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멀어져가 이 무대 위에서 눈물이 앞을 가려도 이품에 기대서 세상을 피해서 걸어왔어 누굴 위해서 고통에 비해서 덧없는 환호성에 취해서 돌아봐도 한숨뿐인 시간의 벽 앞에 서 있는 나를 찾네 나를 달래 어디로 갈래 갈림길에 놓인 꺼져가던 초인 나는 음악에 고인 작은 샘 안에 소인
<이루>
지금 슬픈 내 모습은 무대 뒤 한 소녀 애써 눈물 참으며 바라보고 있네
무대 뒤에 그 소녀는 작은 의자에 앉아 두 손 곱게 모으고 바라보며 듣네 나의 얘기를..
소녀는 나를 알기에 더더욱 슬퍼지네 노래는 점점 흐르고 소녀는 울음을 참지못해 밖으로 나가 버리고
<브라이언>
I walk up on stage // The whole crowd goes crazy 나는 무대위를 걷는다//모든 사람들이 흥분해있다 The lights blaze // I'm feelin', so amazin' 빛이 타오른다// 나는 느끼며 이렇게 놀란다 A bit strange // and I can't explain it 조금 이상한// 그리고 내가 설명할수 없는 이것 And when the beat stops, man // I can't take it 그리고 두드리는것을 멈출 때, 남자// 나는 그것을 갖지 않는다 I wanna keep moving till my time is through 나의 시간이 처음부터 끝까지 있을때까지 나는 움직임을 유지하고싶다 And as I rock up on the mic I got my eyes on you 그리고 내가 마이크를 위로 흔들때 나는 너에게 나의 눈을 보았다
So I... keep going, till the last beat drops 이렇게 나는...,가지고 가며, 마지막으로 천천히 이길때까지 And I'm hoping that this monent gonna go non-stop (Yeah!!) 그리고 지금 이 순간 멈추지 않길 나는 희망하고 있다 (예!!)
<mc 몽>
내가 노래 하는건 세상을 벗어나는 것 온갖 풍파에도 비바람을 이겨내는 것 내가 랩을 하는 건 아픔을 이겨내는 법 세상에 비친 선과 악에 눈을 감는 것 내 몸과 마음과 꿈과 사랑을 꿈꾸는 그대와 같이 느끼는 무대 위 너와 내가 오늘도 사랑에 미쳐서 난 노래 불러 날 위해 기도한 소녈 위해 노래 불러
<이루>
소녀는 나를 알기에 더더욱 슬퍼지네 노래는 점점 흐르고 소녀는 울음을 참지못해 밖으로 나가 버리고
노랜 끝이 났지만 이젠 부르지 않으리 이 슬픈 노래 밖으로 나가 버리고 노랜 끝이 났지만 이젠 부르지 않으리 이 슬픈 노래 나나나나나나나나......
ver.1 : One Sun 마음만이 앞서 손에 꼭쥔 총 한자루로 갈때까지 가버린 이 콩가루 세상을 평정하려 노력했건만 낙루하는 사람만이 늘어나니 이를 어쩌누. 마음이 이끄는대로 따라온 용기는 가상타만 다만 한 배를 타고 단란하게 지내던 사람들까지 선상반란의 희생양이 되고 5공6공 시절도 아니건만 민중의 지팡이를 민중의 몽둥이로 만들어버리니 터덩텅 빈머리 깡통소리 요란하게 굴러가는 이들에게 총을 잡도록 놔둔 것이 불안할 뿐이오. 잘못을 저지르고도 내 탓이오 라고 말하지 않는 이들이 바로 눈에 가시오, 가능하다면 빌어보리 손목의 카시오 에게 시간을 돌려다오 첨부터 다시오.
chorus 다시 처음으로 다시 처음으로 다시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끼던 그때로 회귀 다시 처음으로 다시 처음으로 다시 처음으로 다시 처음으로 다시다시 다시 처음으로 다시 처음으로 다시 시작하는 맘이 아직 남아있는 때로 회귀 다시 처음으로 다시 처음으로 다시 처음으로 다시 처음으로 다시다시
ver.2 : T'ache 지난 시간동안 노력했던 과정들이 모두 다 비틀어말라 시들어버리기를 진정 바라는가 그대의 생각없이 쏘아대는 신중성이 한참 결여된 everyshot 마다가 차마나 보기가 안쓰러울뿐 결국 너의 삶을 도와줄자 어디에도 없다는 것을 항상 머릿속에 담아두고 목표를 겨냥. 탄환 한발마다 의미를 두는 정확함이 하나하나씩 쓰러뜨릴 승리를 보장하리. 뱁새따위 쫓지않지 oneshot onekill. rule 따위는 없지 ill matic한 나의 수칙.
chorus repeat
ver.3 : Mithra眞 선망의 대상들은 항상 비판의 심판대 아래.. 판단의 기준 조차 애매한 상태 속에서 선입견과 편견에 사로 잡힌 판단 기능의 장애 속에.. 커버린 자부심 가득 한 hiphop의 잣대.. 모두가 분쟁에 휘말려 이끈 논쟁.. 지나친 분석 hiphop의 산물.. 가오와 흑인필의 난무.. 조금씩 높아만 갔던 꽉찬 대가리들의 목소리.. MP란 사파리속 우린 우리 안 원숭이.. 한마디 속의 진리.. Beat의 quality 보다는 대가리 굴린 농담 한마디.. 말만은 hiphop평론가 들의 비위 맞추기 급급한.. 무지한.. 몇몇 인간들에 의해 희미해져 가는 불빛.. 영롱한 풍채.. 이제 검붉은 핏물에 뒤덮혀 앞을 볼수가 없네.. 결코 평탄치 못 할 내 앞날이 나만의 거울속에 비춰지네..
