐인걸 나를 이토록 눈이 멀게 만든 사람 I just want to be your love 너무 아름다운 추억들이 새겨있다면 영원히 나와 함께 미래까지 약속해줘요 지금 밀려오는 그 눈빛과 그대 입술은 나를 원하고 있죠 그대 마음도 나와 같다면 Baby Love Love Love Every Time Time Time 영원히 그대와 함께 해 어떤 시련이 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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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itto 1집 - One Heart, There Boys... (2000)
웃지좀마 지금 난 심각해 고백하는 거야
항상 널 만나면 농담하고 장난을 치며 언제나 너만 콕찍어서 핀잔을 주며 너를 괴롭혔던 건 난 니가 좋아서였어 넌 정말 내맘을 몰랐었니 내가 널 좋아하고 있는걸 언제나 너를 만날 때면 내 시선이 항상 너만 바라봤었다는 걸 너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일부러 심각한 표정짓고 때로는 고독한 척하며 난 우울한 눈빛으로 널 바라보곤 했지 그렇게 웃지만 말고 이제는 대답해봐 더 이상 너의 주위를 돌며 기다릴 수는 없어 이대로 그냥 친구처럼 너를 만나긴 싫어 오늘처럼 난 너와 항상 둘이 있고 파 많은 날을 애태우며 난 너만 바라봤었어 니가 다른 친구와 친하게 보일 때면 질투심을 느껴며 겉으로 난 웃었지만 난 너무 속상했었지 나를 의식하지 않은 니가 그때 난 왠지 밉기까지 했었어 이제는 네게 대답을 해줘 분명한 니 맘을 알고 싶어 오늘이 가기 전에 난 네게 솔직한 대답을 꼭 들어야만 하겠어 그렇게 묻는 나를 보면서 넌 내게 웃으며 말해줬지 그 동안 너도 날 바라보면서 내가 네게 고백하길 기다렸다고 가끔씩 난 니가 보란 듯이 소개팅하고 일부러 니앞에서 딴 여자 얘기를 더했고 그러면서 난 은근슬쩍 니 눈칠 살피면은 오히려 너는 덤덤한 듯 웃기만 했었지 그때 너도 나를 보며 질투를 느꼈다했지 다만 주위에 눈치가 있어 니 마음을 숨겼을 뿐이라며 겉으로는 태연한 척 억지로 웃었었지만 괜히 나와 눈이 마주치는 게 싫어서 너는 날 외면했다했지 이제는 네게 대답을 해줘 분명한 니 맘을 알고 싶어 오늘이 가기 전에 난 네게 솔직한 대답을 꼭 들어야만 하겠어 그렇게 묻는 나를 보면서 넌 내게 웃으며 말해줬지 그 동안 너도 날 바라보면서 내가 네게 고백하길 기다렸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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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경민 4집 - Hong Kyung Min 4 (2001)
뭐하는 거야 지금 너는 내 앞에서 장난치지마
겉으로 슬픈척 괴로운척해도 속으론 웃는걸 알아 날보고 있지만 지금 니 마음속엔 이미 다른 사람이 지금껏 너를 사랑했던 내 모습을 모두 지운걸 알아 넌 이미 변했어 지금껏 내가 알던 니가 아니야 니가 낯설어 너무 어색해서 차마 널 볼 수가 없어 내가 사랑했던 상냥한 니 모습을 찾을 순 없어 그런 널 보면 너무 화가 나서 나는 견딜 수가 없어 후렴) 모두 가져가 내게 주었던 지난날의 너의 사랑도 내가 너 땜에 괴로워하며 다시는 너를 찾지 않도록 그냥 가버려 좀더 냉정히 어설픈 미련 남기지 말고 그게 마지막 니가 나에게 해주는 배려가 될테니까 변명하지마 이젠 내게 솔직하게 모두다 털어놔 괜히 날 위로한답시고 맘에 없는 말로 날 놀리지 말고 내앞에선 울고 뒤돌아 서면 웃을꺼라는걸 난 알아 차라리 그럴 바엔 내가 싫어졌다 내게 솔직히 말해 줘 어차피 갈거면 어설픈 거짓말로 위로하지마 그냥 솔직히 다른 사람 만나 사랑하게 됐다 말해 줘 널 잊을 수 있게 조금더 냉정하게 내게 말해 줘 그래야 나도 아무 미련 없이 너를 잊을 수 있으니 후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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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경민 4집 - Hong Kyung Min 4 (2001)
첨이야 이런 야릇한 느낌 너를 처음본 그 이후로
뭐든지 니가 원하는 건 다 기분 좋게 해 주고 싶어 평소엔 안 먹던 피자도 난 니가 원하면 맛있게 먹어주고 그렇게 안 보던 멜로 영화도 난 니가 본다면 아무 말 못하고 너를 위해서 재밌다며 봐주지 후렴 알고있니 이런 내 마음을 얼마나 널 사랑하는지 니가 곁에 있다는 느낌만으로 내가 행복해 하는걸 가까이와 좀더 내 곁으로 내가 널 안아줄수 있게 아직 사랑한다고 말못했지만 난 이미 내 모든 것을 네게다 준거야 변했어 내가 변해버렸어 너를 만난 그날 이후로 안 보던 거울을 자주 보며 하루 종일 너를 생각해 평소엔 불편해 안 입던 양복도 멋있게 보이려 차려입고 몇 달째 힘들게 길렀던 머리도 안 어울린단 너의 한마디에 그날로 당장 난 머리를 잘랐지 후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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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경민 4집 - Hong Kyung Min 4 (2001)
넌 힘들었지 내가 없던 지난 2년 동안
다 끝난 거야 내가 다시 네게 돌아왔어 난 알고있어 많은 유혹이 널 괴롭혀도 오직 나만 바라보며 참고 기다렸다는 걸 너를 위해 이제 모두 되돌려 줄게 니가 잃어버렸던 지난 날 보다 많은 사랑 니가 나를 기다려준 보람있도록 세상에서 젤 멋진 그런 사랑을 네게 줄께 난 알고있어 너도 가끔 흔들렸다 는걸 널 생각하면 뿌듯하기 보다 미안했어 정말 고마워 니가 있어 견딜 수 있었어 항상 너를 생각하면 힘들어도 웃었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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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경민 4집 - Hong Kyung Min 4 (2001)
괜찮아 내품에 안겨 그런 어색한 표정 짓지말고
지금 내 앞에 서 있는 네 모습만으로 나의 지난날에 슬픔은 다 잊을 수 있어 너 떠난 그날 이후로 어둔 밤이면 난 술에 취해서 그냥 내 발길 닿는대로 걷다 보면은 언제나 너에 집앞이었지 가끔 난 혼자서 많이 울었어 너와 즐겨듣던 노랠부르며 언제나 내 방안 가득한 니 사진 나에 하루하루를 힘들게 했었는데 이젠 괜찮아 내품에 안겨 편히 쉬면돼 아무말 하지마 난 됐어 널 이해했어 너에 두볼에 흐른 눈물을 닦아줄수 있는 그걸로 난 충분해 내 사랑은 아직 너 뿐이니까 가끔은 나도 널 잊어보려고 다른 누군가도 만나봤었어 하지만 그럴수록 더 니가 보고파 너와 즐겨 갔었던 카펠 찾곤 했는데 이젠 괜찮아 내품에 안겨 편히 쉬면돼 아무말 하지마 난 됐어 널 이해했어 너에 두볼에 흐른 눈물을 닦아줄수 있는 그걸로 난 충분해 내 사랑은 아직 너 뿐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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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경민 4집 - Hong Kyung Min 4 (2001)
나에게 할말이 있다면 빙빙 돌리지 말고 말해
아직은 너와 내 사이엔 변한 건 아무 것도 없어 날 사랑했다는 말도 이제는 힘들겠지만 이대로 이별이라면 더 이상 아낄 필욘 없잖아 어제까지 나와 함께 했던 그 모든 시간들을 오늘은 널 위해 모두다 슬픔과 바꿔야겠지만 후렴 후회 없는 사랑을 했기에 난 널 미워하지 않아 다만 널 잡지 못하는 내 자신이 미워질 뿐이야 너에게 난 부담스런 존재로 남아있기 싫어 그래서 난 택했던 거야 너와의 슬픈 이별을 널 포기한 채로 나에게 싫증이 났다면 이쯤에서 널 잊어줄게 그렇게 일부러 나에게 냉정한 표정 지려 하지마 이렇게 웃고 있지만 너보다 내맘이 더 아파 어차피 떠날꺼라면 나에게 그럴필요없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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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진영 2집 - Hyun Jin Young 2 (1992)
아니 무슨 이유 때문에 그대는 내곁에서 이렇게 멀리떠나려하나
길고 긴밤을 이렇게 저렇게 요렇게 곰곰히 생각해봐도 이제다시 그대를 보면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몰라 안타까운 내맘은 허공을 헤메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못이 없는데 그대는 이제 내가 정말 싫어졌나봐 쓸쓸히 길을 걸으며 생각해봐도 그대는 내곁에서 자꾸 멀어져가네 떠나가지마 이대로 난 어떻하라구 떠나가지마 그대없는 날은 생각하기 싫어 떠나가지마 두눈가에 눈물이 고이면 그대없는 내일은 내게 있을수 없어 하 그대를 향한 나에 관심이 그렇게도 모든것이 잘못이었나 나에 마음은 오로지 그대를 사랑한 것밖엔 없는데 참 이제와서 안녕이라 말하면 나는정말 뭐란 말인가 그동안에 만들던 우리의 사랑을 모두 남겨둔채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못이 없는데 그대는 이제 내가 정말 싫어졌나봐 쓸쓸히 길을 걸으며 생각해봐도 그대는 내곁에서 자꾸 멀어져가네 떠나가지마 이대로 난 어떻하라구 떠나가지마 그대없는 날은 생각하기 싫어 떠나가지마 두눈가에 눈물이 고이면 그대없는 내일은 내게 있을수 없어 떠나가는 그대모습 바라보면 나는 마음 고쳐 먹었지 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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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태윤 1집 - Mr. 심태윤 (2001)
(Intro)
그냥 나만 믿으면 돼 너는 괴로워하지마 너의 부모님은 아직 나를 잘 몰라 지금 가진것이 없고 초라해 보이겠지만 지금에 내 모습이 전 분 아니니까 (A) 사랑만으로 살수 없다는 그 말은 나도 너의 부모님처럼 믿고 있어 그래서 난 널 위해 이렇게 열심히 내가 하는 일에 최선 다하는 거야 (B) 아무리 세상이 나를 힘들게 해도 니가 곁에 있다면 난 뭐든 해낼 수 있어 오로지 나만 봐 내가 널 지켜줄께 니가 없는 세상은 나에겐 의미가 없어 (후렴) 너는 힘들어하지마 내가 모두 책임질께 나 아니면 안 된다는 걸 꼭 보여주고 말테니 그냥 나만 믿고 따러 나는 자신 있으니까 누구보다 널 행복하게 해 줄 테니 (A') 너보다 더 내가 괴롭다는 걸 아니 이런 처지에 내 모습이 나도 싫어 남자라는 그런 이유 하나 때문에 약한 모습 안 보이려 애쓰는 거야 (B') 하지만 걱정마 내가 해낼 테니까 너만 변함없이 내곁에서 날 지켜 주면 언제나 내곁에 지금처럼만 있어 그 어떤 역경도 너를 위해 이겨 낼 테니 (후렴) (Rap) 나도 알아 내가 왜 모르겠어 나도 모든걸 다 갖춘 사람이고 싶어 하지만 지금 내가 처해 있는 환경 너의 부모님이 봐선 맘에 안들 꺼야 그렇다고 비굴하게 한 숨지며 신세한탄 하며 나는 물러서지 않아 나는 아직 젊고 나는 꿈이 있고 누구보다 내 자신을 믿으니까 (후렴) (후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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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태윤 1집 - Mr. 심태윤 (2001)
나야 모르겠니 초등학교때
널 괴롭히던 장난꾸러기 짝 나야 곱슬머리 고무줄 자르며 약올리던 짝 생각나니 책상에 반으로 금을 궈놓고 넘어오지 말라며 우리가 다투던 일들 기억나니 내가 널 자꾸만 괴롭힌다며 짝을 바꿔달라며 울며 이르던 기억 (후렴) 그때는 울보였는데 통통해 귀여웠는데 이젠 긴 머리에 날씬한 예쁜 숙녀구나 너만큼 나도 변했지 수염도 까맣게 나고 변한 내 모습을 보면서 넌 왜 자꾸 웃니 널보니 좋구나 다시또 순수해져서넌 예뻐 사랑스럽다 야 나야 모르겠니 통통한 널 뚱뚱하다며 널 마구 놀리던 짝 나야 심술쟁이 너의 치말 들춰 널 울렸던 짝 생각나니 갑자기 소낙비 쏟아지던날 나는 비를 맞으며 네게 우산 줬던일 기억나니 옆반에 다른애가 널 괴롭혀 내가 소리지르며 널 위해 싸웠었던일 (후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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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태윤 1집 - Mr. 심태윤 (2001)
요즘에 왜 그래 넌 뱅뱅뱅 내 주윌 돌면서 살살 날 피하고
이러다 너 때매난 뱅뱅뱅 머리가 돌아서 터져버리겠어 몇일을 못보다 널 봤는데 왜내가 좋아하던 긴 머리는 잘랐니 수시로 내가 전활 거는데 요 몇일 넌 왜 핸드폰을 꺼 놨던거야 몇일 아팠단 그말은 나에겐 너의 변명일 뿐이야 뭔가 느낌이 이상해 솔직히 말해 자꾸 둘러대지 말고 (후렴) 사실을 말해봐 넌 뱅뱅뱅 이 얘기 저 얘기 핑계대지 말고 똑바로 쳐다봐 날 뱅뱅뱅 시선을 돌리며 날 피하지 말고 어제난 니 친구를 만났어 날보고 니 친구는 무척 당황하더라 앞뒤가 안맞는 횡설수설 그 순간 불길한 예감에 난 감잡았지 분명 무슨일이 있어 점점더 자꾸 불안해 지는맘 오늘 널 만나기 까지 어제 난 정말 잠도 제대로 못 잤어 (후렴) 하늘이 뱅뱅 바람이 윙윙 너의동네를 빙글빙글 돌며 뱅뱅뱅 머리가 뱅뱅 가슴이 쿵쿵 너의 집앞을 빙글빙글 돌며 뱅뱅뱅 평소에 여리던 니 화장이 갑자기 오늘따라 왜 그렇게 진하니 왜 내게 상의 한마디 없이 갑자기 달라진 모습을 내게 보이니 그건 헤어지자는 말 도저히 니가 먼저 할수 없어 변한 모습을 보이며 이젠 니 맘이 변했다는 표현이니 (후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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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태윤 1집 - Mr. 심태윤 (2001)
내 그녀는 완벽해 너무 예뻐서 난 다가갈수 조차 없어 (답답한 마음)
그녀를 볼때면 눈이 부셔서 난 그녈 쳐다 볼수 없어 (애타는 마음) 나 어떻해 사랑에 빠졌어 나 혼자 애태우는 사랑에 나 궁금해 도대체 그녀는 그 어떤 남잘 좋아하는지 (후렴) 말을 한번 걸어볼까나 시간좀 내달라고 그런나를 보고 피하면 나 어떻게 할까 이런저런 고민 하다가 용기를 내보지만 오늘도난 그녀 앞에선 고갤 돌리지 누가 좀 말해줘 이럴때 난 정말 어떻해야 하는건지 (답답한마음) 내 머리 속에는 오직 그녀 생각 그녀의 모습뿐이야 (애타는 마음) 나 어떻해 정말 모르겠어 그녈 보면 왜 바보가 될까 나 궁금해 혹시나 그녀도 이런 내 맘을 알기나 할까 (후렴) 예~ 오늘도 난 우연인 것처럼 하루종일 그녈 기다리다 그녀앞을 그냥 지나치지 예~ 그래도 난 포기할수 없어 언젠가는 그날이 오겠지 지금내겐 그녀만이 전부니까 (후렴) (후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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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태윤 1집 - Mr. 심태윤 (2001)
변명하지마 더 이상 듣기싫어 변해버린 니가 내게 무슨 할말이 있니
영원히 우리 헤어지지 말자고 니가 먼저 내게 다짐해놓고 (후렴1) 어젯밤 나는 많은 고민을 했어 너를 만나면 무슨 말을 먼저 할까 화를 내볼까 웃으면서 대할까 아니면 냉정하게 돌아서 나올까 (후렴2) 막상 너를 만나니 마음 약해져난 말못하고 너의 얘기만 듣고 우리 이별을 난 인정했지 고개들어봐 내가 볼수있도록 일부러 더 슬프게보이려 애쓰지 말고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말해줘 그래야 나도 널 단념 할테니 (후렴1) (후렴2) 우우~~ 난 생각했었지 널 만나면 덤덤하게 널 보낼꺼라고 우우~~ 난 다짐했지만 니 앞에서 난 초라하게 웃고있었지 (후렴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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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경민 5집 - Forever And A Day (2001)
미안해 아무런 이윤 없어 잠시 널 떠나는 거야
머리가 복잡해 이대론 계속 널 만날 수가 없어 사소한 말다툼 땜에 며칠씩 말도 안하고 그런 날들이 계속 되는 게 힘들어 울고 있니 아직 네게 이별을 전한게 아닌데 갑자기 왜 내 맘 아프게 눈물을 먼저 보이니 그러지마 한순간 토라져 난 이러는게 아냐 며칠을 난 밤새며 많이 고민하고 또 해봤어 내버려둬 날 혼자 있게 잠시 너를 떠나는 거야 며칠도 안지나 니가 보고파 다시 널 찾을지 몰라 혹시라도 내 맘이 변해 다시 너를 찾지 않거든 준비해 두었던 이별을 꺼내 내 모습을 지워버려 정말로 미안하다 지금에 이런 내 심정으론 너를 만날수가 없어 이대로 계속 널 만나다간 네게 상처만 줄 뿐야 별것도 아닌일 갖고 며칠씩 괴로워하며 계속 만나면 미움만 커질 테니까 울고 있니 아직 네게 이별을 전한게 아닌데 갑자기 왜 내 맘 아프게 눈물을 먼저 보이니 그러지마 한순간 토라져 난 이러는게 아냐 며칠을 난 밤새며 많이 고민하고 또 해봤어 내버려둬 날 혼자 있게 잠시 너를 떠나는 거야 며칠도 안지나 니가 보고파 다시 널 찾을지 몰라 혹시라도 내 맘이 변해 다시 너를 찾지 않거든 준비해 두었던 이별을 꺼내 내 모습을 지워버려 정말로 미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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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1집 - 노이즈 (1992)
오늘도 우린 함께 했지 흠!