chorus repeat
outro 다시 처음으로 다시, 다시 처음으로 다시, 다시 처음으로 다시 다시 다시 다시 (X2)
[verse 1 - Verbal Jint] she knows it's so ugly (그녀는 이게 정말 추하다는 것을 안다) 그녀만이 아직도 여기 혼자 남아 비참한 날들을 보내고 있어 with no money (돈 한 푼 없이) 친구들을 돌아보면 모두 다 결혼해 좋은 일자리와 남편, 돈에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아이들과 sweet sweet home (안락한 가정) 에 편한 조건은 다 갖추고도 애는 친정에다 맡겨놓고 공부하고 career (경력) 쌓고 남는 시간을 쪼개 학원으로 나이들기를 거부하는 게 대세, 근데 나는 전생에 대체 무슨 죄를 졌길래 이 나이 먹을 때까지 여기에 아버진 인생이 빨리 간다며 겁줘, 우울한 얼굴은 화장으로 덮고 새로운 만남을 위해 새로운 모임에 나가도 날 반기는 이는 비호감, 빛을 잃어버린 미소와 낭만따윈 이미 다 세상이 뺏어갔다는 듯한 지루함 where did the dreams go? it ain't the way the life in movie scenes and magazines go stuck in life (그 꿈들은 다 어디로 갔나? 이건 영화와 잡지에 나오던 그런 삶이 아니다 빼도박도 못하는 삶) 이제, 꺾인 30대의 답답한 맘 입가엔 쓴 침이 도네, 무직에 미혼의 shopping 광 [Chorus] It's going down, down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다) 끝없이 아래로 거울에 비친 얼굴 보며 아무리 바래도 It's going down, down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다) 끝없이 내리막 even if she tried to give it everything that she got (가진 것 모두를 투자하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It's going down, It's going down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다) [verse 2 - 미쓰라진] 그곳의 게임의 승패는 패를, 왼손에 든 패는 제물 현실의 문제는 게임을 할수록 보태는 패물 아니란 건 알지만 돌아서면 화투 패를 잡는 한 번의 대박을 위해 올라선 단두대는 오늘도 자식의 대학 등록금에 손을 대고 오로지 자식 바라보고 사는 마누라 목을 매고 문을 박차고 나와 희비가 엇갈리는 그도 모를 감정에 취해 돈을 쥐고서 달리는 축처진 어깰 보게 걷어붙인 짧은 소매 피골이 상접한 까칠한 구부정한 마른 몸에 떨리는 양손에 꽉 쥔 하얀 봉투 파멸을 향해 달리는 멀어지는 그림자의 두 손마저도 그를 말림을 느끼지 못해 시작은 참 좋았는데 물이 잠시 올랐을 때 함정임을 몰랐음에 이미 그는 장기를 거래하고 있는 것 또한 잊은 채 걸어가고 있어 끝을 향해 법조차 비웃네 [verse 3 - 타블로] he used to be thick in the game, a star sick with the fame,(그는 한때 잘나가던 녀석이었지, 자기의 유명세가 지겨울 정도의 스타,) always spittin' the same lyrics and pimpin' his name, (항상 같은 가사를 내뱉으며 자신의 이름값을 울궈먹고) shallow thinkin', no shame, just plain sick to the brain, (생각은 얕고, 수치심은 없고, 머리 속까지 정상이 아니었지.) a child becomes a phantom for every platinum link in his chain (그의 목걸이에 백금고리 하나가 더해질 때마다 한 아이가 죽어 유령이 되지) his life is frickin' insane, his wife is pregnant again,(그의 삶은 완전 정상이 아니야, 아내는 또다시 임신했어,) but he's out sippin' champagne, and chillin' sniffin' cocaine, (하지만 그는 밖에서 샴페인을 마시고, 코케인을 들이키며 즐기고 있지.) not even payin' this girl, but she is givin' him brain, (여자에게 돈도 주지도 않아, 하지만 그녀는 그에게 서비스를 해줘) he's just playin' this girl, and she is thinkin' the same,(그는 여자를 갖고 놀고 있어, 그녀도 물론 그 사실을 알고 있어) the girl sticks to her game, so now she sits in his Range, (여자는 자기 방식대로 계속해, 그리고 그의 차(레인지로버)에 앉는데,) when all of a sudden, her body starts kickin' in pain (그런데 갑자기 그녀의 몸이 극심한 고통을 느끼기 시작해.) it's the cocaine, an overdose, rippin' her veins (코케인 남용이 그녀의 혈관들을 찢는 것이지) she goes comatose, her heart never tickin' again (그녀는 혼수상태가 되어버리고, 심장은 절대로 다시 뛰지 않아) he starts pickin' his brain, his car switchin' the lane (그는 당황해 머리를 긁적거리다가, 차선을 바꿔타고는) he stops at a bridge and throws her off to sink in the rain (한 다리에 차를 세우고 빗속에 잠기도록 그녀를 내던졌어) I guess, some dreams are made to sink in the drain (내 생각에, 어떤 꿈들은 애초에 시궁창에 처박힐 운명인가봐) cuz she had a grip on his chain like a moth sticks to the flame, it's over (마치 나방이 불에 집착하듯이, 그녀는 그의 목걸이를 꽉 쥐고 있었어, 이젠 모두 끝이야) [Chorus] It's going down, down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다) 끝없이 아래로 거울에 비친 얼굴 보며 아무리 바래도 It's going down, down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다) 끝없이 내리막 even if he tries to give it everything that he's got (가진 것 모두를 투자하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Kebee) 헐렁한 턱시도에 반쯤 내린 넥타이 여긴 거리의 한가로운 라운지, just make your breaktime 생각처럼 자유롭진 않아 너의 생활 되려 널 지배하는 뒷주머니 지갑 안의 세상 눌러대는 핸드폰의 단축번호처럼 우린 대수롭지 않게 그저 몇개 숫자로 불리네 만남은 단순해져 또 니 가슴에 적어논 명언이란 아무 소리내질 않는 벙어리 호들갑을 떠는 인터넷 뉴스 출근길에 밥 대신 급히 들이켜댄 쥬스 기막힌 상상력에 장난처럼 19금이 붙어 아름다운 추억이었던 그녀가 지금보니 흉터 결코 날 내버려두지 않은 삶 위에서 시간이라는 거인의 발에 밟히겠어? 되풀이되는 하룰 깨트리는게 꿈인데, 찾아 떠나 너만의 hevenly break