난 또 한번 느꼈어 너도 날 사랑하고 있다는 걸 항상 난 너만을 이해하려고 하지만 너는 언제나 너의 뜻대로만 움직였지 **너에게 원한건(너에게 원한건) 어려운 고백은 아냐(아니야) 날 사랑하는 것만큼 표현해 주는것 (내가)느낄수 있도록** 너는 진실한 맘을 깊이 감추고 그냥 장난스런 겉모습으로 날 대하지만 난 아무 상관없어 그렇게 날 대하는 너 또한 어색한걸 난 알 수 있어 **너에게 원한건(너에게 원한건) 어려운 부탁은 아냐(아니야) 서로 관심을 조금씩만 가져주는 것 서로 느낄 수 있도록** 오늘도 우린 함께 했지 흠! 난 또 한번 느꼈어 너도 날 사랑하고 있다는 걸 이젠 내게서 달아나려고 하지마 너의 맘을 내게 모두 다 들켜버렸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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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1집 - 노이즈 (1992)
내게 더 말하지마 지난 우리의 시간들
내가 사랑했던 만큼 난 널 미워하겠지 말하지마 어떤 표현도 날 대신할순 없어 쉽게 날 떠난다면 쉽게 널 잊어버릴 뿐 **내게 더이상아픔을 주지마 아무말도 넌 하지마 다시 올수 없단 말이라면 소용없잖아 보이지지 않는 슬픔이 남겨져 있지만 널 그냥 보낼거야 나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게 아무말 하지마** 또 넌 사랑하겠지 다른 시간 속에서 그런 너의 모습이 날 더 슬퍼지게 해 바보갚은 얘길지는 모르지만 난 혼자 남아 너를 잊고 지낼거야 이젠 널 떠날거야 넌 아무말 하지마 내게 더 말하지마 모두 지난 얘긴걸 그냥 날 떠나줘 그 흔한 얘기들 처럼 말하지마 그 어떤 말로도 날 위로할 순 없어 쉽게 날 떠난다면 쉽게 널 잊어 버릴뿐 또 난 널 잊겠지 지난 우리의 얘기도 그건 힘들거라고 내게 말하지 바보같은 얘길지는 모르지만 난 아무것도 기억하지 않을거야 이젠 널 떠날거야 넌 아무말 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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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1집 - 노이즈 (1992)
어디에서도 너를 볼 수 없었지 나의 한숨이
닿는 곳까지도 내가 그토록 부르던 너는 바로 내맘속에 내속에 그대로 있었으니 살아있는 건 쉽게 시든다며 조그만 돌이되어 함께 남고 싶다던 너의 그 얘기와 너의 눈동자 슬퍼 웃음짓던 너의 모습 돌아와줘 고개숙인(나는 너에게 아무런 준비없이 너무 힘든 사랑을 준건 아닌지) 나에게 오~ (그런 사랑이 넌 더 소중하다면서 무심한 나에게 그토록 관대했니) 돌아와줘 고개숙인 나에게 나도 쉬고싶어 지난 추억의 서늘한 그늘밑에 다시 올수는 없는걸 알지만 그래도 난 어디에서도 너를 볼 수 없었지 나의 한숨이 닿는 곳까지 내가 그토록 부르던 너는 바로 내맘속에 그대로 있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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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1집 - 노이즈 (1992)
이젠 너의 변명처럼 너는 나를 떠나겠지만
아무 말도 필요없잖아 이미 알고 있던 이별인걸 언제부터 너는 나에게 싫증을 느꼈었는지 난 이미 알고 있었지 너의 맘이 변했다는 걸 난 이제 너에게 변명은 듣기 싫어 너의 마음이 변했다는 걸 알아 하지만 너에게 하고픈 말이 있어 짧은 만남이었지만 날 기억해줘 아무런 변명도 이제 듣고 싶지 않아 짧았던 만남을 그냥 기억해줘 아무런 변명도 이제 듣고 싶지 않아 짧았던 만남을 그냥 기억해줘 이제 네가 떠나버리면 나의 마음은 텅비겠지만 날 쉽게 잊을거라고 너무 빨리 말하지마 이제와서 어떤 말로 날 위로하려는지 그건 너의 변명일뿐 너의 이유는 될 수 없어 떠나는 너에게 아무런 말 않을께 나를 사랑한 기억만은 잊지말어 이제와 너에게 어떤 말을 하겠니 그냥 너를 바라보며 보낼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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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1집 - 노이즈 (1992)
첨부터 내가 너 너 너에게 이끌렸던건 화려하지 않은 너 너 너의 모습이 난 좋았어
언제나 꾸밈없는 너 너의 그 모습들이 나의 마음속에 너 널 들어오게 만든 거야 표현하지 않아도 난 널 느낄 수 있어 넌 언제나 나만을 이해하려 했었거든 난 지금껏 그런 너 널 기다려왔어 나의 사랑의 시작은 너 너 바로 너 너를 기다려왔던 지난 시간들 속에 나의 그리움에 끝은 지금의 바로 너였어 너의 마음그대로 내게 비춰주면 돼 변함없는 사랑이 내겐 필요하니까 아무 것도 너에게 원하는 것이 없어 그냥 지금처럼 너를 사랑할 수 있으면 돼 너의 마음속에서 내가 머무는 동안 너의 기쁜 사랑으로 나는 남고싶어 자 이제 눈을 뜨고 날 한번 바라봐 내가 널 만나기 위해 얼마나 기다려 왔는지 난 너 널 위해 무엇이든 해줄 수 있어 너로 인해 시작된 나만의 사랑으로 이런 느낌 예전에 너 너 느껴본적 있니 오직 너만을 위해 기다려왔던 설레임 너 너 또한 나와 같은 느낌이라 생각해 그래서 난 선택한 거야 너 너 바로 너 너를 기다려왔던 지난 시간들 속에 나의 그리움에 끝은 지금의 바로 너였어 너의 마음그대로 내게 비춰주면 돼 변함없는 사랑이 내겐 필요하니까 아무 것도 너에게 원하는 것이 없어 그냥 지금처럼 너를 사랑할 수 있으면 돼 너의 마음속에서 내가 머무는 동안 너의 기쁜 사랑으로 나는 남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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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1집 - 노이즈 (1992)
다시는 널 볼 수 없다는 그런 생각들 속에
난 너에게 내 숨겨진 맘을 보이긴 정말 싫었어 난 언제나 너의 곁에 머물고 싶었지만 넌 날 언제나 멀리 하려고만 했지 **다시 한번만(너는 나에게) 나를 위해서(나의 마음에) 따스한 미소를 줄 순 없나 난(지금껏) 생각지 못한(느끼지 못한) 너의 이별을 난 느끼고 있어 네가 떠난 자리에 슬픔을 채워놓고 지금까지 그려왔던 사랑을 지우려 네가 없는 여행을 다시 떠나가겠지 또 다른 만남을 그리면서** 이런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 널 사랑하면 되는 거니까 하지만 그건 내 생각일 뿐야 이별앞에 무력해진 내 모습 네가 떠난 자리에 슬픔을 채워놓고 지금까지 그려왔던 사랑을 지우려 네가 없는 여행을 다시 떠나가겠지 또 다른 만남을 그리면서 날 슬프게 만드는 건 지금의 네 모습이 아니야 다만 날 떠나간 널 그리워 할 뿐이지 오늘이 가면 나도 모르게 널 잊어버린다는 그런 생각들이 날 더 슬프게 만들 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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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1집 - 노이즈 (1992)
첨부터 내가
너너너에게 이끌렸던 건 화려하지 않은 너너너의 모습이 나는 좋았어 언제나 꾸밈없는 너너의 그 모습들이 나의 마음 속에 너너 들어오게 만든거야 표현하지 않아도 나 너너 느낄수 있어 넌 언제나 나만을 이해하려 했었거든 난 지금껏 그런 너 너 기다려왔어 나의 사랑의 시작은 너너 바로 너 너를 기다려 왔던 지난 시간들 속에 나의 그리움의 끝은 지금의 바로 너였어 너의 마음 그대로 내게 비춰 주면 돼 변함없는 사랑이 내겐 필요하니까 아무 것도 너에게 원하는 것이 없어 그냥 지금처럼 너를 사랑할 수 있으면 돼 너의 마음 속에서 내가 머무는 동안 너의 깊은 사랑으로 나는 남고 싶어 오늘도 우린 함께 했지 난 또 한번 느꼈어 너도 날 사랑하고 있다는 걸 이젠 내게서 달아나려고 하지마 너의 맘을 내게 모두 다 들켜버렸으니까 너에게 원한 건 어려운 고백은 아냐 날 사랑하는 것 만큼 표현해주는 것 너에게 원한건 어려운 부탁은 아냐 서로 관심을 조금씩만 가져주는 것 서로 느낄 수 있도록 이젠 너의 변명처럼 너는 나를 떠나겠지만 아무 말도 필요없잖아 이미 알고 있던 이별인걸 언제 부터 너는 나에게 싫증을 느꼈었는지 난 이미 알고 있었지 너의 맘이 변했다는 걸 난 이제 너에게 변명은 듣긴 싫어 너의 마음이 변했다는걸 알아 하지만 너에게 하고픈 말이 있어 짧은 만남이었지만 날 기억해줘 아무런 변명도 이젠 듣고 싶지 않아 짧았던 만남을 그냥 기억해줘 아무런 변명도 이젠 듣고 싶지 않아 짧았던 만남을 그냥 기억해줘 이제 니가 떠나버리면 나의 마음은 텅 비겠지만 날 쉽게 잊을거라고 너무 빨리 말하지마 이제 와서 어떤 말로 날 위로하려 하겠지 그건 너의 변명일 뿐 너의 이유는 될 수 없어 떠나는 너에게 아무런 말 안을께 나를 사랑한 기억만은 잊지 말어 이제 와 너에게 어떤 말을 하겠니 그냥 너를 바라보며 보낼 수 밖에 내게 더 말하지마 지난 우리의 시간들 내가 사랑했던 만큼 난 널 더 미워하겠지 말하지마 어떤 표현도 날 대신할 순 없어 쉽게 날 떠난다면 쉽게 널 잊어버릴 뿐 내게 더 이상 아픔을 주지마 아무말도 넌 하지마 다시 올 수 없다는 말이라면 소용없잖아 보이지 않는 슬픔이 남겨져 있지만 널 그냥 보낼꺼야 나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게 아무 말 하지마 또 넌 사랑하겠지 다른 시간 속에서 그런 너의 모습이 날 더 슬퍼지게 해 바보 같은 얘길지는 모르지만 난 혼자 남아 너를 잊고 지낼꺼야 이젠 널 떠날꺼야 넌 아무말 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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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승훈 - Live [live] (1992)
내 가슴 깊은 그곳에 숨겨놓은 그대와의 많은 시간들이
어둠에 묻어 나를 찾아들면 나는 외로움에 잠못들고 내게 남아 있는 그대 인형처럼 뽀얀 먼지 속에 묻어오는 나의 추억 속에 이젠 멀어진 그대여 날 울리지마 슬픈 영화 속의 주인공은 싫어 날 울리지마 슬픈 노래처럼 기억되긴 싫어 내 곁에 맴도는 그대의 모습은 우울한 하루 이젠 그대의 미소 느껴지지 않아 그날 밤 그날처럼 날 울리지마 슬픈 영화 속의 주인공은 싫어 날 울리지마 슬픈 노래처럼 기억되긴 싫어 내 곁에 맴도는 그대의 모습은 우울한 하루 이젠 그대의 미소 느껴지지 않아 그날 밤 그날처럼 (날 울리지마 슬픈 영화 속의 주인공은 싫어 날 울리지마 슬픈 노래처럼 기억되긴 싫어) 내 곁에 맴도는 그대의 모습은 우울한 하루 이젠 그대의 미소 느껴지지 않아 그날 밤 그날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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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민현준 - Spyder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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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민현준 - Spyder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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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태윤 2집 - 2003 Ready!! (2003)
요즘에 왜 그래 넌 뱅뱅뱅 내 주윌 돌면서 살살 날 피하고
이러다 너 때매 난 뱅뱅뱅 머리가 돌아서 터져버리겠어 몇일을 못보다 널 봤는데 왜내가 좋아하던 긴 머리는 잘랐니 수시로 내가 전활 거는데 요 몇일 넌 왜 핸드폰을 꺼 놨던거야 몇일 아팠단 그말은 나에겐 너의 변명일 뿐이야 뭔가 느낌이 이상해 솔직히 말해 자꾸 둘러대지 말고 (후렴) 사실을 말해봐 넌 뱅뱅뱅 이 얘기 저 얘기 핑계대지 말고 똑바로 쳐다봐 날 뱅뱅뱅 시선을 돌리며 날 피하지 말고 어제난 니 친구를 만났어 날보고 니 친구는 무척 당황하더라 앞뒤가 안맞는 횡설수설 그 순간 불길한 예감에 난 감잡았지 분명 무슨일이 있어 점점더 자꾸 불안해 지는맘 오늘 널 만나기 까지 어제 난 정말 잠도 제대로 못 잤어 (후렴) 하늘이 뱅뱅 바람이 윙윙 너의동네를 빙글빙글 돌며 뱅뱅뱅 머리가 뱅뱅 가슴이 쿵쿵 너의 집앞을 빙글빙글 돌며 뱅뱅뱅 평소에 여리던 니 화장이 갑자기 오늘따라 왜 그렇게 진하니 왜 내게 상의 한마디 없이 갑자기 달라진 모습을 내게 보이니 그건 헤어지자는 말 도저히 니가 먼저 할수 없어 변한 모습을 보이며 이젠 니 맘이 변했다는 표현이니 (후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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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태윤 2집 - 2003 Ready!! (2003)
나야~ 모르겠니~
초등학교때 널 괴롭히던 장난꾸러기~짝 나야~ 곱슬머리~ 오허~ 고무줄 자르며 약올리던짝 생각나니 책상에 반으로 금을 궈놓고 넘어오지 말라며 우리가 다투던 일들 기억나니 내가 널 자꾸만 괴롭힌다며 짝을 바꿔 달라며 울며 이르던 기억 (RePlaY) 그때는 울보였는데 통통해 귀여웠는데 이젠 긴 머리에 날씬한 예쁜 숙녀구나 너만큼 나도 변했지 수염도 까맣게 나고 변한 내 모습을 보면서 넌 왜 자꾸 웃니 널보니 좋구나 다시 또 순수해져서 넌 예뻐 사랑스럽다야~ 나야~ 모르겠니~ 통통한 널 뚱뚱하다며 널 마구 놀리던 짝~ 나야~ 심술쟁이~ 오허~ 너의 치말 들춰 널 울렸던 짝~ 생각나니 갑자기 소낙비 쏟아지던날 나는 비를 맞으며 네게 우산 줬던 일 기억나니 옆반에 다른애가 널 괴롭혀 내가 소리지르며 널위해 싸웠었던일 (RePlaY) 그때는 울보였는데 통통해 귀여웠는데 이젠 긴 머리에 날씬한 예쁜 숙녀구나 너만큼 나도 변했지 수염도 까맣게 나고 변한 내 모습을 보면서 넌 왜 자꾸 웃니 널보니 좋구나 다시 또 순수해져서 넌 예뻐 사랑스럽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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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태윤 2집 - 2003 Ready!! (2003)
그냥 나만 믿으면 돼 너는 괴로워하지마
너의 부모님은 아직 나를 잘 몰라 지금 가진것이 없고 초라해 보이겠지만 지금에 내 모습이 전 분 아니니까 사랑만으로 살수 없다는 그 말은 나도 너의 부모님처럼 믿고 있어 그래서 난 널 위해 이렇게 열심히 내가 하는 일에 최선 다하는 거야 아무리 세상이 나를 힘들게 해도 니가 곁에 있다면 난 뭐든 해낼 수 있어 오로지 나만 봐 내가 널 지켜줄께 니가 없는 세상은 나에겐 의미가 없어 (RePlaY) 너는 힘들어하지마 내가 모두 책임질께 나 아니면 안 된다는 걸 꼭 보여주고 말테니 그냥 나만 믿고 따러 나는 자신 있으니까 누구보다 널 행복하게 해 줄 테니 너보다 더 내가 괴롭다는 걸 아니 이런 처지에 내 모습이 나도 싫어 남자라는 그런 이유 하나 때문에 약한 모습 안 보이려 애쓰는거야 하지만 걱정마 내가 해낼 테니까 너만 변함없이 내곁에서 날 지켜 주면 언제나 내곁에 지금처럼만 있어 그 어떤 역경도 너를 위해 이겨 낼 테니 (RePlaY) (Rap) 나도 알아 내가 왜 모르겠어 나도 모든걸 다 갖춘 사람이고 싶어 하지만 지금 내가 처해 있는 환경 너의 부모님이 봐선 맘에 안들 꺼야 그렇다고 비굴하게 한 숨지며 신세한탄 하며 나는 물러서지 않아 나는 아직 젊고 나는 꿈이 있고 누구보다 내 자신을 믿으니까 (RePlaY)*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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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비복스 6집 - Devotion (2003)
이대로 끝났으면 좋겠어 이대로 잊혀지면 좋겠어
지난 밤 꿈처럼 달콤했던 꿈으로 이렇게 울고나면 잊을까 이렇게 미워하면 잊을까 나의 마음속에 그대가 살지 못하게 난 모르겠어 자꾸 눈물만 흘러내리고 난 한순간도 그댈 잊고 살수가 없는데 나 어떻해 그대를 너무 사랑해 이별도 사랑하려고 웃으며 행복하길 바란다며 그댈 보내줬는데 아직 내 사랑이 좀 부족한가봐 눈물섞인 내 마음에 그대가 불행해져 다시 나를 찾길 바라고있어 (나 나 어떡해) 자꾸만 눈물이 흐르고 (나 나 어떡해) 가슴이 아파 난 너무나 오늘이 없었으면 좋겠어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어 그대 생각하며 어제처럼 잠들게 오늘이 가는게 난 두려워 내일이 오는게 난 두려워 나의 그리움에 눈물로 잠들테니까 난 모르겠어 자꾸 눈물만 흘러내리고 난 한순간도 그댈 잊고 살수가 없는데 나 어떻해 그대를 너무 사랑해 이별도 사랑하려고 웃으며 행복하길 바란다며 그댈 보내줬는데 아직 내 사랑이 좀 부족한가봐 눈물섞인 내 마음에 그대가 불행해져 다시 나를 찾길 바라고있어 (나 나 어떡해) 자꾸만 눈물이 흐르고 (나 나 어떡해) 가슴이 아파 난 너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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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비복스 6집 - Devotion (2003)
나는 지금 네게 아무것도 바라는것이 없어
그냥 너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난 행복해 나를 사랑할수 있는 맘이 아직 네게 없다면 너의 맘이 열릴때까지 난 너를 기다릴꺼야 지금처럼 그냥 변함없이 나를 대해주면되 친구처럼 그냥 편한하게 나를 만나주면되 나는 조급하게 너의 맘을 갖고 싶지는 않아 아주 서서히 난 너의 모든것을 다 갖고 싶어 많은 사람들을 만난본 후에 날 선택해도되 그래야만 나의 진실한 사랑을 알게될테니 지금처럼 그냥 변함없이 나를 대해주면되 친구처럼 그냥 편한하게 나를 만나주면되 (후렴)언제나 너를 만날때 내가 먼저 전화걸어 만나자하면 너는 못이긴척 나오지만 이미 난 느끼고 있어 한동안 내가 너에게 연락을 못하면 너도 날 보고파 하는걸 너는 이미 너도 모르게 날 기다리게 될꺼야 받는 사랑에 이미 넌 익숙해 졌으니까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니 마음속엔 언제나 나의 대한 그리움들이 더 너에게는 커져갈꺼야 언제나 너를 만날때 내가 먼저 전화걸어 만나자하면 너는 못이긴척 나오지만 이미 난 느끼고 있어 한동안 내가 너에게 연락을 못하면 너도 날 보고파 하는걸 너는 이미 너도 모르게 날 기다리게 될꺼야 받는 사랑에 이미 넌 익숙해 졌으니까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니 마음속엔 언제나 나의 대한 그리움들이 더 너에게는 커져갈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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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비복스 6집 - Devotion (2003)