Kebee&Mithra 眞) yeah, 나만의 heavenly break 이 꿈은 자꾸만 되풀이 돼 쉴 새 없이 계속되는 지겨운 하루들로부터 break up to make up 숨이 가빠와 먼지에 눈이 아파와 어디로든 날아가고파 나 바라는 바람을 찾아가
Mithra 眞) 오늘도 아침의 저 태양이 우리를 반기네 알람에 반기를 들어 내 귀로 이불 당기네 상사로부터의 면책은 나 이를 갈기에 숨이차게 달리네 출근에 괜한 힘을 낭비해 몸이 내 숨을 가누기도 전에 닥친 서류더미 속에서 찾아낸 못 끝 마친 일이 마침 꽉 막힌 내 가슴을 더 눌러 커피 한 잔의 여유는 생각에 머물러 항상 같은 자리에 날 맡김에 날 갇히게 만든건 아닐까 이젠 고민조차 한심해 누구의 관심에 한 자릴 차지해 기대 쉬게 되나 눈치를 봐 위아래를 살피네 항상 되풀이 된 회식의 제물인 채 이젠 물보다 술을 챙기는 괴물이네 침대 위 달콤한 단잠이 내 꿈인데 막차가 떠나 너만의 heavenly break
Kebee&Mithra 眞) yeah, 나만의 heavenly break 이 꿈은 자꾸만 되풀이 돼 쉴 새 없이 계속되는 지겨운 하루들로부터 break up to make up 숨이 가빠와 먼지에 눈이 아파와 어디로든 날아가고파 나 바라는 바람을 찾아가
Kebee) 한가했던 골목도 이제는 가게들로 북적대 두꺼운 화장밑의 얼굴은 더 수척해 청춘은 팽개치고 왜 승진에 중독돼 제 멋대로 살았던건 너너너였는데
Mithra 眞)몸집은 커졌는데 이상은 작아만가고 욕심은 버렸는데 비난은 잦아만가고 현실을 바꾸려 날 가두려는 맘에서부터 심장도 박자를 맞춰 무료한 삶에서부터
쉼 없이 덜컹덜컹 되는 삶의 터전 빛 없이 철컹철컹 되는 밤의 여정 엄마 손 없이 걷지 못하는 갓난 애처럼 사람들 무관심 통해 걸어 망자의 터널 타크타크 탁 소리가 멈춘 발 걸음을 빨리 옮겨 다시 타크타크 탁 동전과 동정 그 어느 것도 못 번 이 발걸음은 폭풍전야의 선두조건 음침하고 불길한 이 씻지 못할 느낌 내 눈 속 장마 속에서 늘 비추곤 한 그림 우리들만의 하늘이 내게 내미는 손길 거역할 순 없겠지 뼈마디마다 스민 당신의 흔적 철 없는 방심에 숨어 인간적 임을 원할 때 대답한 당신의 주먹 오늘도 분노에 찬 주먹은 내 가슴에 뿌려지네 복잡한 비명은 저 하늘에 흩어지네
시간은 얼마나 더 흘러 갔을까 얼마나 더 지나면 이 상천 아물까 피로 굳은 내 입술은 이제 말조차 할 수 없이 영영 굳어 가는가 차라리 죽어 잠들자 이렇게 욕심을 내 본다 귀를 쫑긋 세워 하나 둘 동지를 세 본다 용기를 내볼까 부서질듯한 몸을 일으켜 세워라 지나간 세월아 날 막지마 널 깨워라 손가락 끝 마디마디마다 촉각을 세워 끈적한 물 웅덩이가 땅바닥을 매워 부들부들 떠는 그 손이 제발 꿈이 아니길 현실이 아니길 빌어 차가운 숨이 아니길 오 제발 신이여 이 아일 돌려줘 차라리 비틀리고 깡마른 내 몸을 조여줘 태어난 순간부터 한 번 서지 못한 아이 열 살이 되어가도록 걷지 못한 아이 기는 법 밖에 모르던 계단을 기어오르던 이 못난 어미 손 붙잡고 배고프다 조르던 내가 산 이유 내가 산 기쁨 세상 단 하나 뿐인 유일한 핏줄 아가야 미안해 널 이렇게 보내 널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널 이렇게 보내 아가야 미안해 널 이렇게 보내 널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널 이렇게 보내
Rap] 이순간을 느껴봐 now (what) put your hands up high(right) If you're feeling it then rise feel it feel it(what) feel it feel it(what)feel it(what) can you feel the heat ma(what!)
IN] Can you feel it. Rap] yes I'm feeling it for sure Can you feel it. Rap] yes I'm feeling it for sure, and I'll never let this one go
A] 소리쳐봐 저 하늘까지. 가슴속의 소망 퍼져가게 절~망뿐인 삶을 털어 내봐~~.
B] 시린 눈물 따위 때문에 꿈을 멈추지는 마. 시작해. 열정 모두 태우도록~~.
C] Can you feel it. Can you feel it. Can you feel it. Can you feel it. 너를 위해 있는 미래. Uh~~
Rap] 이순간을 느껴봐 now (what) put your hands up high(right) If you're feeling it then rise feel it feel it(what) feel it feel it(what)feel it(what) can you feel the heat ma(what!)
Rap] yes I'm feeling it for sure Rap] yes I'm feeling it for sure, and I'll never let this one go
Mithra rap) 오늘도 거친 파도를 타고 내 빰을 스치는 바람을 타고 인생의 바다 어느 한 곳 발 붙일 수 없단 걸 알고 한숨에 한숨 아픈 내 가슴 하늘에 닿고 픈 내 맘을 이 밤 등대가 되어 비추네 기적 소리만이 나를 깨우네
오!나의 젊은 날이여 오 그 많은 설움 다 이겨 내고 나는 날아가리 하늘 끝까지 꿈을 꾸던 가는 숨까지 앞으로 더 한걸음 더 폭풍보다도 큰 숨 쉬며 하늘보다 높은 기대 속에 품어 보다 더 큰 미래
C']Can you feel it. Can you feel it. [You can do it] Can you feel it. 꿈을 위해. [We can do it]꿈을 위해. Uh~~
Remix 김구(이블몽키) Rap] 이런 아픔은 더 이상은 no more 넘어야할 벽은 너무 높고 최고라고 해도 떨어지는 날은 오고 그 잘난 나를 벗고(let's go) If you feel it 내 자신을 믿고 다시 싸운다고 선전포고 Yes! I'm feeling it for sure and I'll never let this one go
[Hook 1] 쓸때 없는데 성질을 죽일수가 없을때 클럽에서 춤출때 몸치가 파리처럼 달라 붙을때
[Hook 2] 따분하고 온갓 짜증나도 오늘 딱 하루만 참아줘 바보같고 못난 짝사랑도 오늘 딱 하루만 사귀어줘
[Bridge] 너와 나와 오늘 딱 하루만의 작은 변화 너와 나 우린 하나 두 손가락을 위로 들고 평화!