제발)가지마 나를 잡아줘 너마저 떠나면
남은 날들은 또 다시 눈물뿐일텐데 하지만 네가 떠나도 늘 그리운 그 사랑은 이젠 잊은채 나 살고 싶어 나를 사랑할 수 있겠니 사랑에 상처뿐인 나인데 나 아직도 떠나간 사랑을 다 잊지 못해 늘 그리워만 하는데 네 곁에서 다른 사랑 때문에 말없이 혼자 눈물 흘리고 널 부르다 그 사람 이름을 늘 습관처럼 난 부를 수도 있는데 누구도 지금까지 이런 날 이해하지 못하고 날 바라보며 모두 힘들어했지 다 그런것처럼 지난 나의 사랑을 알게되면 너도 떠나겠지 (다시)묻지마 나의 과거를 날 떠난 사람과 했던 사랑이 얼마나 깊은 사랑인지 묻지마 사랑한다면 나 이제는 그 기억을 너의 곁에서 다 잊고싶어 날 조금은 이해하길 바랬지 너만은 떠나가지 않기를 더 조금만 사랑해 준다면 그 기억들을 다 지워낼 수 있는데 누구도 지금까지 이런 날 이해하지 못하고 날 바라보며 모두 힘들어했지 다 그런것처럼 지난 나의 사랑을 알게되면 너도 떠나겠지 (다시)묻지마 나의 과거를 날 떠난 사람과 했던 사랑이 얼마나 깊은 사랑인지 묻지마 사랑한다면 나 이제는 그 기억을 너의 곁에서 다 잊고싶어 누군가를 그리워하며 또 다른 사람을 사랑해도 된다면 널 사랑할텐데 (다시)묻지마 나의 과거를 날 떠난 사람과 했던 사랑이 얼마나 깊은 사랑인지 (rap)잊으려고 수 많은 날을 참아왔던 나 두번 다신 난 또 그댈 생각하진 않아 날 이해하려하지마 또 버려두지마 널 붙잡고도 타인이된 my heart (제발)가지마 나를 잡아줘 너마저 떠나면 남은 날들은 또 다시 눈물뿐일텐데 하지만 네가 떠나도 늘 그리운 그 사랑은 이젠 잊은채 나 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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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비복스 6집 - Devotion (2003)
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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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4집 - 세상에서 (2003)
그댈 힘들게 했던 나의 성격 때문에 미안 하다는 말도 하지 못했지
그댈 위해 준다던 지난날의 약속도 어느샌가 나 잊고 살았어 나를 기다리다가 잠든 그대 모습에 가끔 고맙다는 말 하면서도 그대 있기에 내가 오늘도 행복할 수 있다고 항상 맘으로만 얘기할 뿐 표현 못했지 오늘은 그댈 위해 한 아름 장미를 샀어 그리고 편질썼지 지금껏 못한 말 사랑해 그땐 사랑했었지 많은 얘길 나누며 영화도 보고 가끔 여행도 하며 하지만 지금 우리 사는 모습에 지쳐 소중한걸 다 잊고 살았어 한번뿐인 생일도 때론 기억못하는 나를 이해해 주길 바라면서 그대 있기에 내가 오늘도 행복할 수 있다고 항상 맘으로만 얘기할 뿐 표현 못했지 오늘은 그댈 위해 한 아름 장미를 샀어 그리고 편질썼지 지금껏 못한 말 사랑해 세상 사는게 때론 너무 힘들어 내가 지칠때 나 지켜준 그대~ 그대 있기에 내가 오늘도 행복할 수 있다고 항상 맘으로만 얘기할 뿐 표현 못했지 오늘은 그댈 위해 한 아름 장미를 샀어 그리고 편질썼지 지금껏 못한 말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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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4집 - 세상에서 (2003)
난 자유롭죠 아나요 내게 아무런 상관없어요
그대 함께라면 그 구속조차도 삶이라 인정할며 살아갈수 있어요 난 그대 곁에 있기에 너무 부족한 그 말처럼 나 달라질께요 그대 원한다면 늘 노력하면서 다 바꿀수 있어 후횐 없어요 그댈 선택했다는 것을 다시 태어난다고 해도 그대곁을 찾아가 항상 그댈 위해 살아갈께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난 행복하진 않았죠 그대 많이 울리기도 했죠 알고 있었나요 아픔을 준만큼 나도 그대 몰래 많이 울었다는 걸 후횐 없어요 그댈 선택했다는 것을 다시 태어난다고 해도 그대곁을 찾아가 항상 그댈 위해 살아갈께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후횐 없어요 그댈 선택했다는 것을 다시 태어난다고 해도 그대곁을 찾아가 항상 그댈 위해 살아갈께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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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4집 - 세상에서 (2003)
너무 당황했었어 그대와 마주친 순간
아는 체도 못하고 고갤 돌린채로 우린 그냥 서로 외면했지 선뜻 보낸 모습에 아이의 손을 잡고서 단란해 보이는 가정을 서로 바라보며 지나쳤었지 7년이란 시간이 흘러 나 그렇게도 보고싶던 그댈 봤는데 말한마디 못건넨채로 집에 보내고 아쉬운 마음에 난 자꾸 뒤돌아보고 돌아봤지 사랑했기에 너무 그리웠었어 그대를 잊지 못해 많이 울었었는데 7년이 지나간 지금 우리 모습은 잊혀진 추억으로 서로 느낄뿐 짧은 순간이었어 익숙한 그대 목소리 혹시하는 마음에 고갤 돌렸는데 우린 눈이 마주쳤던거야 소용없는 눈빛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그때 어디선가 그댈 부르며 아이가 그대 손을 잡았지 7년이란 시간이 흘러 나 그렇게도 보고싶던 그댈 봤는데 말한마디 못건낸채로 집에 보내고 아쉬운 마음에 난 자꾸 뒤돌아보고 돌아봤지 사랑했기에 너무 그리웠었어 그대를 잊지 못해 많이 울었었는데 7년이 지나간 지금 우리 모습은 잊혀진 추억으로 서로 느낄뿐 사랑했기에 너무 그리웠었어 그대를 잊지 못해 많이 울었었는데 7년이 지나간 지금 우리 모습은 잊혀진 추억으로 서로 느낄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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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4집 - 세상에서 (2003)
아직 난 그 누구도 맘에 들수가 없어
너의 기억을 다 지워도 나무랄 사람 하나 없는데 왜지 여전히 그 자리에 혼자 맴돌고 있어 너의 기억을 조금도 지울수 없어 그저 하늘을 보며 멍하니 눈물 흘리죠 때로는 그대가 나와 같기를 때로는 속은 기억을 다 지웠기를 하지만 아직도 그대로일테죠 그대 기억을 지우지 못한 나는 웃으며 널 보내고 나는 돌아섰는데 너도 나만큼 아파하길 바라는 나는 이기적인 사람이지 이제 난 내안에서 너를 보내야겠어 가슴 가득히 남겨진 너의 기억을 아직 내맘속에서 날 보며 웃고 있는데 때로는 그대가 나와 같기를 때로는 속은 기억을 다 지웠기를 하지만 아직도 그대로일테죠 그대 기억을 지우지 못한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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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4집 - 세상에서 (2003)
어젯밤 내가 했던 말로 너무 슬퍼하지마 처음부터 그런 말하려던 건 아냐
내가 먼저 시작했고 내가 먼저 잘못했어 너무나 작은 다툼일뿐인 것을 헤어지자고 했던 말 그건 진심이 아냐 너를 어떻게 만나서 나 여기까지 왔는데 나를 바라봐 나를 믿어죠 너는 아직도 나의 말을 믿지 않겠지만 살아온 동안 가장 기쁜건 널 만났다는 것뿐야 내게 다를건 없어 어젯밤 내가 했던 말로 많이 상심했겠지 도대체 내가 왜 그랬는지 몰라 그보다 더 큰 다툼도 내가 늘 참았었는데 왜 나는 그렇게 바보같았을까 헤어지자고 했던 말 그건 진심이 아냐 너를 어떻게 만나서 나 여기까지 왔는데 나를 바라봐 나를 믿어죠 너는 아직도 나의 말을 믿지 않겠지만 살아온 동안 가장 기쁜건 널 만났다는 것뿐야 내게 다를건 없어 다시 할수만 있다면 어제로 돌아가 나에게 화를 내는 널 보며 너를 아프게 했었던 나를 용서해 달라고 말하고 싶어 너를 위해서 나는 영원토록 너만을 사랑한다고 넌 아직도 나의 말을 믿지 않겠지만 살아온 동안 가장 기쁜건 널 만났다는 것뿐야 내게 다를건 없어 나를 바라봐 나를 믿어죠 너는 아직도 나의 말을 믿지 않겠지만 살아온 동안 가장 기쁜건 널 만났다는 것뿐야 내게 다를건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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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4집 - 세상에서 (2003)
헤어지자는 그 말 전할순 없어 망설였지만
이미 변한 마음 담배연기속에서 괴로움만 더해가는데 꾹 다문 입술로 가슴속의 묻어둔 이별얘길 하지만 이젠 내 맘속에 아련히 멀어지는 그대를 난 느낄 뿐이야 며칠밤 멍하니 잠못 들다 힘겹게 건낸 한마디 헤어지잔 말 돌아선 그대 뒷 모습 보면서 고인 눈물 난 알지만 할수 없어 이제는 안녕 서로를 위한 헤어짐이란 말 전할 수 없어 이젠 그대 사랑 느낄 수 없는 내맘 전해주고 떠나가야해 며칠밤 멍하니 잠못 들다 힘겹게 건낸 한마디 헤어지잔 말 돌아선 그대 뒷 모습 보면서 고인 눈물 난 알지만 할수 없어 이제는 안녕 며칠밤 멍하니 잠못 들다 힘겹게 건낸 한마디 헤어지잔 말 돌아선 그대 뒷 모습 보면서 고인 눈물 난 알지만 할수 없어 이제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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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4집 - 세상에서 (2003)