[1절] 선배가 네 여자 넘볼때, 만취된 널 맞서는 전봇대 전화기보다 비싼 요금제, 멋대로 대기번호 뛰어 넘길 때 HEY okay 딱 하루 참아보세, "평화의 날" 달력에 적어보세 삶이란 값속에 이 순간은 돛대, party like it's your birthday, 평화! 어제 산 흰 티에 물들 때, 애써 지우려 발악하다 번질 때 버스에 목메다 택시 탈 때, 꼭 바로 뒤에 따르는 버스 볼 때 바로 오늘의 인내가 인생 대 역전의 꿈의 티켓 다들 홧김에 일을 망치네, 참아! 오늘이 네 화를 삭힐때
[2절] 딱 하루만 서로 돕자 딱 하루만 서로를 보자 온갖 오만 인상에 녹아 혹 누가 날 보나 움추린 꼴봐 우하하하 웃자 마음속에 미움을 묻자 품자 모두 사랑을 품자 평화의 바람에 춤추자 춤을추자, 화끈한 사랑을 나누자, 사주와 팔자 버리고 사람을 받아주자 부자들아 배풀자, 모두 다 부모님의 계좌번호 외워두자 여자들은 화장을 다 지워, 남자는 몸 대신 사상을 키워 지워! 식상함 집어치워! 자! 너와 내 맘과 술잔을 비워!
인생이란 버드나무 너는 지는 낙엽 수천수만 가지 입은 너의 경쟁자며 실패한 바람에 날려 떨어지는 낙엽이 된 가엾은 그대여... 두발로 뛰어가렴. 버팔로 같이 거친 인생의풍파도 날카로운 창과 칼로 다진 수난도 자신감의 방패를 쥔 너의 두 팔로 막아내고 다시 태어나 인생의 투사로, 눈물로 고개를 숙여버리기엔 너는 아직도 채 익지 않는 벼이기에 힘에 부칠땐 기대감에 기대 실패는 기회란 생각이 참된 삶의 지혜.
u know me and the way I live my life(my life) I love it, baby baby baby baby(check it, we do it like dis, like dat) u know me and the way I live my life(my life) I love it, baby baby baby baby(check it, we do it like dis, like dat)
the world is mine, 아직 난 이 세상 앞에 존재감이 작지만 내 맘의 나침반은 자신감. it's time I shine, 마지막 심판 앞에서도 나 땅에 무릎이 닿지 않아. Hell no! 오, 때론 나조차도 절망이란 제페토 손에 피노키오. 허나 절대로 never 포기, oh for sheezy can't leave life alone, the world needs me 이제 please 따라 해봐 다같이 난 이세상의 밑바닥이 아닌 밑받침! (난 이세상의 밑바닥이 아닌 밑받침!) 한 맺힌 맨발의 청춘의 힘찬 외침.
오늘 내가 무너져도 I got tomorrow just follow 그대로 고독의 포로가 되지 말고 you know? you're a king, a hero, no lie let you soul sing, 날개 피고 높이 fly 높이 나는 새 만이, 보다 멀리 더 많이 볼 수 있으니, 거침없이 날아가리...나는 가리... 성공이란 먹이를 낚아 챌 때까지 매서운 매의 눈빛으로 나는 살아가리!
그녀는 TV속에 Barbie doll. 10대 아이돌 스타! she's got it all, 마치 조각 같은 얼굴과 소녀답지 않는 몸매에 값진 옷을 입고 노래 부르며 춤추는 그녀는 sex symbol.. but the people don't know! 무대의 빛을 벗은 그녀 모습은 짙은 어둠에 썩어 가는 것을.. she's so troubled! 거식증 때문에 적이 돼버린 저울, 거울을 바라볼 때 깨진 platic 얼굴. 오늘밤 그녀는 기획사 사장님의 장난감. 자존심을 팔고 사는 자신감. 이 세상의 사랑을 얻기 위해 버린 자애. 외롭게 무대를 지키는 그녀가 불쌍해!
그녀를 바라봐. 그녀를 찾아봐! 그녀는 너와나..oh why does she cry?
그녀는 평범한 대학생. 이제야 만 스무 살. 알고 있다면 세상의 넓이는 부모란 우물 안.. 또한 그녀의 사랑이란 tv show의 그늘안. 그물 안 물고기처럼 처량하고 우울한 그녀의 사랑은..진한 장미향과 빛깔 보다 진한 거짓말에 붉게 물들어가! 사랑을 몰라서? 사람을 몰라서.. 사랑은 미끼라 그 사람을 믿기가 힘든 걸 알지만 그 사람 사랑을 믿으며, 결국 남자라는 장갑차에 치어버린 그녀.. 불러오는 배를 감싸며 채운 술잔에 술보다 쓴 눈물 삼킨 그녀가 불쌍해!
그녀는 밤에 사파리를 꼭 찾는 돈 많은 사냥꾼들의 표적 된 꽃 사슴! 오빠들을 사로잡는 터질듯한 가슴! 몸파는 큰 아픔을 참는 이유 하나뿐..돈 한푼의 허튼 꿈!! 그것이 기쁨이라고 믿네.. 그 생각 때문에 대학교를 다녀도 쉽게 벌 수 있는 돈이 훨씬 좋기에.. 그녀는 창녀보다도 못난 놈에게 자신을 포기해! 그녈 바라봐!고개를 숙인 채 입에 정자와 같이 내뱉는 독백. “이 사회속에 여자라는 것은 장애!” 자신도 모르게 울부짖은 그녀가 불쌍해!
그녀! 세상이 버린 짐 받들며, 그녀! 세상이 마네킨 만들었던 그녀..그녀.. 그녀는 나 와 너! 그녀를 바라볼 때마다 너무나 슬퍼!!
그녀는 사랑으로 맺혀진 예정된 할미꽃! 아름다움도 그 이름 앞에 밟히고.. 사랑과 맞바꾼 손해투성이 인생. 첫 아이의 임신 탄생이 그녀의 big bang! 하루가 다르게 커 가는 아이의 키처럼 높아지는 건 바깥세상과의 벽. 달력 앞에 서 기념일을 챙기며 살며시 지나치는 건 그녀의 탄생 기념일.. 고생의 손에 늘어가는 주름살, 함께 늘어가는 남편 배의 주름살! 그녀가 박던 못처럼 박힌 군살에. 여자임을 포기한 그녀가 불쌍해!
[Hook] 학교에서 다 함께 A-B-C-D-E-P-I-K 직장에서 다 함께 A-B-C-D-E-P-I-K
[Bridge] Turntable check, Microphone check 빽빽히 채워진 내 낡은 공책, E-P-I-K!
[1절] Epik is back wit another phat track, 우린 hiphop scene 의 별종 - rap's black cat 색다른 black music world! ma backpack 속 라임책 속에 절대 후회없는 선택 서사적인 높음, 힙합의 빛과 소금, 복음서 내뱉는 rhyme maker get your mind wide open 이젠 익숙해 손뼉의 손이 닫는 곳은, 향기는 가득해 셋의 혼이 만든 꽃은 네 맘에 영원토록 울려 퍼져가네, 너와 내 영의 토로속에 번식하네 rhyme and flow 기준을 만든 Trio... 이만하면 피하겠지 아이러니 K.O!
[2절] 때로는 거짓 앞에 가끔 맹수보다 사나운 가시 돋힌 야수같이 flow 타는 바람은 거센 모래 폭풍 보다 훨씬 더 따가운 회초리가 돼 말하는 진실의 서 - 내 각운 할 말은 없으면서 MIC를 잡은 MC와 해답은 없으면서 음악을 따지는 MANIA 다 같애! 그들이 만든 힙합 캄캄해... 난 할께! 경계선, 편견 없는 음악답게 스물 둘 셋 넷 조금 더 숨을 드세게, 몰아쉬어 보다 더 밝은 미래 3세대 night and day keep it high epik high가 흘린 땀, 더 낮은 곳을 바라봐 시문화의 땅
[3절] now GO! 거친 내 삶의 풍파속에도 I remember 셋의 꿈과 믿음 때론 무릎꿇고 하늘에게 물어봐 - 십년뒤에 뒤돌아 보며 웃을까? lesson one! listen son, 사랑이 풍만해야해, 남에게 맡기기엔 힙합 그녀가 불쌍해 나의 street lovin' love song to the world, 자기도취 속에 빠진 문화는 무력한걸 yes sir 고독끝에 한사랑을 지켜 - 정상에서 진정한 자들만의 free love! we get high! word, 자유, 서사시, forget the wealth! 거품의 막을 내리며 haters better watch yaself!
[Hook] 아주 기묘한 이야기 뒷담화는 묻어 저승까지 아주 위험한 이야기 됫담까단 죽어 저승가지 shut up! 누가 뭐래도 내 멋대로 말한다 cuz I don't give a fuck shut up! 누가 뭐래도 내 뜻대로 살아가 cuz I don't give a fuck
[Hook 2] 너 어깨 털어 너 어깨 털어 너 어깨 털어 muthafucka 나 어깨 털어 나 어깨 털어 나 어깨 털어 muthafucka 너 어깨 털어 너 어깨 털어 너 어깨 털어 muthafucka 나 어깨 털어 나 어깨 털어 나 어깨 털어 muthafucka
[1절] 나는 에픽의 미쓰라 그 누가봐도 나 부러운 젊은이야 스물셋 나이가 믿겨지지 않게 많은 것을 얻으니 화려한 조명아래 두려움 없으니 도적같은 내가 시를 곱게 썼으니 놀려대지 머슴이 못 누릴 벼슬이라고 다들 그래서인지 몰라도 생각없는 벗들은 내게 한턱 쏘라고 싫다고 말하면 변했다고 욕하고 텅빈 지갑에 교통 카드는 다 쑈라고 힙합 논하기 좋아하는 양반들 또 나의 사랑 인생 열정마져 판단을 해 끝도 없는 토달기에 오늘도 갈대 같은 내맘 자포자기 손들고 하나 둘 벌써 5년 이 세상을 등져도 내손엔 mic와 투컷 & 타블로
[2절] 나는 에픽의 타블로 결국 내 말대로 지도 한장으로 한국 힙합의 TOP으로 학벌로 계산적으로 밀어붙힌 PR 수단으로 대중의 눈에 선망과 반감의 대상으로 내 존재 내 손에서 벗어나 왜곡돼 가요계 변두리 상아탑에 구속돼 대중과 매니아 줄다리기 밧줄이 내 목을 매, muthafuckin' haterz 나를 죽여도 부족해 삼도내 위에 힙합이란 배가 돛을 펴, 날 욕해봤자 당신의 혀가 노를 져 그만둬, 벌써 눈 부릅떳어 나... 다른 MC들의 손에 든 Brutus의 칼 잘 갈아봤자 꿰뚫을 수 없는 EPIK HIGH, 니가 존경하는 수많은 MC들의 대필자 mc와 rock star 경계선을 지워가, 그래 나 - 한국힙합 표준의 배신자
Tablo / This is my life... 자유라는 멜로디 속에 내 삶의 BPM 아주 편히 천천히 절대 남이 부럽지는 않기에 my best friend 주님이 주신 나만의 pad & pen으로 삶의 고뇌를 고래가 돼 요나처럼 삼키네 say my name (tablo), say my game (rap flow) 너무나 만족해 - trouble로 가득했던 인생의 change 첨엔 너무나 painful 했던 삶의 변화 내가 사랑했던 애인마저 떠나 허나 나는 앞을 바라봐 난 소돔을 기억하니 뒤돌아 볼 순 없잖아 난 괜찮아! 개코 says 'I'm livin' in a cold world' 난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이 많은걸 That's my word, who got my back? (Massmediah!) CB Mass, Epik High, 그리고 TBNY yo it's not the lifestyle of the rich and the famous, we nameless but lovin' each other means life is shameless~