더이상 내게 다가오지마 너의 사랑에 미칠것 같아
난 이미 내가 지켜줘야할 정해져 있는 사랑이 있어 이게 아닌데 빗나간 사랑은 어느새 내게 운명처럼 다가와있어 널 잊으려해도 니가 더 그리워 언제나 나의 술취한 모습은 또 아침을 찾고 있어 난 모르겠어 여기서 너를 보내야 하는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인걸 알면서 너에게 집착하고 다가오지마 니가 날 버려 내선택은 끝내 널 외면할꺼야 지금까지 내가 네게 했던 약속 널 좀더 보기 위한 거짓말이였으니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 지금도 난 널 그리워하고 다시또 너를 만나기위해 오늘도 난 거짓말을 하지 이게 아닌데 빗나간 사랑은 어느새 내게 운명처럼 다가와있어 널 잊으려해도 니가 더 그리워 언제나 나의 술취한 모습은 또 아침을 찾고 있어 난 모르겠어 여기서 너를 보내야 하는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인걸 알면서 너에게 집착하고 다가오지마 니가 날 버려 내선택은 끝내 널 외면할꺼야 지금까지 내가 네게 했던 약속 널 좀더 보기 위한 거짓말이였으니 정말 나는 잘 모르겠어 여기서 너를 보내야 하는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인걸 알면서 너에게 집착하고 다가오지마 니가 날 버려 내선택은 끝내 널 외면할꺼야 지금까지 내가 네게 했던 약속 널 좀더 보기 위한 거짓말이였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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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4집 - 세상에서 (2003)
한밤에 묻었던 일년은 어느새 멀어져 내뺨을 스치는 찬바람에 난 알았어
미련한 내손은 니사진만 어루만졌었고 내맘을 달래긴 그때만큼 힘이들어 니가 떠난 후에 일년이 나에게는 하루 같아 너의 사진위에 흘려놓은 나의 눈물로 달랠순 없어 다시 가을이 와 널 데려갔던 그 찬바람도 다시 가을이 와 그 바람속에 널 느끼라며 한밤에 날 깨워준 바람 속에 니 모습 담겨 있나봐 내맘을 전할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어 이미난 니맘에 없는것을 알면서도 어느새 내맘을 가득채운 편지를 썼어 주소도 이름도 아무것도 없는 편지 이별이 잊으라고 말했는데 아직 내 자신은 그말을 받아들이기 힘들다 했지 다시 가을이 와 널 데려갔던 그 찬바람도 다시 가을이 와 그 바람속에 널 느끼라며 한밤에 날 깨워준 바람 속에 니 모습 담겨 있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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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4집 - 세상에서 (2003)
그대 떠난 날부터 난 외로웠던거야 혼자라는 느낌이 떠나질 않았어
그냥 길을 걷다 바라본 하늘에 눈물에 지친 내 모습을 느꼈던거야 소리없는 어둠은 창가에 머물고 긴 한숨끝에 베어나는 지난 기억들 두눈에 고운 이슬 방울되어 어느덧 나의 볼에 눈물이 흘러 나의 슬픔속에서 그대는 언제나 내 긴방황의 끝을 함께하고 있지만 이미 멀어져가는 그대의 모습보며 내 눈물마져 그댈 이젠 지워가나봐 자꾸 어색해지는 그대의 모습에 흔히들 말하는 이별을 난 배워가나봐 이젠 혼자있는 나만의 시간에 나의 방황은 끝나가나봐 나의 슬픔속에서 그대는 언제나 내 긴방황의 끝을 함께하고 있지만 이미 멀어져가는 그대의 모습보며 내 눈물마져 그댈 이젠 지워가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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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4집 - 세상에서 (2003)
장가간단 너의 소식에 한동안은 나도 웃었지 말없이 설레였었어
학창시절 앨범 속에서 웃고있는 너의 모습이 참 많이도 변했구나 언젠가 제대하고 얼마 안지나 내가 방황을 할 때 항상 내곁에서 날 지켜준 그런니가 너무나 고마워 니가 결혼한다니 정말 축하한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친구야 이젠 좋은날만 가득하기를 기도할께 매일 너는 정말 행복해야해 어색해 말못했던 말로 표현못한 내맘 사랑한다 나의 친구야 시간이 지나도 우리 우정 영원하길 바랄께 결혼한단 너의 전화에 나는 조금 당황했었지 이제 어른이 됐구나 듣고 보니 지난 날들이 내 가슴을 가득 메웠지 난 네게 고마워했어 어릴적 갑자기 집안이 어려워져서 내가 힘들어 할때 묵묵히 날 지켜준 너였지 내가 대학 문제로 헤맬 때 내게 용기를 내라며 몰래 날 도와준 너였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 친구야 이젠 좋은 날만 가득하기를 기도할께 매일 너는 정말 행복해야해 어색해 말못했던 말들 표현못한 내 맘 사랑한다 나의 친구야 시간이 지나도 우리 우정 영원하길 바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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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4집 - 세상에서 (2003)
너를 처음만난 날 소리 없이 밤새 눈은 내리고
끝도 없이 찾아드는 기다림 사랑의 시작이었어 길모퉁이에 서서 눈을 맞으며 너를 기다리다가 돌아서는 아쉬움에 그리움만 쌓여도 난 슬프지 않아 눈내리고 외롭던 밤이 지나면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 종소리 혼자만의 사랑은 슬퍼지는 거라 말하지 말아요 그대 향한 그리움은 나만의 것인데 외로움에 가슴 아파도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눈내리고 외롭던 밤이 지나면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 종소리 혼자만의 사랑은 슬퍼지는 거라 말하지 말아요 그대 향한 그리움은 나만의 것인데 외로움에 가슴 아파도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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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4집 - 세상에서 (2003)
비가 내리는 슬픈 밤이면 그리움에 떠오르는 나의 그대여
슬픔속에 핀 빨간 장미꽃처럼 떠나가버린 그대의 모습이 외로워 그대에게 꽃을 안겨주고서 사랑한다 말을 하고 싶지만 이 어두운 밤 나는 쓸쓸히 창가에 기대어 서면 지난 추억속에 그대 모습 떠올라 보고싶은 내 마음을 그대는 알고 있을까 오늘밤도 나만 홀로 잠못 이루네 거리는 비에 젖는데 외로움에 슬퍼지는 내 마음 난 그대만을 사랑하려고 했어 빗물속으로 사라져버린 시간들 그대에게 꽃을 안겨주고서 사랑한다 말을 하고 싶지만 이 어두운 밤 나는 쓸쓸히 창가에 기대어 서면 지난 추억속에 그대 모습 떠올라 보고싶은 내 마음을 그대는 알고 있을까 오늘밤도 나만 홀로 잠못 이루네 보고싶은 내 마음을 그대는 알고 있을까 오늘밤도 나만 홀로 잠못 이루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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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4집 - 세상에서 (2003)
그대여 여기 바다가 보이고 많은 사람들은 한가지씩 좋은 추억에
바다를 더욱 아름답게 하지만 그대여 다시 돌아온 이 바닷가 그대 떠나간 조금은 슬픈 추억때문에 나만이 홀로 쓸쓸히 느껴지는가 슬픈 바다가 나를 멀리 하려 하지만 바다 저편 당신의 하얀 미소가 내게 떠나가 나를 잊은 미소라 해도 그대 내 다시 당신을 사랑할 수 있다면 그대 그리워 찾아올 수 있겠지 나의 슬픈 바다여 지쳐버린 내 마음 쉬어갈 수 있는곳 나의 슬픈 바다여 붉어진 노을 떠나는 사람들 어떤 생각들이 그들만의 사랑인건지 바다를 더욱 애잔하게 보이고 한번쯤 내게 미소라고 띄워줄 그대 얼굴이 조금은 슬픈 우리 사랑에 붉어진 바다 저편에 사라지는가 슬픈 바다가 나를 멀리 하려 하지만 바다 저편 당신의 하얀 미소가 내게 떠나가 나를 잊은 미소라 해도 그대 내 다시 당신을 사랑할 수 있다면 그대 그리워 찾아올 수 있겠지 나의 슬픈 바다여 지쳐버린 내 마음 쉬어갈 수 있는곳 나의 슬픈 바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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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4집 - 세상에서 (2003)
이젠 나도 말하고싶어 얼마나 널 사랑했는지
나에겐 많은 추억이 있어 생각만큼 외롭진 않아 어두운 길목에서 널 기다렸어 함께 거닌 길 끝이 없길 바랬지 나 가질 수 없는 사람아 나를 위해 울지는 마 아무런 기대없이 너를 바라봐도 이렇게 가슴이 아파 내게 가르쳐주오 너만을 위해 사랑을 날 떠난다고 해도 지켜줄 수 있게 끝없이 사랑할 수 있게 어두운 길목에서 널 기다렸어 함께 거닌 길 끝이 없길 바랬지 나 가질 수 없는 사람아 나를 위해 울지는 마 아무런 기대없이 너를 바라봐도 이렇게 가슴이 아파 내게 가르쳐주오 너만을 위해 사랑을 날 떠난다고 해도 지켜줄 수 있게 끝없이 사랑할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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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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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악동클럽 2집 - 착각 (2003)