Chorus / ***When I'm with my brothers chillin` baby all night long when I'm with my sisters you make me wanna sing this song feel like I feel I try to keep it real When I’m on my block all my trouble's gone
Choiza / 여기는 신사동 The block of the whores 서울시내 나가요 아가씨에 집합소 247 이곳은 네온사인 빛에 백야 무너진 낮과 밤의 경계는 웃음을 판 대가 압구정동 이곳은 과소비의 거리 온통 사치로 물들인 그녀들의 갈색머리 어김없이 왼팔에 걸친 명품 백엔 돈이란 구겨진 자존심 몇 장 남긴 채 내겐 my block 이곳은 강남속 ghetto 때때로 현실의 고통은 두배로 삐까번쩍한 배경속 골목길사이로 홀로 거리를 걷는 초라한 난 강남속 ghetto 개코~~나를 느낄 수 있다면 최자 ~ 내목소리가 들리면 Tablo~~나와 같이 미칠 수 있다면 Mithra! 모두다 손을 들고 외쳐봐 ***
Gaeko / 집앞초등학교 꼬마들 노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나 15년 세월 함께 보낸 내작은방 커튼을 젖히고 창을 열고 마시는 시원한 물한컵 모래먼지 가득한 동네 사거리 붐비는 차들 모두 가슴속에 여유는 없는 것 Oh~my neighbor 나의적 잔뜩 구겨진 얼굴로 사시사철 내내 내게 시비조 빈틈없이 빼곡하게 들어선 집과 빌딩들 (신사동) 그 속에 사치와 배고픔 행복사랑과 미움다툼 섞여 뒤섞여 내게 비추어 It's chaos 잦은 트 러블 때문에 짙은 스트레스 받아 but 친구와 만남에서 나 때우는 시간은 내인생 엔진을 위해 태우는 휘발유 가끔 내 지친 귀로 참새소리는 날 위로 내맘속 모래밭 광야로 부터 천국으로 인도 그동안 걸어온 내 추억 발자취 따라 순수란 차를 타고 나 다시 가고파 동네 형제들과 함께 그리던 작은 꿈하나 이 비트 위에 Play acoustic guitar
Mithra / 텁텁한 내 입안 던힐로 날 위안 삼아 나 정오에 칼 같이 기상 대강이나마 씻고 tablo와 곧바로 향한 그곳 캘리포니아 예쁜 언니들 뿐이야 빡센 운동 후에나 샤워를 마치면 달려가는 그곳 바로 보바 스테이션 오렌지 보바 하나 시켜놓고 Tablo와 TBNY 기다리고 있으면 최자 개코형과 전화 한 통화 약속 장소는 압구 현대고 뒤편 농구장 우리는 매스미디어 흐르는 삶의 맥이여 일상 스트레스 KGB 한 병처럼 마셔버려 난 ***
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이 도시라는 백지 위에 삶이라는 시 ) 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이곳에 작은 벤치 위에 내맘은 머물지) 아침일찍 일어나 동네 한바퀴(이 도시라는 백지 위에 삶이라는 시 ) 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이곳에 작은 벤치 위에 내맘은 머물지)
나는 에픽의 타블로, 삶으로부터 맘으로 내 맘으로부터 라임으로 직방으로 저 top으로 입을 다물고 listen close 피와 땀으로 만든 flow smoke the dopest mothafuckas like hydro 전능하신 자만의 사랑을 밑바탕으로 the rhyme pro thorough from the intro to outro epik high - tablo and mithra 싱겁고 어두운 힙합의 소금과 빛이라
나는 에픽의 미쓰라, 별명은 이슬아 비트라는 백지에다 라임을 칠하는 미술가 엉킨 몸의 리듬을 풀어주는 안마 시술사 또한난 고장난 사상을 고치는덴 기술자 이만하면 피하겠지 아이러니 KO! 애시당초 픽션 게임 하나같이 이렇게 또 말하겠지 지독한 내 삶은 so ghetto 벗어나기 위해 불러 나는 노래로
let's go oh 생긴대로 (Go!) 너와 내 멋대로 (Go!) let's go and kiss the sky let's go oh 생긴대로 (Go!) 너와 내 멋대로 (Go!) let's go with epik high let's go oh 생긴대로 (Go!) 너와 내 멋대로 (Go!) let's go and kiss the sky let's go oh 생긴대로 (Go!) 너와 내 멋대로 (Go!) let's go with epik high
lodi dodi 흔들어 팔과 다리 다같이 외쳐봐 Epik High lodi dodi 저해가 질때까지 다같이 외쳐봐 Epik High lodi dodi 흔들어 팔과 다리 다같이 외쳐봐 Epik High lodi dodi 저해가 질때까지 다같이 외쳐봐 Epik High
본격적인 음악 생활 이제야 3 년반 부모님은 작년만해도 믿었지 3 년만 기다려 달란말 (오~) 다 거짓말이 되버린 지금 현실앞에 상념속에 잡념만
타블로는 바보 가문의 왕따고 그잘난 대학교 나와서 랩한다고 내게 물어봤자 지금의 나는 미스테리 내 사주팔자조차 예측못한 운명의 삑사리
I got music 내맘이 되찾은 날개 나에겐 지구 중력보다 강한 자성체 I got music 일상의 짜증은 사형수 같애 그렇다면 음악은 짜증을 잠재우는 사형대 I got skill 실력이 식품이라면 나는 폭식가 오직 rhyme뿐이 기쁨이라면 Oh my god ! I got skill 나는 skill의 정신병원의 녹십자 wack mc의 skill의 고통앞에 나는 적십자 I got soul (얼마나) 저 바다 속의 물보다 깊은 soul (언제나) 내 마이크로폰을 찾아와 i got soul (얼마나) 저 태양 속의 불보다 짙은 soul (언제나) 내 목에 젖어와
고개 끄떡 고개 끄떡 let's go 고개 끄떡 고개 끄떡 let's go 고개 끄떡 고개 끄떡 let's go 고개 끄떡 고개 끄떡 go 고개 끄떡 고개 끄떡 let's go 고개 끄떡 고개 끄떡 let's go 고개 끄떡 고개 끄떡 let's go 고개를 끄떡 끄떡 거리고 go!