song1>
우워어~ 워어~ 허어~ 어~ 워우워~ (Are you ready) 너의 친절함에 나는 속았었나봐 너도 날 좋아한다고 그렇게 믿었는데에 너의 성격이 원래 사냥하다는걸 알면서도 나는 왠지 그렇게 믿었었어 그러던 어느 날인가 너는 나에게 너의 애인을 소개시켜 주며 인사를 나누라는데 나의 눈앞이 왜 자꾸 캄캄해져만 오는지 어색해하는 나의 표정을 바라보며 너도 그제서야 내가 널 좋아하는 걸 알았나봐 하지만 그래도 어쩔 수가 없잖아 그저 나 혼자의 착각 속에 너를 좋아한 것 뿐이니까 워~ 우워~ rap> 너를 보면서 난 착각을 했지 너의 친절함을 몰랐었기에 그게 사랑인줄 알고 난 혼자 많은 날을 기다리며 기대했지 너의 변함없는 태도를 보며 조금 이상하다 생각했지만 그래도 난 믿었어 네가 날 좋아한다고 song2> 그러던 어느 날인가 너는 나에게 너의 애인을 소개시켜 주며 인사를 나누라는데 나의 눈앞이 왜 자꾸 캄캄해져만 오는지 어색해하는 나의 표정을 바라보며 너도 그제서야 내가 널 좋아하는걸 알았나봐 하지만 그래도 어쩔수가 없잖아 그저 나 혼자의 착각 속에 너를 좋아한 것 뿐이니까 어색해하는 나의 표정을 바라보며 너도 그제서야 내가 너를 좋아하는 걸 알았나봐 하지만 그래도 어쩔 수가 없잖아 그저 나 혼자의 착각 속에 너를 좋아한 것 뿐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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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악동클럽 2집 - 착각 (2003)
너와 나는 과연 어떤 사이일까 어린시절부터 그저 친구였었는데
남들은 우릴보고 이렇게 말하지 남자 여자 사인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우린 그저 친구 사일 뿐인데 기쁠 때나 슬플 때면 항상 제일 먼저 달려가서 기뻐하고 위로하며 연인처럼 다정하게 서롤 감싸주지 아직 나는 잘은 모르겠어 너와 내가 어떤 사이인지 너의 이성친구를 소개 받는데 왜 내가 화가 나는지 어쩌다가 너와 말다툼이라도 하고 돌아설 때 면 니가 마치 나의 애인처럼 나를 잡아주길 바랬지 나는 알 수가 없어 니가 다른 남잘 만날 때 왜 화가 났는지 이젠 알 것만 같아 너를 친구보다 연인으로 더 사랑했나봐 (지금껏 나는 정말 몰랐었지) 나를 사랑하는 걸 그저 멀리에서 찾고 있었지 너는 아닐거라며 (이제야 모든 것을 깨달았어) 내가 찾던 사랑이 항상 내 곁에서 나를 지켜준 친구였던 너란 걸 가끔 나는 혼자 생각하곤 하지 너와 나는 그저 학교 동창일 뿐인데 때론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우리 사이 과연 정말 어떤 사이일까 그때마다 나는 고갤 저으면서 아니라고 혼자 부정을 하곤 하지만 네가 다른 남잘 사랑하게 되면 축하해 주기보다는 화가 날 것 같아 아직 나는 잘은 모르겠어 너와 내가 어떤 사이인지 너의 이성친구를 소개 받는데 왜 내가 화가 나는지 어쩌다가 너와 말다툼이라도 하고 돌아설 때 면 니가 마치 나의 애인처럼 나를 잡아주길 바랬지 나는 알 수가 없어 니가 다른 남잘 만날 때 왜 화가 났는지 이젠 알 것만 같아 너를 친구보다 연인으로 더 사랑했나봐 (지금껏 나는 정말 몰랐었지) 나를 사랑하는 걸 그저 멀리에서 찾고 있었지 너는 아닐거라며 (이제야 모든 것을 깨달았어) 내가 찾던 사랑이 항상 내 곁에서 나를 지켜준 친구였던 너란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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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소리 1집 - Love Story (2003)
그대를 만날때면 이렇게 포근한데
이룰수 없는 사랑을 사랑을 어쩌면 좋아요 미소를 띄워봐도 마음은 슬퍼져요 사랑에 빠진 나를 나를 건질 수 없나요 내 인생의 반은 그대에게 있어요 그 나머지도 나의 것은 아니죠 그대를 그대를 그리워하며 살아야 하니까 이 마음 다 바쳐서 좋아한 사람인데 이룰 수 없는 사랑을 사랑을 어쩌면 좋아요 내 인생의 반은 그대에게 있어요 그 나머지도 나의 것은 아니죠 그대를 그대를 그리워하며 살아야 하니까 이 마음 다 바쳐서 좋아한 사람인데 이룰 수 없는 사랑을 사랑을 어쩌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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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소리 1집 - Love Story (2003)
차가운 너의 이별의 날이
마지막 하루 미소처럼 내 마음깊은 곳을 지르고 마지막을 잃은 사람처럼 아무말도 하지 못한채 떠나가는 너를 지키고 있네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슬픈 내 마음 적셔주네 돌아갈수 있는 내 모든 것이 내게 새로운 임을 다가와 널 사랑없이 또 하루도 견딜 수가 없을 것만 같은데 잊혀지지 않는 모습을 미소짓듯 너의 그 고운 얼굴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더 붉은 노을 물들었네 다시 돌아 올 수 없기에 혼자 외로울 수 밖에 없어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너무도 멀리 떠나가네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내게서 멀리 떠나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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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소리 1집 - Love Story (2003)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을 수는 없을꺼야 때로는 보고파 지겠지 둥근달을 쳐다보면은 그날밤 그녘을 생각하면서 지난날을 후회할꺼야 산을 얹고 멀리멀리 헤어졌지만 바다건너 준 마음은 멀어졌지만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을 수는 없을꺼야 때로는 보고파 지겠지 둥근달을 쳐다보면은 그날밤 그녘을 생각하면서 지난날을 후회할꺼야 산을 얹고 멀리멀리 헤어졌지만 바다건너 준 마음은 멀어졌지만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떤 기억을 잊을 수는 없을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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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소리 1집 - Love Story (2003)
그대가 쥐어준 나중에 펴보라한 꼬깃꼬깃해진 그대의 마지막편지
이제나 펴볼까 한참을 망설이다가 너무도 꼭쥐어 꼬깃꼬깃해진 편지 당신은 왜 난 어떡하라고 편지는 왜 무슨내용 이길래 당신은 왜 어딜 혼자 가려고 편지는 왜 말로는 못하고 그대가 쥐어준 나중에 펴보라한 꼬깃꼬깃해진 그대의 마지막편지 그대가 쥐어준 나중에 펴보라한 꼬깃꼬깃해진 그대의 마지막편지 이제나 펴볼까 한참을 망설이다가 너무도 꼭쥐어 꼬깃꼬깃해진 편지 당신은 왜 난 어떡하라고 편지는 왜 무슨내용 이길래 당신은 왜 어딜 혼자 가려고 편지는 왜 말로는 못하고 그대가 쥐어준 나중에 펴보라한 꼬깃꼬깃해진 그대의 마지막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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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소리 1집 - Love Story (2003)
멀어져 가는 저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난 아직도 이 순간을 이별이라 하지 않겠네 달콤했었지 그 수많았던 추억속에서 흠뻑 젖은 두 마음을 우린 어떻게 잊을까 아 다시 올거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 수 없어 아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 올거야 그러나 그 시절에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 수 있을까 흐르는 그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달콤했었지 그 수많았던 추억속에서 흠뻑 젖은 두 마음을 우린 어떻게 잊을까 아 다시 올거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 수 없어 아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 올거야 그러나 그 시절에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 수 있 을까 흐르는 그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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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소리 1집 - Love Story (2003)
이제는 너를 잊어야 하나
그냥 스쳐가는 바람처럼 환한미소로 뿌리던 꿈의 계절은 모두 잊어야 하나 바람이없이 울던나 우리는 헤메 다녔지 조금은 외롭고 쓸쓸하지만 그 순간만이였지 만나면 할말을 못하고 가슴을 채우면서 오 그렇게 우리에 사랑은 뜻없이 깊어갔는데 이제는 너를 잊어야 하나 그냥 스쳐가는 바람처럼 환한미소로 뿌리던 꿈의 계절은 모두 잊어야 하나 그날이 언제 였던가 침묵이 흘러간뒤에 잊어달라는 그말 한 마디 아직도 나를 놀래네 조용히 눈물을 삼키며 뒷모습 바라볼때 또다시 만날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제는 너를 잊어야 하나 그냥 스쳐가는 바람처럼 환한미소로 뿌리던 꿈의 계절은 모두 잊어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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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소리 1집 - Love Story (2003)
어느날 여고시절 우연히 만난사람
변치 말자 약속했던 우정의 친구였네 수많은 세월이 말없이 흘러 아 아 지나간 여고시절 조용히 생각하니 그것이 나에게는 첫사랑 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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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소리 1집 - Love Story (2003)
그애와 나랑은 비밀이 있었네
그애와 나랑은 남몰래 만났네 그애와 나랑은 서로가 좋았네 그애와 나랑은 사랑을 했었네 하지만 지금은 그애는 없다네 그애의 이름은 말할수 없다네 그애를 만나면 말없이 즐거웠네 그애가 웃으면 덩달아 웃었네 그애가 슬프면 둘이서 울었네 그애와 나랑은 사랑을 했다네 하지만 지금은 그애는 없다네 그애의 이름을 말할수 없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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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소리 1집 - Love Story (2003)
쳐다보고 싶을때 두눈을 꼭감고
나지막히 소리내어 휘파람을 부세요 외롭다고 느끼실때 두눈을 꼭감고 나지막히 소리내어 휘파람을 부세요 휘파람 소리에 꿈이서려 있어요 휘파람 소리에 사랑이 담겨 있어요 누군가가 그리울때 두눈을 꼭감고 나지막히 소리내어 휘파람을 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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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소리 1집 - Love Story (2003)
눈물로 쓴 편지는 읽을수가 없어요
눈물은 보이지 않으니까요 눈물로 쓴 편지는 고칠수가 없어요 눈물은 지우지 못하니까요 눈물로 쓴 편지는 고칠수도 없어요 눈물은 눈물만 멀리말라 버리죠 눈물로 쓴 편지는 버릴수가 없어요 눈물은 내마음 고치니까요 눈물로 쓴 편지는 고칠수도 없어요 눈물은 눈물만 멀리말라 버리죠 눈물로 쓴 편지는 버릴수가 없어요 눈물은 내마음 고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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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avy's 1집 - 헤비스-노가바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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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3집 - 3Rd Revolution (1995)
나에게 할말이 있다면 빙빙빙 돌리지
말고 말해 아직은 너와 나의 사이엔 변한 건 아무 것도 없으니까 오늘로 너와의 만남이 나에게 마지막이라면 난 네게 꼭 듣고 싶었던 말이 한마디 남아있는데 날 사랑했다는 말도 이젠 그렇게 쉽지는 않겠지만 이대로 이별이라면 내게 아낄 필요는 없잖아 아직은 니 곁에 있는 날 더 이상 초라한 바보로 만들어 버리지는 마 어제까지 나와 함께 했던 그 모든 시간들을 오늘은 널 위해 모두다 슬픔과 바꿔야겠지만 후회 없는 사랑을 했기에 난 널 미워하지 않아 다만 널 잡지 못하는 내 자신이 미워질 뿐이야 너에게 난 부담스런 존재로 남아있기 싫어 그래서 난 택했던 거야 너와의 슬픈 이별을 포기한 채로 나에게 싫증이 났다면 이쯤에서 널 잊어 줄께 그렇게 나에게 일부러 냉정한 척 하려하지마 그렇게 하지 않아도 난 널 보내줄 수 있어 아직 내겐 사랑이 남아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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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3집 - 3Rd Revolution (1995)
나는 가끔 이런 생각들을 했어 내가
사랑할 수 있는 누군가도 지금 나와 같은 생각으로 나의 모습들을 가끔씩 그려보는지 이런 저런 상상 속에 많은 시간들은 나를 외롭게 만들었지만 나는 기다렸어 그 날이 오기를 바로 오늘을 오늘 나는 우연히 널 보고 말았어 나의 상상 속에 그리던 널 나의 눈이 너와 마주치던 그 순간 난 굳어버렸지 할 말도 잃어버린 채 어떡해야 그대에게 말을 건넬까 나의 맘은 두근거렸지만 내게 슬쩍 눈길을 주며 웃는 그댈 이젠 사랑할 수 밖에 없어 너무 오랫동안 나는 기다렸어 나의 친구들은 애인이 있는데 나만 혼자라는 외로움에 가끔 나는 내 자신을 미워했었지만 그래 한번 참아보는 거야 어디까지 그댈 기다려야 하는지 나의 인내심은 그대를 만났어 바로 이 순간 오늘 나는 우연히 널 보고 말았어 나의 상상 속에 그리던 널 나의 눈이 너와 마주치던 그 순간 난 굳어 버렸지 할말도 잃어버린 채 어떡해야 그대에게 말을 건넬까 나의 맘은 두근거렸지만 내게 슬쩍 눈길을 주며 웃는 그댈 이젠 사랑할 수 밖에 없어 나는 가끔 이런 생각들을 했어 내가 사랑할 수 있는 누군가도 지금 나와 같은 생각으로 나의 모습들을 가끔씩 그려보는지 이런 저런 상상 속에 많은 시간들은 나를 외롭게 만들었지만 나는 기다렸어 그 날이 오기를 바로 오늘을 오늘 나는 우연히 널 보고 말았어 나의 상상 속에 그리던 널 나의 눈이 너와 마주치던 그 순간 난 굳어버렸지 할 말도 잃어버린 채 어떡해야 그대에게 말을 건넬까 나의 맘은 두근거렸지만 내게 슬쩍 눈길을 주며 웃는 그댈 이젠 사랑할 수 밖에 없어 어떡해야 그대에게 말을 건넬까 나의 맘은 두근거렸지만 내게 슬쩍 눈길을 주며 웃는 그댈 이젠 사랑할 수 밖에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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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3집 - 3Rd Revolution (1995)
너 때문이란 말은 안하겠어 내가 먼저
싫증이 나버렸던거야 너로 인해 생긴 아주 많은 시간들을 난 고민하며 방황해야 했지 난 이해할 수 없었어 내가 가진 나의 모든 사고방식으론 언제나 프리스타일을 좋아하며 살아가는 널 항상 내게 원했었지 우린 서로에게 너무 간섭하며 만나지 말자고 그런 너의 말을 처음에는 나도 이해하려 했어 괜찮을 것 같아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난 지쳐버렸었던거야 소유할 수 없는 너를 보며 이별을 택한채 언젠가 너는 나를 보며 이런말을 했었지 너를 사랑한다면 모든것을 소유하지 말라고 그땐 그렇게 말을 하는 너의 맘을 나는 몰랐어 그게 나에겐 너무나 힘든 약속인 것을 언제나 너를 만나면서 나의 욕심속엔 니가 내 사랑이기만을 원했지만 너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내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은거야 이제야 나는 깨달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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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 1집 - Lee Jung (2003)
너 밖에 몰랐었던 날 기억해
넌 내가 변하니까 넌 몰랐니 어쨋든 표정으로 말하지마 속인건 너였잖아 어제 난 늦은밤에 전활햇지 낯설은 남자가 네 전활받고 화가난 목소리로 소리쳤지 누구야 넌 또 누구야 기가막혔어 아니 웃음이 났어 모두 솔직히 말해봐 (네게 속은게 분해) 변명하지마(하지마)니말 듣기가싫어(nono) 내겐 잘된일이야 네맘도 편하잖아 *다신 날 찾지 말고 떠나 I Know Ya Mind 다신 널 볼 수 없어 내게서 가버려 다신 거짓된 너의 마음 I Wanna Know 다신 널 위한 방황 내게는 없을 테니까 왜 가끔 전화해서 귀찮게 해 니 모습 생각조차 하기 싫어 오해는 무슨 오해 다 끝났어 내 주윌 맴 돌지마 넌 내가 필요해서 날 만났고 사랑을 게임으로 즐겼었니 버려진 내 모습이 안쓰러워 아직도 게임을 하니 너무 화가나 아직 이해가 안돼 너를 사랑한 만큼(내겐 미움이 더 커) 나를 찾지마 모두 끝난 일이야 지금 니 곁에 있는(넌 그 사람에게나 잘 해줘)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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