I remember back in the day *4 내 어린 시절 주제가는 엄마가 치던 통기타 소리와 나팔바지 아버지의 하모니카! 그 짙은 흑백 멜로디가 알고보니까 현실의 사막에 지친 내겐 파도소리와같은 존재 내 작은 손에 담겨질만큼 세상은 종이딱지만했는데 어느세 다큰!숨가쁜 나는 항상 멜랑꼴리 어린왕자들의 스토리속 하나뿐인 못난이 그때 교복차림의 첫사랑 그대! 부채바람에 낮잠자며 꿨떤 나의 꿈에 나 그품에 날마다 숨쉬며 살아가는데.. 왜! 슬플때마다 다 잊으려할까? I remember 난 기억해 그 아름답던 그시절에 즐겨부르던 그 노래 I remember 난 기억해.. 하루가 멀다 손꼽아 눈이 빠지도록 나 기다리던 소독차 늘 ~언제나! 내입에 달고살던 파라솔밑달콤한 추억달고나(fly so high) 하늘로 높이 날고 싶었던 내 어린 시절 작은 날개 덤블링두려움에 섣불리 가질수 없으니 특별한 선물이 되곤 하던 만능키(U Know?) 여러 색깔의 빨대과자, 사라진 여의도 광장 손엔 솜사탕,오늘도 그리다 잠드는 소중한 우리 80년대 기억속의 박물관 I remember 난 기억해 그 아름답던 그 시절에 즐겨부르던 그 노래 I remember 난 기억해 그 시절이 내 맘의 오아시스 Oh~I reminesce 낡은 라디오 played those old school hits yo I miss them days 난 아직도 기억해. 허나 그때를 어느새 세월의 손이 지웠네! 기억이란 빈잔에 추억의 솔로 가득 채우네. 입에 털어 넣음에 달콤한 추억으로 취하네 잠에도 취하네 깨고 나면 남은게 기억의 빈잔 ,머리아픈현실뿐인데(Yesterday) *I remember back in the day.난 아직도 그때를 기억해* 3 그 아름답던 그 시절에 즐겨부르던 그 노래 I remember 난 기억해
그래 넌 쉽게 말해 좆밥 행렬의 주동자. 네온사인 가득찬 밤거리로 주로가 골빈 여자애들 몇 명 데려다 놓고 푼돈 꽤나 주고 놀아나. 부모가 애지중지 키워놓으니 되려 애비 주머니 탈탈 털어 쳐 집어넣어. 욕정과 술에 만취된 니 꼬라지에 나 자꾸만 나와 헛구역질. 삶은 온통 다 구라 100%, 쌈은 언제나 야구 배트로.. 넌 늘 그렇듯이 단 하룻 밤을 자도 상대는 언제나 기네스 펠트로 Makeup을 떡칠하고 떡을치러나가네 처음보는 오빠들과 순식간에 떡이돼. 날이 밝은 후에 후회하면 늦다네..남은건 텅빈지갑 그리고 젖은콘돔! 수북히 쌓인 신용카드 요금 청구서 때문에 몸팔아! 짧은 치마 조금 걷고서 불쌍한 인간아!! 넌 뭐가 될래 where your soul? 니가 태우는 담배처럼 재가될래 새가될래 왜 휩쓸려다녀 뭐가 남아 니 인생에 망치로 상처란 못을 박아 니 가슴에 보나마나 뻔하잖아 Don't do that! 니 목에 목걸이가 니 목을 끊는 단두대! 좆까 what you got!하늘에게 물어봐! 좆까 what you got!보나마나 뻔하잖아! 좆까! what you got!잔소리마라 너는 바나나!가나다라마바사 아! what you got! Oh well... what,what you got! Oh well...what, what you got? shut the fuck up! 넌 삼성동에 잘나가는 사장의 son, 언제나 편해 돈으로 쌓아가는 성! 역시 니 삶에 법은 없지. 섬기는 것이 돈이기 때문에 니 상상속엔 “God is me"비싼 Ivy University 학비 투자 했던 부자 부모님의 돈은 그저 숫자! 차, 구찌, 프라다 ,몇백만원값의 술잔, tattoo가 사치를 상징하면 넌 야쿠자! 졸업후에 ‘낙하산’을 타도 넌 그저 바람의 노예! 삶을 스쳐가고 피카소 그림처럼 삐뚤어진 니 생활의 각도를 똑바로 고치고 살아. 제발!! 들으나 마나 매번 똑같이 반복될 이야기. 너의 그녀가 오늘 니 주먹을 피하길! 넌 매일 니가 칠 사기에 신중을 기하지 이젠 질렸지 아니 이젠 그 빌어먹을 입 닫지? 니가 빛어냈던 새털같은 거짓과, 기가 막히도록 엮어낸 엉킨털실과 같은 오해의 조각들로 만든 피난지속에서 넌! 예고된 파멸속에서 넌!언제나 홀로걸어. 외로움에 떨어. 그리고 너의 여자친구에게 전활걸어. 그녀를 불러대로 울려대 또 주먹을 휘둘러대. 그런게 너의삶이야. 씨발놈아!
십년뒤에 내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가을바람에 휘말려진 한 낙엽이, 한 나뭇가지 떠나 먼 나라로 날아가듯이 난 내맘의 뿌리에서 멀어 질까? 얼마나 변했을까 자신은.. 내 자식들에겐 사랑을 받는 father?! 아니면 가식된 존경뿐으로 입과 눈으론 공경, 속 마음으론 공격 받으며, 집은 TV drama처럼 꾸며진 풍경?! 풍성한 부로 나는 목표 없이 흘러가는 시간처럼 꿈을 버릴까? 아님 아침 일찍부터 작은 방바닥에 신문지를펴 일 찾아 헤맬까? death and life..머리카락 하나 차이..만남과 goodbye.. 종이 한 장의 two sides..줄자로 재봐. 삶은 끝은 멀지 않아. 허나 나와 머나먼 너의 거린 길어 너무나.
날아갔나 새가 돼 날아(날아가 저 멀이 날아가) 찾아갔나 내가 되받아(찾아가 네 자릴 찾아가) 멀어졌나 과거속의 나 (돌아와 멀리서 돌아와) 걸어가나 이 길을 따라(따라가 이 길을 따라가)
10년 뒤에 내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20년 가득 쌓은 후회의 탑과 달리, 나의 신념과 믿음 앞에 나! 절대 변치 않은 채로 흔들림 없이 살아가길.. 올바른 길을 걸어가기 위해, 나의 탁한 두 눈과 내 두 귀를 막고. 마음의 눈으로 이상을 꿈꾸고, 올바른 기품으로 나의 삶은 숨쉬고! 헛된 욕심과 거짓된 행실의 결과는 모두다.(전부다)몇 배로 내게 돌아와. 배를 채운 욕심아! 배를 타고 떠나가! 배로 다시 태어나, 지는 꽃보다 탐스러운 열매가 되길 비는 나는..달콤함으로 가득 채워진 배속처럼,어머니의 품속처럼, 달콤한 꿈 속에 젖어 살아가!
지나버린 시간들 속에 변해버린 나의 모습에 펼쳐진 세상앞에 후회라는 것은 절대 없게 Every gotta Stan up Never Change.
You gotta standup,live you life, fight for the right of way through the way of right, night and day Naver Change너와 나 모두가 너무나 높은 고난의 장벽을 넘을때 Stand up 저 앞으로 굳게 걸어가도 뒷모습을 생각하는 현명한 사람으로 Never Change절대로 나 무너질때도 두 눈을 감지않은채로 높은 벼랑으로
Do we learn math to add the dead's sum? Subtract the weak ones, count cash for great ones? We multiply but divide nation. Break down like fractions, send our sons away to die Do We learn science in defiance of faith? To make alliance with fakes for an appliance's sake? We ask for the real but make artificial intelligence To make smarter kills of other's presidents Why do we learn history to fix stories for the guilty? Make angels look filthy and the devils look milky? if the victor writes the books, then what have we won? Are we battleships for authorship, a rich man's guns? Do we learn to read to receive the lies to deceive the eyes from seeing between the lines We use words to bring forth sticks and stones to sing psalms of hate that fill the streets with bones Unseen or heard, a king with words Lyrical assassing Make me vision the better livin'(I'm the truth..) Is our day job more thatn self-slavery? when we're locked watchin' the clock impatiently we sweat for the dollar bills, the checks and the credit cards but that dollar kills, breaks the necks of our inner hearts if the police are role models for the righteous why does Justice depend on guns and nightsticks? Mr. officer don't punish me, with brutality These streets got me singin' Mavin Gaye off-key Why do we need chunch to get to heaven's gates? Can holy water quench the thirst of thos whose fates Started in the wrong place with the wrong face? Can the poor and the hungey survive solely on grace? Can this rap game ever bring changes? When MCs would rather floss a cross than be saviors? Will Iast in this game, be blasted with shame Will I stand for my name and never blaspheme for fame?
(우리는 죽은자의 수를 세기 위해 수학을 배우는가? 약한 자들을 빼고, 강한 자들의 재산을 계산해주기 위해? 인구의 수는 갈수록 곱해져도 국가들은 나눠지고 분수처럼 분산되며 그 수학은 우리의 아이들을 전쟁터로 보낸다 우리는 신앙을 받아들이지 못해 과학을 배우는가? 그깟 기계들을 위해 가짜들과 협력하고 진실을 권한다하면서도 인공지능을 창조하여 그 기술로 우리는 세계를 지배하는 능력을 찾는다 우리는 죄인들의 변명을 지어내기 위해 역사를 배우는가? 역사로 천사들을 더럽게 악마들을 아름답게 그린다 승자가 역사를 기록하고 소유한다면 우리의 승리는 무엇인가? 우리는 역사의 판권을 얻기 위한 전함인가? 그저 부유한 자들을 보호하는 총인가? 우리는 거짓을 받아보기 위해 글을 배우는가? 눈이 숨은 뜻을 찾는 것을 방해하며 각목과 돌 대신 단어를 사용하여 거리를 유골로 채우는 증오의 찬양을 부르기 위해 글을 배웠는가? 그대의 직업은 그대를 노예로 전락시키지 않는가? 그대는 방에 처박혀서 초조하게 시계를 지키고 현찰, 수표, 신용카드를 위해 땀을 흘리지만 그 돈은 이미 그대의 영혼의 목숨을 끊었다 폭력이 죄고 경찰이 정의의 표본이라면 왜 그들의 정의는 총과 방망이에 의존하나? 또, 성경의 말씀을 믿지 않는 자가 법원에서 손을 성경 위에 얹고 진실만을 말할 것을 진정 맹세할 수 있는가? 천국의 문에 다가가기 위해선 교회가 과연 필요한가? 주님을 접할 수 없는 곳에서 태어난 운명들의 갈증을 성수가 가라앉힐 수 있는가? 가난하고 배고픈 자들이 과연 신의 은혜만을 먹고 살수 있는가? 힙합이란 것이 진정 이 사회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가? MC들은 금 십자가를 뽐내기만 하고 그것이 상징하는 구세주가 되는덴 관심 없는데 나는 이 게임에서 생존할 것인가 아니면 수치심으로 쫓겨날 것인가? 나는 내 이름을 지키며 유명세를 위해 모독을 뱉지 않을 수 있을까?)